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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리얼 마래&gt;의 세 친구에게 선물할 &#39;시&#39; by 박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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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품 속 인물이 추구하는 삶을 찾아보고, 그 인물에게 선물하고 싶은 시를 찾아서 적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3 0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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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박솔이</title>
         <author>yeoreum25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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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00(이)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문장 형식) 00(이)는 ~는 삶을 추구한다.</p><p>왜냐하면 ~ (책에 나온 내용을 근거로 작성하기)</p><p><br/></p><p>2. 00(이)에게 선물할 시</p><p><br/></p><p>제목 (작가)</p><p><br/></p><p>내가 선택한 시 적기</p><p><br/></p><p>3. 00(이)에게 시를 선물한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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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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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박솔이</title>
         <author>yeoreum25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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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결이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결이는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삶을 추구한다.</p><p>왜냐하면 결이가 잘못을 할 때마다 아버지가 결이의 종아리에 피멍이 들 정도로 때리시곤 했는데, 결이는 이를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결이의 종아리에 피멍이 든 것을 본 마래가 걱정하자 괜찮다고 연신 말을 했었다. 그리고 더욱이 마래가 선생님께 이 사실을 몰래 전하고 결이의 부모님이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자, '나만 몇 대 맞고 나면 조용한 집이었는데',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고 나서) 예전보다 더 살얼음판 같아.' 라고 마래를 원망하며 화를 냈다. 가족의 화목한 삶이 유지되기 위해 몸과 마음의 상처를 부모님에게 조차 용기내어 말하지 못하고 숨기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p></li></ol><p><br></p><ol start="2"><li><p>시를 선물한 이유</p><p>가족에게 받았던 상처가 얼른 낫고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를 선물하고 싶다.</p></li></ol><p><br></p><ol start="3"><li><p>결이에게 선물할 시</p><p><br></p></li></ol><p>가족</p><p><br></p><p>매일매일 소중하고 아껴주고 챙겨주고</p><p><br></p><p>사랑하고 감사하고 한자리에 모여앉아</p><p><br></p><p>이런저런 이야기에 슬픈날도 기쁜날도</p><p><br></p><p>함께하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우리가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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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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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박솔이</title>
         <author>yeoreum25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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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마래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학교에서 사귄 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p><p>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전학을 자주 가서 오랫동안 연락을 하고 지내는 친구들이 없기 때문이다. 부모님과 함께 전국 곳곳으로 여행을 다니느라 마음에 잘 맞는 친구들도 연락이 끊기게 된다. 마래는 지금 학교에서 사귄 친구들과 헤어지지 않으려고 부모님과의 캠핑카 여행도 계속 거절한다.</p><p><br/></p><p>2. 마래에게 선물할 시</p><p><br/></p><p>우정 (앤드루 코스텔로)</p><p><br/></p><p>우정은 편안함이다.</p><p><br/></p><p>생각을 가늠하거나</p><p>말을 판단할 필요가 없는</p><p>그런 사람과 함께 있을 때의 안전함</p><p>그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편안함이다.</p><p><br/></p><p>있는 그대로를 전부 드러내 보이며</p><p>농담하고 웃을 수 있는 사람,</p><p><br/></p><p>충실하고 다정한 손을 내밀며</p><p>지킬 가치가 있는 것을 지켜주고</p><p>안도의 숨으로 나머지 것들을 날려보낸다.</p><p><br/></p><p>3. 