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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 2조 by 권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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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3 05: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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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울장애의 이해 및 평가&gt;</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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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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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임상적 중요성</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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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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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신문기사(국내/국외)</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69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국내신문기사]</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1. 유방암 진단 전후 우울증 주의보...우울증이 사망률 높인다</strong></div><div>-유방암 진단 전 또는 진단 후에 나타난 우울증이 유방암 생존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div><div>-사망률 비교 결과, 암 이전 우울증 진단을 받은 경우 사망 위험이 26% 더 높고, 암 이후 우울증 진단은 사망 위험이 5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이드라인에서 추천한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는 이런 치료를 받은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118% 더 높았다.</div><div>-이러한 연구 결과는 유방암 진단 시점과 그 이후 우울증의 진단 및 치료가 암환자 치료와 생존에 중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암 환자들이 우울증을 제대로 진단받지 않거나 치료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암 환자의 치료 전반에 걸쳐 우울증 검사와 관리가 중요할 수 있음도 시사한다.</div><div>&nbsp; &nbsp;</div><div><em>MBN[인터넷]. c2023. </em>유방암 진단 전후 우울증 주의보...우울증이 사망률 높인다<em> ; 2023년 4월 20일 [2023년 9월 14일 인용]. URL : https://www.mbn.co.kr/news/life/4922089</em></div><div>&nbsp; &nbsp;</div><div><strong>2. 한국인, 수면 질 저하로 우울증 유병률 10년 전 比 2배 증가</strong></div><div>-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팀이 10년간 한국 성인의 수면특성 변화와 우울증과의 관련성을 확인한 연구에서 2009년에 비해 2018년 우울증 유병률이 2배 가까이 증가했고, 5시만 미만 수면할 경우 7~8시간 수면한 사람보다 우울증 발병 위험이 최대 3.7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div><div>-국내 최초로 한국인을 대상 수면 특성 변화 연구로, 수면지속시간과 우울증의 연관성을 밝혔다는 점에서 연구 의의가 있다.</div><div>-대한신경과학회에서 발행하는 SCI 논문인 임상 신경학(Journal of Clinical Neurology)에 게재됐다.</div><div>&nbsp; &nbsp;</div><div><em>팜뉴스[인터넷]. c2023. 한국인, 수면 질 저하로 우울증 유병률 10년 전 比 2배 증가 ; 2023년 5월 31일 [2023년 9월8일 인용]. URL :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671</em></div><div>&nbsp; &nbsp;</div><div><strong>3. '집단 우울증' 번질라… 정신건강 자구책 찾는 교사들</strong></div><div>-교육부는 ‘교원치유지원센터’를 통해 교사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상담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혜택을 받지못하는 교사가 태반이다. 실제 지난해 1학기 기준 전국 17개 시·도교원치유지원센터 상담사 수는 26명에 불과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도 비슷한 상담 서비스(The-K 마음쉼)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용 권한은 2년간 5회로 제한돼 있다.</div><div>-학생과 학부모 피해도 걱정된다. 교육부는 운영 중인 상담 프로그램 ‘위(wee)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학생 심리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서이초에는 ‘특별 상담실’을 개설해 전교생 상담을 진행했고, 학부모를 상대로도 이번 사건을 놓고 자녀와 소통하는 방식을 알려주는 등 ‘애도 교육’을 했다.</div><div>-적절한 치료가 수반되지 않으면 후유증만 커지는 트라우마의 속성상 집단 우울감의 고리를 빨리 끊어낼 필요가 있다. 이병철 한림대 정신의학과 교수는 “이겨내지 못한 트라우마는 후유증을 남기기 마련”이라며 “방치 기간이 길어질수록 다른 피해자가 속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상담사 수를 늘리고 교육지원청별로 교원치유지원센터를 만드는 등의 실질적 후속 조치가 나와야 한다”고 제언했다.</div><div>&nbsp; &nbsp;</div><div><em>한국일보[인터넷]. c2023. 교육 현장 '집단 우울증' 번질라... 교사들 자구책 찾기 안간힘 ; 2023년 9월 8일 [2023년9월 8일 인용]. URL :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90607550002853</em></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국외신문기사]</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1. Depression and Poor Mental Health Linked to Higher Heart Disease Risks Among Young Adults - Neuroscience News</strong></div><div>&nbsp; &nbsp;</div><div>-이 연구는 우울증과 다른 정신 건강 문제와 젊은 사람들의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밝혀냈다.</div><div>-이 연구는 며칠 동안 우울함을 느꼈다고 스스로 보고한 사람들이 심혈관 질환과 심장 건강 악화와 더 강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div><div>-지난 30일 동안 정신건강이 좋지 않은 날이 없다고 보고한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정신건강이 좋지 않은 날이 최대 13일이라고 보고한 참가자들은 CVD 확률이 1.5배 높았고, 정신건강이 좋지 않은 날이 14일 이상인 참가자들은 두 배였다.</div><div>&nbsp; &nbsp;</div><div><em>Neuroscience news [Internet]. c2023. Depression and Poor Mental Health Linked to Higher Heart Disease Risks Among Young Adults ; 2023 Jan 23 [cited 2023 Sep 8]. URL : https://neurosciencenews.com/depression-cvd-22406/</em></div><div>&nbsp; &nbsp;</div><div><strong>2. Acupuncture for Depression: Is It Worth Trying?</strong></div><div>&nbsp; &nbsp;</div><div>-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에 따르면, 침술은 신체의 자연 치유 과정을 활성화하는 근육, 척수 및 뇌로의 화학 물질의 방출을 유발하며, 이는 차례로 일반적인 신체적, 정서적 웰빙을 촉진한다.</div><div>-Global Advances in Health and Medicine에 발표된 과학리뷰에 따르면, 미국에서 침술의 인기는 지난 수십 년 동안 급증했으며, 매년 1,000만 개 이상의 침술 치료가 시행되었다.</div><div>-침술의 중심 목표는 제나라 또는 중요한 에너지의 흐름을 증가시킴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며, 피로와 에너지 부족은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라고 애틀랜타에 있는 LifeStance Health의 정신과 의사인 Jasdeep Sandhu는 설명한다.</div><div>-"미국의 중국 의학 전문 면허 기관인 침술 및 동양 의학 국가 인증 위원회는 면허가 있는 실무자의 디렉토리를 제공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em>Everyday Health[Internet]. c2022. Is Acupuncture Any Help for Depression? ; 2022 May 9 [cited 2023 Sep 8]. https://www.everydayhealth.com/depression/is-acupuncture-any-help-for-depression/</em></div><div>&nbsp; &nbsp;</div><div><strong>3. 日本研究：针灸治疗抑郁症能改善心情的“穴位” | 针灸 | 抑郁 | 合谷 | 百会 | 中国医学 | 希望之声</strong></div><div>&nbsp; &nbsp;</div><div>-“아직 아픈 정도는 아니지만 몸이 안 좋다.”</div><div>동양 의학은 이러한 고민을 없애는데 효과적이어서 서구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영국에서는 약물 치료가 효과가 없는 우울증 환자에게 침술이 선택적 치료제가 되었으며 그 치료 효과가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일련의 연구 결과는 침을 통해 뇌를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div><div>-일본에는 6만 개 이상의 침 클리닉이 있는데 실제로 일본 편의점 수를 넘어섰다. 많은 사람들이 침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믿는다.</div><div>-영국도 침술 대국 중 하나이다. 영국의 대학에서는 침술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755명의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심리치료'와 '침치료'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 이 두 가지 방법이 동일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연구를 주도한 요크 대학의 휴 맥퍼슨 교수는 ""침은 우울증을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div><div>&nbsp; &nbsp;</div><div><em>希望之声[Internet]. c2022. 日本研究：针灸治疗抑郁症能改善心情的“穴位” ; 2022 Nov 30 [cited 2023 Sep 8]. https://www.soundofhope.org/post/674925</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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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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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북리뷰</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70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우울해방일지</strong><br>-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저술</div><div>-정신의학과 전문의로서 작가가 환자로부터 흔하게 등장하는 질문들에 대해 구체화하며 해법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한 일지</div><div>-무기력과 우울 &amp; 화와 분노 &amp; 불안과 걱정 총 3개의 챕터로 구성</div><div>&nbsp; &nbsp;</div><div>-1장 ‘무기력과 우울’에서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일상생활에서 재미를 느낄 수 없는 의욕 감퇴, 집중력 등 인지기능이 떨어져 자기만족감을 저하시키는 ADHD, 이와 공존하는 강박과 무기력 등 우울의 기저에 깔려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상황으로 소개하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div><div>&nbsp; &nbsp;</div><div>-2장 ‘화와 분노’에서는 우울의 가장 흔한 증상인 짜증,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콤플렉스, 나를 파괴시키는 충동, 공격성을 보이는 분노 등 부정적 감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증상을 보여주며 이러한 감정이 주는 불편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담았다.</div><div>&nbsp; &nbsp;</div><div>-3장 ‘불안과 걱정’에서는 정신적 상처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인 악몽, 유효기간이 없는 걱정거리, 두려움으로 인한 공황 발작,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강박 행동 등 일상적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증상을 소개하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실천해야하는 작은 행동 등을 여러 예시와 함께 전달한다.</div><div>&nbsp; &nbsp;</div><div><em>알라딘 [인터넷]. c2023. 우울해방일지; 2023년 4월 25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5159367</em></div><div>&nbsp; &nbsp;</div><div><strong>2. 나의 F코드 이야기</strong></div><div>-2016년부터 현재까지 정신과 약을 복용중이면서 우울증을 앓는 환자가 직접 쓴 서적</div><div>-E코드 = 정신 신경계 질환에 관한 병명 코드&nbsp;</div><div>-“이 책은 당신의 동료가 되어준다. 글쓴이가 나를 공감해준다기보다 내가 공감하는 쪽이지만 힘이 되고 이 병을 좀 더 담담하게 받아들이게끔 한다.”</div><div>&nbsp; &nbsp;</div><div><em>알라딘 [인터넷]. c2020. 나의 F코드 이야기; 2020년 10월 5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53100136</em></div><div>&nbsp; &nbsp;</div><div><strong>3. 마음병에는 책을 지어드려요<br></strong>-경주의 오래된 마을에서 ‘사랑방 한의원’을 운영 중인 한의사가 쓴 서적.&nbsp;</div><div>-책을 함께 읽고 필사와 낭송을 권하며 마음병을 치유하는 경주 한의사의 책 처방 이야기</div><div>-“책”을 처방해주는 책&nbsp;</div><div>-“작은 차이는 있더라도 우리 모두 생로병사의 큰 틀을 벗어나지는 못하고, 우리가 사는 모습은 다들 비슷하다. 그리고 그 비슷함이 위로가 된다.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위로가 된다.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도 그렇다.”</div><div>&nbsp; &nbsp;</div><div><em>알라딘 [인터넷]. c2022. 마음병에는 책을 지어드려요; 2022년 3월 31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91857398</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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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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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유병률</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72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OECD</strong></div><div>2020년 OECD 우울증 유병률 통계를 보면 1위 한국 36.8%, 2위 스웨덴 30%를 제외하면 대다수 국가가 10~20% 대에 머물러 있다.</div><div>&nbsp; &nbsp;</div><div><em>OECD-ilibrary [Internet]. c2021. Mental health; 2021 [cited 202년 Sep 8]. URL: </em><a href="https://www.oecd-ilibrary.org/sites/f9c64182-en/index.html?itemId=/content/component/f9c64182-en"><em>https://www.oecd-ilibrary.org/sites/f9c64182-en/index.html?itemId=/content/component/f9c64182-en</em></a></div><div>&nbsp; &nbsp;</div><div><strong>2. 보건복지부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strong></div><div>이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만 79세 이하 성인 5,511명(가구당 1인)을 대상으로, 국립정신건강센터 주관하에 서울대학교(함봉진 교수)와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약 3개월간 실시한 조사이다.</div><div>정신장애 1년 유병률은 남자 8.9%, 여자 8.0%, 전체 8.5%였으며, 니코틴 사용 장애를 제외한 1년 유병률은 남자 5.2%, 여자 7.6%, 전체 6.4%로 여자의 경우 남자보다 1.5배 높았다.</div><div>정신장애 중 우울장애 1년 유병률은 남자 1.1%, 여자 2.4%, 전체 1.7%로 여자의 경우 남자보다 2.2배 높았다.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를 대상으로 1년 유병률을 비교하면 2016년 1.8%에서 2021년 1.6%로 2016년에 비해 0.2%p 감소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em>보건복지부 [인터넷]. c2021.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결과 발표; 2021년 12월 26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em><a href="https://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amp;MENU_ID=0403&amp;page=1&amp;CONT_SEQ=369088"><em>https://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amp;MENU_ID=0403&amp;page=1&amp;CONT_SEQ=369088</em></a></div><div>&nbsp; &nbsp;</div><div><strong>3. NIH</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1) past year prevalence of major depressive episode among U.S. adults (2021)</strong></div><div>미국의 성인 약 2,100만 명이 적어도 하나의 주요 우울증을 앓았습니다. 이 숫자는 미국 성인 전체의 8.3%에 해당한다.</div><div>주요 우울증의 유병률은 성인 여성(10.3%)이 남성(6.2%)보다 높았다.</div><div>주요 우울증을 가진 성인의 유병률은 18~25세(18.6%)가 가장 높았다.</div><div>주요 우울증의 유병률은 복수(2개 이상)의 인종을 가진 것으로 보고한 사람(13.9%)이 가장 높았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2) past year prevalence of major depressive episode among U.S. adolescents (2021)</strong></div><div>미국의 12-17세 청소년 약 500만명이 적어도 하나의 주요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숫자는 미국 인구의 20.1%를 대표한다.</div><div>주요 우울증의 유병률은 청소년 여성(29.2%)이 남성(11.5%)에 비해 높았다.</div><div>주요 우울증의 유병률은 2개 이상의 인종을 보고하는 청소년(27.2%)이 가장 높았다.</div><div>&nbsp; &nbsp;</div><div><em>NIMH [Internet]. c2023. major depression; 2023 July [cited 2023 Sep 8]. URL: </em><a href="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major-depression#part_2563"><em>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major-depression#part_2563</e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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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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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진단기준/감별진단/평가도구</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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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진단기준</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1) DSM-5 주요우울장애의 진단기준</strong></div><div>&nbsp; &nbsp;</div><div>A. 다음 증상 가운데 5개 또는 그 이상의 증상이 연속 2주 동안 지속되며, 이 상태가 이전 기능으로부터 변화된 경우; 1 또는 2를 반드시 포함하여야 한다.</div><div>(1) 거의 매일,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동안 지속되는 우울한 기분이 주관적 보고나 객관적 관찰에 의해 드러난다.</div><div>(2) 거의 매일,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동안 거의 모든 일상 활동에 대한 흥미나 즐거움이 뚜렷하게 저하된다.</div><div>(3) 체중조절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의미 있는 체중감소(예, 1개월 동안 체중 5% 이상의 변 화) 또는 체중 증가, 거의 매일 나타나는 식욕 감소나 증가가 있다.</div><div>(4) 거의 매일 나타나는 불면이나 과다수면</div><div>(5) 거의 매일 나타나는 정신운동성 초조나 지체</div><div>(6) 거의 매일 피로나 활력 상실</div><div>(7) 거의 매일 무가치감 또는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을 느낌</div><div>(8) 거의 매일 나타나는 사고력 감소나 집중력 감소, 또는 우유부단함</div><div>(9) 반복적인 죽음에 대한 생각, 특정한 계획 없이 반복되는 자살 생각, 자살기도나 자살수행에 대한 특정 계획</div><div>&nbsp; &nbsp;</div><div>B. 증상이 사회적, 직업적, 기타 중요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장해를 일으킨다.</div><div>&nbsp; &nbsp;</div><div>C. 증상이 물질(예, 남용약물, 약물투여)이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div><div>&nbsp; &nbsp;</div><div>D. 주요우울 삽화가 조현정동장애, 조현병, 조현양상장애, 망상장애, 달리 명시된, 또는 명시되지 않는 조현병 스펙트럼 및 기타 정신병적 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nbsp;</div><div>&nbsp; &nbsp;</div><div>E. 조증 삽화 혹은 경조증 삽화가 존재한 적이 없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2) ICD-10 주요우울장애의 진단기준</strong></div><div>&nbsp; &nbsp;</div><div>A. 우울 삽화에서 환자는 1) 우울한 기분, 2) 흥미와 즐거움의 상실, 그리고 3) 피로감의 증대와 활동성 저하를 초래하는 기력감퇴 등으로 고통을 겪음, 그 외의 증상은 다음과 같음</div><div>&nbsp; &nbsp;</div><div>B.</div><div>(1) 집중력과 주의력의 감소</div><div>(2) 자존심과 자신감의 감소</div><div>(3) 죄의식과 쓸모없다는 느낌</div><div>(4) 미래를 황량하고 비관적으로 바라봄</div><div>(5) 자해나 자살 행위 혹은 생각</div><div>(6) 수면 장애</div><div>(7) 식욕 감퇴</div><div>&nbsp; &nbsp;</div><div><em>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38 p.</em></div><div>&nbsp; &nbsp;</div><div><strong>2. 감별진단</strong></div><div>-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질환에 대한 감별진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div><div>-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의 내분비 질환과 같은 내과 질환에 대한 감별</div><div>-뇌졸중과 같은 신경과적 문제에 대한 감별</div><div>-우울장애는 다른 정신과 질환의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불안장애, 양극성 장애 등과의 감별이 필요하다.</div><div>-신경과적, 내과적 질환 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 뇌전증, 뇌종양, 뇌혈관장애 등과 감별해야 한다.</div><div>-우울증상과 연관된 정신과적 장애인 물질 관련 장애, 정신병적 장애, 섭식장애, 적응장애, 신체형장애, 불안장애와도 감별해야 한다.</div><div><br><em>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39 p.</em></div><div><em>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89 p.</em></div><div>&nbsp; &nbsp;</div><div><strong>3. 평가도구</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1) PHQ-2 (Patient Health Questionnaire-2)</strong></div><div>-임상에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div><div>-DSM-IV의 주요 우울장애의 진단기준 중 핵심증상에 해당하는 우울한 기분과 무쾌감증 두 가지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최근 2주 동안 얼마나 이러한 문제를 자주 겪었는지 알아보는 검사</div><div>-평가 방법에 따라 단답형과 점수형 방식으로 나뉨</div><div>-점수형 PHQ-2는 ‘전혀 없다’, ‘며칠 동안’, ‘일주일 이상’ ‘거의 매일’의 4점 척도로 점수의 범위가 0~6점으로 구성</div><div>-단답형 PHQ-2는 ‘예’ 혹은 ‘아니오’의 반응으로 평가</div><div>-국내에서 시행된 표준화 연구에서 민감도와 특이도를 고려하여 산정한 최적 절단점은 점수형 PHQ-2에서 3점(민감도 : 91.9%, 특이도 : 100%)</div><div>&nbsp; &nbsp;</div><div><strong>2) 한국형 자살위험 스크리닝 도구</strong></div><div>-2013년 외국의 여러 스크리닝 도구 중 전문가 의견조사에서 타당성과 신뢰성, 현장 활용 적절성이 가장 높았던 Screening for Depression and Thoughts of Suicide를 번역하고, 한국의 일반과 내원 환자 및 정신과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타당성이 확인된 설문</div><div>-미국 내에서도 자살률이 높은 편인 Alaska의 The North Sound 지역 정신보건사회복지사들이 개발한 도구&nbsp;</div><div>-“지난 몇 주간, 당신은 슬프거나 절망하신 적이 있습니까?”라는 문항과, “지난 몇 주간, 당신은 자신을 해칠 생각이나 계획을 한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두 가지 문항으로 구성</div><div>-의사들이 빠르고 쉽게 자살경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div><div>&nbsp; &nbsp;</div><div><strong>3) HAM-D : 임상가 평가도구</strong></div><div>-임상현장에서 우울증 정도를 평가하는 주요한 평가도구 중 하나</div><div>-1960년 발표된 본 평가도구는 17문항으로 구성되었으나, 21문항, 24문항, 29문항 등으로 개발되어 확장되기도 하였고, 현재는 17항목의 수정본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음</div><div>-감정상태, 죄책감, 자살사고, 불면, 초조 또는 사고의 지연, 불안, 체중감소, 신체증상 등의 중증도를 관찰자가 평가하여 점수를 부여하여 평가</div><div>&nbsp; &nbsp;</div><div><strong>4) BDI : 환자 자기보고형 평가도구</strong></div><div>-임상적인 우울증상을 기초하여 제작된 평가도구로 정서, 인지, 동기 등 21개의 영역을 평가</div><div>-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기보고형 척도</div><div>-각 항목은 우울 증상의 정도를 서술하는 4개의 보기(0점~3점)로 구성</div><div>-점수의 범위는 0~63점까지 가능</div><div>-10점 미만은 정상범위, 11~18점은 경미한 우울증, 19~29점은 중등도 우울증, 30점 이상은 심각한 우울증</div><div>&nbsp; &nbsp;</div><div><em>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39~47 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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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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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한의학적 이해(변증진단)</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813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우울증의 정의</strong></div><div>-기분, 인지, 운동 기능의 영역에 증상을 수반하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에서 우울한 기분, 일상 활동에 대한 흥미 저하, 즐거움의 저하 등을 보이고, 전반적인 직업 및 사회생활 기능 장애, 삶의 질 저하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정신 질환<br>-일종의 스트레스 반응으로, 복합적인 감정, 사고, 행동의 문제로 신체리듬에 장애가 생기고 에너지가 저하되어 심신에 전반적으로 영향이 가는 질환&nbsp;<br>-한의학적으로는 기울(氣鬱), 울화(鬱火), 기허(氣虛)로 나눌 수 있다. 우울증 초기는 기울로, 감정기복이 뚜렷하고 가슴이 답답한 양상을 보인다. 기울이 심화되면 울화로, 이는 두통, 현훈, 불안, 분노 등이 동반된다. 마지막으로 기허는 체력 저하로 무기력함, 자책 등의 상태로 심화된 상태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2. 우울증의 변증진단</strong></div><div>-한의학에서는 우울증의 대표적 증후로 울증(鬱證)이 있다. 구체적으로는 기울(氣鬱), 전증證), 탈영실정(脫營失情), 허로(虛勞), 불면(不眠), 불사식(不思食) 등도 연관이 있다.</div><div>-간기울결(肝氣鬱結), 심비양허(心脾兩虛), 담기울결(痰氣鬱結), 기허담결(氣虛痰結), 기울화화(氣鬱化火), 음허화왕(陰虛火旺) 등의 변증으로 분류한다.</div><div>-울증(鬱證)의 주요 원인은 정지소상(情志所傷)으로, 이외에도 정지불서(情志不舒), 칠정소상(七情所傷), 외감(外感), 음식내상(飮食內傷) 등의 원인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em>(1) EBM기반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개발 위원회(한국한의학연구원,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대전: 엘스비어코리아; 2015. 28p. 보고서번호: 2016-07.</em></div><div><em>(2) 민족의학신문[인터넷]. c1989. 우울증의 한의학적 치료; 2014.08.01.[2023.09.08. 인용]. URL: </em><a href="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14"><em>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14</em></a></div><div><em>(3) EBM기반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개발 위원회(한국한의학연구원,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대전: 엘스비어코리아; 2015. 34p. 보고서번호: 2016-07.</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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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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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849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우울증의 발병 위험 요인</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1) 성별</strong></div><div>우울증의 발병률은 남녀비가 약 1:2로, 초발성 우울증이 여성에서 위험이 더 높다.</div><div>이러한 차이는 여성이 스트레스에 더 취약한 점, 생물학적으로 여성의 산후 및 폐경기가 우울증 발병 취약시기인 것, 추가적으로 유전인자 등의 여러 요인으로 설명 할 수 있다.(1)</div><div><br></div><div><strong>2) 연령 및 코호트</strong></div><div>미국의 ECA, NCS 연구에서 45세 이상의 연령에서 주요 우울증이 대체 로 감소하는 추세가 관찰되었으나, 국내 연구에서는 사회적 지지시스템 부재로 인하여 오히려 50세 이상 연령에서 발병 증가를 보였다.(2)</div><div>코호트 기준으로는 최근 태어나는 사람들에게서 우울증이 증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태어난 코호트에서 주요 우울증의 빈도가 증가하면서 발병연령이 낮아지고, 성별 간 차이가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3)</div><div><br></div><div><strong>3) 사회 경제적 상태</strong></div><div>무직인 경우 주요 우울증의 위험이 높아진다. 이는 직업이 없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 우울증으로 인한 직업 수행 능력 저하와 관련이 있다.(4)&nbsp;</div><div>이외에 낮은 교육수준이나 경제상태와 주요 우울증의 연 관성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5)</div><div><br></div><div><strong>4) 결혼상태</strong></div><div>기혼이나 미혼에 비해 별거나 이혼, 사별의 주요 우울증의 위험이 약 2~3배 높다. 그러나 부부관계의 문제로 우울증의 위험이 증가함을 밝힌 연구도 있어 그 전후관계는 불분명하다.(6)</div><div><br></div><div><strong>5) 거주지역</strong></div><div>대도시, 중소도시, 농촌 중 중소도시에서의 주요 우울증의 빈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다.(7)</div><div><br></div><div><strong>6) 인종 및 국가</strong></div><div>중국권 문화가 서구권 문화에 비해 우울증의 유병률이 낮다. 한국에서의 유병률은 두 문화권의 중간에 위치하였다. (2)</div><div>또한, 두 문화권 간 증상의 차이로 아시아권은 식욕 저하와 사고 속도의 저하, 서구권에서는 죄책감을 보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1) Kendler KS, Kessler RC, Walters EE, MacLean C, Neale MC, Eaves LJ, et al. Stressful life events, genetic liability, and onset of an episode of major depression in women. Am J Psychiatry. 1995 ; 152(6) : 833 - 42</em></div><div><em>(2) 조맹제 이준영.우울증의 역학. J Korean Med Assoc. 2003; 46(9): 772-782&nbsp;</em></div><div><em>(3) Klerman GL, Weissman MM. Increasing rates of depression. JAMA 1989 ; 261(15) : 2229 -35</em></div><div><em>(4) Kessler RC, Zhao S, Blazer DG, Swartz M. Prevalence, correlates, and course of minor depression and major depression in the National Comorbidity Survey. J Affect Disord 1997 ; 45(1 2) : 19 - 30</em></div><div><em>(5) Cho MJ. Development of the Korean version of diagnostic instruments and epidemiological studies for major psychiatric disorders. Seoul : Ministry of Health &amp; Welfare, 2001</em></div><div><em>(6) Bothwell S, Weissman MM. Social impairments four years after an acute depressive episode. Am J Orthopsychiatry 1977 ; 47(2) : 231 - 7</em></div><div><em>(7) Hwu HG, Chang IH, Yeh EK, Chang CJ, and Yeh LL. Major depressive disorder in Taiwan defined by the Chinese diagnostic Interview Schedule. J Nerv Ment Dis 1996 ; 184(8) : 497 - 502</em></div><div>&nbsp; &nbsp;</div><div><strong>2. 우울증의 세부 아형&nbsp;</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1) Melancholic depression:</strong> (8)</div><div>우울증의 25~30%를 차지한다. 상황에 상관없이 기분이 지속적으로 저하되며 무쾌감증, 불면증 등을 호소하고 특히 아침에 증상이 심해지는 아형이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발병률이 높으나 과도한 코티솔의 분비가 주요 원인인 경우가 많다.&nbsp;</div><div>다른 아형에 비해 지속적인 치료를 진행하더라도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SSRI보다는 삼환계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2) Anxious depression:</strong></div><div>우울증의 아형 중 하나면서 불안장애의 특성을 보인다. 일상 활동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거나 하루의 대부분 기분이 저하된 상태가 주요 증상이고 부정적인 생각, 자살충동 등이 관찰된다.&nbsp;</div><div>상대적으로 새롭게 발견된 아형으로, 불안장애와 우울증이 중복이환된 경우로 보일 수 있으나 우울증이 주요 진단이며 동반된 불안 증상이 불안장애에 비해 경미한 점으로 감별할 수 있다. 54~78%의 우울증 환자가 겪을 정도로 흔한 아형이다.</div><div>신경질적 흥분, 안절부절함, 걱정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두려움, 자기 자신의 틍제능력을 잃을 것 같은 기분 등 5가지 불안상태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면 진단할 수 있다.&nbsp;</div><div><br></div><div><strong>3) Atypical depression:</strong></div><div>우울증 환자의 15~30%가 다음과 같은 3가지의 비정형적 증상(기분 반응성, 사회적 거절에 대한 민감함, 물리적 증상)을 보인다.&nbsp;</div><div>기분 반응성은 긍정적인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기분이 호전되는 것이고, 사회적 거절에 대한 민감함은 대인관계에서 거절의 신호를 찾다가 과잉해석하거나 사회적 신호를 오인하는 증상이다. 또한, 수면문제, 식욕변화, 극심한 피로, 체중증가 등의 여러 물리적 문제를 보인다.&nbsp;</div><div>그리고 통상적으로 공황장애, 강박증, 범불안장애, 거식증 등의 다른 정신의학적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잦다.</div><div><br></div><div><strong>4) Psychotic depression:</strong></div><div>주요 우울증의 심각한 아형으로, 망상과 환각과 같은 정신병적 증상을 보인다. 우울증세를 보일 때 이러한 망상과 환각은 항시 출현하지는 않으며 우울증의 심각도와 무관하나, 동반된 경우 자살의 위험이 높아진다.&nbsp;</div><div><br></div><div><strong>5) Seasonal depression:</strong></div><div>계절성 우울증은 계절이 변화할 때 발병하는 주요 우울증의 아형으로, 우울증 환자의 10~20%가 해당되고 총 인구의 0.5-2.4%가 영향을 받는다.&nbsp;</div><div>90%는 겨울에 발병하는데 과도한 수면, 과한 음식 섭취, 사회적 위축의 증상이 나타난다. 나머지 10%는 여름에 발병하며 반대의 양상을 보인다.</div><div>주요 우울증과의 주요 감별점은 40%의 계절성 우울증이 비수기에도 재발하는 것으로, 만성적 우울증으로의 재진단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nbsp;</div><div>치료법으로는 심리치료와 항우울제 복용뿐만 아니라 광선요법을 활용할 수 있는데, 매일 아침 30분간 밝은 조명을 쬐는 방법이다.</div><div><br></div><div><strong>6) Postpartum depression:</strong></div><div>산후 우울증은 임신 1년 내에 발병하는 기분장애로, 약 6.5-12.9%가 해당된다. 출산 후 며칠 간의 일시적인 기분변화와 우울감과 같이 일반적으로 겪는 적응기와는 구별되어야 하는데, 산후 우울증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며 방치 시 오랜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주요 우울장애의 아형으로, 자살의 위험이 있으므로 산후 조리 시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div><div>그 원인으로는 주로 출산 과정에서 겪는 극단적인 호르몬 변화가 있는데, 이외에도 과거 우울병력, 고위험 임신, 진통과정의 합병증, 낮은 연령과 사회적 지지 부재 등도 위험성을 높인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8) Brainsway [Internet]. c2023. Subtype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2023.09.08. 인용]. URL: https://www.brainsway.com/knowledge-center/category/mental-health-education/page/3/</em></div><div>&nbsp; &nbsp;</div><div><strong>3. 우울증의 동반 질환</strong></div><div>-주로 내과적 질환이나 다른 정신과적 질환을 많이 동반한다. (2)</div><div>-악성종양: 췌장암, 구강인두암, 유방암, 대장암, 자궁암, 림프선암, 위암 등</div><div>-심장질환: 심근경색, 심실성 부정맥, 울혈성 심부전으로 우울증이 잘 발생하고 우울증으로 관상동맥, 심근경색 후 사망의 위험 증가</div><div>-갑상선 기능 저하증, 편두통, 과민성 대장질환, 만성피로증후군, 후천성면역결핍증, 신부전, 섬유 근육통 증후군, 자가 면역 질환</div><div>-신경과질환: 뇌혈관질환에 우울증이 동반된 경우 뇌졸중에 의한 사망률이 8배 올라간다.&nbsp;</div><div>이외에도 알츠하이머치매, 측두엽간질, 헌팅톤질병, 외상성 뇌손상, 척수손상, 다발성 경화증에서 우울증의 발생이 증가한다.</div><div>-특히 주요 우울증 환자 중 약 60%에서 불안장애가 동반되고 약 20%에서 약물남용이 동반 그리고 범불안장애, 기분부전장애, 정신분열증이 있을 경우 주요 우울증의 위험이 커진다.</div><div>이외에도 약물의존, 식이장애, 신체화장애, 인격장애에서 우울증의 빈도가 높아지며 예후가 더욱 나쁘다.&nbsp;</div><div><br></div><div><strong>4. 우울증의 경과 및 예후</strong></div><div>-우울증의 평균 발병연령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며 70%의 환자에서 1년 이내 회복하지만, 85%의 경우 재발을 경험한다. 이처럼 재발하여 만성화되는 경우 선행하는 기분부전장애가 있고 삽화 사이의 완전한 회복이 없는 경우에 예후가 매우 나쁘다.&nbsp;</div><div>-우울증은 다른 질환들에 비해 더 나쁜 예후를 가진다. 우울증 환자 중 17%는 일하는 능력을 상실하여 사회적, 경제적으로 무능해지고 결혼이 어렵다. 이때 우울증이 재발한 경우 예후가 더욱 심각하다. 또한, 우울증 환자는 자살 위험률이 10~15%로 정상인에 비해 41배 높아 자살이나 사고의 위험이 크다. 특히 WHO에 따르면 전체 질환 중 우울증이 4번째로 많은 장애를 유발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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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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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치료 및 관리</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86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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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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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약물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95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논문 1.&nbsp;</strong></div><div><br><strong>-제목</strong></div><div>한약의 항우울 효과에 대한 국내 실험연구 고찰</div><div>&nbsp; &nbsp;</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한다영, 김상호, 정대규.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우울증의 치료법 중 가장 먼저 고려되는 것은 약물치료이다. Tricyclic antidepressant (TCA) 및 monoamine oxidase inhibitor (MAOI)를 필두로 하여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 (SSRI), serotonin and norepinephrine reuptake inhibitors (SNRI)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항우울제들이 개발 및 연구되고 있다.(8) 그러나 식욕부진, 불면, 성 기능장애, 체중증가 등의 부작용이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개발된 항우울제는 치료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수 주에 서 수 개월의 시간이 걸리며(9,10) 충분한 용량과 기간 동안 치료제를 사용하더라도 1/3의 환자들은 호전이 보이지 않는 등 미흡한 점이 다수 존재한다.(11) 이에 따라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우수한 새로운 항우울제 개발과 그 기전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연구방법</strong></div><div>전자 데이터베이스(Koreantk, KISS, OASIS, NDSL)에서 연구를 검색하여 발표한 논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주요결과</strong></div><div>21개의 연구에서 간단한 한약재를 사용하였고 복합 한약재를 사용한 연구는 22건이었으며, Glycyrhizae Radix(감초)가 가장 흔하게 사용된 한약재였다.</div><div>우울증 모델 개선을 위한 재료 항우울 효과가 있는 한약의 가장 흔한 기전은 Monoamine 활성화 기전 억제와 우울증 관련 신경호르몬 분비였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한약은 우울증 치료에 유망한 자원이 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em>한다영, 김상호 and 정대규. (2019). 한약의 항우울 효과에 대한 국내 실험연구 고찰.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30(2), 71-88.</em></div><div>&nbsp; &nbsp;</div><div><strong>논문 2.</strong></div><div><br><strong>-제목</strong></div><div>노인 우울증 환자에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가 우울증상, 통증 그리고 신체증상에 미치는 효과 비교</div><div>&nbsp; &nbsp;</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한은희, 김현, 이강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교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노인 우울증 치료에는 일차적으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SSRI)가 선호되고 있으며, SSRI 대신에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에 모두 작용하는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 (Serotonin Norepinephrine Reuptake Inhibitor, SNRI)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15) 그 밖에 bupropion, mirtazapine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삼환계 항우울제(tricyclic antidepressants, TCA)를 고려하기도 한다. 특히, 심혈관계 질환 등의 내과적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SSRI가 효과도 좋고 부작용도 적어 노인우울증에 널리 추천되고 있다.(16-22)</div><div>&nbsp; &nbsp;</div><div><strong>-연구방법</strong></div><div>DSM-5 진단 기준에 따라 주요 우울 장애 진단을 받은 총 43명의 대상자(평균 연령: 72.53세, 여성 58.1%)가 본 연구에 참여했다. 대상자는 SSRI와 SNRI 그룹으로 분류되었다. 우울 증상, 통증, 신체 증상은 기준치와 6주 후 각각 한국판 해밀턴 우울 등급 척도(K-HDRS), 시각 아날로그 척도(VAS), 환자 건강 설문 조사-15(PHQ-15)로 평가되었다. KHDRS, VAS, PHQ-15 점수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이원 반복 측정 분산 분석을 수행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주요결과</strong></div><div>SSRI와 SNRI 그룹에서 K-HDRS, VAS, PHQ-15는 각각의 기준치에 비해 6주 후에 모두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 두 그룹 간의 치료 효과에는 차이가 없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SSRI와 SNRI가 모두 노인 우울증 환자의 신체 증상과 통증을 개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연구의 결과는 통증과 신체 증상을 호소하는 노인 우울증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할 때 항우울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div><div>&nbsp; &nbsp;</div><div><em>한은희, 김현 and 이강준. (2020). 노인 우울증 환자에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가 우울증상, 통증 그리고 신체증상에 미치는 효과 비교. 정신신체의학, 28(1), 72-80.</em><br><em><br></em><strong>약물치료의 특징:</strong></div><div>다음과 같은 종류의 항우울제&nbsp;</div><div>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SSRI</div><div>모노아민 옥시다아제 억제제 MAOI</div><div>멜라토닌성 항우울제&nbsp;</div><div>케타민 유사 약물&nbsp;</div><div>이환계(삼환계 포함) 항우울제 TCA</div><div>SNRI(serotonin and norepinephrine reuptake inhibitors)</div><div>&nbsp; &nbsp;</div><div><strong>약물치료의 한계점:&nbsp;</strong></div><div>우울증 약의 핵심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치료보단 완화에 가깝기 때문에 복용을 중단한 환자 50%에게서 증상이 재발되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br><br><em>Hollon, S. D., Haman, K. L., &amp; Brown, L. L. (2002). Cognitive-behavioral treatment of depression. In I. H. Gotlib &amp; C. L. Hammen (Eds.), Handbook of depression (pp. 383–403). The Guilford Press.</em></div><div>&nbsp; &nbsp;</div><div>식욕부진, 불면, 성기능장애, 체중증가 등의 부작용이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개발된 항우울제는 치료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수주에서 수개월의 시간이 걸리며, 충분한 용량과 기간 동안 치료제를 사용하더라도 1/3의 환자들은 호전이 보이지 않는 등 미흡한 점이 다수 존재한다. <br><br><em>한다영, 김상호 and 정대규. (2019). 한약의 항우울 효과에 대한 국내 실험연구 고찰.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30(2), 71-88.</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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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9537</guid>
      </item>
      <item>
         <title>2-2) 심리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96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음악치료 프로그램</strong></div><div><br><strong>-제목</strong></div><div>손 조작을 통한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경도우울증 여성노인의 우울과 인지에 미치는 영향</div><div>&nbsp; &nbsp;</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이정민, 권영규, 이동주.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통합예술치료학과,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양생기능의학교실, 동아대학교 대학원 음악문화학과, 동아대학교 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배경, 연구방법, 주요결과, 결론</strong></div><div>최근 음악치료는 우울증을 감소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실시되고 있다. 차지연, 문지영(2015)은 2000년~2014년까지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음악치료 연구결과 118편의 메타분석으로, 음악치료가 우울 감소에 효과적임을 분석하였다.(14) 특히, 음악은 노인들의 감정표현, 우울감 감소 등 정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15,16)</div><div>&nbsp; &nbsp;</div><div><em>(14) Cha, J.Y., Moon, J.Y. A meta-analysis of music therapy studies for the reduction of depression. Korean Art Research No. 11 pp. 193-224 Korean Gerontology. 2015;28(2), 345-355.</em></div><div><em>(15) Huang, E.Y., Mun, S.R., Kim, G.S., &amp; Ko, B.S. All That Elderly Music Therapy: Theory and practice of music therapy for the elderly. Seoul: Hakjisa press: 2020:61-99.</em></div><div><em>(16) Baek,Y.S., &amp; Kim,S.J. The effect of music autobiography program through life retrospective on the improvement of depression in the super-aged elderly.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2021;76(2),9-33. https://doi.org/10.21194/kjgsw.76.2.202106.9<br><br></em><strong>심리치료의 특징:</strong></div><div>-경미한 우울증은 심리치료만으로도 약물 치료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약물과 함께 사용될 경우 심각한 우울증에 효험이 있다.&nbsp;</div><div>-대인 요법은 개인의 과거와 현재의 사회적인 역할에 집중하는 치료로, 대상자가 타인을 대하는 방식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대상자가 삶의 역할 변화에 적응함에 따라 지침을 제시한다. 인지 행동 요법은 무기력증 및 부정적 사고의 변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심리치료의 한계점:&nbsp;</strong></div><div>낮은 접근성과 높은 비용으로 인한 의료 불균형을 초래하고 심리치료를 하는 사람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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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9628</guid>
      </item>
      <item>
         <title>2-3) 한의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97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전침치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제목</strong></div><div>Can acupuncture combined with SSRIs improve clinical symptoms and quality of life in patients with depression? Secondary outcomes of a pragmatic randomized controlled trial</div><div><br></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Zhao B, Li Z, Wang Y, Ma X, Wang X, Wang X, Liang Y, Yang X, Sun Y, Song M, Guo T, Bao T, Fei Yk</div><div><br></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우울증은 세계적으로 약 3억 명의 환자가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만연한 질병이며, 2005년부터 2015년까지 그 수가 18.4% 증가했을 정도로 심각합니다.</div><div>우울증을 치료하는 의사들은 점점 환자의 개별 증상을 완화해주는 것이 우울증 치료의 주요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2세대 항우울제 (SSRI, SNRI)는 초기 치료 후 원하는 만큼의 치료 효과를 얻기 어려울 뿐 아니라 계속 사용할 시 아직도 내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우울증 치료 시 항우울제 효과를 강화해줄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연구 방법</strong></div><div>중국의 6개 병원에서 명확한 진단 기준에 따라 우울증으로 진단받은 적격 환자(477명)를 모집했습니다.</div><div>6주간 실험했으며 SSRI 복용량은 동일하게 유지했고 여기에 2개의 실험군에 침 시술이나 전침 시술을 함께 처방했습니다. (SSRI+침시술:SSRI+전침시술:SSRI=1:1:1) 시술은 매회 30분간 이루어졌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주요 결과</strong></div><div>6주간 HAMD-17 총점수의 변화를 기록했습니다. 측정 결과 SSRI와 침 시술을 병행한 그룹은 지연(retardation) 요인에서 SSRI만 복용한 그룹보다 유의하게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고, SSRI와 전침 시술을 병행한 그룹은 불안/신체화 요인과 수면 방해 요인에서 SSRI만 단독으로 복용한 그룹보다 유의하게 우수했습니다. 또 SSRI와 침 시술을 병행한 그룹은 전반적인 삶의 질, 일반 건강, 신체/심리 건강이 향상된 모습을 보였고, SSRI와 전침 시술을 병행한 그룹은 심리적 건강이 유의하게 향상된 결과를 보였습니다.</div><div><br></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SSRI 복용과 침 시술, 전침 시술을 병행하는 것은 유의하게 심각한 우울증 환자의 증상이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본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플라시보 효과가 명확히 배제되지는 않았기에 이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div><div><br></div><div><strong>2. 전침치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제목</strong></div><div>Effects of Electroacupuncture on Depression and the Production of Glial Cell Line–Derived Neurotrophic Factor Compared with Fluoxetine: A Randomized Controlled Pilot Study</div><div><br></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Sun H, Zhao H, Ma C, Bao F, Zhang J, Wang DH, Zhang YX, He W.</div><div><br></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우울증 환자의 뇌 일부 영역에서 신경교세포의 수와 밀도가 감수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신경교세포주유래신경영양인자(GDNF)는 우울증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신경세포 손상의 원인이 될 수있다고 합니다. 이에 전침 치료와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인 fluoxetine이 GDNF 혈청 수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비교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연구 방법</strong></div><div>선별된 20명의 환자들은 6주간 Baihui (DU20) and Zusanli (ST36)에 전침 치료를, 16명의 환자들은 Taichong (LR3), Sanyinjiao (SP6), Neiguan (PC6), and Shenmen (HT7)에 전침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는 일주일에 5번 20mg/일로 이루어졌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주요 결과</strong></div><div>우울증 환자에 대한 전침 치료와 fluoxetine의 치료 효과 자체는 비슷하였지만 전침 치료가 작용의 시작이 빠르고 반응 속도가 fluoxetine에 비해 유의하게 좋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div><div><br></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fluoxetine보다 전침 치료가 GDNF의 생성 조절에 이점이 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3. 한약치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제목</strong></div><div>청화보심탕이 우울증 모형동물의 절망행동, 불안 및 뇌의 TH와 c-Fos 발현에 미치는 효과</div><div><br></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조충훈, 신현규, 황의완</div><div><br></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우울증은 우리의 삶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정신 질환입니다. 현재까지 실험용 쥐를 이용한 여러 우울증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는데, 아직까지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측면에서의 연구가 없기에 이 논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연구방법</strong></div><div>청화보심탕이 우울증에 미치는 예방적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우울증 모델 흰쥐에 CMS처치(예측 불가능한 경미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가해 쥐에게 우울증의 무쾌감증과 비슷한 현상을 일으키는 것)를하면서 검액을 투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쥐의 불안 성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았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주요결과</strong></div><div>청화보심탕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하여 PVN에서 c-Fos의 발현이 유의미하게 억제되었습니다. 또한 VTA에서 TH 발현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청화보심탕은 만성적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의 발생을 방지할 수 있고, 만성적 스트레스 처치에 의한 FST에서의 무활동을 감소시키고, 시상하부의 PVN의 c-Fos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항우울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4. 침치료 + 심신치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제목</strong></div><div>신체증상을 주증상으로 호소하는 우울증 환자에 대한 침치료와 명상의 결합을 응용한 치험 2례</div><div><br></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강현선, 김자영, 이진환, 성우용</div><div><br></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우울증 환자에게서 우울 감정이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신체화의 기전을 통해 발현된다는 여러 보고가 있습니다. 위장관 증상, 두부 및 감각기계 증상, 신경-근육 증상, 정신운동 활성도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신체증상을 주증상으로 호소하는 환자에게는 ‘心身一如’의 관점을 기반으로 하는 한방치료가 유의미한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기에 침 치료와 명상을 결합한 한방적 복합 처치를 해 그 효과를 알아보려 이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연구 방법</strong></div><div>항우울제를 처방받은 적도 있으나 증상이 계속 심해져 우울감 및 여러 신체화 증상을 호소하는 30세 여성 환자 1명, 여러 과거 트라우마로 자신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하는 49세 남성 환자 1명, 총 2명을 대상으로 본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div><div>개별 증상에 맞춰 한약 치료 (분심기음, 쌍화탕), 침 명상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침 명상은 사암침법에 의거해 침치료를 하며 약 20분간의 유침 시간 동안 명상을 유도하였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주요 결과</strong></div><div>신체 증상을 주 증상으로 호소하는 우울증 환자에게는 心身一如 관점의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침 명상을 이용하여 치료한 결과, 증례 1 환자에서 BDI 28에서 14로 감소되었고, 소화불량과 불면 등 신체 증상이 소실되었습니다. 또 증례 2 환자에서 BDI 27에서 12로 감소되었고, 통증 등 여러 신체 증상이 소실되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침과 명상을 결합한 침 명상은 調氣治身의 효과를 증강시키며 한의학적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정신치료의 한 방법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침 명상을 의료 명상의 한 분야로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는 점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5. 향기침치료</strong></div><div><br></div><div><strong>-제목</strong></div><div>중풍후우울증 환자에 대한 향기침요법의 임상적 연구</div><div><br></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선종주, 정세연, 황재웅, 김석민, 정재한, 최창민, 정우상, 문상관, 조기호, 김영석</div><div><br></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중풍은 신경학적 후유증 뿐만 아니라 인지기능의 저하, 성격의 변화, 우울이나 불안 같은 정서장애도 야기합니다. 따라서 중풍후 우울증 환자를 족에 발견하여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풍환자의 재활 치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현재 양방적 치료로 항우울제를 흔히 사용하지만 불면, 기면, 오심, 구강건조 등의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이때 화학적으로 인공 합성한 것이 아닌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아로마 오일을 도포한 후 자침하는 향기 침 요법이 중풍 후 우울증 개선에 유의한 효과를 보였기에 이 논문을 작성하는 바입니다.</div><div><br></div><div><strong>-연구 방법</strong></div><div>Aroma oil이 묻어 있는 1회용 의료용 부직포와 침으로 구성된 Aroma plus((주)제일한방)을 치료에 사용하였습니다. Aromatherapy에 사용된 부직포에는 Herb essential oil(Lavender oil과 Tea-tree oil이 14대 5의 비율로 혼합) 0.18mg을 희석한 Aroma oil 0.2m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자에게 주치의가 매일 아침 1회용 부직포를 이용하여 해당 경혈 부위에 도포하는 방법으로 향기 요법을 시행하고, 이후 환자에게 자침하는 식으로 치료를 시행하였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주요 결과</strong></div><div>중풍 우울군 18명에 2주간 향기침요법을 시행한 결과 환자의 BDI가 치료 전후 유의하게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환자 모두에게 어떠한 부작용 소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div><div><br></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향기침요법은 일반 침 치료와 다르게 아로마 오일을 이용함으로써 오일이 피부 및 비강 점막이나 유입된 공기와 함께 폐로 들어가 신체 여러 기관에 다양하고 종합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div><div>침치료에 항우울 효과가 있는 아로마요법이 결합되어 중풍 예후에 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div><div><br></div><div><strong>6. 