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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신문 만들기 by 김고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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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급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의견이 드러나게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07 13: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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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음직스러운 도시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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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3: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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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모자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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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3: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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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공개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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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3월 22일에 학부모 공개수업을 했다. 거의 모든 우리반 친구들의 학부모님들이 4-1반에 오셨다. 담임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신 후 그 책의 주인공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nbsp;<br><br>&nbsp; 그 책의 주인공은 어떤 기린과 거북이였다. 거북이는 기린의 목이 부러웠고 기린은 거북이의 목이 부러웠다. 이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고 난 후, 선생님은 우리가 미리 쓰고 그려놓은 손바닥 그림을 꺼내라고 하셨다. 그 다음에는 그곳에 쓰인 나쁜 습관들을 고쳐주는 활동을 했다.&nbsp;<br><br>그것으로 학부모 공개수업은 끝났다. 아주아주 재미있는 공개수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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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3: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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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교길 왠 연기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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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4월21일 등교길에 연기가 보였습니다.왜 연기가 난거였을까요?.&nbsp; 원인!모두 예측하셨겠지만,불이 난거였습니다.우리반 채은이 집 근처라고합니다.모두 정말 당황했을것같아요.<br><br>물론 저도 당황했습니다;;사진 보시면 먼지처럼 뿌연게 모두 연기입니다. 사진 찍은 당시에는 연기가 조금 살아졌을때 찍은 사진입니다.&nbsp;<br><br>오는길에 다윤이 어머님이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하네요! 멋집니다! 그래도 큰불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이상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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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3: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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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격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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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재미있는 활동을 체육시간에 했다. 그 활동은 추격자라는 활동이었다. 조금 힘들고 잡힐까봐 두려웠지만 끝까지, 1판만 빼고 2판을 모두 이겼다.&nbsp;<br><br>이 활동의 방법 설명은 일단, 선생님이 준비해 놓으신 우리반 친구들의 이름이 쓰여 있는 쪽지를 한 사람당 한 장씩 뽑는다. 그 후, 자신이 뽑은 친구를 잡으러 간다. 그리고 내 이름이 적힌 쪽지를 뽑은 친구는 나를 잡으러 온다. 그럼 나는 조삼하면서 친구를 잡아야 한다. 나는 아주아주 조마조마했다.&nbsp;<br><br>그래도 내가 뽑은 친구는 다 잡았었던 것 같다.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아깝게도 1판은 졌지만 ㅈ판은 이겼으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다음에 또 추격자를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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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2: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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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케스트라를 다니는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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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케스트라에서 나는 악기를 바이올린을 한다. 우리 오케스트라에서는 ‘학교 가는 길’, ‘천국과 지옥’이랑 ‘라데스키 행진곡’, ‘꽃의 왈츠’ 등을 하고 있다. 나는 얼마 전에 오케스트라를 시작해서 음악을 잘 못 따라갈 때도 있다.그래서 따라가는데 힘들때도 많다.<br><br></div><div>&nbsp;   오케스트라에서는 바이올린 말고 여러가지 악기들이 있다.&nbsp;</div><div>피아노, 첼로, 드럼 등이 있다. 나는 오케스트라를 다니는데 힘들때도 있지만, 힘을 내고 노력을 하고 있다. 