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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5월 간사리트릿 양육 시스템(집중훈련) 돌아보기 by 박세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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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5월 간사리트릿 양육 시스템(집중훈련) 돌아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1 07: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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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철(기획팀)</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789519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총 4가지 주제 입니다.<br>1. 현 집중훈련은 한 번의 집중훈련 과정 수료를 통하여 훈련자의 영적 수준을 공동체적으로 인정해 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1회적인 훈련 형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해 봅시다.</strong></div><div><strong>2. 현 집중훈련(확립,훈련,무장과정)의 자격요건은 적절한가?</strong></div><div><strong>3. 집중훈련(훈련,무장과정)의 횟수(학기당 1회)는 적절한가? 권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확립과정의 운영은 괜찮은가?</strong></div><div><strong>4. 현 집중훈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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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7: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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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 안미영, 이정원, 김유진, 이거랑, 방호동, 박성우, 김기진, 황지혜, 정예찬, 최선희(10)</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851625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총 2가지 주제 입니다.<br>1. 현 집중훈련은 한 번의 집중훈련 과정 수료를 통하여 훈련자의 영적 수준을 공동체적으로 인정해 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1회적인 훈련 형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해 봅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4. 현 집중훈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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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5: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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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 김상태, 이세용, 이풍우, 원영신, 서희, 장현일, 방민국, 홍주영, 김기웅, 호명성(10)</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8516336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총 2가지 주제 입니다.<br>1. 현 집중훈련은 한 번의 집중훈련 과정 수료를 통하여 훈련자의 영적 수준을 공동체적으로 인정해 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1회적인 훈련 형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해 봅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4. 현 집중훈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br><br></strong>-자격증처럼 받고 나서 별다른 노력이 없을 수 있음.&nbsp;</div><div>-연수 학점제처럼 지속적으로 다음 수준까지 이르도록 하는 아이디어가 있음.&nbsp;</div><div>-전도훈련처럼 정기적이고 주기적인 훈련과정으로 진행되면 좋을 것 같다.&nbsp;</div><div>-확립과정이 지역에서 진행되다보니 제대로 운영되기 어렵고, 지역에 따라 알아서 하다보니 막막하고 부담이 됨.</div><div>-여러 훈련을 합쳐서 진행하면 어떨까? 줌을 이용해서 훈련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div><div><br></div><div>-집중훈련을 받는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양육을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nbsp;</div><div>-집중훈련이 매듭짓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1회적인 훈련 형태로 이루어질 수 없다. 1회성이 문제가 아니라 양육의 과정이 내실있게 되어있는지를 점검하기에 1회성이라고 생각한다. 그것보다 선교회의 양육이 질적인 보편성을 가질 수 있도록 힘써야하지 않을까.</div><div>-징모보다 교육과 훈련의 목적이 더 비중이 큰 것이 많은 것 같다. 그 이유는 집중훈련의 목적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간사님들도 집중훈련에 대한 의미, 배경, 취지를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다.</div><div><br></div><div>-일회적인 훈련이기에 수료를 했지만 그 이후에 대해서는 점검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고 생각함.&nbsp;</div><div><br></div><div>-확립과정을 수료하면 양육을 권면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양육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양육에 대한 마음과 기본생활이 점검이 되어야 확립과정을 받도록 해야한다. 하지만 선교회 전체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다.&nbsp;</div><div>-수준별로 사람들을 모아서 교제하는 모임이 있다면 함께 고민하고 마음을 모을 수 있지 않을까.</div><div><br></div><div>-지역에 따라 처한 상황이 다양해서 양육하는 모습도 다양하게 나오게 된다. 그러다보니 현실과 이상 사이, 그리고 그 당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하는 부분도 중요한 것 같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서는 본부에서 도움을 주시면 어떨까.</div><div>-상황에 따라 징모와 교육,훈련의 목적을 융통성있게 정하여 훈련과정을 계획해보면 좋겠다.