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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 by 최정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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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3 04: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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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의 감성평</title>
         <author>hoyeon255516</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40129</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이책을 처음 읽어 보았을 때 사춘기 은유와 과거의 은유가 편지를 </p><p>주고 받고 하면서 둘간의 사건을 다루는 이야기 인줄 알았고 선생님과</p><p>친구들이 같이 느낌을 얘기하는 건줄 알았는데 책의 내용이 아빠와 또</p><p>책의 중반부에서 나온 정다정(새 엄마)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감동적인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중 첫번째는 30챕터 행복해 하고있을 언니에게 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동생이나 부모님에게 화가나서 소리를 질럿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의 기분은 은유처럼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p><p> 두번째는 바로 마지막 41챕터 (보내지 못한 편지) 은유에게 입니다.</p><p>이 챕터를 읽었을 당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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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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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로 갈게 감사평(빛찬)</title>
         <author>hoyeon255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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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의 시간이 빠르고 현재 시간은 느리게 가기 때문에 <mark>현재시간을 의미있게 써야한다는 것</mark>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이책에서도 과거의 시간이 미래에서는 빠르게 가기 때문입니다.</p><p>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제야 알겠어. 그먼시간을 건너 너에게로 도착한 이유를. 너와 내가 사는 세계의 시간들이,그 모든 순간이 모여 있는 힘껏 너와 나를 이어 주고 이었다는 사실을.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초딩 이었고 친구 였다가 언니가 되고 엄마가 되고 그 언니,친구,동생을 나을 려고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감동적이고 슬프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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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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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꽃님 지음) 감상편</title>
         <author>hoyeon255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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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이 책으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p><p>책을 읽으며 <mark>가족의 소중함</mark>을 많이 깨닫고 더 잘하자 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p><p> 잘 울지않던 저 지만 아빠에게서 온 편지를 읽을때 눈물이 맺혔습니다. </p><p> 처음에는 에이 이게 뭐야~과거에서 어떻게 편지가 와~ 라는 생각을 했지만 20챕터정도가 지나니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의 엄마가 아닐까 의심이갔습니다. </p><p> 책을 실감나게 읽으니 재가 <mark>주인공이 된것만같</mark>고 감동이 몸을 마치 <mark>바다의</mark> <mark>시원한 바람처럼</mark> 재 온몸을 휘감아줬습니다. </p><p> 그저 책으로만 알았던 이 책이 저에게는 많은 죄책감을 줬는데요, 가족들을 당연하게 생각한 저의 편견을 버려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p><p> 예를들어 저는 엄마께 저의 물건이 사라지면 엄마께 묻고 잃어버린건 저지만 엄마께 화를 냈었습니다. 이 책을 일고 나서 엄마께서는 우리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데 저는 엄마께 짜증만 냈다는게 지금 되돌아보면 <mark>단풍잎처럼 얼굴이 빨개집니다.</mark> 물건을 맏겨둔것도 아닌데 되려 성을 낸것이죠.</p><p> 마지막에 과거의 은유가 정말 미래의 은유 엄마였다는 사실에 <mark>'너도 나를 곧 좋아하게 될거야</mark>' 라는 말이 마지막에 이해가 갔습니다. 과거의 은유는 미래의 은유가 자신의 딸이라는것을 눈치 챘지만 말을 하는것 뿐이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미래의 은유는 과거의 은유에게 화만 내고 항상 <mark>투덜댔습니다</mark>. </p><p> 저는 우리가 화낼때 엄마의 시점은 과거의 은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미래의 은유는 참견한다,너가 뭔데 언니 노릇이냐 하며 화를 냈지만 과거의 은유는 다 이해를 해주고 설득을 했기때문애 저는 과거의 은유가 엄마 입장이고 미래의 은유가 우리 시점이라고 표현 해봤습니다.</p><p> 이 책으로서 누군가의 사랑은 당연한게 아니다와 모두 처음 보는 오늘이라서 서툴다는걸 느꼈습니다. </p><p>저는 책에서 <mark>'네가 뭔가를 잘해내면 바람이 돼서 머리를 쓰다듬고,네가 속상한 날에는 눈물이 돼서 얼굴을어루만져줄게</mark>' 라는 부분입니다.</p><p>이 부분은 제가 너무 인상깊기 봤습니다. 왜냐하면 눈물이 되어,바람이 되어라는 비유법이 너무 감동이었기 때문입니다.</p><p>은유에게 한마디만 하고 마치겠습니다.</p><p>'<mark>아빠도 너를 위해 많이 노력하실거고 누구든 처음보는 오늘이라서 서툴수 있을거야. 아빠가 아직 너에게 뭐라고 하줄지 어색해서,또 너가 화를 낼까봐 겁이나서 말을 못한것같아, 아빠랑 행복하면 좋겠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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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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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의 &quot;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quot;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03</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4066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별다를 감정이 없었는데 읽기 시작하니 점점 재밌어지고 어린아이가 궁금한게 많은 것처럼 다음 챕터가 어린아이같이 너무 궁금했습니다.그래서 한 챕터,한 챕터 읽을 때마다</p><p>더 흥미로져서 좋았습니다.그리고 저는 잘 울지 않는데 마지막쪽 </p><p>챕터가 너무 감동적이고 슬퍼서 눈물이 고여버렸습니다.그리고 저는</p><p>40챕터인 "딸에게"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왜냐하면 정말 미안한 마음이 잘 전달 되었고 감동적인 것과 슬픈 것이 어우러졌기 때문입니다.</p><p>또 가족의 소중함을 알았고 가족이 언제 떠날지 모르니 잘 해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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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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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나에게 갈게(박신우)</title>
