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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우리 by 송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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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주초등학교 5학년 2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5 01: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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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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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고구마가 좋다. 고구마는 맛있 다.<br>호박고구마호박고구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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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1: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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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정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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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술레잡기 전략<br><br>  7월 어느 여름, 우린 밖에서 술래잡기를 했다.<br><br></div><div>“가위바위보!”</div><div>우린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술래를 정하기로 했다.<br> “앗... 내가 술래네”</div><div>“우진이가 술래네! 2분 기다렸다가 찾아! 알겠지?”</div><div>“응! 알겠어! 1초...”</div><div>우린 우직이가 숫자를 부르는 순간 우린 작은 숲으로 들어가 작전을 세웠다. 의견이 잘 모아지진 않아서 그러지도 저러지도 않은 작전이 완성 했다..</div><div>“1분 59초... 2분! 이제 찾으려 간다~”</div><div>우진이가 소리치고 숲은 아무도 없는 듯 고요만이 남았다. 우진이는 걸으며 인기척을 느끼고 있었다... `부시럭, 숲풀 속에서 소리가 들렸다. 우진이는 단 한 번에 민아를 찾았다.</div><div>   다다다다, 민아는 아주 빠른 속도로 우진이와 거리를 벌렸다. 민아는 신체 능력이 아주 뛰어나기 때문에 단순하게 나무위에 올라가서 우진이를 주시하고 있었다.</div><div>“으아악!”</div><div>우진이는 걸어가다가 작은 돌에 넘어지고 말았다.</div><div>“헉! 우진아!”</div><div>민아는 나무 위에서 내려와 우진이에게 왔다.</div><div>“속았다!”</div><div>사실 우진이는 민아가 나무위에 있다는 걸 알고 넘어진 척 하고 민아를 끌어 잡을 생각을 했던 것이다</div><div>“너무해! 걱정했잖아!”</div><div>민아는 큰 소리로 말했다.</div><div>“<strong>민아의 약점은 마음이 여리다는 점!</strong>”</div><div>“힝...”</div><div>  우진이는 달리기가 빠른 민아를 잡고 들뜬 기분을 감추고 다시 인기척을 느끼고 있었다. 우지끈, 어떤 소리와 함께 참새 한 마리가 튀어나와 날아갔다. 우진이는 여기에 있다는 걸 안 우진이는 바로 달려들어 준식이를 찾았다.</div><div>“으앜!!!”</div><div>준식이는 갑자기 튀어나온 우진이를 보며 빠르게 도망쳤다. 준식이는 민아처럼 달리기 속도가 엄청 빠르기 때문에 속도가 낮은 우진이는 절대로 잡을 수 없을 것이다. 우진이는 어떻게 잡을까를 생각하면서 천천히 속도를 줄였다.</div><div>‘아! 그러면 되겠다!’</div><div>우진이는 갑자기 풀 속으로 들어갔다. 그것도 모르는 준식이는 빠르게 뛰어가는데 자신의 발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div><div>“어라..? 혹시 우진이가 날 포기한 건가... 아싸!!”</div><div>준식이는 우진이가 날 포기 한줄 알고 확실히 믿고 있었다. 준식이는 너무 빠르게 달린 탓인지 다리가 아파 다리를 주무르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등 뒤에 오싹한 기분이 든 것이다...</div><div>“어라...!?”</div><div>바로 뒤에는 우진이가 있던 것이다. 사실은 우진이는 정말 포기 한 것이 아니고 주변을 돌아서 잡으려던 것이다. 그걸 속은 준식이는 자신이 바보 같다고 말했다.</div><div>“<strong>준식이에 약점은 의심 없이 판단한다는 점</strong>!”</div><div>“나 완전 바보 같아! 어떻게 그런 트랩에 걸리는 건지.... 나는 멍청이 인가봐!”</div><div>“아냐~너는 바보가 아냐! 오히려 내가 더 바보 같지”</div><div>“어째서? 너는 트랩을 만들고, 나는 그거에 속은 바보잖아!”</div><div>“만약, 의심을 했다면? 네가 만약 네가 의심을 하고 끝까지 도망갔다면 그런 트렙에 걸릴 리가 없잖아? 노력 한다면 네가 나보다 더 똑똑해질 수 있어!”</div><div>“...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div><div>준식이는 말음 더듬거리다가 말을 걸었다.</div><div>“천만해”</div><div>친구들이 모두 잡히고 우진이가 이겼다. 친구들은 고생하고 뛰어다닌 우진이에게 칭찬과 박주를 주었다.</div><div>   <strong>“모두 고마워^^”</strong></div><div><strong>  </strong>우진이가 친구들을 모두 잡았기 때문에 시시하게 끝나버려서 다시 한 번 하기로 했다. 우린 작은 숲이 아닌 어느 폐교에 가서 하기로 했다.</div><div>“...근데 여기 너무 무섭지 않아? 귀신이 나올 것 만 같아...”</div><div>민아가 조심스럽게 말했다.</div><div>“하긴, 폐교니까 당연히 무서울 수 밖에...”<br> 준식이도 무서운건 마찬가지다. 그때, 누군가가 우릴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div><div>“야~! 얘들아~! 거기서 뭐해~?”</div><div>바로 하늘이 였다. 하늘이는 우진이처럼 똑똑하지만 조심스러운 아이다.</div><div>“우리? 우리 이 폐교에서 술래잡기 할꺼거든~ 하늘이도 같히 할레?”</div><div>민아는 말했다. 하지만 하늘이는 폐교를 보며 무섭다는 듯 말했다.\</div><div>“어...나는 폐교는 질색이라서... 근데 술래잡기는 좋아하는데...”</div><div>“그럼 나랑 같히 다니자!”