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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문 쓰기(1-2) by 연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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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9 06: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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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문  쓰기(제목에 학번 이름을 쓰세요)</title>
         <author>miri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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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글의 제목을  지어 주세요 . 그리고 본문을 씁니다.</p></li><li><p>처음(1문단으로) - 학습지 1, 2, 3번</p><p>중간(3문단으로) - 학습지 4, 5, 6번</p><p>끝(1문단으로) - 학습지 7번</p><p>총 5개의 문단으로 구성하세요</p></li><li><p>각 문단의 내용을 최소 6줄 이상으로 쓰세요</p></li><li><p>각 문단이 시작할 때 줄을 바꾸어 한 칸 들여쓰기 해 주세요. </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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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6: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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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김하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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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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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13: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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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ri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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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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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기 들어주는 내 나무 모아나(1202김은우)</title>
         <author>ehdld2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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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02김은우 </p><p><br/></p><p>  내 나무 이름은 모아나이다왜냐하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나무라서 이나라고 지었습니다 지금부턴 내 얘기를 잘 들어주는 나무 이야기를 해볼 것이다.  내 나무는 초록초록 차차핑 같다. 차차핑처럼 나무에 물도주고 잘 챙기는 차차핑처럼 나도 그렇다. 중간부터는 내 나무 설명 좋은이유를 말할 것이다. 나는 나무를 엄청좋아하진 않지만 이 나무는 특별하다. 예쁘고 옛날부터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때문이다.</p><p><br/></p><p>   내 나무 벛꽃는 연분홍빛이 살짝 감도는 흰색의, 하트 모양의 꽃잎 5장이 방사형으로 나고 붉은 수술대 여러 개가 꽃 중심에 모여있다. 꽃 한 송이의 크기는 손톱 한 마디 수준으로 작은 편이지만, 꽃가지가 무리 지어서 나는 특성 탓에 적어도 5~6송이 이상이 한곳에 모여서 피는지라 화려한 모양새가 된다. 그리고 작은 꽃이 한 나무에 매우 많이 피는지라 꽃을 많이 피운 벚나무의 경우 멀리서 보면 연분홍색의 눈송이들이 가지에 매달린 듯한 광경을 연출한다.</p><p>목재와 달리, 벚꽃에는 향기가 거의 나지 않아 코를 대고 맡아야 겨우 향기가 느껴지는 수준이다.</p><p>그러나 시중에는 체리블러섬향이라 명시된 상품들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말하는 벚꽃 향은 실제 꽃에서 추출한 향이 아니라 이미지 조향으로 만들어진 인공향이다. 시중 벚꽃향의 경우 체리, 장미 등 여러 재료를 써서 만든 혼합 향이며 벚꽃 원액은 1.0% 안팎. 그래서 시중에서 만날 수 있는 벚꽃 향 제품들은 어딘지 체리(버찌)와 은근 비슷한 향이 나는데, 실제로도 체리를 써서 벚꽃 향을 만들기 때문. 덤으로 이런 이미지 조향은 소위 말하는 '물향', '바다향'이나 일부 꽃 향을 내건 향수 등에도 해당한다. 실제로 이런 이미지 조향으로 제작된 향수들을 보면 정작 내건 재료와는 영 상관없는 재료들이 더 많이 들어간 걸 볼 수 있다. 다만 벚꽃 향은 다른 이미지 조향과는 달리 체리(버찌)가 벚나무에 핀 벚꽃이 수분되고 나온 열매라서 벚꽃과 연관이 있긴 하다. 물론 꽃향과 열매향은 다른 향이라 만든 향이란 것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이런 종류의 만들어진 향은 생각보다 많은 편으로, 예를 들어 시중에 과자 등의 첨가되어 팔리는 '딸기 향' 등은 실제 딸기의 향이 아닌 인공적으로 모사한 향이다.</p><p>벚꽃이 주로 피는 3월 말~4월 중순은 이른바 벚꽃 시즌이라 불리며 한국 곳곳에서 벚꽃 축제를 진행하여 전국의 거의 모든 관광지가 사람으로 북적이게 되는데, 특히 여의도를 비롯한 한강과 인접한 은 신도림역을 방불케 할 정도로 사람이 빼곡하게 몰려 이곳을 지나는 5호선과 9호선은 사람이 너무 몰리면 여의나루역과 여의도역, 국회의사당역 등에 정차하지 않고 바로 통과하기도 한다.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의 테마파크 역시 벚꽃시즌 이벤트를 진행하여 사람이 엄청나게 몰린다.</p><p><br/></p><p>끝</p><p>  이 글로 통해 내 나무에게만 내 이야기를 하였지만 이 글로 내이야기 내 나무 이나이야기를 하니 마음 편하고 내나무에게 정말 고맙다. 그리고 앞으로는 용기를 내어 부모님.선생님.친구에게 내 마음 고민을 편안하게 용기글 얻어 얘기 할수있을거 같다.그리고 내 각오는 문제를 만들지 말고 마음에 담아 놓지 말고 그 장소에서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라고 말한 뒤 당사자에게 내가 할 말 갈려서 할거같다. 내 이야기는 여기까지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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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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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배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1cyw2nftrd4hnvmr/wish/3479604643</link>