         <author>hoyeon255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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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이 재미있는 책인줄알 았는데 마지막 챕터에서 슬픈장면이 나와 </p><p>너무 슬펐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니 책의 재미를 알게 되었다 처음엔 딱히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읽고나니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엄마가 내곁을 언제 떠날 지 모르니까 엄마에게 효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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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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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 (박서준)</title>
         <author>hoyeon2555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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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고 시간에 대해 다시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면 2016년 이랑 1980년~2000년이랑 편지를 주고받는게 말이 안되서 입니다. 그리고 처음엔 이책을 읽는데 힘들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읽으니 더 재미있었습니다.</p><p>책 초반에는 책이 그렇게 재미는  없었는데 10챕터부터 과거은유가 은유의 친엄마나 새엄마라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 엄마가 없는 이유도 나와 슬펐습니다. 그러고보니 엄마와 아빠가 있는겄을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고맙다고 생각해야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효도를 해야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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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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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은의 감성편</title>
         <author>hoyeon255507</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41449</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증조 할아버지가 생각이 났습니다.</p><p>왜냐하면 저희 증조 할아버지께서 제가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돌아가셨기때문입니다.</p><p>두번째 제가 가장이상 깊었던 문장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압니다.왜냐하면 미래의은유와과거의 은유가 서로 간에  편지를 주고받데</p><p>이제 과거의 은유가 암에 걸려 미래의은유에게 마지막에 보내는 편지에 마지막 문장이기 때문에 이문장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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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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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지의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27</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4168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p><p>제 생활이 평범한게 아니라 <mark>기적 같은 생활</mark>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p><p>왜냐하면 언제 곁을 떠날지 모르는 엄마, 아빠께 너무 당연한 듯 사랑을 듬뿍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p><p><br/></p><p>여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챕터는은, 40챕터 '딸에게'라는 편지입니다. </p><p>일단 제가 왜 이 챕터를 인상 깊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 편지를 읽기 전 "아빠는 너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지?", "아무리 그래도 별로야."라는 생각들로 가득 차있었는데 막상 읽고 나니 아빠의 행동이 이해되고, 아빠가 정말 착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어 이 챕터가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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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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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연의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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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41챕터에서 "그렇게 기도하고 조금 시간이 남으면, 나한테 약간의, 시간이 허락된다면..... 그땐 네 얼굴 한번만 볼 수 있는 시간을 달라 고 할게."라는 문장이 인상깊었습니다.</p><p>왜냐하면 엄마의 진정한 사랑이 느꼈졌기 때문입니다.</p><p>약간의 시간이 허락돼도 다른것을 할 수도 있는데 딸을 보고싶다고 하여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를 보고 엄마에게 잘해주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p><p>책내용도 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 이꽃님 작가님 책들을 읽어 </p><p>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제 감상평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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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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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여원의 세계를 건너 나에게 갈게 감상</title>
