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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화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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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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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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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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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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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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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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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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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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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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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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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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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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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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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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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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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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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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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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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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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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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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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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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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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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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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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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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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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친구에게 협박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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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00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그때 내가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내가 이타적이 아니라 이기적이었던 것 같다. 2학년 때 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하느라&nbsp; 내가 그때 협박을 했었다. 그래서<br>그 때 나는&nbsp; 그것을 햇고 그 1년 후 나는 그 일을 공책에 기록해서 00에게 들켰다.(사과는 못 하는 상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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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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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양심이 찔리시는 분들 있겠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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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번 년도, 나는 엄마와 엄마 친구, 엄마 친구의 딸인 00언니와 함께 서울 00호텔에 갔다. 엄마들이 체크인을 할 때까지 언니와 놀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인조화분을 만지고 있었는데, 거기에 있던 잎이 똑!! 때버려진 것이다. 나는 너무 놀라 그것을 숨기려 했는데 그냥 언니에게 도와달라고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대충 정리해두고 나왔다.&nbsp;<br><br>&nbsp; 나는 그 정도를 해도 손에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쿵쾅거리는데 그 당시 잘못된 선택을 했던 조지나의 마음은 어땠을까?&nbsp;아마 어쩔 수 없이 훔쳐야 했어서 죄책감을 많이 가졌을 것 같다. 나는 앞으로 사람들이 자신의 그릇들을 더 휘젓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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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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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서윤 ] 친구야 미안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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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예전에 내가 좀 싫어하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맨날 잘난 척하고쓸대없는 말이나 해서 좀 인기가 좀 없었다. 근데 어느 날 내 친구 무리가 갑자기 그 애의 뒷담화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걔한테 좀 만들어진 감정이 많았기 때문에 나도 열심히 뒷담을 깠다.. 지금 친구가 본다면 아직 사과는 하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미.