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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진여중 국어 1-4 by 장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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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시간에는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열린 마음으로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줍시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4 0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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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과서 44~47쪽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글쓴이의 입장에서 상황과 감정을 이해해보고 공감해봅시다. 글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 느낌, 자신의 관련 경험 등을 한 편의 글로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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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기 번호 아래 + 표시를 누르면 글을 쓸 수 있어요.<br># 다른 친구의 글을 수정, 삭제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br># 선생님의 예시를 참고하여 구체적으로 길게 길게 최대한 상세히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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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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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8 장수정</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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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보자마자 우리 외할머니가 떠올랐다. 우리 외할머니는 허리가 편찮으셔서 침대에 하루 종일 누워 계신다. 삼촌들은 요양병원에 모시자고 하셨지만 엄마는 그럴 수 없다며 설날에 외할머니를 집으로 모시고 오셨다. 하지만 대소변을 제대로 못 가리시는 외할머니를 모시면서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신다.&nbsp;<br>어릴 땐 외할머니께서 나랑 사촌을 데리고 주말에 목욕탕도 데려가주시고 방학 때는 서울 이모댁도 함께 놀러가고 그랬는데 그때 사진을 얼마 전에 꺼내보니 외할머니가 너무나 젊고 건강해 보이셔서 지금 편찮으신 게 더욱 안타까웠다. 병원에서는 고령이시라 수술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남은 여생을 계속 아파하며 침대에서 보내셔야한다니... 외할머니를 보면서 산다는 게 허무하기도 하고 나도 나중에 늙고 병들면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nbsp;<br>지금은 허리도 허리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방금 전 일도 기억을 못하셔서 이러다 정말 치매까지 오면 어떡하지 하는 무서운 생각이 수시로 든다. 엄마도 점점 지치시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nbsp;<br>내가 외할머니께 해드릴 수 있는 건 그저 자주 찾아뵙고 같이 TV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뿐이다. 요즘은 그래도 봄이라 베란다에 번갈아 경쟁하듯 꽃을 피워대는 화분들 덕분에 외할머니께서 행복해하신다. 이 봄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겨울은 영영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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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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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3 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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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 자신이 알고 있던 할머니와 지금의 할머니가 너무나도 달라져 있었기에 다소 대하기 어렵고 꺼려졌을 것이라 생각한다.&nbsp;<br>내 가까운 사람이 너무 달라지면 대하기 어려워지고 가까이 다가갈수 없게된다.<br>글쓴이의 할머니께서는 치매이니 더욱더 대하기 어려워 질것이다.<br>바뀌어 있는 할머니를 대할려 하면 예전과도 같이 대해야 할까, 태도를 바뀌어야 할까 생각하다 글쓴이는 할머니와의 대화를 차단하기 라는 선택을 하지않았을까 생각한다.<br>더군다나 열심히 필기한 교과서를 찢어서 글쓴이는 할머니가 더 싫어졌을것이다. 하지만 엄마는 보살핌이 필요한 순간은 있다고 말하고 글쓴이가 이 말을 이해한다. 교과서를 찢었던것을 용사하고 자신이 할머니에게 못되게 굴었던것을 사과하며 다시 할머니에게 다가간것이 대단하다. 할머니와의 과거로 돌아갈수는 없지만 지금도 글쓴이는 행복할것 같다.&nbsp;<br>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나도 글쓴이의 첫번째 선택과 같이 할머니를 피했을지도 모른다.&nbsp;<br>하지만 이글을 읽고 난후에는  첫번째선택과 다른 선택을 할수 있을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나도 할머니를 이해하고 계속 치매에 걸리기 전처럼 똑같이 행동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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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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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권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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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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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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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1 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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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생을 싫어한다.<br>나를 귀찮게 하는 것도 싫고, 내가 낯도 가리고 해서 잘 못놀아주면 어른들이 나만 혼내서 서운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부터 동생이 싫어졌다.<br>물론 내가 놀아주지 않고 자기 혼자 노는 동생은 싫어하지 않는다.<br>제발 나를 귀찮게 하지만 않으면 싫어하지 않을텐데.<br><br>저번에 사촌동생 집에 가서 숙제를 한 적이 있는데 숙제를 하는 사이에 수학을 정리해놓은 공책이 없어져서 찾고 있었다.<br>그 공책은 동생의 손에 있었다.<br>공책은 한장 한장 뜯겨져있었고 난 그 장면을 보고 화가 치밀어올라 동생과 동생 옆에 있는 숙모를 엄청 쨰려봤다.<br>그러자 숙모가 태연하게 무슨일이 있냐고 물어보았다.<br>그 말을 듣고 난 진짜 이성의 끈을 놓쳐버렸다.<br>숙모에게 화를 내며 상황설명을 하니 그제서야 나를 한 번 쳐다보고 공책을 한 번 쳐다봤다가를 반복했다.<br>난 정말 화가나서 동생을 다신 보고 싶지 않았다.<br>동생에게서 수학공책을 뻇으니 울었다.<br>뭣도 모르고 우는 동생이, 그리고 또 그걸 달래는 숙모가 너무 싫어서 미쳐버릴 것 같았다.<br>숙모는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이 그 일을 넘겼다.<br>나는 그게 너무 화가 나서 문을 쾅 닫고 놀이터로 나오니 눈물이 자꾸나서 10분동안 펑펑 울고 집에 들어갔다.<br>웃긴 게 숙모는 그 일을 기억 못하는 것 같았다.<br>결국 그 일 이후로 나는 숙모를 보지 않았지만 나는 너무 서럽고 짜증나서 그 일을 잊을 수가 없다.<br>그래서 지금까지도 동생을 정말 싫어한다.<br><br>그래서 그런지 나는 글쓴이의 마음이 너무 공감이 간다.<br>나는 동생이였지만 글쓴이는 아픈할머니라 화를 내지도 못하고해서 더 서러웠을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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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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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이지후                              제목도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인것처럼 나도 우리 할머니가 생각이 났다. 우리 할머니는 5년전쯤에 돌아가셨는데 할머니도 돌아가시기 2달?3?달 전 쯤에 치매에 걸리셨다.난 그 사실을 할머니가 걸리시고 일주일 후에 알게되었다. 그 당시에 나는 어려서 치매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못했고 난 마냥 할머니가 내 옆에 평생 계실줄알고 ㅁ냥 웃었더너 같다. 근데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내 곁을 떠나자 당황했던거같다. 근데 그 당시에는 딱히 슬프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요즘에 할머니 생각을 하면 많이 후회가된다.&#39;아 그때 좀 더 할머니랑 시간을 많이 보낼껄,그때 할머니랑 이런거 햇으면 좋았을텐데&#39;등 지금은 하지못하는것을 없어지고 나니깐 깨달았다.난 지금도 많이 후회스럽고 할머니가 많이 보고 싶다. 