시를 선물한 이유</p><p>마래에게 '우정'이라는 시를 선물한 이유는 마래가 앞으로 다은이, 결이와 다시 좋은 관계가 되어서 좋은 우정을 간직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서로 상처를 주고 받았지만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친구들과의 갈등을 계기로 가족과의 갈등도 이겨냈기 때문에 앞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친구 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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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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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임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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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마래가 추구하는 삶은 친구 간의 관계인 것 같다.</p><p>왜냐하면 마래가 종아리를 맞는 결이를 위해서, 결이 아버지를 경찰에 신고했기 때문이다.</p><p><br/></p><p>2. 마래에게 선물할 시는 (꽃씨를 심는 마음)이다.</p><p><br/></p><p>꽃씨를  (조명제)</p><p><br/></p><p>심으며 내작은 꿈도</p><p>함께 심는다.</p><p>아무도 모르는 꽃씨의꿈</p><p>아무도 모르라고 </p><p>꼬오옥</p><p>다져밟는다.</p><p>머잖아 싹이 틀</p><p>초록 가지에</p><p>가만가만 내 마음 </p><p>메달아두고</p><p>몰래</p><p>키워 가야지</p><p>하늘처럼 푸르게</p><p>키워 나가야지.</p><p><br/></p><p>3. 마래에게 이 시를 선물한 이유는 </p><p>마래의 꿈을 노력과 함께 심으라고 이 시를</p><p>선물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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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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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6115017</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결이가 추구하는삶과 그 이유</p><p>결이는 항상 잘못을 하면 아버지에게도 맞으면서 친구들에게 나 자신은 괜찮다고 하면서</p><p>조금씩 마음에 상처를 받으며 그 아픈 마음을 항상 품고 있으며 그 무거운 마음을 견디며 살아가는 것에 대단함을 느낀다.</p></li><li><p>선물할 시</p></li></ol><p>김윤아</p><p><br/></p><p>사람들은 말한다</p><p><br/></p><p>마음은 가슴에 있는 것이라고</p><p><br/></p><p>나는 말한다 마음은 가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p><p><br/></p><p>가슴을 도려낸 나는 마음이 없는 것인가</p><p><br/></p><p>가슴에 흉이 진 나는</p><p><br/></p><p>마음에 흉이 진 걸까</p><p><br/></p><p>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내 몸을 더 사랑했더라면</p><p><br/></p><p>여자로서의 가슴 엄마로서의 가슴</p><p><br/></p><p>나는 오늘도 내 텅 빈 가슴을 품고 살아간다</p><p><br/></p><p>나는 오늘도 내 아픈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p><p><br/></p><p>당신의 가슴은 안녕한가요</p><ol start="3"><li><p>이 시를 선택한 이유</p><p><br/></p><p>결이의 삶과 이 시와 아픈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는 말과 결이가 살고있는 삶과 비슷하고</p><p>결이는 마음에 흉을 지고도 친구들에게 괜찮다고 하는것과 이 시가 비슷해서 이 시를 정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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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3: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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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재용</title>
         <author>hds2562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6115286</link>
         <description><![CDATA[<p>1. 마래는 친구와의 관계를 중요시 한다.</p><p>왜냐하면. 마래는 친구와의 관계가 많이 안 좋아져도 결이가 긴바지를 입고 있는 걸 보자마자 다가가서 괜찮은지 확인부터 했기 때문이다.</p><p>그리고 다은이와 갈등이 있었을 때도</p><p>너랑 친구 안 하는 식이 아니라 해결하려고 했다.</p><p><br/></p><p><br/></p><p>2. 마래에게 선물할 시</p><p><br/></p><p>내맘처럼 최종득</p><p><br/></p><p> 교실에서</p><p>강낭콩을 키운다</p><p><br/></p><p>아무도 모르게</p><p>내 강낭콩 화분을</p><p>영주 화분 옆에 뒀다</p><p><br/></p><p>조금씩 조금씩 </p><p>줄기가 벋더니</p><p>영주 거랑 내 거랑</p><p>서로 엉켰다</p><p><br/></p><p>이대로</p><p>칭칭 엉켜 있으면</p><p>참 좋겠다</p><p><br/></p><p>3. 마래에게 시를 선물한 이유는</p><p>마래는 친구와의 관계를 중요시 하니까 </p><p>이 시처럼 관계가 칭칭 엉켜</p><p>있음 좋겠다 해서 이사를 선물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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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3: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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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편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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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결이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 결이가 추구하는 삶은 평화롭게 사는 것 이다.</p><p>왜냐하면 결이는 아버지가 자신에게 폭력을 쓰는 것이 잘못 된 것을 알지만 집이 평화롭게 살게 하려고 아픈 것을 참고 괜찮다고 했기 때문에 이다.