         <description><![CDATA[<p>오 나의 큰 나무 곰솔</p><p><br/></p><p><br/></p><p><br/></p><p>오늘은 나의 나무 응캬캬에 대해 설명할거다. 응캬캬가 무슨 나무냐고 물어본다면 응캬캬는 곰솔이다. 내가 그저 응캬캬하는 이름을 지어줬을뿐. 응캬캬라고 지은 이유는 그때 생각난 이름이 응캬캬이기 때문이다. 내가 내 나무를 곰솔로 정한 이유는 단순하다. 이쁘게 생겼기 때문에 나의 나무로 선택했다. 아, 그리고 뾰족한 가시 같은 잎이 마음에 들어서 이다. 곰솔은 우리 학교 중앙현관에서 나오면 왼쪽에 있다. 이 글에서는 나의 나무 곰솔에 대해 설명을 할거다!</p><p><br/></p><p>곰솔의 잎은 가늘고 바늘처럼 뾰족하다. 다른 소나무에 비해 짙은 녹색이며, 약간 윤기가 난다. 곰솔의 잎은 2개씩 짝지어서 난다. 잎은 7~12cm 정도로, 소나무의 잎보다 길고 질기다. 곰솔의 잎이 질기고 단단해서 바람이나 소금기에도 잘 견디는 특징이 있다. 곰솔의 줄기는 곧고 높이 자란다. 곰솔은 15~25m까지 자란다. 열매도 난다. 열매는 4~7cm정도 이다. 곰솔의 열매는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익으면 갈색이 된다. 곰솔의 열매는 2년이 지나야 완전히 익는다.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햇빛이 많이 필요하다. 목재는 아주 단단하다. 곰솔과 관련된 노래와 영화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만약 곰솔이 작품에 등장한다면 강인함,자연,고향,평화와 같은 의미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부산 근처 해안가에서 자라는 소나무로서 바다와 함께 서 있는 모습 덕분에 고요한 자연의 상징,삶에 역경을 이겨내는 생명력,고향이나 추억의 장소를 떠올리게 하는 정서적 배경 같은 이미지가 표현된다. </p><p><br/></p><p>내 나무에 거는 기대나 돌봄 계획은 딱히 없다. 응캬캬에게 거는 기대를 굳이 정하자면 이미 크긴 하지만 더 커지는 거다. 응캬캬가 그냥 햇빛 많이 받고 비도 많이 맞고 센 바람도 이겨내서 그냥 잘 자라기만 하면 된다. 여기까지 나의 나무 곰솔에 대한것들 이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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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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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1cyw2nftrd4hnvmr/wish/3479606011</link>
         <description><![CDATA[<p>내 나무의 이름 앵두</p><p>  우리학교 화단 금솔과 은목서 사이에 있는 앵두나무는 내 나무이며 앵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아직 앵두의 맛이 새콤달콤하진 않지만 점점 빨갛게 물들어가고있다. 지금부터 앵두나무에 대해 알아보겠다.내 나무의 잎은 끝이 뾰족하고 잎이 매끈하지 않으며 잎에 털이나있다 왜냐하면 앵두나무는 장미과 종류이기 때문에 장미와 잎이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앵두나무는 무엇이며, 어디에 사용됬을까?</p><p>  첫째, 앵두의 모양. 앵두는 장미과 낙엽활엽관목으로 4월에 흰색, 분홍색 꽃이 피고 6월에 빨간색 열매가 익는다. 그리고 가지가 잘 분지되어 있고 잎은 거꾸로 달걀모양 또는 타원모양으로 톱니가 있으며 잎 뒷면에는 솜털이있다. 앵두나무의 길이는 1m~3m이다. 6월에 익는 열매는 화려한 빨간색으로 옛날 고전 미녀의 입술을 표현할 때 ‘앵두빛 입술’이라는 말을 사용할정도로 선명하고 이쁜 빨간색으로 열매가 익는다 </p><p>  둘째, 소설에 사용된 앵두나무.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이라는 제목으로 앵두나무가 소설에 쓰였다. 이 소설에서 앵두나무는 시적상징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두 그루의 앵두나무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미묘한 관계를 탐구한다 그리고 앵두나무가 단순한 식물이 아닌, 인간의 감정과 삶의 여정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된다</p><p>  셋째, 앵두나무의 생태와 서식지. 앵두나무는 아까 말한거척럼 봄에 흰색이나 연분홍색 꽃이 피는 낙엽관목이다. 곤충이 꽃가루를 옮기면서 수분이 이루어진다. 앵두나무는 다른 시굴이나 곤충, 동물들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생태계 안에서 살아간다. 앵두나무의 서식지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의 온대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햇볕이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은 땅에서 잘 자라며, 산기슭이나 들판, 마을 근처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추위와 건조한 환경에도 잘 견디는 식물이기 때문에 여러곳에서 자랄 수 있다.</p><p>넷째, 노래에 사용된 앵두나무. ‘앵두나무 처녀’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노래는 가수 김정애가 부른 노래이다. 가사는 아래와 같다.</p><p>‘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났데</p><p> 물동이 호미자루 나도 몰라 내던지고 </p><p>말만 들은 서울로 누굴 찾아서 </p><p>이뿐이도 금순이도 단봇짐을 쌋다네’</p><p>라는 가사로 써져있는 노래이다. 왜 이 노래는 앵두나무를 사용했을까? 왜냐하면 농촌의 이미지와 연관되어 농촌 생활에 순수함과 풋풋함을 표현하기 위한 상징으로 쓰였다고 한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앵두나무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사용됬다는 것을 알수있다.</p><p>  지금까지 앵두나무에 대해 알아보았다.앵두나무의 앵두가 5-6월이 되 빨갛게 익으면 미관상으로 아주 예쁠거같다 그리고 앵두나무를 함부로 훼손하거나 열매를 딸시 하지마라고 말할것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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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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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1 이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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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의 나무,석류 나무</strong></p><p><br></p><p>&nbsp; 내 나무는 석류나무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석류가 ‘아름다움‘을 뜻하기에 나 또한 아름다운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싶어서이다.</p><p>내 나무의 이름은 서루이다. 서루는 학교 화단</p><p>테라스 옆에 우두커니 심어져 있다. 언제 어디서나</p><p>발견하기 쉽기때문이다.</p><p><br></p><p>서루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p><p>서루의 잎은 작고 표면이 매끈하며 긴 타원형</p><p>모양에 표면이 매끈하다.</p><p>인상적인 특징은 형태와 생명력이 매우 길어 최대 9m 까지 자랄수 있고 200년 이상 생존한 사례도</p><p>있다. 그 외에는 꽃은 주로 밝은 주황색 또는</p><p>붉은색을 띠며 나팔모양으로 핀다.</p><p>또한 석류와 관련된 곡들 중 제이리움-석류 라는</p><p>곡이 있다. 가사 없이 반주로 이루어진 곡 이지만</p><p>멜로디 한가지 만으로 석류가 의미하는 아름다움과</p><p>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상시킬수 있어 시간날때</p><p>한번씩은 들어보길 추천하고 싶다.</p><p><br></p><p>&nbsp; 이렇게 내 나무 서루에 관하여 깊게 이야기를</p><p>해보았다. 앞으로 서루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수있도록 열심히 관찰하며 관심을 기울일것이고</p><p>다른 사람들에게 서루를 자랑하며 이야기 할수</p><p>있을때까지 난 최선을 다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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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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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7 배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1cyw2nftrd4hnvmr/wish/3479621734</link>
