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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그들은 위인인가? by 김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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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3 23: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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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수업 작성방법]</title>
         <author>tjswls0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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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 : 학번 + 이름</li><li>'내용' : 자기의 주장, 생각과 그 근거</li></ul><div><br></div><pre><strong>[오늘의 토론 주제]</strong></pre><div>1.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에 관련된 사실(이야기 포함) 중<strong> 내가</strong> 새롭게<strong> 조사한 것</strong>을 올려주세요. (그들이 위인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 (<strong><mark>하늘색</mark></strong>)</div><div><br>2. <strong>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지</strong>, 자기의 생각을 밝혀주세요. (두 인물에 대해 각각 써주세요.)&nbsp;</div><ul><li>(위인이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연두색 </mark></strong>/&nbsp;</li><li>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노란색</mark></strong>)</li></ul><div><br></div><pre><strong>[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법]</strong></pre><ul><li>내 주장이 더 중요하다고 밝힘</li><li>상대 주장의 논리적 약점을 공격</li><li>상대 근거가 사실이 아님을 밝힘</li><li>내 주장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시</li><li>상대 주장을 반박하는 자료를 제시</li><li>관점을 더 크게, 혹은 더 작게&nbsp;</li><li>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제시</li><li>내 주장과 상대 주장을 비교</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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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23: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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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박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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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br><br>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외조부모 집에서 자랐고 상당히 가난하게 자랐다고 한다. 나이를 먹고서는 사형제 폐지, 처벌 앞에서의 평민과 귀족의 평등, 유죄를 선고받은 자에 대한 재산 몰수 폐지, 서생아들의 처우 개선 등의 개혁을 주장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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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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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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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집권 기간 동안 공포정치를 통해 반역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잡아들였다. 1793년 약 1년 동안 약 30만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이유로 체포되었으며, 그 중 무려 17000여 명이 사형을 당했다고 한다. 또한, 공포정치를 실시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죽였을 뿐 아니라 생필품 가격 통제(우유일화) 등을 통해 일반인들의 삶을 힘들게 만들기도 했다.<br><br>나폴레옹은 수 차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국력을 강화시킨 전쟁영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프랑스 내에서도 국가를 전쟁으로 이끈 '전쟁광'이라는 부정적 평가도 있다.<br><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및 관련 블로그 , 기사&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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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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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윤여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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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1.그는 평생 코르시카인의 거칠음·솔직함을 잃지 않아, 농민출신 사병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으나, 역사적 영웅으로 보면 인간성을 무시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행동의 주인공이었다. 광대한 구상력, 끝없는 현실파악의 지적 능력, 감상성 없는 행동력은 마치 마력적이라고 할 정도였다.</div><div>2.1802년에는 영국과 아미앵화약을 맺고, 1804년 12월 인민투표로 황제에 즉위하여 제1제정을 폈다. 즉위소식을 들은 L.베토벤이 《영웅 교향곡》의 악보에서 펜을 던지고, ‘인민의 주권자도 역시 속물이었다’고 한탄하였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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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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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조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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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1789년 바스티유<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C%8A%A4%ED%8B%B0%EC%9C%A0_%EA%B0%90%EC%98%A5"> </a>감옥 함락 소식을 듣고 나폴레옹 자신도 프랑스 혁명에 참가하여 급진파 세력인 자코뱅 파를 지지하는 소책자를 썼다가 체포되고 만다라고 나와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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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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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배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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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1 파리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었다 .<br>2 총재정부로부터 이탈리아 원정군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br>3 하루 3시간만 잔다는 소문도 있었으나, 비서 브리센에 의하면 건강에 항상 신경을 써서 하루 8시간은 잤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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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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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임찬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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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로베스피에르의 생애는 꽤 가난했으나, 성적으로 인정받고 리세 루이드그랑 왕립고에 재학했으며, 이후 루이 드 그랑을 졸업하고, 법학 학위를 받았지만 권력으로 사용하지 않고 가난한 피고들을 변호해주었다고 한다.