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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 by 10306남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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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7: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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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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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 손편지도 아니고 이렇게 텍스트 편지를 드리게 되다니 세상이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참 많이 바뀌었구나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편지지에 사각사각 쓰는 편지의 맛을 잃은 것 같아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제 부족한 글 솜씨로 감사함과 사랑이 다 전해지기를 빌어봅니다.<br>저는 스승의 날을 생각하면 과연 꼭 이 시점이어야 했을까 의문이 먼저 듭니다. 물론 모든 국민의 스승이라 여겨지는 세종대왕의 양력 생일에 맞춰져 정해진 것은 알고 있으나 아무래도 선생님과 학생들이 많은 추억을 쌓고 시간을 보낸 후에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아직은 1년의 반도 채 지나지 않은, 무엇이든지 바뀔 수 있는 시기이니까요. 물론 개학 후 두 달 가량동안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nbsp;<br>선생님은 우리반은 이벤트 없는 반이라고 말씀하시던 첫 모습과는 달리 사소한 일상 속에서 다정함과 츤데레(?)미를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상담할 때 보여주신 스윗함을 잊지 못합니다. 덕분에 고민 많던 합스 생활의 시작을 "일단 그냥 해보지 뭐" 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마음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nbsp;<br>물론 그때 말씀드린 고민거리들이 다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저는 자퇴하지 않고 학교를 다니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고민거리가 생기겠지만 그럴 때 마다 고민하지 않고 선생님께 도움을 구하겠습니다. 저는 아직 고1이잖아요. 매우 뻔뻔해진 것 같지만 그만큼 선생님을 많이 존경하고 또 의지하고 있다는 말입니다.<br>합스 생활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스킨십 금지 조항을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저는 선생님의 연륜을 느꼈습니다. 어차피 말해봤자 또 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선생님은 굉장히 해탈해보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하시면서 왜 제가 선생님과 자꾸 눈을 마주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자리 탓이었겠지요. 일단 가능 여부를 제하고도 저는 연애할 상대와 마음과 능력이 모두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만큼 안전한 사람은 또 없을 듯 합니다.<br>수업 시간에도 단순히 낱말로 이루어진 지식의 전달이 아닌, 생각의 고리로 이어지는 배움같은 배움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리를 하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이번 사회 시험에서 그다지 제 스스로에게 조차도 흡족하지 못한 점수를 받긴 했습니다만 그것은 온전히 제 부족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시험에는 부족함을 스스로 채워 선생님의 자랑스러운 제자가 한 번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nbsp;<br>점점 쓰다보니 제가 가장 긴 편지가 된 것 같습니다. 보통 이쯤에서 이만 줄이겠다고들 하지만 저는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까지 읽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별 중요한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도, 앞으로도 선생님과 함께할 시간들이 너무나 기대된다는 것입니다.&nbsp;<br>또한, 어깨는 합스뽕으로 잔뜻 치솟아있지만 정작 머리에 들은 것은 없이 얼렁뚱땅 보낼 뻔 한 고등학교 1학년을 선생님과 보내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의 시작이자 입시의 첫걸음인 힘든 시기를 선생님을 믿고, 또 가끔은 웃으며 20년 후 동창회 자리에서 되돌아 보았을 때 적어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nbsp;<br>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니 조금 길어졌습니다. 정말 제 편지만 한없이 밑으로 내려가네요. 제가 사랑하는 최지명 선생님이라면 수다스러운 제자도 귀엽게 너그럽게 넘어가 주실 것으로 알고 정말이지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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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16: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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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 </title>
         <author>judy31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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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부회장 연우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스승의 날 이어서 반 친구들이랑 소소하게 기념을 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br>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매일 듣는 얘기지만, 선생님께서 저희를 아끼셔서 더 잔소리하시고 더 질책하시는게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매일 아침조회 시간에 선생님의 애정이 가득 담긴 말씀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해서 기분이 좋습니당 이제 첫 중간고사가 끝나고 기말고사가 2달 채 남지 않았는데, 처음 학생카드를 작성하기 전에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 아직 잘 기억하고 있고 남은 3년 동안에도 계속 가슴에 새기려고 합니다 그러니 잘 지켜봐 주세요!! 선생님께서 싫어하실까봐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친구들 한명 한명이 정성을 담아서 쓴 것이니 관심을 갖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남은 1학년 동안 잘부탁드립니다 선생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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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17: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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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11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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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 선생님!&nbsp; 이 학교에 처음 들어와 선생님을 만나뵌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느새 5월 스승의 날을 맞기까지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는 가슴 속에 차곡차곡 쌓여 왔고, 또 이 글을 쓰는 오늘까지도 계속 쌓여 가는 것 같습니다.<br>&nbsp;선생님이 말씀하셨던 학업에 관한 것들이나 상담하실 때 하셨던 말씀들, 그 외에도 태도에 관해 말씀하셨던 것들을 하나하나 떠올려 보니, 그 모든 공통점은 결국 저희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한 마디씩 툭 던지시는 말씀 사이에서도 은은한 따뜻함이 묻어났고 관심이 느껴졌기에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단순한 잔소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진심어린 충고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말씀뿐만 아니라 교실에서, 복도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면 어느샌가 나타나셔서 무언가 말씀하시고 지나가시는 그 모습마저 어떻게든 저희에게 가까이 다가오시려는 것 같아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사회 수업에서도 역시 다양한 사례나 역사적 맥락을 보여주시려는 모습에, 수업 내용은 물론 학생으로서의 태도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br> 좀 더 깊이 생각해 본다면 끝도 없겠지만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1년간, 그리고 다른 학년에서도 사회 수업으로 뵐 수 있다면 앞으로의 몇 년간도 많이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이렇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지만, 감사의 마음은 1년 내내 언제나 변치 않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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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17: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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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사랑합니다.</title>
