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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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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2 00: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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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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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들이랑 같이 찜질방을 갔다</p><p>찜질방에서 계란내기를 했다 아이스방에서 먼저 나간사람이 계란사기로 했는데 강ㅇㅇ이라는 친구가 </p><p>김ㅇㅇ이라는 친구에게 “까만얘”라고 해서 강 ㅇㅇ이라는 친구가 계란을샀다 나는 너무 고마웠다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나갔기 때문이다</p><p>중간중간에 친구들과 사우나도 가서 재밌었다 숨바꼭질을 했는데 옥상으로 이어지는 계단의 숨어있어서 아무도 못찾았다 다른애들이 숨을때는 너무 찾기 쉬어서 금방 찾았다 왜냐하면 김현ㅇ 이라는 친구가 알려줬기 때문이다</p><p>여자애들이 달리다가 아저씨들한테 “뛰지마라”라고 혼내셨다 여자애들이 혼날때 겁나 웃겼다 </p><p>그리고 소금방에서 진실게임을 했는데 친구들의 비밀을 알게되어 놀랐다</p><p>친구들과 찜질방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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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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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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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이랑 찜질방에 가는 날 이었다.</p><p>나는 키가 2연속으로 키가 안 열렸다. 그리고 나는 키를 바꿔 물놀이를 했다. </p><pre><code>우리가 소리 지르면서 했는데 아저씨들이 우리를 째려봤다. 그리고 우리는 위로 올라가서 휴대폰을 한 다음에 불가마로  갔는데 주빈이는바로 나갔다. 지수랑 나는 불가마에 좀 있었는데 아저씨가 우리한테 말을 걸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아이스방에서 내기를 했는데 내가 안 걸렸다. 다른 애들은 다"나이스"라고했다 그래서 계란을 먹었다.</code></pre><p>진실게임을 했는데 비밀을 들키고 비밀도 알았다 애들이 계속 "진짜"라고 했다 그 다음에 숨바꼭질을 했는데 나는 죽을뻔 했다.</p><p>그리고 우리는 찜질방에 나갔다.</p><p>재밌는 하루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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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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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가는 엘레베이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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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원을 끝내고 집에가는 엘레베이터를탔다 </p><p>엘레베이터를 탔을때 흔들렸다</p><p>엘레베이터를타고있었는데 아줌마가 탔다</p><p>아줌마가 타서 어색했다</p><p>또 문을 닫으려고 했는데 자전거를탄 어린이가 탔다</p><p>그 어린이가 나한테 시비를 걸었다</p><p>결국엔 내가 먼저 사과를 했다 "미안" 이라고했더니</p><p>집에 도착해있었다 "휴" 정말 이상했다 </p><p>집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p><p>"어 뭐지" "분명 1명은 있어야 돼는데" </p><p>누워서 떡먹기처럼 진짜 집에서 혼자 누워서 떡을 먹었다........그랬더니 떡가루가 목에 걸려서</p><p>"헥헥"거렸다 그때 마침 엄마가 왔다</p><p>엄마가 나한테</p><p>"또 뭔짓거리 했는데 헥헥 거려 라고 짜증을 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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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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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집에서의 파자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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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네 집에서 파자마를 하기로 해서 밖에서 조금 놀다가 친구네 집으로 갔다.