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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탐이 글 모음집 by 이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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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3 01: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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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홍길동 / 제목 : 한국민속촌에서의 체험</title>
         <author>2222uu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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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5학년이 되어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디에 가면 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한국민속촌'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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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1: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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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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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그때의 내 예감처럼 깜깜한날이였다.......</p><p>왜냐 그때 공개수업 보다 더욱 더 끔찍한 일을 겪었다</p><p>이어서 말하자면 어느 공개수업 때였다 나는 꿀을 만든 다는 소식의 정말이지 신나있었다 근데 꿀이 갈색이었다 "어?꿀이 상했나?"라는 생각을했다 보니까 계피꿀이었다 진짜 많은 생각을 했다"내가 이걸 먹어도 될까?""색깔부터 거부감이 든다" 라는 생각들이 스쳐지나 갔다 그래도 결국 만들게되었다..</p><p>게속 계핏가루를 안 넣을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반면 생명과학을 같이 하는 동생이 실성하면서 계핏가루를 엄청 크게 2스푼을넣었다 나는 충격을먹었다... 하지만 충격의 생명과학이 끝나고 형과 얘기하며 놀이터로 갔다....</p><p>그때!!!  계핏가루를 엄청 많이 넣은 동생이 먹고 다 토해 내고 모래로 덮었다는 소식이었다 그래서 나는 마지막3번째 충격을먹고 다시는 놀이터의 가지 안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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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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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소현 / 이빨이 빠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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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빨이 흔들린 어느날 밤이었다.</p><p><br></p><p><br></p><p>엄마께서 거즈로 이빨을 빼라고 줬다.</p><p>나는 아직 이빨이 안 빠졌지만 그래도 무서웠다.</p><p><br></p><p>하지만 여러번 시도를 해봤는데도 안 빠졌다.</p><p>나는 결국 엄마께서 도와달라고 말했다.</p><p>몇분후...</p><p><br></p><p>엄마께서 내 이빨을 뽑아주셨다.</p><p>엄마께서 이빨 뽑은데를 지혈하라고 말씀해줬다.</p><p><br></p><p>이빨이 빠지고 지혈을 하고 있는 동안 나는 기분이 좋았다.</p><p>왜나면 잘때 이빨한테 신경 쓰이지 않기 때문이다</p><p> 나는 오늘 밤을 기분 좋게 잤다.</p><p><br></p><p>나는잠을  잘때 푹~~~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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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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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수아)비올 땐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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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예산에 있는 워터파크를 갔다. 예산 워터파크는 따뜻한물` 밖에 없어서 겨울에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이다. 근데 비가 오서 좀 찝찝했다. 하지만 워터파크를 간다는 생각을 하니 서 설렌다.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파도풀을 탔는데 보기에는 파도가 너무 쌔서 무서웠지만 막상 타보니 무섭기라기 보단 너무 재밌어서 1시간 넘게 쉬지 않고 탄것 같다. 