</div><div><br></div><div>-지역이 오래되면 확립과정까지 수료하신 분들이 많다. 그런데 어느순간 확립과정이 어렵게 느끼게 되고 정체되는 선생님들이 계신다. 자연스럽게 확립과정을 받은 선생님들에게 다시 재양육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nbsp;</div><div>-집중훈련과정을 받은 사람들이 다음 과정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양육에 대한 의지가 점검되지 않으면 확립과정에서 머무는 지체들이 많아질 것이다.</div><div><br></div><div>-집중훈련이 양육단계별 목표점이라고 생각해서 지역별로 집중훈련을 권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선생님들이 책임을 맡을까봐 걱정하시면서 훈련을 사모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div><div>-캠퍼스에서 훈련받은 지체들이 지역에 정착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그래서 캠퍼스와 지역에서의 차이가 있어서 훈련받은 지체들도 새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바라봐야한다.</div><div>-집중훈련과정은 목표가 중요하지만 사람들마다 가진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권면해야한다.&nbsp;</div><div><br>-집중훈련의 첫 목적은 양육을 내실있게 하기 위해서 잘 마무리하는 양육 보조 역할로 시작했다.<br>-일회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br>-정체되는 지체들에 대한 원인은 1. 현재 교사선교회의 양육이 문제가 있다는 것(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2. 수준높은 목표이기에 강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br>-지속적으로 양육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하는 모임이 시작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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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5: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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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 전경자, 김잔디, 노해경, 백윤정, 박미림, 최인경, 전민지, 최남운, 박한배, 박대근(10)</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8516357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총 2가지 주제 입니다.<br><br>2. 현 집중훈련 자격요건은 적절한가?</strong></div><div><br></div><div><strong>4. 현 집중훈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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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5: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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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 조혜성, 백지은, 이성균, 신현화, 장은주, 김아영, 이종욱, 장혜민, 김상우, 박민정(10)</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851647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총 2가지 주제 입니다.<br><br>2. 현 집중훈련 자격요건은 적절한가?</strong></div><div><br></div><div><strong>4. 현 집중훈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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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5: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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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 황운기, 전은주, 박진경, 김동춘, 이상찬, 염월아, 송칠섭, 정주희, 장의주, 김기완(10)</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851653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총 2가지 주제 입니다.<br><br>3. 집중훈련의 횟수(학기당 1회)는 적절한가? 권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확립과정의 운영은 괜찮은가?</strong></div><div><br></div><div><strong>4. 현 집중훈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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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5: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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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 조숙형, 장희탁, 신인호, 김경옥,  김수형, 서은경, 김재현, 이우영, 이유환, 고방연(10)</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851655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총 2가지 주제 입니다.<br><br>3. 집중훈련의 횟수(학기당 1회)는 적절한가? 권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확립과정의 운영은 괜찮은가?</strong></div><div><br></div><div><strong>4. 현 집중훈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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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5: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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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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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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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역별 확립과정 운영, 횟수</title>
         <author>prin100974</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893291</link>