<br>이후 그는 31세에 시민층의 지지를 받아 정치에 입문하고, 그 시대에는 파격적이었던 주장들을 했다. 예를 들면 핍박받는 유대인을 보호하고, 흑인노예도 인간으로 동등하게 대우 해야 한다는 등이었다. 이후 그는 대혁명의 주도자가 되었지만 누구든지 자신의 혁명에 반대한 자는 참살 시키기도 하였다.<br>이후 그는 처형당하고 명성은 칼질 당하기도 하였다. (위키백과)</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2: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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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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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26전서윤&nbsp;<br>&nbsp;로베스피에르는 일곱 살 때부터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랐으며 아버지를 볼 수 없었고 가난하게 자라 찢어진 옷을 입고 다녔다. 또 어렸을 때부터 총명해 파리의 명문 학교인 루이르그랑에 입학해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2: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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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조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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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1809년 조제핀과 이혼, 이듬해 오스트리아 황녀 마리 루이즈와 재혼하였다. 그러나 1812년 러시아원정에 실패하면서 운세도 기울어져, 1814년 3월 영국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군에 의해 파리를 점령당하고, 그는 엘바섬으로 유배되었다. 이듬해 1815년 3월 다시 파리로 들어가 황제에 즉위하였으나, 6월 워털루전투에서 패하여 영국에 항복하였다. 그 뒤 대서양의 세인트 헬레나섬에 유배, 그곳에서 죽었다<br><br>로베스피에르: 프랑스 역사상 최초로 혁명재판소를 설치했다. 구의 선거인들이 판사를 지명했는데 로베스피에르가 1순위로 선출되었고 재판소장 직을 부여받았다. 그러나 그는 대표단 단장과 재판소장을 겸할 수 없다고 사양해 재판소를 무기력하게 방치했다.</div><div><br></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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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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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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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nbsp;이탈리아계이다.  그의 모어는 코르시카어 였고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는 학교에서 배웠다. 촌구석이긴 해도 어쩃든 프랑스의 귀족이였으니 프랑스어를 할 줄 알았지만, 어디까지나 그에게는 외국어였고 코르시카어 억양이 묻어나는 탓에 왕따를 당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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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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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백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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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4-05 0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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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장경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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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달 나폴레옹의 키가 157정도로 작은키 단신이라는 말이있었다 사실은 계산이 잘못된것이며 나폴레옹의 키는 167이며 당시 프랑스 국민의 평균키 164에 3cm가 더큰정도로 나폴레옹의 키는 작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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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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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2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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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nbsp;어린시절 가난해서 매일 헌 옷을 입고 다녔다. 하지만 성적이 우수해서 장학생으로 학교를 다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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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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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지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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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플레옹은 코르시카섬에서 태어났으며 15살에 파리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2: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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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곽은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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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가 파리에 있던 1785년 2월, 아버지는 어려운 집안 살림을 남겨 놓은 채 암으로 숨을 거두었고 장남은 아니었지만 나폴레옹은 16세도 안된 나이에 가장역할을 떠맡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2: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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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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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전투에서 승리한 나폴레옹은 점령한 장소 곳곳에 보초를 세웠는데 한밤중 보초를 순회하다가&nbsp; 한 초소에 가보니 한 보초병이 피곤해서 잠이 들어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나폴레옹은 본인이 대신 보초를 섰는데 이후 잠에서 깬 보초병이&nbsp; 깜짝 놀라 나폴레옹 에게 용서를 구하자 나폴레옹은 "그래 얼마나 피곤하겠는가! 좀 더 쉬도록 하시오 그동안은 내가 보초를 서겠소"이라고 말했고 보초병은 큰 감동을 받아 평생 충성을 맹세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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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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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신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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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 피에르는 가난하고 힘들게 자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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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2: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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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0 허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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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나폴레옹은 부모가 지어준 나폴레 옹 보나파르트란 본명을 이후에 프랑스 식으로 바꾼것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2: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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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이호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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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사람은 그가 입은 제복대로의 인간이 된다.