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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세변 수행 연계 기록 by 정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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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학번 이름, 내용을 작성하여 업로드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2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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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권신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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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터넷 매체를 다양하게 접하다 보니 단어 중 일부가 왜 이런 모습으로 남아있게 되었는지 궁금하여 우리말 어원과 변천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 안에서는 간자탕(감자탕), 저육복음(제육볶음) 등을 살펴보았고, 북한과의 차이점 등을 보아 신기했다. 표기가 잘못된 것도 있었지만, 예로부터 있던 단어를 우리의 편의에 맞게 발음하다 보니 현재의 모습으로 변천하게 된 것이 신기하고도 재미있었다. 이 책의 출판이 2022년이였는데 내가 느끼기로는 3년 사이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인터넷 전용 용어 등이 3년사이에 급격히 늘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부르는 것이 곧 언어인 만큼 미래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말이 변천할지 궁금하기도 하다.</p><p><br></p><p>나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배우며 당연히 우리나라 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본의 제국주의로 인해 빼앗긴 땅이라면 일본이 자국의 영토라 해도 무방하지 않은가?</p><p>조사결과 일본은 항복 문서에 독도를 정확히 표기하지는 않았지만 우리나라 영토를 반환한다는 문서에 동의했다. 일본은 러일전쟁중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편입했고, 제국주의로 인해 빼앗은 영토는 절대로 정당화 될 수 없기 때문에 설령 독도를 일본이 대한민국에 반환하지 않았더라고 해도 독도는 원래 주인인 우리가 소유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p><p><br></p><p> 동해는 예로부터 우리나라가 사용해왔던 명칭이다. 하지만 19~20세기 부터 일본해로 표시되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러 일본해로 세계에 표시되고 있다. 일본 입장에서는 자기들 입장에서는 서해인데 동해로 표시되는 것이 우리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예로부터 동해는 '동해'라고 표시한 고유 명칭이며 역사적 자료가 이를 뒷바침 하고 있다. 하지만 19~20세기 세계지도가 보급되며 동해는 '일본해'라고 표시되기 시작했다. 최초는 '동해', 빠르게 퍼진건 '일본해'라는 점에서 양쪽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동해나 일본해로 표기하는 것에 불만을 표한다. </p><p> 이 부분에 대해서 나는 둘다 지도에 표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 근거는 앞서 말한것과 같다. 사실 일본입장에서는 우리의 동해는 서해인데 동해라고 불리는 명칭이 우리입장에서만 생각한 이기적인 관점이긴 하다. 그리고 전에 말한 독도와 달리 단순 명칭에 대한 논란이다. 이 명칭에 대해 나는 어느 것으로 표기하든지 국제 갈등의 문제는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해결할 문제가 많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세계시민의 마음으로 일본의 입장도 고려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 내 입장이다. 그렇기에 동해, 일본해 둘중 하나를 정해서 적기 보다는 두개의 명칭을 전부 지도에 사용하자는 것이 내 주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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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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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1황현우</title>
         <author>23077_7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gu1/1d4qa9el0r1lvgba/wish/3487286869</link>
         <description><![CDATA[<p>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한 전쟁 기록이 아닌 한 시대를 살았던 인물의 내면을 생생히 들여다볼 수 있는 1차 자료라는 점에서였다. 현대세계의 변화 과목을 통해 국가 간 갈등과 전쟁, 국제 질서의 변화에 대해 배우면서, 위기의 시대에 지도자는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생겼고, 이에 대한 답을 역사 속에서 찾고자 난중일기를 읽게 되었다. 일기 곳곳에서 드러나는 이순신 장군의 고독, 두려움, 그리고 끝까지 무너지지 않는 책임감은 매우 인상 깊었으며, 현재 글로벌 갈등이나 위기 상황에서도 요구되는 지도자의 자질과 연결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단순히 승리한 장군이 아닌, 끊임없이 고뇌하고 스스로를 다잡았던 인간 이순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고민하게 되었고, 과거의 위기 대응 방식을 통해 오늘날 국제 사회의 리더십과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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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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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준휘</title>
         <author>23002_187</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gu1/1d4qa9el0r1lvgba/wish/3492429015</link>
         <description><![CDATA[<p>신기욱 교수의 『슈퍼피셜 코리아』를 읽으며 학생은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사고방식을 확장하는 계기를 가졌다. 저자가 지적한 ‘피상적인 인간관계’와 학연·지연 중심의 네트워크가 협력보다 배타적 권력 유지에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에 주목하며, 학생은 한국 사회의 비효율적인 제도와 문화가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규제 중심의 행정 시스템과 ‘정답’ 위주의 교육 문화 속에서 창의성과 자율성이 억압되는 현실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지금까지 자신이 경험해온 학교와 교육 환경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p><p>학생은 한국의 행정 시스템이나 제도 운영이 지나치게 형식에 치우쳐 있다는 저자의 지적을 통해, 자신이 일상에서 느껴왔던 불합리함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학생은 그동안 프로젝트나 수행평가 등에서 새로운 시도보다는 오류 없이 요구된 형식을 충족시키는 데 집중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창의적인 도전이 억제되는 현실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은 제도의 목적과 그 이면의 작동 방식에 대해 비판적으로 질문하는 능력을 기르게 되었고, 단순히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을 중시하는 관점으로 사고의 전환을 경험하게 되었다.</p><p>책에서 다루는 실리콘밸리의 혁신 생태계는 학생에게 큰 인상을 주었다. 저자가 언급한 ‘실패를 용인하는 분위기’, ‘다양한 진로 선택의 가능성’, ‘자기 주도적 전공 설계’와 같은 요소들은 단지 미국식 제도의 장점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창의성과 혁신이 작동하기 위한 사회적 조건이라는 점에서 학생에게 중요한 깨달음을 주었다. 이 부분을 통해 학생은 진로를 결정하거나 학문을 선택할 때, 단순히 성과를 낼 수 있는 길을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문제의식과 관심을 중심으로 주체적인 방향을 설정해 나가는 것이 진정한 ‘배움’임을 인식하였다. 특히 ‘정답이 없는 문제에 도전하라’는 메시지는 학생에게 공부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게 만들었다. 교과서나 평가 기준에 주어진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며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새기게 되었다.</p><p>이 책을 통해 학생은 비판적 사고력뿐 아니라 사회 구조를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각을 기를 수 있었고, 개인의 성장이 사회 전체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계기를 얻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과 제도적 맥락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세로, 공공성과 창의성을 아우르는 시민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학생은 책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주어진 틀에 안주하지 않고 그 근본을 질문하며 비판적으로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에서는 경청과 수용의 태도로 갈등을 창의적으로 풀어가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를 통해 단순히 성과를 내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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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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