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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강찬윤</title>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2 05: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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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derek1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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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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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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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derek1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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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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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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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erek1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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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이다. 서울랜드는 나도 처음엔 서울에 있는 놀이공원인 줄 알았다. 근데 알고보니 서울에 있는 게 아니라 경기도 과천에 있는 놀이공원이다. 7월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지라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다.</p><p><br/></p><p>  처음 서울랜드에 갔을 때 서울랜드 오프닝을 들었는데 '이게 서울랜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기다린 보람을 느꼈다. 나 혼자 왔다면 재미없었을텐데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오니 아주 재밌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p><p><br/></p><p>  나는 제일 먼저 회전목마를 탔다. 원래 놀이공원의 시작은 가볍게 해야 나중에 더 재밌을 것 같아 회전목마를 택한 것이다. 회전목마는 대중적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이다. 물론 나도 어렸을 땐 회전목마를 좋아했다. 회전목마는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많이  불린다. 실제로 연인, 친구, 가족들이 회전목마 앞에 서서 사진을 찍기 위해 웨이팅을 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기도 한다.</p><p><br/></p><p>  그 다음은 킹바이킹을 탔다. 킹바이킹은 말 그대로 아주 큰 바이킹이라는 뜻이다. 킹바이킹은 엄청 높이 올라가고 또 빠른 속도로 내려온다. 원래 바이킹을 잘 못 타는데 이번 체험학습을 시작으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탈 것이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맨 끝자리를 탔다. 처음으로 타는 맨 뒷자리이지만 정말 스릴이 넘치고 재밌었다. 옛날엔 무서워서 가운데 자리만 타곤 했는데 이젠 뒷자리도 탈 수 있게 됐다!</p><p><br/></p><p>  원래 처음에 살려고 했던 머리띠를 이제야 사러 갔다. 놀이기구가 내 눈 앞에 있으니까 머리띠를 잊고 그냥 놀이기구를 타버렸다. 나는 친구들과 머리띠를 파는 곳에 가서 각자 마음에 드는 머리띠를 골라 샀다. 난 그 중에서도 귀여운 토끼 머리띠와 고양이 머리띠를 샀다.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놀이기구를 탈 때 머리띠가 날아갈 수도 있은이까 소지품 보관함에 넣어두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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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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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행복한 나라!(건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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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세상 제장 행복한 일이 일어난 것 같다 이번에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 애들이 자랑하고 난리를 피워서 너무 부러워서 아빠한테 때를 쓰고 다 써서 겨우 갔당 ㅋㅎ</p><p><br/></p><p>난생 처음으로 가는 에버랜드~! 오프닝 송이 너무 재밌었다 내가 제일 먼저 간 곳은~! 사파리 월드다 거기서 엉청나게 생생한 맹수를 만나니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헤헷!   2번째로 지금까지 놀이기구 탄 거 중에 제~~~일 재미 있었던 썬더폴스다 그거는 조금 무서운 짜릿함과 끝에 가면 시원한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4번 탔다 ㅎ   3번째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울 뻔했던 롤링 엑스 트레인! 아니 1바퀴를 돌고 1바퀴 더 도니까 너무 무서워서 울먹 거렸다 ㅜㅜㅜㅜ</p><p><br/></p><p>에버랜드에서 놀고 차타고 집가는 길! 놀이기구 타던게 자꾸 자꾸 생각 난다 너무 재미있었다 집 가는길에 졸리고 차타고 가는데 시간 오래 걸리니 한숨 자버렸당 진짜 최고의 세상에 놀러온 거 같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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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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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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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자 엄마가 깨웠다.</p><p>순간 기억이 떠올랐다."아 맞다 오늘 에버랜드 시간을 보니 7시다 오픈런할 시간은 남았다.</p><p>씻고 옷을 갈아 입었다.</p><p>엄마가 아빠랑 동생은 이미 지하철역에 있다고 말해줬다.</p><p>우리는 택시를 타고 역에갔다.타이밍이 좋았다 바로 앞에 아빠가 있고 지하철도 바로왔다!근데 때마침 4자리가 있었다.우리는 바로 앉았다.1시간뒤 애버랜드역에 도착했다.나는 너무 설레고 기대됐다.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T익스프레스로 달려갔다.</p><p> 다행이도 아무도 없었다.나는 "아싸 1빠"라고 말했다. 우리가 T익스프레스를 타자 출발신호가울렸다.그러자.T익스프레스가 드드드 올라갔다.나는 너무 무서웠다.드디어 엄청 빠르게 내려갔다 나는" 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 라고 소리질렀다. 끝나자마자 나는 다리에 힘이 풀렸다.다음으로 렛츠트위스트를 타러갔는데 T익스 타고 오자마자 사람이 많아졌다 나는 한30분 정도 밖에 않기다렸다.</p><p>탔는데 안전밸트가  너무 쪼였다. 이제 시작했다.</p><p>갑자기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돌아갔다. 나는 끝나고 토를했다.이제 거이12시가 돼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오리엔탈 누들에서 우동을 먹었다.후식으로 츄러스랑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이제 한 2시쯤이 되니 사람이 우글우글 거린다.나는 사람이많아져서 숨이 막혀졌다.나는 아마존은 사람이 없겠지 하면서 달려갔다"헉헉"나는 숨이 찼다. 