         <author>1712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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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민규입니다. 깊은 새벽에 제자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가니 어서 8시 50분의 선생님 모습이 뵙고 싶은 마음이 가슴 속에 넘쳐흐릅니다.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며 어떤 날은 노트북 앞에서, 어떤 날은 교실의 자리에서 하루를 시작하니 기쁨이 제 삶에 만연합니다. 선생님을 뵌지 만 두달 째 되는 이 날. 지금까지의 말씀들도 앞으로의 말씀들도 기억하겠습니다.&nbsp; 더군다나 공부가 최우선이라고 말씀하셨던 선생님의 말씀은 공부도 안하고 놀다가 편지를 쓰는 제 마음에 비수를 날립니다.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끊으면 조금 짧으니 진짜 조금만 더 쓰고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하지만 돌아가다 생각하니 길이는 이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저도 거짓말 하는 사람이 제일 싫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17: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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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명choi 선생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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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벤트를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하셔서 조금 망설여졌지만 스승의 날을 맞아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오티하던 첫 날에 담임선생님이 굉장히 무섭기만 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프라인 등교를 처음 하던 주 까지도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생각은 상담을 받고 나서 완전히 깨져 버렸습니다. 여느 상담처럼 몇가지 사항만 조사하고 끝날 줄 알고 갔습니다. 외대부고에서의 첫 교무실 행이기 때문에 위축도 되어있었구요.. 그런데 막상 상담을 받아보니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고 마음 따뜻한 말씀도 해주셔서 오히려 전보다 위축되지 않은 상태로 학교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긴 하지만 해주신 말씀 마음에 담고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리지널 츤데레 최지명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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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17: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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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6김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707979/1as51e4va1jw748i/wish/152205777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새볔에 저 하늘의 별을 보며 선생님의 인자한 미소가 떠오르고 그 미소가 저의 마음을 padlet으로 이끌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섭고 단호하신 훈장님 같았던 선생님이 지금쯤 되어서는 저희를 사랑하시는 단호박 같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HAFS에서 적응이 많이 힘들 수도 있었지만 친구들 덕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기에 적응을 빠르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사회 수업을 들으며&nbsp; 지루하고 딱딱하기만 한 인권, 헌법 과 같은 내용을 재밌고 집중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저의 글은 수많은 스승의 날 글 중 하나이겠지만 선생님께서는 저의 과거, 미래의 스승님들 중 가장 인상 깊으신 분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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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17: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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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0307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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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7번 남선우입니다.</div><div>스승의 날을 맞아 이렇게 선생님께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div><div>벌써 외대부고에 입학해, 선생님을 알게 된지 2달이 넘어가네요 :) 처음 선생님을 뵈었을 때부터 선생님은 사실 따뜻하신 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2달 가량을 선생님과 생활해보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ㅎㅎ 입학 첫 날 해주신 말씀, 아침 조회 때마다 해주시는 말씀들, 첫 상담 때 해주신 말씀, 그리고 무심하게 저희에게 ‘화이팅’ 이라고 해주시는 작은 말씀들도 모두 다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들대로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아가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안될 때가 있어 선생님께 실망감을 안겨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ㅠㅠ 다만 제가 선생님의 사회 수업을 정말 좋아하고, 사회와 수학 공부를 정말정말 열심히 했지만 제 중간고사 성적은 노력과 비례하지 않았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ㅠㅠㅠㅠ 중간고사가 끝난 후 잔류를 하면서 제 성적과 공부 방법에 대해 정말 깊이있게 분석을 해보았으니, 6모와 기말고사 때는 꼭 좋은 성적으로 좋은 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nbsp;</div><div>저는 합격자 발표 직후부터 외대부고에 처음 와서 처음 뵙게 될 선생님이 어떠실까 항상 궁금했는데, 그 선생님이 최지명 선생님이라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겉으로는 시크하거나 무심해 보이더라도 항상 저희를 생각해주시고 가끔은 걱정해주시는 모습을 이제는 알기에 사실 선생님께 감동받은 적도 많고, 저희 반의 담임 선생님을 맡아주신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중간고사 전날, 제 책상에 붙어있던 가림판이 부러졌을 때, 테이프를 가지고 교실까지 직접 와주셨을 때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또 복도에서 인사드리면 선생님께서도 항상 인사를 받아주셨던 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 앞으로 1년동안 3반 학생으로써 선생님과 함께 보낼 나날들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기대가 되는 만큼, 그리고 선생님께서 저희에게 정말 잘해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함만큼, 저도 꼭 좋은 제자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nbsp;</div><div>다시 한번 저희 반의 담임 선생님을 맡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선생님은 정말 좋은 분이라는 것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습니다☺️ 1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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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19: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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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079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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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지명 선생님께<br>안녕하세요 10306 남가현입니다! 스승의 날 축하드려요🥳 학교에서 스승의 날을 보내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속상합니다 ㅠㅠ 실은 롤링페이퍼를 작성하면서도 반 친구들이 많이 고민했어요. 이벤트 안 좋아하시는데 혹여나 롤링페이퍼도 안 좋아하실까 걱정되었거든요.. 그래도 열심히 적어놓으면 선생님께서도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아 열심히 적어봅니다❤<br>외대부고에 와서 첫 담임 선생님으로 최지명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느껴요! 시험 끝나고 해이해질 때 쯤 정신차리게 도와주시고 아침 조례 때마다 마음 다잡게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학교 스케줄 맞춰서 지내려고 노력하고 실천하고 있어요!! 항상 다른 선생님분들께서 “담임선생님은 츤데레셔! 속으로는 다정하신 분이야~” 라고 말씀해주셔요. 그리고 그게 사실인 것 같아요 ㅎㅎ&nbsp;<br>학교에 교과서를 가지러 갔을 때 처음으로 선생님과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별로 중요한 과목 선생님 아니라고 하셨었는데 어떻게 사회가 중요한 과목이 아닐 수가 있나요 ㅠㅠ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과목 중에 하나이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과목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조금 아쉬운 점수가 나왔지만 다음 시험에는 스스로 만족할만한 점수를 받아서 좋은 인상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외대부고에 입학한지 두달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지만 벌써 많은 것을 경험한 기분이 듭니다. 첫 시험이라는 큰 고비도 지났고 곧이어 있을 고등학교 첫 모의고사라는 긴장되는 시험도 있어 해이해지면 안되겠지만요!! 시험점수를 본 순간 외대부고&nbsp; 괜히왔나... 싶었지만 그 이외의 순간순간에는 외대부고에 온 걸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학년 3반이 된 것도 너무 기쁩니다!