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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9월 1일 영어독서 chapter 1~chapte r2 by 김s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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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연한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31 23: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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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영어독서  안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책 아무거나 (수준 낮은 책은 안됨)읽고  줄거리를 15줄 이상 padlet에 바로 올리세요</title>
         <author>gimjiseon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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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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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5 유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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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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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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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책 제목은 인어공주 루비이다<br>책 내용은 원작 처럼 인어공주가 남자 주인공을 구하는것 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남자아이는 인어공주를 기억하고 매일 바다에 찾아와 같이논다 그러다 남자아이는 학교때매 바다에 오지못할때 인어공주는 마녀에게 부탁해 다리를 얻는다 다리를 얻고 남자주인공과 논다 그러다 성격나쁜 남자아이가 인어공주에게 반해 인어공주를 괴롭힌다 그러다 남자주인공이 사이다를 날리고 인어공주를 구한다 하지만 인어공주는 시간이 다 되어 다시 바다로 돌아가야만 했다 남자주인공과 또 놀자ㅏ는 약속을 하고 인어공주는 바다로 돌아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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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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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1 강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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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호밀밭의 파수꾼이다. 주인공 홀든 코필드는 세 번이나 퇴학을 당하고 네 번째 고등학교에서도 다섯 과목 중에서 네 과목을 낙제하여 퇴학을 당했다. 홀든은 이참에 학교를 다니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홀 든은 퇴학을 당하고 집에 돌아가기 전에 낡은 호텔에 방을 잡으며 며칠 휴식을 취하려고 한다. 그러나 호텔에서 좋지 않은 일을 겪게 된다. 이후 홀든은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줄 사람을 찾지 못해 외로움에 빠져 결국 그는 미국 서부로 떠나려 결심을 한다. 그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자신의 여동생인 피비를 만나러 간다. 집으로 가는 길, 홀든은 호밀밭을 지나다가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후 피비를 만나 얘기를 나누다 피비는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을 한다. 이에 홀든은 집으로 오는 길에 보았던 아이들을 떠올리며 호밀밭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절벽으로 떨어지지 않게 지켜주는 파수꾼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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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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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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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325 최예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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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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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4 김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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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연&gt; 김원일<br>아버지는 직업 없이 떠돌아다닌다.