그리고 슬라이딩도 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10분 정도 밖에 기달리지 않고 탔다. 슬라이딩을 타려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계단이30~40개 정도 된다. 정상에 올라가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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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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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준이가 수현이 네 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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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수현이네 집에 놀러갔다 수현이네 집에 놀러가 아주 재미있게 놀았다 그런데 티어즈 라는 전화가 왔다 수현이는 전화를 받았다 근데 목소리가 여자 목소리었다 나는 그래서 너 여친 있어 라고 물어 보았다 수현 는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수현이가 스피드 드로잉 이라는 게임 했다 처음에는 계속 5등 만했는데 갑지기 3등을 해서 놀랐다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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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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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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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가 제주도를 가자고했다.난 너무좋았다.여행을 처음가는건아니지만 제주도를 가는건 처음이여서 떨리고 기대됐다.제주도 가기 하루전날에 짐을 챙기고 새벽6시쯤에 일어나서 빨리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너무 일찍일어났는지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갈때 너무 졸렸다. 몇분후 공항에 도착을했다.공항에 도착한후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먹고나니 벌써 아침9시였다. 비행기타는 시간이 좀 남아서 기다리고 드디어 비행기 를 타러갔다.비행기를 오랜만에 타는거라 기대가 돼었다. 제주도를 가는 시간은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았다.그래도 잘 도착하고 버스를 타고 가는중이였는데 비가조금씩 내렸다. 그래도 일단 소품샵에 가서 귀여운 키링도 사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갔다.그리고 호텔에 갔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다.그리고 호텔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바다를 보러갔다.바다 주변에 식당이 있어서  밥을먹으러 갔다.밥을 먹고 난 후에 다시 호텔로 가서 놀고 피곤해서 잤다. 자고 나서 엄마가 방탈출 카페같은데를 가자 그래서 갔는데 사람들이 꽤 많았다. 거기 안에 키링도 팔았다.방탈출카페에는 신기한 것들도 많이있었다. 다 풀고 밖에 나왔는데 추웠다. 그래서 앞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따뜻한 음료를 사서 먹었다.호텔로 돌아왔는데벌써 밤이 되었다.오늘은 엄청재미있는 하루 였고 다음에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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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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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2단지 폐가 할아버지    (고침[new!])띄어쓰기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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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오랜만에 노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날이었다</a> 친구들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놀고 있는데</a> 친구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한숲 2단지</a> 폐가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가자 했다</a> 솔직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그런대로</a> 가면 무섭지 않을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고민 중</a> 친구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쫄???</a>? 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무섭냐??</a>?" 