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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5-4) by 신석초 패들렛</title>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9 09: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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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sspad71</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27461113</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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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9: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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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sspad71</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274611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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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9: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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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의 아마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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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우리 반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삼성에서 만들어져 있고 경기도에 있어 가까웠다. 처음으로 가서 뭐할지 생각이 들었는데 처음으로는 오프닝 송을 들었다. 그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평소에 들었던 가사도 있었고 랜선 여행인데 마치 실제로 에버랜드에 간것 같은 느낌도 들고 놀이기구도 기대됐다.</p><p>  오프닝송을 다 듣고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만들어졌고, 한개에 총 10명이 탈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총 7분이고, 길이는 540m이며 속도는 13km/s, 키는 110cm이상이여야 하는데 110cm미만이면 부모님과 꼭 함께 타야 한다고 한다. </p><p>  비용은 만드는데에만 약 51억이고 아마존 익스프레스 가사는 총 4절까지 있다고 한다. </p><p>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서 집에 가야 한다고 하는 생각에 좀 아쉬웠지만 다음번에도 랜선 여행을 가거나 실제로 에버랜드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은 사라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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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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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고 굵었던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313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학교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에버랜드를 가는것이 정말 오랜만인지라 더욱 기대되었다. 그렇게기대를 가득안고 에버랜드 입구를 지나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입구를 지나는 동안에는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노래 오프닝 송이 나오고있었다. 듣고있으니 가슴이 두근두근되었고 정말 환상의 나라에 온것같았다.</p><p><br/></p><p>  우리는 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역시 대표적인 놀이기구중 하나인지라 줄은 상상도 하지못할정도로 길었다. 내가 타러가는 아마존익스프레스는 1994년에 만들어진 정말 오래된 놀이기구였지만 아직까지도 인기는 식을줄 몰라하는것 같았다.그리고 또 독일에서 무려 51억을 들여 시공과 수입을했다고 한다. 그렇게 우리 차례가 되자 끝내 아마존익스프레스를 맞이할수있었다.아마존익스프레스는 10인승 원형보트를 타고 아마존 정글을 탐험하는 래피드 어트랙션이었다. </p><p><br/></p><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다른놀이기구도 몇개씩 타다보니 저녁이되어있었다. 그렇게 8시 30분이 되어 에버랜드의 꽃인 퍼레이드를 볼 수있었다. 에버랜드의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온 사람들이 마치 좀비영화인듯했다.그렇게 반짝거리며 화려하게 춤추고 노래하는 광경을보며 멋있음을 감출수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에버랜드를 퇴장할시간이 되어 퇴장하였다. 