</p></li><li><p>선물할 시</p><p><br/></p><p><br/></p><p>다시 중학생에게           </p><p>                           나태주</p><p><br/></p><p> 사람이 길을 가다 보면</p><p>버스를 놓칠 때가 있다</p><p><br/></p><p>잘못한 일도 없이</p><p>버스를 놓치듯</p><p>힘들 일을 당한 때가 있단다</p></li></ol><p><br/></p><p>       그럴 때마다 아이야</p><p>       잊지 말아라</p><p><br/></p><p>      다음에도 버스는 오고</p><p>      그 다음에 오는 버스가 때로는</p><p>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을</p><p><br/></p><p>      어떠한 경우라도 아이야</p><p>      너 자신을 사랑하고</p><p>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p><p>      너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p><p>      </p><p>     </p><ol><li><p>시를 선물한 이유</p><p># 결이는 아버지의 폭력을 숨기고 괜찮다 했지만 </p><p>속마음은 괜찮지 않았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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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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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하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9933519</link>
         <description><![CDATA[<p><br/></p><p>1.마래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마래는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많이 다녀서</p><p>마음이 잘 맞았던 친구들과도 연락이 끊겼다.</p><p>이번 친구만큼은 6학년 생활이 끝날 때까지 같이 지내고 싶은 마음에 마래아빠가 올린 게시물을 지우고 여행가는 것을 거절한다.</p><p><br/></p><p><br/></p><p><br/></p><p>2.마래에게 전달할 시</p><p><br/></p><p>사이가 가까워지는 친구들 (하태영)</p><p><br/></p><p>사이가 가까워지는 친구들</p><p>1미터 2미터 점점 멀어지지만</p><p>3미터 4미터 점점 가까워진다</p><p>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졌지만</p><p>다시 1미터 2미터 로 가까워진다</p><p>운동장에는 우리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p><p>다시 예전처럼 1미터 2미터 가까워진다.</p><p><br/></p><p><br/></p><p><br/></p><p>3. 이 시를 선물한 이유</p><p>마래, 다은이, 결이가 사이가 멀어졌지만</p><p>1미터 2미터씩 가까워지고</p><p>운동장에서 세 명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져서</p><p>결이, 다은, 마래의 사이가 다시 좋아졌다는 의미로 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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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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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유 16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9937735</link>
         <description><![CDATA[<p>1.결이가 추구하는삶,그럴게 생각한 까닭 :</p><p>결이가 추구한삶 : 일이 커지는 걸 싫어함.</p><p>그렇게 생각한 까닭 : 아버지한테 맞아도 참고 조용히 끝내고 싶어했다.</p><p><br/></p><p>2.결이 한테 선물한 시 : </p><p>슬퍼하지 마라 꽃이 떨어지는 것이</p><p>                                                (김판암)</p><p>슬퍼하지 마라 꽃이 떨어지는 것은 슬프기 때문이 아니라 지내온 시간을 나누기 위함이니라</p><p><br/></p><p>우리네 그림자도 꿈틀거리며 피어나는 것 강렬한 햇살 아래 그림자는 가장 작지만 그 속엔 힘찬 긴 그림자 그릴 준비를 하고 있나니 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니라 피기 위해서 움츠리기도 하느니라</p><p><br/></p><p>피지 못한 꽃은 잠자지 않고 가녀린 몸짓으로 향기 펼칠 날을 고대하나니</p><p>우리네 그림자도 가장 작은 몸짓도</p><p><br/></p><p>3.이 시를 선물한 까닭 : 결이가 이글과 비슷 하게 슬퍼하는것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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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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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번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9947418</link>
         <description><![CDATA[<p>1. 마래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마래는 어릴 때부터 계속 전학을 가서 제대로 된 친구를 못 사겼다.</p><p>이제는 제대로 된 친구를 사귄 것 같았는데</p><p>친구들과 크게 싸워서 서로 상처만 받고 말도 안 하는 사이가 됐다.</p><p><br/></p><p>2. 마래에게 선물할 시</p><p><br/></p><p>먼지(윤보영)</p><p><br/></p><p>너도 나처럼</p><p>그리운가 보다</p><p>창틀에 앉아</p><p>쏟아지는 비를 보고 있는걸 보면</p><p><br/></p><p>3.이 시를 선물한 이유</p><p>싸웠지만 서로 그리워해서 이 시를 선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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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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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번 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9957677</link>