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를 원망하고 장터에서 어물 장사를 한다. 아버지는 나에게 할아버지 이야기를 해 주었다. 할아버지께서도 떠돌아다니며 살았는데, 집에 계실 때면 아버지에게 큰 연을 만들어 주면서 할아버지가 보고 싶으면 그 연을 날리라 하셨다고 한다. 떠돌다가 얼마 만에 돌아온 아버지는 한지로 연을 만드셨다. 나는 아버지가 연을 팔려고 만드는 줄 알았다. 아버지는 그냥 만들고 싶어서 만든다 하셨다. 그리고 목적 없이 연처럼 멀리 떠나고 싶다고 하며, 사람은 개미가 아니라고, 사람 사는 목적이 돈을 버는 게 아닌 것 같다고 하셨다. 덧붙여 자신이 떠돌아다니는 팔자를 타고 났다고 하셨다. 나는 어머니를 떠올렸다. 아버지와 연을 팔러 시장에 갔지만, 팔리지 않았고 아버지는 또 다시 어디론가 떠났다. 여름밤에 아버지가 돌아오셔서 나는 어머니를 데리러 갔다. 아버지 소식을 전하자 어머니는 빠르게 자전거에 올라타셨고, 한편으로는 아버지를 원망하는 말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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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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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 문홍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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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다현이는 다섯손가락이라는 무리에 속해있다. 아이돌 노래보단 가곡이랑 클래식 음악이 좋고, 주근깨 있는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들고 동네 골목길을 걸을 때마다 돌아가신 아빠를 생각한다는 사실을 다섯 손가락친구들에게는 말할 수 없다. 그러면 진지충 이라는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답답할때  다현이는 블로그 앱을 켠다. 체리새우블로그에서만은 숨기지 않을수있다(비공개로)이 무리에선 뒷담화를 계속한다 노은유라는 아이를 특히 싫어했었다&nbsp; 그리고 어느날 조별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다현이와 은유가 같은 모둠이 되었다.&nbsp; 다현이는 조별활동을 하며 같은조친구들이 좋은 친구라는 것을 알게되고 은유랑 특히 더 친해졌다&nbsp; 자신이 무리에서 은따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로 인해다현이는 무리에서 나오게 되고, 친구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게 되었다. 다현이는 좋은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했다 그리고 블로그도 공개로 바꿨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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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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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박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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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땀 흘리는 소설 김혜진<br>주인공인 '나'는 회사에 취업했다. 그리고 그 회사에는 '어비'라는 사람이 있었는데,어비는 말이 없고 무뚝뚝한 사람 이라서 회사에서 예의 없다, 까칠하다 등의 말을 들었다. 그러다 결국 어비는 퇴사하게 되고 나도 곧 퇴사한다. 그리고 어느 날 다른 직장에서 닫시 만나게 된다. 나는 어비와 함께 밥을 먹게 되고 그 다음 날 지갑이 없어진 것을 확인한다. 나는 어비가 가져갔다고 생각 했지만 물어보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나는 어비가 인터넷 방송을 하는 것을 보았다. 조용하고 내성적이었던 어비가 방송을 하는 것이 놀라웠다. 어비는 많은 음식을 바닥에 모두 놓고 한 번에 먹어치웠다. 그걸 본 사람들은 좋아하고 어비는 많은 돈을 벌었다. 나는 보면서 자신은 힘들게 일자리를 구해 돈을 버는 반면, 어비는 음식만 먹는데도 쉽게 돈을 버는 것과 지갑을 훔쳤는데 태연한 모습이 억울했다. 그래서 나는 채팅창에 욕설과 비난을 했지만 곧 사람들의 채팅에 묻혔다. 그걸 보며 나는 일 다운 일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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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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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8 황수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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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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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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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 손수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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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읽은 책을 아몬드이다 아몬드는 태어날 때부터 남들보다 아몬드 모양처럼 생겨 흔히 아몬드라고 불리는 편도체 즉, 아미그달라가 작게 태어난 아이였다 하지만 보통 아몬드가 작다면 두려움을 느끼기 어려운데 이 책의 주인공은 두려움 뿐만 아니라 다른 감정들도 느끼기 힘들었다 그런 주인공을 둔 