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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독서감상문 by MyoungJu 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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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과서에 쓴 글을 다시 읽어보고 수정하여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6 04: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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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예지) 정민이의 뒤끝 작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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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온책 읽기로[뒤끝 작렬 왕소심]이라는 책을 읽었다.처음에는 시시했지만 읽다 보니 몰입이 됐다.</p><p>  내용은 주인공 '정민이'의 우당탕탕 학교 생활 이다.하지만 덕분에 소심하던 정민이는 점차더 자신감 있고 밝은 아이가 되었다.근데 나는 정민이가 왜 녹음을 하는지 모르겠다.언젠가 들통 날 텐데 차라리 베게에다 소리 치는 것이 좋지 않을까?</p><p>  다른 면으로는 정민이의 친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인상 깊었다.매 시간마다 의자,책상,물컵을 가지런히 놓아주고,지우개 가루 청소까지!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 주고 싶다.</p><p>  이 책을 읽고 나는'아 내가 보는 모습으로만 판단  하면 안 되겠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이제부터 내가 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칭찬 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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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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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다은) 오늘의 추천 책, 뒤끝 작렬 왕소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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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국어 단원에 주제 중 '독서 감상문 쓰기' 가 있었다. 이번 독서 감상문은 '뒤끝 작렬 왕소심' 을 읽고 써야 했다. 이 책은 빨간 후드티를 입은 남자아이가 크게 나와 있어서 무척 눈에 띄었다. 그 남자아이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칠판 앞에서 입을 앙다물고 있었다. 이 아이의 특징이 표지에서 묘사된 것 같았다.</p><p> 이야기에서는 표지에 있던 남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왔다. 이름은 정민이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역시 표지에 크게 나온 이유는 주인공이여서 인 것 같았다. 정민이는 나랑 비슷한 점도 있고, 조금은 다른 점도 있었다. 비슷한 점은 새 학년 첫날에 아주아주 긴장한다는 거고, 다른 점은 정민이는 조용하고, 나는 수다쟁이라는 거다. 그 아이는 심지어 친구들이 첫날 같이 놀자고 먼저 말을 걸어 줘도 거절했다! 나는 그 부분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p><p>  나는 그 아이, 정민이가 화장실에서 욕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그 부분을 읽을 때, 친구들에게 직접 털어놓았으면 하는 답답한 마음과 '그 뒤에 잘 됐으면~' 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마구 뒤엉켰기 때문이다. 특히 그 뒤에 친구들이 휴대폰을 찾아주는 장면이 이 장면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물론 이 장면 외에도 흥미로웠던 장면들은 많았다! 딱 하나만 더 꼽으면 정민이가 끝끝내 참지 못하고 폭발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이 부분을 읽을 때 속이 시원하고 앞으로 정민이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거라고 생각하니 덩달아 기뻤가 때문이다. </p><p>  내 생각에는 이야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학교생활이 천국이 된다.' 같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멋진 메세지도 있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아직 안 읽어본 친구가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다! 그 친구도 아마 이 책을 좋아할 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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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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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현) 정민이의 뒤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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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받고 표지를 봤을 때의  첫 느낌은 어떤 아이가 엄청 긴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나도 괜히 긴장이 되는 느낌을 받았다.