한의종합치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제목</strong></div><div>노인성우울증에 대한 한방 집중치료 프로그램의 효과</div><div><br></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김가나, 황의완, 조성훈</div><div><br></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우리나라에서 우울증 환자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성 우울증 환자의 수 또 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결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경희대학교 부속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에서는 노인성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방 집중치료 치료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환자의 우울 증상이 유의하게 호전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에 치료 과정, 경과에 대해 보고합니다.</div><div><br></div><div><strong>-연구 방법</strong></div><div>우울증으로 진단할 수 있는 65세 이상의 환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치매 환자는 제외) 총 7가지 종류로 구성된 한방 집중 치료를 2주 이상 적용하였습니다.</div><div>1) 한약 치료</div><div>소화불량 증상이 있는 환자에게는 귀비해울탕을, 없는 환자에게는 보장해울탕을 처방하였습니다.</div><div>2) 침 치료</div><div>백회, 사신총, 태양, 합곡, 태충, 찬죽에 10mm 깊이로 매일 두 번 20분간 유침하며 자침하였습니다.</div><div>3) 약침 치료</div><div>양 견정과 전중에 경희대학교 부속한방병원 한방제재실에서 제작한 견정 1호 약침액을 0.1ml씩 투여하였습니다. 약침액은 황련, 황백, 황금, 치자를 증류하여 만들어졌습니다.</div><div>4) 뜸 치료</div><div>수족냉증이 있는 환자에 부가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div><div>5) 회상요법</div><div>유년시절 기억을 얘기하며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는 프로그램입니다.</div><div>6) 명상</div><div>전반부 15분은 호흡명상을 실시하여 잡념을 내려놓도록 유도하였으며, 후반 15분 동안에는 이완명상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이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div><div>매주 2번 30분씩 시행하였습니다.</div><div>7) 기공 체조</div><div>팔단금을 주 1회 30분간 시행하였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주요 결과</strong></div><div>우울 척도인 (높을수록 우울 경향 강함) GDS 점수가 치료 전 19.61점에서 치료 후 15.79점으로 우울 정도가 호전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div><div>일부 환자는 만성 두통 (머리가 무겁게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 드는 증상이 소실되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불면 증상이 개선된 환자도 있었습니다. 또 정신 증상에서는 의욕 증가, 타인에 대한 과의존 등의 증상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결론</strong></div><div>노인성 우울증 환자들에게 한방 집중치료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유의한 효과를 입증하였기에 앞으로 임상에서 활용하기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em>1) Zhao B, Li Z, Wang Y, Ma X et al. Can acupuncture combined with SSRIs improve clinical symptoms and quality of life in patients with depression? Secondary outcomes of a pragmatic randomized controlled trial. Complement Ther Med. 2019 Aug;45:295-302. [China] doi: 10.1016/j.ctim.2019.03.015. Epub 2019 Mar 27. PMID: 31331577.</em></div><div><br></div><div><em>2) Sun H, Zhao H, Ma C et al. Effects of electroacupuncture on depression and the production of glial cell line-derived neurotrophic factor compared with fluoxetine: a randomized controlled pilot study. J Altern Complement Med. 2013 Sep;19(9):733-9. [China] doi: 10.1089/acm.2011.0637. Epub 2013 May 6. PMID: 23647408; PMCID: PMC3768227.</em></div><div><br></div><div><em>3) 조충훈, 김종우, 김은주, 김현주, 김현택, 황의완. 청화보심탕(淸火補心湯)이 우울증(憂鬱症) 모형동물(模型動物)의 절망행동(絶望行動), 불안(不安) 및 뇌(腦)의 TH 와 c-Fos 발현(發顯)에 미치는 효과(效果).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03;v.14(no.2):61–78. [Korea]</em></div><div><br></div><div><em>4) 강현선, 김자영, 이진환, 성우용. 신체증상을 주증상으로 호소하는 우울증 환자에 대한 침치료와 명상의 결합을 응용한 치험 2례. 2008; 19(2), 241-250. [Korea]</em></div><div><br></div><div><em>5) 선종주, 정세연, 황재웅, 김석민, 정재한, 최창민, 정우상, 문상관, 조기호, 김영석. 중풍후우울증 환자에 대한 향기침요법의 임상적 연구.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06;27권(2호):480–487. [Korea]</em></div><div><br></div><div><em>6) Kim, Ka-Na, Hwang, Wei-Wan, 조성훈. Effects of Korean Medical Intensive Treatment Program on Geriatric Depression Disorder.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14 Dec 30;25(4):311–8. Available from: https://doi.org/10.7231/JON.2014.25.4.311 [Korea]</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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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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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기타치료법</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499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전기경련치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제목</strong></div><div>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 blood levels after electroconvulsive therapy in patients with major depressive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nbsp; &nbsp;</div><div><strong>-저자</strong></div><div>panelShuxin Luan a, Bing Zhou b, Qiong Wu c, Hongquan Wan a, He Li. Department of Mental Health, The First Hospital of Jilin University, Changchun, 130021, China, Department of Surgery, Jilin University Hospital, Changchun, 130012, China, Medical Department, The Six Hospital of Changchun, Changchun, 130062, China, Department of Pain Medicine, The First Hospital of Jilin University, Changchun 130021, China</div><div><br></div><div><strong>-배경, 연구방법, 주요결과, 결론</strong></div><div>전기 경련 치료(ECT)는 기분 장애의 임상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효과적인 임상 항우울제 개입으로 보고되었다. (Polyakova et al., 2015). 그러나 ECT를 포함한 항우울제 치료가 환자의 기분 상태를 어떻게 개선하는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연구들은 항우울제의 효과가 BDNF 발현 자극과 신경 가소성의 개선에서 비롯된다고 보고했다. (Duman and Montegia, 2006; Li and Liu, 2010; Polyakova et al., 2015). ECT를 사용한 동물 연구에서는 우울증 행동을 개선하기 위해 BDNF 분비를 증가시킨다고 보고했다. (Altar et al., 2003). Bilgen et al. (Bilgen et al., 2014)의 임상 연구에서도 ECT가 BDNF의 혈청 수치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고 보고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Luan S, Zhou B, Wu Q, Wan H, Li H. 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 blood levels after electroconvulsive therapy in patients with major depressive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sian Journal of Psychiatry. 2020 Jun;51:101983. DOI: 10.1016/j.ajp.2020.101983. PMID: 32146142.</em></div><div><br><strong>전기경련요법의 특징:&nbsp;</strong></div><div>-이 유형의 치료는 수주가 걸릴 수 있는 항우울제와는 달리 대개 매우 효과적이며 우울증을 신속하게 경감한다. 약효가 빠르게 나타나므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전기경련 요법 중단 후에는 우울증 증상이 재발할 수 있다. 따라서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도록 의사들은 대개 항우울제 처방을 한다.&nbsp;</div><div>-전기경련 요법의 경우 전극을 머리에 위치시키고 뇌에 발작을 유도하기 위해 전류를 방사한다.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 발작이 우울증을 경감시킨다. 대개 최소 5~7회의 치료(이틀에 한 번)가 시행된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전기경련요법의 한계점:&nbsp;</strong></div><div>전류가 근긴장 및 통증의 원인이 되므로, 치료 중 전신 마취가 필요하다. 전기경련 요법은 일부 일시적 기억력 상실 및 드물게 영구적 기억력 상실을 야기하기도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MSD 매뉴얼 [인터넷]. c2021. 정신건강장애-기분장애-우울증; 2021년 8월 2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em><a href="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C%A0%95%EC%8B%A0-%EA%B1%B4%EA%B0%95-%EC%9E%A5%EC%95%A0/%EA%B8%B0%EB%B6%84-%EC%9E%A5%EC%95%A0/%EC%9A%B0%EC%9A%B8%EC%A6%9D"><em>https://www.msdmanuals.com/ko-kr/홈/정신-건강-장애/기분-장애/우울증</e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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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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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화병의 이해 및 평가&gt;</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22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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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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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임상적 중요성</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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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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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신문기사(국내/국외)</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2461</link>
         <description><![CDATA[<div>&lt;국내신문기사&gt;</div><div><br></div><div>1.'화병'난 고용부 직원 최근 5년 사이 43→163명 3.8배↑</div><div><br></div><div>-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고용노동부 공무원 중 화병 진단자 수가 3.8배 증가했으며, 우울증 환자는2배, 공황장애 환자는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의 화병 환자 수는 43명에서 163명으로 증가하였다.&nbsp;</div><div>-이 통계는 요양기관에서 진단명을 확정받은 직원만 포함한 자료로 병원 진료는 받지 않았지만 증상을 겪고 있는 직원을 더하면그 수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div><div>-고용노동부 직원들의 전반적인 심리 상태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이에 박대수 의원은 “부처에서 상담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직원들의 심리건강 관리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김용훈기자. ’화병’난 고용부 직원 최근 5년 사이 43→163명 3.8배↑ [Internet]. 헤럴드경제. 2023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18000543</div><div><br></div><div><br></div><div>2. [김영화 원장의 우울증 특강] ‘묻지마 범죄’ 뒤에 숨은 ‘분노조절장애’</div><div><br></div><div>-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악 범죄자의 심리 상태를 화병과 연관지었다. 이 묻지마 범죄를 ‘이상동기 범죄’로 명명하고범죄 동기를 사회에 대한 적대감을 가지고 화를 참지 못한 사람들이 제3자를 대상으로 충동적인 범죄행동을 저지르는 것이라고설명했다.</div><div>-한국의 화병(Hwa-byung)은 과거에는 한국 여성들이 감정을 참고 억누르다가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는 증상을 나타내는 병명으로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화병과 다르게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분노를 폭발시키는 '분노조절장애'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남성과 더 넓은 연령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div><div>-특히 사회에서 고립된 은둔형 외톨이들은 자신의 상대적인 실패와 상처에 대한 분노를 감추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당화하고, 이로 인해 폭력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하고, 적절한 정신건강 지원 및 치료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div><div><br></div><div>송지나기자. [김영화 원장의 우울증 특강] ‘묻지마 범죄’ 뒤에 숨은 ‘분노조절장애’ [Internet]. BabyTimes. 2023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65</div><div><br></div><div>3.<strong> 한국뇌연구원, 우울증·분노조절장애 등 치료 타깃 부위 발견</strong></div><div><br></div><div>-대구 신서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뇌연구원'이 분노조절장애, 우울증과 같은 정서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뇌 부위를 발견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국제임상심리저널'에 발표되기도 했다.</div><div>-인지과학 연구그룹의 이동하 선임연구원팀이 뇌·행동·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정서 질환 치료의 대상 부위를 발견했다.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 표정이 가려지면서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워진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영유아기를 보낸 아이들은 감정 인지 및 정서적 공감 능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div><div>-연구 결과는 정서적 차원 중에서 정서(valence)와 각성(arousal)를 중요한 부분으로 간주하며, 이 두 가지 차원이 뇌와 행동사이의 관계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연구했다. 뇌 기능 모델(fMRI), 행동모델(judgement), 계산이론 모델(deep learning)을 사용하여 정서적 차원이 뇌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파악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정서가와 각성가가 서로 다른 부위에서 처리된다는 결론을 얻었다.</div><div>-이러한 연구 결과는 앞으로 정서 질환 치료에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코로나 시대에 발생한 감정 인지능력 부족을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div><div><br></div><div>최시웅기자. 한국뇌연구원, 우울증·분노조절장애 등 치료 타깃 부위 발견 [Internet]. 영남일보. 2023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914010001687</div><div><br></div><div>&lt;국외신문기사&gt;</div><div><br></div><div>1. Workers are historically stressed out and disengaged</div><div>-갤럽(Gallup)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노동자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본인 일에 잘 집중하지 못하며 상사와의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급여와 혜택 개선이 아니라 자율성, 본인의 기여도 인정이 노동자가 직장에 바라는 바로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이런 응답은 단순 물질적인 것이 만족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 생활 만족도에 심리적인 부분이크게 영향을 미침을 보여준다.</div><div>-직장에서의 스트레스 수준은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에 달했으며, 약 44%의 직원이 직장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한다고 밝혔다. 10년 전부터 계속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상승하는 추세"를 기록하고 있다.</div><div>-위와 같은 직장인 스트레스(화)를 개선하기 위해서 갤럽은 리더들이 더 활발하게 직원들과 소통하여 직원들을 만족시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직원들이 심리적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직장 관리자가 직원에게 필요한 지원을 해주고 직원을 포용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div><div><br></div><div>Jordan Valinsky. Workers are historically stressed out and disengaged [Internet]. CNN. 2023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edition.cnn.com/2023/06/13/business/stressed-disengaged-workers-gallup-poll/index.html</div><div><br></div><div><br></div><div>2. 上手に怒る三つのコツ 一貫して・具体的に・素直に</div><div>-의료 및 간병 분야에서 분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의료 및 간병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는 환자나 노인을 대상으로 분노라는 감정 자체를 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마음이 병을 더 악화시키니 차라리 느끼는 분노를 효과적으로 해소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기사에서는 몇 가지 포인트를 제시한다.</div><div>-첫 번째는 분노의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분노할지 여부를 일관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다.</div><div>-두 번째는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구체적인 요청을 전달하는 것이다. 실수가 발생했을 때 상대방을 비난하기보다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div><div>-세 번째 포인트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분노를 표현할 때 상대방을 공격하지 않고, 상대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div><div>-이러한 방법을 통해 분노라는 감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조언하고 있다.</div><div><br></div><div>アピタル, 田辺有理子. 上手に怒る三つのコツ 一貫して・具体的に・素直に [Internet]. 朝日新聞. 2019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www.asahi.com/articles/SDI201908272777.html?iref=pc_ss_date_article</div><div><br></div><div>3. Hot under the collar? Heat can make you angry and even aggressive, research finds</div><div><br></div><div>-높은 기온이 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이것이 때로는 나쁜 행동(범죄)와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연구에따르면 평균 기온이 오르면 살인, 중상 살인, 강간, 테러 공격 및 대규모 총기 난사와 같은 폭력 범죄, 내전 및 폭동이 훨씬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심지어 감옥같은 통제된 환경에서도 더운 날에 수감자 사이의 폭력이 18% 증가한다. 사람들은 때로는 자신에게 화를 돌릴 수도 있으며, 더운 날에는 자살 위험이 더 높다.</div><div>-하지만 연구자는 온도 자체가 사람들을 공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어떤 이유로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경우 온도가 그불만을 표출할 수 있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div><div>-이에 대해 Taliercio는 "온도가 높은 날에는 스케줄을 줄이거나, 불평을 적게 느끼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시원한 날로약속을 옮겨야 한다. 기후 위기와 온도 상승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라고 말했다. 기사는 온도와 분노사이의 상관 관계를 보여준다.</div><div><br></div><div>Jen Christensen. Hot under the collar? Heat can make you angry and even aggressive, research finds [Internet]. CNN health. 2023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edition.cnn.com/2023/09/05/health/heat-anger-wellness/index.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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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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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북리뷰</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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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화난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걸린다고?<br>-천인지한의원 박우희 원장이 지은 책<br>-모든 사람이 화가 날 수 있고, 이것을 건강한 방식으로 해소하지 못하면 병이 된다고 이야기 하며 ‘천인지 분류법’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화를 나를 위한 에너지로 바꾸어 사용하도록 제안한다.<br><br>-1장 ‘나를 살리기도, 병들게도 하는 화’ 챕터에서는 화는 누구나 낼 수 있는 것인데 그 화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화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병이 될 수 있다고 얘기한다.<br>-2장 ‘천인지를 알면 화가 보인다’ 챕터에서는 천인지의 개념에 대해 제시하고, 천인지가 화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알려준다. 화가 경락을 따라 순환하기 때문에 천인지 방식을 통해 풀어볼 것을 얘기한다.<br>-3장 ‘화를 생명 에너지로 바꾸는 천인지 3단계 건강법’에서는 천인지 건강법을 통해 나를 사랑하고, 주위를 받아들이고,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을 내보내자는 해결 방식을 제시한다.<br>-4장 ‘화를 풀고, 화병을 치유해주는 천인지 요법’에서는 ‘천인지 한방 치료‘방식을 제안한다. 침, 약침, 한약을 써 화병을 치료하는 방식과 다른 비약물요법(명상, 호흡법)을 통해 화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br><br>박우희. 화난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걸린다고? 나를 살리기도 병들게도 하는 “화병” 설명서 [Internet]. Yes24. 2021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1303174<br><br>2.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br>-검찰이며 교수 출신인 인권심리 상담전문가 박종팔 박사의 저서<br>-스트레스와 짜증이 쌓여 화병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반대로 메커니즘을 풀어나가며 화를 해소하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br>-심리상담전문가인 필자의 특성을 살려 화를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는 상담 방식에 대한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br><br>-1장 ‘마음의 화(火)병, 어떻게 풀 것인가?’에서는 상대의 말을 들어 주고 맞장구쳐주는 대화가 화를 해소하도록 도와준다고 얘기한다.<br>-2장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와 3장 ‘내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 것인가?’에서는 챕터 제목처럼 우선 나에 대해 잘 알고 나를 인정해야 감정의 낭비가 사라지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br>-3장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와 4장 ‘문화,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는 보다 인문학적인 내용으로 우리나라 문화적 특성과 화를 연관지어 설명하고, 인간의 생애 주기 별로 어떤 감정이 생기며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할지를 얘기한다.<br><br>박종팔. 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 [Internet]. Yes24. 2021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2965586<br><br>3.화병의 인문학 : 전통편 (의료문학으로 보는 화병)<br><br>-경희대 국문과와 인문학 교수가 의료인문학의 관점에서 화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br>-화병에 대해 다루는 역사적 기록을 통해 한국인 심성의 심층을 들여다보고, 그시대적 배경을 통찰해보는 책이다.<br>-챕터별로 부모님, 부부관계, 왕 등 화병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나 사람을 크게 분류하고 그 안에 우리가 잘 아는 대표적인 문학작품부터 보다 자세한 역사적 기록까지 화병에 대해 언급하는 여러 사례를 수록했다.<br><br>김양진, 염원희. 화병의 인문학 : 전통편 의료문학으로 보는 화병 [Internet]. Yes24. 2020 [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397940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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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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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유병률</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2655</link>
         <description><![CDATA[<div>1.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br>화병은 국내 유병률이 4.2~13.3%로 일차의료현장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신경정신과 질환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고,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타 질환과 공병되는 경우가 많으며, 갱년기증후군이나 갑상샘 기능장애 등 신체질환에 의해서도 화병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진료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br>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인터넷]. c2021.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 2021년 12월 30일 [2023년 9월 22일 인용], URL : 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download.do?guide_idx=147&amp;file_type=pdf<br><br><br>2 . 화병 임상진료지침 II. (화병의 실태)<br>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한 화병 역학연구에서 화병 의 유병률은 4.2∼13.3%를 보이며 여성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난다5,6,19). 기존의 연구에서 남성 화병환자 는 2.5%정도의 유병률을 보였으나 2000년대에 들어 화병클리닉을 찾는 남성 화병 환자는 전체 화병환자 의 10% 미만에 불과하던 것에서 2003년에 들어서 30% 수준으로 증가하였다는 보고도 있어20) 사회변화 에따라성별의비율변화가있을수있다.<br>화병연구센터의 자료는 본인이 화병이라고 자가 진단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져 모집에 따른 비 뚤림이 존재한다. 참가자들 중 61.6%가 실제 화병환 자이며 남성환자는 3%, 여성환자는 96.7%로 나타났다.<br>한의학적 변증유형으로 화병군을 보았을 때, 간기 울결형이 45.2%로 가장 많았고 심신불교가 38.7%로 그 다음으로 나타났다21). 이는 이전의 한의사의 인식 조사22)에서는 허증이 3.1%로 나타났었던 것과, 또다른 변증유형 연구23)에서 심음양양허가 40.0%, 간기 울결이 10.0%로 결과가 나타났던 것과 차이가 있다.<br><br>Chung, Sun-Yong, Song, Seung-Yeon, Kim, Jong-Woo. Clinical Guidelines for Hwabyung II. (Research on the Status of Hwabyung in Korea).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13 Apr 30;24(spc1):15–22. Available from: https://doi.org/10.7231/JON.2013.24.SPC1.015<br><br><br>3. 해외논문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Anger in the Community: Results from a National Survey]<br><br>The overall prevalence of inappropriate, intense, or poorly controlled anger in the U.S. population was 7.8%. Anger was especially common among men and younger adults, and was associated with decreased psychosocial functioning.<br><br>Okuda M, Picazo J, Olfson M, Hasin DS, Liu S-M, Bernardi S, et al.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anger in the community: results from a national survey. [CNS Spectrums].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5;20(2):130–9.<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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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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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진단기준/감별진단/평가도구</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2805</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단기준<br><br>화병면담검사(HBDIS)에서 제시한 화병 진단 기준을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서 권고하는 진단기준으로 선정하였다. HBDIS는 2004년에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여 개발되었다. 7가지 항목이 모두 진단기준에 충족되었을 때 화병으로 진단한다. 핵심 신체증상, 관련 신체증상, 핵심 심리증상, 관련 심리증상 등으로 구성된다.<br><br>&lt;화병면담검사(HBDIS)&gt;<br>&nbsp; &nbsp;A. 핵심 신체증상(4가지 중 3가지 이상)<br>&nbsp; 1. 가슴의 답답함<br>&nbsp; 2. 열감<br>&nbsp; 3. 치밀어 오름<br>&nbsp; 4. 목이나 명치에 뭉쳐진 덩어리가 느껴짐<br><br>&nbsp;B. 핵심 심리증상(2가지 중 1가지 이상)<br>&nbsp; 1. 억울하고 분한 감정을 자주 느낌&nbsp;<br>&nbsp; 2. 마음의 응어리나 한<br><br>&nbsp; &nbsp;C. 관련 신체증상(4가지 중 2가지 이상)<br>&nbsp; 1. 입이 마르거나 목이 마름&nbsp;<br>&nbsp; 2. 두통이나 어지러움<br>&nbsp; 3.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깸<br>&nbsp; 4. 가슴이 두근거림<br><br>&nbsp;D. 관련 심리 증상(3가지 중 2가지 이상)<br>&nbsp; 1.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밂<br>&nbsp; 2.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거나 혹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하게 느껴짐&nbsp;<br>&nbsp; 3. 두렵거나 깜짝깜짝 놀람<br><br>&nbsp; E. 심리사회적 기능저하&nbsp;<br>&nbsp; 1. 집안일, 직장일, 대인관계상의 어려움<br><br>&nbsp; F. 관련 스트레스<br>&nbsp; 1. 증상과 관련된 스트레스<br><br>&nbsp; G. 의학적 질병<br>&nbsp; 1. 의학적 질병 유무, 약물 복용 여부<br>&nbsp; &nbsp; &nbsp; &nbsp;&nbsp;<br>기존 연구에서는 증상의 지속기간을 6개월로 하여 급성 스트레스 반응과 분리하여 진단을 하였지만, 최근 보고된 사례를 종합하면, 증상의 지속기간은 화병의 양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진단 기준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단순 한 스트레스 반응과는 감별하여야 한다.<br><br>기존 화병임상진료지침(2013)에서는 화병의 양상에 따라 증상의 지속기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 에, 진단기준에 증상의 지속기간을 포함시키지 않았다. 본 임상진료지침 개발위원회도 이에 동의하였 고,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화병 환자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 다음과 같은 specifier를 추가적으로 제안한다.<br><br>&nbsp;&lt;새로 제안된 화병 specifier&gt;<br>&nbsp; &nbsp;짧은 기간의 스트레스로 화병이 발생한 경우 다음의 specifier를 사용할 수 있음<br>&nbsp;- 급속성(rapid-onset): 스트레스 발생 6개월 이내에 발생<br><br>&nbsp; &nbsp;증상 지속기간에 따라 다음의 specifier로 구분할 수 있음<br>- 급성(acute): 증상 지속기간이 6개월 이내<br>&nbsp;- 만성(chronic): 증상 지속기간이 6개월 이상<br><br>&nbsp; &nbsp;분노 표현 양상에 따라 다음의 specifier로 구분할 수 있음<br>- 분출형: 분노 표출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우<br>- 억압형: 분노 억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우<br><br><br>지금까지의 국내 화병 연구들에서는 HBDIS 외에 아래 2가지도 화병의 진단도구로 활용되어 왔다.<br>&nbsp;<br>&nbsp; &nbsp;1) 화병 진단을 위한 구조적 면담도구 (화병 SCID)<br>&nbsp;HBDIS를 수정한 진단기준을 DSM-IV를 바탕으로 개발된 구조화된 임상적 면담(Structured Clinical Interview for DSM-IV, SCID)의 형식에 맞추어 편집해서 제작하였다.<br><br>&nbsp; &nbsp;2) 화병척도<br>&nbsp; &nbsp;2008년에 개발되었다. 화병 성격과 증상의 2가지 축으로 구성된 자기보고식 설문검사로 증상척도의 경우 30점의 절단점이 제시되어 있어 화병의 진단 및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br><br><br>화병 진단을 위한 구조적 면담도구(화병 SCID)<br>그림 3개<br><br>&lt; 화병 진단을 위한 구조적 면담도구 매뉴얼 &gt;<br>&nbsp; &nbsp;1) 크게 2단 편집으로 되어 있으며, 왼쪽 단에 있는 문장으로 대상자에게 질문하고, 오른쪽 단에 있는 내용을 판단기 준으로 한다. 환자의 예, 아니오 대답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환자의 태도나 행동, 기타 주위 사람들의 평가를 총 동원해서 면담자의 객관적 판단으로 채점해야 한다.<br><br>2) 기록은 가장 오른쪽에 있는‘?.1.2.3’ 혹은 ‘1.3’ 중에서 해당되는 곳에 ○표시를 한다.<br><br>3) ‘?’는 정보가 불충분할 때이므로, 되도록이면 대상자 혹은 대상자의 주위 사람으로부터 최대한 정보를 끌어내어 ‘?’가 없도록 한다.<br><br>4) ‘1’은 없음 또는 해당 안됨, ‘2’는 역치 미만, ‘3’은 역치 또는 해당됨이다.<br><br>5) 구체적 작성 요령은 다음과 같다.<br><br>① 화병의 병식이 있는지를 기록한다.&nbsp;<br><br>② A1-A6, B1-B5, C1-C5<br>지난 6개월 동안 각각의 증상이 있어서 힘들었던 날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많아야 하며, 그 정도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해야 한다. 지속시간이 길 필요는 없다.&nbsp;<br><br>③ A7, B6, C6<br>A1~A6까지의 증상 중 4개 이상이 ‘3’이면 A7에는 ‘3’에 기록한다. 3개 이하이면 ‘1’에 기록한다. B1~B5까지의 증상 중 2개 이상이 ‘3’이면 B6에는 ‘3’에 기록한다. 1개 이하이면 ‘1’에 기록한다. C1~C6까지의 증상 중 2개 이상이 ‘3’이면 C6에는 ‘3’에 기록한다. 1개 이하이면 ‘1’에 기록한다.<br><br>④ D<br>원인이 되는 스트레스가 있다면 ‘3’에 기록한다. 대상자가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객관적 입장에서 힘들었을 것으로 사료되는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었거나, 스트레스 상황은 종료되었더라도 지속적으로 반 복해서 떠오른다면 ‘3’에 기록한다.<br>‘3’에 기록하였다면, 해당되는 스트레스 원인에 ‘✓’ 표 한다. 2개 이상의 스트레스일 경우에는 해당되는 모든 스트레스 원인에 표시한다.<br><br>⑤ E<br>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었다면 ‘3’에 표시한다.<br><br>⑥ F<br>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나 물질의 직접적인 효과에 의한 것으로 잘 설명되지 않거나, 혹은 관련되는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가 있을 경우, 신체적 호소나 이로 인한 사회적 . 직업적 장애가 과거력, 신체검사, 검사소견에 의해 예상되는 정도보다 훨씬 심할 경우에 ‘3’에 표시한다.<br><br>2. 감별진단<br><br>화병은 다양한 신체증상과 정신증상을 가진 증후군으로 여러 신체 질환 및 정신장애와의 감별 진단 이 필요하다. 화병은 타질환과 병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때로는 양방 의료기관에서 화병을 다른 질환으로 진단받고 한방 의료기관에 내원하는 수도 있다. 만약 타질환으로 환자의 주호소가 모두 설명되지 않 고, 화병의 특징적인 증상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타질환이 병행된 화병으로 보고 치료를 계획하는 것 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임상장면에서 화병과 비교적 관련성이 높은 질환과의 증상에서의 차이점과 공 통점을 정리한 내용으로 감별진단에 있어 활용할 수 있다.<br><br>(1) 우울증<br>&lt;차이점&gt;<br>우울증 : 체중 감소, 식욕 감소, 피로/우울한 기분, 흥미나 즐거움 상실, 사고와 집중력 감소, 죽음에 대한 생각<br>화병 :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막힘, 얼굴이나 가슴의 열감/억울하 고 분한 감정,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름<br><br>&lt;공통점&gt;<br>불면, 불안, 허무한 느낌<br><br>(2) 불안장애<br>&lt;차이점&gt;<br>불안장애 : 불안 및 과도한 걱정. 심장의 두근거림, 안절부절&nbsp;<br>화병 : 분노, 가슴의 답답함, 열감<br><br>&lt;공통점&gt;<br>반응하는 정서로 초기에는 교감신경의 과흥분이 나타남<br><br>(3) 신체형 장애<br>&lt;차이점&gt;<br>신체형 장애 : 환자의 관심이 자신에게 향해 있음<br>통증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증상의 호소로 비전형적인 진체증 상의 양상을 보임<br>화병 : 분노, 우울 등의 대상이 외부로 향함. 화병의 전형적인 사례증상을 보임<br><br>&lt;공통점&gt;<br>의학적이나 직접적인 물질의 영향에 의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br><br>(4)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br>&lt;차이점&gt;<br>&nbsp;PTSD : Big trauma event, 자극 회피나 현실 무관심, 해리 현상 등 수동적 경향<br><br>&nbsp; &nbsp; 화병 : Small trauma event, stress event의 지속적ᆞ반복적 경향,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에서 발생, 억울, 분함의 지속적 지연적 감정반응 형태<br><br>&lt;공통점&gt;<br>사건의 재경험, 정신적 외상, 자율신경 증상<br><br>(5) 격분 증후군&nbsp;<br>&lt;차이점&gt;<br>격분 증후군 : 주로 울분과 격분의 감정, 행동으로 즉각적 감정반응(서구문화적)<br>화병 : 신체적 증상 호소, 분노 억제 및 수동적 회피(한국문화적)<br><br>&lt;공통점&gt;<br>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 부당감,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br><br>(6) 갱년기 증후군&nbsp;<br>&lt;차이점&gt;<br>갱년기증후군 : 갱년기 연령층, 특별한 스트레스 조건이 없어도 발생<br>화병 : 다양한 연령층, 스트레스 조건이 형성되면서 발생<br><br>&lt;공통점&gt;<br>증상의 유사성(상열감, 무기력감)<br><br>(7) 갑상샘 기능장애<br>&lt;차이점&gt;<br>갑상샘 기능장애 : 호르몬 대사 이상, 특별한 스트레스 없이도 발생<br>화병 : 분노와 연관된 스트레스 사건이 뚜렷함<br><br>&lt;공통점&gt;<br>증상적으로 유사함(상열감, 가슴두근거림, 불안초조, 더위를탐)<br><br>(8) 고혈압<br>&lt;차이점&gt;<br>고혈압 :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은 상태,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음<br>화병 : 분노와 연관된 스트레스가 뚜렷하고 특징적인 심리 및 신체증상이 나타남<br><br>&lt;공통점&gt;<br>스트레스 등으로 교감신경계가 항진될 경우, 순간적으로 뒷목 부위에서 치밀어오르는 듯 한 느낌을 받게 됨<br><br><br>3. 평가도구<br>임상진료지침 개발위원회는 델파이법을 활용한 전문가 합의 결과, 2008년에 권정혜 등이 개발한 화 병척도를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서 권고하는 평가도구로 선정하였다.<br>화병척도는 화병 성격과 증상의 2가지 하위척도로 구성되어 있고, 자기보고식 설문검사로 개발되 었다. 화병 성격척도는 화병의 발생에 기질적, 성격적 요인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화병에 이환되기 쉬운 개인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개발되었고, 화병 증상척도는 화병 환자들이 특이적으로 호소하는 증상의 심각도를 평가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화병 증상척도의 경우 30점의 절단점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화병의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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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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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한의학적 이해(변증진단)</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2945</link>
         <description><![CDATA[<div>- 화병은 울화병(鬱火病)의 준말로,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 화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 증후군으로 정의된다. 핵심 신체 증상으로 가슴 답답함, 열감, 치밀어 오름, 목이나 명치에 덩어리가 뭉친 느낌이 나타난다. 핵심 심리 증상으로는 억울하고 분한 감정, 마음의 응어리나 한(恨)이 대표적이다. 이와 같은 증상들이 뚜렷한 스트레스 사건과 관련되어 나타난다.</div><div><em>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 30 p.</em></div><div><br></div><div>-이때 鬱火는 울울하고 답답하여 일어나는 心火인데 여기서 心火는 질투나 노여움 따위의 감정이 마음속에서 복받쳐 일어나는 鬱火로, 화병은 몸과 마음이 답답하고 몸에 열이 높은 병이라고 정의된다. 화병은 심장 즉 마음에서 비롯되며, 분노와 같은 감정과 연관이 되고, 이러한 감정을 풀지 못하는 시기가 있으며 화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 병으로 정의내릴 수 있다.</div><div><em>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97 p.</em></div><div><br></div><div>- 화병의 화에 대해서 ‘화는 오장육부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데, 크게 분노하게 되면 화가 肝에 일어나고, 취하거나 배부르면 화가 胃에서 일어나고, 성생활을 하여 욕망이 치솟으면 화가 腎에서 일어나고, 슬퍼하면 화가 肺에서 일어나는데, 특히 마음에서 일어나서 心에 영향을 주게 되면 스스로 심에서 일어나 죽는다.’고 설명되고 있다. 이렇게 분류된 화는 모두 인체에 영향을 주어 증상과 질병을 만들게 된다.&nbsp;</div><div><em>김종우･정인철･강형원･이승기･정선용.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2013. 14 p.</em></div><div><br></div><div>- 화병의 변증은 ‘화병 변증도구’에 근거하여 ‘간기울결(肝氣鬱結), 간화상염(肝火上炎), 심신불교(心腎不交), 기혈양허(氣血兩虛), 담울담요(膽鬱痰擾)’ 등의 5개 변증유형으로 나눠서 진단 후 치료한다.</div><div><em>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 53 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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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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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31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발병위험요인&gt;</strong></div><div><br></div><div>-화병의 관련 요인들을 개인, 가족관계, 사회관계 그리고 사회문화 요인들의 네 가지 차원으로 분류할 수 있다.</div><div><br></div><div>1) 개인 요인</div><div>- 개인의 유전적ㆍ성격적ㆍ생리학적 특징들이 화병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nbsp;</div><div><br></div><div>(1) 유전적 요인</div><div>- 쌍생아 연구에서 이란성인 경우보다 일란성이 경우에 화병성격과 증상간의 상관계수가 유의미하게 크게 나타나 화병증상에 있어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div><div><br></div><div>(2) 성격적 요인</div><div>- 화병환자들은 비화병 정신장애 집단에 비해서 위험회피 경향이 높고, 자율성이 낮으나 사회적 민감성과 자기초월에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그 외, 화병을 경험한 집단의 성격적 특징으로는 신경증, 낮은 외향성, 지적개방성, 호의성이 나타났다.</div><div><br></div><div>(3) 생리학적 요인</div><div>- 생리학적 변화와 화병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중년 여성의 경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갱년기 증상은 화병증상과 정적인 관계를, 성기능 만족도의 경우는 부적인 관계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2) 가족관계 요인</div><div>- 가족 내에서 부부간 혹은 원 가족과의 관계에서 오는 갈등이 화병을 유발할 수 있다. 중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에서의 갈등의 경험과 화병증상 간의 관계를 살펴보면 가족들 사이에 갈등이 많을수록 화병증상을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div><div>-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고부갈등이 가족관계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 고부갈등이 화병과 이혼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고부갈등이 높을수록 자부(며느리)의 화병과 이혼의도가 유의미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3) 사회관계 요인</div><div>- 사무직 남성의 화병증상에 미치는 요인으로는 대인관계, 직무스트레스, 분노반추가 유의미하게 나타났고, 이 가운데 대인관계 문제가 가장 강력한 영향 요인으로 나타났다.</div><div>- 기혼중년 직장남성이 지각하는 직무스트레스는 화병증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뿐만 아니라 부부관계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화병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직장과 가정환경에서의 관계 스트레스는 상호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화병증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div><div><br></div><div>4) 사회문화 요인</div><div>- 가부장적인 사고로 인해 여성들은 어려움이 있어도 인내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또 이는 반복적으로 강요되어옴으로 인해서 다양한 심리적ㆍ신체적 스트레스가 내재화되었다가 화병으로 표출되는 경향이 있다.</div><div>- 사회문화적 요인과 더불어 사회구조 혹은 제도적 환경에서 경험하는 차별과 불이익 등이 화병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의 가부장적 문화로 인해 성차별적 요소가 사회제도 곳곳에 내재하여 있는데 여성의 성차별 경험이 화병을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em>Kim, Jinhyun, Han, Jina. Determinants of Hwabyung: A Meta-analysis Focusing on Individual, Family Relationship, Social Relationship, and Socio-cultural Factors.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 [Internet]. 2022 Mar;42(1):73–89.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5709/HSWR.2022.42.1.73</em></div><div><br></div><div>이 외에도 화병의 발전에 관련되는 요소들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1) 스트레스 원인 : 화병군은 비화병군에 비해 시댁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비율이 높다.</div><div>2) 분노 표현 방식 : 분노를 표출하는 경향이 있을수록 화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div><div>3) 사회적 지지 : 사회적 지지를 많이 받지 못한다고 생각할수록 화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div><div>4) 지각된 배우자 비난 : 배우자의 비난이 높을수록 화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div><div>5) 대인관계 과민성 : 대인관계에서 경계의 부족, 타인의 비판에 대한 민감성을 의미하는 대인관계 과민성이 높을수록 화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div><div>&nbsp; &nbsp;</div><div><em>김종우･정인철･강형원･이승기･정선용.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2013. 35 p.</em></div><div>&nbsp; &nbsp;</div><div><strong>&lt;세부아형&gt;</strong></div><div>&nbsp; &nbsp;</div><div>1) 주부 화병</div><div>주위에서 많이 보는 한국 사회의 중년 여성으로, 스트레스의 원인은 남편이며, 외도로 인한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은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2) 성격 화병</div><div>분노가 성격적인 문제와 연계되어 발생하여, 화를 참지 못하고 잘 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인한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3) 갱년기 화병</div><div>화병 환자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폐경과 함께 오는 갱년기 연령대의 환자들 중에, 최근에 발생한 스트레스보다 갱년기 자체가 원인이 되는 화병을 말한다. 남성에게도 존재한다.</div><div>&nbsp; &nbsp;</div><div>4) 학생 화병, 왕따 화병</div><div>청소년기 화병 환자 중에 청소년 시기에 그저 이끌려서만 살고 있는 답답함으로 인한 앞으로가 더 걱정인 화병을 말한다. 그 중 과거 왕따 경험으로 화병이 된 경우에는 왕따 화병으로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5) 직장인 화병</div><div>최근 점점 늘고 있는 직장 업무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반복되고 끌려다니는 시간을 보내며 발생하는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6) 빈 둥지 화병</div><div>중년 여성 가운데 다른 가족을 위해 희생한 결과에 대한 보상이 없음을 안 뒤 느끼는 모든 것이 다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탈감에서 오는 분노와 억울함으로 발생하는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7) 정신신체 화병</div><div>정서적 정신적인 문제가 신체 질환으로 이행되는 정신신체 질환의 형태로 나타나는, 신체 질환을 가진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8) 순환성 화병</div><div>화병 양상 중에 화병과 우울증이 동시에 혹은 시기별로 변화하면서 반복되어 나타나는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9) 급성 화병</div><div>일반적인 화병이 6개월 이상 참아서 생기는 병이라고 정의할 때 이보다 기간적으로 빨리 몇주, 몇 개월 만에 나타나는 양상을 보이는 홧김에 생기는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10) 격분 증후 화병</div><div>화를 오래 참아서 나타나는 전통적 화병과 다르게 참는 기간이 짧고 화가 치밀어 (어쩔 수 없어) (양상이) 훨씬 감정적 행동적으로 드러난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11) 용서 못 하는 화병</div><div>마음속으로 화병의 원인을 준 상대에 대한 용서가 되지 않아서 치료가 되지 않는 화병을 말한다. 의식적으로는 용서를 하나, 무의식적으로는 용서했을 경우 힘들었던 자신의 삶을 보상받지 못할 것에 대한 불안함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12) 노년기 화병</div><div>노년기에 과거 억울함과 분함은 힘들어 하지 않으면서 오직 화끈거림과 답답함의 신체증상만 호소하는 화병을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13) 화병으로 인한 화병</div><div>화병 환자 주변에서 화병 환자로 인해 고통 받아 발생하는 화병을 말한다. 화병은 고쳐지지 않으면 주변으로 전파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div><div>&nbsp; &nbsp;</div><div><em>김종우･정인철･강형원･이승기･정선용.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2013. 41~42 p.</em></div><div><br></div><div><strong>&lt;동반질환&gt;</strong></div><div><br></div><div>1) 정신과적 질환</div><div>- 화병과 주로 동반하는 정신과적 질환은 주요 우울증,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신체형장애, 기분부전장애 등이 있다.</div><div><em>김종우･정인철･강형원･이승기･정선용.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2013. 36 p.</em></div><div>&nbsp; &nbsp;</div><div>- 화병에 동반된 정신질환 가운데 우울증이 35.4%로 가장 많았고, 불안장애(11.6%), 몸에 이상을 호소하는 신체형 장애(6.7%) 등의 순이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동시에 나타난 환자도 2.4%였다. 조사결과, 화병과 우울증은 서로 관련이 많았으며, 분노와 같이 화를 가지고 있다가 이것을 풀지 못하면서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고 우울증을 앓다가 새로운 스트레스가 닥쳤을 때 화병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div><div><em>복지뉴스 [인터넷]. c2011. 화병 환자, 우울증 등 다른 질환 걸릴 가능성 높아; 2011년 6월 30일 [2023년 9월 22일 인용]. URL: https://www.bokjiro.go.kr/ssis-tbu/cms/pc/news/news/5512883.html</em></div><div>&nbsp; &nbsp;</div><div>2) 신체 질환</div><div>- 화병과 주로 동반되는 신체 질환으로는 소화기계 질환이 가장 연관성이 있으며, 근골격계 질환, 순환기계 질환, 내분비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도 화병과 연관성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3) 화병과 심혈관계 질환</div><div>- 화병과 심혈관계 질환과의 연관성은 아직 유의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화병은 정서적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발병하기 때문에, 기존의 연구들에서 분노, 스트레스와 관련한 신체적 질병이 화병에서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추론하였다. 특히 분노억제는 심혈관계 질환, 암과 관련이 있어 화병이 신체병리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했다.</div><div>&nbsp; &nbsp;</div><div><em>김종우･정인철･강형원･이승기･정선용.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2013. 37 p.</em></div><div>&nbsp; &nbsp;</div><div><strong>&lt;경과 및 예후&gt;</strong></div><div><br></div><div>1. 화병의 경과</div><div>&nbsp; &nbsp;</div><div>화병의 경과는 충격적인 사건 이후 발생하는 분노를 중심으로 분노기, 갈등기, 체념기, 증상기 4단계를 거친다.</div><div>&nbsp; &nbsp;</div><div>1) 분노기: 화를 직면했을 때 화가 치밀어 오르는 시기로 분노가 치미는 증상이 특징이며 몇 분 혹은 며칠 지나면 분노기는 끝난다.</div><div>2) 갈등기: 분노기를 지나고 분노를 해소하는 시기에 나타나며 고민이 많고 불안하거나 쉽게 놀라는 등의 정신적인 증상이 많다.</div><div>3) 체념기: 분노를 억제하고 참는 생활을 지속하는 단계로 감정이 해소되지 않았으므로 같은 스트레스를 겪으면 증상으로 연결이 되고 우울한 기분에 빠지기 쉽다.</div><div>4) 증상기: 오랫동안의 억울함으로 분노와 함께 우울이나 불안 증상이 많으며 화병의 신체증상이 뚜렷이 나타난다.</div><div>&nbsp; &nbsp;</div><div>화병연구센터의 자료에서는 화병 환자들의 단계가 분노기 3.84%, 갈등기 7.69%, 체념기 13.46%, 증상기 75.0%로 증상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em>김종우･정인철･강형원･이승기･정선용.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2013. 33 p.</em></div><div>&nbsp; &nbsp;</div><div>2. 화병의 예후</div><div><br></div><div>- 3년간 화병의 경과를 추적한 연구 결과, 48명의 대상자 중 19명(39.6%)이 ‘많이 호전’, 17명(35.4%)이 ‘약간 호전’, 5명(10.4%)이 ‘변화 없음’, 6명(12.5%)이 ‘호전과 악화 반복’, 1명이 ‘점차 악화’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추적관찰 결과에 따르면 화병의 경과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화병 환자들은 증상이 관해 되어도 화병이 잔존하고 지속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이처럼, 화병의 특성상 치료 종결 이후에도 증상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스트레스 사건에 의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nbsp;</div><div><em>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군자출판사(주); 2021. 59 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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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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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치료 및 관리</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33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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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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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기존치료 (1)</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3510</link>