주인공의 엄마는 아이에게 수학 공식을 외우듯 감정과 질문에 대한 여러가지 답을 외우게 하였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겨울 눈이 내리던 주인공의 생일날 엄마와 할머니는 살해를 당한다 하지만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은 엄마와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에 대해 별 감흥이 없었고 그걸 안 반 친구들은 주인공를 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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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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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 김채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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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상의 민들레 꽃 - 박완서<br>우리 아파트7층 베란다에서 할머니가 떨어져서 돌아가셨다. 실수가 아닌 일부러 그 일을 저질렀다고 하셨으니까 자살을 하신것이다. 이번일로만 벌써 두번째이다. 그래서 아파트 시민들은 회의를 열었다. 이번 일도 소문을 내면 안된다고 말이다. 소문을 내면 아파트 값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할머니에게는 좋아하시는 음식과 비단옷이 늘 가득했다. 할머니가 자살을 하신 이유, 딸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것은 바로 물질적인것을 갖춘다 하여 마음까지 행복한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그리워 했던것은 사람과의 교감, 자연, 사람과 어울려 사는것이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한 아이는 할머니와 같은 심정을 항상 느꼈기에 옥상으로 갔다. 그때 아이는 느꼈다. 옥상에서의 민들레꽃이 딱딱한 시멘트 위에서 어떻게든 살려고 버티는데 우리는 죽을 생각만 하니 어리석다는 것을 진정으로 느끼게되었다. 그래서 베란다에 쇠창살을 심어야 하는것이 아니라 민들레 꽃을 심어야 한다고 어른들 앞에서 말을 하려고 했지만 아무도&nbsp; 시선을 주지 않았다. 아파트 값만 중요시 여겨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람들의 마음과 심정을 몰라주는 어른들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제는 행복의 중요한 요점을 잊으면 안된다. 주변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또 다른 행복을 함께 찾아주어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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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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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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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아리고어리고여려서<br>이책의 주인공은 대학에와서 어떤 여자애를 만나 소심한 성격이지만 같이 동아리를 만든다 그리고 그 동아리를 모아이라 칭하며 내가원하는 나 ?? 나 자신을 실현하기위한 동아리로 칭했다 그리고 그동아리는 점점 커져갔다. 그 여자애가  죽고나서 남주는 소심한 성격이라 그 동아리에서 사람들을 이끌지 못하고 도태되어갔다 그리고 나중에 모아이를 다시 되찾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그의친구와 폰쨩 이렇게셋이서 모아이에대한 수사를 시작한다 변질되어버린 모아이를 보며 남주는 꼭 모아이를 되찾아야겠다고 생각한다 이책을보며 든 생각은 굳이 동아리를 되찾아야하나 라는생각도들었고 여자주인공 남자친구도 있었던터라 절대 이성적으로 보는거같지않은데 굳이 져렇게까지 해야되나싶었지만 약간 죄책감을 덜어내기위함일까라는 생각도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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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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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2 권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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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nbsp; 책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책의 구성은 태양, 달, 은하수 순으로 지구에서 점점 멀어지면서 만나는 것들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고 그 다음에는 우주론, 우주의 지평선,빅뱅 등 우주에 관한 내용과 양자역학에 대해 잠시 설명한 뒤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특이점 등 우주에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것들, 다시 빅뱅에 대한 내용과 끈 이론을 끝으로 끝맺음을 냈다..<br> 핵융한반응에 관한 내용에서 E = mc^2의 질량과 에너지의 변환율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거기에서 일상생활 속 환율에 비유하여 설명하였다. 처음 질량을 영국 파운드화로 비유하고 변환된 에너지를 미국 달러로, 환율을 c^2으로 비유하였다. 그러면서 질량과 에너지의 변환율을 1파운드를 9000조 달러로 받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자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최고의변화율'이라고 표현하였다.