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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1학기-9단원 학급 신문 만들기 by Rya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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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0 02: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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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동안 이사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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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년동안 같은 아파트에서 살았었는데 드디어 부모님이 이사간다고 말씀하셨다. 아파트 위치는 정말 좋았다. 전 집이랑 가까웠지만 학원이랑 위치가 더 가까워졌고 바로 옆에 상가도 있어서 필요한 음식과 물건 등을 쉽게 가서 살 수가 있고 학교 버스 타는 장소가 바로 옆이여서 예전보다 등교날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친한 친구와 같은 아파트에서 살아서 5층 차이 밖에 안 난다. 그래서 심심할때 같이 놀이터에서 놀거나 3층 올라가고 내려가서 놀기도 했다.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니 새로운 방도 생기고 해서 좋은데 그 무엇보다도 친구와 같은 아파트에서 살게 되니 더 친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해서 좋다.<br>-구성원 기자<br><br>직접 핸드폰으로 필터 없이 찍은 사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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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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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올해 최고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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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어떤 가네키 겐이라는 소년이 있었는데, 안테이쿠라는 커피샵에서 볼 수 있는 리제라는 여자를 좋아했다. 그 후 데이트를 하는 꿈을 이루는데,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그녀의 집이 구울 사건이 일어난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그녀를 집으로 데려다 주기도 하지만 그녀가 그 구울이라는 인육을 먹는 괴물이였고, 결국 먹히게 된다. 도망치던 도중, 그녀와 함께 떨어진 철봉에 깔리게 된다.</h1><div>그로 인해 여러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후에 리제를 증오하는 사람에게 걸려서 리제의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고문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해 항상 아픔을 주기보다는 자신이 고통을 받겠다는 결심이 무너지고, 살기 위해 남을 먹게 된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불합리함은 당사자의 능력 부족인 것을 깨닫게 된다.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 가네키 겐이라는 인격에 불쌍함을 느꼈다.<br>-전지훈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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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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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나의 울트라러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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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 다니면서 내가 가장 싫어하던 과목은 "미술" 이였다. 물조절을 못해서 종이에 구멍을 내기 일쑤였고, 색칠도 꼼꼬마게 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나는 학교에서 "울트라러닝" 이라는 방학숙제를 받게 되었다. 이 숙제는 메일매일 어떤 일을 정해서 하고, 1달 후에 결과를 보는 숙제였다. 나는 어떤 것을 매일 할까? 라고 고민하다가 평소에 못하던 미술을 울트라러닝으로 하기로 정하게 되었다. 나는 매일 매일 한장씩 내가 하는 게임의 아바타 그림(색이 단순하고 명암도 단순해서 고르게 되었다) 을 그리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처음 며칠동안은 잘 하다가 약 5일정도 지났을 때 점점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나는 나 자신을 타이르면서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결국 약 1주일 쯤 지나자 이제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점점 좋아지고, 편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는 것이 쉬워지기 시작했고, 점점 색칠도 곰꼼히 하고, 그림도 다채로워지는 것이 한눈에 보였다. 나는 방학 약 20일동안 모두 21장의 그림을 그렸는데, 마지막 21번째에는 나의 실력 변화를 보려고 1일차에 그렸던 것과 같은 그림을 그렸다. 게임에 나오는 거북이였는데, 정말로 그림이 훨씬 나아졌다. 처음에는 입체로 그리는 구도를 잡지 못해 평면으로 그렸지만, 이제는 입체적으로 그리고 훨씬 사실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울트라러닝을 성공적으로 마첬고, 그 후의 미술시간에서도 잘 그릴 수 있게 되었다. 또, 나는 아직도 내 실력을 유지하려고 그림을 자주 그리고 있다. -김정우 기자<br><br>직접 그린 게임 아바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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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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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집 밖에                  8월 26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전날까지는 햇빛이 쨍쨍했는데, 이삿날이 되니, 먹구름과 함께 비가 쏟아졌다. 이삿날은 집에 인터넷이 끊겨서 어쩔 수 없이 로O트 독서실의 룸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게 되었다. 그러는 바람에 컴퓨터 가방, 학교 가방, 학원 가방까지 총 3권을 모두 들고 가야 되서 무척 힘들었다. 8시부터 5시까지 로O트독서실의 룸에서 머물렀는데, 8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온라인 수업을 하고, 3시부터 5시까지는 6시에 있는 씨OO스학원의 숙제를 했다. 그러다 5시에 식당에서 밥을 먹고, 씨OO스 학원에 갔다. 10시가 되어 씨OO스 학원이 끝나자, 이사한 집으로 드디어 가게 되었다.                                           이사한 집에서                               이사한 집으로 갈때, 2층이라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것이 편했다. 