라고 해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바로 갔습니다</a> 산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가는 거라</a> 춥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더 어두웠습니다</a> 숲안길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암흑 그 자체</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였습니다</a> 그런데 친구가 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가위가위보에서</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진사람이</a> 할아버지 집 앞에서 강남스타일을 추자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무서웠지만 저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안 지면</a> 친구가 고통받는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볼 수 있으니</a>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가위바위보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하면 안됐습니다. 가위바위보 에서</a> 제가 바로 져서 결국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친구들 앞에서</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춤을 추었습니다</a> 그런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제 친구인</a> 말이 떠올랐습니다 무조건 조용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해야 한다는</a> 친구의 말이었죠 멀리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소리가 들려</a> 왔습니다 "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이놈의</a> 아기들아!!!!!" 소리가 산에 울렸습니다 그 메아리는 평생 저의 기억에서 잃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못할 것</a> 같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그리고 저는</a> 인생에서 가장 빠르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뛴 거</a> 같습니다 정신없이뛰니 저는 어느 2단지 놀이터에 와있더군요? 정말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였습니다</a>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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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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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지겸/제목:추억의 물놀이와 바베큐먹으러 갔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22uu00/18brxzywtn60r7ow/wish/3186870121</link>
         <description><![CDATA[<p><br/></p><p>이번 여름방학에 물놀이장을 갔다. 근데 선한사 전체가 가서 그런지 1박에 무려 1200만원이였다.그래서 오랜간만에 신나게 놀고 먹으려 했다.한 1시간 정도 지지났을까 원래 자리로 돌아와서 조금 쉰 다음에 더 놀려고 음료수를 마셨다.그리고 한 15분정도 휴식을 취한 다음에 더 놀았다.여름인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하지만 물이 너무 차가워도 놀아야 되니까 최대한 엄청오랜동안  있었더니 이제야 조금 한결 나아진것 같았다.그런데 나는 편의점에 가서 먹었다.그리고 남은 돈은 이모한테 맡기고 다시 물놀이를 하러갔다.그리고 15분정도를 쉬어야 하는데 너무나도 힘들게 놀아서 그런지 한 30분은 쉬었다.그리고 한 30분뒤에야 숙소에 들어가서 간식으로 치킨을 먹었다.그리고 한 1시간 동안 tv를 보고 있었다.그리고 한 조금더 뒤에 한 10시 30분에 잠잘 준비를 했다.그리고 자다 일어났다.이제 갈 준비를 하고 한 10시 쯤 부터 다시 선한사마리아원으로 갔다.이번 여름방학에 수영장을 가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도 갈수있다고 했다.나는 다음번에도 갈수있다고 해서 엄청 설레었다.내년에 수영장은  어디로 갈지 엄청 궁금하다.내년엔 올해 여름방학에 갔던 거보다 좀더 좋은 곳으로 가고싶다.그리고 한 가기 1달전에 이미 수영장을 가서 좋았다.2025년이되면 더 기대된다.어떠한 수영장에 가야될지를 나는 엄청난 기대감에 잠을 설칠뻔 했다.나는 그렇게 기대감에 설쳐 나는 한 또 한달뒤에 바베큐를 먹으러갔다.나는 너무나도 행복한 여름방학이였다.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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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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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효은 / 무서운 오빠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22uu00/18brxzywtn60r7ow/wish/3186885282</link>
