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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귀인초 4학년 5반(클로버반) by eunyoung k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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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0 06: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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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종입니다~!  4학년 5반이 안양소개 자료를 만들다~~!🗺</title>
         <author>kw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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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5반이 안양의 중심지의 대한 지도를 모둠끼리 만들고 설명을  </p><p>했다고합니다. 소개 지도를 만들때 선생님께서 색종이를 꺼내셨다고합니다.저는 처음 보긴했지만 그래도 짐작이 갔습니다.선생님이 그물건을 꺼내자~와~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그리고 소개지도는 지금은 보도쪽 에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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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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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의☆ 어버이날 준비☆</title>
         <author>kw405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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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몇 주 전 부터 어버이날 준비를 하고 있다.</p><p>어제는 한땀한땀 양말목 티메트를 만들었다.나는 우리가 만든 우리반 의 부모님께서 모두 이 수재 양말목 티메트를 좋아하실것 같다.</p><p>일주일 전 부터, 우리반은 집에서 부모님 칭찬을 하고 학교에 와서 그칭찬을 썼다.우리 부모님께서도 기뻐하시니까, 나도 좋았다.나도 집에서 더 착하게 행동하려 했다.그치만 어차피 혼날것.휴~</p><p>어제 선생님께서 다음에는 꽃브로치, 카네이션인가 뭔가를 만든다 하셨다.</p><p>그러니까 티메트, 칭찬노트,그리고 브로치와 카네이션을 어버이날에 함께 드리라고 할것 같은것이 바로 내 추리다.나는 더욱 열심히 칭찬을 해야겠다고 생각 했다.어버이날이 아주 기대 된다.원래는 어린이날이 기대되야 하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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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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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블럭 다육이🪴</title>
         <author>kw4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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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다육이를 담을 화분을 만들었다.</p><p>'아야! 손가락이 너무아파!'</p><p>블럭을 쓰니 손가락이 아팠다.</p><p>그러다 선생님이"블럭을 뒤집어서하면 쉬워요"라고말씀했다.</p><p>나는 그 말슴을 듣고 무사히 화분을 완성했다.</p><p>다육이를 담고 화분을 창가에 두고 생각했다.</p><p>'다육이 화분이 무사히 만들어져서 다행이다.'(^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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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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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세밀화 그림 🎨 </title>
         <author>kw40508</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6169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세밀화 그리기를 했는데 나는 에이~세밀화 그리기가 뭐가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너무 어려웠다. 그러나 다하니 너무 뿌듯했고 자랑스러웠다. 멀리서 보니 정말 멋졌다. 나한테 정말 좋았다. 그러나 힘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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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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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가!가!볼!!!하기</title>
         <author>kw4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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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가가볼은 책상을 눞혀 벽을 만든다.관객석 에서 하면는 안돼는 것은 경기장 안으로 손,발을 내밀면 위험하고 경기할때 거슬리기 때문이다.</p><p>가가볼은 공을 굴리며 하는 것 이다.가가볼 공을 굴리는 규칙은 공이 가.가.볼!이렇게 3번 튕겨져야 된다.</p><p>주의사항은 굴러가는 공을 잡으면 탈락,공이 벽에 튕겨 맞아도 탈락.</p><p>가가볼을 할때에는 양심이 필요하다.왜냐면 가끔식 공에 맞아도 나는 안맞았어!라고 우기는 친구들이 있을수도 있다.물론 우리반은 그러지 않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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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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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육이를 만드는과정</title>
         <author>kw40516</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63001</link>
         <description><![CDATA[<p>다육이를 만들려면 1."알록달록"블록색깔을 정합니다. </p><p>"두근두근"망치나 손으로 화분을 만듭니다.</p><p>"폴짝폴짝"마음이 떨리는 대망에 예쁜  꽃을 선택하고 </p><p>"반짝반짝"한 악세사리까지 하면! 다육이가 만들어집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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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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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잉 디스크 날리기</title>
         <author>kw40504</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6328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4학년 5반은 어느 날 낯선 플라잉 디스크를 마주하게 되었다.</p><p>플라잉 디스크는 둥그런 원반 모양이다. 잡는 방법은 살짝 움푹 파인 곳을 아래로 하고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은 아래에 자연스럽게 두고 엄지는 위에 올리는 것이다. 검지는 옆 면에 감싸 듯이 두어도 괜찮다. 잡는 손과 반대방향으로 몸을 90°돌리고, 잡은 손 방향으로 다시 90°돌려서 한 발은 앞으로, 한 발은 들고 원하는 방향으로 날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오른손으로 잡았다고 하자. 그러면 왼쪽으로 몸을 돌리고 다시 오른쪽으로 돌려 날리는 것 이다. </p><p>이렇게 정확하게 날리는 것은 어렵지만 하다보면 정말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은 잘 날릴 수 있다. 플라잉 디스크 날리기란 재미있기도 해서 다시 또 하고 싶은 플라잉 디스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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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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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5반 신문이 왔어요~♡ (전학생 편)</title>
         <author>kw40519</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6540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전학생 담연이 친구!!!</p><p>담연이라는 친구가 4월 19일에 우리 4학년 5반에 전학왔다. 우리는 4월 19일부터 오늘인 4월 26일 까지 꽤 많은 활동을 했다.</p><p>먼저 우리는 짝을 바꿨다. 담연이는 예주랑 짝이 되었다. 예주는 착하고 친절해서 담연이가 적응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었다. 담연이는 그래서 첫날부터 예주의 이름을 외운 것 같다.</p><p>월요일에는 상시평가 때문에 혼동이 있었지만 조금씩 적응하는 것 같았다. 두번째 시간에는 체육이었는데 우리 7모둠에 들어왔다.ㅅㅡㅅ</p><p>평균대에서 굉장히 잘했다. 미술 상시 평가에서도 그림을 너~~~~무 잘그렸다. 다음날은 국악 장구시간인데 장구를 너무 잘쳤다. 궁채 없이 손으로 했다. 담연이는 못하는게 없다!!!!! </p><p>다음날, 우리는 세밀화를 그렸다. 정육면체를 그렸는데 담연이는 역시 너무나도 잘 그렸다. 목요일에는 양말목 (양말에 끝부분 자른것) 으로 티매트를 만들었다. 담연이는 규현이가 도왔다. 담연이는 재미있어 해는것 같았다.</p><p> 오늘 한번 평균대를 또 했다. 뒤로 걷기, 앞으로 걷기, 폴짝 뛰기, 수평잡기를 잘했다. 담연이가 뒤로 턴 하는게 어려웠다고 했다. </p><p>그리고 이 기사를 쓰는 국어 시간에 선생님이 담연이한테 친구 이름을 말해보라고 했는데 정유한, 신소윤, 그리고 세람이 이름만 까먹었다. </p><p>나는 담연이가 조근 힘들것같다. 담연이가 다른 친구들이랑 더 놀고 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행복하고 담연이도 행복하면 좋겠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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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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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생 담연이</title>
         <author>kw40524</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65827</link>
         <description><![CDATA[<p>교실 문을 스르륵 열고 우리 반을 들어왔다. 얘들이 한 곳에 몰려 시끌벅적 했다. 나도 가보니 처음보는 친구가 있었다. 바로 우리 반에 전학생이 온 것 이다. 전학생에 이름은 담연이고 , 우리 지역과 가까운 부천에서 왔다고 했다. 선생님께서 다음주에 담연이가 우리 이름을 맞추는 활동을 한다고 하셨다.  담연이가 내 이름을 외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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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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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전학생</title>
         <author>kw4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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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낮선 인물이 내 자리 옆에 있었다. 선생님이 그 아이는 전학생이라고 하셨다. 그 아이의 이름은 김담연이었다. 담연이가 오자 많은 것이 바꿔졌다. 그래서 학생 수도 27명으로 변했다. 그리고 키 번호도 변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미션을 주셨다. 그것은 바로 담연이가 우리 반 친구들의 이름을 다음주 금요일까지 외우는 것이었다. 나는 열심히 노력해서 담연이가 내 이름을 외우고 같이 학교 생활을 잘 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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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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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생일 축하 🎁 </title>
         <author>kw40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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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우리반은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생일축하를 한다</p><p>생일이 아닌 사람들은  생일 당사자들에게 편지를 쓴다</p><p>" 생일축하합니다" 노래 부르고 초코파이 케이크에 불을킨다</p><p>그리고 소원을 빈다 소원은 말하고 싶은 사람만 말한다</p><p>그리고 대망의 선생님의 선물이다</p><p>뽑기를 하여 뽑기를 뽑으면 그소원을 1년 이내로 들어주신다</p><p>"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 처음 들어주는 소원은 하리보 1봉지였다</p><p>많고많은 소원 중에서 하리보 1봉지가 되어 참 아쉬웠다 </p><p>4월에또좋은 소원이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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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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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장구 수업 첫날 </title>
         <author>kw40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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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2일화요일 4학년5반은 첫번째 장구 수업을 했습니다 ○○이는첫날에떨렸다고했습니다"  심정은어땠나요? "처음엔떨렸지만 하다보니  긴장감도풀렸습니다" 라고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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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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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1역 뽑기</title>
         <author>kw40525</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77231</link>
         <description><![CDATA[<p>1인 1역 뽑기를 하는 날이 왔다, 1인 1역을 그냥 할줄 알았는데 ...</p><p>전학생이 와서 1인1역이 하나 더 생겼다 바로 수호신이었다.</p><p>수호신 은 신발장을 청소 하는 것이었다 전학생 덕분에</p><p>새 역할이 생겼다. 수호신 역할이 하는일을 듣고 보니</p><p>엄청나게 힘들것으로 예상 되었다. 하필이면 벌써 나의 차례가 되었고 </p><p>나는 1인1역 뽑기를 했다. 문지기(문을 청소하는 역할)가 </p><p>나왔다 마음속으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p><p>다른 친구들도 전부 뽑았는데.... </p><p>문지기는 1명으로 변경되었다, 왜냐하면 수호신이 너무 힘들기</p><p>때문이다. 그래서 나와 다른 친구가 가위바위보를 했다,내가 이겼다.</p><p>선생님이 "헤르메스(심부름꾼) 할래, 문지기 할래?" 라고 하셨다 나는 "헤르메스요!"라고 말했다.</p><p>나의 생각으로 는 다음부터 1인1역을 바꾸기를 조금더 철처 하게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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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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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가족 프로젝트</title>
         <author>kw4050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77673</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4월 19일, 클로버 반 친구들이 '행복한 가족 프로젝트'(행가프)를 시작했다. 곧 있으면 다가올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들에게 칭찬을 해주자는 의미이다. 행가프는 4월 19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된다. 가족에게 칭찬을 하고, 칭찬 상황, 칭찬한 말, 반응, 소감을 기록하면 된다. 이것 말고도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쿠폰, 편지, 상장들도 만들 수 있다. 비밀 프로젝트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좀 어려웠다. 하지만 칭찬을 주고 받으니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 5월 8일 어버이날에도 열심히 효도를 해드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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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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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말목으로 만든 티매트</title>
         <author>kw40518</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78106</link>
         <description><![CDATA[<p>4월 25일, 우리 반은 양말목으로 티매트를 만들었다.4월 22일 있었던 지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양말목이란 양말을 만드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고리같이 생긴 부분인데, 이것은 양말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절단되는 부분이다.그래서 양말목이 버려지는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지구의 날을 위해 양말목으로 티매트를 만들었다.</p><p>우선, 삐죽삐죽 돌기가 나 있는 판에다 고무줄같이 쭉쭉 늘어나는 양말목을 걸었다.나는 색 조합을 잘 고려해서 만들었다.친구들이"잘 만들었다!"라고 칭찬해 주었다.그다음, 나는 한줄씩 분해해 모양을 잡아 틀에서 빼내었다.크기가 생각보다 작아 아쉬웠지만, 작은 어버이날 선물로 좋겠다고 생각했다.</p><p>나는 양말목으로 티매트를 만드는 것이 좋았다.예쁜 티매트를 만들 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양말목이 새로운 것으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양말목이 처리되려면, 불로 태워야 하는데 여기에서 지구를 뜨거워지게 하는 이산화탄소가 나온다.하지만 양말목 등을 새로운 것으로 만들면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앞으로 나는 못쓰는 물건을 새로운 것으로 만들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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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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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구절절씨와의 아쉬운 이별     🇰🇷</title>
         <author>kw40513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78188</link>
         <description><![CDATA[<p><br/></p><p>구구절절씨(함께 공부하고 같이 저주를 풀어나간 한 마법사)가 사라진 일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사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 (익명)</p><p>씨는 "너무 아쉽다.""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 등의 아쉬움을  쏟아내고 있다. 그 외에도 다른 학생들은 바빠서 잠깐 쉬는 거라고 추측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이렇게나 많은 추측과 아쉬움을 사는 이유는 구구절절씨와의 우애가 (구구절절씨의 저주를 풀어줘서)라는 추측이 있기도 했다. 이 아쉬움과 추측을 달래기 위해서는 훌륭하고 멋지신 선생님🤗의 선택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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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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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학년 5반의 즐거운 장구수업☆</title>
         <author>kw40526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79614</link>
         <description><![CDATA[<p>4월 첫째 주 화요일에 우리는 누리실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처음 보는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누리실에는 장구가 두 개씩 놓여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자, 자리에 앉으세요." 라고 말하나 우리는 "네." 하고 교실대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장구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설명이 끝나자, 우리는 '나물 노래' 를 한 번 부른 뒤, 장구를 배웠습니다. 장단은 '자진모리장단' 이였습니다. 어느새 마칠 시간이 되자 우리는 '인사장단'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장구가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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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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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육이 식물 화분 만들기</title>