</p><p><br></p><p>친구네 집에 가는길이 좀 추웠다.</p><p>어찌저찌 친구집에 도착했는데 친구집도 추웠다.</p><p>친구한테 부탁해서 에어컨을 끄고 숨바꼭질을 했다.</p><p><br></p><p>술래는 무서운 브금을 틀고 돌아다니며 우리를 찾아다녔다.</p><p>친구가 "아....걸렸네..."라며 아쉬워 했지만 나는 내가 술래가 아니여서 기쁘기도 했다.</p><p>하지만 친구가 술래가 되어 "어딨지?"라며 무서운 목소리를 내며 찾아다녀서 긴장이 돼고 무서웠지만 친구가 바로 나를 찾아서 내가 "아!! 깜짝아"라며 놀랐는데 친구들이 나보고 웃었다.</p><p>난 웃을수 없었다....왜냐하면 발바닥이 너무 더러워졌기 때문이다...</p><p><br></p><p>그순간 친구네 아버지가 오셔서 과자를 주셨다.</p><p>우리는 과자를 다른곳에 두고서 좀 쉬다가 과자를 먹었다.</p><p>내가 좋아하는 과자도 있었지만 입술이 아파서 많이 먹지는 못 했다.</p><p>아쉬웠다...</p><p><br></p><p>그때 친구가 "얘들아 강아지 산책 같이 시킬래?"라고해서 다른 친구는 "우리 강아지도 같이 시키자"라고 해서 나는 "ㅇㅋ"이라고 했다.</p><p>친구가 거실로 가서 강아지에게 목줄을 채웠는데 친구의 표정은 벌써 힘들다는것 같았다.</p><p>목줄을 채우고 집을나가서 다른 친구네 집에 가서 강아지를 데리고 나왔는데 강아지 두마리 모두 너무 귀여웠다.</p><p>그렇게 귀엽던 산책을 마치고 집에가서 좀 놀다가 놀이터에가서 놀다가 달콩상점에가서 뭘 사먹어서 오다가 한 친구가 가야한다 해서 집에가서 친구의 물건을 챙기고 갔다.</p><p>우리는 2이 남아서 심심해서 달콩상점에서 사온걸 먹었다.</p><p><br></p><p>우리는 졸려서 방에서 잠들었다.</p><p>다음에는 좀더 재밌게 놀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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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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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 볶음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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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살이 저물고있는 점심 배에서 배꼽시계가울렸다.</p><p>그래서 냉장고를보니 김치볶음밥 재료밖에 생각이 안나서 김치볶음밥을 해먹기로했다.</p><pre><code>일단 김치를 한번씻기고 썰었다.김치만 넣으면 섭섭하니 햄도 썰어준다.그러고나서 기름을 둘러주고 볶아준다.다 볶았으면 밥을넣고 한번더 볶아준다.여기까지만해도 너무 맛있지만 계란을 넣고 볶아준다.그릇에 넣어두고 참기름을 부어   주고 비벼주면?진짜 맛있겠다.</code></pre><p>한입 먹어봤다.그랬더니 재료들이 입안에서 재료들이 춤을 춘다.자 김치볶음밥에 김치를 올려서 먹으면진짜 맛있다~역시 김치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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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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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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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날씨를 봤다 날씨가 좋았다 그래서 나는 후문 이마트에 갔다</p><p>애들이 있었다</p><p><br></p><p>찜질방에 갈준비를 했다 "애들아 지금 갈래?"</p><p>라고 했다 애들이 "지금 가자"라고 말을했다</p><p>그래서 우리는 찜질방에갔다 </p><p><br></p><p>나는 카드 결제를 할려하는데 결제가 안된다고</p><p>해서 내가</p><p>엄마한테 계좌이체 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봤다 </p><p>그래서 엄마는 "알겠어" 라고 말하고 </p><p>엄마가전화를 끊었다</p><p><br></p><p>그래서 서 나는 한 몇분 기달리고 엄마가 </p><p>계좌이체로 결제를 했다 그래서</p><p>애들 한테 말하고 사우나에 들어 갔다</p><p><br></p><p>다 싰고 이제 찜질방에 갔다 그래서 우리는 찜질방에가서 게임 하고 있었다</p><p> 그런데 갑자기</p><p> 여자애들이 왔다 놀랐다 </p><p>나 무시하고 게임이나 했다</p><p><br></p><p>우리는 심심해서 내기를 했다 아이스방에서 먼저나가는사람은 삻은달걀 를 사는거였다</p><p><br></p><p>그래서 한 몇십분있다가 가위바위보 로 </p><p>3명이 이기면 그 3명은 나갈수이었다</p><p> 일단 나는 이겼다 현찬이도 이겼다 그래서 그냥 다른애가</p><p><br></p><p>그냥 삻은달걀을 샀다 그래서 맛있었다 재미있었다</p><p><br></p><p>-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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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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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0463874</link>