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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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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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그냥 차를 타다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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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이 있어.&nbsp;무엇이냐면, 바로 그냥 차를 타다가 차 티백이 터져있었어서 차를 전부 버려야 했던 일이야. 정말 사소한 일 이지만, 그래도 만약에 중간에, 혹은 처음에 차 티백이 터져있는 걸 알았다면 그 차를 버리는 번거로운 일은 없었을 거야. 나도 차 티백이 터져서 정말 다시 차 우리기 귀찮은 마음이 들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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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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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조지나의 기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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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nbsp; 딱히 이런 5가지 일을 직접적으로 겪어본 적은 없다. 하지만조지나가 개를 훔쳤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알 것 같다. 되게 창피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자신을 타일렀을 것 같다. 용기를 내서 용서를 구한 일은 너무 대단한 것 같다. 자신의 창피함을 극복해야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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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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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승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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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지나가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나도 어려움을 겪었다. 발표하는 것과 글 읽는 걸 어려워 했다. 하지만 조지나처럼 극복했다.<br><br>&nbsp; 조지나가 친구에게 비밀을 들킨 것처럼 나도 비밀을 들켰었다. XXX이라는 친구한테 ㄱㅂ했다 차였는데 그걸 비밀로 간직하다가 친구한테 들켜 반에 다 소문났다.<br><br>  몰래 너튜브와 게임을 하다가 엄마한테 들켜 공부 위주의 학원이 추가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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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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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완벽한 계획 완벽한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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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처럼 몰래 게임하는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 먼저 엄마가 외출하시고 나서 바로 패드를 방으로 가지고 가서 게임을 실행한다. 9시에 시작하고 엄마는 2시에 돌아오시니<br>안전하게 게임을 11시에 마무리한다. 그리고 패드를 원래 있던 자리에 가져다 놓은 뒤에 혹시라도 엄마가 카메라로 확인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전화해서 확인한다. 근데 충전을 안해서 엄마가 배터리를 보고 알아냈다 ㅠㅠ.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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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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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희재] 후루룩짭짭 맛있는 라면 뒤에 숨겨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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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다. 무엇이냐면 내가 한 3학년 때 애들과 같이 놀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라면을 사 먹자고 했다. 그래서 먹자고 했는데 자기 집앞으로 데려가서 우리들을 기다리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 돈 10,000을 훔쳐 세븐**븐에 가서 우리에게 라면을 사주었다. 그래서 나는 맛있게 먹고 쓰레기 통을 찾아보았는데 없었다. 그래서 애들을 보니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크흡... 그래서 5학년 때 그곳근처에 갔는 데(엄마랑) 그 일이 떠올라서 사실대로 말했다. 엄마는 그럴수 있다며 용서해 주셨다.<br><br>그 일을 통해 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뭔가 안 말하면 잘될것 같은 데 죄책감이 들기도 하고.........그럴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그런 감정을 느껴보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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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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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율] 숨기고 싶었던 진실의 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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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짓을 한 적이 있다. 친구들이 영화를 보러 간다고 해서 나도 오고 싶으면 오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당연히 가고 싶었지만 하필 그날이 학원을 가는 날이었던 것이다.그래서 엄마한테 오늘 하루 쉬면 안되냐고 물어보았지만 절대 안된다고 하였다.그래서 너무 가고 싶어서 학원을 땡땡이치고 영화를 보러 갔다.그래서 집에 온 후 엄마가 매우 화가 난 걸 목격했다.학원 쌤이 엄마에게 전화를 건 것이다.그래서 엄마한테 죽도록 혼났고 하도 맞아서 팔에 피멍이 들었다.지금도 이것만 생각하면 드는 생각이 있다. 과연 내가 이때 솔직히 말했으면 어땠을까?아마 숨긴 것보다는 덜 혼나고 용서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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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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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용기를 내서 먼저 사과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9hd6yx839fwzmbo/wish/24391482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어. 무엇이냐면 내가 예전에 내 동생과 크게 싸웠을때 동생한테 미안하고 마음에 뭔가 찔려서 용서를 구하고 기분 좋게 화해를 했었던 일이 있는데 그 일을 통해 조지나는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사과를 했을때 뭔가 자책감이 들기보다는 후련했을거야. 나도 동생과 화해 했을때 개운하고 후련했기 때문이야. 왜냐하면 동생이랑 싸우고 나서 동생이랑 나의 사이가 틀어진게 많이 마음에 걸리고 살짝 자책감도 들었기 떄문이야. 앞으로도 내가 잘못한 일이 생긴다면 용기를 내서 사과를 구할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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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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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율] 나야말로 현실 세계의 조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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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4995kjs/19hd6yx839fwzmbo/wish/2439148267</link>