         <description><![CDATA[<p>오 나의 큰 나무 곰솔</p><p><br/></p><p><br/></p><p><br/></p><p> 오늘은 나의 나무 응캬캬에 대해 설명할거다. 응캬캬가 무슨 나무냐고 물어본다면 응캬캬는 곰솔이다. 내가 그저 응캬캬하는 이름을 지어줬을뿐. 응캬캬라고 지은 이유는 그때 생각난 이름이 응캬캬이기 때문이다. 내가 내 나무를 곰솔로 정한 이유는 단순하다. 이쁘게 생겼기 때문에 나의 나무로 선택했다. 아, 그리고 뾰족한 가시 같은 잎이 마음에 들어서 이다. 곰솔은 우리 학교 중앙현관에서 나오면 왼쪽에 있다. 이 글에서는 나의 나무 곰솔에 대해 설명을 할거다!</p><p> 곰솔의 잎은 가늘고 바늘처럼 뾰족하다. 다른 소나무에 비해 짙은 녹색이며, 약간 윤기가 난다. 곰솔의 잎은 2개씩 짝지어서 난다. 잎은 7~12cm 정도로, 소나무의 잎보다 길고 질기다. 곰솔의 잎이 질기고 단단해서 바람이나 소금기에도 잘 견디는 특징이 있다. 곰솔의 줄기는 곧고 높이 자란다. 곰솔은 15~25m까지 자란다. 열매도 난다. 열매는 4~7cm정도 이다. 곰솔의 열매는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익으면 갈색이 된다. 곰솔의 열매는 2년이 지나야 완전히 익는다.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햇빛이 많이 필요하다. 목재는 아주 단단하다. 곰솔과 관련된 노래와 영화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만약 곰솔이 작품에 등장한다면 강인함,자연,고향,평화와 같은 의미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부산 근처 해안가에서 자라는 소나무로서 바다와 함께 서 있는 모습 덕분에 고요한 자연의 상징,삶에 역경을 이겨내는 생명력,고향이나 추억의 장소를 떠올리게 하는 정서적 배경 같은 이미지가 표현된다. </p><p> 내 나무에 거는 기대나 돌봄 계획은 딱히 없다. 응캬캬에게 거는 기대를 굳이 정하자면 이미 크긴 하지만 더 커지는 거다. 응캬캬가 그냥 햇빛 많이 받고 비도 많이 맞고 센 바람도 이겨내서 그냥 잘 자라기만 하면 된다. 여기까지 나의 나무 응캬캬에 대한 잎의 모양, 생김새, 열매 그리고 곰솔이 작품에 나올때 표현되는 것을 알아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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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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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황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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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나무를 소개합니다.🌲🌴</p><p><br/></p><p><br/></p><p>  나는 내 나무로 전나무를 선택하고 ‘늘푸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전나무는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푸르러서 이 이름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언제나 변함없는 전나무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게다가 우리 학교 화단에도 전나무가 자라고 있어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그래서 전나무를 나만의 나무로 삼고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다.</p><p><br/></p><p>  전나무는 바늘처럼 생긴 잎이 가지를 따라 촘촘히 달려 있다.잎은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하고, 일 년 내내 푸른빛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줄기는 곧고 위로 뻗어 올라가며, 전체적으로 아주 단정한 모양을 하고 있다.전나무는 추운 지역에서도 잘 자라고, 높이는 20~30미터까지 자랄 수 있다.전나무는 ‘크리스마스트리’로 많이 쓰이는데, 캐롤 &lt;O Christmas Tree&gt;에도 등장한다.또한 박완서 작가의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에도 전나무가 배경으로 나온다.이처럼 전나무는 자연뿐 아니라 문학과 노래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나무이다.</p><p><br/></p><p> 지금까지 전나무를 소개했습니다.</p><p> 학교 화단의 전나무를 관심 있게 관찰하며 기록도 남겨볼 생각이다.필요하면 물을 주고 주변에 쓰레기가 있으면 치우는 작은 실천도 할 것이다.전나무처럼 한결같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는 나무가 되길 기대한다.나도 ‘늘푸름이’처럼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전나무는 이제 나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준 소중한 친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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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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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강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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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친구 치즈 </p><p><br/></p><p><br/></p><p>우리학교의 치자나무는 서편 현관문과 중앙현관 사이에 위치해 있어 많은 학생들이 자주 지나치는 곳에있다. 이 나무는 잎이 짙고 두꺼워 사계절 내내 푸르른 모습을 유지한다. 6월이 되면 하얀꽃이 피기 시작하는데, 그향기는 멀리서도 느껴질 만큼 달콤한 향이 난다. 치자꽃은 작고 소박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별처럼 생긴 꽃잎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꽃이 진뒤 에는 노란색 열매가 열리는데 이 열매는 염색이나 약재 로도 쓰이는 귀한자원이다. 그럼 지금부터 작고 소박하고 소중한 내 친구 " 치자나무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p><p>  내가 지은치자나무의 이름은 "치즈"이다. 이 이름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쪽 끊기지않고, 잘 늘어나며 치자와 치즈가 잘어울리기 때문이다. 나는 이 치자나무가 사계절 내내 쑥쑥 크면 좋을거 같아서 내 치자 나무의 이름을 치즈라고 만들었다. 치즈는 진 녹색이고 광택이 나며, 마주나기 혹은 3장씩 돌려 난다. 타원형 또는 달걀형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의 개화시기는 6~7월에 개화되며, 색은 순백색이거나 노란색을 띈다. 