&nbsp;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인사 잘하기' 와 '거짓말 안하기' 남은 1년동안,&nbsp; 또 외대부고에 다니는 시간동안 명심하면서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담때도, 그리고 수업 때도 말씀해주신 수학 공부도!! 꾸준하게 하겠습니다 ㅎㅎ&nbsp;<br>반 친구들과 열심히 쓴 롤링페이퍼입니다! 저희가 진심을 담아 쓴 글이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br>&nbsp;앞으로 남은 학기, 그리고 학년 잘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추억과 배울 점 많은 1학년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최지명 선생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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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23: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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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126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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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12번 서강휘 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반 친구들과 함께 롤링페이퍼로 감사함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개별 상담을 통해 학생들 한명 한명 모두 챙겨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형식적인 상담이라고 말 하시지만 저와 제 친구들 모두 그 상담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항상 따뜻하게 학생들 대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nbsp; 상담 외에도 세달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고 다른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남은 1학년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을 선생님과 함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하고 더 나아지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서강휘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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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2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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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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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김주영입니다 ~~^^@@@<br>짧고 굵게 삼행시로 느슨해진 스승의날 편지씬을 달궈 보겠습니다.<br>최 : 최근 들어서 외대부고 사회 성적이 저조하다지???<br>지 : 지금 상황에선... 정말 답이없다..... 라고 생각하던 찰나!!!<br>명 : 명쾌하게 사회를 가르쳐주는 지명쌤이 있었잖아!!!&nbsp;<br>선생님께서 아무리 수학을 공부하라고 하셔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저는 오늘도 사회책을 핍니다...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br>+ 삼행시 마음에 드시다면 매일 조회때마다 단어 주세요!! 프리스타일로다가 기가 막히게 뽑아내겠습니다@@ 허허~~^^<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23: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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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22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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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이윤지입니다. 학교에서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어느덧 5월 스승의 날을 맞았네요 ㅠㅠ 선생님께 조금이나마 저희의 감사함이 전달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 함께 롤링페이퍼를 쓰게 되었습니다.<br>저는 외대부고에서의 첫 담임선생님이 최지명 선생님이라는 점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첫 상담 때 사실 엄청 떨면서 들어갔는데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농담도 던지시고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시는 선생님을 보며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매일매일 해주시는 현실적인 조언들은 제가 느슨해질때마다 정신차리게 도와주는 하나의 자극제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외대부고에 입학하고 나서 정말 많은 걱정들이 있었지만 선생님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nbsp;<br>사실 이벤트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스승의 날이니만큼 저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준비했으니 한번만 귀엽게 봐주세요 &gt;&lt; 남은 1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스승의 날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 선생님 ❤❤<br>                                            이윤지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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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23: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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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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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10330 정윤선입니다 :)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저희한테는 누누이 이벤트를 싫어하신다고 하시지만, 간단한 롤링페이퍼 정도는 좋아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당<br>선생님을 우리반의 담임선생님으로 처음 뵀을때는 까칠하고 무서워 보이셨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선생님께서는 누구보다 저희를 많이 생각하시는 분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ㅎㅎ 겉으로는 항상 무심한 척하시지만 속으로는 걱정하고 챙겨주셔서 그동안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었고, 합스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매 조례 시간마다 들어오셔서 수학을 풀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저에게는 효과적인 자극제가 되었고, 학기초에 상담하실 때 저한테 하셨던 말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잔소리라고 하면서 말씀하시는 것들이 절대 허투루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br>어느덧 정신없었던 3월과 중간고사로 바빴던 4월을 지나 5월이 되었어요!! 선생님께서는 5월이 놀기 좋다고 하셨지만 해이해지지 않고! 항상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ㅎㅎ 수학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저의 발전된 모습 기대해주세요 :) 마지막으로, 남은 1년 동안 1학년 3반에서 많은 추억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깜짝이벤트는 싫다고 말씀하시는 선생님이시지만 이렇게 기념일마다 꼬박꼬박 챙겨드리고, 하루하루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는 3반이 되겠습니다!!&nbsp;<br>다시 한번 스승의 날 축하드리며 저희 반의 담임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남은 1년 잘 부탁드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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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2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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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144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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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3반 부회장 손예슬입니다. 