         <description><![CDATA[<p>오후 <em>6시쯤</em> 점점 <em>노을지는</em>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em>핸드폰을</em> 보며 거리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br><br>그때 한 소리가 귀에 들어왔습니다. <em>뭔 소리냐면</em> <em>욕 소리와</em> 함께 퍽퍽! 소리가 났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온몸이 얼어붙은 느낌을 <em>난생처음으로</em> <em>느꼈습니다.</em> 느꼈습니다 그때 날씨가 엄청 추었는데도 불구하고 식은땀이 너무너무 많이 났습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em>있는 것을</em> 보고 '아 어떡하지.. 도와 들여야 도와드려야 <em>하나?.. 나도</em> 맞으면 너무 <em>아플 거</em> <em>같은데'라는</em>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때 정말 천사와 악마를 모두 <em>본 거 같습니다.</em> 그때 저는 그냥 도망갈려고 뒤를 돌았는데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오빠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며 오빠들 쪽으로 갔지만 오빠들에게 말하려고 한 순간 오빠들이 저를 아무말 없이 때리려 한순간 할아버지의 손목을 잡고 오빠들에게 "오빠들 그만하세요!!!" 라고 말한뒤 바로 할아버지와 같이 엄청 달렸다. 그리고 한 5분 동안 뛴후 할아버지를 집에 데려다 드렸고</p><p> </p><p>집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었다. 정말 무섭지만 뿌듯한 날 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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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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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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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4번 모한빛 /축구 경기 끝나고 간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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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벌떡 일어나 롯데월드를 갈 준비를하고 출발을 했다. </p><p> 설레고 기대 대기도 했다 .</p><p>도착해서 전에 축구경기를 같이 나갔던 형,친구,동생들을 만났다. 그리고 짝을 정해서 돌아다녔다.</p><p>처음에는 월드 정글이라는 걸 탔다.</p><p> 그리고 바이킹을 탔다.</p><p>그다음은 회전목마를 탔다.</p><p>그리고 점심밥은 마라라면과 김밥과 콜라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그리고 회전목마를 1번 더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p><p>다음에는 우리반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같이 또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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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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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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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황유경/장기자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22uu00/18brxzywtn60r7ow/wish/3186892956</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 때 장기자랑을 하였다.순서는 2번째 였다.</p><p>내가 준비한 것은 노래다! 먼저 의자를 가져다 놓았다.                           의자에 앉았는데.. 너무나 긴장이 되었다.  </p><p>(내가 많은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수 있을까?) 라는</p><p>생각이 들었다. 걱정이 되었으나 그래도 잘하였다!</p><p>그리고 추가로 백아의 첫사랑을불렀다.</p><p>  그래도 그때를 생각을 하면 조금은 아찔하다...히힛</p><p>그리고,... 노래를 부르길 잘 했다 라는 생각을 자주한다</p><p>  자기자랑 하기전에는 많은 고민도 하였다. </p><p>내가 이 노래를 불렀을때 친구들이 좋아해줄까? </p><p>듣기싫어 하면 어쩌지?  가사실수하면 어쩌지? </p><p>나도 참 너무나 여러가지 걱정을 하였던 것 같다...</p><p>   아마도 그때 내가 냈던 용기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자주들기도한다. 생각을 해보면 그일은 내 흑.역.사.이자 내가 많이많이 빛났던 </p><p>순간 이였다. 그순간 하나가 정말로 너무나 행복했다!!!</p><p>장기자랑 을 다시 하게 되면 다시 하고 싶다!!!!!!!</p><p>(물론 흑.역.사.하나가  다시 생기겠지만....)내가 하고 싶은 말은 1학기 장기자랑은 나의 추억이 였던 것 같다.!!!!</p><p>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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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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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권하은 눈사람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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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눈이 펑펑 내린 날 이였다. 