</p><p> 이 책의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정민이가 친구들에게 해준 행동을 막혔던 둑이 터진 듯 다다닥 말을 하는 장면이었다. 이때만큼은 소심해 보였던 정민이가 많이 화나 보였다.</p><p> 정민이가 화장실에서 친구들 욕을 하는 장면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다른 친구들에게는 욕을 했는데 유라에게는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또 나는 입 밖으로 욕은 안 하고 속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정민이와 내가 반대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p><p>  정민이가 감자밭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린 장면이다. 왜냐하면 정민이가 안절부절하는 모습에서 여러 가지 질문이 떠올랐기 때문이다.</p><p>  정민이한테 '보이지 않는 천사'라는 말이 맞는 것 같고 정민이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화장실에서 친구들 욕하기고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찬 물 마시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심호흡하기여서 사람마다 스트레스 해소법이 다르다는 것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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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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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람) 정민이와 강낭콩 모둠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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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학교의 온책읽기 도서 `뒤끝 작렬 왕소심` 이라는 책을 읽었다.</p><p>읽게 된 계기는,학교에서 선생님이 온책읽기 도서로 내주셔서 읽게 됐다.</p><p>  표지를 봤을땐, 어떤 아이가 빨간 후드티를 눌러 쓰고 있고 주변엔 놀리는 말이 적혀있었다. 뭔가 빨간 후드티를 쓴 아이가 따돌림 당하는 내용인 줄 알았다.</p><p>  이 책을 읽은 후 인상 깊은 장면은, 정민이가 마지막에 친구들과 사이좋게 친구들이랑 별로 있던 걸 싫어했던 정민인데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가는 장면이 나에게 인상 깊어서 책을 더 집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p><p>  정민이는 소심한 성격 유리는 털털한 성격, 민우는 유쾌하지만 눈치가 없고, 은수는 게임만 좋아하고,  미나는 공주같은 성격 같다. 나중에 은수도 새로운 재미를 찾는걸 강낭콩 모둠이 도와주고 정민이와 은수, 유리, 민우, 미나와 다른 아이들과 모둠이 되어도, 서로 다른 방법으로 친구들을 도와주고, 이해해주면 좋겠다.</p><p>  또 인상 깊은 내용은 정민이가 삼촌이 알려주었던 방법으로 화장실에서 핸드폰으로 녹음한 뒤, 친구들을 욕하는 내용이다. 정민이가 지금 당장은 스트레스가 풀릴 수 있지만, 이걸 만약에 강낭콩 모둠 아이들이 듣는다면, 사이가 급격히 안 좋아지고. 아이들이 속상하고 화날 수도 있다.</p><p>그래서 만약에 아이들이 안 들어서 다행이지만, 만약 학교 아이 한 명이라도 듣는다면, 소문이 널리 퍼져 결국 강낭콩 아이들의 귀로 들어갈 것이다. </p><p>  그런데 책의 의문이 든 게 있다. 왜 정민이의 핸드폰이 흙에 묻혀져 있던 거지? 그건 글쓴이만 아는 사실이지만, 내 생각은 정민이가 화장실에서 아이들을 욕하고. 흙에 실수로 떨어뜨린 건가? 아니면 강낭콩 아이들이 일부로 핸드폰을 보려고 한 건가? 모르지만 글쓴이가 언제 풀어줬으면 좋겠다. </p><p>  이 책을 읽고 내 생각은, 그래도 친구들을 욕하지 말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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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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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용기가 중요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10319</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뒤끝장렬 왕소심을 읽었다. 읽게 된 계기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주셨기 때문이다.</p><p>  정민이는 유리, 민우, 은수, 미나한테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는 아이이다. 유리가 학교에서 방귀를 뀐 범인을 잡는 장면과 정민이가 남자인 줄알았는데 여자로 드러난 장면이 인상 깊었다.</p><p>  만약에 내가 정민이라면 학교에 가자마자 친구들한테 말을 걸 것 같다.그리고 정민이는 화가 났을 때 화장실에서 폰을 보며 친구들을 욕하지만 나라면 학교가 끝나고 집에서 아무 인형이나 꺼내 때리고 던지는 것으로 화를 풀 것이다.</p><p>  정민이는 소심이지만 나는 용감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할 것이다. 내가정민이 곁에 있다면 정민이한테 태도를 바꾸라고 말하고 싶다.