         <author>kw4052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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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육이 식물 화분 만드는 날이 있었습니다.</p><p>모든 학생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p><p>왜냐하면 재미있는 것 같은데 손가락이 많이 아파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p><p>왜 아프냐면 블럭을 붙이고, 떼고, 붙이고를 많이 반복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p><p>저도 (당연히 )해보았는데 손가락이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웠지만 </p><p>재미있었습니다.</p><p>안 해본 사람도 있겠지만 안 해본 사람도 꼭 해보면 좋을 겁니다.</p><p>왜냐하면 재미있을 수도 있으니 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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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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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1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85614</link>
         <description><![CDATA[<p>4 학년이 되고난뒤 우리반은 특별한 프로젝트가 있었다.그것은 바로 학급세우기 프로젝트다.이 프로젝트는 친구랑 사이가 더 좋아지려고 하는것같다.내가 내 이야기를 알려주겠다.처음 문을열자 낯선친구들이 우글우글 앚아 있었다.그때는 친구와 눈만마주쳐도 마음이두근두근 뛰었다.하지만 훌륭한 선생님깨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하도록 이 프로젝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되서 너무 기쁘고 게임까지 하게되서 너무 재미있었고 우리반만 하는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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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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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 젠탱글 그리기</title>
         <author>kw40523</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86229</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사진을 찍었다. 처음엔 왜 찍은지 몰랐다. 며칠뒤 그 사실을</p><p>알게 되었다. A4용지와 그 사진을 받았기 때문이다. A4용지에</p><p>사진을 대고 따라그렸다. 그런데 그려진 내 얼굴이 너무 웃겼다.</p><p>그런데 젠탱글을 그리고나니 나쁘진 않았다. 선생님에게 들고</p><p>가니 "여기 좀 고쳐봐."라고 하셨다. 고친 뒤에 통과를 했다.</p><p>마음이 두근두근 거렸었다. 전시 돼니 부끄러웠지만 </p><p>자랑스러웠다. 그리고 다 전시돼고나니 누가 "저거 누구야! </p><p>웃기게 생겼다! 으~ 꿈에 나올겄갔아."라고 말했다.</p><p>규현이가 혜원이 것을 보고 말한 것 이였다. 나도</p><p>보고나니 웃음이 절로 나왔다. 웃고나니 혜원이 한테는</p><p> 미안한 마음이 좀 들었다.😞미안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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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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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5반의 신문지</title>
         <author>kw4052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87293</link>
         <description><![CDATA[<p>제목:다유기 화분</p><p>나는 다유기 화분을 만들면서 너무 오래걸렸지만, 많은 블록들을 꽃는 것은 재미있었다.많은 블럭들로 화분을 만들고나서 나는 선생님에게 선인장 을받아 예쁜 이름표를 붙이고, 1달에 1번 물을주었다.화분을 가져가기 1,2달전 나는 화분을 가져갈 봉투를 인가지고와 그다음날에가지고와서 집에 가져갈려고 했는데 화분이쏟아졌다.다행히 선인장은 살아있고 돌맹이만 떨어져 있었다.그일이 벌어지기전 낯선아이가 우리 반에있었다.나는 잘못 들어온줄 알았는데 전학생 있었다.나는 그때부터 전학생과 친하게지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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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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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육이 화분 만들기♧</title>
         <author>kw4051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90479</link>
         <description><![CDATA[<p>쉬는 시간이 끝나고 창체 2시간이 다가왔다.그 순간 누가 문을 드르륵 열었다.바로 창체 시간에 다육이 화분 만드는 것을 가르쳐 주실 분이다.선생님이 다육이 화분 만들 색깔을 고르라고 했다.색은 핑크색,하늘색,파랑색,보라색이 있었다.보라색을 고르려고 했는데 누가 다 가져가 버려서 속상했는데 내 차례가 되자 구석에 있는 단 하나만 있는 찐 보라색 디폼 블럭이 보여 "아싸!!"하면서 가져갔다.그리고 선생님 설명이 시작되며 진지하게 만들기 시작했다.틀을 잡고 점점 자세함을 더해가다 보니 얼마 안지난것 같은데 벌써 완성됬다.화분을 선생님께 가져가니 다육이도 심어주시고 이름표도 주셨다.다하고 친구들도 도줬다점심은 늦게 먹었지만 다 만든 다육이와 화분을 보니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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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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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새로운 표정 달력~</title>
         <author>kw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9092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달력이 나타났다! 이걸로 ○,×퀴즈를 할 때는 거기에 ○,×가 있어서 그것으로 표시해도 된다는 점! 그리고 시험문제나,아무 책을 풀때 다했으면 다했어요라고 표시해도 된다.잘 모르겠으면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표시하고,시간이 필요하면,시간이 필요해요라고 표시하면 된다.그래서 학생들에게 화재가 있는 달력!앞으로 달력을 많이 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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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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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날을 맞아</title>
         <author>kw40506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9562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4학년 5반에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지키자는 의미로 여러 가지의 활동을 하였다. 일단 첫 번째로 지구의 날 만들기 학습지로 대문책을 만들었다.도화지가 커서 색칠하기 어려워 보였지만 두꺼운 색연필과 싸인펜으로 색칠을 해서 조금이라도 일찍 끝났다.끝난 뒤 사물함 위에 전시하고 보니 정말 근사했다.힘들었지만 보람찼다. 또 양말목을 재활용하자는 의 미로 양말목으로 티매트를 만들었다.조금의 실수가 있어 다시해야 됐지만 아주 예쁜 티매트가 완성되었다.양말목으로 티매트를 만드는 것을 어려원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엄청 재미있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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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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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들이 학교에?</title>
         <author>kw40512</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96409</link>
         <description><![CDATA[<p>4월17일,3교시에 4학년은 공개수업을 했다.</p><p> 2교시 쉬는시간에  부모님들은 복도로 오셨다.우리반은 부모님들 앞에서</p><p>연극을 해야하기 때문에 쉬는시간에 자신의 대사를 외워야 했다.</p><p>우리가 해야하는 연극에는 할아버지의 보청기,나무 그늘을 산 총각 등 </p><p>이야기의 일부분 이었다. 수업에는 어머니들도 많이 오셨지만 아버지들도</p><p>많이 오셨다.그런데 모두가 긴장을 해서 선생님께서 무언가를 물어볼때마</p><p>마다 손을 드는사람이 없어서 아쉬웠다.흥!치!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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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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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식 날</title>
         <author>kw4050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4967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개학식 날에 4-5으로 갔다. 새로운 친구들이 있어 내 마음은 설레였다. 하지만 내 지금에 축구 친구들이 없어 내 마음이 '쿵'하고 가라앉았다.</p><p>나는 내 자리로 조마조마한 발걸음으로 가서 앉았다. 내 앞에는 2학년 때 같은 세람이 대각선 앞에는 입학하고 같은 반이된 규현이 뒤에는 4학년이 되기전 같은 반이였던 헤원이</p><p>내 짝은 처음보는 승우였다. 난 1교시가 끝나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날에는 민호가 결석했다. 나는 4학년 때 축구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지 않아서 아쉬웠다. 다음에는</p><p>나랑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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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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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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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날 대문책 만들기</title>
         <author>kw40528</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2970501186</link>
         <description><![CDATA[<p>4월 25일, 어제 지구의 날 대문책 만들기를 했다. 시작하기 전에 지구의 날에 대한 영상을 봤다. 지구의 날은 4월 22일이고, 지구의 건강을 걱정하는 시민들이 만든 날이라는 영상을 보고, 지구의 날을 만든 시민들이 휼룡하다고 생각했다. 영상을 다 보고, 지구의 날 대문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지구를 색칠하고, 내가 지구를 위해 할수있는 일을 썼다. 마지막으로 지구로 이행시 짓기를 했다.지구의 날 대문책 만들기는 재밌었지만 지구온난화는 위험한 문제인걸 다시 깨달았다. 그리고 지구의 날만은 8시에 10분만이라도 불을 모두 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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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1: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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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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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줄넘기 영상 주소</title>
         <author>syhkey</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2871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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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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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음악줄넘기 주소</title>
         <author>syhkey</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2885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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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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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 도넛들🍩 </title>
         <author>kw405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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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미래 직업이 기술자,웹딩자이너 이므로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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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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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파티쉐</title>
         <author>kw40513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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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중에 이런 음식을 많이 만들고 싶어서 그렸습니다.</p><p>(※아직 미완성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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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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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title>
         <author>kw40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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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미래의 직업이 돼면 좋을 직업인 약사다. 약사는 약국 또는 제약회사에서 일 한다. 약국에서 일하는 약사는 약을 판매하거나 투약 방법을 설명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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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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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사육사</title>
         <author>kw4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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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물을 잘 키워서 이만큼 이나 크게 키울거다!!!</p><p>내가 사육사 일을 잘해서 엄청 거대하게 동물을 기를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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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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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title>
         <author>kw4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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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꿈은 선생님이다. 그래서 책, 화이트보드, 마커를 그렸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가르친다. 나도 커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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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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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변-드론 조종사</title>
         <author>kw40514</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3094</link>
         <description><![CDATA[<p>드론을 해변까지 날린 모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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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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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그림으로 한 이유</title>
         <author>kw4051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34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금 건축가를 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었어 다못했지만 내가 건설해볼 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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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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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23</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4513</link>
         <description><![CDATA[<p>파란색과 빨간색은 보호색이라 눈에 잘뛸것 같아 그렸고 내가 열기구를</p><p>타고 싶어서 그렸고 원래 밎에 숲속을 그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그렸다. 이렇게 그린 이윤 내가 화가가 되어 그림을 이렇게 그리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87052439/d1929fbb97729230cc2323cb685f574a/autodraw_2024__5__28_____10_25_50.png" />
         <pubDate>2024-05-28 01: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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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치원 선생님</title>
         <author>kw4052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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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들을 그린 이유는 제가 아이들을 좋아해서 그렸고, 제가 숫자와 선생님을 그린 이유는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숫자를 가르치는 모습을 그렸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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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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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계획자</title>
         <author>kw40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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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시를 살기좋게 여러 시설을 계획하는 도시계획자</p><p>여러 신도시 고속도로 ktx등 여러가지 교통수단</p><p>공원 호수 강 등을 개발 시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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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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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미래직업은????</title>
         <author>kw40506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6949</link>