</div><div>걱정하는 하늘이에게 민아는 같이 다니자는 말을 했다.</div><div>“아...그..그래!”<br> “그럼 하늘이도 같히 하는거다? 얼른 시작하자!!”</div><div>술래잡기 인원이 늘어나 신난 준식이는 얼른 하자고 재촉 했다.</div><div>“가위바위보!”</div><div>“으악...내가 술래네..키키”</div><div>준식이가 걸러버렸다. 우린 쫌 걱정이 되었다. 달리기가 빠른 준식이를 이길 수 있는지 걱정했다.</div><div>“음...그럼 여긴 건물이 2동 이니까 2분30초 새고 오면 되겠네!”</div><div>우진이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말을 했다.</div><div>“그럼그럼~ 키키...일~!”</div><div>우린 다시 뛰기 시작했다. 우리는 작전 없이 흩어져 버렸다. 우진이는 혼자 민아와하늘이와 같이 도망갔다. 민아와 하늘이는 과학실로 들어갔다.</div><div>“여기 숨자!”</div><div>우린 어느 철상자에 들어가 숨었다.</div><div>“철이라 그런가...? 냄새가 이상해..윽”</div><div>청소를 좋아하는 하늘이는 이런 것에 민감했다.</div><div>“이 때들... 때주고 싶어!!”</div><div><br></div><div>다음에 ㄱㅖ속...</div><div><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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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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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이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29248596/1bo5lagctctr/wish/402390663</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도 몰라준 나의 생일<br><br></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 이세종<br><br></div><div>1월의 어느 날 내 생일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말해주지 않았다. 나는 부모님이 말해줄 꺼 같았다. </div><div>하지만 부모님도 형도 친구들도 아무도 나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말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조금 슬펐다. 나는 왜 아무도 생일 축하해라고 안 말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가서 물어보았다. “어머니 아버지 오늘 무슨 날이게요??”라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오늘 토요일인데?”라고 말하셨다. </div><div>그래서 나는 방에서 게임하고 있는 형에게 가서 물어보았다. “형 오늘 무슨 날이게?”라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형은 게임을 하고 있어서 내가 물어본 말을 듣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다시 형에게 물어보았다. “형 오늘 무슨 날이게?”라고 다시 물어보았다. 형이 이렇게 말했다. “아 몰라 그냥 나가”라고 나에게 말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거실에 나와서 텔레비전을 보았다. 그런데 형이 나오면서 왜 오늘 무슨 날 이냐고 물어봤어? 라고 나에게 말을 했다. 나는 그냥“아무 일도 아니야”라고 말했다. 내가 상우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다. “상우야 뭐 하고 있어?”라고 물어보았다. 상우가 이렇게 대답을 해주었다. “나 지금 게임 하고 있는데 무슨 일 이야?” 나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은 무슨 날 이게?” 상우가 이렇게 말했다. “오늘은 무슨 날이냐면.... 생각해보니까 아무 날도 아닌데?”나는 이렇게 말했다. “알았어” 라고 말하고 상우가 이제 전화를 못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상우가 전화를 끊었다. 나는 내 생일을 아무도 몰라주니까 슬펐다.아무도 몰라준 나의 생일</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 이세종</div><div>1월의 어느 날 내 생일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말해주지 않았다. 나는 부모님이 말해줄 꺼 같았다. </div><div>하지만 부모님도 형도 친구들도 아무도 나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말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조금 슬펐다. 나는 왜 아무도 생일 축하해라고 안 말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가서 물어보았다. “어머니 아버지 오늘 무슨 날이게요??”라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오늘 토요일인데?”라고 말하셨다. </div><div>그래서 나는 방에서 게임하고 있는 형에게 가서 물어보았다. “형 오늘 무슨 날이게?”라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형은 게임을 하고 있어서 내가 물어본 말을 듣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다시 형에게 물어보았다. “형 오늘 무슨 날이게?”라고 다시 물어보았다. 형이 이렇게 말했다. “아 몰라 그냥 나가”라고 나에게 말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거실에 나와서 텔레비전을 보았다. 그런데 형이 나오면서 왜 오늘 무슨 날 이냐고 물어봤어? 라고 나에게 말을 했다. 나는 그냥“아무 일도 아니야”라고 말했다. 내가 상우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다. “상우야 뭐 하고 있어?”라고 물어보았다. 상우가 이렇게 대답을 해주었다. “나 지금 게임 하고 있는데 무슨 일 이야?” 나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은 무슨 날 이게?” 상우가 이렇게 말했다. “오늘은 무슨 날이냐면.... 생각해보니까 아무 날도 아닌데?”나는 이렇게 말했다. “알았어” 라고 말하고 상우가 이제 전화를 못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상우가 전화를 끊었다. 