         <author>hoyeon255513</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4206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책을 읽다보면 처음엔 딱히 그렇게 재밌게 느끼진 않았는데 점점 스토리가 길어지다 보니까 좀 슬프고, 흥미 진진 했습니다. 처음엔 과거의 은유와 미래의 은유가 서로 친하지 않았는데, 많이 친해지고, 많은 소통을 하고, 미래의 은유 엄마를 찾아 나서고, 많은 일이 있다보니 미래 은유&amp; 과거 은유가 정이 많이 갔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아빠의 편지를 보니 엄마의 실제를 알게 됐고, 정이 많이 간 과거에 은유의 나쁜 소식이라니,,,,,,, ㅜ 마지막 엔딩이  너무나도 슬펐습니다,,</p><p>제가 만약 미래의 은유였다면 오열을 했을거에요오...조금이라도 아빠에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고, 조금만이라도 아빠의 편지가 일찍 오면 좋았는데,, 그래야 과거의 은유(즉 엄마) 한테 미리 잘해줬을건데, 아마도 과거의 은유(엄마) 의 편지가 점점 흐맀해지는 이유는 이제 떠날때가 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p><p>저의 가장 슬펐던 한 문장은! </p><p>"<mark>네가 뭔가를 잘 헤네면 바람이 되서 네 머를 쓰다듬고, 네가 속상한 날에는 눈물이 되서 얼굴을 어루만져 줄게, 슬프거나, 기쁘거나 늘 네 곁에 있어줄게,</mark>" </p><p>입니다.. ㅠㅠ 하지만 임신 소식이 있는걸 알면 미래의 은유한테 이 얘기를 편지로 전해줄수 있었지 않았나용,,? 너무 감동이고, 슬프고 몰라요 아주 슬픕니다,, <mark>비오는 날에 비를 맞으면서 의자에 앉아있는 기분,,</mark>가족의 소중함을 알겠겠습니다, 시간을 아껴서 천천히 나아가며 열심히 살겠다는 느낌을 밭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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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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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로 갈게 감상평 (호연)</title>
         <author>hoyeon2555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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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p><p>엄청난 반전을 느꼈습니다.</p><p>왜냐하면 첫 번째로 느낀건 <mark>시간의 차이</mark>였습니다.</p><p>과거의 은유의 시간은 빠르게 가고, 현재의 은유는 느리게 간다는 점 입니다. 두 번째로 느낀건 <mark>과거의 은유가 현재의 은유를 포기하지 않았</mark>던 것입니다. 편지로부터 시작한 모든 작은일들이 커지고 커져 큰일들을 만들어 내서 은유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은유는 암을 치료하고 현재의 은유를 포기 할수있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희생해 은유가 탄생했습니다. 왜 굳이 그랬을까요? 이유는 오랫동안 말동무가 되어준, 친구이자, 딸이자, 미래의 꿈이였기 때문이죠.</p><p>이렇게 <mark>이 책을 읽으면서 고생해 주신 선생님</mark>께서 같이 읽어주셨기 때문에, 책의 속뜻을 잘 알고, 이해하고 재밌게 읽어주셔서 그런것도 있었던것 같습니다.</p><p><br></p><p>(현재의 은유에게 한마디)</p><p>은유야,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울고 감동 받았는지 알고 있니? 이렇게 너에게는 이 독자들의 마음이 단순해 보일수도 있지만, 넌 알고 있을거야. 나도 너가 화내는 점에서 비슷한게 있었어. 만약 네가 화나고 슬프고 힘들면, <mark>이 책을 읽은 모든 독자들의 감동의 눈물이 하나가 되어 편지가 그랬던 것처럼, 책을 넘어 너에게로 갈게.</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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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설준의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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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재밌는 책인줄알았는데 후반에 가면갈수록 점점 분위기가 바뀌면서 뭔가 감동?을 느낀것같고 살면서 책을 편지로 나타내는게 신기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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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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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은재의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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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질 이해가 잘 안됬다. 왜냐하면 이게 무슨상황인지, 뭘 하고 있는건지 책을 많이 안읽어봐서 잘 몰랐는데, 끝까지 읽어보니 왜 미래의 은유와 과거의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았는지 알았다. 처음에는 좀 지루했지만 읽다보니 재밌었다. 근데 왜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이 왜 울었는지는 이해가 안되었는데 끝까지 읽고보니 울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해서 왜 울었는지를 알았다. 굉장히 감동적인 책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친구들과 읽었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을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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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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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유빈이의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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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번달에 읽은&lt;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gt; 책을 읽고 감상평을 씁니다</p><p>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보다 뒷이야기를 읽으며 울컥했습니다.</p><p>갑자기 우리가족이 떠오르며 엄마와 아빠를 원망하고 또 엄마 아빠께 짜증을 내지 막고 그런 것을 할 시간에 엄마 아빠와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저의 부모님의 좋은 점만 바라볼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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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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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채빈</title>
         <author>hoyeon255522</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49517</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세상을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글은 마지막 페이지에 은유에 엄마 은유가 편지 마지막에 쓴 <mark>"이 편지가 그랬던 것처럼 세상을 건너 너에게 갈게 2002년 11월 16일 아주 따뜻한 곳에서 암마가" </mark>라는 글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글이 저를 울리고 감동시키고 다른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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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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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정후</title>
