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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 샘은 예술일까? by kyung l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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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장을 정하고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8 0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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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6 김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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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예술이 되는지를 누가 결정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보았다.  나는 시대가 예술을 결정하는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예술의 역사를 공부할때 보면 시대에 따라서 그 시대 문화에 맞는 작품들이 무수히 많이 나온다. 샘이라는 작품이 나온 시대도 그렇다. 그 시대당시에 피카소라는 화가가 가장 유명했다. 이 화가는 시대가 평가한 대단한 화가였을것이다. 이때 뒤샹은 그에 미술시대에 반하는 형식인 레디메이드를 이용한 샘이라는 작품을 출시했다. 이는 생각해보면 예술을 정하는 주체인 시대에 반했다고 생각할수있다. 즉 이 작품이 예술이 되는지 아닌지는 그 시대 사람들의 눈으로 판단할수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래인의 시각으로 보았을때 뒤샹의 레디메이드기법 이후 시대는 변화하였다. 이 점으로 봤을때 그는 미술시대를 만든 사람이고 샘이라는 작품은 작품으로 만들어진 시대를 기준으로하여 작품이라고 평가받을수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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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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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녕</title>
         <author>gs24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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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인지 아닌지 결정하는데에 기준이 있는가? 그 기준을 정한사람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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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1: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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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4 박시율</title>
         <author>gs240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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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뒤샹은 기존의 소변기를 본래의 기능을 제거하고 뒤집어 놓음으로써 새로운 개념을 부여하고 낯선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였다. 이는 '샘'을 단순한 기성품을 넘어, 일종의 예술로 볼 수 있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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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3: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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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2 김도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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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의 자율성은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데 있다. 최소한의 재료를, 최소한의 비용을 써도 예술로 인정 받아야 마땅하다. 이 작품과 여타 작품들을 가르는 유일한 요소가 '정성' 이거나 '재료로부터의 변형의부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예술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형태로 다가오든 샘 이라는 작품은 보는 이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고 작가가 생각한 의도나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때문에 예술로 인정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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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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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5 이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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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란 그것이 갖는 가치를 해석하여 미적 요소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거지가 거리에 싼 똥은 단지 인간의 기본적 행위이지만, 예술가의 똥을 인위적으로 가공한 것이나 거지의 똥을 모아 둔 것은 의도가 들어갔으므로 예술이 될 수 있다.</p><p>샘은 좌변기이지만, 이것의 배치나 익명성을 이용한 출품 등에서 의도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샘은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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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4: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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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1 장민서</title>
         <author>gs24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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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란 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던져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방식이 청각적인 자극이 될지, 시각적인 자극이 될지,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적인 접근이 될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방식이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던져준다면 그것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p><p>이러한 관점에서 샘은 예술이라고 판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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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4: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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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7 정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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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이 아니다.</p><p>보는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느끼고 예술가의 노력이 느껴져야만 예술이라고 생각한다.</p><p>이 작품이 예술 작품이라는 것이 논쟁거리인 것 부터 이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음을 의미해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아름다움을 느끼는 예술로 보기엔 어렵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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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7: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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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6 이동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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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작품이 된다. 예술이 어떤 기능을 가지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때 샘은 충분히 예술로서의 가치를 가진다. 예술은 우리 주변에 펼쳐져 있는 사물이나 환경에 대해 디테일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작품의 감상자들에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샘'은 남자 소변기에 대해 아무도 바라보지 않았던 관점을 보여주었기에 작품으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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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0: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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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1 김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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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이 아니다. 예술은 아름다워야한다. 만약 아름답지 않다면 깊은 감정을 자극하거나 집단을 결속하는 것과 같은 기능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본 뒤샹의 '샘'은 전혀 아름답지 않았다. 그저 평론가들이 부여한 가치와 뒤샹의 삶이 만든 의미로 구성된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작품 본연의 아름다움은 없고 해석을 통해 그 가치가 생긴다는 점에서 난 뒤샹의 샘이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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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0: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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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4 서지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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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어떠한 작품을 아름답거나 독특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술가는 이러한 예술 작품을 생산하여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키거나 공간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데에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좋은 예술이란 예술가 자신만이 독창적이거나 새롭게, 아름답게 표현한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샘이 새롭거나 독창적이지 않고 이미 만들어진 물건을 그대로 가져다둔 것밖에 불과하므로 아무리 좋은 해석이나 의도가 있어도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p><p>물론 나는 예술이 되는지 판단하는 주체가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해서 사람에 따라서는 이게 예술 작품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사람별로 '샘'이 예술인지에 대한 의견이 갈리기 때문에 개인이 예술인지 판단하는 것을 뒷받침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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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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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1 문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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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가의 역할은 타인에게 자신의 정신을 전하는 것이다. 정신이란 사고관, 관념, 관점, 감정 등을 모두 포함한다. 샘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예술가의 관점과 사고관을 전하는 역할을 하므로 샘은 뒤샹이 예술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만든 예술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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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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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 배준수</title>