         <description><![CDATA[<p>저의 성격은 SE이고 그에 알맞는 직업중 하나는 운동선수입니다.</p><p>그레서 저는 운동선수의 종류 중 하나인 농구선수를 그렸습니다.</p><p>운동선수는 뛰어난 신체능력을  바탕으로 규칙과 기술을 익혀 다양한 </p><p>분야의 운동경기에 참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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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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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구시절 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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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내가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p><p>하늘로 손을 뻗은 사람은 공을 막으려고 손을 뻗은 것이고,</p><p>공을 찬 사람은 골을 넣을 려고 하는 그림을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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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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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 안듣고 그림</title>
         <author>kw40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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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설명:카메라로 해변을 찍으며 동영상을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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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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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자-안 듣고 그림</title>
         <author>kw4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726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우리집 고양이가 쥐를 잡는데 나는 도넛을 먹으면서 이모랑 화상영어를 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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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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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선수</title>
         <author>kw40522</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775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내가 축구를 좋아하고 장래희망이 축구선수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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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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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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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amp;프로게이머</title>
         <author>kw40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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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에있는해골은AI이다. AI닮게 하려고했는데 해골밖에 안나와서 해골 로했다.</p><p>밑에있는 컴퓨터는 프로게이머를 뜻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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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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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전문가</title>
         <author>kw40525</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8755</link>
         <description><![CDATA[<p>컴퓨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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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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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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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곤충학자</title>
         <author>kw40528</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29150</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을 그린 까닭은 오늘 직업 탐구하기 활동에서 곤충학자가 나왔는데 원래 곤충학자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서 곤충 그림을 그리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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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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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희망 직업 표현(대기 중)</title>
         <author>kw405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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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는 진로 시간에 흥미 유형 검사를 했다.나는 나노공학기술자가 나왔다.그래서 나는 그림을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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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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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한테 맞는 직업</title>
         <author>kw40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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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니어 컬리어넷에서 동물 사육사가 나왔다.</p><p>동물 사육사가 되면 동물들이 있는 곳도 갈수 있을것 같아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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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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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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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직업 그림</title>
         <author>kw40509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3000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제 직업에 화가,상담사,사진기자,제빵사 가 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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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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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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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title>
         <author>kw4052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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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되고 싶은 직업 총 4개고 총 5개의 그림으로 나타내었</p><p>습니다.차는 의사, 마이크와 마이크 거치대는 연예인,</p><p>붓은 화가, 동물들은 동물 조련사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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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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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E형(목표 달성, 배운 것 기록을 좋아함.)</title>
         <author>kw4050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327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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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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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의사-안듣고 그림</title>
         <author>kw4051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3298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고양이들의 싸움은 엄청나고 말리지 못하면 큰 일이 날것이니 지금 당장 고양이들을 말리라는 것을 표현한 작품입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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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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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직업 제빵사</title>
         <author>kw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33151</link>
         <description><![CDATA[<p>내 직업은 제빵사여서 빵과 몬스터를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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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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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선수</title>
         <author>kw4052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009334829</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상황에도 포기하제 갆은걸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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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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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yh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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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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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3: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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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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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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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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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지다리</title>
         <author>kw4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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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시 붓꽃</title>
         <author>kw40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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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동자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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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새우맛난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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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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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개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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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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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족수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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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초롱꽃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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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추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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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w40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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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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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많은 사각형</title>
         <author>kw4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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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안에는 아주많은 사각형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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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자 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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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사다리꼴, 마름모, 평행사변형을 이용해 상자를 여러 개 쌓은 듯한 상자 타워를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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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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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를 잡으러 가는 고양이</title>
         <author>kw40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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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title>
         <author>kw405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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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네모 하면 학교가 떠올라서 학교를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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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강아지 생일을 맞아서 강아지를 만들었어요.</title>
         <author>kw4050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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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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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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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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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폰지밥과 집게사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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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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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13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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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시쯤에 제주도에서 보는 노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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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w4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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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 집 입니다!</title>
         <author>kw40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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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모 크리스마스 !!</title>
         <author>kw40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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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모의 꿈</title>
         <author>kw4052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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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작새의 깃털</title>
         <author>kw405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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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구니 안에 있는 소떡소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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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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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w405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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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은 바다에 떠다니는 🛳 배 입니다.</title>
