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9 글모음집 만들기의 복제물 by Minyeong Sim</title>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link>
      <description>4. 겪은 일을 써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8 01:15: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c3.png</url>
      </image>
      <item>
         <title>아트박스 간 날 *-* ^_^ @_@ $_$~_~</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09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목: 아트박스 간 날</div><div><br></div><div>&nbsp;내 마음처럼 화창한 어느날, 나는 미루고 미루다 친구 생일선물을 사려고 아트박스에 방문했다. 먼저 아트박스에 들어갔을때는 엄청 예쁜 물건이 많아서 설렜고, 친구의 생일선물을 잘 고를 수있을것 같아 기분이 꽤 좋았다.</div><div>&nbsp; &nbsp;그것도 잠시 나는 예쁜 것이 너무 많은 바람에 어떤것을 살지고민이 되었고,친구의 선물을 사는 동시에, 내것도 사고싶었다. 또 친구가 좋아하는 색깔이 많아서 사는데 힘이 들었다.</div><div>선물 살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선물사는 것은 어렵다. ㅠㅠㅠ</div><div>&nbsp; 어영부영 사고 나왔는데 친구가 좋아할지 걱정이 되었다.</div><div>이제 나와서 집에 가려는데,앞에 알라딘이라는 서점이 있었다.</div><div>그래서 나는 엄마께 서점에 가서 책을 사고 싶다고 했다.</div><div>물론 만화책을 사겠다고는 말을 하지는 않았다.</div><div>참고로 나는 만화책을 사기 위해 가는 것이다.</div><div>하지만 엄마께서는 생각이 달랐다.</div><div>엄마는 세라젬 카페 인가? 그런데 곳을 가고 싶어 했다.</div><div>그래서 엄마께서 책 한권만 사고 세라젬 카페 뭐 그런곳으로</div><div>오라고 하면서 카드를 주셨다.</div><div>그래서 나는 천천히 만화책 쇼핑을 하고 흔한남매 책을 샀다.</div><div>&nbsp; 나는 집에 오면서 오늘은 엄청 만족스럽다고 생각했고,</div><div>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div><div>&nbsp;&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아트박스 탐험기 끝!</div><div><br><br><br>참고: 그림 출처는 나그 참파 코리아 입니다. 그리고 google에서 찾았음 그렇게 알길.......... &nbsp;<br>!_!&nbsp; @_@&nbsp; #_#&nbsp; $_$&nbsp; %_%&nbsp; ^_^&nbsp; &amp;_&amp;&nbsp; *_*&nbsp; -_-&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0993</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함께 간 강원도 여행!</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09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div><div><br></div><div>&nbsp;  오늘은 드디어 가족과 강원도 여행을 가는 날이다. 차를 타고 3시간 정도 달리니 눈 앞에 푸른 바다가 보였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나는 아주 설레고 들떠있었다. 호텔에 도착하고 나서 나는 아빠 와 동생이랑 같이 호텔 앞에 있는 런닝맨을 체험하러 갔다. 런닝맨은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성공하면 빙고를 만들 수 있는 곳이었다. 재미있을것 같아서 빨리 들어가고 싶어졌다.&nbsp;</div><div><br></div><div>&nbsp;  체험장에 들어가니 여러가지 게임과 기계들이 많았다. 사람도 엄청 많아서 시끌벅적 했다. 게임들마다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nbsp; 미션 하나를 수행하려면 한참 기다려야 했다. 미션이 총 27가지 정도 있었는데 미로 찾기, 자동차 운전, 폭탄 피하기, 농구게임... 이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미션은 미로 속에서 런닝맨 7명을 찾는것이다. 미로가 거울로 되어있어서 길이 막혀있는지 뚫려있는지 알기가 힘들었다. 같은 길을 여러번 가기도 했다. 그리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게임도 기억에 남았다. 항상 마지막 500m정도를 남겨두고 탈락했기 때문이다. 너무 아쉬워서 몇번을 더 도전했지만 계속 탈락했다. 1시간이라는 제한시간 동안만 미션을 도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빙고를 2개 밖에 만들지 못했다. 그런데 아빠와 동생은 빙고를 1개도 못 만들었다고 했다.&nbsp;</div><div><br></div><div>&nbsp;  제한 시간이 끝나고 나는 빙고 2개를 완성해서 런닝맨이 그려져 있는 뱃지를 받았다. 그리고 내 빙고가 그대로 출력된 영수증도 받았다. 이번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미션을 제대로 못 했지만 다음에는 사람이 없을때 가서 빙고를 모두 완성하고 싶다. 이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0996</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놀이터 체험</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0998</link>
         <description><![CDATA[<div><br>11월에 어느날,<br>여름처럼 화창한 날이였다.<br><br></div><div>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놀러갔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기대되고 설렜다!<br>&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br>&nbsp;몇시간이 지나고 목적지에 도착했다.</div><div>살짝 어지러웠지만, 신나고 기뻤다.&nbsp;<br>배고파서 음식을 먹고 강아지와 같이 뛰어놀고 있었다.<br><br>그런데 놀이터를 발견했다. 자세히 보니, 옛날에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놀러가서 놀았던 놀이터였다..! 조금 멀어서 갈까말까 고민을 했지만,</div><div>놀이터가 크고 재밌어보여서 놀이터로 가봤다.<br>&nbsp;놀이터에 겨우 도착한 순간 짚라인이 보여서 뛰어가서 타봤다.&nbsp;<br>재밌어서 몇번탔는데, 강아지가 심심해 보여서 같이 할거없을까. .&nbsp;<br>둘러보고있었다.&nbsp; 그런데 낮은 미끄럼틀이 보여서 한번 강아지를 안고 같이 타봤다. 그런데 엄청 좋아해서 나도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br>&nbsp;그래서 계속 타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br><br>&nbsp;조금 쉴까. .해서 옆에있던 테이블에 앉아서 쉬고있었다.&nbsp;<br>아까까지는 더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날씨가 슬슬 추워졌다.<br>그런데 우리엄마가 그새 테이블 아래있던 클로버들 중에 네잎클로버를 2개나 찾았다. 나도 잘찾는 편이라 생각했는데,&nbsp;<br>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iv>이제 시간도 많이 지났고 추우니 집에 가기로 했다.<br><br>&nbsp;마지막 최후의 행동처럼 처음에 와서 사고싶었던 쌀뻥튀기를 샀다. 5000원이라 좀 비싼거 같았지만 정말 맛있었다...<br><br></div><div>차에 오니 많이 움직여서 다리가 아팠다.&nbsp;<br>얼마나 걸었는지 궁금해서 봤더니 6000걸음 밖에안되서 실망했다. 그래도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br>&nbsp;다음에도 또 강아지와 같이 타보고싶다!</div><div><br><br>끗~</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0998</guid>
      </item>
      <item>
         <title>반전의 연속 호주에서의 소풍</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태양도 선글라스를 쓸 만큼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우리는 호주에서 사는 아빠 친구 가족과 함께 호주에서의 소풍을 갔다. 아무래도 인원이 8명이 되다보니 4명씩 나눠서 차에 탔다. 내가 타고 있던 차는 나의 아빠가 운전했는데, 평소엔 죽어도 길치가 아니였던 아빠가 길을 잘못 갔던 것이다. 나는 그것을 눈치채고 조금 불안했다. 얼떨결에 내비게이션의 도움으로 길을 잘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우리는 무사히 도착할 수 있게 되었다.&nbsp;</div><div><br></div><div>우리는 음식을 꺼내 먹고 있던 중, 아빠 친구의 아내가 나무 위에 있는 저 새는 가만히 있다가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을 확 낚아 채 간다고 말하셔서 나는 더욱 초조해졌다. 그래서 조심 조심 먹고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일어서서 칠면조를 내쫓았다. 그래서 초조함도 잠시 나는 너무 웃겼다. 다시 먹던 도중에&nbsp; 테이블 밑에 떼로 몰려다니는 작지만 부리가 굉장히 뾰족한 새가 있어서 어디에서 먹어야 될지 몰랐다. 음식을 다 먹고 나는 바로 옆에 놀이터에서 놀았다. 하지만 뜨거운 새의 시선이 느껴져 튀었는데 아빠가 칠면조를 쫓고 있어서 그냥 모르겠다 하고 아빠랑 같이 쫓았는데 뒤에서 이상한 낌새가 느껴져 뒤를 돌아 브이를 했다(?)(사진을 찍어서)</div><div><br></div><div>난 다먹었으니까 상관 없지롱~ 에베베베벱 하면서 놀렸다. 그와중에 엄마는 무서워서 차에 대피했다. 그와중에 저~기에 아빠가 칠면조를 내쫓았다. 언제 저기까지 갔는지..ㅋㅋㅋ 아빠가 칠면조를 내쫓다가 갑자기 우리한테 와서 저기 캥거루 캥거루 이래서 나는 캥거루를 보고 여기 호주임을 실감하고 너무 신기했다. 무서워도 마지막은 재밌었던 하루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0</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전통춤. 사진: 호모사피엔스 DNA</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1</link>