         <description><![CDATA[<div>하하핫. 사실 난 이 모든 경험을 가지고 있다.&nbsp; 나는 내가 생각해도 현실 세계의 조지나 인 것 같다. 그중 에서 3번 경험을 들려주겠다. 사실 나는 작가다. 웹소설 작가. 이건 내가 무척 밝히고 싶지 않는 이야기였다. (지금은 아니지만) 왜냐? 그 웹소설의 내용이...좀 그렇기 때문이다. 아,아니. 네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다. 아니라고. 그러니까...내가 쓰는 소설의 장르는 로맨스이다. 이걸 왜 밝히고 싶어 하지 않냐 궁금해 할 수도 있다. 사실 나는 (지금 이곳에서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좀 어른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냥 성숙하다는 느낌? 그래서 내 취향인 로맨스를 들키면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것 같았다. 그래서 잘 숨기고 있다가, 최근에. 2022년 12월 중순 내 친구들의 나의 핸드폰을 뒤져보다가 내 소설 계정을 보게 됬다. 나는 그때 아 망했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내 친구들이 왜 그런 걸 부끄러워 하냐고 물었다. 사실 나도 몰라. 나 왜그랬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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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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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친구관계를 위한 무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9hd6yx839fwzmbo/wish/24391482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도 조지나처럼 윌리를 훔친 것 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벌인 적이 있어. 5학년 1학기 쯤에, 나는 친한 친구들이 있었어. 그 친구들이 순수하고 착해서 엄청 좋았는데, 성격이 별로 안맞고, 창피해서 이 친구들을 만나면 다른 친구들을 못 사귈 것 같았어. 그 친구들을 완전히 무시했어. 조금 죄책감을 갖었지만, 나중에 다른 친구들을 사귀고, 다시 만나기로 스스로 약속했지. 근데, 일이 점점 이상해졌어. 전학생이 새로운 학기에 오게 되면서, 그 전학생이 그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나랑 말을 걸거나 찾지 않는 거야. 내 자리를 그 학생으로 채운거지. 물론 그 친구들이 나를 찾기를 바라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 속상했었지. 근데, 내가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 친구들을 잊었어. 스스로의 약속을 깨고 말이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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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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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윌리와 너가 지금 카멜라 아주머니 집으로 향하기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9hd6yx839fwzmbo/wish/24391565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의 주인공,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아이지만, 올바르지 않은 방법을 선택했다. 그래서 나는 조지나가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했지만,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끈기와 노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조지나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어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했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진다.&nbsp;<br>&nbsp;<br>&nbsp; &nbsp; &nbsp; &nbsp;조지나에게<br>&nbsp;<br>&nbsp;조지나야, 개를 훔치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알고 있지? 어느 상황에서도 말이야. 너의 상황에 대해서는 정말 유감이지만, 남에게 피해를 줄만한 행동을 하지는 말자. 윌리를 훔친 너는 지금 죄책감을 느끼고 있을 거야. 하지만, 이 죄책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윌리의 주인 아주머니께 빨리 사과를 한 다음, 윌리를 집에 돌려줘야해. 그렇다면, 잊지 못할 향기를 갖게 될거야. 내가 그 향기를 보장할게. 조지나야, 내가 약속할게. 그리고 지금, 너가 윌리를 데리고 카멜라 아주머니께 간다면, 죄책감에서 느껴지는 고약한 향기에서 벗어나 기분 좋은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거야.&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br>                                                                 <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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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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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TO.조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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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올바르지 않은 방법을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조지나가 정당한 방법과 올바르지 못한 방법을 선택한 것은 옳지 못하지만 조지나의 노력은 높이 사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힘들게 생활하다 보면 잘못을 저지를 수 있듯이 조지나가 한 행동을 꼭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는 것 같다.&nbsp; 그래서 나는 조지나에게 이런 편지를 전해 주고 싶다.<br><br>&nbsp; TO.조지나<br>조지나, 안녕? 나는 너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본 채린이라고 해. 나는 네가 너무 힘들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네가 왜 그런 나쁜 선택을 했는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네가 누군가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개를 훔친 것은 누군가의 행복을 앗아간다는 것과 같아. 그래서 난 너의 힘든 상황은 모두 이해가 되지만 때로는 나의 힘든 상황을 잠시 받아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단다. 너의 행동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나쁜 생각을 해서까지 집을 얻으려 한것은 반성해야 될 것 같아. 그래도 너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할려고 했다는 점은 정말 용감하고 기특하다고 생각해. 앞으로는 더이상 나쁜 생각 하지 말고 올바른 길로 걸어가길 바래 .<br>   추신- 강아지는 사람의 음식을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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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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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조지나는 행복해 지고 싶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9hd6yx839fwzmbo/wish/2439156733</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서 개를 훔쳐서 사례금을 받을려고 한다. 조지나가 개를 훔친 것은 잘못 되었지만 또 잘못 했다고만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조지나는 힘든 생활을 보내고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개를 훔친 것이기 때문이다.<br>모든 사람들이 조지나처럼 잘못을 하지 않고 살 수 있으면 좋겠다.<br><br>조지나 차에서의 생활 너무 힘들었지?