반 친구들 모두 평소 감사했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는데 마침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있어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툭툭 던지시는 말씀 속에는 다 저희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시고 바른 길로 가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덕분에 해이해질 때마다 정신 차릴 수 있고 전반적인 저의 생활습관을 돌아볼 수 있어서 진짜 좋습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의 이런 말씀이 없어도 해야 할 일을 착실히 하고 하루를 알차게 살아가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nbsp;<br>제가 선생님의 따뜻함을 확 느낄 수 있었던 건 첫 상담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건 대부분의 친구들이 공감할 것 같아요ㅎㅎ 그때 해 주셨던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는 저의 HAFS 생활 3년 중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된다고 해 주신 게 아직까지도 제가 학교 생활 하는 데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선생님과의 상담 없이 학교 생활을 했다면 조금은 힘들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nbsp; &nbsp;<br>다음으로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확실한 꿈은 아니지만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입학하였는데 첫 시험 결과가 그 정도는 나오지 못 한 것 같습니다. 시험에 대해 가장 속상해야 하는 사람은 저 자신이지만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선생님께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죄송하기만 하고 발전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ㅎㅎ 기말고사는 자신 없는 단원들이 가득하지만 중간고사의 몇 배가 되는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서 저 자신,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께 그 전보다 더 훌륭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nbsp;</div><div>진짜 이 글자들로 감사한 마음을 담을 수가 없을만큼 저는 선생님을 정말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또 외대부고라는 학교에 와서 첫 학년을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는 것도 너무나도 영광입니다. 선생님의 얼굴에 항상 미소가 가득할 수 있도록, 자랑스러운 우리 반이 될 수 있도록 3반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하고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선생님ㅎㅎ<br>-예슬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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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0: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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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21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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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수현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느꼈던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직접 드리는 편지가 아니여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선생님께 감사한 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처음에 외대부고에 입학을 하고, 어떻게 해야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이 그럴 때마다 좋은 조언을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 항상 저희에게 해주시는 공부 관련 조언들이나 학교 생활 관련 조언들을 들으면서 저 스스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한 번 더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를 항상 생각해주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선생님이 저희에게 항상 진심으로 다해주시는 것만큼 저 역시도 선생님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항상 열심히 학교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nbsp;<br>&nbsp;선생님께서 3반 담임 선생님을 맡아주셔서 정말 행복하고 너무 좋습니다!! 정말 선생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선생님(●'◡'●)<br>- 이수현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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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0: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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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244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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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1학년 3반 이효솔 입니다!! 매일같이 우리반은 이벤트가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얼마나 선생님을 좋아하는지 또 존경하는지 작게라도 보여드리고 싶어 이렇게 온라인 롤링페이퍼를 적어봅니다.&nbsp;<br>중간고사 전에도 그랬지만,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니 선생님꼐서 얼마나 좋은 말씀을 저희에게 해주셨던 건지,&nbsp; 그 말들이 얼마나 저희를 걱정해서 하신 말씀들인지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기말고사에는 선생님 말씀대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ㅎㅎㅎ  짧은 시간 뵈었지만 상담이나 조례, 종례 시간에 해주시는 말씀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br>최지명 선생님의 반 학생인게 너무너무 좋고 자랑스러워요 ㅎㅎ 앞으로도 학교 생활 열심히하고, 더 정직하고 인사잘하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다음주에 학교에서 뵈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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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0: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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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명 Choi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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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1학년 3반 이현동 입니다.&nbsp; 매일 선생님께서 이벤트를 싫어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스승의 날을 맞어서 제자로서 스승에게 감사하는 글을 전하지 않는것은 제자로서의 도리가 아닌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는 선생님을 처음뵌날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nbsp; 처음 선생님을 뵜을때 제가 살아온 16년동안 많은 선생님들을 뵈어 왔지만 선생님만큼 비범하셨던 분은 없었습니다. 항상 저희한테 모든게 귀찮다 하시고 가르치는게 힘들다고&nbsp; 저희에게 무심하게 대하시는것 같지만 내심 HAFS에서 선생님만큼 학생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주시는 분이 있을까 생각합니다.&nbsp; 만약 선생님께서 저희를 진정 사랑하지 않으신다면 이렇게 까지 저희들을 위하여 조언을 아끼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저희를 위해서 유익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nbsp; 항상 저희들의 고민을 함께 공감해 주시니 너무 감동받았습니다.&nbsp; 항상 열린 마음으로 저희들의 고민을 들어주시고 힘든상황에도 좋은 해결책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HAFS 생활을 잘 이끌어 주시고 저희와 남은 한해 잘 보내도록 해봐요!&nbsp;<br>제자 이현동 올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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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0: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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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357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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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렇게 편지를 쓸 수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이제 어느덧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2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주 짧다면 너무나도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선생님과 같이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게 되어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편견 없이 누구에게나 진실된 선생님으로 항상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 보단 행동으로 항상 힘을 주시는 모습, 진심어린 조언과 충고, 응원을 해주시는 모습, 거짓없이 진심으로 저희를 대해주시는 모습에 조금 오래 걸리지만 이를 곱씹어보며 진실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nbsp;</div><div>아직 너무나도 부족한 저이기에 더욱 노력하고 성실히 임해야 하지만, 학생으로 지켜야 할 시간약속을 어겨 또 한 번 실망시켜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저를 고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도 항상 진실된 자세로 임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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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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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선생님께</title>