         <author>gs24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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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예술가의 심상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예술가가 보고 듣고 생각한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다. </p><p>좋은 예술은 다른 이들의 심상에 충격을 주어 새로운 관점이나 감정을 가지게 한다.</p><p>그렇기에 예술가는 자신의 세계를 공개함으로써 타인의 세계를 넓혀준다.</p><p>예술은 대중이 결정한다. 세계가 넓어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충격을 크게 받을수록 인정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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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12: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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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1 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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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하고자하는 합리적인 교훈이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매체가 뭐가 되든간에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샘은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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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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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4 김리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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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유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술품의 가치는 얼마나 유명한가애서 비롯된다. 너무 잘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든, 사람들에게 욕을 처먹어서 논란이 생기든 유명해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 샘도 저걸로 욕도 먹고 예술계 비판도 하면서 유명해졌으니 예술품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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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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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7 김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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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란 사물과 현상에 대해 그것을 보는 사람들에게 해석의 기회, 의미, 영감을 얻을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뒤샹의 샘은 그저 변기 하나를 옮겨 놓은 것이지만, 그것을 보는 관객들에게 여러 생각할 기회를 주고, 다양한 영감을 주므로 예술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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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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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08 권용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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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발명과 같다고 생각한다.</p><p>이전에 없었던 분야를 생각해냈다는 점에서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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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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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3 김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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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란 전에 없던 것을 창조한다는 측면에서의 의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샘은 1917년 당시 출품 그 자체로 혁신적이고 새로운 하나의 예술이다. 또한 그 변기를 구매하고 서명하고 제출하는 그 모든 과정이 새로운 의미를 변기에 부여하므로, 작가의 의도가 들어간 하나의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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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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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2 최윤형</title>
         <author>gs24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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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이 아니다. 예술이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떠한 감정적 자극을 불러 일으켜야 그 가치가 있다. 아무리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도 대중이 공감하거나, 무언가를 느끼지 못한다면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샘은 나에게 어떠한 감정적 자극도 불러일으키지 못했고, 오히려 저런 것을 예술이라고 내 거는 것이 불쾌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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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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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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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7 손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8212152</link>
         <description><![CDATA[<p>어떤 것이 좋은 예술인가?</p><p><br/></p><p>좋은 예술작품은 많은 노력이 들어간 작품이어야 하는데 노력도 들이지 않고 공장에서 그냥 살 수 있는 것이 </p><p>예술이라고 불리고 일반 소변기에 비해 훨씬 더 높은 가치를 가진 것처럼 대우받는 것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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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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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4 최현우</title>
         <author>hyeonwoochoi606</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8212813</link>
         <description><![CDATA[<p>샘 작품은 단순히 물건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틀에 의문점을 제기하고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속에 남아서 우리에게 질문거리를 남겨준다는 점에 있어서 충분히 예술이고 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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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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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8 송형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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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란, "특수한 소재·수단·형식에 의하여 기교를 구사해서 미(美)를 창조·표현하려고 하는 인간 활동 및 그 작품"을 의미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보았을 때, '샘'은 예술가가 어떠한 기교를 행하지 않고, 생산된 물건에 단순히 싸인을 한 것이기에 예술 작품으로는 보기 힘들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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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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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7 김유담</title>
         <author>yoodam1kim</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8213887</link>
