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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츄 존재코칭방 by 박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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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존재의 빛을 서로 비춰주는 우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6 1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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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의 짝꿍-멘토와 멘티</title>
         <author>bbqtqt2</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45432286</link>
         <description><![CDATA[<div>1.멘토 강형윤-멘티 이은정<br>2.멘토 김은미-멘티 서은희<br>3.멘토 김찬경-멘티 김한진<br>4.멘토 박나현-멘티 이지혜<br>5.멘토 백소라-멘티 박호규<br>6.멘토 이미옥-멘티 김다진<br>7.멘토 이정원-멘티 박지은<br>8.멘토 장은정-멘티 허효정(서울)<br>9.멘토 정은주-멘티 허효정(제주)<br><br>&lt;코칭 멘토샘들&gt; (가나다순,10명)<br>(0.모두의 꽃샘)<br>1.곁에,가만히 멘토 강형윤(서울.초등.50)<br>2.나눔 멘토 김은미(부산.초등.43세)<br>3.자유 멘토 김찬경(제주.초등.37세)<br>4.민들레 멘토 박나현(인천.초등.43세)<br>5.치유와성장 멘토 백소라(과천.초등.42)<br>6.사랑 햇살 멘토 이미옥(부천. 유아. 45)<br>7.기쁨 멘토 이정원(수원,초등,35세)<br>8.거울 멘토 장은정(대전.중등.50세)<br>9.溫기 멘토 정은주(경북.유아.52세)<br>10.(보류)함께성장 사랑멘토 박지숙<br>-추후 시작.선택 불가(파주.초등.46)<br><br>&lt;코칭 멘티&gt; (신청순,현재 9명)<br>김다진<br>허효정(서울)<br>박호규<br>이은정<br>박지은<br>김한진<br>이지혜<br>서은희<br>허효정(제주)<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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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6 10: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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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희망 불가(추후 시작)</title>
         <author>bbqtqt2</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454334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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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6 10: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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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67996798</link>
         <description><![CDATA[<div>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누군가에게 깊이 연결되는 사람이고 싶다.<br>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도움 요청과 쓰임을 받는 사람이고 싶다.<br>열정을 빛냈으면 좋겠다. 열정이 아름다울 수 있게 열정을 지킬 수도 있으면 좋겠다.<br><br>두려운 것은 내 마음이 미리 ‘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br>그 사람들과 두텁게 벽을 세워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들과도 현명하게 지내며 내 마음과 의도를 지켰으면 좋겠다.<br><br>작은 참새이고 싶다. 편하게 말해도 지저귀는 소리가 아름답게, 오히려 따뜻하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다.<br>세상에서 가장 평온한 곳에서 살고 싶다. 평온한 관계를 만드는 주체이고 싶다.<br><br>아이들이 나를 만나서 잘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아이들 한 명 한명이 나와의 기억을 인생에서 뜻깊은 장면, 인연이라고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br><br>나 스스로 당당하고 떳떳하고 싶다.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 누구든지 나를 떠올리면 ‘그래, 호규. 열심히 살고, 잘 살고 있지.’ 믿어주었으면 좋겠다.<br><br>묘비명에 적은 한 줄, 아직 정해지지 않은 그 한 줄 앞에서 사람들이 가끔씩 찾아와 삶의 독백을 하였으면 좋겠다. 가끔 꽃이 있었으면 좋겠다. 꽃과 함께 지저귀는 참새 소리가 따뜻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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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8: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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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기. 정체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70637170</link>
         <description><![CDATA[<div>나 답다는 것</div><div><br></div><div>아직 나 다운 게 뭔지 잘 모르겠다.</div><div><br></div><div>남편이나 편한 친구들과 있을 때 가장 자유롭다. 그 때의 내 모습이 나 다운 걸까? 남편과 있을 때는 유치하게 논다. 막춤도 추고 노래도 막 부르고 장난도 치고:) 어느 순간에는 펑펑 울기도 하고 속 깊은 대화도 나눈다. 남편은 나를 나 답게 해주는 사람이다.</div><div><br></div><div>편한 친구들과 장난 치고 삶의 고민이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즐겁다. 그런 친구들과의 통화와 만남은 내가 참 좋아하는 삶의 부분이다.</div><div><br></div><div>반면에 부모님을 만나면 나의 나 다움이 가장 제약 받는다. 옳고 그름이 뚜렷한 부모님은 자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그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하거나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아 속을 알 수 없다. 이제는 부모님의 반응과 상관없이 생각대로 말하기도 하지만 아직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서 부모님과의 만남이 피곤하다.</div><div><br></div><div>나 다움이란 내가 편안하고 자유롭다 느끼는 순간들 속에 있는걸까?</div><div><br></div><div>나는 혼자 있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좋다.</div><div>나는 유치한 편이다.</div><div>나는 웃기는 걸 좋아한다.&nbsp;</div><div>나는 삶을 나누는 대화가 좋다.</div><div>나는 판단없이 수용되고 싶은 사람이다.&nbsp;</div><div>나는 표현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표현하고 싶은 사람이다.&nbsp;</div><div>나는 주변의 눈치를 살피느라 스스로 피곤할 때가 많다.&nbsp;</div><div><br></div><div>상대나 상황에 관계 없이 나로서 편안하게 존재하고 싶다. 맑은 하늘에 떠있는 구름처럼 딱 그렇게, 평온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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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22: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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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회차 코칭질문 &lt;정체감&gt;</title>
         <author>dongbuk02_1</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71397319</link>