         <author>17356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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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저 가영이에요! 어느덧 합스에 들어온지도 두달이 지났네요! 들어와서 적응하느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선생님만의 특유한 위로법으로 잘 적응 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선생님의 츤데레 모먼트가 조금 서운한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좋아요~!~! 저희반 모두 이제는 선생님의 츤데레가 매일아침 조회때마다 기다려진답니다! 아 그리고 저희 개별 상담할 때 너무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동이였어요! 첫 상담인만큼 엄청 쫄아있었는데 일부러 분위기 풀어주실려고 하시는게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내내 아파서 선생님께 연락드릴 일이 많았는데,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ㅎㅎ 오늘 학교에 있었으면 다같이 사진도 찍고 그랬을 텐데ㅠㅠ 아쉬운 마음이 가득가득있지만! 그래도 이 편지로나마 제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어요! 스승의날 축하드리고 다음주에 학교가서 선생님 만나뵈용!&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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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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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 :)</title>
         <author>1727720</author>
         <link>https://padlet.com/1707979/1as51e4va1jw748i/wish/1523353035</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 저 반장 유진이에요. 사실 선생님께서 이벤트를 별로 안좋아하실것 같아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거창하지 않으면서도 저희의 감사한 마음을 편지로나마 전해 드리고 싶어서 롤링페이퍼를 쓰게 되었어요. 이쁘게 봐주세요 …. ㅎㅎ</div><div>저는&nbsp; 외대부고에 입학해서 첫학년을 선생님과 보내게 되어 진심으로 너무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해주시는 현명한 조언들 깊이 새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해주신 말씀들이 저희를 정말로 위해서 하는 말이고 저희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쌤 말씀대로 이 학교 공부하러 온거지 딴거 하러 온거 아니잖아요. 가끔&nbsp; 제 스스로가 그 사실을 잊는데 잊을법 하면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폭풍 잔소리 부탁드려요 ㅎㅎ 사실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희를 좋은 길로 인도하는 조언이라 생각해여 ㅎㅎ&nbsp;</div><div>중간고사를 보면서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저 자신은 자존감은 높은 사람인데, 문제는 더 성장해야하는데 계속 똑같이 머물러있었던것 같아요 .&nbsp; 그래서 저는 시험 끝나고 현실적이지 않은 화려한 위로보다는 직설적인 말이 필요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nbsp; 선생님이 중간고사 끝나고 해주신 말씀들은 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씀들은 저에게 절대 절망이나 무기력함으로 다가오지가 않고 그저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다짐과 원동력이 됩니다!! 선생님 덕분에 스스로에게 합리화를 많이하기보다는 냉정한 잣대를 가지고 나 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nbsp; &nbsp;<br>전 선생님이 제 담임쌤인게 너무 좋습니다. 이 시기에 저에게 꼭 필요한 담임선생님이라고 생각돼요 ㅎㅎ</div><div>아 그리고 상담 때도 감사드려요.. 선생님은 그냥 형식적인거야~ 전화상담때도 그냥 목소리 듣는거야~ 라고 말하셨지만 전화상담과 상담 모두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힘과 위안이 되었어요. 사실 저와 많은 대화도 안해봤고 저에대해 전혀 모르실거라 생각해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이미 저를 파악하고 그거에 맞춰서 상담을 해주시는 듯해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부정하실수 없어요 쌤은 완전 최강 츤데레 십니다…...</div><div>앞으로 함께한시간보다 저희가 함께할 시간이 더 많아서 좋네요 ㅎㅎ 지금처럼 행복하고도 의미 있는 학교생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nbsp; 또한 앞으로 반장으로써 반 분위기를 더 좋게 형성하려 노력할게요 !! 외대부고에서의 반장은 더더욱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 같아요 여전히 부족한점이 많지만 더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할게요!! 스승의 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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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2: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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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044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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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1학년 3반 김시은입니다! 학교에 가서 선생님과 직접 만나지 못해 직접 편지를 드리지 못한 점 미리 죄송합니다. 대신 온라인상으로나마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고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선생님, 이제 막 선생님과 만난지 두 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 선생님과 한 반으로 지내며 선생님께 배운 것이 참 많다고 느낍니다.&nbsp; 학교 수업은 물론이고, 선생님의 여러 면모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수업하실 때나 일상생활에서 해주시는 말씀 사이사이에 드러난 박학다식함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nbsp; 이는 단순히 지식적인 것만은 아닐 것이라고 확신합니다.&nbsp;<br>그동안 즐거운 일도 많았고, 죄송스런 일도 많았습니다. 모든 일들에 죄송함과 감사함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2021년 동안 선생님께 많은 것을 배우며 즐겁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nbsp;<br>항상 감사드리고,<br>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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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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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14227</author>
         <link>https://padlet.com/1707979/1as51e4va1jw748i/wish/1523448962</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 저 영인이에요 ! 처음 합스에 들어오고 나서 적응하느라 정말 많이 힘들고 수업도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도 많아서 늘 자신감이 없고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ㅜ 선생님의 말 덕분에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 사실 상 성적이 선생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 가지고 학교 생활 하고 있었어요 ! 아직 너무 나도 부족한 저이기에 늘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별 상담 때 많이 긴장했는데 정말 너무 잘할 것 같다고 저한테 자신감 주시고 긴장 풀어주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사실 너무 잘하는 친구들과 지내면서 기대보다는 걱정도 많이 앞섰고 그닥 특별한 학생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었는데 선생님께서 기분 좋게 해주시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소중했습니다 !&nbsp; 선생님께서 1학년 때 이렇게 방향을 딱 잡아주시니 남은 3년이 조금은 밝아지는 것 같아요 ~! 항상 부족한 저지만 최선을 다해서 학교 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시험 때에는 조금 더 나은 성적으로 선생님을 찾아 뵙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br><br> 영인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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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2: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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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20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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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1학년 3반 19번 이동경입니다. 