결국엔 아마존도 사람이 많아졌다. 나는 4시30분까지 기다렸다 결국엔 내차례! 나는 정말 기대 됐다. 놀이기구를 타니  직원분들이 춤을 췄다.나는 박수를 치며 웃었다. 이제 곧 출발 나는 진짜 설렜다.</p><p>출발을했다.근데 너무 보기보다 느렸다 갑자기 급류를 만나 빨라 졌다.</p><p>동굴을 들어가니 살짝 무서웠다. 이제 끝이 보였다. 이제 끝났다.</p><p>근데 시간이 4시43분이 돼서 놀이기구를 1더 탈수 있을 것 같다</p><p>그레서 또 달려서 썬더폴스를 탔다.사람이많아서 한6시에 출발을 했다. 근데 갑자기 뒤로갔다 나는 소리를 질렀다."와!!!!" 라고하면서와 동시에  물이 쏟아 졌다. 이제는 엄마가가자고 했는데 하이라이트 불꽃놀이를 봐야 돼서 기다렸다 이제는 밤 10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꽃놀이가 시작했다 내가본 불꽃놀이 중에 가장 스케일이컸다. 이제는 지하철에 탔다. 앉아있는데 다음에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보고싶다. 근데 동생이 뻗어서 코를 골았다.</p><p>이제 집에와서 씻고 바로 자기시작했다.</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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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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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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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함께 에버랜드에 갔다.에버랜드를 들어갈때는 매우 기대되었다.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기대되었다.</p><p><br></p><p>     내가 가장 먼저 탄 놀이기구는 시크릿쥬쥬 비행기였다,시크릿쥬쥬비행기는2015년에 개장했고 탑승인원은 한칸에 4명이다 그리고 운행시간은 약 2분이다 별로 재미없을 줄 알아는데 생각보다 조금 재미있었다.그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사파리월드 였다.사파리월드의 운행시간은 약 17분이고 그리고 운영시간은 10:30부터17:30분이였다.그리고 이용조건은 100 이하는 보호자동반 필요였다 운행시간은 약 17분이였다,사파리월드 버스를 탔을때는 동물들을 볼 마음에 기대 되었고  동물들은 귀여웠다 그리고 조금 무서웠다. 그다음 점심으로 라면을 먹고 간식으로 츄러스를 먹은다음 범버카를 타러 갔다 배도 채웠으니 놀이기구도 더 재미있게 탈 수 있을 것 같았다. 범버카는 재미있었디만 타다가 새끼손가락을 부디쳐서 조금 아팠다그리고 부디칠때 마다 조금 무서웠다.</p><p><br></p><p>   놀이기구를 더 많이 타지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맛있는 라면도 먹고 가족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을 쌓아서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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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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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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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   오프닝 노래를 들으면서 입장하니 뭐가 설레고 두근거렸다.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 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 처음은 무섭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너무 무서워서 기절할 번 했다. 그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 라는 놀이기구 였다 40분에서 50분 정도를 기다려야 탈수 있었다. 에버랜드를 가기전 썬더폴스 좋은자리를 검색해 보았 던 것이 생각나서 3째 자리에 앉았다 마지막 하일라이트 부분 가장 기대하고 있었는데 바로 앞이 떨어지는 구간이라 눈을 감아버렸다 차가운 물이 더위를   시겨 주었다. 내리고보니 인터넷에서 말한 데로  나랑 2째 자리 사람들은 별로 졌지 않았다.</p><p> 그다음은 내가 많이 기다렸던 아마존 익스프레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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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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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8012701</link>
         <description><![CDATA[<p>랜선여행을 하면서 가고싶었던 곳 첫번째는 아마존이였다. 이미 가봤지만 그때 타고나서 재미있어서 </p><p>나중에 가면 또 가고싶어서 골랐다.</p><p><br/></p><p>처음에 아마존을 탈려고 대기할때 인기가 엄청 많아서 한 20분정도 대기를하고 인터넷에서만 보던 아마존 퍼포먼스도 실제로 봤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마존을 탔다. 생각보다 자리가 되게 크고 넒었다 6분정도 하는것 같았다 물도 엄청 첨벙첨벙하고 주변 배경이 풀로 감겨있었다 나무가 많아서 엄청 시원했고 탈때도 동굴 같은게 나와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다음 두번째는 허리케인이다 완전 높고 어지러울 것 같았다.</p><p><br/></p><p>긴장되는 마음으로 기다렸다가 이제 탈 차례가 되자 그냥 타지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살면서 한번은 타봐야되니까 안전벨트를 완전 꽉 메고 떨어지진 않을까 무서운마음을 가지고 탔다. 이제 출발을 하자 왼쪽 오른쪽으로 왔다갔다하며 움직였다 공중에 둥 뜨는것같고 어지러웠다. 2분동안 타는것이 5분정도로 느껴졌다 다 타고나니 머리도 다 엉키고 정신이 없었다. 완전 어지러워서 잠깐 먹고 쉬다가 그다음 3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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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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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 나라 에벌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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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나는 우리반 몇명이랑 에버랜드에 갔다 지하철 타고 좀 걸렸지만 괜찮았다. 정말 기대가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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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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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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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과 에버랜드에 간다!