꽃의 향기는 향기로워서 고급 향수 원료로도 쓰이는 대단한 나무 중 하나이다. 모양은 겹꽃 또는 홀꽃 형태이다. 열매등 가을에 익고,  색소 성분을 가지고 있다.</p><p>   나는 내 나무가 내가 3년 동안 사계절이 바뀔때마다 나와 같이 성1장하고 마음과 몸이 함께 쑥쑥 커지는 치즈와 3년 내내 잘 자라줬으면</p><p>좋겠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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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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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이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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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친구 체리를 소개합니다 !</p><p><br/></p><p>  나는 예쁜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이름은 체리입니다. 원래의 이름은 체리세이지인데, 예쁜 이름답게 실물이 작고 귀엽습니다. 중앙현관으로 나오고 왼쪽으로 조금 가면 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내 친구 체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  체리는 잎과 꽃이 있는데 먼저 잎을 설명해 보자면 물방울 처럼 귀엽게 생겼고, 잎맥은 나뭇잎을 반으로 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양옆으로 잎맥이 복잡하게 퍼져있습니다. 이제 꽃을 설명해보자면 고운 붉은색과 흰색이 섞여있는 작고 예쁜 꽃입니다. </p><p><br/></p><p>  이제 체리의 특징을 알아봅시다.  체리는 체리와 비슷한 향을 가지며 작고 붉은 꽃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또 꽃이 많이 피는 경향이 있어 관상용, 조경용으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그리고 생잎이나 건조시킨 잎은 요리의 향신료, 허브티로 이용됩니다.</p><p><br/></p><p>  이제 체리와 관련된 노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은 flumrock (플럼락) 의 체리세이지 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체리가 이 노래에서는 사랑과 관련되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가사를 조금 적어보자면</p><p>' <strong>체리세이지가 피고 지듯  네게서 불어오는 달콤한 체리향은 날 미소짓게 만들어</strong> '가 있습니다. </p><p><br/></p><p>  지금까지 내 나무 체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비록 글에 부족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좋게 봐주셨음 합니다. 앞으로 더 예쁘고, 아름답게 함께 클 생각을 하니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딱히 돌봄계획은 없지만, 친구들이랑 놀다가 체리를 보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체리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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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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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강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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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나무</p><p>   내 나무는 벛나무 ㅎㅇ 이다. 내가 벛 나무를 선택한 이유는 벛 나무는 한번 뿌리를 내리면 벗겨지지 않기 때문에 내 이야기도 뿌리를 내리고 잘 들어즐것 같기 때문이다. 내 나무의 이름은 특이 하게 두개 이다. 내 나무의 이름은 ㅎㅇ/ㅂㅇ 이다. 이름을 이렇게 지은 까닥은 나무에게 ㅎㅇ로 인사하면 친구 처럼 친근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갈때 ㅂㅇ로 인사 하면 또 친근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p><p><br/></p><p> 내 나무 ㅎㅇ는 등교길에 많이 자라고 있지만 그중에도 나는 첫번째 벛나무를 선택 했다. 그 이유는 등교길 처음부터 내 나무 ㅎㅇ를 만나서 인사하면 등교길 부터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또 수업이 끝나고 하교 할때 내 나무 ㅂㅇ를 만나서 인사하면 하교도 기분 좋게 할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또 하교 할때 내 나무 ㅂㅇ에 고민을 털어 놓고 이야기를 하면 하교 하는 길이 가벼워 지고 좋을것 같기 때문이다.</p><p><br/></p><p> 내 나무 ㅎㅇ/ㅂㅇ의 잎의 모양은 잎은 좀 어긋나 있고 타원형 또는 난형의 모양을 하며, 잎의 끝이 뾰족하거나 길게 뾰족한 것이 특징 이다.</p><p>또 잎자루는 비교적 짧은 편 이고 양면 표면의 털이 있거나 약간의 털이 있을 수도 있다. 잎색은 봄에는 신록빛, 여름에는 푸르러지고, 가을에는 붉거나 노랗거나 갈색으로 변한다. 잎의 길이는 6~12cm 정도 이다.</p><p><br/></p><p> 내 나무의 특징은 4~5월에 잎보다 먼저 분홍색이나 흰색 꽃이 피기 시작 하고 </p><p>6~7월에는 열매가 열리며, 가을에는 붉은색, 노란색, 갈색 등으로 색이 변한다. 내 나무 ㅎㅇ/ㅂㅇ는 자생력이 매우 뛰어나며, 가을에도 단풍이 풍성하게 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준다. 내 나무 ㅎㅇ/ㅂㅇ는 봄철에는 아름다운 벛꽃을 피워 계절의 상징으로 꼽히고 가을에도 아름다운 단풍을 보여준다.</p><p><br/></p><p>  내 나무와 관련된 노래나 시집은 노래에는 버스커 버스커의 벛꽃엔딩이 있다.</p><p>봄바람 휘날리며</p><p>흩날리는 벚꽃 잎이</p><p>울려 퍼질 이 거리를</p><p>우우 둘이 걸어요</p><p><br/></p><p>봄바람 휘날리며</p><p>흩날리는 벚꽃 잎이</p><p>울려 퍼질 이 거리를</p><p>우우 둘이 걸어요</p><p><br/></p><p>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p><p>  시 중에는 김주완의 벛꽃이 있다.</p><p>수많은 여인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와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입니다. 희다 못해 푸른빛이 도는 저 살결 너무 고와 차마 손대지 못하겠습니다.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겠습니다. 사람마다 한때는 저런 사람 있었겠지요.</p><p><br/></p><p><br/></p><p>  내 나무 ㅎㅇ/ㅂㅇ는 한번 뿌리를 내리면 벗겨지지 않고 자생력이 매우 띄어</p><p>나다. 그래서 내 이야기를 어떤일이 있더라도 내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줄것 같아서 이다. 