         <description><![CDATA[<p>바람이 불고 추운 날이었다.</p><p>다유랑 수지랑 찜질방을 가려고 아빠 차를 탔다.</p><p>내가 아파서 병원을 먼저가 약을 받고 </p><p>찜질방에 갔다.</p><p>찜질방서 옷도 주고 수건도 챙기고 올라갔다.</p><p>아이스방에서 내기를 했는데 내가 져서 계란을 사줬다.</p><p>정말 싫다.</p><p>샤워를 할라고 여탕에 들어갔다.</p><p>씻고 냉탕에서 노는데 진짜 못들어 갈거 같았다.</p><p>그냥 들어갔다.</p><p>나와서 선풍기에 머리를 말릴라했는데 어떤 모르는</p><p>이모가 삼백원을 주시면서 이걸로 머리말리라고 주셨다.</p><p>올라가서 놀았다.</p><p>시끄러워서 혼났다.</p><p>내가 인스타에 누구였지 일딴 남자얘 태그했는데 그거</p><p>때매 수지 라면을 뺏어 먹었다.</p><p>나쁘네.</p><p>재미있게 놀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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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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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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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많이내리는 날이였다 </p><p>난 친해진 고양이가 걱정됐다 </p><p>근대 엄마께서아셨는지 "갔다와" 라고하셧다 </p><p>나는 허겁지겁 나갔다 </p><p>하지만 없었다 아무리찾아봐도없었다</p><p>이틀 사흘나흘 없었다 </p><p>난 이재포기하려 했다 그때</p><p>"먀아옹" 찾았다 집앞에서 ' 등장 밑이 어둡다더니'</p><p>하지만 찾은것 별다를 바없었다 싸나웠으니까 </p><p>그래도 ' 하앜 ' 질은않했다</p><p>가까이가면 "미야오오옼" 가까이 가면 "이양옹"</p><p>쫌 살짝 귀여웠다 밥도주고 물도주고 츄르는</p><p> 아직 못줬을때 "골골그르릉" 골골송을했다 </p><p>소리지르고 싶을 정도로좋았지만 놀라지않게 </p><p>않질렀다 고양이 는 꼬리가  짤려있었다 </p><p>왠진모르지만 이동내 고양이는 꼬리가 자주짜려있 </p><p>는에가 많다  그런대"애옹" 다른고양이 소리가들렸다</p><p>애기 였다 두마리나! 나는 애기고양이도 돌보고</p><p>놀았다  지금은 잘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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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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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방 무료로 청소해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17138</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아부지께서 언니와 함께 청소하라고 했다.물론 언니는 안했다. 마침 내물건들이 없어진걸 알기에 청소를 말끔해하고 있었다. </p><p>그런데 언니가 충격적인 말을 했다. </p><p><br></p><p>"언니 나갔다올꺼니깐 청소해놔"ㅇㅇㅇㅇ</p><p><br></p><p>무슨 기분이 신데렐라가 된거마냥 </p><p>오늘날에도 시키는건 여전하구나라는 생각이 났다. 그럴때마다 나오는 생각이 있다. '언니 덕분에 내가 참는것을 배우잖아?'..그렇다 나는 긍적적인데 부정적인 생각이 있는 금쪽이다. 그래서 결론은 내가 해야하는것이다. 그래서 내방, 안방, 거실, 주방, 신발장, 베란다까지 다 했다 이제 남은건 무시무시한 언니방이다. </p><p>들어갔다가 들키면 지옥으로 간다는 생각이 막 떠올랐다. </p><p>'그래도.. 들어가야지..!'라고 생각하며 방문을 열었다. 언니방이 드러웠다. </p><p>옷이 침대 위에 올라가있고 바닥에는 머리카락이 거기에다 책상은 책이 널부러져있고, 화장대에는 하이라이터 컨실러등등..이 올려져있고, 거울에는 지문? 같은게 묻어있었다. </p><p>너무 더러워서 먼저 거울을 먼저 닦아야 할것 같았다. </p><p><br></p><p>알콜스왑으로 빡빡 문지르고 물티슈로 닦았다. </p><p>은근히 안닦여서 힘을 엄청 썼다. </p><p>그다음 책상을 치웠다. </p><p>근데 언니 책상이 더러운 이유가 있었다. </p><p>언니는 얼마전에 중간고사를 끝냈다. </p><p>그래서 책이랑 지우개가루밖에 없었다. </p><p>속으로는 '이언니 진심이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p><p>너무 힘들어도 내가 해주는게 맞아?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열심히 치웠다. </p><p>열심히 하다보니 언니방이 깨끗해져있었다. </p><p>만족해서 나왔더니 언니가 나를 무섭게 보고있었다. </p><p><br></p><p>"왜 내방 함부로 들어가?" </p><p>그냥 말인데 너무 섬뜩했다.