이 글의 글쓴이도 나처럼 후회 안하도록 할머니를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할머니와 많은 추억을 쌓으면 후회도 안할거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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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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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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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이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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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보자마자 외할머니가 생각났다. 할머니가 엄마와 나를 볼때마다 우리가 좀 싫어하는 말을 하시는데 그걸 볼때마다 하니까 엄마 와 나는 힘들었다 외계인까지는 아니지만,,&nbsp;<br>그래도 항상 그렇게 우리가 듣기 싫은 말을 해도 우리집으로 갈땐 할머니가 항상 많이 뭘 챙겨주시고 내가 좋아하는 반찬과 국도 다 해주신다. 여기에 주인공이 “ 요양원으로 가 버렸으면 좋겠어! “ 라고 하는데 나도 예전에 내가 듣기싫은 말을 할머니가 해서 엄마한테 싫다고 한 적도 있었다. 그거랑 상황이 비슷해서 공감 된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꼭 잘해드려야겠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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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신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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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셔서 가족처럼 대하지 않고 외계인처럼 대한 것에 조금은 공감이 된다.나도 할머니,할아버지가&nbsp; 계시는데 갑자기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신다면 예전 모습 같지 않으셔서 나였더라도 조금은 피했을 것이다.하지만 피하기만 하면 계속 피하는 상태로 지냈어야 할 것을,그렇게 계속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적응할려고 노력을 했을 것이다.글쓴이는 그래도 처음에는 피하기만 하면서 교과서를 찢은 할머니에게 화가나기도 하였지만 마지막에는 할머니를 가족같이 받아들인 것은 나도 그렇게 했을 것 같기 때문에 많이 공감이 갔다.또 여기서 화해의 개기가 되어준 '나'의 엄마에게 공감이 같다.'나'에게 사진을 주면서 조언의 말로 따스함을 느껴서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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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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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이 이야기를 보고 우리 할머니가 생각났다. 우리 할머니께서는 아직 치매에 걸리시진 않으셨지만 나중에 치매에 걸리시면 어떡하나 걱정도 된다. 할머니는 항상 나에게 잘 해 주셨기 때문에&nbsp;나도 갑자기 할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신다면 나도 피할 것 같았다. 난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시더라도 잘 보살펴드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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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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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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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현재 나는 집에서 친할머니와 같이 살고 외할머니를 자주 뵙는데 이 글을 읽고 눈물이 맺혔다. 초반에 주인공이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를 '외계인'이라고 부르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물론 어릴 때 보았던 할머니의 모습이 보이지 않은 것이 슬플 수 있지만 그런 슬픔을 '외계인'이라고 말하면서까지 표현을 했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 눈살이 찌푸려졌다. 평소 나는 수필을 즐겨읽진 않는데 그 이유는 가슴 아픈 사연이든 아니든 그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다는 일이라는 거라서 읽지 않았다. 근데 이번에 읽어보니 판타지라는 장르 보다 수필이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다. 언제나 평생 영원히 사람은 건강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슬픈것 같다. 나는 할머니께서 조금이라도 아프시면 마음이 조마조마한데 글 속 주인공은 얼마나 현실을 부정하고 싶고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반복하여 생각난다. 이 글이 할머니와 같이 나는 슬픔이 공감되어 더욱 눈물샘이 자극된 것 같다. 주인공이 이제는 할머니와 좋은 추억을 쌓고 할머니와 가족들이 많이 웃을 수 있는 날만이 가득하기를! 자신의 아픈 이야기는 말하기에 힘들 뿐더러 친한 친구에게도 말하기 힘든데 많은 사람에게 공개한 주인공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누구나 아픈이야기가 있다.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밝히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 뿐더러 큰 용기가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를 용기내어 들려주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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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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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박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147759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얼마전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이전에 사고가 나서 치매에 걸리셨었다. 정말 건강하셨던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그렇게 되시니까 너무 놀랐고 무서웠다. 처음에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돌보셨는데 할머니가 점점 힘들다고 하셔서 할아버지를 요양원으로 데려가버렸다. 워낙 요양원에는 갖가지 일들이 많다보니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렇게 거의 항상 요양원에서만 지내다가 돌아가셨는데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수필을 보니 조금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많았고 재밌었던 요소들과 외계인이다 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고 할아버지가 아프시고 난 뒤부터 할아버지를 약간 경멸하듯이 대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그때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 할아버지를 만나면 그때 너무 죄송했고 감사하다고 말해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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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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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4 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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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생이 싫고 미웠다.<br>왜냐하면 부모님의 보살핌과 사랑을 빼앗아 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매일 동생을 챙겨라 지켜라 하시는 부모님에 그 말이 싫었다.<br>하지만 부모님은 나를 따로 불러 얘기 해주셨다. 동생은 애기 때 부터 몸이 아파서 그런 것이라고 그래서 엄마 아빠가 없을 땐 네가 엄마고 아빠라고 그 말을 들었을 때 나한테도 동생을 챙겨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다.&nbsp;<br>그래서 나는 그럼 엄마 아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동생을 잘 챙기려고 열심히 노력하니 엄마 아빠가 안심하고, 뿌듯해 하시면서 좋아하신다.<br>그래서 나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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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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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 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1477641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를 겪는다는데 나도 그런시기가 올지, 온다면 언제올지 생각을 해보았다.&nbsp;<br>나도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글에서 마치 어린애같이 변해 낯선사람처럼 보이는 할머니 처럼 변할까? 하고 궁금했다.<br>이 글에서의 '나' 처럼 난 어렸을때부터 엄마, 아빠 두분 다 맞벌이시기 때문에 나를 돌보아주실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다.