</p><p>내가 예전부터 에버랜드에 가고 싶어서 게속 엄마,아빠 심부름을 얼마나 열심이 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한번 에버랜드 여행을 떠나보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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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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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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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D0AyOvx" href="https://namu.wiki/w/%EA%B2%BD%EA%B8%B0%EB%8F%84">경기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D0AyOvx" href="https://namu.wiki/w/%EC%9A%A9%EC%9D%B8%EC%8B%9C">용인시</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D0AyOvx" href="https://namu.wiki/w/%EC%B2%98%EC%9D%B8%EA%B5%AC">처인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D0AyOvx" href="https://namu.wiki/w/%ED%8F%AC%EA%B3%A1%EC%9D%8D">포곡읍에 위치해있고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라고 한다. </a>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날 때, 오프닝송을 들으니 진짜 에버랜드에 온 느낌이 들었다.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너무 신이 났다. 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익스프레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D0AyOvx" href="https://namu.wiki/w/1994%EB%85%84">1994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D0AyOvx" href="https://namu.wiki/w/4%EC%9B%94%2010%EC%9D%BC">4월 10일에 개장한 놀이기구이다. 특징은 물 위에서 놀이기구를 타는것이고 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물이 튀기며 약간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건설 비용은 51억원이 들었다고 하며 트랙길이는 580m,  6분 45초 동안 타고, 최고속도가 시속 약 13km이다. 탑승인원은 10명이고 110cm이상부터 탈수있다. 탔을때 물 때문에 약간씩 흔들리며 물이 많이 튀긴다. 그냥 온 몸이 다 젖는다. 빠른속도는 아니지만 시원해서 좋았다. 다음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다. T익스프레스는 </a></p><p>2008년 3월 14일에 개장했다. 이 놀이기구의 속도는 무려 시속 104km라고 한다. 제작비도 360억원이나 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롤러코스터라고 하면 티익스프레스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유명하고 재미있는 놀이기구이다. 트랙길이는 1641m이고 <strong>리프트(Lift)는 </strong>1회<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FpDgMdh"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6"><sup>[6]</sup></a></p><p><strong>브레이크(Brake)는 </strong>1회<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FpDgMdh"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7"><sup>[7]</sup></a></p><p><strong>최고 낙차는 </strong>46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FpDgMdh"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8"><sup>[8]</sup></a></p><p><strong>하강 횟수는 </strong>12회</p><p><strong>에어타임은 </strong>20초</p><p><strong>최고 높이는 </strong>56m</p><p><strong>최고 낙하 각도는 </strong>77°<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FpDgMdh"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9"><sup>[9]</sup></a></p><p><strong>탑승 인원은 </strong>36명이라고 한다.</p><p>타고 올라갈때 너무 떨렸다. 내려가는 부분에서 내려가다가 무서워서 기절할뻔 했다. 그치만 재밌었다.</p><p>   다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 썬더 폴스이다. 썬더폴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2015%EB%85%84">2015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7%EC%9B%94%2031%EC%9D%BC">7월 31일에 개장한 놀이기구이다. </a></p><p><strong>트랙 길이는</strong></p><p>약 486m이고</p><p><strong>운행 시간은</strong></p><p>약 5분이고</p><p><strong>탑승 인원은</strong></p><p>8명이고</p><p><strong>최고 높이는</strong></p><p>20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EC%8D%AC%EB%8D%94%ED%8F%B4%EC%8A%A4#fn-1"><sup>[1]이고</sup></a></p><p><strong>최고 낙하 각도는</strong></p><p>45°<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EC%8D%AC%EB%8D%94%ED%8F%B4%EC%8A%A4#fn-2"><sup>이고</sup></a></p><p><strong>최고 속력은</strong></p><p>70km/h이고</p><p><strong>건설 비용은</strong></p><p>약 140억 원이라고 한다.</p><p>내려갈때 물이 튀겼는데 시원했다.</p><p>   에버랜드에서 나오고 국밥 한그릇을 먹었다. 정말 좋은 하루였고</p><p>다음엔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보고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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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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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네버에버에버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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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랭드는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자락에 있는 테마파크,워터파크,동물원 등을 갖춘 대단위 리조트다</p><p><br/></p><p> 내가 먼저 탄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 이다 신장제한은 120cm이고 운영시간은 13:00~20:40 </p><p>360도 회전 놀이기구다 360도 회전이여서 멀미나고 내 눈이 빙글빙글 했다  롤링 엑스 트레인 옆에 유일한 KFC가 있다 밥을 먹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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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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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나라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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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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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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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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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에버랜드로 간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앉고 떠난다 오늘은3가지 놀이기구를 탈 거다. 나는 학교에 오면 이것부터 자랑을 할것이다 야호!