         <description><![CDATA[<div># 택1해서 답하는것이지만.... ^^ &nbsp;<br>모든 질문에 간단하게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nbsp;<br><br><br>Q. 나답다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br>저는 매순간 긍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nbsp;<br>그래서 어떤 결과든지 겸허히 받아들입니다.<br>사실, 아직도 실패라는걸 두려워하기에~&nbsp;<br>노심초사하며 조급해하고 불안해 하기도 하지만<br>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스스로 '괜찮다 잘하고 있다'&nbsp;<br>수십번을 되뇌며 애써 작은성공으로 해석하려고 합니다.<br>그래서 가끔 힘들때에는&nbsp;<br>'에라 모르겠다 나몰라라하며 이까짓거 실수해도 괜찮지&nbsp; 뭐!~'<br>스스로 대수롭지 않게 다독이며&nbsp;<br>애써 억지로 잘할려고 노력하려 애쓰지 않을때도 있지만...<br>금새 다시 돌아보면 각오했던 마음과 달리<br>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동분서주하며&nbsp;<br>또 열심히 달리는 나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 ^^;;&nbsp;<br><br><br>Q. 당신은 어떤 느낌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까?<br>함께 있으면 즐겁고 편안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br>언제 어디서 누군가를 만나든 반갑게 다가가 인사나누고<br>서로의 안부를 쉽게 물어 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br>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냥 함께 있으면&nbsp;<br>마냥 기분좋고 따뜻해지는 사람,&nbsp;<br>(꽃샘처럼) 존재만으로도 빛나고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nbsp;<br>무엇보다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br>누군가의 이야기를 편견없이 잘 경청해줄수 있는&nbsp;<br>(장은정)멘토선생님 같은 이미지를 갖고 싶습니다.&nbsp;<br><br><br>Q. 당신은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습니까?<br>꾸밈이 없고 진솔하며&nbsp;<br>진정한 행복을 누릴줄 아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br>거창하지 않아도 소박한 작은 행복들을&nbsp;<br>삶 속에서 알아차릴줄 알고&nbsp;<br>욕심부리지 않고 중용을 지키며&nbsp;<br>현재의 삶에 충실하며&nbsp;<br>감사할줄 아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br><br><br>Q. 당신은 누구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br>현재는 가족의 삶과 나의 삶을&nbsp;<br>절반씩 양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br>아직 세아이 모두 미성년이다 보니.. ^^;;&nbsp;<br>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부분을 인정할수 밖에 없습니다.<br>오롯이 나자신을 위한 삶을 살기보다는&nbsp;<br>가족을 위한 삶 역시도 지금 이시기는 당연하다고 수긍합니다.<br>교사로서의 삶 또한 저의 삶 속에&nbsp; 큰 의미이며<br>학생들을 사랑하고 챙기는 것 또한&nbsp;<br>가족만큼이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nbsp;<br>그 속에서 제가 성장하고 배우는게&nbsp; 많기 때문입니다.<br>가끔은 그래서 온전히 가족을 위한 삶도 아니고<br>온전히 나 자신을 위한 삶도 아닌<br>어정쩡한것이 이도저도 아닌 불편함이&nbsp;<br>불쑥 올라오기도 하지만<br>스스로 '현재상황에서는 이게 최선이다. 어쩔수 없는거다..<br>그러니 나는 잘하고 있다. 후회없는 삶을 살고 있는거다'<br>애써 억지로라도 스스로를 인정해주려고 노력합니다.&nbsp;<br><br>Q. 당신의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자연이미지(동물,식물,무생물)에 비유한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br>저에게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비유한다면 &nbsp;<br>개똥벌레라고도 불리우는 반딧불이를 떠올려봅니다. &nbsp;<br>반딧불이는&nbsp;<br>인간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 주는 정서곤충이고&nbsp;<br>환경을 측정하는 척도로서 이용되는 환경지표곤충으로&nbsp;<br>많이 알려져 있습니다.&nbsp;</div><div>청정한 환경에서 빛을 내며&nbsp;<br>누군가를 위해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비춰주기도 하고 &nbsp;<br>몽환적인 분위기로 어른이든 아이든 시름을 잠시 잊고<br>기분 좋은 소중한 동심의 추억을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nbsp;<br>그래서 누구든 어떤 이야기도 마음 편히 나눌수 있고<br>뭐든지 들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nbsp;<br>또, 반딧불이는 혼자서 튀기보다는&nbsp;<br>여러 반딧불이 모여 군집으로 함께 어울릴때<br>더 멋지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br>저 역시도 반딧불이처럼&nbsp;<br>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br>더 빛이 나고 행복해지는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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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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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주 코칭 주제-나는 누구인가</title>
         <author>bbqtqt2</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75231269</link>
         <description><![CDATA[<div>-나 답다.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br>-당신은 어떤 느낌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까?<br>-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으십니까?<br>-당신은 누구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br>-당신의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자연 이미지에 비유한다면(동물,식물,무생물..등) 그것은 무엇입니까?<br><br>☆첫 주제는 &lt;정체감&gt;이에요<br>위의 질문 중에서 마음에 닿는 질문 하나를 고르셔서 글을 쓰신뒤 그 다음주에 코칭 만남을 하시면 됩니다. (글은 5월 10일까지, 코칭은 5월 15일 일요일까지)<br>☆자신의 체험을 담아 생생하게 써 보세요.<br><br>☆코칭 만남 때는 멘토 샘께서 줌 사진을 찍으셔서 존재코칭방에 올려주실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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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7: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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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주 - 자존감, 정체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77658272</link>
         <description><![CDATA[<div>나답다.. 할 말은 한다.</div><div>&nbsp; &nbsp;</div><div>당신은 어떤 느낌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까?</div><div>- 솔직하면서도 재미있고 색다른 매력을 지닌 사람. 소신 있으면서도 새로움(다름, 다양함)을 기대할 수 있는 사람. 나 스스로에 대해 뭘 좀 아는 사람.</div><div>&nbsp; &nbsp;</div><div>나는 재미있는 사람이 좋다. 못 생긴 건 참아도 재미없는 건 못 참는다. 사실 미안한 얘기지만 못 생긴 것도 못 참는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 그렇지만 한 편으로 그렇게 죄송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다 자기가 못 가진 것을 추구하며 살게 되어있지 않나?</div><div>&nbsp; &nbsp;</div><div>난데 없이 죄송하지만, 내 주제에 또 바람날 뻔한 적도 있다. 근데 참. 내 주제가 어때서? 하지만 그 때 문득 정신이 들긴 했다. 단 한 가지 이유가 퍼뜩 떠올랐기 때문이다. 바람을 피우려면 최소한 신랑보다는 잘 생긴 사람과 바람을 피우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바로 그 생각 때문이었다. 지랄도 가지가지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그리고 동시에 다행인 점은 내가 그리 예쁘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못생겼다고 하고 싶지도 않다. 여튼 내가 여기서 조금이라도 더 예뻤으면 신랑보다 잘 생긴 남자가 나타나서 내게 호감을 표시했을 때 아마도 난... 특히 그 날이 신랑과 싸우고 난 다음 날이었다라고 하면 필시 무장해제 되었을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 금사빠임을 애써 부인하지도 않겠다. 그래서 그런 점을 생각했을 때 아찔하면서도 감사할 수 밖에 없다.</div><div>&nbsp; &nbsp;</div><div>장난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왠지 오늘은 이렇게 되어버렸다. 경험을 살려 구체적으로 쓰시오에 꽂혔다고나 할까. 에라 모르겠다. 부끄러움은 언제나 남의 몫 아니었던가? 멘토 선생님 죄송합니다!!!&nbsp;</div><div><br></div><div>^^;;;</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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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4: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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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기(나는 누구인가?)</title>
