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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난초, 체험한 일로 글쓰기 by 5-난초 담임 이유석</title>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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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0: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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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adamtch12</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4269515</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쓴 글을 자신의 담벼락에 적습니다.</p><p>-+버튼을 눌러, 제목에는 자기 이름쓰고, 아래 글 쓰는 부분에 제목: (            ), 한 줄 띄고 글을 씁니다.</p><p>-다른 친구의 글 부분은 수정하거나 건들지 않고, 댓글로만 감상평을 적습니다.</p><p>-댓글에는 부정적인 내용을 적지말고, 글의 개선을 위해 필요한 감상평을 적습니다. 목적없는 비판과 피드백은 다릅니다.</p><p>-수용할 수 있는 피드백은 수용하여, 자신의 글을 수정하여 더 나은 글로 만들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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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3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42695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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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5-난초 담임 이유석</title>
         <author>adamtch12</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72053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2025년 5학년 난초반을 담임하며 느낀 일</p><p>싱그러운 아침이다. 오늘 아침도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에 굳었던 입술이 활짝 핀다. 역시 교직은 나에게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특히 올해 5-난초반 친구들은 사랑스럽다.</p><p>-------중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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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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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메타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77672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서울퓨처랩에 가서 메타버스 체험을 했다. </p><p>메타버스 란 어디서든지 온라인으로 만날수있는 가상 세계를 말한다. 메타버스라는 말은 미국의 작가 &lt;닐 스티븐슨&gt; 이라는 사람이 만들었고, 메타버스 프로그램형식을 따로만든  특정인물은 없다고 한다. 게임도 메타버스 형식으로 만든 것이다( 게임중 온라인 게임만 메타버스 이다.) </p><p> 먼저 메타버스를 장치를 이용해서 체험을 했는데 ,  손과 머리가 내 시점에서 움직인것 같아 신비로웠다. 그리고 기술이 많이 발달 했다는 것을 느꼈다. 그 장치의 원리는  그 장치 속 에 센서가들어 있어  내가 움직이는 것처럼 하는 것이다. </p><p> 다음으로 컴퓨터로 직접 메타버스 맵을 만들었다. 그때 나는 신기한것을 만들고 싶었다. 이렇게 앱으로 만들면 쉽게 맵을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프로그래밍 해서 새로운 물체를 만들어 더 꾸며서 맵을 만들수 도 있다는 장점도 있다. 나라면 시간이 오래걸려도 프로그래밍 을 할 것 같다. </p><p>  이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메타버스 에 대해 관심을 가질수 있었고 호기심을 해소 할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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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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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 사랑 승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78376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올해 5월 중순에 2시간 반 동안 승마를 한 기억이 있다. 승마란 고대기원에 말이 인류의 동반자가 되고 나서 말을 수레를 끄는 동물로 이용하다가 사람이 타며 이동수단으로 쓰이며 생겨난 것이다. 나는 이 유래의 흥미가 생겼을 때 승마장에 방문하여 승마를 시작했다.</p><p> 내가 처음 승마를 시작할 때는 그 날  입은 옷에 모자, 다리 쓸림 보호대 같은 보호 장비만 입고 탔는데 알고 보니 승마할 때는 자유로운 신체 활동을 위해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어야 했다. 그래서 그걸 알게 된 이후로는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가는데 실제로 그렇게 달라붙는 옷을 입고 가니 더욱 승마가 편해지는 것 같았다. </p><p> 그리고 보호장비를 입은 후에는 말을 타러 승마장 안에 들어가는데, 이때 트랙을 돌던 말과 부딪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만약에 부딪치게 된다면 빨리 트랙에서 나와야 한다. 왜냐하면 말이 다시 한 바퀴를 돌 때까지 피하지 못 한다면 말에 깔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트랙에 들어가면 고삐와 안장 등 승마 준비가 된 말들이 여러 마리 있는데 그 중 한 마리를 데려와서 승마를 시작하면 된다.</p><p> 내가 6,7살일 때는 소형 말인 '뽀로로'나 '순돌이'를 탔는데, 지금은 키가 커져서 대형 말인 '일등이'나 '썬더'를 타야하는데 그 중 '썬더'는 아이들이 혼자 타면 말을 잘 듣지 않는 성향이 있어서 채찍을 써야 겨우 경속보 정도 뛴다. 하지만 '썬더'도 사탕을 주었을 때는 그나마 말을 좀 잘 듣는다. 나는 그런 이유에서 '일등이'를 더 선호하는데 2,3시간 탈 때는 일등이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썬더'를 타야한다. 