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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오빛나 교사] 통조림을열지마시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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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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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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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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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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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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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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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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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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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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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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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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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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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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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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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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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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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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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cfeqa4vsurqi3lf/wish/286798660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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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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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직접 해보는 취미가 좋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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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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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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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cfeqa4vsurqi3lf/wish/2867986612</link>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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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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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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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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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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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윤]</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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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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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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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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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현]</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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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현]내가 걷고싶은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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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요리하는게 취미다. 또 요리사가 꿈이기도하다. 나는 레시피만 있으면 어떤요리도 할수있다. 칼을 쓰든 불을 쓰든 가족들도 내꿈을 응원 한다. 나는 잘하는 요리는 짜장 떡볶이랑 계란을 활용한 음식,디저트를 잘만든다. 나는 나를 응원한다. 내가 요리사가 될때까지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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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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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우]게임하는게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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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취미는 닌텐도에있는 커비 스타얼라이즈,커비 디스커버리,커비 드림뒤페,커비 게임등등 그리고 모여봐요 동물의숲[적자의숲]이다.그런대 엄마는 내가 게임하는것을 싫어한다.왜냐하면 내가 게임을하면 5시간이상 하기때문이다.그래서 엄마는 내 닌텐도 칩 10개이상을 못넘게한다.하지만 나는 게임을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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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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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 나만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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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취미는 돌모으기 였다.요즘엔 바뀌었다.예전에 난 신기한 돌을 모아 수조에 넣거나 장식해 놨다.난 거의 매일 봤다.멋있었다. 하지만 내 취미를 바꾸는 사건이 있어서 난 돌 모으기를 멈추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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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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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서하율] 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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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취미는 큐브 맞추기이다. 예전에 큐브를 우연히 배웠다. 그렇게 큐브를 맞출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친구와 큐브 빨리 맞추기 내기를 해서 이긴 적도 있다. 할 것 없는 날에도 큐브를 맞춘다. 요즘에는 내 개인 기록을 깨려고 노력 중이다. 큐브를 빨리 맞추어 내 기록을 깰 때 뿌듯함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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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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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연] 좋아하는 걸 그리는 게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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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웹툰 사이트에서 웹툰을 보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그려보는 취미가 있다. 보통 흑 장발에 적안을 가진 내 취향의 캐릭터들을 보며 재미 삼아 그려보기 시작한 것이 시작되었다. 요즘은 화산귀환과 광마회귀 취향은 아니지만 스토리가 탄탄한 전지적 독자 시범을 보고 그리고 있다. 또 주인공들이 통조림을 모으는 것 처럼 나도 그림 그린걸 가끔 모아서 본다. 그래서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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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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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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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cfeqa4vsurqi3lf/wish/286821585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무 조각으로 뭔가 조립하여 만들거나 레고, 과학 상자 같은 걸로 만드는 걸 좋아한다. 어릴 떄 아빠와 집 만들기를 한 후 너무나 재밌고, 즐거워서 그런 취미가 생겼다. 나는 그런 만들기를 많이 한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날아가 기분이 좋다. 