눈이 많이 싸여 동생들과 눈사람을 만들기로 했다 무슨 눈사람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펭귄 눈사람을 만들기로 했다. </p><p> 눈사람을 만들기 전에 동생들과 눈싸움을 했다.  몇변 맞기도 했지만 내가 바로 눈을 던지려고 하닌까 동생들이 다 도망쳤다.  내가 동생들을 다 맞쳐서 결국 동생들이 항복을 해서 내가 이겼다.</p><p> 눈사람을 만들여고 두명씩 나눠서 눈을 굴였다. 눈이 잘뭉쳐서 눈덩이를 크고 빨르게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큰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서 눈을 더 굴였다.  중간에 쉬면서 눈덩이를 굴리니 눈 깜박할 사이에 저녁이 되</p><p>었다. 엄마께서 들어오라고 하셨지만 나는더 놀고 싶어서 밖에서 조금 있다가 들어왔다.</p><p> 다음날 나는 학원을 갖다오고 다시 눈을 굴였다.  눈을 아래에서 굴리다가 다시 위에서 굴릴여고 들어보닌까 너무 무거워서 겨우 동생과 들어올렸다. 이번에는 눈덩이를 드러올려 눈덩이 위에다가 올렸다.</p><p> 그다음에는 팔을  만들기로 했다. 팔을 다 만들고서 눈사람 몸통에 붙쳤다 팔은 조금 있으니 바로 떨어졌다. 다시 팔을 붙이고 팔과 몸통사이에  눈을 엄청 붙쳤다.  힘들게 한쪽 팔을 붙쳤다. 하지만 반대 쪽 팔이 남아있었다.  반대 쪽 팔을 겨우 부치고 나니 한쪽 팔이 떨어졌다. 너무 힘들었지만 팔을 다시 붙였다. 그다음엔 발을 만들었다.  발은 간단했다. 아래에 있는 눈을 뭉쳐서 모양을 냈다. 다음은 얼굴을 만들었다. 얼굴은 무슨 재료로 만들지 고민하다가 마땅히 쓸마난 재료가 없어서 그냥 눈으로 얼굴을 만들었다.</p><p>나는 얼굴을 신중히 만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사람 배에다가 망가트리지 말라고 쎃다.</p><p> 눈사람을 만들고 5일이 지난는데 누군가가 눈사람을 망가트렸다. 눈사람은 머리와 몸통이 불리되어 있었다. 나는 화가나고 속상했다. 범인을 찾을려고 했지만 범인을 찾는건 힘들었다. 결국 나는 범인을 찾느걸 포기했다. 며칠후에 나는 윗집 동생이랑 놀고있었다. 놀다가 눈사람 이야기를 말했는데 누가 눈사람을 부셨는지 않다는거다 나는 너무 놀라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남동생이라고 했다. 남동생이 일부로 자전거로 눈사람을 부신거였다.</p><p>잠깐 갖다 오겠다고  하고 나는 집으로 달여가서 바로 남동생에게 따졌다. 그러자남동생은 밖으로 도망갔다. 긴 추격전으로 나는 남동생을 겨우 잡아서 눈사람을 왜 망가트렸냐고 물어보닌까 그냥하고 싶어서 라고 했다. 나는 다음에도 그러면 가만 안둘거라고 하고 같이 윗집 동생한테 가서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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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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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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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축구를 경기도 대표로 목포를 가는 날이여서 잠에서 빨리 일어나고 목포 갈 준비를 다 하고 목포로갔다.</p><p>그런데 너무 멀어서 잠을 잤는데 거이다 오가주고 일어났다. 그리고 도착 했는데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p><p>그런데 코치님이  축구 연습 하라고 했다. 그런데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팡 소리가 나서 보았는데</p><p>옆에있던 형이 공을 차는소리 였고 내일 이면 대회 여서</p><p>열심히 축구 연습하고 호텔에서 자고 밥을 먹고</p><p>축구 대회를 2팀이랑 했는데 2팀 무두에게 축구를</p><p>졌다. 그래서 슬펐는데 밥이 맛있는 거여서 밥을 먹고</p><p>갈려고 했는데 누가 갑자기 때렸다. 그래서 짜증나서</p><p>싸울려고 했는데 형이 날 말렸다. 그래서 나는 형한테 말을 했다</p><p>왜 말렸어 라고 말을 했는데 형이 여기서 싸우면 우리 혼나 라고</p><p>형이 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기분을 풀고 호텔에서 잠을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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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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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유혜림 / 건물옆 웃음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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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를 갔다. 모든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려고 할때,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놀게 됐다. 노는 장소는 우리집 방방이였다. </p><p> 친구들과 같이 노는데, 맨날 방방이에 몰래 와서 놀던 방글라데시 여자아이와 (7살 정도) 그 아이의 남동생으로 보이는 아기 (5살 정도) 의 노는 소리가 방방이 밖에서 들렸다. 