그래서 그 때는 항상 '썬더'에게 각설탕이나 사탕을 주고 타야 제대로 탈 수 있다. 이때 입을 오물오물 움직이며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그 때 잠깐 내 마음이 사르르 녹는다.</p><p> 그리고 승마가 끝나면 힘들고 땀도 나서 찝찝하지만 승마를 할 때만은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서 내가 점점 승마에 홀리는 것 같다. 지금 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또 승마를 하고 싶다. 이번 추석 때 할아버지를 뵈러 가니 할아버지께 승마를 해도 되는지 여쭤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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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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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국회의 소중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790440</link>
         <description><![CDATA[<p>  국회에서는 무엇을 할까? 국민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들이 법률을 만들고, 정부의 예산을 확정하는 다양한 일을 한다. 또한, 국민의 대표로서 민주주의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대의 기관이자, 국가의 법률을 제정하는 입법 기관이다. 국회의 의미와 특징 등을 알고 싶어 직접 가보았다.</p><p> 국회는 '나라 국 國'과 '모일 회 會'의 한자를 사용한다고 설명하시는 분이 말씀하셨다. '나라의 뜻이 모이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다는 점이 나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p><p> 조금 걷다 보니 본회의장 참관석에 도착했다. 300개의 의자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아쉽게도, 그때는 아무 회의도 진행 중이지 않았다. 다음에 또 와서 의원들이 열심히 연설하는 모습을 본다면 더욱 오래 기억 될 것 같다. 국회에서의 자리 배치는 의원 수가 가장 많은 당이 중앙에 앉고, 20명 이상의 의원을 가진 당이 의장석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나머지는 왼쪽에 앉게 된다고 한다. 국회는 질서 또한 잘 지키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p><p> 다음으로 국회 박물관에 갔다. 국회의 상징인 옛날 무궁화 마크도 봤다. '나라 국'자가 한자로 적혀있었고, 그 높이는 성인 남자의 키보다 컸다. 넓은 국회의 벽면에 붙어있어 작게만 느껴졌던 무궁화 마크가 웅장하게 느껴졌다.</p><p> 국회 박물관에서 들은 것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박수민 의원이 17시간 12분 동안 화장실도 안 가고 물만 먹으며 연설 했다는 사실이다. 1시간 동안 계속 말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힘든데, 자신의 주장을 설득하기 위해 엄청난 인내심을 발휘한 게  대단했기 때문이다.</p><p> 이번에 국회를 다녀옴으로써 국회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대부분 국회의원들이 토의를 하며 법을 정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도 국회에 관심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필요한 진정한 법은 무엇인지 생각한다면,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법이 많아질 것이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어 좋은 법이 만들어지고, 법이 바탕이 되어 세계에서 최고로 인정 받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국회'라는 건물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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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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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안 갯벌에서 체험한것 (남시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04057</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 태안 갯벌에서 체험한것</p><p><br></p><p> 태안 갯벌에서 체험을 하려고 갔다.</p><p> 왜냐하면 저녁에 조개를 넣은 죽을 만들려고 </p><p>했기 때문에 왔다. 근데 내가 화장실을 간 동안 엄마는 소라를 잡았다. 하지만 게속해서 구멍에 맛소금을 넣어봐도 맛조개는 안나왔다. 하지만 조개는 많이 잡았다. 조개를 잡을때 기분이 좋았다. 그래도 맛조개를 못 잡아서 기분이 안좋았다.</p><p> 갯벌에서 본 것은 죽어있는 게와 바닥에 동그란 것이 달팽이 처럼 느리게 어디로 가고 있었다.</p><p> 동그란 물체를 건드리면 걸음을 멈추고 숨는다. 그리고 갈매기 똥과 갈매기도 있었다.</p><p>조개를 잡을려고 앉을때 엉덩이에 진흙이 묻어서 기분이 찝찝했다</p><p> 다 캐고 조개의 수를 세어보니30개가 넘었다.</p><p> 집에 갈때 사진을 찍을려고 땅을 팠는데 조개가 나왔다. 운이 너무 좋은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집에 갈때 손을 닦을때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데 엉덩이에 진흙이 묻은 것같은데 안 묻었다. 그래도 찝찝했다. 마지막으로 숙소에 왔을때 저녁으로 조개를 넣은 죽을 먹고 처음에 소라를 잡은 엄마가 소라를 귀에 대고 소리를 들었다. 나도 들었는데 바다 소리가 들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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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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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경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04696</link>