</li><li>사람은 덕보다도 악으로 더 쉽게 지배된다.</li><li>사람의 처세법에 있어서 ...</li><li>사랑에 대한 유일한 승리는 탈출이다.</li><li>사치한 생활 속에서 행복을 구하는 것은 ...</li><li>산다는 것은 곧 고통을 치른다는 것과 같다. ...</li><li>살아 있는 졸병이 죽은 황제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li><li>라는 라플레용의 명언들이 있다고 하네요..</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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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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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송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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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인이라고 봐도 된다.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의 마지막이 좋지 않았던 것은 맞지만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으로 인해 이득을 보고, 정치가 안정된 부분이 많다.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의 잘못은 확실히 알아야 하지만 득을 본 부분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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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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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박태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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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가 이끄는 공안위원회는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국민총동원에 의해 열성적인 상퀼로트들이 혁명군에 입대했고, 이는 최악의 상황에서 자코뱅이 혁명군에 기댈 여지조차 없음을 의미했다. 로베스피에르의 정치적 성공에 의해 파리 코뮌은 약화되었으며 코뮌과 의회의 충돌은 거의 사라졌으나, 이 역시 자코뱅의 최고의 기반이었던 중세 서유럽 자치조직인 파리 코뮌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했다.&nbsp;<br><br>이와 같은 역설적 상황에서, 로베스피에르는 종래의 가톨릭 대신 이성에 대한 신앙으로 공화국의 통합을 유지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사이비와 다를게 없었다고한다.<br><br>출처 : WIKIPEDI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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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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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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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이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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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02년에는 영국과 아미앵화약을 맺고, 1804년 12월 인민투표로 황제에 즉위하여 제1제정을 폈다. 즉위소식을 들은 L.베토벤이 《영웅 교향곡》의 악보에서 펜을 던지고, ‘인민의 주권자도 역시 속물이었다’고 한탄하였다고 한다. 영국을 최대의 적으로 간주하던 그는 즉위하자, 곧 상륙작전을 계획하였다. 1805년 가을 프랑스함대는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H.넬슨의 영국해군에 다시 격파되어, 그의 웅도(雄圖)는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아우스터리츠전투에서 오스트리아 ·러시아군을 꺾은 이래, 프랑스육군은 전유럽을 제압하여 위광을 전세계에 떨쳤다./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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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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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하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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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1769년 8월 15일, 지중해 서쪽의 작은 섬인 코르시카 섬의 아작시오에서 토스카나 출신의 가난한 지주 집안에서 8명의 아이들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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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양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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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1779년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에 건너가, 10세 때 브리엔 유년학교에 입학하여&nbsp;5년간 기숙사 생활을 하였다. 코르시카 방언으로 프랑스어 회화에 고민하며 혼자 도서실에서 역사책을 읽는 재미로 지냈으나, 수학만은 뛰어난 성적을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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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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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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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중해 코르시카섬 아작시오에서 출생했다. 카를로 보나파르테와 레티치아 라몰리노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그의 이름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부모가 지어준 나폴레오네 부오나파르테란 본명을 이후에 프랑스 식으로 바꾼 것이다. 프랑스혁명의 사회적 격동기 후의 안정에 편승하여, 제1제정을 건설하였다. 군사·정치적 천재로서 세계사상 알렉산드로스대왕·카이사르와 비견된다. 아버지가 지도자 파올리를 따라 프랑스에 대한 코르시카 독립운동에 가담하나, 싸움에 진 뒤에는 도리어 프랑스 총독에게 접근하여 귀족의 대우를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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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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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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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br>나폴레옹은 가문이나 혈연이 아닌 능력 위주로 운영되는 관료제를 확립 이러한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근대적 엘리트 육성 교육제도인 그랑제콜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국내에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나폴레옹 지적법을 제정하여 토지 측량 및 관리 체제를 확립함으로써 근현대적인 지적 측량 및 부동산 등기 체제의 효시를 세웠다. 