다음에는 꼭 다시와서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야겠다고 다짐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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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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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3571</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선생님과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테마곡을 들으며 입장하니 재밌게 놀 생각에 신나고 설렜다. 다시 계획을 한 번 되새기며 안쪽으로 들어간다.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다고 한다. 꽤 오래된 놀이동산이였다. </p><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라서 급경사같은거 있을 줄 알았는데 사실 그냥 물만 많이 튀었다. 다행히도 나는 별로 많이 젖지는 않았지만 좀 더 돌아다니다가 사파리랑 로스트벨리 갔다오고 나서 키 130도 넘었겠다 꼭 타보고 싶었던 T익스프레스가 점검중이였다. 아쉽다. 내가 조금 조사해본 것에 의하면 키 제한은 130cm고, 최고 낙하 각도는 77°라서 거의 직각이다. 최고 높이는 56m라고 한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참 높은 것 같다. 탑승 인원은 36명이라고 한다. 근데 사실 거의 그거 타려고 온거였다. </p><p>   그래도 나는 지도를 보다가 썬더폴스라는 재밌어보이는 놀이기구를 찾았다. 사실 엄청나게 가까이 있었지만 내가 길을 굉장히 못 찾아서 에버랜드를 거의 한 바퀴 돌아서 왔다. 입구에 있는 키 제한을 보니 100cm라고 한다. 잘됐다. 성수기(사람들이 특정 물건이나 서비스를 많이 찾는 시기)는 아니라서 그런지 줄이 별로 없었다. 5분정도 기다리다가 가장 뒷자리에 탔다. 탑승 인원은 8명이라고 한다. 출발하니 지도같은게 있었다. 처음에 살살 한 번 떨어지고, 뒤로 떨어지고, 마지막에 가장 높은곳에서 떨어질 때 포토존이 있다고 했다. 처음 떨어지는 곳은 그냥 좀 잔잔하게 떨어졌다. 뒤로 떨어질 때는 계속 돌다가 떨어졌다. 재밌다. 물은 생각보다 적지만 생각보다 많이 튄다. 조금 완만하게 가다가 오르막길을 올라갔다. 왠지 좀 아슬아슬해서 중력을 거스르기 위해(?) 손잡이를 꽉 잡았다. 짧은 커브를 돌았다. 일단 손잡이를 꼭 잡고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생각했다. 3...2...1...어 잠깐만 몸이 약간 공중에 뜨는 느낌인데 안전바를 끝까지 내려도 내 허리에 좀 커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놀이기구는 끝나버렸다. 내려서 사진을 확인하니 얼굴이 가려져있었다.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숙여서 그런가? 다시 탔다. 하지만 아무리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타거나 앞자리에 타도 결과는 같았다. 결론 : 내가 키가 작은거다. 나중에 조사해본 결과 낙하 각도는 45°이고, 최고 높이는 20m라고 한다.</p><p>   이제 딱히 할 게 생각이 안난다. T익스프레스가 점검중이라서 못 탄게 좀 아쉽다. 기념품으로 고양이 머리띠랑 바오패밀리 종치기 게임을 사고 나갔다. 다음에는 꼭 T익스프레스를 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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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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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673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반은 어제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의 산에 있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놀이동산이다. 재밌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지만 너무 커서 다니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p><p><br/></p><p> 내가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콜럼버스 대탐험"이다. "콜럼버스 대탐험"이란 에버랜드에 있는 유일한 바이킹이다. 바이킹이 굉장히 커서 한 번에 240명까지 탈 수 있다. 그렇게 크긴 하지만 75°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굉장한 놀이기구이다. 탑승시간은 3분 10초로 굉장히 긴 시간 동안 계속 탈 수 있다. 그리고 한 번에 두 대를 운영할 때도 있어서 한 번에 480명이 같이 탈 수도 있는 놀이기구이다. 높이 올라가는 놀이기구라서 재밌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왼쪽에 있는 더 높이 올라가서  바이킹이 더 재밌는 것 같다.</p><p> 내가 두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티익스프레스"이다. 이  놀이기구는 한국의 유일한 목재로 만들어진 롤러코스터이다. 한 번에 36명까지 탈 수 있어서 롤러코스터치고는 큰 롤러코스터이다. 최고 높이는 무려 56.02m로 한국에서 2번째로 높은 롤러코스터이다.이 놀이기구는 무려 18번이나 낙하를 한다. 2번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16번은 낮게 떨어진다.</p><p> 탑승시간도 3분 10초로 롤러코스터치고는 꽤 길게 탈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최고속도는 무려 104km/h로 매우 빠르다. 