         <author>hoyeon255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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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런 내용인줄 몰랐는데 재미있었고 마지막에서 이런 내용 이여서 처음 내용과 많이 달라가지고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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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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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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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세계를 건너 너의게 갈게를 보고 슬프다는 느낌</p><p>과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슬프다고 생각했냐면 엄마가 은유를 낮기 위해서 암에 걸려도 낮을</p><p>견고한 의지의 감동 받았습니다 전 이작가 한테하고싶은 말은 정말 감동적 이게 글을 만들어서 감동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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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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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빈</title>
         <author>hoyeon255522</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5962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금껏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감동받고 재미있고 흥미 넘치는 책이 이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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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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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05</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66626</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책을 읽을 때는 별로 재미가 없었지만 점점 끝에 가까워질 수록 흥미진진하고, 과거 은유와 현재 은유의 사이가 궁금해졌습니다. 평소에도 눈물이 많던 저는 이미 한번 읽었지만 ((조)은재와) 눈물을 펑펑 쏟아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훌쩍거리며 쓰고있습니다.) 저는 원래 가족이 있는 것이 당연하고 <mark>소중함</mark>을 느끼지 못했지만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 가족들이 있음에 <mark>감사함</mark>을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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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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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준의 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21</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6683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p><p>가장인상 깊었던 문장은 </p><p>"<mark>나한테 약간의 시간이허락된다면......</mark></p><p><mark>그땐 네 얼굴 한 번만 볼 수 있는</mark></p><p><mark>시간을 달라고 할께"</mark>입니다 .</p><p>왜냐하면 이책을 처음 읽을땐</p><p>재미도 있고 약간의 코미디가</p><p>있어서 유쾌한 책같다고 생각 했는데</p><p>30챕터부턴 재미보단 감동 포인트가 커서</p><p>눈물이 조금씩 나서 감동적인 책 이라고 </p><p>생각했습니다.또 돌아가신 엄마께서 은유에게</p><p>쓴 편지가 슬퍼서 최근에 돌아가신 </p><p>친할아버지 생각났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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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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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도현)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hoyeon2555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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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꽃님이 쓰신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p><p>책을 읽고 아주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들었습니다.</p><p>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몰랐습니다.</p><p>하지만 읽다 보니 감정이 벅차 오른것 같았습니다.</p><p>언니 같던 은유가 친구 같던 은유가</p><p>엄마였고 암에 걸려 죽게된다는 부분을 읽고 </p><p>너무 슬펐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p><p> "네가 뭔가를 해내면 바람이 되어 네 머리를 </p><p>쓰다듬어 주고 네가 속상한 날엔 눈물이 되어 </p><p>얼굴을 어루어 만들어줄게 네가 초등학교에</p><p>입학하는 날에도, 시험을 잘 친 날에도 친구랑</p><p>다툰 날에도. 슬프거나 기쁘거나 늘 네 곁에 있어줄게" 라는 단어가 가장 감동 받았습니다.</p><p>진짜 생생하게 감정이 전달되었습니다.</p><p><mark>한번도 가족이 없는 하루를 생각 해보지도 않았는데 생각 해보니 엄청 소중한 존재라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mark></p><p>이책을 써주신 작가 이꽃님이 존경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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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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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권지훤)</title>