나는 내 생일을 아무도 몰라주니까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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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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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채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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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심시간에 나왔던 최악의 음식들<br><br></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 2반 채승주<br><br></div><div>키가 크고 눈이 작은 아이는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그 아이는 바로 윤서이다. 윤서가 얼굴을 찌푸리고 있었던 이유는 물냉면이 너무 밍밍하고,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한 입 먹어봤더니 너무 맛이 없어서 먹기가 싫어졌다. 갑자기 민지가 냉면을 한 입 먹더니 “으악~ 무슨 냉면이 이래!!” 라고 했다. 그리고 윤서가 다시 말했다. “여기 안에 식초를 넣고 싶다.” 라고 말하자, 나와 민지가 윤서 말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우리는 당장이라도 영양사선생님을 찾아가 식초를 달라고 싶을 정도였다. 그렇게 우리는 맛이 없는데도 꾸역꾸역 끝까지 먹었다. 오늘은 태어나서 맛없는 냉면을 처음 먹어본 날이었다. </div><div>그리고 어느 날, 또 다시 맛없는 급식이 나오게 되었다. 맛없는 급식의 정체는 바로 단호박 피자 였다. 민지, 윤서, 나는 또 다시 같이 앉았다. 그런데 오늘은 민지가 먼저 먹게 되었는데 민지는 맛 도 없고, 너무 달다고 했다. 난 단호박 피자 맛이 궁금해서 한 입 먹었다. 그런데 단호박 피자의 맛은 상상한 것 보다 훨씬 맛이 없었다. 그리고 민지가 말 한대로 꿀을 넣었는지 너무 달아서 더 맛이 없었다. 또, 윤서가 먹더니 민지와 나의 반응과 같았다. 그렇게 나는 또 태어나서 맛없는 피자를 처음으로 먹어본 날이었다. 그리고 난 마지막으로 최악의 급식을 맛보게 되었다. 그 급식의 정체는 바로 치즈찹쌀도넛이다. 난 또 민지, 윤서와 앉게 되었다. 그 날은 4교시를 하는 날 이여서 밥이 맛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치즈찹쌀도넛은 아니었다. 밥을 다 먹은 민지는 첫 번 재로 치즈찹쌀도넛을 맛보게 되었다. 그리고 민지는 말했다. “야, 치즈찹쌀도넛 맛없는데?” 라고 말했다. 난 민지의 말을 믿지 않았다. 왜냐하면 치즈찹쌀도넛은 “맛있겠다”라고 생각 하면서 밥을 먹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맛이 없을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면서 치즈찹쌀도넛을 한 입 베어 물었다. 그런데 민지의 말이 옳았다. 치즈찹쌀도넛은 밀가루가 너무 질겨서 맛이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윤서는 치즈찹쌀도넛을 먹었다. 그런데 윤서도 나와 같은 반응 이였다. 또, 치즈찹쌀도넛이 맛없는 이유는 1가지 더 있었다. 안 그래도 밀가루가 질겨서 맛이 없었는데. 거기 안에 설탕이 또 들어있어서 더 맛이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맛없는 치즈찹쌀도넛을 먹게 되었다. 그리고 난 맛없었던 음식들 물냉면과 단호박 피자 그리고 치즈찹쌀도넛을 생각하며 얘기했다. 우리 학교 진주초등학교는 밀가루, 면 요리들을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도 맛없는 최악의 급식들은 줄줄이 나왔다. 돈코츠라멘과 소떡소떡이 나오게 되었다. 또 다시, 첫 번째로는 소떡소떡이다. 소떡소떡은 최악의 그 자체, 맛없는 그 자체였다. 왜냐하면 소떡소떡에 있는 떡은 굳어서 딱딱했다. 그리고 소세지는 맛이 조금 이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인상을 찌푸리고 말았다. 그 옆에 있던 윤서가 말했다. “나 맛없는 소떡소떡은 처음 먹어 봤어.” 그리고 또 예주가 말했다. “그니까 나도 맛없는 소떡소떡은 처음 먹어봤어.” 난 예주와 윤서의 말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렇게 우리는 맛없는 소떡소떡을 처음 먹어본 날 이였다. 그리고 며칠 뒤... 나에게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급식이 나오게 되었다. 그 사건은 다문화 날에 발생했다. 다문화 날은 다른 나라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날이다. 그 날은 일본전통음식이 나왔다. 그 중 돈코츠라멘은 충격적 이였다. 왜냐하면 면, 고기, 계란은 먹을 만 했는데 국물이 너무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 난 처음엔 국물 맛이 이상한 줄 몰랐는데 일본에 여행 갔다 온 적이 있는 윤서가 나에게 알려줘서 나도 알게 되었다. 윤서의 말로는 일본의 돈코츠라멘의 국물의 맛은 “느끼하고 매콤하면서 맛있었어.” 라고 대답했다. 난 국물 맛이 느끼하면 맛이 없을 것 같았는데 윤서는 맛있었다고 해서 조금 신기했다. 그렇게 총 5가지 최악의 급식을 난 맛보게 되었다. 그래도 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똑같은 종류더라도 다른 맛을 먹어보는 거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맛 없는게 좋다는 뜻은 아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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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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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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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회 날<br><br></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 박상우<br><br></div><div>운동회 날 날씨는 따뜻했다. 운동회를 할 때는 항상 기대된다. 그리고 운동회가 시작되기 전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셨다. </div><div>“모두 즐거운 운동회가 됩시다. 그리고 다치지 않고 즐겁게 합시다.” </div><div>그리고 운동회가 시작됐다.</div><div>먼저 줄넘기를 했다. 나는 줄넘기를 한 50~60번 뛴 거 같다. 그리고 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제기 차기 3번을 한 다음에 림보를 통과해서 들어가면 끝난다. 