또 나도 내 나무 ㅎㅇ/ㅂㅇ 처럼 어떤 힘든일이 있더라도 내 나무처럼 무너지지 않고 힘든일이 있더라도 파헤쳐 나갈것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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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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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김규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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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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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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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전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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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전나무</p><p><br/></p><p>  저는 저의 나무 이름을 (대전) 이라고지었습니다. 전나무는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수로, 주로 북반구의 추운 지역에서 자생합니다. 이 나무는 높이가 30미터 이상 자라는 큰 나무로, 원뿔 모양의 균형 잡힌 형태를 띠며, 겨울철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푸르른 상태를 유지합니다. 전나무의 잎은 긴 바늘 모양으로, 상록수 특성상 일 년 내내 변하지 않고 나뭇가지에 뚜렷하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나무는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며, 추운 겨울에도 강한 생명력으로 자라납니다.</p><p>&nbsp;&nbsp;전나무는 주로 바람에 의한 교배로 번식합니다. 봄이 되면 전나무의 수꽃은 작은 꽃을 피우고, 암꽃은 원뿔 모양의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는 바람에 의해 씨앗이 퍼지며, 이 씨앗은 날개가 달려 있어 멀리 퍼져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번식 방식 덕분에 전나무는 빠르게 자생지로 확산할&nbsp; 수있습니다.</p><p>&nbsp;&nbsp;전나무는 여러 가지 생태적 역할을 합니다. 첫째, 전나무는 숲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다양한 동물들의 서식처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새들이 전나무 숲에서 둥지를 틀고, 작은 동물들이 그 아래에서 살고 있습니다. 둘째, 전나무의 나무껍질과 바늘은 숲의 토양을 보호하고,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nbsp;&nbsp;전나무는 인간에게도 매우 중요한 자원입니다. 특히 전나무의 목재는 가볍고 강하며, 건축 자재, 가구, 종이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또한, 전나무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많이 쓰이며, 그 특유의 향기와 푸르른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전나무 오일은 아로마테라피에서 사용되기도 하며, 향기로운 성분이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따라서 전나무는 자연에서 중요한 생태적 역할을 하며, 인간 생활에도 유용한 자원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전나무는 생명력 강한 상록수로,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p><p>&nbsp;&nbsp;내 나무에게 거는 기대 및 앞으로 돌봄 계획은 없는 것 같다. 지금 까지 나의 나무를 소개해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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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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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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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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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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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송민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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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소중한 앵두나무 </p><p><br/></p><p> 나는 무슨 나무를 고를지 학교 화단을 둘러보던 중 내 눈 앞에 들어온 앵두나무, 마치 나는 내 첫사랑을 찾은 듯 내 눈은 앵두나무에 머물러 계속 바라본다. 나는 나무를 자세히보았다. 아주 작은 열매가 맺혀 있었다. 나는 앵두나무를 보고 이 나무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 앵두나무에게 '응앵'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럼 이제부터 내 앵두나무를 소개해보겠다.</p><p><br/></p><p>먼저 앵두나무의 잎의 모양은 살짝 타원형으로 되어있으며, 잎맥은 고르게 뻗어나가 있다. 그리고 색깔은 앞면은 연녹색, 뒷면은 색이 연하다. 크기는 내 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된다. 앵두나무는 장미목 장미과 벚나무속 나무이며,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관목으로서 한국에서는 중북부 지방에서 1~3m가량이다. 꽃은 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4월경에 잎겨드랑이로부터 한두 개 씩 피어난다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로 6월 무렵 빨갛게 익는다. 그리고 앵두나무와 관련된 노래도 있는데 1965년에 나온 김정애의 노래 '앵두나무 처녀'이다. 가사는</p><p>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났네</p><p>물동이 호미자루 나도 몰라 내던지고</p><p>말만 들은 서울로 누굴 찾아서</p><p>이뿐이도 금순이도 단봇짐을 쌌다네</p><p><br/></p><p> 석유 등잔 사랑방에 동네 총각 맥 풀렸네</p><p>올 가을 풍년가에 장가 들라 하였건만</p><p>신부감이 서울로 도망갔대니</p><p>복돌이도 삼용이도 단봇짐을 쌌다네</p><p><br/></p><p> 서울이란 요술쟁이 찾아갈 곳 못 되더라 </p><p>새빨간 그 입술에 웃음 피는 에레나야 헛고생을 말고서 고향에 가자</p><p>달래주는 복돌이에 이뿐이는 울었네</p><p>이다.</p><p><br/></p><p>나는 이제부터 내 나무를 1.점심시간마다 보러 가기, 2.얼마나 자랐는지 기록하기 위해 사진 찍기, 3. 좋은 말 많이 해주기 등등을 할 것이다. 지금까지 내 나무를 소개해 보았다. 비록 긴 글이지만 이렇게까지 읽어주어 감사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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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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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7최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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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나무 :호랑가시나무</p><p><br></p><p>  호랑가시나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니? 