         <author>traudel77</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837637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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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0: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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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3주 주제 - 소원의 실현</title>
         <author>bbqtqt2</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87444048</link>
         <description><![CDATA[<div>&lt;두 번째 코칭 질문입니다.<br>-내 바람이 현실이 된다면?!&gt;<br><br>이번 코칭은 자신의 &lt;소망, 바람&gt;에<br>대해 생각하고 나눕니다.<br>아래의 질문 중에서 하나를 골라서<br>글을 써 보고, 코칭 만남을 합니다.<br>코칭 때는 그것을 그림으로도<br>표현해 볼 예정이니 코칭 만남 시<br>멘티 샘께서는 색연필 등&nbsp;<br>그리기 도구를 준비하세요^^<br><br>1.당신이 지금보다 더 용기가 있다면<br>무엇을 해보고 싶나요?<br>2.원하는 것이 다 가능하다면<br>무엇을 시도해 보겠습니까?<br>3. 1년 동안 원하는대로 살 수 있다면&nbsp;<br>어떻게 살아보고 싶습니까?<br>4.소원을 이뤄주는 엽서가 있다면&nbsp;<br>그 엽서에 무엇이라고 적겠습니까?<br>(소원은 하나.둘.셋까지도 가능합니다!)<br>5.신이 당신을 도구로 쓴다면<br>(신께서 필요한 능력을 주시겠지요?)<br>어떻게 쓰실 것 같은가요? 또는<br>어떻게 쓰임받고 싶은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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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11: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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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의 실현 (2회기)</title>
         <author>reeyam00</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93886938</link>
         <description><![CDATA[<div>3. 1년 동안 원하는대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살아보고 싶습니까?</div><div>&nbsp; &nbsp;</div><div>최고급 명상 리조트에서 몸도 맘도 영혼까지도 흠뻑 휴식을 취하는 1년을 살아보고 싶다.</div><div>&nbsp; &nbsp;</div><div>거기에서는 소신과 자기만의 비전으로 리조트를 창업한 창업주가 존재하며, 역시 천직과 소명의식으로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만이 직원으로 고용되어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일하는 시간 외에는 사장과 직원들도 모두 힐링이나 기쁨을 위해 이 곳 리조트에 방문한 손님들과 함께 명상의 대가가 이끄는 최고의 명상 프로그램과 유수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콘서트, 공연, 댄스, 전시 등의 온갖 축제를 즐긴다.</div><div>&nbsp; &nbsp;</div><div>이렇게 1년을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 매우 럭셔리하게 살다가 돌아온다면 다시 돌아온 퍽퍽한 일상 속에서도 꾀나 여유를 부리며 나와 다른 사람의 변화를 돕고 더 나아가 이 사회에 작으나마 바람직한 변화의 바람까지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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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12: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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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기(소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93890875</link>
         <description><![CDATA[<div>4.소원을 이뤄주는 엽서가 있다면&nbsp;</div><div>그 엽서에 무엇이라고 적겠습니까?</div><div><br></div><div>저는 엽서에 ‘병이 낫고 근육도 탄탄해져서 튼실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라고 적겠어요^^</div><div>제가 건강해진다면 아이를 낳아 길러보고 싶고 다치기 쉬운 현 근무지에서 근무해 볼 용기가 생길 것 같아요. 그리고 여력이 된다면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힘든 현 근무지에서 학교 공동체가 좀 더 행복해지는데 기여하고 싶어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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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12: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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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기)원하는 것이 다 가능하다면 무엇을 시도해보고 싶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195868827</link>
         <description><![CDATA[<div>사업을&nbsp;해보고 싶습니다. 내 모든 에너지를 쏟아 넣고 그에 따른 성과와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는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치열하게 살고, 그에 대한 결과가 뭐니뭐니해도 money로 측정되는 것도 보고싶습니다. 시작은 내가 잘하고 경력이 있는 학원을 할겁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채식관련 사업을 할겁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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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13: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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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회차 코칭질문 &lt;소원의 실현&gt;</title>
         <author>dongbuk0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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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당신이 지금보다 더 용기가 있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나요?&nbsp;<br>- 세계무전여행 (럭셔리한 호텔팩 여행이 아니라 말 그대로 고생을 사서하는 무전배낭여행) 정해진 기간이나 목적지가 있는게 아니고 발길 닿는 곳마다 체류하다가 여행경비가 없을때에는 현지 알바라도 하면서 여행경비 만들어서 장기간 세계 여행해보는 꿈입니다.&nbsp;<br><br>2. 원하는 것이 다 가능하다면 무엇을 시도해보겠습니까?<br>-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것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간절히 원해서라기보다는 원하는것이 다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지금의 나라면 절대 해보지 못할 일들을 찾아서 시도해보고 싶을것 같습니다. 요즘 출퇴근때마다 마주치는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무대 위에서 지킬수 없는 약속들을 장담하는 정치인은 절대 못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렇지만 원하는 것이 다 가능하다면 정치인이 되어서 아이들을 위한 참교육이나 미래를 위한&nbsp; 친환경 정책을 제대로 개선해보고 싶네요. ㅋㅋ<br><br>3. 1년동안 원하는대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살아보고 싶습니까?<br>아직은 그래도&nbsp; 건강하니까 휴양보다는 다이나믹하게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100가지나 죽기전에 꼭 봐야 할 100가지처럼 버킷리스트를 정해서 1년동안 알차게 목표를 이루며 이것저것 도전해보며 살아갈것 같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한 일상 속에서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지워갈수도 있고 가끔은 무모한 도전도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nbsp;<br><br>4. 소원을 이뤄주는 엽서가 있다면 그 엽서에 무엇이라고 적겠습니까? (소원은 하나, 둘, 셋까지도 가능합니다.)