         <description><![CDATA[<div>공포의 전통춤</div><div>2022 10월 어느 날 지구에 있는 호모사피</div><div>엔스가 세상에서 어떤 “장”시로 시작하는 호모사피엔스 가 임진왜란 330년 뒤 전통 춤을 쳤다.</div><div><br></div><div>아침에 호모사피엔스 장준엽 다른 말론 호준엽이 아침에 학교로 출발했다 호준엽은 학교 1교시에 고생을 할줄, 생각을 못했다. 학교에 호준엽은 49분에 도착했다 애들이 말하고 있었다, 그중에 몇 몇 애들은 전통 춤을 기대하는 것 처럼 있었다, 그 호모사피엔스들도 많이 고생할줄을 몰랐다.</div><div>종이 울리고 나서 애들은 줄을 섰다 , 우리반 사피엔스들이 체육이 즐거울것이라고 생각 했다.</div><div>애들이 밖에 나갈 쓸 때 모든 월요일 처럼 체육 선생님은 안보였다 애들이 그래서 평소 처럼 충격 먹었다 나도 이게 제일 충격적일 것이라고 생각 했다, 몰랐다면 아니였다 ㅠㅠㅠ. 선생님이 2분뒤 나오셨다 나는 선생님이 운동장으로 부르자 나는 운동장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운동장애 오자 마자 선생님 이 체조를 하시라고 하셨다, 그 순간에 다 체조 조로 가기 시작했다. 체조를 시작할때 애들이 다 시작할때 호시우랑 호주연이 싸우게 됐다, 아무리 애들이 싸웠다고 호준엽이 싸움을 멈취려고 했는데 안 멈취고 게속갔다. 체조가 다행이 끝났다 그것다음엔 인속춤조로 모였다 원래 우리는 책을 가져왔는데 아무도&nbsp; 안가져왔다 그래서 우리 조는 동그라미로 돌았다 aka 강강술래를 쳤다 근데 우리 조가 동리라미로만 돌았다 그래서 애들이 어지러워 쓰러졌다 애들이 쓰러지고 호도윤은&nbsp; 호시우에게서 뛰고 있었고 호준엽과 다른 애들은 고통스럽게 땅에 쓰러졌다 애들이 고라니들 처럼 소리를 질렀다. 그때 선생님이 우리를 다 불렀다 그때나는 다른애들과 너무 힘들다고 말했는데 선생님이 2초 대화를 듣고 교실에 보낼수 있다고 했다 솔직히 말하면 난 체육 민속춤보다 교실에 돌아가고 싶었다. 그것다음엔 우리 조는 민속춤 후기로 왔다, 애들이 선생님 말을 듣고 같이 정하자고 했다. 애들이&nbsp; 책을 보고나서 호도윤과 호명규가 중앙에서 춤취기 하는 동작에서 춤춰 기로 했다.</div><div>그래서 애들이 바로 들어왔다 애들이 어떡해 할줄을 제데로 몰랐다 그것으로 인해 애들이 에너지를 바로 잃었다 그래서 애들이 땅에 다시 쓰러졌다. 애들이 심리학적으로 시달리고 있었다 멘탈을 못잡아서 애들이 다시 고란; 소리를 내고 다 뛰고 하기 싫은 마음을 가졌다 그래서 끝난 줄 알았는 데 40분에 35분 밖에 안됐다 그 사실로 인해 우리 조는 쓰러지고 있었다 애들이 다시 겨우 일어나고 다시 돌았다 그때 종이 울렸다 애들이 환호했다 대한민국 이 월드컵의 우승한것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할 정도를 환호를 했고 모둠 인사하고 재빠르게 교실로 돌아왔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1</guid>
      </item>
      <item>
         <title>[캠핑장에 나타난 유령들]</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3</link>
         <description><![CDATA[<div>캠핑장에 나타난 유령들!!!]</div><div>2022년 10월 21일&nbsp; &nbsp; &nbsp;(처음)</div><div>오늘은 사촌 형이 오는 날이다. 하지만 오늘은 주말이 아니라서 학교에 가야 한다.&nbsp; 그래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끝내고 집에서 간식을 먹은 뒤 운동수업인 “검도"에 갔다.&nbsp; 거기에서는 검을 쓰는데 진짜 검이 아닌 죽도를 쓴다.&nbsp; “죽도”는 대나무로 만들어서&nbsp; 이름이 죽도이다.&nbsp; 그래서 오늘은 호구를 입고 수업을 했다.&nbsp; 수업이 끝난 뒤 집에 가서 숙제를 얼른 끝내야 했다.&nbsp; 하지만 삼촌들이 오는 시간은 8시에 온다고 했지만 지금 시간은 7시! 그래서 숙제를 매우 매우 열심히 했다. 그런데 숙제가 아직도 많이 남은 것이었고 게다가 지금은 시간은 7시 30분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엄마는 삼촌이 빨리 안 끝날 것 같다고 엄마한테 전화가 왔던 것이다.&nbsp; 그래서 엄마께서 삼촌들이 10시에 올 것이라며 숙제를 얼른</div><div>하라고 했다.</div><div>3시간 후…</div><div>드디어 삼촌들이 왔다!! 하지만 지금 시간은 11시..&nbsp; 그래서 놀지 못하고 자게 되었다.<br><br><br>2022년 10월 22일     (가운데)</div><div>드디어 삼촌들들과 3번째로 캠핑장을 가는 날이다!&nbsp; 그래서 삼촌들,내 가족,형, 그리고 형 동생과 함께</div><div>밥을 먹은 뒤 켐핑장으로 가게 되었다.&nbsp; 차에 계속 있으면 지루할 것 같아서 내가 좋아하는 책을 챙겼다.&nbsp; 재미있게 책을 읽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캠핑장에 도착한 것이다!&nbsp; 그래서 난 형이&nbsp;</div><div>올 때까지 놀고 있었다</div><div>30분 뒤…</div><div>드디어 형이 왔다.&nbsp; 그래서 난 형과 놀이터에서 놀았다.&nbsp; 거기에는 게임기, 미끄럼틀 등 여러가지 할 것이 많았다. 거기서 한 3시간 정도 논 것 같은데 논 후 밥을 먹었다.&nbsp; 그래서 밥을 먹고 마시멜로를 먹고&nbsp;</div><div>있는데 갑자기 유령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건 바로바로 유령으로 변장한 사람들이었다. 생각해 보니</div><div>9일 뒤가 할로윈이었다. 그 사람들은 우리에게 사탕과 초콜릿을 주었다. 매우 기분이 좋앗는데 형이&nbsp;</div><div>놀이터에 있어서 사탕과 초콜릿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형에게 사탕을 주었다. 왜냐하면 나는&nbsp;</div><div>사탕을 싫어하기 때문이다.&nbsp;<br><br><br></div><div>2022년 10월 23일&nbsp; &nbsp; &nbsp;(끝)</div><div>다음 날…</div><div>아침을 먹고 집에 가게 되었다. 형과 헤어져야 하니 좀 아쉬웠다. 그런데 엄마께서는 형은 저녁까지</div><div>있을 거라며 형과 집에 갔다.&nbsp; 나와 형 그리고 내 동생들은&nbsp; 게임을 했다.</div><div><br></div><div><br><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The end</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3</guid>
      </item>
      <item>
         <title>첫 경주 여행에서 만난 경주할머니</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첫 경주 여행에서 만난 경주 할머니</strong></div><div><strong>&nbsp; 봄의 어느날 햇빛이 눈부시게 빛나던 아침에 가족들과 처음으로 경주에 가기러 했다.빨리 짐을 싸고,차에 타서 출발했다.</strong></div><div><strong>&nbsp; 아빠께서 오래 걸려서 자야 안 피곤할 거라고 하셔서 처음엔 안 잘거라고 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자버렸다.자는 사이 호텔에 도착했다.도착하니 벌써 저녁이어서 간단하게 먹고 씻고 자기 위해 누웠는데 차에서 너무 많이 자서 잠이 오지 않았다.잠이 오지 않아서 동생과 장난치다가 아빠께 혼나고 나서야 잤다.</strong></div><div><strong>&nbsp; 두번째 날이 밝았다.엄마 아빠께서는 아침을 사고,산책하러 아침 일찍 나가셨고, 우리 삼남매는 눈뜨자마자 TV를 보았다.엄마아빠께서 사온 아침을 먹고,다 같이 불국사를 구경하러 갔다.가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지만 참고 걸었다.불국사를 구경하니 조상님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div><div><strong>&nbsp; 힘들었던 불국사 탐험을 끝내고 공원을 걸었다.엄마아빠께서는 둘이 걸으시고,나와 동생 그리고 오빠는 뛰어다니며 놀거나 잡담을 하고 있었다.</strong></div><div><strong>&nbsp; 근데 어떤 할머니께서 나무에 기대어 앉아 있는데 돌아가신 것처럼 보였다.나는 바로 엄마한테 달려가 이야기를 했다.엄마께서는 명상하고 있는거라고 설명해주셨지만 어릴 때라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하지만 이제 이해가 간다.내가 심각한 착각을 했던 것이다.</strong></div><div><strong>나도 할머니께서 실제로 돌아가시지 않았지만&nbsp; 내가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정말 웃픈 경주 트라우마가 되어버렸다.그렇게 두 번째 날도 지났다.</strong></div><div><strong>&nbsp; 세 번째 날 아침이 되었다.아침 일찍 다시 집으로 가기위해 출발했다.아직 경주에서 하고 싶은게 엄청 많았지만 이제 집에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다.5학년이 된 지금 한 번 더 가보고 싶다.그렇게 보람찼던 경주 2박3일 여행이 끝났다.&nbsp;</strong></div><div><strong>&nbsp;&nbsp;</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4</guid>
      </item>
      <item>