</p><p>그래서 언니의 기분을 풀어줄려고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서 언니에게 줬다. 나중에는 내가 사오라고 시켜야겠다. </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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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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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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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은 번호순으로 적었습니다)</p><p><br></p><p>구름이 아주 많은 흐린 날이였다. 나와 혜민, 다유는 찜질방에 가자는 약속으로 만났다. 혜민이가 감기여서 같이 병원을 다녀온뒤 찜질방으로 갔다.</p><p><br></p><p>찜질방으로 가니 남자애들이 있었다. 곽지수, 김현찬 그리고 장주빈. 만나자마자 하는 말이 "뭐야 왜 왔어?" 였다.</p><p><br></p><p>"내가 계란 사줄게."</p><p>우선 우리 여자애들끼리 계란을 사고 놀았다. 계란은 혜민이가 샀다.</p><p><br></p><p>시간이 30분정도 흐른 뒤, 남자애들이 내기를 걸었다. "야, 아이스방에서 먼저 나간사람이 계란사기. 어때?" 우리는 바로 아이스방으로 가서 내기를 시작했다.</p><p><br></p><p>이 때 다유는 미역국을 먹고있었다고 했다. 그래서 다유는 30분동안 안왔다.</p><p><br></p><p>지옥의 30분이 지난 뒤, 다유가 왔다. 그러자 김현찬이 내기를 설명했다 그리고 "정다유는 늦게 왔으니까 우리 한 번씩 나갈 수 있는거하자." 애들은 다 수락했다.</p><p><br></p><p>또 많은 시간이 지난 뒤 김현찬이 또 무언갈 걸었다. "야, 우리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3명만 나가자" 이 말을 한 후 바로 가위바위보를 했고 김현찬, 나, 장주빈이 나갔다.</p><p><br></p><p>또 나머지 애들이 남아있는데, 다유는 다시 가위바위보 이겨서 나오고 혜민이가 김현찬보고 대충 안좋은말해서 김현찬이 개화났다.</p><p>그래서 김현찬이 곽지수 꺼내고 혜민이만 남았다.</p><p>결국 계란은 혜민이가 샀다.</p><p><br></p><p>끝나고 씻으러 갔는데 씻은 뒤 냉탕에 들어갔는데 나는 못들어갔다.. 혜민이랑 다유는 잘만 들어가는데....</p><p><br></p><p>많은 시간이 흐른 뒤 숨바꼭질을 했다.</p><p>"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p><p>장주빈이 술래가 걸렸다.</p><p><br></p><p>우리 여자애들은 화장실에 있다가 아이스방으로 갔는데 괜히 가서 들켰다.</p><p>숨바꼭질을 한 뒤 여자애들만 먼저갔다.</p><p><br></p><p><br></p><p>"이게 뭐야..." 난 별로였는데</p><p>"난 맛있는데?? 내 취향" 다유는 좋다고 했다.</p><p>다이소도 들러서 짭두바이도 먹었는데 그냥 화이트초코에 이상한게 있는거였다....</p><p><br></p><p>암튼 그러고 집에 갔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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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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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243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 가 오고 날씨가 흐린날이었다 먼저 </p><p>버스를 타고 대전대학교를 갔다 영암에서 대전이어서 3시30반쯤을 대전으로 달려갔다 먼저 대전대학교에 와서 처음에 충주남한강클럽이랑 대결을 </p><p>펼졌다  충주남한강클럽은 너무 잘해서 졌다</p><p>조금 물💧 먹고 쉬고 두번째 경기를 했다 </p><p>두번째 경기 상대는 강명초등학교다 두번째</p><p>경기도 졌다 경기를 2번 져서 바로 대회를 나와서</p><p>대전애 유명한 뷔페집을 갔다 가서 초밥🍣 </p><p>이나 치킨🍗  음식을 먹었다 다 먹고 바로 버스로</p><p>목포를 갔다 버스를 타고 3시간30반을 또 달려갔다</p><p>목포에 있는 키즈스페이스 키즈카페를 갔다</p><p>그곳에서 2시30반정도 놀고 이제 핫도그를 먹으러</p><p>영암 명랑핫도그를 가서 핫도그를 먹고 이제</p><p>센터를 가서 다 해산을 했다 이제 집에 와서</p><p>"엄마,아빠한테 티볼경기를 졌다고 했더니</p><p>엄마,아빠가 괜찮다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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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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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구름에서 파자마로 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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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를 가야하기 때문에 강아지를 울타리에 가둬놓았다 살짝 불쌍했지만 울타리에 가둬놓지 않는다면 학교같다와서 지옥에 집을 보게될수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강아지를 울타리 안에 가둬놓았다. (강아지이름:구름)</p><p><br></p><p>강아지는 엄청 나가고싶은지 낑낑거린다. 