&nbsp;<br>그럴때마다 친할머니께서 자주 돌보아 주셨다. 항상 밥을 먹을때도, 놀러나갈때도, 잘때도 곁에 계셔 주셨기에<br>난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컸다. 내가 나이가 어느정도 들고나서 초등학교를 입학할땐 부모님의 직업이 안정적으로 되어 나와 같이 있는 시간이 아주 많아졌다. 그러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할머니에 대한 생각, 사랑도 더 줄어들고 어느세 할머니께 차갑게 구는 내가 되었다.<br>이 글을 읽고 할머니와의 추억이나 행복한 기억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할머니께 훨씬 잘해드리고 싶다.<br>이젠 내가 할머니를 돌보아주어야 하는 시기가 된 것 같다! 할머니 증맬로 사랑해요 💜&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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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나원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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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nbsp;어릴 때 할머니가 글쓴이를 돌봐주셨던걸 생각하고 잘 해드렸으면 좋겠다 치매에 걸리시기 전이랑 지금의 할머니가 많이 달라서 할머니가 아닌거 같아 외계인이라고 표현했던 것 같다. 할머니를 대하기 어려웠던 글쓴이가 시간이 지나며 할머니랑 예전처럼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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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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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최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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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할머니와 살아본 경험도 없고 그렇게 엄청 살가운 사이도 아니기 때문에 글쓴이의 심정을 정확히 이해할 순 없었다. 하지만 나와 정말 가까운 사람이 한 순간에 바뀌어 버린다면 이전에 아무리 가까운 사이였다고 해도 글쓴이처럼 행동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글쓴이처럼 정말 외계인이라는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하고 요양원에 가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 것이다.<br>그럼에도 엄마가 하신 말씀처럼 내가 이전에 보살핌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할머니께 보살핌을 드려야 하는 것이 옳바르다고 생각된다.<br>또 나는 이 글을 읽고 여기에서의 할머니가 나한테는 동생에 해당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했다. 나는 동생과 나이차이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어릴 때는 마냥 동생이 귀엽고 내 말도 잘 따라 주어 정말 예뻐 했던 것 같다. 그런데 동생이 초등학교에 들어올 때 쯤 부터는 동생이 변해서? 아님 내가 바뀌어서? 행동 하나하나가 맘에 안들고 그냥 동생이 싫어져서 지금은 동생이 정말 밉다고 느껴진다. 글쓴이처럼 동생이 내 물건을 망가뜨린적도 있어 정말 어딘가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글쓴이가 마지막에 엄마의 말씀을 듣고 더 이상 할머니가 외계인으로 보이지 않는다 라고한 것 처럼 관점을 바꾸어서 지금은 내가 동생을 보살펴주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좀 더 동생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내 보려고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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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1백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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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글을 읽고 부모님이 일을하고,치매걸린 할머니와 손녀가 같이 살게되는 내용으로 생활속에서 할머니의 손녀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을 느낄수 있었던거 같다.나도 이글 읽고 친할아버지 생각이 났던거 같다. 할아버지가 많이 편찬으셨는데 소리지르고 가라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이제 생각하니 너무 ㄷㅓ 잘할걸 후회스러웠다.자신을 글을 쓴모습으로써 자신이 했던 행동에 대해서 알수있었던거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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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1 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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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어릴적 사랑하던 할머니가 어느 날 기억 속의 할머니가 아니게되면 너무나도 마음 아플 것 같았다. 나의 양가 할아버지, 할머니는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고 계시지만 언젠가 만약에 치매에라도 걸리셔서 내가 알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니게 되어버린다는걸 생각하면 너무나도 두려웠다. 모두 건강하시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 일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두려움이 커졌던 것 같다.<br>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한 평생을 사셨음 좋겠단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렇게 시간이 멈출 순 없으니 멀리 살아도 건강하게 계실 때 더 찾아 뵙고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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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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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강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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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먹으려고 사 놓은 간식이&nbsp; 있었다.엄마도 간식을 사 주시기는 하는데 내가 전부다 싫어하는 간식들 밖에 안사주셨다.그 간식들은 다 동생이 먹었다.<br>어느날&nbsp; 학교를 갔다오니까&nbsp; 내가 사 놓았던 간식들이 사라져있었다.알고 보니 동생이 내 허락도 없이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먹어 버린 것이었다.<br>마음대로 내 간식을 가져가고 사과도 안한 내 동생을 외계인이라고 생각한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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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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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2 정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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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할머니, 주인공 둘을 마음이 모두 이해가 된다. 주인공은 원래 기억 속 할머니가 아니였으니 조금은 꺼려웠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갑자기 우리 할머니는 맞지만 내가 알고 있던 할머니가 된다면 나도 편하진 않았을거다. 그리고 마지막 할머니 사랑해요가 너무 감동 적 이였다. 만약 나도 이런 상황이 온다면 조금은 어색해도 핢머니가 나에게 준 만큼 나도 할머니에게 드릴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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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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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title>
