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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일] 사랑과 삶, 욕심과 욕망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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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톨스토이의 &lt;사람은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를 읽고 욕심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0: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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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죽음, 인간의 삶을 표현한 톨스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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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작품의 작가 톨스토이는 러시아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는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귀족이었지만 가난한 농민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살았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 &lt;전쟁과 평화&gt;. &lt;안나 카레니나&gt; 같은 장편 소설과 단편 소설 &lt;사람은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 &l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gt;가 있다. 톨스토이는 돈이 없어 가난에 시달리고 있는 민중들에 비해 돈이 많은 러시아의 귀족들의 삶을 문학을 통해 비판했다. 이 때문에 러시아의 귀족들은 톨스토이가 책을 출판하는 것을 금지시켰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삶과 죽음 사랑과 진리에 관한 책을 쓰며 전세계의 지식인들에게 영향을 미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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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4: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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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과 부유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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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러시아는&nbsp; 19세기 까지 농노제가 사라지지 않아 산업이 농업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러시아는 유럽에 속하고 싶어&nbsp;산업혁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다른 나라들은 부르주아가 나라를 개혁했지만 러시아는 독재자 차르가 개혁을 해나갔다. 차르는 모든 권력을 쥐고 언론과 학교를 통치했다. 결국 농노 해방령으로 자유는 얻었지만 삶은 나아지지 않았고, 빈부의 격차는 점점 더 심해졌다. 농민들의 삶이 끝내 개혁되지 못하자 러시아는 사회주의 혁명을 맞게되었다. 톨스토이의 소설은 이 시기 사람들 사이의 빈부격차를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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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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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의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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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소장농 바흠은 땅을 경작하는 꿈을 꾸며 살아왔다. 그는 성실하게 노력해서 땅을 가지고 땅을 점점 키워나갔다. 어느 날 상인에게 바슈키르로 가면 싼 값에 땅을 얻을 수 있다고 들었다. 바흠은 더 많은 땅을 얻기 위해 바슈키르로 갔다. 바슈키르 사람들은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걸어 돌아온 땅'을 주기로 했다. 바흠은 큰 땅을 얻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해가 서산으로 질 때까지 반환점을 돌지 않았다. 해가 지고 있는 것을 본 바흠은 놀라 도착점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결국 바흠은 도착점에 도착했지만, 피를 토하며 죽었다. 그는 자신의 몸 만큼의 땅만 얻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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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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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의 끝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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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땅(토지)는 경제적으로는 생산의 요소나 자본이 되는 땅이다.</blockquote><div><br>　<mark>"내가 바라는 것은 당신네들 땅입니다"</mark><br><br>　바흠은 농사를 짓는 소작농이었다. 하지만 바흠은 이웃 주민들과의 다툼으로 다른 고장으로 이주를 한다. 그후 땅을 받았다. 하지만 바흠이 이 땅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땅을 원했다. 바흠은 처음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땅에 만족하며 살았다. 하지만 점점 더 많은 땅을 욕심냈다. 결국 바흠은 땅을 욕심부리다 죽게 된다.&nbsp;<br>　이 책에서 '욕심'은 '땅'으로 표현되는 것 같다. 요즈음 땅의 값어치는 어마무시하다. 사람들은 땅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다. 땅을 이용해 부유함을 평가하기도 한다. 그래서 톨스토이는 땅을 이용해 사람들은 욕심이 많고, 욕심을 부리면 결국 손해를 본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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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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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은 바슈키르 게임의 참가자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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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참가자들이 상금을 얻기 위해 미션을 수행해가면서 서로를 죽이는 내용이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다. 그러나 참가자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는 일을 한다.&nbsp;<br>　바흠도 마찬가지다. 바흠은 바슈키르 사람들의 땅을 욕심냈다. 바슈키르 사람들은 바흠에게 출발지부터 시작해 자신이 갖고 싶은 만큼의 땅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오면 그만큼의 땅을 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흠의 욕심은 넘쳤고 출발지까지 돌아오자마자 쓰러져 죽는다. 바흠의 욕망이 바흠을 집어 삼킨 것이다. 바흠이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면 충분히 살 수 있었다. 바흠은 더 많은 땅을 욕심내었다가 자신을 직접 죽인 것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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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6: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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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두개의 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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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톨스토이는 생전에 많은 소설을 썼다. 그의 소설은 사랑과 죽음,  욕심을 표현한다. 인간이라면 아주 작더라도 욕심을 가지고 산다. 욕심 때문에 인간들을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톨스토이의 소설은 적나라하게 비판한다. 인간의 따뜻한 점과 좋지 않은 점을 느낄 수 있어서 톨스토이의 소설이 재미있다.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과하게 욕심내다가는 누구나 바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현대인들이 깨달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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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6: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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