         <description><![CDATA[<div>논문 1.&nbsp;</div><div>&nbsp; &nbsp;</div><div>-제목: Treatment and Prognosis of Hwabyung</div><div><br>&nbsp;-저자: Sung Kil Min, M.D., Ph.D. Department of Psychiatry, Yonsei University&nbsp;</div><div>College of Medicine</div><div><br></div><div>-배경: 화병에 대해서 분노에 기반한 진단 분류가 명확하지 않아 화병의 구체적인 치료법이 명확하지 않다. 따라서 분노나 공격성을 조절하는 전반적 치료법을 화병에도 활용할 수 있다.&nbsp;</div><div>분노는 기능적이거나 역기능적인데, 역기능적 분노는 감정적 경험, 정신생리학적 자극, 인지과정, 개인적 고통 등으로 인하여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그러므로 분노 치료를 위해서는 다양한 인지-감정-생리적 경험, 분노와 자극 간 관계, 행동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div><div>그러나 화병 치료를 분노 감소로만 국한해서는 안 되는데, 화병은 강압적인 환경과 성향 문제와도 관련성이 있으므로 개인적인 정신심리학적 접근과 더불어 사회적, 가정적인 중재가 필요하다. 이에 관하여 많은 치료법이 제시되었으나 분노에 기반한 진단의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화병의 인구통계와 배경, 분노가 환자와 그 주변에 미치는 영향, 여러 정신사회학적 연관성과 위험인자 등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연구방법: 화병의 치료와 예후를 다룬 임상적인 연구를 리뷰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주요 결과:&nbsp;</div><div>· 정신사회학적 중재</div><div>①심리치료: 억제된 분노를 해소하는 데에 카타르시스나 정화반응가 효과적이었다. 화병 환자들이 한, 억울과 분 등의 정신적 고통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말하고 난 뒤 안정감을 느꼈다.&nbsp;</div><div>Kohut의 공감이론에 따라 환자들의 가족을 위한 인내와 고통을 위로하고 받아들이며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1)</div><div>②분노 조절: 급성적인 분노는 자기 규제와 같은 행동학적, 인지-행동학적 방법을 통해 감소시킬 수 있다. 화병은 만성적인 질병이지만 이러한 방법을 통해 갑작스런 분노를 조절할 수 있다.&nbsp;</div><div>③행동학적 접근(안정): 안정 요법은 분노 장애의 감정적, 생리학적 요소를 겨냥한 치료로, 분노할 때 안정을 취해주면 화를 가라앉히고 짜증을 없애 분노의 원인을 고려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을 침착하게 할 수 있다.&nbsp;</div><div>④인지적 중재: 인지적 중재는 분노를 유발하는 사고 과정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는데, 환자가 분노와 관련한 사건을 직접 기록하고 이를 부담 없는 환경에서 침착하고 집중력 있게 감내하게 하여 극단적인 분노를 방지하도록 한다.&nbsp;</div><div>⑤사회적/의사소통 능력: 일반적으로 분노는 개인적인 문제에서 발생하는데, 분노에 취약한 개인은 생각이 급하고 의사소통 시에도 충동적이고 호전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러한 의사소통 방식과 행동을 교정하여 분노를 조절하고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다.</div><div>⑥인지-행동-기술학적 접근(복합적 중재): 인지-행동-기술학적 접근은 분노의 인지, 감정과 생리학적 면을 모두 치료한다. 환자로 하여금 긍정적인 인지학적 변화를 받아들이고, 그룹 다이나믹을 통해 지지해주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심신 안정요법을 활용하도록 했더니 화병 증상이 완화되었다.(2)</div><div>⑦종교적 카운슬링: 화병 환자들은 화병을 앓으면서부터 종교, 특히 기독교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개종을 하기도 한다. 종교는 용서, 사랑, 희생과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같이 화병 환자들이 분노를 억제하면서 겪은 사회적 폭력에 좋은 치료가 될 수 있다. (3)</div><div>⑧지역사회 접근: 한은 강한 감정으로, 부정적인 감정의 승화와 긍정적인 감정으로의 변화를 보조해주는 에너지이다. 한은 ‘한풀이’나 ‘삭이다’의 과정을 거쳐 한국의 전통적인 민속문화와 같은 예술로 승화함으로써 개인을 넘어 국가 차원에서 국민들의 고통 감내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또한, 특히 서민계층이 겪는 사회적 부당을 극복하는 힘을 주고 혁명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이에 사회적 차원에서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야 하며 종교단체 역시 공감과 동정심을 바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 약물치료&nbsp;</div><div>①공격 조절 약물: 공격성을 조절하기 위해서 항경련제, 리튬과 베타 차단제뿐만 아니라 항정신제, 항불안제나 항우울제 등을 전반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nbsp;</div><div>②분노 조절 약물: 주요 우울 장애에서 발생하는 분노에 Fluoxetine을 효과적으로 처방한 경우, Setraline이나 TCAs와 같은 SSRIs의 복용으로 분노를 조절한 연구가 있다. (4)</div><div>이는 세로토닌의 감소와 분노의 연관성을 암시한다.&nbsp;</div><div>③물리적 증상 치료: 심계항진과 기타 자율신경학적 각성에는 베타차단제나 항아드레날린제, 불면증에는 수면제를 복용하고, 동통과 소화불량 등에는 보수적인 약물치료를 진행한다.</div><div><br></div><div>-결론: 다른 정신적 질환과 마찬가지로, 화병 역시 정신사회학적 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복합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이외에 전통적 치료법, 종교적 접근 등 다양한 치료법을 활용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한계점: 분노는 인류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감정 중 하나이고, 건강과 질병의 활력징후로 평가되며 심혈관계 질환에 가장 결정적인 요인으로 고려되고 있다. 하지만 분노에 대한 정신의학적 연구가 부족한 상황으로, 더욱 구체적인 임상 연구가 필요하다.&nbsp;</div><div>&nbsp; &nbsp;</div><div>Sung Kil Min. Treatment and Prognosis of Hwabyung. Psychiatr Investig. 2004;1(1):29-36</div><div>&nbsp; &nbsp;</div><div>(1) Lee SH: A study on the "hwabyung" (anger syndrome). J Korea Gen Hosp 1997; 1: 63-69</div><div>(2) Park Y: Hwa-byung in middle aged Korean women. Behavioral Science in Medicine 2004; 3: 74-81</div><div>(3) Min SK, Lee MH, Kang HC, Lee HY: A clinical study of hwabyung. J Korean Med Assoc 1987; 30: 187-197.&nbsp;</div><div>(4) Fava m, Nierenberg AA, Quitkin FM, Zisook S, Pearlstein T, Stone A, Rosenbaum JF: A preliminary study on the effects of sertraline and imipramine on anger attacks in depression. Psychopharmacology Bull 1997; 33: 101-103.&nbsp;</div><div>&nbsp; &nbsp;</div><div>논문 2.&nbsp;</div><div>&nbsp; &nbsp;</div><div>-제목: Assessment and treatment of posttraumatic anger and aggression: A review</div><div><br>&nbsp;-저자: Casey T. Taft, PhD; Suzannah K. Creech, PhD;Lorig Kachadourian, PhD</div><div>&nbsp; &nbsp;</div><div>-배경: 미 육군참전 용사부와 국방부에서 PTSD와 관련한 과민성, 극심한 피로, 분노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였다. 이에 PTSD와 분노와 공격성 간의 관련성, 이를 유발하는 요인과 효과적인 분노 조절과 중재에 대해 서술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연구방법: PTSD와 분노/공격성 간의 관련을 다룬 연구를 리뷰하였다. 또한, 이러한 연관성을 설명해주는 이론적 모델을 다루고 PTSD를 유발하는 기타 요소(우울증과 알코올 남용)와 자존감과 신뢰와 관련된 주요 스키마에 대해 서술하였다. 그리고 평가방법과 분노와 공격성을 치료하는 여러 방법을 소개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주요 결과: 분노는 생리학적 요소뿐만 아니라, 인지행동학적 요소를 갖고 있다. 특히 전쟁과 같은 극심한 환경에서 트라우마를 겪은 PTSD를 지닌 군인들은 PTSD가 없는 이들에 비해 더욱 강한 분노를 보였다. 또한, PTSD를 가진 사람들은 일반적인 경우 외에도 배우자에게 공격성을 보였고, 과각성 증상이나 알코올 남용 등과 같은 문제는 공격성과 높은 관련성을 가졌다.&nbsp;</div><div>이러한 분노와 공격성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개발되었는데, 특히 분노 표출과 관련해서 인지 행동 심리치료가 가장 효과적이었고, 분노 억제 기전을 다루는 데에는 인지 치료가 효과가 좋았다.(1) PTSD와 관련된 분노 연구에서도 역시 인지 행동학적 분노 조절 중재를 진행했더니 분노의 정도가 눈에 띄게 줄었다.(2) 그리고 PTSD 환자들을 주기적인 임상 진료를 받는 그룹, 분노 치료를 받은 그룹으로 분류하여 연구를 진행했더니 후자는 분노를 조절하는 능력이 18개월 후에도 지속될 정도로 효과적이었고 분노가 유발될만한 상황에서도 덜 심한 반응을 보였다.(3) 또한, 환자들을 대면 심리치료를 받은 그룹, 화상 심리 치료를 받은 그룹으로 나눠 인지 행동학적 분노 조절 치료를 진행한 결과 두 그룹 간 차이 없이 좋은 효과를 보였다.(4)</div><div>&nbsp; &nbsp;</div><div>-결론: PTSD에서 문제적 분노와 공격성이 호발하고, PTSD의 심각성에도 영향을 준다. 이외에도 다른 위험인자는 분노와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적절한 평가와 대처가 필요하다.&nbsp;</div><div>&nbsp; &nbsp;</div><div>-한계점: 일반적인 분노와 공격성에 대한 연구 성과에 비해 PTSD와 관련된 분노 조절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연구 표본이 부족하고, 특히 공격성에 대한 연구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보충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고, 또한 다양한 치료법을 활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Casey T. Taft, PhD; Suzannah K. Creech, PhD;Lorig Kachadourian, PhD. Assessment and treatment of posttraumatic anger and aggression: A review.&nbsp;</div><div>JRRD;2012;Volume 49, Number 5; Pages 777–788</div><div>&nbsp; &nbsp;</div><div>(1) Del Vecchio T, O’Leary KD. Effectiveness of anger treatments for specific anger problems: a meta-analytic review. Clin Psychol Rev. 2004;24(1):15–34. [PMID:14992805] <a href="http://dx.doi.org/10.1016/j.cpr.2003.09.006">http://dx.doi.org/10.1016/j.cpr.2003.09.006</a></div><div>(2) Gerlock AA. Veterans’ responses to anger management intervention. Issues Ment Health Nurs. 1994;15(4):393–408.788 [PMID:8056569]  <a href="http://dx.doi.org/10.3109/01612849409006916">http://dx.doi.org/10.3109/01612849409006916</a></div><div>(3) Chemtob CM, Novaco RW, Hamada RS, Gross DM. Cognitive-behavioral treatment for severe anger in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J Consult Clin Psychol. 1997;65(1): 184–89. [PMID:9103748]  <a href="http://dx.doi.org/10.1037/0022-006X.65.1.184">http://dx.doi.org/10.1037/0022-006X.65.1.184</a></div><div>(4) Morland LA, Greene CJ, Rosen CS, Foy D, Reilly P, Shore J, He Q, Frueh BC. Telemedicine for anger management therapy in a rural population of combat veterans with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 randomized noninferiority trial. J Clin Psychiatry. 2010;71(7):855–63. [PMID:20122374] <a href="http://dx.doi.org/10.4088/JCP.09m05604blu">http://dx.doi.org/10.4088/JCP.09m05604blu</a></div><div>&nbsp; &nbsp;</div><div>논문 3.&nbsp;</div><div>&nbsp; &nbsp;</div><div>-제목: Identifying and treating the culture-bound syndrome ofHwa-Byungamong older Korean immigrant women:Recommendations for practitioners</div><div><br>&nbsp;-저자: Myunghan Choi,PhD, MPH, APRN-BC (Assistant Research Professor and Nurse Practitioner)&amp;Hye-AYeom,PhD, RN, ANP (Adjunct Faculty and Research Associate)</div><div>&nbsp; &nbsp;</div><div>-배경: 한국 혈통의 이민자들 중 고령의 여성들에게서 주로 호발하는 문화적 질병이지만 현재 정신의학적 용어로 인정되고 있는 화병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화병의 개념은 이미 이전에 정의되었으나 다문화적 관점에서는 연구된 바 없고, 충분한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이와 같은 연구를 진행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연구방법: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뒤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온 여성을 인터뷰하며 가정과 사회에서 겪은 폭력과 이로 인한 억압된 분노의 감정, 고통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nbsp;</div><div>&nbsp; &nbsp;</div><div>-주요 결과: 화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적 치료와 비약물적 치료를 병행하는 복합적 접근이 중요하다. 약물 치료는 주로 화병과 관련된 감정적 증상인 공격성, 불안과 우울을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두며 이때 항공격성 약물, 항정신제,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등을 처방한다. 기타 심신 증상 치료를 위해서는 베타차단제나 항아드레날린제를 처방한다.(1) 또한, Paroxetine을 12.5-37.5mg/일만큼 8주간 89명의 화병 환자들에게 복용시킨 결과 분노와 우울 지수가 눈에 띄게 감소하였다. (2)</div><div>그리고 비약물적 치료 중 심리치료나 음악치료도 효과를 보였다. 특히 민속음악 치료를 집단적으로 진행한 결과 우울과 물리적 증상이 모두 크게 감소하였는데, 이때 환자와 치료자 간 신뢰가 중요하다.(3) 또한, 50세 이상 여성 중 높은 스트레스를 받은 이들은 Takotsubo cardiomyopathy에 취약하므로 화병 환자들 중 심혈관계 증상을 보이면 ACEi, ARB, 베타차단제나 이뇨제를 복용해야 한다.(4)</div><div>&nbsp; &nbsp;</div><div>-결론: 화병은 우울증과 유사해 보이지만, 이민자의 삶에 있어 큰 영향을 끼치고 자가진단한 경우가 많으며 자살 충동이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르다. 화병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현재 성립되어 있지 않지만, 약물치료와 비약물적 치료를 모두 병행해야 효과가 좋다. 또한, 문화적으로 개방적인 태도와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을 갖고 환자를 치료하여 좋은 라포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div><div>&nbsp; &nbsp;</div><div>-한계점: 화병은 고령의 이민 여성에서 호발하는 질병으로, 언어 장벽이나 치료에 대한 두려움 등을 이유로 임상 연구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다. 따라서 서양의학적 관점에서 우울증으로 오진되기도 하는데, 이에 화병의 개념에 대한 충분한 숙지와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하다.</div><div>&nbsp; &nbsp;</div><div>Myunghan Choi, Hye-AYeom. Identifying and treating the culture-bound syndrome ofHwa-Byungamong older Korean immigrant women:Recommendations for practitioners.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Nurse Practitioners 23;2011;226–232</div><div>&nbsp; &nbsp;</div><div>(1)Min, S. K. (2004). Treatment and prognosis of Hwabyung.PsychiatryInvestigation,1, 29–36.</div><div>(2) Min, S. K., Suh, S. Y., Jon, D. I., Hong, H. J., Park, S. J., &amp; Song, K. J. (2009).Effects of Paroxetine on symptoms of Hwa-Byung.Korean Journal ofPsychopharmacology,20, 90–97</div><div>(3) Choi, Y., &amp; Lee, K. (2007). Evidence-based nursing: Effects of a structurednursing program for the health promotion of Korean women withHwa-Byung.Archives of Psychiatric Nursing,21, 12–16</div><div>(4) Beale, A. (2009). Stress-induced cardiomyopathy in women.Advance for NursePractitioners,17(11), 33–36</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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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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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한의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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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한약치료&nbsp;<br><br>-제목: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방치료로 호전된 화병 환자 2례:증례 보고&nbsp;</div><div><br>-저자: 경희대학교 대학원 임상한의학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인과교실,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인과교실. 정소미, 황덕상, 이진무, 이창훈, 장준복, 조성희&nbsp;</div><div><br>-배경: 화병의 유병률은 4.2~13.3%로 우울증의 평생 유병률인 6.7%와 비슷하 거나 높으며 전체 화병 환자 중 남성의 비율은 11.8~23.0%로 대다수가 여성 환자다. 특히 화병 환자의 평균 연령은 49.35세로 40~50대의 중년에게 주로 발 생하며, 중년여성의 경우 폐경 이행기와 연관되어 증상이 만성화되기 쉬우므로 적절한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nbsp;</div><div><br>-연구방법: 환자의 심계, 오심 및 현훈, 불면 증상을 개선하기 위하여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처방하였다. 하루에 2첩을 전탕하여 120cc씩 3포로 나누었으며 식후 30분에 매회 1포씩 복용하였다.&nbsp;</div><div><br>-주요결과: 치료 직전 화병 증상 척도의 점수는 유의미하게 감소하였고, 화병한의평가지표를 시행하였을때도 화병 선별에 주요한 점수가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nbsp;</div><div><br>-결론: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의진료를 통해 직장 및 금전 스트레스로 발생한 화병 증상의 뚜렷한 개선 경과를 관찰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nbsp;</div><div>&nbsp;</div><div>정소미, 황덕상, 이진무, 이창훈, 장준복, 조성희.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방치료로 호전된 화병 환자 2례 : 증례 보고. 2021; 34(3), 157-174. Available from: doi:https://doi-org.libproxy.dhu.ac.kr/10.15204/jkobgy.2021.34.3.157</div><div>&nbsp;<br><br>2. 침과 한약치료&nbsp;<br><br>-제목: 화병치료에 대한 침과 한약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nbsp;</div><div><br>-저자: 김예리, 정선용, 최은지, 조은&nbsp;</div><div><br>-배경: 화병은 정서적 스트레스와 신체증상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한국 문화 특징적 질환이기에 다양한 한의학적 치료가 행해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근거중심의학의 방법론을 이용한 체 계적 검색과 선정된 문헌의 질평가를 토대로 메타분석 할 연구 를선별하여양적합성시발생할수있는결과의비뚤림위험 성이 낮은 연구방법을 적용하였다. 또한 화병환자 대상 침치료 와 한약치료가 분노, 불안, 우울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최근에 출판된 문헌들까지 포함하여 분석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nbsp;</div><div><br>-연구방법: 연구는 “화병의 치료에 침과 한약 중재는 효과적인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한 PICO를 설정하여 검색초안을 잡 았다. 메타분석의 대상이 되는 연구는 연구대상자(P)는 화병이 나 화병관련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자로 한의학적 중재(I) 중 침 치료나 한약치료 중재를 시행한 문헌이다. 비교집단(C)은 한의 학적 중재를 받지 않은 자 혹은 위(Sham)중재를 받은 집단을 다루고, 결과(O)변수로 정량적이고 비교 가능한 임상결과나 삶 의질혹은비용측정지표가있는연구를포함하였다.&nbsp;</div><div><br>-주요결과: 본 연구는 화병환자의 불안, 분노, 우울이 침치료와 한약치 료에 의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메타분석을 통해 중재효과 크 기를종합하여분석하고,연구의한계점분석을통해좀더효과적인 화병의 한의학적 치료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자 수행 하였다.&nbsp;<br><br></div><div>-결론: 최종선정문헌 중 2편의 침치료 문헌과 2편의 한약치료문헌을 이용한 메타분석 결과, 화병환자의 침치료는 상태불안(STAI-S) -0.676(p=0.026)에 서 유의한 효과를 보였으며, 한약치료는 유의한 효과를 보이는 영역이 없었다. 그러나 이 같은 결과는 각 메타분석에 사용된 연구가 두 편으로 매우 적고, 침치료 연구의 적은 연구대상자 수, 한약치료연구들 간 이질성을 고려했을 때 효과크기를 확 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신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div><div>&nbsp;</div><div>김예리, 조은, 정선용, 최은지. 화병치료에 대한 침과 한약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2017; 27(4), 267-275.<br><br><br>3. 전기뜸 치료<br><br>-제목: Electric moxibustion for patients with Hwa-byung (anger syndrome): A randomized, sham-controlled, participant and assessor-blinded pilot clinical trial</div><div><br>-저자: Yujin Choi, Ojin Kwon, Ae-Ran Kim, Hyo-Ju Park, Jun-Hwan Lee , In Chul Jung, Joo-Hee Kim&nbsp;</div><div>&nbsp;</div><div>-배경: 화병은 '분노병', '화재병' 등으로 번역할 수 있는 우리나라 문화구속증후군의 하나이다(서, 2013). 화병은 병명에서 알 수 있듯이 분노와 좌절의 주요 심리 증상을 포함하고 있으며(민 등, 2009), 가슴 주위의 열감의 주요 체화 증상도 포함하고 있다. 뜸은 침점을 자극하는 치료법의 하나로, 뜸옥수수를 태우는 대신 전기기구에 의해 열을 자극하는 전기 뜸(EM)이 새롭게 개발되었다</div><div>&nbsp;</div><div>-연구방법: 대상자는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6월 14일까지 24명이 모집되었으며, 화병에 대한 구조화된 임상 인터뷰를 바탕으로 20세에서 65세 사이의 환자와 화병 진단을 받은 환자(Kim et al., 2004)를 연구 대상으로 하였으며, 불안정한 질환, 중증 정신 질환 병력, 갑상선 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는 제외하였다(시범등록: cris.nih.go.kr , KCT0002141).<br>&nbsp;<br>참가자들은 EM 또는 가짜 EM에 무작위로 할당되었습니다</div><div>&nbsp;</div><div>-주요결과: EM 처리 후의 HBS-S 결과와 Sham EM 처리 후의 HBS-S 결과는 Table S2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치료 4주 후에는 두 군 모두에서 HBS-S 점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본 연구는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 EM의 효과와 안전성을 보고한 최초의 무작위 대조군 시험 파일럿이었습니다.&nbsp;</div><div><br>-결론: 뜸 치료가 화병에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치료 기간 4주 후 HBS-S 점수는 EM군과 가짜 EM군 모두에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두 군 간의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div><div>&nbsp;</div><div>Yujin Choi, Ojin Kwon, Ae-Ran Kim, Hyo-Ju Park, Jun-Hwan Lee , In Chul Jung, Joo-Hee Kim. Electric moxibustion for patients with Hwa-byung (anger syndrome): A randomized, sham-controlled, participant and assessor-blinded pilot clinical trial. ELSEVIER SCIENCE B. V. ; AMSTERDAM. 2021&nbsp;<br><br><br>4. 한약 치료<br><br>-제목: Effect of herbal medicine( Huanglian-jie-dugranule) for somatic symptoms and insomnia in patients with Hwa-byung: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nbsp;</div><div>&nbsp;</div><div>-저자(국가 연구소): Yujin Choi, Yunna Kim, Ojin Kwon, Sun-Yong Chung, Seung-Hun Cho&nbsp;</div><div><br>-배경: 화병에는 대표적인 '열 제거' 허브로 구성된 '황리안지에두(HJD) 과립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화병은 우리나라의 문화융복합증후군으로, 억제된 분노로 인한 가슴 답답함과 열감 등 뚜렷한 신체 증상이 특징이며,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 HJD의 효과를 조사했습니다.</div><div><br>-연구방법: 화병 환자 44명을 모집하여 HJD 또는 위약 과립을 매일 3회씩 7일 동안 경구 투여했습니다. 두 가지 주요 결과는 신체 증상에 대한 환자 건강 설문지(PHQ-15)로 측정된 신체 증상과 사후 치료 시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로 측정된 불면증이었습니다.</div><div><br>-주요결과(요약) : 2017년 7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HJD(n = 22세, 여성 38세) 그룹에 HJD(n = 22세) 또는 위약(n = 22세) 그룹에 무작위로 할당된 환자는 44명이었습니다. HJD 또는 위약 과립을 7일 동안 투여한 후, ISI 점수는 사후 치료 시 위약 그룹에 비해 HJD 그룹에서 낮았습니다 (조정 평균 차이 -2.56 [95% CI -4.72~-0.39], p = 0.0208). 한편, 사후 치료 시 HJD 그룹과 위약 그룹 간의 PHQ-15 점수 차이는 없었습니다 (조정 평균 차이 -0.50 [95% CI: -3.02-4.02], p = 0.7812).</div><div><br>-결론: 우리의 결과는 HJD 과립의 투여가 화병 환자의 불면증을 개선시킬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며, 화병 환자의 일반적인 체성 증상에 대한 HJD 과립의 효과는 불분명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div><div>&nbsp;</div><div>Choi, Yujin et al. “Effect of herbal medicine (<em>Huanglian-jie-du</em> granule) for somatic symptoms and insomnia in patients with <em>Hwa-byung</em>: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em>Integrative medicine research</em> vol. 10,2 (2021): 100453. doi:10.1016/j.imr.2020.100453</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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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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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기타치료법</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3868</link>
         <description><![CDATA[<div>1. 한방 심리치료<br><br>-제목: 배우자 외도로 인한 60대 화병 환자의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 적용 치험례&nbsp;</div><div><br>-저자: 조주연, 김상범, 김다담, 강형원. 동서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침구과,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교실&nbsp;</div><div><br>-배경: 화병은 평균 10여 년의 만성적인 갈등과 체념의 과정을 거쳐 발생하는데, 이러한 경과 동안 환자는 분노를 억제하고 갈등해결을 회피, 포기하는 방어기제로 인해 혼자 증상을 참 아내다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화병으로 한의원에 내원하 는 환자에 대해 한의치료로서 정신증상과 다양한 정신신체 증상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원인사건을 다루고 개인의 스트 레스에 대한 적절한 대처방식을 마련하는 정신요법이 함께 권고된다.</div><div><br>-연구방법: 본 연구는 원광대학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심의 하 심의 면제(연구승인번호: WKIRB-202209-BM-085)를 받 은 후, 의무기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환자의 병력, 과거력, 사회력 등을 평가하였으며, M&amp;L 심리치료 및 제반 한의치 료의내용과입원날짜별주관적호소의변화에대한분석을 시행하였다. 서울 소재 ○○한방병원에서 입원치료 받은 환자 중, 화 병면담검사(HBDIS)12) 기준 상 화병에 속하는 환자 1례를 대상으로 하여, 입원기간 동안 침 치료, 한약치료와 M&amp;L 심리치료를 시행하였다. 입원 시 개인력 조사와 우울척도 (BDI), 불안척도(BAI), 화병 척도를 시행하였으며, 퇴원 시 상기 척도를 재평가하였다. 한의학적 상담요법인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이정변 기 요법(移情變氣療法)과 오지상승요법(五志相勝療法) 등을 병행하여 입원 7일차부터 입원 23일차까지 격일로(주 3회) 총 8회 진행하였다.&nbsp;</div><div><br>-주요결과: 환자의 전반적인 증세 다소 호전되어 일상생활 가능하다 판단되어 익일 퇴원 결정하였다. 입원 당시와 비교하여 흉부 불편감의 발생 빈도 줄어들고 통증 정도는 50% 이상 줄어들 었으며, 어지럼증, 불안감도 현저히 호전되었다. 또한 퇴원 전 진행한 한방정신평가에서 우울척도(BDI)와 불안척도 (BAI) 점수는 각각 29점, 25점, 화병성격 문항 43/64점, 화 병증상 문항 25/60점으로 입원 초기 평가에 비해 감소되었다.&nbsp;</div><div><br>-결론: 배우자의 외도 사건으로 인해 흉부 불편감, 심계, 불안 등을 호소한 화병 환자 1명에 대하여 한의치료와 더불어 M&amp;L 심리치료를 병행한 결과, 증상의 현저한 호전과 더불 어, 우울척도(BDI), 불안척도(BAI), 화병척도 점수가 감소하 여 유의미한 호전을 보였다. 화병 치료에 한방치료와 M&amp;L 심리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본 증례에서의 여러 M&amp;L 심리치료 기법의 활용 으로써 화병에 대한 M&amp;L 심리치료의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 로 사료된다.&nbsp;</div><div><br>조주연, 김상범, 김다담, 강형원. 배우자 외도로 인한 60대 화병 환자의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 적용 치험례. 2022; 33(4), 463-471. Available from: doi:10.7231/jon.2022.33.4.463</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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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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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불안장애의 이해 및 평가&gt;</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42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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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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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임상적 중요성</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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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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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신문기사(국내/국외)</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6805</link>
         <description><![CDATA[<div>&lt;국내신문기사&gt;<br>1. 마음에 쌓인 어릴적 트라우마…"크면 중증 정신질환 위험"<br>-성장기에 누적된 피해 혹은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가 정신질환 발현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br>-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의태 교수팀은 한국. 영국에서 모집한 27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공동 연구 결과 성장기 겪는 지속적인 트라우마가 원인이 되는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환자에서 정신 질환의 중증도가 크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22일 밝혔다.&nbsp;<br>-성장기 지속적인 신체적.정신적.성적 피해를 받으며 형성된 ‘성장기 트라우마’는 성인 이후 각종 정신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추정돼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문화권마다 사회 환경도 달라 결론을 도출하기가 어려웠다.&nbsp;<br><br>백영미 기자. 마음에 쌓인 어릴적 트라우마…"크면 중증 정신질환 위험". [서울=뉴시스]. 2023 9월 22일 . [2023년 10월 6일 인용].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22_0002460354&amp;cID=10201&amp;pID=10200#<br><br><br><br>2.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 치매 발병 위험 높다&nbsp;<br>-평소 스트레스 관련 장애를 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nbsp;<br>-PTSD 환자에게 치매가 발병할 위험은 스트레스 관련 장애가 전혀 없었던 사람보다 1.78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nbsp;<br>-치매와 가장 큰 연관성을 보인 PTSD는 타인의 죽음이나 죽음에 대한 위협, 심각한 상해, 정신적 또는 신체적 안녕에 위협을 주는 사건을 경험하거나 목격했을 때 생길 수 있다. 사건이 종료됐는데도 마치 끝나지 않은 것처럼 느끼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게 특징이다.&nbsp;<br><br>김길원 기자.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 치매 발병 위험 높다 [연합뉴스=인터넷]. 2023년 10월 5일. [2023년 10월 6일 인용.]&nbsp;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31004147000530?input=1195m<br><br>3. 스트레스 내몰리는 소방관, 순직보다 극단 선택이 3배<br>-극단적 선택으로 내몰리는 소방관. 경찰관이 순직자 수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nbsp;<br>-2013년부터 7월까지 소방공무원 순직자는 43명이었지만, 극단적 선택을 한 소방관은 126명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극단적 선택을 한 소방관이 순직한 소방관보다 3배 많았던 것이다.&nbsp;<br>-특히 문제는 최근 5년동안 근무년수 5년 미만 근무자의 극단적 선택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는 점이다. 신입 근무자들에 대한 PTSD 관리 프로그램 등이 부실한게 원인으로 지목된다.&nbsp;<br><br>김태준 기자. 스트레스 내몰리는 소방관, 순직보다 극단 선택이 3배. [조선일보=인터넷]. 2023년 10월 2일. [2023년 10월 6일 인용]. &nbsp;<br>URL: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10/02/T3MM7BFOCVBGRM3VHJQZAUKMHI/?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br><br><br>&lt;국외신문기사&gt;<br>1.How PTSD Service Dogs Help Veterans&nbsp;<br>-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즉 PTSD를 겪고 있는 참전 용사들이 특별히 훈련된 서비스 개와 짝을 지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nbsp;<br>-이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서비스 강아지들은 미국 전역의 참전 용사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nbsp;<br><br>Tammy Jones. How PTSD service Dogs Help Veterans. [7.NEWS]. Oct 5, 2023 [Oct 6, 2023 cited].<br>URL: https://www.wspa.com/your-carolina/how-ptsd-service-dogs-help-veterans/<br><br><br>2.PTSD linked to worse sexual functioning in midlife women<br>- 갱년기 학회 2023 연례 회의에서 강조된 자료에 따르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과 성적 기능 저하 사이에 연관성이 있습니다.<br>- 남성보다 여성이 PTSD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으며, 여성의 약 10%에서 증상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PTSD 증상으로 이어지는 일반적인 경험으로는 전투 노출, 아동기 신체적 학대, 성폭력 등이 있습니다.<br>- PTSD의 중증 증상과 성기능 저하의 연관성이 여성에게서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회피나 저림 증상이 더 큰 여성에게서 성기능 저하가 관찰되었습니다.<br>-연구원들은 지난 달 PTSD 증상이 더 심해진 것은 성적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nbsp;<br><br>Celeste Krewson, Assistant Editor. PTSD linked to worse sexual functioning in midlife women. [Contemporary OB/GYN]. September 29, 2023[Oct 6, 2023 cited].<br>URL: https://www.contemporaryobgyn.net/view/ptsd-linked-to-worse-sexual-functioning-in-midlife-women<br><br><br>3.MDMA-yes, the party drug-is the future of PTSD treatment.<br>- 몰리 또는 엑스터시로 더 흔히 알려진 MDMA는 악명 높은 파티용 약물입니다. 1980년대 후반, 그 약은 레이브 컬쳐와 전자 댄스 음악의 출현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세로토닌과 도파민 활동을 증가시킴으로써 MDMA는 감각적 지각과 공감, 즐거움 및 연민을 강화하며 강렬한 행복감을 만들어냅니다.&nbsp;<br>- 그 약은 흔히 오명을 쓰고 안전하지 않은 오락용 물질로 생각됩니다. 미국은 1985년 MDMA를 금지하고 스케줄 1 약물로 분류했습니다. 이는 의학적 이익이 거의 없는 가장 높은 중독 위험을 제기합니다.&nbsp;<br>- 외상후스트레스장애 환자인 제시 애플튼(Jessi Appleton)은 PBS와의 인터뷰에서 MDMA 보조치료를 받은 경험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그녀는 단지 세 번의 시간을 가진 후에 MDMA의 효과를 느꼈다고 말했습니다.<br>- MDMA는 PTSD 치료의 잠재적인 돌파구입니다. 그것은 단지 반창고가 아닙니다 – MDMA는 공포로 인한 기억을 내면화하는 뇌의 부분인 편도체에 작용합니다. 기억 회수를 용이하게 함으로써, MDMA는 환자들이 자신의 감정적인 상처에 소비되는 것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더 건강한 치료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은 방어력을 감소시키고, 이완을 증가시키며, 개인이 자신의 감정과 더 직관적으로 연결되도록 합니다.&nbsp;<br><br>Kate Micallef. MDMA-yes, the party drug-is the future of PTSD treatment. [The Michigan Daily]. October 2, 2023. [Oct 6, 2023 cited].&nbsp;<br>URL: https://www.michigandaily.com/opinion/mdma-yes-the-party-drug-is-the-future-of-ptsd-treatment/<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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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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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북리뷰</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6943</link>
         <description><![CDATA[<div>1.재난 정신건강의학&nbsp;<br><br>제1부 준비<br>-준비와 시스템 문제: 재난 대응으로 통합&nbsp;<br>-재난 전, 중, 후의 위험 커뮤니케이션&nbsp;<br>-우리들 자신 구하기: 재난 대응 지역사회에서 자기 돌보기&nbsp;<br>-요구도 평가&nbsp;<br>제2부 평가&nbsp;<br>-정신건강의학적 평가<br>-특정 집단<br>-중증 정신질환&nbsp;<br>-물질 남용<br>-성격문제&nbsp;<br>-손상과 의학적 증상 분류&nbsp;<br>-애도와 회복력&nbsp;<br>제 3부 개입<br>-심리적 응급처치<br>-집단과 가족개입&nbsp;<br>-정신치료&nbsp;<br>-정신약물학: 급성기<br>-정신약물학: 후급성기&nbsp;<br>-아동과 청소년 정신건강의학적 개입&nbsp;<br>-노인 정신건강의학 개입&nbsp;<br>제 4부 최근 새롭게 등장하는 주제와 기타 주제&nbsp;<br>-대사로서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br>-법적 문제와 윤리적 문제&nbsp;<br>-재난과 공중보건 응급상왕에서의 원격 정신건강의학&nbsp;<br><br>알라딘[인터넷]. C2015. 재난정신건강의학. 2015년 3월 31일[2023년 10월 6일 인용]; URL: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5879188<br><br><br>2.심상기반 외상치료&nbsp;<br><br>1장 심상치료의 역사&nbsp;<br>2장 외상기억과 외상치료&nbsp;<br>3장 왜 심상인가?<br>4장 심상변화치료의 현황&nbsp;<br>5장 심상변화치료 시작하기&nbsp;<br>6장 심상치료 난제<br>7장 기본 안정화&nbsp;<br>8장 안정화<br>9장 기억다투기&nbsp;<br>10장 통합&nbsp;<br>11장 질의응답&nbsp;<br>이 책에서 저자들은 심상과 외상치료를 소개하고, 본론에서 저자들이 그동안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의 기존 치료를 한국 임상에 맞게 수정하고, 이를 새롭게 개발한 심상기반 외상치료를 소개하려 한다. 또한 외상치료에 경험이 있는 치료자 뿐 아니라 외상치료를 시작하려는 초보 치료자도 이 심상치료를 쉽게 공부하게 실전에 사용할수 있도록 최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작성하도록 노력하였다&nbsp;<br><br>알라딘[인터넷]. C2023. 심상기반 외상치료. 2023년 4월 24일[2023년 4월 24일 인용]; URL: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5405697<br><br><br><br>3.재난과 외상의 심리적 응급처치<br><br>챕터1 심리적 응급처치란 무엇인가<br>챕터2 재난이나 외상사건에 대한 반응&nbsp;<br>챕터3 심리적 응급처치의 원리 및 목표&nbsp;<br>챕터4 심리요원이 갖추어야 할 자질과 기술&nbsp;<br>챕터5 현장에서의 일반적 행동 지침&nbsp;<br>챕터6 심리요원의 자기관리 및 고려 사항&nbsp;<br>챕터7 단계에 따른 심리적 응급처치&nbsp;<br>챕터8 심리적 응급처치의 구체적 방법&nbsp;<br>챕터9 평가의 쟁점&nbsp;<br>챕터10 선별 평가의 실제&nbsp;<br><br>재난 현장의 심리적 개입이란 재난이 발생한 직후의 개입부터 이후 외상 관련 증상을 다루는 심리치료까지 넓은 범위의 활동을 포함하지만, 이 책은 심리적 개입의 가장 핵심이자 중요한 단계인 심리적 응급처치에 초점을 두고있다. 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생존자들과 그 가족들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검증되었고, 재난의 심리적 개입을 일반 상담과 차별화하는 가장 결정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심리적 응급처치는 심리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심리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이가 아니어도 실시할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분야의 재난 요원들과도 공유하고자 하였다.&nbsp;<br>&nbsp;<br>알라딘[인터넷] c.2014. 재난과 외상의 심리적 응급처치. 2014년 1월 15일[2023년 10월 6일 인용]; URL: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34599<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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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69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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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유병률</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7012</link>
         <description><![CDATA[<div>1. Prevalence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in the United States: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국외논문)</div><div>- 미국의 PTSD 유병률 통계 종합 분석 논문</div><div>- 미국에서 PTSD 유병률에 대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발표된 관찰 연구 문헌을 검토해 종합했다.</div><div>- 연구 결과에 따르면 PTSD의 1년 유병률은 일반인은 2.6%에서 6.0%, 참전용사는 6.7%에서 11.7%였고, 평생 유병률은 민간인은 3.4%에서 8.0%, 참전용사는 7.7%에서 13.4%에 달했다.</div><div>- 유병률 추정에 사용되는 선별 도구의 일관성이 부족했고, 방법이 제각기 달랐기 때문에 연구 결과가 다양하게 나타났다.</div><div>- 정부나 정책 입안자 등 이해 관계자들이 PTSD를 더 잘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div><div>&nbsp; &nbsp;</div><div>Jeffrey Schein, Christy Houle, Annette Urganusb, et al. Prevalence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in the United States: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Current Medical Research and Opinion. 2021 Sep;37(12):2151–2161.</div><div>&nbsp; &nbsp;</div><div>2. Trauma and PTSD in the WHO World Mental Health Surveys</div><div>- WHO 세계정신건강(WMH) 조사에서 외상 유형과 PTSD의 연관성에 대한 데이터를 찾는 일련의 역학 조사</div><div>- WMH 24개국(n = 68,894)의 WMH 설문조사는 29 항목에서의 평생 트라우마 경험을 평가하고 각 응답자에 대해 두 번 PTSD 경험이 있는지를 평가했다. 일생동안 최악의 트라우마 경험에서 ptsd 유무를 한 번, 무작위로 선택된 트라우마 경험에 대해 한 번 조사했다.</div><div>- 조사 결과, 응답자의 70.4%가 일생동안 트라우마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인당 평균 3.2개의 트라우마 경험에 노출되었다. 그중 대인관계 폭력과 관련된 트라우마가 ptsd에 가장 높은 위험을 가지고 있었다.</div><div>- 응답자의 70.4%가 평생 외상을 경험했으며, 노출은 1인당 평균 3.2개의 외상을 경험했습니다. 외상 간의 상당한 차이는 PTSD 발병에서 발견되었지만 지속성은 더 적었습니다. 대인 관계 폭력과 관련된 외상이 가장 높은 위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외상 유병률에 외상 특이 PTSD 위험 및 지속성을 곱하여 결정된 PTSD 부담은 응답자 중 77.7/100명이었다. 이러한 비율이 가장 높은 트라우마 유형은 강간(13.1%), 기타 성폭행(15.1%), 스토킹(9.8%), 사랑하는 사람의 예기치 않은 죽음(11.6%)으로 밝혀졌다.</div><div>&nbsp; &nbsp;</div><div>Ronald C. Kessler, Sergio Aguilar-Gaxiola, Jordi Alonso, et al. Trauma and PTSD in the WHO World Mental Health Surveys. European Journal of Psychotraumatology. 2017 Jul;8(sup5: Keynote papers and other highlights of ISTSS).</div><div>&nbsp; &nbsp;</div><div>3.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보고서</div><div>-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평생 유병률은 남자 1.3%, 여자 1.6%, 전체에서 총 1.5%로 100명 중 1-2명이 일생동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1년 유병률은 남자 0.2%, 여자 0.3%, 전체에서 총 0.3%로 1000명 중 3명 정도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nbsp; &nbsp;</div><div>이영문.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보고서 [Internet]. 국립정신건강센터. 2021년 12월 24일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https://mhs.ncmh.go.kr/front/reference/referenceDetail.d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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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70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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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진단기준/감별진단/평가도구</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726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진단기준</strong></div><div><strong>1. ICD-10 기준</strong></div><div>이 장애는 보통 비통상적으로 심한 외상적 사건을 겪은 뒤 6개월 이내에 일어났다는 확증이 없으면 진단되어서는 안 된다.</div><div>외상적 사건과 발병과의 시간 간격이 6개월 이상일 때 임상적 양상이 이 장애의 특성과 일치하고 달리 선택할 만한 진단(예컨대, 불안장애, 강박장애 또는 우울상태)이 없을 때는 이 장애의 “추정”진단(probable diagnosis)을 내릴 수는 있다. 정신적 외상이 있었다는 확증에 추가하여 엄습해 오는 사건에 대한 회상이나 사건의 재연이 그 사람의 기억, 백일몽, 또는 꿈속에서 되풀이되어야 한다. 현저한 정서적 분리, 감각의 마비, 외상을 회상시킬 수 있는 자극의 회피가 흔히 있지만 진단에서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자율신경계 장애, 기분장애 및 행동상의 이상이 진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일차적인 중요성을 가질 말한 것은 아니다.</div><div>혹독한 스트레스 때문에 뒤늦게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후유증, 즉 스트레스 경험이 있은 지 수십 년 뒤에 나타나는 후유증</div><div>은 F62.0으로 분류되어야 한다.</div><div>∙ 포함 : 외상성 신경증(traumatic neurosis)</div><div>&nbsp; &nbsp;</div><div><strong>2. DSM-5 기준</strong></div><div><strong>A. ‌ 실제적이거나 위협적인 죽음, 심각한 부상, 또는 성폭력에의 노출이 다음과 같은 방식 가운데 한 가지(또는 그 이상)에</strong></div><div><strong>서 나타난다.</strong></div><div>1. 외상성 사건(들)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div><div>2. 그 사건(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난 것을 생생하게 목격함</div><div>3. 외상성 사건(들)이 가족, 가까운 친척 또는 친한 친구에게 일어난 것을 알게 됨</div><div>주의점: 가족, 친척, 친구에게 생긴 실제적이거나 위협적인 죽음은 그 사건(들)이 폭력적이거나 돌발적으로 발생한 것이어</div><div>야만 한다.</div><div>4. 외상성 사건(들)의 혐오스러운 세부 사항에 대한 반복적이거나 지나친 노출의 경험(에, 변사체 처리의 최초 대처자, 아 동 학대의 세부 사항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경찰관)</div><div>주의점: 진단기준 A4는 노출이 일과 관계된 것이 아닌 한 전자미디어, 텔레비전, 영화 또는 사진을 통해 노출된 경우는 적용되지 않는다.</div><div><strong>B. ‌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에 시작되는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이 있는 침습 증상의 존재가 다음 중 한 가지(또는 그</strong></div><div><strong>이상)에서 나타난다.</strong></div><div>1. ‌ 외상성 사건(들)의 반복적, 불수의적이고, 침습적인 고통스러운 기억주의점: 7세 이상의 아동에서는 외상성 사건(들)</div><div>의 주제 또는 양상이 표현되는 반복적인 놀이로 나타날 수 있다.</div><div>2. ‌ 꿈의 내용과 정동이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되는 반복적으로 고통스러운 꿈주의점: 아동에서는 내용을 알 수 없는 악</div><div>몽으로 나타나기도 한다.</div><div>3. ‌ 외상성 사건(들)이 재생되는 것처럼 그 개인이 느끼고 행동하게 되는 해리성 반응(예, 플래시백) (그러한 반응은 연속</div><div>선상에서 나타나며, 가장 극한 표현은 현재 주변 상황에 대한 인식의 완전한 소실이 수 있음)</div><div>주의점: 아동에서는 외상의 특정한 재현이 놀이로 나타날 수 있다.</div><div>4. ‌ 외상성 사건(들)을 상징하거나 닮은 내부 또는 외부의 단서에 노출되었을 때 나타나는 극심하거나 장기적인 심리적 고통</div><div>5. 외상성 사건(들)을 상징하거나 닮은 내부 또는 외부의 단서에 대한 뚜렷한 생리적 반응</div><div><strong>C. ‌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에 시작된,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이 있는 자극에 대한 지속적인 회피가 다음 중 한 가지</strong></div><div><strong>또는 2가지 모두에서 명백하다.</strong></div><div>1. 외상성 사건(들)에 대한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통스러운 기억, 생각 또는 감정을 회피 또는 회피하려는 노력</div><div>2. ‌ 외상성 사건(들)에 대한 또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통스러운 기억, 생각 또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외부적 암시(사</div><div>람, 장소, 대화, 행동, 사물, 상황)를 회피 또는 회피하려는 노력</div><div><strong>D. ‌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에 시작되거나 악화된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이 있는 인지와 감정의 부정적 변화가 다음</strong></div><div><strong>중 2가지(또는 그 이상)에서 나타난다.</strong></div><div>1. ‌ 외상성 사건(들)의 중요한 부분을 기억할 수 없는 무능력(두부 외상, 알코올 또는 약물 등의 이유가 아니며 전형적으</div><div>로 해리성 기억상실에 기인)</div><div>2. ‌ 자신, 다른 사람 또는 세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인 믿음 또는 예상(예, “나는 나쁘다.” “누구도 믿을 수</div><div>없다.” “이 세계는 전적으로 위험하다.” “나의 전체 신경계는 영구적으로 파괴되었다.”</div><div>3. 외상성 사건(들)의 원인 또는 결과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왜곡된 인지를 하여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을 비난함</div><div>4.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감정 상태(예, 공포, 경악, 화, 죄책감 또는 수치심)</div><div>5. 주요 활동에 대해 현저하게 저하된 흥미 또는 참여</div><div>6. 다른 사람과의 사이가 멀어지거나 소원해지는 느낌</div><div>7. 긍정적 감정을 경험할 수 없는 지속적인 무능력(예, 행복, 만족 또는 사랑의 느낌을 경험할 수 없는 무능력)</div><div><strong>E. ‌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에 시작되거나 악화된,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이 있는 각성과 반응성의 뚜렷한 변화가 다</strong></div><div><strong>음 중 2가지(또는 그 이상)에서 현저하다.</strong></div><div>1. ‌ (자극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이) 전형적으로 사람 또는 사물에 대한 언어적 또는 신체적 공격성으로 표현되는 민감한</div><div>행동과 분노폭발</div><div>2. 무모하거나 자기파괴적 행동</div><div>3. 과각성</div><div>4. 과장된 놀람 반응</div><div>5. 집중력의 문제</div><div>6. 수면 교란(예, 수면을 취하거나 유지하는 데 어려움 또는 불안정한 수면)</div><div><strong>F. 장애(진단기준 B, C, D, 그리고 E)의 기간이 1개월 이상이어야 한다.</strong></div><div><strong>G. 장애가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strong></div><div><strong>H. 장애가 물질(예, 치료약물이나 알코올)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진단기준 참고문헌</strong></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1st ed.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정창현; 2021.</div><div>&nbsp; &nbsp;</div><div><strong>2) 감별진단</strong></div><div>- PTSD 진단 시에는 우선 환자가 실제로 외상적 사건을 경험했는지, 그 경험이 어떤 종류의 외상이었는지를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사고 당시 뇌 손상에 의한 증상 발생의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도 중요하다.</div><div>- 다른 질환과의 구분을 위해 정확한 평가 및 심리진단이 필요하다.</div><div>&nbsp; &nbsp;</div><div>1. <strong>사회 불안장애 (Social Anxiety Disorder)</strong></div><div>감별 진단 주의점: PTSD와 사회 불안장애 모두 사회적 상황에서 불안을 경험하는 증상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PTSD는 특히 외상 후 과도한 불안과 회피 증상을 보인다는 점에서, 외상적 사건과의 연관성을 중요하게 파악하여 진단해야 한다.</div><div>사회 불안장애 주요 특징: 주로 사회적 상황 속에서 평소보다 과도하게 불안해 하고 자주 공포 발작이나 회피 행동을 보인다.</div><div>&nbsp; &nbsp;</div><div>2. <strong>공황장애 (Panic Disorder)</strong></div><div>감별 진단 주의점: 공황장애는 공포 발작과 불안 증상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PTSD와 비슷하나, PTSD는 외상 후 과도한 공포가 지속적으로 (보통 1달 이상 연속해서 나타나야 PTSD로 진단) 나타나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div><div>공황장애 주요 특징: 주로 패닉 공포 발작, 숨가쁨, 가슴 통증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을 경험하며, 이는 외상 후 나타나는 과도한 불안과 회피 증상과는 다르다.</div><div>&nbsp; &nbsp;</div><div>3. <strong>강박-관념증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OCD)</strong></div><div>감별 진단 주의점: PTSD와 OCD 모두 불안 증상을 포함하지만, PTSD는 주로 외상과 관련된 강박적 사고와 회피 증상이 나타난다.</div><div>OCD 주요 특징: 주 증상은 반복적인 강박적 사고와 그에 따른 강박적 행동을 중심으로 나타난다. 외상과의 관련성은 없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3) 평가도구</strong></div><div><strong>1.pcl-5</strong></div><div>-PTSD 평가 도구 중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는 자기보고 척도 중 하나</div><div>-DSM-5의 PTSD 증상을 측정하기 위해 Weathers 등이 개발한 20문항의 설문지이다.</div><div>-과거 한 달 동안 스트레스 경험으로 얼마나 괴로웠는지를 0-4점의 척도로 평가한다.</div><div>-B 항목에서 1개 이상, C 항목에서 1개 이상, D 항목에서 2개 이상, E 항목에서 2개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PTSD의 가능성이 높아진다.</div><div>-한국 표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ptsd를 진단하고 증상의 심각도를 평가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평가도구이다. 현재는 김종원 등의 연구자가 국내 버전으로 번역해 사용중이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국내 버전 설문지</strong></div><div>최근 한달 동안, 다음과 같은 것들로 인해 얼마나 괴로운가</div><div>1. 그 스트레스 경험에 대한 불쾌하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반복적으로 떠오릅니까?</div><div>2. 그 스트레스 경험에 대한 악몽을 반복해서 꾸십니까?</div><div>3. 별안간 그 스트레스 경험을 실제로 다시 겪는 것처럼 (마치 그곳에 실제로 되돌아가서 경험하는 것 같이) 느껴지거나 행동하게 됩니까?</div><div>4. 뭔가 그 스트레스 경험을 다시 떠오르게 한다면, 매우 불쾌한 감정을 느끼십니까?</div><div>5. 뭔가 그 스트레스 경험을 다시 떠오르게 한다면, 격한 신체 반응이 나타납니까?</div><div>(예를 들면,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숨쉬기 힘들거나, 땀이 나는 것)</div><div>6. 그 스트레스 경험과 관련된 기억이나 생각 또는 감정을 피하십니까?</div><div>7. 그 스트레스 경험을 떠오르게 하는 외부 상황을 피하십니까?</div><div>8. 그 스트레스 경험의 중요한 부분을 기억하기 어렵습니까?</div><div>9. 자기 자신, 다른 사람들, 혹은 세상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까?</div><div>(예를 들면, 나는 나쁘다, 나에게는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것이 있다, 아무도 믿을 수 없다, 세상은 너무나 위험하다)</div><div>10. 그 스트레스 경험이나 그 경험 이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자기 자신 탓이나 다른 사람 탓을 하고 있습니까?</div><div>11. 공포, 혐오, 분노, 죄책감, 수치심 같은 매우 부정적인 감정이 있습니까?</div><div>12. 이전에 자주 즐겼던 활동들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습니까?</div><div>13. 다른 사람들과 동떨어졌거나 단절되었다고 느끼십니까?</div><div>14.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이 어렵습니까?&nbsp;</div><div>(예를 들면, 행복하다고 느낄 수 없거나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사랑하는 감정을 가질 수 없음)</div><div>15. 과민 행동, 분노 폭발 또는 공격적인 행동을 하십니까?</div><div>16. 너무 많은 위험을 감수하거나 자신에게 해가 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을 하십니까?</div><div>17. 조금도 방심하지 않으려고 하거나 주변을 감시하거나 혹은 경계하게 되십니까?</div><div>18. 조마조마한 느낌이 들거나 쉽게 깜짝 놀라십니까?</div><div>19. 집중하기가 어렵습니까?</div><div>20. 잠들기가 어렵거나 중간에 깨십니까?</div><div>&nbsp; &nbsp;</div><div><br></div><div>&nbsp; &nbsp;</div><div><strong>2. PTSD-SS</strong></div><div>- 24개 항목으로 구성된 자가 평가 척도</div><div>- 외상성 사건에 대한 주관적 평가, 반복된 경험, 회피 증상, 각성도 증가, 사회적 기능 장애와 관련된 항목으로 구성&nbsp;</div><div>- 각 항목에 대해서 1~5점으로 평가한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3.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설문지</strong></div><div>- 국민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제공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자가 질문지가 있다.</div><div>- 답변을 점수로 변환하여 검사결과 총점에 따라 본인이 어떤 단계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간략하게 알려준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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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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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 한의학적 이해(변증진단)</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7597</link>
         <description><![CDATA[<ol><li>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한의학적 정의</li></ol><ul><li>불안장애는 한의학적 증후 분류에서 협의적으로는 ‘경계(驚悸).정충(怔忡)’의 범주에 속하나 이는 불안장애 증상의 다양성을 전체적으로 포함하지는 못하고 있으며, 계심통(悸心痛), 불면(不眠), 두통 (頭痛), 한증(汗症), 불어증(不語症), 구갈(口渴), 진전(振顫), 현훈(眩暈), 매핵기(梅核氣), 설사(泄瀉), 안혼(眼昏), 허로(虛勞) 등의 다양한증상이 불안장애에서 나타날 수 있다.&nbsp;</li><li>불안장애는 한의학적으로도 증후의 다양성으로 인해 특히, 표준화된 진료에 대한 기준이 필요한 대표적 질환</li></ul><div><br></div><div>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변증유형<br><br></div><div>불안장애의 대표적인 증후인 경계정충(驚悸怔忡)을 기준으로 각각의 심리적 신 체적 증상 특징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각각 심담허겁(心膽虛怯), 심기허(心氣虛), 심혈허(心血虛), 심양 부진(心陽不振), 심혈어조(心血瘀阻), 담탁조체(痰濁阻滯), 음허화왕(陰虛火旺), 수기능심(水氣凌心), 심비양허(心脾兩虛)로 나누어진다.</div><div><br>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Internet].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2021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http://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download.do?guide_i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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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7597</guid>
      </item>
      <item>
         <title>1-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8294</link>