그렇지만</p><p>구름이는 분리불안이 있기때문에 울타리에 갇혀있어야 한다😥</p><p><br></p><p>현관문을 나서서 나가자마자 강아지가"월월"짖는다.</p><p>그래도 어쩔수없이 학교를 갔다.</p><p><br></p><p>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서 구름이 밥을주었다.</p><p>그리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 친구를 데려왔다.</p><p>오빠가 친구들이랑 많이 놀아줘서 친구들이 오빠를 부러워한다:( </p><p><br></p><p> 그리고 구름이와 친구에 강아지와 같이 산책을 시켰다</p><p>친구네 강아지가 새끼라 너무 귀엽다👍우리 강아지가 작은편인데 새끼라 그런지 정말 엄청작았다. </p><p><br></p><p>사실 처음강아지끼리 봤을때는 구름이가 친구네 강아지에게 오줌을 쌌다.. 그래서 처음보자마자 힘든 순간이 일어났었다. </p><p><br></p><p>그리고 산책을 다 시키고 친구랑 파자마를 했다.</p><p>재미있었다!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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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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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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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끝나고  학원끝나고  갔다 대구  대구가서</p><p>도마뱀 반타 밤의 코피나서 밤을 새다  내일</p><p>워터파크 간다 바닥 뜨거워다 그래서  아쿠슈즈</p><p>가 찢어적다  새거로 바꿔다 파도가재밌있다</p><p>또코피가 낫다 쉬다 코피 가  멈춰다 놀다가</p><p>배고파서  햄버거  먹었다 집의가는데 킹크러런 </p><p>먹엏다 집가서  치킨을 머고 내도 바다를가다 </p><p>닭꼬치를 먹었다  집갔다 우리집  재미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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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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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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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떡! 놀이공원을 가는날아침 나는 기분좋게일어 났다.</p><p>그리고 셀레는마음으로 놀이공원에 갔다.</p><p>놀이공원을 오랜만에가서 기뻤다.</p><p>그리고 도착해서 티켓을 뽑고,들어갔다.</p><p>들어가는데 너무셀랬다.</p><p>그리고 가장먼저 보이는게 바이킹 이였다.</p><p>그래서 나랑엄마는 줄을섰다.</p><p>줄을선는데 줄이 짧아질때마다 점점 떨리기도 했다</p><p>그래서나랑엄마는말을했다.</p><p>“엄마!줄이짧아 질때마다 너무떨리는거같아”</p><p>“괜찮아 많이 안올라갈꺼야!”</p><p>그리고말을 하다보니까 우리차례가 왔다.</p><p>그래서 탄는데 그래도 무서운게안사라져서 맨 앞자리에있는 가운데 자리에 앉았다.</p><p>그 사이에 바이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p><p>근데 처음에는 조금씩 올라가니까 괜찮아서 신나했는데 점점많이 계속 올라가니까 놀라서 엄마를 잡았다.</p><p><br/></p><p>그러고 3분이 지나니딱 그때 끝났다.</p><p>끝나고 나니 괜찮은데 무섭기도 했다.</p><p>그러고 바이킹이 무섭기도 했지만 재미있기도 했다</p><p>놀이공원에서는 바이킹이 2번째였지만 그래도 재미있기도했지만 아직도 무서웠다.</p><p>그래도 다음에는 엎드리지않고 그냥거이 뒤쪽에 앉아서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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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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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계마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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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저번에 우리 아빠께서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셨다.