         <description><![CDATA[<p>1.결이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br/></p><p>결이는 아빠와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는 삶을 추구한다. 왜냐하면 결이가 잘못 할때 때려서 종아리에 피멍이 자주 들었지만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고 나서도 가해자 아빠가 더 나아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p><p><br/></p><p>2.시를 선물한 이유</p><p>아빠와 더 친한 사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선물하고 싶다.</p><p><br/></p><p>3.결이에게 선물할 시</p><p><br/></p><p>"아빠 미안해"</p><p>                              "김하람"</p><p><br/></p><p><br/></p><p>  "아빠 미안해"</p><p><br/></p><p>"아빠는"</p><p><br/></p><p>"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데"</p><p><br/></p><p>   "아빠 미안해"</p><p><br/></p><p>"갑자기"</p><p><br/></p><p>"아빠와 친해지면 어색해서"</p><p><br/></p><p>"내가 피해서"</p><p><br/></p><p>  "아빠 미안해"</p><p><br/></p><p>"엄마 편만 들어 주고"</p><p><br/></p><p>"아빠 편은 안들어 줘서"</p><p><br/></p><p>  "정말 미안해 아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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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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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윤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9980234</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은이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하는</p><p>까닭</p><p>다은이는 부모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p></li></ol><p>        왜냐하면 부모님때문에 가기싫은 학원들을</p><p>        억지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p><p><br></p><p>   2. 시를 선물한 이유</p><p>      부모님이 싸우면서 짜증나고 마음에 상처가</p><p>       날 때 상처가 아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p><p>       시를 선물했습니다.</p><p>     </p><p><br></p><p>상처</p><p>- 박두순 -</p><p>나무줄기를 따라가 보면 상처 없는 나무가 없다</p><p>그렇지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눈보라에 시달리지 않은 나무가 어디 있겠는가</p><p>흔들린 만큼 시달린 만큼 높이와 깊이를 가지는 상처</p><p>상처를 믿고 맘놓고 새들이 집을 짓는다 상처를 믿고 꽃들이 밝게 마을을 이룬다</p><p>큰 상처일수록 큰 안식처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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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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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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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마래가 추구하는 삶은 친구관계같다. </p><p>왜냐하면 전학을간 학교에서 다은이랑 결이랑 친해져서 마래의 집에서 서로에 비밀을 말했는데</p><p> 그 소문이 퍼지고 퍼져서 크게싸워서이다.</p><p><br/></p><ol start="2"><li><p>미래에게 선물할시는 투구꽃이라는 시다.</p></li></ol><p>투고꽃</p><p>             김종상</p><p>전쟁은 그만해요</p><p>평화롭게 살아야지</p><p><br/></p><p>장군은 투구를 벗어</p><p>풀밭으로 던졌다</p><p><br/></p><p>그것이</p><p>싹이 터 자라</p><p>투고꽃이 되었다.</p><p><br/></p><ol start="3"><li><p>마래에게 시를 선물한 이유는</p><p>친구관계서 다툼을하지 않고 잘지내라는 뜻으로</p><p>시를 선물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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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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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하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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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마래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삶을 생각하는 것 같다.</p><p>왜냐하면 친구들이랑 싸우면 기분이 이상할 뿐더러 화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p><p>2.마래에게 선물할 시</p><p><br/></p><p>파란 마음 하얀 마음    (어효선)</p><p><br/></p><p>우리들마음에 빛이 있다면 </p><p>여름엔 여름엔 파란 거예요</p><p>산도 들도 나무도 파란 잎으로</p><p>파랗게 파랗게 덮인 속에서</p><p>파란 하늘 보며 자라니까요</p><p><br/></p><p>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p><p>겨울엔 겨울엔 하얀 거예요 </p><p>산도 들도 지붕도 하얀 눈으로</p><p>하얗게 하얗게 덮인 속에서</p><p>깨끗한 마음으로 자라니까요</p><p><br/></p><p>3.마래에게 시를 선물한 이유</p><p>파랑과 하양은 좋은 짝이다.</p><p>파랑은 마래, 하양은 친구들</p><p>둘 다 맑고 깨끗한 색이고 함께 있으면 </p><p>서로 더 빛나게 해주니까</p><p>서로 싸우지 않고, 빛나게, 밝은 모습으로 서로를 더 키워주라고 이 시를 선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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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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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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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마래아빠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마래아빠가 매일 가족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 일만 생각했다.