         <description><![CDATA[<div>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발병위험요인</div><ul><li>외상적 사건 경험: 개인이 극심한 외상 사건을 직접 경험한 경우 (예: 군사 충돌, 자연 재해, 사고, 폭력적 범죄 등), PTSD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li><li>직관성 (Trauma Severity): 외상 사건의 심각성과 혼란 정도가 PTSD 발병에 영향. 더 무서운 경험이나 더 긴기간에 걸친 외상은 더 높은 위험을 의미</li><li>가족력 (Family History): 가족 내에서 PTSD나 다른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경우, 개인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있다.</li><li>개인적 취약성 (Individual Vulnerability): 성격적 특성, 기존 정신건강 상태, 유전적 요인 등 개인적인 취약성은발병 위험을 조절할 수 있다.</li><li>사회적 지원 (Social Support): 적절한 사회적 지원 체계가 부족한 경우, PTSD 발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 사회적 지원은 회복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li><li>스트레스 증가 (Stress Increase): 외부 스트레스 요인, 다른 생활 스트레스, 또는 PTSD 관련 스트레스 요인이늘어나면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li><li>선천적 인자 (Biological Factors): 일부 연구는 선천적인 뇌 구조 및 기능 변화가 PTSD 발병 위험에 연결될 수있다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li><li>성차별 및 폭력 경험 (Discrimination and Violence): 성적 인종 차별, 성폭력, 가정 폭력과 같은 성차별 및 폭력경험은 PTSD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li></ul><div><br><br>2.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의 세부아형<br><br>DSM-5에 따르면, PTSD의 주요 아형은 다음과 같다.</div><ul><li>직접 경험 아형(Directly Experienced PTSD): 개인이 직접 외상적 사건을 경험한 경우. 실제로 폭력, 사고, 전쟁, 성폭력 등과 같은 외상적 사건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을 나타낸다</li><li>간접 경험 아형(Indirectly Experienced PTSD): 다른 사람의 외상적인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한 경우. 가족 구성원, 친구, 동료 등이 외상을 겪었거나, 외상 피해자의 이야기를 듣거나, 외상적인 사건을 목격한 경우를 포함.</li><li>조건부 아형(Conditional PTSD): 개인이 외상적 경험을 하였지만 일정 조건이 충족될 때에만 증상이 나타나는경우. 예를 들어, 외상 이후 몇 년이 지난 후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li><li>어린이 및 청소년 아형(Childhood PTSD): 어린이나 청소년이 외상을 경험하고 이로 인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어린이의 경우 성장과 발달 단계에 따라 특별한 고려가 필요</li></ul><div><br><br>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동반질환<br>DSM-5에서 기술된 주요 동반질환&nbsp;</div><ul><li>우울장애 (Depressive Disorders): PTSD 환자는 우울증 증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희망실망, 무기력,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PTSD와 우울장애가 함께 발생하는 경우 치료가 복잡해질 수 있음</li><li>불안장애 (Anxiety Disorders): 불안장애, 특히 사회불안증, 공황장애 및 일반화 불안장애와 같은 불안 관련 질환은 PTSD와 동반될 수 있으며, 두 질환 간에 공유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다.</li><li>알코올 및 약물 남용 (Substance Use Disorders): 일부 PTSD 환자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알코올이나 약물을 남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알코올 및 약물 남용 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li><li>인격장애 (Personality Disorders): PTSD 환자 중 일부는 인격장애, 특히 경계선 인격장애와 같은 성격 장애를경험할 수 있다.</li><li>자살 생각과 행동 (Suicidal Thoughts and Behaviors): PTSD 환자 중 일부는 자살 생각을 가질 수 있으며, 자살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li><li>기타 정신건강 이상 (Other Mental Health Disorders): PTSD와 함께 다른 정신건강 이상, 예를 들어 해리 속인 강박장애, 먹는 장애 등이 동반될 수 있다.</li></ul><div><br></div><div>4.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경과 및 예후</div><ul><li>증상 지속성: PTSD는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 진단됩니다.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PTSD로 분류될 수 있다. 발병 후 초기에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몇 년 후에 나타날 수도 있다.</li><li>자연적 회복: 일부 사람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이 자연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 증상이 경미하고 일시적인 경우도 있다.</li><li>만성화 위험: 일부 사람들은 증상이 지속되고 심화될 수 있다. 특히 증상이 심각하고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경우, 만성 PTSD가 될 위험이 높아진다.</li><li>동반질환: PTSD 환자는 종종 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 남용, 약물 남용과 같은 다른 정신건강 동반질환을 경험할수 있다. 이러한 동반질환은 예후를 악화시킬 수 있다.</li><li>기능 저하: 만약 PTSD 증상이 치료되지 않거나 관리되지 않으면 일상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사회및 직업적 기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li><li>자살 위험: PTSD 환자 중 일부는 자살 생각과 행동을 보일 수 있으므로 자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li></ul><div>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Internet].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2021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http://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download.do?guide_id<br><br>미국정신의학협회.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 5판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ifth Edition (DSM-5) [Internet]. 2013 [cited 2023 Oct 6]. Available from: https://archive.org/details/info_munsha_DSM5</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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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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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치료 및 관리</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83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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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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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 기존치료(1)</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857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br>1. 제목: The Neurobiology and Pharmacotherapy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div><div>&nbsp; &nbsp;</div><div>2. 저자: Chadi G.Abdallah, Lynnette A. Averill, Teddy J. Akiki et al.</div><div>&nbsp; &nbsp;</div><div>3. 배경: PTSD는 증상의 복합성과 높은 중복이환률에 의하여 대다수의 발견에 일관성이 부족하고, PTSD의 여러 증상이 불안, 우울, 강박증 등 수많은 정신의학적 질환의 주요 증상을 포함한다. 따라서 PTSD의 약물요법 연구는 초기 임상 단계에서는 좋은 효과를 보이다가 이후 단계에서 일관적인 효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약물 효과 역시 충분히 연구되지 못한 실정이다. 하지만 PTSD의 치료에 있어 약물요법이 우선적으로 고려되므로 이 논문에서는 PTSD를 치료하는 전형적인 약물요법과 실험적인 약물요법을 모두 다루고 그들의 임상 연구에서의 효용성을 주로 연구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4. 연구 방법: PTSD의 전형적인 약물요법을 제시하고, 특히 항우울제에 대해 메타분석을 시행하여 그 임상적 효용성을 탐구하고 트라우마와 스트레스와 관련된 병리학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신진 약물의 가능성을 연구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5. 주요 결과: 전형적인 약물요법은 SAAD(Slow acting antidepressants)로,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삼환계 항우울제, 모노아민 산화 억제제 등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반복적인 SAAD 복용은 스트레스와 관련하여 시냅스가 소실된 뇌 구조물의 BDNF를 증가시켜 우울 증상을 감소시킨다고 한다.(1, 2) PTSD에 대한 임상적 효용성이 가장 높은 약물은 Paroxetine, setraline, venlafaxine으로 알려져 있다.(3)</div><div>신진 약물요법으로는 RAAD(Rapid acting antidepressants) 중 Ketamine이 있는데, 이는 시냅스 후 glutamate 활성을 일시적으로 급증시켜 BDNF의 상향조절과 시냅스 형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4) PTSD에서도 대조군에 비해, 단 한번의 Ketamine 복용만으로도 중상 감소의 효과를 보인 시범 RCT 연구가 있다.(5) 하지만 추가적인 RCT 연구에서도 이러한 효과가 반복될수 있을지 의문이고 Ketamine은 일시적으로 인지 장애를 일으키고 기분 향상을 위한 마약류에 속하므로 반복적 투여 시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입증이 필요하다.</div><div>SAAD와 RAAD 이외에도 2세대 항정신성 약물(Risperidone, prazosin, benzodiazepine)와 같이 여러 약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효과가 적었다.&nbsp;</div><div>또한, PTSD의 심리치료에서 공포 노출요법 진행 시 D-cycloserine을 추가로 복용하여 공포를 제거하는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결과가 복합적이었다.(6, 7) 이외에도 MDMA 복용을 통한 일시적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배출에 관한 임상 연구가 현재 진행 중이다.</div><div>&nbsp; &nbsp;</div><div>6. 결론: PTSD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약물요법은 존재하나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일관적이지 못하다. SAAD는 시냅스 리모델링과 PTSD 증상 완화에 효과가 적지만 반대로 RAAD는 그 효과가 좋은 편이다. 이러한 신진약물 효과의 확증을 위해서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Chadi G.Abdallah, Lynnette A. Averill, Teddy J. Akiki, et al. Annu. Rev. Pharmacol. Toxicol; 2019. 59; 171–89 https://doi.org/10.1146/annurev-pharmtox-010818-021701</em></div><div><em>&nbsp; &nbsp;</em></div><div><em>(1)Duman RS, Aghajanian GK. Synaptic dysfunction in depression: potential therapeutic targets. Science; 2012. 338; 68–72</em></div><div><em>(2)Duman RS, Heninger GR, Nestler EJ. A molecular and cellular theory of depression. Arch. Gen. Psychiatry; 1997. 54; 597–606</em></div><div><em>(3)Friedman MJ, Bernardy NC. Considering future pharmacotherapy for PTSD. Neurosci.Lett.; 2017. 649; 181–85</em></div><div><em>(4)Abdallah CG, DeFeyter HM, Averill LA, Jiang L, Averill CL, etal. The effects of ketamine on prefrontal glutamate neurotransmission in healthy and depressed subjects. Neuropsychopharmacology; 2018. 43; 2154–60</em></div><div><em>(5)Feder A, Parides MK, Murrough JW, Perez AM, Morgan JE, etal. Efficacy of intravenous ketamine for treatment of chronic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Psychiatry; 2014. 71; 681–88</em></div><div><em>(6)Baker JF, Cates ME, Luthin DR. D-cycloserine in the treatment of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Ment. Health Clin.; 2017. 7; 88–94</em></div><div><em>(7)Averill LA, Purohit P, Averill CL, Boesl MA, Krystal JH, Abdallah CG. Glutamate dysregulation and glutamatergic therapeutics for PTSD: evidence from human studies. Neurosci.Lett.; 2017. 649; 147–55</em></div><div>&nbsp; &nbsp;</div><div><strong>2)</strong><br>1. 제목: Doubly Randomized Preference Trial of Prolonged Exposure Versus Sertraline for Treatment of PTSD</div><div>&nbsp; &nbsp;</div><div>2. 저자: Lori A. Zoellner, Peter P. Roy-Byrne, Matig Mavissakalian et al.</div><div>&nbsp; &nbsp;</div><div>3. 배경: 심리치료와 약물요법을 비교하는 PTSD 임상 연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현재까지 CBT(Cognitive behavioral therapy)나 SSRIs에 대한 환자의 선호가 치료결과에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해 구조적으로 분석한 PTSD 연구는 없다. 이 논문에서는 만성적인 PTSD 환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 노출치료법과 Setraline 복용의 2가지 치료법 중 직접 선택하도록 하는 Doubly randomized preference trial을 진행하였다.&nbsp;</div><div><br></div><div>4. 연구 방법: Doubly randomized preference trial에서 200명의 PTSD 환자들은 지속적 노출치료법과 Setraline 복용 2가지 치료법의 근거영상을 시청한 후 치료를 진행할 지에 대해 선택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선택을 하지 않은 피실험자들은 다시 두 치료법 중 하나로 임의로 배정되었다. 전체 치료는 10주간 진행되었고, 24달 후 재진하였다. 결과 산정에 있어 상담자가 측정한 PTSD 심각도를 주로 하였고, 추가로 우울증, 불안, 기능 등을 평가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5. 주요 결과: 61%의 환자들은 Setraline 복용보다 지속적 노출치료법을 선호하였다. 또한, 두 치료법 모두 24달 이후에도 그 효과가 지속되었다. 상담자가 측정한 PTSD 심각도에 있어 차이가 없었지만, PTSD 진단, 응답자 상태, PTSD 자가진단과 우울, 불안 증상, 기능 등에서 지속적 노출치료법이 Setraline 복용에 비해 눈에 띄게 큰 효과를 보였다. 또한, Setraline 복용에 비해 효과가 빠르게 나타났고 24달 이후에도 PTSD 진단이 없어질 가능성이 더욱 높았다. 이는 PTSD의 특성 상 자신의 겪은 일을 다른 이들에게 털어놓고 싶어하는 환자들의 욕구와 지속적 노출치료법이 상응한 것으로 보인다.(1, 2)</div><div>그리고 자신이 선호하는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순응도가 높았고, PTSD 진단을 잃고 응답자 상태를 얻으며 PTSD를 자가진단할 확률이 낮아졌고, 우울과 불안 증상의 감소가 나타났다.&nbsp;</div><div>&nbsp; &nbsp;</div><div>6. 결론: 지속적 노출치료법과 Setraline 복용 모두 PTSD 치료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는데, 특히 지속적 노출치료법의 효과가 더욱 좋았다. 이때 환자들에게 치료의 선택권을 부여한 결과 높은 순응도를 비롯하여 여러 장점이 나타났다.&nbsp;</div><div>그런데 지속적 노출치료법이 이전의 다른 RCT 연구결과와 유사한 효과를 보인 반면 Setraline 복용은 더욱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이는 연구 진행 시 플라시보를 설정하지 않았고 약물 관리에 대한 프로토콜의 부재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29%의 환자들이 실험 전에 항우울제를 복용한 점도 지속적 노출치료법의 확대효과를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Lori A. Zoellner, Peter P. Roy-Byrne, Matig Mavissakalian et al. Am J Psychiatry 2019; 176:287–296 doi: 10.1176/appi.ajp.2018.17090995</em></div><div><em>(1)Feeny NC, Zoellner LA, Mavissakalian MR, et al: What would you choose? Sertraline or prolonged exposure in community and PTSD treatment seeking women. Depress Anxiety 2009; 26: 724–731</em></div><div><em>(2)Zoellner LA, Feeny NC, Cochran B, et al: Treatment choice for PTSD. Behav Res Ther 2003; 41:879–88</em></div><div>&nbsp; &nbsp;<br><strong>3)</strong></div><div>1. 제목: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옥시토신의 역할: 체계적 문헌 고찰</div><div>&nbsp; &nbsp;</div><div>2. 저자: 오재욱, 김민수, 추상희</div><div>&nbsp; &nbsp;</div><div>3. 배경: 최근 옥시토신이 PTSD의 새로운 약물 치료법으로 실험적으로 소개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옥시토신의 복용량, 복용간격과 같은 투여조건과 그 효과를 파악하여 옥시토신의 PTSD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4. 연구 방법: PTSD 화자들에게 옥시토신을 1회 혹은 다회 투여한 RCT 연구를 문헌고찰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5. 주요 결과: 옥시토신의 1회 투여 시에도 교감신경계와 코르티솔 반응성 조절, 휴식 상태 혹은 특정 수행 과제를 수행한 후 신경 영상 결과에서 옥시토신 투여군이 대조군과 차이를 보였다.(1) 또한, 옥시토신을 반복적으로 투여 시 공포의 일반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져 옥시토신의 다회 투여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2)&nbsp;</div><div>그리고 심리치료 중 노출치료의 보조치료제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는 일반적으로 3개월간 회당 90-120분 정도의 세션을 9-12번 정도 진행하면서 옥시토신을 비강 스프레이로 하루에 2번 혹은 1주일에 1번씩 주기적으로 투여하였다. 그 결과 사회행동 측정 지표(CAPS-5, PCL-5)가 개선되었다(3, 4, 5)</div><div>&nbsp; &nbsp;</div><div>6. 결론: 체계적인 문헌고찰을 통해 옥시토신의 투여조건과 효과 평가지표를 분석함으로써 노출치료와 옥시토신을 병행 투여했더니 증상개선 효과가 보고되어 PTSD 심리치료에 대한 옥시토신의 보조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확인되었다.</div><div>하지만 옥시토신을 다회 투여한 연구가 부족하고, 그 효과를 장기적으로 추적한 연구 역시 충분하지 않아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PTSD에 대한 옥시토신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성별, 연령 등의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즉, 여성이 남성보다 옥시토신의 혈중 농도가 높고, 가임기 여성이 폐경기 여성보다 그 농도가 높다. 하지만 이를 고려한 연구의 수가 적다. 그리고 PTSD 환자는 뇌의 구조적 변화뿐만 아니라 안정 상태의 뇌 연결망 또는 수행 과제 시 나타나는 뇌 활성화 부위가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뇌영상을 축정하여 평가한 연구가 많지 않다. 따라서 이러한 생물학적지표와 신경영상학적지표를 체계적으로 고려한 대규모 임상시험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6)</div><div>&nbsp; &nbsp;</div><div><em>오재욱, 김민수, 추상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옥시토신의 역할; 체계적 문헌 고찰.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2022;24(1):1-16</em></div><div><a href="https://doi.org/10.7586/jkbns.2022.24.1.1"><em>https://doi.org/10.7586/jkbns.2022.24.1.1</em></a></div><div><em>&nbsp; &nbsp;</em></div><div><em>(1)Giovanna G, Damiani S, Fusar-Poli L, Rocchetti M, Brondino N, de Cagna F, et al. Intranasal oxytocin as a potential therapeutic strategy in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Psychoneuroendocrinology. 2020;115: 104605. </em><a href="http://doi.org/10.1016/j.psyneuen.2020.104605"><em>http://doi.org/10.1016/j.psyneuen.2020.104605</em></a></div><div><em>(2)Janezic EM, Uppalapati S, Nagl S, Contreras M, French ED, Fellous JM. Beneficial effects of chronic oxytocin administration and social co-housing in a rodent model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Behavioural Pharmacology. 2016;27(8):704-717. </em><a href="http://doi.org/10.1097/fbp.0000000000000270"><em>http://doi.org/10.1097/fbp.0000000000000270</em></a></div><div><em>(3)Flanagan JC, Hand A, Jarnecke AM, Moran-Santa Maria MM, Brady KT, Joseph JE. Effects of oxytocin on working memory and executive control system connectivity in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Experimental and Clinical Psychopharmacology. 2018;26(4):391-402. </em><a href="http://doi.org/10.1037/pha0000197"><em>http://doi.org/10.1037/pha0000197</em></a></div><div><em>(4)Flanagan JC, Mitchell JM, Baker NL, Woolley J, Wangelin B, Back SE, et al. Enhancing prolonged exposure therapy for PTSD among veterans with oxytocin: design of a multisit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Contemporary Clinical Trials. 2020;95:106074. </em><a href="http://doi.org/10.1016/j.cct.2020.106074"><em>http://doi.org/10.1016/j.cct.2020.106074</em></a></div><div><em>(5)Sippel LM, King CE, Wahlquist AE, Flanagan JC. A preliminary examination of endogenous peripheral oxytocin in a pilot randomized clinical trial of oxytocin-enhanced psychotherapy for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Journal of Clinical Psychopharmacology. 2020;40(4):401-404.&nbsp;</em></div><div><em>http://doi.org/10.1097/ jcp.0000000000001226</em></div><div><em>(6)Yoon JS, Kim MS, Chu SH. Trends in brain imaging research on refugees with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 scoping review.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2021;23(3):159-169. http://doi.org/10.7586/jkbns.2021.23.3. 159</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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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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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기존치료(2)</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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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4)</strong><br>1. 제목: Long-term follow-up outcomes of MDMA-assisted psychotherapy for treatment of PTSD: a longitudinal pooled analysis of six phase 2 trials</div><div>&nbsp; &nbsp;</div><div>2. 저자: Lisa Jerome, Allison A. Feduccia, Julie B. Wang et al.</div><div>&nbsp; &nbsp;</div><div>3. 배경: PTSD는 개인의 건강과 대인관계에 있어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만성적인 질환이다. 2017년에 임상 2단계의 결과를 바탕으로 FDA에 의해 심리치료와 3,4-methylenedioxymethamphetamine (MDMA) 복용을 동반하는 치료법이 혁신 치료제로 인정받았다. 이때 MDMA는 감정적인 기억과 관련된 뇌의 활동을 급성적으로 바꿔 트라우마적인 기억을 대할 때 스트레스를 줄여주고(1, 2), 공포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었다.(3, 4) 이 연구에서는 지금까지 이러한 치료법을 받은 여섯 경우의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치료 1년 후의 PTSD 증후의 심각도를 측정하여 심리치료와 MDMA 복용 동반의 장기적 효과를 분석하고자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4. 연구 방법: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심리치료와 MDMA 복용 동반 치료법을 시행한 맹검/오픈 라벨 교차의 임상 2단계 연구들의 피실험자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이때 피실험자들은 대조군(불활성적 플라시보)과 실험군(75, 100, 125mg의 MDMA 복용)으로 나눠진 후, 오픈 라벨 교차 시에 대조군 역시 실험군처럼 MDMA를 활성화 될 정도로 투여받았다. 이로써 치료가 끝날 때쯤 모든 피실험자들은 MDMA 활성화 될 정도의 투여량을 받았다.&nbsp;</div><div>그 결과는 직후와 이후 치료가 끝나고 1달/2달 뒤 CAPS-IV를 이용해 측정되었고, 마지막 MDMA 치료 후 적어도 12달 뒤 LTFU을 진행하였다.</div><div>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심리치료와 MDMA 복용 동반의 장기적인 효과를 관찰하고 PTSD의 정도를 측정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5. 주요 결과: 대다수의 경중증의 PTSD 환자들이 심리치료와 MDMA 복용 동반 후 치료가 끝날 때쯤 CAPS-IV의 점수가 유의미하게 감소하였고, 이는 추적관찰에서도 유지되었고 심지어 더욱 떨어졌다. 67%의 환자들은 PTSD 진단 기준에 미치지 않게 되었고 26%의 환자들은 임상적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경험하였다. 그리고 연구 종료 시점에서 오랜 기간이 지난 후 LTFU를 진행했을 때에 자살 충동이 처음의 60%에서 24%로 줄었을 정도로 효과가 좋았다.&nbsp;</div><div>그리고 MDMA 활성화량 투여를 받은 피실험자들일수록 높은 LTFU 응답률, 낮은 연구 참여 포기율과 추가적 치료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nbsp;</div><div>본 연구에서는 3~4달 간 MDMA 활성량을 투여받았을 뿐만 아니라 비약물적 치료를 추가로 받았다. 이때 MDMA는 트라우마적 기억을 더욱 잘 인내하고, 특히 심리 치료 시 신뢰의 감정을 느끼도록 하여 상담 협조도를 높였다.(5)</div><div>또한, LTFU에서 삶의 질 향상과 추후 심리치료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외상 후 성장이 관찰되었다.&nbsp;</div><div>하지만 연구에서 대조군 설정이 미흡하고, 연구별로 심리치료와 MDMA 복용 동반 치료의 횟수, 연구 종료부터 LTFU 측정까지 기간의 차이, 연구 설계 등이 일관적이지 않아 일반화에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MDMA 약물의 특성상 단순히 그 환각과 흥분효과를 경험하고 싶은 욕구 하에 LTFU에서 추가적인 치료를 원한 것일 가능성도 있다. 또한, 소수의 피실험자들은 MDMA로부터 오히려 상태가 더욱 악화되었다고 보고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6. 결론: 대체로 심리치료와 MDMA 복용 동반 치료법은 PTSD 치료에 효과가 있었고, 치료 종료 이후 1~3.8년 이후에도 그 효과가 지속되었다. 이는 임상 2단계의 연구 결과를 뒷받침한다. 그리고 MDMA 복용을 통한 치료효과가 피해보다 정도가 컸고, MDMA 오남용의 가능성은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PTSD 증상 치료에 대한 장기적인 효과가 기대되며 현재 임상 3상에서 만성적인 PTSD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더욱 큰 표본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다.</div><div>&nbsp; &nbsp;</div><div><em>Lisa Jerome, Allison A. Feduccia, Julie B. Wang et al. Long-term follow-up outcomes of MDMA-assisted psychotherapy for treatment of PTSD: a longitudinal pooled analysis of six phase 2 trials. Psychopharmacology (2020) 237:2485–2497</em></div><div><a href="https://doi.org/10.1007/s00213-020-05548-2"><em>https://doi.org/10.1007/s00213-020-05548-2</em></a></div><div><em>&nbsp; &nbsp;</em></div><div><em>(1)Baggott MJ, Kirkpatrick MG, Bedi G et al. Intimate insight: MDMA changes how people talk about significant others; J Psychopharmacol; 2015. 29:669–677&nbsp;</em></div><div><em>(2)Baggott MJ, Coyle JR, Siegrist J et al. Effects of 3,4-methylenedioxymethamphetamine on socioemotional feelings, authenticity, and autobiographical disclosure in healthy volunteers in a controlled setting. J Psychopharmacol; 2016. 30:378–387</em></div><div><em>(3)Young MB, Andero R, Ressler KJ et al. 3,4-Methylenedioxymethamphetamine facilitates fear extinction learning. Transl Psychiatry ; 2015. 5:e634</em></div><div><em>(4)Young MB, Norrholm SD, Khoury LM et al. Inhibition of serotonin transporters disrupts the enhancement of fear memory extinction by 3,4-methylenedioxymethamphetamine (MDMA). Psychopharmacology; 2017. 234:2883–2895</em></div><div><em>(5)Dolder PC, Muller F, Schmid Y et al. Direct comparison of the acute subjective, emotional, autonomic, and endocrine effects of MDMA, methylphenidate, and modafinil in healthy subjects. Psychopharmacology; 2018. 235:467–479</em></div><div><em>&nbsp; &nbsp;<br></em><strong>5)</strong></div><div>1. 제목: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성인 여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불안 감소 및 외상 후 성장을 위한 예술치료 사례연구</div><div>&nbsp; &nbsp;</div><div>2. 저자: 이미선</div><div>&nbsp; &nbsp;</div><div>3. 배경: 외상 환자를 위한 예술치료는 시각적으로 저장된 외상 기억과 신체적 기억에 접근하도록 돕고, 이를 통해 창조적인 시각 예술을 기반으로 감정을 표출해내며 외상 사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 및 통찰을 제시한다(1). 특히 예술치료는 신체 활동의 안정화, 미술 활동을 통한 외상성 기억을 확인하고 만드는 데 유용하며,자신의 외상 경험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고 처리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상적 사건으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얻기 위해 상징과 은유를 사용하도록 돕는다.(2)&nbsp;</div><div>그러나 국내의 외상성 사건에 노출 된 환자에 대한 예술치료 적용 연구는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예술치료를 적용하여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성인 여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 불안의 감소 및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4. 연구 방법: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30세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2018년 8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주 1회,60분씩 총 30회 예술치료를 진행하였다. 한국판 사건충격 척도-수정판(IES-R-K), 성인 상태 불안 척도(STAI-X-1), 한국판 외상 후 성장 척도(K-PTGI)를 사용하여 결과를 측정하였다. 자료 분석은 각 척도 별 사전·사후 변화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회기 별 활동 사항에 대한 변화를 기록하여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5. 주요 결과: 프로그램을 실시 후 한국판 사건충격 척도-수정판(IES-R-K)의 점수가 총 22점 감소되는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 이로써 예술치료는 창조적인 과정을 통해 개인적 성장을 장려하고 정신의학적 증상을 완화시킴을 알 수 있다.(3) 또한 다양한 예술 매체를 경험하고 심리적 이완을 동반함에 따라 회복을 위한 심리적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본 연구에서의 외상 초점 예술치료는 내담자의 억압된 증상, 갈등 등의 의식화 작업을 돕고, 외상 후 성장을 위한 재통합을 촉진시키고 심리적 외상 사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예술치료가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성인 여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각성,회피,침습,수면 장애 및 정서적 마비,해리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div><div>그리고 프로그램을 실시 후 성인 상태 불안 척도(STAI-X-1)의 점수가 총 17점 감소되어 불안 개선에 도움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곧 예술치료의 창조적인 작업 과정을 통해 PTSD 환자들의 우뇌를 활성화시키고 통제가 가능해짐으로써, 긴장과 불안 증상을 해소할 수 있었다.(4)</div><div>또한, 한국판 외상 후 성장 척도(K-PTGI)의 점수가 26점 증가되어 프로그램 후 적극적으로 외상에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예술치료는 재창조적 단계를 거치면서 이전의 외상 경험에 대해 현상학적으로 거리를 두고 바라보도록 한다. 즉 무의식을 의식화하여 내담자 스스로가 자신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하며, 긍정적인 통합을 이룰 수 있게 된다.(1)</div><div>&nbsp; &nbsp;</div><div>6. 결론: 예술치료는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성인 여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완화, 불안 증상 감소, 외상 후 성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nbsp;</div><div>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성인 여성에 대한 사례 연구를 시행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 일반화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프로그램 사전과 사후에 대한 연구 결과만을 분석하여 제시하였는데, 연구대상의 변화과정에 대한 추후 분석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수집된 척도는 자기 보고식 측정을 사용하여 반응편향의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추후 더욱 체계적인 연구 설계가 필요할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em>이미선.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성인 여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불안 감소 및 외상 후 성장을 위한 예술치료 사례연구. 한국웰니스학회지, 제15권 3호. 2020. p333-350</em></div><div><a href="http://dx.doi.org/10.21097/ksw.2020.08.15.3.333"><em>http://dx.doi.org/10.21097/ksw.2020.08.15.3.333</em></a></div><div><em>&nbsp; &nbsp;</em></div><div><em>(1)Campbell,M.,Decker, et al. Art Therapy and Cognitive Processing Therapy for Combat-Related PTSD: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ournal of the American Art Therapy Association; 2016. 33(4); 169-177.</em></div><div><em>(2)Lee,M. S. Art Therapy for PTSD in Traumatized Patients after Disasters. Asia-pacific Journal of Multimedia Services Convergent with Art, Humanities, and Sociology; 2018. 8(12); 615-625.</em></div><div><em>(3)Rowe, C., Watson-Ormond, R., English, L. et al. Evaluating Art Therapy to Heal the Effects of Trauma Among Refugee Youth: The Burma Art Therapy Program Evaluation. Health Promot Pract; 2017. 18(1); 26-33.</em></div><div><em>(4)김선현.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임상미술치료.경기:이담북스; 2018</em></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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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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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한의치료(1)</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87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한약(시호가용골모려탕)</strong></div><div>&nbsp; &nbsp;</div><div>- 제목 : 柴胡加龍骨牡蠣湯이 흰쥐에서 SPS로 유도된 PTSD에 미치는 효과</div><div>&nbsp; &nbsp;</div><div>- 저자</div><div>: 김휘열, 이태희 (가천대학교 한의과대학 방제학교실)</div><div>&nbsp; &nbsp;</div><div>- 배경</div><div>: 한의학에서는 PTSD에 대해 정확히 일치하는 증후는 없으나, 놀람(驚)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후인 驚悸, 怔忡으로 이해할 수 있다. 『傷寒論』에 언급된 시호가용골모려탕의 경우 놀람을 나타내는 煩驚의 조문이 있어 임상에서 정신불안, 動悸, 不眠 등 신경증에 활용되고 있다. 기존 국내의 시호가용골모려탕의 증례보고의 경우 화병, 진전, 갱년기증후군, 다한증에 대한 것이 있었으나 PTSD에 대한 용례가 없어 SPS로 유도된 PTSD에 대한 시호가용골모려탕의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연구방법</div><div>: SPS 유도 PTSD에 대한 시호가용골모려탕의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체중변화의 관찰, 자당 섭취량 측정, open field에서의 행동관찰(OFT) 및 강제 수영 부하 실험(FST)를 시행하였다. 행동 실험이 끝난 후 복부 대동맥에서 나오는 혈장 코르티코스테론(CORT), 전전두엽 피질에서 나오는 세로토닌(5-HT), 해마, 편도체 및 선조체에서 나오는 세로토닌(5-HT), 해마에서 나오는 노르에피네프린(NE) 및 도파민(DA)을 ELISA로 측정하였다. 해마에서 뇌유래 신경영양인자(BDNF)와 cAMP 반응 요소 결합 단백질(CREB)의 mRNA 발현은 RT-PCR로 측정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주요결과</div><div>: 시호가용골모려탕 투여 후 14일째 쥐의 체중 변화와 저당 섭취량은 SPS + SY450군이 SPS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OFT에서 중심 공간을 지나치는 센터링 횟수는 SPS + SY450군이 SPS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FST의 부동행동 시간은 SPS + SY450 그룹이 SPS 그룹에 비하여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혈장 CORT 농도의 변화는 SPS + SY450 그룹이 SPS 그룹에 비하여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해마와 편도체에서 SPS +SY450 그룹이 SPS 그룹에 비하여 유의하게 5-HT 농도의 변화가 증가하였다. DA의 농도는 SPS + SY450 그룹이 SPS 그룹에 비하여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SPS+SY450 집단이 SPS 집단에 비해 BDNF와 CREB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결론</div><div>: 柴胡加龍骨牡蠣湯은 PTSD로 야기된 혈중 CORT을 낮추고, 감소된 5-HT 농도를 증가시키며 NE, DA의 증가와 BDNF, CREB의 발현량을 증가시켜 인지기능 및 기억저하를 회복시키고, 불안정한 정서장애를 회복시켜 PTSD 치료에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된다.</div><div>&nbsp; &nbsp;</div><div><em>김휘열, 이태희. 柴胡加龍骨牡蠣湯이 흰쥐에서 SPS로 유도된 PTSD에 미치는 효과. 2019; 27(2): 121-136 p.</em></div><div>&nbsp; &nbsp;</div><div><strong>2. 한약(안신정지방)</strong></div><div>&nbsp; &nbsp;</div><div>- 제목</div><div>: Anshen Dingzhi prescription in the treatment of PTSD in mice: Investigation of the underlying mechanism from the perspective of hippocampal synaptic function</div><div>&nbsp; &nbsp;</div><div>- 저자</div><div>: Shaojie Yang, Yan Qu, Juan Wang, Feng Gao, Manman Ji, Pan Xie, Aisong Zhu, Bei Tan, Xuncui Wang, Guoqi Zhu</div><div>&nbsp; &nbsp;</div><div>- 배경</div><div>: Anshen Dingzhi 처방(ADP)은 정신질환 치료에 중요한 처방으로, 전통적인 중국 의학 및 신경 정신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널리 사용된다. 따라서 ADP가 생쥐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유사행동에 미치는 개선효과를 탐색하고 그 기저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연구를 시행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연구방법</div><div>: ADP의 구성 요소는 UPLC-Q-TOF/MS에 의해 분석되었다. 단일 장기 스트레스 (SPS)를 받은 쥐의 PTSD 유사 행동은 행동 테스트를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해마의 잠재적인 병리학적 변화는 헤마톡실린과 에오신(H&amp;E) 염색에 의해 평가되었다. 단백질흡입법과 면역조직화학 (IHC)은 관련 신호 경로에 관련된 단백질의 발현을 검출하기 위해 사용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 주요결과</div><div>: SPS를 받은 쥐는 명백한 두려움과 불안 유사 행동을 보였으며, ADP 치료는 SPS에 노출됨으로써 발생하는 행동 변화를 방지하였다. 대조군 동물에 비해 SPS에 노출된 쥐의 해마 CA1 영역에서 정상 피라미드 세포의 수가 감소하고 퇴행성 피라미드 세포의 수가 증가하였으나, ADP 투여는 이러한 효과에 대항할 수 있었다. 또한 BDNF, p-TrkB, μ-calpain, PSD95, GluN2A, GluA1, p-AKT, p-mTOR, 및 ARC의 단백질 발현은 감소한 반면, PTEN과 GluN2B는 SPS를 받은 쥐의 해마에서 대조군 동물의 해마에 비해 증가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단백질 발현의 변화는 ADP 치료 후 역전되었다. 중요한 것은 PTSD 유사 행동과 시냅스 단백질 발현에 대한 ADP의 개선 효과는 라파마이신 투여에 의해 억제된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 결론</div><div>: ADP 투여는 쥐의 PTSD 유사 행동을 개선하며, 이 효과는 해마의 시냅스 기능의 mTOR 의존적 개선을 통해 매개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em>Yang S, Qu Y, Wang J, et al. Anshen Dingzhi prescription in the treatment of PTSD in mice: Investigation of the underlying mechanism from the perspective of hippocampal synaptic function. Phytomedicine. 2022 Jul;101:154139.</em></div><div>&nbsp; &nbsp;</div><div><strong>3. 침치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 제목</div><div>: Effects of acupuncture on earthquake survivors with major psychiatric disorders and related symptoms: A scoping review of clinical studies</div><div>&nbsp; &nbsp;</div><div>- 저자</div><div>: Chan-Young Kwon, Jungtae Leem, Da-Woon Kim, Hui-Ju Kwon, Hyun-Seo Park, Sang-Ho Kim</div><div>&nbsp; &nbsp;</div><div>- 배경</div><div>: 지진은 모든 자연재해 중에서도 피해자들의 신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심리적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파괴적인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여겨져 왔고, 실제로 지진에 노출되는 수준이 높은 재난 생존자는 비노출 생존자에 비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주요 우울 장애(MDD), 기타 불안 장애, 니코틴 의존과 같은 주요 정신 질환(MPD)의 유병률이 1.4배 높다는 결과가 있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전형적으로 MPD의 약리학적 치료로 사용되었으나, 변비, 설사, 어지럼증, 메스꺼움 및 성 기능 장애와 같은 부작용이 있다. 침술은 MPD의 치료를 위해 고려될 수 있는 보완적 통합의학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지진 생존자를 대상으로 주요 정신과적 장애(MPD)에 대한 침술 연구 현황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연구방법</div><div>: 스코핑 리뷰 과정을 따라 연구를 진행하였다. 2022년 11월 29일까지 14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문헌 검색을 실시한 후, 포함된 연구의 자료를 수집하여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술적으로 분석하였다. 추출된 자료는 스코핑 리뷰의 분석 틀에 따라 대조, 종합, 요약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주요결과</div><div>: 4개의 무작위 대조군 시험(RCT)과 5개의 사후 연구로 총 9개의 임상 연구가 포함되었다. 포함된 침술 연구 중 가장 빈번한 MPD 유형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였다. 침술 유형은 두피 전기 침술이 가장 많았고, 수동 침술 및 귀 지압/귀 침술이 그 뒤를 이었다. 두피 전기 침술을 사용하는 연구들은 GB20, GV20, GV24, EX-HN1을 포함하여 모두 공통적인 혈위를 사용했다. 일반적으로 치료 기간은 4주에서 12주 사이로 지속되었다. PTSD 환자에게는 PTSD 심각도와 동반 증상에 대한 검증된 평가 도구가 사용되었고, 다른 진단이나 임상 증상이 있는 환자에게는 해당 평가 도구가 사용되었다. 침술과 관련된 부작용은 경미한 출혈과 혈종 같이 대체로 경미하고 일시적이었으며, 실신은 드물지만 잠재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 결론</div><div>: 지진 발생 후 MPD에 대한 침술 연구는 주로 PTSD에 초점을 맞추었다. 두피 전기 침술이 가장 흔한 침술 유형이었으며, MPD에 대한 침술 시술에서 EX-HN1과 GV24가 가장 중요한 혈위였다. 치료효과는 4주에서 12주 사이로 지속되었다. 포함된 연구들은 대부분 검증된 증상 평가 도구를 사용하였지만 일부에서는 그렇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 분야의 임상 연구는 연구 유형과 관계없이 더욱 확대될 필요가 있다.</div><div>&nbsp; &nbsp;</div><div>- 한계점</div><div>: 침술과의 동시 치료에 대한 제한이 부족한 점을 감안할 때, 침술의 부작용, 빈도 또는 기간을 포함한 결과가 모호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양한 동시 치료를 시행한 경우 포함된 연구의 설계가 지진 발생 후 MPD에 대한 침술 연구의 해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em>Kwon CY, Leem J, Kim DW, et al. Effects of acupuncture on earthquake survivors with major psychiatric disorders and related symptoms: A scoping review of clinical studies. PLoS One. 2023 Jun 8;18(6):e0286671.<br><br>++ Moiraghi C, Poli P, Piscitelli A. An Observational Study on Acupuncture for Earthquake-Relate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The Experience of the Lombard Association of Medical Acupuncturists/Acu- puncture in the World, in Amatrice, Central Italy. Med Acupunct. 2019; 31(2):116–22.<br>++ Kim SH, Kwon CY, Kim ST, Han SY. Ear acupuncture for posttraumatic symptoms among long-term evacuees following the 2017 Pohang earthquake: a retrospective case series study. Integr Med Res. 2020; 9(4):100415.</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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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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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한의치료(2)</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589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4. 이침</strong></div><div>&nbsp; &nbsp;</div><div>- 제목</div><div>: Efficacy and safety of ear acupuncture for trauma-related disorders after large-scale disasters</div><div>&nbsp; &nbsp;</div><div>- 저자</div><div>: Chan-Young Kwon, Boram Lee, Sang-Ho Kim</div><div>&nbsp; &nbsp;</div><div>- 배경</div><div>: 지진과 같은 대규모 재난은 개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야기하고 지역사회와 사회에 심각한 경제적 부담을 초래한다. 대규모 재난 생존자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이고 단순하며 안전한 개입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대규모 재난 후 심리적 외상 관련 장애에 이침을 이용한 임상연구를 요약 평가하여 그 효과성과 안전성, 실현가능성을 판단하고자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연구방법</div><div>: 15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포괄적으로 검색하여 2019년 11월까지 관련 임상 연구를 수집하였다. 포함된 연구의 방법론적 질은 연구 설계에 따라 적절한 도구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주요결과</div><div>: 무작위 대조군 시험(RCT) 3개, 연구 전 3개, 사례 보고 1개, 질적 연구 1개, 공공 정신 건강 서비스 보고 2개 등 총 10개의 연구를 분석하였다. 이침은 재해 후 PTSD 환자의 전반적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관련 증상을 호전시켰다. PTSD 환자의 불면증에 대해서는 이침이 RCT에서 Pittsburgh 수면의 질 지수의 몇 가지 하위 척도를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면 일기, actigraph, 불면증 심각도 지수 등 다른 결과는 개선되지 않았다. 이침과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div><div>&nbsp; &nbsp;</div><div>- 결론</div><div>: 대규모 자연 재해 또는 인간이 만든 재난은 외상 관련 장애를 가진 대규모 생존자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의료 자원 조달을 제한한다. 따라서 효율적인 대응 시스템이 시급하다. 연구에 따르면, 이침 치료를 포함한 EATMs 접근 방식은 외상 관련 장애의 증상 완화에 효과적일 수 있다. 특히, 이침 치료는 안전하고 사용하기 쉬우며, 통증, 불면증, 우울증, 불안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대규모 재난으로 인한 외상 관련 장애에 대한 효율적인 접근 방식으로 제공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 한계점</div><div>: 대규모 재난 후 외상 관련 정신장애에서 이침의 이점을 시사하는 제한된 증거를 발견하였으나. 포함된 연구의 수가 적고 그 이질성 때문에 이침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였다. 대규모 재난 후 이용 가능한 의료자원의 하나로서, 이침은 아직 더 연구될 필요가 있다.</div><div>&nbsp; &nbsp;</div><div><em>Kwon CY, Lee B, Kim SH. Effectiveness and safety of ear acupuncture for trauma-related mental disorders after large-scale disasters: A PRISMA-compliant systematic review. Medicine (Baltimore). 2020 Feb;99(8):e19342.<br><br>++ Murakami M, Fox L, Dijkers MP. Ear acupuncture for immediate pain relief-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Pain Med 2017;18:551–64.<br>++ Carter K, Olshan-Perlmutter M, Marx J, et al. NADA ear acupuncture: an adjunctive therapy to improve and maintain positive outcomes in substance abuse treatment. Behav Sci (Basel) 2017;7:<br>++ Lan Y, Wu X, Tan HJ, et al. Auricular acupuncture with seed or pellet attachments for primary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 analysis. BMC Complement Altern Med 2015;15:103.<br>++ de Lorent L, Agorastos A, Yassouridis A, et al. Auricular acupuncture versus 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in patients with anxiety disorders or major depressive disorder: a prospective parallel group clinical trial. J Acupunct Meridian Stud 2016;9:191–9.<br><br></em><strong>5. 명상, 요가</strong></div><div>&nbsp; &nbsp;</div><div>- 제목</div><div>: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하타 스타일 요가 치료의 해외 임상연구 동향</div><div>&nbsp; &nbsp;</div><div>- 저자</div><div>: 홍희연, 홍민호, 구병수, 김근우</div><div>&nbsp; &nbsp;</div><div>- 배경</div><div>: 요가는 NCCAM의 보완 대체의학 5대 영역 중 심신중재 영역에 해당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요가를 포함한 심신중재요법은 외상 관련 증상과 정서 조절 이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있다. PTSD의 치료에 요가를 활용한 연구를 분석한 논문을 살펴보면, PTSD에 요가를 비롯하여 태극권과 기공, 마음챙김 명상 등을 포함한 심신중재기법을 실시한 연구들을 분석하여 PTSD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확인된다. 특히, 하타 요가는 복식호흡과 신체 동작의 조화를 강조하기 때문에 신체적, 심리적 요인을 고려할 때 PTSD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PTSD 환자를 대상으로 하타 스타일 요가를 시행한 연구만을 분석한 논문은 없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하타 요가가 PTSD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해외 연구 동향 및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연구방법</div><div>: 선별된 논문은 무작위대조연구로, 인간을 대상으로 하고, PTSD 환자를 대상으로, 하타 스타일 요가가 치료 중재로 활용된 임상연구로 한정하였다. Pubmed와 CNKI에서 2010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최근 10년간 발표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요가의 치료효과에 관한 논문을 검색하였다. 선정된 논문 중 대조임상연구의 질을 평가하기 위해 CLEAR NPT를 사용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 주요결과</div><div>: 본 연구에서 선정된 7편의 논문 결과를 참고할 때, 결과는 다음과 같다.</div><div>Total CAPS severity, IASC-AD, DTS, BDI-II 모두 크게 감소하였으며, IASC-TR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감소를 보였다.</div><div>ERQ sup- pression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고, 대조군에서는 AAQ-II 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div><div>BREQ-2: External regulation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div><div>요가 처치 전과 이후에 Trauma-Related Symptoms가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div><div>따라서 하타 요가 수련 중재를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의 증상 완화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 결론</div><div>: 연구에서 선정된 논문의 결과를 참고할 때, 요가 수련 중재를 PTSD 증상 완화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하타 스타일 요가는 신체 움직임과 호흡을 통해 육체와 정신을 연결하여 이완을 돕는다는 의미를 강조하여, PTSD 치료 경과에 필요한 임상적 요인과 일치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신체활동만으로도 PTSD의 증상이 개선될 수 있는데, 명상이나 호흡에 치중한 다른 형태의 요가에 비해 신체활동이 포함되어 있는 하타 요가는 PTSD 환자 치료에 적합한 형태라고 판단된다.</div><div>&nbsp; &nbsp;</div><div>- 한계점</div><div>: 선정 논문에서는 6주 동안 1주에 2회씩 수련을 하는 것과 12주 동안 1주일에 1회씩 수련을 하는 것을 취사선택하게 한 중재가 가장 많았다. 추적 조사는 1개월 후가 가장 많았고, 가장 긴 것은 10주였다. 그러나 요가 수행의 특성상 시작한 이후에 치료가 되면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1년 추적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여전히 요가 수행을 하고 있었는지 추적검사를 하고 그것이 PTSD 증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장기적인 효과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div><div>&nbsp; &nbsp;</div><div><em>홍희연, 홍민호, 구병수, 김근우.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하타 스타일 요가 치료의 해외 임상연구 동향.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20;31(1): 13-23 p.<br><br>++ van der Kolk BA, Stone L, West J, Rhodes A, Emerson D, Suvak M, Spinazzola J. Yoga as an adjunctive treatment for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2014;75(6):e559-65.<br>++ Dick AM, Niles BL, Street AE, DiMartino DM, Mitchell KS. Examining mechanisms of change in a yoga intervention for women: the influence of mindfulness, psychological flexibility, and emotion regulation on PTSD symptoms.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2014;70(12):1170-82.<br>++Martin EC, Dick AM, Scioli-Salter ER, Mitchell KS. Impact of a Yoga Intervention on Physical Activity, Self-Efficacy, and Motivation in Women with PTSD Symptoms. The Jour- 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 2015; 21(6):327-32.<br>++ Culver KA, Whetten K, Boyd DL, O'Donnell K. Yoga to Reduce Trauma-Related Distress and Emotional and Be- havioral Difficulties Among Children Living in Orphanages in Haiti: A Pilot Study. 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br>Complementary Medicine. 2015;21(9):539-45.</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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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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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불면증의 이해 및 평가&gt;</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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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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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치매의 이해 및 평가&gt;</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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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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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임상적 중요성</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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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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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신문기사(국내/국외)</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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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국내 신문기사&gt;</p><p>&nbsp;</p><p>1. “불면증 있으면 뇌졸중 위험 최대 4배 ↑” 불면증 증상 5~8개인 사람은 뇌졸중 위험 51% 높아</p><p>&nbsp;</p><p>-최근 《신경학(Neurology)》에 미국 버지니아 커먼 웰스대(VCU) 연구진은 불면증 증상이 뇌졸중 위험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50세 미만인 경우 그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p><p>&nbsp;</p><p>-연구진은 50세 이상의 미국인과 그 배우자 대상의 설문조사인 ‘건강 및 은퇴 연구’ 데이터를 사용했다. 평균 연령 61세, 연구 시작 전 뇌졸중 병력이 없는 3만1000명 이상의 사람이 참여하였고, 얼마나 자주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는지, 밤에 잠에서 깨거나, 너무 일찍 일어나서 다시 잠들지 못하는지 등에 대한 4가지 질문과 또 아침에 얼마나 자주 휴식을 취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였다.</p><p>&nbsp;</p><p>-이후 연구진은 평균 9년 동안 환자를 추적 관찰하였는데, 그 기간 동안 2101명에게서 뇌졸중이 발생했다. 특히 불면증 증상이 5~8개인 사람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51% 증가했음을 발견했다. 그리고 증상이 1~4개인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16% 증가했다.</p><p>이때 불면증 증상과 뇌졸중 사이의 연관성은 50세 미만 참가자에서 더 강했고, 5~8가지 증상을 경험한 사람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거의 4배나 높았다.</p><p>&nbsp;</p><p>-충분한 수면을 통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향상될 수 있으므로, 연구진은 불면증을 방치하지 말고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p><p>&nbsp;</p><p>한건필 기자.“불면증 있으면 뇌졸중 위험 최대 4배 ↑”. [코메디닷컴=인터넷]. 2023년 6월 9일. [2023년 11월 10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medi.com/1595634/%EB%B6%88%EB%A9%B4%EC%A6%9D-%EC%9E%88%EC%9C%BC%EB%A9%B4-%EB%87%8C%EC%A1%B8%EC%A4%91-%EC%9C%84%ED%97%98-%EC%B5%9C%EB%8C%80-4%EB%B0%B0-%E2%86%91/">https://kormedi.com/1595634/불면증-있으면-뇌졸중-위험-최대-4배-↑/</a></p><p>&nbsp;</p><p>2. “불면증, 심근경색 위험 69% ↑…하루 7~8시간 수면 적정”</p><p>&nbsp;</p><p>-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대학 의대 연구팀은 불면증과 심근경색 간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미국·영국·노르웨이·독일·중국·대만에서 발표한 관련 연구 논문 9편(연구대상자 총 118만4256명, 여성 43%, 평균연령 52세)을 종합 분석하였는데, 불면증이 심근경색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p>&nbsp;</p><p>-전체 연구대상자 중 96%는 심근경색 병력이 없었는데, 연구 기간 동안 불면증 그룹은 불면증이 없는 그룹보다 심근경색 발생률이 6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또한, 불면증과 함께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불면증만 있는 사람보다 심근경색 위험이 더 높았다. 특히 당뇨병과 불면증이 함께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 위험이 2배 높았다.</p><p>그리고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하루 6시간 자는 사람보다 심근경색 위험이 1.38배 높았으며 하루 7~8시간 자는 사람보다는 1.56배 높았다.</p><p>&nbsp;</p><p>-해당 연구 논문 저자는 밤에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좋은 수면 위생(sleep hygiene)의 실천을 강조하였다고 한다.</p><p>&nbsp;</p><p>이혜원 기자. “불면증, 심근경색 위험 69% ↑…하루 7~8시간 수면 적정”. [동아닷컴=인터넷]. 2023년 3월 7일. [2023년 11월 10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307/118207563/1">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307/118207563/1</a></p><p>&nbsp;</p><p>&nbsp;</p><p>3. [의학칼럼] 불면증 심해지는데 건망증까지… '치매' 위험 신호</p><p>&nbsp;</p><p>-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수면 동안 배출되어야 할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되면서 알츠하이머 등 치매 같은 퇴행성 질환의 위험성을 50%까지 높일 수 있으며, 이는 특히 50대 이후 노년층이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p><p>이렇게 치매 단백질로 인해 손상된 뇌세포는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잠을 잘 자는 것과 좋은 생활습관을 유지하여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p><p>&nbsp;</p><p>-치매는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고 병의 진행을 늦추는 게 최선이며 충분한 수면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p><p>&nbsp;</p><p>안양국제나은병원 박재건 원장. [의학칼럼] 불면증 심해지는데 건망증까지… '치매' 위험 신호. [헬스조선=인터넷]. 2022년 10월 6일. [2023년 11월 10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0/06/2022100600940.html">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0/06/2022100600940.html</a></p><p>&nbsp;</p><p>&lt;국외 신문기사&gt;</p><p>&nbsp;</p><p>1. Insomnia in adults linked to heart attack and stroke</p><p>&nbsp;</p><p>-최근 &lt;Neurology&gt;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50만명에 가까운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불면증의 주요 3증상(잠에 들고 유지하는 것의 어려움, 조조각성, 수면 부족으로 종일 집중력 저하)에 대해 질문하고 10년 뒤 그들의 심혈관계 건강을 조사하였다.</p><p>그 결과, 3증상을 모두 가졌던 피실험자들은 불면증상이 없는 사람들에 비해 관상동맥질환을 가질 확률이 22%나 높았고, 뇌졸중 발병 확률은 10% 더 높았다고 한다. 이외에도 잠에 들고 유지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9%, 조조각성을 겪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7%나 심혈관계 질환과 뇌졸중 발병 확률이 높았다. 또한, 수면부족으로 종일 집중력 저하를 겪은 사람들은 심혈관계 질환을 가질 확률이 13% 더 높았다.</p><p>&nbsp;</p><p>-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고혈압 병력이 없던 사람들일수록 불면증과 심혈관계 질환/뇌졸중의 연관성이 높았다.</p><p>&nbsp;</p><p>-이러한 연관성은 수면 부족으로 인한 호르몬 기능 저하, 과한 염증반응, 대사변화 등으로 설명될 수 있으나 정확한 이유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도하였다.</p><p>&nbsp;</p><p>Sandee LaMotte. Insomnia in adults linked to heart attack and stroke. [CNN Health]. November 6, 2019. [Nov 10, 2023 cited].</p><p>URL:</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dition.cnn.com/2019/11/06/health/insomnia-heart-attack-stroke-connection-wellness/index.html">https://edition.cnn.com/2019/11/06/health/insomnia-heart-attack-stroke-connection-wellness/index.html</a></p><p>&nbsp;</p><p>2. Lack of sleep is compromising the mental health of 78% of adults, survey finds</p><p>&nbsp;</p><p>-2023년 들어 ‘피곤함’에 대한 검색이 급증하였다고 하며, 18~65세의 미국과 영국 거주자들 95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수면 습관에 대해 조사한 결과 91%가 피곤함을 느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응답하였다.</p><p>이때, 78%는 불면증이 그들의 정신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대답하였고, 그 중 절반에 가까운 이들은 약물, 마약, 알코올 등의 보조수단 없이는 잠에 들지 못한다고 말하였다.</p><p>&nbsp;</p><p>-특히 응답자들 중 40세 이하의 연령대는 불면증의 이유로 카페인, 스트레스, 전자기기 사용 등을 꼽았고, 잠에 드는 것뿐만 아니라 수면을 유지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는다고 보도하였다.</p><p>&nbsp;</p><p>Melissa Rudy. Lack of sleep is compromising the mental health of 78% of adults, survey finds. [Fox news]. November 1, 2023. [Nov 10, 2023 cited].</p><p>URL:</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oxnews.com/health/lack-sleep-compromising-mental-health-78-percent-adults-survey-finds">https://www.foxnews.com/health/lack-sleep-compromising-mental-health-78-percent-adults-survey-finds</a></p><p>&nbsp;</p><p>3. 恐怖 かくれ不眠の真実</p><p>&nbsp;</p><p>-일본인 5명 중 1명이 불면증인데, 그 중 수면부족을 눈치채지 못한 ‘숨은 불면’을 방치하면 고혈압, 당뇨병 등의 합병증 유발 위험이 있고, 심하면 수명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한다.</p><p>&nbsp;</p><p>-수면의 질 저하 시 집중력과 작업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수면 도중 깨어나는 사람들은 향후 고혈압과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한,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경우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보도하였다. 그리고 수면 시간이 6시간 반~7시간 반을 벗어나 더 짧거나 긴 것 모두 건강에 지장을 준다고 한다.</p><p>&nbsp;</p><p>-불면증 원인으로는 운동 부족,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 취침 전 식사, 취침 전 밝은 형광등 조명을 쐬는 것 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좋은 수면을 위해서는 오전 중 운동을 하여 멜라토닌을 증가시키고, 취침 전 블루라이트와 식사 피하기, 평소 고등어를 비롯한 청어에 있는 DHA 섭취로 멜라토닌 분비 촉진하기, 취침 전 형광등 피하기, 미지근한 물에 입욕하기 등의 방법을 꼽았다.</p><p>&nbsp;</p><p>健康カプセル！ゲンキの時間. 恐怖 かくれ不眠の真実. [CBC Magazine]. 2022년 2월 6일. [2023년 11월 10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icbc.com/magazine/article/?id=genki-column-220206">https://hicbc.com/magazine/article/?id=genki-column-220206</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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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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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북리뷰</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6052</link>