         <title>스릴 넘치는 놀이공원</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내 마음처럼 맑고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항상 가족들과 재밌는 곳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고 싶은 평범한 아이였다. 나는 오랜만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 가족들과 놀이공원에 가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가지 못해서 드디어 3년만에 놀이공원에 가는 것이다.</div><div>&nbsp;  나는 엄청 신나는 마음으로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놀이공원이 그다지 멀지는 않지만, 도착하는데만 2시간 정도 걸렸다. 기다리다보니 지루했지만, 도착하고 나서 너무 기대되고 기분이 좋았다.</div><div>&nbsp;  놀이공원에 가고 나서도 사람들이 많았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드디어 놀이공원에 입장했다. 놀이공원에 입장하고 나서 가장 먼저 야외로 갔다. 그 전에는 타지 못 했던 무서운 놀이기구도 많이 탔다. 처음에는 놀이공원에서 거의 가장 무섭다는 놀이기구를 탔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 다음에는 전보다는 덜 무서워 보이는 놀이기구를 탔다. 근데 이 놀이기구를 타려고 하니 내 자리 앞에 호수가 있어서 더 무서웠다. 시작할 때는 속도가 느려서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고 눈을 꼭 감았다. 이 놀이기구를 타고 나서고 계속 무서워서 눈물도 조금났다.</div><div>&nbsp;  야외에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3개 타고 밥을 먹었다. 놀이공원 안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간단하게 먹고 실내에 있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퍼레이드는 할로윈 특집이라 보지 않았고, 그 시간에 사람들이 별로 없는 놀이기구 2개를 탔다. 그리고 퍼레이드가 5분 정도 남았을 때&nbsp; 빠르게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를 타러 줄을 섰다. 다행히 사람이 많이는 없었다. 그런데도 100분을 넘게 기다렸다. 살짝 지루하고 짜증이 났지만, 내가 이 놀이기구를 탈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괜찮았다.</div><div>&nbsp;  놀이공원에서 하루 종일 놀고 문을 닫을 때까지 계속 있었다. 기념품으로 머리띠도 사고 맛있는 간식도 먹었다. 마침내 집으로 왔다.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무서운 놀이기구를 많이 타지 못한 것 같다. 다음에는 좀 더 재밌고 스릴 있는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다. 오늘 하루는 정말 재밌었다. 다음에는 내가 가보고 싶은 다른 놀이공원도 가고 더 무섭고 재밌는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6</guid>
      </item>
      <item>
         <title>비행기 놓침 사건</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와!! 드디어 일본 간다!” 나와 언니가 소리쳤다. 오늘은&nbsp;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 도쿄에 가는 날이다. 우리 가족은 아침 일찍 집을 나와 공항으로 갔다. 그렇게 비행기가 도착하고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1년만에 가는 해외 여행이라 더 설렜다. 얼마나 지났을까.. 내가 비행기에서 맘껏 쉬는 동안 벌써 일본에 도착해 있었다.</div><div><br></div><div>&nbsp;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계시는 엄마 친구분을 만났다.`금강산도 식후경`이라더니 우리는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배가 로파서 음식점에 들어가 일본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 우리는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쇼핑을 했다. 나는 그곳에 있는 산리오 캐릭터나 다른 귀여운 캐릭터들에게 반해서 홀린 듯 사달라고 졸랐다. 그렇게 쇼핑을 하고 우리는 엄마 친구 분 집에 가서 루미큐브 같은 게임도 하고,쉬면서 재미있게 놀았다.</div><div><br></div><div>&nbsp; 다음날에는 도쿄에 있는 디즈니랜드에 갔다. 거기서는 언니와 뛰돌아다니면서 재미있게 놀고, 기념품도 샀다. 또 케이블카도 타며 아름다운 일본의 풍경을 보았다. 그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하루가 금세 지나버렸다.</div><div><br></div><div>&nbsp; 그 다음 날에는 일본에 있는 한 공원에 가서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먹고, 돌아다녔다. 또 마사지를 받는 엄마 옆에 누워서 뒹굴기도 했다. 밤에는 공원에 예쁜 랜턴이 켜지고, 우리는 아름다운 그 광경을 보며 감탄했다. 그렇게 하루를 신나고 재미있게 보냈다.</div><div><br></div><div>&nbsp; 오늘은 다시 집에 가는 날이다. 나는 아쉬워서 공항에가는 발이 떼지지가 않았다. 어찌저찌 으리는 공항에 도착했다. 그렇게 비행기를 기다렸는데, 도착 시간이 되어도 비행기는 도착하지 않았다. 우리는 의아해 하면서 10분 정도 더 기다렸다. 하지만 비행기는 오지 않았다. 엄마는 당황해하면서 다시 비행기 표를 확인 했는데…! 비행기 표는 새벽 2시인데 엄마가 그걸 오후 2시로 착각한 것이었다! 결국 우리는 비행기 표를 다음날로 다시 끊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엄마 친구 분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div><div><br></div><div>&nbsp; 그렇게 다음 날이 되었다. 이번에는 비행기 시간을 확실하게 확인을 하고, 비행기를 정확한 시간에 탈 수 있었다. 솔직히 말해서 비행기표를 그냥 날린 건 정말 안타까웠지만, 일본에서 하루를 더 지낼 수 있어서 내심 기분이 좋았다. 그 이후 이 사건은 우리 가족한테 웃픈 해프닝으로 남았다.</div><div>&nbsp;&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08</guid>
      </item>
      <item>
         <title>11일간의 유럽 여행</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1</link>
         <description><![CDATA[<div>     2019년 9월 말쯤에 아빠와 함께 유럽 여행을 하기 위해 비행기를 탔다. 한국에서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를 탔을때 일본을 제외하고는 딱히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서 설렜다. 게다가 앞에 텔레비전이 달린 비행기라니!! 이런 비행기를 탄 경험이 없던 나는 신이 났다. 비행기가 출발한 후 좌석 앞에 있는 텔레비전으로 그동안 보고 싶던 디즈니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일어나 보니 금세 프랑스의 한 공항에 도착해 있었다.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서 체크인을 한 후, 물과 휴대폰 등이 들어가 있는 작은 가방을 매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div><div><br>     11일 동안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가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많은 곳들을 빠른 시간 안에 관광해야 했다. 가장 먼저 간 곳은 몽마르뜨 언덕이었다. 이름 그대로 언덕이라서 올라가는게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여러 구경거리들이 많아서 즐거웠다. 그다음으로 간 곳은 루브르 박물관이었다. 박물관에서 여러 예술 작품들을 구경했다. 투어 가이드님께 각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감상을 하니 미술에 조금씩과 그리스 신화에 흥미가 생겼다. 박물관 관람을 마친 후 저녁이 되어 에펠 탑을 구경하러 갔다. 탑 주변이 밝은 빛으로 빛나 정말 아름다웠다. 그 후에 호텔로 돌아와서 잠을 자고, 다음 날 아침에는 일찍 출발해 디즈니랜드로 향했다. 디즈니랜드로 가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정말 설렜다. 그곳에서 할리우드 타워 (엘리베이터), 알라딘의 양탄자 모험, 작은 나라 등의 놀이기구를 타고 디즈니 퍼레이드를 보았다. 그렇게 프랑스에서 지낸지 약 6일이 되자 우리는 이탈리아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div><div><br>     이번에는 좀 더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프랑스에서보다 덜 바쁘게 다녔다. 우선 이탈리아 우피치 박물관에서 투어를 했다. 마에스타, 비너스의 탄생, 톤도 도니 등의 미술 작품들을 감상했다. 또 바티칸 미술관도 가보았다. 그리스도의 번용, 광야의 은자, 매장 등의 작품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으며 살펴보았다. 가장 즐거웠던 곳은 베네치아 부라노섬 이었는데, 이곳은 유리 공예로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유리로 만들어진 목걸이를 사고, 유리 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기도 했다. 베네치아에서 가장 재밌던 점은 택시나 버스 대신 배를 타고 다닌다는 점이었다. 배 안에는 개들도 타고 있었는데 이런 문화가 정말 신기했다. 콜로세움에도 가보았다. 상징적인 고대 로마 검투사 경기장인데, 경기장 안에 주인의 말을 어긴 노예나 죄인들을 사나운 짐승들과 넣었다고 한다. 조금 잔인하긴 했지만, 그래도 로마의 문화이기 때문에 존중해야 할 것 같았다.&nbsp; 다음날 이제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div><div><br>     여행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막상 떠나자니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기프트 숍에서 기념품 몇개를 사고 공항으로 와 비행기에 올라탔다. 가는 동안에 쉬면서 아빠와 함께 했던 일들을 잘 떠올려 봤다. 모나리자를 직접 본일, 에펠 탑 앞에서 사진을 찍은 일, 배를 타고 이곳저곳을 다닌 일, 아빠와 이탈리아의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먹어봤던 일 등 여러일들이 떠올랐다. 인생 첫 유럽 여행을 잘 마쳐서 다행이었다.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하자 엄마와 남동생이 우리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나는 그 둘을 향해 뛰어갔다. 그리고 그렇게 11일간의 유럽 여행이 드디어 끝이 났다.<br><br>( 참고로 작성 중 많은 부분들이 생략됨.)</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1</guid>
      </item>
      <item>