         <author>kw4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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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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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록 꽃게</title>
         <author>kw4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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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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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란후라이</title>
         <author>kw4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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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맛있게 익은 계란후라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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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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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카츄</title>
         <author>kw4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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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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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귀여운 내 토끼♡</title>
         <author>kw405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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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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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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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 훔치는 기술</title>
         <author>kw40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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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장면:호민이가  '거북이 협박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장면.</p><p>느낀점:오도룡이 거북이 협박하는 것이들킬때 나도 조마조마 했다.</p><p>줄거리:어느날 성은이가 사무함을 열다가 쪽지가떨어졌다.</p><p>그 쪽지에는'나는 거북이 너의 비밀을 알고있다'라고 적혀있었다.</p><p>어느날 화장실에서  오도룡이 빨간펜을 변기에버렸다.  곧이어 어떤아이가 들어와서'변기가막혔어요'라고 말하자 선생님이 화장실에 갔다. 선생님이 빨간펜을봤다. 선생님이 교실에서 나무젓가락을 가지고 다시 오셔서 빨간팬을 집어올리자 성은이는 증거라고외쳤다. -중략-나중에 호민이가 오도룡에게 '변기를 갖고싶지않다고했지?'  '으......응?' '그럼너가 견출지를 변기에 붙일리는없으니까 빨간팬을 변기에버리다가 견출지가 변기에찰싹붙은거야.'그렇게오도룡이 범인이라는사실을 알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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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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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컴퓨터와 누렁이</title>
         <author>kw40520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8863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소개할 책은 컴퓨터와 누렁이입니다.</p><p>인상 깊었던 장면은 컴퓨터와 누렁이와 누렁이 새끼들을 바꾼것입니다.</p><p>느낀점은 인상 깊었던 장면을 봤을 때에는 모르지만 관심은 없었었지만</p><p>간식 줄 때 정이 많이 들어서 이제야 바꾸기 싫었지만 결국은 학교 갔다</p><p>오고 누렁와 누렁이 새끼들은 없고 컴퓨터만 덩그러니 남겨져 있을 때 </p><p>너무 슬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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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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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못 뽑은 반장</title>
         <author>kw40518</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88687</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의 이름은 잘못 뽑은 반장이다. 이 책의 주인공 로운이는 장난기가 많고 친구들에게 싫어하는 장난을 많이 친다. 어느 날, 반장 선거를 할 때 로운이는 장난으로 나가 반장으로 당선이 된다. 당선이 된 로운이는 점차 행동을 고쳐 나가며 반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로운이는 자신이 질투하던 우등생 제하가 다른 친구들의 미술 작품을 베낀 것을 말고 선생님께 이른다. 그 이후, 제하가 선생님에게 혼이 나고,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된다. 로운이는 걱정이 되어 제하의 집으로 찾아가보았다. 제하는 집에 있었다. 로운이는 제하가 학교에 나올 수 있도록 하였고, 로운이와 제하는 화해한다.</p><p>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제하가 학교에 나오지 않자 로운이가 제하의 집에 찾아가서 제하가 다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었다. 로운이와 제하의 서먹한 관계가 무사히 풀렸기 때문이다.</p><p>  제하가 미술 시간에 친구들의 작품을 베끼다 선생님께 크게 혼나자, 모범생인 줄 알았던 제하의 실체가 드러나 매우 놀랐다. 또, 제하가 학교에 며칠간 나오지 않았을 때 제하가 아픈지 궁금하고 걱정되기도 했다. 이후 로운이가 제하의 집에 가서 화해하니 마음이 풀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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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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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욕심쟁이 딸기 아져씨</title>
         <author>kw40524</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8890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 - 어떤아이가 딸기 아져씨께 와서 거래를 하자는 부분이였다. </p><p><br></p><p>느낀 점 - 솔까 딸기 아져씨도 대단한 것 같다.왜냐하면 이미 안 좋은 습관을 길렀는 데 한 순간에 마음 먹고 도와준 것 이 대단한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줄거리 - 욕심쟁이 딸기 아져씨는 말 그대로 딸기에 욕심이 많은 아져씨다.</p><p>아져씨는 다른 사람들이 먹지도 못 하게 마트에서 딸기를 왕창 사간다.</p><p>근데 어느날 밖에서 주민 사람들이 수박을 먹고 있었다.아져씨도 수박을 먹고 싶었지만 여태까지 심술을 부려서 사람들이 안 줄것 같아 도무지 용기가 안 났다.근데 갑자기 어떤 아이가 찾아와 수박을 주었다.아져씨도 마침 딸기가 질렸는데 수박을 먹게 되어 좋았다. 아져씨는 딸기 잼도 만들어 주고 더 이상 심술도 부리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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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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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제나 다정죽집 - 우신영</title>
         <author>kw40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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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다정죽집의 도구들은 고양이 팥냥이가 꾹꾹이를 해준 후 말을 하고 움직일 수 있게 된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던 팥죽집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는 영업이 어려워지는데... 다정죽집 자리에 새 인기 있는 죽집이 들어온다고 하자 도구들은 상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팥냥이가 고양이빵 레시피를 가져오고, 그날부터 매일 죽집 앞에 그림자가 식빵을 배달한다. 솥, 인두, 주걱,홍두깨, 그리고 사발은 힘을 합쳐 고양이 단팥빵을 만들고, 할머니는 팥죽, 우유, 고양이빵 세트를 만들어 다정죽집을 지키게 된다... 사실 그림자는 옛날에 할머니가 팥죽을 한 주걱은 정이 없다며 두 주걱 씩 더 주던 여자아이였다. 여자아이는 고등학생 때부터 부모님 몰래 제과제빵을 시작하고, 지금은 다정식빵을 열어 사업 중이었다( 팥냥이는 현재 다정죽집, 다정식빵의 마스코트가 되어버렸다).</p><p> 나는 팥냥이가 고양이빵을 들고 셀카를 찍어 SNS에 올려, 고양이빵 세트가 성공한 장면이 재미있었다. 고양이가 스스로 사진을 찍었다는것이 신기하고 귀여웠기 때문이다. 이제 다정죽집이 유명해졌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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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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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nka</title>
         <author>kw4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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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 웡카는 어릴 때 엄마가 해준 초콜릿을 먹고 초콜릿 장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된다. 그 후 7년뒤, 웡카는 '꿈의 도시' 라고불리는 도시에 정착해 초콜릿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 그러나 전 재산 12소브린을 하나도 안 남기고 낭비하고 만다. 그러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맛의 궁전에서 '두둥실 초코'를 팔지만, 실패한다. -중략- 웡카는 기린과 플라멩코를 동물원에서 탈출시켜 초콜릿 장인의 금고속에 들어있는 녹색 장부를 손에 넣으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다시 중략- 웡카는 움파룸파와 거래를 해 초콜릿 공장을 세운다.</p><p>흥미로운 장면과 그 이유:웡카가 빨래손수래를 타고 세탁소 밖으로 몰래 나가는 장면이 짜릿하면서 불안했다. 그러나 탈출에 성공한 장면에서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짜릿했다. 그리고 꿈을 포기하지 않은 웡카의 마음가짐을 본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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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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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희귀한 우리 아이 호기심을 키워주는파충류 백과</title>
         <author>kw40512</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265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보다시피 제가 무척 귀엽다고 😎 생각하는 파충류에 관한 내용 입니다.이 책은 정보에 관한 📚 📖 📘 📙 📗  📕 책이라 내용은 딱히 없고요,그대신 정보가 한가득 입니다.제가 알은 신기한 정보는 세가지가 있습니다.첫번째는 바실리스크이구아나이고,이 신기한 이구아나는 위협을 받으면 몸을 세운 채 물 위를 달립니다. 두번째는 사막에 사는 </p><p>개구리인데,이 개구리는 메마른 살갗을 가지고 있고, 몸이 마르지 않게 </p><p>땅속 깊이 굴을 파고 들어가 비가 올 때까지 잠을 잡니다.그 이유는 땅속은 기온이 낮고 습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사막개구리는 방광에</p><p>물을 지정하기도 합니다.마지막으로, 붉은동독청개구리에 관한 것인데요,이 개구리는 독이 있는 벌레를 잡아먹고 그 독을 몸에 저장하여</p><p>독이 있는 개구리가 됩니다.지는 이 사실을 알고 미래에는 인간도 </p><p>이렇게 해서 독이 생길수 있을까 상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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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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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엔 마라탕 - 류미정</title>
         <author>kw405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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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인공 다연이는 생일인데</p><p>  축하를 받지 못한다. 다연이는 </p><p>  우연히 발견한 마라탕 집에 가</p><p>  한 그릇 먹는다. 다연이는 인기가</p><p>  많아지고 반장이 된다. 다연이는</p><p>  할 일이 남았는데도 몸은</p><p>  계속 도와준다. 다연이는 더</p><p>  이상 이러기 싫어 마라탕 가게를</p><p>  다시 찾으로 간다. 하지만 </p><p>  찾지 못하고 '도깨비도 반한 맛 </p><p>  식당'을 본다. 주인은 그 음식을</p><p>  먹으면 마법이 사라진다고 했다.</p><p>  다연이는 그 음식을 먹고 </p><p>  마법이 사라진다.</p><p>    저는 마라탕 가게 주인이</p><p>  음정이 맞지 않는 노래를 부르며</p><p>  마라탕이 저절로 만들어 지는 부분이 </p><p>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입니다.</p><p>  왜냐하면 마라탕에 손도 안 댔는데</p><p>  육수가 생기고 보글보글 끓는게</p><p>  신기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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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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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kw40506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4139</link>
         <description><![CDATA[<p>이현 작가의 작품으로 현재는 7권까지 나온 상태이다. 마디바 무리의 귀가 밝고 냄새를 잘 맡는 와니니는 밤에 사자들의 이 책의 주인공 와니니는 초원에서 용맹하기로 소문난 '마디바 무리'의 암사자이다. 그러나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쓸모없는 아기 사자 취급을 받았다. 그러던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매 말라이카를 위험에 빠뜨리고 마디바는 와니니를 쫓아낸다. 그렇게 와니니는 떠돌이 신세가 되어버린다.  사냥도 할 줄 모르는 나이였기 때문에 와니니는 굶주림에 시달렸다. 그러다 아산테와 잠보라는 두 수사자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말라이카를 다치게 한 사자라고 오해하기도 했지만 점차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사냥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날 죽은 줄 알았던 말라이카와도 만났다.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죽기 직전으로 몰은 범인이 무투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곧 마디바 무리로 돌아가 무투와 싸우려 한다. 그러다 무투와 싸우던 아산테가 깊은 상처를 입고 만다. 결국 아산테는 숨을 거두었고, 와니니는 아산테의 마지막 말에 따라 무리를 이끌며 이야기는 막을 내렸다.나는 와니니가 어린나이에 무리에서 쫒겨났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나간 와니니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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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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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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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title>
         <author>kw4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487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고른 까닭은 4학년때 선생님께서 읽어주신 책이고,  </p><p>2학년때 교과서의 나왔기 때문이다.</p><p>이 책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드소토 선생님께서 여우를 치료할지 고민하는 장면이다.</p><p>나는 처음에 이해가 안갔다 그이유는 의사는 원래 모든 사람을 다 치료해주는것이 맞는데 고민하는것이다.</p><p>그런데 다시 생각하니 자신의 목숨이 위험 할 수 있기 때문이다.</p><p>나는 이 책을 토론하기 좋은 책 이라고 생각했다. </p><p>그 이유 이 책에서 많은 토론주제가 많이나오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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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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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의 일기</title>
         <author>kw4051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5616</link>
         <description><![CDATA[<p>안네는 한 여자아 이다.어느날 안네의 생일이 돼었다.안네는 무엇을 살지 고민하다 일기는 봤다.안네는 어느한 일기장을 봤다.안네는 결국 그 일기로 선택했다.안네는 그 일기를 키티로 불렀다. 그러던 어느날 전쟁이 일어났다. 그래서 안내는 가족인 아빠 엄마 누나랑 은신처에 갔는데 은신처에 있었던 일을 섰는데 아주 재미있다. 그러다가 안네의 일기는 1944년 8월 1일 에 끝이났다.그러다가 사흘뒤 체포되었다. 그래서 수용소로 갔다. 언니는 잡혀간뒤 1월6일에 사망 엄마는 3월에 사망 안네 프랭크는 16살 어린나이에 사망했는데 조금 만 버텼서도 풀어줄 것이었다.</p><p>끝까지 일기를 쓴안네가 대단하다.그후 아빠만 살아남으셨는데 안네의 일기를 퍼트릴 려고 노력하셨다.안네가 사망한뒤 아빠가 안네의 일기를 봤을때 너무 슬펐을것 갔다.안네의 일기는 재미있으니 꼭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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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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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이다 7권</title>
         <author>kw4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573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10살밖에 안됀 천재화가인 앨리스가 보름달을 그리려다 </p><p>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보름달이 계속있지 않아 보름달 완성을 다 </p><p>하지 못해 속상했어요.그런데 정확한 시계를 찾고있는 무니라는 </p><p>토끼를 만나 정확한 시계를 찾으러 가면서 동굴안으로 들어가 어느 </p><p>항구가 앨리스와 무니를 반겨주는 것 같아 어느 배로 들어가 맛있는 피자도 먹고 갑자기 무섭게 생긴 사람이 다가와 알고보니 선장이여서 </p><p>다같이 시간의 나라로 출항했어요.시간의 나라 도착후 시간의 나라의 </p><p>왕인 캘리힐 왕께서 자신을 캘리힐 대장이라고 불러 주라고 해 앨리스와 무니는 캘리힐대장 이라고 불러 신기하고 재밌는 세계의 모든 시계를</p><p>보면서 맛있는 치킨도 먹고 벌써 가야되 무니에게는 정확한 시계를 </p><p>주고 앨리스에겐 보름달이 뜨는 시기의 달력을 주며 앨리스는집에서 눈을 떠졌는데 손앤 달력이 있어 그달력을 보며 보름달 그림을 완성했습니다.</p><p>인상깁었던 점은 무니가 정확한 시계를 만들기위해 큰노력을 한게 인상</p><p>깁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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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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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도끼 은도끼</title>
         <author>kw40525</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6547</link>
         <description><![CDATA[<p>나무꾼이 낡은도끼를 연못으로 떨어트리는 장면이 인상깊고 낡은도끼를 떨어트렸을때 어떻게 될까 궁금했다. 나무꾼이 낡은도끼를 떨어트리고 속상해하고 있을때 산신령이 나타나 나무꾼에게 "이 금도끼가 너의것이냐, 아니면 이 은도끼가 너의것이냐, 쇠도끼가 너의것이냐?" 라고 말하고 나무꾼은 "아닙니다, 저의 도끼는 낡은도끼입니다." 라고 말했다. 산신령은 나무꾼이 진실을 말했기 때문에 세게의 도끼 모두 주겠다고 말했다. 나무꾼은 </p><p>세게의 도끼를 받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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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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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위풍당당 여우꼬리 4. 붉은 여우의 속삭임-손원평</title>