         <description><![CDATA[<p>1. 하버드 불면증 수업</p><p>&nbsp;</p><p>-저자는 “수면제로는 절대 불면증을 고칠 수 없다”며 약물 없이도 20분 안에 푹 잠드는 인지행동 요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을 활용한 환자 100퍼센트가 개선되었으며, 그 가운데 75퍼센트는 정상적으로 잘 수 있게 되었고, 90퍼센트는 수면제 복용을 줄이거나 완전히 개선됐음이 증명되었다. 자다 깨서 다시 잠들지 못했던 불면증 역시 100퍼센트가 개선되었고, 장기 추적 결과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p><p>&nbsp;</p><p>-제1부) 하룻밤이라도 푹 자봤으면 좋겠다는 당신에게</p><p>1장: 약물 치료 없이 불면증 극복하기</p><p>2장: 수면과 불면의 메커니즘 이해하기, 노화와 잠, 불면의 만성화</p><p>3장: 수면제 복용 최소화하기</p><p>4장: 불면 자가진단하기-수면 일기</p><p>&nbsp;</p><p>제2부) 당신의 수면 시스템을 리셋하라</p><p>5장: 잠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인지 재구성 훈련, 코어 수면</p><p>6장: 잠을 촉진하는 습관을 만들어라-수면 스케줄법, 자극 통제법</p><p>7장: 잠과 관련된 삶의 요소들을 조정하라-운동, 수면 방해꾼 다스리기(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p><p>&nbsp;</p><p>제3부) 잠과 삶을 바꾸는 숙면의 기술</p><p>8장: 강력한 숙면 효과, 이완 반응</p><p>9장: 잠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고 전환술</p><p>10장: 빠르게 푹 잠드는 마음의 전략-낙관론자 되기, 3C(컨트롤, 커미트먼트, 챌린지), 종교적 믿음</p><p>&nbsp;</p><p>그렉 제이콥스. 하버드 불면증 수업 [Internet]. 교보문고. 2019년 07월 25일. [2023년 11월 10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27788">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27788</a></p><p>&nbsp;</p><p>2. 불면증, 잠꾸러기가 되는 비법</p><p>&nbsp;</p><p>-불면증을 앓는 사람들은 보통 약물에 의존하거나 건강식품 등을 섭취하는 등 여러 방법을 시도하지만 불면증으로부터 해방되기 쉽지 않다. 저자는 환자 본인이 문제를 찾고 원인을 알게 하여 스스로 개선하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방법들을 제시하였고, 단순히 증상만 해소하는 것보다는 약물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키는 높은 차원의 뇌 활용법도 포함하였다.</p><p>&nbsp;</p><p>-1장: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 관리, 형상의 시작은 마음이다</p><p>2장: 수면의 세계-호르몬, 성격, 꿈의 정서</p><p>3장: 자율신경을 지배하라-교감/부교감신경의 시소 작용, 뇌파 분석</p><p>4장: 불면증이 생기는 원인</p><p>5장: 불면증, 잠꾸러기가 되는 비법(실전 도입)</p><p>숙면으로 가는 이완 과정-생활 속 이완 요법, 뇌파 떨어뜨리는 운동,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운동</p><p>6장: 불면증을 극복하고 내 삶의 주인 되기</p><p>&nbsp;</p><p>김성학. 불면증, 잠꾸러기가 되는 비법 [Internet]. 교보문고. 2023년 05월 24일. [2023년 11월 10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358189">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358189</a></p><p>&nbsp;</p><p>3. 사례를 통해 배우는 불면증을 위한 인지행동치료</p><p>&nbsp;</p><p>-이 책은 불면증을 비약물적 치료법인 ‘불면증을 위한 인지행동치료(Cognitive－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CBTI)’를 소개한다. CBTI는 미국 보건복지부에서 인정하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서 불면증을 유발하고 지속시키는 요인들을 제거함으로써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수면 문제에는 여러 신체 질환과 정신 질환 등 많은 공존 질환이 존재하므로, 다양한 임상적인 문제를 호소하는 내담자들의 사례를 모아 CBTI를 적용하는 임상적 경험을 공유하였다.</p><p>&nbsp;</p><p>-제1장 불면증이란 무엇인가?</p><p>제2장 불면증의 평가</p><p>제3장 우울증과 불면증</p><p>제4장 불안장애와 불면증</p><p>제5장 자살과 불면증</p><p>제6장 트라우마(외상)와 불면증</p><p>제7장 밤낮이 바뀐 불면증</p><p>제8장 수면제를 끊지 못하는 불면증</p><p>제9장 양극성장애와 불면증</p><p>제10장 갱년기와 불면증</p><p>제11장 만성 통증과 불면증</p><p>제12장 암과 불면증</p><p>제13장 교대근무와 불면증</p><p>제14장 폐쇄성 수면무호흡증과 불면증</p><p>제15장 조현병과 불면증</p><p>제16장 알코올 사용 장애와 불면증</p><p>제17장 임신과 육아와 불면증</p><p>제18장 노화와 불면증</p><p>제19장 수면착각 증후군과 불면증</p><p>제20장 맺음말 : 잠을 자기 위해 사는 인생, 살기 위해 잠을 자는 인생</p><p>&nbsp;</p><p>서수연. 사례를 통해 배우는 불면증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교보문고. 2017년 07월 10일. [2023년 11월 10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059475">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059475</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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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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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유병률</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6369</link>
         <description><![CDATA[<div>1.불면장애 한의표준 임상진료지침&nbsp;</div><div>불면은 가장 흔한 수면장애의 하나로써 성인의 약 40%가 경험한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그중약 10</div><div>15%가 만성화 경로를 밟는다고 보고 되었다. 전미수면재단(NationalSleep Foundation)이 발표한 2009 년 미국의 수면'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27%가 불면으로 고통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 며, 우리나라는 성인남녀 5명 가운데 1명이 야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조사되었다.</div><div><br></div><div>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4</div><div><br></div><div>2.건강보험심사평가원</div><div>(사진자료 첨부)</div><div>https://www.통계뱅크.com/15/?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TQzO30%3D&amp;bmode=view&amp;idx=13869511&amp;t=board</div><div><br></div><div>3.Worldwide and regional prevalence rates of co-occurrence of insomnia and insomnia symptoms with obstructive sleep apne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br></div><div>OSA 환자에게서 발견된 불면증, 불면증 불만, 수면곤란(DFA), 수면유지곤란(DMS), 새벽잠각(EMA)의 전체 유병률은 각각 38%, 36%, 18%, 42%, 21%였습니다.</div><div><br></div><div>Ye Zhang, Rong Ren, Fei Lei, Junying Zhou, Jihui Zhang, Yun-Kwok Wing, Larry D. Sanford, Xiangdong Tang,</div><div>Worldwide and regional prevalence rates of co-occurrence of insomnia and insomnia symptoms with obstructive sleep apne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Sleep Medicine Reviews,</div><div>Volume 45,</div><div>2019,</div><div>Pages 1-17,</div><div>ISSN 1087-0792,</div><div>https://doi.org/10.1016/j.smrv.2019.01.004.</div><div>(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08707921830026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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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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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진단기준/감별진단/평가도구</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6523</link>
         <description><![CDATA[<div>1.진단기준</div><div>DSM-5 진단기준에 따르면 수면의 개시나 수면유지의 어려움, 재입면 지연등이 주 3회 이상, 3개월이상 지속될 때 불면장애로 진단한다. 환자들은 주로 주간 활동 중에 피곤함, 긴장감, 무력감 등이 동반되며 집중력 저하, 두통, 주의력 저하 등괴 함께 심각한 삶의 저하를 경험하고 있다.&nbsp;</div><div>&lt;DSM-5 불면증 진단 기준&gt;</div><div>A. 수면의 양이나 질의 현저한 불만족감으로 다음 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과 연관된다.</div><div>1.&nbsp; 수면 개시의 어려움(아동의 경우 보호자의 중재 없이는 수면 개시가 어려움으로 나타나기도 한다)</div><div>2.&nbsp; 수면 유지의 어려움으로 자주 깨거나, 깬 뒤에 다시 잠들기 어려움 양상으로 나타남(아동의 경우 보 호자의 중재 없이는 다시 잠들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기도 함)</div><div>3.&nbsp; 이른 아침 각성하여 다시 잠들기 어려움</div><div>B. 수면 교란이 사회적, 직업적, 학업적, 행동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 이나 손상을 초래한다.</div><div>C. 수면 문제가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 발생한다.</div><div>D. 수면 문제가 적어도 3개월 이상 지속된다.</div><div>E.수면 문제는 적절한 수면의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다.</div><div>F. 불면증이 다른 수면-각성장애(예, 기면증, 호흡관련 수면장애, 일주기리듬 수면-각성장애, 사건수면) 로 더 잘 설명되지 않으며, 이러한 장애들의 경과 중에만 발생되지는 않는다.</div><div>G. 불면증은 물질(예, 남용 약물, 치료 약물)의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다.</div><div>H. 공존하는 정신질환과 의학적 상태가 현저한 불면증 호소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div><div><br></div><div>국제질병분류(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 10)에서는 DSM-5와 유사한 일주에 3번 이상 기준과 함께, 정서적인 불편함을 같이 정의하고 있다.&nbsp;</div><div>&lt;국제질병진단기준 불면증 진단 기준&gt;</div><div>* &nbsp; 잠들기가 어렵다든가, 계속 잠을 유지하기가 어렵거나, 또는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는 호소를 한다.</div><div>* &nbsp; 수면장애는 일주일에 최소한 세 번 있어야 하고, 최소한 한 달 동안 계속된 경우라야 한다.</div><div>* &nbsp; 잠 못 자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고, 다음날 밤과 낮에 겪을 불면증의 결과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한다.</div><div>* &nbsp; 불만족스련 수면 양과, (또는) 질은 심한 고통을 일으키거나 사회활동과 직업 활동을 방해한다.</div><div><br></div><div>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4</div><div><br></div><div>2.감별진단</div><div>다양한 정신장애(외상 후 스트레스, 양극성 장애, 우울장애, 공황장애, 조현병등)가 있는 경우에도 너무나 흔하게 불면증이 동반되어 나타나고 있다.&nbsp;</div><div>우울감, 집중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 등은 불면증으로 인한 증상이기도 하면서 다른 정신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이다.&nbsp;</div><div><br></div><div>치매로 인해 발생되는 불면증은 야간 초초, 섬망으로 인한 것으로 봐야 할지, 독립적으로 블면장애가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div><div><br></div><div>수면무호흡증 환자에서도 불면증이 발생될수 있기때문에 수면 무호흡 감별을 위해 PSG를 시행할수 있다.&nbsp;</div><div><br></div><div>교대근무 같은 이유로 일주기 리듬에 이상이 생기면서 불면증이 발생할수 있는데 불면이 나타나는 양상과 날짜, 시간에 따라 수면패턴이 달라지는지, 교대근무인지, 아침형 또는 저녁형 인간인지, 자야한다는 생각에 억지로 잠을 청하는지를 확인해야한다.&nbsp;</div><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dreamofu2&amp;logNo=223139296607&amp;proxyReferer=</div><div><br></div><div>3.평가도구</div><div>불면장애에 대한 한의학적 진단에 PSQI, ISI 설문지도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다.&nbsp;<br>(사진자료 첨부)</div><div><br></div><div>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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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6523</guid>
      </item>
      <item>
         <title>1-5) 한의학적 이해(변증진단)</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6658</link>
         <description><![CDATA[<p>-한의학에서 불면증은 실면(失眠), 불매(不寐), 소매(少寐), 무면(無眠), 소수(少睡), 부득와(不得臥), 부득면(不得眠) 등의 증후로 기록된다.</p><p><br/></p><p>-불면증에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두통, 두불청, 두중, 불안과 초조, 우울감, 소화장애와 같은 증상들이 동반되기도 하며, 한의학의 6가지 불면 변증 유형에는 각각의 특이 증상과 맥증(脈證)이 임상 진단과 치료에 주요한 지침이 된다.</p><p><br/></p><p>-허증: <strong>심담허겁, 영혈부족, 음허내열형</strong></p><p> 실증: <strong>사결불수, 담연울결, 위중불화형</strong></p><p><strong>&nbsp;</strong></p><p><em>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Internet]. 1st ed.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4"><em>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4</em></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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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6658</guid>
      </item>
      <item>
         <title>1-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68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불면증의 위험요인</strong></p><p>1) <strong>유전요인</strong></p><p>-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일란성 쌍생아 연구에서 일란성과 이란성의 상대위험률이 각각 0.47, 0.15로 유전적 요인이 있음을 밝힌 연구가 있다.</p><p>&nbsp;</p><p>2) <strong>신경생리학적 과각성 요인</strong></p><p>-‘flip-flop’ switch model에 따르면 불면이 수면촉진영역(ventrolateral preoptic nuclues, VLPO)과 각성촉진영역(hypothalamic orexin nurons)의 불안정에서 기인한다고 설명하고 있다.</p><p>&nbsp;</p><p>3) <strong>성격적 특성</strong></p><p>-스트레스에 의한 인지 및 정서적 각성이 대부분의 불면증 환자에 소인으로 작용한다. 불면증 환자들은 대부분 이완이 어렵고, 정서적 긴장 및 불안, 많은 생각에 지나치게 집착, 걱정 및 우울이 높은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p><p>&nbsp;</p><p>4) <strong>생활 환경</strong></p><p>-청소년기 음주, 흡연이 불면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p><p>-주요 생활사건 (질병이나 이별) 혹은 일상생활에서 심한 스트레스와 같은 유발인자에 의해 노출될 때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다.</p><p>-환경적으로 소음, 온도, 빛 인자가 불면증을 유발하는 소인이 될 수 있다.</p><p>&nbsp;</p><p>5) <strong>약물이나 물질 남용</strong></p><p>-약물 자체의 부작용이나, 약물 중독으로 인해 약물에 대한 정신적 의존, 약물 내성, 약물 금단증상이 발생하면 그로인한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다.</p><p>-불면증을 유발하는 약물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안정제, 수면유도제, 진통제와 같이 먹을 때는 정상 수면을 유지하다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수면에 영향을 주는 약물이 있고, 다이어트약, 감기약, 스테로이드제 같이 복약을 시작하며 불면증이 유발될 수 있는 약물이 있다.</p><p>&nbsp;</p><p>6) <strong>수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태도</strong></p><p>-수면에 대한 왜곡된 믿음이 소인으로 작용하면 잠자리에서 지나치게 인지적인 점검을 하는 경향이 지속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수면을 대한 잘못된 습관, 불규칙한 수면스케줄, 수면에 대한 두려움 등이 불면증이 만성화되도록 작용한다.</p><p>&nbsp;</p><p><em>안동현. 불면증: 원인과 진단. Hanyang Medical Reviews [Internet]. 2013 Sep [cited 2023 Nov 10];33(4):203–209.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em>file:///C:/Users/loveu/Downloads/hmr-33-203.pdf</em></a></p><p>&nbsp;</p><p><strong>2.불면증의 세부 아형</strong></p><p><strong>&lt;ICSD-3 기준&gt;</strong></p><p>1) <strong>만성 불면장애</strong></p><p>지속기간이 3개월이 넘으며 1주일에 3일 이상 야간 불면증이 나타나고 그로 인한 주간 증상이 있을 때 만성 불면장애로 진단한다.</p><p>&nbsp;</p><p>2) <strong>단기 불면장애</strong></p><p>빈도 기준은 없고, 야간 불면증이 나타나고 그로 인한 주간 증상이 있을 때 단기 불면장애로 진단한다.</p><p>&nbsp;</p><p>3) <strong>기타 불면장애</strong></p><p>불면증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만성 혹은 단기 불면장애 기준에 맞지 않을 때 기타 불면장애로 진단한다.</p><p>&nbsp;</p><p><strong>&lt;dsm-5 기준&gt;</strong></p><p>원발성/이차성 불면 장애로 분류하던 것을 없애고 불면장애로만 진단한다.</p><p>진단 기준은 ICSD-3의 만성 불면장애와 유사하다.</p><p>&nbsp;</p><p><em>김석주. 불면장애 진단과 치료의 최신 지견. J Korean Neuropsychiatr Assoc [Internet]. 2020 Sep [cited 2023 Nov 10];59(1).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jknpa.org/pdf/10.4306/jknpa.2020.59.1.2"><em>https://jknpa.org/pdf/10.4306/jknpa.2020.59.1.2</em></a></p><p>&nbsp;</p><p><strong>3.불면증의 공병질환</strong></p><p>1) <strong>정신질환과 동반하는 불면증</strong></p><p>우울증, 양극성 장애(조울병), 불안 장애, 정신분열병, 성격장애, 신체화 장애 같은 각종 정신 질환이 대부분 불면증을 동반하며, 각종 생활 사건이나 상실에서 생기는 모든 스트레스와 이에 따른 불안, 우울, 좌절감, 분노 등이 모두 불면증의 원인이 되어 함께 발생한다.</p><p>&nbsp;</p><p>2) <strong>의학적 상태와 동반하는 불면증</strong></p><p>(1) 당뇨와 내분기계 질환</p><p>당뇨병환자들의 상당수가 야간뇨, 말초 및 자율신경계의 신경병증으로 인한 이상감각 및 통증과 같은 근골격계 증상으로 불면증을 겪는다.</p><p>(2) 호흡기계 질환</p><p>천식환자는 야간 천식발작으로 수면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며, 만성폐쇄성 호흡기 질환 환자들도 빈번한 각성과 감소된 수면효율로 불면증을 보일 수 있다. 수면무호흡증도 주간의 과도한 졸리움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이다.</p><p>(3) 심혈관계 질환</p><p>관상동맥질환 중 협십증 환자는 야간 협심증 발작으로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심장박동수 변화가 많은 렘수면시기에 자주 발생한다.</p><p>(4) 소화기계 질환</p><p>주로 공복 시 통증을 유발하는 소화궤양이 야간에 잠을 자주 깨게 해 수면을 단절시키고 말기 불면증을 동반할 수 있다.</p><p>(5) 투석 및 신장 질환</p><p>말기신장질환으로 투석치료중인 환자에서 불면증 및 수면 관련 증상이 매우 흔하다.</p><p>(6) 신경학적 질환</p><p>두부외상, 종양, 뇌졸중 등 다양한 신경학적 상황에서 불면증 혹은 주간의 과도한 수면이 함께 발생할 수 있다. 파킨슨병에서의 불면증이 가장 흔하다.</p><p>(7) 통증</p><p>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모든 형태의 통증이 불면의 원인이 될 수 있다.</p><p>&nbsp;</p><p>3) <strong>기타 수면질환과 동반하는 불면증</strong></p><p>불면증을 흔히 호소하는 주요 수면장애로는 하지불안증후군(restless leg syndrome), 주기사지운동장애(periodic limb movement disorder), 수면호흡장애(sleep-disordered breathing) 등이 있다. DSM-5 수면장애 중 불면증을 제외한 다른 수면 질환이 불면증과 동반될 수 있다.</p><p>&nbsp;</p><p><em>최희연, 임원정. 불면증 치료의 최신지견. Ewha Med J [Internet]. 2013 Aug [cited 2023 Nov 10];36(2):84–92.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em>file:///C:/Users/loveu/Downloads/emj-36-84%20(1).pdf</em></a></p><p>&nbsp;</p><p><em>임세원, 김린. 내과적 질환에 동반된 불면증: 이차성 불면증. 수면정신생리 [Internet]. 2005 Dec [cited 2023 Nov 10];12(1):11–16.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researchgate.net/profile/Sewon-Lim/publication/263627307_Insomnia_in_Medical_IllnessesThe_Secondary_Insomnia/links/5406a3040cf2c48563b25709/Insomnia-in-Medical-IllnessesThe-Secondary-Insomnia.pdf?_sg%5B0%5D=started_experiment_milestone&amp;origin=journalDeta"><em>https://www.researchgate.net/profile/Sewon-Lim/publication/263627307_Insomnia_in_Medical_IllnessesThe_Secondary_Insomnia/links/5406a3040cf2c48563b25709/Insomnia-in-Medical-IllnessesThe-Secondary-Insomnia.pdf?_sg%5B0%5D=started_experiment_milestone&amp;origin=journalDeta</em></a></p><p>&nbsp;</p><p><strong>4.불면증의 경과 및 예후</strong></p><p>- 불면은 가장 흔한 수면장애의 하나로써 성인의 약 40%가 경험하며, 그 중 약 10-15%가 만성화 경로를 밟는다고 보고된다.</p><p>-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같은 인지기능장애와 피로와 졸음으로 인한 사고 위험 증가와 삶의 질 저하와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p><p>- 우리나라는 성인남녀 5명 가운데 1명이 야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국내에 불면으로 치료받는 환자는 매해 증가하는 추세이다.</p><p>- 불면증은 개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으로 막대한 진료비가 소모되며, 주간 활동에 지장을 초래했을 시 발생하는 사고 증가나 생산성 저하로 인한 간접적인 경제적 비용의 발생도 크다.</p><p>&nbsp;</p><p><em>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Internet]. 1st ed.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4"><em>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4</e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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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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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치료 및 관리</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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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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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기존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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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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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한의치료(1)</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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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한약 치료 (천왕보심단)</strong></p><p>&nbsp;</p><p>• 제목</p><p>Tian Wang Bu Xin Dan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of Efficacy and Safety</p><p>&nbsp;</p><p>• 저자</p><p>Xi-qian Yang, Ling Liu, Shu-ping Ming, Jie Fang, Dong-nan Wu</p><p>&nbsp;</p><p>• 배경</p><p>현재 불면의 치료에는 benzodiazepine receptor agonists, melatonin receptor agonists, hypnotic antidepressants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치료는 금기, 부작용, 높은 비용, 중독 등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최근 천왕보심단과 같은 보완대체의학(CAM)은 치료효과, 저비용, 넓은 적용범위로 인해 그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천왕보심단을 이용한 치료는 임상적 효과가 더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다는 측면에서 임상적 효과가 증명되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무작위 대조군 실험(RCT)을 기반으로 불면증에서 천왕보심단의 효과와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자 하였다.</p><p>&nbsp;</p><p>• 연구방법</p><p>불면과 천왕보심단에 대해 PubMed, EMBASE,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CBM, CNKI, VIP, Wan-fang 등 7개의 주요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검색하였다. 이후, 2018년 5월까지 천왕보심단, 전통적인 서양 의학과 결합된 천왕보심단 및 전통적인 서양 의학과 관련된 불면증 치료에 대한 무작위 대조군 시험(RCT)을 식별하였다. 이때 편향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Cochrane 평가 도구를 이용해 문헌의 품질을 평가하였다.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모든 통계 분석에는 RevMan 5.3을 사용하였다.</p><p>&nbsp;</p><p>• 주요결과</p><p>전체적으로 천왕보심단이 양약에 비해서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PSQI) 총 점수를 더 낮추었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는데, 이때 PSQI의 총 점수는 높을수록 수면의 질이 저하된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천왕보심단이 수면의 질을 향상시켰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2개의 연구[11, 12]에서 천왕보심단이 양약에 비해서 잠에 드는 시간은 단축시켰지만, 수면의 질에서는 차이가 없었다고 하였다. 천왕보심단의 안전성에 대해서 유해사례를 보고한 시험은 5개 시험에 그쳤으며, 나머지 9개 시험에 대해서는 안전성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p><p>[11] M. Z. Li and K. L. Qing, “Clinical Study on Tianwang Anshen ointment in treating Yin deficiency and insomnia,” Heilongjiang University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2012.</p><p>[12] W. M. Chen, Y. L. Qian, and X. P. Song, “E-ect of Tianwang Buxin Dan on hypothalamic-pituitary-thyroid axis hormone levels in patients with yin deficiency and fire-type insomnia,” Hebei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vol. 34, no. 10, pp. 1454–1456, 2012.</p><p>&nbsp;</p><p>• 결론</p><p>천왕보심단은 일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보이지만 연구의 방법론적 질이 좋지 않고 포함된 검사의 시행 횟수가 적기 때문에 불면증 치료에 대한 천왕보심단의 효능에 대해서는 근거가 부족하다. 또한, 부작용을 보고한 연구가 적기 때문에 안전성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따라서 불면증 치료에서 천왕보심단의 역할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표본 크기가 큰 양질의 RCT가 더 필요하다.</p><p>&nbsp;</p><p>• 한계점</p><p>이 논문의 연구들은 두 저자에 의해 독립적으로 선정된 것이고 엄격하게 포함과 배제 기준에 근거한 것이지만,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은 전형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많이 보고하고 있었고 부정적인 결과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이 연구들은 모두 중국에서 수행되어 발표된 것으로 대부분 천왕보심단이 양약에 비해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이러한 점에 근거하면 아시아 국가들에서 천왕보심단을 포함한 한약의 효과를 연구할 때 참여자 모집 과정에서의 선택 편향이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될 수 있어 보인다.</p><p>&nbsp;</p><p>• 출처</p><p><em>Yang XQ, Liu L, Ming SP, Fang J, Wu DN. Tian Wang Bu Xin Dan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of Efficacy and Safety.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9 Mar 24;2019:4260801. doi: 10.1155/2019/4260801. PMID: 31019540; PMCID: PMC6451824.</em></p><p>&nbsp;</p><p>&nbsp;</p><p><strong>2. 한약 치료 (사역산)</strong></p><p>&nbsp;</p><p>• 제목</p><p>사역산의 불면 치료 효과: 체계적 문헌 고찰 및 메타 분석</p><p>&nbsp;</p><p>• 저자</p><p>허태영, 하다정, 김경민</p><p>&nbsp;</p><p>• 배경</p><p>임상에서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된 처방은 귀비탕, 온담탕, 가미소요산, 시호가용골모려탕 등으로, 임상에서 간과 불면증의 연관성이 고려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또한, 불면증에 사용되는 산조인탕, 귀비탕, 시호소간산에서는 항우울 효과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서양의학에서도 trazodone, mirtazapine은 항우울효과와 수면유도 효과를 같이 가져올 수 있다. 이에 이 연구에서는 한방적으로는 간기울결, 간비불화 등의 간 질환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약리적으로는 항우울효과가 밝혀진[10] 사역산이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음을 기대하며 사역산의 불면 개선에 관한 효과를 분석하였다.</p><p>[10] Shin HS, Kweon YM, Park SD. Antidepressant effect of Sayeoksan and its influence on monoamines of depression model rats. The Korea Journal of Herbology 2004;19(2):71-82.</p><p>&nbsp;</p><p>• 연구방법</p><p>두 명의 연구자가 독립적으로 ‘사역산’과 ‘불면’을 키워드로 8개의 국내외 데이터베이스(CNKI, Wanfang, PubMed, The Cochrane library, Embase, RISS, NDSL, OAISIS)에서 검색을 시행하였다. 이때 RCT만 포함하되, 언어와 출판 연도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다. 최종 선별된 논문에 대하여 Cochrane's Risk of Bias를 통해 개별 연구의 비뚤림 평가를 시행하였다. 선정된 문헌 결과의 합성 및 분석은 Revman 5.4.1을 사용하였다.</p><p>&nbsp;</p><p>• 주요결과</p><p>평가도구의 종류에 따라 사역산과 대조군의 불면에 대한 효과를 비교하여 알아볼 수 있었다.</p><p>첫째, TER(총유효율)에 대해서는 사역산가감방을 사용한 시험군이 양약 치료만을 시행한 대조군에 비하여 유효율이 1.22배 높은 결과를 보였다. 또한, 사역산합방 및 사역산합방과 양약을 병행한 치료군이 양약 단독 치료군에 비하여 1.13배 높은 효율을 보였다.</p><p>둘째, PSQI(피츠버그 수면의 질 점수)에 대해서는 사역산 합방 및 양약 병행 치료군이 양약 치료군에 비하여 2.76 낮게 분석되어, 사역산 합방 치료는 양약 치료에 비하여 유의미한 결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p><p>셋째, TSS(TCM Symptom Score, 중의증상점수)에 대해서는 사역산가감방 치료군이 양약 치료군보다 3.58 낮게 분석되었다.</p><p>&nbsp;</p><p>• 결론</p><p>이 연구에서는 사역산의 불면증 치료효과에 대해 규명하기 위하여 발표된 논문들을 분석한 결과, 사역산을 중재로 한 치료는 양약 단독 치료군에 비하여 총유효율, PSQI, 중의임상증상점수에서 불면 치료에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고, 이는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결과이다. 그러나 포함된 논문의 수가 적고, 각 논문의 질이 낮았으며, 각 논문들의 연구수행 과정에서 비뚤림의 위험이 대부분 불확실하다는 점에서 추가 보완이 필요해 보였다는 한계점도 있었다.</p><p>&nbsp;</p><p>• 한계점</p><p>추적 관찰을 꾸준히 시행한 연구가 없어 사역산의 치료 안정성 및 효과 지속성에 대해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한계점이 있다.</p><p>그리고 사역산 원방만을 사용한 연구는 없었고, 모두 사역산에 연구자의 변증과 연구대상자의 증상에 근거하여 여러 약재들이 가감되었으므로, 어떠한 작용으로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도 한계로 사료된다.</p><p>&nbsp;</p><p>• 출처</p><p><em>허태영, 하다정, 김경민. 사역산(四逆散)의 불면 치료 효과 : 체계적 문헌 고찰 및 메타 분석. 2021; 42(4), 547-562. Available from: doi:</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22246/jikm.2021.42.4.547"><em>https://doi.org/10.22246/jikm.2021.42.4.547</em></a></p><p>&nbsp;</p><p>&nbsp;</p><p><strong>3. 침 치료</strong></p><p>&nbsp;</p><p>• 제목</p><p>The effects of acupuncture versus sham/placebo acupuncture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p><p>&nbsp;</p><p>• 저자</p><p>Jinhuan Zhang, Yuhai He, Xingxian Huang, Yongfeng Liu, Haibo Yu</p><p>&nbsp;</p><p>• 배경</p><p>현재 불면증에 사용되는 약제로는 벤조디아제핀 수용체 작용제, 멜라토닌 및 변이체, 항우울제, 항정신병약 및 항히스타민이 있는데, 모든 약제는 부작용과 관련이 있고, 일부 약제는 장기 의존성을 가진다. 따라서 불면증 환자들에게 대안적인 치료법으로 침 치료를 사용할 수 있고, 침술은 불면증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밝혀져 있기도 하다. 하지만, 침술이 단지 위약효과에 불과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침술과 위약침의 효능과 안전성 차이를 비교하고자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p><p>&nbsp;</p><p>• 연구방법</p><p>Medline, EMBASE, Cochrane에서 침술 요법을 가짜침/위약침/어떠한 치료도 하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한 RCT 연구를 검색하였다. 논문 검색은 2020년 3월 16일까지를 기한으로 하였고, 영어를 사용한 논문으로 제한하였다. RCT의 편향 위험을 분석하기 위해 Cochrane Risk of Bias 도구를 사용하였고, 데이터 분석은 Review Manager 5.3으로 수행하였다.</p><p>&nbsp;</p><p>• 주요결과</p><p>110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총 15편의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평가도구의 종류에 따라 침술과 대조군의 불면에 대한 효과를 비교하여 알아볼 수 있었다.</p><p>PSQI(피츠버그 수면의 질 점수)에 대해서는 침술이 위약침보다 PSQI가 낮게 측정되어 불면증 치료에 대한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침술은 위약침과 최소 침(minimal acupuncture)보다 우수했고, 이침은 위약침보다 우수했으며, 최소 침은 전침보다 우수했다. 이침과 최소 침은 효능에 차이가 없었고, 전침과 위약침 또한 효능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p>ISI(불면증 심각도 지수)에 대해서는 최소 침이 전침보다 낮은 점수를 보였고, 침술이 위약침보다 낮은 점수를 보였기 때문에 최소 침이 전침보다, 침술이 위약침보다 불면증에 대한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전침과 최소 침 사이에는 큰 효능의 차이가 없었다.</p><p>&nbsp;</p><p>• 결론</p><p>이 연구에 포함된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피츠버그 수면의 질 점수(PSQI),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 총 수면 시간(TST), 수면 시작 후 대기 시간(SOL), 수면 효율성(SE) 등의 평가도구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침술이 가짜침과 위약침보다 뛰어난 효과를 보였는데, 특히 PSQI에서 침술이 가짜침과 위약침보다 우수하였다.</p><p>&nbsp;</p><p>• 한계점</p><p>침술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연 요법으로서 널리 행해져 왔다. 그러나 일부 연구에서는 침술은 물리적인 중재이며, 물리적인 중재는 임상 시험에서 위약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다른 일부 연구에서는 불면증과 침술 임상 시험에서 위약 효과가 흔하게 관찰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불면증을 침으로 치료할 때 실제 침술의 효과가 아니라 위약 효과로 인해 불면증에 효능이 있다고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p>&nbsp;</p><p><em>• 출처</em></p><p><em>Zhang J, He Y, Huang X, Liu Y, Yu H. The effects of acupuncture versus sham/placebo acupuncture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Complement Ther Clin Pract. 2020 Nov;41:101253. doi: 10.1016/j.ctcp.2020.101253. Epub 2020 Nov 1. PMID: 33186824.</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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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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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한의치료(2)</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7619</link>
         <description><![CDATA[<div>4. 전침 치료</div><div><br></div><div>• 제목</div><div>Effect of Electroacupuncture on Insomnia in Patients With Depression A Randomized Clinical Trial</div><div><br></div><div>• 저자</div><div>Xuan Yin, MD; Wei Li, PhD; Tingting Liang, MD; Bing Lu, MD; Hongyu Yue, MD; Shanshan Li, MD; Victor W. Zhong, PhD; Wei Zhang, PhD; Xia Li, PhD; Shuang Zhou, PhD; Yiqun Mi, MD; Huangan Wu, PhD; Shifen Xu, PhD</div><div><br></div><div>• 배경</div><div>침술은 정신질환과 수면장애 치료를 돕기 위한 잠재적으로 효과적인 비약물성 접근법으로 간주되어 왔다. 이전의 연구[20]는침술이 효과적으로 수면 효과를 개선하고 불면증 환자에서 총 수면 시간을 연장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우울증 관련 불면증의치료를 위한 전기 침술(EA)에 대한 연구[21]는 환자들이 12주의 연구 기간 동안 EA 치료를 받은 후 수면의 질에서 상당한 개선을 경험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이 연구는 우울증 환자들의 불면증 치료에 있어 EA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고자 시행되었다.</div><div><br></div><div>[20] Yin X, Gou M, Xu J,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acupuncture treatment on primary insomnia: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Sleep Med. 2017;37:193-200. doi:10.1016/j.sleep.2017.02.012</div><div>[21] Yin X, Li W, Wu H, et al. Efficacy of electroacupuncture on treating depression-related insomnia: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Nat Sci Sleep. 2020;12:497-508. doi:10.2147/NSS.S253320</div><div><br></div><div>• 연구방법</div><div>무작위 대조 시험(RCT)를 2016년 9월 1일부터 2019년 7월 30일까지 중국 상하이의 3차 병원 3곳에서 8주 동안 중재 치료, 24주 동안 관찰 추적을 하여 총 32주 동안 시행하였다. 환자들은 18세에서 70세 사이로 불면증이 있었으며 DSM 5에 분류된우울증의 기준을 충족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였고, 무작위로 EA 치료와 표준 치료, 가짜침(SA) 치료와 표준 치료, 또는 대조군으로만 표준 치료를 받도록 하였다. 세 그룹의 환자들은 모두 정신과 의사의 지도를 받아 표준 치료를 받았고, EA와 SA 그룹의 환자들은 8주 동안 매주 3회씩 총 24회의 치료를 받았다. RCT를 통해 얻어진 데이터는 2020년 5월 4일부터 9월 13일까지 분석하였다.&nbsp;</div><div><br></div><div>• 주요결과</div><div>270명의 환자(여자 194명, 남자 76명) 중 247명이 32주차에 모든 결과 측정을 완료했고 23명은 시험에서 탈락했다.&nbsp;</div><div>PSQI(피츠버그 수면의 질 점수)에 대해서는 점수의 평균 차이가 EA 그룹 내에서 -6.2, EA와 SA 그룹 사이에서 -3.6, EA와 대조군 사이에서 -5.1이었다.</div><div>불면증 치료에 대한 EA의 효과는 24주 간의 추적 관찰동안 지속되었고, 17-item Hamilton Depression Rating Scale score, Insomnia Severity Index, Self-rating Anxiety Scale score, actigraphy에서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div><div>수면 각성 빈도에서 그룹 간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고, 심각한 부작용 또한 보고되지 않았다.</div><div><br></div><div>• 결론</div><div>8주간의 RCT를 통해서 EA 치료가 우울증 환자의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대체 요법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EA와 표준 치료를 함께 한 치료가 SA와 표준 치료를 함께 한 치료나 표준 치료 단독 치료보다 그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를 얻을 수 있었다. 향후 연구는 정확한 객관적 결과 평가와 함께 더 긴 치료 기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div><div><br></div><div>• 한계점</div><div>단일 맹검 방식으로 인한 잠재적 편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현장에 독립된 침술사 2명을 배치하여 진짜 EA 치료와 가짜 EA 치료를 분리하여 시행하였으나, 침술사들은 이러한 치료 절차 때문에 완전히 맹검되지는 못했다. 또한, 맹검 평가는 중재가 끝나면1회만 시행되어 중재 기간 동안 치료 프로토콜을 조정할 수 없었다. PSQI를 이용한 본 연구의 1차 결과는 주관적이고 편향에 취약하였다는 한계점도 있었다.</div><div><br></div><div>• 출처</div><div>Yin X, Li W, Liang T, Lu B, Yue H, Li S, Zhong VW, Zhang W, Li X, Zhou S, Mi Y, Wu H, Xu S. Effect of Electroacupuncture on Insomnia in Patients With Depressio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Netw Open. 2022 Jul 1;5(7):e2220563. doi: 10.1001/jamanetworkopen.2022.20563. PMID: 35797047; PMCID: PMC9264041.</div><div><br></div><div><br></div><div>5. 인지행동치료</div><div><br></div><div>• 제목</div><div>The Clinical Effectiveness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Patients with Insomnia and Depress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br></div><div>• 저자</div><div>Guiyu Feng,1 Mei Han, Xun Li, Le Geng, Yingchun Miao</div><div><br></div><div>• 배경</div><div>인지행동치료는 임상에서 흔히 사용되는데, 여기에는 불면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 우울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 정신병에 대한인지행동치료, 불면증에 대한 간단한 행동치료, 파킨슨에 대한 인지행동치료가 포함된다. 이러한 치료법 중 1960년대 A.T. Beck에 의해 개발된 불면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I)는 CBT의 한 분야로 2016년 ACP 임상지침위원회에 의해 불면증에대한 일차 치료로 추천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우울증과 동반된 불면증에 대한 CBT-I의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위해 무작위 대조 실험의 메타 분석을 수행하였다.</div><div><br></div><div>• 연구방법</div><div>China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 (CNKI), Wanfang Database, China Science Technology Journal Database, SinoMed Database, PubMed, the Cochrane Library, EMBASE 등 7개 전자 데이터베이스에서 2019년 7월 1일까지 검색하였다. 연구 적격성 기준은 CBT-I를 우울증과 동반되는 불면증에 대한 치료제나 최면술 (zopiclone, estazolam, benzodiazepine agonist)과 비교한 무작위 대조 실험에서 불면증 척도와 우울증 척도를 모두 보고한 것을 기준으로 하였다. 포함된 연구의 편향 위험을 평가하기 위해 Cochrane Reviewer's Handbook이 사용되었고, 메타 분석을 위해Review Manager 5.3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으며, 증거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온라인 GRADEPRO가 사용되었다.</div><div><br></div><div>• 주요결과</div><div>CBT-I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서 불면증 척도, 우울증 척도, 유해사례 등을 이용하였다. CBT-I는 불면증에 효과적인치료법인 반면 CBT-I는 불면증과 우울증을 동시에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우울증 치료법은 아니었다는 결과를 알 수있었다. 그리고 CBT-I는 불면증에 최면제(zopiclone, estazolam, or benzodiaz- epine agonist)만큼 효과적이었고, CBT-I와 최면제는 모두 우울증에 효과적이지 않았다. 근거의 질은 중등도에서 매우 낮은 수준까지 다양하였고 근거의 권고 수준은 낮은 것으로 보여 방법론적 질은 충분하지 않았다.</div><div><br></div><div>• 결론</div><div>CBT-I는 불면증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고, CBT-I의 효과는 최면술에 버금가는 반면, CBT-I는 우울증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아니어서 불면증과 우울증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최면술과 동일하게 효과가 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CBT-I는 안전한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RCT의 질과 양이 충분하지 않고, 근거의 질은 중등도에서 매우 낮은 수준까지 다양하였으며, 근거 권고 수준도 낮았기 때문에 향후 연구로는 좀 더 잘 설계된 시도가 필요하다.</div><div><br></div><div>• 한계점</div><div>증거의 품질이 중간에서 매우 낮은 수준까지 다양하였고, 각 결과에서 연구의 수가 10개 미만이어서 출판 편향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에 검토 수준에 제한이 있었다. 자격을 갖춘 RCT의 수가 부족했고, 포함된 연구의 표본 크기가 작았기 때문에 연구 수준의 제한도 있었다. CBT-I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div><div><br></div><div>• 출처</div><div>Feng G, Han M, Li X, Geng L, Miao Y. The Clinical Effectiveness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Patients with Insomnia and Depress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20 Jul 15;2020:8071821. doi: 10.1155/2020/8071821. PMID: 32733587; PMCID: PMC737863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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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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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임상적 중요성</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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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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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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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신문기사(국내/국외)</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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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국내신문기사&gt;</strong></p><p>&nbsp;</p><p><strong>1. 치매 인구 100만 시대 도래… 2050년엔 서울인구 절반 전망도</strong></p><p>&nbsp;</p><p>- 국내 치매 환자는 올해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는 지난 5월 발표한 ‘대한민국 치매현황 2022’에서 올해 국내 65세 이상 인구 중 추정치매환자가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후 2030년 142만 명, 2040년 226만 명에 이어 2050년 315만 명으로 정점을 찍는다. 추정치매환자는 숨겨진 숫자까지 추계한 개념이다. 통계청이 2050년 서울 인구를 792만 명, 전라북도 인구를 149만 명, 전라남도 인구를 152만 명으로 각각 추정하는 것을 감안하면, 2050년 국내 치매 인구는 서울 인구의 절반, 전북과 전남 인구를 합친 인구를 넘어서게 된다.</p><p>&nbsp;</p><p>- 이에 다양한 연구를 통한 치매극복 노력이 활발하다. 최근 아밀로이드 베타(Aβ) 축적을 저해하는 기전의 항체신약으로 아두카누맙, 레카네맙이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다만 이들 약제는 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뇌부종이나 미세출혈, 비용적인 문제 등 현실적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조기 치매에는 그 효과가 확실히 인정되고 있다. 또한 약물치료 외에 경두개전기자극술, 집속저강도초음파자극치료, 경두개자기장자극치료 등 비침습성 뇌자극치료가 실제 치매 등 신경퇴행성질환의 치료에 적용되기 시작했다.</p><p>&nbsp;</p><p><em>이금숙 기자. 치매 인구 100만 시대 도래… 2050년엔 서울인구 절반 전망도 [인터넷]. 헬스조선. 2023년 [2023년 11월 16일 인용]. URL: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6aeigZa"><em>https://naver.me/56aeigZa</em></a></p><p>&nbsp;</p><p><strong>2. 늘어나는 ‘젊은 치매’...30~40대 알츠하이머 미리 검사해봐야</strong></p><p>&nbsp;</p><p>- 치매는 노인 질환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65세 미만, 40~50대에 ‘초로기 치매’를 겪는 사례가 증가하며 유병 연령층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2020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치매 진료 현황 분석'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초로기 치매환자수는 약 7만 9,9491명으로 치매 전체 사례의 10%를 차지했다. 아울러 초로기 치매의 연평균 증가율은 2009년부터 10년간 약 15%로 주 환자층인 65세 이상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었다. 대한치매학회는 숨어있는 초로기 치매 환자가 더 많을 것이라면서 초로기 치매가 전체 사례의 20%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p><p>&nbsp;</p><p>- 현재까지 약 80~90가지의 질환이 치매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파킨슨병으로 대표되는 혈관성 치매, 뇌세포에 루이체라는 물질이 쌓여 발생하는 루이체 치매, 그리고 대중에게 익숙한 알츠하이머병이 3대 치매 질환으로 꼽힌다. 특히 알츠하이머는 치매 사례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질환이다. 젊을 때 나타나는 초로기 치매 역시 알츠하이머 사례가 가장 많다. 노인성에 비해 유전성이 강하고 뇌세포 손상이 훨씬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 또한 주요 인지기능의 감퇴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노인성과 달리 초기부터 시공간 지각능력과 언어능력이 저하되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 초로기 알츠하이머의 특징이다. 급격한 퇴행으로 인한 충격은 젊은 환자들을 더욱 위축시키고 이 때문에 뇌의 퇴행적 변화가 더 빠르게 나타나기도 한다.</p><p>&nbsp;</p><p>- 알츠하이머는 현대의학으로 완치가 불가능하다. 예방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최근에는 젊은 알츠하이머 사례가 증가하며 청장년층에서도 미리 알츠하이머 검사를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인지 기능 검사, CT, MRI를 비롯해 혈액 검사로 알츠하이머의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축적도를 평가하는 ‘OAB’ 검사도 효율성이나 정확도 면에서 주목받고 있다.</p><p>&nbsp;</p><p><em>성진규 기자. 늘어나는 ‘젊은 치매’...30~40대 알츠하이머 미리 검사해봐야 [인터넷]. 하이닥 뉴스. 2023년 [2023년 11월 16일 인용]. URL: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810230"><em>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810230</em></a></p><p>&nbsp;</p><p><strong>3. 치매로 이어지는 '경도인지장애' 10년째 증가세...새로운 치료제 나올까</strong></p><p>&nbsp;</p><p>- 경도인지장애는 치매의 전 단계로 동일 연령대에 비해 기억력 등 인지 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의하면 경도인지장애 환자 수는 2011년 약 3만 5천 명에서 2021년 약 29만 9천 명으로 최근 10년간 약 8.4배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경우 치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 주의해야 한다. 65세 이상 정상인의 경우 매년 치매로 진행하는 비율이 1~2%인 반면 경도인지장애 환자는 매년 10~15%가 치매로 발전한다. 6년간의 장기 추적 연구 결과 경도인지장애 환자 중 무려 80% 가량이 결국 6년 내에 치매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 경도인지장애를 임상적으로 진단하는 기준 중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기억력 저하’다. 하지만 기억력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더라도 다른 인지기능이 약해졌거나, 성격이 갑자기 바뀌었거나, 사고와 행동이 느려지는 증상도 경도인지장애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 관찰이 필요하다. 또 뇌 손상 정도에 따라 은행업무나 복잡한 금전 관리 같은 고난도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경도인지장애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다. 그러나 경도인지장애는 관련 요인들은 개선하면 인지기능이 역전될 수 있는 희망적인 단계이므로, 무엇보다 경도인지장애 단계부터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노년기 삶의 질 유지와 건강한 노화를 위해 중요하다.</p><p>&nbsp;</p><p><em>서정윤 기자. 치매로 이어지는 '경도인지장애' 10년째 증가세...새로운 치료제 나올까 [인터넷]. 매경헬스. 2023년 [2023년 11월 16일 인용]. URL: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60"><em>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60</em></a></p><p>&nbsp;</p><p>&nbsp;</p><p><strong>&lt;국외신문기사&gt;</strong></p><p>&nbsp;</p><p><strong>1. ADHD linked to increased dementia risk, study finds</strong></p><p>&nbsp;</p><p>- 성인기의 ADHD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ADHD가 있는 성인은 ADHD가 없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2.77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또한 ADHD를 가진 사람들 중 그 질환에 대해 처방된 정신자극제를 복용한 사람들의 경우, 치매의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이는 ADHD를 치료하는 것이 치매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p><p>&nbsp;</p><p>- 일부 전문가들은 ADHD의 유전적 요인(도파민 신호 전달과 관련된 것 등)이 치매에 대한 민감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제안했다. 낮은 교육 수준은 ADHD를 가진 사람들과 연관된 치매의 위험 요소이다. 또 다른 치매 위험 요소인 우울증이 성인들에게 ADHD를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 마지막으로 ADHD가 있는 사람들은 흡연이나 고혈압, 비만으로 분류될 가능성도 높아지는데 이들 모두가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p><p>&nbsp;</p><p><em>Robby Berman. ADHD linked to increased dementia risk, study finds [Internet]. Medical News Today. 2023 [cited 2023 Nov 16].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adhd-linked-to-increased-dementia-risk#ADHD-as-a-risk-factor-for-dementia"><em>https://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adhd-linked-to-increased-dementia-risk#ADHD-as-a-risk-factor-for-dementia</em></a></p><p>&nbsp;</p><p><strong>2. Chronic Stress and Depression Linked to Alzheimer’s Risk</strong></p><p>&nbsp;</p><p>- 우리 모두가 같은 속도로 늙어가는 동안, 생물학적 시계는 더 빨리 또는 더 느리게 지나갈 수 있다. 이러한 biomarker를 사용하여 연구원들은 사람의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를 초과할 때, 세포 노화가 가속화되고 나이와 관련된 질병에 대한 더 높은 민감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생물학적 나이는 미래의 치매와 뇌졸중의 위험을 실제 나이보다 더 잘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p><p>&nbsp;</p><p>- 연구를 시작할 당시 생물학적 나이가 더 많았던 사람들은 유전적 요인, 성별, 소득 및 생활 방식 등의 차이를 고려한 후에도 10년 동안의 치매 및 뇌졸중의 위험이 상당히 높았다. 