호랑가시나무는 잎과 이름이 특이해서 아는 사람이 꽤 있을거야. 호랑가시나무는 육각형 모양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것이 마치 호랑이 발을 닮아서, 그런 이름이 붙혀졌어. 호랑가시나무는 우리학교 화단 중 태산목과 피라칸타 사이에 있어. 내가 지은 호랑가시나무의 이름은 ‘호랭'인데, 호랑이를 닮아 지어진 이름을 고려해 호랑이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는 이름을 지었어. 이제 내 나무인 호랑가시나무에 대해 설명해줄게.</p><p><br></p><p>  호랑가시나무의 잎의 가장 큰 특징은 잎의 가장자리에 톱니같은 가시가 있는 것이야. 어릴땐 잎의 가시가 많지만,  크면서 점점 가시가 줄어들다가 결국 하나만 남아. 어두운 녹색의 광택 있는 잎이고 잎맥이 V자로 벌어지는 모습이다. 중국에서는 잎의 모양때문에 특이하게 불려. 늙은 호랑이 발톱 같다고 하여 노호자(老虎刺)라고 부르거나 어린 고양이 발톱같다고 묘아자(猫兒刺)라 하기도 해.</p><p><br></p><p>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의 상록활엽관목이야. 최대 3m 까지 자라는 나무이지. 호랑가시나무의 꽃은 4~5월에 피고 향기가 있어. 꽃은 작고 흰색 또는 분홍색이야. 열매는 다른 부분과 달리, 독이 있어서 먹을 수 없어. 하지만 잘 안 알려진 사실이다보니 서양에서는 맛있어 보이는 열매를 함부로 집어먹은 어린이들이나 반려동물들이 열매를 먹고 구토를 하거나 탈수를 일으키는 등 중독 증세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고가 종종 나와.</p><p><br></p><p>호랑가시나무는 관상용으로 많이쓰고 다른 나무보다 비싼 편이라 가끔 사기로 파는 사람들이 있어. 호랑가시나무와 비슷하게 생긴 구골나무를 호랑가시나무라고 속여 파는 경우가 있었어. 호랑가시나무의 중국 이름이 구골나무라 구별이 어렵다는 허점을 이용한거지. 가장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호랑가시나무는 잎이 돌아가면서 나지만 구골나무는 마주난다는 점이야.</p><p><br></p><p>호랑가시나무와 관련된 시를 한편 소개해줄게. 바로 '호랑가시나무 - 이영식' 이야.</p><p><br></p><p>호랑가시나무 ― 이영식</p><p><br></p><p>바위에 칼을 갈고 있었다</p><p>아니, 칼날 숫돌 삼아 바위를 갈고 있었다</p><p><br></p><p>갈면 갈수록 무뎌지는 칼날</p><p>갈면 갈수록 날을 세우는 바위</p><p><br></p><p>바윗돌 갈아 거울을 빚어내려는</p><p>바람이 있었다</p><p><br></p><p>수수만년의 고독,</p><p><br></p><p>잎을 갈아 호랑이 발톱을 짓고 있는</p><p>가시나무 아래서였다</p><p><br></p><p> 지금까지 나의 나무인 호랑가시나무에 대해 길게 설명해보았어. 이렇게 긴 글을 쓰면서 나의 나무에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아. 내가 고른 나무이니 앞으로 더욱 애정을 가지고 더 잘 돌봐줘야겠어.</p><p><br></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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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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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0 권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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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나무 치자나무 <br><br>&nbsp;&nbsp;학교 화단 전나무과 동백나무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나의 나무는 치자나무다. 나는 이 치자나무에게 자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자무라는 이름을 지어준 이유는 단지 외우기 쉽고 편하기 때문이다.&nbsp;그리고 지금부터 나의 나무 자무에 대해 소개 할 것이다. <br><br>&nbsp;&nbsp;나의 나무 잎은 달걀과 비슷한 모양에 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하고 중간쯤부터 아래쪽이 약간 볼록한 모양이다. 가죽과 같이 두껍고 광택이있다. 꽃은 흰색의 통꽃이고 향이 강하며 6월에서 7월에 가지를 끝에 피고 봉우리는 길게 세운듯한 달걀형이다. 특징으로는 열매인 치자는 한방에서 열을 내리고, 간을 보호하며, 해열이나 소화, 진정에 효능이 있어 사용한다. 상록 관목으로 사계절 푸름을 유지하고, 비교적 관리가 쉬워 정원 식물로 인기있다. 나의 나무와 관련된 시집으로는 신영순 시인의 "치자나무에 꽃 피던 날" 이 있고, 이 시집 시집에는 치자나무에 대한 다양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치자나무는 주로 치자꽃의 향기, 아름다움, 그리고 치자나무와 관련된 문화적, 종교적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p><p><br>&nbsp;&nbsp;지금까지 나는 나의 나무 자무에 대해 소개해 봤다. 자무가 나의 비밀들을 듣고 커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열매가 맺지 않으면 나는 꽃이 피기를 기대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꼬박꼬박 나무를 보러 가지는 않고 생각이 났고, 시간이 될 때 보러 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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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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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나무,태산목 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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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키고 있는지 쭉 지켜볼 계획이다. 태산목이 건강하게 자라 꽃을 피우고,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과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내 나무 태산목은 이제&nbsp;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중요한 존재가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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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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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1 김규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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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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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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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이진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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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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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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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김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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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의 나무를 소개합니다. </p><p><br/></p><p>저의 나무는 은목서이고 이름은 솔의 눈입니다. 