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동현]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link>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53: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9 08:50: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톨스토이의 소개, 저술에 대한 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794679698</link>
         <description><![CDATA[<p>  톨스토이는 19세기 최고의 문학가 중 한 명이라고 불린다. 그는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여러 작품들을 집필하였다. 그중에서도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나, [크로이처 소나타]같은 단편들을 많이 써왔다. 톨스토이는 1828년에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족은 귀족 출신이었지만 톨스토이는 농민과 평민의 삶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p><p>  그는 간소한 생활을 가장 중요시했으며 직접 농사를 짓는 삶이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러한 삶에서 비롯해 인생의 교훈과 삶의 추구하는 바가 담겨있었다. 작가는 이 단편선, 그중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를 통해서 인간의 욕망과, 욕심이 불러올 피해를 말하고자 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 땅을 차지하려다 죽어버리는 바흠을 제시해 독자들이 욕심의 끝을 제대로 보여주어, 과도한 욕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도록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1383/imgdb/original/2020/0430/20200430502795.jpg" />
         <pubDate>2023-11-18 08:3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794679698</guid>
      </item>
      <item>
         <title>욕심의 한도초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28081</link>
         <description><![CDATA[<p>   <strong><mark>'바흠은 왜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할까?'</mark></strong></p><p>바흠은 갈수록 땅이 넓어지며 부유해진다. 하지만 그는 더욱 많은 땅을 위해서 살다가 죽게 된다. 혹시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 이론'을 아는가? 생존, 안전, 애정과 소속, 존경, 자아실현의 5가지 욕구를 말하는 것이다. 바흠은 가난했기에 생존 욕구와 안전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하지만 그 욕구가 채워지자, 더 높은 욕구를 원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몸을 돌보지 못하고 죽게 됐다. 남은 힘을 확인하지 않은 채로 몸에 비해 너무나 많은 욕심을 이기지 못한 것이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욕심의 한도초과'기 된 것이다. </p><p>  나는 4단계인 존경이나 5단계인 자기실현 욕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 친구들에게 존경을 받기위해서 전교 회장같은 것들을 한 것이다. </p><p>  책은 바흠같이 욕심을 부리게 되는 사람들에게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돌아보라는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72985414686-b5daeac7edf0?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B8fCVFQiU4NCU5OCVFQyVCOSU5OCVFQiU4QSU5NCUyMCVFQiVBQyVCQ3xrb3wxfHx8fDE3MDA4OTkwNTJ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11-25 07:5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28081</guid>
      </item>
      <item>
         <title>우리 삶의 소중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31619</link>
         <description><![CDATA[<p>  바흠은 오래전보다 훨씬 부자가 되어 만족할 만한 삶을 살게 되었다. 하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더 많은 땅과, 부를 쫓게 되었다. 우리 사회에서 더 많은 돈과, 명예(존경)을 가지기 위해 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하여 톨스토이는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불만은 항상 생기기 마련이다. 하다못해 다른 사람들과 비교당하면서까지 말이다.</p><p>  하지만 잠깐 멈추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느껴보자. 불만보다는 자시의 삶에 애착과 소중함이 늘어날 것이다. 나는 지금 내가 함께 살고 있는 가족에 더 많은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서 노력해 보아야 겠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소소한 행복'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 책이 고전임에도 사람들이 읽어야하는 이유는 이것에 있다. <strong><mark>나는 자신이 가진 것에 소중함을 찾으라는 메세지를 담고있는 것이라고 이 책을 평가한다. </mark></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3945461/0c3d4b3093ebd634c39ad2b938de7c36/______2023_11_25_171159.png" />
         <pubDate>2023-11-25 08:1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31619</guid>
      </item>
      <item>
         <title>지나친 욕심의 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3632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mark>  바흠의 하인은 가래를 집어 들고 그가 들어갈 만한 크기의 무덤을 팠다. 그리고 그를 묻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6피트인 그가 묻힌 공간이 그에게 필요한 땅의 전부였다.</mark></em></strong></p></blockquote><p><br></p><p><br></p><p>  바흠은 더욱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곳곳을 돌아다니다 많은 땅을 차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땅을 차지하려고 걸은 탓에 마지막에 결국 죽게 된다. 그는 그가 걸은 만큼의 땅도 아닌, 6피트의 무덤밖에 가지지 못했다. 이 부분은 이 이야기의 끝이자,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p><p>  이 이야기는 거의 모든 내용이 바흠이 땅을 얻기 위한 고군분투이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그가 얻는 땅은 자신의 무덤 크기 뿐이었다. 이상하지 않은가? 그토록 원한 땅은 얻지 못하고, 작은 땅밖에 얻지 못한 것이다. 이건 바흠의 욕심의 최후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 내용을 통하여 '너무나 많은 욕심은 화를 불러 일으키고, 그렇기에 많은 욕심을 부리지 말자.'라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3945461/79182144ccf87d69e7004197b625170a/______2023_11_25_173049.png" />
         <pubDate>2023-11-25 08:2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36322</guid>
      </item>
      <item>
         <title>이 단편선 당시의 시대적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39021</link>
         <description><![CDATA[<p>  이때 당시 러시아는 차르가 하나하나 직접 관리, 즉 독재하던 시절이었다. 그렇기에 모든 개혁은 차르가 주도하여 이끌었고, 산업혁명도 차르가 이끌어갔다. 러시아는 자신들이 유럽에 끼기를 원했고, 산업혁명을 시작했다. 그 때문인지 '노예처럼 일하는 농민'을 말하는 농노를 해방시키는 '농노 해방령'을 내렸다. 러시아는 농노들이 해방되면 공장에서 일하여 생산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산업혁명을 진행할 수 있는 공장 같은 산업시설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그렇게 농노들의 삶은 변하지 않았고, 유럽에 비해 더욱 빈곤해지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차르가 모든 권력을 쥐고 정치 토론, 언론과 학교를 감시하며 통치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20세기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났다.</p><p>  요새도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갑질'을 하는 사례가 늘어났다. 왕까지의 사회적 지위는 아니지만, 손님이 가게 운영에 피해를 주는 사례도 있고, 회사에서 갑질하는 사례도 있었다. <strong>위에서 말한 것처럼 러시아의 차르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freepik.com/premium-photo/flag-of-russia_469558-2787.jpg?size=626&amp;ext=jpg" />
         <pubDate>2023-11-25 08:3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39021</guid>
      </item>
      <item>
         <title>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의 줄거리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40969</link>
         <description><![CDATA[<p>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p><p>  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괴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하늘을 보니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p><p>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3945461/784a01674afc3c48e5a2512fd0a154d8/______2023_11_25_175421.png" />
         <pubDate>2023-11-25 08:4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40969</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원하고 있는 바흠의 땅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42881</link>
         <description><![CDATA[<p>바흠을 죽인 욕심의 정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8:4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dc2scx3o813xzge/wish/28023428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