드디어 집에 입성! 하니까 난장판이였다. 옷, 가방, 장난감 등이 모두 섞여서 내 가방 하나 찾는데도 하루가 걸렸다. 3일에 걸쳐서 청소와 정리를 겨우 끝내고, 지금을 이사한지 약 2주가 지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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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재민 기자-<br><br>ps) 이사한 제 방 사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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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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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펫샵, 이러면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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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em>펫샵, 반려동물 관리 제대로 </em></h1><h1><em>안해...</em></h1><div>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펫샵 "나O캣"에서 데려온 고양이 망고.</div><div>이 고양이는 태어난지 2개월이 조금 지나 분양되었다. 망고는 온지 하루만에 설사를 하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보니 망고는 콕시듐이라는 기생충을 가지고 있었다. 펫샵에서는 원래 적응하려면 그럴 수 있다고 주장했다. 펫샵과의 분쟁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망고는 고양이 공장에서 태어난지 몇주만에 엄마와 떨어져 펫샵에 오게된 아이였고, 혈통서와 수의사 치료및 진료 기록도 없었다. 또한 망고처럼 고양이 공장에서 있다가 온 반려묘들이 아주 많다는 것이 충격을 주었다. "동물자유연대"와 같은 보호단체가 힘쓰고는 있지만 이러한 문제점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까지도 이런 나쁜 펫샵들이 없어지길 바라고 있다.</div><div>2020.09.10 정지우 기자</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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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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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자 마지막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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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11일에 김O주와 놀았다. 코로나가 터진 이후로는 처음으로 노는 것이어서 잔뜩 기대를 품고 있었다. 학원도 잠시 휴강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가 만나고 나서의 첫번째 코스는 다OO 쇼핑이었다.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도 안되어 마음껏 살 수 있었다. 만족스럽게 쇼핑을한 뒤, 우리는 짐을 놔두고 곧장 영화관으로 갔다. 영화는 둘이서만 보고 싶어서 전체관람가를 봤더니 동심으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었다. 영화가 끝나고 근처에 있던 마트에 가서 집에서 만들 쿠키의 재료들을 사서 들어갔다. 집에서 쿠키를 만들 때, 버터를 잘못 사서 반죽이 뭉쳐지지 않는 위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첫 베이킹이어서 정말 뿌듯했다. 쿠키를 만든 다음 치킨을 시켜 먹고, O주의 어머니께서 아직 오시지 않아서 책상을 정리하며 놀았었다. 이렇게 재미있게 노는건 코로나 때문에 상상치도 못한 일이었지만, 시간이 비어 엄마께서 놀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제발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싶다😊<br>-200910 강민채 기자<br>(올릴 사진이 없어서 그 당시에 정리했던 책상 사진 올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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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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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 분양의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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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 광잔구 구의동에 있는 앵무새 카페 ‘프리미엄 버OO라운지’에서 1달 반 정도 된 레드파인애플코뉴어 망고를 대려왔다.<br>우리 가족은 2주간 카페를 가면서 망고랑 놀았다.망고는 원래 코뉴어라는 종인데 코뉴어 치고는 너무 왜소했지만 카페에서 안 그렇더라도 설득을 해서 예약을 하고 데려오게 되었다<br>망고는 오는 날부터 몸을 심하게 떨고 밥도 안 먹었다.그래서 우리는 ‘굿O터 동물병원’을 가서 망고한테 원충이라는 기생충이 있다고 하여서 오진을 가능성이 있어 ‘오O헌 동물병원’을 갔다.<br>거기서는 원충은 없지만 목이 많이 불었다고 하셨다.그래서 망고는 약을 먹고 안정을 찾았다.건강한아이라고 해서 망고를 데려왔는데 망고가 아파서 너무 카페가 원망스러웠다.<br>우리 아빠도 너무 화나서 카페에 연락을 했는데 카페에서는 너무 태연한듯이 딴청을 피웠다.그러고 아빠와 카페가 싸워서 알게 됐는데 카페 주인이 아주 많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처음에는 자기 집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사실 망고는 공장에서 태어난 것이다<br>나는 이 일을 계기로 펫샵아나 카페를 믿지 않을 것이다.<br><br>소정원 기자<br><br>건강해져 산책을 하는 망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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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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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안’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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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개학도, 방학도 늦게 했다. 방학식의 날짜를 모를 때에는 내심 기대했다. ‘올해는 방학 전에 생일인가...?’ 내 생일은 8월 10일으로, 언제나 방학에 생일이었다. 그와중에 방학이어도 주말일 때도 많았다. 하지만, 역시는 역시, 올해도 이변은 없었다. 처음으로 생일이 방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그냥 나의 생각일 뿐 실현되지는 않았다. 올해는 방학중 월요일이 생일이었다. 언제나처럼 생일 전주 금요일에 학원을 갔다가, 선생님이 숙제를 내 주실 때, 월요일에 오니까, 조금만 내 주신다고 하셨다. 평소였으면 숙제를 조금만 내 주신다고 하셨으니 좋아했겠지만, 이번에는 아니었다. 원래 월요일은 영어학원만 있는 날이다. 근데, 엄마가 나에게 묻지도 않고 그냥 다짜고짜 보강을 잡은 것이다. 이건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보강을 잡은 날짜가 정확히 내 생일이었다. 