</p><p><br></p><p>1번째 놀이기구 콜롬버스 대모험이다 일단 탈려면 운영시간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운영시간은 10:30에서17:30뿐 까지이고 키 제안은 100 cm 이고 제일 중요한 감상이다. 무려 33 m 경사!!로 올라가  75도 각도로 떨어진다!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이 잘안나 온다 스릴을 좋아하면 추천</p><p>2 번째 놀이기구 사파리 월드!!!! 이거는 동물을 좋아하면 당장 에버랜드로 달려와 즐기고 가야한다 이용시간:10:30에서17:30까지 키 제안은 위에랑 같다 더 가까이 맹수를 볼수있는 기회!!!! 귀여운 동물 무서운 동물 까지 여러 동물을 볼 수 있다. 힐링되니 구메해서 가보자ㅏㅏ</p><p>굿!</p><p>우주 비행선</p><p> 이용시간:10:00에서13:00까지</p><p>키:110 cm</p><p>에버랜드의 우주인들이 탄생한다!! 우주전투기를 타고 외계인을 만나러 ㄱ ㄱ 2인용 노리기구를 타고 올라가보자! </p><p><br></p><p>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그래도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많이타봤으니까 차를타고 빠르게 가고 잠을 자야겠다 엔딩(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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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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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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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는 용인에 있는 놀이공원이다. 인기도 아주  많다.</p><p><br/></p><p> 에버랜드를 엄청 오랜만에 가는거라서 기대가 많이 되었다.에버랜드 당일 전날에 친구들과 어떤 놀이기구를 타야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을지 곰곰히 생각을 많이 했다.</p><p><br/></p><p> 내가 처음으로 친구들과 탄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이다. 이 놀이기구는 10시 부터 20시 40분 까지 운영을하고 키는 120이상만 탈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미 120이 훌쩍 넘어서 탈 수 있다. 기다리던 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360도를 2번이나 돈다고 한다..</p><p><br/></p><p> 그리고 2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콜렘버스 대탐험이다. 33미터 허공에서 75도 경사로 떨어지는 콜렘버스 대탐험은 바이킹과 똑같은 것 같다.</p><p>운영시간은 14시부터 20시 까지고,키는 110이상부터 탈 수 있다고 한다.</p><p><br/></p><p> 3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다. 썬더폴스는 낙하 할때 45도로 떨어진다고 한다.운영시간은10시 30분에서 20시 까지라고 한다.</p><p>키 제한은 100cm라고 한다 아 그리고 ~110cm는 보호자 동반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p><p><br/></p><p> 그리고 간식으로 츄러스랑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줄을 기다린 탓에 너무 시간이 날라갔다.</p><p>그래서 집에 갈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 다음에 또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구슬아이스크림과 츄러스를 다 먹고 집으로 출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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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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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레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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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쿨쿠 자고있는데 언니가 깨웠다.</p><p>아 맞닼 알고보니 오늘은 에버랜드 가는날ㅋ.</p><p>완전 신나서 옷을 입었는뎅 7시 59분 59초., 에바;</p><p>뭐 헐래벌떡 나와서 다행히 안늦었다는 :))</p><p><br/></p><p>일단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당, 완전 무서웠다!</p><p>특히 드르륵 올라가는 그 3초가 </p><p>내게는 3분 같았다.</p><p><br/></p><p>그다음 놀이기구는 렛츠트위스트다._.</p><p>너무 재밌어서 3번 탔당 ㅋ</p><p>특히 흔들거리는 정도가 세지면 세질수록 </p><p>더 스릴넘치기 때문에 3번이나 탄 것 같다!</p><p><br/></p><p>이제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두구구두구</p><p>롤링엑스 트레인이닷</p><p>롤링엑스트레인은 롤링이란 말 그대로 </p><p>스케이트 바퀴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p><p>스릴이 넘친다.</p><p><br/></p><p>어느새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었달</p><p>긴 시간 동안 놀이기구를 5번밖에 못타서 </p><p>좀 아쉬웠다</p><p>하지만 에버랜드 떡볶이도 먹고 즐거웠다!</p><p>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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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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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의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801792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티켓팅을 했다. 티켓을 다 뽑고 차를 타고</p><p> 에버랜드가 있는 경기도 용안시로 차를 타고 같다.</p><p><br/></p><p>차를 타고 한......4~5십분 정도 걸렸다. 썬더 폴스를 타려고 했는데 어디 있는지 몰라 지도를 보고</p><p>도착했는대. 줄이 너무 길었다.그래서 썬더 폴스 설명지를 봤다. "트랙길이 486m 운행기간 약 5분</p><p>탑승인원 8명 최고높이 20m 최고 낙하 각도 45도</p><p> 최고 속력 70km/h 라고한다.어느세 우리 차례가</p><p>됬을 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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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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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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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80195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라고 한다. 얼마나 대단하면 근처 도로명도 에버랜드로 인것을 보니 그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p><p> 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을 때,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었다. 오프닝 송은 마치 뮤지컬 같았고, 경쾌했다. 어떤 놀이기구가 있을지 기대도 되었디.</p><p> 나는 1번째로 롤링 익스트레인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최고속도는 65km/h, 탈 때 마치 몸이 눌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나무위키에서 찾아보니 최대 중력 가속도가 4.5g라고 했다. 전투기 조종할 때랑 비슷하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너무 힘들었다. 운행시간은 약 2분이다. 트랙 길이는 약 700m이다. 120cm이상만 탑승 가능 하다던데... 