지금 생각해보니 쉬웠던 것 같다 림보 만 빼고. 1등은 준혁이 2등은 나 당연한 결과다. 그리고 다음에는 공주고 받기를 했다 그런데 중간에서 막히다 보니깐 늦어졌다. 누가 늦어진 건지 모르겠지만 청팀이 이겼다. 그리고 돌아와서 보니 근형이와 태경이가 개미를 물고문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개미에게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나는 근형이한테 장난을 처 보았다. “근형아 너 다리에 개미 있어!!!” 그러자 근형이는 이렇게 말했다. “꾸에에에에에에ㅔ에에엑”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말했다. “근형아 장난이야 장난 ㅋㅋ” </div><div>그리고 줄다리기를 하는데 힘들었다. 그리고 자리를 바꾸어서 줄다리기를 하는데 두 번째도 이겼다. 그리고 돌아오면서 손 냄새를 맡아보니깐 이상한 냄새가 나서 근형이 한테 말했다 “손 씻고 올레?” 근형이가 이렇게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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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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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장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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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어시간에 만든 단어<br><br></div><div>글쓴이: 장준혁<br><br></div><div>어느 국어시간에 교장 선생님께서도 들어오시고 옆반 선생님께서도 들어오시고 동영상도 찍는 공개수업 날 이였다. 국어 시간에 먼저 문장에 호응 관계에 관련된 것을 배웠다. 선생님께서 호응 관계는 문장이 자연스러운지 아닌지 인 것이다. 다른 공부도 조금도 하고 그 다음에 모둠 친구들과 보물찾기를 했는데 (보물찾기 놀이는 선생님께서 단어를 숨겨 우리가 그 단어를 찾고 문장을 만들어 가장 많이 문장을 만들면 되는 놀이이다.) 우리 모둠이 여러 개의 단어 카드를 찾았는데 </div><div>그 중에서 김예주는, 방귀를, 뀌었다. (이것보다 더 많이 찾음) 라는 단어 카드를 찾아가지고 이래가지고 김예주는 방귀를 뀌었다. (김예주는 키가 작고 이상하고 못생긴 아이이다.) 라는 문장을 만들게 되었다. 이 단어를 만들었는데 징징이를 닮으시고 오징어 같은 선생님께서 김예주가 기분이 않 좋게 된다고 선생님께서 다른 단어인 송감자가 방귀를 뀌었다. 라고 만들라고 했는데 우리 모둠은 이게 더 재미있어서 그냥 김예주는 방귀를 뀌었다. 라고 했다. 그 밖에도 다른 단어를 많이 까지는 아니고 그냥 그렇게 만들었다. 그리고 5모둠까지 다하고 칠판에다가 우리 모둠이 만든 단어를 붙였다. 그리고 우리 차례 때 선생님께서 우리가 만든 단어를 읽으셨는데 우리 반 애들이 다같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친구들이 계속 웃었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 반은 몇 초 동안 웃음바다가 되어 있었다. 나도 친구들을 따라 재미있어서 같이 웃었다. 또 다른 방귀에 대한 것이 나왔다. 그것은 홍윤서는 방귀를 좋아합니다. (홍윤서는 거지이고 드럽고 긴 머리인 아주 못생긴 아이이다.) 라고 또 방귀와 관련된 것 있었다. 이것이 우리 모둠이 만든 것보다 더 재미있어서 우리 반 친구들이 더 많이 웃었다. 그래서 우리 반에 2번째 웃음바다가 되어버렸다. 그 밖에도 재미있는 문장들이 많았는데 그래서 계속 우리 반은 웃음바다가 되어 공개 수업이 끊나 버렸다. 그래서 옆반 선샘님 교장 선생님께서 이제 나가셨다. </div><div>그래도 문장 만들기에서 1등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우리 모둠이 우리 반을 웃겨 주어서 나는 너무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공개수업을 재미있게 마쳤어 너무~너무~ 좋았다. 뒷이야기: 그리고 공개 수업을 마치고 우리 반 친구들이 아주 재미있게 4교시를 마치고 급식을 먹고 5,6교시를 마치고 집에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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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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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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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승리의 착각</div><div>   </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2반1번 이름: 고보성</div><div><br></div><div>어느 날 나는 준혁이라는 아이랑 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같이했다. 그래서9시에 만나기로 했다. 그래서 9시에 같이 게임을 했다. 게임을 몇 판 했다. 그러다 팀들이 모두 점멸했다. 그래서 우리가(준혁, 보성) 이긴 줄 알았다. 1등~5등까지 있는데, 우리가2등을 했다. 1등하고 싶었는데....... 준혁이가 말했다.</div><div>“그래도 다음에 1등하면 되지... “</div><div>“그리고 내가 모아둔 상자가 있는데... 까고 하자” </div><div>“OK”</div><div>그래서 나는 20개의 상자를 깠다.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그래도 나오지는 안을거지만 그래도 까보자”. 마지막 1개의 상자를 깠는데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다. </div><div>“우ㅜ우웅ㅇ우앙아아” </div><div>너무 좋았다. 그 캐릭터로 많이 쓰다가 다른 게임을 했다.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했다. 통신을 하면서 하는 게임이다. 나는 준혁이랑 도준이랑 성준이랑 배그를 했다. 세종이랑 하자고 했는데 세종이는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한다고 해서 세종이랑은 못했다. 우리는 스쿨에 내리자고 했다. 그곳에서 우리는 10명 총30명을 Kill을 했다.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공장으로 갔다. 공장에서 VSS와 M249와 KAR98K을 얻었다. 우리는 보급상자에서 길리슈트를 얻었다. 그런데 우리 팀원 중 준혁, 성준, 보성, 도준 중에서 1명이 핵을 썼다. 바로 성준이다. 성준이가 핵을 써서 모두 헤드 샷으로 40명을 죽였다. 