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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 사업의  주요 이슈에 대한 토론 by 박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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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23 06: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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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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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택배부분의 사업 방향성<br>&nbsp;많은 부분에 미숙하고 모르지만 용기를 내어 감히 생각을 올려봅니다.<br>점유율 확대를 위한 물량 중심의 전략 전개는 시장을 저희가 독점했을때 그 효과가 더 영향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서비스를 비교하기에 저희가 많은 부분에서 앞서고 있을때는 오히려 그 기간내에 고객을 더 확보하도록 물량 중심의 운영을 펼치고 비록 단가의 수익성은 적을지라도 조금 더 많은 업체를 섭외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br>&nbsp;하지만 현재처럼 쿠팡과 같은 많은 지출을 감수하고도 서비스를 확보하며 점유율을 키우고 있는 경쟁업체가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판가인상을 하여 서비스의 품질을 올리며 저희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고객을 관리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됩니다. 물량 중심의 전략을 펼치다가 허브의 생산성이 그 Capa를 감당하지 못할경우에는 오히려 배송율 저하, 클레임비용 증가, 인력이탈(업무 과중)등 다양한 문제들이 따라 올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은 대형 고객사들, 장기계약 업체를 흔들리지 않고 관리하는 것이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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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7: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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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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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가 거점을 정할때는 주변환경의 시장성, 앞으로의 주변 개발환경, 주거밀집 지역등 물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곳에 거점을 잡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장기계약을 하였을때는 추후 변동되는 시장상황에 맞추어 계획을 잡을 수 있지만 자가거점, 특히 대형거점은 주변 변동사항에 대처하기가 난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div><div>&nbsp;Hub &amp; Spoke 운영에 중점을 둔 현재의 기반에서는 장기적 관점을 보았을때는 장기임차 / 대형물류 인프라 임차를 통한 거점 활용이 추후 변수가 발생되었을때 변수에 당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됩니다.</div><div>&nbsp;하지만 분명 임차기간이 끝났거나 및 수도권지역의 토지여건 부족은 자가거점의 필요성이 두각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상황과 용도에 따라 자가거점을 활용한 후에 추후 변수가 발생되어 대처할 수 없을 때에는 (배송거리 증가 등 기타 문제) 오히려 대형화를 통하여 P2P 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향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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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7: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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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 잔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의견이 매우 분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에 앞서 저희 택배운영의 형태를 되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현재의 네트워크 방식으로는 SUB에서 단 1개의 물건을 발송하더라도 HUB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상품이 고객을 찾아 갈 수 없는 구조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HUB의 정상가동과 생산성은 비록 단일적 수익성은 없지만 sub운영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신 것이 Hub는 대형거점이기 때문에 공간이 충분할 것이라는 점 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실질적으로 하차 후 잔류되는량은 극소량에 불과하며 차량내에 상품이 실려있는 채로 잔류가 되는 실정입니다. 물론 서브에서도 자연재해와 공간문제로 인하여 고객의 상품을 방치할 수 없으며 고객사의 불만또한 고스란히 떠받아야 하는 어려움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차량에 실어놓고 잔류하는 것은 TP같이 외부에서 잔류되는 것과 동일한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허브잔류는 차량의 순환을 막아 당일은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익일 자원(차량)의 고갈로 이어 질 수 있으며, 허브 또한 그 순기능을 잃어버리고 당일 입고되는 중요 상품들도 많은 가운데 선입선출문제로 생산성이 저하될 수 있는 요지가 있습니다. 성수기 시즌에 다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 상품에 대한 중요도는 허브보다는 지사(서브)에서 명확히 파악하고 계실줄로 믿으며 해당 부분을 서브에서 우선 선별하여 보내주신다면 허브 과부하도 줄이며 불만접수 또한 낮출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허브 또한 단 1개의 상품이라도 더 중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1262/1a5nzwh2uyfx3hu0/wish/19278033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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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7: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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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의 우선 순위는 무엇인가로 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사업장의 최고의 숙제는 수익이 아니라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단 한번의 안전사고방치는 절대적인 리스크로 되돌아 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 예로 대전허브를 돌이켜 보았을때 2번의 사고로 인하여 막대한 경제적 손실로 되돌아 왔습니다.&nbsp;</div><div>&nbsp;안전이라는 것은 사고가 발생된 뒤에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그 부분을 인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진짜 안전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관리하는 것은 작업의 생산성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것이 안전관리라고 생각합니다.</div><div>&nbsp;이런 부분에서 신속 대응을 위한 지사 Staff의 안전 전문교육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대응이 필요해지는 긴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여 안전담당자 사업장 순회를 통한 안전예방을 진행하더라도 1일 1회, 2회 같이 주기적으로 그리고 자주 관리해야 개선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경고문을 붙이고 교육을 해도 단 한번의 현장 패트롤보다는 못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우리의 안전한 사업장을 위하여 우리는 더 부지런해지고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일도 우리의 모든 사업장이 단 1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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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7: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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