난 다행히 150cm이라 ^^ </p><p> 2번째로는 t익스프레스를 타 보았다. t익스프레스 놀이 기구의 트랙길이는 1641m,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라고 한다. 최고 속도는 무려 104km/h인데, 이번에도 탑승하면서 내 몸이 눌리는 느낌을 받았다. 중력 가속도는 무려 4.6g 이 수치도 전투기 조종할 때 받는 중력 가속도와 비슷했다. 낙하 각도가 77도로 수도권 1위라고 한다. 참고로 비나 눈이 많이 올땐 운행이 중단 된다고 한다. 마지막, 3번째 놀이기구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트랙길이는 약 486m이고 운행시간은 약 5분이라고 한다. 최고 속력은 70km/h 사실 후룸라이드라서 옷이 젖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나는 칸막이가 있어서 물이 잘 안튀는 앞자리에 앉아서 물이 많이 젖지는 않았다. 뒤로 낙하하는 구간에서 정말 무서웠다. 이렇게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즐거웠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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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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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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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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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1: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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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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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follow"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ctive:bg-grape-500 hover-hover:dark:active:bg-canary-500 hover-hover:active:text-light-text-100 hover-hover:dark:active: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samdasu503/padlet-1a25m4d2hjn2bd4y/wish/LNV1Q7dX7looZmq3#wish-list"><strong><br>콘텐츠로 건너뛰</strong></a></p><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라고 한다. 얼마나 대단하면 근처 도로명도 에버랜드로 인것을 보니 그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p><p> 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을 때,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었다. 오프닝 송은 마치 뮤지컬 같았고, 경쾌했다. 어떤 놀이기구가 있을지 기대도 되었다.</p><p> 나는 1번째로 롤링 엑스트레인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최고속도는 65km/h, 탈 때 마치 몸이 눌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나무위키에서 찾아보니 최대 중력 가속도가 4.5g라고 했다. 전투기 조종할 때랑 비슷하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너무 힘들었다. 운행시간은 약 2분이다. 트랙 길이는 약 700m이다. 120cm이상만 탑승 가능 하다던데... 난 다행히 150cm이라 ^^ </p><p>(성능)</p><p><strong>트랙 길이 </strong>약 700m</p><p><strong>운행 시간 </strong>약 2분</p><p><strong>최고 높이 </strong>30m</p><p><strong>최고 낙하 각도 </strong>45°</p><p><strong>최고 속도 </strong>65km/h</p><p><strong>최대 중력가속도(G-Force) </strong>4.5G</p><p><strong>낙하 횟수 </strong>1회</p><p><strong>탑승 인원 </strong>28명</p><p> 2번째로는 t익스프레스를 타 보았다. t익스프레스 놀이 기구의 트랙길이는 1641m,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라고 한다. 최고 속도는 무려104km/h인데, 이번에도 탑승하면서 내 몸이 눌리는 느낌을 받았다. 중력 가속도는 무려 4.6g 이 수치도 전투기 조종할 때 받는 중력 가속도와 비슷했다. 낙하 각도가 77도로 수도권 1위라고 한다. 참고로 비나 눈이 많이 올땐 운행이 중단 된다고 한다. </p><p>(성능) </p><p><strong>트랙 길이 </strong>1,641m<sup> </sup></p><p><strong>운행 시간 </strong>약 3분 12초</p><p><strong>최고 낙차 </strong>46m</p><p><strong>하강 횟수 </strong>12회</p><p><strong>에어타임 </strong>20초</p><p><strong>최고 높이 </strong>56m</p><p><strong>최고 낙하 각도 </strong>77°</p><p><strong>탑승 인원 </strong>36명</p><p><strong>최고 속도 </strong>104km/h</p><p><strong>수직 중력가속도(G-Force) </strong>4.6G / -1.2G</p><p> 마지막, 3번째 놀이기구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트랙길이는 약 486m이고 운행시간은 약 5분이라고 한다. 최고 속력은 70km/h 사실 후룸라이드라서 옷이 젖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나는 칸막이가 있어서 물이 잘 안튀는 앞자리에 앉아서 물이 많이 젖지는 않았다. 뒤로 낙하하는 구간에서 정말 무서웠다. </p><p>(성능) </p><p><strong>트랙 길이 </strong>약 486m</p><p><strong>운행 시간 </strong>약 5분</p><p><strong>탑승 인원 </strong>8명</p><p><strong>최고 높이 </strong>20m</p><p><strong>최고 낙하 각도 </strong>45°</p><p><strong>최고 속력 </strong>70km/h</p><p> 이렇게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즐거웠다. 다음에는 꼭 츄러스를 먹어야 겠다. 5점 만점에 5점 :)</p><p> </p><p>글쓴이 : 응애 도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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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1: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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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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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라! 에버랜드!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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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follow"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ctive:bg-grape-500 hover-hover:dark:active:bg-canary-500 hover-hover:active:text-light-text-100 hover-hover:dark:active: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samdasu503/padlet-1a25m4d2hjn2bd4y/wish/goElQygVx1kGW3yY#wish-list"><strong><br>콘텐츠로 건</strong></a></p><p>오늘 세상 제장 행복한 일이 일어난 것 같다 이번에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 애들이 자랑하고 난리를 피워서 너무 부러워서 아빠한테 때를 쓰고 다 써서 겨우 갔당 ㅋㅎ</p><p><br/></p><p> 난생 처음으로 가는 에버랜드~! 