         <description><![CDATA[<p>뒤샹의 &lt;샘&gt;은 작품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예술작품처럼 물리적으로 뭔가를 창조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사물을 작품으로써 활용한다는 개념을 만들었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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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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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6 허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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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작품이 된다</p><p>예술가는 작품에 의미를 부여하고 완성해서 제출허는 역할을 한다 </p><p>샘이 변기라는 이미 완성된 물체라도 그것을 아무도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하나의 물체였던 변기를 생각을 담아 제출하였으므로 하나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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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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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5 오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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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작품이다.</p><p><br/></p><p>예술은 단순히 눈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다. 강한 인상이든 조용한 질문이든, 무언가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면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다. 예술가의 손을 직접적으로 거치지 않더라도 가치를 부여하고 개념을 덧붙이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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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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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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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5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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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거나 본인의 의도를 작품에 나타내 사람들의 생각이나 가치관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이 샘이라는 작품은 작품만 그냥 보면 큰 생각이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편견을 버리고 본다면 충분히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이 작품은 예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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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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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 양무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8214898</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은 절대적인 기준이 없는 활동이다. 예술의 정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창조하는 일에 목적을 두고 작품을 제작하는 모든 인간 활동과 그 산물을 통틀어 이르는말”이다. 아름다움의 절대적 기준이 없기에 예술의 정의는 모호해지며 이의 사례로 마르셸 뒤샹의 단순히 변기에 사인을 한 뒤에 ‘샘’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도 예술이냐 아니냐의 논쟁이 생겨나는 것이다. 이 작품이 아름답냐 아니냐는 개인의 기준에 따라 다를 것이다. 그렇지만 과연 공장에서 생산해낸 단순한 변기에 사인을 하는 것이 ’창조‘에 해당되는 가는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스스로 변기를 만들거나, 어떠한 가공을 하여 작품을 만드는 것이 아닌, 단순히 이미 완성된 변기를 전시하는 것은 창조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샘이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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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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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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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 백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8215231</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은 사람들에게 감동이나 영감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형태이어도 사람들에게 감동이나 영감을 준다면 예술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작품 ‘샘’의 경우에는 그런 영감을 받을 수 없었다. 작품의 의도에 대한 설명을 추가적으로 하여 의미를 전달해준다면 예술품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것 같지만, 아무런 설명이 없다면 예술로 보기 어려울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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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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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 김지홍</title>
         <author>gs240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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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 되는 지를 결정하는 것은 관중들이다. 어느 예술가도 자기 작품의 성공을 예측할 수 없고, 예술에 혁신이 일어날 때마다 그 이유를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시대가 달랐다면 어느 유명한 작품이든 잊혀졌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샘은 관중들의 이목과 혁신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므로 그 사실이 예술이라는 증거이자 조건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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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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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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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4 오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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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샘이 예술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나는 예술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거나,치유와 안정의 효과를 주거나 깊은 고민을 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샘'을 보고 어떤 것도 느끼지 못했기에 예술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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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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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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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6 손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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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것이 좋은 예술인가: '좋은 예술'이란, 재능이 뛰어난 예술가가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작품이 희귀한 것이고 사람들이 돈을 들여서 작품을 봐주는 것이다. 그 관점에서 이 작품이 예술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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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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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6 이주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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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작품이다.</p><p>예술은 원래 없던, 창의적이고 기발한 것들을 대중에게 보여줌으로써 일상생활에서 별로 느끼지 못하는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소변기를 반대로 눕혀 놓아 물이 마치 샘처럼 나오는 형상을 상상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참신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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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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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3 양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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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된다</p><p>예술 작품은 예술가의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소변기를 그대로 두지 않고 서명을 했고, 옆으로 눕혔으므로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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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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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70 윤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540686</link>
         <description><![CDATA[<p>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p><p>예술 작품의 의의은 작가의 기분이나 경험, 생각 등을 전달하는 것이다. 소변기에서 더러운 물질인 소변이 들어오면 물로 씻어버리는 모습에서 자정작용을 하는 샘의 모습이 떠올랐다던지, 소변을 누는 행위가 샘처럼 솟아오른다는 것인지, 이런 생각들을 추론해 볼 수 있으므로 의미있는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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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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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04 고우성</title>