&nbsp;<br>&nbsp;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나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역학, 끈 이론 등을 쉽게 풀어나가는것이었다. 이 책의 서문에서는 물리 공식 중 E = mc^2만 나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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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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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 전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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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상한 편의점&nbsp;</div><div>고모와 함께 여행을 가려고 하였다. 원래는 할머니와 함께하는 효도 여행이였는데 할머니가 몸이 아파서 가지못하고 고모와 나랑 가게되었다. 고모가 늦잠을자서&nbsp; 비행기 시간이 빠듯한데 눈이 또 많이 내리고 차는 막히고, 공항에 도착했을땐 우리가 탈 비행기가 결항되었다. 고모는 내일 오전에 중요한 인터뷰가 있고, 나는 내일 5학년이 되는 첫날이다.공항 밖은 눈으로 가득 싸여 나갈 수도 없는 상황에다가 편의점의 음식도 다 나가버린 상태이다.그리고 경진이는 감기에 걸리고, 그리고 공항에 있는 가게와 전화가 되서 가게를 열고 가게안의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그러다 제설차가 도착하고 음식을 먹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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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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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9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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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과 바다)<br>낚시를 하던 노인은 80일이 넘도록 물고기 한마리를 잡지 못하였다. 하지만 노인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했다. 때마침 노인은 10파운트나 되는 청새치를 낚았다. 청새치의 크기가 큰 만큼 청새치를 잡기 어려웠다. 노인의 손은 피로 범벅 됐다. 항구로 돌아가던 도중 바닷속에서 상어가 튀어 올라와 노인이 힘들게 잡았던 청새치를 잡아 먹어 버렸다. 청새치는 뼈 밖에 남지 않았다. 노인은 결국 뼈만 남은 청새치를 들고 항구로 돌아왔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노인을 안타까워 했다. 그렇지만 노인은 아주 당당했고, 미소를 잃지 않았다. 노인은 결과 보다 그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다. 상어에게 뜯겨버린 청새치 말고 자기가 그 큰 청새치를 잡는 과정을 생각하며 미소를 잃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은 결과 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끊임 없이 도전하라는 교훈을 주는 것 같다. 나도 결과 따위는 생각말고 일단 도전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때 동안 내가 도전하는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두려움이 많았다. 나에게 참 와닿는 책이였다. 유명한 명작 소설중에 하나이고 많은 사람들의 인생 소설 TOP.10에 들어가는 그런 소설이니 아직 읽어보지 못한 친구들이 꼭 읽어 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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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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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7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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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피프티 피플이다. 이 이야기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모든 이야기가 결국 이어져있다. 김성진은 병원에서 일하는 보안요원이다. 김성진은 정신과가 있는 층에 배정받게 되는데 평화로웠던 근무 시간이 한 정신과의 환자 때문에 힘들어 졌다. 난동을 막아야 했고 가위로 자신을 목을 그으려는 시늉을 하며 병원 문을 열라는 소동이 일어나지만 김성진은 그 환자의 목을 조르며 진정시킨다. 하지만 그때 김성진은 가족들을 떠오르면 지금의 상황을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설명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두 번째로 최애선은 두 며느리를 두었다 첫째 며느리는 힘이 없지만 둘째 며느리는 밝고 둥글게 생겨 인형같았다. 첫째에 비해 둘째 며느리에게는 걱정이 없었지만 어느날 둘째 며느리가 싱크홀에 빠지게 된다. 최애선 둘째 며느리를 간호하고 둘째 며느리를 위해 팥을 곁에 둔다 그러면서 최애선은 자식과 며느리들에게 해 줄 수 있는게 팥 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했다. 세 번째로 임대열은 고막 브레이커 라는 별명을 가진 의사다. 