이 롤러코스터를 제작하는데 들였던 비용은 무려 360억원으로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비싼 비용을 들였다. 그리고 이 놀이기구도 2대를 운영할 때도 있어서 한 번에 72명이 탈 수도 있다. 너무 재밌는데 개인적으로 맨 뒷자리가 제일 재밌는 것 같다. 왜냐하면 맨 뒷자리가 가속도가 가장 많이 붙기 때문이라고 한다.</p><p><br/></p><p> 퇴장할 때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올 수 있기 때문에 아쉬움은 뒤로 하고 기대감을 앞으로 내세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다음에 왔을 때 꼭 타고 싶은 어트랙션은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허리케인이다. 다음에 왔을 때는 꼭 이 두 가지의 어트랙션을 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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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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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에버랜드「랜선 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786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났다. 들어갈 때 티켓을 샀다. 티켓 비용은 A,B,C,D시즌이 있어서 시즌마다 비용이 다르다.    드디어 들어간다! 오프닝 노래가 나온다! "이제 놀 수 있는 건가?" </p><p>   오! T익스프레스를 발견한 나는 바로 달려갔다.   T익스프레스는 무려 최고 속도가 104km/h나 된다고 한다! 게다가 최고 높이는 53m 탑승 인원은 36명 에다가 운행시간은 빨라서 약 3분 12초가량이 걸린다고 한다. 내가 타보니 빠르다는 게 뭔지 알 것 같았다.내 생각으론 앞자리가 제일 스릴이 넘치는 것 같다. </p><p>  오! 이번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보였다. 타보니 몰이 엄~~~청 튄다. 시간도 딱 적당하고 좋은 놀이기구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궁금해서 알아보았더니 트렉 길이는 약 540미터가량이고, 최고 속도는 13km/h라고한다. 탑승 인원은 10명이 함께 탈수도 있다. </p><p>   이번엔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보았다. 최고 속도는 65km/h, 최고 높이는 무려 30m이고, 360도를 도는 유형의 롤러코스터를 타보니 영혼이 나가는 것 같았다.  다른 건 썬더 폴스라는 게 있는 데 그건 폭포같은 레일을 타면서 물 속으로 다이빙!(?)을 하는 놀이기구이다. </p><p>   끝날 때 춤을 봤는데 다양한 형태의 춤이 있어 재미있었다. 다음엔 다른 놀이기구도 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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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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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나는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9223</link>
         <description><![CDATA[<p> 어제 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들어갈 때 오프닝 송을 들으며 들어갔는데 너무 설렜다. 에버랜드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T익스프레스 처럼 유명하고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다.</p><p>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운행시간은 약 7분이고, 10명씩 탈 수 있다. T익스프레스도 탔는데 아주 무서워 보였다. T익스프레스는 운행시간이 약 3분 12초이고,탑승인원은 36명이다. 롤링엑스트레인도 탔는데 360도로 도는데가 많아서 어지러워 보였다. 실제로 갔을 때는 허리케인을 타봤는데 무섭기도 했지만 아주 재미있었다. </p><p> 저번에 실제로 갔을 때 매직스윙과 콜럼버스 대 탐험도 타봤는데 매직스윙은 하나도 무섭지 않았지만 바이킹(콜럼버스 대 탐험)은 좀 무서웠다.사파리,판다월드는 대기가 너무 길어서 보지 못했다. 썬더폴스도 탔는데 물이 튀지만 떨어질 때 스릴넘치고 신이 났다.</p><p> 그리고 에버랜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T익스프레스라고 한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더블락스핀,썬더폴스 등은 인기도 많고 무섭기도 하다.</p><p> 재미있게 놀고 갈 시간이 되니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놀이기구도 타고 재밌게 놀았다.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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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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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925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이 인터넷으로 에버랜드 갔다오는 사이에 감기 덕분에</p><p>이틀을 쉬었다. 난 에버랜드를 안 다녀왔기에 감기에 대해 써보겠다.</p><p> 우선 감기의 증상은 코 막힘, 열, 기침 등이 있다. 그리고 감기는 한번 걸리면 증상만 없어지는 거라서 평생 안 낫는다는 소문이 있는데 찾아보니</p><p>진짜인 것 같아서 정말 신기했다.