커튼인지 뭔지를 네리고 있어서 밖이 보이지도 안는데, 게속 방방이 옆에있는 미끄럼틀을 타는 소리가 성명하게 들려왔다. 분명 들었는데.... 친구들은 정신없이 노느라 소리를 듯지 못한듯하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소리를 좀 들어보라고 했다. </p><p> 하지만.... 밖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친구들은 "야! 유혜림~~~ 거짓말좀 그만해; 무섭잖아 ㅠㅜ;;" 라고하며 내 말을 믿지 않았다. ........너무 억울하다. 난 분명 들었는데....  그런데 노는 도중에 또 다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또 내가 잘못 들은 거갯지..... 했는데, 한 친구가 그 소리를 자기도 들은것 같다고 말했다. </p><p> 나는 그 친구와 밖을 확인해 보기로 했고, 다른 친구들은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조심하라고 했다. 나는 그 친구와 나가봤지만..... 역시는 역시다. 아무것도 없었다. 나는 풀이 죽은채로 잘못 들었다고 하며 사과했다. "내가 잘못 들었나봐. 미안해" 그때 서서히 들려오는 웃음소리가 방방이를 덮쳤다. 모두 울구불구하며 껴안고 난리가 났다. 밤 늦게까지 놀았지만 밤이라서 그런지 더 무서웠다. 친구들은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고, 나는 집에 들어갔다.</p><p> 그냥 평소라면 무섭지 안겠지만 그 아이들은 이미 이사를 갔는데... 그 아이들은 누구였을까?</p><p> 여기까지 제 찝찝하고 인상깊은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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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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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애 첫 해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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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14일에 저녁 비행기를 타서 필리핀에 도착했다.</p><p>처음에는 많이 졸렸다 왜냐하면 비행기를 탈때 아기가많이 울어서 잠을 잘 못잤기 때문에 졸렸다</p><p>처음에는 필리핀 음식을 먹었는데 너무짰다. 그래서</p><p>별루 못먹었다. </p><p>그리고 고래상어를 보러  갔는데  엄청 커서 무서웠지만 봤다.</p><p>그리고 숙소 에서 씻고 잤다.</p><p>다음날 아침  호텔 조식을 먹고 호텔 수영장에가서 놀았다.</p><p>한 5시간 정도 놀았더니 살이 타서 완전 살이 따가웠다.</p><p>아! 그때 버블 파티를 했는데 비눗방울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p><p>그리고 저녁에  씻고 알로엘을 바르고 한숨 잤다. </p><p>또 밤 수영 하고싶었는데 아빠가 그때 깨워 주기로 했는데 안깨워 줘서</p><p>슬펐다.</p><p>그리고 마지막날 호텔 조식을 먹고 아빠가 수영할거니?라고  물었다.</p><p>엄마가 살더타면 안된다고 수영은 안했다. 그리고 차에 타서 악마의 잼 </p><p>사고 망고 젤리 사고 필리핀 기념품을 사는데 시간이  없어서 한국 비행기를 놓칠뻔 했다. 다행히 비행기 출발 하기 전에 와서 다행이였다.</p><p>그리고 한국에 도착해 짐을 가지고 공항에서 빠져나와서 집에와 김치찌개를 먹고 망고젤리를 가방에  놓고 방학숙제 가방에 놓고 잤다.</p><p>너무 정신 없는 여행이였다.</p><p>너무 재미있었다. 필리핀음식 먹고 너무 짰단것만 빼고 ㅎㅎ</p><p>그럼 안녕!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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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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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하재인 / 황당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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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가 갑자기 여행을 가자고 했다. 자고 올 수도 있으니 짐을 챙겨놓으라고 했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짐을 챙겼다.</p><p>다음날 아침 10시. 우리는 울진 여행을 하기위해 출발했다. 고속도로 쭈욱가고 있었다. 우리는 휴게소에 들르기로 했다. 휴게소에 가려고 고속도로에서 옆으로 빠졌는데 휴게소로 가는 길이 너무 멀었다. 고속도로 아래로 지나가서 옆에 있는 휴게소로 가는 길인 것 같았다. 나랑 엄마는 왜 이렇게 먼 휴게소를 골랐냐고 아빠한테 장난으로 말했다. 아빠는 엄청 웃으면서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했다. 우리는 엄청 웃었다. 그래도 휴게소에는 도착하지 않았다. 좀 어이가 없었다. '아니 왜 이렇게 휴게소를 멀리다 지어놨어? 사람 불편하게.' 자기가 만약 빨리 빨리의 민족이라면 가면 안되는 휴게소다.</p><p>(드디어) 휴게소에 도착했다. 우리는 각자 먹을 것을 하나씩 사서 휴게소 뒷편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먹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어느곳으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거기늘봄 모텔이죠? 