         <author>hoyeon255501</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6819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책을 읽었습니다.</p><p>저는 이 책제목을 보고 그냥 책이라고 </p><p>생각했습니다.</p><p>근데 이책을 읽고 나니 생각이 뒤바꼈습니다.</p><p>이책을 읽고 나니 미래에 은유는 그동안</p><p>얼마나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미래은유의 엄마는 항암에 걸려</p><p>아이를 살릴 지 아니면 항암치료를 할지</p><p>한가지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p><p>근데 엄마는 바로 아이를 낳는다는</p><p>선택을 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p><p>저였으면 두번째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p><p>생각해 항암치료를 할 것 같습니다.</p><p>제가 가장 감동적인 챕터는 마지막 챕터</p><p>'보내지 못한 편지, 은유에게'라는 챕터가</p><p>인상깊었습니다. 이편지는 엄마가 돌아가기 전에</p><p>은유에게 쓴 편지입니다. 그만큼의 가족간에 </p><p>사랑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저에게</p><p>감동이라는 새싹을 심어준 것 같습니다.</p><p>가족에 대한 소중함 저는 매일 알고 </p><p>싶었는데 데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p><p>이 책은 저한테 엄청난 힘을 주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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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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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김가윤)</title>
         <author>hoyeon255502</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68238</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을 읽고나고 느낀점은 1.처음엔 세계를 건너 네에게갈게라는 책제목이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너에게라는 책터는 자신에게 편지를 내용이였기때문입니다</p><p>2.다 읽고나니 떠오른 생각은 소름이 끼쳤습니다.짧게 간추려서 의문인 초딩이 이젠 나의 엄마였던것입니다...</p><p>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p><p>아빠가 은유에게보내는 편지에서</p><p>엄마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아빠는 오랫동안 알지못했다.라는 문장입니다.왜냐하면 나랑 편지를 주고받던 인물이 보지도못하고 암으로 죽은게 슬펐기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주인공 미래의은유에</p><p>엄마가 암으로 돌아간건 누구보다 슬펐할것같기때문입니다</p><p>그리고 세계를 건너 너에게갈게 작가 이꽃님에 작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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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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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수하</title>
         <author>hoyeon255511</author>
         <link>https://padlet.com/hycho9/18f1epo3ur21x7we/wish/3447879793</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p><p>저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꼈습니다. 특히 '딸에게'라는 챕터에서는 정말로 오열해서 눈시굴이 붉어지고 뜨거웠습니다. 만약 저에게도 그 상황이 닥친다면 너무 슬프고 왜 글씨가 점점 연해졌는지 이해가 되서 너무 슬플것 같습니다. 처음에 뭔가 이상해져서 편지가 과거로 갔지만 그 덕에 고민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가 생겨 좋을것 같네요.. 마지막에 과거의 은유(조은유)가 자신의 엄마라는것을 난 은유의 마음이 짐각이 됩니다. 그때의 제 기분은 아무도 없는 깊은 바닷속에서 혼자 엄마를 찾는 느낌이있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렇게 찾던 사람이 바로 앞에 있었다니... 마치 거울을 봤는데 모르는 사람과 마주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lt;우리 서로 책처럼 지나간 일은 후회하지 말고 살자!&gt;</p><p>이상으로 백수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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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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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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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부분은 돌아가신 은유의 어머니의 편지 챕터가 인상깊었습니다. 그 이유는 은유 어머니가 '기도하고 조금 시간이 남으면, 나한테 약간의 시간이 허락된다면......그땐 네 얼굴 한번만 볼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할게.' 이부분에서 매우 감동적이었기 때문입니다. </p><p>그리고 읽을때 선생님이 읽어주셔서 그림이 한 장면도 없었지만 그림이 머릿속에서 떠올라 신기하며 재밌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은유가 1년뒤 은유에게 쓰던것 처럼 저도 1년뒤 나에게 써볼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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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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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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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다혜(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감상평</title>
         <author>hoyeon2555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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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말 문학상 대상을 받았다는게 이해가 가는 책이였어요.마음이 정말정말 뭉클했는데 특히 수없이 이야기를 나눈 과거에 은유가 미래에 은유에개 엄마이고,또 결국 암에 걸려 죽는 내용이 정말 슬폈습니다.</p><p>이책을 읽으면서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수도 없이 넘쳐나지만 그중에서 딱 2개만 골랐습니다.</p><p><br/></p><p>첫째:<mark>정말 정말 미안한 언니에게</mark>라는 챕터에서</p><p>"<mark>아빠는 아빠가 처음이겠지만 저도 딸은 처음이에요</mark>"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p><p>왜냐하면 문장과 같이 아빠도 아빠가 처음일텐데</p><p>아빠가 작은 실수 하나 할때마다 화를 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됬기 때문입니다.</p><p><br/></p><p>둘째:<mark>보내지 못한 편지 은유에게</mark> 라는 챕터에서 </p><p>"<mark>어쩌면 우린너무 많은 기적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사는지도 모르겠어</mark>"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왜냐하면  내가 지금 친구들과 가족이 옆에 있다는거,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클수있던게 기적일텐데 여태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p><br/></p><p> 친구들과 책을 읽고 서로에 생각을 이야기 할수있는 정말 좋은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p><p>이상으로 저에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p><p>지금까지 저에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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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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