         <author>kw4050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6928</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 단미(구미호)에게 네 번째 꼬리인 질투의 꼬리가 나타난다. 질투의 꼬리는 단미가 잃어버렸던 사랑과 관심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정도가 너무 지나쳐 단미에게서 버려진다. 단미는 꼬리가 사라지자 처음에는 마음이 편해졌지만 나중에는 의욕과 노력하고 싶은 마음도 함께 사라져버렸다. 그때 제 1의 꼬리인 정체성과 방향의 꼬리와 엄마의 조언을 듣고 질투의 꼬리는 단지 사랑받고 싶은 마음으로 불같이 무서운 힘을 내는 꼬리가 아니라 뭔가를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꼬리라는 걸 알게 된다. 그래서 꼬리에게 '불의 꼬리'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고 둘은 화해한다. 나는 단미가 꼬리에게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불의 꼬리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걸 깨닫는 장면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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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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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콧구멍만 바쁘다-이정록 동시집</title>
         <author>kw4050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1997973</link>
         <description><![CDATA[<p>콧구멍만 바쁘다는 시집입니다.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시는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이 시가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주인공이 가장 무서운 것이 집채만한 파도와 섬도 날려 보낼 태풍이 아닌 저녁 먹고 뽑기로 한 송곳니라는 것이 공감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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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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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명, 알면 사랑하게 되지요</title>
         <author>kw40528</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00181</link>
         <description><![CDATA[<p>동물과 인간이 서로 다르고 인간이 더 뛰어나다고 말하지만 사실 인간은 동물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종류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p>예를 들어 언어는 인간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꿀벌이 꽃을 발견하고 다른 꿀벌에게 8자로 돌며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또, 감정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코끼리가 어미의 뼈를 발견하면 자신의 어미를 그리워하며 뼈를 며칠 동안 들고 다닌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또 다른 챕터에서는 제주도 앞 바다, 불법으로 잡힌 남방큰돌고래 제돌이가 2013년 7월 18일 방류되었다는 사실을 읽고 기분이 좋았다. 이때 춘삼이도 같이 방류되었다고 한다. 돌고래는 자연에서 순한 성격인데 좁은 케이지에 갇혀 가끔 사육사를 공격한다고 한다. </p><p>그런 일이 없도록 돌고래 묘기를 자제해 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제돌이 방류 기념으로 제주도 바다에 비석을 세웠는데 이 책을 지으신 최재천 선생님의 글씨체로 '제돌이의 꿈은 바다였습니다.' 라고 적혀 있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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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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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 피그</title>
         <author>kw40513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00232</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이 이혼하시고,슬퍼 신경이 날카로워진 홀리가 잭의 엄청난 애착인형, 디피를 자동차 안에서 던졌다.</p><p>그날 밤 잭은 엄청나게 악을 써댔고 화난 잭의 비명은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지나자, 홀리가 울며 똑같이 생긴 인형을 줬다. 하지만 그건 진짜 디피가 아니었다. 이런 인형으로 디피를 대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홀리 때문에 잭은 더 화가 나서 새 인형 시피를 발로 차고 던져버렸다. 그리고 서서히 잠에 들었다. (줄거리 끝) 나도 3살 때부터 정말 아꼈던 애착인형이 있다. 그 애착인형에는 물론 엄청난 정이 들었고 그 무슨 물건이라도 대체 할 수 없다. 그런데 그걸 똑같이 생긴 인형으로, 대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화가난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그런 것을 강요하는 것도 굉장히 나쁘다고 생각한다. 나도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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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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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향전  운양전</title>
         <author>kw40516</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02473</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상깊었던 장면 :춘향이가 옥에걸려 서방(이몽룡)을 기달리는 장면이</p><p>인상깊었다.</p><p>느낀점:몽룡이 옥에 걸린 춘향이를 보려고 멀리서 와 춘향이를 얼마나 </p><p>사랑 하는지 느꼈다.</p><p>줄거리: 아름다운 춘향을 본 이도령은 한눈에 반했다,이도령은 온갖 책을 내다 놓고 글을 읽는데 온통 춘향이 생각뿐이였다,이도령은 내일 어머니를</p><p>모시고 내일 바로 떠나라고 명령을 받았다,춘향이는 밤낮 이도령만 </p><p>생각하며 울고 있었다,사또는 대드는 춘향이를 매를맞게하고 옥 까지 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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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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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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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깜냥 4에서 기억나는 장면은 깨진 산타 할아버지 모자를 깜냥이 올라가 모자를 씌워 준 게 기억난다.나는 깜냥은 착하고 도와주기를 잘해준다라고 생각했다.줄거리는 깜냥이 따뜻한 곳을 찾으러 눈썰매장 경비실에 찾아가고 깜냥은 경비실에서 쉬었다.그리고 다음날 산타할아버지에게 모자를 씌어주고,다음날 아이를 도와주었다.그리고 깜냥은 밤에 고양이 친구를 만나서 놀고 다시 여행을 다시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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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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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 완전판</title>
         <author>kw4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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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일 인상깊었던 공룡은 트로오돈이다. 왜냐하면 그 많은 공룡 중에서 제일 똑똑하다고 했기 때문이다. 공룡이 머리를 써서 곤충을 잡는 것이 놀라웠다. 또 공룡은 아니지만 인상깊었던 동물은 스밀로돈이다. 왜냐하면 송곳니가 17~25cm까지 자란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 책의 줄거리는 다양한 공룡들 (약 270여 가지)의 공룡들을 우리에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이런 공룡들을 그림이랑 같이 보니 그 공룡의 습성과 사는 곳, 사냥 방법 등을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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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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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 열쇠를 삼키다</title>
         <author>kw4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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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조이가 열쇠를 삼켜버리는 이야기이다.</p><p>조이는 "나중에 말하면 않되요?"라는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p><p>그리고 말성을 너무 많이일으켜서 특급 교육 학교에 다니게되었다.</p><p>조이는 한쪽 손이 없는아이를 보았다.</p><p>조이는 그 아이와 지네다 다시학교로 돌아오게 됬다.</p><p>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조이가 열쇠를 삼키고 있을때 선생님이 줄을잡고 열쇠를 꺼네는 장면이다.기억에 남는 이유는 목에 상처가 많이 나서 아플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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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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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의 수난</title>
         <author>kw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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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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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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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층나무집</title>
         <author>kw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18934</link>
         <description><![CDATA[<p>슈퍼손가락이 나올 부분에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인어아가씨가 갑자기 괴물로 변한 장면에서 너무 무서웠습니다.그런데 테리랑 앤디가 실험실 로 유인해서 인어아가씨는 작아졌습니다. 저는 그 장면에서 결코 소리를 지르고나니 흥분이 가라앉혔습니다.너무기뻐 6살 때부터 소리를 질러서 옆에계신 부모님도 함께 놀랐습니다^^테리가 실키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실키는 이웃에 있는 질이 가장 좋아하는 고양이🐱) 질은 테리하고 앤디한테 물어봤지만 그들은 모르겠다고 거짓말을하고 말았습니다.질은 눈물을 흘리지 않고 광고지를 붙였습니다.결국은 찾았습니다.(눈물을 흘렸다고 속은 사람 댓글) 해피엔딩♡~^</p><p>13층 나무집 많이 봐주세요 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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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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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어가 슝🐙</title>
         <author>kw40508</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20646</link>
         <description><![CDATA[<p>재미있거나 인상깊었던 이유는 문어가 날아가는 장면은 재미있고 </p><p>신기했다. 줄거리는 문어가 날고 싶어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p><p>노력하는 내용이다. 느낀 점은 문어가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다. </p><p>또한 노력해서 결국 날아가는 모습이 대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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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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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오렌지나무</title>
         <author>kw40509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36911</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라임오렌지나무 </p><p><br/></p><p>이 책의 주인공 제제는 가족들한테 매일 맞으며 자랐다. 학대를 당하면서 제제는 자신이 속상했다. 제제는 친구들 앞에서 자신에게 창피를 준 (별명) 포르뚜가 아저씨를 싫어했다. 그런데 어느날 포르뚜가 아저씨가 제제가 다리를 다쳤을 때 병원에 대려다 준 이후로부터 제제는 포르뚜가 아저씨를 좋아한다. 제제는 포르뚜가 아저씨와 함께 다닌다. 그러면서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를 덥는다. 제제한테는 밍기뉴 라는 이름을 가진 라임 오렌지나무가 엄청 소중하다. 제제는 밍기뉴와 함께 목마 놀이를 하였다. 포르뚜가는 어느날 제제의 젖은 옷을 벗겨 주다가 가족들이 준 상처가 보여 안타까워 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포르뚜가는 기차에 치이고 만다... 포르뚜가는 제제에게 아빠와 같았다. 그래서 제제는 슬퍼했다. 제제의 가족은 이사를 갔다. 그때, 제제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죽었어" 라고 말하였다. 이사를 간 날 밤, 밍기뉴가 제제를 찾아와 동네를 한바퀴 돌고 왔다. 나는 이 책에서 행복 과 슬픔, 희망을 느꼈다. 친한 사람이 생기는 행복, 가는 슬픔, 다시 시작하는 희망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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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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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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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불에서 코알라를 구하라!-다미안 하비</title>
         <author>kw4051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39217</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글로벌 히어로즈가 코알라를 구하는 장면입니다.왜냐하면 코알라가 안전하게 구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재미있었던 부분은 코알라를 잡아서 팔아 돈을 버는 이블루터스가 글로벌 히어로즈가 만들었던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는 장면입니다.왜냐하면 나쁜 이블루터스가 당해서 통쾨하기도하고 재미있었어요.</p><p>이 책은 메이슨이라는 사람이 글로벌 히어로즈라는 능력있는 어린이들</p><p>로 구성된 그룹이 글로벌 히어로즈를 만든 메이슨이 내주는 임무를 수행하는 책 입니다.그런데 이번 임무는 산불에서 동물을 구하는 임무라서 산불이 우리와 동물들에게 끼치는 영향과 요즘 산불이 왜 더 많이 일어나고 더 거세지는지를 알려주고,산불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책을 읽으면서 코알라가 잡힐까봐 조마조마하기도 했고,요즘 산불이 더 거세지고 있다는 사실을 읽고 많은 동물들이 다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앞으로 산불이 많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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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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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777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5002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할때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p> 왜냐하면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이 자랑스럽기 때문입니다.</p><p>    </p><p>일재강점기때 있었던일을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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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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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운드 오브 뮤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12054958</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장면은 마리아가 아이들과 놀아주고, 트라프 씨와 결혼한 것입니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줄거리는 마리아가 수녀원에서 나오고, 7명의 남매들의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트라프 씨는 아이들이 음악과 노는 것을 못하게 했다. 그 이유는 트라프 씨의 아내가 7번째 아이를 낳고 성홍열에 걸린지 얼마 안돼서 죽고 말았는데 트라프 씨의 아내가 피아노를 잘 쳤는데, 아이들이 피아노를 칠 때마다 아내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마리아는 7명의 아이들과 같이 놀아주었다. 어느 날, 마리아는 아무도 모르게 다시 수녀원으로 돌아갔다. 트라프 씨는 약혼자를 두고 있었다. 트라프 씨는 결국에는 마리아와 결혼한다. </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마리아가 아이들과 놀아줄 때 트라프 씨가 어떤 반응이 나올 지 궁금하기도 했고, 트라프 씨가 마리아를 더이상 받아주지 않을 것 같아서 조마조마했다. 하지만 의외로 트라프 씨가 마리아랑 결혼하자, 나는 안심되었다. 나는 마리아처럼 안될 것 같은 일도 노력해서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nbsp;&nbs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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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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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02</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35948050</link>
         <description><![CDATA[<p>이 모험이 더욱 위험과 맞서야 할 것임을 알았습니다. "제가 그 빛의 나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실 수 있나요?" 그녀는 조심스레 아스타로스에게 물었습니다. 아스타로스는 잠시 생각하더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너의 용기와 진심이 나를 감동시켰다. 내가 너의 여정에 도움을 주도록 하지. 하지만 길은 험할 것이고, 너의 마음이 시험받게 될 것이다." 두려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순간, 박미래와 아스타로스는 환상적인 모험을 향해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들은 숲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며 오래 잊혀진 비밀과 전설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친구와 적을 만나고, 자신을 시험하는 많은 도전에 맞서야 할 이 여정에서 박미래는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깨달아갈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박미래의 위대한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가 세상에 퍼지며, 사람들은 용기와 진심만이 우리를 진정한 목적지로 이끌어갈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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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2: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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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23</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35950968</link>