         <description><![CDATA[<p> 아빠 차를 타고 경주에 도착!</p><p>'경주는 어떤 뜻이 있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아빠께 물어봐서 알아냈다. 경주라는 이름은 고려 태조 왕건이 신라의 옛 수도 였던 서라벌을 '경사로운 고을'이라는 뜻으로 940년에 '경주'로 바꾼 데서 유래했다.</p><p>경주의 뜻을 알게 되니 경주가 더 신기해졌다. '그럼 경주의 문화유산은 무엇이 있을?' 그건 아빠께서 짜 두신 계획으로 문화 유산을 돌아보면서 알아냈다</p><p> 첫번째로, 경주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문화재로 석굴암과 불국사를 보았다. 두 문화유산이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고대 불교 유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석굴암에선 사진을 못찍게 해 너무 아쉬웠다. </p><p> 두번째론, 경주 안압지를 갔다. 안압지는 야경에 가야 예쁘다고 책에서 봐서 야간에 갔다. 안압지의 '안'은 평안, '압'은 막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즉, 평안을 막아주는 공간이라는 뜻이라는 걸 알았다. 처음엔 그냥 안압지가 예쁘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뜻을 알게되니 안압지가 더 기억에 남았다. 안압지는 신라 멸망 후 기러기와 오리만 날아드는 쓸쓸한 연못이 되었다는 의미다. 나는 동궁과 월지에서 안압지로 바뀐줄 알았는데 안압지에서 동궁과 월지로 바뀠다는게 놀라웠다.</p><p>경주의 문화유산을 알아보니 경주의 유물도 궁금해졌다. '경주의 유물 중에서 어떤게 대표적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에 찾아보았다.</p><p> 첫 번째 유물은 치미다. 치미는 고대 목조 건축물의 용마루 끝에 세워진, 봉황의 꼬리나 날개 모양을 딴 장식 기와로, 건물의 위엄을 높이고 불이나 재앙을 막는다는 주술적인 의미를 가졌다. 중국에서 유래하여 삼국시대 백제와 신라, 발해에서도 중요한 건축물에 사용되었으며, 백제 왕흥사터에서 발굴된 치미가 현재까지 가장 오래된 치미로 알려져 있다. 나는 치미가 이런 의미와 어떻게 발굴되었는지까지의 과정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나는 유산들에 관심이 없었는데 너무 신기하고 멋졌다.</p><p> 두 번째 유물은 얼굴무늬 수막새다. 얼굴무늬 수막새는 7세기경 신라에서 제작된 기와로, '신라의 미소'로 불리며 2018년 국가 지정 문화재 보물이 되었다. 이 유물은 일제강점기 경주에서 출토되어 일본인 의사가 수집했다가 1972년 국립경주박물관에 기증되었으며, 기와 끝에 새겨진 친근한 얼굴 모양 때문에 주술적, 변사적인 목적을 지니며, 당시 신라의 뛰어난 기와 기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이런 두 유물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일본 때문에 문화가 사라졌을 수도 있겠다는 걸 느꼈다.</p><p> 다른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듯한 배움과 뜻 깊은 의미까지 모두 너무 인상 깊은 뜻이었다. 경주 가기 전 까지는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고 문화에 신경도 안 쓴 내가 좀 후회되는 부분도 있었다. 우리 문화와 유산 모두 함께 지키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모두 경주를 한번 쯤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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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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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서울에서 적응한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0548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원주에서 평온한 하루들이 지속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원주가 시골이라는 이유로 7월26일날에 이사를 가게 되었다.</p><p>너무 떨리고 숨이 안 쉬어졌지만 어쩔 수 없이 서울로 오게 되었다. </p><p>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2주정도 지나니까 잘 적응 할 수 있어 졌다. 하지만 기분은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학교에 가야 되기 때문이다. 결국 학교에 갔다.그때 교실의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았다. 그래서 부끄러웠지만 자리에 앉아서 책을 읽었다.  반 아이들이 다 나를 쳐다봐서 부담 쓰러웠다. 근데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내 책상에 와서 이야기를 해줘서 금방 친해 질 수 있었다. 그러고는 3일정도 지나니깐 거의 모든 아이들과도 친해 질 수 있었다. 학교 가기가 너무 싫었지만 지금은 학교에 가도 아무 상관이 없어졌다. 지금은 1달이 지났는데 원주에서 살던 친구가 그립긴 하지만 서울에 있는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상관이 없어졌다.</p><p>  지금이 1학기 같지만 2학기라는게 아쉽다. 남은 3달동안 잘지내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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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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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08487</link>
         <description><![CDATA[<p>제목:경주에 갔던일</p><p>   나는 가족과 함께 경주에 갔다. 경주에 간 이유는 신라의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와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기 위해서다.</p><p>   경주에 도작한 뒤 아침으로 경주에서 유명한 빵을 먹었다. 그 빵은 황남빵인데 빵이 거의 없고 팥만 많아서 맛이 없었다.</p><p>   그다음 불국사에 갔다. 불국사에는 다보탑,3층석탑,석굴암을 보았다. 예전 사람들이 이렇게 높고 멋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놀라웠다.그런데 석굴암은 예전에는 유리벽으로 막혀있지 않았는데 지금은 복원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유리벽으로 차단 되어 있어서 아쉬었다.</p><p>   그다음 우리는 천마총을 보러갔다. 천마총은 신라의 벽화이고 말이 그려져 있었다. 천마총이 정말 멋져서 이걸 그린 신라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   그다음 우리는 대릉원에 갔다. 대릉원에는 여러개의 무덤이 있어서 놀라웠다. 신라 사람 들은 그렇게 큰 무덤에서 멋진 유물들을 남기고 돌아가셔서 하늘 나라에서도 잘 지낼수 있을것 같았다.</p><p>그다음 우리는 경주 박물관을 갔다. 거기에서는 금관총과 이차돈 순수비등 다양한 신라의 문화유산을 보고 신라의 대해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p><p>   그다음 우리는 첨성대를 보러 갔다. 