레지던트와 인턴에게 엄하게 혼을 내고 때리기도 했다 이문제로 고소를 당하게 되고 자신이 그동안 병원에 받쳤던 것에 화가 났다 결국 자신의 마지막 의사의 퇴장을 사직서를 내는 것으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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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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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7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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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었던 책은 인간실격이다.주인공인 요조는 부유한 집의 막내아들이다.잘생긴 얼굴,부유한 가정환경 영리한 머리 덕분에 언제나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사랑받았다. 하지만 요조에게는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고민이 있다.그건 바로 인간을 이해할수 없다는 것이다.인간이라는 존재는 겉으로는 좋아하는척하면서 속으로는 싫어하고 관심없는 척 하면서 관심있고...요조가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없는 이상한 존재였다.요조는 그런 인간에게 사람받고 싶으면서도 버림받을까봐 두려웠고 인간이 두럽지 않은척 장난을 치면서도 그런 자신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꼈다.요조는 인간의 위선을 싫어하면서도 자신은 여자의 기둥서방이 되어 그녀들의 애정을 이용하려고 위선을 떠는 이율배젓인 모습이 보인다.창피해서 혹은 도망치려고 혹은 살ㅇ받고 싶어서,여인과 자살을 시도한다.하지만 번번히 여자는 죽고 요조는 살아남는다.술에 여자에 모르핀에 중독되어 몸도 마음도 점점 피폐해져버린다.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자조적인 말을 내뱉는다.인간 실격,이제 저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이말을 끝으로 이야기가 끝이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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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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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8 이솔민</title>
         <author>IIIllIlIlIlll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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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한순간 바람이 되어라 1. 제자리로!&gt; - 사토 다카코<br>주인공 신지는 중학교 축구부 주전이다. 하지만 경기 전에는 화장실을 세번 들락날락하고 플레이도 엉망진창이다. 그런 그에게는 친구 렌이 있는데, 달리기를 잘 해 육상을 한다. 렌은 어머니와 누나가 외국에 나가서 살고 저만 일본에 남았다. 렌과 만난 신지는 고등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렌이 고등학교에서는 육상부를 하기 싫다고 한다. 신지는 그 말에 어렸을 때부터 렌의 운동신경은 좋았지만 무슨 운동이건 그만뒀다는 것을 기억한다. 집에서 씻고 나온 형 겐이치(주인공은 겐쨩이라고 부른다.)가 오늘 시합이 어땠냐고 묻는다. 신지는 자신의 시합에는 관심을 꺼줬으면 하고 형 시합은 어땠냐고 묻는다. 그의 형은 축구를 잘 했기에 그의 부모님도 축구에 관심이 있었고 신지도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축구부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에게는 축구가 잘 맞지 않았다. 낮에 렌도 '공만 없으면 더 빠를 것'이라고 했다.<br>그리고 신지와 렌은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그리고 쉬는시간에 만난 네기시와 함게 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육상부에 견학을 오라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체육시간, 50미터 기록 측정에서 렌과 겨룬 신지는 자신도 빠르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렌의 폼과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분해한다. 그리고 렌에게 반드시 육상부에 들어가라고 말한다. 그날 방과후에 육상부에 견학을 가게 된 둘은 그 자리에서 입부가 결정난다. 렌과 함께 달리기를 할 때 신는 스파이크를 사러 갔지만 그는 비싼 스파이크를 보며 눈을 빛낼 뿐 별 다른 추천은 해주지 않아 점원에게 부탁해 골랐다. 육상부 선생님인 미와 선생님(학생들은 미쨩이라고 부른다.)은 주인공의 노랗게 염색한 머리를 보고 축구를 했다고 쓰여져있네, 머리가지고 잔소리는 하지 않는다 같은 소리를 했다. 그리고 학생들을 모아 인터하이를 목표로 하자고 말한다. 신지는 초심자이기 때문에 중심축을 만드는 훈련을 했다. 허들을 넘으면서 등을 펴고, 앞을 봐야하는 등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그 옆에서 렌도 같은 훈련을 하는데, 그의 동작은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을 보고 신지는 분해한다.<br>신지는 가족들에게 육상부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그러다 무슨 부활동을 하냐고 물어본 것은 형인 겐쨩이었다. 그에게 육상부라고 대답하니 그는 묘한 표정을 지으며 신지를 바라보다, 축구부에 안 들어간것이냐 묻는다. 신지는 형이 있었기에 축구를 계속할 수 있었고 형이 있었기에 축구를 그만두고 싶어졌다고 생각했다.<br>종체 서부 지구 예선을 치르는 선배들을 따라간 신지는 천막을 설치하고 멍한 표정으로 있는 렌을 툭툭 쳐주기도 했다. 