         <description><![CDATA[<p>백두산의 장엄한 풍경이 가을빛으로 물드는 2024년, 깊은 숲 속에는 특별한 공룡, 공룡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호기심으로 가득 찬 공룡이의 일상은 친구들과의 우정으로 반짝였습니다. 하지만 그 해 가을, 백두산이 갑작스러운 화산 폭발의 위험에 처하게 되면서, 공룡이와 친구들의 우정은 새로운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위기에 처한 순간에도 빛나는 진정한 우정의 힘을 보여줍니다. 공룡이와 친구들이 함께 겪어낼 그들의 모험을 따라가 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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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2: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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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777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359512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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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2: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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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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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34년 겨울, 집사의 집은 고요하고 차가운 공기로 가득 차 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 깨끗하고 정돈된 집 안은 한 가지 중요한 것이 부족했다. 바로 귀여운 고양이, 카키였다. 카키는 따뜻한 햇살이 드리워지는 창가에서 꼬리를 흔들며 시간을 보내던 금빛 털을 가진 고양이였다. 하지만 이 겨울, 카키는 그 창문을 넘어 세상 밖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점점 고양이가 사라지는 세상 속에서, 카키는 자유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사랑하는 집사의 품을 떠나, 카키가 어떤 세상과 마주하게 될지, 또 어떤 비밀들이 이 세계에 숨어 있는지 알아보자.</p><p>카키는 조용히 창가에서 땅으로 뛰어내렸다. 평소처럼 집사는 일정한 시간에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카키가 식탁에 오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카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중하게 집을 빠져나갔다. 밖은 꽤 춥고 눈이 내리고 있었지만, 카키는 모험에 대한 열정으로 가슴이 뛰었다. 아파트 단지를 지나 골목길로 접어들자, 그는 다양한 냄새와 소리로 가득 찬 새로운 세상을 경험했다. 쥐들이 먹이를 찾아 뛰어다니고, 다른 집고양이들이 창문 너머로 카키를 신기하게 쳐다봤다. 어느 순간, 카키는 우연히 셰리라는 다른 고양이를 만나게 되었다. 셰리는 길 위에서 오래 살았던 터라 세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알고 있는 고양이였다. 셰리는 카키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요즘 고양이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은 비밀 연구 때문이래. 그 연구가 진행되는 건물은 저 큰 시계탑 근처에 있어." 카키는 셰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시계탑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길을 따라가는 동안 카키는 자신을 따라오는 그림자를 느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검은 고양이, 그림자였다. 그림자는 자신도 여행자라며 카키의 여정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둘은 함께 도심을 가로질러 드디어 시계탑 근처에 도착했다. 건물은 높고 위압적이었고,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문의 장소였다. 카키와 그림자는 건물의 창문을 통해 내부를 조심스럽게 살폈다. 그곳에서는 고양이들이 마치 잠들어 있는 듯한 모습으로 여러 개의 유리 튜브에 갇혀 있었다. 카키는 그 장면에 충격을 받았고, 그들을 구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 그림자는 카키의 다짐을 지지하며, 함께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두 고양이는 호기심 많은 경비견을 유인해 건물을 살짝 탐험하기 시작했다. 많은 시도의 끝에, 그들은 마침내 실험실의 스위치들을 발견했다. 그것은 고양이들을 풀어줄 수 있는 열쇠였다. 그림자가 주의를 끌고, 카키는 스위치를 작동시켰다. 인공 잠에 빠져있던 고양이들이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했다. 외부로 나오는 길은 위험했지만, 카키와 그림자는 각자 고양이들이 무사히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에는 카키 혼자만의 여정이 아니라, 새로 만난 친구들과 함께 하는 탈출이었다. 카키는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올랐다. 다시 집사의 품으로 돌아간 카키는 자신의 모험을 통해 온전한 스스로의 자유와 진실을 발견하게 되었음을 느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잃지 않으며, 또 다른 모험의 날을 꿈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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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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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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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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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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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계일주에 첫 발자국</title>
         <author>kw40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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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옛적, 2054년의 화창한 봄날, 브랑켄 왕국에는 탐험을 꿈꾸는 젊은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안호민. 호민은 어렸을 때부터 셰계일주를 향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아직 보지 못한 세계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드디어 그 꿈을 실현할 시간이 왔습니다. 호민은 작은 가방 하나를 챙기고, 그의 모험을 시작하기 위해 왕국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브랑켄 왕국의 경계를 넘어 세상의 끝까지 그의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호민의 마음은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호민이 만나게 될 여러 가지 모험과 그가 마주하게 될 경이로운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향한 그의 발걸음은 이제 시작됩니다.</p><p>그의 여행은 브랑켄 왕국의 북쪽 경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호민은 숲을 지나 멀리 펼쳐진 넓은 평야를 향해 걸음을 옮겼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여행자들이 모이는 작은 마을의 나그네였습니다. 나그네는 호민에게 바람의 계곡이라는 신비로운 장소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곳에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마법처럼 모습을 바꾸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고 했습니다. 호민은 바람의 계곡으로 향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길은 순탄치 않았지만, 그는 낯선 땅에서 만난 친절한 이들의 도움을 받으며 한걸음씩 나아갔습니다. 어느 날, 그는 거대한 산맥에 다다랐고, 그곳에서 여행을 돕는 신비한 존재인 산의 수호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호자는 호민에게 산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비밀의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바람의 계곡에 도착했을 때, 호민은 숨을 멈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곳의 경치는 정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눈부신 햇살 아래 물결치는 꽃밭과, 저 멀리 펼쳐진 눈 덮인 봉우리가 한데 어우러져 호민의 눈앞에 마법 같은 광경을 선사했습니다. 그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마음껏 만끽하며,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계속하던 중, 호민은 한때 전설로만 여겨졌던 잃어버린 고대 도시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도시는 깊은 숲속에 숨겨져 있었고, 오래전 잊혀진 문명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는 고대 도시의 중앙에 위치한 거대한 석상의 앞에 섰습니다. 석상에는 미지의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었고, 호민은 그 의미를 풀기 위해 주변을 탐색하기로 했습니다. 고대 도시에서의 시간을 보내며, 호민은 자신이 이 여행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의 설렘은 진정한 배움과 발견을 통해 더욱 깊어졌습니다. 결국, 호민은 자신이 찾고자 했던 것은 단순히 새로운 곳이 아니라, 그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과 세상의 무궁무진한 신비로움을 깨닫고 배우려는 열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정의 끝에서 호민은 다시 브랑켄 왕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더 이상 단순한 젊은이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꿈을 이루고 한층 성장한 탐험가로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자 다짐하였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끝났지만, 또 다른 이야기가 호민의 발꿈치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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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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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의 소중한 교훈</title>
         <author>kw4050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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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아는 눈 덮인 숲 속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처음에는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매서운 추위가 느껴졌지만, 점점 모험심이 그 모든 두려움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숲은 고요했지만, 주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은 속삭임이 들려왔습니다. 그것은 마치 나무들이 주아에게 다가오라는 듯한 부드러운 노래 같았습니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자, 주아는 반짝이는 눈꽃들이 매달린 나무 아래에서 작은 생명체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토끼처럼 생겼지만, 눈처럼 하얗고 빛나는 털을 가진 신비한 동물 카리였습니다. 카리는 주아에게 다가와 눈을 맞추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안녕, 내가 찾고 있는 것이 있니?" 카리가 물었습니다. 주아는 자신의 길을 잃었다는 것과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카리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주아에게 자신을 따라오라 했습니다. 카리를 따라 걷는 동안, 주아는 숲 속의 다른 생명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주아와 카리가 지나갈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길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거대한 나무 앞에 멈춰섰습니다. 나무는 마치 입구를 가진 것처럼 그들 앞에 열렸고, 주아는 잠시 망설인 후 용기를 내어 들어갔습니다. 나무 속에는 눈부신 빛으로 가득 찬 동화 같은 세계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주아는 시간을 잊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마법을 다루는 요정들과 숲을 지키는 동물 친구들, 그리고 다양한 시련과 도전을 통해 주아는 성장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아는 가족이 그리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모습을 본 카리는 조용히 주아의 곁에 다가갔습니다. "이제 네가 배워야 할 것은 다 배웠단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지," 카리가 말했습니다. 주아는 아쉬운 마음과 기쁜 마음을 동시에 안고, 카리를 따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올랐습니다. 신비로운 모험 속에서 배운 용기와 지혜를 가슴에 품고, 마침내 가족의 온기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주아의 여정은 끝이 났지만, 그 날의 모험은 언제나 그의 마음속에 남아있었습니다. 주아는 이제 새로운 이야기를 가족과 나눌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주아의 이야기는 마법과 현실이 뒤섞인 삶의 소중한 교훈을 남기며 끝을 맺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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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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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w4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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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로 그때 기쁨이는 눈을 뜨고 3024년의 햇살이 머리 위로 비추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산의 푸른 숲 속에서 삐죽삐죽 솟은 나무들과 흐르는 시냇물의 소리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이 모습은 그녀에게 평화로움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느끼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더욱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시간여행이라는 믿기 힘든 여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여정은 단순히 시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 아니라, 기쁨이와 그녀의 친구들이 진정한 우정을 시험받게 되는 순간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산 깊숙한 곳에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기쁨이와 친구들이 경험하게 될 놀라운 모험과 시간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우정의 힘이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초월할 수 있는지를 함께 알아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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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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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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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망이는 평소처럼 놀이터 중심에 있는 큰 나무 아래에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놀이터는 낮 동안 기술로 가득 찬 세계와는 다른 마법의 공간처럼 보였다. 공중을 나는 드론, 스스로 조립되는 블록, 가상현실 놀이터 등 다양한 현대적 장비들이 가득했지만, 그 속에서도 아이들은 나무 그늘 아래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한 놀이를 즐기곤 했다. 그날도 소망이는 늘 함께하는 친구들, 지수, 윤호, 민준이와 모험을 시작했다. 그들은 가상현실 장비를 통해 다른 행성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했다. 각자 자신의 역할을 맡아 임무에 집중하는 중이었지만, 모르고 있던 경쟁이 슬금슬금 싹트기 시작했다. 윤호가 실수로 장비를 잘못 조작하면서 임무가 실패하자, 민준이는 화가 나서 윤호를 나무랐고, 이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불만으로 번졌다. 고조된 긴장감 속에서 소망이는 싸움을 그만두게 만들 방법을 생각했다. 그는 친구들이 왜 처음에 함께 놀기를 즐겼는지를 상기시켜야 한다고 느꼈다. 소망이는 잠시 시간을 멈추고, 친구들이 각자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았다. 아이들은 차례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내가 실수한 것 인정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팀이지 않니?" 윤호가 말했다. "맞아. 다 같이 즐거웠던 게 중요한 거였는데," 민준이가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소망이는 친구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기뻐했다. 그는 진실로 우정이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협동과 이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사건 이후로 그들은 장비에 의존하는 놀이만이 아니라, 서로의 아이디어와 감정을 나누며 함께하는 놀이를 만들어갔다. 놀이터는 기술적으로 앞서 있었지만, 그 안의 진정한 가치는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우정과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은 소망이와 친구들은 다시 예전처럼 함께 모험을 떠났다. 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진정한 우정 놀이터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이어갔다. 소망이와 친구들은 그들만의 특별한 세계를 재발견했고, 그곳은 언제나 웃음과 따스한 마음으로 가득 찬 곳으로 다시금 변모했다. 이제 그들은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가슴 속 깊이 새기고, 매일매일 새로운 모험을 기대하며 활짝 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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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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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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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옛적, 1935년 일제강점기의 서울이라는 고단한 시대와 장소에서, 희망이라는 불빛을 간직한 한 소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수희였다. 수희는 매일같이 변화무쌍한 거리에서 역경과 마주하며, 어렵고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놓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수희는 우연히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신비로운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이 여행은 그녀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찾을 수 있는 열쇠가 되어줄 것이었다. 수희는 과거를 헤쳐 나가며 미지의 세계와 맞서며 희망을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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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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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w40527</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35961576</link>