생물학적 연령이 많은 사람은 치매 위험이 20%, 뇌졸중 위험이 40% 높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생물학적 노화 과정이 미래에 치매와 뇌졸중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신체의 내부의 노화를 늦추는 것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열쇠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p><p>&nbsp;</p><p><em>Press Office. </em>Chronic Stress and Depression Linked to Alzheimer’s Risk<em> [Internet]. Neuroscience News. 2023 [cited 2023 Nov 16].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urosciencenews.com/alzheimers-stress-depression-24905/">https://neurosciencenews.com/alzheimers-stress-depression-24905/</a></p><p>&nbsp;</p><p><strong>3. Your biological age predicts dementia and stroke regardless of your actual age</strong></p><p>&nbsp;</p><p>- 최근의 한 연구는 만성 스트레스, 우울증과 알츠하이머의 발병 사이의 잠재적인 연관성을 강조한다. 이전에 두 질환 중 하나를 진단받은 18세에서 65세 사이의 사람들은 알츠하이머와 경도 인지 장애에 대한 높은 위험을 보여주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모두 진단받은 환자들은 알츠하이머에 대해 최대 4배의 위험을 가졌다.</p><p>&nbsp;</p><p>- 18세에서 65세 사이의 환자들을 상대로 만성 스트레스 또는 우울증 진단을 받은 44,447명의 사람들을 확인했고,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경도 인지 장애 또는 알츠하이머를 진단받았는지를 보기 위해 8년 동안 추적했다. 이 연령대의 다른 136만 2,548명과 비교한 결과 만성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이 경도인지장애나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령대의 사람들이 치매에 걸리는 것은 매우 흔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치매에 걸릴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소를 확인해야 한다고 연구진들은 덧붙였다.</p><p>&nbsp;</p><p>- 알츠하이머 진단이 만성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겪은 사람들에게 더 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지만, 인과관계를 입증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연구진은 연구를 계속하고 치매 위험이 있는 사람들의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해 설문지와 인지 검사를 개발할 예정이다.</p><p>&nbsp;</p><p><em>Jonathan Ka Long Mak, Sara Hägg. </em>Your biological age predicts dementia and stroke regardless of your actual age<em> [Internet]. The Conversation. 2023 [cited 2023 Nov 16]. Available fro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heconversation.com/your-biological-age-predicts-dementia-and-stroke-regardless-of-your-actual-age-new-study-215611">https://theconversation.com/your-biological-age-predicts-dementia-and-stroke-regardless-of-your-actual-age-new-study-21561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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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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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북리뷰</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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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나는 치매 의사입니다</strong></p><p>&nbsp;</p><p>- “100에서 7을 빼 보세요.” 치매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인지기능 검사의 한 문항이다. 이 유명한 치매 테스트를 만든 사람이 바로 이 책 ≪나는 치매 의사입니다≫의 저자 하세가와 가즈오 박사다. 하세가와 박사는 세계 최초로 표준 치매 진단법을 만들었고, 일생 동안 수천 명의 치매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일본 치매 케어 시스템의 초석을 닦았다.</p><p>&nbsp;</p><p>- 그런데 평생을 치매 의료에 헌신했던 하세가와 박사가 치매에 걸렸다. 그의 나이 88세 때의 일이다. 그는 치매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이므로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며 마지막까지 의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기로 결심한다.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줌으로써 치매란 무엇인지, 100세 장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전하기로 한 것이다. 그는 이듬해 치매에 걸린 사실을 공표하고, NHK 스페셜다큐 팀과 500일에 걸쳐 자신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촬영했다. 그리고 치매에 걸린 후에야 비로소 알게 된 것들을 기록으로 남겼다. 이 책은 그 모든 결과물이다.</p><p>&nbsp;</p><p>- 이 책은 한평생 치매를 연구해 온 의사가 치매 당사자가 되어 비로소 깨닫게 된 사실들과 통찰을 써내려간 귀중한 기록이다. 치매를 진단받은 사람,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의료진은 물론 치매에 걸릴까 봐 두려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치매와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단서와 희망을 보여 준다.</p><p>&nbsp;</p><p><em>yes24 [인터넷]. c2021. 나는 치매 의사입니다; 2021년 7월 14일 [2023년 11월 16일 인용]. URL: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es24.com/Goods/Detail/102397239"><em>https://m.yes24.com/Goods/Detail/102397239</em></a></p><p>&nbsp;</p><p><strong>2. 치매에서의 자유</strong></p><p>&nbsp;</p><p>- 이 책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치매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알츠하이머병의 진짜 원인과 치매 예방 및 치유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알츠하이머병은 환자에게 치명적일 뿐 아니라 가족들의 정서까지 황폐화시키는 질병이므로 무엇보다 예방과 증상 완화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문제가 시급하며, 이를 위해서는 먼저 그 근본 원인부터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p><p>&nbsp;</p><p>- “알츠하이머병은 노화에 따르는 자연적인 변화도 아니고, 정신 질환도 아니다. 말 그대로 뇌의 물리적인 변성으로 인한 병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알츠하이머병을 노화 과정의 일부로서 누구도 손을 쓸 수 없는 불가항력의 질병이라고 믿는데, 이는 명백히 잘못된 인식이라고 주장하며 치매는 불치병이 아니라고 한다.</p><p>&nbsp;</p><p>- 알츠하이머병은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 독소가 우리 뇌에서 순환 장애에 따른 울혈과 염증을 일으키고 산소 공급을 가로막음으로써 나타나는 예측 가능한 결과다. 한마디로 뇌를 질식시키는 것이다. 건강에 해로운 음식과 생활 습관, 유해한 화학 물질에 대한 노출, 의약품의 장기 복용이 그 주된 원인이다. 따라서 균형 잡힌 식단, 운동, 활동적이고 사교적인 생활, 명상 같은 스트레스 감소 기법, 십자말풀이나 취미 생활을 통한 정신적인 자극 등 자연건강 전략을 시도한다면 이제 더 이상 치매가 두렵지 않다.</p><p>&nbsp;</p><p><em>교보문고 [인터넷]. c2023. 치매에서의 자유; 2023년 3월 31일 [2023년 11월 16일 인용]. URL: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57654"><em>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57654</em></a></p><p>&nbsp;</p><p><strong>3. 기억하지 못해도 여전히, 나는 나</strong></p><p>&nbsp;</p><p>- 51세의 나이에 느닷없이 알츠하이머형 치매라는 진단을 받은 저자는 남은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다는 바람으로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혼자 살기로 결심, 삶을 유지하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섰다. 치매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고, 원하는 돌봄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특히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세밀하게 적어둔 그의 기록은 우리 사회의 치매에 대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 책은 치매에 대한 많은 편견과 오해를 깨뜨리고. 치매 환자 역시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삶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강조한다.</p><p>&nbsp;</p><p>- “나는 나, 치매에 걸려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치매 당사자가 겪는 변화와 일상을 1인칭의 시점에서 설명하는 살아있는 기록은 그간 간과했던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다. 치매 환자 역시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삶의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치매 환자가 될 수도 있는 미래의 나, 치매 환자와 함께 살아갈 우리 사회에 치매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선사하는 이 책은 치매 환자에게 돌봄이 어떻게 다가서야 하는지 완벽한 해답을 담고 있다.</p><p>&nbsp;</p><p><em>교보문고 [인터넷]. c2023. 기억하지 못해도 여전히, 나는 나; 2023년 3월 29일 [2023년 11월 16일 인용]. URL: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86440"><em>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86440</e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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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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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유병률</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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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중앙 치매센터</p><p>&nbsp;</p><p>범세계적인 고령화로 인해 치매환자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이하 ADI)에 따르면, 2018년에 전 세계 치매환자는 약 5,000만 명으로, 이는 2015년(치매환자수 4,678만 명)에 비해 1.06배 증가한 수치이다. 치매환자 수는 2030년에는 약 7,500만 명, 2050년에는 약 13,1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15년의 2.81배에 달하는 수치이다.</p><p>국내 치매환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6년 치매유병률조사'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약 7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치매환자 수는 향후 17년마다 두 배씩 증가하여 2024년에는 100만, 2039년에는 200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이는 ‘2012년 치매유병률’ 조사 당시 200만을 예측했던 2041년보다 2년이 앞당겨져 치매환자 증가 속도보다 더 가팔라진 수치이다.</p><p>&nbsp;</p><p>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2018년 10.2%, 2020년 10.3%, 2030년 10.6%, 2040년 12.7%, 2050년 16.1%로 갈수록 급증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2016년 치매역학조사 결과, 2008년에 비해 70세 미만 초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은 감소한 반면, 80세 이상 후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은 증가하여 80세 이상에서 치매 유병률이 더 높게 증가하는 선진국형 경향을 보였다. 2016년 70세 미만 초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은 2008년 치매역학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정한 2016년 초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보다 낮았던 반면, 80세 이상의 후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은 2008년 결과를 토대로 추정한 2016년 후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보다 높았다.</p><p>&nbsp;</p><p>2016년 치매 역학조사 결과 2018년에 65~69세에서 약 1%, 70~74세에서 4%, 75~79세 12%, 80~84세 21%, 85세 이상에서 40% 정도의 유병률을 보여, 연령별 유병률은 대략 연령이 5세 증가할수록 유병률도 2배 가량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p><p>&nbsp;</p><p>중앙치매센터[인터넷]. 치매 관련 현황; 2019년 8월 [2023년 11월 17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id.or.kr/info/diction_list2.aspx?gubun=0201">https://m.nid.or.kr/info/diction_list2.aspx?gubun=0201</a></p><p>&nbsp;</p><p>2. Estimation of the global prevalence of dementia in 2019 and forecasted prevalence in 2050: an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19</p><p>&nbsp;</p><p>전 세계 치매 환자 수는 2019년 57.4백만명(95% 불확실성 구간 50.4–65.1)에서 2050년에 152.8백만명(130.8–175.9)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런데 치매 환자 수가 크게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2019년부터 2050년까지 연령 표준화된 양성 전반적 유병률은 안정된 것으로 예상되고, 전체적인 변화율은 0.1%(-7.5에서 10.8)이다. 2019년에 전 세계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의 치매 환자가 더 많았으며, 이 패턴이 2050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p>국가 및 지역별로 예측된 치매 증가율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53% [41–67])과 서유럽(74% [58–90])에서는 예측된 치매 환자 수 증가율이 가장 낮고, 북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367% [329–403]) 및 동아프리카 지역(357% [323–395])에서가장 높다. 예측된 환자 증가는 주로 인구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었지만, 이러한 요인들의 상대적 중요성은 지역에 따라 다르며,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주로 인구 증가가 기여하고 동아시아에서는 주로 인구 고령화가 기여했다.</p><p>&nbsp;</p><p>GBD 2019 Dementia Forecasting Collaborators. Estimation of the global prevalence of dementia in 2019 and forecasted prevalence in 2050: an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19. Lancet Public Health 2022; 7: e105–25</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helancet.com/action/showPdf?pii=S2468-2667%2821%2900249-8">https://www.thelancet.com/action/showPdf?pii=S2468-2667%2821%2900249-8</a></p><p>&nbsp;</p><p>3. 대한노인정신의학회</p><p>&nbsp;</p><p>(사진 첨부)</p><p>&nbsp;</p><p>전 세계적으로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에서 약 5-10%의 유병률을 보이고 있고, 새로운 치매 환자가 연간 460만 명, 7초당 한 명씩 발생한다. 2008년 전국치매역학조사 결과, 65세 이상의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8.40% 이었고, 치매 환자수는 421,387명 (남성 163,450명, 여성 257,936명)으로 추정되었다. 치매의 유병률은 65세를 기준으로 5세가 증가할 때 마다 거의 2배씩 증가하였다. 급속한 고령화로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환자수도 2050년까지 20년 마다 2배씩 증가하여 2010년 약 47만 명, 2030년 약 114만 명, 2050년에는 213만 명으로 추정된다.</p><p>알츠하이머 치매 유병률이 5.94%로 전체 치매의 70.7%를 차지하였고, 혈관성 치매가 2.05%로 전체 치매의 24.4%를 차지하였다. 치매 유병률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높았다. 최경도 치매, 경도 치매, 중등도 치매, 중증 치매는 각각 전체 치매의 28.8%, 39.2%, 18.5%, 13.5%로 최경도 및 경도 치매가 전체의 68%를 차지하였다.</p><p>&nbsp;</p><p>대한노인정신의학회[인터넷]. 2013. [2023년 11월 17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agp.or.kr:8009/ko/4">https://www.kagp.or.kr:8009/ko/4</a></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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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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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진단기준/감별진단/평가도구</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84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진단기준</strong></p><p>&nbsp;</p><p><strong>-DSM 5</strong></p><p>치매를 진단하는데 미국 신경정신과학회의 DSM-5가 흔히 사용되며,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p><p><br></p><p>a.하나 또는 그 이상의 인지영역(복합적 주의, 집행 기능, 학습과 기억, 언어, 지각-운동 또는 사회 인지)에서 인지 저하가 이전의 수행 수준에 비해 현저하다는 증거는 다음에 근거한다.</p><p>환자, 환자를 잘 아는 정보 제공자 또는 임상의가 현저한 인지 지능 저하를 걱정인지 수행의 현저한 손상이 가급적이면 표준화된 신경심리 검사에 의해, 또는 그것이 없다면 다른 정량적 임상 평가에 의해 입증</p><p>&nbsp;</p><p>b.인지 결손은 일상 활동에서 독립성을 방해한다(즉, 최소한 계산서 지불이나 치료약물 관리와 같은 일상생활의 복잡한 도구적 활동에서 도움을 필요로 함).</p><p>&nbsp;</p><p>c.인지 결손은 오직 섬망이 있는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p><p>&nbsp;</p><p>d.인지 결손은 다른 정신질환(예, 주요우울장애, 조현병)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즉, 인지기능의 저하가 있고, 인지기능 저하가 검사에서 보일 정도이고, 인지기능의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때, '치매‘로 진단한다.</p><p>&nbsp;</p><p><strong>-MMSE-DS</strong></p><p>치매의 조기 발견을 위한 스크리닝 검사로, 인지적 측면을 평가한다.</p><p>연령별, 교육연수별, 성별에 따라 평가하여 유용한 점이 있다.</p><p>총 19문항으로, 30점 만점이다.</p><p>&nbsp;</p><p>1) 시간지남력(5점)</p><p>-올해 몇 년도인가?</p><p>-지금 계절은?</p><p>-오늘은 며칠인지?</p><p>-오늘은 무슨 요일인지?</p><p>-지금 몇 월인가?</p><p>&nbsp;</p><p>2) 장소지남력(5점)</p><p>-여기는 어느 도/특별시/광역시인가?<br>-여기는 어느 시/군인가?<br>-여기는 어느 구/동/읍/면인가?</p><p>-여기는 몇 층인가?</p><p>-이 장소의 이름은 무엇인가?</p><p>&nbsp;</p><p>3) 기억등록(3점)</p><p>-나무, 자동차, 모자</p><p>&nbsp;</p><p>4) 주의 집중력(5점)</p><p>-100에서 7을 빼면? 거기서 7을 또 빼면?</p><p>&nbsp;</p><p>5) 지연회상(3점)</p><p>-나무, 자동차, 모자</p><p>&nbsp;</p><p>6) 언어능력(3점)</p><p>-(시계, 연필)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p><p>-간장공장공장장 따라하기</p><p>&nbsp;</p><p>7) 실행능력(3점)</p><p>-종이를 오른손으로 받아서, 반으로 접은 다음, 무릎 위에 올려놓기</p><p>&nbsp;</p><p>8) 시공간 구성 능력(1점)</p><p>-오각형 겹쳐서 2개 그리기</p><p>&nbsp;</p><p>9) 판단. 추상적 사고(2점)</p><p>-옷을 빨아서 입는 이유는?</p><p>-티끌모아 태산의 의미는?</p><p><br></p><p>MMSE 총점 24~30점 인지적 손상 없음 (No cognitive impairment)</p><p>MMSE 총점 18~23점 경도 인지기능 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p><p>MMSE 총점 0~17점 분명한 인지기능 장애 (Severecognitive impairment)</p><p>＊무학, 문맹의 경우 :</p><p>시행점수+4점(시간지남력(1), 주의집중력(2), 언어기능(1))</p><p><br></p><p>URL:</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eanalogue&amp;logNo=220911182024&amp;proxyReferer=">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eanalogue&amp;logNo=220911182024&amp;proxyReferer=</a></p><p>&nbsp;</p><p><strong>-K-CIST</strong></p><p>&nbsp;</p><p>(사진 첨부)&nbsp;</p><p><br></p><p>인지선별검사(Cognitive Impairment Screening Test: CIST)는 선별검사로서, 여러 가지 인지기능을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p><p>검사 항목은 지남력, 기억력,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 기능, 집행기능으로 총 13문항, 30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영역을 합산한 점수가 높을수록 인지 기능이 양호함을 의미한다. 검사방식은 대상자와 1:1 문답 및 지필문항을 시행하며, 개인차가 있으나 대략 5~10분 정도 소요된다. 또한 인지저하 의심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규준을 제공한다.</p><p>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기억력 감퇴,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의 증상으로 치매가 의심된다면 지역 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여 검사받을 수 있다. 또 선별검사를 한 그해부터 2년마다 재검사한다.</p><p>검사 결과 기준 점수의 이상이라면 인지 기능이 정상이라고 판단하며, 2년 후 선별검사를 다시 받는다. 학력과 나이에 따른 점수를 기준으로 한 표를 통해 인지 기능의 이상을 판단하고, 실제 나이의 만 나이를 사용하며, 90세 이상의 경우에는 80~89세 나이 기준을 적용해 결과를 해석한다.</p><p>검사 결과 기준 점수 미만이라면 인지 저하로 판단한다. 이때는 치매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후 치매를 진단하는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다.</p><p>&nbsp;</p><p>치매안심센터.[인터넷]. 인지선별검사지 및 규준. 2021년 1월 15일. [2023년 11월 17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ansim.nid.or.kr/community/pds_view.aspx?page=&amp;BID=216">https://ansim.nid.or.kr/community/pds_view.aspx?page=&amp;BID=216</a></p><p>하이닥뉴스[인터넷]. 치매 고위험군일까? 한국인을 위한 치매 검사: 인지 선별검사(CIST) [알고 받는 건강검진]. 2022.05.31. [2023년 11월 17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703207">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703207</a></p><p>&nbsp;</p><p><strong>2)감별진단</strong></p><p>&nbsp;</p><p><strong>1.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strong></p><p>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를 보인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p><p>알츠하이머병은 주로 65세 이후 발생하나 드물지만 40, 50대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발병 연령에 따라 65세 미만에서 발병한 경우를 조발성(초로기) 알츠하이머병, 65세 이상에서 발병한 경우 만발성(노년기) 알츠하이머병으로 구분을 한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은 진행 속도가 빠르고 언어기능의 저하가 비교적 초기에 나타나는 양상을 보이며,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행이 느리고 다른 인지기능 저하에 비해 기억력의 손상이 주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p><p>주요 원인은 가족력 또는 유전적 요인이 있으나 이는 일부이며, 고령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즉, 65세 이후 매 5세 증가 시 마다 알츠하이머병 유병률이 약 2배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그밖에 여성, 낮은 학력, 우울증 병력이나 두부 손상의 과거력 등이 병의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이다.</p><p>&nbsp;</p><p><strong>2. 혈관성 치매 (Vascular dementia)</strong></p><p>혈관성 치매란 뇌경색이나 대뇌 허혈 등의 혈관 손상에 의해 치매가 생기는 경우이다.</p><p>치매가 있고, 뇌경색으로 발생하는 국소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CT나 MRI 소견이 있다면 혈관성 치매로 진단할 수 있다.</p><p>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를 감별하는 가장 중요한 판단의 근거는 CT와 MRI 등의 뇌영상 검사로, 치매환자의 MRI사진에서 허혈성 병변이 보이지 않는다면 혈관성 치매를 배제할 수 있으나, 허혈성 병변이 보인다고 해서 알츠하이머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p><p><br></p><p><strong>3. 전두측두 치매(Frontotemporal dementia)</strong></p><p>전두측두 치매는 알츠하이머병처럼 서서히 발병하지만 초기에 이상행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알츠하이머병보다 발병이 빨라 보통 45세에서 65세 사이(평균 53세)에 발병하고 20대에 발병한 경우도 있다.</p><p>치매가 나타나기 전 감정의 변화를 먼저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불안이나 우울증, 감정의 기복을 잘 보이며, 조금 더 상태가 진행되면 감정이 무뎌지고, 동정심이 없어지고 남의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스로 일을 하려는 자발성과 판단력이 떨어지고 모든 일에 무관심해진다. 어떤 경우에는 과도하게 활동적이고 안절부절 못하고 행동을 자제하지 못하기도 한다. 위생관념이 떨어져 더러운 옷을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거나, 몸을 씻지 않아서 지저분하고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p><p>기억력 장애는 초기에는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며, 기억력 검사에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알츠하이머병에서와 같이 기억의 저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기억 장소에서 불러내는데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p><p>&nbsp;</p><p><strong>4. 루이체 치매(Dementia with Lewy body)</strong></p><p>루이체 치매는 알츠하이머병보다 진행이 빠르다. 치매 증상과 인지기능의 이상 정도가 시간에 따라 심한 변화를 보이고, 파킨슨병에서 나타나는 운동장애 증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적이다. 알츠하이머병과 비교할 때 치매의 초기에 기억력이나 날짜, 시간 개념은 잘 유지되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고 공간 감각에 장애가 자주 나타나 길을 잘 찾지 못하고 그림을 그리는 능력이 떨어진다.</p><p>우울증이 자주 나타나고, 환자의 약 80%에서 실제로 보는 듯한 생생한 환각이 나타나는데 환각은 대부분(93%) 환시로 나타나고 환청도 약 50%에서 나타난다. 특히 환시의 경우에 너무나 생생하여 환자가 자기가 본 것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루이체 치매 환자의 1/3, 1/2에서 인지기능의 기복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이런 현상은 뇌 속의 아세틸콜린 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하여 환자의 각성 상태를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각성 상태의 저하를 보이는 시간은 수십 초의 아주 짧은 시간 동안 경하게 나타날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수 시간 동안 완전히 의식이 없어져 혼수 상태로 빠져드는 경우도 있는 등 그 양상이 다양하다.</p><p>&nbsp;</p><p>성애병원[인터넷]. 치매의 감별진단. 2016.01.09. [2023년 11월 17일 인용]</p><p>URL:</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gae.co.kr/health/healthview.do?bid=102769&amp;pageNum=1&amp;dept_id=&amp;key=&amp;keyword=">https://sungae.co.kr/health/healthview.do?bid=102769&amp;pageNum=1&amp;dept_id=&amp;key=&amp;keyword=</a></p><p>&nbsp;</p><p><strong>3)평가도구</strong></p><p><strong>-하세가와 치매척도(Hasegawa Dementia Scale, HDS)</strong></p><p>HDS는 5가지의 인지영역(지남력, 기억력, 계산능력, 집중력, 언어 유창성)에 대한 11개의 평가 문 항으로 구성된 총점 30점의 치매 선별검사로, 국내에서는 문항의 삭제 및 추가의 과정을 거쳐 나이 (1점), 시간 지남력(4점), 장소 지남력(2점), 기억 등록(3점), 100에서 7씩 빼 나가기(2점), 숫자 거꾸로 따라 외우기(2점), 기억 회상과 재인(6점), 물건 기억(5점), 채소 이름 대기(5점) 총 9문항으로 구성된 HDS-R 검사를 사용하고 있다.</p><p>&nbsp;</p><p><strong>-몬트리올 인지평가(Montreal Cognitive Assessment, MoCA)</strong></p><p>MoCA는 경도인지장애를 선별하기 위하여 개발된 도구이며 총점은 30점이다.</p><p>검사에는 약 10분가 량이 소요되며, 시공간/실행력(5점), 어휘력(3점), 주의력(6점), 문장력(3점), 추상력(2점), 단기 기억회상력(5점), 지남력(6점)을 측정하는 검사로 구성된다. 국내에는 MoCA-K19), K-MoCA20)의 형태로 표준화 작업이 이루어져 있다</p><p>&nbsp;</p><p>경희 솔 한의원[인터넷]. 치매 ③-3,4 감별진단, 지침 사용자를 위한 치매 선별검사도구. 2023. 7. 9. [2023년 11월 17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drjinmu/223150209054">https://blog.naver.com/drjinmu/223150209054</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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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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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한의학적 이해(변증진단)</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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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의학에서는 치매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기억력 저하 및 인지기능장애, 심리행동 문제, 인격 변화</div><div>의 임상증후를 치매(痴呆), 매병(呆病), 건망(健忘), 전광(癲狂), 허로(虛勞) 등의 범주에서 진단한다. 또한 우치(愚痴), 치증(痴證), 매치(呆痴), 매병(呆病), 치매(痴呆), 신매(神呆)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 었으며 그 외에도 선망(善忘), 건망(健忘), 언어전도(言語顚倒), 부분적인 전증(癲證), 광증(狂證), 울증 (鬱證) 등과도 관련되어 있다. 치매는 병인(病因)이 비교적 복잡한데 신체가 허약하고 정기(精氣)가 부 족하며 기혈(氣血)이 허(虛)하여서 점차 인지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또한 정신적인 원인, 중독, 외상에 기인한 경우도 있다. 치매는 신지(神志)의 병변에 속하여 그 위치가 뇌(腦)에 있으나 심 (心), 간(肝), 비(脾), 신(腎), 담(膽)의 장부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div><div><br></div><div>한의학적 진단을 위해 정확하게 변증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임상 한의사들마다 기준이 다른 경우 가 많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허(氣虛), 음허(陰虛), 담음(痰飮), 화열(火熱) 4가지 변증유형으로 진단한다.</div><div><br></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Internet]. 1st ed.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 Available from:&nbsp;</div><div>https://nikom.or.kr/nckm/module/practiceGuide/viewPDF.do?guide_idx=169</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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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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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8802</link>
         <description><![CDATA[<div>1.위험요인</div><div>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년의 3대 치매 위험요인이 신체활동 부족, 우울증, 흡연(2011년)에서 운동 부족, 비만, 고졸 미만의 저학력으로 최근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div><div>또한 이들 중년의 치매 3대 위험요인은 불변이 아니라 인종과 민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div><div>또 다른 주요 위험요인은 유전성(유전적 감수성)이다. 예컨대 APOE4 유전자 변이를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알츠하이머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div><div><br></div><div>김영섭. 코메디닷컴. 중년의 3대 치매 위험요인, 10년 새 이렇게 바뀌었다. 2022.05.12 [2023년 11월 17일 인용]</div><div>https://kormedi.com/1397381/%EC%A4%91%EB%85%84%EC%9D%98-3%EB%8C%80-%EC%B9%98%EB%A7%A4-%EC%9C%84%ED%97%98%EC%9A%94%EC%9D%B8-10%EB%85%84-%EC%83%88-%EC%9D%B4%EB%A0%87%EA%B2%8C-%EB%B0%94%EB%80%8C%EC%97%88%EB%8B%A4/</div><div><br></div><div>2.아형</div><div>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교수, 캐나다 맥길대학 에반스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주된 인자인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신경매듭) 관련 물질을 뇌 진단 영상으로 분석, 내측두엽 우성 아형(MT), 두정엽 우성 아형(P), 광범위 위축성 아형(D)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div><div>연구 결과, 교수팀은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서 뚜렷한 세 가지의 아형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div><div>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은 뇌영상 진단에 따른 임상 및 병리학적 분포 특성이 다른 내측두엽 우성 아형 44명, 광범위 위축성 아형 20명, 두정엽 우성 아형 19명으로 분류됐다.</div><div><br></div><div>최광석. 청년의사. 알츠하이머 치매 3가지 아형으로 구분 가능 2019.11.20 [2023년 11월 17일 인용]</div><div>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338</div><div><br></div><div>3.공병</div><div>초기에는 기억력 저하가 주로 나타나며 정신행동증상(무관심, 우울, 불안 등)이 동반되어 나타날 수 있다. 이후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의 현저한 저하가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정신행동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정신행동 증상은 보호자에게 많은 고통과 부담을 주어 시설 입소를 하게 되는 중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말기 치매의 경우 신경학적 증상과 기타 신체적 합병증이 되어 독립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며 대소변 실금, 욕창, 폐렴, 요로 감염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nbsp;</div><div><br></div><div>혈관성 치매는 그 증상이 비교적 급격하게 시작되고 진행 경과에 있어서도 계단식 악화 또는 기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발병 및 진행 경과는 원인이 되는 뇌혈관 질환 발생 및 추가 발생과 관계가 있다. 그러나 뇌의 실핏줄이라 할 수 있는 미세혈관들이 점진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히는 형태의 뇌혈관 질환이 원인이 되는 경우에는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하게 점진적 경과 양상을 보일 수도 있다. 초기 단계에서부터 편측운동마비, 보행장애, 사지 경직 등의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자주 동반되기 때문에 인지기능저하 정도가 비슷한 알츠하이머병에 비해 낙상의 위험이 높고, 거동이 불편과 관련하여 개인 위생 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nbsp;</div><div><br></div><div>루이체 치매는 인지기능 증상의 기복이 있고 비교적 이른 단계부터 경직 증상이나 환시가 빈번하게 나타난다는 점, 전두측두엽 퇴행의 경우에는 초기부터 성격변화나 언어장애가 두드러진다는 점이 경과 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서울대학교 병원. N의학정보.&nbsp;</div><div>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595</div><div><br></div><div>4.경과 및 예후</div><div>치매의 임상 경과는 원인에 따라 매우 다양한 양상을 보입니다.&nbsp;</div><div>&nbsp;치매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은 인지 기능 장애가 서서히 일어나서 점차 증상이 심해지는 경과를 보입니다. 따라서 호전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악화를 방지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nbsp;</div><div>&nbsp;알츠하이머 치매는 시간에 따라 악화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혈관성 치매는 혈관 상태가 잘 유지된다면, 호전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더 악화되지 않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div><div>&nbsp;일반적으로 치매는 초기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단지 기억력 등의 인지 장애가 먼저 나타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발생하여 직업을 유지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데 어려움이 생깁니다. 질환이 더 진행하면, 다양한 행동 증상(예: 배회, 환각, 화를 냄, 불면)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div><div>&nbsp;</div><div>치매의 증상 및 종류는 다양합니다. 현재까지 발생 기전이 확실히 규명되지 않았고,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도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것은 두뇌 회전을 많이 시킬 수 있는 놀이나 독서입니다. 건전한 수준의 게임, 바둑, 카드놀이와 같은 종합적인 인지 능력을 요구하는 놀이가 건망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문,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생선과 야채를 즐겨 먹어야 합니다.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꾸준한 걷는 운동은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삼가야 합니다. 술과 담배는 기억력 등의 인지 기능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부족은 기억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메모하는 생활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div><div><br></div><div>서울 아산병원. 질환백과.</div><div>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7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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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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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치료 및 관리</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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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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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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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약물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90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Cognitive and neuropsychiatric effects of noradrenergic treatment in Alzheimer’s disease: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br></div><div>저자 : Michael CB David, Martina Del Giovane, Kathy Y Liu, Benjamin Gostick, James Benedict Rowe, Imafidon Oboh, Robert Howard, Paresh A Malhotra</div><div><br></div><div>배경 : 국소 coeruleus-noradrenergic 시스템의 기능 장애는 알츠하이머병 초기에 발생하며, 일부 환자의인지 및 신경 정신 증상에 기여한다. 비록 noradrenergic 치료제는 현재 임상에서 사용되지 않지만, 이 시스템은 잠재적인 치료 표적을 제공한다. 알츠하이머병에서 인지 및 신경정신과적 증상을 개선하는 데 주로 노르아드레날린 작용을 하는 약물의 효능을 평가한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 1980년부터 2021년 12월까지 MEDLINE, Embase 및 ClinicalTrials.gov 데이터베이스가 검색되었다. 우리는 무작위 효과 메타 analyses을 사용하여 통합 추정치를 생성했다.</div><div><br></div><div>주요결과 : 우리는 19개의 무작위 대조 시험 (1811명의 환자)을 포함했으며, 그 중 6개는 '좋음' 품질, 7개는'공정' 품질, 6개는 '불량' 품질로 판단되었다. 이러한 연구 중 10개(of 환자)에 대한 메타 분석은 최소 정신상태 검사 또는 알츠하이머 질병 평가 척도 - 인지 서브스케일 (표준화된 평균 차이 (SMD): 0.14, 95% CI: 0.03 ~ 0.25, p=0.01; I2=0%)을 사용하여 측정한 노라드레날린 약물의 글로벌 인지에 대한 유의한 작은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었다. 주의 측정 (SMD: 0.01, 95% CI: -0.17 ~ 0.19, p=0.91; I2=0)에는 유의한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무병증 메타 분석에는 8개의 시험 (425명의 환자)이 포함되었으며 노라드레날린약물 (SMD: 0.45, 95% CI: 0.16 ~ 0.73, p=0.002; I2=58%)의 큰 긍정적인 효과를 감지했다. 이 긍정적인 효과는 연구 간의 이질성을 설명하기 위해 이상치를 제거한 후에도 여전히 존재했다.</div><div><br></div><div>결론 :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치매나 MCI 환자에서 노르아드레날린계를 표적으로 하는 약리 요법은 인지능력과 무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요법은 주의력이나 일시적 기억력에 유익한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div><div>이 메타 분석 및 다중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LC-NA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알츠하이머 및기타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노르아드레날린제의 추가 임상 시험에 대한 사례가 있다.</div><div><br></div><div>한계점 : 포함기준은 약물의 노르아드레날린 작용의 역치를 사용했고, 이것은 고정된 약동학적 또는 약동학적 측정 기준에 기반하지 않았다. 오히려, 약의 상대적인 작용을 고려했다. 약리작용의 정확한 특이성을 갖기위한 임상 또는 인간 실험에서 도출된 결론에 대해 결정적으로 여기에 포함된 모든 화합물의 효과의 공통성과 그들의 공유된 노르아드레날린 작용이 있다.&nbsp;</div><div>각 결과 측정에 대한 평균 점수는 대부분의 연구에서 그룹 수준에서 보고된 반면, 개인 수준의 변화는 더 정확한 결과를 제공하고 질병 심각도와 관련하여 상태 의존성을 추정할 수 있다.</div><div><br></div><div>출처 : Michael CB David, Martina Del Giovane, Kathy Y Liu, Benjamin Gostick, James Benedict Rowe, Imafidon Oboh, Robert Howard, Paresh A Malhotra. ‘Cognitive and neuropsychiatric effects of noradrenergic treatment in Alzheimer’s disease: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 2022 [cited 2023]. Available from : <a href="https://jnnp.bmj.com/content/93/10/1080">Cognitive and neuropsychiatric effects of noradrenergic treatment in Alzheimer’s disease: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 Journal of Neurology, Neurosurgery &amp; Psychiatry</a><br><br><br><br><br>제목 : Sildenafil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A systematic review</div><div><br></div><div>저자 : Owen Sanders</div><div><br></div><div>배경 : 알츠하이머병(AD)은 전 세계적으로 치매의 주요 원인이며, AD 환자와 그 가족들은 이 파괴적인 질병의 진행을 예방하고 늦추기 위한 새로운 치료법이 시급히 필요하다.&nbsp; Sildenafil (Viagra)은 포스포디에스테라제 5(PDE5)를 억제하는 발기부전과 폐동맥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이다. Sildenafil은 AD에서 해마 PGC1α 억제를 역전시킬 가능성이 있다.&nbsp;</div><div><br></div><div>연구방법 : Sildenafil과 AD 연구의 현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PubMed에서 "Sildenafil 알츠하이머"를 검색했다. 전임상 및 임상 연구가 모두 검토되었다. 실데나필이 환자 또는 AD를 가진 전임상 모델에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 아닌 결과(예: 장기 강화에서 cGMP와 Aβ 사이의 상호 작용에 관한 연구)는 폐기되었다. 임상적 관련성을 보장하기 위해 실데나필 파생물에 대한 연구도 폐기되었다.</div><div><br></div><div>주요결과 : 10명의 알츠하이머 환자에서 Sildenafil 50mg 단일 용량은 혈액 산소 수준 의존 신호의 기능적자기 공명 영상에 기록된 저주파 변동의 분수 진폭에서 알 수 있듯이 오른쪽 해마에서 자발적 신경 활동을 크게 감소시켰으며, 이는 알츠하이머 환자의 해마와 부해마회에서 비정상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명의 노인 환자에서 50mg의 Sildenafil 단일용량은 산소와 뇌 혈류의 뇌 대사율을 크게 증가시켰다. 알츠하이머 환자 8명에서 뇌혈관 반응성을 감소시켰다.</div><div><br></div><div>결론 : 이러한 매개 변수를 테스트한 전임상 연구에 따르면 Sildenafil 은 CREB 인산화, 장기 강화, 학습 및기억을 구제하고 신경 발생을 증가시키며 신경 염증을 감소시켰다. 또한, 이러한 연구는&nbsp; Sildenafil이 타우과인산화 및 관련 매개 변수를 감소시켰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발견했다.&nbsp;</div><div><br></div><div>한계점 : 측정된 PGC1α mRNA, 단백질 또는 아세틸화 수준을 검토한 연구 중 어느 것도 미토콘드리아 생물발생의 다른 지표도 검토되지 않아 이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또한 이러한 연구에서 SIRT1 활성 또는 SIRT1/PGC1α 경로에 대한 Sildenafil의 효과도 조사되지 않았다. 또한 이러한 연구는 인슐린 저항성 또는 항산화 효소 발현의 지표에 대한 Sildenafil의 효과를 조사하지 않았다. 형질전환 AD 마우스에 대한향후 전임상 연구는 이러한 점을 직접적으로 해결하여 Sildenafil에 의한 AD의 Aβ 억제, 미토콘드리아 생물발생 및 항산화 효소 발현에서 SIRT1 및 PGC1α 활성의 가능한 역할과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Sildenafil의추정효과를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br></div><div>출처 : Sanders, Owen. ‘Sildenafil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 1 Jan. 2020 : 91 – 106. [cited 2023] Available from : <a href="https://content.iospress.com/articles/journal-of-alzheimers-disease-reports/adr200166">Sildenafil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 IOS Press</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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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69031</guid>
      </item>
      <item>
         <title>2-2) 심리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02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경증치매노인의 인지기능 향상, 우울 감소, 생활만족도 증진을 위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효과성 연구</div><div><br></div><div>저자 : 이현경, 조춘범, 이 현</div><div><br></div><div>배경 : 노인 치매환자의 지속적 증가추세는 그들의 치매관리비용에 대한 국가의 재정부담을 가중시킴으로서곧 다가올 커다란 사회문제로 예상된다. 미술치료는 치매 노인의 숨 은 욕구와 필요에 대한 실증적 모색을 가능하게 하고 치료자가 이러한 욕구에 공감해 줌으로써 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유용하다. 이에 노인 복지 서비스의 여러 방법 중 하나로 집단미술치료를 확대, 실시하고 있는 추세이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 집단 프로그램은 초기단계(1-6회기), 중기단계(7-12회기), 후기단계(13-17회기)의 총 3 단계로진행되었다.&nbsp;</div><ol><li>초기단계 : 프로그램 참가자들 간 라포를 형성하고 집단의 역동성을 활용하기 위해 활동을 통한 공감대형성과 프로그램 참여에 동기를 부여하는 단계</li><li>중기단계 : 긴장 완화 및 스트레스와 우울의 감소로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창의력을 요구하는 인지자극을 지속적으로 유도함으로서 추상적인 미래를 계획하고 가족 및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끌어올리는 단계</li><li>종결단계 : 과거의 경험을 창조적으로 재구성하고 삶에 의미를 재부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새롭게 평가하고 지나 온 과거, 현재, 다가올 미래를 통합하는 단계</li></ol><div><br></div><div>[측정도구]</div><ol><li>인지기능 : 경증치매노인의 인지기능을 최성혜 외(1999)가 개발한 치매환자 간이 문진표 (Short form of Samsung Dementia Questionnaire: S-SDQ)를 활용하여 측정</li><li>우울 : Yesavage 외(1982)의 SGDS(Short-form Geriatric Depression Scale)를 배재남(1996)이수정.보완한 한국어판 SGDS를 활용</li><li>생활만족도 : 윤진(1982)이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추어 Stones와 Kozma(1980)의 척도를 바탕으로제작한 노인 생활만족도 척도를 사용</li></ol><div>주요결과</div><ol><li>인지기능 : 실험집단의 경우 사전점수에 비해 사후검 사 시 인지기능이 증가하였고 통제집단의 경우 감소하는 추이를 보였다. 경증치매노인 대상 집 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의 개입이 실험집단에서 인지기능을증가시킨 것으로 여겨진다.</li><li>우울 : 실험집단의 경우 사전점수에 비해 사후검사 시 우울이 감소하였고 통제집단에서는 높은 폭으로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 경증치매노인 대상 집 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의 개입이 실험집단에서 우울을감소시킨 것으로 여겨진다.</li><li>생활만족도 : 실험집단의 경우 사전점수에 비해 사후 검사 시 생활만족도가 증가하였고 통제집단의 경우 감소하는 추이를 보였다. 경증치매노인 대상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의 개입이 실험집단에서 생활만족도를 증가시킨 것으로 여겨진다.</li></ol><div><br></div><div>결론 : 경증치매노인이 타 수준의 치매노인에 비해 지니는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적 수준과 표현력을 고려하였을 때 인지기능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역할과 정서의 정화를 통한 정신건강의 보호요인 으로 미술치료기법을 적용한 집단프로그램은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기 존 선행연구로부터 시사점을 도출하여 활동의 내용과 수준을 경증치매노인에 맞춤화하여 프로 그램의 요소로 보완하고 적용 및 실효성을확인하였다는 연구의 의의가 있다. 상대적으로 치매 환자 가운데 개입의 대상으로 소외받았던 경증치매노인의 사회복지적 필요성을 확인하고 치매 단계 초기에 선제적인 개입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iv><div><br></div><div>한계점 : 첫째, 유사실험설계의 한계인 선정편향, 오류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div><div>둘째, 집단 구성원들이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일정에 맞춰 활동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 한 학습효과가있을 수 있다.</div><div>셋째, 데이케어센터를 이용 중인 경증치매노인과 미이용자들과의 변화수준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출처 : 이현경, 조춘범, 이현. 경증치매노인의 인지기능 향상, 우울 감소, 생활만족도 증진을 위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효과성 연구. 2021; [cited 2023] 10(2), 25-49.<br><br><br><br>제목 : <strong>음악치료가 치매노인에게 미치는 효과: 메타분석</strong></div><div><br></div><div><strong>저자 : 부력, 이정건</strong></div><div><br></div><div>배경 : 치매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다시 유병 이전의 일상적 상태로 돌아가기 어려워 치료가 매우 힘들다. 따라서 종합적이고 다각적 측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치매의 의학적인 치료로는약물치료가 있으며 비약물적치료인 사회,환경적 치료로는 음악치료, 미술치료, 행동치료, 현실치료, 회상치료, 운동치료, 작업치료 등이 있다.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장애, 행동장애 등은 약물치료만으로&nbsp; 효과를&nbsp; 기대하기&nbsp; 어렵고&nbsp; 약물로&nbsp; 인한&nbsp; 부작용의 위험성도 있다. 따라서 비 약물치료인 사회·환경적 접근 치료와&nbsp; 병행하여&nbsp; 종합적&nbsp; 접근이&nbsp; 시도되고&nbsp; 있다. 사회·환경적 접근 치료 가운데 하나인 음악치료는 노인의 인지기능과우울, 무력감, 초조 불안뿐 아니라 치매 완화 등 다양한 노인성 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치매 환자를 위한 음악치료의 목표는 환자의 인지적 영역 즉, 기억 유지나 현실 인식, 행동적 영역인 공격성, 불안, 위축, 배회하는 행동 그리고 사회·</div><div>정서적 영역인 사회 교류, 자기표현 등에 중점을 두고 시행되고 있다.</div><div>&nbsp;</div><div>연구방법 :&nbsp;</div><div>자료 수집 및 선정 - 시기에 제한을 두지 않고 2023년 7월까지 국내에서&nbsp; 출간된&nbsp; 석·박사&nbsp; 학위논문과&nbsp; 학술지&nbsp; 논문을&nbsp; 대상으로&nbsp; 하였다.&nbsp; 자료수집은&nbsp; 국내&nbsp; 학술&nbsp; 데이터인&nbsp; 국회 전자도서관(nanet)과&nbsp; 학술&nbsp; 연구정보서비스(RISS),&nbsp; 한국학술정보(KISS) 등을 활용하였다. ‘음악치료-치매</div><div>노인’, ‘음악요법-치매노인’, ’음악프로그램-치매노인’ 등을 검색 키워드로 활용하였다. 검색 결과, 국내 학술지 87편과 학위논문 199편 총 286편이 검색되었다. 연구대상으로 검색된 자료 가운데 중복된 자료를 제외하고 메타분석을 통해 효과크기 변환이 가능한 실험 전과 실험 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제시한 연구를 선별하였다.</div><div><br></div><div>주요결과 :&nbsp;</div><div>첫째,&nbsp; 음악치료&nbsp; 변인인&nbsp; 사회,&nbsp; 정서,&nbsp; 인지,&nbsp; 행동&nbsp; 등의 전체&nbsp; 효과크기는&nbsp; 큰&nbsp; 효과크기를&nbsp; 나타냈다.&nbsp; 이러한&nbsp; 결과는&nbsp; 1988년부터&nbsp; 2015년&nbsp; 3월까지&nbsp; 치매노인을&nbsp; 대상으로 음악치료 효과성을 메타분석한 연구와 일치된다. 또한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그룹치료의 효과성을 분석한 연구에서 음악치료가 큰 효과크기를 나타낸것과도 일치된 결과다. 즉, 지금까지 선행된 치매노인 대상 음악치료에서 다뤄진 영향 변인들이 전반적으로매우 효과성이 높은&nbsp; 변인들로&nbsp; 구성되어&nbsp; 있음을&nbsp; 보여준다.</div><div>둘째, 사회, 정서, 인지, 행동 모든 변인들은 각각 큰 효과크기를 나타냈으며, 변인별 효과크기는 사회 변인이가장 컸고 그다음 정서 변인, 인지 변인, 행동 변인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행된 연구에서 사회·정서 변인이가장 큰 효과크기를 그다음 인지 변인, 행동 변인 순으로&nbsp; 나타난&nbsp; 것과&nbsp; 일치한다.&nbsp; 이러한&nbsp; 분석결과는&nbsp; 치매노인의&nbsp; 사회·정서를&nbsp; 높이기&nbsp; 위한&nbsp; 방안으로&nbsp; 음악치료가&nbsp; 활용적&nbsp; 가치가&nbsp; 매우&nbsp; 높은&nbsp; 방안임을&nbsp; 시사해&nbsp; 준다.&nbsp;</div><div>셋째, 음악치료 효과크기 조절요인 가운데 전체 변인에 대한 적용 기간별 차이가 나타났는데, 10주 이상이가장&nbsp; 큰&nbsp; 효과크기를&nbsp; 나타냈으며&nbsp; 그다음&nbsp; 4주&nbsp; 이하,&nbsp; 5-9주 순으로&nbsp; 나타났다.&nbsp; 이러한&nbsp; 결과는&nbsp; 치매노인을&nbsp; 대상으로 하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10주 이상 장기간에 걸쳐 운영하는 것이 효과성이 높음을시사해 준다. 또한 4주 이하가 5-9주 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효과크기를&nbsp;</div><div>나타낸 것은 4주 이하 프로그램을 실시한 선행연구 대부분이 매일 또는 주 3-4회 이상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기 때문으로 사료된다.</div><div><br></div><div>한계점 : 국내연구만을 대상으로 분석 결과를 제시하였다. 치매노인 대상 음악치료의 영향 변인인 사회, 정서, 인지, 행동 가운데 사회 변인과 행동 변인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치매노인 대상 음악치료의 영향 변인을 사회, 정서, 인지, 행동으로 구분 지어 효과성을 분석하고 변인에 포함된 하위요인 간의 효과크기 차이는 분석하지 않았다. 따라서 하위요인 간 음악치료 효과성을 살피는 데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본 연구에서는 변인들의 효과크기 조절요인으로 음악치료 적용 형태, 적용 회기, 적용 기간, 적용 시간에 따른 효과크기 변화 차이만을 살펴보았으며, 적용 기간에 따른 차이 만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div><div><br></div><div>출처 : 부력, 이정건. (2023). 음악치료가 치매노인에게 미치는 효과: 메타분석. 한국산학기술학회 논문지, 24(9), 456-464, 10.5762/KAIS.2023.24.9.456<br><br><br><br>제목 : Use of Immersive Virtual Reality in the assessment and treatment of Alzheimmer’s disease : a systematic review</div><div><br></div><div>저자 : Felix Clay, David Howett, James FitzGerald, Paul Fletcher, Dennis Chan, Annabel Price</div><div><br></div><div>배경 : 몰입형 가상현실(iVR)은 시뮬레이션된 환경과의 원활한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하며 임상 연구에서 확립된 도구가 되고 있다. iVR이 알츠하이머병(AD) 치매를 가진 사람들에게 허용 가능한지 또는 그들의 치료에 유용한지는 불분명하다. iVR이 AD의 검출과 치료를 도울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연구 도구인지를 탐구한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 Medline, PsycINFO, Embase, CINAHL, Web of Science 데이터베이스를 초기부터 검색하였다. PRISMA 가이드라인은 최소 2명의 연구자에 의해 선택된 연구와 함께 사용되었다.</div><div><br></div><div>주요결과 : 9개의 연구가 포함될 수 있었다. 평가 또는 치료 작업에 대한 경도인지장애(MCI)및 알츠하이머(AD)를 가진 참가자의 iVR 허용 오차에 대한 문제를 보고한 연구는 없었다. 한 연구는 전구 AD를 감지하는능력을 입증했으며 신경 해부학적 기질과 상관관계가 있었다. 두 가지 연구에서 iVR은 AD를 가진 참가자를대조군과 구별하는 데 높은 정확도를 가지고 있지만 가설에 근거하거나 적절한 통제 조치를 가지고 있지는않았다. 소규모 검증 연구와 두 가지 종단 사례 연구에서 iVR 인지 훈련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지만 신뢰할수 있는 이점을 입증하지는 못했다.</div><div><br></div><div>결론 : iVR은 노인과 AD를 가진 사람들을 평가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경퇴행의이론적 모델과 기존 선별 방법과 밀접하게 통합될 때 가장 강력한 이점이 나타났다. 임상 모집단과 통합된 추가 무작위 대조 시험이 필요하다. 이는 MCI 평가를 위한 iVR의 힘을 통합하고 신체 재활에서 현재 적용되는것을 넘어 치료 효과를 명확하게 할 것이다.</div><div><br></div><div>한계점 : iVR이 실제 기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증거는 제한적이다</div><div>유의한 치료적 이점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AD와 MCI를 가진 참가자들은 치료 과제를 즐긴다고 보고했다. 종단 연구가 부족했다. 알츠하이머의 인지 훈련에 초점을 맞춘 사례 연구는 인지 측정이 상당 기간(둘 다 28주)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공간 인지 작업에서 보여준 성능이 향상된 참가자에 대한 높은 환자 참여와 주관적 이익에 주목했다.</div><div><br></div><div>출처 : Clay, Felix et al. ‘Use of Immersive Virtual Reality in the Assessment and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1 Jan. 2020 [cited 2023] : 23 – 4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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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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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한의치료 (1)</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0559</link>