         <author>kimyw95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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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외계인에 비유했다는게 인상 깊었고 주인공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싫어했지만 후에라도 치매에 걸렸더라도 가족이라는것을&nbsp; 알게되었던게 난 다행이라 생각하다 그때보다 더 늦게 깨달았다면 주인공은 엄청나게 후회를 했을것 같기 때문이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주인공처럼 외할아버지를 미워했던건 않았지만 후회는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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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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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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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26 한연수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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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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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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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나의 생각보다 감동적인 이야기인것 같다.나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치매에 걸리셧다면 나도 이 글의 주인공처럼 느낄것 같다.그리고 한편으론 신기하기도 했을거 같다.그리고 많이 불편했을거 같다.하지만 조금 이해하면 더 나은 삶을 살수있을거 같다.그리고 우리 할아버지,할머니께서 치매가 걸리신다면 나도 주인공처럼 사랑으로 보살펴 드릴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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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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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심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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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 할머니에게 그런 말을 하고 엄마에게 사람은 누구나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들었을때 얼마나 할머니에게 죄송스럽고 마음이 아팠을까.<br>아무리 치매라도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최소한이라도 생각을 할수있는데 할머니께서도 마음이 아프셨을것 갗다.<br>우리 할머니는 아직 건강하시지만 우리 할머니도 저렇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걱정과 동시에 살짝 두렵기도 한다.<br>우리 가족들은 계속 건강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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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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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 오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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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할머니와 같이 살아본 경험은 없다. 그리고 이글에서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외계인이라고 부르며 싫어했다. 처음에는 그래도 할머니한테 외계인이라고 부르는 건 좀 아니지 않나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나같아도 그랬을 것 같다. 우리가족인 할머니가 갑자기 치매에 걸리면 정말 말로도 못 할 만큼 슬플 것 같다. 나의 할머니가 갑자기 치매에 걸려 기억을 다 읽는다면... 나는 그냥 그자리에서 바로 울 것 같다. 나와 가장 친한 할머니가 갑자기 치매에 걸려 기억을 다 읽고 처음 보는 외계인이 되어 있으면.... 사실 상상이 잘 안 간다. 이 글을 읽고 나는 나의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지 않았을때 더 많은 추억을 쌓고 더 사랑해주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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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옛날에 증조할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셨는데 그 때 나는 증조할머니를 많이 미워했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그 때 잘 못해드리고 할머니를 싫어한게 너무 후회가 되고 죄송스럽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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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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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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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7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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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의 주인공 할머니께서 치매가 걸리셨다고 들었다<br>치매는 오고싶어서 오는것이 아니라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nbsp;<br>좀 찝찝하기도 하겠지만 조금씩 천천이 다가 가보면<br>괜찮아 질것이다 나도 이야기를 듣고 할머니가 생각났다&nbsp;<br>할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 병원을 많이 다니신다 그것이&nbsp;<br>기분이 좀 안 좋고 하지만 약도 먹고 치료도 받고 하셔서<br>좀 괜찮아 졌다 항상 피하지만 말고 다가 가보는것도&nbsp;<br>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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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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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14799552</link>
         <description><![CDATA[<div>1412손서희&nbsp;<br>나도 외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내 이름도 기억못하니깐 너무 속상하고 슬펐다 근데 할머니가 치료를 받으시고 1년쯤 뒤에서는 나으셔서 내 이름도 기억하시고 원래 ㅁㅗ습으로 살아계시니깐 기분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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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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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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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14799710</link>
         <description><![CDATA[<div>1417 이유진<br>나는 이런 경험이 있다 내가 5살때쯤&nbsp;<br>친할머니가 아프셔서&nbsp;<br>우리집에서 잠깐 생활을 하셨다&nbsp;<br>친할머니가 시골에 사시다가<br>우리집으로 온거여서 나는 그때 시골 냄새(?) 라고 해야하나<br>어쩌든 친할머니에게 나고있는 냄새가 너무나 싫었다<br>그래서 항상 친할머니를 막 때리고<br>&nbsp;어떨때는 너무 싫어서<br>울기도 했다고 한다 한번씩 내가 막&nbsp;<br>"할머니 집에 좀 가!!"라고 소리도 지르고 했다&nbsp;<br>그래서 한번씩 엄마한테 혼이 난적이 있다<br>내가 외할머니랑은 어렸을때 같이 살아서 별 싫어하거나&nbsp;<br>그런건 없었는데 친할머니는 집이 멀어<br>&nbsp;2년에 1~2번 밖에 못봐서&nbsp;<br>낮설었던거 같다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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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8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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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이야기를 읽고 나는 외할머니가 떠올랐다.&nbsp; 왜냐하면 내가 어릴때 외할머니친할머니랑 같이살아본적은 없지만 같이잠을잔적이있다 나는 그때 할머니께 서 풍기는특유한 향은 이상하게 나의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었다. 나는 항상 어릴때 엄마랑 잠을자는데 그런 향기는 한번도 나타나지 않던 향기였다. 나는 이제 알았다청국장 향기를품은 향수할머니인것을 내마음아플때면 엄마를찾아갔지만 나는이제 할머니 도나의 마음을 알아준다는것을 알았다. 이제 마음이아프면 내마음치료사 할머니께 달려갈것이다. 할머니 사랑행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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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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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14804387</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나의 할머니는 치매에 걸리지 않으셔서 글쓴이의 마음을 제대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나는 어렸을 때 거의 매일 고모 집에 놀러 갔었다. 그 때 강아지가 있었는데 강아지는 나를 심심하지 않게 해주고 잠을 자고 일어나면 앞에서 기다려주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강아지는 19살의 나이로 살아있지만 치매에 걸렸다. 하루 종일 화장실에 서있고 방에서 똥, 오줌을 마음 데로 싼다. 사촌 동생은 그런 강아지를 괴물, 외계인 이라고 부르고 관심조차 주지 않았는데  잘 생각해보면  강아지는 나를 도와주었는데 나는 도와준  적이 없었다. 글쓴이의 말처럼  치매의 걸려 있어도 강아지는 나의 가족인 것을. 