</p><p>  이 책은 우리에게 소심하게 살지 말고 용감하게 살자라는 메세지를 주는 책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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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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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박시환&gt;_&#39;뒤끝 작렬 왕소심&#39;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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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학교 온책읽기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 책이 나에게 흥미를 끌지 못했지만, 책을 조금씩 읽어 가면서 이 책을 재미있어하게 되었다.</p><p>  내가 가장 긴장하면서 봤던장면은 정민이가 핸드폰을 찾겠다고 화장실에 갔다 온 사이 친구들이 정민이의 핸드폰을 찾은 것이다.</p><p>정민이가 친구들한테 무슨말을했는데 그 핸드폰을 대놓고 들고 있냐는 말이다. 너무 무서웠다. 뭐 세계 3차 대전쟁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p><p>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정민이가 친구들에게 자신이 해 주었던 것을 빛의 속도로 말했던 것도 정말 클라이맥스이었던것 같다.</p><p>  나는 소심이의 성격이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지만 뒤끝이 센 것은 별로인것 같다.</p><p>  이 점에서 작가가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를 알수있었다. 메세지는 '뒤끝을 오래 끌지 말자와 용기를 가지자' 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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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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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현) 왕소심 정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13824</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함께읽기 책으로 '뒤끝작렬 왕소심' 이라는 책을 읽었다.처음에는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계속 읽다보니 재미있었다.</p><p>  책의 내용으로 '최정민'이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그주인공의 학교 생활이 나와있는 책이다. 주인공은 모둠을 뽑는데 강낭콩모둠이 되었다.</p><p>주인공의 같은 모둠인 친구들은 미나,민우,유라,은수가 나온다. 주인공은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주인공은 항상 학교에 제일 먼저 와서 모둠 책상 맞추고, 청소도 다 해주지만 친구들은 알아채지 못한다. </p><p>  정민이는 화가날때 화장실에서 친구들 몰래 녹음을 하는데  그게 화풀이 방법이다. 이화풀이 방법은 정민이의 삼촌이 진상손님이 왔을때 몰래 하는방법인데 그걸 주인공이 따라한 것이다</p><p>  소심하지만 용기내어 친구들에게 털어놓는 장면이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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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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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련) 정민이는 왕소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14351</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이 책을 읽은 까닭은 처음엔 별 재미가 없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p><p> 제가 인상이 깊은 내용은 맨 마지막에 핸드폰을 찾다가 친구들이 찾아주었는데, 혹시 자기 핸드폰을 본게 아닐까 의심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거의 처음에 화장실에 들어가 욕을 하는 장면도 인상이깊었습니다. </p><p>   '나는 인형을 때리는 건데, 정민이는 화장실에서 욕을 하는 영상을 찍는거구나 ' 라고 생각을 했고, 갈수록 신비로운 이야기라는 걸 알았습니다. </p><p>   정민이가 쑥쓰러움이 많은데, 용기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애들이 무시하고, 까다롭고, 버릇이 없어도, 친절한 친구라는걸 알았습니다. 또 정민이가 화나도 침착하게 해결하는게 느껴졌고, 참 착한 친구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정민이가 미나가 잘난척하는 모습을 보고 괘씸한 마음이 들엇지만 꿋꿋이 참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라면 참지못하고, 미나에게 잘난척 좀 그만하라고 했을텐데 정민이가 참 부러웠습니다.</p><p> 마지막으로 정민이가 학교가 천국이라고 할때 나도 학교가 천국이 됬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래서 학교 생활이 재미있어지면 웃고, 놀고, 공부하고, 같이 친구랑 다니고 싶습니다. 학교가 천국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학교가 즐겁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p><p>그러면 학교가 즐거워 질수도 있을겁니다!</p><p> 이제.. 학교가 즐거워졌을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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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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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아] 소심해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17506</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께서 함께 읽기책을  읽어야 한다고 하셨다 막상 책을 보았는데 뭔가 읽기 싫었다 제목이 '뒤끝작렬왕소심'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내 생각은 180도 바뀌었다...