         <description><![CDATA[<div>1.한약 치료 (양신탕)</div><div><br></div><div>-제목</div><div>Multi-target regulatory mechanism of Yang Xin Tang − a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gainst dementia</div><div><br></div><div>-저자</div><div>Tung Yan Lo, Anthony Siu Lung Chan, Suet Ting Cheung, Lisa Ying Yung, Manton Man Hon Leung &amp; Yung Hou Wong</div><div><br></div><div>-배경</div><div>양신탕(YXT)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보고된 전통적인 중국 한약 처방이다. 그러나 양신탕의근본적인 작용 메커니즘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기에 알츠하이머병(AD)과 관련된 유전자 전사 및 분자 표적을 조절하는 양신탕과주요 약초 성분의 효과를 조사하였다.</div><div><br></div><div>-연구방법</div><div>양신탕의 수성 및 에탄올 추출물과 선택된 약초 성분은 표준 방법으로 제조되고 검증되었다. 일련의 생화학 및 세포 분석은acetylcholinesterase를 억제하고, β-아밀로이드 응집을 감소시키고, 신경 전구 세포의 분화를 자극하고, cyclooxygenase를 억제하고, β-아밀로이드 또는 N-methyl-D-aspartate 유도 세포 독성으로부터 뉴런을 보호하는 약초 추출물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양신탕이 여러 분자 표적에 미치는 영향은 9개의 정보 제공 유전자 분석 패널으로 입증하였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양신탕과 그 구성 약재 두 가지인&nbsp; 복령과 복령 균핵 추출물은 β-아밀로이드 응집과 β-아밀로이드 유도 세포 독성을 크게 억제했다. 양신탕 추출물의 보호 효과는 1차 뉴런에서 N-methyl-D-aspartate 유도 세포 독성에 대해 유사하게 관찰되었으며, 황기와 천궁 추출물에서도 비슷한 효능이 발생했다. 양신탕 추출물은 효과가 없었지만, 복령, 복령균핵, 원지 추출물은acetylcholinesterase를 억제했으며, 후자는 콜린 아세틸전이효소를 조절할 수 있다. 양신탕 그 성분은 염증성cyclooxygenase의 활동을 크게 억제했다. 또한, 양신탕 그 구성 약재 추출물은 학습과 기억뿐만 아니라 신경 발생 조절과 관련된 두 가지 분자 표적인 세포외 신호 조절 키나아제와 cAMP 반응 요소 결합 단백질의 인산화를 크게 자극했다.</div><div><br></div><div>-결론</div><div>양신탕의 몇몇 성분은 β-아밀로이드에서 acetylcholinesterase에 이르기까지 기존 치료에서 사용되는 치매 치료 표적에 대해여러 규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양신탕의 신경 보호 및 신경원 작용이 입증되었기에 치매 치료를 위한 대체 의학으로 양신탕을사용하는 것은 신뢰도가 높다.</div><div><br></div><div>Tung Yan Lo, Anthony Siu Lung Chan, Suet Ting Cheung, Lisa Ying Yung, Manton Man Hon Leung &amp; Yung Hou Wong. Multi-target regulatory mechanism of Yang Xin Tang − a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gainst dementia. Chinese Medicine [Internet]. 2023 Aug [cited 2023 Nov 17];101(18).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186/s13020-023-00813-w</div><div><br></div><div>2.한약 치료 (총명공진단)</div><div>-제목</div><div>네트워크 약리학을 기반으로한 총명공진단(聰明供辰丹) 구성성분과 알츠하이머 타겟 유전자의 효능 및 작용기전 예측</div><div><br></div><div>-저자</div><div>권빛나, 유수민, 김동욱, 오진영, 장미경, 박성주, 배기상</div><div><br></div><div>-배경</div><div>공진단은 원래 보양보정, 보양조윤, 수삽개규하는 효능을 가진 처방이지만 증세에 따라 약물을 가감하여 그 활용범위를 넓힐 수있다. 이에 공진단에 기억력 증진시키는 총명탕 계열의 약재를 가감하여 총명공진단으로 만들어 항알츠하이머병 개선에 사용하고 있다. 총명공진단을 구성하는 약재들에 대한 효능, 성분 연구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약재들이 어떤 상호작용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활성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네트워크 약리학을 이용하여 약재들의 구성성분 - 타겟 유전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총명단의 알츠하이머 증상 개선 효능과 잠재적인 작용 기전을 예측하고자 하였다.</div><div><br></div><div>-연구방법</div><div>우선 공개된 데이터베이스와 PubChem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총명공진단 화합물과 해당 표적 유전자를 수집하였다. 그리고 총명공진단의 추정 표적 유전자와 알츠하이머병의 알려진 표적 유전자를 비교하여 상관 관계를 찾았다. 그런 다음Cytoscape 3.9.1을 사용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메커니즘을 예측하기 위해 GO(Gene Ontology) 생물학적 과정과KEGG(Kyoto Encyclopedia of Genes and Genomes) 경로를 기반으로 기능 강화 분석을 수행했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총명공진단 구성 성분과 연관된 타겟 유전자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알츠하이머병과 총명공진단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총명공진단 네트워크와 알츠하이머 네트워크는 74.24%의 일치율을 나타내었다.이는 총명공진단의 효과가 알츠하이머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 총명공진단의 표적 유전자는 케모카인 생성의 양성 조절, 독성 물질에 대한 세포 반응, 아라키돈산 대사 과정, PI3K-Akt 신호 전달 경로, 대사 경로, IL-17 등 다양한 경로와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졌다.</div><div><br></div><div>-결론</div><div>네트워크 약리학적 방법을 통해 총명공진단은 염증을 조절함으로써 알츠하이머와 높은 관련성을 가질 것으로 예측되었다. 이 연구는 알츠하이머에 대한 총명공진단 효과에 대한 기초 연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div><div><br></div><div>권빛나, 유수민, 김동욱, 오진영, 장미경, 박성주, 배기상. 네트워크 약리학을 기반으로한 총명공진단(聰明供辰丹) 구성성분과알츠하이머 타겟 유전자의 효능 및 작용기전 예측. 대한한의학회지 [Internet]. 2023 Jun [cited 2023 Nov 17];44(2):106–118. Available from: http://dx.doi.org/10.13048/jkm.2301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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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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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기타치료법</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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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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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자살의 이해 및 평가&gt;</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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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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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임상적 중요성</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2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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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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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신문기사(국내/국외)</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2147</link>
         <description><![CDATA[<div>&lt;국내신문기사&gt;<br><br>1. 높은 자살률, 무차별범죄 급증…자살·타살 본질 다르지 않아<br>- 올해 3월, 7월, 8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이상 동기 범죄(무차별 범죄)’가 잇달아 발생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국 사회가 구조적으로 사회계층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 없을뿐더러 평범한 정상성마저 획득하기 어려워 청년층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더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사회에서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한 것도 이상 동기 범죄가 늘어난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특히 사회·경제적 진출의 기회와 폭이 줄어들면서 사회적 취약계층으로 내몰린 청년 문제도 이상 동기 범죄가 늘어난 원인이라 볼 수 있다.<br>- 보건복지부 통계를 보면, 한국의 자살자는 2022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25.2명으로 2021년 기준 10만명당 26명과 견줘 소폭 낮아졌지만, 표준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22.6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평균인 10.6명의 2배를 상회하는 수치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nbsp;<br>- 우리는 단순히 2023년 잇따른 이상 동기 범죄 등 범죄율 수치에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징후로서 자살률과 타살률의 원인인 한국 사회의 구조적, 제도적 모순을 심층적으로 통찰해 그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br><br>백소아 기자. 높은 자살률, 무차별범죄 급증…자살·타살 본질 다르지 않아. [한겨레=인터넷]. 2023년 11월 22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5712?sid=110<br><br><br><br><br>2. 15~44세 사망원인 1위는 암 아닌 '손상'…손상사망 절반은 자살<br><br>- 작년 청소년과 청장년층 사망자 2명 중 1명은 사고나 자살 등으로 인한 '손상' 때문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암이나 심장질환 같은 질환보다 손상으로 인한 사망이 더 많았다. 손상 사망자의 절반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우였다.<br>- 손상이 젊은층의 조기 사망 원인으로 작용해 사회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초래한다는 얘기다. 인구 10만명당 손상 사망자 수(52.1명)의 절반 가까이인 25.2명은 '고의적 자해(자살)'가 원인이었다. 운수(교통)사고(6.8명)와 추락·낙상(5.3명)보다 사망자가 많았다.<br>- 지영미 질병청장은 "손상으로 인한 젊은 연령층의 사망과 장애 증가는 사회경제적으로 큰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대부분의 손상은 예방할 수 있으므로, 위험요인과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이에 맞는 예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br>김병규 기자. 15~44세 사망원인 1위는 암 아닌 '손상'…손상사망 절반은 자살. [연합뉴스=인터넷]. 2023년 11월 23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50256?sid=102<br><br><br><br><br><br>3. 자해·자살 시도 응급실 실려간 10대, 10년새 3배로 '급증’<br><br>- 질병관리청은 8일 손상 때문에 응급실을 찾은 환자를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22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를 발표했다. 손상 환자 중 자해·자살 시도자의 수는 2012년 5천375명에서 작년 9천813명으로 82.6% 늘었다. 증가세는 특히 10대와 20대에서 가팔랐다. 10대는 615명에서 1천786명으로 190.4%, 20대는 1천41명에서 2천744명으로 163.6%나 늘었다. 10년새 각각 2.9배, 2.6배로 급증한 셈이다.<br>- 자해·자살의 이유로는 2012년에는 가족·친구와의 갈등이 27.9%, 2022년에는 정신과적 문제가 44.1%로 가장 많았다. 자해·자살이나 폭력·타살 같은 의도가 담긴 손상의 경우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의 환자에서는 5.8%만 있었으나 음주 상태의 환자에서는 33.8%로 높았다. 술이 의도적으로 신체를 상하게 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br>-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응급실 손상 환자 조사를 통해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 수칙 등을 개발·배포하겠다"고 말했다.<br><br>성서호 기자. 자해·자살 시도 응급실 실려간 10대, 10년새 3배로 '급증'. [연합뉴스=인터넷]. 2023년 11월 8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16763?sid=102<br><br><br>&lt;국외신문기사&gt;<br><br>1. Suicide rates in the US are highest among elderly men, and most involve guns, CDC report says (CDC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자살률은 노인들 사이에서 가장 높으며, 대부분 총기와 관련)<br><br>- 2021년 미국의 자살률이 급증해 2년간의 감소세를 거슬러 특히 고령 남성의 자살률이 높았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br>-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수요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55세 이상 남성 10만 명당 약 30명의 자살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그해 인구 10만 명당 약 14명의 자살 사망자가 발생한 전체 연령 조정 비율의 두 배 이상이다.<br>- 85세 이상의 남성이 가장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집단에서 10만 명당 56명에 가까운 자살 사망자가 발생하여 다른 어떤 연령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총기가 남녀의 자살률 차이에 기여하는 한 가지 핵심적인 요인이라고 말한다.<br>- 미국 전체적으로 총기 관련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자살이고, 자살의 절반 이상이 총기와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총기는 노인들 사이에서 훨씬 더 일반적인 방법이며, 2021년 65세 이상 남성의 자살 중 적어도 4분의 3이 관련되어 있다.<br><br>Deidre McPhillips. Suicide rates in the US are highest among elderly men, and most involve guns, CDC report says. [CNN HEALTH]. November 15, 2023 [cited November 24, 2023]. URL: https://edition.cnn.com/2023/11/15/health/suicide-elderly-men-firearms-2021/index.html<br><br><br><br><br>2. WHO launches new resources on prevention and decriminalization of suicide<br>(WHO, 자살 예방 및 비범죄화에 관한 새로운 자원 출시)<br><br>- 세계보건기구(WHO)는 자살 예방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된 두 가지 자원을 출시한다: 미디어 전문가를 위한 자원(2023년 업데이트)과 자살 및 자살 시도의 비범죄화 건강 측면에 대한 정책 개요.<br>- 자살은 주요한 공중 보건 문제이다. 매년 7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자살은 15-29세 사이에서 네 번째로 주요한 사망 원인이다. 각각의 목숨을 잃는 것은 그 자체로 비극적일 뿐만 아니라, 가족과 전체 지역 사회에 심대하고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br>- 2030년까지 전 세계 자살률을 3분의 1로 줄이는 것은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WHO 글로벌 정신건강 실천계획의 목표이기도 하다.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며, 각국은 이러한 방향으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약속하였다.<br><br>PAHO. WHO launches new resources on prevention and decriminalization of suicide. [PAHO=Internet]. September 12, 2023 [cited November 24, 2023]. URL: https://www.paho.org/en/news/12-9-2023-who-launches-new-resources-prevention-and-decriminalization-suicide<br><br><br><br><br>3. 小中高生の自殺者数が過去最悪　初の500人超え<br>「令和4年中における自殺の状況」より(초중고생 자살자 수 사상 최악 첫 500명 넘어<br>'2021년 중 자살 상황'에서)<br><br>- 후생노동성과 경찰청은 최근 2021년 중 자살 상황(확정치)을 공표했다. 2021년 자살자수는 21,881명으로 전년보다 증가. 특히 초중고생 자살자 수가 51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영향으로 초중고교생 자살자가 늘고 있었지만 500명을 넘는 것은 기록에 남는 통계 사상 처음이다.<br>- 연령대별 자살자 수를 보면 최다는 50대로 전년 대비 475명 증가한 4,093명.40대 3,665명, 70대 2,994명이 뒤를 잇는다. 반면 전년 대비 가장 크게 감소한 것은 20대로 128명 감소했다.<br>- 자살 원인·동기에 대해서는 유서나 가족 증언 등을 통해 자살자 1명당 4개까지 계상 가능하다고 한 결과 가장 많았던 것이 건강문제로 12,774명. 이어 가정문제(4,775명), 경제·생활문제(4,697명) 순으로 많았다.<br>- 초중고생 자살자 수는 514명이며 내역은 초등학생 17명, 중학생 143명, 고교생 354명이다. 초중고생 자살자가 500명을 넘는 것은 처음이다. 특히 남자 고교생이 208명으로 전년 대비 39명 늘었다.<br>- 문부과학성은 2월, 보호자와 학교 관계자 등을 향해 메시지를 발송. 아동 학생의 태도에 나타나는 자살 직전의 사인 예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불안이나 고민을 안고 있는 아동 학생이 고립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 등의 긴밀한 제휴와 지역 전체에서의 지원을 요구했다.<br><br>yoshioka. 小中高生の自殺者数が過去最悪　初の500人超え 「令和4年中における自殺の状況」より. [日本医療・健康情報研究所／創新社 =Internet]. arch 30, 2023 cited November 24, 2023]. URL: https://tokuteikenshin-hokensidou.jp/news/2023/012069.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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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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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북리뷰</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2240</link>
         <description><![CDATA[<div>&lt;관련서적&gt;<br><br>1. 죽기 위해 자살하는 게 아니다<br><br>- 대한민국은 성공, 사회는 위기?<br>- 미국 뉴스매거진 US뉴스&amp;월드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2022년 세계 국력 랭킹’에서 우리나라는 G7 수준에 근접했다. 그러나 한국의 성공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에 조금 다른 질문을 받고 있다. “한국은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이지만, 자살률은 왜 이렇게 높은가?” 우리 사회는 아직 정신적으로 미숙하고 불안정한 상태에 있어서 국가로서는 성공했지만, 자살률 1위와 최저 출산율이 시사하듯이 사회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br>- 자살하면 모든 게 해결된다?<br>- 자살은 개인적 고민과 사회문제가 원인으로 작용한다. 개인의 고민과 사회병리현상은 당사자가 원하는 대로 해결해 주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사람들은 개인적 고민이나 사회적 문제만으로 자살하는 게 아니다. 자살에 또 다른 원인이 있다. 우리 사회에는 살다가 힘들면 자살이 해결책이라도 되는 듯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죽으면 다 끝나니까, 자살하면 삶의 고통에서 벗어난다. 자기 판단에 따라 자살해도 된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다. 개인적 고민이나 사회 적 문제 이외에, 자살과 죽음에 대한 오해도 자살을 부추긴다. “자살은 해결책이 아니다. 죽는다고 고통에 서 벗어나는 게 아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 사회에서 누가 차분히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는가?<br><br>교보문고[인터넷]. C2023. 죽기 위해 자살하는게 아니다. 2023년 11월 6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346149<br><br><br><br>2.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br><br>-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에 대해 우리는 왜 그렇게 목숨을 끊었는지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적다. 누군가 죽으면 항의전화나 문의전화가 많이 오지만 매일 수십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상황에 대해 그것을 어떻게 대처해야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전화는 잘 오지 않는다.&nbsp;<br>- 이 책에선 자살 유가족, 자살 유족이라는 표현보다는 ‘자살사별자’라는 말이 더 자주 등장한다. 자살 사별자 가족이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 각자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애도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 또한 각자의 애도와 힘듦은 다르다는 점. 각자가 느끼는 사별의 경험과 아픔들은 그 자체만으로 존중받고 이해받아야 하는 점. 애도 상담이나 자살 사별자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br><br>알라딘[인터넷]. C2020.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 2020년 11월 20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78451&amp;start=pnaver_02<br><br><br><br><br>3. 상실 수업-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br><br>- 신은 감당할 만큼의 고통을 준다.&nbsp;<br>- 슬픔에게 자리를 내어주라.&nbsp;<br>- 눈물의 샘이 마를 때까지 울라.&nbsp;<br>- 떠나간 이가 해왔던 것, 그것을 하라.&nbsp;<br>- 사랑을 위해 사랑할 권리를 내려놓으라.&nbsp;<br>- 몸이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라.&nbsp;<br>- 슬픔에 ‘종결’은 없다는 것을 알라.&nbsp;<br>- 신의 이해를 구하지 마라.&nbsp;<br>- ‘상실’은 가장 큰 인생 수업<br>- 슬픔을 애도하는 것에는 방식이나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비탄하는 것에 친숙해지기를 희망하며 우리는 이 글을 써나갔다. 이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지만, 지금껏 책으로는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가 없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장 힘들고 지칠 때 빛을 밝혀주는 작은 횃불이 되고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도한다.<br><br>영풍문고[인터넷]. C2014. 상실 수업-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 2014년 5월 10일.&nbsp;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0506690&amp;gubun=NV&amp;NaPm=ct%3Dlpbjmm00%7Cci%3D563cae25711fc37e2a13f294b6b7a043c1261448%7Ctr%3Dboksl1%7Csn%3D5295494%7Chk%3D0cc0afca67f50bfa952d9ed791501e9fc783e13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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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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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유병률</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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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림이 여러 개여서 파일로 첨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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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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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진단기준/감별진단/평가도구</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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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단기준]</div><div><br></div><div>DSM-5 ‘추후 연구 진단기준’에 따르면 자살행동장애의 진단은 다음 5가지 중 5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div><div><br></div><div>A. 지난 24개월 내에 자살을 기도한 적이 있다.</div><div>(주의: 자살기도는 행동착수 시점에 자살시도자에 의해 이행되며, 자신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자발적인 일련의 행동이다. ‘행동착수 시점’이란 특정한 방법으로 행위가 일어나는 시점이다.)</div><div><br></div><div>B. 이러한 행위는 비자살적 자해의 진단기준에 맞지 않아야 한다.</div><div><br></div><div>C. 이 진단은 자살사고나 준비 행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div><div><br></div><div>D. 이러한 행위가 섬망이나 혼돈 상태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어야 한다.</div><div><br></div><div>E. 이러한 행위가 단지 정치적 또는 종교적 목적으로 이행된 것이 아니어야 한다.</div><div><br></div><div>* 세부 사항</div><div>&nbsp; - 현재 증상 있음: 마지막 자살기도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하지 않음</div><div>&nbsp; - 조기 회복 상태: 마지막 자살기도로부터 12~24개월이 경과</div><div><br></div><div>Fehling KB, Selby EA. Suicide in DSM-5: Current Evidence for the Proposed Suicide Behavior Disorder and Other Possible Improvements. Front Psychiatry. 2021 Feb 4;11:499980. doi: 10.3389/fpsyt.2020.499980. PMID: 33613330; PMCID: PMC7891495.</div><div><br></div><div>[감별진단]<br><br>(사진첨부)</div><div><br></div><div>• 위 표는 자살시도와 NSSI(비자살성 자해행동)의 차이를 설명한다.</div><div><br></div><div>• 자살시도와 NSSI를 구별하는 근본적인 기준은 죽음의 의도이다. 자살시도는 신체를 죽이고 싶은 욕구보다 자신의 의식을 끝내기 위한 욕구를 포함한다. 반면, NSSI는 두려움, 슬픔, 수치심, 죄책감, 긴장, 공황, 좌절, 경멸과 같은 불쾌한 감정 상태를 무시하여 원치 않는 자극을 제거하는 기능과 강한 감정을 경험함으로써 자극을 제공하고 공허감을 제거하는 기능을 포함한다.</div><div><br></div><div>• 자살시도와 NSSI는 자살 형태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률에 따라 다르다. 가장 흔한 자살 방법은 목을 매는 것, 뛰어내리는 것, 중독, 차량 앞으로 뛰어드는 것으로, 자살 시도는 전체 사례의 10~20%에서 치명적이다. 반면, NSSI의 가장 일반적인방법은 피부를 긁거나 자르는 것, 자신을 때리는 것, 상처를 긁는 것, 타박상, 머리카락을 뽑는 것 등으로, 전체 사례의 0.6%에서만 사망에 이른다.</div><div><br></div><div>• NSSI가 자살시도와 구별되는 또 다른 점은 사용하는 방법의 수이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자살시도를 할 때도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반대로, NSSI를 행하는 78%는 1가지 이상의 방법을 사용한다.</div><div><br></div><div>• 자살시도와 NSSI는 행동의 발생 빈도에 따라서도 구분 지을 수 있다. NSSI는 자살시도보다 한 사람에게서 훨씬 자주 발생한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자주 또는 반복적으로 하지 않는다. 자살시도는 보통 일생에 한 번 또는 두 번 이루어진다. 그러나NSSI는 몇 년 동안 20~100회에 이른다.</div><div><br></div><div>• 자살시도와 NSSI의 차이는 심리적 고통 수준과 인지적 협소화에서도 나타나는데, 자살시도가 NSSI보다 높다. 자살시도에는이분법적 사고가 선행되는데, 그 대안이 죽음이다. 반면, NSSI는 이분법적 사고를 특징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사고 방식이 제한적이기보다 오히려 무질서하다. 또한,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을 해치는 선택을 하는것이다.</div><div><br></div><div>• 자기 파괴적 행동의 유형에 따라 정서적 고통의 수준이 달라지는데, NSSI는 자살시도를 하는 사람들에 비해 낮은 절망감, 강한 미래 지향성, 더 발달된 삶의 동기를 가진다. 자살에 실패한 사람들은 자살에 실패한 것과 관련하여 기분 악화, 실패감을 경험하는 반면, NSSI는 긴장감 감소, 안도감, 향상된 심리상태를 경험한다.</div><div><br></div><div>• 자살시도와 NSSI는 동반하는 질환도 다르다. 자살시도는 우울장애, 중독, 조현병, 알코올 남용 등의 정신질환과 관련이 있다. NSSI는 알코올 및 약물 남용, 섭식 장애 및 성격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정신 장애와 관련이 있다.</div><div><br></div><div>Halicka J, Kiejna A. Non-suicidal self-injury (NSSI) and suicidal: Criteria differentiation. Adv Clin Exp Med. 2018 Feb;27(2):257-261. doi: 10.17219/acem/66353. PMID: 29521070.</div><div><br></div><div>[평가도구]</div><div><br></div><div>1. Beck's Scale for Suicidal Ideation (SSI)</div><div><br></div><div>• 자살 생각 척도는 Beck, Kovacs와 Weissman (1979)이 반 구조화된 면접형식으로 개발한 것이다. 전체 문항은 19개 항목이며, 각각 0점에서 2점까지 채점된다. 점수가 높을수록 자살 생각이 더 많은 것이다.</div><div><br></div><div>• 항목 1~19</div><div><br></div><div>1. 살고 싶은 소망은?</div><div>0. 보통 혹은 많이 있다.</div><div>1. 약간 있다.</div><div>2. 전혀 없다.</div><div><br></div><div>2. 죽고 싶은 소망은?</div><div>0. 전혀 없다.</div><div>1. 약간 있다.</div><div>2. 보통 혹은 많이 있다.</div><div><br></div><div>3. 살고 싶은 이유 / 죽고 싶은 이유는?</div><div>0. 사는 것이 죽는 것 보다 낫기 때문에</div><div>1. 사는 것이나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다.</div><div>2.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div><div><br></div><div>4. 실제로 자살 시도를 하려는 욕구가 있는가?</div><div>0. 전혀 없다.</div><div>1. 약간 있다.</div><div>2. 보통 혹은 많이 있다.</div><div><br></div><div>5. 별로 적극적이지 않고 수동적인 자살 욕구가 생길 때는?</div><div>0. 생명을 건지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미리 할 것이다.</div><div>1. 삶과 죽음을 운명에 맡기겠다.</div><div>2. 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겠다.</div><div><br></div><div>6.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나 소망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는가?</div><div>0. 잠깐 그런 생각이 들다가 곧 사라진다.</div><div>1. 한동안 그런 생각이 계속된다.</div><div>2. 계속, 거의 항상 그런 생각이 지속된다.</div><div><br></div><div>7. 얼마나 자주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드나?&nbsp;</div><div>0. 거의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div><div>1.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div><div>2. 그런 생각이 계속 지속된다.</div><div><br></div><div>8. 자살 생각이나 소망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nbsp;</div><div>0. 절대로 받아 들이지 않는다.</div><div>1. 양가적이나 크게 개의치 않는다.</div><div>2. 그런 생각을 받아들인다.</div><div><br></div><div>9.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통제할 수 있는가?&nbsp;</div><div>0.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div><div>1. 통제 할 수 있을지 확신 할 수 없다.</div><div>2. 전혀 통제할 수 없을 것 같다.</div><div><br></div><div>10. 실제로 자살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한 방해물이 있다면? (예: 가족, 종교, 다시 살 수 없다는 생각 등)&nbsp;</div><div>0. 방해물 때문에 자살 시도를 하지 않을 것이다.</div><div>1. 방해물 때문에 조금은 마음이 쓰인다.</div><div>2. 방해물에 개의치 않는다.</div><div><br></div><div>11. 자살에 대해 깊게 생각 해 본 이유는?</div><div>0a.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div><div>0b. 주변 사람들을 조종하기 위해서 : 관심을 끌거나 보복하기 위해서&nbsp;</div><div>1.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보복하거나, 현실 도피의 방법으로</div><div>2. 현실 도피적인 문제해결 방법으로</div><div><br></div><div>12. 자살에 대해 깊게 생각 했을 때 구체적인 방법까지 계획 했는가?&nbsp;</div><div>0.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div><div>1. 자살 생각을 했으나 구체적인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div><div>2.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하고 치밀하게 생각해 놓았다.</div><div><br></div><div>13. 자살 방법을 깊게 생각 했다면 그것에 얼마나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하며, 또한 시도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나?&nbsp;</div><div>0. 방법도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하지 않고, 기회도 없을 것이다.</div><div>1. 방법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을 것이다.</div><div>2a. 생각한 방법이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하며, 기회도 있을 것이다.</div><div>2b. 앞으로 기회나 방법이 생길 것 같다.</div><div><br></div><div>14. 실제로 자살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나?&nbsp;</div><div>0. 용기가 없고 너무 약하고 두렵고 능력이 없어서 자살 할 수 없다.&nbsp;</div><div>1. 자살 할 용기와 능력이 있는 지 확신 할 수 없다.</div><div>2. 자살 할 용기와 자신이 있다.</div><div><br></div><div>15. 정말로 자살 시도를 할 것이라고 확신하나?&nbsp;</div><div>0. 전혀 그렇지 않다.</div><div>1. 잘 모르겠다.</div><div>2. 그렇다.</div><div><br></div><div>16. 자살에 대한 생각을 실행하기 위해 실제로 준비한 것이 있나?&nbsp;</div><div>0. 없다.</div><div>1. 부분적으로 했다(예: 약을 사모으기 시작함).&nbsp;</div><div>2. 완전하게 준비했다(예: 약을 사모았다).</div><div><br></div><div>17. 자살하려는 글(유서)을 쓴 적이 있는가?&nbsp;</div><div>0. 없다.</div><div>1. 쓰기 시작했으나 다 쓰지 못했다: 단지 쓰려고 생각했다.&nbsp;</div><div>2. 다 써 놓았다.</div><div><br></div><div>18. 죽음을 예상하고 마지막으로 한 일은? (예 : 보험, 유언 등)&nbsp;</div><div>0. 없다.</div><div>1. 생각만 해 보았거나, 약간의 정리를 했다.</div><div>2. 확실한 계획을 세웠거나 다 정리를 해 놓았다.</div><div><br></div><div>19. 자살에 대한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까, 혹은 속이거나 숨겼습니까?&nbsp;</div><div>0a.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div><div>0b. 다른 사람에게 터놓고 이야기 하였다.</div><div>1.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다가 숨겼다.</div><div>2. 그런 생각을 속이고, 숨겼다.</div><div><br></div><div>• 고등학생</div><div>16~19점: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많이 함</div><div>20~23점: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상당히 많이 함</div><div>24점 이상: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매우 많이 함</div><div><br></div><div>• 대학생</div><div>14~17점: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많이 함</div><div>18~21점: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상당히 많이 함</div><div>22점 이상: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매우 많이 함</div><div><br></div><div>• 성인</div><div>9~11점: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많이 함</div><div>12~14점: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상당히 많이 함</div><div>15점 이상: 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매우 많이 함</div><div><br></div><div>장한아, 박은희, 전덕인, 박희정, 홍현주, 정명훈, et al. 한국판 컬럼비아 대학 자살 심각도 척도(C-SSRS)의 타당도 연구: 우울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 2014 Nov;33(4):799-814, https://doi.org/10.15842/kjcp.2014.33.4.008</div><div><br></div><div>이노야님의 블로그 [인터넷]. c2016. Beck의 자살생각척도(Scale for Suicidal Ideation : SSI-Beck)로 자가체크; 2016년12월 23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 <a href="https://m.blog.naver.com/rinhoan/220893469816">https://m.blog.naver.com/rinhoan/220893469816</a></div><div><br></div><div>2. Columbia Suicide Severity Rating Scale (C-SSRS)</div><div><br></div><div>• 컬럼비아 자살 심각도 척도(C-SSRS)는 John Mann과 Maria Oquendo(2003)가 개발한 컬럼비아 자살력 평가(The Columbia suicide history form)에 사용된 정의에 기초하여 Posner와 동료 들(2009)이 개발한 척도로 반 구조화된 면담을통해 자살과 관련된 임상적 현상과 위험 요인 등을 고려하여 자살 의도를 추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침을 바 탕으로 구성되어있다.</div><div><br></div><div>• C-SSRS의 하위 영역은 자살 사고의 심각도(severity subscale), 자살 사고의 강도(intensity subscale), 자살 행동(behavior subscale), 자살 행동의 치명도(lethality subscale) 의 4가지이다.</div><div><br></div><div>• 자살사고의 심각도는 5점의 서열척도로 구성되어 있다.</div><div>1=죽고 싶은 소망</div><div>2=비특이적 적극적 자살 생각&nbsp;</div><div>3=실행의도 없이 방법을 생각하는 자살 생각</div><div>4=실행의도가 있는 자살 생각&nbsp;</div><div>5=구체적인 계획과 의도가 있는 자살 생각</div><div><br></div><div>• 자살 사고의 강도는 자살 사고의 빈도, 지속시간, 통제능력, 방해요인, 사고의 이유의 5개 하위영역으로 나누어지며, 항목마다5점 또는 6점의 서열척도로 구성되어 있다.&nbsp;</div><div><br></div><div>• 자살 행동은 명명척도로 실제적 자살 시도, 방해된 자살 시도, 중단된(중단한) 자살시도, 준비행동, 비자살적 자해행동에 대한문항을 포함하고 있다.</div><div><br></div><div>• 자살 행동의 치명성은 실제 자살시도를 했던 경험 이 있는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확인하는 영역으로 실제적 치명도와 잠재적치명도로 자살 시도의 치명성을 평가하게 되어 있다.&nbsp;</div><div><br></div><div>• 실제적 치명성은 자살 시도로 인하여 발생한 신체적 손상에 대해 6점 척도로 측정할 수 있다.</div><div>0=신체적 손상이 없거나 매우 경미한 신체적 손상</div><div>1=경미한 신체적 손상&nbsp;</div><div>2=보통의 신체적 손상&nbsp;</div><div>3=심각한 신체적 손상, 집중적 치료를 요함&nbsp;</div><div>4=심각한 신체적 손상, 입원을 요함&nbsp;</div><div>5=사망</div><div><br></div><div>• 잠재적 치명도는 자살 시도를 하였지만, 실제적 손상이 없었던 경우에 표시하는 문항으로,자살시도가 초래할 수 있었던 잠재적인 신체적 손상에 대해 3점 척도로 평정하게 되어 있다.</div><div>0=상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없는 행동&nbsp;</div><div>1=상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나 사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없는 행동&nbsp;</div><div>2=의학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사망 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행동</div><div><br></div><div>장한아, 박은희, 전덕인, 박희정, 홍현주, 정명훈, et al. 한국판 컬럼비아 대학 자살 심각도 척도(C-SSRS)의 타당도 연구: 우울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 2014 Nov;33(4):799-814, https://doi.org/10.15842/kjcp.2014.33.4.00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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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2481</guid>
      </item>
      <item>
         <title>1-5) 한의학적 이해(변증진단)</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2599</link>
         <description><![CDATA[<p>-&lt;동의보감(東醫寶鑑)&gt;에 따르면, 자살을 ‘울증(鬱證)’, ‘부인장조증(婦人臟躁症)’, ‘전광(癲狂)’, ‘주상(酒傷)’ 질환의 범주에서 생각해볼 수 있다.</p><p>&nbsp;</p><p>-울증으로 볼 경우 肝氣鬱結, 心脾陽虛, 痰氣鬱結, 氣虛痰結, 氣鬱化火, 陰虛火旺의 변증으로 분류할 수 있다.</p><p>전광으로 볼 경우 胎病, 心氣不足 胸上蓄熱實 痰熱相感而動風, 氣虛不能化痰, 痰溢隔上, 痰火與驚의 변증으로 분류할 수 있다.</p><p>&nbsp;</p><p>이루다, 고인성. 자살에 대한 한의학적 고찰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중심으로. J of Oriental Neuropsychiatry 2015;26(2):171-180</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dx.doi.org/10.7231/jon.2015.26.2.171">http://dx.doi.org/10.7231/jon.2015.26.2.171</a></p><p><br/></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beanalogue/220876372895">https://blog.naver.com/beanalogue/22087637289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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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2599</guid>
      </item>
      <item>
         <title>1-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27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위험요인</strong></p><p>-약물 복용:</p><p>항우울제, 항경련제, 진통제, 금연 약물,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 다수의 약물은 자살 충동을 이끌어낼 수 있어 미국 FDA에서는 이러한 약물에 경고문을 필수로 하였다.</p><p>&nbsp;</p><p>-정신 질환:</p><p>자살을 행한 사람들 중 95%는 정신질환을 앓았던 것으로 밝혀졌다.</p><p>알콜 중독, 양극성 장애, 폭식증, 코카인 관련 정신질환, 섬망, 우울증, 기분저하장애, 강박장애, 아편 남용, 소아 우울증, 성격장애, 산후우울증, PTSD, 조현병, 계절성 우울증, 대인기피증, 외상성 뇌손상, 혈관성 치매 등이 자살과 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p><p>&nbsp;</p><p>-성별:</p><p>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살률이 눈에 띄게 높았다. 그런데 자살 성공률은 남성이 여성보다 4배 높은 반면, 자살 시도율은 여성이 더 높았다. 이는 자살방법으로 남성은 대체로 치명성이 더 큰 무기류를 이용하고, 여성은 약물 과다복용이나 독물 복용 등을 선택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p><p>&nbsp;</p><p>-유전:</p><p>자살 가족력이 있을 경우 자살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때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의 자살이 더욱 큰 영향을 끼치고, 청소년이나 성인보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더욱 위험이 크다고 한다.</p><p>또한, SKA2라는 코티솔을 억제하고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의 단일 뉴클레오타이드 다형성이 자살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p><p>&nbsp;</p><p>-총기류 이용 가능성:</p><p>미국에서 자살방법으로 무기류 활용이 가장 빈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특히 남성에서 더욱 뚜렷하였다. 2016년 미국의 자살로 인한 사망 중 거의 절반가량이 총기류가 원인이었다.</p><p>&nbsp;</p><p>-신체적 질환:</p><p>심각한 신체적 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자살할 경형이 있다. 특히 만성적, 퇴행성 질환일수록 그 위험이 높았다. 예를 들어, 말기 신장 질환으로 신장 투석을 받는 환자들은 일반 인구에 비해 자살률이 높았다. 이외에도 COPD, HIV/AIDS 감염, 사지마비, 다발성 경화증, 극심한 전신 화상, 만성 심부전 등의 질환이 높은 자살률과 관련이 있다.</p><p>&nbsp;</p><p>-생활 사건:</p><p>연애 실패나 이혼, 실직, 반려동물의 사망 등의 비교적 최근에 겪은 일상생활의 사건들이 자살과 관련이 크다고 한다.</p><p>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이나 주변 친구의 자살과 같은 과거에 겪은 일들 역시 자살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또래 친구의 자살은 ‘전염성’의 특성이 있어 청소년의 경우 자살을 모방할 가능성이 있다.</p><p>그리고 PTSD를 앓는 환자들은 자살에 더욱 취약한데, 이들은 신체적, 정신적, 성적 학대를ㄹ 받은 과거력으로 인하여 자기 파괴적 행동을 할 경향이 있다.</p><p>또한, 따돌림으로 인한 피해 역시 자살과 관련성이 크다.</p><p>&nbsp;</p><p>-경제적 불안정성과 지위:</p><p>경제적 변동이 있는 시기, 특히 불경기에 자살률이 높았다. 과거 미국의 경제 대공황의 초기에는 자살이 빈번했다.</p><p>그리고 이전부터 실직은 자살 생각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Emile Durkheim에 따르면 경기 하락과 고용률 감소와 자살 성공률 증가는 연관이 크다고 한다. 또한, 규칙 혼란이 있는 사회적 변화가 큰 경우에도 자기 파괴적 행동률이 증가하였다고 한다.</p><p>또한, 가난과 낮은 소득 역시 관련이 높았다.</p><p>&nbsp;</p><p>-매체, 미디어:</p><p>인터넷을 포함한 다수 매체는 자살의 구체적 방법을 제공하여 자살의 위험요인으로 꼽힌다.</p><p>&nbsp;</p><p>-그 외:</p><p>충동성, 미혼, 지리적 고도, 투옥과 입원, 햇빛 부족, 기후 변화, 불면 등을 위험요인으로 고려할 수 있다.</p><p>&nbsp;</p><p>Stephen Soreff. Suicide. Medscape[Internet]. 2022년 6월 29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medicine.medscape.com/article/2013085-overview?form=fpf#a3">https://emedicine.medscape.com/article/2013085-overview?form=fpf#a3</a></p><p>&nbsp;</p><p><strong>2. 동반 질환</strong></p><p>-우울증:</p><p>우울증은 죽음에 몰두하는 특성이 있기에 자살과 관련성이 매우 크다.</p><p>Holmes et al.이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주요 우울 장애 환자들의 TSPO 레벨을 조사하였더니, 자살생각이 있을수록 전측 대뇌피질의 TSPO 레벨이 유의하게 높았다. 이는 자살과 신경학적 염증의 관련성을 보여준다.</p><p>&nbsp;</p><p>-양극성 장애:</p><p>양극성 장애 환자들은 자살 위험성이 높은데, 특히 발병시기가 이를수록 더욱 이러한 경향이 있었다. Goldstein et al.이 양극성 장애 환자 41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76명(18%)은 연구 시작 5년 이내에 적어도 한번 자살 시도를 경험하였고, 31명(전체 8%, 자살시도자의 41%)은 자살 시도를 다수 경험하였다.</p><p>&nbsp;</p><p>-조현병:</p><p>조현병 환자들은 환각, 특히 환청을 자주 경험한다. 이때 자기 자신을 죽이라는 명령환각을 겪을 수 있다. 또한, 조현병을 앓으면서 우울증을 동시에 겪거나 스스로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인식하여 인생에 대한 성취욕구가 감소하여 자살을 생각할 수 있다.</p><p>또한, 조현병과 관련된 의심과 두려움으로 인하여 고립을 택하면서 자살 위험이 커지기도 한다.</p><p>그리고 다른 신체적 질환을 동반하거나 약물 남용을 할 경우 조현병 환자들의 자살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p><p>-불안장애와 강박장애:</p><p>OCD와 다른 불안 장애 증상으로 인하여 자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이러한 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불안, 패닉, 벗어날 수 없는 절망감 등의 감정으로 인하여 감정적으로 두려워하고 고립감을 느낄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 마비감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러한 증상들은 점점 커지고 확대되는 느낌을 주며 환자들로 하여금 자살을 생각하도록 한다.</p><p>&nbsp;</p><p>-PTSD:</p><p>유년기 성적 학대, 최근의 신체적 사고, 감정적 학대 등의 트라우마를 겪은 환자들은 회상과 악몽 등을 경험한다. 이때 이들은 과민함과 정신적 무감각한 상태를 오간다.</p><p>예를 들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은 PTSD 발병률이 높았는데, 많은 이들이 사고를 당하는 느낌과 죄책감 등으로 인하여 일반적으로 자살률이 높았다.</p><p>Kline et al.에 따르면 재적응과 관련한 스트레스 인자가 가장 높았던 군인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하여 자살 경향성이 5.5배나 높았다고 한다.</p><p>&nbsp;</p><p>-섬망과 치매:</p><p>섬망과 치매는 기억 상실, 정신 혼란, 환각, 망상, 인지능력 저하 등의 증상을 유발하여 자기파괴적 행동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다.</p><p>&nbsp;</p><p>-폭식증:</p><p>폭식증으로 인하여 고립감, 자극제 이용, 정신질환 가족력, 유년기 학대, 대인기피증 등을 경험하여 자살로 이끌 수 있다.</p><p>&nbsp;</p><p>Stephen Soreff. Suicide. Medscape[Internet]. 2022년 6월 29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medicine.medscape.com/article/2013085-overview?form=fpf#a3">https://emedicine.medscape.com/article/2013085-overview?form=fpf#a3</a></p><p>&nbsp;</p><p><strong>3. 아형</strong></p><p>&nbsp;</p><p>Durkeheim은 사회적 요인과 개인 행동을 연결하여, 사회적 통합, 규제 및 스트레스의 역할을 강조하며 자살의 아형을 4가지로 구분하였다.</p><p>&nbsp;</p><p>1. 이기적 자살</p><p>원인: 사회적 통합의 부재에서 비롯됨.</p><p>특징: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사회의 아웃캐스트로 여겨지는 개인들에 의해 저질러짐. 그들은 자신을 외로운 존재로 느끼거나 사회에서 자리를 찾지 못한 채로 여길 수 있음.</p><p>동기: 이러한 개인들은 사회적 지지나 돌봄이 부족하며 자신을 외로움이나 과도한 개인주의에서 해방하기 위해 자살을 선택할 수 있음.</p><p>2. 이타적 자살:</p><p>원인: 사회 그룹 참여가 지나치게 높을 때 발생.</p><p>특징: 그룹에 지나치게 통합된 개인들로, 그룹의 집단 이익이나 그룹이 믿는 원인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할 의사가 있는 경우 발생.</p><p>예시: 제2차 세계 대전 중 일본의 카미카제 비행기 조종사들, 정치적이나 종교적 원인을 믿는 자살 폭탄 테러리스트 등.</p><p>&nbsp;</p><p>3. 아노미적 자살:</p><p>원인: 고스트레스와 좌절이 발생하는 고스트레스 시기에 사회적 규제 부재에서 비롯됨.</p><p>특징: 급격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 변화에서 비롯되며, 금융적인 큰 손실과 같은 상황에서 스트레스와 실망으로 자살로 이끌 수 있음.</p><p>&nbsp;</p><p>4. 운명론적 자살:</p><p>원인: 개인들이 엄격한 규제나 고도의 규칙에 묶여 있을 때 발생하며, 이는 자아나 개인성의 상실을 야기함.</p><p>예시: 노예제나 박해와 같은 상황에서, 개인들은 자신이 운명적으로 그러한 상황에 처해져 있다고 느끼며 자살을 선택할 수 있음.</p><p>&nbsp;</p><p>Amir Singh. Four Types of Suicides. MDIS [Internet]. 2020년 3월 30일. [2023년 11월 24일 인용]</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dis.edu.sg/blog/four-types-of-suicides/">https://www.mdis.edu.sg/blog/four-types-of-suicides/</a></p><p>&nbsp;</p><p><strong>4. 경과 및 예후</strong></p><p>&nbsp;</p><p>자살을 시도하고 생존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최종적으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 경우가 많으며,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처음 시도한 시점으로부터 1년 이내에 사망한다. 여러 차례의 과거 시도 경력은 최종적인 자살 위험을 더욱 증가시킨다.</p><p>단기 집중 치료, 종종 정신 병원 입원이 포함된, 즉각적인 위험을 감소시키지만 표준 치료는 종종 몇 일 동안의 일반적인 입원 치료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환자를 퇴원하기 전에 정신과 의사는 시도와 초기 자살 위험과 관련된 상태가 어떤 중요하고 지속적인 방식으로 개선되었는지에 대해 상당히 확신해야 한다. 많은 환자에게 심각한 자살 위험이 상대적으로 일시적인 상태일 수 있지만, 환자가 나아졌다고 말하거나 표면적으로 위험이 감소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서 단순히 퇴원시켜서는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를 지역사회로 돌려보내기 전에 정신과 의사는 시도와 입원이유에 연결된 위험 상태가 완화되었고, 환자의 안전이 의존하는 중요한 개선 사항이 실제로 안정적인지 여부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p><p>&nbsp;</p><p>William H Reid. Prognosis after suicide attempt: standard of care and the consequences of not meeting it. J Psychiatr Pract. 2009 Mar;15(2):141-4.</p><p>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19339848/">https://pubmed.ncbi.nlm.nih.gov/19339848/</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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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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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치료 및 관리</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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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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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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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약물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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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약물 치료 (케타민)</div><div>-제목</div><div>Single and repeated ketamine infusions for reduction of suicidal ideation in treatment-resistant depression</div><div><br></div><div>-저자</div><div>Jennifer L. Phillips, Sandhaya Norris, Jeanne Talbot, Taylor Hatchard, Abigail Ortiz, Meagan Birmingham, Olabisi Owoeye, Lisa A. Batten &amp; Pierre Blier&nbsp;</div><div><br></div><div>-배경</div><div>매년 100만 명 가량이 자살로 사망하며, 2/3 이상이 주요 우울 삽화 중에 발생한다. 주요 우울 장애 (MDD)는 약물 치료를 받을수 있지만, 환자의 최대 1/3은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자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자살 충동(SI)은 MDD 환자의 흔한 증상이며 SI에서 자살 시도로 이어질 수도 있다. SI는 신속한 개입이 필요하지만 SI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치료법은 거의 없으며 빠르게 작용하는 치료법도 아직 없다.</div><div>기존 연구에서 NMDA 수용체 길항제인 정맥 주사 케타민의 아치료적 복용량은 기분 장애 환자에서 우울 증상을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케타민 단일 주입으로 SI 감소는 최소 7일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어떤 데이터는 반복적인주입으로 항자살 효과가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치료 내성 우울증 (TRD)와 SI를 가진 참가의 케타민 증강 시험으로, 케타미의 항자살 효과가 반복적인 주입 과정을 통해 증강될 수 있는지,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조사했다.</div><div><br></div><div>-연구 방법</div><div>TRD 참가자들에 케타민의 항우울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3단계 시험을 진행하였다. 1단계에서 참가자들은 미다졸람(케타미의대조군 역할)과의 무작위 이중 맹검 크로스오버동안 단일 케타미 주입을 받았다. 주입일에 참가자들은 케타민 반응을 약화시키기 위해 전날부터 벤조디아제핀을 복용하였다. 1단계 동안 최소 7일 간격으로 약물을 주입하였으며 이후 2단계로 넘어갔다. 2단계에서 참가자들은 2주 동안 일주일에 3번 6개의 오픈 라벨 케타민 주입 과정을 거쳤다. 이후 3단계 유지 단계에서 케타민에대해 항우울 반응을 얻은 참가자들은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번만 케타민 주입을 하였다.</div><div>환자의 효과를 2차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MADRS와 QIDS-SR 자기 보고서를 사용하였다. 특히 케타민 주입 후 SI 변화를 주로측정하였다. MADRS-SI는 케타민에서 발생하는 SI의 급격한 변화를 평가하는 데 특히 민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단계동안 MADRS 등급은 각 주입 전과 주입 후 2시간, 24시간, 7일 후에 측정되었고, QIDS-SR은 주입 전과 주입 후 24시간, 4일, 7일에 측정하였다. 2,3단계에서 각 단계에서 최종 약물 주입 후 3일 후에 평가가 시행되었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37명의 참가자가 SI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여 본 분석에 포함되었다. 원래 시험의 다섯 명의 참가자는 기준선에서 SI가 부족하기때문에 현재 분석에서 제외되었다(MADRS-SI ≤ 1). 두 명의 참가자는 1단계를 마친 후, 다른 한 명은 2단계에서 세 번의 주입을 받은 후 연구에서 빠졌다. 37명의 참가자 중 18명은 표시된 기준 SI에 대한 기준을 충족했으며 하위 그룹 분석에 포함되었다.</div><div>참가자는 케타민과 미다졸람의 단일 주입의 무작위 이중 맹검 크로스오버 비교를 완료했다. 기준 MADRS-SI 점수와 약물 투여순서에 따라 조정된 무작위 효과 선형 혼합 모델 분석은 약물(F1,42 = 6.83, P = 0.01)과 시간(F3,110 = 11.28, P &lt; 0.001)에 대한 중요한 주요 효과와 상당한 약물 상호 작용(F3,120 = 8.86, P &lt; 0.001)을 드러냈다. 사후 단순 효과 테스트는 참가자들이 2시간(P = 0.03, 코헨의 d = 0.44), 주입 후 7일(P &lt; 0.001, 코헨의 d = 0.83)에 비해 케타민으로 MADRS-SI 점수가낮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림. 1). MADRS-SI 점수는 주입 후 24시간에서 다르지 않았다 (P = 0.90, 코헨의 d = 0.003). SI에 대한 케타민의 최대 효과는 주입 후 7일에 측정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주입 전과 비교하여 MADRS-SI 점수가 1.7점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었고 케타민과 미다졸람 사이의 MADRS-SI 점수의 추정 평균 차이는 1.2점이었다.</div><div>1단계 동안 자체 보고된 SI의 변화 분석은 또한 약물에 대한 중요한 주요 효과(F1,53 = 4.32, P = 0.04), 미다졸람에 비해 케타민의 QIDS-SI 점수가 낮고, 시간에 대한 중요한 주요 효과(F3,95 = 2.67, P = 0.05)를 드러냈다. QIDS-SI 점수에 대한 약물별 상호 작용은 중요하지 않았다 (F3,98 = 1.89, P = 0.14).</div><div>SI에 대한 케타민의 영향과 우울 증상 사이의 관계는 각각 MADRS-SI와 MADRS 항목 1-9 점수를 사용하여 전체 그룹에서 조사되었다. 참가자들의 기준선에서 2단계 후까지의 MADRS-SI 점수 변화는 MADRS 항목 1-9의 점수 변화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R2 = 0.40, r = 0.63, P &lt; 0.001) (그림. 4). 그러나, MADRS 1-9 점수의 변화는 MADRS-SI 점수의 변화에 설명된 차이의 40%만을 차지했으며, 이는 케타민이 SI에 미치는 영향이 우울증 중증도의 변화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또한, 단일 및 반복 주입(1단계와 2단계)에 대한 선형 혼합 모델 분석이 우울 증상(MADRS 항목 1-9)의 변화에따라 조정되었을 때, 대부분의 결과는 여전히 중요했다. 공변량으로 우울 증상의 변화를 포함하는 1상 데이터의 분석은 상당한약물-시간 상호 작용(F3,117 = 9.51, P &lt; 0.001)과 시간의 중요한 주요 효과(F3,160 = 4.51, P = 0.005)를 밝혀냈지만, 약물의 주요 효과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다(F1,115 = 0.39, P = 0.54).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붕괴되는 미다졸람에 비해케타민과 SI의 전반적인 감소는 우울 증상의 감소와 관련이 있지만, 케타민이 SI와 우울증에 미치는 최대 효과의 시기는 다를 수있음을 시사한다. 케타민의 항우울제 효과는 주입 후 24시간 [19]였으며, SI의 최대 감소는 주입 후 7일에 측정되었다. MADRS 항목 1-9의 점수 변화에 따라 조정된 2단계 데이터의 분석에서, 시간의 주요 효과는 전체 그룹(F6,123 = 3.05, P = 0.008)과 높은 SI 하위 그룹(F6,49 = 6.61, P &lt; 0.001)에 유의미했다. 이것은 반복적인 케타민 주입으로 SI의 누적 감소가 항우울제 효과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실제로, 14명의 항우울제 비반응자 중 5명의 참가자(36%)는 반복 주입 후SI를 완전히 완화했다(2단계 MADRS-SI ≤ 1).</div><div><br></div><div>-결론</div><div>이 연구는 단일 및 반복 케타민 주입이 TRD를 가진 개인의 SI를 감소시키고, 주 3회 반복 주입으로 누적 효과가 관찰할 수 있으며, 주 1회 주입으로 SI에 대한 케타민의 효과를 유지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SI에 대한 현재 치료 전략은 제한적이며 본 연구는SI의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케타민의 사용을 제안할 수 있다. 특히 케타민의 사용으로 SI가 감소했다는 결과는 비용이 많이 드는입원의 대안으로 자살 위험이 높은 개인에 비상 전략으로 사용되었음을 시사한다.&nbsp;<br><br>-한계점<br>반복적인 케타민 주입의 항자살 효과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그리고 SI의 케타민 유도 감소가 대체 약리학적 전략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않았다. 게다가, 케타민 치료 후 SI의 감소가 자살 행동과 자살 시도의 위험 감소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추가연구가 필요하다.</div><div><br></div><div>Jennifer L. Phillips, Sandhaya Norris, Jeanne Talbot, Taylor Hatchard, Abigail Ortiz, Meagan Birmingham, Olabisi Owoeye, Lisa A. Batten &amp; Pierre Blier . Single and repeated ketamine infusions for reduction of suicidal ideation in treatment-resistant depression. Neuropsychopharmacology [Internet]. 2019 Nov [cited 2023 Nov 24];45:606–612.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038/s41386-019-0570-x</div><div><br></div><div>2. 약물 치료 (케타민)</div><div>-제목</div><div>Ketamine for suicidal ideation in adults with psychiatric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treatment trials</div><div><br></div><div>-저자</div><div>Witt K, Potts J, Hubers A, et al.</div><div><br></div><div>-배경</div><div>자살 생각이나 자해 행동은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와 기분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주요 공중 보건 문제이다. 자해 행동 없이 자살 생각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아직 적지만, 이런 사람들도 자살 위험이 증가하므로 이들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이 필요하다.</div><div>기존에 실시되는 간단한 인지 행동 기반 심리 치료는 자해의 반복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3~10회의 반복 치료가 필요하므로 자살 환자의 응급 치료에는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div><div>케타민은 치료 내성 우울증에서 자살 충동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정신과적 응급(자살)환자의 응급 치료로서 케타민의 효과를조사하는 일부 연구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자살 행동을 줄이는 케타민의 효과에 대해서는 간략한 언급만 하고 있다. 우리는 자살에 대한 케타민의 장단기 효과를 알기 위해 체계적인 검토와 메타 분석을 수행했다.</div><div><br></div><div>-연구방법</div><div>2018년 12월 12일까지 CENTRAL, EMBASE, Medline, PsycINFO를 검색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추출했다. 데이터를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 : (1) 즉각적인 효과(4시간 이내), (2) 매우 빠른 효과(&gt;4 하지만 ⩽12시간), (3) 초고속 효과(&gt;12 하지만 ⩽24시간), (4) 빠른 효과(&gt;24 하지만 ⩽72시간), (5) 초기 효과(72시간&gt;72시간이지만 ⩽2주), (6) 급성 효과(&gt;2 하지만 ⩽4주) 및 (7) 장기 효과(&gt;4주).</div><div>이후 자살 관념에 대한 척도와 우울증 등급 척도를 파악하고 이에 관련해 다음과 같이 데이터를 구분하였다. : (1) 반복적인 자해에피소드, (2) 자살 시도의 추가 에피소드, (3) 자살 사망 및 (4) 어떤 원인으로 인한 사망.</div><div>두 명의 검토자는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했고, 증거의 확실성은 추천 평가, 개발 및 평가 도구를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표준화된 평균 차이는 지속적인 결과를 위해 사용되었다.</div><div><br></div><div>-주요결과</div><div>15개의 독립 시험에서 25건의 보고서가 포함되었으며, 총 572명의 참가자가 정서 장애로 진단되었다. 그 증거는 보통에서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대부분의 시험에서, 케타민은 30분에서 45분 동안 단일 정맥 주입을 통해 0.5mg/kg으로 투여되었다. 비강 내 에스케타민의 단 한 번의 시험만이 확인되었다. 주입 후 4시간에, 케타민 치료는 자살 충동 점수(표준화된 평균 차이 = −0.51, 95% 신뢰 구간 = [−1.00, −0.03])의 상당한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주입 후 72시간(12시간 사이의 시간 지점: 표준화된 평균 차이 = −0.63, 95% 신뢰 구간 = [−0.99, −0.26]; 24시간에서 72시간 사이: 표준화된 평균 차이 = −0.57, 95% 신뢰 구간 = [−0.99, −0.14]), 그 이후에는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결과에 뚜렷한 이질성이 있었다. 에스케타민의 단일시험에서는 자살 충동에 대한 미미한 영향이 관찰되었다. 실제 자살 행동 측면에서, 케타민이나 에스케타민의 영향에 대한 데이터는 거의 없었다.</div><div><br></div><div>-결론 &amp; 한계점</div><div>본 연구는 단일 용량의 케타민(0.5mg/kg)이 자살 생각의 급성 치료에 단기적인 이점을 가질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심리사회적 개입을 포함한 다른 방법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div><div>또한 정서 장애 이외에 정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하여 자살 환자에서 케타민의 효과에 초점을 맞춘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약물 복용 이후 환자의 자살 충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면밀하고 구체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그리고 즉각적인 치료 후 기간에 환자의 안전에 대한 약물의 부작용을 평가해야 한다. 자살 생각에 대한 치료로 케타민을 사용하기에는 아직 불확실성이 크다고 결론이 났지만, 이 약을 자살 환자의 임상 치료에 잠재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음을 시사한다.</div><div><br></div><div>Witt K, Potts J, Hubers A, et al. Ketamine for suicidal ideation in adults with psychiatric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treatment trials. Australian &amp; New Zealand Journal of Psychiatry [Internet]. 2019 Nov [cited 2023 Nov 24];54(1):29–45.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177/000486741988334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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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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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심리치료</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690573156</link>