</p></li></ol><p><br/></p><p>  2.미래아빠에게 선물할 시</p><p><br/></p><p>  나의 가족 (김수영)</p><p><br/></p><p>  고색이 창연한 우리집에도</p><p>  어느덧 물결과 바람이</p><p>  신선한 기운을 가지고 쏟아져 들어왔다</p><p>  </p><p>  이렇게 많은 많은 식구들이</p><p>  아침이면 눈을 부비고 나가서 </p><p>  저녁에 들어올 때마다</p><p>  먼지처럼 인색하게 묻혀가지고 들어온 것</p><p> </p><p>  얼마나 장구한 세월이 흘러갔던가</p><p>  파도처럼 옆으로</p><p>  혹은 세대를 가리키는 지층의 단면처럼 억세고도 아름다운 색깔</p><p>  </p><p>   누구 한 사람의 입깁이 아니라</p><p>   모든 가족의 입깁이 합치어진 것</p><p>   그것은 저 넓은 문창호의 수많은</p><p>   틈 사이로 흘러들어오는 겨울바람보다도 나의 눈을 밝게 한다</p><p><br/></p><p>    조용하고 늠름한 눈빛 아래</p><p>    가족들이 저마다 떠드는 소리도</p><p>    귀에 거슬리지 않는 것은</p><p>    내가 그들에게 전령을 맡긴 탓인가</p><p>    내가 지금 습한 고개를 숙이고</p><p>    온 마음을 다하여 즐기고 있는 서책은</p><p>    위대한 고대 조각의 사진</p><p><br/></p><p>    3.이 시를 선물한 이유</p><p>    마래아빠가 매일 마래의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 생각만 해서 이 시를 선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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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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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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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결이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 </p><p>한 이유</p><p>결이는 평화롭게 사는것과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걸 추구한다.</p><p>왜냐하면 결이가 항상 아버지한테 종아리를 맞으면서 고통을 느끼고 계속 참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이기 때문에 결이는 행복과 평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li><li><p>시를 선물한 이유</p><p>고통이 없어지고 상처 없이 평화롭게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며 결이에게 이 시를 선물하고 싶다.</p><p><br></p></li><li><p>결이에게 선물할 시</p></li></ol><p><br></p><p>                       가족 - 강대환</p><p><br></p><p>                 사랑의 울타리 만들어</p><p>              거센 비바람 몸소 막아내고</p><p>          행복의 꽃 찬란하게 피어있는 곳</p><p>                     까르르 까르르</p><p>                     꽃들이 웃는다</p><p><br></p><p>                   이토록 세상살이</p><p>                   림들다 말들 해도</p><p>         층층돌담 가시 밭길 맨발로 가도</p><p>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에 행복합니다</p><p><br></p><p>            고통을 웃음으로 참아내며</p><p>               아버지의 그늘진 모습</p><p>           축 처친 어깨 보이기 싫어서</p><p>   때론 큰소리로 윽박을 지르기도 하지만</p><p><br></p><p>         평생을 어루만질 나의 가족들</p><p>                      그리울 땐</p><p>           한달음에 달려가 끌어안을</p><p>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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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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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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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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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친구 왜냐하면 맨날 이사를 가서 친구로 중요하게 생각 할 것 같다</p></li><li><p>위로</p></li></ol><p>   신경욱</p><p>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p><p>  괜찮아</p><p>  따로 있는 것이 아니야</p><p>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지</p><p>  스치는 바람처럼 흔한 말</p><p>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그냥 안아 주고</p><p>  속울음 삼키며 함께 밥을 먹으면</p><p>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지 </p><p>  잘하지 않아도 느껴지는</p><p>  가슴으로 통하는 길</p><p>  빛으로 다가오는 한 줄기 햇살</p><p>  한 없이 주어도 다시 채워지는 샘물</p><p> </p><p>  3. 마래를 위로 할려고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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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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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조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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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마래가 추구하는 삶과 그이유</p><p>마래가 추구하는 삶은 자기는 자기대로 사는 삶 같다</p><p>왜냐하면 엄마 아빠 때문에 자신과 잘맞던 친구들과</p><p>계속 헤어지게 되어서 이제 엄마아빠와 잠깐 떨어지는 선택을 했기 때문입니다.</p><p><br/></p><p>2. 