</p><p>나는 특이하게 기침만 심했다. 기침을 하다보니 열도 나서 힘들었다.</p><p>언제는 기침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잔적도 있다. 그때는 새벽 5시 반까지</p><p>께어있었다.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기침은 계속되고 있다.</p><p>모두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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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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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93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입장하자 오프닝 송이 들려왔는데, 활기찬 노래가 나와서 힘이 나는 느낌이었다.</p><p> 우리는 에버랜드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중 가장 인상깊은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와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T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 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4일에 개장했고,나무로 되어있는 롤러코스터인데, 운행 시간은 약 3분, 최고속고 104km/h이고 낙하 횟수는 12번인 내 기준엔 매우매우 무서운 놀이기구인데, 저번에 왔을 때는 무서워서 못탔었다...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에는 용기를 내어 타보기로 했다. 그래서 한번 타보니 처음에 위로 올라가는 과정은 별로 무섭진 않았는데, 내려갈 때 비명이 나오고 눈이 질끈 감겼다. 속으로 탄 걸 후회했고, 머리가 어지럽고, 이게 나무로 만들어 진 것이라 놀랐다.</p><p> T익스프레스를 타서 어지러워서 중간에 잠깐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만들어진 놀이 기구인데, 큰 튜브를 타고 강 비슷하게 만들어진 물살을 거스르며 나아가는 놀이 기구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가 540m, 운행시간이 약 7분이고, 탑승인원 10명, 최고속도 약 13km/h이고, 신체조건은 110m이상이다. 참고로 보호자와 동행이면 110m미만이라도 탈 수 있다고 한다. 이건 줄이 좀 짧은 편인지 아니면 운행시간이 빠른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빨리 탈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는 큰 튜브에 타서 강 비슷한 인공 물을 따라 내려갔다. 내려가는 과정에서 물이 많이 튀겼는데, 옷이 젖어서 살짝 찝찝하긴 했지만 그래도 시원해서 좋았다.이 놀이 기구를 마지막으로 갈 시간이 되었다.</p><p> 에버랜드에서 이렇게 많은 놀이기구를 탄 건 처음이었고, 놀이 기구를 타면서 시간을 보내니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이 들었다. 좀 비싸서 다음에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시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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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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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의 어트랙션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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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으니 에버랜드에 정말로 가게 된 것 같았다.</p><p><br/></p><p>나는 들어가니 더블 락스핀이 보였다. 더블 락스핀은 무려 최고 높이 18m에 최고 속도 24km/h 에 운행시간은 약 2분 30초로 꽤 길다. 그리고 최대 탑승 인원은 38명이다. 길을 따라 걸으니 렛츠 트위스트도 있었다. 렛츠 트위스트의 최고높이는 아파트 7층정도의 높이인 20m이다. 그리고 최고 속도도 아주 빠른데 무려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인 30km/h이다. 그리고 운행 시간은 약 2분 14초고, 탑승인원은 30명이다. 그리고 앞에는 에버랜드에서 꽤나 유명한 T 익스프레스가 있었다. T 익스프레스는 무려 아파트 19층 높이정도 되는 56m이다. 그리고 최고 속도는 무려 고속도로에서나 낼수 있는 속도의 104km/h 이다. 속도도 무지하게 빠른데 그걸 높은곳에서 체험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았다. 그리고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로 아주 길다. 그리고 탑승 인원은  무려 최대 36명이다.</p><p><br/></p><p>나는 실제로 에버렌드에 가지 않았지만 이렇게라도 체험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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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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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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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떠났다.