좋은 취미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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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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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훈] 내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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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은 취미가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생각해냈다. 바로 축구 경기를 새벽에 관람하기이다. 나는 새벽에 일어나서 축구경기를 보는 것이 재미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팀이 골을 넣었을 때 기분이 좋다. 그 기분이 아침까지 유지되어 생활하는 것이 긍정적이게 된다. 줄이 다 된것 같다. 그러니 이제 그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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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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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윤] 좋아할 수도 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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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좋아하는 아이돌의 굿즈를 사거나 그 아이돌의 영상과 사진을 보는 취미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줄여서 투바투(TXT) 부르기도 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3월 4일 데뷔한 5년차 그룹이다. 나는 이 그룹을 2년 전 부터 좋아했고, 꾸준히 좋아하고 있다. 물론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은 흔한 취미이지만 나에게는 삶의 낙이자 기쁨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영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풀라고, 사진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취미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지만 내가 좋아하고, 내가 원해서 하는 일.' 아이돌좀 좋아하면 어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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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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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현]진실이야! 믿어줘! 믿어달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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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무리 노력해도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없다면 친구들과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갈것이다. 왜냐하면 여럿 사람이 시위하면 효과가 있드시 여럿친구들과 함께하면 효과가있을 것이다. 또 함께협동하면친해지기도하기때문이다. 그리고 친해지면 더욱 열정적이게 된다.그러니 나는 친구들과 협동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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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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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 진실, 믿어주길 바라지만 믿어주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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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 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혼자 간다면 더 위험할 수 있다. 또 자기도 잡혀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명의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말한다면 더 효과적 일 것 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내가 샬롯이면 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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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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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연] 어른들이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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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을 때 다른 방법을 찾아 계속 시도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이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왜 이 방법이 효과적이라 생각 하였냐면, 세상에는 반드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란 없기 때문이다. 나라면 어떻게든 해결 할 방법을 찾았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직접 신문 처럼 증거를 모아 만들어 뿌린다거나, 신문에 실어 퍼뜨릴 것이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도 믿을수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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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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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 어른들은 아이들이 못 믿는 걸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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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다른 방법으로 계속 시도하기 를 했을 것이다.왜냐하면 시도하지 않으면 친구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그리고 계속 시도해 봐야지 승산이 있을 것이다.그래서 그 방법이 효과가 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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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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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훈]어른이 우리 말을 믿지 않는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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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만약 어른들이 나의 말을 믿지 않았다면 나같으면 친구들과 힘을 모아 다같이 문제를 해결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차피 어른들에게 말을 해도 들어줄 가능성이 없고 이상한 애 취급만 받을 것 이기 때문에 나는 두번째 방법을 선택했다. 또 계속 이렇게 어른들에게 상황을 설명해가면서 시간을 지체하면 퍼갈과 갇혀있는 다른 친구들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선택했다. 그렇게 된다면 훨씬 빠른 속도로 친구들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도 이 방법을 선택했을 것이고 실제 책에서도 샬롯이 이 방법을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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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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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율] 어른과 아이의 평등 하지 않은 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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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샬롯이 퍼갈의 편지를 발견 했을때 퍼갈이 어디 갇혀 있는지 알았다. 그렇게 자기 엄마와 다른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어른들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경찰서까지 갔는데 경찰관들도 들어주지 않았다.이렇게 어른들에게 도움을 받지 못한 것은 현실에서 어른과 아이의 평등 하지 않은 대우를 설명한다. 항상 어른들은 아이들이 논리적인  말을 했을때 '나이도 어린게' 또는 '어리면서 뭘 아는데?'라는 말처럼 무시한다. 그리고 아이라고 항상 밥도 더 적게 먹는다고 편견을 놓고 아이들의 억울함은 들은 척도 안한다. 내 선생님 한명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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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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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윤] 우리를 믿는건 우리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cfeqa4vsurqi3lf/wish/2868236132</link>
         <description><![CDATA[<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  어른들은 가끔 우리를 믿지 못한다. 그저 어린 마음에, 호기심에, 그 뛰어난 상상력에서 만들어진 작은 망상과 놀이일 것 이라고 생각할 뿐이다. 하지만 책에서 샬롯과 퍼갈은 사건에 약간의 추측을 더했을 뿐, 왜곡시키거나 증거를 훼손시키는 등의 일은 하진 않았다. 그럼에도 어른들은 장난이라고 믿는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걸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다르지 않은가. 만약 진짜로 지어낸 것 이라고 한들 믿지 않을까? 호기심이 만들었기에 호기심을 자극하는거다. 하지만 샬롯의 경우는 지어낸 것도 가짜도 아닌 실제 상황이니 더욱 흥미롭게 받아들여 믿고, 샬롯을 따를 것 이다. 그러니 나는 그때 혼자가지않고 친구와 갔을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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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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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우]내 말을 믿지않으면 직접보여주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cfeqa4vsurqi3lf/wish/286823615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퍼갈과 샬롯이 처한상황에 있다면 내가 통조림에서 나온 손가락과 귀를 보여줄거다.왜냐하면 내말을 않믿으니 보여줘야지 믿을거같다.그래서 보여줄거다.보여줘도 않믿으면 그 일은 내가 해결할거다.따라서 믿게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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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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