</p><p>우리 아빠가 겪은일이었다.</p><p>우리 아빠 가게는 찜닭을 운영하시는데 산계길이라고 </p><p>가로등도 없는 완전 어두운 시골 길이였다.</p><p>우리 아빠가 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려고 어두운 터널쪽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길에 아빠 어깨뒤에서 사람 숨소리가 들렸다. 대충"하아..하아..하아.."이런 소리가 들리셨다고햐서 아빠 등에 식은땀만 났다.산계길 을 지나고 나서 그 소리가 안났다고해서 내가 아빠랑 산계길을 가봤다.</p><p>내가 가보니 진짜로 무서웠다.사진찍은것도 있는데</p><p>사진으로는 안무서웠다. 아무튼 너무 무섭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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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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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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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우야 일어나!  오늘 제주도가잖아! "</p><p>"음냐음냐 5분만 더 잘래"</p><p>그렇다 오늘은 제주도가는날인대 늦잠을 잔것이다!</p><p><br></p><p>"으악! 엄마 지금 몇시야? "</p><p>"6시" " 엄마가 깨워줬어야지!"</p><p>나는 엄마차타고 아동센터로 갔다.</p><p>"진우야! 어서타!" 나는 센터차를 타고 목포항으로 갔다. 아직 배를타지도 않았는대 심장이터질것처럼 두근거렸다.</p><p>"아,아 제주도행 배가들어 왔습니다.</p><p>제주도로 가시는 분은 버스를 타러오시길바랍니다."</p><p><br></p><p>이 말에 나는 쓰러질것 갔았다.</p><p>"진우야 어서와! "</p><p>배를 탔다. 그순간 만큼은 설명할수도 없이 긴장됐다.</p><p>배를타고나서 바로 편의점으로 갔다.</p><p>"역시!" 이 배의 편의점에는 내가원하는 카드펙이 있었다.</p><p><br></p><p><br></p><p>바로 싹다 사고 배에서다 까봤다.</p><p>"어 어! 찾았다! 엄청 희귀한 래어카드가있었다!</p><p>같은 이코노미석 있는 사람들에게 거의다 소문냈다.</p><p><br></p><p>점심을먹고나니 배가 도착했다는 안내방송과 함께 선생님들이 분주하게</p><p>움직였다.</p><p>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제주도에 내려서 버스를타고숙소로 가니 저녁먹을 시간이였다.저녁먹고 아쉬운 하루를 끝마쳤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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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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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야구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399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아와 삼성이 대결하는 날이다. 기아선수와 삼성선수가 들어선뒤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p><p>그때는 비가 조금씩 왔지만 상관안썼다.</p><p>그때는 아빠와 보고 있고 치킨도 시켜서 재미있게 보던중 비가 와서 잠시 중단이 되고 다시 했다.</p><p><br></p><p>"아빠 이러다가 경기 안하는거 아니야?</p><p>어차피 기아가 이겨"</p><p><br></p><p>나는 경기를 보고 있던중 삼성이 홈런을 날려 실수로 치킨 1개를 날려버렸다. 1-0이 되었다.</p><p>다시 경기가 중단되고 다시 시작하고 그랬다.</p><p>너무 싫었다.</p><p><br></p><p>계속 하는데 김도영,소트라테스,박선빈 득점이 딱히 없다.</p><p><br></p><p>"이럴빠엔 맨유 대 맨시티를 봐야지 득점이없어 뭔"</p><p><br></p><p>나는 두손을 모으며 기아가 이기라고 기도를 했다.</p><p>그러던중 다시 중단이 되고 다시 시작하겠지 하고 생각을 했다.</p><p> 근데 시작할 기세가 없자 경기는 지연 되어 경기는 취소가 됐다 나는 소리를질러 아빠한테 혼났다.</p><p><br></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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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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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40805</link>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나는 티볼을 못해 연습하고 있었다.</p><p>"아 왜이렇게 안돼" 나는 못하는것이 답답하고 짜증나 아빠께 도와달라고 말씀드렸다 "아빠 티볼 연습하는것좀 도와주세요." 하고 말씀드리니 아빠가 환하게 미소지으시며 말씀하셨다. "그래, 여기로 와봐" 아빠께서도 오랜만에 하시는 놀이이신지 재밌고 쉽게 가르쳐 주셨다. 