오프닝 송이 너무 재밌었다 내가 제일 먼저 간 곳은~! 사파리 월드다 거기서 엉청나게 생생한 맹수를 만나니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헤헷! 2번째로 지금까지 놀이기구 탄 거 중에 제~~~일 재미 있었던 썬더폴스다 그거는 조금 무서운 짜릿함과 끝에 가면 시원한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4번 탔다 ㅎ 3번째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울 뻔했던 롤링 엑스 트레인! 아니 1바퀴를 돌고 1바퀴 더 도니까 너무 무서워서 울먹 거렸다 ㅜㅜㅜㅜ</p><p><br/></p><p> 에버랜드에서 놀고 차타고 집가는 길! 놀이기구 타던게 자꾸 자꾸 생각 난다 너무 재미있었다 집 가는길에 졸리고 차타고 가는데 시간 오래 걸리니 한숨 자버렸당 진짜 최고의 세상에 놀러온 거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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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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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랜선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9858462</link>
         <description><![CDATA[<p>랜선여행을 하면서 가고싶었던 곳 첫번째는 아마존이였다. 이미 가봤지만 그때 타고나서 재미있어서 나중에 가면 또 가고싶어서 골랐다.</p><p><br></p><p>처음에 아마존을 탈려고 대기할때 인기가 엄청 많아서 한 20분정도 대기를하고 인터넷에서만 보던 아마존 퍼포먼스도 실제로 봤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마존을 탔다. 생각보다 자리가 되게 크고 넒었다 6분정도 하는것 같았고 물도 엄청 첨벙첨벙하고 주변 배경이 풀로 감겨있었다 나무가 많아서 엄청 시원했고 탈때도 동굴 같은게 나와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다음 두번째는 허리케인이다 완전 높고 어지러울 것 같았다.</p><p><br></p><p>긴장되는 마음으로 기다렸다가 이제 탈 차례가 되자 그냥 타지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살면서 한번은 타봐야되니까 안전벨트를 완전 꽉 메고 떨어지진 않을까 무서운마음을 가지고 탔다. 출발을 하자 왼쪽 오른쪽으로 왔다갔다하며 움직였다 공중에 둥 뜨는것같고 어지러웠다. 2분동안 타는것이 5분정도로 느껴졌다 다 타고나니 머리도 다 엉키고 정신이 없었다. 타고나서 어지러워서 잠깐 쉬다가 그다음 3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다 랜선여행때 보고 타보고싶었다.</p><p><br></p><p>생각보다 높고 물이 엄청 튄다, 기다릴때 빨리타고싶어서 발을 동동 굴렀다 그리고 이제 차례가 와서 가족들과 함께 탔다 점점 위로 올라가서 정상에 왔을때 잠시 멈추고 물이 튀기면서 밑으로 빠르게 내려갔다 조금 무서웠는데 재밌었고 또 타고싶었다.</p><p><br></p><p>나중에는 랜선여행으로 말고 실제로가서</p><p>타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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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1: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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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98632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 오프닝 노래를 들으면서 입장하니 뭐가 설레고 두근거렸다.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 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 처음은 무섭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너무 무서워서 기절할 번 했다. 그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 라는 놀이기구 였다 40분에서 50분 정도를 기다려야 탈수 있었다. 에버랜드를 가기전 썬더폴스 좋은자리를 검색해 보았 던 것이 생각나서 3째 자리에 앉았다 마지막 하일라이트 부분 가장 기대하고 있었는데 바로 앞이 떨어지는 구간이라 눈을 감아버렸다 차가운 물이 더위를 시겨 주었다. 내리고보니 인터넷에서 말한 데로 나랑 2째 자리 사람들은 별로 졌지 않았다.</p><p>그다음은 내가 많이 기다렸던 아마존 익스프레스르 타러 이동 했다 줄이 너무 길어서 깜짝 놀랐다 1시간동안 서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 드디어 타려고 자리에 앉았다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아마존 노래를 들으면 출발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 불꽃놀이가 시작 되었다 너무 예쁜 밤 하늘 이었다 다음에는 360도를 도는                롤링 엑스 트레인를 타보고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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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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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버배버배ㅓ배법에버내버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987212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오늘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랭드는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자락에 있는 테마파크,워터파크,동물원 등을 갖춘 대단위 리조트다</p><p><br/></p><p> 내가 먼저 탄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 이다 신장제한은 120cm이고 운영시간은 13:00~20:40</p><p>360도 회전 놀이기구다 360도 회전이여서 멀미나고 내 눈이 빙글빙글 했다 롤링 엑스 트레인 옆에 유일한 KFC가 있다 밥을 먹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 낙하각 77도 오픈시간 13:00 신장제한 130cm이상 195cm이하 이다 정말정닐 환상적이고 깜찍하고 신기하고  재미있고 사랑스럽곡 좋다 그 다음에 55CHU 오오츄 추로스를 먹었다 정말정말정말 추로스는 맛 없었다  마지막으로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낙하높이가 45도 여서 가슴이 바운스바운스 했다 신장제한은 100cm이상이다 타고 나니 정말 시원하고 상쾌하고 내가 지금 북극 한 가운데에 있는 것 같다 </p><p><br/></p><p><br/></p><p> 이제 집으로 부릉부릉 가야 할 시간이다 다음에 오면 더 많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타고 싶다 정말 환상적이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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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0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9872126</guid>
      </item>
      <item>