평소에 그냥 말없이 보강 잡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다보니, 상관은 없다. 그러나 보강을 잡은 날짜가 하필 내 생일이라는 것에 짜증이 났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숙제를 하다가 점심을 먹고 2시에 학원 보강을 가고, 끝나자 마자 바로 영어학원을 갔다. 엄마는 위로한다고, 진도 더 빨리 나가니 좋은 일이라고 했지만, 난 아니다. 생일에 학원 보강이라니! 난 너무 싫었고, 꾸역꾸역 학원에서 공부하다보면 집에 왔다. 요즘 코로나로 2주일에 한번은 가던 사촌네도 못갔는데, 학원 보강을 가서 서운했다.<br><br>- 민형주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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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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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싱가포르 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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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초등학교 최고의 학년이 되고 6년동안 기다리던 수학여행을 기다리며 뭘할지 독장수 구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개학을 하고 보니 3월에 있던 싱가포르 수학여행이 그대로 "연기"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난 그때 죽고 싶었다. 내가 얼마나 수학여행을 기다렸는데..... 역시 이번해는 망했다. 갑자기 학교도 가고싶지도 않았다. 역시 6학년 하이라이트를 망쳐버린것 이다.<br>이런 망할놈의 코로나!!!!! 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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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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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랩 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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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 여름은 코로나로 인해 해외로 나갈 수 가 없는 상황이 되어서 포천에서 피스랩을 타기로 했다. 원래 여름에는 알프스의 만년설에서 스키 훈련을 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모든 것을 망쳐버렸다. 알프스에서 훈련을 하면  실제 눈위에서 연습을 하기 때문에 실력이 더 늘것 같지만 할 수 없는 상황을 원망하기보다는 다른 시도를 하는게 나을것 같다. 꿩대신 닭이다. <br>피스랩은 플라스틱을 인조잔디처럼 깔아서 스키를 타는 새로운 환경이다. 처음 탔을때는, 플라스틱이어서 미끄러질까봐 두려웠다. 하지만 몇번 타니 적응이되었다. 자세는 연습이 되지만 사실, 피스랩에서 타는 스키는 실제 눈위에서 타는 스키와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겨울에 제데로 탈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하지만 많이 연습하면 실제 눈위에서도 잘 탈 수 있을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br>-⭐김희재 기자⭐- …ᘛ⁐̤ᕐᐷ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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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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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동안 이사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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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몇일 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사를 갔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사를 가는게 힘들기는 했지만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가기 하루 전날 밤에 짐을 싸는데 전날밤에 해서 그런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사가는 당일에는 짐 싸는거를 조금 도와주다가 엄마가 제가 집 밖으로 나가기를 원하셔서 온라인 클래스를 끝내고 집을 쫒겨나가듯이 나갔습니다. 나가서는 정말 더웠지만 차라리 학원을 일찍 가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cm* 학원을 일찍 가서 9시 반에 cm*학원이 끝나고 나서야 이사가 끝나서 이사간 집으로 걸어서 돌아갔습니다. 집에 와서는 밤 12시 까지 짐정리를 하고, 너무 졸려서 씻고 잤습니다.제방은 짐 정리 하는데 1주가 걸렸고, 이사한 당시 그날에는 너무 졸려서 씻고 바로 잤습니다. 이사는 너무 힘듭니다.(제방 청소해서 올립니다 )</div><div>-곽지수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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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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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나의 새로운 핸드폰&gt;<br>지금까지 폴더폰만 쓰고 스마트폰을 쓰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다. 하지만 나도 이제 스마트폰이 생겼다. 이 스마트폰은 의도치 않게, 우연히 얻었다. 8월 29일, 아빠가 할머니가 쓰실 새로운 스마트폰이 곧 올거러고 했다. 그래서 할머니가 부럽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할머니의 핸드폰이 왔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할머니의 핸드폰과는 전혀 상관없는 나를 불렀다. 나는 어리둥절해하며 아빠방에 갔다. 아빠는 아빠가 말했던 색깔과 다르던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의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나는 “무슨 일인가?”하면서 당황스러워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미리 댕겨서주는 스마트폰이라고 했다. 아쉽게도 앱 설치는 안되지만 그래도 새로 스마트폰을 얻어서 기뻤다. 이번 생일 선물이 내 인생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다.<br>            -권태환 기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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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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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초유의 온라인개학이 시작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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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16일... 