예전 사람들은 첨성대 위에 올라가서 별을 관찰했다고해서 신기했다. 첨성대가 무슨 용도인지 몰랐는데 잘 알게 되어서 기뻤다.</p><p>    그리고 우리는 숙소에서 잔 뒤 다음날 집에 가는 길에 십원빵을 먹었다. 십원빵 안에는 치즈가 들어 있어서 맛있엇다. </p><p>   그다음 우리는 집으로 갔다. 경주에서 신라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서 기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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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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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현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0883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가족들과 강화도 여행</p><p> 지난 추석에 강화도를 갔다 왔다. 첫 강화도 여행이라서 더 설렜다. 우리는 10시에 출발해서 12시에 도착했다.</p><p>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내가 생각한 것 보다 작았지만 깨끗해서 좋았다. 숙소에 짐을 풀고  밴댕이라는 회를 먹으러 갔다. 밴댕이 회가 너무 비린내가 나서 못 먹을 것 같았다. 그런데 엄마와 아빠는 아주 맛있다고 그랬다. 나는 너무 맛이 없어서 산채 비빔밥을 먹었다. 매콤하고 반찬이 맛있어서 아주 잘 먹었다. </p><p> 밥을 먹고난 후, 운동도 할 겸 보문사로 갔다. 보문사까지 가는 길이 있었다. 길이 아주 가파랐다. 가운데 길이 차가 다니는 도로고, 맨 오른쪽이 사람이 걷는 인도였다. 잘못하다 가운데로 가면 차에 치일 수 있으니 조심조심 올라갔다. 보문사는 신라 선덕여왕 4년인 635년 회정대사가 창건한 것이라고 한다. 절에 도착하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스님들도 많이 보았다.  위쪽으로 올라가니 표정이 모두 다른 오백나한이라는 곳에 갔다. 표정이 모두 달라서 뭔가 쎄한 기분이 들었지만 상관은 없었다. 다른 곳에 또 계단이 있어서 올라가 봤다. 그곳은 용왕정이라는 곳이었다. 제일 위로 올라가니 황금색으로 칠해져있는 번쩍번쩍한 용이 있었다. 뭔가 느낌이 굉장히 신비로웠다. 마지막으로 마애불에 갔다. 올라가는데 힘들고 시간이 걸렸지만 정상에 도착하니 서해 경치도 볼 수 있었다. 그곳에서 소원도 빌었다. 정말 재밌었다.  다시 내려가니 700 수령의 향나무도 있었다.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 나무 줄기가 거대했다. 무려 700년 전에 만들어진 나무여서 그런지 더 신기했다. </p><p> 숙소에 돌아와 숙소에 우연히 수영장이 있어서 동생과 함께 수영장에서 놀았다. 근데 또 튜브가 있어서 튜브를 써서 같이 놀았다. 숙소에 다시 와서, 티비를 조금 본뒤, 7시 30분쯤 바베큐를 먹었다. 밖에서 먹는 바베큐가 제일 맛있는 거 같다 티비에서는 다큐멘터리가 나오고 있었다. 티비를 11시까지 보고, 꿀잠을 잤다. </p><p>정말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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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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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0989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스노쿨링 체험                                                                                                                            말레이시아 해변가에 '스노쿨링 체험',서핑 체험' 등 바다에서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가족들과 추억을 쌓기 위해 '스노쿨링 체험'을 하게 되었다. '스노쿨링 체험'에서는 스노쿨링을 어떻게 착용하는지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깊은 물속이 무서웠지만 조금씩 괜찮아 졌다. 애메랄드 빛바다에서 물고기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밌었고, 영화(니모를 찾아서)나 수족관에서 보던 물고기를 봤더니 신기하고 꿈 같았다.그리고 스노쿨링뿐 아니라 서핑체험  등등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이 많아서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번 체험으로 스노쿨링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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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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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1204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알차고 즐거웠던 베트남 여행</p><p> 나는 8.31~9.7까지 베트남 여행을 갔다. 내가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라서 그런지 더 기대되고 설렜다.</p><p>첫째로  나와 엄마 이모는 새벽에 도착하자 마자 조금 자고 일어나서 '한시장' 이라는 베트남 전통 시장에 갔다. 한시장은 베트남 다낭에서 제일 큰 시장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 사진으로 봤던것보다 커서 신기했다. 그런데 두리안 냄새가 너무 심하게나고 습하고 더워서 힘들었다. 또 우리는 한시장에서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보았는데, 아오자이는 긴팔이지만 실제로 입어보면 시원하다고 한다. 그다음 우리는 용다리를 보았는데 실제로 용 입에서 불이 뿜어져 나온다고 하는데 그 곳에 가면 물건이 하나씩 사라질만큼 소매치기가 심하다고해서 가지는 않고 호텔에서 보기만 했다. 그 다음날  우리는 다낭에서 호이안으로 넘어갔다.그곳에서 호이안 고대도시(올드타운)에 갔다. 올드타운은 15~19세기 무역 중심지로 중국,일본,베트남 건축이 혼합되어 있어 독특한 거리 풍경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정말 독특하고 멋있었다. 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이라 더욱 의미있게 올드타운 거리를 감상했다. 그다음 날, 우리는 밤에 소원배를 타러갔다. 티켓을 끊고 타는 체계적인 분위기라 신기했다. 그후 소원등을 사고 소원배를 탑승했다. 소원배는 아름다운 호이안의 대표적인 관광 이라고 한다. 또 소망을 전하고 행운을 기원하는 뜻이 있다고 한다. 나도 소원을 빌며 소원등을 띄웠는데 흥미롭고 신기했다. 또 호이안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놀랐다.</p><p>나는 이번 베트남여행이 정말 알차고 멋져어서 마치 꿈속여행을 한것같았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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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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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갯벌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15171</link>