         <title>나의 작년 여름방학</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2</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방학입니다 글 좀 제대로 읽어주세요<br><br><br>✎ 𝙈𝙮 𝙡𝙖𝙨𝙩 𝙨𝙪𝙢𝙢𝙚𝙧 𝙫𝙖𝙘𝙖𝙩𝙞𝙤𝙣<br><br>&nbsp; 너무나도 짧았던 올해 여름방학 2주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작년 여름방학을 떠올린다. 지금부터 작년 여름방학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シ<br><br>&nbsp; 터벅터벅, 집을 나서서 할아버지가 하고 계시는 펜션으로 갔다. 할아버지의 펜션에 가면 아무 걱정도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엄마가 내가 모르는 사이에 수학숙제를 챙겨온 것이다. 결국<a href="https://www.incruit.com/tools/spell/#">,</a> 사촌 언니들과 같이 수학숙제를 시작했다. <br><br> 몇 시간 뒤, 수학숙제를 다 끝내고 기쁜 마음으로 사촌 동생들, 사촌 언니들과 놀 준비를 했다. 우리는 집 안에서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내 사촌 언니가 술래가 되었다. 난 사촌 동생과 밖으로 나가 정자 쪽으로 숨었다. 몇 분 뒤, 사촌 언니에게 문자가 왔다. ‘너 어디 숨었어?’ 즉, 이 말은 힌트를 주라는 뜻이다. 들키기 싫었던 나는 ‘ 어쩔티비’ 라고 보냈다가 아닌 듯 싶어 ‘밖에 있어’라고 보냈다. 결국<a href="https://www.incruit.com/tools/spell/#">,</a> 사촌 언니는 우리를 찾는 걸 포기했다.&nbsp;<br><br>&nbsp; 술래잡기했더니 벌써 2시간이 지나 있었다. 집 안으로 들어갔더니 저녁이 차려져 있었다. 저녁을 먹고 사촌동생들은 계속 놀자고 말했다. 난 너무 지친 나머지 싫다고 했고 결국 사촌언니들이 고생을 하며 놀아주고 있었다. 사촌언니들의 모습이 너무 웃겨 사진을 찍었다.&nbsp;<br><br>&nbsp; 며칠 뒤,사춘기가 시작된 사촌 언니들에게 그 사진을 보내고 난 탈탈 털렸다. 그래서 이 날은 내&nbsp; 사촌 언니들에게 절대 까불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 날이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2</guid>
      </item>
      <item>
         <title>엄청날 뻔 했지만 엄청나지 않았던 엄청난 체육대회</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분명 해가 떠 있었는데 추운 날 이였다. 육상대회 예선을 하는 날이여서 학교 등교시간보다 보다 30분 더 일찍 가야했다. 그래서 난 일찍 일어나야 했다. 정말 엄청 많이 아주 완전 졸리고 귀찮았지만 아침부터 활기차게 운동을 하고 예선을 뽑는 생각을 하니까 더 졸리고 귀찮아졌다.&nbsp;</div><div>&nbsp; 예선을 시작했다. 먼저 100m 달리기를 먼저 했다. 이걸로 100m 달리기와 400m 계주를 동시에 뽑는다. 근데 100m 달리기를 하는 친구 중에 엄XX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100m 달리기를 5학년중 제일 잘 했는지 100m 달리기에 뽑혔다. 400m 계주는 아예 6학년만 뽑았다. 실망스러웠다. 괜히 30분 더 일찍 왔다고 생각했다.&nbsp;</div><div>&nbsp; 다음날, 멀리뛰기를 했다. 연습은 멀리뛰기 할 때까진 계속 할 수 있었다. 연습을 한 후, 진짜 멀리뛰기를 할 시간이 왔다. 기회는 2번이였다. 처음엔 잘 못 뛰었다. 잘못 뛴 것이 아니라 잘 못 뛴것이다. 일단 기회 1번 날리고 2번째 기회였다. 몇m를 뛰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 엄XX라는 친구보다 1cm 더 짧았다. 망했다. 진짜 괜히 30분 더 일찍 왔다고 생각되었다. 실망스러웠다. 아쉬웠다. 사실 처음에 예선에 있는 엄XX를 봤을 때부터 난 글렀다고 생각하긴 했다.</div><div>&nbsp; 끝나고 교실에 들어갈 시간이었다. 1번째 날은 영어시간 이었다. 자고 싶었다. 2번째 날은 1교시가 체육시간 이어서 바로 체육을 했다. 방금 운동하고 왔는데 또 운동해야 하니 힘들었다. 그래도 체육은 재밌다. 그렇게 체육 대회 예선은 허무하게 끝났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6</guid>
      </item>
      <item>
         <title>여수를 간다!</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여수를 가는날이었다.. 가족은 6시에 일어났다.그리고 7시에 차를 타고 여수를 갔다.</div><div>우리 가족은 여수에 드디어 도착했다.&nbsp; 우리가족은 처음이라 신났다.</div><div>우리 가족은 짐을 풀기 위해 호텔로 갔다. 호텔도 당연히 좋았다.</div><div>호텔에서 좀 쉬다가 점심 먹으러 갔다.점심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맛있었다.점심을 먹고 우리 가족은 바다 근처에 있는 카페를 갔다. 카페는 맛있는게 있지만 나는 바다를 더 좋아해서 바다만 보고있었다. 방파제와 바다 가 보였다. 바람도 불어서 매우 시원했고 바다가 정말 예뻤다.</div><div>그리고 카페에서 나오고 이마트에 가서 간식을 사오고 호텔에 들어가 누워있었다. 그리고 저녁으로 회를먹고 첫날밤이 끝났다.</div><div><br></div><div>두번째 날이다 오늘은 매우 바쁜날이다. 이유는 오늘밤 배를 타는 날이기 때문이다. 바쁜이유는 별걸 타기 때문이다. 케이블카 같은거.망했다</div><div>&nbsp;오늘 점심은 짬뽕이다. 첫끼인데 짬뽕을 먹다니 분명 내위가 망한다ㅏ</div><div>예상대로 먹고나서 위가 진짜 너무 아프다. 이제 빈속에 안먹을거다.</div><div>그리고 오늘 차를 타고 이상한곳을 간다 매우 의심스럽다. 제발 그것이 케이블카가 아니기를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겁나 높은 건물에간다.바로 케이블카가 내눈 앞에 있었다 망했다.케이블카를 탔다. 겁나 높았다 난 진짜 무서웠다. 내가 움직이지 말라고 했지만 가족은 여수밤바다를 틀어서 나를 놀리는듯 춤추고 파티를 열었다. 진짜 겁나 흔들려서 난 이미 죽었다고 생각했다. 누나는 움직이지 말란 소리에 달리고 뛰고 아주 난리를 피웠다. 무서웠다. 살려줘ㅓㅓ 아주 재밌는 케이블카가 끝났다. 나빼고.. 그래도 케이블카를 타서 배를 타러 갔다. 배는 반짝 빛났고 여수 다리가 매우 예뻤다. 바다는 음 검해서 볼게 없었다 물고기도 그바다에서 못산다. 쨌든 간식도 먹고 배멀미도 안나고 정말 재밌었다. 그렇게 여수 두번째 밤도 끝났다 별로 못놀았는데</div><div><br></div><div>이제 여수를 떠나는 날이다. 매우 아쉽다 더 놀고 싶은데 그래도 매우 재미있었다. 나는 한번더 여수를 가고 싶다 이유는 매우 바다가 예쁘고 배도 배멀미가 안나고 편안하기 때문이다. 누나 시험 끝나면 한번더 가고싶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7</guid>
      </item>
      <item>
         <title>서울이랜드vs부천FC1995</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nbsp;10월 1일 토요일 공부를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본 어머니는 서울이랜드 원정경기를 보러 가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나는 1시간 후 목동으로 갔다. 가던길에 나는 선발 라인업을 보는데 이주현 골키퍼가 선발인 것을 보고 놀랐다. 올시즌 리그 첫 출전이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nbsp;목동에 도착한 나는 티켓을 사고 원정석에 앉았다. 그러고는 북을 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기뻤다. 그 이유는 북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면 더 응원가를 부르기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처음 듣는 북소리에 놀랐다. 그리고 응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경기가 시작했다.근데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그런데 슈팅이 골을 만들지는 못했다. 그러고는 약 10분후 서울이랜드의 츠바사의 골이 터졌다. 기분이 아주 더러웠다. 스코어는 1:0. 그런데 서울이랜드의 까네다시를 해르매스들은 깔라만씨(?) 라고 불렀다. 10분후 스코어는 3:0. 이게 진짜일리 없어. 그래서 사람들은 짜증나서 욕하고 노래도 많이 부르지 않았다. 내가 응원가 부르려고 목동 갔는데…</div><div><br></div><div>&nbsp;경기가 끝났다.그래도 끝나고 사인을 4명이나 받아서 기분이 좋아졌다.요르만에게는 선물을 주었다.그리고 형아가 나와서 집으로 갔다.끝.&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19</guid>
      </item>
      <item>
         <title>앙 기모찌</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굉장히 화창하지만 추운 10월 어느날, 삼촌께서 집을 지으셨다고 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집들이를 하러갔다.</div><div>그곳에 가서 나는 게임도하고 고기도 먹었는데 집이 너무마음에 들어서 엄마한테 자고가면 안되냐고 물어 봤더니 된다고 해서 나 혼자 자고 가기로 했다.</div><div>엄마가 가자마자 나는 닌텐도 게임 하다가 돼지놈이라서 배가 고파졌다.</div><div>그래서 편의점에 숙모와 같이 차를 타고 편의점에 갔다. (집이 산에 있어서 차타고 편의점 가야함)</div><div>거기서 고민하다 불닭과 오레오를 샀는데 잘산거 같다.</div><div>그리고또 집가서 디즈니 보면서 불닭 리조또를 먹었다.(엄청 맛있음)</div><div>그리고 또 게임하다가 할게 도저히 없어서 삼촌의 플스로 스파이더맨을 했다.</div><div>근데 너무 어려워서 컨트롤러 집어 던질뻔했다.</div><div>뭐 또 노래도 듣고 숙모 맥으로 편집 연습도 하고 게임도 더하고 등등 놀다가 한 새벽한시 쯤에 잤다.</div><div>다음날 나는 5시에 깼다.(새벽)</div><div>그리고 뭐 당연하게도 유튜브보고 게임하고 디즈니보고 했다.</div><div>아침으로 브런치 먹고 낙엽 치우고 놀고 죠스와 친해지고 카페가고 뭐 그랬다.(죠스는 삼촌집 고양이임)</div><div>그리고 3시에 집에 갔는데 단 1도 안한 숙제 덕분에 뇌절이 와서 죽을 뻔했다.</div><div>끄으으읏.</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1</guid>
      </item>
      <item>