재가 은목서를 선택한건 샤넬 향수로도 쓰일만큼 향이 좋다고해서 골랐습니다. 은목서는 물푸레나무과의 상록활엽관목으로, 중국이 원산지이며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 나무입니다.&nbsp;꽃이 하얀색이어서 은목서라고 불리지만, 금목서와 비슷하여 함께 부르는 이름으로, 원래 이름은 '목서'입니다.&nbsp;은목서는 9~10월에 산형화서로 꽃을 피우며, 짙은 향기가 특징입니다.&nbsp;</p><p><strong>은목서의 특징:</strong></p><p><strong>수형:</strong>&nbsp;단정하고 아름다운 수형으로 조경에 널리 활용됩니다.&nbsp;</p><p><strong>잎:</strong>&nbsp;잎은 타원형 또는 타원상 넓은 피침형으로 길이 7-12cm, 폭 2.5-4cm입니다.&nbsp;잎은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nbsp;</p><p><strong>꽃:</strong>&nbsp;9~10월에 흰색을 띤 노란색 꽃이 피며, 짙은 향기를 냅니다.&nbsp;</p><p><strong>열매:</strong>&nbsp;꽃이 질 때쯤 콩만한 초록색 열매가 맺힙니다.&nbsp;</p><p><strong>향:</strong>&nbsp;복숭아나 살구와 같은 달콤한 향기를 가지고 있어, 향수 원료로도 활용됩니다.&nbsp;</p><p><strong>잎 가장자리:</strong>&nbsp;톱니 모양의 가장자리가 특징입니다.&nbsp;</p><p><strong>개화 시기:</strong>&nbsp;꽃이 피는 시기는 9~10월입니다.<strong>식재:</strong>&nbsp;주로 남부 지역에서 자라며, 중부 지역에서는 노지월동이 어렵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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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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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전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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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1225전하민 태산목</p><p><br/></p><p><br/></p><p><strong>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나무 한개를 소개 해주겠습니다. 소개 할 나무는 태산목이라는 나무입니다. 저는 태산목한테 이름을 지었습니다. 태산목에 이름은 다온입니다. 다온으로 정한 이유는 모두 다 +온(오다) 좋은 모든 것이 온다,행운이 다 윤 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온이는 지금 학교 화단에서 자라고 있습니다.</strong></p><p><strong>다온이는 잎 모양은 길쭉하고 크고 끝이 동글합니다.</strong></p><p><strong>  다온에 특징은 5~6월에는&nbsp; 가지&nbsp; 끝에 크고 향기가 짙은 흰꽃이 핍니다. 2개의 붉은색 씨가 있습니다 키가 6~30m입니다. 잎은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잎맥이 뚜렷합니다.다온이랑 관련된 소설은&nbsp; &nbsp; &nbsp; &nbsp; 황정은-디디의우산 설명:직접으로 태산목은 등장하지 않지만,자연과 식물,그리고 존자의 무게를 상징적으로 다루는 소설이다 태산목처럼 <em>‘무겁고 크고 향기로운 존재‘</em>의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strong></p><p><strong>  내가 시간이 있으면 태산목한테 물도 줄거다. 아직 안 자란 잎도 다 피어줘 나도 팔수있게 도와줄게 태산목아 예쁜꽃을 많이많이 만들어줘&nbsp;</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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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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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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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고른 나무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이다.  내가 이 나무를 고른이유는 나가자 마자 보이는 나무가 무궁화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궁화는 내게 익숙하기 때문에 무궁화를 골랐다. 내가 지어준 무궁화의 특별한 이름은 미하 이다. 이렇게 지어준 이유는 무궁화를 보고 생각난 아무단어가 미하였다. 솔직히 이말에 뜻이있거나 하지는 않다. 내 무궁화나무는 우리학교 화단 남천과 자주목련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젠 내 나무의 설명을 해볼것이다.</p><p><br/></p><p>  내 나무의 잎은 끝이 둥글고, 다섯개로 갈라져있다. 나한텐 어딘가 익숙한 모습인데 다시보면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다. 내잎은 정말 이상하게 돌려본다면 어쩌면 고양이 손으로 볼수있다. 대부분은 이렇게 안 보인다. 솔직히 내 나무의 잎의 특징을 잘 모르겠다. 다음으로 내 나무의 특징이다. 내 나무는 아욱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이다. 사실 이건 나도 뭔지 모른다. 무궁화는 3미터에서 4미터까지 자라고, 성장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생각보다 크게 자란다. 꽃은 7월 초순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일 꽃이피고 한그루에 2천에서 3천여송이가 핀다고 한다. 지금이 6월이니 아마 한달 뒤쯤이면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 가을에는 열매도 열린다고 한다. 무궁화에 열매가 있다는건 몰랐다. 무궁화는 대부분 관상수, 가로수, 생울타리, 기념식수 등으로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울학교 화단에는 관상수로 이용되고 있다. 처음에 말했듯이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가 정확히 뭔지는 정해져있지 않다고 적혀있었는데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다. 무궁화의 꽃말은 섬세한 아름다움, 일편단신, 은근과 끈기등이 있다. 나한테 어울리는건 아무리봐도 아닌것 같고 몇몇개는 내게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무궁화와 관련된 소설이나 시, 노래는 내 생각보다 많았는데, 먼저 소설로는 &lt;무궁화&gt;(최남선)이 있고 시로는 의병가, 무궁화삼총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다. 