         <description><![CDATA[<p><br></p><p> 가족,친구와 함께 갯벌에서 여러가지 생명체를 잡아보기 위해서 차를 몇 시간을 타고 안면도 갯벌에 왔다.</p><p> 잠깐만 숙소에 들려 짐을 내려놓은 뒤,조개를 잡으러 갯벌에 왔다.조개는 땅속에 있는데 숨을 쉬기 위해 숨구멍을 만들어 놨다고 한다.그래서 동그란 숨구멍을 찾으러 다니는데 숨구멍은 많고, 조개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굴 속으로 도망쳐서 조개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해서 아쉬웠다.썰물 시간이 잘 안 맞아서 조개가 안 나온 것 같기도 하다.</p><p> 썰물은 달이 가까워 졌을 때 달의 인력이 강해져서 물이 달 쪽으로 끌려가서 생기는 것 이라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때를 맞추기 더 어려웠다.</p><p> 이번에는 밤에 골뱅이를 잡으러 갔다.밤에 잡으러 간 이유는 골뱅이가 야행성이기 때문이다.골뱅이를 신나게 잡으러 갔지만 아무리 봐도 나오지 않았다.그런데 힘내라는 뜻인지 갑자기 해삼이 바다에서 때로 몰려왔다.해삼을 잡고 힘이 나서 열심히 골뱅이를 찾다가 나오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에 하얀 돌을 들었는데 돌인 줄 알았던 것이  골뱅이었다.나는 너무 기뻐서 엄마, 아빠,친구,친구의 부모님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골뱅이를 보여주자 모두 환호했다.나는 또 잡고 싶어서 돌아다니다가 골뱅이를 또 찾았다.그리고 나와 친구,친구의 아버지,내 아빠와 함께 먼저 숙소로 돌아가서 쉬고 있었다.잠시뒤,엄마와 친구 어머니께서 함께 골뱅이를 큰 그릇 하나에 꽉 찰 정도로 많이 잡아왔다.정말 신났다.</p><p> 갯벌에 가서 여러가지 생명체를 잡으니 엄청 신기하고 보람찬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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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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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1640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인천</p><p><br></p><p>엄마,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인천에 갔다.인천은 그렇게 멀지 않기도 하고 차가 안 막혀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인천은 안 가본 곳이기도 해서 무척 신나고 기대됐었다.</p><p>  인천에 있는 유명한 해수욕장중 하나인 을왕리 해수욕장.을왕리 해수욕장은 인천의 유명한 곳인 것 처럼 주변에 유명한 카페,관광지,식당들이 있었다.이 해수욕장에선 선녀바위라는 바위가 있다.나는 이 선녀바위가 가장 흥미로웠다.왜냐하면 이 돌의 이름에 선녀가 들어간것도 있고 돌이 그냥 돌처럼  각진데가 없이 매끈하기 때문이다.해수욕장에서 조금 떨어진 식당이 있는데,인천에서 잘 알려진 곳이였다.인천에는 유명한 음식들이 있는데 거기서 몇가지만 골라보자면  꼬막 비빔밥이랑 해물 칼국수등등이 있었다.그리고 저녁으로 들깨 라면을 먹었다. </p><p>       나는 이번 인천 여행으로 인천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너무 뿌듯했고 많은 것을 경험해서 엄청 재미있었고 무척 기뻤다.다음에 오게 된다면 인천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와 역사같은 것 들을   많이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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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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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숙소 좀 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16976</link>
         <description><![CDATA[<p><br></p><p>비행기를 타고 오사카에 도착 했을 때 나는 어서 숙소에 가서 쉬고 싶어서 엄마한테 "엄마 숙소가 어디야? 라고 물어봤더니  지하철 타고 몇 정거장 가면 된다고 하셔서 일본 지하철은 어떨지 기대 했다. 하지만 일본 지하철은 내가 생각한 것과 완전 달랐다.</p><p>나는 일본 지하철이 한국 지하철이랑 비슷할 것 같았는데 한국 지하철과 다르게 엄청 복잡했다. 심지어 표 가격도 비쌌다. 지하철 한번 타는데 100엔(한국 돈으로 1000원)이나 내야 된다. 그리고 아까 말한 것처럼 일본 지하철이 엄청 복잡해서 출구 하나 찾을려고  3시간 동안 해매다가 겨우 나왔다. 지하철은 나왔을 때에는 우리 가족 모두 녹초가 되어 있었다. 그레도 일본 지하철에 좋은 점이 있다면 일단 한국 지하철에서는 간식을 많이 팔았다면 일본 지하철은 음식 많이 팔아서 지하철에서 간단하게 식사 할 수 있다. 그리고 일본 지하철은 자리가 많이 있어서 앉을 때가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의자 대신에 소파가 있어서  신기했다. 한국에서는  의자는 앉을 때 약간 불편했는데 일본 지하철은 의자 대신에 소파가 있어서 편안했다. 그리고 식탁도 있어서 가면서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p><p>그레도 다음에 또 일본 여행을 갈때에는 일본 지하철을 타기는 힘들 것 같다 한번 더 지하철을 타면 우리 가족 모두 쓰러질 것 같다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인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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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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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과거의 문화유산( 김지후 입니다.)</title>