즉 현대 정치 체제의 근간인 정교분리 역시 나폴레옹 시대에 비로소 완전히 확립된 것<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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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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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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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름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부모가 지어준 나폴레오네 부오나파르테란 본명을 이후에 프랑스 식으로 바꾼 것이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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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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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조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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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이 위인이라 생각한다. 왜나하면&nbsp; 나폴레옹은 유럽의 절반을 제패하고, 교육, 종교, 문화, 법률 등 오늘날 프랑스의 초석을 남긴 인물이이고, 세기 프랑스 위인열전에서 항상 1등의 자리를 고수한 위대한 인물이기 때문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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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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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adndj87zeez5vkw/wish/1381899943</link>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을 위인으로 기억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중간에 많은 희생자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프랑스 혁명에 큰 기여를 했기 때문이다 발전을 하는 과정에서는 희생이 생겨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또 나폴레옹은&nbsp; 통령에 취임한 후 국립 은행 설립과 국민 교육 제도 도입 등의 개혁을 실시했으며 나폴레옹 법전도 편찬하는 등 마찬가지로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다 잘못을 했을지는 몰라도 이&nbsp; 둘이 없었다면 프랑스 혁명이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프랑스 혁명에 엄청난 기여를 한 것은 사실이기&nbsp;<br>때문에 위인이라고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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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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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9 윤여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adndj87zeez5vkw/wish/1381900114</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보베스피에르는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둘다 자신의 방식대로&nbsp;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우리가 위인이라 생각했던 인물이 위인이 아니게 되면 혼란이 올수도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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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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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조영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adndj87zeez5vkw/wish/13819002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이 위인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바스티유 감옥 함락소식에&nbsp; 나폴레옹 자신도 프랑스 혁명에 참가했다고 나오므로 위인이 될수있다고 생각하며 나폴레옹이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어도 결과적으론 혁명에 큰 도움을 주었기 떄문에 지극히 위인대접을 받아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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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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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adndj87zeez5vkw/wish/13819002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로베스피에르가 한 공포 정치는 1년 사이에 1만 7천 명을 단두대로 보냈고 지방 반란 진압 과정에서 따로 3만 명 이상을 학살했으며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수백 명씩 구덩이에 몰아넣고 대포알을 퍼 부었다 그가 공포 정치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고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위인으로 기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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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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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이 위인으로 기억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두 인물 모두 위인으로 기억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반된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들이 정치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수를 생각해보면 그들을 위인으로 인식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로베스피에르는 집권 기간 동안 공포정치를 통해 반역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잡아들여 사형시켰다. 1793년 약 1년 동안 약 30만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이유로 체포되었으며, 그 중 무려 17000여 명이 사형을 당했다고 한다. 또한, 공포정치를 실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을 뿐 아니라 생필품 가격 통제(우유일화) 등을 통해 일반인들의 삶을 힘들게 만들기도 했다. 나폴레옹의 경우, 자신의 군사적 능력과 외교력을 기반으로 전쟁에서 승리해 자기 스스로를 국민적 영웅으로 만들었다. 이후 국가 최고 통치자 자리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그가 저지른 행동들을 고려했을 때 그는 독재자이다. 또한, 역사적으로 독재자라고 평가받는 많은 인물들이 나폴레옹을 동경했다고 한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했을 때, 로베스피에르는 결코 역사에 위인으로 남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가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는 자료를 가져와 그들이 위인이라는 근거로 삼는 글이 많이 보이는데, 이런 자료는 그들이 위인이라고 할 수 있는 타당한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환경에서 컸다고 해서 위인으로서 더 크게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관련 글이 여러 개 있어서 반론을 제 글에 적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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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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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9 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adndj87zeez5vkw/wish/1381901496</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남을수있다 .)<br>&nbsp;사회가 변화하면서 위인의 기준이 많이 변화하고있다&nbsp; 현재 위인의 기준은 많이 풀려져있는 편이고 각자가 위인이라고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지만 위인으로 남을수있다고 생각한다<br>(근거 나폴레옹<br>1 나폴레옹에대한 명언들<br><strong>승리는 가장 끈기있는 자에게 돌아간다.<br>기회 없는 능력은 쓸모가 없다<br>등등 ..<br>2 현재 나폴레옹은 위인으로 알려져 출판된 도서나 서적이 있다.<br>3 황제나 군사로 나라를위해 한 일이 많다 . 나폴레옹은 군인으로써 나라를위해 싸웠지만 황제로썬 독재적인 정치를 펼치긴 했다 . 그렇지만 군인으로 많이 일해 군인으로써라도 위인으로 봐야한다 .<br>(근거 로베스피에르<br>1 프랑스의 혁명가로 현대적인 사고로 가난을 막고자했다 . 대학살 또한 그렇게 잔인했지만 그로인해 도움받는 누군가 또한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봐선 의도또한 일리있게 봐야한다 .<br>2 공포 정치로 행하긴했다 . 