나는 내가 나에게 행복한 오케스트라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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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7: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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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같은 나와 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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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기초에&nbsp; 4학년 1반 교실에서 우리는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모습을 그려보고 내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nbsp; 활동이 끝나고 활동지를 게시하여 친구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nbsp;<br>&nbsp;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이 생각하는 좋은 친구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br>좋은친구에 적은 내용을 기억하고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br>                                지혜원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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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4: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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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시간 벌 출몰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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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 19일 수요일 음악시간 벌이 음악을 하고 있던 표현활동실에 창문을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수업에 집중하고 있던 친구들은 벌이 들어오자 일동으로 깜짝 놀랐습니다.&nbsp; 근데 저는 하필 벌이 들어온 창문에서 제일 가까운 자리라 더 놀랐습니다.&nbsp;<br><br></div><div>벌은 하늘을 날아다니다 창문틀에 내려앉았는데 그때 성재가 창문을 닫아서 벌을 창문에 가둬버렸습니다.&nbsp;</div><div>저는 그때 벌이 더 이상 교실로 들어올 수 없으니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벌을 구경하러 창문에 몰려들었고 저도 벌을 살짝 봤는데 너무 징그럽고 무서웠습니다.&nbsp;<br><br></div><div>물론 벌을 신기해하는 친구들도 꽤 있었을 테지만 전 좀 별로였습니다. 벌이 들어온 시간은 아주 잠깐이지만 너무 놀랐습니다. 다시는 벌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쏘이지 않았던 게 다행입니다.&nbsp;<br><br></div><div>그럼 송시아 기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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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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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준! 반포초 2학년때 선생님을 방배초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6429946</link>
         <description><![CDATA[<div>3월의 어느 날 한 선생님께서 반포초등학교에서 방배초등학교로 전근 오셨다. 선생님의 성함은 박현자 레자 선생님이셨다. 선생님께서는 우리 4학년 1반 선생님께 떡을 돌리러 오셨다.&nbsp;<br><br></div><div>그래서 우리반 아이들이 "누구세요?" 라고 선생님께 물어보았다. 선생님께서 "반포초에서 전근 오신 선생님이셔." 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그때 이성준이 "혹시 박현레 선생님?" 이라고 말했다. 선생님께서는 놀라시면서 이성준에게 물어보았다. 이성준은 자신의 2학년 선생님이시라고 말했다. 나는 그때 ‘헐 대박사건! 저런 인연이………!’ 라고 생각했다. 선생님께서는 이성준에게 한 번 인사드리러 가보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성준은 인사를 드리러 교무실에 들렸다고 한다.<br><br></div><div>나는 당시 교실문과 멀리 떨어진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의 얼굴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이성준의 자리는 교실문과 가장 가까운 곳이었다. 나는 이마저 인연이다고 생각했다. 학기 초에 선생님께서는 같은 반이 된 것 만으로도 엄청난 인연이라고 하섰는데…… 이건 얼만한 인연일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이예원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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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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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움직이는 내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64308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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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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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통~공이 튀어오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643216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 우리 반은 화요일에 교실에서 소체육대회를 대비하여 협동 제기차기를 연습했습니다. 협동제기차기는 동그란 판에 있는 줄을 함께 잡아당겨서 공을 최대한 많이 튕기는 것입니다. 중간놀이 시간에 우리 반 친구들과 한 번 해보았습니다.&nbsp; 쉬워 보여서 잘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만큼 많이 하지 못해서 조금 속상했습니다.&nbsp;<br><br></div><div>&nbsp; 점심시간에 선생님께서 선착순 8명에게 강당에서 체험을 하게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급식 당번이어서 못할 줄 알았는데 나에게도 기회가 왔습니다.중간놀이 시간 때처럼 2번 할 줄 알았습니다. 우리 반 친구들 덕분에강당에서는 10번쯤 성공해서 기뻤습니다. 친구들과 협동해서 10개나 했다니 나 자신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친구들과 협동해서 소체육대회 때도 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div><div>임윤서 기자였습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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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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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음직스러운 도시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6432410</link>
         <description><![CDATA[<div>4학년 1반에서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학생이 열심히 해서 미술 시간만큼 조용한 시간이 없습니다. 모두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잘 만들었습니다. 교실 뒤에 전시해 놓으니 정말 멋이 있습니다.</div><div>선생님께서 활동지와 배경 화면을 자신이 원하는 것 고를 수 있게 해 주셔서 각자 다른 도시락이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예쁘다고 생각합니다.</div><div>처음에는 재미는 있었지만 계속하다 보니까 정말 힘들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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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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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모자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6434626</link>