우리는 성준이에게 핵을 쓰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성준이는 핵을 계속 썼다. 그래서 우리는 성준이를 신고하고, 팀에서 추방을 했다.</div><div>“성준아 우리가 핵 쓰지 말라고 할 때 안 쓰면 신고를 안 할 것 인데...” “왜 핵을 써가지고...”</div><div>그래서 성준이는 배틀그라운드를 2~3개월을 정지 먹혔다. 우리는 다시1판을 돌렸다. </div><div>4Vs4모드를 했다. 이 모드는 상대를 죽이면 1점을 얻는 모드이다. 그런데!!!</div><div>성준이가 다른 계정을 만들어서 접속을 한 것이다. 우리는 처음에 몰랐는데</div><div>성준이의 플레이 방법이 같다. 그래서 우리는 전력으로 상대를 했다. 그렇지만 핵쓰는</div><div>사람을 이길 수는 없었다. 그래서 성준이를 또 신고했다. 우리는 핵쟁이를 만나면 바로</div><div>신고를 했다. 그다음부터는 핵쓰는 사람이 줄어들었다. 핵(나쁜 프로그램)을 많이 쓰면은 신고가되서 자기가 신고된 게임은 할 수 없다. 핵 쓰지 말자!!!!</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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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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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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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왔다!! 사랑니~~~</div><div>   </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 2반 3번 김민지<br><br></div><div>어느 올해 2월 주말 민지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민지는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고 나의 이빨을 구경하고 있는데 [뚜둔] 맨 뒤에 저거!!!!! 민지 생각했다. ‘밥풀이 낀 것이나 아니면 흰색 충치가 생긴거이냐....’ 민지는 결정하였다!!! ‘그래 충치가 생긴 것이야!!!나는 엄마를 불렸다 ’엄마 나 충치 생겼어‘ [ 엄마 보았다] 엄마가 보았다 ’뭐래 사랑니야‘ 나에게 새로운 이가 생겼어 좋았다. 나는 12시에 약속이 있어 준비를 했다. 12시가 되었다. 나는 다은이랑 재은이를 만났다. 우리는 배가 고파 두끼를 갔다. 우리는 다 만들고 먹을려고 하였다. 나는 떡을 먹을려고 입을 벌렸다. 그 순간 다은이가 말했다‘민지야 너 맨 뒤에 이빨 뭐여?’ 나는 말했다 ‘아~~이거 엄마가 사랑니래 ㅎㅎㅎ’</div><div>재은이가 말했다 ‘너 사랑니 잘못나면 살을 찢어서 뽑아야해!’ 내가 말했다 ‘뭐?!’나는 갑작히사랑니가 두렵고 무서워졌다. 나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을 하였다..왜냐하면 나도 자존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밥을 맛나게 먹고 재미있게 논 다음 헤어졌다. 나는 집에서 씻으면서 생각하였다. ‘사랑니...어떡하지?! 제발 사랑니야 내가 양치도 잘할테니깐 제발..이쁘게 나와줘ㅠㅠㅠ’언니가 말했다. ‘야!! 중얼거리지 말고 빨리나와 나도 씻을거야’ 내가 말했다 ‘내 알빠 아니야~~’나는 언니를 골탕 먹일라고 느긋느긋하게 씻었다. 나는 씻고 나와서 전신 거울 앞에 앉아서 사랑니를 관찰 했다.엄마가 말했다 ‘들어가서 공부 안 할거면 엄마 빨래나 도와!!!!!!’내가 말했다. ‘알겠어..’ 나는 내방에 들어가기 전 에 손거울을 들고 갔다. 나는 들어가서도 숙제는 안하고 내 사랑니를 보았다. 나는 생각했다. ‘맞다 나 오늘 숙제 산더미지!!!’ 나는 가방에 있는 나와 웬수인 숙제을 꺼냈다</div><div>나는 숙제를 시작했다. 나는 숙제를 다 하고 나와 친구인 핸드폰을 손에 들고 안방 침대에 누웠다. 나는 사랑니는 까먹고 새벽1 까지 핸드폰을 했다 새벽1시 30분 쯤 핸드폰이 꺼져서 핸드폰을 충전했다. 나는 핸드폰을 충전하는 동안 뭐 할 가 생각 하는데 생각이 났다.... 사랑니;;; 나는 거실에 있는 전신거울 앞에 앉아 사랑니를 보았다. 나는 사랑니가 잘 자라나는 것을 보고 내방 침대 누웠다. 누웠는데 눈이 스르르 감기더니 잠에 들었다. 나는 다음 날 아침 오전 10에 일어났다. 나는 아침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사랑니를 보았다. 사랑니가 어제보다 더 많이 자란 것 같았다. 나는 오후 1시에 학원 보충이 있어 학원에 갔다 열공과수다를 하고 집에 왔다 어제 늦게 잔 탓인지 잠이 또 왔다. 그래서 나는 잠을 잤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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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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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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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가 비싸다<br><br></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 2반 김성준</div><div><br>해가 쨍쨍한 어느 날 아침 나는 할머니 집에 갔었다. </div><div>나는 할머니 집 애서 영화가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태 영화를 사달라고 했는대 엄마가 안된다고 했다. 나는 왜 안돼냐고 물어보니까 할머니집 텔래비전 의로 영화를 사면 고모내 집애서 돈을 낸다고 했다. </div><div>그래도 나는 엄마한태 사달라고 졸라지만 안된다고 해서 슬펏다 </div><div>그런대 엄마가 </div><div>“할머니 집애서는 사줄수가 없고 우리집애서 는 살 수 있어”</div><div>라고했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ㄴㄴㄴ</div><div>“야호”</div><div>라고했다 나는 빨리 집애가고 십었다. 그래도 저녁애 집애가서 오늘은 못보고 내일 볼 수 있을것같았다. 내동생이 빨리보고 싶다고 했다. 내동생이 </div><div>“빨리집애가고싶어”</div><div>라고했다. 내가 동생애개 말해주었다. </div><div>“지금 집에가도 영화를못볼수도있어”</div><div>내동생은 슬퍼했다. </div><div>나는 엄마 몰래 영화를 사고 싶었다. 내가 몰래 사면 고모내 집에서 돈을 내거고 그래서 나는 영화를 몰래 사지도 않았다 그리고 영화도 너무 비싸고 보고 싶긴 했지만 몰래사 면 않된다. 그 영화는 13,500원 이여서 마음 놓고 사질 못했다. 