지금부터라도 사랑으로 보살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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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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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06 김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1480574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를 읽고 내가 원하던 일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 내 멋대로 행동했던 예전의 일이 떠올랐다. 그때의 나는 내 잘못은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 투정을 받아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주인공도 나처럼 가족, 즉 할머니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이제는 나도 주인공의 말과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행동에 의해 벌어진 일이 다 자신이 원해서, 자신의 뜻대로 일어난 일이 아니었음을. 이제와서 후회 해봤자 이미 쏟아진 물이라는 것을 알기에 지금부터라도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의 일을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그 때의 칭구들,, 내 맘 알징?? ❤️❤️</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2: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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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은 생각</title>
         <author>594802</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23853390</link>
         <description><![CDATA[<div>1. 세 개의 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 느낀 점, 특히 더욱 공감이 되었던 사연과 그 이유는?(최대한 자세히)<br><br>2. 좋은생각에 응모하면 좋을 만한 나의 소소한 이야기(후보 2~3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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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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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풍이 지나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2391355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청각장애인이 아니라서 완전히 공감은 못하겠지만, 발표를 할때에 친구들의 반응과 눈빛 등은 조금이나마 공감할수있다. 사람은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할때 긴장을 하곤 한다. 하지만 저 글쓴이도 많이 떨렸을것이다. 하지만 그 긴장을 풀어준 친구도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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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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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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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번 사연이 공감이된다. 왜냐하면 1살많은 오빠가있는데 어제도 싸웠다. 나는 어제까지 싸워야할까?라는생각을한적이있어서 공감이되는것같다.<br>나의사연♡&lt;오빠&gt;<br>나는 나는 1살많은 오빠가있다. 난항상 싸운다. 나는이렇게 싸우면 항상 다음날되면 마음이풀려서 금방또 같이께임은한다. 하지만 다시 싸우게 된다.그때면이런생각을한다. 내가잘못한걸까? 아니면 둘다잘못한것일까?라는생각이든다. 나는 이제 오빠랑싸우는것이 익숙하다. 싸울때면 엄마가 각자방으로 들어가라고하신다 그때면 나는 엄마의마음이 공감이되면서도 짜증난다 나도 나의마음을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도 오빠랑싸우 는것이 안좋다고생각하지만 나는 그마음을먹고도 계속싸워서 엄마를 화나게 하는 내자신이미워서 나혼자 깊은생각을할때가 많다 과연나는 내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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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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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이 지나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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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청각장애인이 중심으로 흘러가는 만화를 본적이 있다.<br>이 사연과 그 만화의 첫부분이 매우 비슷해 더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br>나는 청각장애인이 아니라도 발표를 잘 하지 못한다. 만약 누군가가 내가 발표한걸 똑같이 따라읽는다면 수치스러울것이다. 남이 용기내어 하는 것을 비난하는 장면은 있어선 안된다 생각한다. 사연에선 모두가 귀담아 들어주었지만 또다른 누군가는 비웃으며 손가락질을 할수 있다.&nbsp;<br>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연을 읽은 것을 생각해 손가락질을 한 그사람에게 화살을 돌려줄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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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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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박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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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연들을 들으니 굉장히 평범하지만 이렇게 사연이 될 수도 있구나 &nbsp; 라는걸 느꼈고 생각보다 사연들에 담긴 의미가 좋아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나느 '강아지 니트'라는 사연이 인상깊었다. 나와 동생의 관계,일 인 것 같아서 좀 와닿았던 것 같다. 나도 내가 실수한 것인데 동생한테 화풀이한 일이 생각났다. 나는 그 일이 있고나서 사과도 안하고 내가 일부러 한 2~3일 정도 말도 안걸고 투명인간 취급 했었는데 이 글을 듣고&nbsp;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하는 반성이 들어서 이 글이 더좋았던 것 같다.<br><br>2.(1) 나는 해리포터를 엄청 좋아하고 덕질하는 사람이다.&nbsp;<br>&nbsp;어느날 내가 돈을 많이 모아서 해리포터 굿즈, 해리포터 레고를 샀다. 나는 정말 들떠서&nbsp; 호들갑을 떨고 자랑을 했더니 동생이 그게 부러워 보였는지 내가 숨겨놓은 굿즈들과 레고를 다 부숴뜨리고 찟고 난리가 났었다. 그 레고를 매진될려고 할때 산거라 굉장히 어렵게 산 것 이었는데 동생이 다 부품을 잃어버리고 부숴뜨리니까 그냥 자리에 털석 주저앉아버리고 말았다.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는 바람에 동생한테 소리도 지르고 엄청 화를 냈더니 기가 죽어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진짜 한 일주일 간은 너무 속상한 마음에 동생하고 말도 안섞고 동생만 보면 피해버렸다. 동생이 몇 번이나 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였지만 받아주지 않았다.&nbsp;<br> 결국 엄마가 다시 레고를 구해주었고 동생하고 화해도 시켰다. 나는 너무너무 화가 났지만 엄마가 정성을 다해 애를 쓰는게 너누 눈에 보여서 화해를 하기는 했다. 하지만 나도 내가 제대로 숨기지도 않고 질투심을 유발한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 한다. 그 때 동생한테 사과할 걸 이라는 후회가 든다.<br>2.(2) 여행가서 있었던 돈에 관련한 사건을 말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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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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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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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의&nbsp;노을이 질떄의 그 풍경에 모두가 그 하늘을 보고 있었다는 것이 어떨지 상상이 가서 조금은 웃음이 나기도 하였다. 어쩌면 지친 직장인들, 학생을 아름다운 하늘이 조금은 달래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평소 차가 막혔다면 자동차 경적소리가 많이 울렸을 것이고 그 솔리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더욱 짜증이 났을 것이다. 하지만 그 때 그 사람들은 잠시나마 힘들다는 생각을 잊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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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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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나원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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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연들이 평소 굉장히 평범한 일들인데 이런 평범한 이야기가 사연이 되니 재미있었다 나는 '강아지 니트'라는 사연에 조금 더 공감했다. 