<br>나도 너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br>하지만 너가 편할려고 개를 훔친건 잘못 됐어.<br>다음부터는 잘못하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법을 알아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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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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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조지나는 어떤 아이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9hd6yx839fwzmbo/wish/24391568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솔직히 말해서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조지나가 개를 훔친 것이 옳은 행동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조지나도 개를 그냥 훔친게 아니라, 자신의 그 상황이 안 좋고, 그 문제상황 을 벗어나기 위해서 개를 훔친 거야. 또한, 다른 생각으로, 나는 조지나의 엄마가 가장 잘못된 것 같아. 조지나의 엄마는 조지나와 토비 앞에서 계속 일이 안 되거나 힘들 때마다 계속 욕을 했어. 이러한 상황은 더욱 더 안 좋아졌고, 결국에 조지나도 정말 화났을 거야. 그래서 이런 계획을 짠 걸 테고 말야.&nbsp; 근데, 정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개를 훔치는 것 밖에는 없었을까? 사실 결론적으로, 조지나가 다시 잃어버린 향기를 찾게 한 것도, 조지나의 엄마야. 흠.. 내 생각엔, 조지나는 모든 아이라고 생각해. 이런 상황에 처해 더 자기중심적이게 되었고, 계속 안 좋아진 상황에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볼려고 했고, 결국 별로 좋지 않은, 남들에겐 이해가 되지않는 '개를 훔치는' 행동을 하고.&nbsp; 이럴 때 나는 조지나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얼마 없고, 무키 아저씨와 꽤 비슷해. "조지나, 지금 하는 선택으로 너의 미래가 바뀔거야. 잘 고민하고 선택하길 바래"야. 아무래도 조지나의 선택이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니까. 이런 상황에서 보면, 나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 노력 한 아이' 에 가까운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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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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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서윤 ] 넌 한 번의 실수를 했을 뿐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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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지나가 이타적이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조지나가 개를 훔친 이유는 엄마, 그리고 동생 토비와 같이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서 일거야. 그리고 비록 나왔지만, 같이 집에서 산다는 것을 조지나가 좋아 했잖아? 그기고 자기가 보기에도 자기의 고물 차 집이 부끄러웠을 거야. 그래서 비록 큰 실수를 저질렀지만, 조지나는 그 실수를 고백했고, 사과했어. 그러니 조지나는 이제 그 실수에 구멍을 차차 없애가면 되잖아?<br><br>&nbsp; TO. 조지나<br>안녕 조지나~ 넌 아마도 자기의 실수에 대해서 부끄럽고 자신의 최고의 벌이라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비록 너의 이야기의 끼어들긴 그렇지만 넌 실수한 이유가 많았어. 그리고 그땐 어렸지. 그리고 올바른 선택도 깨우치고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고 사과도 했잖아? 그럼 이젠 넌 너의 실수의 구멍을 없애면 되지~. 너의 실수의 대해서 너무 자책 하지 말아줘. 실수는 너의 고민의 대해서 결정된 것일 것이니까.&nbsp;<br><br><br>                                                                       서윤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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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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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서준]넌 할일을 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9hd6yx839fwzmbo/wish/24391568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어떻게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용을 썼다고 생각해.&nbsp; 그 이유는 일단 조지나는 안정된 삶을 지낸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살림을 일으켜 세워야 한다는 강박감을 받고 있었다고 생각해. 그래서 조지나는 개를 훔치게 되었다고 생각해.<br><br>그리고 조지나는&nbsp; 친구들의 생활을 보고 질투심과 부러움이얻었을거야. 그러면은 자기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유혹심을 느낄 수 있어. 나도 그랬거든. 그러기 위한 방법을 알아냈으니 막무가내로 할 수 밖에 없었을 거야.<br><br>또 조지나는 자신의 잘못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일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그 일을 고백했어. 큰 잘못을 고백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대부분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조지나 역시 어려움을 겪지만 그 어려움을&nbsp; 이겨내고.잘못을 인정했어. 그것 때문에 용서를 받을 수 있었을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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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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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재] 어쩔수 없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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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나쁜 아이는 아니였던 것 같다. 왜냐하면 조지나는 자신이 자신의 가정을 다시 일으키고 싶어서, 아빠가 없어도 우리 가족끼리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nbsp; 나쁜 짓을 한 것 같다. 또 나쁜 짓을 하고, 숨기지 않고, 용기를 내서 카멜라 아줌마에게 고백했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조지나가 착한 아이인 것 같다.<br><br>내가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네가 한 짓은 나쁜 거야.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나도 알아. 그러니 너무 죄책감 갖지마. 그래도 그런 짓은 다시는 하면 안돼! "&nbsp;<br>이다. 왜냐하면 조지나는 다른 아이들처럼 집을 갖고 싶었고 엄마, 토비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조지나가 어쩔 수 없이 나쁜 짓, 개를 훔쳤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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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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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네 행동 이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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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그냥 평범한 아이였다고 생각해.&nbsp; 누구나 그러는 것 처럼 학교에 가고 집에 가고 하면서 살고 있었던 아이가 아빠의 가출로 인해 큰 일을 한 것 뿐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생각해보자. 