벌써 저희가 합스에 온 지도 2 달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저희 1학년 3반의 담임으로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겉으로는 무심한 모습이신데&nbsp; 안으로는 저희를 챙겨주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br>학교생활이 조금 힘들어졌을 때 항상 저희에게 해 주시는 조언 덕분에 저희가 외대부고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별 상담할 때 너무 감동받았어요... 정말 제 마음속을 털어놓을 수 있었습니다...)<br><br>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br>선생님 사랑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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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2: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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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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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정유경입니다!<br>이벤트를 싫어하신다 해서 조금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스승의 날 기념해서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ㅎㅎ<br>먼저 선생님께서 3반의 담임 선생님이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항상 티 나지 않게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담 때도 친절히 해주시고, 이런저런 일도 잘 답변해주셔서 덕분에 학교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br>물론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노력도 더 해야겠지만 남은 2021년 선생님 말씀 따라 잘 지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br>사랑합니다, 선생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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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3: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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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최지명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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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nbsp;<br>1학년 3반이 선생님과 시간을 함께 한지 3개월째가 되었고 5월 15일 스승의 날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 같아 놀랍기도 하고 스승의 날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해야한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br>선생님께서는 겉으로는 우리반이 싫다고 말씀하시지만 한명 한명 학생들을 상담하는 것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중간고사 때 저희를 응원해주시던 것만 보아도 선생님의 진정성이 엿보입니다.<br>비록 선생님과 우리반이 함께한지 한 학기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nbsp; 다른 선생님들께서 최지명 선생님보다 학생들을 신경쓰는 분이 없으시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를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알아갈수록 1학년 3반을 맡은 담임 선생님이 최지명 선생님이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우리반의 각각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독려하시면서 때떄로 현실적인 조언도 적절히 섞어주시는 것을 보면서 저는 선생님을 저도 모르게 존경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nbsp;<br>항상 성공한 사람들, 다른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들의 책을 읽다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스승은 '너의 꿈이 항상 이루어질 것이다' 라고 독려만 하시는 선생님도 아니고&nbsp; 독촉만 하시는 선생님도 아닙니다.&nbsp;<br>잘한 행동에는 칭찬을, 잘못된 행동에는 훈계를 하시면서 이상적인 독려와 현실적인 조언을 적절히 섞어주시는 선생님이 항상 가장 기억에 남고 자신을 이 자리까지 끌어올려준 스승이라고 합니다.&nbsp;<br>선생님께서는 우리 반을 독려하고 격력하시지만 때떄로는 현실적인 조언도 적절히 섞어주십니다. 저는 이러한 완벽한 선생님으로써의 역할을 다하시는 선생님을 보면서&nbsp; '어쩌면 선생님도 모르시는 사이에 많은 선배님들, 친구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계시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br><br>이 편지를 쓰면서 이런 것들 할 시간에 공부 하라고 말씀하실 선생님이 생각나 자꾸 웃음이 납니다.&nbsp; 하지만 선생님, 어쩔 때는 공부보다 이러한 활동들이 우선일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br>선생님들 아래에서 함께 수업하는 즐거움이야말로 나중에 우리가 졸업한 후 외대부고를 그리워 할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br>앞으로도 1학년 3반을 잘 부탁드리며 스승의 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br>p.s. 자가진단 제시간 안에 못해서 죄송합니다.;;;&nbsp; 앞으로는 조회 전에 하겠습니다~<br><br>from. 정재희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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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3: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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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 </title>
         <author>17188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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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윤여은입니다! 이벤트 없는 반이라고 말씀 하셨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소소하게&nbsp; 선생님께 감사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으니 기쁩니다^^ 아닌 척 하시지만 항상 저희 반 마음으로 아끼고 있다는 걸 매일 아침 조회시간 세심한 충고와 조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nbsp;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만큼 선생님의 충고와 조언 잘 새겨서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nbsp;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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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3: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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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106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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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3반의 귀요미 유빈이에요!!! 벌써 제가 합스에 입학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 이번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선생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이벤트를 안좋아하시는 것도 알지만 특별한 날이니까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당❤️❤️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너무 무뚝뚝하시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선생님의 말투와 위로가 저희를 생각해주시는 것 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요 😘 항상 저희가 적응 잘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고등학교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nbsp; 선생님께서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셔서 무언가 동기부여도 되고 좋았어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1-3반과 함께 행복한 나날들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스승의 날을 맞이해 감사합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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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3: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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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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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 저 양승준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서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올릴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벌써 입학한지도 두 달이 지났는데, 그 동안 지내면서 한 순간도 빠짐 없이 선생님께서 저의 담임선생님이셔서 정말 좋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맨 앞자리 가운데에 앉아서 선생님을 보며 겉으로는 귀찮은 척 하시면서도 속으로는 따뜻하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할 때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사회 수업을 하실 때도 최선을 다해서 가르치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선생님처럼 많은 아이들을 통솔하고 통제하려면 큰 에너지가 소모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빠짐없이 잘 챙겨주시고, 저희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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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3: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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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츤데레 최지명 선생님께(●&#39;◡&#39;●)</title>