         <title>망고스틴의 절대 녹아내리지 않는 얼음 조각상</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nbsp; &nbsp; 삼가 닌텐도의 명복을 빕니다</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오늘은 아직도 내 기억 속에 남아있는 그날의 악몽을 풀어보려 한다. 말 그대로 그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몽이 계속되었다 ㅠㅠㅠㅠ. 얼마나 절을 많이 하고 왔는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허리가 저려온다</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사건의 시작은 오래전의 어느날이였다.&nbsp; 난 항상 차멀미가 심한 편인데 그날은 이상하게 멀미가 오지 않아 차에 누워서 바캉스를 즐기 듯이 게임을 했다. 이름은 닌텐도 루이지 맨션 3 였고, 난 박사에게 황금 뼈다구를 받아서 그 어렵다는 4층 피아노 보스에 대항하고 있었다. 하지만 죽기를 반복했고, 결국 짜증이 몰려와 닌텐도를 접었더니 경주에 도착해있었다. 우리 가족은 처음에 불국사로 갔는데, 어마무시하게 큰 ‘절'을 보고 갑자기 먹지도 않던 봄동 겉'절'이가 먹고 싶을 지경이였다 ㅋ (아재개그 멈춰)</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불국사의 시원한 바람과 스님들이 하는말을 느끼며, 불국사를 빠져나왔다. 계단이 완전 수직으로 꺽여있었는데, 얼마나 다리가 떨리던지 하마터면 떨어질 뻔 했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첨성대였다. 또 닌텐도 피아노 보스한테 계속 죽고 있어서 닌텐도를 던져버릴 뻔 했지만, 겨우 참았다. 첨성대로 가까이 다가가는데, 옆에 보니 온통 식당들 뿐이였다 ㄷㄷㄷ</strong></div><div>&nbsp; <strong>첨성대를 감상하고 있는데 문득 입구가 보이지 않았다. 옛날에는 어떻게 들어가서 별을 관찰했을까?&nbsp; 하늘에서 갑자기 동아줄이 내려와서 올라갔을지도 모른다. 내 닌텐도는 엄마가 하도 던져서 금이 갔지만 결코 부서지지 않았고, 첨성대도 같다는 생각에 갑자기 우리 작고 소듕한 닌텐도가 대견하게 느껴졌다.</strong></div><div><br><br></div><div>&nbsp; <strong>잡소리는 그만하고, 이제부터가 본론이다. 본격적으로 내가 겪은 이날의 악몽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그것은……… 육십초 후에 계속됩니다…………………………………………………………</strong></div><div><strong>아 죄송합니다. 갑자기 장난이 치고 싶었습니…………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컴퓨터 오류</strong></div><div><strong>오류 오작동으로 인해 컴퓨터가 종료됩니다……….</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아 ㅈㅅ 이제 진짜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먼저, 우리 가족은 호텔에 도착했다. 정말 으리으리한 5성급, 아니 한 500성급 호텔이였다. 갑자기 내몸이 엄청 고귀하게 느껴졌다.</strong></div><div><strong>엄마와 아빠가 방을 잡고 있는 도중에도 내 손엔 닌텐도가 들려있었다. 그런데 바아아아아아로 그 때!!!!!!!!!!!!</strong></div><div><strong>손에서 닌텐도가 쿵 하고 떨어졌다. 처음에는 ‘설마 고장나겠어?’ 하고 닌텐도를 켰는데 …. 글쎄 닌텐도가 ㅋ켲지ㅈ지 않ㅇ아따!!!</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아빠가 닌텐도를 보더니 갑자기 ㅋㅋ &nbsp; 축하한다고 했다. 닌텐도가 부서졌다면서 ㅠㅠㅠㅠ</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난 바로 닌텐도에게 절을 20000번 했고, 그생각을 하면 아직도 허리가 아프다ㅠㅠㅠㅠ 아마도 허리 디스크가 …….</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나의 기상천외한 경주여행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지금은 AS를 받아서 괜찮지만, 아직도 그날이 생각나서 이불킥을 하곤 한다 ㅋㅋㅋㅋㅋㅋ</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3</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9월의&nbsp; 어느 날, 나는 기다리고&nbsp; 기다리던&nbsp; 제주도에 가게 되었다.&nbsp; 새벽에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향했다.&nbsp; 공항에서 아침을 먹고 비행기를 기다렸다.&nbsp; 시간이 되자,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nbsp; 출발했다.&nbsp; 나는 매우 신났다.<br>비행기는 아주 요란하게 날아올랐다. 대략 1시간 쯤 지나자 도착했다.&nbsp; 이번에는 설랬다.&nbsp; 2박 3일동안 바다수영도 하고,&nbsp; 휴향림에서도&nbsp; 자고 오름도 오르고 숙소에서 수영도 하고 안도 다다아오가 만든 건물도 가보고 다이나믹매이즈도 가고놀았다.&nbsp; 그리고 공항으로 향했다.<br>&nbsp; 벌써 집에 가야한다니 너무 아쉬웠다.&nbsp; 또, 1시간 쯤 지나자 집에 도착했다.&nbsp; 비행기에서는 아쉬웠지만 집에오니까&nbsp; 또,&nbsp;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5</guid>
      </item>
      <item>
         <title>스릴 넘치는 에버랜드 단</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6월의 어느날 드디어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에버랜드에갔다.하지만 가니 현장학습 버스와 승용차가 너무많았다.그래도 몇개는 탈수있다고 생각했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들어가니1개도 못타고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버랜드앱을보니 거이다 대기100분이 넘어 있었다 티익스프레스는 대기 200분 이었다.처음엔 대기가 제일적고 재미있는 롤링엑스트레인 을타러 갔다대기를1시간을 기다리고 탔다 처음에 도는 구간에 너무재미 있었다.&nbsp; &nbsp; &nbsp;&nbsp;</div><div>&nbsp; 놀이기구를 타고 밥을먹으니 벌서 1시가되에 있었다  1사가되자 체험학습 차가 점점 빠지기 시작했다. 그러니거이모든 놀이기구가 30분대로 낮아졌다.티익스프레스는40분이 되었다.&nbsp; 그래서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기다리면서 너무설레었다. 티익스프레스가 너무 재미 있어서 3번연속으로 탔다 그러니 벌서4시가되어 있었다. 아직5시인데 처음의 예상과는 다르게 벌써8개나 탔다 마지막으로 썬더폴스를2번 타고 퍼래이드와 불꽃놀이를본다음 집으로갔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6</guid>
      </item>
      <item>
         <title>제목:등산가다 죽을뻔 ㄷ</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등산가다 죽을뻔 ㄷ<br><br>바야흐로 2021년 여름 어느날에 아빠가 살이쪄서 등산에 가자고 하셨다 나는 너무 등산이 가기 싫은 나머지 방문을 잠구고 나오지 않았다 근데 엄마가 살을 빼면 내가 좋아하는거 아무거나 사주신다는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등산에 바로 출발했다 아빠가 고봉산에 가자고 했다 내가 아빠 산가봤냐 했는데 아빠가 젊었으면 에베레스트 도 할수있다고 하시길레 나는 당연히 아빠를 믿었지만 미래는…. 아무튼 뭔가 고봉산 입구에는 굉장이 높은 오르막길이 있었는데 조금 더럽지만 내가 그순간 방구를 뀌려했지만 갑자기 차가 긁겼다 그래서 방구를 뀌다가 11살먹고 바지에 똥지릴뻔 했다 아무튼 고봉산에 도착했다 절이 있었고 가자마자 기.도.합.시.다ㅏㅏㅏㅏ 라는소리가 ㅋㅋㅋ<br>들렸다 근데 아빠가 절이라 조용히 있어야 한다고 하셔서 조용히 등산을 시작했다.</div><div><br></div><div><br>근데 그때 하두 등산초보라 짐도 안챙겨오고 그냥 미니선풍기에 그냥 신발(아빠는 슬리펔ㅋㅋㅋ) 보온병도 아니고 물 반컵정도 들어가는 물통을 챙겨왔다 그리고 과자도 챙겨왔다(기억나는건 에이스에 오레오 하나 가져왔던걸로 기억함) 나는 당연히 아빠를 따라갔다 아빠가 되게 기세 등등 하게 가길레 이길이 맞구나!했는데 어레레? 갑자기 핼기장이 나오는거 있죠 ㅋㅋ 여기는 산구석에 산불났을데 구조되는덴데 우리가 거기로 가버린겁니다 ㅋㅋ 오쒸 몬가좔못 됐는데??? 라고 생각 하는순간 지도가 보여 지도를보니 우리는 코스가 절-진밭-수연약수터-절 이렇게 한바퀴를 도는건데 진밭가는길에 딴길로 세버린거다…ㅋㅋ 근데 지금 다시 진밭으로가도 다시 왔던길로 와도 다 늦어서 그냥 왔던길로 돌아가기로 했다 선택하고 중간에 쉬면서 과자를 먹고 돌아가기 시작한다.</div><div><br><br>중간에 고모에게 영통도 걸고 내가 돌아가는길 사진도 찍고 하는데 너무우우우힘들었습니다<br>진짜 너무 힘들어서 기절할뻔했슴다 진짜로 내가 살면서 죽을 뻔한게 딱 2번인데 첫번쩨가 김세준 덕분에 얼음물에 빠졌을떼고 2번쩨가 지금내가 소개하는 이야기이다 진짜뭔가 돌아가면서 내가1번째로 가면서 봤던 구조물 들이 보일떼마다 진짜 내가 이만큼 왔구나 라는생각이 들었다 근데 물도 다먹고 설상가상으로 미니선풍기 까지 건전지가 다떨어지고 말았다 진짜 아빠도 힘들고 나도 힘든데 근뎅에에에 거기에 내가 똥까지 마려웠다 아까 차타면서 뀐방구가 사실 내가 똥이곧마려울 꺼라는 신호여떤거시다!!!!(일부로 맞춤법 틀린겁니다)진짜 돌아가신 증조 할아버지 보고 올뻔 했는데 앞에 우리아빠차가 보이는겁니다ㅏㅏ!!! 근데 끝나자마자 밥먹으로 갔는데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 먹어서 등산한거 의미 다없었졌답니다 ㅋㅋㅋㅋ 근데 집와서 보니몸살걸렸는거 거기에다가<br>아빠가 햄버거 엄카로 결제해서 엄마가 다음주에도 가라고 하셨는데 또 길잃어버리고 3번쩨는 길안잃어버려서 그떼 이후로 등산에 빠져서 아직도 다니고 있답니다 끝일줄 알았지??????(끝맞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28</guid>
      </item>
      <item>
         <title>제주도의 추억</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1</link>