한 평범한 아이가 고작 아빠의 가출로 인해 남들이 누리는 평범한 삶도 못 누리고 친구도 잃게 되며 차에서 살게 된다면 나빠질 수 있다고 생각해. 사람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기 때문이야. 만약 조지나가 계속 평범하게 살았다면 개를 훔칠 일은 없었잖아? 그래서&nbsp; 나는 조지나의 개를 훔치는 행동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나게 지적받아야 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해. 거지들이 돈이 없으니까 부자 보다 더 많이 훔치잖아. 먹을게, 입을게 없으니까.&nbsp;<br><br>&nbsp; 그래서 나는 조지나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nbsp;<br>용감한 조지나에게&nbsp;<br>  안녕? 나는 너의 이야기를 듣고 너의 행동이 이해가 되었어. 충분히 너의 상황은 개를 훔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 나는 평범한 아이로 살아가고 있어. 학교에 갔다 집에 가지. 하지만 너는 아니었잖아? 남들 다하는 걸스카우트도 못하고 남들과 다르게 집에서 샤워도 못하고. 그런 너가 개를 훔쳐서 돈을 받으려고 하는거. 도덕적으로는 나쁜 거 지만 나는 솔직히 누구나 너의 상황에 있었다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  개를 훔친 다는 건, 그 만큼 네가 절실하다는 거니까. 네가 너를 용감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네가 용기를 내어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고백해서야. 용기 있는 너에게 박수를 보낼께. <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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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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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율]진실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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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보기에는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만은 할 수 없는 것 같다.조지나가 윌리를 훔쳐 사례금을 얻을려고 한 것은 조지나의 명명백백한 잘못이다.하지만 조지나가 돈에 미쳐서 사례금을 뜯을려고 한 것일까?전혀 아니다.정리하면 조지나의 책임도 있지만 가족을 두고 나 몰라라 한 아빠의 책임도 있는 것이다.그리고 조지나는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이건 인간으로서는 엄청난 일이다.나 같으면 진실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을것 같다.솔직히 말하면 마음이 편해 질 것 같지는 않고,피해자에게 혼이 날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지나를 보고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솔직히 말하면 피해자는 가해를 가한 사람에게 신뢰를 얻게 되고 용서해 줄수 있지 않을까? 이 책 덕분에 솔직함이 때로는 엄청난 결과를 불러올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그리고 조지나에게 말해주고 싶다."니가 윌리를 훔친 건 분명히 잘못한 일이지만 어쩔수 어쩔수 없는 선택인건 나도 알아,그리고 너 덕분에 솔직함의 중요성을 알수 있게 되었어,고마워"라고 말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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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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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승기 조지나가 꼭 그 일을 해야 하는 아이가 돼야 했던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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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가 꼭 그 일을 하는 아이가 돼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도 돈을 벌 수 있으니 나쁜 아이인 거 같다. 조지나는 사례금이 걸린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를 보고 강아지를 훔친 뒤 사례금이 걸린 전단지를 찾고 돌려줘서 돈을 벌려고 하지만 그 방법 말고도&nbsp;다른 집에서 청소나 집안일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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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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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내가 보기에 조지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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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조지나는 사실 남들보다 특별해지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남들처럼 평범해지고 싶고 집에서 살고 싶어서 일을 저질렀기 때문이야. 이런 이유로 난 조지나가 나쁘다고도 할수는 없는것 같아. 조지나는 남들처럼만 살고 싶어서 훔친거니까 말이야. 사람이 집에서 못살고 낡은 고물덩어리 차에서 산다는게 얼마나 힘들겠어..<br><br>&nbsp;솔직히 말해서 내가 조지나였어도 개를 훔쳤을것 같아. 집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지 않니? 하지만 난 개를 훔치고 나서 고민하던 조지나에게는 네가 죄책감을 느끼고 후회하고 있다면 당장 그만 두라고 하고 싶어. 그 이유는 조지나가 개를 훔쳐서 사례금을 얻어도 행복하지 않을것 같아서야. 만약 조지나의 이야기가 실제로 있는 일이라면 난 조지나에게 힘을내라고 응원을 해주고 싶어! 그럼 조지나도 힘을내서 더욱 발전해서 목표를 이룰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야! 조지나 힘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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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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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율] 조지나는 오직 순수한 아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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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확실히 자기중심적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 순수한 어린이다. 비록 나와 나이 차는 얼마 나지 않지만, 조지나는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다. 조지나는 분명히 개를 훔치는 것이 나쁜 것, 즉 범죄라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오직 개를 훔치면 주인이 사례금을 붙이고, 그러고 개를 되돌려 주어 사례금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개를 유괴 당하면 경찰이 수사를 하여 되려 훔친 사람이 엄청난 거액을 물려야 한다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만약 무키 아저씨가 조지나가 개를 훔친 것을 경찰에게 알렸다면 조지나네 가족은 없는 형편이 더 안 좋아질 것 이였다. &nbsp; (참고로 영국은 현재 개를 유괴하는 유괴범이 많아서 유괴범이 걸리면 1천 만원 이상의 거액을 주인에게 돌려줘야 한다. 그만큼 심각한 범죄인 것.) &nbsp;<br><br>조지나, 너의 환경과 형편은 잘 알고 있어. 그러나 개를 훔치는 것은 범죄야. 아무리 너가 힘들고, 어려운 형편이라고 해도 범죄는 범죄인거야. 무언가를 해결 하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 태도는 좋으나 이제부터 방법을 찾을 때 상황과 그 후를 조금 더 고려해보고 결정하는 건 어떨까?&nbsp; 실수는 되돌릴 수 없으니까. 너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때 큰 도움이 될 거야.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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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1: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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