         <author>1723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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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주영입니다!<br>내일이 또 스승의 날이라 저희 반 친구들이랑 직접 뵙지는 못하지만 감사한 마음을 온라인 롤링페이퍼로 전달하려고 이렇게 편지를 써봅니다. ㅎㅎ&nbsp;<br>이렇게 편지를 쓰다 보니 선생님과의 첫 만남이 기억나요. 동아리를 많이 해서 생기부를 채워야 한다는 긴장감에 면접 준비랑 지원서 작성에 몰두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동아리 하나도 안 중요하니까 너무 매달리고 긴장하지 말라고 툭 내뱉으신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됐는지 몰라요. 덕분에 그날 오후 면접에 안 떨어서 원하는 동아리도 붙고 동아리 수도 조율해서 지금 편한 학교생활하고 있습니다 ㅎㅎ<br>사실 중간고사 성적은....선생님도 아시겠지만 정말 형편없었거든요ㅜㅜ시험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매우 쉬웠는데 제가 공부도 다른 친구들만큼 하지 않고 긴장도 해서 시험을 망쳤어요...제가 기말고사 때는 꼭 열심히 공부해서 통사도 백 점 맞고 좋은 성적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상담 때 해주셨던 조언대로&nbsp; 시간 관리도 효율적으로 하고 있는 중이에요!! 고등학교 들어오기 전에는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되게 걱정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을 선생님과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달의 시간 동안 너무너무 감사했고 앞으로 선생님께 못난 제자가 아니라 늘 열심히 하는 이주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학교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br>&nbsp;선생님 사랑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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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3: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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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015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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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1번 규린이에요 ㅎㅎ 저의 첫 고등학교 생활의 첫 번째 담임 선생님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아직 많이 미숙하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잘 생활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안 좋은 날들이 많았었는데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했어요😀☺ 앞으로는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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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3: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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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129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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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서민준입니다. 이러한 기념일을 기회로 저를 비롯한 친구들의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쁩니다. 거두절미하고 선생님께 드리고 싶은 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외대부고에 입소하고 나서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은 저로서, 감사드리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 항상 조종례와 안내들을 간결하게 해주시면서도, 저희가 꼭 챙겨야할 수학과 같은 공부나 자가진단 등은 체크해주시는 점에 감사드립니다. 그러한 선생님의 행동으로 저희는 합스에서의 시간을 더 즐기거나,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 공부를 시도해 보면서도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어떻게, 어떤 목표를 세우고 공부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고, 가끔씩 교실에 혼자 있거나 복도에서 마주쳤을때 혼자서 해도 잘 할 수 있다는 말과 조언을 해주셔서 시험기간에도 끝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사물함이 조금 이상해서 항상 문제가 생기는데, 마스터키를 찾으러 갈때마다 관심가져주시고 함께 해결하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나 몇주 전 귀가일에 교무실이 잠겨 마스터키를 꺼내지 못했을 때는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았더라면 2주간의 온라인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br><br>항상 3반의 좋은 담임선생님으로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저희를 위해주시는 것에 보답하기 위해 주어진 학교생활에 최선을 다하는&nbsp; 학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민준 올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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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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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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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10324 이진선입니다! 어느새 선생님과 <em>사제지간으로</em> 지낸 지 약 3 개월이 되어 가네요.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 때는 무심한 분이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간 함께 생활하면서 선생님께서 정이 많으신 분이란 걸 깨닫게 되었어요. 😳 그리고 이렇게 정 많으신 선생님 덕분에 제 예상보다 더욱 의미 있는 고등학교 1 학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em>ㅎㅎ</em>ㅎ 항상 저희 신경 써 주시고, 잘 챙겨 주시는 선생님께 늘 감사합니다. 저는 아침 조례에도 늦게 들어가거나 여러 가지로 종종 선생님께서 불편해하실 일을 만들고는 했는데 그런 부분들 정말 죄송하고, 앞으로는 멋지신 선생님께 의미 깊은 제자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스승의 날 축하드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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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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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선생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외대부고에 입학한지 벌써 2달이 넘어가네요ㅎㅎ 외대부고에서 입학 통지를 받았을 때, 외대부고에서 처음 만날 담임선생님이 어떤 분일지 궁금했었는데, 담임선생님 명단이 뜨고 나서 선배님들이 선생님이 정말 좋은 분이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정말 맞는 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티 때 처음 온라인으로 선생님을 봤을 때부터 저는 선생님께서 쿨하고 솔직하시고, 팩폭도 날리시는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오티 날 선생님께서 날리신 팩폭이 너무 정곡을 찌르는 데다가 부모님들도 격하게 동의하실 것 같아서 녹음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물론 실제로 녹음하진 않았지만요!) 음, 저희 반 오시는 과목선생님께 담임선생님이 최지명 선생님이라고 하면 다들 반응이 똑같더라고요. 츤데레라고, 맨날 투덜투덜하시는데 뭔가 챙겨주는 게 많다고😄😄그런데 그게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2달 정도밖에 보지 못했지만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관심도 많고 섬세하시다고 느꼈어요. 학생들이 말 안 해도 그냥 표정이나 상태(?)