         <description><![CDATA[<div>4학년으로 돌아가보자. 4월 아침이다. 엄마가 사람 죽은듯이 나를 깨웠다. 나는 깻다. 알고보니까 오늘이 제주도를 가는 날이 였다. 나는 내가 싸놓은 짐을 지고 김포여행으로 갔다. 마치 나의 짐 같이 나는 아직 제주도에 갈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다. 나는 동생을 깨우고 동생의 짐을 빠르게 싸줬다.나는 아침을 안먹으면 잠이 계속오기 때문에 나는 빵을 입에 물고 차에 탔다. 새벽 4시 인지라 4월인데도 날씨가 추웠다. 나는 얼른 차에타고 김포공항에 갈생각을 하고 있었다. 나는 김포공항에 갔다. 새벽 4시 인지라 도와주는 안내원이 말을 더듬었다. 나는 비행기에 탈 모든 준비가 끝나있었지만…. 비행기 출발시간이 1시간 후이다. 나는 엄마와 아빠와 동생과 무인 빵집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나는 비행기를 타서 제주도에 가는데.. 영화가 없다. 나는 그럴줄알고 책을 가져 왔지 흐흐흐. 그러니까 내가 그정도로는 책을 안좋아하…아 나는 만화책 그 오므라이스 뭐신가? 아! 잼잼 그니까 오므라이스 잼잼을 읽었다. 마침내"안녕하십니까 저희 대한항공은 무사히 제주도로 도착했습니다. 블라블라[생략]” 나는 마음의 준비가 안돼 있었다.&nbsp;</div><div><br></div><div>나는 먼저 렌트카를 빌리러 갔다. 나는 전기차를 빌리고 .. 호텔로 가기로 했지만 ..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아니어서 아빠와 드라이빙을 한 2시간 했다. 먼저 그 차를 안움직여도 내리막길인데 올라가는 신비의 도로를 체험했다. 그리고 나는 많은 제주의 문화 유산을 보았다. 나는 그리고 한라산을 가서 구경만하고 갔다. 나는 드디어 드디어 체크인을 하고 침대에 눕기 전!! 나는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은 말그대로 그 영롱하고 재밌고 무서운 수영장이였다. 나는 엄마와 동생과 아빠와 4인 튜브를 탔는데 아주 재밌었다. 그리고 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그 90도로 수진낙하하는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그 속력이 어마어마 했다. 순간 180도로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무엇보다 이 수영장의 초대 울트라 거다이 제트 메가 하이슈퍼 디즈니로 좋은것은 치킨이 무한 리필인 점이다. 치킨을 무지무지 먹고 나왔다. 딱 3시간만 놀다가 나왔다. 나는 저녁을 먹고 나는 밤10시 달을 보면서 온천에서 잠을 잤다. 엄마가 30분후에 나를 깨워서 나는 호텔로 갔다. 나는 일단 하루를 다보내고 잠을 잤다.<br><br><br>그다음날 나는 산을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다. 뷰가 말로 표현 불가 한 정도로 지렸다. 나는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루지를 탔다. 나의 스트레스가 쓱싺쓲싺쓱싸 갔다. 나는 6시 바베큐를 했는데 그 옛날 도시락이 엄청 맜있었다. 나는 라면도 두컵먹었다. 말 그대로 꿀맛이다. 나는 캠핑카에서 또 하루를 묶었다. 우리는 12시 까지 게임을 했다. 다음날 나는 성산 일출봉을 보러 갔다. 근데 뷰가 진짜 초대 울트라 거다이 제트 메가 하이슈퍼 디즈니 멋졌다.나는 쌀쌀한 아침 해변을 걸으며 아. 말그대로 낙만 이였다. 아침에 깨기 싫어서 잠꼬대를 부렸지만 막상 가보니 좋았다. 나는 그렇게 다시 제주 공항에서 일산으로 갔다. 아니 "안녕하십니까 저희 대한항공은 무사히 제주도로 도착했습니다. 블라블라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제주도와의 작별이 너무 슬펐다. 내 동생은 인생을 마치는듯이 울었다.&nbsp;</div><div><br></div><div>다음에는 제주도를 가면 한라산의 정상에 가 무야호를 외치고 싶다. 지금까지 가장 멋진 여행이였다.&nbsp; 그래도 제주도에서 많은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던 좋은 경험 이였던것 같다. 말로만 듣던 그 제주도를 이제 가볼 수 있어서 좋앗다. 아빠와 엄마도 제주도 여행이 처음이여서 그럭저럭 했지만 나름 행복하고 행복했다. 이번 여행은 긴 추억이 될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1</guid>
      </item>
      <item>
         <title>바선생과의 결투, 그 이후...</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바선생한테 뿌린 에프킬라처럼 안개가 낀 날이었다. 나는 바선생과의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한국과학영재학교를 떠나 부산 기장에 있는 힐튼 호텔로 떠났다. 택시로 30분을 가니 힐튼에 도착했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바로 방으로 들어가 화장실에 갔다. 늘 보던 평범한 화장실이었지만 2박 3일 동안 바선생과 함께 공용 화장실을 쓰고 나니 진짜 천국이 따로 없었다. 화장실에 있던 3단 분리된 바선생의 모습이 떠올라 화장실 곳곳을 살펴보았지만 바선생은 물론, 바선생의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나는 화장실을 쓰자마자 숨참고 침대 다이브를 시전했다. 그러고 뒹굴거리고 있다가 부산에 슬리퍼를 가져오지 않았음을 알게된 나는 호텔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향해서 슬리퍼를 구매했다.이제 슬리퍼도 구매했으니 부산 여행을 위한 준비도 끝이다!</div><div><br></div><div>&nbsp; 슬리퍼를 사고 호텔로 들어오니 어디로 놀러가기 애매한 시간이어서 나와 아빠는 수영을 하러 가고 누나랑 엄마는 방에서 쉬기로 했다. 수영장에는 사람이 생각보다는 적었다. 그래서 신나게 수영을 했다. 이렇게 행복한 순간, 내 머리 속에 나타나는 그것의 모습, 바로 바선생이었다. 생각해보니 이 야외에 있는 수영장에는 바선생이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1년 동안 못해왔던 수영을 포기할 것도 아니니, 그냥 수영을 즐기기로 한다. 그런데 그냥 놀면 재미가 없어서 비치볼을 불고 있었는데 안내요원이 갑자기 비치볼은 반입 금지라고 말했다. 아니 수영장에 비치볼을 가져갈 수 없다니?! 이건 진짜 바선생보다 더 황당하다. 그래도 안내요원 말을 듣지 않으면 쫓겨 날 수도 있으니 그냥 놀기로한다. 그렇게 수영을 하고 방에 들어와 딥 슬립을 했다.</div><div>&nbsp;&nbsp;</div><div>&nbsp; 부산의 2번째 날이 밝았다. 우선 아침에는 오랜만에 늦잠을 잤다. 한과영에서는 매일 아침 6시 기상이라 늦잠도 못 잤는데 오랜만에 늦잠을 자니 행복했다. 오늘은 맛있는 대게를 먹기로 했다. 그런데 먹으면 저녁으로 먹어야해서 저녁까지는 무적의 뒹굴 뒹굴을 시전하기로 했다. 그리고 점심 때 쯤이 되자 우리 가족은 대게를 먹으러 출발했다. 맛있는 대게를 먹고나니 바선생의 악몽은 완전히 지워지는 듯 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바로 비가 엄청 많이 왔다는 것이다. 다행이 대게 식당이 우리 호텔과 엄청 가까웠지만, 우리 가족은 걸어와서 비를 맞고 가야만 했다. 영화에서 보면 비를 맞는 장면이 매우 감성적으로 나오는데 그거 다 뻥이다. 나는 비에 홀딱 젖어서 방에 들어가자 마자 샤워를 하고 다시 이불 안에서 뒹굴 뒹굴을 시전했다. 그리고 밤에 호텔에 있는 광장에 나가서 치킨을 먹었다. 그래도 나도 양심이 있어서 저녁에는 수학 숙제를 했다. 그리고 배가 너무 고파서 룸서비스도 시켜서 먹었다. 그리고 잠에 들었다.</div><div><br></div><div>&nbsp; 부산의 3번째 날이 밝았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일어나서 바로 수영을 하러 갔다. 4명이 모두 함께 수영을 하니 즐거움도 4배가 되었다. 누나와 아빠랑 수영 내기도 했다. 그런데 누나의 발차기에 나는 앞을 볼 수가 없었고 결국 내가 졌다. 그런데 물안경이 2개 밖에 없어서 아빠는 물안경 없이 수영을 했는데 그것 때문인지 2번째 내기에서는 아빠가 졌다. 그래서 내기는 무효가 되었다. 수영을 하고 난 뒤, 우리 가족은 루지를 타러 갔다. 산 꼭대기에서 루지만 타고 빠르게 질주하는게 진짜 재미있었다. 내가 조종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내 루지가 정지 했다는 것이다. 드리프트 코스에서 루지를 꺽어서 회전하다가 고무 레일 부분에 루지가 걸려 버린 것이다. 그래서 내려서 손으로 끌려고 했는데 옆으로 루지가 엄청 빠르게 지나가니 조금 무서웠다. 그래도 이렇게 계속 있을 수도 없으니 손으로 루지를 밀었는데 내 손이 고무 바닥 때문에 검게 변하고 말았다. 그 검은 색이 마치 바선생의 등바닥 같았다… 는 좀 억지고 그냥 남은 1개의 코스도 재미있게 탔다. 그리고 밤이 되자 우리 가족은 야간 해변 열차를 타고 해운대로 향했다. 바다를 향해있는 창문의 경치가 아주 예술이었다. 그리고 해운대에서 ‘호랑이 젤라떡' 이라는 유명한 젤라떡 아이스크림 집에 가서 30분을 줄서서 젤라떡을 샀다. 인당 1개 밖에 못사서 4개 만 샀는데 내가 그만 젤라떡 한개를 한입도 먹지 못한채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런데 나는 무슨 말도 안했는데 옆을 지나가던 누나 2명이 비명을 지르며 안타까워했다. 아니 자기 것도 아닌데… 그래도 나는 남은 3개의 젤라떡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해운대에서 놀다가 밤 늦게 호텔로 돌아갔다.</div><div><br></div><div>&nbsp; 부산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아니 마지막 날인데 날씨가 쓸데 없이 좋았다.우리 가족은 일어나서 아점을 먹으러 부산에서 엄청 유명하다는 꼬막 비빔밥 식당에 갔다. 그런데 문제는 대기 시간이 1시간이 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식당 앞 카페에서 기다렸다가 밥을 먹었다. 진짜 맛이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sky 99 이라는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높은 건물 꼭대기에서 밥을 먹는 라운지에 갔다. 뷰와 음식의 맛이 모두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해운대 바닷가로 나가서 신나게 놀고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ktx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행복한 한과영과 힐튼에서의 6일 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3</guid>
      </item>
      <item>