부원들이 분주히 움직였고, 미와 선생님은 신지와 렌에게 시합 전에 선수들이 몸을 푸는 것을 봐두라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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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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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6 김수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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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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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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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3 권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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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아름다운 정원 - 심윤경<br>주인공인 동구가 6살이었을때 여동생이 태어났다. 동구는 강압적인 부모님과 항상 욕을 달고 사시는 할머니 밑에서 자란 남자아이이다. 동구의 여동생이 태어났을 때 할머니는 남자아이가 아니라며 욕을하고 화를 냈다. 동구 역시 아기는 더럽고 시끄럽다며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생의 볼도 만져보고 손도 만져보며 꽤 귀엽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nbsp; 동생을 쳐다도 안 볼 듯 무심했던 할머니는 갑자기 종이 쪽지에 동생의 이름을 지었다며 동구의 아버지에게 건냈다. 동구는 이름이 궁금하여 쪽지를 향해 달려갔다. ' 한복자 ' 라고 쓰여있는 것을 보고 동구는 이름이 이상하다며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동구의 부모님은 작명소에 갔다왔고 동생의 이름은 영주가 되었다. 동생이 이름을 갖게 된 이후 동구는 영주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신기한 존재로 다가왔다. 동구는 영주를 잘 돌보았고 영주를 동네 사람들에게 자랑시켜주기 위해서 데리고 나갔다. 하지만 엄마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나가 혼나기도 했다. 일년후 영주의 생일이 다가왔을 때 영주의 돌잔치를 위해 동구는 엄마와 장을 보러갔다.&nbsp;<br>여기까지 읽으면서 동구가 여동생을 얼마나 아끼는지 그리고 동구의 생각에 대해서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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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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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2박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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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312 박진주 -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br>이 책은 주인공인 엘리엇이 전 여자친구이자 죽은 일리나를 보기 위해서 과거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nbsp;의사인 엘리엇은 한 노인을 만나 그 노인을 도와준다. 그 대가로 노인은 엘리엇의 소원을 들어주고 그 소원은&nbsp;30년전에 죽은 일리나를 다시 한 번 보고싶다는 것이었다. 노인은 엘리엇에게 10개의 알약이 담긴 병을 주고 그 약을 먹은&nbsp;엘리엇은 30년 전으로 돌아가게 된다. 60살의 엘리엇은 30살의 엘리엇을 만나게 되고 30살의 엘리엇은 일리나가 죽게 된 것을 알게되어 일리나를 살릴려고 한다.&nbsp; 60살의 엘리엇은 지금 현재가 좋다고 과거를 바꾸기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결국에 일리나를<br>살리는 것에 같이 협조하게 된다. 대신 지금의 60살 엘리엇은 자기의 딸이 있기 때문에 30살 엘리엇에게 일리나랑 헤어져라는 조건을 걸고 도와준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여도 자기 자식은 꼭 살기 바라는 이 부분에서 너무 가슴이 따뜻하고 감동적이었다. 60살 엘리엇은 거의 10분동안만 잠깐 과거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래서 나중에 일리나를 살릴려고 하는 부분에서 시간이 부족해&nbsp;너무 긴장되고 초조하였다. 나중에 일리나를 결국에 살리게 되고 엘리엇은 그 후 일리나랑 헤어지게 된다. 그 둘은 많이 힘들고 괴롭게 지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겨내고 30년 뒤 서로 60살 때 다시 만나게 된다. 그 만나기 전에 엘리엇은 담배를 30살 이전부터 계속 피웠기 때문에 폐암으로 죽게 되지만 엘리엇의 친구 매트가 엘리엇의 사정을 전부 알게되고 30년 전으로 돌아가 엘리엇이 담배를 끊게하게 도왔다. 그래서 엘리엇은 폐암으로 죽지 않고 계속 살아서 일리나를 만나고 왜 서로 헤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리게 된다.&nbsp; 서로 만나지 못한 30년이라는 세월이 너무 안타까웠지만 그 30살 때까지 만났더 서로의 기억이 너무 이뻤기 때문에 주인공들의 이쁜 추억으로 남은 것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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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5: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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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7 이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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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제누 301이다. 제누 301이 사는 미래에선 아이를 거의 낳지 않는다. 