영화가 조금 비싸서 사지도 못하고 나는 기다리기 귀찬았 지만 다른 것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엄마가 영화 의 가격을 보자 못 사준다고 했다. 엄마가</div><div>“이 영화 너무 비싸다” </div><div>라고 했다. 슬퍼도 참았다. </div><div>그래서 난 영화를 사지 못하고 나중에 다시 사달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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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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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홍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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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물병은 내거야<br></strong><br></div><div><strong>진주초등학교 5학년 2반 홍윤서<br></strong><br></div><div><strong>“지용아!”지은이는 잠에서 깼다. 지은이는 빅뱅이란 그룹을 매우 좋아한다. 지은이는 빅뱅이란 그룹을 4년 전부터 좋아했었다. 그러나 콘서트 티켓팅을 맨날 실패한다. “이번 티켓팅은 꼭 성공하고 말겠어!”라고 다짐한다. 어느덧8월18일 지용이 생일이 다가왔다. 지은이는 삼척에서 강남까지 차를 타고 어느 한 카페에 들어갔다. 그 카페는 지용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지용이의 컵홀더와 굿즈들을 나눠주고 있었다. 줄을 서서 굿즈들을 받은 지은이는 기뻐했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가서 자랑을 하였다. 친구들은 떨더름 하였다. 몇 개월 뒤 지용이가 제대하고 콘서트를 하는날 티켔팅이 시작되었다. 나는 마우스 클릭을 계속하였고 결과는 대단했다. “드디어....드디어!! 티켓팅에 성공했다!!”지은이는 좋다고 날뛰었다. </strong></div><div><strong>콘서트 당일 날 지은이는 응원봉을 들고 나타났다. 콘서트장 내부에 들어가자 수많은 응원봉 들이 있었다. ‘역시 GD는 대단해’ 지은이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드디어 공연이 시작 되었다. 지용이가 공연 중간에 자기가 마신 물병을 팬들에게 던져주었다. 그 물병을 잡은 지은이는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지은이 옆에 있었던 승주라는 아이도 그 물병을 잡았다. “이 물병은 내 거야!!!” 지은이가 소리쳤다. 그러자 승주도 “저기요 아니...야! 이거 내가 먼저 잡았거든?!놔라” 승주가 소리쳤다. 그 말에 지은이도 발끈하더니 소리쳤다. “아니 저보다 나이도 많아 보이는데 저한테 양보해주시면 안되겠어요?” 그러자 가만히 있던 승주가 지은이의 뺨을 찰싹 때렸다. 지은이는 화가 났는지 승주의 머리채를 잡았다. 승주도 똑같이 지은이의 머리채를 잡았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몸싸움으로 번졌다. 그걸 지켜보던 GD는 공연을 중단하고 지은이와 승주의 앞에 다가가 그만 하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지은이와 승주는 싸움을 멈췄다. GD는 물병하나를 꺼내든 뒤 물을 마시고 승주에게 주었다. 지은이와 승주는 사이좋게 물병을 나누어 가졌다. 그리곤 마저 공연을 감상했다. 다음날 지은이는 그 물병을 학교에 들고 갔다. 그리고 애들한테 “얘들아!! 이 물병 엄청 귀한거다!!!” 몇 분 뒤 핸드볼 하는 애들 중 준혁이라는 아이가 지은이한테 성큼성큼 걸어오더니 지은이 책상위에 올려둔 물병을 벌컥벌컥 마셨다. 지은이는 충격을 먹었다. 지은이는 준혁이한테 소리를 질렀다. “야!!!이게 어떤 물인데 네가 마셔!!!” 그러자 준혁이가 말했다. </strong></div><div><strong>“아 sorry sorry 근데 이게 무슨 물인데?” “이거 우리 지용이가 마신 물이란 말이야!!!” 지은이가 대답했다. 준혁이는 그 소리를 듣고 남이 마신 물을 자기가 마셨다고 생각한 것이 더러웠는지 ‘우웩’ 하면서 뱉었다. 지은이는 짜증이 나고 슬퍼서 눈물을 글썽이며 화를 냈다. “네가 이 물을 마셨으니까 책임져!! 이 물 다시 돌려 내!!” 지은이가 소리 쳤다. 그러자 준혁이는 당황했는지 가만히 있었다. 잠깐 넋이 나간 준혁이가 알겠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몇 개월 뒤 준혁이는 티켓팅에 성공해 물병을 들고 왔다. 지은이는 놀랐는지 고맙다며 물병을 받았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났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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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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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29248596/1bo5lagctctr/wish/402391979</link>
         <description><![CDATA[<div>응답하라 탈춤 계획<br><br></div><div>진주초등학교 5학년 2반 김예주<br><br></div><div>아침, 진주초등학교는 여전히 시끄럽다. 왜냐면 학예회 탈춤계획을 짜고 있다. 옆 반인 5학년 1반은 우리 반과 같이 탈춤을 짜고 있다.</div><div>배운거와 다르게 점점 안무가 변해간다 .그러더니 도라지 타령이라는 노래가 추가 됬다. “자 앞에 있던 애들이 뒤로 가보자” 선생님이 말하신다 .우리 반 선생님을 잠깐 소개하자면, 네모난 안경을 쓰셨고, 징징이를 닮으신 선생님이다. 아무생각 없이 노래만 부르다, 선생님께서 “예주야,정신 차려!”라고 하셨다.“역시 조용한 고양이가 먼저 부뚜막에 올라간다더니..”조용한 애들이 잘한다고 난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노래가 나오기 시작하고 애들은 준비하기 시작했다.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난 쌤이 말한대로 뒤로갔다. 점점 애들은 뒤로가기 시작했고, 긴 머리에 안경을쓴 서빈이는 앞에 왔다. 탈춤 노래가 시작 되었고, 준비를 했다. 노래가 끝나고, 난 힘들어 헥헥 거렸다. 이때 느낀 건 “엄마보고 싶다” 이 생각 밖에 안들었다. 그렇게 연습은 계속하고, 나는 잠깐 놀러같다 왔을때는, 노래가 끝날 때쯤 안무는 바뀌어 있었다. 난 깜짝 놀랐고, 애들은 잘했다. “가지 말걸...” 난 후회 했다. 학에회가 코 앞인데... 안무가 바뀌다니, 하지만 난 열심히 했다. 그래서 그런지 다 외웠고, 난 긴장했다. 운동회와 학예회가 같이 해서, 더 떨렸다. 아침에는 운동회 연습, 그리고 학예회 연습.... 난리도 아니었다. 