         <description><![CDATA[<div>-양육에서 사람을 세우는 것이 어렵고 친목모임처럼 정체되기도 한다.<br>-권역별로 확립과정을 진행할 때 지역별로 분위기가 다르다. 함께 마음을 모으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그것이 어려운 지역이나 권역은 본부에서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br>-초기 집중훈련 시작할 때는 마음을 모으기 쉬웠으나 지금은 모양과 형식만 남은 상태 아닌가... 이것이 횟수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br>-초기와 지금은 규모가 달라졌다. 일로 전락될 수 있다.&nbsp;<br>-횟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 본질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으면 한다.<br>-한 학기에 1번씩 할 경우 사역자로서 사람들에게 권하기 좋았다.&nbsp;<br>-지역마다 필요가 다르므로 권역별 또는 지역에서 횟수를 정하는 것이 좋다.<br>-수도권의 경우&nbsp;권역별 확립과정이 좋다고 생각한다.<br>-확립과정은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권역별로 하지 않으면 전체를 운영하는 분들이 너무 힘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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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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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훈련 개선을 위한 이야기</title>
         <author>prin100974</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893469</link>
         <description><![CDATA[<div>-집중훈련이 점검하고 보증하는 과정이어야 할까. 아니면 정말 훈련하는 과정이어야 할까.<br>-훈련과정이 되어야 한다면 커리큘럼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br>-금산은 공주 캠퍼스와 가까운데 그곳을 돕는 과정이 집중훈련 과정에 표함되면 좋겠다.(말씀나눔 등)<br>-양육은 사람을 세우는 과정이어야 하는데 같이 가자고 권유하기 위해 리더의 솔선수범도 중요하지만, 집중훈련이 잘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선배들의 가치와 삶을 공유하고 싶어하는데 수련회만으로는 아쉬우므로 집중훈련을 통해 그런 기회를 만들자.<br>-캠퍼스의 GLTC는 50일동안 7번의 모임을 가지면서 강도 높은 훈련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교사들의집중훈련과 함께 한다면 훈련의 의미가 더 좋을것 같고 캠퍼스 사역자가 지역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br>-훈련과정 겪으면서 강한 훈련이라기보다는 쉽게 통과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다. 훈련과정 중 섬김을 받으며 내가 존귀한 존재임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br>-집중훈련이 훈련의 의미로 좀더 길게 운영되면 좋겠다.<br>-선교회 밖의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런 관심 없이 우리의 모임만 들여다본다면 정체될 수 있다.<br>-집중훈련 과정에서 규정한 정체성을 집중훈련을 수료한 사람들이 함께 가지고 있는가?<br>-지금까지 멤버들과 집중훈련을 경험하면서 모임의 리더를 세우고 마음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br>-리더의 역량에 따라 양육이 다 다르지만 공동체로 모였으니 집중훈련을 통해 조금이나마 공동체의 방향을 공유하는 것이 유용한 것 같다.<br>-집중훈련이 교사국에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가 챙겨야 한다.<br>-현재 집중훈련이 마지막에만 모이는 형태이다. 오리엔테이션, 중간 점검 등도 하면 좋겠다.<br>-독후감 제출만 하지 말고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면 좋겠다.<br>-집중훈련이 양육과정의 점검 뿐 아니라 앞으로의 사역 방향을 제안받는 자리도 되면 좋겠다.<br>-현재의 집중훈련은 양육하고 있는 리더들에게는 유용한 과정인 것 같다. 반면 양육하고 있지 않은 회원들은 집중훈련이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을수밖에 없다.<br>-양육하고 있지 않은, 양육을 쉬고 있는 회원들도 집중훈련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br>-그러려면 집중훈련과정의 플로우차트 자체가 수정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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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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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상황나눔</title>
         <author>temlady77</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920461</link>
         <description><![CDATA[<div>1. 확립과정의 횟수는 지금처럼 2회가 적당함. 권역별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없는 지역은 몇 년 째 없는 지역도 있으므로 전국 지역이 모여서 함께 하면 교제 등의 면에서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중부권1)<br>2. 지금하는 방식이 괜찮은 편이다. (상주)<br>3. 매달 권역 모임을 통하여 확립과정을 점검하고 있어서 정착이 되었다. 지역 간사님들께서 강의, 식사 등을 섬기고 계셔서 큰 문제점이 없으므로 지금처럼 하면 좋겠다. 오늘 논의를 통해 어려운 지역을 돕는 방법이 논의되면 좋겠다. 양육이 잘 되어야 훈련과정에 지원하는 사람이 많아지므로 양육의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확립과정의 횟수를 줄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인천)&nbsp;<br>4. 호남권은 확립과정 지원자가 소수이면 다음 번으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수련회 때 권면하여 1학기 때 진행되는 것이 자연스럽고 좋을 것 같다. (전북)<br>5. 중부권2권역도 군소지역이라 올해 처음으로 확립과정을 운영하게 되었음.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은혜가 되고, 앞으로 노하우를 쌓아갈 것이 기대가 됨 (대전)<br>6. 작년에 서울 전체가 연합하여 확립과정을 연1회 운영하여 5분이 수료함. 일 년에 한 번 운영하고 있는데 적당한 것 같음(서울)<br><br>- 횟수 및 방법면에서 지금처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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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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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의 2 [현 집중훈련 자격요건은 적절한가?]</title>