그래서 정부는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부모가 없는 영유아와 청소년들을 정부에서 '국가의 아이들' 로 직접 보호 관리한다는 방식의 해결책을 마련한다. 그 아이들이 지내는 곳을 NC센터라고 한다. 거기에선 아이들을 돌봐주는 가디언들과 공부, 운동, 식사 등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해준다. 하지만 그곳에서 계속 지내는게 아니라 NC 아이를 원하는 부부가 그 아이와 페인트라 불리는 부모 면접을 봐서 통과하면 아이의 가족이되어 데려간다. 정부는 NC 아이들을 데려가면 많은 혜택을 줘서 많이 입양되게끔 한다. NC 센터에선 19살 까지 지낼 수 있는데19살이 되기 전에 입양 되면 NC 출신이라는 흔적이 소멸되지만 부모에게 입양되지 못한 상태에서 19살이 지나 사회에 나오면평생 NC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게된다. 불행하게도 이 사회에서는 NC 출신들을 차별하고 안좋은 시선으로 봐서 대다수의 NC 아이들은 가능한 빨리 센터를 벗어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제누 301은 정부에서 주는 혜택에만 눈이 멀어 자신을 입양하려는 사람이 대다수였음을 알고있기 때문에 17살이 되도록 NC 센터에 남아있었다. 그러다 그는 가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과 달리 정말 솔직하게 대해주는 부부를 만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 3차 면접 즉, 마지막 면접까지 보게됐다. 하지만 그는 그들을부모로 선택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자신이 좋은 아들이 될 자신도 없었고 직접 NC 출신이 되어서 NC 출신에 대한 차별을 조금씩이라도 없애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그 부부가 제누를 그린 그림 뒷면에 자신들의 전화번호와 주소를 몰래 적어서 주었다. 그래서 그 부부와 제누는 제누가 사회에 나갈 수 있는 2년 뒤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다. 이 책은 제누 301이 바깥세상에 나갈 준비를 한다는 문구로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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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5: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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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1 이효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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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는 바깥은 여름의 노찬성과 에반이다<br>초등학생 찬성의 아버지는 사고를 당해 돌아가신다.<br>그 후 찬성은 자신의 할머니와 둘이서 지내며 산다.<br>찬성의 할머니는 k시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찬성은 휴게소를 자주 들린다.<br>그러다 만나게 된 흰 강아지 한 마리. 찬성은 다른 개들 처럼 무시하지 않고 집으로 데려가 에반이라 부르며 키운다. 에반을 키우면서 찬성은 처음으로 무언가에 대한 ‘책임’을 진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항상 악몽에 시달렸지만 에반이 오고 난 후 느끼는 안정감에 찬성은 에반을 더욱 가족처럼 아낀다. 그러나 에반은 처음 올 때부터 나이가 있었고 점점 더 늙고 아파하다 종양에 걸린다. 이런 에반을 편히 보내주기 위해 찬성은 아르바이트도 하며 돈을 번다. 그렇게 열심히 모은 돈으로 에반을 안락사 시켜주려 했지만 동물 병원 문은 닫혀있었고 할머니는 중고폰을 사주셨다. 막상 폰이 생기니 필요해지는게 많았고 그렇게 에반을 위해 모은 돈은 점차 사라진다. 찬성은 뒤늦게 죄책감을 느끼고 에반을 위해 간식을 사서 집에 가지만 에반은 없었고 에반을 찾아다니다 처음 만난 장소에 에반일 지도 모르는 개 사체가 자루에 담겨 이었다. 결국 찬성은 그 자루를 열어 보지 못하고 이야기가 끝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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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5: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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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 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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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몽실언니라는 책이다. 몽실이는 영문도 모른채로 엄마의 손에 이끌려 가는데 새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몽실이는 새아버지와 엄마의 눈치를 살피면서 사느라 죽는게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몽실이는 친아버지를 봤으나 천한 대접을 받았다. 그 와중에 몽실이는 새엄마가 생겼고 새로운 동생도 생겼다. 그러나 새엄마는 얼마 뒤 돌아가셨고 전쟁터에 나갔다 돌아오신 아버지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안타깝게도 병원 대기를 기다리다 몽실이는 소중한 아버지 마저 잃게 된다.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땐 무슨 이야기일지 감이 안 왔었는데 읽다보니 감이 생겼던 거 같다. 처음 읽을 때 너무 슬펐어서 자주는 안 읽고 가끔 가다 읽는 책이 되었는데 오늘도 읽으니 슬프기도 하고 오랜만에 읽어 새롭기도 하다. 