         <author>anspiob0826</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1788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이 국립중앙 박물관의 갔을 때 나는 예전의물건 같은 걸 보여 줄겄 같아 큰 기대는 하지않았다.</p><p>하지만 체험하고 나니, 또 가고 싶다 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들어가자마자 예쁜 돌석탑 이 우리 가족을 반겼다. 우리 가족은 선사/고대관 이 있는 곳으로 갔다. 석기시대 와 구석기 시대 물건과 무기를 봤다. 조금더 깁게 가보니 신라 왕이 섰던 왕관 "신라 금관" 을 봤다. 신라 금관을 보니 신라의 금속 공예 기술이 상당히 좋았다는 걸 알수 있었다. 그 이후로 여러 방을 가고 마지막으로 2층에 있는 "사유의 방"의 갔다. 들어가니 국립중앙 박물관의 대표 유물 "반가사유상"인 동상이 2개 있었다. 신비로운 느낌이 많아서 좋았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서, 갈려는 데, 가는길에 굿즈샵이 보였다. 엄마가 "기왕 온 거 하나 사자!" 라고 했다. 우리 가족은 흔쾌이 허락 했다, 거기서 나는 국립중앙 박물관의 캐릭터 "반가사유상" 인형을 샀다. (반가사유상 캐릭터는 국립중앙 박물관의 대표 유물"반가사유상" 을 모티브로 하였다.) 언니는 이어폰 캐이스를 샀다. 엄마,아빠는 사고 싶은게 없어, 돌아 갔다. 가면서도 기억의 남던 "반가사유상" 은 아마도 신비로움이 가득해, 그런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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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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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194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mark>제목:무령왕릉에대하여</mark></em></strong></p><p><br></p><p> 나는오늘 충청남도공주시금성동에있는 무령왕릉에 대한것을 써볼까한다.</p><p> 무령왕릉이란 백제6세기초에 지어졌다고추정되는왕릉이다. 왕릉이란 과거 왕들의무덤뜻하는말이다. 무령왕릉에크기는 524.4m정도다. 무령왕릉의생김새는 연화문(연곷무늬)벽돌로 아치를샇은 아치형벽돌무덤이다. 무령왕릉 관짝안에있는사람은 백제무령왕과왕대비가 들어있다. 무령왕릉은 2015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는디 지정번호976번으로 지정되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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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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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199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시골에서 상추따기 체험</p><p><br></p><p> 작년 가을 중순, 할머니 생신을 맞아 할머니댁에 놀러 갔다.   항상 도시와 사람이 북적북적한 지역으로 여행을 많이 갔는데  한적한 시골로 여행을 떠나니 마음이 정화 될 것 만 같았다.</p><p>새 소리 재잘 재잘, 시냇물 조르르 흐르는 소리가 마치 내 마음속에 푸른 도나우강이 흐르는 느낌이랄까?  </p><p> 할머니 댁에 도착한 뒤 할머니 생신 잔치를 하고 마당에 있는 정자같은 곳에 팔을 베고 누웠다.</p><p>"그래 이거야~!" 바람이 솔솔 불어오며 내 옷도 펄럭 내 마음도 펄럭 거렸다. 정자에 누워있다가 문득 내 옆에 있는 조그만한 고추밭이 보였다. 할머니께선 마당에 작은 고추를 키우시는데 어릴때 그 고추를 덥석 집어서 씹었다가 혀에서 불이나는 것 같은 느낌에 정말 세상이 떠나가라 울었던 기억이 있다. 그 때를 생각해보니 내 어릴 때 모습이 회상되고  고추를 먹고 할머니가 주신 '상추비빔밥'이 생각났다.</p><p>할머니가 큰 양푼에 밥 한 숟갈 넣고 상추,계란 나물 등을 넣고 고추장은 반 숟갈  참기름 한 바퀴 휘~ 둘러 주시던 그 때 그 맛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다.  마침!  할머니 지인분이 상추를 키우시고 있다고 하셔서 인사도 드릴 겸 </p><p>상추 농장으로 출발하였다.</p><p> 웃어른께 인사를 드리고 옥수수와 상추를 물물교환 하기로 거래 성사를 한뒤,, 상추 따기 체험을 시작했다.</p><p>상추는 사계절 모두 재배가능하고 각 계절에 맞는 파종 시기와 품종선택이 중요하다. 나는 가을에 딴 상추 '은근초'를 수확했다. 여기서 은근초가 무엇이냐면 옛 날에 은근초로 불렸던 야채가 '상추'이다. '은근'에 뜻이 궁금하여 국어사전에 '은근하다' 라는 말을 찾아보았다.  </p><p>뜻의 일부분을 말 해 보자면 '행동 따위가 드러나지 아니하고 은밀하다.' 라고 나온다.</p><p>내가 뜻을 짐작해본 뜻이랑 비슷하게 나오니 놀랐다. 은근초 이름에 딱 맞는 뜻인것 같다.</p><p>가을 상추 모종 심는 시기는 8월 하순부터 9월 중순이 적합하다고 한다.  예로부터 '가을 상추는 문걸어 잠그고 먹는다' 라는 속담이 존재할만큼 상추는 귀한 음식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흔히 먹을 수 있는 상추이지만 옛날에는 귀한 야채였다니 신기하고 상당히 놀랐다.</p><p>웃어른께 인사를 드리고 할머니 집으로 출발했다.</p><p> 할머니 집에 도착한뒤, 오늘 딴 상추로 상추 비빔밥과 된장국을 저녁으로 해 먹기로 하였다. 나와 엄마가 상추비빔밥을 만들었는데 만들때 자꾸만 침이 고였다. 상추비빔밥을 만들때 된장국 냄새도 고소히 났는데 배가 더 고파지고 한시 빨리 비빔밥과 된장국을 먹고 싶었다. 드디어 상추비빔밥을 영접할 시간! 참기름 냄새가 솔솔~ 나물에는 윤기가 자르르 한 입 넣으니 내 마음도 스르르 녹는것 같았다. 다음 날 아침에도 상추에 고기를 싸 먹고, 상추를 간식으로 씹어 먹기도 하고 3박4일 동안 상추만 먹은 것 같은 느낌에 속이 클린해지는 느낌이었다. 다음엔 애호박도 수확해서 된장찌개를 만들어 먹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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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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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20041</link>