         <description><![CDATA[<p><br/></p><p>2024년 가을, 숲 속에는 작은 모험가 찍찍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찍찍이는 호기심 많고 용감한 쥐로, 숲의 모든 구석구석을 탐험하길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찍찍이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기로 결심하고 대담한 모험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숲 속에는 아직도 풀리지 않은 많은 신비와 비밀이 있었고, 찍찍이는 이 모험을 통해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을 쌓기를 바랐습니다. 찍찍이의 모험은 이제 막 시작되려 합니다.</p><p><br/></p><p><br/></p><p> 찍찍이는 작은 배낭에 새로운 모험에 필요한 몇 가지 필수품을 챙겼습니다: 작고 단단한 빵 한 조각, 물이 든 작은 병, 그리고 그가 가장 아끼는 반짝이는 돌. 그의 첫 번째 목적지는 숲 속 깊숙이 자리한, 오래된 전설로만 전해 내려오는 신비한 폭포였습니다. 이 폭포는 마법 같은 힘을 지니고 있다는 소문이 있어 찍찍이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했습니다.</p><p><br/></p><p>찍찍이는 폭포에 도착하기 위해 숲의 덤불 사이를 재빠르게 누비며 곳곳에 숨어 있는 위험을 피했습니다. 그러다 호수 옆 사자들이 쉬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사자들은 찍찍이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보이긴 했지만, 찍찍이는 가능한 한 조용히 그들을 지나치기로 했습니다.</p><p><br/></p><p>예상치 못한 시점에 찍찍이는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지도와 다른 동료들이 없다는 사실에 잠시 두려움을 느꼈지만, 곧 마음을 다잡고 다시 차분히 소리의 방향을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 멀지 않은 곳 어디선가 물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p><p><br/></p><p>찍찍이는 소리를 따라가다 결국 신비로운 폭포에 도착했습니다. 폭포는 정말로 아름다웠고, 주변에는 이전에 본 적 없는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피어 있었습니다. 찍찍이는 경이로운 풍경에 감탄하며 잠시 자리를 잡고 쉬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덤불 속에서 누군가가 걸어 나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숲의 오래된 수호자, 토끼 스승 째째였습니다.</p><p><br/></p><p>째째는 찍찍이를 반갑게 맞아주며 폭포의 비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폭포는 물소리가 들이지 않는 곳에선 시간의 흐름이 멈추는 장소로, 일부러 찾아오는 모험가들이 그것을 경험해 보려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찍찍이는 흥미진진한 째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째째가 제안하는대로 폭포의 맑은 물에 손을 담가보았습니다.</p><p><br/></p><p>물에 손을 담그는 순간, 눈앞에 환상이 펼쳐졌습니다. 찍찍이는 자신이 전에 겪지 못한 온갖 여행과 모험의 장면을 순간적으로 경험했으며, 그것은 마치 자신이 미래의 모습들을 상상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순간을 통해 찍찍이는 더욱 큰 모험에 대한 열망을 느꼈습니다.</p><p><br/></p><p>그 후 찍찍이는 새로운 친구 째째와 함께 폭포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며, 다시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는 이번 모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꿈을 좇아 모험을 이어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찍찍이의 여정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그는 알 수 있었습니다. 숲의 모든 신비와 비밀은 앞으로 찍찍이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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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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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2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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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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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오징어튀김은 믿는다</title>
         <author>kw4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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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크리스마스 이브, 분식집 접시 위에는 특별한 캐릭터들이 모여 있었다. 오징어튀김 맛 김말이와 계피사탕은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존재였다. 둘은 오랜 친구였지만, 오늘밤 그들의 운명은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배신이라는 쓴맛이 달콤함과 고소함을 누르며, 결국 사람에게 먹히게 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이 잔혹한 이야기는 믿음과 배신,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운명에 대한 경고가 되어준다.한겨울의 쌀쌀한 바람이 창문을 흔들고 있었지만, 분식집 안은 따뜻하고 아늑했다. 오징어튀김 맛 김말이는 접시 한가운데서 당당하게 앉아 있었다. 눈에 띄는 노란색과 고소한 향기로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언제나처럼 자신감이 넘쳤다. "오늘은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 같아." 김말이가 속삭였다. 옆에 있던 계피사탕이 고개를 끄덕였다. "나도 그런 느낌이 들어. 우리 이런 밤엔 항상 무엇인가 중요한 일이 생겼지." 두 친구는 오랜 세월을 함께 하며 많은 일을 겪어왔다. 그러나 그들의 인연은 곧 예상치 못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바로 그 순간, 반짝이는 포장지에 싸인 신비로운 초코파이가 접시에 올라왔다. "안녕, 친구들. 오늘 밤 나는 너희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려 왔어." 초코파이가 말했다. 김말이와 계피사탕은 서로를 바라보았다. 그들의 눈빛은 불안함과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 동안의 우정이 의심으로 변할 수 있다는 생각에 놀란 그들은 초코파이에게 무슨 의미인지 물었다. "너희 중 한 명이 다른 친구를 속이고 있어." 초코파이는 진지하게 말했다. 순간 분위기가 묵직해졌다. 김말이와 계피사탕은 각자 자신의 곁에서 일어난 일들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서로를 믿어왔던 그들은 설마 하는 의구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계피사탕은 전날 밤, 김말이가 부스러진 오징어 조각들을 누군가에게 몰래 나눠주고 있는 것을 본 기억을 떠올렸다. 그 모습이 친구를 배신하고 있다는 증거는 아니었지만, 여전히 마음에 걸렸다. 반면, 김말이는 계피사탕이 최근 들어 분식집 주인과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눈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 혹시 자신을 대신할 새로운 간식을 두고 협상 중인 것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들었다. 초코파이의 말은 두 친구 사이에 긴장을 불러일으켰고, 그들은 서로에게 실망감과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보냈다. 결국 억울함과 분노는 말다툼으로 이어졌고, 그들의 목소리는 점점 커져 갔다. 분식집 안의 손님들은 이 드라마틱한 장면을 지켜보며 두 친구가 결국 화해할 수 있을지 아니면 헤어져야 할 운명을 맞이할지 궁금해했다. 그런데 그 때, 주인이 다시 나타나 평소와 같이 손님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이 상황에서 김말이와 계피사탕은 함께 혼란 속에서 밖으로 나가더니 눈 속에 뒹굴며 웃음보를 터뜨렸다. “정말로 네가 날 배신하려고 했던 거니?” 김말이가 웃으며 물었다. “아니, 바보야! 그런 적 없어. 그냥 그 초코파이가 웃기지 않았어?” 계피사탕이 눈물을 닦으며 대답했다. 그들은 결국 두려움이 만들어낸 해프닝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서로를 신뢰하며, 소중한 우정을 더욱 단단히 다졌다. 그러나 그들이 깨닫지 못한 것은, 결국 사람들에게 먹히는 운명은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라면, 그 운명조차도 달콤하게 맞이할 수 있으리라. 이리하여 이야기는 두 친구의 마음속에 다시 새롭게 자리잡은 믿음과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의 전환점에 대한 하룻밤의 사건으로 마무리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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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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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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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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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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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철이의 모험</title>
         <author>kw405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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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옛적, 푸른 산과 맑은 강물로 둘러싸인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승철이라는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승철이는 항상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즐기는 아이였으며, 그의 마음속에는 보물에 대한 수많은 꿈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느 날, 마을 어귀에 사는 할아버지로부터 오래된 전설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그 전설은 바로, 시골 어딘가에 숨겨진 신비로운 보물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설레는 승철이는 보물을 찾아 나설 것을 결심하고, 알록달록한 나침반을 손에 쥔 채 모험을 떠났습니다. 이처럼 승철이의 보물찾기의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승철이는 알록달록한 나침반을 손에 쥐고 마을을 출발했습니다. 그가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숲이었습니다. 숲은 울창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겼으며, 나무 사이로 햇빛이 살짝 비치며 길을 안내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숲을 걸어가던 승철이는 주변의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혹시나 보물의 단서가 숨겨져 있을지 몰라 사방을 주의 깊게 살폈습니다.</p><p>숲속을 한참 걷던 중, 승철이는 오래된 나무에 묻혀 있는 이상한 문양을 발견했습니다. 문양은 나침반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고, 승철이는 그 방향을 따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나침반의 바늘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걷다 보니 그는 숲의 깊숙한 부분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p><p>그곳에서 승철이는 오래된 우물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우물 안을 들여다봤지만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궁금한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던 승철이는 나뭇가지를 주워 우물 안 깊숙이 집어넣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 열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p><p>승철이는 우물 옆에 있던 돌을 조금 더 조사하다가, 돌 밑에 작은 상자가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상자는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고, 먼지가 가득 쌓여 있었지만 그의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그는 떨리는 손으로 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p><p>상자 안에는 오래된 지도 한 장과 신비로운 룬이 새겨진 돌이 있었습니다. 지도를 살펴보던 승철이는 이것이 다음 보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힌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비로운 돌은 보물을 찾아가는 열쇠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는 지도를 꼭 쥐었습니다.</p><p>새로운 단서를 찾은 승철이는 더 큰 모험이 시작됨을 직감하며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 길을 이어갔습니다. 그의 앞날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하나하나 밝혀질 비밀의 퍼즐 속으로 그는 점점 더 깊이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승철이의 보물 찾기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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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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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w40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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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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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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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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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니는 처음 자신의 그림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게 된 날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한밤중에 끝없이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화실에서 붓을 들고 있을 때, 문득 캔버스 속의 장면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앞의 그림은 차가운 눈밭이 펼쳐진 과거의 서울로 그녀를 안내했습니다. 그 순간 미니는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온몸이 붕 떠오르더니, 이내 다른 시간대의 서울 한복판에 서 있었습니다. 그곳은 지금과는 달리 오래된 한옥들이 줄지어 있는 1950년대의 서울이었습니다. 미니는 어느새 전통적인 한복 차림으로 변해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마치 그 시대의 한 부분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미니는 초조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주변을 탐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간을 여행하며 미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삶 속으로 점점 더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한복을 입은 아이들과 함께 연을 날려보기도 하고, 낯선 골목길에 있는 작은 찻집에서 따뜻한 쌍화차를 마시며 주인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 할머니는 마치 미니의 방문을 예상이라도 한 듯 그녀에게 "그림으로 그린 꿈은 언젠가 현실이 될지도 모른단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습니다. 시간 여행이 거듭될수록 미니는 자신이 그 공간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내면까지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순간에도 그녀의 마음속에서는 새로운 그림에 대한 영감이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시대에 존재했던 진심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림을 통한 시간여행은 항상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예측하지 못한 위기의 순간들도 찾아왔고, 어떤 때는 이전과는 다른 미래의 서울로까지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본 미래의 서울은 경이로우면서도 어딘가 쓸쓸한 느낌을 풍겼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경험한 사건들은 미니에게 많은 인생의 교훈과 영감을 주었습니다. 한 겨울밤의 꿈처럼 시작된 미니의 시간 여행은 그녀의 그림에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녀는 이제 단순히 화폭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을 담는 캔버스를 만들었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모두 담은 그녀의 작품들은 서울의 갤러리에서 큰 주목을 받았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게 되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넘어선 미니의 여정은 끝났지만, 그녀의 그림은 여전히 살아 숨 쉬며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그녀는 이제 자신의 능력을 통해 얻은 이야기를 그림이 아닌 또 다른 방법으로도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미니의 겨울동화는 계속해서 이어졌고, 그녀의 이름은 사람들의 입에서 오랫동안 회자되었습니다. 겨울의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단단히 자리 잡게 된 그녀의 이야기는 그렇게 서울의 겨울과 함께 영원히 기억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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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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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나와 니미의 과거 학교</title>
         <author>kw4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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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나와 나미는 학교의 입구에 서서 깊은 숨을 들이마셨다. 그들의 앞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낡은 문이 있었다. 기묘한 설레임과 두려움이 섞인 마음으로 예나는 문을 밀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 순간, 그들의 눈앞에는 긴 복도가 펼쳐졌다. 벽에는 세월의 먼지가 쌓여있었고, 군데군데 금이 간 바닥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예나는 벽에 손을 짚으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그녀의 뒤를 따르던 나미는 조용히 속삭였다. “예나, 정말 이곳에 무언가가 있긴 할까?” “난 그렇게 믿어.” 예나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만약 우리 손에 그 열쇠가 들어온다면, 믿기 힘든 일들이 일어날 거야.” 두 친구는 첫 번째 교실로 들어갔다. 창문을 통해 쏟아지는 햇살이 바닥에 그림자를 만들고 있었다. 예나는 창가로 다가가 먼지를 털어냈다. 그녀의 눈은 먼 곳, 아니, 아득한 시점에 있는 것처럼 보였다. “이 힘이 있다면,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 거야.” 나미는 의아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왜 2024년이지?” “정확히는 모르겠어. 하지만 그때가 어떤 중요한 시점이었을 거라고 생각해.” 예나는 조용히 말했다. 그들은 여러 교실을 돌아다니며 낡은 책상과 의자 사이를 거닐었다. 그러던 중, 그들은 복도 끝에 놓인 낡은 사물함을 발견했다. 예나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사물함 문을 열었다. 그 안에는 오래된 노트 한 권이 놓여 있었다. 노트의 주름진 페이지에는 학교의 역사를 담은 일기와 예언 같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예나는 손으로 노트를 쓸어내며 속삭였다. “혹시 이게 우리가 찾아야 할 첫 번째 단서일까?” 나미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이건 시작이야. 이걸 통해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도 알게 될 거야.” 그들은 함께 노트를 읽어 내려가며, 믿기 힘든 이야기가 펼쳐짐에 따라 그들의 모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을 느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들 앞에 놓인 길이 더욱 분명해져 갔다. 시간과 역사를 건너 그들을 과거로 이끌 열쇠는 단지 그 장소를 넘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음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 순간, 학교는 잠시 깨어난 듯 따스한 기운을 내뿜었다. 예나와 나미는 결심했다.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그리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답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기로. 이들이 경험할 모험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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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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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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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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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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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13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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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 도시의 중심가 어딘가에 있는 작은 세탁소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곳엔 수많은 빨래들 사이에 홀로 남겨진 양말 한 짝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쌍둥이짝을 잃어버린 이 양말은 이름이 '클라인'이었습니다. 클라인은 언제나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였지만, 지금은 세상의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듯한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같은 세탁소 안에는 다른 양말 한 짝도 있었습니다. 이름은 '드룩'이었고, 자신이 짝이라고 믿으며 클라인의 근처에 놓여 있었습니다. 때때로 세탁소 주인의 손길이 닿으면 이들은 창가에 놓여 도시를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도시의 복잡하고 화려한 모습은 클라인과 드룩에게 두려움 반 설렘 반의 감정을 안겨주었습니다. 낮에는 교통과 인파로 북적였고, 밤이 되면 네온사인들이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양말 두 짝에게 이 모든 것은 그저 화면 속 한 장면처럼 먼 곳의 이야기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클라인과 드룩은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언젠가부터 누군가 붙여준 '짝'이라는 단어에 의존하지 않고,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아 떠나기로 한 것입니다. 드룩은 부지런히 자신의 용기를 모았고, 클라인은 세탁소의 창문을 열 길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주인의 부주의로 열린 환기구를 발견한 두 양말은 밤의 도심 속으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도시의 밤은 여전히 차갑고, 거리는 휘황찬란한 불빛으로 가득했지만, 그 외로웠던 존재인 양말 두 짝은 이제 함께였습니다. 이들은 거리의 작은 공간들을 탐험하며, 버려진 커피잔과 지친 고양이들, 그리고 도시의 소음을 가로질러 나아갔습니다. 중간중간 헤어질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항상 서로를 의지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클라인과 드룩은 자신들을 둘러싼 도시, 또 그 속에 숨겨진 작은 가치들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길거리 예술가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밤늦게까지 일하는 상점 주인과 차 한 잔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런 사람들과의 만남은 클라인과 드룩에게 마치 그들이 도시의 일원이 된 것처럼 느끼게 했습니다. 마침내, 두 양말은 자신만의 특별한 자리를 찾았습니다. 도시의 한 구석, 작은 공원에 있는 벤치 밑에 자리 잡고, 그곳에서부터 그들의 다채로운 여정과 이야기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세상의 모든 평범하고 작은 것들이 모여 비범한 것이 되는 순간을 클라인과 드룩은 그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마침내, 이 쌍은 이제 단순한 '짝'이 아니라, 가장 깊고 진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들의 여정은 끝없이 이어졌지만, 더 이상 외로움은 없었습니다. 세탁소에서 시작된 이 놀라운 이야기는, 많은 것을 잃어도 진정한 친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값진지를 일깨워주는 이야기로 마무리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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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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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자튀김의 모험</title>