하지만 이는 잘못이지만 이에비한 업적이 뜨기때문에 위인으로 봐도 된다 .<br>(근거 3<br>위인의 기준은 영원히 후세에 기억될 업적을 남겼을때 위인의 기준이라고 한다<br>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와같은 사람도 업적이 남아있고 현대시대에도&nbsp; 많은 사실이 기록되있다 .<br>(근거 4<br>현재 기록되어있는 위인들 또한 누군가를 죽였을것인데 과연 그 죄까지 모두 생각하면 그 위인들 또ㅗ한 위인이라 생각할수 있을까&nbsp;<br>( (((<br>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알려야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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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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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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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이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나폴레옹은 로베스피에르가 죽고 혼란에 빠진 프랑스를 지켰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등 의 나라들과 싸워 승리해 프랑스 혁명의 가치를 지켰다. 그리고 나폴레옹으로 인해서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가 퍼져나갔다. 물론 마지막 러시아와의 전쟁에서는 나폴레옹이 잘못한 것 이 맞지만 이사건 하나로 그동안에 나폴레옹의 업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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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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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2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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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nbsp;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남을 수 있다.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의 마지막은 빛나지 못했어도, 생전 한 일이 누군가에게는 큰 영향을 미쳤다면 위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위인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옳은 일만 했을 리는 없을 것이고, 위인들이 한 행동으로 인해 우리가 교훈을 얻고 좋은 성장을 했다면 그것만으로도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은 위인이 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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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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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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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가 위인이라고 생각한다.사람은 완벽하지 않다. 조금의 실수로 그동안의 업적들이 가치를 못지니는것은 아니다. &nbsp; 자신들의 욕심으로인해&nbsp; 잘못한점도 있긴 하지만 프랑스를 위해서 지도하고 노력한 사람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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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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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백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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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인정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왜하면 나라의 도움을 줬기때문에 그 도움을 받은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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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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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가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라를 발전시켰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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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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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하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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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이 위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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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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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장경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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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인정된다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나폴레옹이 나중에가서 점점 독재자 기질을 보이기는 했지만 프랑스를 전쟁에서 승리시키고 점점 프랑스를 발전 시키고 나라에 이로움을 주었고 로베스피에르가 죽은뒤 지도자가 없어 혼란스러울때 권력을 잡고 프랑스를 지켜내었기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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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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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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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양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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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레베스피에르는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없다면&nbsp;<br>프랑스가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고 다른 나라의 침입을 막지 못했을 것이기에 나라가 사라 졌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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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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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곽은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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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이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의 업적이 대단하여 잊혀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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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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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이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나폴레옹에 대한 책이 60만종이 넘는다는 사실만 보아도 그가 프랑스와 유럽에 미친 영향력을 짐작이 가능 할 것이다. 독일의 위대한 군 지도자로 히틀러와 나폴레옹이 자주 비교가 된다 하지만 히틀러는 12년간 권력을 행사한 뒤 군대를 제외한 분야에서는 독일에 해골과 쓰레기만 산더미처럼 남겼다. 