</p><p>  이책의 내용은 주인공 정민이가 너무 소심한 나머지 친구들과 잘어울리지 못하는 내용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민이가 너무 답답했다 왜냐하면 정민이가 할말을 잘못하는 것 같아서이다 , 나라면 정말 안그랬을 거다...하지만 정민이가 조금은 이해가 간다 왜냐하면 나도 어렸을땐 너무 소심해서 친구들, 부모님이 걱정하고  답답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민이가 조금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소심한 성격이 조금은 바뀌었다.  정민이도 나처럼 소심한 성격을 고치기 바라는 마음이다.</p><p>나는 뒤끝 작렬 왕소심을 읽고 주인공 정민이가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그래도 정민이가 쌓여왔던 스트레스를 화장실에서 비디오를 찍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장면에선 정말 시원했다! 그리고 나중엔  정민이가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는 장면에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았다</p><p>작가는 이책을 읽고 남들앞에선 소심해지지말고 친구들과 더친하게 지내라고 메시지를 보낸것 아닐까? 그리고 이책을 읽고 나는 소심해지지 말고 할말을 다하자는 다짐을 가졌다 근데내가 잘할수있을까... </p><p>그리고 나는 정민이에게 더는 소심해지지말고 친구들과 잘지내라고 말하고 싶다 뒷끝 작렬 왕소심은 정말 재밌었고 다음에 시간이 나면 또 읽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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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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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수현) 반전 정민이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1984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반 함께 읽기 도서롤 선생님이 '뒤끝 작렬 왕소심'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 진짜 또읽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때는 내생각이 빛나갔다는 것을 그땐 몰랏다.</p><p>  </p><p>일단 주인공 부터 소개 하자면 '최정민'이다. 정민이는 소심하고, 말이 그리 많지 않고, 혼자 조용하게 지내는 것을 선호하는 친구다, 유라!</p><p>정민이가 생각하기론 유라는 눈치가 없고, 남자인것 갔지만, 여자다, 은수는 게임레벨업을 하는 것 이 취미인 남자친구다,또 민우는 인기가 많은 친구다. 그래서 항상 민우 옆에 친구들이 몰려다닌다. 그리고 미나는 왕재수라고 정민이가 그렇게 생각하고, 또 내생각은 공주병이다.</p><p>  </p><p> 이제 주인공 소개를 끝 냈으니, 본문으로 들어 가겠다. 정민이는 매일 아침 강낭콩모둠을 청소해주고, 환기도 한다. 매일 아침 은수는 게임레벨업에 몰두하고,다른 사람이  말을 걸어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p><p> 나 갔았으면 아침 활동을 했을것 갔다. 그리고 어느날 정민이가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않아서, 화장실에서 친구들 욕을 했는데, 그중 유라에게는 고백을 녹음했다.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샌드백 때리기 인데, 내방법과 완전 다른것 갔다. 그리고 정민이가 친구들과 함께 감자를 캐러 갔는데,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화장실도 찾아보고, 친구들고 같이 찾아봤는데, 화장실에서 돌아와 보니, 핸드폰을 찾았었다.</p><p> 그래서 정민이는 친구들이 자신의 핸드폰을 보았다고 생각해서, 발끈 했었다.</p><p>  </p><p>  그리고 이책을 읽고 나서 나는 소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도 했고, 발표를 그나마? 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럼이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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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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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솔 (정민이 뒤끝 어디 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22053</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왜 이 책을 골랐냐면, 학교에서 이 책을 나누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관심이 없었지만 점차 읽다보니 재미가 붙어  감상문 까지 쓰게 되었네요.                                                            제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정민이가 화장실에서 유라를 욕하다 갑자기 좋아한다고 고백을해 놀랐기 때문입니다. 이때 문뜩 질문 하나가 떠올랐어요. ''소심한 정민이가 유라에게 어떤 식으로 마음을 표현 할까?'' 스토리상 고백은 안할것 같은디...... 그리고 제가 인상 깊었던 장면이 또 있는데요, 유라가 왕 감쟈를 들고 기뻐하는 장면 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아주 커다란 감쟈를 캐보고 싶기 때문 입니다.                                                      </p><p>  이 책에 내용에 하이라이트는!!!!!!!!!  정민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려 이곳저곳 둘러 보다가 애들이 정민이가 딴곳을 간 사이 핸드폰을 찾았는데 정민이 폰은 두번 타닥 누르면 켜지는거라 정민이는 애들이 자기 폰을 봤다고 의심을해 모둠끼리 싸움이 나는뎀.....</p><p>치구 박구 싸우다가 점차 조용해지며 화해를해 우정이 더 끈끈 해졋다. 정민이 과연 학교 생활이 천국이 될까????!!!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정민이가 소심하지만 따지는건 잘한다는걸 알았다.</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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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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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용) 소심 소심 왕소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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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뒤끝장렬 왕소심'이 표지를 보고 첫 느낌에는 무슨 일이 일어 날지  아주 궁금하였다.</p><p>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학급도서를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p><p>그리고 내가 왕소심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정민이가</p><p>핸드폰을 잃어버렸을 때 이다, 그 이유는 정민이의 스트레스 해소법이</p><p>친구들을 욕하는게 핸드폰에 있깄 때문이다.</p><p>만약, 핸드폰을 찾아 친구들이 보면 친구관계도 안 좋아질수 있깄 </p><p>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정민이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안 좋다 생각한다,</p><p>그 이유는 친구를 욕하면 나중에 만약, 친구가 들으면  친구가</p><p>상처를 받거나 아까 말했듯이 친구관계가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p><p>내가 만약, 친구들 욕한 폰을 읽어버리면 나는 진짜 절망하고, 두렵고</p><p>친구들이 볼 거 같아 또 무서울 것 같다.</p><p>그리고 나의 감상은 처음에는 '소심이가 학교 생활을 잘할수 있을까?'</p><p> 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나는 소심이가 마지막에 </p><p>친구들과 싸웠지만 마지막에 화해하고 더더욱 친해진게 </p><p>기분이 참 좋았다. 그리고 앞으로 소심이가 잘 지내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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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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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준) 정민이의 반전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2702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뒤끝 작렬 왕소심`을 읽었다. 그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뒤끝 작렬   왕소심 책이 함께 읽기 도서로 선정 되어서 읽게 되었다.</p><p>  정민이는 소심하고 조용한 아이였다.그런데 반에서 자리를 정한다고 하니 소심한 정민이는 긴장이 돼서 아침부터 화장실을 여러번 갔다. 나였어도 그랬을 것 같다. 그리고 대망의 자리를 정하는 시간이 왔다. 민우,유라,은수,미나와 같은 모둠이 됐다. 하지만 새 모둠이 됐다고 좋은 일만 일어나는 건 아니었다. 미나가 더럽힌 내 책상,민우의 눈치없는 행동....등등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자주 일어나자  정민이는 삼촌에게 배운 스트레스 해소법을 사용했다. 삼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짜증나는 사람 욕을 하고 녹음하는 것 이었다. 친구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아서정민이는 정민이가 짜증나긴 했겠지만 친구들 욕을 하고 녹음 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정민는 친구들의 욕을 한 대가로 폰을 읽어버렸다. 정민이는 학교 여러 곳에 가봤지만 핸드폰은 보이지 않았다.  다시 화단으로 갔다. 핸드폰은 다행히도  친구들이 들고 있었다. 정민이는 다행이라고 생각 했지만 뒤이어 불안이 몰려왔다. 친구들 욕을 한 파일 이 핸드폰에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정민이는 엄청 불안 했다. 나 였어도 엄청 불안했었다. 정민이는 핸드폰을 뺐고 울분을 토하기 시작했다.정민이는 울분을 토했지만 친구들은 칭찬으로 답했다.   정민이가 친구들에게 울분을 토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 싸움 없이 지내야 한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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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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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전한] 자신감이 중요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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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뒤끝 작렬 왕소심' 을 읽었다. 