마래에게 선물할 시</p><p><br/></p><p>전학 온 날</p><p>                       유은경</p><p><br/></p><p>“너 공부 잘해?”</p><p>“중간시험 평균 몇이야?”</p><p><br/></p><p>아이들은</p><p>서너 걸음 떨어져서</p><p>날 훑어본다.</p><p><br/></p><p>나, 공부 잘해.</p><p>올백이야!</p><p><br/></p><p>이렇게 말하고 싶지만</p><p>꾹 눌러 참는다.</p><p><br/></p><p>어디에서 왔어? </p><p>거긴 어땠어?</p><p><br/></p><p>넌 뭘 좋아해?</p><p><br/></p><p>이렇게 물으면</p><p>참 좋을 텐데.</p><p>금방 친해질 텐데.</p><p><br/></p><p>3. 마래에게 시를 선물한 이유</p><p><br/></p><p>마래가 엄마 아빠 때문에 이사를 많이 가고 </p><p>전학도 많이 가면서</p><p>친한 친구와 헤어지고</p><p>전학간날 친구와 친해지기 힘들었기 때문에</p><p>이 시를 선물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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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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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번 이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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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래가 추구하는 삶은 우정과 자존심 같다.</p><p><br/></p><p>왜냐하면 </p><p>마래가 진실게임을 했을 때,</p><p>마래가 제로 게임을 했을 때,</p><p>다은이와 싸웠을 때</p><p>마래가 안 질려고 하는 모습이 자존심이 쎄 보였다.</p><p><br/></p><p>마래에게 선물할 시는....</p><p><br/></p><p>사과하기(박소명)</p><p><br/></p><p>네가 먼저 말해</p><p>흘깃흘깃 눈치봐도</p><p>친구는 딴청</p><p>이제 말하려는 거지?</p><p>기다려도 기다려도</p><p>친구는 깜깜</p><p><br/></p><p>마래에게 시를 선물할 이유는...</p><p>마래와 비슷해서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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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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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번 이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9989799</link>
         <description><![CDATA[<p>1. 결이가 추구하는 삶은 행복하게 사는 것을 추구한다.</p><p>왜냐하면 학대를 받으면서 이렇게 살지말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p><p><br></p><p>2. 결이에게 선물할 시</p><p><br></p><p>체육 시간</p><p>김종상</p><p><br></p><p>뜀틀 넘기를 했다</p><p>"나에게는 너무 높아."</p><p>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렸다</p><p>"하면 돼. 너는 할 수 있어."</p><p>선생님이 웃으며 말했다</p><p><br></p><p>달려가서 힘껏 뛰었다</p><p>"와! 넘었다. 성공이야."</p><p>친구들이 손뼉을 쳤다</p><p>눈물이 날 것 같았다.</p><p><br></p><p>3. 이 시를 선물한 이유는 결이가 용기있게 살았으면 좋을 거 같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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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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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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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안예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69999434</link>
         <description><![CDATA[<p>1.마래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p><p>마래는 다은이와 결이와 다른 반이 된 후</p><p>서로 모른척 하며 사이가 안좋았는데, 결이가</p><p>안 입었던 긴 바지를 입은 후 제일 먼저 달려가</p><p>결이가 아버지게 맞았는지 확인 했기 때문에</p><p>마래의 추구하는 삶이 용기 이라고 생각했다.</p><p><br></p><p>2.그래서 나는 마래에게 쉬운 일이라는 시를 선물한다.</p><p><br></p><p>쉬운 일 (나태주)</p><p>그건 쉬운 일이예요</p><p>내가 먼저 말하는 것이고</p><p>내가 먼저 웃는 일이예요</p><p><br></p><p>꽃한테 내가 먼저 말해 보고</p><p>내가 먼저 웃어 보세요</p><p>꽃들도 말을 해줄 것이고</p><p>웃어줄 거예요</p><p><br></p><p>하늘한테 그래 보세요</p><p>하늘도 무언가 말을 해줄 것이고</p><p>벙글벙글 웃어줄 거예요</p><p>그건 쉬운 일 참 쉬운 일이예요.</p><p><br></p><p>3.마래에게 이 시를 선물한 이유는 마래가 먼저</p><p>결이에게 다가갔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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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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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reum2562/15l6xh8i2gm0w2hj/wish/3570066210</link>
         <description><![CDATA[<ol><li><p>미래가 추구하는 삶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 </p><p>아래는 어릴때부터 계속 전학을 가서 제대로 친구를 못 사겼다 이제는 제대로 친구를 사귄 것 같았는데 친구들과 싸워서 서로 상처만 받고 말도 안하는 사이가 됐다.</p></li><li><p>이 시를 선물한 이유</p><p>싸웠지만 서로를 그리워 해서 이 시를 선물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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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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