         <description><![CDATA[<div>4월18일 미술시간에 모자만들기를 했다. 아이들은 재밌고신나게 모자를 만들었다. 나도 재밌게 모자를 만들었다.</div><div>쉬는시간종이 울리고 아이들은 모자 만들고 친구가 만 든 모자를 구경이나 친구와 같이 놀거나 했다.<br><br></div><div>나는 친구들에 모자만든것을구경했다. 근데 아이들이다~~잘해서 놀았다! 특히 다윤이가잘해서놀았다! 나도 잘하고 싶어지만 잘못하는것같았다.근데 아인이가 다가와서 내가 너무 잘했다고 정신적피해로 5만원을 주라고 했다. 난너무웃겼다. ㅋㅋ 그리고 아인이가 다른 애들도 주라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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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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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변기 투척사건</title>
         <author>goniya</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64356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strong>선생님께서</strong> 3월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하다가 핸드폰 변기 투척사건이 생각이 나셔서 <strong>말씀</strong>해 주신적이 있습니다.<br><strong>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br></strong><br></div><div>어떤 아이가 다른 아이<strong>의</strong> 핸드폰을 변기에 투척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그 아이가 핸드폰을 변기에 투척한 이유는 핸드폰에 주인을 질투해서 그랬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주인이 주위에 인기가 많아서 반장도 되고 좋은 일이 많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div><div>오랜 시간이 지나도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br>범인은 양심에 찔리지 않을까요?</div><div>그런데 그전에 사이가 좋지 않았을까요?</div><div>&nbsp; &nbsp; &nbsp;&nbsp;</div><div>정석진 기자입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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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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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호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7057371</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세호 홍섭이 다른 반 친구들과 세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11시에 모여서 세호 네 집으로 갔다. 닌텐도도 하고 핸드폰 게임도 하였다. 세호의 생일도 축하해주었고 세호네 어머니께서 해주신 맛있는 점심도 먹었다. 나만 그런 건지 모르지만 나는 꿈같은 하루였다.<br><br></div><div>나는 전학을 왔다는걸 친구들이 다 알고있을 것이다. 나는 전학을 와서 친구들과 어디 놀러 가서 막 놀고 사 먹고 그런 경험이 없어서 친구들은 그런 것이 왜 그렇게 좋고 왜 그렇게 행복했는지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난 그날 그렇게 행복해서 계속 잠에들 때 뒤척였다.&nbsp;<br>그래서 다음날 아침 나는 너무 피곤해 늦잠을 잤다. 그런 이유로 나는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학교가기도 힘들었다.이렇게, 행복하기도 하고 감기에 걸려서 힘들기도 했었던 날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이성준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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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10: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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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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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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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10: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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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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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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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콩이 자랄 때 필요한 조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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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nbsp;4월 19일 월요일 과학시간에 우리반이 강남콩이 자랄 때 필요한 조건을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저는 강남콩을 키울 때를 대비해 강남콩이 잘 자라는 방법을 알아 두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nbsp; 우리반은 먼저 식물이 자랄 때 필요한 조건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야기한 결과 빛, 온도, 물이 필요하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리가 온도와 물의 양에 따라 강남콩이 어떻게 자라는지 관찰하기로 했습니다.<br><br>&nbsp; &nbsp; 첫번째, 강남콩에게 미치는 온도의 실험을 할 때 강남콩이 들어있는 패트리 접시를 검은 상자에 넣었습니다. 이유는 빛을 다르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온도 실험 상자 한개는 냉장고에 넣고, 나머지 한개는 우리반 창가에 놨습니다. 두개의 상자에 물은 똑같은 양의 물을 주기로 하였습니다.&nbsp;<br><br>&nbsp; 두번째, 물의 양 실험에서는 강남콩이 들어있는 투명한 패트리 접시 두개를 창가에 놓고 한개는 물을 주지 않고 한개는 물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빛의 양은 똑같이 받게 했습니다. 정말 세밀한 실험인 것 같습니다.<br><br>&nbsp; &nbsp; &nbsp;우리 강남콩도 세밀한 실험인 만큼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br><br>김승종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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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12: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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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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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 둘째주 쯤에 박준석은 체육관에서 개인 피구를 했습니다. 첫 번째 판은 공 하나로 했습니다. 박준석은 공을 잡은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근데 바로 뒤에 준수가 박준석을 아웃 시켰습니다. 준수가 아웃되면 준수한테 아웃 된 사람은 다 살아나는데 준수가 너무 잘해서 아웃돼지 않았습니다.<br><br>두 번째 판은 공이 2개였습니다. 박준석은 두 번째 판에는 아주 잘 했 습니다. 많은 사람을 아웃시켰습니다.성재한테 아웃되긴 했지만 성재가 바로 아웃돼서 박준석은 살아남았습니다.<br><br>세 번째 판은 공 세 개로 했습니다.