아끼던 니트를 동생이 물어보지도 않고 세탁기와 건조기에 돌려, 옷이 많이 작아졌을 텐데 아무 말을 하지 않고 빨래를 해버린 동생의 잘못도 있겠지만 동생에게 말을 해주지 않은 언니의 잘못도 있는 것 같다. 언니가 자신도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동생에게 다가가 사과해 준 게 정말 멋있었다. 동생도 언니가 동생에게 말을 해주지 않았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왔을 수도 있었는데 바로 사과하는 동생도 착하고 멋있어 보였다. 둘이 화해를 하고 옷은 강아지의 옷으로 만들어주니 동생도 기특했다.<br><br>2. 나는 초등학교 때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해서 친구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였다. 하지만 좋은 친구들을 덕분에 6학년 때부터 조금씩 괜찮아지기 시작했다. 친구들 덕분에 중학교에 와서 우리 반 친구들과 조금 더 쉽게 친해질 수 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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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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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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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강아지니트'라는 사연에 조금 공감이 되었다. 나도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잘못했을 때 짜증을 냈던 적이 많다 나와 동생은 거의 안 싸운 날이 없는 것 같다 싸우고 나면 동생이 사과하면 언제 싸웠냐는 듯이 화해한다.&nbsp;<br>아끼는 니트를 동생이 세탁기에 돌렸을때 안 물어보고 빨래를 한 동생의 잘못도 있는 것 같고 그걸 말을 안한 자신의 잘못도 있는 것 같다 &nbsp;<br>나도 동생이 내 물건을 부쉈을 때 동생에게 화만 냈던 기억이 있다. 물론 먼저 말을 안한 내 잘못도 있었던 것 같다 나도 이젠 화만 내지 않고 사과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2. 나는 나의 동생과 있었던 일을 해보고 싶다<br>난 동생과 자주 싸운다 거의 맨날 서로 의견이 안맞아<br>싸운다 또는 동생이 내 허락도 없이 내 물건을 부수거나 이상하게 해놓으면 나도 모르게 짜증이나 동생에게 화를 내 버린다. 이러면 동생은 또 엄마한태 이르러 간다. 그러면 엄마는 나를 혼낸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짜증이 난다 물론 화를 내는 것도 내 잘못이긴 하다. 그래도 동생이 내 허락을 맡고 썼으면 좋겠다. 그러곤 나중에 언제 싸웠냐는 듯이 화해한다. 앞으론 이런 싸움을 줄여야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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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 오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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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소소한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만들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나는 3번째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노을이 지는 저녁에 자동차를 타고 간다는게 굉장히 아름다울 것 같기 때문이다.<br>2)나는 학교와 학원을 모두 마치고 집으로 가는 것을 올려보고 싶다.<br>학교와 학원을 마치면 바깥은 이미 어두워졌다.<br>그리고 나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잠시 뿌듯함을 느낀다. 그러나 뿌듯함을 느끼는 것도 잠시,집에 들어가면 숙제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조금 힘들어진다. 하지만 집에 들어가면 힘들었던 생각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두 없어진다. 그리고 집에 오면, 오늘 하루도 무사히 끝냈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며 하루가 끝나간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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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이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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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발표에대한 글이 공감 됐다.<br>초등학교까지만 해도 나는 당당하게 발표를 잘 했었다.<br>하지만 6학교 중학생이 되니 나는 발표하는 것이 두려워졌다.&nbsp;<br>왜냐하면 내가 무슨 말을 했을때 내가 틀리게 말 했을까봐 두려워서 말을 안 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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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니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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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니트가 가장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동생의 마음도 모르고 무작정 화낸 언니의 말에 동생의 여린마음을 다쳤다 생각하며 서로의 사과도 받아주고 화해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마치 나와 오빠의 모습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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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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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니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23923242</link>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니트가 세 사연 중에 가장 마음에 남았던 것 같다. 나도 이런 저런 오빠의 작은 실수 같은 것에 잘 짜증내고 화내고 하다 오빠가 미안하다며 인형으로 장난을 걸어올 때면 어쩔 수 없다며 금방 화해하고 곧잘 지낸다. 자주 이러니까 이젠 웃기기도 했다. 그래서 강아지 니트의 이야기가 우리 남매의 이야기같기도 해서 마음에 남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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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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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번에 옷이 작아졌는데 작아진 옷을 이모가 강아지 옷으로 만들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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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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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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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풍이 지나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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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연이 인상깊었고 공감가는 이야기였던ㄱㅓ 같다. 나도 발표할때만 온 몸이 다떨려서 말을 잘 못하겠는데 &nbsp;친구분이 쓴 쪽지보고 &nbsp;할수있겠다느누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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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23926809</link>