들어가자마자 화려한 오프닝으로 사람들을 반겨주어 놀러오는사람,보는사람도 기분이 좋아질것 같다. 진짜로 에버랜드로 놀러간것 같은 느낌이였다.</p><p>나는 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이다.아마존는 오전10시부터 오후8시30분까지 운영한다고 한다. 아마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는 놀이기구다. </p><p>내가 탄 놀이기구 아마존에 최고높이는 56m라고한다. 그래서 높은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도 준비를 가지고 타야할것 같다. 아마존은 나이제한은 없고 키제한은 110cm이상,미만은 보호자를 동반해서 타야한다고 알려저있다.탑승인원은 한번에 10명까지 탈수있다고 한다.아마존은 최고속도가 13km라고 한다.만약에 탈것이라면 소리지를 준비도 해야할것 같다. 아마존에 길이는 약540m라고 한다.</p><p>나는 친구들과 랜선으로라도 에버랜드를 갔다. 진짜는 아니였지만,진짜로 간 느낌이여서 재밌었던것 같다. 너무 재밌있게 체험해서 다음에는 진짜로 가고싶고,벌써 끝났다는 마음에 아쉬움도 넘쳐난다. 다음엔 진짜로 친구들이랑 에버랜드를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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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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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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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5월5일 우리가족은 어린이날을 맞아우리가족은 에버랜드를 갔다.  앱을 보고 놀이기구 예약을 해야하는데 공휴일이어서 그런지  다 예약이 차있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스타벅스에서 예약이 다 빠질때까지 기다렸다. 2시간동안 쇼츠를 보며 기다렸다.  너무너무 시간이 아까웠다. 그리고 축쳐진 기분을 달래기 위해서 엄마가 푸바오 머리띠를 사주셨다. 14000원이나 했다.  </p><p>그리고이제 드디어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제일 먼저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다. T익스프레스는 3분 12초동안 운행하고 탑승인원은 36명이었다. 제한신장은 130cm 였다. 다행히 난 그때 130cm는 넘어서 탈 순 있었다. 진짜 타고나서 놀이가구에서 내릴때 내 눈에서 눈물 한 방울이 나오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말이다.  이 글을 쓰기위해 조사를 해봤 더니 최고속도는 104km/h였고 최고높에는 56m였다. 조사하면서 '울만했넹ㅋㅋㅋ' 라고 생각이 들었다.</p><p>다음으론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10명이 탑승 할 수 있고, 제한신장은 110cm였다. 7분이나 운행해서 대기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ㅠ 최고속도는 13km/h였다. 아마존은 물이 많이 튀기는 놀이기구라서 우비를 15000원이나 내고 샀다. 다이소우비보단 딴딴하고 훨씬 예뻤다 그리고나서 엄마랑 아빠는 사파리에서줄을 서고 있고, 나와 오빠는 방탈출을 하러갔다. 벽힌트를 보고 암호를 풀어 핸드폰으로 답안 작성을 하고 탈출하면 룰렛을 돌려서 상품을 줬다.</p><p>근데 생각보단 재미가 없었다. </p><p>그리고 사파리에 가서 여러 동물들을 구경했다. 신기하고 무섭기도 했다.</p><p>공휴일이어서많은 놀이기구를 타지 못해 아쉬웠다.</p><p>다음엔 평일에 롯데월드를 가서 무한번으로 놀이기구를 탈것이당당구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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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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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준의 에버랜드 랜선 탐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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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랜선 여행을 떠났다.</p><p>에버랜드는 1976년에 개방해서 엄청난 대한민국의 자랑 에버랜드이다.글로벌 적 으로 엄청나게 유명한 놀이공원이다.</p><p>에버랜드는 엄청나게 많은 29개의 어트랙션을 소유하고 있고 다양한 음식점,간식도 먹을 수 있는 매점,상점까지 그리고 여러 놀이시설까지 어트랙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있고 유명한 밈,인기있는 놀이기구 까지 삼성의 엄청난 자랑이다.</p><p><br/></p><p>내가 탐방 할 놀이기구는 더블 락 스핀이다. 더블 락 스핀은 에버랜드에서 탑승 포기률이 T익스 프레스를 압.도하는 인간 탈수기 수준이다.</p><p>에버랜드에서 가장 키 제한이 높은 140CM이 넘어야 탈 수 있는 수준이다. 어지럽긴 했지만 재미있는 경험과 명예를 얻고 에버랜드를 나왔다 알찬 하루였다.</p><p>나는 상남자니까 도전을 해 봐야겠다.</p><p>38명이나 탈 수 있고 2분 30초 동안 사람의 정신과 육체를 분리하는 수준으로 어지럽다.