<br>첫번째소원은 - 나와 가족들의건강, 특히 죽을때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웰다잉)<br>두번째소원은 -&nbsp; 경제적여유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고 주변의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려면 가장 현실적인 필요조건이니까요^^) &nbsp;<br>세번째소원은 - 함께 했던 모든 제자들의 꿈들이 이뤄지면 좋겠어요. (자신의 적성대로 진로를 잘 찾아서&nbsp;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br><br>5. 신이 당신을 도구로 쓴다면 어떻게 쓰실것 같은가요?<br>&nbsp;또는 어떻게 쓰임받고 싶은가요?&nbsp;<br>이 질문에 나름 오래 고민했는데..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 본래 제가 무신론자라 ^^; 신이 나를 도구로 쓰는것과 쓰임을 받는것 모두에 부담되는 질문이라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지만 나를 창조한 신이 만약, 나를 도구를 쓴다면 &nbsp;꽃샘처럼 주변에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퍼뜨릴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쓰임을 주셨을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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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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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기 존재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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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5월 1주: 정체감&gt;</div><div>나는 누구의 삶을 살고 있을까?</div><div>&nbsp; &nbsp;</div><div>나는 어릴 때 사춘기를 따로 겪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생이 된 후 뒤늦게 사춘기가 왔고 20대에 쓰디쓴 사춘기를 겪었다. 아빠가 일찍 돌아가신 후 엄마는 홀로 오빠와 나를 키우며 고생을 많이 하셨고 나는 별 생각 없이 공부를 했고 대학에 갔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계속되는 싸움, 독특한 성격의 엄마, 부담스러웠던 신앙생활 등 대학에 입학하면 많은 것으로부터 해방될 것 같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가장 힘들었던 건 엄마였다. 힘들게 키운 보상심리일까? 엄마는 내 삶에 자신의 삶을 투영시키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아이같이 굴었다. 나는 이런 엄마로부터 벗어나고 싶었고 우리는 정말 자주 싸웠다. 어릴 땐 생각 없이 엄마의 그늘 아래 살았지만 나만의 삶을 살고 싶어 그렇게 애쓴 것 같다. 2010년 엄마로부터 독립하고 2년 후 결혼해서 완전 독립을 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두 딸을 두 돌이 될 때까지 엄마가 키워주시게 되며 매일 다시 엄마를 봐야했고 내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나의 삶을 살 준비가 됐는데 놓아주지 못하는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한편으론 임용 합격 후 발령지역을 고향으로 선택한 것도 아이들을 봐달라고 부탁한 것도 나인 것을 보면 나도 엄마를 놓지 못했던 걸지도...) 우연히 보령에서 홍성으로 이사를 하게 되며 엄마로부터 완전 독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물리적인 거리가 큰 역할을 했다. 그래서 아직도 엄마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의 삶을 살 첫 계단을 밟은 것 같다.</div><div>하지만 아직 나의 삶을 온전히 살고 있는 것 같진 않다. 아직도 내 삶의 주인이 여럿이다. 두 번째 주인은 남편이다. 남편을 만나고 나를 정말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가끔 내 행동이 남편을 불편하게 하면 남편이 이를 너무 싫어했고 나는 나의 많은 것을 남편에게 맞추며 살게 됐다.(예를 들면 남편은 큰 소리 내는 것을 싫어한다. 대화를 하다 갈등이 생기면 간혹 조금 언성이 높아질 수도 있는데 그런 모습을 극도로 싫어했고 교양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가끔은 나도 큰소리 치고 싶을 때가 있는데도 무조건 참게 된다.) 물론 부부관계는 서로 맞춰가야 하지만 내가 참 많은 것을 남편한테 맞추며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고 가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억울함’의 감정이 올라오곤 한다. 물론 남편도 나에게 많은 것을 맞추려 노력했겠지만 나의 감정은 ‘억울함’이다. 그런데 아직 이런 억울함이 올라와도 표현을 못한다. 잘못 표현하면 나의 의도와 달리 또 다른 갈등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억울함’ 때문에 아직도 나는 나의 삶을 온전히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많은 부분 나의 삶을 살고 있지만 아직 풀어야 할 매듭이 남아있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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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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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차 코칭 주제-내면 성찰</title>
         <author>bbqtqt2</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08550702</link>
         <description><![CDATA[<div>3회차 코칭 주제는 내면 성찰.입니다.&nbsp;<br>아래 주제 중에서 선택하셔서<br>글쓰기를 12일(일)까지 해주시고,<br>코칭은 19일(일)까지 진행해 주세요<br><br>-힘든 순간을 이겨내게 해주는<br>당신만의 철학이나 만트라가 있나요?<br>-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힘을 줍니까?<br><br>- 어떤 상황 속에서 당신의 반응에<br>영향을 준 가치관은 무엇입니까?<br>(예를 들면 힘들거나, 한계 상황에서,<br>또는 사람을 대할 때, 아이들을 대할 때)<br><br>-당신만의 신념 또는 원칙은 무엇입니까<br>그 신념을 견지하는 것은 (성취하는 것은)<br>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br>(당신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합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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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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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기 원하는 것이 다 가능하다면</title>
         <author>qkrghrb1</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11999153</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을 쓰고 싶다. 사실 같고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베스트셀러였으면 좋겠다. 글 쓴 사람이 세상에 유명해지는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글이었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싶다. 따뜻함, 깨달음, 재미, 즐거움, 삶이 살아볼만하다는 생각 등등 내가 죽어도 나의 글을 읽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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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9: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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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기 나의 바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14234983</link>