         <description><![CDATA[<div>-세개의 사연에 대한 나의 생각:세개의 사연 다 조금씩은 공감이 갔다.그래서 그런지 약간씩 글을 쓰신 분들의 마음을 조금 더 자세히 헤아릴 수 있었던 것 같다.<br>-더욱 공감이 되는 사연:퇴근 길<br>-더욱 공감 되었던 이유:퇴근 길은 아니지만 새로운 곳을 차로 타고 갈 때 가본적이 없는 곳은 경치를 구경 할려고 천천히 갈려고 하는 마음이 '퇴근 길'에 차 안에 저녁 노을을 보고 있는 풍경이 생각났기 때문이다.<br>[좋은 생각에 올리면 좋을 만한 내 경험]<br>1.동생을 지켜보며 떠오른 생각</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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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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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 개의 사연에 대한 나의 생각<br>나는 퇴근길이라는 사연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br>비록 운전을 해본적은 없지만 내가 초보일 때 뒤에서 빨리 가라고 클락션을 울리면 겁이 날 것 같다.<br>그래서 나도 커서 운전을 하게 되면 앞에 차가 빨리 가지 않아도 클락션을 세게 울리지 않을 것이다.<br>다른 사연에 니트 이야기가 있었는데 내가 아끼는 옷을 동생이 그렇게 해놓으면 나 같아도 화가 날 것 같다.<br>그래도 줄어든 니트를 강아지 옷으로 만들었으니 실용도가 있을 것이다.<br><br><br>2. 나의 소소한 이야기<br>나는 초등학생일 때 발표를 잘 하지 못했다.<br>소심하기도 했고 부끄러움이 많기도 했고 1학년 때는 낯을 가려서 더욱더 발표를 못했다.<br>심지어 6학년 때도 그랬었는데 중학교에 올라오니 온통 여자애들뿐이라 뭔가 용기가 났다.<br>앞으로는 더욱더 용기를 내서 발표를 자신감있고 큰 목소리로 잘해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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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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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니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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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nbsp;니트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본인도 몰랐고 동생도 몰랐는데 괜히 동생이 했다는 것만 생각하니까 화나는 거 같다 나도 내가 하면 괜찮아 하는데 다른 사람이 내꺼 망가지게 하면 기분이 많이 나쁠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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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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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버스안에서 / 2. 1시간의 통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23928448</link>
         <description><![CDATA[<div>1. 사연에 올린다면 나와 나의 가장 오랜친구와의 버스안에서의 갈등 이야기를 올려보고 싶다.<br><br>2. 사연에 올린다면 내친구와 한 통화에서의 느낀점 이야기를 올려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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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2번 같이 써야지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2393060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특히 더 공감되었던 사연은 두번째 ‘강아지 니트’ 이다. 이 사연을 들으면서 이야기의 동생을 보고 친구가 떠올랐다. 서로 잘못해도, 내가 잘못했어도 먼저 사과를 해주었던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고마웠다. 내가 풀면 되는 문제를 너에게 한 번 풀어보라고 시켜, 네가 말한 답이 틀렸던걸 모르고, 확인하지 않은 채 내가 그대로 믿고 쓴 것이 너를 믿은 내 잘못이지하며 장난으로 그 뒤로부터 너의 연락을 무시한 것부터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 그 후의 답장을 읽지도 않은 채로 네 연락을 모조리 무시하고 있었다. 너와 제일 친하게 지냈던 나였기에 미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자존심을 지키려고 먼저 사과하지 않았다. 너의 마음은 생각해보지 못하고 다른 친구와 지냈던 하루가 저물고, 어두운 밤하늘이 달에 의해 밝게 빛나고 있던 시각에 너에게서 장문의 편지가 도착했다. 나는 조금 안심하며 천천히 첫 줄부터 읽어나갔다. 내가 이 글을 다 읽었을 때는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꼈다. 편지의 내용은 자신이 그동안 서운했던 점과 이때까지 있었던 일들, 내가 앞으로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점을 적어놓은 것이었다. 그 중 일부는 ‘나때문에’, ‘미안해’, ‘고마워’ 등으로 차있었다. 아차싶은 마음에 스크롤을 올려, 전의 내용을 살펴보던 나는 내가 너에게 얼마나 심한 말을 내뱉었고, 그게 너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 알게되었다. 솔직히말하면 미안한 마음보다는 두려움이 컸다. 너를 잃게될까봐 두려웠다. 하지만 이제야 말할 수 있었다.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너와 일을 잘 푼 것 같아서 좋았지만 지금도 계속 네게 미안한 마음 뿐이다. 다시는 너를 잃고싶지 않았다. 너는 내 가장 친한 친구니까. 내맘.. 이해해 주겠지..?!??! ❤️❤️</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3: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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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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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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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부모님과 집 가는길에 빨리 가야하는 마음에&nbsp;<br>앞에 차가 계속 서 있으면 저는 부모님께 항상 조금만&nbsp;<br>기다려 보자고 하지만 항상 바쁘시기 때문에&nbsp;<br>항상 빵!빵! 거리신다 생각해보면 앞차에 무슨 일이&nbsp;<br>생겨서 그럴수도 있는것인데 조금 빵..빵 거리시면<br>앞차랑 시비도 안 붙을것이다..나는 이런 부모님을 이해를<br>못하겠다..내가 아직은 어려서 그런것일까&nbsp;<br>그래도 항상 부모님께는 잘 말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br>다음번에는 부모님께 먼저 말씀을 드려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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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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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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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매일 그날 있었던 일을 다이어리에 작성해두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않은 날이나 멍때리고 싶을때 예전에 있었던 일을&nbsp; 보면서 웃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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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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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이 지나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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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발표를 할 때 친구들의 시선 , 반응을 신경 쓴다. 나는 장애인이 아니어서 제대로 공감하지 못하지만 발표할 때 떨린 다는 것은 공감한다. 글쓴이가 발표하고 좋은 말을 해준 친구 덕분에 그나마 무사히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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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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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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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도 모둠발표.? 그거 할때 애들 다 하기 싫어서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내가 져서 발표를 하게되었는데 발표하고나니까 모둠 친규들이 쪽지는 아니지만 잘했다고 멋졋다고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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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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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최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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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말 특별할 것 하나없는 그냥 일상생활 속 소소한 이야기였는데 듣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br>1번째 청각장애 가지고 있는 분의 사연을 들을 때는 나한테는 정말 일상적이고 아무 일도 아닌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특별해질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친하지 않아도 뭔가 나한테 큰일이 지나가고 났을때 저렇게 말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행복해질 것 같았다. 이 사연이 가장 와닿았던 사연인 것 같다.<br>3번째 사연을 들을 때는 운전을 하지 않아서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분명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다.<br>2번째 사연은 앞부분까지만 딱 우리집 이야기여서 공감이되었다.<br>2. 동생은 연필만 쓰니 내가 샤프를 쓰는게 부러웠는지 내 샤프를 몰래 가져가서 쓰곤 했는데, 어느날은 동생이 내가 정말 아끼고 한정판이어서 샤프 치고 꽤 비쌋던 샤프를 가지고 가서 고장을 내왔다. 나는 정말 화가 나 동생에게 마구 화를 냈다. 아마도 동생이 끝까지 사과를 안 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다. 동생도 아직 마음이 여린지라 눈물을 흘렸다. 