그래서 나도 왠지 잘 되는것 같았다. </p><p>한참 티볼을 연습하던 도중, 아빠께서 무슨일이 있으셔서 나가봐야 한다고 말씀하셨다.</p><p>"아빠, 무슨일 있어서 나가볼게" 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다시티볼연습을 했다. 아빠께서 옆에서 도와주지 않으시니 아까처럼 티볼연습이 잘 안되고 실패만 했다. 나는 다시 짜증남이 몰려왔지만, 월요일에 티볼못하고 트롤짓만 하는 생각을 하니 다시 일어나 연습을 했다. "탁!" "탁!" 공을 치는데 계속 공이 뒤로만 갔다.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다시 치는방법을 보고 또 보고 아빠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해보니 조금씩 되는것 같았다. 처음에는 공을 치지도 못했는데,  계속계속 해보니 땅볼이라도 </p><p>치기 시작했다. 혼자서 하니 더욱 더 뿌듯했다. </p><p>"오 이건가?" </p><p>그 모습을 보고 동생이 축하해줬다.</p><p> "누나 잘한다!"</p><p>우리반 애들보단 못하지만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더욱 재밌어서 흥분한채로 티볼연습을 하다가 뒤로 넘어져 버렸다 "콰당!" 너무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다. 그래서 티볼연습을 더 하지못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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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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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445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이랑 찜질방을가기로 했다.나는 신나서 빨리 준비를하고 친구들한테 전화를해 만나서 갔다 찜질방을 도착해 입장료를내고 옷을받아 들어갔다 들어가니 남자애들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야 우리왔어" 남자애들은하던 게임을 멈추고 우리를 쳐다봤다 우리는 배가 고파 식당으로 향했다 강혜♡이 자기가 계란을 쏜다했다 그래서 우리는 맜있게 먹고 각자에 시간을보냈다 나는 너무 배가고파서 혼자 미역국을 먹으로갔다 미역국을 먹고있는데 전화가 왔다"야 다먹으면 아이스방으로 와"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했다 아이스방에서 내기를 하고있었다 아이스방에서 나간 사람은 삶은 계란을 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참았다 근데 강혜♡이 쏜다했다 나는 괜찮아서 안먹는다 했다 찜질방에서 다놀고 목욕탕에서 수영도하고 놀고 집에갔다 너무 재미있고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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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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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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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463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엄마와 같이 아울렛을 갔다.날씨가 조금 더웠지만 엄마랑 같이 아울렛을 가서 좋았다.도착해서 엄마와 같이 2층으로 올라갔다.내가 좋아하는 옷이 있는데 지퍼가 망가져서 그 매장을 가서 옷을 드리고 신발을 보러 갔다.그 매장 이름은 생각이 안 나는데 나이키랑 아디다스,크록스 같은 로고가 있는 신발들이 많이 있었다.그리고 신발매장을 나와 밥을 먹으려고 3층을 갔다.</p><p><br/></p><p>“아 배고프다”</p><p>엄마랑 같이 돈가스를 먹으러가서 나는 치즈 돈가스를 먹고 엄마는 쫄면을 드셨다.그런데 밥을 먹으면서 3층을 둘러봤는데 많이 바뀌어 있었다.일단 사과당 이라고 사과 파이집이 있는데 파이를 샀다.</p><p>그리고 프레첼? 스틱빵이랑 레몬에이드를 샀다.그리고 3층 아디다스 매장을 둘러보고 1층으로 갔다.</p><p><br/></p><p>엄마가 1층을 둘러보고 가자고 하셔서 1층을 돌아보고 있었다.거의다 옷집 밖에 없었는데 신기한 옷들도 있었다.다 둘러보고 향수?같은 것을 사고 아웃렛을 나왔다.너무 재미있었다.다음에도 또 엄마와 함께 같이 가고싶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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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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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마토 비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46533</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오늘은 사촌 언니와 다이소를 가기로 한날이다.