         <description><![CDATA[<div>1년 동안 원하는대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살아 보고 싶습니까?</div><div>하고 싶은 것을 한 가지 정해 방해받지 않고 질릴 때까지 해보고 싶다.&nbsp;</div><div>1. 책읽기: 우선 읽고 싶은 책을 실컷 읽을 것이다.&nbsp;</div><div>2. 글쓰기: 글을 쓰고 싶다. 누구에게 보여주는 글이 아니라 내 마음을 마음껏 쏟아내는 글! 글쓰기를 싫어하고 힘들어하며 살았는데 그 생각을 깨버리고 싶다.&nbsp;</div><div>3.영어공부: 공부라기보다 영어를 도구로 사용해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싶다.(영화보기, 책 읽기 등) 유창해진 영어로 자유롭게 세계 여행하기 까지</div><div>4. 춤추기: 춤을 배워 어떤 음악이 나와도 멋지게 춤을 추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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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0: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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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1449565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힘든 순간에는 이 일도 반드시 일어났어야만 하는 일이다, 이 일로 나는 배우고 성장한다, 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이다, 모든것이 알맞게 적당히 잘 벌어지고 있다, 나는 도화지다, 삐끗한 선하나가 내가 완성하려던 그림의 일부이다, 모든 일에는 해결책이 있다, 나는 그것을 끌어당긴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겐샤이를 할 때 이런 말을 스스로에게 격려해주면 큰 힘을 받습니다.&nbsp;<br><br>저희 아버지는 무뚝뚝하고 권위적이고 신경질적인 분이셨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저항심을 가졌습니다. 특히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아버지를 보면 어머니가 지고 있고 아버지가 이기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어린시절의 경험으로 인하여 어머니처럼 지지 않고 이기려면 아버지와같이 행동해야한다고 제 무의식속에 새겨진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특히 아이를 기르고 학교에서 어린아이들을 만나면서 제 인내심이 시험대에 오르면 여지없이 저는 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이기려 들었습니다.&nbsp;<br><br>이런 것은 제가 선택한 것이 아니기에 죄책감을 많이 느낍니다. 그러면서 권영애 선생님을 만나고 천사학교에 입학하면서 새롭게 가지게 된 가치관이 있습니다. 인생은 두 가지 길 밖에 없다. 두려움의 길과 사랑의 길이다. 어느 순간에도 이 두 가지의 길이 있고 선택은 나의 몫이다라는 것입니다. 이 말에서 저는 주인 의식을 되찾고 제가 선택하고 주도하는 삶을 살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nbsp;<br><br>아직도 제가 혐오하는 그런 저의 모습이 반복되면서 괴로워하기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도 죄책감의 길이냐 용서과 격려의 길이냐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든든한 느낌마저 듭니다.<br><br>최근에는 '인간은 감각에서 쉰다'라는 말씀을 꽃샘께 전해 듣고 제가 실수하고 후회할 일을 하기 전에 감각에 집중하여 제 스스로에게 '틈'을 주자라는 결심이 섰습니다.<br><br>이렇게 감각에서 쉬면서, 후회할 일을 줄이고, 힘든 일이 있을 때 긍정적인 마음으로 스스로를 격려하고자 하는 일련의 행위들은 모두 사랑을 체험하기 위함입니다.&nbsp; 나와 내 가족, 내가 만나는 어린 생명들과 사랑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벅차오름을 느끼고 싶고 웃고 싶고 울고 싶고 공감하고 싶고 힘이 되어 주고 싶고 또 힘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이유는 사람과 생명간에 사랑을 체험하기 위함입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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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5: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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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회기(내면 성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18593376</link>
         <description><![CDATA[<div>-힘든 순간을 이겨내게 해주는</div><div>당신만의 철학이나 만트라가 있나요?</div><div>-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힘을 줍니까?</div><div><br></div><div>‘이 또한 지나가겠지’</div><div>‘지나고 남는 건 감사’</div><div><br></div><div>힘들 때 위와 같은 말을 떠올리곤 해요.</div><div><br></div><div>힘든 건 어찌되었든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지’ 생각하면 제 삶에 힘든 순간, 기쁜 순간, 감사한 순간이 다 있었다는걸 떠올리며 또 지나가겠거니 생각하고 스스로를 위로해요.&nbsp;</div><div><br></div><div>‘지나고 남는 건 감사’는 교직 생활하며 위험할 때도 있고 속상할 때도 있고 벅찬 일들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한 해 지나고나면 늘 감사가 남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에 두게 됐어요. 다른 해들과 달리 작년 근무 후에는 답답함과 화가 더 많이 남았지만요^^</div><div><br></div><div>막다른 골목 앞에서 고민에 빠져있는 요즘이라 사실 그냥 힘듭니다. 힘든 건 힘든거죠. 때로는 글로, 마음으로, 몸으로, 소리지르며 견딜 뿐. 하지만 이러다가 또 어느 순간에 춤추며 신나하는 저를 만나게 될 걸 알아요ㅎㅎ</div><div><br></div><div>라고 써두었는데 오늘 존재코칭 수업하며 결국 신나하는 저를 발견했네요ㅎㅎㅎ</div><div><br></div><div><br></div><div>- 어떤 상황 속에서 당신의 반응에</div><div>영향을 준 가치관은 무엇입니까?</div><div>(예를 들면 힘들거나, 한계 상황에서,</div><div>또는 사람을 대할 때, 아이들을 대할 때)</div><div><br></div><div>‘아이들 한 명 한 명은 소중하다’</div><div><br></div><div>제가 받고 싶었던 존중을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가 봐요. 차별하고 싶지 않았고 비교하고 싶지 않았고 한 명 한 명에게 최대의 관심을 두며 사랑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소중하게 아이들을 대하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는데 울타리가 부족하고 어릴 적부터 참아온 화로 결국 소진되고 말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한 그 시간들이 더없이 행복했어요.&nbsp;</div><div><br></div><div>‘사람은 변화할 수 있다’</div><div><br></div><div>특수학급에 오래 근무하며 아이들의 변화도 보았지만 저보다 훨신 어른이신 일반학급 선생님들도 아이들의 인권과 함께사는 세상에 대한 저의 의견을 전했을 때 180도 다른 모습으로 장애학생을 대해주시는 걸 보았고 미안했다고 사과도 해주시는 걸 경험하면서 사람은 늘 변할 수 있다는 걸 체험했어요.&nbsp;</div><div><br></div><div>‘평판이 나쁜 사람도 다 사연이 있다’</div><div><br></div><div>특수학급이 두 학급이 되었을 때 옆 반에 감정 기복이 심하고 말이 수시로 바뀌는 어려운 선생님과 같이 근무하게 되었어요. 그 선생님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고 화 내는 법도 배우게 되었지만 그 선생님의 그럴만한 사정이 추측되었어서 밉지만은 않았어요. 저 자신도 어떤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누군가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해도 그걸 그대로 듣지만은 않고 내가 경험하는 그 사람을 그대로 느끼려고 해요.&nbsp;</div><div><br></div><div>‘사람에게 들이는 정성만큼 아름다운 게 있을까?’</div><div><br></div><div>버츄 프로젝트 책을 읽으면서 저의 마음을 울린 문구예요. 이 문구를 예쁘게 프린트해서 칠판에 붙여두고 지냈는데 아이들을 대할 때 이 아름다운 문구가 더 힘이 되어주더라고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 잘 하고 있구나 하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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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14: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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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차 내면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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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힘든 순간을 이겨내게 해주는 당신만의 철학이나 만트라가 있나요? 그것이 당신에에 어떤 힘을 줍니까?<br>-&nbsp; 스스로에게 말해줍니다.&nbsp; "나는 이 힘든 순간을 이길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라고&nbsp; 그리고 이 고난을 이겼냈을때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립니다. 스스로에게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말을 자꾸 해주고 토닥토닥 지금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실제로 잘하지 못하고 있더라도 ^^;; 일단, 무조건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격려합니다.) 그리고 이 순간은 금새 지나갈거라고 위로하며 힘을 내어 포기하지 않고 힘든 순간을 극복해내려 합니다.