사실 샤프를 고장 낸 것이 아닌 단순히 샤프심이 부서져 막힌 것 뿐 이있는데 끝까지 화를 낸 것에 대해 사과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3: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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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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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사연이 공감된다. 조금만 기다리면 앞에 있는차가 갈수도 있는데&nbsp;<br>경적을 울리면 앞차에 타있는 사람도 예민해 지고 그럴수 있는데 경적을 울리는 아빠가 이해가 안된적이 있다.<br><br>2.나도 초등학교에 입학했을때는 낯을 많이가려서 친구도 잘 못사귀고 그랬는데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좋은 친구들을 만나 친구를 많이 사귀었다.중학교때도 좋은 우리반 친구들과 좋은 사이가 된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3: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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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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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강아지 니트라는 사연에 공감이 갔다. 왜냐하면 자매, 형제, 남매간에 잦은 싸움이 많기 때문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동생과 싸우는 일이 많아서 더 공감이 가는 거 같다.<br>나의 옷이 이상하게 되어서 화는 나지만 동생은 어리니까 나처럼 누군가에게 보호 받는 똑같은 사람이니까 내가 챙겨줘야하는 내 동생이니까 이 사연을 듣고 읽으면서 난 생각들이 "이런 것들이 현실이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나한테 던졌다.<br>그래도 나에게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이기에 내가 더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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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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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과,화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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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3살 차이나는 동생이 한명있다.<br>동생과 사이가 별로 좋은것도 아니다&nbsp;<br>툭하면 싸우고 화해하고&nbsp;<br>싸우고 나면 동생이 울음을 터트린다&nbsp;<br>동생이 우는 모습을 본 부모님께서는&nbsp;<br>항상 나만 혼내신다...<br>그럴때마다 나만 혼내신다&nbsp;<br>항상 너가 언니라서&nbsp;<br>언니가 항상 동생을 챙겨야지 라고<br>말씀을 하신다 항상 언니라는 핑계로&nbsp;<br>나는 그런것들이 너무 싫다&nbsp;<br>그래도 동생이니깐 가족이니깐 항상&nbsp;<br>표현을 못해도 동생이 없으면 &nbsp;<br>좀 섭섭하다&nbsp; 마음속에서는&nbsp;<br>동생을 좋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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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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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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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번 째는 내가 싫어하는 비 오는 날에 대해서 써 보고 싶고, 두번 째는 나의 하나뿐인 친구인 오빠에 대해서 써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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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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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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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부끄러워하는 편이다.<br>그래서 친구도 쉽게 못 사귀고&nbsp;<br>또 친해지면 잘 놀긴하지만 6학년땐 거의 학교 안 오고 온라인으로 했어서 항상 친구없이 혼자 다녔다.<br>중학교가서도 친구때문에 부모님과 싸우기도 했고 이야기도 몇 번 해봤다&nbsp;<br>지금은 친구 문제로 더 이상 이야기 안 하지만 아직까지도 엄마는 걱정하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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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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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사연 니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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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부다 인상 깊게 남았지만<br>2번째 사연 니트 라는사연이 가장&nbsp;<br>인상 깊게 남았던거 같다<br>왜냐하면 나에게도 여동생이1명있는데<br>나와 동생이 항상 싸우고는 하는데<br>나도 잘모르고 동생도 잘모르고 하는데<br>내 동생이 하면 항상은 아니지만<br>한번씩 짜증을내곤 한다<br>그럴때 마다 동생이 울거나 또는 삐져서&nbsp;<br>말도 안할때도 있다 한번씩은&nbsp;<br>미안해를 계속하기도 한다<br>그럴때마다 아직 동생이&nbsp;<br>어려서 그러는데<br>내가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nbsp;<br>라는 생각을&nbsp;<br>계속하게 되는거 같다 한번씩은&nbsp;<br>내가 미안해서 먼저 사과하기도 한다<br>그러고는&nbsp;또 다시 친해져서 같이 놀기도 한다 ^.^<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3: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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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193y79d3tcza5o69/wish/1424009977</link>
         <description><![CDATA[<div>1.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 느낀 점, 특히 더욱 공감되었던 이야기와 그 이유<br>&nbsp;'태풍이 지나간 날' 이라는 사연을 보내신 분은 정말 대단하신것 같다 나라면 발표를 끝마치고 고개를 들어 친구들을 보지 못할뿐더러 발표를 하는것 조차 두려울것같은데 말이다.<br>'강아지 니트' 사연을 보내신 분은 딱 한번 입었던 비싼 니트를 동생이 그냥 빨아버려 줄어서 많이 화가 났을텐데 자기 자신도&nbsp; 니트를 어떻게 빠는지 몰라 자기가 빨았어도 줄었을거고 동생이 빨았기에 화를 낸것에 대해 동생에게 사과를 한것도 정말 대단한 것 같다.<br>마지막이였던 '퇴근길' 은 신호등의 불이 바뀌었음에도 맨 앞차가 출발하지 않았다. 하지만 3초간 아무도 경적을 울리지 않았던 그 순간의 풍경을 떠올리게 했다. 그래서 직접 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그리고 학교를 마치고 6시쯤 학원을 갈 때 올려다 봤던 신비롭고 오묘한 색의 하늘이 떠올랐다. 그렇기에 가장 공감되는 이야기였다.<br><br>2.좋은 생각에 응모해보면 좋을 만한 내 이야기<br>1) 요약해서 정리하자면 3월 22일 놀기로 했는데 덕명다니는 친구들이 늦어서 친구들과 카톡으로 크게 싸웠다. 그래서 나는 바로 학원으로 갔다. 그날 저녁 10시쯤에 친구에게 태연하게 오늘 못놀았으니 내일 놀자고 카톡을 보냈고 그 친구도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그러자고 했다. 우리는 아무리 싸워도 몇시간 뒤면 풀리기에 싸우는건 아무 의미가 없다는걸 깨달았다.<br><br>생각나는게 한개밖에 없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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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3: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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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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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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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8: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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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5 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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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로는&nbsp;학원에 대해서 쓰고 싶고 두 번째로는 동생에 대하여 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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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6: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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