(여기에 쓴 적 없는데 여기에 써짐 알찬 하루였다 위에 있어야 하는거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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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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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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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 에버랜드는 1976년도에 만들어 져서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다.</p><p> </p><p>먼저, 입장할 때 애버랜드 오프닝 노래를 들었다. 실제로 간 것처럼 실감 났다. 나는 12개의 놀이기구들 중에서 나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먼저 탔다. T익스프레스가 무서워보이긴 했지만 한번 타봤다. T익스프레스가 가장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빨리 가야 했다. T익스프레스는 최고 시속 104km/h여서 최고 속도 10위를 기록하고 있다고하고 높이는 최고 높이 56m라고 한다. 운행 시간은 약 7분이고 최고 속도 7km/h, 탑승 인원은 10명이라고 한다. 운영 시간이 아침 10시부터 저녁10시까지라고 해서 아침 10시에 갔다.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트랙 길이는 540m이고, 어떤 아저씨가 춤을 추고 있었다. 재미있기도하고 아저씨가 춤을 잘 춘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 타고 회전목마를 탔다. T익스프레스랑 아마존을 본 후에 이걸 보니까 좀 시시했다. 롤링 익스프레스도 봤다. 가장 어지러워보이고 무서워 보였지만 T익스프레스가 가장 무섭고 재미있다고 한다.</p><p><br/></p><p>에버랜드를 가본 적은 없지만 랜선여행만으로도 재미있었다. 퇴장을하면서 아직 못탄 재미있어보이는 챔피원십 로데오 같은 아직 못 본 재미있어보이는 놀이기구를 더 보거나 실제로 타고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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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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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락한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19848</link>
         <description><![CDATA[<p>따스한 햇살  받으며 입장 했다 평화도 잠시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기다리다가 황천길 갈번 했다 기다리는 사람 들이 300명이 훌쩍 넘었다.</p><p> 사람들이 죽을각오로 있는지 분위기가 살벌 했다.  결국 타는 것에 성공했다 이때도 T익스프레스 명성은 들었지만 이정도 일지는 몰랐다. T익스프레스는 전세계 높이 1위 낙하높이가 전세계 7위 트랙길이 전세계3위 경사 전세계 5위 초고속도 전세계 10위에 랭크 해있을지는 꿈에도 몰랐다. 지옥경험을하고 목이 내 목이 아니였다 목이빠진 기분이었다 또 정신나간것같다 </p><p>그래서 정신을 차리기위해 높은 경사와 시원한 물을 맞을 수 있는 썬더폴트를 타야겠다.  그래야지 뒤로떨어져서 정신을차리게되고 물을 맞으면서 정신을 완벽하게 차릴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썬더 폴트를 타고 싶은 이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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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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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신나는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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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갔다. 처음에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입장하니까 설레고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다. 어릴 때 에버랜드를 간 적이 있어서 기억을 되돌아보면서 랜선여행을 시작했다.</p><p><br/></p><p>처음엔 T익스프레스를 탔다. 신장제한은 130cm 이상으로 초등학생 부터는 거의 모든 사람이 탈 수 있다. 최고 시속은 104km/h로 3분동안 1641m의 트랙을, 총 12번 낙하하며 주행한다. 높이는 56m까지 올라가서 T익스프레스의 엄청난 높이를 체감할 수 있다. 난 무서워서 실제로 타보진 못했다. 두 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540m의 트랙을 7분동안 최고속도 13km/h로 10명을 태우고 주행한다. 타는 도중 물을 맞지만 그것 또한 매력이다. 그리고 에버랜드 직원들의 춤도 보면서 신나게 출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파리월드로 갔다. 10:30~16:30까지 하며 사자, 하이에나, 호랑이, 곰 등을 볼 수 있다. 동물들을 보니까 저절로 기분도 좋아지고 신났다.</p><p><br/></p><p>오늘은 이렇게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갔다 와봤다. 랜선여행이지만 재밌고 신났다. 랜선여행이니까 느낌도 색다르고 좋았던 것 같다. 다음에는 다른 놀이기구도 타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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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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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235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입장할 때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입장했다. 