박준석은 세 번째판도 잘 하고있었는데 이예원이 바로 압에서 공을 던젔는데 박준석이 그 공을 잡아서 이예원을 아웃시켰습니다.활동 소감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으로 친구를 아웃시키는 것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습니다.&nbsp; &nbsp;<br><br>박준석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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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13: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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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공예수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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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4월 17일 4학년 1반에서는 첫 공예수업 시간에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 보석 십자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div><div>어려워하는 친구는 거의 없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시간 안에 완성시켰습니다.</div><div>&nbsp;</div><div>그런데 정석진 학생이 비즈를 붙이다가 비즈를 바닥과 책상에 쏟았습니다.</div><div>다행이 많이 쏟지 않아 금방 정리가 끝났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이세호 학생은 자신은 쏟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유준수 학생은 노란색 비즈를 붙이는 부분에 접착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준수 학생은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br><br></div><div>대부분의 학생들은 보석 십자수를 완성하고 나서는 뿌듯하고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어버이날 이 카네이션들을 받으실 부모님들께서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iv>&lt;이세호 기자&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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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7: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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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교길 저게 뭐야??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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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4월21일 등교길에 연기가 보였습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 때문에 연기가 보인 걸까요? 모두 예상하셨겠지만, 불이 난 것 이었습니다.</div><div>&nbsp;</div><div>저는 처음에 불이 난 줄 몰랐습니다. 학교 정문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nbsp;</div><div>다른 친구가 와서 “야야, 저기 불 났는데??”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nbsp;<br>&nbsp;처음에 ‘불이라고? 에이 설마~’ 이렇게 생각했지만 연기를 보고 나서야 ‘진짜 불 났네??’ 이렇게 생각했죠.</div><div>&nbsp;</div><div>우리반 채은이가 사는 곳 근처에 불이 났다고 하는데요, 전 연기를 보자마자 어~~~~~</div><div>엄청 당황했어요. 주변 친구들도 당황한 것처럼 보였고, 사진을 찍거나 부모님께 전화를 거는 친구들도 많이 보였습니다.</div><div>&nbsp;</div><div>또 우리반 다윤이 어머님께서 오는 길에 신고를 하셨다네요! 멋집니다!! 학교 안으로 들어가도&nbsp;</div><div>연기는 잘 보였고, 살짝 무섭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인생 처음으로 불이 난 연기를 직접 본 것 이었으니까요.&nbsp;</div><div>&nbsp;</div><div>사진을 보시면 뿌연 모래 바람 같은 것이 보이는데요. 그게 다~ 연기입니다. 사진을 찍은 당시에는 연기가 조금 사라지고 난 뒤였어요. 다행히 부상자는 없고, 큰불도 아니라고 하네요!&nbsp;<br>&nbsp;처음에 연기만 보고 큰 불 인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어어어~~~엄청 걱정하고 불안해 했어요.&nbsp;</div><div>하지만 큰불이 아니고, 부상자도 없는게&nbsp;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div><div>&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은서 기자-</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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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0: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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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와 남자의 줄넘기 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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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4/3일 방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4학년 1반 남학생과 여학생이 쌩쌩이와 양발 모아 뛰기로 오래 뛰기 대결을 했습니다.&nbsp;<br>  쌩쌩이에서는 여자팀인 김아인이 남자팀보다 오래 뛰어서 결국 남자팀을 이겼습니다. 양발 모아 뛰기에서는 저도 참가 했습니다. 여자팀의 김아인과 제가 마지막까지 남았습니다. 결국 남자팀과 여자팀은 무승부가 되었습니다.</div><div>&nbsp; 남자가 이길 줄 알았는데, 여자가 이긴 상황에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운동 신경이 대부분 더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상황을 통해서 ‘줄넘기 연습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이 생각을 하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모두들 더 잘하길 기대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lt;유준수 기자&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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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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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를 위해 깜짝 영상을 준비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87231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4월 27일에 아픈 친구 정우를 위해서 5교시 창체시간에 각 군단별로 나누어 동영상을 찍기로 하였습니다.촬영을하고, 편집을 한후 정우에게 응원영상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촬영을 할때 선생님이 귀엽거나, 예쁘거나, 웃긴소품을 준비해서 가져와도 좋다고 하셨습니다.<br><br>&nbsp; 정말로 우리 정우 빨리 왔으면 좋겠고 정우가 많이 쓸쓸 할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한것입니다. 친구들이 정우를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nbsp;&nbsp;<br>&nbsp; 촬영을 할때 배경도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림도 그려서 풍성하게 할것입니다. 