하지만 공부를 조금밖에 안 해서 좋긴 좋았다. “힘들어” 애들은 이제 탈춤 소리만 들어도 큰일날거 같다. 신난 애들은 한두 명 밖에 없었고, 싫어하는 애들이 대부분이 였다. 의상은 당연히 한복? 같은 종류였고, 한삼은 필수였다. 근데 장난치고 있는 애들이 있엇다. 몰래몰래 떠들었고, 한명은 그걸도 받아준다. “빨리 하자 기다리는 애들 많아” 교실이 조용해 졌다. 곳이어 노래가 나왔고, 춤을 추었다. 끝나고, 옆을 보니 옆 반은 벌써 밥을 먹으러 같다. “배고프다‘ 난 마음속으로 생각 했다. 갑자기 어떤 애가 ”쌤..! 우리도 밥먹으러가면 안돼요?“ 밥을먹으러 출발했다. 그렇게 연습을 게속 하였다. 너무너무 힘들었다. 처음 연습할 때 쇼컷을하고, 키 가큰 예원이라는 애가 너무 웃겼다. 운동회 예기좀 하자면.. 줄다리기, 계주... 등등 만은걸 한다. 그중에 달리고 재기차고, 림보 통과 하면 끝이다. 나는 ”연습할때는 반칙 쓸까?” 라고 생각 했다. 탈춤이 더 힘들다고 보면된다. 하지만 날보러올 부모님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div><div>그렇게 학예회날이 찾아왔다, 운동회를하기 시작했고, 나도 떨리는 마음으로 운동회를 즐겼다. 컵으로 공도 옮기는 것도 하고, 줄다리기도 하고 즐거웠다. 지금은 전학갔지만 내가 제일 친구였다고 생각한 서빈이는 즐거워 했다. 그렇게 운동회는 백팀인 즉 우리팀이 이겼고, 점심을 먹으러 같다. 많은 애들이 하고, 난 귀걸이 뒷 꽁지가 빠졌다. 난 아빠한태 망했다고 예기 했다. 아빠는 알겠다고했고 난 빼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반 차례가 왔고 난 춤을 추었다. 긴장되었다. </div><div>“막힌거는 아니겠지?...“ 난 너무 혼란스러웠다. 그렇게 춤이 끝나고 노트를 받았다! 그래서 조금 놀았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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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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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홍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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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얀 야광거미<br><br></div><div>글쓴이:홍주성<br><br></div><div>1년 전에 또 유치원 꿈을 꾸었다.</div><div>그 꿈은 유치원에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반이 있는데 그곳에 제일 뒤쪽에 오른쪽모서리에 시점이 항상 고정되어 있었다. </div><div>그렇게 몇 분후 (실제로는 시간이 많이 갔을 테지만)1M보다 커 보이는 거대 거미가 있었다. 그 거미는 하얀색인데 반에 불이 꺼져있고 거미가 빛이 났으니까 &lt;하얀 야광거미&gt; 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 거미가 한 반의30%쯤 와서 수업하는 곳을 지났다. 그 다음에는 반의 약 50%인 노는 곳 겸 미니 도서관인 곳을 지나갔다. 그렇게 책장을 넘어 그곳에 붙어서 계속 있었다. 그리고 조금 있었다가 거미가 다시 움직였다 점점 나에게 오려고 하다가 다른 곳으로 가서 그 곳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책상과 의자에 올라갔다가 빙글빙글 돌다가 내려왔다가 그리고 또 다른 책상과 의자로 가서 빙글빙글 돌다가 내려가는 것을 몇 번씩 반복했다. 그리고 또 책장으로 가서 가만히 있다가 다른 곳으로 가서 돌고 또 돌고 또 돌아서 의자와 책상을 넘어트리고 또 책장에 붙어서 가만히 있고 이번에는 책장 뒤로 넘어가서 장난감 쪽으로 가서 갑자기 장난감을 거미줄로 쏴서 벽에다가 붙이고 천장에도 붙이고 바닥에다가 붙이고 장난감이 빈 바구니는 왼쪽 뒤로 던졌다 그리고 서랍도 밀고 다른 장난감 바구니도 아까처럼 장난감은 거미줄로 쏘고 바구니가 비면 뒤로 던졌다. 그리고 벽에 붙어있는 서랍은 옆으로 밀었다. 그렇게 다섯 개의 서랍과 바구니, 장난감들을 처리하고 책장에 또 붙어서가 아니라 책장에 있는 책을 모두 빠르게 빼고 그 책장도 넘어트렸다. 그렇게 그걸 세 네 번 반복한 후 구석에 박혀있는 무엇인가가 있는데 자세히는 못보고 무슨 어떤 상자 같은 것이 있었다. 플라스틱 상자는 아닌 것 같고 종이 상자였던 것 같았다. 상자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지금도 모르지만 상자가 어떤 색 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내 생각에는 연갈색이었던 것 같다(우리가 생각하는 갈색 종이봉투이다). 그리고 그것만 가지고 가는 줄 알았는데 다른 곳을 뒤지니까 몇 개가 더 나왔다. 그리고 그 상자들은 전부 똑같은 색과 모양의 상자들 이었다.</div><div>그리고 그 거미가 나한테 오는 순간 엄마가 나를 깨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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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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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근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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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팀킬하는 피구<br></strong><br></div><div><strong>진주초등학교 5학년 2반 2번 김근형<br></strong><br></div><div><strong>어느 하늘에서 물을 뿌리듯 비가 오는 날 이었다. 나는 학교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피구를 하러 를 엄청 좋아하니까 재미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피구에서 팀을 뽑았다. 하필이면 그 짜증나는 동생과 같은 팀이 되었다. 나는‘상대 팀인 것보단 낫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어울채로 갔다 동생들도 함께 했다. 그중에 정말 짜증나는 동생이 있었다. 그래도 나는 피구각과는 너무 달랐다. 그 동생은 더 많이 놀리는 것 같았다.</strong></div><div><strong>그 동생은 이렇게 말했다.</strong></div><div><strong>“호로로롤로ᅟᅩᆯ로로로로로로로로로롤로로”</strong></div><div><strong>이렇게 놀리는데 화가 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심지어 달리기도 빨라서 잡을 수도 없었다. 