&nbsp; 그러면 버텨낼 수 있는 힘을 줍니다.&nbsp; 지쳐서 주저 앉고 싶을때 그래도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을 주기도 합니다.&nbsp; 나 자신이 포기지 하지 않으면 끝까지 해낼수 있다는 믿을 주기도 합니다.<br><br>Q. 어떤 상황 속에서 당신의 반응에 영향을 준 가치관은 무엇입니까?<br>- 솔직히 가치관이라고 말하면 거창하고 막연하지만, 저는 항상 현재의 행복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늘 불만에 가득차서 내 인생은 왜그럴까 생각하며 속상해하고 인생의 재미를 찾지 못했던 과거의 순간도 있었지만, 어떤 상황일지라도 현재의 행복을 발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현재의 부정적인 상황도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게 되더라구요. 행복은 상대적인것이기 때문에 나보다 잘살거나 못사는 사람과도 자꾸 비교하지 않게 됩니다. 잘살면 잘사는대로 걱정하며 살고 , 못살면 못사는대로 그들만의 행복이 있을 수 있는거니까요. 현재의 상황에서&nbsp; 늘 작은것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주변의 모든것에 너그러워지고 이해할수 있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갈등이나 문제상황들이 멀어지게 됩니다.&nbsp; 설령 불편한 상황을 마주서게 될지라도,&nbsp; 겁먹지 않고 오히려 실패를 또 다른 성공으로 여길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nbsp; &nbsp; &nbsp;<br><br>Q. 당신만의 신념 또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그 신념을 성취하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br>- 다소 엉뚱할수 있지만 불교의 윤회사상이나 천주교나 크리스트교의 천국과 지옥처럼 내가 한 일에 대해 당당하지 못하면 언제가  그 업보(벌)가 꼭 나에게 언젠가 되돌아 오게 될거라는 신념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무신론자이긴 하지만.. 어렸을적 부모님께 농담처럼 들었던 '너 그렇게 살면 나중에 천벌 받는다"말에 제 마음 깊은 곳에 각인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착한 일을 하면 꼭 복이 되어 되돌아오고, 나쁜 일을 하면 언젠가 그 벌이 나에게 올 것이라는 단순한 믿음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 만약, 극단적인 예이기는 하지만,  주변에 로또가 1등이 된 사람이 있다고 할지라도 단순히 운이 좋아서 정말 부럽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분명 그에게는 그런 행운을 받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을거라고 여기는 편입니다. 반대로 사소한 일이지만 자꾸 나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혹여나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거나 말을 함부로 하지는 않았는지 주변에 누군가를 서운하게 하거나 속상하게 한 적은 없는지 나 자신부터 점검해보고  반성부터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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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7: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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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기 내면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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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든 순간을 이겨내게 해주는</div><div>당신만의 철학이나 만트라가 있나요?</div><div>-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힘을 줍니까?</div><div>&nbsp; &nbsp;</div><div>나는 하나님께서 지켜주고 계신다.</div><div>힘든 일이 있어도 다 잘 풀리고 좋게 해결될 것이란 믿음이 생겨 마음이 편안해진다. 평소 긍정적으로 문제를 바라볼 힘을 준다.</div><div>&nbsp; &nbsp;</div><div>- 어떤 상황 속에서 당신의 반응에</div><div>영향을 준 가치관은 무엇입니까?</div><div>(예를 들면 힘들거나, 한계 상황에서,</div><div>또는 사람을 대할 때, 아이들을 대할 때)</div><div>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딱 두 가지 이다. 사랑의 길과 두려움의 길! 교실 속에서 가정에서 마음이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두 가지 길을 생각하면 선택이 쉬워지고 힘이 생기고 확신이 든다. 지금은 조금 힘들지 모르지만 결국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nbsp;</div><div>또 육아할 때 쉬운 방법이 가장 나쁜 방법이란 신념도 갖고 있다. 많은 부모가 육아가 쉽지 않기에 힘든 순간에 편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예를 들면 식당에서 밥을 편하게 먹자고 아이들에게 영상을 보여준다거나 아이들이 싸울 때 큰 소리로 혼내면 당장은 편해지겠지만 결국은 옳은 길이 아님을 안다. 그래서 힘들지만 옳은 길이란 믿음이 힘든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한다.</div><div>&nbsp; &nbsp;</div><div>-당신만의 신념 또는 원칙은 무엇입니까</div><div>그 신념을 견지하는 것은 (성취하는 것은)</div><div>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div><div>(당신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합니까?)</div><div>나는 한 영혼을 살리는 위대한 교사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나와 아이는 안다. 무기력한 아이가 힘을 찾고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 내 영혼을 행복하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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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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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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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든 순간을 이겨내게 해주는 철학이나 만트라<br><br>1. 시간이 지나면 다 잘 되어 있을 거야.<br><br>나를 믿는다. 마감 전에 끝낼거라는 생각이 있다. 헷갈리는 일이 있어도 끝내는 좋은 방향으로 풀릴거라 기대한다.<br><br>2. 이유가 있을 거야.<br><br>해석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한다.&nbsp;<br><br>3. 감사하다. 운이 좋다. 행복하다. 복이 많다. 재미있다.<br><br>4. 짜증나는 내가 보여. 화가난 내가 보여. 피곤한 내가 보여.<br><br>나는 어떤 감정이나 몸 상태보다 더 큰 존재이다.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존재이다.<br><br>5. 퉤퉤퉤 하면서 말 주워담기. 말은 존재의 집이다. 내 존재 의도와 다른 말이 나왔을 때 주워 담는다. 3초 이내 퉤퉤퉤하면 취소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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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8: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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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기(소원의 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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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년동안 원하는대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살아보고 싶습니까?<br>-멍 때리고 싶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nbsp; 주어진 과제 없이 뭔가에 쫓기지 않고 나의 시간을 내가 정해서 살고 싶다.&nbsp; 나만의 그림을 그려갈 여백이 많은 시간이라는 도화지가 필요하다.&nbsp;<br>-내 삶의 흔적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nbsp; 내가 머물렀던 곳, 나의 추억이 남겨진 곳을 가보고 싶다. 그때의 나를 떠올릴 수 있는 그 장소에서 나를 고스란히 느끼고 싶다.&nbsp;<br>-공간에서 힐링 받고 싶다. 좋아하는 책방이나 카페를 다니고 숲을 거닐면서 공간이 주는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nbsp;<br>-좋아하는 공간이나 좋아하는 자리에서 책을 읽고 싶다. 아주 편히 느긋하게 읽고 싶다.<br>-가족과 온전한 시간을 보내고싶다. 