선생님이 함께 읽기 도서라고 나누어주셔서 읽었는데 , 재밌었다. </p><p>  이 책의  주인공은 정민이다. 정민이는  성격이 소심해서 친구들을 사귀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강낭콩 모둠이 되고 나서 그 어려움은 거의 사라졌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강낭콩 모둠 친구들과 다 친해졌다. </p><p>  정민이가 화장실에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욕을 녹화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솔직히 그런 방법을 사용한다는 게 신기했다. 나였다면 친구에게 속을 털어 넣고, 시원하게 놀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썼을 것이다. 정민이는 속 시원하게 털어놓지 못해서 너무 안타까웠다.  </p><p>  나는 이 책을 읽고서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용기'와 '자신감'이 비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실은 나도 약간 소심한 편이다. 그래도 자신감과 용기를 이용해 친구를 잘 사귀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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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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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 정민이가 친구들과 친해지기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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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이번 독서감상문을 쓰기위해서읽었다.인상깊은장면은 민우가 정민이 휴대폰을 찾아준 장면이다.</p><p> 내용은 정민이가 4학년 새학기에 가서 자리를 뽑고 정민이,민우,미나,유라,은수5명이같은모둠 됐다. 방귀사건이 일어나고 휴대폰으로 녹화해서 스트레스 해소하고 감자캐고 휴대폰이없어져서 찾아다녔는데 민우가 휴대폰을 갖고 있었다. 그안에는 친구들에게 욕한 영상이있다.다행히도 안들키고 내일부터 천국이라는 말이 나왔다.   </p><p>  나라면 욕을하지는 않고 그냥 넘어가지도 않으므로 그중간이다.읽고난후의 생각은새학기에 모둠을 정해졌을때 먼저말을 걸어보고 몰래 욕을하지말자.</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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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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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예찬) 왕소심을 읽은 나의 다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32789</link>
         <description><![CDATA[<p>  왕소심 책을 읽게 되었을 때 표지는 좀 남달랐지만 내용이 그닥 흥미롭지는 않았다. 그런데 중간 즈음 읽어보니 내가 책 속에 들어가서 그 상황속에 있는 줄 알았다. 왜냐하면 아주 생생하고 세심하게 표현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p><p>  책을 읽으면서 정민이가 용기가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궁금증이 떠올랐다. 상상해 봤는데 긴장감 하나 없이 당당하게 인사를 했을 것이다. 만약 나라면 정민이처럼 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p><p>  뒷표지에서 정민이가 서 있고 친구들이 핸드폰을 들고 있는 장면을 보고 나는 그만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 단원을 먼저 보았는데 그 부분이 인상 깊었다. 교장 선생님이 올해 2월에 바뀌어 화단을 각 반마다 가꾸게 되었는데 정민이는 딸기를 심고 싶었지만 민우가 감자전이 맛있다며 우겨서 감자를 심게 되었다. 그렇게 심는 동안에 정민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려 왔다 갔다 거리다가 화장실에 갔는데도 없어서 다시 왔는데 친구들이 찾아줬다. 그렇지만 거기에 친구들 스트레스 풀이한 게 있어서 막말을 내뱉은 것이었다. </p><p>  나도 이제 말할 게 있으면 속으로 끙끙거리지 않고 바로바로 말해야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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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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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현) 정민이의 핸드폰 찾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36975</link>
         <description><![CDATA[<p>  왕소심 책이 우리 반 온책 읽기로와서 독서 감상문으로 썼다.</p><p>  소심이가 핸드폰을 찾을때 급할때는 화를 잘낸다고 생각했다.</p><p>  만약에 나였으면 애들한테 고맙다고 했을꺼같다.</p><p>  소심이랑 나랑 비슷한게 있는거 같다 바로 소심하다 이다</p><p>왜냐하면 나도소심하기 때문이다.</p><p>  왕소심이 핸드폰을 찾을 때 이해가 안됐다 왜냐하면 애들이 도와줬는데 화만 버럭 냈기 때문이다.