를 살피시면서 아프거나 피곤해 보이는 친구들한테 괜찮으냐고 물어보시면서 신경 써 주시고 제가 다리 털면서 다녔더니 다리 아프냐고도 물어봐 주셨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항상 학생들한테 신경 써 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는 정이 많은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친절한 건 그냥 사람을 대할 때 갈등을 빚지 않고 원만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고, 딱히 상대에 대해 진심이 없어도(걱정하는 마음, 혹은 함께 기뻐하는 마음 등) 쉽게 할 수 있는 건데, 정이 많은 건 상대를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은 정이 많으신 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께서 조례, 종례 시간에 하시는 말씀을 여태까지는 잘 실천하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마음에 세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좋은 말씀 해주시고, 학생들 하나하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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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유진&nbsp;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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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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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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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br>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편지를 씁니다.&nbsp;<br>항상 아닌 척 하시지만 저희를 챙겨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nbsp;<br>외대부고에 들어와서 낯선 것들도 많고 익숙하지 않아 서툰 것도 많은 저희가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대부고의 첫 담임선생님이 선생님이시라는 것이 너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br>&nbsp;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선생님을 정말 좋아합니다...!&nbsp;<br>다들 선생님이 츤데레다 츤데레다 하지만 저는 선생님이 그냥 다정하신 분 같아요!!<br>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저희 반에 들어오셔서 담임 선생님 얘기를 하실 때마다 좋은 분이라고 말씀하셔요!<br>&nbsp;그리고 보통 애들이 선생님이 좋은 분이시라는 것을 학년 말 즈음에 깨닫는다고 하셨는데 저는 벌써 깨달았으니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br>&nbsp;저도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학생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br>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생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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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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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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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10320 이수빈입니다. 스승의 날에 선생님분들을 직접 뵙지 못하고 집에서 보내게 되어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래도 스승의 날이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커 이렇게나마 온라인으로 편지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div><div>벌써 외대부고에 입학하고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이 2개월이 넘었고 그 간 중간고사도 치르며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선생님과 함께할 시간의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선생님의 학생들을 위한 마음은 충분히 전해진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항상 말씀해주시는 점이지만, 겉으로 많이 내색하시지는 않으셔도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을 생각하는 따뜻함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한 명씩 상담하며 좋은 말씀을 해주시던 선생님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상담하면서 저에게 말씀해 주셨던 말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며 첫 상담이라 너무 긴장도 하고 떨렸지만, 유쾌한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더 편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어요. 새로운 환경과 첫 기숙사 생활로 불안하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를 마음에 담으며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너무나 많았지만, 아침마다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가끔은 잔소리를, 가끔은 ‘화이팅’ 이라고 외쳐주셔서 더 힘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nbsp;<br><br></div><div>선생님과 함께 합스에서의 첫 1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더 좋은 시간과 추억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도 됩니다. 선생님과 함께할 앞으로의 남은 1년, 그리고 3년의 합스 생활동안 잘 부탁드려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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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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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08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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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10309 류다연입니다.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직접 뵈어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상황이 허락해주지 않아 많이 아쉽습니다. 어느덧 중간고사도 치루고 시간은 여름을 향해서 가고 있네요..외대부고에 입학한지 2달이 넘었다는 것이 아직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외대부고에 입학하기 전에 여러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저의 첫 담임 선생님으로 선생님을 뵈어 제가 기대한 외대부고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 조례 때마다 해주시는 말씀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공부방법이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검토해보라고 하신 말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담을 해주실 때도 다정하고 어떤 면으로는 현실적인 말씀들을 해주셔서 앞으로의 3년을 어떻게 보내야할 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선생님께서 저에게 실망하시지 않도록 항상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남은 시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br>                                   류다연 올림&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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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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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명 선생님께</title>
         <author>1733816</author>
         <link>https://padlet.com/1707979/1as51e4va1jw748i/wish/15237918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생님 안녕하세요! 10332 한서연입니다. 외대부고에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스승의 날이 되었네요. 우리반은 이벤트 없는 반이라고 하셨지만,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선생님께서 저의 첫 담임선생님이 되신 것이 저에겐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기 초에 고등학교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귀찮은 척 하시면서 던지시는 말씀 속에 저희를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을보고 담임선생님을 잘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겉으로는 아닌 척하셔도, 속으로는 누구보다도 학생들을 많이 생각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ㅎㅎ&nbsp;<br></strong><br></div><div><strong>어떤 것을 여쭤봐도 정성껏 대답해주시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이나 충고를 자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그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스스로를 다잡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중간고사가 끝난 이후로 조금 풀어져서 복습도 제대로 안하며 지냈지만, 이제부터라도 매순간 최선을 다하여 선생님께 부끄럽지 않은 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1학년 생활도 잘 부탁드립니다. 스승의 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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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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