         <author>talisa0279</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939667</link>
         <description><![CDATA[<div><br>(1) 무장과정 자격요건 - "양육의 3대를 경험한 자"에 대한 논의<br>■ 변경되면 좋겠다.<br>- 지역의 규모와 상황(삼대로 구성되는 사례보다 수평적 그룹형 양육을 하는 사례가 있거나, 막 개척된 지역 등)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져야할 필요성이 있다.<br>- 상황에 따라 여건에 따라 예외되는 사례가 있기에 3대를 경험 유무를 없애면 좋을 것 같다.<br>■ 예외조항을 추가하면 좋겠다.<br>- 예외되는 사례를 위해 문장(책임간사 및 지역간사의 판단에 따라 추천할 수 있다)을 좀 더 추가하면 좋겠다.<br>■ 훈련에 임하기 위해 양육의 재상산을 권면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br>■ 확립과정에 대한 기준은 멤버십으로 완화하되, 훈련 및 무장과정에서는 조건을 높여야 할 것 같다.<br><br>(2) 플로우 차트에 대한 공유 방법 아이디어<br>■ 지역과 본부의 훈련과정 훈련과정 진행에 있어 플로우차트에 대한 이해가 달랐던 사례가 있었다.<br>■ 징모 후 지역에서 훈련과정 전 개강식(OT)가 필요한 것 같다.<br>■ 플로우차트를 통해 취지, 목표를 공동체 차원으로 공유될 수 있는 영상등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br><br>(3) 훈련과정의 목표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br>■ FLOW CHART의 최종목표는 교사선교사를 세우기 위함인데 현 훈련과정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br>- 캠퍼스 &gt; 캠퍼스사역자, 지역 &gt; 지역의 사역자를 세우기 위함으로 치우쳐있는 느낌이 있다.&nbsp;<br>- 지역/캠퍼스 사역자를 세우는 것(교사양육)을 넘어서 다양한 영역(예-제자양육 등 교육에서의 영역)에서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다.<br>- 사역을 하는 일꾼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계에서 부르심 받은 교사선교사로의 훈련을 함께 해갈 수 있어야 한다.<br><br>(4) 훈련과정 - 양육리더 조건 디모데 양육의 인정이 필요한가?<br>■ 필요하다, (3)과 관련해 교사선교회에서 디모데를 양육하는 것에도 중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할 필요가 있다.<br>■ 필요하다, 다양성을 인정해주어야 한다. 다만, 디모데 양육을 해야만 한다는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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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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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선 아이디어</title>
         <author>temlady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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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양육 3대를 경험하지 못해 무장과정을 지원하지 못하는 멤버들이 있음 - 이 조건이 생길 때는 우리 단체가 양육에 집중하던 때였으나, 지금은 상황이 바뀌어 3대까지 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nbsp; <br>- 그러므로 자격요건은 넓게 완화하되, <mark>템에 헌신한 기간</mark>을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기간 헌신한 사람이 무장과정을 통과할 경우 선교회의 전통, 정신이 온전히 전수되기 어렵고 개인의 능력 위주이 중시될 수 있으므로 기간을 추가하는 것이 꼭 필요한 것 같다.&nbsp;<br>- 또한 양육한 팀의 숫자를 고려하는 것이 현실적이다.&nbsp;<br>- 예) 5년간 템사역에 헌신 또는 양육팀 세 팀 이상 양육<br>- 디모데양육 경험도 인정하는 것은 당연함<br>2. 집중훈련과정은 필수 요건인가, 이 과정을 거쳐야만 사역을 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여전히 있지만 최소한의 기본장치는 있어야 하므로 필요성은 인정하되, 계속적으로 이에 대한 보완, 수정, 발전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어야 한다.&nbsp;<br>3. 생애 주기에 따라 이 과정이 필요한 주기, 과연 필요할까 하는 주기도 있으므로 이에 대한 고민이 있다. 그러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참여했을 경우에는 은혜가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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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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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943350</link>
         <description><![CDATA[<div>- 안미영 : 부담이 없어서 좋긴 했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쉬웠을 것. 과제 제출 형식이 많아서 함께 한다는 느낌이 없어서 아쉬움.(특히 독후감) / TMTC처럼 중간중간 줌미팅이라도 가지면서 같이 호흡할 수 있는, 만나는 기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nbsp;<br><br>- 이정원 : 가까운 지역끼리 사전 단톡방을 만들어서 공유하고 준비해가는 과정이 있었으면.<br><br>- 박성우 : 멤버가 참여하면 리더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였으면. 어느 정도의 수준을 자주 받는게 더 유익하지 않을까. (난이도 조절) 빡세게 한번 보다는 light하게 여러번이 낫지 않을까.(ex.매년 받는 심폐소생술 교육처럼)<br><br>- 김선배 : 징모와 격려. 징모캠프와 교제의 장 투트랙 운영방식이 어떨까. 인정되지 않는 기수와 캠퍼스맨의 문제.<br><br>- 방호동 : 신청하거나 수료한 사람에게 템북 할인혜택 or 수련회 회비 할인 or 훈련 수기 공유(지원할만한 동기부여를 팍팍, 미끼 던지기).&nbsp;<br><br>- 최선희 : 일회성으로 개인이 알아서 훈련하는는 시스템을 개선해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나 팀워크를 다질 수 있으면&nbsp;<br><br>- 김유진 : 소규모 지역에서 훈련 권면하는 것의 어려움. 매년 또는 격년의 갱신기간이 있으면 어떨까.<br><br>- 정예찬 : 캠퍼스에서의 훈련과 지역에서의 훈련이 별개로 진행되어야 하지 않나. 그래야 지역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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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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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훈련 과정에서 규정한 정체성을 집중훈련을 수료한 사람들이 함께 가지고 있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949729</link>