         <title>동생없이 마카오 여행</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실수로 계란을 떨어뜨리면 계란후라이가 만들어질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nbsp; 나는 엄마와 동생에게 인사한 후 아빠와 함께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구경하다 비행기를 탑승했다. 한 2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 도착해서 착륙 하려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비행기가 뱅글뱅글 돌았다. 평소에도 멀미가 심한 나는 내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멀미를 경험했다.아빠와 나는 호텔에 도착한 후 방에 들어가 짐을 풀려는데…뷰가 메우 예뻤다. 벌써 3년 전인데도 그 뷰는 아직도 기억난다.</div><div>&nbsp;<br>&nbsp;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우리 호텔앞에 있는 호텔에서 아침을 먹었다. 호텔 앞에 분수가 있어서 분수를 구경하며 아침을 먹을 수 있었다. 뷰도 예쁘고 음식도 맛있었다. 밥을 먹고 우리는 바로 마카오 타워에 갔다. 마카오 타워는 257m정도 된다. 마카오 타워에 스카이 워크가 있었다. 아빠가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스카이 워크에서 점프 5번하기로 했다. 내가 졌다. 그래서 나는 관심종자처럼 점프를 했다. 마카오는 호텔이 예쁘기로 유명하다. 우리의 목표는 그 호텔 중 3군데를 가보는 것이다.&nbsp;</div><div>&nbsp;<br>&nbsp;이제부터 간략하게 설명하겠다.(매우 다급함) 우리는 짭퉁 에펠 탑이 있는 호텔(가장 기억에 남는 호텔)에 가고, 에그타르트를 먹었다. 지인짜 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라는 공연을 보았다. 중국어라 내용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신기하고 재밌었다.</div><div>&nbsp;<br> 집에 돌아와서 집에서 지루하게 지내고 있었을 엄마와 동생에게 자랑했다.</div><div>&nbsp;</div><div><br><br></div><div>급하게 써서 오타가 많을 수 있음. 양해 부탁</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5</guid>
      </item>
      <item>
         <title>포천 폐교 체험장 이야기</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무서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다. 그런 내가 좋아하는 것은 귀신의 집이나 폐가같은 곳이었다. 며칠 전 토요일, 아버지가 부르셔서 방에서 나갔다. 우리 가족은 모두 무서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버지는 가족이 좋아할 만한 폐교 체험장을 찾으신 것이었다. 우리 가족은 모두 좋다고 해서 폐교 체험장으로 가게 되었다. 그곳은 포천에 있는 폐교였는데, 그 폐교에서 안전 검사를 한 후 그곳을 귀신의 집으로 꾸민 것이었다. 그곳은 보물찾기도 할 수 있는데, 빨간 천이나 머리카락 25개를 모두 찾으면 무료로 해 준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빨간 천이나 머리카락을 모두 모으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울 줄 알았다.<br>&nbsp; &nbsp;우리는 긴장 반 설렘 반으로 폐교에 도착했다. 운영자들은 귀신 분장을 하고 있었고 말없이 안내문을 건냈다. 그 안내문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br><br></div><ol><li>절대 귀신과 눈 마주치지 않을 것</li><li>뛰지 말 것</li><li>5개의 보물은 비밀의 방 안에 위치해 있음<br><br></li></ol><div>우리는 조용히 폐교로 들어갔다. 귀신 분장을 한 사람들이 우리를 놀래켰지만 우리는 놀라지 않았고, 20개의 보물을 모두 찾았다. 하지만 비밀의 방을 찾으려고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돌아다녔다. 비밀의 방같이 생긴 곳을 발견한 우리는 결국 모든 보물을 찾고 나와야 하는데 거기에서 갑자기 불이 꺼진 나머지 길을 잃은 나는 혼자 출구를 찾아서 나왔다.<br>&nbsp; &nbsp;운영자는 드디어 말을 했는데 밝게 웃으며 보물을 다 찾아온 사람은 우리가 2번째라고 하며 축하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7</guid>
      </item>
      <item>
         <title>당근마켓 이야기</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후후 첫번째 글이 날라가서 다시 쓰는 중이다,, 살짝 현타가 오지만 열심히 다시 써봐야겠다.<br><br>&nbsp; 10월의 어느 날 저녁, 나는 학원이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시험을 잘 본 기념으로 엄마께 아이브 포카가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근데 앨범을 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당근마켓에서 포카를 찾아봤다. 엄마께서 2개 정도 사준다고 하셔서 괜찮아 보이는 포카를 골랐다. 매너온도가 높아서 연락을 해봤는데 처음은 좋았다.&nbsp;<br><br>&nbsp; 연락을 하다가 네고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10000원에 구매하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그정도는 네고가 아니라면서 짜증을 내셨다ㅜㅜ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말이 안 통한다면서 반말을 쓰시고 나이가 몇살이냐고 물으셨다. 알고보니 그 분은 내가 10000원을 뺀 2000원을 제시한 건 줄 알고 그런 거라고 하셔서 오해는 어찌저찌 풀렸다!&nbsp;<br><br>&nbsp; 하지만,, 또 사건이 일어났다. 그 분이 살거면 지금 당장 주소 보내고 입금을 하라고 하셨다. 근데 의심이 좀 되서 주소는 보내고 입금은 택배 인증 사진 보내주시면 바로 입금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입금 안하면 차단을 하겠다며 재촉을 하셨고 사기 같아서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채팅방을 나왔다. 그 뒤에도 자꾸 채팅이 계속 왔다. 엄마께서 그냥 무시하라고 하셔서 읽지는 않았다..<br><br>&nbsp; 다행히 엄마와 같이 채팅을 해서 큰 문제는 안 일어났지만 너무 무서운 경험이었다ㅠㅠ 앞으로는 좀 조심하면서 안전한 거래 해야겠다!&nbsp;<br><br>&nbsp; 티엠아이를 조금 하자면 엄마께서 당근마켓은 위험하다고 그냥 새로운 앨범 나오면 새걸로 많이 사주신다고 했다 !! 어쩌면 나한테는 꿀이다 ㅋㅋ 신곡 나오면 앨범 왕창 사야지~~<br><br>** 급하게 써서 오타 많음 주의<br><br>사진 출처- 바이라인네트워크<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21039</guid>
      </item>
      <item>
         <title>등산가다 죽을뻔 ㄷ(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6481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그 등산 소동이 있고나서 정확히 1주일이 지난시점에 이야기이다 이번엔 절때 길을 잃지 않을 각오로 아빠와 함께 다시 한번 고봉산으로 갔다 이번에는보온병 등산에 도움되는 간식 여분물 까지 엄청난 준비를 하고 출발했다 이제 지도에 사진도 찍고 완전한 준비를 맞춘채 출발했다 첫번째 등산때는 모두 물건을 들고 했기 때문에 더힘들었는데 이번엔 가방을 가지고 와서 더 손쉽게 올라가서 몸이 가벼웠다 근데 정석대로 가니 첫번째로 간것과 완전히 다른길이라 약간에 현타..아니 좀 많은 현타가 밀려왔다 근데 진짜로 너무 힘들었다 원래그냥 걸어가면 진밭까지 30분이 걸리는데 내가 아빠랑 등산 초보기도 하고 계속 쉬면서 해서 엄청나게 오래 걸렸다(한시간 정도 걸림)진밭에 도착해서 그때 내기억으로는 슈크림빵과 팥빵이 합쳐진 빵을 먹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근데 진짜 내가 팥빵을 진짜 안좋아하는데 그때는 진짜 맛있게 먹었다.<br><br>근데 아빠랑 이야기 하던도중 아빠가 이제 절반왔다고 하셨다....??? 그떼 나는진짜 맑은 하늘에 비가오는줄 알...?? 진짜 비가오네??? 천둥도치네??????? 이런!!! 아빠랑나는 그때부터 급해지기 시작했다 근데 우산이없어서 둘다 후드 모자만쓰고 갔다 수연약수터에 도착했다(70퍼센트 정도온거임) 거기 약수터에 한번들어가 봤다 일단세수를 하고 물상태가 먹어도됨이라고 돼있어서 한번먹어봤는데 맛있었다(?) 아빠가 많이먹으면 배탈난데서 2번? 먹어봤다.<br><br>우린급하게 뛰어갔다 근데 약수터 바로 앞에있는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는데 아빠를따라서 직진을 했는데........ 길을 또잃었다!!!!! 이젠 아빠를 믿지못했다 그래서 나는 내맘대로 막갔더니 그길이 맞았다ㅋㅋㅋ 뭐지나 찍신인가 하면며 차로가서 우동집인가 가서 맛있게 먹었다 끗</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2:2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64810</guid>
      </item>
      <item>
         <title>등산다가 죽을뻔ㄷ(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69896</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와내가 등산을 3번째 갔던날이다 이날이처음으로 길을잃지않고 완벽하게 등산을성공 한날이다 와우! 이때는 등산봉 대신과 비가올때를 대비해 우산을가져갔고 간식은 호두파2 물도 많이가져가고 이번엔 물에 얼음까지 넣고 2번에 실패를 경험으로 길을 빠싹하게 외우고 아빠와 출발했다 처음엔 아빠가 등산봉대신 우산으로 지지하라고 했을뗀 이게 효과가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엄청나게 효과가 있는지 항상 아빠에게 뒤쳐진내가 우산을드니 각성했는지 엄청 빠르게 가서 아빠가 저멀리보였다 그래서 힘들어서 아빠를 기다렸다.(와우)<br><br>근데내가 진밭으로 부터 얼마 남지 않았을때 내가 넘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약간 아팠지만 참고 그냥 이겨내기로 한다진밭에도착해서 야무지게 호두파이를 해치우고 물까지 시원하게 먹은뒤 엄청빠르게 갈라했는데 중간에 소똥 냄새가 나서 토할뻔했다,,,우웩 그래서 코를막고 어떻게든 꾸역꾸역 아빠와 소똥냄새나는 구간을 지나고 중간에 한번쉬고 수연약수터에서 쉰다 근데 아빠가 이번주에 할머니집 갈수있다고했다(내가 집보다더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벌떡일어나 각성한사람 처럼 그때 지나쳤던 계단을 타고 통나무로 계단이 되있는데 까지 지난뒤 거의 도착이 되었을쯤 인증샷을 하나 찍고 집으로 복귀해서 맛있는밥을먹으러 할머니 집으로 출발 했다(끗)</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2:3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69896</guid>
      </item>
      <item>