         <title>이상한 나라의 환상의 솜사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rek1103/1a25m4d2hjn2bd4y/wish/3569879440</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갔다. 티켓팅만 1시간 30분이 걸렸다. 괜히 방학 토요일에 갔다.</p><p>오프닝송은 기억이 않난다.</p><p> 제일 먼저 T 익스프레스를 탔다. </p><p>T 익스프레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EC%97%90%EB%B2%84%EB%9E%9C%EB%93%9C">에버랜드</a> 유러피언 어드벤쳐 알파인 빌리지에 위치한 어트렉션이다. 파크의 대표 롤러코스터이자 기함급 어트랙션. 기종은 우든 롤러코스터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14"><sup>[14]</sup></a>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 중에서 대표라고 불릴만큼 가장 명성이 높다.<br>비스릴 어트랙션이 주를 이루는 유러피안 어드벤처에 위치한 거의 유일한 스릴형 어트랙션으로 혼자 대놓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EC%B5%9C%EC%A2%85%20%EB%B3%B4%EC%8A%A4">최종 보스</a>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p><p>일단 T 익스프레스를 탔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2023%EB%85%84">2023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10%EC%9B%94">10월</a>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목재 롤러코스터<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0"><sup>[20]</sup></a> 중 <strong>높이 4위(56.02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1"><sup>[21]</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2"><sup>[22]</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3"><sup>[23]</sup></a>, <strong>낙하 높이 9위(46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4"><sup>[24]</sup></a>, <strong>트랙 길이 4위(1,641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5"><sup>[25]</sup></a>, <strong>경사 5위(77도)</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6"><sup>[26]</sup></a>, <strong>최고 속도 12위(104km/h)</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fn-27"><sup>[27]</sup></a>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개장 당시에는 <strong>경사 1위</strong>, 최고속도 4위였다. 그레서 무서워 소리 질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도 무서웠다.</p><p>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1994%EB%85%84">1994년</a> 개장 당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1995%EB%85%84">1995년</a>까지 10인승 원형 특수 보트 본체에 "Farmland"라고 써져 있었으나 지금은 에버랜드로 개칭한 시점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1996%EB%85%84">1996년</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2000%EB%85%84%EB%8C%80">2000년대</a> 초반까지 "페스티발 월드" 로고를 부착하기도 했다. 현재는 10인승 원형 특수 보트 본체에 아예 아무것도 부착하지 않고 있다.<br>이름도 뭔가 거창하고 사진도 보면 되게 스릴있어 보이는데 실제로 타면 되게 느리다.<br>가끔 오리가 있는데, 전시정은 아닌 듯하다.<br>보트 안으로 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옷 다 젖기 딱 좋다. 캐스트가 말하길 진짜 <strong>젖기만 하는 시설</strong>, <strong>안전하게 물에 젖는 놀이시설</strong> 또는 <strong>젖기 위해 만들어진 시설</strong>이라고 한다. 안 젖는 방법은 <strong>없다.</strong> 그래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1994%EB%85%84">1994년</a> 당시 오픈 초기에 비하면 덜 젖는 편이다. 그때는 아예 탑승객에게 우비를 다 제공했다. 안 젖는 팁을 주자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EC%B4%88%EB%93%B1%ED%95%99%EC%83%9D">초등학생</a> 정도의 몸집이면 방수덮개 밑에 들어가거나 자리가 출발할 때 진행방향 (쉽게 말하면 출발할 때 맨 먼저 물에 들어가는 자리) 쪽이면 그나마 덜 젖을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방수 덮개를 좌석 양쪽에 밸크로로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것만 잘 고정하면 온몸이 다 젖는 사태는 예방할 수 있다.</p><p>일단 나는 온몸이 다 젖었다. 하지만 이걸 예상하고 여분의 옷을 가져와서 여분의 옷으로 걸어 압었다.</p><p> 마지막으로 콜롬버스 대탐험을 탔다.</p><p>콜롬버스 대탐험은 롯데월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20%ED%95%B4%EC%A0%81%EC%84%A0">스페인 해적선</a>과 마찬가지로 최고각도가 양쪽 끝자리는 75도, 맨 가운데 자리는 45도이다.<br>크기가 크기인 만큼 양쪽 끝자리는 항상 사람이 많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EC%BD%9C%EB%9F%BC%EB%B2%84%EC%8A%A4%20%EB%8C%80%ED%83%90%ED%97%98#fn-5"><sup>[5]</sup></a> 사람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울 경우엔, 그 한 단계 밑 자리를 타자<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EC%BD%9C%EB%9F%BC%EB%B2%84%EC%8A%A4%20%EB%8C%80%ED%83%90%ED%97%98#fn-6"><sup>[6]</sup></a>. 이 시설과 라이벌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WoeZBnE" href="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20%ED%95%B4%EC%A0%81%EC%84%A0">스페인 해적선</a>이 건물 벽과 천장에 닿을락말락한 각도와 높이로 승부한다면 이쪽은 바이킹 자체의 어마어마한 크기로 승부한다고 볼 수 있다.</p><p> 이제 모든 놀이기구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에는 허리케인을 꼭 타보고 싶다.</p><p> 허리캐인이란 보통의 프리스비 어트랙션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ED%97%88%EB%A6%AC%EC%BC%80%EC%9D%B8(%EC%97%90%EB%B2%84%EB%9E%9C%EB%93%9C)#fn-A"><sup>[A]</sup></a>은 위에 있는 모터로 동력을 받아 움직이는 반면에, 허리케인은 바이킹처럼 아래에 있는 타이어가 움직이면서 만들어내는 동력으로 움직인다. 이 때문에 다른 프리스비 어트랙션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ED%97%88%EB%A6%AC%EC%BC%80%EC%9D%B8(%EC%97%90%EB%B2%84%EB%9E%9C%EB%93%9C)#fn-A"><sup>[A]</sup></a>은 시속 75km ~ 120km의 속력으로 360도를 돌거나, 90도 이상 둔각까지 올라가 120도가 한계인데, 허리케인만 겨우 시속 67km의 속력으로 예각인 85도에서 한계를 찍는 것이다. 국내의 타 프리스비 기종의 어트랙션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OEUHbXx" href="https://namu.wiki/w/%ED%97%88%EB%A6%AC%EC%BC%80%EC%9D%B8(%EC%97%90%EB%B2%84%EB%9E%9C%EB%93%9C)#fn-A"><sup>[A]</sup></a>과 비교하면 기구의 묵직한 무게감도 거의 없고 스윙 각도 및 속도, 높이 등이 열세이지만, 허리케인은 횡방향으로 돌아가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따라서 등과 내장이 좌석으로 붙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며, 어지럼증 유발도 더 심하다. 또다른 차이점으로는 타 프리스비 기종의 어트랙션들은 바닥이 없이 탑승객이 바깥쪽을 보도록 디자인 되어있지만, 허리케인은 바닥이 존재하고, 탑승객이 회전축을 보도록 디자인 되어있다.</p><p>END 1:평화로운 [랜선 여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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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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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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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탑승을 했을때 몆분정도 기다려서 노래를 들으며</p><p> 출발했다 기구가 물에 풍덩 하며 빠질때 짜릿하고 시원했다.