그래서 더 많이 짜증이 났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에게 공이 들어왔다.</strong></div><div><strong>그 동생은 또 “홀로롤로로로로롤로로로로로로ㅇ로로”거리면서 더~~~~~많이 놀렸다. </strong></div><div><strong>이러니 안 짜증날 수 가 없었다. </strong></div><div><strong>그래서 내가 그 동생에게 공을 던졌다. 공은 동생의 머리를 맞추었고 공은 어디로 날아갔다.</strong></div><div><strong>그런데 갑자기 뒤통수가 아프면서 근형이 아웃!!!!!!하는 소리와 함께 뒤로 나갔다. </strong></div><div><strong>이어서 그 동생도 아웃되었다. 그 동생은 “공으로 같은 팀을 맞추니까 같이 아웃이 되지!!!!!!!!!!!!!하고 화를 내면서 소리를 질렀다.</strong></div><div><strong>나는“너 가 나를 엄~청 놀리니까 그러지!!!”하고 소리 질렀다.</strong></div><div><strong>그리고 바로 나에게 공이 또 들어왔다.<br> 나는 다짜고짜 동생에게 공을 던졌다.</strong></div><div><strong>얼마나 세게 던졌으면 공이 벽까지 날아갔다.</strong></div><div><strong>그리고 또 다시 공이 상대팀으로 날아갔다.</strong></div><div><strong>그리고 뒤를 보니까 우리 팀이 3명 상대 팀이7명 이었다.</strong></div><div><strong>동생은 또 “아니 형이 나를 맞추니까 공이 날아가서 계속 상대팀 한데 가서 계속 상대 팀이 공을 주잖아”하고 거의 래퍼 급으로 말했다. </strong></div><div><strong>나는 더 짜증이 나서 “선생님 재가 계속 놀리고 화내요”하고 말했다.</strong></div><div><strong>그랬더니 선생님은“너가 형이니까 알아서 해“라고 했다. 나는 더 많이 짜증이 났다.</strong></div><div><strong>그 상태로 지면서 피구가 끝났다.</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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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3: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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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윤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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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미있는 GAME and YOUTUBE</div><div><br>진주초등학교 5학년2반 9번 이름:윤도준<br><br></div><div>나는 어느 날 야구 유튜뻐 썩코치 라는 유튜버를 봤다. 나는 신기하게 봤다. 프로야구 선수폼을 따라하면서 타자를 했는데 완전 똑같았다. 그래서 너무 신기했다 야구 유튜버만 보니깐 조금 지루했다. 그래서 먹방 유튜버를 봤다. 나는 주로 리얼사운드, ASMR을 본다. 소리가 진짜 좋다. 어떻게 맛나게 먹는지 진짜 </div><div>맛있어 보인다.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지만 부모님하고 형이 안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눈으로</div><div>보면서 마음속으로 먹는다 먹방유튜버를 계속 보면 부모님께서 남이 먹는 것을 그만 보라고 한다. 그다음 </div><div>게임 유튜버다. 나는 주로 배틀그라운드.스폐셜솔져.이사만루.마구마구를 본다. 나는 유튜브에 빠져있다 그러면 중간중간에</div><div>부모님께서 그만하라고 한다. 나는 그러면 이것만 볼께라고 께속 말한다. 게임유튜버를 많이봤다 하면</div><div>이제 야구만 계속 본다. 야구 글러브를 볼때도 있고 야구 용품을 볼때도 있다. 나는 유튜브를 질리도록 </div><div>봤다면 이사만루를 한다. 이사만루는 야구게임이다. 이사만루는 진짜 재미있다. 나는 야구게임도 다했으면 </div><div>배틀그라운드를 한다. 배트그라운드도 되게 재미있는 게임이다. 배그를 하면 노래도 생각나고 핵,쟁이도 </div><div>생각난다. 배그할때 빡칠때도 있지만 좋을때도 있다. 그래서 배그는 재미잇다. 나한테는 배그에서</div><div>Kar98K과 M4를 얻으면 환상의 조합이다. 이 무기로 1등을 햇다. 나는 이 두무기를 제일 좋아한다. 그래서</div><div>1등을 해봤다. 어쩔때는 길리슈트를 입을 때도 있다. 근데 난 길리슈트를 제일 싫어한다. 왜냐하면 길리슈트만 입으면 팀킬을 하거나 핵쟁이 한테 죽거나 적 한테 죽는다 그래서 제일 싫어한다. 그래서 제일 싫다. 나는 배그할 때 왜 현질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래서 배그에 현질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이세상 모든게임에다가 현질하는 사람도 이해가 안간다. 게임을 다 했으면 유튜브를본다 었떤유튜버를 보냐면 애주가 TV를 본다 애주가TV참pd는 이 세상 모든 안주를 리뷰한다. 어쩔때는 한잔할때도 있다. 그사람은 진짜 맛나게 드신다. 내가 본것중에서 제일 먹고싶었던 것이 통 홍해삼이다. 해삼은 먹어봐도 통 해삼은 안먹어 봤다 그래서 그 것만 계속 본다. 소리도 좋고 맛있게 드셔서 좋다. 소리는 오독오독 소리가 너무 좋다. 그래서 난 애주가tv참pd만 본다. 애주가tv참pd를 다봤다면 유튜브로 노래를 듣는다 었떤 노래냐면 한잔해,한잔해,한잔해를 듣는다. 왜 노래를 듣냐면 게임또는 유튜브를 만이보면 눈이 아파서다. 그래서 </div><div>나는 노래를 듣는다 한잔해 노래는 너무재미있고 웃기다. 한잔해를 부루는 사람은 일지쌤 권영기다. 나는 </div><div>권영기를 좋아한다. 그 까닭은 재미고 웃겨서 너무 좋다. 한번은 한잔해 노래와 춤을 이용해서 부모님 </div><div>친구에게 돈을 받은적이 있다. 그래 재미있고 웃기고 좋다. 그래서 한번쯤은 만나보고 십다. 노래를질리도록 들었다면 이제 축구게임을 한다. 나는 축구게임을 좋아한다. 나는 할꼐 없어서 축구 게임만 한다.</div><div>내가하는 축구게임은 드림리그 사커다 드림리그 사커는 정말 재미있다. 메시.손흥민.네이마르등등 내가좋아하는 선수가 았어서다. 이 게임을 계속 했다면 콜 오브 듀티를 한다.콜듀(코 오브 듀티)는 정말!!!!!!</div><div>재미있다. 콜듀는 랙 걸릴때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콜듀는 레벨업을해서 총을 얻는다</div><div>(실제로 이렇게 게임 만이않함)ㅂㅇㅂㅇㅂㅇㅂ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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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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