         <author>gs2400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543764</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이 어떤 기능을 가지는지 생각했을때, 사람의 근본적인 감정이나, 사고를 유발하는 것이라고 하면, 예술작품이 맞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변기에 싸인을 하는 과정까지, 소변기를 눕혀 그 사람이 작품을 완성할때까지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게 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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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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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546984</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주는 기능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좋은 예술은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영감을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 예술에서 창작자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미학적으로 뛰어난 것이 좋은 예술인 것 같다. 예술가는 앞에서 언급한 예술의 기능을 구현하는 사람들로 좋은 예술을 창작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예술이 되는지는 예술가보다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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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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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4 김승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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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작품은 보는 사람들에게 의도와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이 관점에서 샘은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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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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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6 박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5496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샘이 예술 작품이라는 말에 찬성한다. 좋은 예술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하거나 영감을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남성용 소변기에 서명하는 것은 언뜻 보기엔 볼품없지만, 당시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관점을 주었으므로 예술로 볼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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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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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09 김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561938</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은 예술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샘’은 그 의미가 현대 미술사에 매우 크다. 일반인도 예술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하여 예술의 접근성을 키웠고 이로 인해 다양한 예술가들의 정신이 함양되었다. ‘샘’이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반영한 다영한 종류의 예술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이는 예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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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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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6 오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580374</link>
         <description><![CDATA[<p>감정을 공유하게 하는 기능</p><p>다양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예술</p><p>새로운 감정을 일깨워주는 것? 혹은 익숙치 않은 감정을 주는 것</p><p><br/></p><p>이러한 관점에서 보았을 때 샘은 신기함, 당혹스러움? 당황이나 황당 등의 감정을 공유하게 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예술인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그 작품을 계속 만드는 것은 좀 덜 예술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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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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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02 고다현</title>
         <author>leokoko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714642</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이 되는지아닌지는 관객이 결정한다. 나는 저 작품을 보고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으므로 나에겐 예술이 아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2: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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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3 전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715829</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예술가의 똥도 하나의 작품이라 볼 수 있지만 모두 자신이 직접 만든 것이다. 예술가의 역할은 어떤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그저 소변기에 자신의 이름만을 박는 것은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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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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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79 이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717937</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예술은 아무나 쉽게 따라할 수 없고 그 작품을 만든 예술가의 독창적인 무언가가 담긴 예술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뒤샹의 샘은 좋은 예술 작품이라 보기는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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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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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5 한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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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물질 그 자체가 아닌 맥락과 개념에 있다. </p><p>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었다면 왜 같은 작품은 없을까? 전시하는 것 또한 예술의 일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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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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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3 박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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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예술가만의 독창적인 생각, 미적 감각, 창의성 등이 포함되어야 좋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시대가 바뀌면서 예술의 폭이 넓어지긴 했지만 단지 소변기에 이름과 날짜를 썼다고 해서 예술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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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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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6 김헌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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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가의 역할은 무엇인가?</p><p>예술가는 시대의 흐름에 따른 기술과 물품, 행위 등 모든 매체를 통해 대중들에게 특정 의미를 전달하고 느끼게 해주는 역할을 갖는다. 따라서 제작 과정이나 물품의 종류보단 그 작품에 담은 의미가 더욱 예술가의 역할에 가깝다고 느껴진다. 이 ’샘’이라는 작품을 통해 우리가 여러의견이 떠오르고 ‘예술’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는 것 자체가 예술이라고도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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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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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4 이영윤</title>
         <author>gs240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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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 작품이다. 예술의 기능은 그것을 보는 이로 하여금 새롭거나 이질적인, 어떠한 특이한 감정이 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렇게 소변기를 전시하였을 때 그러한 조건을 만족하므로 예술이라고 볼 수 있다. 전시 자체가 일상적인 상황이 아니므로, 일상적인 사물이라 하더라도 특이한 감정이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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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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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9 김윤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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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어떤 것이 좋은 예술인가?라는 질문의 답은 작가가 자신의 의도를 어떤 형식으로든 녹아낼 수 있다면 좋은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예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고, 관객들은 보기싫으면 그냥 안봐도 되기 때문이다. 이작품은 뒤샹이 예술의 정의에 도전하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단지 소변기라해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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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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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8 이민석</title>