반면 나폴레옹은 단 한 번도 전투에 임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프랑스에 남긴 행정체제들과 시민개혁만으로도 여전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의 하나로 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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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 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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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이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폴레옹은 본인의 나라를 위해 많은 개혁을 하였기 때문이다 (국립 은행 설립과 국민 교육 제도 등)그리고 전쟁 과정에서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같은 사상이 유럽 전 지역으로 퍼졌고 유럽 여러 지역에서 자유주의 운동이 일어나는 것에 영향을 미쳤다&nbsp; 또 프랑스의 발전에 많이 기여하였고 많은 업적을 남겼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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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현명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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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래옹은 위인이 아니다.<br>왜냐하면 그는 비록 프랑스를 발전시킨 대단한 사람이지만&nbsp;<br>그가 다른 국가에서 저지른 일 같은 걸 봤을때는<br>그는 독일을 발전시켰지만 많은 이를 학살했던 히틀러와 다를게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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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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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임찬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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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비록 로베스피에르의 생애가 가난한 시민들을 위했고, 그 당시에는 매우 현대적인 사고를 하여 시민들을 설득하여 혁명의 기반을 다진것은 나도 꽤 좋게 평가한다. 그러나, 나는 그 혁명의 진행과정에 주목하였다. 그는 프랑스 대혁명의 성공을 목적으로, 도시의 물품들을 통제하여 시민들은 혁명 전기보다 더 가난해진면이 추가 되었으며, 또한 그는 시민들이 체제에 반혁명적인 위험한 생각을 퍼뜨리는것을 막기 위하여 시민으로 위장시킨 비밀경찰을 투입시키기도 하여, 시민들이 체제에 따르지 않는다면 처형 된다는 부가효과까지 챙기기도 하였다. 나는 그의 전형적 행동은, 지금까지 우리가 보았던 히틀러, 박정희 같은 독재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과연 로베스피에르가 독재자인데 위인이 될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들었다.<br>* 만약 그가 온건하게 혁명을 진행하였다면, 그는 위인으로 평가 받을 수도 있었지만, 그가 보인 학살행위 때문에 사람들의 주장이 극과 극으로 갈리기도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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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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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로베스피에르는 자유롭고 도덕적인 프랑스를 만들자는 일념 하나로 일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로베스피에르는 반혁명 세력을 전부 처형해버렸고, 그 과정에서 사실 관계 확인도 하지 않고 많은 사람을 죽여버리는 바람에 억울한 사람들이 생기기도 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고 독재 정치를 한 로베스피에르가 위인이 될 수 는 없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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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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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박태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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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인으로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든 민주주의나 국민들의 자유를 얻을때는 피를 흘리지 않은 역사가 없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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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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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0 허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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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둘다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베스피에르는 나라가 더 똘똘뭉치기 위해서 공포정치를 했고 나폴레옹은 잘 못을 하긴했지만 사람은 몇번씩은 실수를 할 수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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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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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조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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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는 로베스피에는가 위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br>왜나하면 위인은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 사람의 됨됨이, 됨됨이로 보 그 사람. 등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은 공포 정치를 펼쳤고, 사람들을 무참하게 죽였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 하였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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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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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이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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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남아도 좋을 것 같다<br>나폴레옹 때문에 프랑스의 혼란과 (워털루)전쟁이 오가기도 하였지만 덕분에 지금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니 위인으로 봐도 된다<br>로베스피에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지만 도덕적인 프랑스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생각이라 생각하기에 위인으로 봐도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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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3: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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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지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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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nbsp;나폴레옹은 프랑스를 강국으로 성장시켰고 프랑스 혁명의 기본 정신을 유럽 전체에 퍼지게 한 덕분에 민족주의가 발달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3: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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