저희 오늘 거기서 자려고 하는데요. 애들이랑 같이가요. 아네 감사합니다. 이따뵈요" 너무 자연스럽게 숙소를 잡았다. 누가보면 친군줄 알겠다. 늘봄모텔은 아빠가 자주 자는 숙소다. 아빠가 울진으로 출장을 자주 가기도 하고, 일하는 곳이 가깝기 떄문이다. 그런데 아빠가 그 모텔 사장님과 이렇게 까지 잘 알고 있는 사이인줄 몰랐다. 우리 아빠의 파워 P의 능력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나는 무계획과 무숙소로 가는 여행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 걱정을 할필요가 없었다. 우리 아빠는 파워 P니까. 그런데 엄마는 화장품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 결국 우리는 나중에 마트에 가기로 하였다.</p><p>마트에 가기전에 박물관도가고 숙소 앞에 있는 바다에 가서 놀기도 했지만 생략하고 마트에 간 이야기를 하겠다. </p><p>우리는 e마트에 갔다. e마트는 우리가 잡은 숙소에서 아주 멀었다. 가는 데 1시간 30분이었다. 울진에서 동해까지 생각보다 너무 멀었다. 우리는 숙소에서 먹을 맛있는 간식을 사고 엄마 화장품이랑 재이의 잠옷을 샀다. 이렇게 새것으로 여행하는 건 처음이었다. </p><p>우리는 숙소로 가는길에 있는 삼척촛대 바위에 들러서 구경을 했다. 그 곳에는 아기 오리들이 있었다. 너무너무 귀여웠다. 엄마가 갑자기 "애기새끼 귀엽네" 라고 했다. 오리새끼도 아니고 애기 새끼라니 너무 황당하고 웃겼다. 우리는 촛대바위 한번 구경하고 대게 빵을 먹었다. 대게빵이 완전 맛있었다. </p><p>우리는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아빠는 숙소에다가 짐을 내려놓고 치킨을 사러 갔다. 우리는 그 사이 다 씻고 먹을 준비를 했다. 치킨도 맛있고 중간에 사온 회도 맛있고. 완벽한 날이다. </p><p><br></p><p>완벽했지만 황당하고 너무너무 웃겼던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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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1: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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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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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예산에 있는 워터파크를 갔다. 예산 워터파크는 따뜻한물밖에 없어서 겨울에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이다. 근데 비가 오서 좀 찝찝했다. 하지만 워터파크를 간다는 생각을 하니 서 설렌다.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파도풀을 탔는데 보기에는 파도가 너무 쌔서 무서웠지만 막상 타보니 무섭기라기 보단 너무 재밌어서 1시간 넘게 쉬지 않고 탄것 같다. 그리고 슬라이딩도 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10분 정도 밖에 기달리지 않고 탔다. 슬라이딩을 타려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계단이30~40개 정도 된다. 정상에 올라가면 슬라이딩을 탈 수 있다. 처음 타는 슬라이딩이여서 더 떨렸다. 근데 슬라이딩을 타는데 스릴이 넘쳤다. 그래서 약 20~30번 정도 탔다. 다리가 아팠지만 재미있게 탔다. 집에 갈때 골아 떨어질 종도로 즐겁게 놀았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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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2: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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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김주영/이젠안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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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누스라툴이 방글라데시에 가는 날이다.누스라툴은 방글라데시 에서 왔고 늘 밝은 아이 였다친구들과 점심  시간에 송별회 준비를 하였고 준비를 하는 과정은 </p><p>급했다. 수업 시간 거의 되었을 때 우리는 준비를 마치고 송별회를 시작했다. 몇 분 정도는 별로 슬프지는 않았다.</p><p>재인이가 울기 전까지 여자아이들이 누스라툴를 껴안아 줄 때 재인이가 울었다 처음 우리는 어디에 박아서 우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고 누스라툴이 방글라데시로 돌아가는 게 슬퍼했던것 같다. 재인이가 울자 마침 울음 바이러스처럼 거의 모든 여학생이 울었다. 나는 원래 기억을 잘하지는 못한다. 근데 누스라툴은 우리 반으로 1년 6개월 함께하였다. 근데 너무나도 잘 기억 난다. 누스라툴에게 우리가 지어준 이름 마지막 송별회 때에사랑 한다고 해주었던 말 아직도 기억난다. 누스라툴을 다시볼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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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2: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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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선 / 가기 힘든 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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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가서  좋았다. 