나는 평소에 슬픈 이야기의 책을 좋아하는데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길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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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5: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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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4 손홍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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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오늘의 법정을 열겠습니다-허승&gt;<br><br>&nbsp;대부분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이야기를 늘어놓은 이 책은 총 7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법한 경제, 계약, 인권, 소수자부터 주변에서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인권, 생명윤리, 환경이 있다.&nbsp;<br>&nbsp;그 중에서 5장 법과 교육의 지역 인재 선발 전형에 관한 사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사건은 한 고등학생이 지역 인재 전형으로 지원한 대학에서 '해당 지역 중학교 재학' 조건으로 입학 요강에 아주 작은 글씨로 적혀 있는 중학교 학생부를 제출을 하지 않아 불합격이 되어 '해당 지역 중학교 재학' 조건 자체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결론적으로 이 사건은 대학측의 처분이 적합하다고 판정되었다.&nbsp;<br> 개인적으로 나는 지역 인재 전형에 대해 찬성하는 편이다. 하지만 수도측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역차별이라는 입장을 듣고 나니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다고 느꼈다. 확실히 역차별적으로 느껴진다면 그건 잘못된 것일지도 몰랐다. 앞으로도 조금씩 바뀔 것 같은 지역 인재 전형에 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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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2: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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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3 정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jiseon06/17e95qvi80u8elvt/wish/1710726976</link>
         <description><![CDATA[<div>봉순이 언니-공지영</div><div>서울 아현동에서 다섯살 짱아네는 세 들어사는 형편인데도 봉순이라는 식모가 있었다. 짱아는 언니인 봉순이를 잘 따랐고, 봉순이도 짱아를 친 동생처럼 잘 돌봐줬다. 짱아의 아빠가 미국에서 돌아오고, 어려움 끝에 취직이 되자 짱아네는 형편이 많이 좋아졌고 제법 큰 한옥집으로 이사를 간다. 그러던 어느날 봉순이는 세탁소 집 청년과 눈이 맞게 되고, 반지에대해 억울한 누명을 쓴 채, 그 청년을 따라 도망가버린다. 집에선 새 식모를 구했지만, 짱아는 봉순이를 그리워한다. 다섯달 후 봉순이가 돌아온다. 뱃 속에 아이를 가진 채. 짱아의 엄마는 봉순이를 설득해 아이를 떼고 혼인도 모색한다. 결국 봉순인 혼인도 하고 그 남자의 아이도 낳았지만, 이미 병을 가지고 있었던 남자의 죽음으로 인해 두번째 불행을 맞이한다. 친딸도 아닌 봉순이의 뒷바라지를 하다 지친 짱아의 엄마, 그렇게 봉순이와 짱아는 점점 더 멀어져 간다. 그 후 짱아에게간간히 들려오는 봉순이 소식 역시 좋지 않다. 봉순이는 여전히 남자를 만나고, 아이를 낳고, 버려지고, 가난해지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었다.</div><div>그렇게 봉순이는 살아가고, 짱아는 그런 봉순이와 반대편에서 살아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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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9: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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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0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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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nbsp;6살 짜리 밖에 되지않은 이 아이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감정 표현 불능증(알렉시티마)라는 것을 가지고 있었다 누군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다른사람에게 알렸는데도 표정이 아무렇지 않다고 장난이라고 들은 적도있었고 뜨거운 물이 담긴 빨간 주전자를 건드려서 다쳤는데도 아무렇지도않게 또 만지려 하고 친구가 넘어져 울고 있었는데 바라보기만 하고 있어서 그 친구 엄마에게 잔소리를 들은 적도 있었다 엄마는 너무 걱정이 되어서 본격적인 교육을 하기로 시작했다.</div><div>또래 아이들이 구구단을 외울 때 나는 본능적인 규범들을 외우도록 엄마는 정기적으로 시험을 치게 하였다.</div><div>학년이 바뀐 지 하루만에 친구들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엄마 마음에는 비수를 꽂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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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4: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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