         <author>gs240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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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 작품이다.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소개하는 것은 예술가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다. 비록 기성품을 그대로 사용한 예술품일지라도 예술가는 자신의 관점을 담아 소개하는 것이다. 소변기를 샘으로 출품한 것은 뒤샹이 신선한 생각을 대중들에게 소개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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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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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9 배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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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사람들이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거나 느낌을 받게 한다. 샘이라는 작품을 보면서 혐오감이나 의문이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것이 예술인지 사람들이 토론하고 생각해보게 했기 때문에 예술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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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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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0 김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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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보는 이가 결정한다.</p><p>디테일을 보고 하나씩 의미를 부여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예술이다.</p><p>어떤 것을 예술이라고 말할 때 그 대상에 어떠한 의미가 있기에 그것을 주장할 것이다. 아무런 의미가 없는 물건이라면 예술이라고 주장할 생각도 하지 않을테니.</p><p>예술이라고 주장된 작품을 보는 이들이 주목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 물건은 이미 충분히 예술이다.</p><p>그렇기에 ‘샘’은 우리가 이에 대해 알게되고 생각하게 되는 것 만으로도 예술이 된다.</p><p>즉, ‘샘‘은 예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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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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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2윤성현</title>
         <author>gs240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727304</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은 보는 사람이 결정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배경이 없는 상태에서 온전히 작품만을 보고 판단해야한다. 예술가는 백지상태에서도 관객에게 예술이라고 설득해야한다. 샘은 예술가의 이름과 미술이라는 이름을 무기로 관객에게 소변기가 예술이기를 강요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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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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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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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3 김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727515</link>
         <description><![CDATA[<p>예술가의 역할은 작품을 만드는 것에 있는게 아니라 작품이나 대상에 의미와 개념을 추가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샘이라는 작품은 예술가의 손을 거친 작품은 아니지만 당시의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기에 예술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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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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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4 김태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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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예술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다. 이 작품을 보고 누군가는 이런 것도 예술이냐며 무시할 수도, 다른 누군가는 나름의 철학을 통해, 혹은 전혀 와닿지 않음에도 뒤쳐진다는 생각에 작품의 위대함을 칭송할 수도 있다. 같은 대상을 보고 있음에도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 자체가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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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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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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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5 김시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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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것이 좋은 예술인가?</p><p>난 예술가의 개성, 손길, 의도가 작품에서 강하게 드러날 수록 좋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레디메이드 작품들은, 작품명을 제외한다면 누구의 작품인지 구별조차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예술가가 직접 창조했다고는 더더히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직 작품명과 그 물체의 연관성으로만 개성과 의도를 담아내야 하는데, 그 모든 것들을 온전히 담을 수 없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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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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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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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 되는지는 작가 본인이 결정하는 것 같다. 본인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었다면 예술이 된다. ‘샘‘이라는 작품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히 있었으므로 예술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 이 작품을 보고 불쾌하다는 등의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도 이 또한 작가의 의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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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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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8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59879204</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은 단순히 심미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사회와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던지고, 새로운 감각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뒤샹의 「샘」은 비록 변기라는 일상적인 물건이지만, 새로운 맥락 속에서 색다른 감상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예술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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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3: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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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6지민찬</title>
         <author>gs24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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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 작품으로 보기 어렵다. 예술은 창작자의 미적 가치와 독창성을 담아내야 하지만, 샘은 공장에서 만든 소변기를 그대로 가져온 것일 뿐이다. 샘이라는 작품은 해석을 통해서만 의미가 생긴다는 점에서 완벽한 예술 작품이라고 볼 수 없다. 또한 창작 과정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진정한 예술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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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4: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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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40 문정우</title>
         <author>gs2404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62767166</link>
         <description><![CDATA[<p>샘은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소변기에 불과하던 것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발견한다는 것에서 관람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예술가가 표현하고 싶은 바가 있고 그것을 관객들에게 잘 전달했다면 그것 자체가 예술성을 지닌다고 생각한다. 샘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받고 있고 많은 영향을 준 작품이다. 샘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고 소변기만을 출품했더라도 누군가에게 의미를 전달하여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수만 있다면 열심히 시간을 들여 그리거나 만들지 않더라도 예술이다. 혹자는 이렇게 반박할 지도 모른다. 내가 낙서를 하고 거기에 의미부여를 하면 그것도 예술이냐고. 나는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낙서가 누군가에게 새로운 의미가 되어준다면 충분히 예술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받지는 않아도 된다. 좋은 예술은 전달의 창이 되어주면 그걸로 족하다. 유명한 예술과 유명하지 않은 예술은 분명 존재한다. 더 많은 사람이 무언가를 느꼈기에 모르는 사람이 보았을 때 전달될 가능성이 높은 게 유명한 예술작품이다. 하지만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작품이라도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면 그 작품은 아주 좋은 예술이다. 그렇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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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4: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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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0 홍정우</title>
         <author>gs2412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19eypvrdc2n7m0c5/wish/3562770380</link>
         <description><![CDATA[<p>예술 작품으로 출품된 소변기와 기성품인 소변기는 서로 다르다. 예술가의 의도가 포함되었으므로 예술이 맞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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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4: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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