</p><p>  그리고 애들이 핸드폰을 찾아줬는데 고맙다고 안하고 남의 핸드폰 뒤져 놓고 뻔뻔하긴 이라고 했는데 애들이 이거 정민이 핸드폰 아니냐 그럴수도 있는데 생각 안하고 화만낸 정민이가 답답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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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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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본이)나의 느낌과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52849</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온책 읽기를 하려고 [뒤끝 작렬 왕소심]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 제목을 봤을 때 '주인공이 소심해서 왕소심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처음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점점 읽을수록 관심이 생겼다.</p><p>  이 책은 정민이라는 애가 주인공이다. 내 생각처럼 주인공은 소심했다. 주인공은 강낭콩 모둠원인데 친구들과 잘 안 맞았다. 그러면서 점점 친해졌다는 내용이다.</p><p>  중간 부분에 민우가 정민이 우산을 가져가는데 내가 주인공 이여도 어이가 없을 거 같다. 이 상황에서 정민이 우산을 가져갔을 때 민우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지 궁금하다.</p><p>   이 책에서 뒷부분에 정민이가 속상했던 것을 다 친구들에게 말한 게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나는 그렇게 얘기를 못 하는데 그렇게 말한 정민이가 자랑스럽고 부러웠다. 나는 그 사람한테 못 말하고 가족한테 말해서 부럽게 느껴졌다.</p><p>  이 책을 읽고 '속상한 적이 있으면 용기를 내서 말해야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더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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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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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 정민이의 뒤끝작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54932</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은 까닭은 우리 학교에서 온 책읽기를 해서이다.  첫 표지를 봤을 때는 별로 재미가 없어보였다. 읽다 보니 꾀 재미있었다.</p><p>  나는 장면들 중에서 정민이가 아아들 책상을 닦아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외냐하면 친구들에 책상을 닦아주는 마음씨가 착하다고 느꼈기때문이다.</p><p>  감자가 아직 많이 땅속에 있는데 그냥 간게 감자가 조금 아깝다. 나라면 덤더라도 나머지 감자를 캘텐데 너무 아깝다. 나도 감자를 캐적이 있다. 감자를 캘때 또 땅 속에 아직 있는지 계속 파 봤는데 아이들은 캐다가 갑자기 간게 감자가 아깝다.</p><p>  나는 핸드폰을 잃어버린 적이있다. 나는 도나관에서 책을 읽다가 집에 오니 핸드폰이 없었다. 나도 그때 장금장치를 해둘걸이라고 후회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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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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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예은) 정민이의 이름은 왕소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355063</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뒤끝장렬 왕소심을 읽었다.</p><p>  왕소심의 이름은 정민이다. 정민이는 조용한 곳을 좋아한다. 하지만 새학기를 시작하고 모둠 활동을 많이 해서 소심했던 정민이는 조금씩 활발해지고 친구들과 친해졌다. </p><p>  정민이는 정말 착한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모둠 아이들의 책상과 의자를 똑바로 놓고 물컵도 갖다 주었기 때문이다.  </p><p>  정민이가 화장실에서 핸드폰으로 녹음하면서 욕할 땐 따른 애들에게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다. 하지만 애들한테 들키지 않아서 마음이 놓였다. 그리고 감자밭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혼자 잠깐 둘러보고 왔는데 정민이가 없을 때 친구들이 찾아서 녹음한 것을 들었을까봐 나도 덩달아 조마조마했다.</p><p>  이 책을 읽고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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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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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이) 왕소심이라...</title>
         <author>buk2022098</author>
         <link>https://padlet.com/newsilk0105/18mhz5m8j8ab3s59/wish/3505636160</link>
         <description><![CDATA[<p>내가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우리학교 함계읽기를통해 읽게되었다. 첮표지를 보자마자 궁금증이 생겼다 "왜 뒷끝장렬이지?이름이 왕소심?"더궁금한게 많아졌지만 그보다도 책 내용이너무궁금해서선생님이 설명하기도 전에책 을 샅샅이 살펴보았다.''내가짐작한내용은... 정민이가소심하다는건데..." 라고 짐작하고 책을 열심히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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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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