일상의 대화, 일상이 주는 행복을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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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5: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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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회차(7월 1.2주) 코칭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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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지금 여기.에서 놓치는 것&gt;<br><br>이번주는 위 주제에 대해&nbsp;<br>페들렛에 글로 써 보고(~7.9.토)<br>다음주 일주일간 코칭을 합니다.<br>(7월 10일(일)~17일(일) 사이)<br><br>-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br>-그렇다면 왜 그것을 하지 못할까요?<br>-그때 행동을 못하도록 작용하는&nbsp;<br>중요한 생각은 무엇일까요?<br>-그 상황을 관찰해보면 무엇을&nbsp;<br>알 수 있습니까? 그 상황해서 (행동하려는<br>생각이 물러나도록) 핵심적인&nbsp;<br>지렛대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br>-그런 상황이 일어나는 일주일의,<br>혹은 날마다의 패턴이 있나요?<br>-내가 놓치고 있는 그것에 대한<br>평상시의 집중도는 어느 정도 입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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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11: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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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회기 지금 여기에서 놓치는 것</title>
         <author>dongbuk02_1</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40421838</link>
         <description><![CDATA[<div><br>Q1. 알면서도 행동하지&nbsp;<br>못하는 것이 있나요?<br>- 외국어 공부 (영어)&nbsp;<br><br>* 그렇다면 왜 그것을 하지 못할까요?<br>- 용두사미로 끝난적이 많았고,&nbsp;<br>늘 우선순위에서 밀려난다.<br>- 대부분 그렇겠지만&nbsp;<br>고등학교때까지 회화보다는<br>입시중심의 문법과 독해로&nbsp;<br>수능식 영어만 공부해왔다.<br><br>* 그때 행동을 못하도록 작용하는&nbsp;<br>중요한 생각은 무엇일까요?<br>- 기억력도 예전같지 않고&nbsp;<br>&nbsp;이제 와서 영어공부가&nbsp;<br>무슨 소용이 있겠어?<br>- 어차피 요즘은&nbsp;<br>AI번역기가 수두룩한걸~<br>- 남편이 잘하는데 뭐&nbsp;<br>여행다닐때 딱히 불편한점도 없는걸~<br>가족중에 한명만 잘하면 되지 뭐~<br>- 발음도 이미 굳어져서&nbsp;<br>지금 시작해도 뭔가 어설프고...<br>&nbsp;주변에 회화학원도&nbsp;<br>딱히 없는 것 같고...<br>&nbsp;화상영어 같은건 용기가 나지 않고<br>&nbsp;인강은 별로 효과가 없는것 같아&nbsp;<br>&nbsp;<br>Q 그 상황을 관찰해보면&nbsp;<br>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nbsp;<br>그 상황에서<br>&nbsp;(행동하려는 생각이 물러나도록)&nbsp;<br>핵심적인 지렛대 역할을<br>&nbsp;하는 것은 무엇인가요?<br>- 완전히 포기도 못하면서&nbsp;<br>계속 미련이 남는다<br>- 영어를 잘하고 싶은&nbsp;<br>간절한 욕구가 마음 깊이 있는데...&nbsp;<br>오히려 그것을 애써 회피하고&nbsp;<br>무시하려고 한다.<br>- 100세 시대에 아직도&nbsp;<br>무얼 시작하기에는&nbsp;<br>절대 늦지 않았음을 알면서도&nbsp;<br>실천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br>자꾸 핑계를 되면서&nbsp;<br>합리화하려고 한다.<br>- 학급 아이들 앞에서 원어민과&nbsp;<br>자신있게 대화하는 모습을&nbsp;<br>보여주고 싶다.<br>&nbsp;- 자녀들에게도 포기하지 않고&nbsp;<br>꾸준히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nbsp;<br>보여주고 싶다.<br><br>* 그런 상황이 일어나는&nbsp;<br>일주일의,<br>혹은 날마다의 패턴이 있나요?<br>- 도서관에 갈때마다&nbsp;<br>영어회화에 관련된 책을&nbsp;<br>한두권씩 꼭 빌려온다.<br>그런데 결국 제대로 읽지 못하고&nbsp;<br>그대로 반납하고 만다.&nbsp;<br>- 매번 외국어코너는&nbsp;<br>아예 가지도 말아야지 했다가도<br>늘 신간서가에 가면&nbsp;<br>외국어관련 책들이 눈길이 간다.&nbsp;<br>- 끝까지 잘 듣지 못할때가 많지만..<br>방학마다 영어관련 연수를&nbsp;<br>꼭 신청한다.&nbsp;<br><br>* 내가 놓치고 있는 그것에 대한<br>평상시의 집중도는&nbsp;<br>어느 정도 입니까?<br>- 마음 속에 존재하는&nbsp;<br>불편한 짐덩어리<br>- 영어책을 넘겨 보지도 않으면서도&nbsp;<br>애꿎게도 영어책의 존재를 확인한다.<br>- 언제하지? 언제하지? 하면서&nbsp;<br>다른 할일들을 찾아 또다시&nbsp;<br>어제처럼 오늘도<br>우선순위에서 미루게 된다. T.T<br>계속 확인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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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3: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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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회기(지금 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40814437</link>
         <description><![CDATA[<div>-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div><div>지금 여기에 집중하고 싶은 데 딴 생각에 자주 빠지곤 한다.&nbsp;</div><div><br></div><div>-그렇다면 왜 그것을 하지 못할까요?</div><div>과거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는 것 같다. 마음챙김이 습관화가 안 됐다.&nbsp;</div><div><br></div><div>-그때 행동을 못하도록 작용하는&nbsp;</div><div>중요한 생각은 무엇일까요?</div><div>과거를 복기하며 아쉬워하거나 무언가 사건을 해결할 궁리를 특히 많이 하는 것 같다.&nbsp;</div><div><br></div><div>-그 상황을 관찰해보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그 상황에서 (행동하려는 생각이 물러나도록) 핵심적인 지렛대 역할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div><div>잘 모르겠다.&nbsp;</div><div><br></div><div>-그런 상황이 일어나는 일주일의,</div><div>혹은 날마다의 패턴이 있나요?</div><div>매일 수시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nbsp;</div><div><br></div><div>-내가 놓치고 있는 그것에 대한</div><div>평상시의 집중도는 어느 정도 입니까?</div><div>10에 6이나 7정도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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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6: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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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회기 지금 여기에서 놓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47507261</link>
         <description><![CDATA[<div>&lt;지금 여기.에서 놓치는 것&gt;&nbsp; &nbsp;</div><div>-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div><div>일찍 자야 다음날 피곤하지 않고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으면서 일찍 자지 못한다.</div><div>-그렇다면 왜 그것을 하지 못할까요?</div><div>남편이 아이들이 잠들고 난 후 같이 놀길 원한다. (대화, 드라마, 예능 보기 등)</div><div>한 번 보기 시작하면 나도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된다.</div><div>-그때 행동을 못하도록 작용하는 중요한 생각은 무엇일까요?</div><div>내가 거절하면 남편이 서운해한다. 내일 그냥 늦잠 자자. 그러면 어때?&nbsp;</div><div>-그 상황을 관찰해보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그 상황해서 (행동하려는 생각이 물러나도록) 핵심적인 지렛대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div><div>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 기분이 좋다. 아침부터 성취감을 갖게 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div><div>-그런 상황이 일어나는 일주일의, 혹은 날마다의 패턴이 있나요?</div><div>예능이나 드라마를 한 번 시작하면 시리즈를 다 볼 때까진 계속 된다.</div><div>-내가 놓치고 있는 그것에 대한 평상시의 집중도는 어느 정도 입니까?</div><div>그냥 반은 포기하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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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9: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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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쇠차 지금 여기에서 놓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47602159</link>