드디어 정식으로 zoom 온라인 수업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4교시 까지만 수업하고,zoom에 관해서 배우기만 했는데 이제 진정한 6교시 수업을 한다고 하니까 걱정반,기대반이었다. 진짜 이렇게라도 배우겠다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학구열이 느껴졌다. 사실 나도 온라인 수업을 은근히 기다렸던것 같다. 새펜도 사고... 마우스패드도 근사한걸로 새로 하나 샀다. 13년 인생 처음 zoom을 켰을때 소리가 안나서 당황했다. 다행히도 헤드셋을 연결하고 헤드셋을 썼더니 소리가 들렸다. 아 참! 헤드셋도 좋은걸로 샀다. 지금은 헤드셋을 안 써서 노래듣기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보면 간지난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난 처음에 온라인 수업이라고 해서 과연 집중이 잘될까?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집중이 잘됐다. 그래서 다행이었다 내 친구도 zoom으로온라인 수업을 하는데 그친구는 너무 잘 끊기고 잘 튕겨서 성가시다고 했다. 근데 나는 잘 튕기지도 않고 그다지 잘 끊기지 않아서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집에서 노트북으로 뉴스 기사를 찾아 봤는데 그 친구 말고도 zoom의 질이 영 좋지않다고 하는 기사들이 꽤 있었다. 나는 이것에 의문점이 들어서 찾아봤더니 우리 학교가 kimos라는 것을 개발해서 이런것이였다. 나는 늘 이 학교에 다닌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6년동안 다녀왔는데 역시나 우리학교는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코로나가 심해져서 다시 전면 zoom 수업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마냥 zoom 수업이 싫지는 않다.난 최대한 장점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딱히 싫어하는게 없다. 그래서인가? 하루하루 zoom 수업을 할때 피곤하지만 zoom 수업을 할때 마다 즐겁다. 하하<br>Kimos 관련 기사에 있던 말중 이게 기억에 남는다.<br>                   &lt;최고답게 또 앞서 갑니다&gt;<br>                     최선우 기자</div>]]></description>
         <pubDate>2020-09-10 04: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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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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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일은 8월 21이다.그래서 나는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하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가 터져서 작년 만큼은 하지 못했다.살짝은 아쉽 기도 했다.이번년 생일에는 호텔에 갔다.물론 자유롭게 놀지못했다.그냥 계속 호텔 방 안에만 있었다.그래도 친구를 아예 안 초대하지는 않고 엄마 친구와 엄마친구 딸 2명을 엄마가 초대해줬다.그래서 호텔방 안에서는 먹기만 했다.과자도 엄청 먹고 떡볶이 낙지 볶음밥 아면 등등을 먹었다.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은 다 코로나19 때문에 닫았다.그래서 할 수 있는것은 많진 안 았지만 나음 재밌는 하루였다.친구들에게도 방탄 굿즈를 받았고 엄마랑 아빠도 생일 선물을 주었다.그래도 생일이 실망하지는 않았다:)-김민주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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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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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함께 하는 방학</title>
         <author>oldschool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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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지호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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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6: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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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귀국한 날</title>
         <author>oldschool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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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현민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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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7: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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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중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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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기 시작할때 코로나 때문에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 줌으로 수업을 하며 인사를 나누어야했다.<br><br>처음 반이 되는 친구들도 있어서 반갑지만 온라인이다보니 인사를 제대로 나누지 못하였다. <br>4학년때 담임선생님이셨던 김경원선생님께서 다시 6학년 담임선생님이 되셔서 너무도 기뻤다. <br>선생님께서 학교소식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이렇게 일학기는 시작되었다.<br><br>코로나로 인해 학교도 못가고 학원 과외가 안되는 상황이여서 우리는 철저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였다.<br>학원도 온라인으로 수업하고, <br>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고 .<br>조금만 참으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꺼란 엄마아빠의 말씀을 따라 조심하고 또 조심했다. 그치만 생각보다 사람들이 배려없이 많이 돌아다니고 행동한다.결국 이렇게 2학기도 시작이 되어버렸다.<br>..1.2월에 미국에 갔다오지 않았다면 정말 엄청 답답했을거 같다. <br><br>일상의 소중함을 더 느끼고, 조금만 사람들이 더 잘 지켜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br> 개학바로전 일주일동안 아이들과 농구를 안하고 플레이타임을 갖지않았다면 너무 슬펐을뻔  했다.<br><br> 임선균 기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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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9: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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