         <title>친구와 논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71910</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논 날</div><div><br></div><div>조금 쌀쌀한 아침이었다.</div><div><br></div><div>엄마가 아침부터 친구 00이가 나하고 학교 끝나고 놀자고 했다고 하셨다.</div><div>나는 친구와 놀 생각에 신이났다.</div><div>엄마는 학원에 가지 말고 5시 전까지는 오라고 하셨다.</div><div>나는 학원에 가지 않고 친구와 놀 생각을 하니&nbsp; 더욱 신이 났다.</div><div><br></div><div>학교가 끝나고 잠시 집에 들어갔다가 돈과 가방을 들고 나갔다.</div><div>친구와 친구 부모님과 물건을 사러 가기 위해서였다.</div><div>원래는 친구와만 같이 물건을 사러 가려했는데,</div><div>친구의 부모님도 살 것이 있어서 차로 같이 가기로 하였다.</div><div><br></div><div>나는 친구와 친구의 부모님하고 우리 집 앞에서 만나 알파에 갔다.</div><div>하지만 내가 원하는 물건이 없었다. 그건 친구의 부모님도 마찬가지였다.</div><div>&nbsp;그래서 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 다이소로 가, 필요한 물건을 샀다.&nbsp;</div><div>내가 사려고 했는데 친구 부모님이 사주셔서 정말 고마웠다.</div><div><br></div><div>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 친구의 집으로 돌아왔다.&nbsp;</div><div>친구 부모님이 집에 오기전에 뿌링클치킨을 미리 시켜주셔서&nbsp;</div><div>친구와 놀다가 치킨도 먹었다.</div><div>뿌링클 치킨은 지금까지 몇번 먹어본 적도 없었고 배가 고팠기 때문에&nbsp;</div><div>너무너무 맛있었다. 콜라도 같이 주셨는데 정말 맛있었다.</div><div>후식으로 샤인머스켓도 주셨는데, 좀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div><div><br></div><div>나하고 내 친구는 뭐 놀게 없을까 궁리하다</div><div>아까 친구집에 들어올 때 막 짖어대던 강아지가 생각났다.</div><div>그래서 친구에게 강아지를 만져보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는 강아지를</div><div>들여보내 주었다.</div><div>조금 만져주니까 엄청 좋아해서 내 무릎에 앉고는 쓰다듬 받았다.</div><div>너무 귀여웠다.</div><div><br></div><div>친구는 예전에 나하고 친구가 좀 더 어렸을 때</div><div>강아지하고 했던 숨바꼭질(?)을 하자고 했다.</div><div>강아지를 장난감으로 유인해서 방으로 데려다놓고, 방이 있는 반대편 방향으로 가서 숨는 것 이었다.</div><div>숨바꼭질을 하다가 그냥 같이 거실 쪽으로 달리다가 거실 하고 방 중간에 있는&nbsp;</div><div>길로 쓱 들어가면 강아지가 빨리 달리다가 갑자기 주인이 없어져서 급하게&nbsp;</div><div>멈추었을때 주인이 없어져서 어리둥절 하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div><div>우리는 그러다가 그냥 거실로 나와 놀았다.</div><div>그 때 다른 강아지가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div><div>그 강아지는 아까 전에 같이 숨바꼭질 하던 강아지보다 더 나이가 많고&nbsp;</div><div>더 몸집이 큰데 아무래도 나이를 먹어서 항상 천천히 걸어다녔다.</div><div>근데 그 강아지는 내가 만지면 가만히 있지만 친구가 만지면</div><div>슥 하고 피한다. 친구가 자꾸만 강아지를 괴롭혀서 그런 것 같다.</div><div>친구가 강아지를 껴안고 그러면 강아지는 짜증나서 그릉거렸다.</div><div>친구가 왜 자기한테는 짜증만 내고, 나한테는 짜증을 안 내냐고 짜증내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div><div><br></div><div>그렇게 한참을 놀다가 슬슬 시간이 다 되었다.</div><div>원래는 5시까지만 놀아야 했지만 친구 부모님이 엄마에게 좀 더 놀면&nbsp;</div><div>안 되겠느냐고 말해주셨기 때문에 나하고 친구는 7시까지 놀았다.</div><div>정말 재밌었다.</div><div>다 놀고 나서는 친구와 친구 부모님이 집까지 차로 바래다 주셨다.</div><div>정말 정말 재밌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2: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71910</guid>
      </item>
      <item>
         <title>조선호텔</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9828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8월 17일, 부산 조선호텔을 가는 날이다. 나는 누나가 머리를 휘둘루며 말리는 소리에 6시에 일어났다.<br>양말을신고,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먹고, 양치를 하고, 드디어 모든 준비가 끝났다. 6시간동안의 드라이빙의 준비가.<br>차에 올라탄후, 나는 30분 동안 유튜브를 보다가 잤다.<br>나는 조선호텔에 도착했을때 깨고 싶었지만 2시간 후에 깨서짜증이 났다. 약 3시간30분 동안 기다리다가 드디어 도착했다.<br>도착 하자마자 들어갈수 있을거라고 생각 했는데, 체크인 하는데 20분이 넘게 걸렸다.<br>20분후... 룸에 들어 갔다.<br>문을 열자, 익숙한 상쾌한 냄새가 느껴지고 내가 그토록 보기를 기다리던 바다 경치가 보였다.<br>숙박비 250만원의 가치가 있었다.<br>푹신푹신한 침대에 누우려고 했지만 내가 6시간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였다는거을 알아차렸다.<br>12시 30분, 점심을 먹으러 뷔페로 달려갔다.<br>뷔페에 들어가자, 어떤 아줌마가 아빠를 보고 말했다.<br>'어서오세요~ 무었을 도와드릴까여?'<br>아빠가 알수 없는 언어로 무언가를 말하자, 우리는 1시간 식당 이용권을 받게 되었다. 나의 점심 메뉴는 이랬다.<br>1, 광어회 20개<br>2, 연어회 20개<br>3, 마카롱 3개<br>4, 전복죽 한그릇<br>위의 음식들을 다 먹은뒤, 나는 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가 아팟다.<br>하지만 정말 환상적인 식사였다.<br>그 뒤로도 겁나 아니.. 환상적인 경험을 많이 했지만 그것들을 모두 글로 표현하려면 너무 힘들것 같다.<br>일단 정말 행복한 2일을 보낸후, 집으로 돌아왔을때는 새벽 1시였다.<br>시간도 그렇지만 부산에서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양치밖에 못하고 골아 떨어졌다.<br><br>The end.</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2:5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8982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eanuts50</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91025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 번호를 찾아가요.<br><br>2. + 버튼을 눌러 글을 작성해요.&nbsp;<br>&nbsp; &nbsp;(제목 꼭 쓰기)<br>- 워드나 메모장에 미리 작성한 뒤 복사, 붙여넣기를 해도 좋아요.<br><br>3.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잘 담기도록 충분한 길이의 글을 써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3:0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85910256</guid>
      </item>
      <item>
         <title>퍼레이드가 제일 재미없는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93526580</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여행을 가는날!모든 준비를 끝마치고 롯데월드로 슝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롯데월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롤러코스터의 난이도를 몰랐다.그래서 쉬운것부터 차례데로 탔는데 내 예상보다 너무 쉬워서 모두다 무표정으로 모든 놀이기구를 탔다. 그리고 나서 난이도가 조금업된 프란츠 레볼루션을 탔는데 어...360도 돌아버리는 그리고 내 머리도 360도 돌아버리는 그런 놀이기구였다. 그래서인지 이때까지 탄 놀이기구 중에 제일 스릴있고 재미있었다.그다음에는 롯데월드 최종단계인 아틀란티스를 탔는데... 시작하자마자 엄청 빠른속도로 가다가 갑자기 90도 수직낙하!!!!!! 그런데 말입니다,왜 다른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는데 아빠와 나는 소리를 지르지 않았을까요?이유는 이 놀이기구도&nbsp;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기 때문이다.그리고 나서는 할로윈 기념 퍼레이드&lt;이태원 사건 전이었습니다&gt;를 봤는데... 내가 롯데월드에서 한 활동 중에 제일 재미가 없었다.그런데 동생은 롤러코스터를 한번타고 거의 기절해버려서 그 귀한 매직패스를 무려4번이나 범퍼카에썼다. 안돼 내 매직패스!!!!!!!아무튼 그래도 내 매직패스는 제일 스릴있는 아틀란티스에4번 썼다는 것이 다행...<br><br>그리고 탄것은 쭉쭉 올라가는 자이로드롭!!!! 무려 엄청나게 높이올라가고 123 수직낙하!!!그리고 나는 기절할뻔 했지만 하지 않았다.그리고 나서는 여러번 올라가고 내려가는 번지드롭을 탔는데 자이로드롭보다 높이 안올라갔다.그런데 반전이 있었다.바로 2번밖에 올라가지 않았다는 것이다.약간 자이로드롭의 하위 호환같았다.그리고 마지막은 유명한 놀이기구인 바이킹을 탔다.<br><br>그리고 나서는 롯데호텔을 갔다.그리고 밥먹으러 롯데몰에가서 미국식 버거를 먹었다.그리고 추가로 오레오 쉐이크를 먹었는데 다먹지 했다. 그리고 나서는 롯데호텔에서 푹쉬었다.<br><br><br>The next day.그다음날 나는 라센더 &lt;프리미엄 뷔페&gt;에가서먹었다.소감 다음에는 더길게 여행하고 싶고 에버랜드 티 익스프레스를 타고 소울리스좌를 만나고싶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The-End<br>&nbsp;&nbsp;<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2 03: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nuts50/1e9bue68ay0oam7w/wish/239352658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