</p><p><br></p><p>아침 일찍 일어나 다이소를 갈 준비를 했다.“언니들 빨리 나와!”나는 언니들을 재촉했다.</p><p><br></p><p>다이소를 가서 물건을 구경했다. 물건을 구경하던 중 천사 비즈라는 것을 발견했다.</p><p><br></p><p>나는 비즈를 사서 집으로 왔다. 나는 비즈도안을 찾다가 마음에 드는 토마토도안을 찾아서 만들기 시작했다.</p><p><br></p><p>토마토 말고도 다른 것도 만들었는데 다 분리가 되어서 토마토만 남았다.</p><p>토마토를 말리려고 책상에 올려놨는데 동생이 물었다.</p><p>“누나, 나 이거 가지고 싶어.”나는 말했다.</p><p>“안돼”</p><p>그때 동생이 토마토를 보더니 들고 튀어버렸다. 그래서 나는 동생을 쫓아갔다.</p><p>동생을 쫓아가서 동생의 손을 보니 토마토는 이미 세상을 떠난 뒤었다..ㅎ다음에는 더 많이 만들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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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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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도가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649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할머니의 생신</p><p>필요한짐을 싸고 완도로갔다.</p><p>"가자"!!!힘차게 외치고 출발했다.</p><p>우리가2박3일동안 묵을 펜션은 </p><p>솔비치펜션이다.</p><p>1시간30분을 걸쳐서 도착했다.</p><p>먼저짐풀고 쉬었다.</p><p>포도와같이</p><p>그렇고는 셋째할아버지와 막내할아버지와함께</p><p>낚시하러갔다.</p><p>"물었다"!!!나는 열심히 줄을 끌어당겼다.</p><p>큰 우럭을 잡았다.</p><p>내손내잡으로 물고기도 잡아서 뿌듯했다.</p><p>펜션으로 돌아가는길에 '어떻게 해먹지'?</p><p>먹을생각에 신이났다 펜션에도착했다.</p><p>엄마랑할머니는 바닷가가서 골뱅이랑 조개를</p><p>캐러갔다.나랑할아버지는 라면을 먹고 쉬다가</p><p>할아버지들은 바닷가에갔다.나도 갔는데</p><p>신발이 하얀색이라 깊이는 못들어갔다.</p><p>'다음에는 크록스 신고와야겠다.</p><p>셋째할아버지랑 배드민턴을 했다. 결과는 승리</p><p>먼저 고기를 먹었다.쌈싸먹고 쌈장 찍어 먹었다.</p><p>소화시키고 양치하고 잤다. </p><p>다음날</p><p>아침밥먹고 양치하고 폰하다 점심쯤에 수산시장에서 문어,전복,멍게를 샀다.</p><p>점심먹고 크록스신고 바닷가에가서 골뱅이와 조개를 많이캤다.한참이지나고 이제펜션으로 돌아왔다.저녘머고 북한VS키르기스탄축구해서</p><p>보고 끝나서 양치하고 잤다.</p><p>다음날</p><p>밥먹고 씻고 짐싸고 집에갔다"가자"!</p><p>하고 가면서 무화과도사서 집에갔다.</p><p>한박스는 먹고 나머지는 포장했다.</p><p>친척들 마중나가고 나는 학원 갔다.</p><p>                         끝</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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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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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wa515/1cw3wmf4w3hx1suo/wish/31828714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강원도에 가는 날이다</p><p>벌떡! 강원도 가는 아침</p><p>나는 기준 좋게 일어났다</p><p>오늘은 가족들만 함께 강원도 여행을 가는 날이여서 너무 신나고 설렜다</p><p>5시에 일어나서 너무 피곤했다</p><p>너무 피곤해서 자버렸다</p><p>8시가 되니까 휴게소 갔다</p><p>엄마께서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셨다</p><p>나는 ”돈까스“라거 얘기 했다</p><p>동생은 ”우동“이라고 얘기 했다</p><p>아빠께서는 ”라면“이라고 얘기 했다</p><p>화장실에 갔다오니까 엄마께서 호두과자를 사고 계셨다</p><p>나는 호두과자를 안 좋아해서 많이 안먹었다</p><p>동생은 호두과자를 좋아해서 많이 먹었다</p><p>계속계속 가니까 막혔다</p><p>그래서 너무 힘들었다</p><p>또 가니까 휴게소가 있어서 들렸다</p><p>화장실에 갔다오니까 엄마께서 나보고 뭘 먹을거냐고 하셨다</p><p>그래서 나는“음~나는 소떡소떡”이라고 말했다</p><p>동생은 “핫도그”이라고 말해서 시켰다</p><p>계속계속 가니까 또 막혔다</p><p>나랑 동생이 힘들어 했지만 가장 힘든 사람은 아빠인 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참았다</p><p>속초에 도착해서 나랑 동생은 깍! 하고 소리질렸다</p><p>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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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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