         <description><![CDATA[<div>김은미선생님과 4회차 코칭을 받았습니다. 오늘 코칭을 통해서 저는 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제가 하기 싫기때문이란것을 발견했습니다. 동시에 행동하려는 것은 should 였다는 것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게 익숙하고 안정감을 주는것, 제가 경험해왔고 잘 알고 있는 것들을 원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마이아사우라이기에... 자꾸만 애들에게 좋은 것, 애들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려다 보니 제 정서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들을 2순위로 미뤄놓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br><br>김은미선생님은 늘 제 기를 살려주시니까 제가 코칭끝나기만 하면 늘 하늘 높이 솟아 오르는 느낌입니다. 통쾌, 상쾌함은 말할것도 없고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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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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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회차 </title>
         <author>yong38</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48691980</link>
         <description><![CDATA[<div>-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br>-그렇다면 왜 그것을 하지 못할까요?<br>-그때 행동을 못하도록 작용하는 중요한 생각은 무엇일까요?<br>-그 상황을 관찰해보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그 상황해서 (행동하려는 생각이 물러나도록) 핵심적인 지렛대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br>-그런 상황이 일어나는 일주일의, 혹은 날마다의 패턴이 있나요?<br>-내가 놓치고 있는 그것에 대한 평상시의 집중도는 어느 정도 입니까?<br><br>1. 내가 관찰한 나의 모습 : 두뇌형으로 자꾸 생각이 많아진다. 자꾸 미룬다. 특히 제일 중요하고 무거운 책임이 있는 일에 그런 것 같다. 기질적으로 불안이 있다고 생각한다. 완벽주의적 경향으로 인해 열등감(결핍감)을 느끼고 판단 당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1%가 부족하면 자꾸 그 부족한 1%를 본다. 성장욕구가 있다.&nbsp;<br><br>2. 변화한 나의 모습 : '아, 나는 이런 아이구나.'라고 그냥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존재코칭 마지막 대화에서 '나 생긴대로 살래. 뭐 어쩔. 그래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할 수 있었다.&nbsp;<br><br>3. 변화하고픈 나의 모습 :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라고 온몸으로 느꼈으면 좋겠다. 아직은 '괜찮다.'라고 마음으로 말하지 못하는 것 같다.&nbsp; &nbsp;&nbsp;<br><br>4. 변화의 생각 : '나'가 중요하다. 완벽주의란 허상을 붙들고 있다. 게으름이 아니다. 다 하려는 거 그것이 탐욕이다.&nbsp;<br><br>5. 변화의 지렛대 : 선택의 용기 내보자.<br>1단계: 할까 말까 하는 일은 일단 저지른다.<br>2단계: 후회한다.<br>3단계: 실패하면 기도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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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6: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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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차</title>
         <author>yong38</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48810214</link>
         <description><![CDATA[<div>1.신앙 안에서 느꼈던 감사의 순간,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를 느꼈던 때는?&nbsp;<br>-피정에서 비염이 치유된 경험, 피정 중 나의 불안이 내 잘못이 아니라 나의 어머니, 어머니의 어머니, 그 조상까지 거슬러올라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임을 강하게 느낀 경험, 피정 중 내가 둘째를 더 사랑하는 원인이 유산된 아이의 영혼을 함께 느끼기 때문임을 알게 해주신 경험, 미사 중 무한한 사랑을 느낌.&nbsp;<br>-그동안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은 결국 다 이루어주셨다고 생각한다. <br><br>2. 많은 사랑 받았고 사랑 체험도 많은데 결핍감과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는?<br>- 영성지능, 성찰지능, 알아차림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직접 대면할 수 없는 현실에서 우리의 죄성과 상실된 상태에 더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점을 멘토 나현샘이 새롭게 알려주심.)<br><br>3. 나의 바람은? '진리로 인한 자유'를 어떻게 느끼며 살까?<br>- 성체조배중 느끼는 '온전한 나'로 살고 싶다. &nbsp;<br>- 이미 나는 온전한 사람,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면 되는 것임. 이래도 저래도 나는 아름다운 존재이다. <br><br>4. 어떻게 하면 나 자신에게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늘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깊이 뿌리내리게 할까? 실천행동은?<br>-아침에 '하느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를 각각 10번씩 외친다. &nbsp;<br><br>5.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나의 믿음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br>- 세상 끝날까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nbsp;<br>- 나는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이다.&nbsp;<br><br>6. 장애요소 제거하기&nbsp;<br>- 다시 불안해지면 '기분 좋은 순간'을 떠올려--&gt; 진정 이루어진 모습과 느낌을 상상해 -&gt; 이루어진 것에 감사하고 끝낸다.  (파워포즈)<br>- 믿음대로 된 현실을 쓰고 반복해서 읽는 방법도 있다. (말의 기적)<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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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6: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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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회기</title>
         <author>qkrghrb1</author>
         <link>https://padlet.com/bbqtqt2/1bkzeu616f18are9/wish/2248887394</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여기에서 놓치는 것<br><br>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것<br>- 다이어트 실천<br><br>왜 그걸 못할까?<br>- 반복된 실패<br><br>못하도록 작용하는 중요한 생각?<br>- 먹어서 힘내자.<br><br>상황에서 행동하려는 생각이 물러나도록 핵심적인 지렛대 역할을 하는 것은?<br>- 맛있는 것을 보는 몸의 반응<br>- 몸이 피곤하거나 하는 게 많을 때<br><br>그런 상황이 일어나는 일주일의 혹은 날마다 패턴이 있나요?<br>- 꾹 참다가 에라 모르겠다~하면서 먹기<br>- 많은 걸 할 때 나에게 주는 보상심리?<br><br>다이어트에 대한 평상시 집중도<br>- 신경을 매일 쓰나, 행동은 잘 안 되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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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23: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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