         <description><![CDATA[<div><br>-지금까지 멤버들과 집중훈련을 경험하면서 모임의 리더를 세우고 마음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br>-리더의 역량에 따라 양육이 다 다르지만 공동체로 모였으니 집중훈련을 통해 조금이나마 공동체의 방향을 공유하는 것이 유용한 것 같다.<br>-집중훈련이 교사국에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가 챙겨야 한다.<br>-현재 집중훈련이 마지막에만 모이는 형태이다. 오리엔테이션, 중간 점검 등도 하면 좋겠다.<br><br>-독후감 제출만 하지 말고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면 좋겠다.-캠퍼스의 GLTC는 50일동안 7번의 모임을 가지면서 강도 높은 훈련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교사들의집중훈련과 함께 한다면 훈련의 의미가 더 좋을것 같고 캠퍼스 사역자가 지역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br><br>-훈련과정 겪으면서 강한 훈련이라기보다는 쉽게 통과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다. 훈련과정 중 섬김을 받으며 내가 존귀한 존재임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br>-집중훈련이 훈련의 의미로 좀더 길게 운영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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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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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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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장과정의 자격요건 돌아보기</title>
         <author>ou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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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가.&nbsp;</strong></div><div><strong>‘</strong>양육의 3대를 경험한 자’는 변경되었으면 함&nbsp;</div><div>- 현재, 교사양육을 대상으로 자격요건으로 보고 있음 / 디모데양육을 하고 있는 선생님도 대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div><div>&nbsp; &nbsp;</div><div><strong>나.</strong></div><div>선교회에 함께 한 기간도 살펴보았으면 함<br>(시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선교회의 정체성을 돌아보고 사람을 돌아보는 과정이 필요함 / <strong>과정이 징모의 의미가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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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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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title>
         <author>oursun</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9555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strong></div><div>문턱을 낮춘 교사선교회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훈련이 있으면 하는 생각</div><div>(나는 해당이 안 되니 나는 이 집중훈련을 받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에게 해당)</div><div>&nbsp; &nbsp;</div><div><strong>나.</strong></div><div>책임사역자(섬기는 위치인 리더)들을 향한 지속적인 공급을 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div><div>사역자 스그룹 모임에서 나눔이 더 필요하다고 느낌</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다.</strong></div><div>훈련과정과 무장과정을 거친 분들에게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 제공 필요</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라.</strong></div><div>확립과정도 권역별로 진행하지 않고 본부에서 진행해줬으면 한다.</div><div>(의미)<br>- 풍성한 식탁교제<br>- 여러 지역 간사님들과의 나눔<br>- 공동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nbsp;<br>- 강의, 나눔이 알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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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2:5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955597</guid>
      </item>
      <item>
         <title>간사님들의 나눔</title>
         <author>oursun</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1e9fhkjnybwrjxxj/wish/21929647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징모 과정으로 집중훈련과정을 거치지 않은 내가 사역자의 자리에 세워도 되는지에 대한 스스로에게 의문</strong><br>(훈련과정을 수료하지 않은 또는 훈련과정까지 수료한 책임간사)</div><div>- 지역마다 필요와 상황이 달라서 무장과정을 하지 않은 자가 간사 역할을 하고 있는데, 책임사역자인 본인 스스로 두렵고 불안함을 느낌.&nbsp;</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 확립과정까지는 많이 참여하시다가 훈련과정 참여는 많이 줄어들고 무장과정은 아무나 하지 못하는 갈수록 좁은 길인 것으로 느껴짐&nbsp;<br>(소수의 헌신된 자가 밟아가는 과정)</strong></div><div>- 봤을 때, 너무 벽이 높다라는 생각</div><div>- 공동체에서 헌신할 의향이 있는지에 점검하는 것에 대한 무거운 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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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13: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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