노래로는 한국사람이라면 모를리 없는 아리랑, 애국가가 있다.</p><p><br/></p><p>  마지막으로 내 나무에게 거는기대는 당연히 꽃이다. 꽃을 먼저 보고 싶고 열매가 있다니까 나도 열매를 한번 보고싶다. 돌봄계획은 하교에서 다 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낸 마음속으로 응원할것이다. 조사해보니 모르는것도 많았고 뭔가 상식을 얻은것 같아서 나쁘지는 않았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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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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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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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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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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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남윤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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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천 : 순수한 사랑</p><p>#남순애 #생명</p><p><br/></p><p><br/></p><p> 우리 학교 서편 현관에 위치한 남천은 보라빛 자주 목련 앞에서도 충분히 예뻐보였다. 안내판에는 한국에서 집이나 정원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 식물이라고 쓰여 있었다. 우리 아파트 단지 정원에서도 본 적 잇는 식물이라 조금 반가운 기분이 들긴 했다. 5 ~ 6 월 사이에 꽃을 피우는 남천은 5월 말에도 달랑 꽃 하나 밖에 피지 않았었지만, 흰꽃 하나의 유일함이 예뻐보였다. 지금부터 첫눈에 반한 이 꽃에 대해, 유명한 사실과 남천의 tmi 들 모두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p><p>  첫번째로, 남천의 외형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그리고 남천의 잎은 얇다. 색은 밝은 연두색이며 모양은 고구마모양이다. 표면은 맨들맨들하며 길이는 대략 5.5 cm 이다. 남천의 꽃은 작고 흰꽃이 피며 종에 따라 연두색, 붉은색을 띄기도 한다. 특이한 점은 사계절 내내 잎이 지지 않으며 열매는 진한 붉은색을 띈다고 한다. 행운, 복, 재물, 화평 등을 상징하기 때문에 절이나 집 정원 등에 심는 전통이 있다. 하얀 남천 꽃을 보니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이 떠올라 粹 (순수할 수) 愛 (사랑 애) 를 써서  ‘순애’ 로 이름을 지었다.</p><p> 두번째로, 남천과 관련된 소설과 시를 찾아보았다. 조선시대 후기에 쓰여진 일기 &lt;남천일록&gt;, 삶과 문학을 노래한 시 &lt;남천&gt;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lt;남천일록&gt;은 조선후기 심노숭이 1801년부터 1806년까지 유배생활 중 기록한 일기이다. 이 일기는 당시 서울, 경기 지역 양반가의 혼인과 가족 유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조선시대의 사회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엔 故 김춘수 시인의 &lt;남천&gt;을 소개해 보겠다. </p><p>&lt;남천&gt;</p><p>남천과 남천 사이 여름이 와서</p><p>붕어가 알을 깐다.</p><p>남천은 막 지고</p><p>내년 봄까지</p><p>눈이 아마 두번은 내릴거야 내릴거야 - 남천 中</p><p><br/></p><p>  지금까지 나의 나무, 순애에 대해 소개해 보았다.  남천은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보이지만 문학작품에서 사용된 예는 적어서 찾기 힘들었지만 시 &lt;남천&gt;을 보니 남천이 감동적이고 생명의 존재라는 걸 알게되었다. 중학교의 첫 해를 함께할 내 나무를 소중히 생각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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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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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김서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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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송송이의 대한 모든것 🌼</p><p><br/></p><p><strong>나의 나무 이름은 송엽국이고,특별한 이름은 “송송이” 이다.나의 나무를 숭송이라 지은 이유는 송엽국의 입이 정말 얇은데 얇은 잎들이 사이사이 송송 나와있는 것이 정말 귀엽고 인상깊어 송송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nbsp; 나의 나무 잎의 생김새는, 되게 얇고 길게 되어있고,잎이여러개가 많이 붙었있다. ⭐️잎이 송곳니 처럼 뾰족하고,또 두툼하다. 촉감은 촉촉한 질감의 다육질이다. 보통의 송엽국은 초록색을 가진 꽃이 많지만 우리 학교 화단에 있는 송엽국은 보라색 이다.💜 , 송엽국의 길이는 30~60(줄기길이)식물의 높이10m 퍼짐의 높이 한포기당50cm이다.</strong></p><p>&nbsp;&nbsp;&nbsp;송송이의 대한 특징🌼(송엽국)&nbsp; &nbsp; 🍃형태적 특징 •잎은 육질 다육질이며 침모양 또는 삼각형에 가깝고&nbsp; &nbsp; &nbsp; 녹색이다.( 소나무잎)처럼 생겼다 해서 송엽국이라는 이름이 붙였다. 🌳활용 •조경용 바위틈,화단 경사면,옥상정원 등에 많이 심는다. •관상용 화분또는 테라스의 장식용으로 인기가 있다. 송엽국에 대한 소설,시,노래 등 아직 나온 것은 없다.🌴앞으로의 돌봄 계획 5~6봄 7~8여름 9~10 가을 11~12 겨울 등등 계절별로 하나씩 찍어서 송엽국의 변화를 관찰할것이다. 그외 꽃이이쁘고 집에서도 관찰을 하고 싶다고 절대로 꽃을 꺽지 않을것이고 비가 왔을때의 송엽국의 변화 해가 났을때의 송엽국의 변화를 잘 관찰할것이다.</p><p>&nbsp;&nbsp;&nbsp;&nbsp;짧은 시간이였지만 송엽국(송송이)과 있었던 일들은 저번에 꽃이 정말 많았던 정원에 갔는데 그 곳에 많은 곷들이 있어다, 그중에서 송엽국(송송이)이 있었고 송엽국을 보자마자 정말 반가웠다.🌺 송엽국에 관한 소설,시 등 찾아보았지만 없어 아쉬워서 챗gpt에게 부탁하였을때 들려준 시는</p><p>조용히 땅을 덮는 너</p><p>작은 잎사귀마다초록빛 숨결 깃들어</p><p><br/></p><p>바람 스치면</p><p>붉은 꽃잎 하나 둘</p><p>작은 별처럼 피어나</p><p>학교 마당을 물들이네</p><p><br/></p><p>너는 늘 그 자리에서</p><p>묵묵히 자라며</p><p>우리의 발걸음을</p><p>따뜻하게 맞이한다&nbsp;</p><p>송엽국에 관한 시가 없어 아쉬었지만 이렇게라도 시를 볼수있어 한결 나은거 같다 !! 지금까지의 송엽국의 관한 내용을 요약해 보면 송엽국의 이름을 송송이로 지은 이유,송엽국의 특징,송엽국과 있었던 일,송엽국의 시들을 적어보았다.&nbsp; 지금까지 송송이에 대한 모든것 송엽국에 관한 내용을 끝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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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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