긴장도 됐지만 매우 기대 되었다. 에버랜드를 건설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에버랜드에 입장하자, 수많은 놀이기구가 우릴 반겨주었다. 정말정말 설렜다. 아직 아무 놀이기구도 타지 않았는데 벌써 즐겁고 신났다. 에버랜드는 총 5개의 구역으로 나뉜다. 그리고 놀이기구는 약 25~35개 정도 된다고 했다. 그 많은 놀이기구를 어떻게 생각해냈을지는 몰라도 매우 대단한 사람들인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많다고 했던 놀이기구들을 재빠르게 많이, 정말 많이 탔다. T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 롤링 엑스트레인, 비룡 열차, 등... 높이 올라갈 때 조금 겁났지만 진짜 재미있었다!</p><p><br/></p><p>아쉬웠지만 다음엔 롯데월드를 가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그냥 재밌었다라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나는 반 아이들과 신나게 퇴장을 했다! 정말로 신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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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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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2608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렌선 여행으로 애버랜드를 갔다.</p><p>그리고 애버랜드는 오랜 시간동안 1등을 지키고 있다. 그럼으로 이번에는 내가 애버랜드에 놀이기구인 T 익스프레션을</p><p>소개 할 것이다.</p><p><br/></p><p>  T 익스프레스은 2008년 3월 14일에 개봉했다.  그리고  다들 철로 T익스프레스을 만든거라 알지만 옛날에는 </p><p>우든이였고 현재는 하이브리드이다 또 제작비가 360억원이다</p><p>T 익스프레션에 길이는 1,641m이다 또 최고 낙하각도는 77도이고</p><p>중력 가속도를 받아 104h이다  그리고 화요일 10시에 사람이 없어</p><p>화요일 10시에 오는걸 추천한다.</p><p> 그리고 하강 높이는 53m  최고낙차는46m 이다  이걸 만든 사람은 인타민이라는 사람이고 디자이너는 배르너 슈팅겔이라한다.</p><p><br/></p><p>이렇게 T 익스 프레스에 대해 알아 보았다 다음에또 에버렌드에 </p><p>놀러 오고 싶어졌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못갈것 같다 그리고 </p><p>에버랜드 직원들이 춤으로 출구까지 데려다 주었다.</p><p> 다음에 또 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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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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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67478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 반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 에버랜드에 들어 오자마자 벌써부터 행복해지는 것 같다 근데 대한민국에서 최대 </p><p>규모의 테마파크니까 믿기지 않았다 오프닝 송을 들었는데 처음에는</p><p>무슨 노래인지 몰랐는데 중간에 익숙한 노래가 나와서 '이게 이노래 </p><p>라고? 좀 신기했다.</p><p>다음으로 탈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이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트랙 길이가 약699미터 이다 운행시간은 2분 이고 낙하횟수는 3회 이다 그리고 낙하각도는 45도 이고 탑승 인원은 28명 이다 이정도면 스릴이 엄청 날것같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타지는 못했다.</p><p>이제 나가는데 다른 놀이기구도 다음에는 다른것도 타야지 하는 마음으로 밖으로 나왔다. 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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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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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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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spad71/1ckmfjneuzv78tt2/wish/3139114360</link>
         <description><![CDATA[<p>갈번을→갈 뻔 이라고 하면 참 좋았겠다 그리고 탔을 때 느낌이 자세하면 좋을거 같다. (황천길 같은 안좋은 표현을 안쓰면 참 좋을거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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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0: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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