         <description><![CDATA[<p>               제목:길었던 제주도 여행</p><p> 제주도에 갔다.한 시간에 비행이 끝나고 제주도에 도착 했다.</p><p>제주도에 처음 가서는 고기 국수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그리고 나서 카트를 타러 갔다.그리고 30분 정도 훈련을 듣고 카트를 탔다.생각 보다 카트 핸들이 뻑뻑해서 놀랐다.</p><p>다음으로 해녀 박물관에 갔다.해녀의 유래도 알았고 해녀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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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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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강화도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2041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얼마 전 강화도에 다녀왔다. 그래서 강화도에 다녀온 걸 더 기억하고 싶어 글을 써본다.</p><p> 일단 처음으로는 강화도의 전등사를 다녀왔다. 차에서 내렸는데 엄청 오르막길을 한참이나 올라가야 했다. 다행이도 옆에 차가 있어 타고 이동했다. 차를 타고 빠른 속도로 오르막길을 달리니까 바람이 불었는데, 그 바람이 마치 내가 왔다고 '잘 왔어!' 하고 반겨주는 것 같아 기분이 한층 더 좋아졌다. 이 덕분에 더 힘이 났다. </p><p> 전등사에 올라가서 대웅전만 보고 나왔는데 대웅전은 고구려 소수림왕 11년, 아도화상이 세웠다고 전해지지만, 역사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보통 유물은 누가 만들었는지 정확하게 밝혀지는게 아니였나? 난 그렇게 생각한다. 대웅전 내부는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였는데 가운데 부처님 같은 사람이 세 명이나 앉아있었다. 그래서 역사에는 불교가 정말 중요했구나 라고 생각했다.</p><p> 전등사에서 내려와 차를 타고 광성보로 향했다. 광성보에 도착했는데 우리는 제일 먼저 용두돈대로 향했다. 용두돈대가 가장 안쪽에 있던 탓인지 가는 내내 덥고, 땀이 났다. 이게 뭐라고 사서 고생하지? 하고 잠시 생각했었다. 하지만 가면서 다른 곳과 여러 군데 가는 길이 연결되어있어 중간중간 다른 곳도 많이 봐 다른 곳이 색다르게 보였다. 가는 길에서 본 곳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손돌목돈대인데 여러사람의 큰 무덤이 모여 있는 곳이다. 규모가 엄청 커서 보는 순간 입이 떡 벌어졌다. 일단 손돌목돈대는 뒤로하고 우리의 목적지인 용두돈대를 향해 계속 걸었다. </p><p> 다리가 후들거려 더 이상은 못 걸을 거 같을 때 드디어 용두돈대에 도착했다. 처음보는 양쪽으로 탁 트인 바다가 너무 멋졌다. 맨 앞에는 대포가 있었는데 완전 크고 진짜같아서 깜짝 놀랐다. 다같이 사진을 찍고 나왔다. 광성보는 조선 1658년에 설치한 강하도 해안수비 진지의 하나라고 한다. 그렇게 색다르던 마음을 안고 광성보에서 내려왔다. </p><p> 강화도 역사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다. 이번 역사 유적지 여행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여러군데를 다녀와서 몸이 좀 쑤시긴 했지만, 내 기억 속에 잘 남을 것 같다. 이번 유적지 여행은 조금 더 특이했던 여행이었다. 유적지에 대해 알게 된 점이 많아서 진짜 역사를 경험하고 온 느낌이다. 마치 동화 속을 누비고 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신비로운 점이 한 개, 두 개가 아니였다. 이번 여행이 내가 성인이 되어도, 더 커서도 계속 머릿속에 남을 것 같다. 이런 내 자신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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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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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오사카에서 번지점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20647</link>
         <description><![CDATA[<p><br></p><p> 5월에 우리 가족은 일본 오사카에 갔다. 오사카에서츠텐카쿠 타워에 있는 워크앤 다이브라는 번지점프를 보왔다. 일본에 오기 전 유튜브에서 일본 오사카에 대해 찾아보고 있었을 때 이 번지 점프를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내 생애 첫 번지 점프를 하러 갔다.</p><p> 번지 점프를 하기 위해 많은 장비들을 입었다. 엄청 나게 많은 장비들을 하고 나서 번지 점프를 하러 들어갈려 했을 때 나는 입이 떨 벌어 졌다. 가는 길이 160개의 계단을 올라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바꿀 순 없었다. 힘을 내서 올라가니 나는 츠텐카쿠 타워에 사람들도 나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엄청 아찔아찔 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나를 보고 아래에서 인사를 해 주니 힘을 내어 걸었다. 걷다보니 </p><p>장애물들이 있었다. 번지 점프 하러 갈 때 장애물들을 밟고 가야 하는 것 같았다. 쭈욱 가다보니 카메라가 있었다. 사진을 직는 것이다. 나는 장비 안에 있는 바코드를 꺼내 찍었다. 곧이어 장애물에 서 있는 내가 찍혔다. 가다보니 또 다른 장애물이 나왔고, 거기에도 카메라가 달려있었다. 역시나 같은 방법으로 찍으니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뭔가 재미있고, 이상한 느낌 이었다. </p><p> 번지 점프 하는 곳에 도착했다. 번지 점프의 좊이는 약 40m 이었다. 나는 우리가족 중 3번째로 뛰었다. 앞에 두 사람을 보니 떨어질 때, 한번만 훅 떨어지고 점차 천천히 내려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자신있게 뛰었다. 아찔한 순ㄱ간이었다. 높이 40m지만 엄청 높게 느</p><p>껴졌다. </p><p>모든 체험이 끝나고 나는 아쉬 웠다. 번지 점프가 무섭긴 했어도 한번 더 타고 싶었다. 그래서 이 츠덴카쿠 타워에 있는 번지점프 워크앤 다이브를 꼭 추천해 주고 싶다.</p><p>  (번지 점프의 뜻: 탄성 있는 줄을 몸에 매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위, </p><p>번지 점프의 상징적 의미: 1. 모험심과 용기, 2. 자유와 해방감, 3. 의삭적 의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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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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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20801</link>