         <author>kw40512</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35966814</link>
         <description><![CDATA[<p>2073년 겨울, 하얀 눈이 세상을 덮어 버린 도시 한 구석에 자리 잡은 롯데리아 재료 보관실. 이곳엔 모든 모험의 시작이 되는 주인공, 작은 감자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수많은 재료들 사이에서 호기심에 가득 차 있었다. "무엇이 나를 이토록 특별하게 만들 수 있을까?" 감자는 불가사의한 미래를 꿈꾸며 긴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이 겨울 밤에, 그의 운명을 바꾸게 될 놀라운 모험이 시작될 준비를 마쳤다. 감자는 다양한 사건과 기적이 기다리고 있는 곳, 롯데리아 주방으로 조금씩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가 궁금해하던 비밀을 풀게 되는데, 그 결과는 생각지도 못한 감자튀김이 되는 것이었다. 열정과 호기심으로 가득 찬 감자의 독특한 모험 이야기가 이제 막 펼쳐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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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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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w40526_1</author>
         <link>https://padlet.com/syhkey/16b832gvxdkbmh8w/wish/3235967954</link>
         <description><![CDATA[<p>2020년의 한 밝은 아침, 호기심 많은 소녀 루아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인 놀이공원에서의 신나는 하루를 기대하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놀이공원은 그녀에게 마법 같은 장소로, 매번 새로운 모험과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루아는 이번 방문이 그녀의 상상 그 이상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습니다. 놀이공원의 중심에서 펼쳐지는 시간여행의 마법 속에서, 루아는 미래의 비밀을 간직한 신비로운 고양이와 마주하게 되는데, 이 만남은 그녀의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다주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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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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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4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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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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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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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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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출발한 하씨 가족은 차 안에서 제주도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룡이는 감귤밭 구경이 제일 기대된다고 했고, 하용이는 서핑을 꼭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특별한 제주도 음식들을 맛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남자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의 머릿속은 오직 그 사라진 물건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물건은 하남자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오래된 나침반이었는데, 하남자는 그것을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가족 여행마다 늘 가지고 다녔기에 이번 여행에서도 잊지 않고 챙겼던 것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그 나침반을 찾고 싶은 마음에 하남자는 상심한 얼굴로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한 후, 가족은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엄마가 하남자에게 다가와 조용히 물었습니다. "그 나침반, 정확히 언제 사라진 걸까?" 하남자는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했습니다. "마트에서 물건 챙길 때까지는 분명히 있었는데, 그 후부터 안 보이네." 하룡이와 하용이도 동생을 돕고 싶다며 나섰습니다. 하룡이는 마트에 다시 전화를 걸어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 수 있는지 물었고, 하용이는 근처의 분실물 센터에 문의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허탕이었습니다. 가족은 저녁 식사 후 제주도의 야경을 보기로 했습니다. 하남자는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가족의 격려에 힘입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하룡이는 하남자에게 특별한 제안을 했습니다. "형, 혹시 할아버지가 제주도에서 그 나침반을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출발한 하씨 가족은 차 안에서 제주도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룡이는 감귤밭 구경이 제일 기대된다고 했고, 하용이는 서핑을 꼭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특별한 제주도 음식들을 맛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남자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의 머릿속은 오직 그 사라진 물건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물건은 하남자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오래된 나침반이었는데, 하남자는 그것을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가족 여행마다 늘 가지고 다녔기에 이번 여행에서도 잊지 않고 챙겼던 것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그 나침반을 찾고 싶은 마음에 하남자는 상심한 얼굴로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한 후, 가족은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엄마가 하남자에게 다가와 조용히 물었습니다. "그 나침반, 정확히 언제 사라진 걸까?" 하남자는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했습니다. "마트에서 물건 챙길 때까지는 분명히 있었는데, 그 후부터 안 보이네." 하룡이와 하용이도 동생을 돕고 싶다며 나섰습니다. 하룡이는 마트에 다시 전화를 걸어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 수 있는지 물었고, 하용이는 근처의 분실물 센터에 문의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허탕이었습니다. 가족은 저녁 식사 후 제주도의 야경을 보기로 했습니다. 하남자는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가족의 격려에 힘입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하룡이는 하남자에게 특별한 제안을 했습니다. "형, 혹시 할아버지가 제주도에서 그 나침반을 찾으시라는 뜻으로 보내신 건 아닐까? 할아버지를 기억하면서 제주도 곳곳을 찾아보자." 그 말에 하남자는 용기를 얻었고, 가족은 다음 날부터 나침반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의 자연은 그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고, 가족은 일치단결하여 할아버지의 추억을 떠올리며 여행했습니다. 그렇게 하룡이, 하용이, 하남자, 엄마, 아빠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함께 함의 중요성을 깨달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작고 예쁜 해변에서 하남자가 외쳤습니다. "찾았다!" 모래에 반쯤 묻힌 채로 빛나고 있는 나침반을 발견한 것입니다. 가족은 환호성을 내질렀고, 하남자는 깊은 안도감과 기쁨에 젖었습니다. 이 사건은 하씨 가족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잃어버린 물건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시간과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큰 보물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들은 행복하게 제주도의 마지막 날을 만끽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p><p>찾으시라는 뜻으로 보내신 건 아닐까? 할아버지를 기억하면서 제주도 곳곳을 찾아보자." 그 말에 하남자는 용기를 얻었고, 가족은 다음 날부터 나침반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의 자연은 그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고, 가족은 일치단결하여 할아버지의 추억을 떠올리며 여행했습니다. 그렇게 하룡이, 하용이, 하남자, 엄마, 아빠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함께 함의 중요성을 깨달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작고 예쁜 해변에서 하남자가 외쳤습니다. "찾았다!" 모래에 반쯤 묻힌 채로 빛나고 있는 나침반을 발견한 것입니다. 가족은 환호성을 내질렀고, 하남자는 깊은 안도감과 기쁨에 젖었습니다. 이 사건은 하씨 가족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잃어버린 물건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시간과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큰 보물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들은 행복하게 제주도의 마지막 날을 만끽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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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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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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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의 어느 맑고 차가운 날, 끝없는 하얀 빙하로 둘러싸인 남극의 고요함을 느끼며, 나는 여전히 집으로 가는 길을 찾아 헤매고 있었다. 내 이름은 루루, 한때는 평화로운 숲 속에서 살던 작은 토끼였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모험이 나를 이곳, 세상의 끝자락이라 불리는 남극 빙하로 데려왔다. 바람은 언제나 차가웠고, 빙하는 내 발 밑에서 은은한 소리를 냈다.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움을 자아냈지만, 동시에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은 나를 사로잡았다. 남극의 서늘한 공기는 머릿속을 맑게 해주었고, 내 마음은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결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여행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마다 스스로에게 말을 걸곤 했다. "루루, 너는 다시 푸른 숲으로 돌아갈 거야. 가족과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 여기, 남극의 빙하 속에서, 나는 발견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것이 단순히 물리적인 여정이 아니라는 것을. 그것은 내 내면의 길을 찾고, 내가 진정으로 속할 곳을 깨닫는 여행이었다. 이 차가운 땅에서의 나의 발자국들은 단지 눈 위에 남겨진 것이 아니라, 내 기억 속에 영원히 새겨질 것이었다. 그러나 이런 생각도 잠시, 나는 따뜻한 숲의 고향을 그리며 다시 한 걸음을 내디뎠다. 루루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고, 나는 다시 그 길을 향해 용감히 나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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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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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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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거대한 빛의 폭풍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순간적으로 어디에 있는지 감을 잃었다. 잠시 후 눈을 떴을 때, 우리는 낯선 장소에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고대 도시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사람들은 모두 다른 시대의 옷을 입고 있었다. ‘정말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걸까?’ 나는 믿기지 않아서 코를 한번 훌쩍였다. 고양이는 놀랍게도 바로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 "털 뭉치야, 난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 사실 고양이는 평소에도 신비로운 기계 등 신경 쓰이는 것들에 대해 소소하게 얘기하곤 했었다. 우리는 살금살금 도시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했다. 한편으로는 흥미진진하면서도, 우리를 원래 있던 시대로 돌려놓을 방법에 대한 걱정도 들었다. 고양이는 창틀에 앉아 보던 그 여유가 사라지고, 진지한 표정으로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했다. 그러다 마침내 마법사처럼 보이는 사람을 만났다. 그는 우리가 찾던 집사의 신기한 기계 또한 알고 있었다. 마법사는 해답이 과거의 중요한 사건을 바로잡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그 일이 해결되면 기계가 우리를 다시 원래 시대로 데려다 줄 것이라고 했다. 이후 우리는 마법사와 함께 과거의 중요한 순간들을 탐색하며 사건을 바로잡기 시작했다. 각 시대마다 특유의 고민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었고, 우리는 이런 모험 속에서 서로 더 가까워졌다. 모험은 종종 우리를 위험한 상황에 빠뜨리기도 했으나, 우리는 서로의 잔소리와 응원 속에 그것을 이겨냈다. 드디어 모든 사건을 해결하고, 다시 한번 요란한 소리와 함께 우리는 원래의 집으로 돌아왔다. 고양이와 나는 마음속에 쌓아온 수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놓으며, 또 다른 모험을 상상했다. 그리고 집사의 집안이 지닌 그 비밀이 마냥 궁금하게만 남았다. 앞으로 우리는 얼마나 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게 될까? 그런 기대를 안고, 침대 위에서 푸근히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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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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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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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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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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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4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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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의 일상 속에서도 용이가 타임머신을 통해 겪었던 모험은 그에게 많은 것을 남겼다. 그는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알게 된 세상의 넓이를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있었다. '시간 여행자의 안내서'를 접한 이후로 용이는 더욱 깊은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갖게 되었다. 책 속의 이야기는 그가 경험했던 것 이상의 무수한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었다.</p><p><br/></p><p>그러던 어느 날, 용이는 공원에서 고요히 책을 읽고 있던 중, 자신에게 익숙한 소녀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믿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안양에서 만났던 그 소녀가 서울에 온 것이었다. 놀랍게도 그녀는 용이가 찾고 있던 또 다른 타임머신의 사용법을 알고 있었다. </p><p><br/></p><p>소녀는 용이에게 말했다. "우리가 첫 번째 모험에서 함께했던 기억, 그건 단지 시작에 불과했어. 너와 함께라면 또 다른 시간 속으로의 여정을 떠날 용기가 있어." 용이는 그녀의 말에 마음이 설레며, 다가올 모험에 대한 두려움보다 기대감이 커졌다.</p><p><br/></p><p>둘은 함께 타임머신을 찾아 떠나기로 결정했다. 오래된 책방의 주인은 그들에게 비밀스럽게 웃으며 타임머신이 있는 복도를 가리켰다. 용이와 소녀는 손을 맞잡고 그곳으로 향했고, 그곳에는 이전보다 더 정교하고 세련된 타임머신이 놓여 있었다.</p><p><br/></p><p>용이와 소녀는 함께 타임머신에 올라탔다. 그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이번에는 어디로 가게 될지 상상했다. 타임머신이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작은 화면에 새로운 목적지가 나타났다. 그곳은 21세기의 다른 시간, 문화, 미지의 장소였다. 이제 그들은 과거의 추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p><p><br/></p><p>타임머신이 요동치며 빛과 함께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용이와 소녀는 서로에게 미소 지었다. 그들의 모험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그들이 함께라면 어떤 도전도 즐겁게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p><p><br/></p><p>시간 여행은 용이와 소녀에게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그들을 친구 이상의 특별한 동반자로 만들어 주었다. 이제 그들은 각각의 시간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깊은 이해와 사랑을 키워나가게 될 것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모험은 끝이 아니라, 더 큰 이야기의 시작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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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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