그다음엔 T익스프레스를 타고 있는 사람을 보니 비명과 혼돈이 보였다 트랙길이가 1641m인게 눈에 보이고 최고높이 56m였다 그치만 나란 오징어의 후례 고철덩이 에게 질 수 없었다. 그러므로 도전했는데 난 몰랐다. 내 최후와 후회를..타는 순간</p><p> '에이 까짓것 얼마나 높다.." 그날 나는 떠올렸다</p><p>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p><p>아무튼 고난?을 이겨내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로 그다음 콜롬버스 대탐험을 탔다 기다리는 김에 츄러스,솜사탕등을 사먹었다 콜롬버스 대탐험은 탑승인원이 240명이나 된다고 한다.최고높이 34m라고 한다.탔을때는 t익스프레스를 타서 그런지 높아 보이진 않아 보였다.점점 퇴실시간이 됬으니 나가야 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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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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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가득 에버랜드[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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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에버랜드 가는 날이다!!!!!! 에버랜드를 가면서 보고 싶었던 곳이 로얄쥬빌리 캐료셀이다. 너무 예쁘고,예쁘고,예쁘다. &gt;_&lt; 그리고 가면서 차가 많이 막혔다.그리고 도착!!!!!! 나는 바로 달려가서 료얄 쥬벨리 케로셀로 달려갔다.그리고,아마존 익스 프레스다.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 슈팅 고스트다. 정말 무서웠다. 이제 구경 하고,차타고 집으로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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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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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나라 에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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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엑 가기로 했다. 가는데 시간은 좀 걸렸지만 놀 생각에 금방 도착했다. </p><p>기대도 잠시 도착하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길을 잃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들엇다 드디어 놀이기구를 하나 탔다. 좀 오래걸렸지만 그만큼 재밌었다.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허리캐인이엿다. 19미터에서 떨어지는 느낌은 정말정말 재밌고 짜릿했다 타고 정말 어지러웠지만 너무 재미있어 한번 더 타고 싶엇다 그리고 다음 놀이기구는 바로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였다 정말 긴장이 너무 되었지만 그래도 때 난 정말 날아가는 줄 알았다  진자 정말 너무 재미있고 조금 진자 조금 무서웠다 진wㅏ 너무 재미잇어서 놀랐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약간 출출해서 츄러스를 아이스크림에 찍어 먹었다 아 진자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사실 츄러스를 먹기전에 밥을 좀 먹었다 진짜 너무 맛잇었다 그리고 시간이 별로 없어 마지막 롤러 놀이기구 탔다 썬더풀스라는 것을 탔다 내려갈때 물이 나올 것같에서 미리 엎드려 있었다 암튼 너무 재밌었다 </p><p>다 타고 집에 갈 생각에 너무 아쉬웠다 나중에 또 오게 되면 꼭 T익스프레스를 꼭 또 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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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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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나라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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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친구들이랑에버랜드가는날이다.친구들이랑에버랜드간다니상상만해도기쁘다.저번에한번왔썼지만이번엔친구들이랑가니까더재밌을것같다.  :D</p><p>처음들어갈때에버랜드오프닝쏭을들어주고이재본격적으로놀이기구를탈거다.</p><p><br/></p><p> 내가처음탄놀이기구는아마존익스프래스이다.</p><p>트랙길이:580m,운행시간이약:6분45초,속도는약13km/h여서빠르지안은게아쉬웠지만시원해서좋았다.</p><p>그다음놀이기구는썬더폴스이다.트랙길이는486m,최고속도가약70km/h으로생각보다빠른다.하지만시원하고정말재밌었다.</p><p>그다음으로탄놀이기구는T-익스프래스이다.무려최고높이56m으로엄청높고최고속도104km/h로엄청난속도를자랑하는데너무빨라서내몸이하늘로나라가는줄알았다.</p><p><br/></p><p> 이외에도많은놀이가있지만시간이없어서아쉬웠다.다음에는다른놀이기구도타고싶다.마지막에벌레쏭까지듣고에환상에나라에버랜드여행이끝났다.                                       </p><p><br/></p><p>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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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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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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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과 에버랜드에 간다 내가 이날을 위해 심부름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겠다 자 이제부터 에버랜드 여행을 해보자 차에서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니 너무 기대된다</p><p><br/></p><p>가서 내가 먼져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썬더폴스는 2015년 7월 31일에 개장했고 40주년을 기념에 기존의 후룸라이드를 철거하고 새로 만든 놀이기구가 바로 썬더폴스다 썬더폴스에 도착했는데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람들이 너무 많았서 줄을 서다 중간에 꿈뻑 잠이 들뻔 했다 썬더폴스를 타니 높이는 20m 낙하각도는 45도여서 너무 재미있고 총 2번 낙하하는데 2번 째 부터는 뒤로 떨어져서 너무 스릴 넘쳤다</p><p><br/></p><p>2번 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은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고 독일에서 당시 51억원을 들여 수입했다고 한다 여기도 썬더폴스와 똑같이 사람이 많았다 계속 기달리고 기달려서 놀이기구에 탄는데 어떤 사람이 직원한테 '아마존 가장 않 졋는 자리가 어디예요?'라고 물엇는데 직원도'죄송하지만 저희들도 모릅니다' 라고 할 정도로 놀이기구에 물이 많이 들어오는데 진짜 그 정도로 물이 진자 많이 들어와서 옷이 다 젖었다</p><p><br/></p><p>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바로 판다월드이다 판다월드는2016년 4월 21일 이다 2016년 에버랜드가 200억원을 투자하고 시설을 만들고 판다 두 쌍을 전시했다 딱 들어갔는데 줄이 진짜 엄청엄청 길었다 들어가서 루이,후이를 보니 넘 귀여웠다</p><p><br/></p><p>에버랜드는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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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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