         <description><![CDATA[<p>제목:가야 시대 박물관</p><p> 김해 박물관에서 가야에 대한 문화 전시를 보았다. 왜 갔냐면 가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기 때문이다.</p><p> 첫 번째, 전시실에서 가야 관을 만드는 동영상을 보았을 때 관을 이렇게 힘들게 만든 것은 처음 알았다.</p><p>그리고 두 번째, 미늘쇠를 보았을 때는 새 모양이어서 새들끼리 자기 동료로 착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또 세 번째, 가야 생활 모습 영화를 봤는데 옛날에는 힘든 삶을 살았던 것을 보고 지금 태어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네 번째, 철로 철 갑옷과 철로 검을 만든 것을 보면 예전에 가야에가 먼저 철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박물관에 있는 표지판을 읽었는데 가야가 다른나라에 철을 나누어 주었다고 표지판에 나왔다.</p><p> 김해 박물관을 관광한 내 소감은 가야에 있는 문화를 보아 가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p><p> 나는 왜 가야에 대해 더 알고 싶냐면 가야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문화가 있는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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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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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여수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21193</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봄에 여수를 갔다. 여수에 도착하고 나서 숙소를 들리고 아쿠아리움을 갔다. 아쿠아리움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있었다.돌고래,물고기들이 있었다.돌고래를 사진 찍으려 할때 돌고래가 계속 움직여서 잘 안 찍켰다. 그리고 물고기들은 다양한 종류가 있었다. 내 취향인 애 취향이 아닌 애 등등 있었다. 즐겁게 다 놀고 가족들과 밥으로 고기를 먹고 나왔는데 저 멀리 바다가 보였다. 바다에 가서 사진도 찍고 실컷 놀고 숙소로 다시 돌아갔다. 그 다음날은 가족들과 시장에 갔다. 시장에서는 맛있는 음식들이 정말 많았다. 떡볶이도 있고 슬러시도 있고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많았다.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고 차 타고 밤이 돼서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줄이 아주 길었다. 그리고 타고서 내려 갔는데 풍경이 아주 좋았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수있어서 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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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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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88821434</link>
         <description><![CDATA[<p>  9/5~9/6일 까지 난 경주여행을 갔다. 처음 엄마한테 경주에 간다는 말에 놀랐지만, 경주에 가는 날이 기다려 졌다. 경주에 가는 날, 차로 4시간을 달려 경주에 도착한 후, 기쁜 마음으로 다보탑을 보러갔다. 다보탑을 보자, '우리나라에 이런 문화유산이 있다니 정말 자랑스러워'</p><p>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보탑 사진도 많이 찍고 좋았다. 다 구경한 후, 숙소에 들어가, 가족들과 숙소에서 보드게임을 하며 놀았다. 숙소에서 놀며 시간이 가다보니, 저녁밥을 먹을 시간이 되어서 밥을 먹고 먹을거리가 있는 길거리를 걸으며 먹거리를 구경했다. 먹을것을 몇개를 사고, 숙소에 들어가 과일도 먹고 게임도 하고 잤다.</p><p> 두번째날, 난 국립 경주 박물관에 가서 빗살무늬토기 등등 을 보았다.</p><p>너무 멋지고 신기했다. 그리고 3층석탑 을 보러갔다.</p><p>거기서 선덕여왕으로 분장하신 분이 노래를 부르셨다.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잘 부르셨다.</p><p>노래가 다 끝난후, 난 저녁밥을 먹고, 슬러시를 사서 숙소로 돌아갔다. 밤이 되자, 오늘이 마지막 날인게 아쉬웠다.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품고 난 자러갔다. 다음날, 난 아침밥을 간단하게 먹고 차로 4시간을 달렸다. 차로 이동중, 휴게소에서 배를 채우고 가서 배는 고프지 않았다. 서울에 도착했지만 아쉬운 마음은 떠나가질 않았다. 그래도 정말 즐겁고,신기한 여행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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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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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2025/wish/3592842090</link>
         <description><![CDATA[<p> 난 1년전 친구의 추천으로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다.</p><p>그래서, 야구를 해보고, 관람도 했다. 오늘은 야구장 관람 간 것에 대해 쓰기로 하였다.                              야구장에 들어가 보니 설레인다.  오늘은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있는 날이다. 난 두산베어스 팬이다. 선수들의 입장과 함께 내 마음은 두근거린다. 야구는 총 9 이닝으로 이루어진다. 한 이닝에, 양팀당 1번씩 공격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우리팀의 공격 차례, 아쉽지만 우리는 점수도 못 내고 허무하게 이닝이 끝난다. 그런데 4회 양팀다 빅이닝을 만들어 냄으로써 4대3 1점차로 아슬하게 이기고 있는 상황이다. (*빅이닝은 한회의 3점 이상 낸 이닝을 빅이닝이라고 부른다) 내팀이 점수를 내어 기쁘지만 1점차라는 것 때문에 좀 떨리고 긴장되기도 한다 결국 에는 우리팀이 5대3으로 이기게 된다. 이겼을 때의 그 기분은 정말로 기쁘고 짜릿하였다!    확실히 야구는 재밌는 것 같다.  내가 야구를 관심 가지게 된 계기는 어떤 친구가 나에게 야구 재밌다고 추천을 해주었다. 그 친구 덕분에 내 인생에  큰 획이 그어졌다. 그 친구랑은 멀어졌지만.  그 친구에게는 고마울 따름이다.</p><p>  만약 누군가 야구를 보게 되었다면, 나처럼 팀을 잘못 고르지 말고 잘하는 LG나, 삼성같은 잘하는 팀을 골라라. 야구는  웅장하고 도파민이 생기는 곳이다. 특히 우리나라 야구 문화는 응원 문화가 크게 발달 되었고, 그럼으로 야구장 가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밌다! 남녀노소 다 강력 추천!!!!!  나도 야구장에 가고 싶다. 시간이 안되지만  야구장은 스트레스 풀리는 곳! 꼭 한번 가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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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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