         <description><![CDATA[<div>3.SPTI 사용</div><div>-제목</div><div>Safety planning-type interventions for suicide prevention: meta-analysis</div><div><br></div><div>-저자</div><div>Chani Nuij, Wouter van Ballegooijen, Derek de Beurs , Dilfa Juniar , Annette Erlangsen, Gwendolyn Portzky , Rory C. O'Connor , Johannes H. Smit , Ad Kerkhof&nbsp; and Heleen Riper</div><div><br></div><div>-배경</div><div>자살 행동은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공중 보건 문제이며, 연간 약 1600만 건의 자살 시도와 80만 건의 자살을 초래한다.</div><div>자살 예방에 인지 행동 치료와 변증법적 행동 치료를 포함한 몇 가지 심리적 치료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환자와 (para-) 전문가 사이의 최대 세 번의 만남으로 정의된 간단한 개입은 또한 자살 행동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밝혀졌다.</div><div>이 연구의 목적은 자살 예방을 위한 SPTI가 첫 번째 자살 행동(치명적이고 치명적이지 않은 자살 시도)과 두 번째 자살 충동의감소와 관련이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메타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었다.</div><div><br></div><div>-연구 방법</div><div>Medline (PubMed.com), EMBASE (embase.com), PsycINFO (EBSCO), Web of Science (Clarivate) 및 Scopus (Elsevier)에서 2019년 12월 9일까지 검색하였다. 검색할 때, 자살, 안전 관리, 위기 개입 및 예방과 관련된 MeSH 용어와 자유 텍스트 용어가 포함되었다.&nbsp;</div><div>연구 선택 시에는 (a) 자살 예방을 위한 안전 계획을 기반으로 한 간단한 독립형 개입이 전달되었다; (b) 안전 계획에는 최소한개인화된 대처 전략과 지원의 원천이 포함되었다; (c) 안전 계획은 개입의 주요 요소였다; (d) 통제 조건이 적용되었다 (평소와같은 치료(TAU) 또는 다른 치료 포함) 그리고 (e) 연구는 자살 행동, 자살 시도, 자살 또는 자살 충동의 결과 중 적어도 하나에대해 보고했다.와 같은 포함 기준이 설정되었다.</div><div>자살 생각은 환자에 의해 보고되었고 설문지나 임상 인터뷰를 기반으로 평가되었다. 자살의 위험이 있는 한, 연구 참가자들은 연령이나 장애에 대한 제한이 없었다.</div><div>연구 집단, 개입 및 통제 조건 간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무작위 효과 메타 분석을 수행했다. 여러 개입 조건이 조사된 연구에서통제 조건은 두 개 이상의 하위 그룹으로 나뉘었고, 통제 참가자의 수를 개입 조건의 수로 나누어 연구를 수행하였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선별된 1816개의 독특한 초록 중, 3536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6개의 연구가 분석 대상이었다. 대조군에 비해 SPTI를 받은 환자들 사이에서 자살 행동의 상대적 위험은 0.570이었다 (95% CI 0.408-0.795, P = 0.001; 치료에 필요한 수, 16). 자살 충동에 대한 유의한 효과는 발견되지 않았다.</div><div><br></div><div>-결론 &amp; 한계점</div><div>이것은 자살 예방을 위한 SPTI에 대한 메타 분석을 보고한 첫 번째 연구이며, 결과는 자살 행동을 예방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임상 지침에 SPTI를 포함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SPTI의 사용을 지원한다. 그러나 연구는 다양한 방식으로 안전 계획을 시행했기때문에 SPTI의 활성 성분을 결정하고 후속 전화 통화가 역할을 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향후 연구가 필요하다.</div><div><br></div><div>Chani Nuij, Wouter van Ballegooijen, Derek de Beurs , Dilfa Juniar , Annette Erlangsen, Gwendolyn Portzky , Rory C. O’Connor , Johannes H. Smit , Ad Kerkhof&nbsp; and Heleen Riper. Safety planning-type interventions for suicide prevention: meta-analysis. The British Journal of Psychiatry [Internet]. 2021 Apr [cited 2023 Nov 24];219(2):419–426.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192/bjp.2021.50</div><div><br></div><div>4.자살 상담치료</div><div>-제목</div><div>자살시도자의 자살사고 감소를 위한 동기증진 인지행동 상담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div><div><br></div><div>-저자</div><div>강호엽</div><div><br></div><div>-배경</div><div>한국의 자살률은 2019년 이후 인구 10만 명당 26.9명으로 집계되어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와 같은높은 자살 사망률에 대응하여 정부는 2018년 자살예방 국가 행동계획을 발표하여 자살고위험군 발견 및 사후관리 대책을 강화하는 방침을 따르고 있다. 특히 사후관리, 상담 서비스는 자살률 감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자살 재시도 위험은 첫 시도 이후1개월 이내가 가장 높은 결과로 미루어 보아 이 기간 동안의 집중적인 상담이 자살률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자살시도자를 대상으로 자살사고 감소를 목적으로 한 일대일 동기증진 인지행동 상담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확인하고자 한다.</div><div><br></div><div>-연구 방법</div><div>본 연구에서 프로그램 개발과정은 프로그램 개발과 프로그램 효과 평가의 2단계로 진행하였고, 하위 단계는 김차대 등(2015)의 개발 모형을 근거로 4단계로 진행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div><div><br></div><div>(사진)</div><div><br></div><div>연구에서 수집한 자료는 사회통계분석 프로그램인 IBM SPSS program ver 26.0을 사용하였다. 빈도분석을 실시하여 연구참여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파악하고, 실험집단, 비교집단 (1,2) 간의 정규성 검증을 파악하기 위해 Sapiro-Wilks test를실시하였다. 다음으로 집단 간 동질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Kruskal-Wallis Test를 실시하였다.</div><div>질적 자료 분석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분석을 실시하였다. 현장 노트를 여러 번 읽어 전체적인 대화내용의 흐름을 파악하고 각사례 및 질문별로 자료를 구분하였다. 원자료를 반복해 읽으며 연구 참여자의 핵심 생각을 나타내는 눈에 띄는 문구나 문장을 확인하여 표시하였다. 확인된 문장과 문구에 의미단위를 명명하여 코딩하였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하위 범주를 축약 및 통합하여 최종적으로 경험의 의미를 나타내는 공통된 주제를 도출하였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우선 상담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지 않은 자살고위험군이 73.3%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응답자가 상담 기관에 대한 정보를 몰라서와 본인이 처한 상황에 상담프로그램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첫째, 초기상담에서 자살시도자의 욕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둘째, 초기 상담에서 낮은 상담서비스의 참여 동기를 증진할 필요성을 확인하였다.</div><div>자살생각은 실험집단의 동기증진 인지행동 상담프로그램과 비교집단의 인지행동프로그램이 사전-사후-추후 시점에서 자살생각 평균순위 점수에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낸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실험집단의 프로그램의 비교집단의 프로그램보다 참가자들의 절망감을 유의하게 더 감소시켰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이 비교집단에 비해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있었다. 이상 결과를 통하여 실험집단은 비교집단보다 삶의 동기, 지각된 동기, 문제해결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으며, 자살 생각, 우울, 절망감의 요인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div><div><br></div><div>-결론</div><div>동기증진 인지행동 상담프로그램은 단기적인 개입이지만 장기적인 효과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에서 6회기의 단기개입이었지만 프로그램 종료 후 3개월 후까지 모든 영역의 심리변인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는 자살예방현장의부족한 인력을 감안할 때, 이 프로그램이 효율성을 제고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낮은 동기를 가진 환자에 초기에 개입할 수있는 접근전략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살예방 영역을 넘어 사회복지현장 영역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자살시도자의 문제는 대개 복합적인데, 이때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현장에서 유용성을 가질 것이다.</div><div><br>-한계점</div><div>상담 치료는 연구를 진행한 진행요원들의 전문적 상담능력이 모두 동일한 조건이 아니라는 점에서 한계점을 가진다. 또한 상담이라는 측면에서 자율성이 있긴 하지만 프로그램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조현병을 가진 SI환자, 외상경험을 가진 환자, 가족불화가 있는 자살시도자, 경제적 문제를 지닌 환자 등 환자의 개별적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적용하는데 한계를 가질 수 있다.</div><div>본 연구 자체는 참여대상자 수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음에 따라 연구 결과를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따른다. 현실적으로 자살시도자를 연구에 참여시키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참여시키더라도 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살예방기관의 연구 협조를 얻는데 제약이 따른다.<br><br></div><div>강호엽. 자살시도자의 자살사고 감소를 위한 동기증진 인지행동 상담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국내박사학위논문 대구대학교 대학원 [Internet]. 2021 [cited 2023 Nov 24]; Available from: https://daegu.dcollection.net/public_resource/pdf/200000371198_20231124104032.pdf</div><div><br></div><div>5.인지행동치료 - 미술치료 프로그램</div><div><br></div><div>-제목</div><div>자살 위험군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개발</div><div><br></div><div>-저자</div><div>김정란, 김희진</div><div><br></div><div>-배경</div><div>우리나라는 2018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자살한 초중고 학생은 총 556명으로 집계되었다. 고등학생이 392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중학생, 초등학생 순이었다. 자살 생각이 자살 행동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적절한 상담적 개입이 필요하다.</div><div>청소년기의 자살생각은 청소년기의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청소년기는 특히 성인처럼 환경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이완전히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주위 환경에 영향도 크게 받는다. 이처럼 청소년기에는 긴장과 불안 수준이 높기 때문에 미술활동을 통하여 부정적 정서를 정화시키고, 나아가 미술이라는 매체로 자기를 표현하게 함으로써 자기 수용과 더불어 주변의 지지를 확보하게 되는 장점이 있다. 본 연구는 자살 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div><div><br></div><div>-연구 방법</div><div>2018년 4월에 실시한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에서 검사 결과 ‘자살생각 관심군 우선’으로 선별된 관심군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자살 생각 척도로는 Beck, Kovacs와 Weissman의 자살생각척도를 박광배와 신미섭이 번안하여 자기보고형 질문지로 변환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우울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BDI를 이영호와 송종용이 번안한 청소년용 우울 척도를사용하였다. 자존감을 측정하기 위해서 Coopersmith&amp;Pope의 연구를 참조하여 최보가와 전귀연이 연구 개발한 자존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참가자를 실험집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하고 사전, 사후 비교법을 적용하는 이질통제집단전후검사설계를 하였다. 독립변인은 집단과 측정시기로, 종속변인은 자살생각, 우울, 자존감을 설정하였다.</div><div>프로그램 개발 절차에 따라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이론적 배경을 정립하고 이론 모형을 세워 최종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2018년 7월 24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실시하였으며 프로그램은 총 10회기로 한 회기 당 90분으로 진행하였다.</div><div>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을 위해서 양적 분석과 질적 분석을 병행하였고, 양적 분석을 위해서는 자료를 통계 처리하였고 질적 분석을 위해서는 참여자들의 관찰 내용을 분석하여 회기별 변화양상을 분석하였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초기 친밀감 형성시기에는 참가자들은 시선을 회피하고 목소리가 작거나 말이 없었으며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자신을 개방하지 않으려는 면모를 보였다. 중기에는 피드백과 감정 표현을 하는 횟수가 늘어나며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자 하는모습을 보였다. 또한 참가자들 간에 감정 표현을 하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말기에는 서로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들어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div><div>프로그램 실시 이전에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자살생각, 우울, 자존감 수준이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서로 상이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후 자살생각에 대한 단순 주효과를 검증해 본 결과, 통제집단에 비해 실험집단의 자살생각이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추후에도 효과가 지속되었다. 우울에 대한 집단별 측정시기의 단순 주효과를 검증해본 결과, 실험집단의 경우 측정시기 간 점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고, 집단별 검사 시기에 따라 자살생각 관심군 청소년의 점수가 자존감 면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div><div><br></div><div>-결론</div><div>본 연구는 자살생각 관심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자살생각의 감소를 평가하기 위해서 자살생각 척도와 우울 척도, 자존감 척도를 사용하였다.</div><div>연구 결과 첫째, 자살생각 관심군 청소년 대상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그 효과가 검증되었다. 특히 청소년의 자살 생각과 우울 감정을 감소시키고 자존감을 증진시켰다.</div><div>둘째, 자기표현 및 지지체계 구축을 통하여 자기이해와 수용을 증진시키고, 이를 통하여 자존감을 향상시켰다.</div><div>셋째, 본 프로그램은 자살생각 관심군 청소년의 문제대처 방식의 변화와 자살생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예방 차원에서뿐만아니라 치료적 접근도 효과가 있다.<br><br>-한계점</div><div>청소년은 자살 시도를 멈추게 할 필요가 있을 뿐 아니라 차후 청소년의 원만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심리적 요인(자기효능감, 탄력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div><div>또 자발적으로 나서서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청소년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교 자체에서 실시할 수 있는 단기 프로그램 개발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본 연구의 한계로는 참여 대상자 수가 적어 연구결과를 일반화하기 어렵다는 점이있다.</div><div><br></div><div>김정란, 김희진. 자살 위험군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개발.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reration Society [Internet]. 2021 [cited 2023 Nov 24];22(1):543–552. Available from: https://doi.org/10.5762/KAIS.2021.22.1.54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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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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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기타치료법</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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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마음챙김치료<br>-제목:Complementary and Integrated Health Approaches :&nbsp;<br>What Do Veterans Use and Want<br><br>-저자: Stephanie L Taylor 1 2 · Katherine J Hoggatt 3 4 · Benjamin Kligler 5.<br><br>-배경: 미국에서는 현재 자살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재향군인 자살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성 통증, 불안, 우울증과 같은 일반적인 질환에 대한 비약물적 치료 옵션은 특히 최근 opioid 위기에 대한 대처가 강조되면서 의료계에서 더 많이 고려되고 있다. 비약물적 치료 옵션 중 하나는 요가, 침술, 명상과 같은 증거 기반의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이다. 미국 최대 규모의 의료 시스템인 재향군인보건국은 재향군인 환자들의 통증, 불안, 우울증 유병률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을 도입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본 연구는 재향군인들의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에 대한 관심도와 사용 현황에 대한 최초의 전국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자 하였다.<br><br>-연구방법: 재향군인보건국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재향군인의 대규모 전국 편의 표본을 사용하여 2017년 7월에 재향군인의 26개 보완 통합 건강 접근 방식에 대한 관심도, 사용 빈도 및 이유, 만족도에 대한 첫 번째 전국 설문조사(n = 3346, 응답률 37%)를 실시하였다.<br><br><br>-주요결과: 지난 한 해 동안 52%는 마사지 요법, 44%는 카이로프랙틱, 37%는 마음챙김, 24%는 기타 명상, 25%는 요가를 포함한 모든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을 사용하였다. 9가지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의 경우, 퇴역 군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두 가지 이유는 통증과 스트레스의 감소 및 완화였다. 전체적으로 84%는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에 대해 더 많이 시도하거나 배우고 싶다고 답했으며, 약 절반은 6가지 개별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예: 마사지 요법, 카이로프랙틱, 침술, 지압, 반사 요법 및 점진적 이완)에 관심이 있다고 답하였다. 재향군인들은 재향군인보건국 내부에서보다 재향군인보건국 외부에서 각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을 사용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결론: 재향군인의 경우 지난 1년간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을 비교적 많이 사용했으며, 더 많은 재향군인이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고하였다. 대부분의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이 안전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일차 의료 서비스 제공자는 환자의 보완 통합 건강 접근법에 대한 관심과 사용 수준 사이의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환자에게 관련 건강 상태에 대한 근거 기반 보완 통합 건강 옵션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재향군인의 자살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br><br>1 Center for the Study of Healthcare Innovation, Implementation and Policy, Greater Los Angeles VA Healthcare System, Los Angeles, CA, USA. Stephanie.Taylor8@va.gov.<br>2 Department of Health Policy and Management, UCLA School of Public Health, Los Angeles, CA, USA. Stephanie.Taylor8@va.gov.<br>3 Center for the Study of Healthcare Innovation, Implementation and Policy, Greater Los Angeles VA Healthcare System, Los Angeles, CA, USA.<br>4 Department of Epidemiology, UCLA School of Public Health, Los Angeles, CA, USA.<br>5 Integrative Health Coordinating Center, VA Office of Patient Centered Care and Cultural Transformation, Los Angeles, CA, USA.<br>Complementary and Integrated Health Approaches :&nbsp;<br>What Do Veterans Use and Want.<br>J Gen Intern Med.<br>2019 Jul; 34(7), 1192–1199.<br>doi:10.1007/s11606-019-04862-6<br>https://pubmed.ncbi.nlm.nih.gov/31011973/<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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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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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멘트</title>
         <author>omed22</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701479421</link>
         <description><![CDATA[<div>#신문기사는 해당 질환의 사회적, 임상적 중요성을 보여주는 기사. 1번은 이에 해당되지 않음.&nbsp;<br>#전체보고서는 읽기편하게 한글파일이나 pdf 파일로 올려주길 바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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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6: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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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종보고서</title>
         <author>lywshb</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7046588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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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8: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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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치료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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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논문 4.&nbsp;</div><div><br></div><div>-제목: Effects of a Cosmetic Psychotherapy Program using an Integrated Approach with Counseling and Meridian Massage on Hwa-byung Relief for Middle-aged Women&nbsp;</div><div>&nbsp; &nbsp;</div><div>-저자: Hae-ju Bang, In-hyuk Choi</div><div><br></div><div>-배경: 미용 심리치료를 활용하여 중년 여성들의 화병을 치료하고 삶의 만족감을 증진하려는 목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지금의 중년기 여성들은 남편에 대한 내조와 자녀 양육에 큰역할을 담당하였는데 그에 비해 자신의 자아실현이나 건강에 대해서는 소홀히 여겨왔다.(1) 현재까지 미용으로 스트레스, 우울증 등을 치료한 사례는 많이 있었으나 미용을 화병에 적용한 논문은 미비하여, 통합적 상담 이론에 근거한 미용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해 중년여성의 화병 완화에 대한 긍정적 측면을 살펴보고 미용치료의 학문적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45~65세의 중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전 동질성 검사를 바탕으로 8명씩 3 그룹으로 나눠, 10주간 70분씩 주 1회 미용 심리치료를 진행하였다. 이후 Kruskal-Wallis test로 행동변화를 추적하였고, ANOVA 방식으로 통계학적 데이터를 분석하였다.&nbsp;</div><div><br></div><div>-주요 결과: 미용심리치료 프로그램의 화병 완화 효과와 관련하여 비교집단인 통합적 접근 상담, 미용경락집단 간에 사전보다는 사후의 편차가 증가했으나, 미용경락과 상담을 동시에 실시한 실험집단에서 사전과 사후 사이의 유의수준(p&lt;0.05)에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div><div>또한, 회기별 변화를 볼 때 실험 후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었으며, 방어기제 및 대응전략의 경우 ‘삶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는 비교집단인 미용경락 집단과 통합적 접근 상담 집단간에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으나 실험집단에서는 사전과 사후 사이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실험집단과 미용경락집단의 화병 하위요인을 살펴보면 신체적 증상은 차이가 없었으나 삶의 평가, 심리적 증상, 방어기제 및 대응전략이 사전과 사후 사이의 차이가 유의하였다. 그리고 미용경락집단과 통합적 상담집단의 화병 하위요인을 살펴보면 삶의 평가, 심리적 증상, 방어기제 및 대응전략, 신체적 증상 모두 유의했고 특히 신체적 증상에서는 경락집단이 좀 더 유의 확률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div><div><br></div><div>-결론: 중년 여성의 화병 치료에 있어 미용 심리학적 프로그램이 효과적이었다. 그리고 실험 전후를 비교해볼 때 정신의학적으로도 긍정적인 증상을 보였고, 방어기제나 대응전략 면에서도 좋은 효과가 있었다.&nbsp;</div><div><br></div><div>-한계점: 본 연구의 표본은 24명의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어 심리치료적인 효과를 일반화시키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후속적으로 중년여성의 화병 완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적 미용심리치료 프로그램 연구가 필요하다.</div><div><br></div><div>Hae-ju Bang, In-hyuk Choi. Effects of a Cosmetic Psychotherapy Program using an Integrated Approach with Counseling and Meridian Massage on Hwa-byung Relief for Middle-aged Women. Asian J Beauty Cosmetol 2018; 16(1): 52-61<br><br>(1) 박영숙, 채선옥. 홧병 연구에 관한 고찰. 지역사회간호학회지, 12: 705-715, 2001.</div><div>&nbsp; &nbsp;</div><div>논문 5.&nbsp;</div><div><br></div><div>-제목: 집단모래놀이치료가 대학생의 분노표현 및 대인관계 문제에 미치는 효과</div><div>&nbsp; &nbsp;</div><div>-저자: 안은선, 황화란, 박윤수&nbsp;</div><div>&nbsp; &nbsp;</div><div>-배경: 집단모래놀이치료의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대부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많으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집단모래놀이치료가 분노표현, 대인관계문제에 어떠한 효과를 나타낼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때 집단모래놀이치료가 대학생의 분노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는지, 대인관계문제를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집단모래놀이치료에서 분노표현 및 대인관계 어려움이 있는 대학생들의 변화 과정은 어떠한지에 대해 살펴보았다.</div><div><br></div><div>-연구방법: STAXI-K, KIIP-SC를 통한 사전검사로 분노표현과 대인관계 문제 점수가 높은 24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12명의 대조군과 실험군으로 나눴다. 임상연구는 주 1회씩 8회 진행하였고, 회기별 정서변화 및 언어표현변화와 표정과 행동 변화를 관찰하였다. 이후 one-way ANCOVA를 SPSS 25로 진행하여 집단모래놀이치료가 분노 조절과 대인관계 문제에 주는 효과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였다.&nbsp;</div><div><br></div><div>-주요 결과: 집단모래놀이치료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실험 전에 비해 특성분노 표현 조절능력이 좋아졌다. 또한 spielberger et al.의 기준에 따라 나눈 하위요인인 분노표출, 분노억제, 분노조절(1) 모두에 대해 집단모래놀이치료에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미한 효과성을 나타내었다.&nbsp;</div><div>그리고 집단모래놀이치료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집단모래놀이치료에 참여하기 전에 비해 대인관계 문제가 증진되었다. 또한 하위요인인 통제지배, 자기중심성, 사회적 억제, 비주장성, 과순응성, 자기희생 항목에 있어서 실험집단이 통제집단 보다 유의미한 효과적 차이를 보였으나, 냉담과 관여에 대해서는 유의미한 효과적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nbsp;</div><div>뿐만 아니라, 집단모래놀이치료의 구체적인 치료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본 연구의 실험에 참여한 사례자의 모래놀이과정을 관찰한 결과, 회기 초반에는 서로를 경계 하였으나 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서로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 하고 얼굴표정이나 눈빛, 몸짓, 태도의 변화로 자신의 힘든 상황을 표현하였다. 또한, 치료사와 신뢰관계가 형성되어 점차 자신의 분노표현이 많아졌으며 자신에 감정표현을 자유롭게 하였으며 회기 후반부에는 분노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고, 대인관계도 긍정적으로 변화하였다.&nbsp;</div><div><br></div><div>-결론: 집단모래놀이치료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분노표현 능력을 향상시키고, 대인관계 문제에 효과가 있었으며 연구 전후로 경계를 낮추고 감정표현이 다양해지는 양상을 보였다.&nbsp;</div><div><br></div><div>-한계점: 본 연구대상 24명 중 남학생이 1명뿐으로, 남녀 비율이 고르지 않았다. 그리고 본 연구는 집단모래놀이치료를 통한 실험집단, 통제집단의 분노표현, 대인관계 문제에 대한 효과 차이를 비교한 임상연구인데, 추후 심층연구를 위해 집단모래놀이치료에 참여하는 대상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변화과정을 사례연구 또는 현상학적 연구와 같은 질적 연구로 깊이 있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div><div><br></div><div>안은선, 황화란, 박윤수. 집단모래놀이치료가 대학생의 분노표현 및대인관계 문제에 미치는 효과. 상징과모래놀이치료,제10권 제1호Journal of Symbols &amp; Sandplay Therapy 2019,6,Vol.10,No.1,89-107.<br><br>(1)Spielberger, C. D., Jacobs, G., Russell, S., &amp; Crane, R. S. (1983). Assessment of anger: The state-trait anger. In JN. Butcher &amp; C. D. Spielberger (Eds.), Advances in personality assessment (pp.161-190).</div><div>Hillsdale, NJ Erlb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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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4: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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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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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4: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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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jp78rzm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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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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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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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4: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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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735740284</link>
         <description><![CDATA[<div>*개요</div><div>약물치료: SAAD, RAAD, 2세대 항정신성 약물, Setraline 복용, 옥시토신 투여 등의 치료법이 존재한다.</div><div>심리치료: 심리치료(CBT)와 MDMA 복용을 동반한 치료법, 예술치료법을 통한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불안 감소 및 외상 후 성장을 도모하는 방법이 있다.</div><div>한의치료: 柴胡加龍骨牡蠣湯이 흰쥐에서 SPS로 유도된 PTSD 치료, Anshen Dingzhi 처방(ADP), 두피 전기 침술과 수동 침술 및 귀 지압/귀 침술 등의 다양한 침술법, 대규모 재난 후 외상 관련 정신장애에서 이침, 명상과 요가를 활용한 심신중재요법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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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4: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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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개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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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존치료: 뉴로피드백을 이용한 불면장애 치료(EEG Beta 감소 프로토콜), 성인 불면증 의 급성 및 장기관리를 위한 약제학적 개입의 비교효과, 수용전념치료에 기 반한 심화된 불면증 인지행동치료, zolpidem이 간경변증 및 수면장애 환자 의 수면 척도에 미치는 영향,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의 임상 적용 등을 탐구 하였다.</p><p>-한의치료: 천왕보심단, 사역산, 침 치료(이침 전침 위약침) 등을 활용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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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4: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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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7850613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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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4: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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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 한의치료 (2)</title>
         <author>njp78rzmtr</author>
         <link>https://padlet.com/lywshb/1bnn4pnj9g1fkvqr/wish/2793515740</link>
         <description><![CDATA[<div>3.전침 치료</div><div>-제목</div><div>Cognitive improvement effects of electro-acupuncture for the treatment of MCI compared with Western medication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div><div><br></div><div>-저자</div><div>Hwan Kim, Hong Kyoung Kim, Si Yeon Kim, Young Il Kim, Ho Ryong Yoo &amp; In Chul Jung</div><div><br></div><div>-배경</div><div>경도 인지 장애(MCI) 환자의 거의 절반이 치매로 진행되며, 이는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지며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는 데 어려움을준다. 치료는 경도 인지 장애 환자가 치매로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진행된다.&nbsp; 최근 몇 년 동안, 전침 치료는 MCI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신경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이 연구는 서양 약물과의 비교를 통해 인지 기능을 높이기 위해 경도 인지장애 환자를 위한 전침 치료의 사용을 평가한다.</div><div><br></div><div>-연구 방법</div><div><br></div><div>연구 자료는 무작위 통제 시험(RCT) 또는 체계적인 검토(SR)는 2007년 10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언어 제한 없이Pubmed, Cochrane Library, CINAHL, EMBASE, China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 (CNKI), National Digital Science Library (NDSL),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JON), Korean Medical Database (KMBASE), KoreaMed 및 OASIS를 사용하여 검색되었다. 포함 기준을 충족하는 RCT 또는 SR의 방법론적 품질 평가는Cochrane Risk of bias (RoB) 도구와 RevMan (Review Manager) 5.3.5 버전의 Cochrane 협업의 메타 분석을 사용하여 수행되었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br></div><div>257명의 환자가 포함된 5개의 RCT는 포함 기준을 충족했으며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뉘었다. EA 그룹(n = 103)과 서양 약물 그룹(n = 154)으로 나누었다. 연구 결과는 전침 치료를 시행한 그룹이 기존 약물 치료 그룹보다 낫다고 보고했으며, 전침 치료 그룹에서 미니 정신 상태 검사(MMSE) 점수를 0.65 [95% CI 0.28~1.01] 더 높은 평균 차이로, 몬트리올 인지 평가(MoCA) 점수를 0.66 [95% CI 0.00~1.32] 더 높은 평균 차이로 향상시켰다. 본 연구에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div><div><br></div><div>-결론</div><div>전침 치료는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경도 인지 장애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임을 본 연구에서 밝혔다. 그러나 기존 연구는 치료효과의 근거로 활용하기에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보인 제대로 된 연구가 없었다. 따라서 전침 치료에 대해 중요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깊이 있는 디자인으로 더 포괄적인 연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div><div><br></div><div>Hwan Kim, Hong Kyoung Kim, Si Yeon Kim, Young Il Kim, Ho Ryong Yoo &amp; In Chul Jung. Cognitive improvement effects of electro-acupuncture for the treatment of MCI compared with Western medication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Internet]. 2019 Jan [cited 2023 Nov 17];13(19).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186/s12906-018-2407-2</div><div><br></div><div>4.인지 행동 치료 (음악 치료)</div><div>-제목</div><div>Effects of Music Therapy on Patients with Dementia—A Systematic Review</div><div><br></div><div>-저자</div><div>Lam, Hei Long, Wai Tak Victor Li, Ismail Laher, and Roger Y. Wong</div><div><br></div><div>-배경</div><div>치매는 점점 더 흔하게 볼 수 있는 현대인의 질병이며 약물 요법을 이용할 수 있지만 기존 약물 치료 만으로는 인지 기능에서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래서 치매 환자에게 비약물 치료 중 음악 치료를 실시하여 잠재적인 이점을 평가하였다.&nbsp;</div><div><br></div><div>-연구 방법</div><div>검토자가 “music therapy”와 “dementia”라는 키워드를 사용하여 MEDLINE, EMBASE, CINAHL, CENTRAL 및ClinicalTrials.gov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였다. 연구 결과에는 치매의 인지 기능, 행동과 심리적 증상, 삶의 질 부문이 포함되었다. 총 82개가 채택되었고, 이중 43개는 임상 시험이었고 나머지 39개는 체계적 검토나 메타 분석이었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음악 치료는 특히 언어 유창성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었고, 치매 환자에서 불안이나 우울증, 무관심 증상을 줄였다. 그러나 인지, 일상 생활 기능에서는 유의한 개선이 없었고 삶의 질 부분 개선에서는 결과가 모호하게 나타났다.</div><div><br></div><div>-결론</div><div>음악 치료는 언어 유창성을 개선하고 치매를 앓고 있는 선택된 환자의 불안, 우울증 및 무관심을 줄일 수 있지만, 기억력, 일상기능 또는 전반적인 삶의 질에 대한 이점이 입증된 것으로 보이지는 않다. 치매 환자에게 음악 치료의 치료적 가치에 대한 더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임상 시험이 필요하다.</div><div><br></div><div>Lam, Hei Long, Wai Tak Victor Li, Ismail Laher, and Roger Y. Wong. Effects of Music Therapy on Patients with Dementia—A Systematic Review. Geriatrics [Internet]. 2020 Sep [cited 2023 Nov 17];62(4). Available from: https://doi.org/10.3390/geriatrics5040062</div><div><br></div><div>5.뜸 치료 (침뜸결합치료)</div><div>-제목</div><div>Acupuncture and moxibustion for vascular dementia and its effect on serum VEGF and AChE</div><div><br></div><div>-저자</div><div>Li F, Wang Y, Jiang TX, Zhu MJ, Ji JJ, Wu WW, Cai SC, Yang J</div><div><br></div><div>-배경</div><div>이 연구에서는 활어통락뜸(滑瘀通絡灸)과 차별된 경맥에 속하는 경혈의 정혈(井穴)에 대한 침 치료가 결합된 침뜸요법이 혈관성치매(VD)에 대해 가지는 효과를 관찰하고, 혈관내피성장인자(VEGF)와 아세틸콜린에스터아제(AChE)의 혈중 농도에 미치는영향을 살피기 위해 수행되었다.</div><div><br></div><div>-연구 방법</div><div>총 60명의 VD 환자가 관찰군(30명, 1명이 중도포기)과 대조군(30명, 2명이 중도포기)으로 무작위 배정되었다. 관찰군에서는활어통락뜸과 차별된 경맥에 속하는 정맥점에 대한 침 치료가 결합된 방법 및 일반적인 침 치료가 채택되었다. 활어통락뜸은 백회(GV 20), 대추(GV 14), 신정(GV 24)에 적용되었으며, 증후에 따라 해당 정혈에 침 시술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백회(GV 20), 사신총(EX-HN 1) 등에 일반적인 침이 적용되었다. 침과 뜸은 매일 1회, 1주 6회로 4주 동안 시행되었다. 대조군에서는 도네페질(donepezil)을 경구 투여하였으며, 1회 5mg를 1일 1회로 4주 동안 투여하였다. 치료 전후에는 미니 정신 상태 검사(MMSE) 및 일상생활동작(ADL) 점수를 관찰하였으며, 두 군 간의 AChE 및 VEGF의 혈중 농도를 측정하였다.</div><div><br></div><div>-주요 결과</div><div>치료 전과 비교하여 두 군에서는 MMSE 및 ADL 점수 및 혈중 VEGF 농도가 증가하였으며(P&lt;0.05), AChE 농도는 감소하였다(P&lt;0.05). 관찰군에서는 치료 후 MMSE 및 ADL 점수가 대조군보다 높았다(P&lt;0.05).</div><div><br></div><div>-결론</div><div>활어통락뜸과 차별된 경맥에 속하는 정혈에 대한 침 치료 및 루틴 침 치료는 인지 기능 및 일상생활동작을 개선시킬 수 있으며, 이는 VEGF와 AChE의 혈중 농도 조절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div><div><br></div><div>Li F, Wang Y, Jiang TX, Zhu MJ, Ji JJ, Wu WW, Cai SC, Yang J. Acupuncture and moxibustion for vascular dementia and its effect on serum VEGF and AChE. Geriatrics [Internet]. 2021 Aug [cited 2023 Nov 17];41(8):851–854. Available from: https://doi.org/10.13703/j.0255-2930.20200816-000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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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5: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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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보고서</title>
         <author>lywsh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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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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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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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한의치료</title>
         <author>KIMGEON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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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침치료<br>-제목: 자살 및 관련 질환과 침치료 및 혈위지압에 대한 대중과 연구자의 관심도 분석: Google Trends와 주요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br><br>-저자: 강성현, 이정경, and 권찬영<br><br>-배경: 한의치료 중 침치료와 혈위지압은 대표적인 한의 비약물 요법으로써 자살행동과 관련된 여러 정신 질환의 개선에 기 여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예를 들어, 침치료는 주요우울장애7), 조현병8), 불안장애9), 자폐 스펙트럼 장애10) 등의 개선에 효과적이고, 혈위지압은 자살행동과 관련이 있 는 불안장애11), 물질사용장애12), 조현병13), 신경성 식욕부진 증14), 자폐 스펙트럼 장애15) 등의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br><br>-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Google Trends와 PubMed, CNKI, OASIS 를 검색엔진으로 설정하였다. 구체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조 사하기 위해 Google Trends의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고, 연구자의 관심을 조사하기 위해 PubMed와 CNKI, OASIS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활용하였다.<br><br>-주요결과:Google Trends 분석 결과, 자살과 관련해서는 우울증 (0.774486), 만성통증(0.747818), 조현병(0.634967) 순으로 그RSV종적변화간의강한정적상관관계를갖는것으로<br>나타났다. 침치료와 관련해서는 만성통증(0.742828), 우울증 (0.732133), 섭식장애(0.721712) 순으로 그 RSV 종적 변화 간의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고, 혈위지압 과 관련해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0.793378), 불안장애 (0.786699), 경계선 인격장애(0.646734), 우울증(0.512649) 순으로 그 RSV 종적 변화 간의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부 검색어에서 RSV 종적 변화 간 의부적상관관계가발견되었으나,그강도는모두약한것 으로 나타났다<br><br>-결론:Google Trend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살’과 관련해 서는 ‘우울증’, ‘만성통증’, ‘조현병’ 순으로 그 RSV가 강한<br>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한편, ‘우울증’과 관련하여 ‘침치 료’와 ‘혈위지압’의 RSV가 모두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 다(Table 1). 전자 데이터베이스 검색 결과에서도 자살과 관 련하여 우울증 연구가 가장 많이 발표되었고, 불안장애, 조 현병, 양극성장애가 뒤를 이었다. 침치료와 관련하여서는 우 울증, 불안장애, 만성통증 순으로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으며 혈위지압에 대해서는 불안장애, 우울증, 만성통증 순으로 집계되었다<br><br>-강성현, 이정경, and 권찬영. "자살 및 관련 질환과 침치료 및 혈위지압에 대한 대중과 연구자의 관심도 분석: Google Trends와 주요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34.3 (2023): 235-245.&nbsp;<br>https://www-riss-kr.libproxy.dhu.ac.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amp;control_no=041aabab29da1544c85d2949c297615a&amp;keyword=자살%20침치료<br><br>2.한약치료<br>-제목: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한약 단독치료의 효과와 안전성: 체계적문헌고찰 및 메타분석<br><br>-저자: 승혜빈,권희주,and 김상호<br><br>-배경: 주요우울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 MDD)는 조 증이나경조증의삽화없이오직우울한기분,흥미나즐거 움의 감소, 체중감소, 수면장애, 피로, 무가치감, 집중력 저 하,반복되는죽음에대한생각등의증상을특징으로하는 주요우울삽화만이 일회성 혹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br>적절한 치료가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MDD는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4). 2019년 국내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로, MDD는 자살의 주요 원인이다<br><br>-연구방법:연구 설계 유형은 무작위 대조 임상 연구(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만을 포함하고 증례 보고, 단면조사 연구,사전연구및타당성연구,단순리뷰,기전및실험연 구는 제외하였다. 연구 대상은 MDD로 진단된 20세 이상의 성인만 포함하고 이 외에 성별, 인종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br><br>-주요결과: 본 연구에서 메타분석 결과 한약 단독치료는 항우울제보 다 주요 척도인 HAMD 및 이차적도인 TER을 유의하게 개 선하였다. 하지만 선행연구 메타분석에서는 한약 단독치료 가 HAMD와 TER 개선에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를 나타냈 다24). 최신 연구에서 시호(柴胡)를 포함한 한약 처방에 대해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는데 한약 치료군은 항우울제보다 HAMD 를유의하게개선하였고,효과크기는본연구의결과와 유사하였다<br><br>-결론: 본 연구의 메타분석 결과는 MDD에 대한 한약 단독치료 가 항우울제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제한된 근거를 제공한다.하지만포함된연구의질이낮고개별처방에서근 거 수준이 대부분 낮음이므로 본 연구의 결과를 확신할 수 없다. 향후 본 연구결과를 확증하기 위해 잘 설계된 대규모 RCT가 필요하다.<br><br>-승혜빈,권희주,and 김상호.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한약 단독치료의 효과와 안전성: 체계적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33.1 (2022): 79-111.&nbsp;<br>https://www-riss-kr.libproxy.dhu.ac.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amp;control_no=d75c3e3867d98c27b7998d826d417196&amp;keyword=주요%20우울장애%20한약<br><br>3.한약치료<br><br>-제목: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nbsp;<br>A PRISMA-compliant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br><br><br>-저자: Chan-Young Kwon 1 · Boram Lee 2.<br><br>-배경: 자살은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이다. 한약은 우울증을 포함한 일부 자살 위험 요인의 임상적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체계적 문헌고찰은 자살 행동에 대한 한약의 효과와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nbsp;<br><br>-연구방법: 2022년 9월까지 15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여 관련 중재 연구를 검색하였다. 포함된 연구의 방법론적 품질은 수정된 코크란 편향성 위험 도구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포함된 연구에서 자살 행동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고 메타 분석을 통해 효과 크기를 95% 신뢰 구간(CI)과 함께 평균 차이(MD) 또는 위험비(RR)로 제시하였다. 근거의 강도는 권고안 평가, 개발 및 평가 등급(GRADE) 접근법을 사용하여 평가하였다.<br><br>-주요결과: 이 연구에는 총 13건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RCT)이 포함되었다. 자살 행동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두 건의 RCT에서는 플루옥세틴 또는 인지 치료의 보조제로서 한약이 우울증 증상을 개선하는 데 상당한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11건의 한약 RCT에서는 해밀턴 우울증 평가 척도(HAMD)의 하위 척도인 인지 장애(MD, 0.12; 95% CI, -0.20~0.45)와 HAMD의 항목인 자살 충동(0.18; -0.16~0.53)에서 한약과 항우울제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포함된 연구의 전반적인 질은 좋지 않았다. GRADE로 평가한 근거의 강도는 낮거나 매우 낮았다.<br><br>-결론: 일부 연구에서 우울증 환자의 자살 행동을 개선하는 데 한약이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지만, 향후 잘 설계된 임상시험에서 해결되지 않은 몇 가지 질문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br><br>Chan-Young Kwon 1 · Boram Lee 2.<br>1 Department of Oriental Neuropsychiatry, College of Korean Medicine, Dong-eui University, 52-57, Yangjeong-ro, Busanjin-gu, Busan 47227, Republic of Korea.<br>2 KM Science Research Division, Korea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1672, Yuseong-daero, Yuseong-gu, Daejeon 34054, Republic of Korea.<br>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nbsp;<br>A PRISMA-compliant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br>2023; 102(44), e34796.&nbsp;<br>DOI: 10.1097/MD.0000000000034796<br>https://journals.lww.com/md-journal/fulltext/2023/11030/the_effectiveness_and_safety_of_herbal_medicine_on.18.aspx<br><br><br>4.침치료 - 耳鍼<br>-제목:Evalu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uricular Acupuncture in Suicidal Ideation and Cortisol Level in Dysthymic Patients with Comorbid Opiate Use Disorders Enrolled in Methadone Maintenance Treatment :&nbsp;<br>A Randomized, Double-Blind, Sham-Controlled Trial<br><br>-저자: Bijan Pirnia 1 2 · Ali Reza Mohammadi 3 · Alireza Zahiroddin 4&nbsp;<br><br>-배경: 자살은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다.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HPA) 축 장애는 자살 행동의 병태 생리에 관여한다. HPA 축의 활동을 조절하는 침술은 코티솔 분비를 조절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코티솔 수치 감소 및 자살 충동 감소에 대한 이침의 효과를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하였다. 코티솔 수치를 기준으로 자살 충동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를 시행 하였다.<br><br>-연구방법: 2015년 12월부터 2016년 6월까지 테헤란의 비잔 약물남용치료센터에 의뢰하여 메타돈 유지 치료를 받고 있는 지속성 우울장애(기분부전증) 환자 24명(평균 연령 = 24세)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맹검, 가짜 대조군 임상시험을 실시했으며 응답자 주도 샘플링(RDS)을 통해 선정하였다. 28일간의 평가 후, 참가자들은 두 개의 활성 또는 가짜 지속 그룹으로 무작위 배정되었다. 실험 그룹은 4주 동안 일주일에 두 번씩 이침 치료를 받았고, 대조 그룹은 가짜 침 치료를 받았다. 평가는 치료 전(베이스라인)과 4주 동안 매주 실시하였다. 타액 코티솔이 1차 결과로 간주되었고 자살 생각이 2차 결과로 간주되었다. 데이터는 일반화된 추정 방정식(GEE) 모델과 카이제곱 검정을 통해 분석되었다. 정성적 데이터는 ATLAS/TI 5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br><br>-주요결과: 침치료는 치료 4주 동안 일차 결과인 코르티솔 수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2차 결과인 자살 충동도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br><br>-결론: 대체 방법으로서 침치료는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자살 충동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br><br>Bijan Pirnia 1 2 · Ali Reza Mohammadi 3 · Alireza Zahiroddin 4&nbsp;<br>Negin Mohammadzadeh Bazargan 3 · Parastoo Malekanmehr 5 · Kambiz Pirnia 6.&nbsp;<br>1 Department of Psychology, Faculty of Humanities, University of Science and Culture, Tehran, Iran.<br>2 Behavioral Sciences Research Center, Shahid Beheshti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 Tehran, Iran.<br>3 Islamic Azad University, Science and Research Branch of Tehran, Tehran, Iran.<br>4 Department of Psychiatry, Behavior Research Center, Shahid Beheshti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 Tehran, Iran.<br>5 Islamic Azad University Branch of Hamedan, Hamedan, Iran.<br>6 Bijan Center for Substance Abuse Treatment, Tehran, Iran.<br>Iran J Psychiatry Behav Sci.<br>Evalu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uricular Acupuncture in Suicidal Ideation and Cortisol Level in Dysthymic Patients with Comorbid Opiate Use Disorders Enrolled in Methadone Maintenance Treatment :&nbsp;<br>A Randomized, Double-Blind, Sham-Controlled Trial.<br>2019; 13(2), e12498.&nbsp;<br>DOI: https://doi.org/10.5812/ijpbs.12498<br>https://brieflands.com/articles/ijpbs-1249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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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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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개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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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존치료: 약물치료로는 케타민 복용을 통한 자살 생각과 충동 억제, SPTI법으로 자살 사고 예방, 자살시도자의 자살사고 감소를 위한 동기증진 인지행동 상담프로그램 진행, 자살 위험군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개발 등을 고려해볼 수 있다.</p><p>-한의치료: 침치료와 혈위지압 활용,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한약 단독치료, 플루옥세틴 또는 인지 치료의 보조제로서 한약 활용, 이침을 통한 코티솔 수치 감소 및 자살 충동 감소, 보완 통합 건강 접근 등을 이용할 수 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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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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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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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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