가족끼리 일찍 일어나서 공항으로 왔는데 티켓말고 중국을 가면  뭐를 또 잡아놔야 되는데 아빠가 모르고 못 잡아놔서 중국을 내일 가야된다고 한거에요..전 그때 내일 간다 해서 황당했어요 왜냐하면 중국에 있는 친구네 집에 가서 자고 빨리 가서 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 집안 사람이라랑 카독으로 계속 주고 받고 전 그친구랑 카톡하과빠가 다행이 잡아서 조금 늦게 탔어요. 일단 지하철 같은걸 타고  비행기 시간이 남아서 빵집에서 샌드위치랑 음료수를 사서 기달렸어요. 이제 타는데 떨리고 좋았어요.타고 기내식을 먹고 밖을 구경했는데 구름이 예뻤어요.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엄청 흔들렸어요. 밖을 봤는데 안개 때문 깜깜한거에요 암자석을 막 동영상 찍구 빨간불 보이고 밖에 그래서 내가 중국갔다가 죽는건가 싶었는데 다행이 안개에서 바져서 안정적 하게 가서 긴장이 풀렸어요.도착하고 친구가 마중을 나왔어요. 생각보다 어색했어요. 도시락을 먹었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집에 가서 짐을 풀고 친구랑 집에서 애기하면서 중국간식을 먹고 잤다. 그리고 거기에는 강아지 푸들이 있다. 개의 이름은 로리였다.브롤스타즈에 있는 레리로리 라는 캐릭터가 있어서 웃겼다. 어른들은 다른음식을 먹으로 갔고 우리는 마라탕을 먹으로 갈려고 했다. 재료가 다양했다. 옥수수도 있고 고구마도있고 내가 처음 보는 재료도 있었다. 근데 나는 원래 넣었던 재료만 넣었다. 기달리고 있고 있었는데 어떤 우리 나이때 중국사람들이 우리 보고 비웃고 뭐라고 하는것 같았다. 내친구가 중국어를 조금해서 물어봤는데 우리를 비하하는 말이라 했다. 그래서 기분이 나빴다.마라탕이 나왔다 근데 한국 마라탕이랑 엄청 달랐다. 향신료가 더 많이 들어있는 느낌이었다.나는 개인적으로는 한국 마라탕이 더 맛있었다. 그 사람들이랑 더있고 싶지 않아서 빨리 먹었다.그리고 가면서 편의점이 있어서 궁금했는데 친구가 편의점 가볼래?라고해서 내가 좋다고 해서 가봤는데 신기했다. 왜냐하면 어묵도 팔고 중국 간식들이 많기 때문이다. 중국 간식을 사서 집에가서 먹고 놀았다. 그리고 남은일은 다행이 잘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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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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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금도]강아지 와의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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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이나 설날은 때는 대부분 고금도를 가곤한다 왜냐한면  고금도가 멀어서 차타고 가면 오래 걸린다 대략 적으면4시간 만으면 8시간이 걸린다 완도 강아지는사람을 좋아 한다 근대 이름은 없어서 그냥 댕댕아라고 부른다 강아지을 만나려 면  [고금도]로가 야해서   만이 힘들다 그리고 댕댕이가 싫은점은 너무 저녁에 소리를 쉬지도안코  멍멍이라고 짖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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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3: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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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5번 박태주/나는 왜 송전에 갔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22uu00/18brxzywtn60r7ow/wish/3197141670</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평범한 날이었다 학원이 끝나고 수현와 놀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수현이 집으로 갔다. 수현이를 만나서 한숲으로 놀러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갔다.</p><p> 한숲에 가서 시현이 집에 수현이와 같이 갔는데 아파트를 잘못 들어갔다.</p><p>아파트 안에서 기다리다가 결국에는 시현이 집으로 다시 갔다</p><p>시현이가 집에서 씻고 있어서 현관에서 기다리고 놀지를 못했다.</p><p>이제 수형이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려고 버스 정류장에 갔는데 버스를 잘못 탔다.</p><p> 송전에 내려서 송전 초등학교에서 놀다가 수현이 아버지가 태워다 주셔서 수현이 집에 내려서 결국에는 별로 못 놀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갔다가 다음부터는 수현를 믿지 않겠다고 생각했다.(역시 수현이는 수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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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3: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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