그러면 정우가 덜 쓸쓸 할것입니다.&nbsp;&nbsp;정우가 운동회때도 못온다고 합니다. 너무 아쉽고, 정우를 응원하겠습니다.<br><br>"정우야 빨리 나아서 운동회 같이 보자 이 영상보고 힘내서 운동회 오길를 바랄게.&nbsp;<br>우리반 친구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빨리와!"<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오다윤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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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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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뽑기운이 좋은? ㅇㅇㅇ양을 취재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87560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체육시간에 추격자를 하던 도중 기자인 김아인양이 양채은양 한테 잡혔습니다. 그리고 잡힌 후 " 내가 다음에 널 꼭 뽑겠어!!!!!! " 라고 양채은양에게 말 했습니다. 그런데 김아인양이 양채은양을 뽑아버렸습니다.</div><div>&nbsp; &nbsp;사실 김아인양은 이번일이 다가 아닙니다. 어린이집을 다닐 때 에도 어린이집이 좋아서 계속 다니긴 했지만 다른 유치원에서 유치원생을 단순 뽑기로 다닐 수 있게 해주는 이벤트? 같은 것을 했는데 거기에서도 뽑혔습니다. 거기에 k-pop 댄스교실 방과 후 에도 뽑혔습니다. 여기에 공개되지 못한 일도 많으니 다른 이야기 원하신다면 쉬는 시간이나 중간 놀이 시간에 저! 김아인에게 와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div><div>&nbsp; &nbsp;과연 김아인양은 뽑기의 금손 이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우연 이었던 것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아인양이 뽑기의 금손 인 것 같은데요. 당신의 생각을 투표해 주세요. 그럼 당신의 소중한 투표 기다리겠습니다.</div><div><br></div><div>&nbsp; &nbsp;아! 그리고 마지막에는 나가자마자 오다윤양에게 잡혔다고 합니다.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ㅠ.ㅠ AC~~ ㅠ.ㅠ)</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럼 지금까지 김아인 기자였습니다.</div><div><br>댓글로 투표 가자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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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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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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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움직이는 내 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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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4월11일 화요일에 서울방배초등학교 4학년1반 교실에 모인 1반 학생들은 미술 시간에 ‘animated drawings'이라는 체험을 하였습니다.&nbsp;<br>animated drawings은 각자 손으로 그린 그림을 카메라로 찍어서 업로드를 하면 AI가 그 그림을 인식해서 애니메이션으로 전환해 주는 사이트이다. 이러한 체험을 하게 된 이유는 그림이 애니메이션으로 전환되는 새로운 기술을 체험해 보기 위해 김고은 선생님이 준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nbsp;</div><div>실제로 하는 방법은 그림을 그려서 에니멀드로잉에 들어가서 움직임 모션을 정해 동영상을 저장해서 올리면 됩니다.&nbsp;</div><div>제가 직접 체험해 보니, 내가 그린 내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것이 굉장히 신기하였고 또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비록 그리기가 다소 어렵고 가끔 이상하게 인식이 되는것도 있었지만 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다른것들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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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3: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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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 들어주는 아이 역할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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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방 들어주는 아이&nbsp;</div><div>3월 28일에 각 모둠끼리 가방 들어주는 아이 역할극을 했다. 우리 모둠에는 나, 성재, 예원, 유민이가 있었다. 내가 맡은 역할은 영택이, 예원이는 석우 성재는 친구1 유민이는 친구2를 맡았다. 역할극이 시작됬다. 우리는 장면2를 맡았다.</div><div><br></div><div>장면2에는 석우와 영택이가 대부분인데.. 성재가 자기 역할이 끝이 났다고 예원이와 내가 연기하는 것을 보고 계속 깔깔깔 웃었다.</div><div>성재가 웃는 것을 보고 나도 웃음이 터질뻔 했다. 하지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연기를 다시하는데 우산을 목발처럼 절뚝 거리고 있는 것이 너무 현타가 와서 웃음을 참으려 했지만 이번에는 웃음이 터져버렸다.</div><div>난 속으로는‘아 진짜...나 왜웃었지? 우리 모둠이 실망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그때 안심하게 되었다.</div><div>우리 모둠 차례가 끝나고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이하여서 너무 속상했다.</div><div>’더 잘할 수 있는데 아쉽다‘ 라는 생각이 계속 뇌에 맴돌았다 하지만 다른 모둠 것들도 보니 생각보다 우리랑 연기하는 것이 똑같게 느껴져서 ’아... 우리가 저렇게 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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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3: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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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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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3일 체육대회를 위하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88962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4월 24일 4학년 1반은 풍차 바톤릴레이와 줄넘기 콘런경기를 연습했습니다.&nbsp;<br>&nbsp; 풍차바톤릴레이는 달리기 경기로 반대항전對抗戰으로 합니다. 모든 친구가 바톤을 들고 한 바퀴를 돌면 제자리에 빨리 앉은 반이 이깁니다. 저희는 연습 삼아 남자 대 남자로, 여자 대 여자로 경기를 해봤습니다.&nbsp; 저희가 하는 영상을 찍어서 다른 반에게 시범경기로 보여주려고 촬영을 했습니다. 모두들 실전처럼 흥분해서 열정적으로 열심히 경기를 했습니다.&nbsp;<br>&nbsp; 줄넘기 콘런은 반친구들이 줄넘기를 팽팽하게 당겨서 접시콘을 끼워 친구들이 한 명 한 명씩 접시콘을 잡아서 끝으로 보내 가위바위보를 이긴 친구가 콘을 돌아서 시작점까지 다시 오는 반복을 하는 경기입니다. 반친구들이 오다윤에게 계속 가위바위보를 져서 거기서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br>&nbsp; 5월 3일 체육대회에 연습경기처럼 열심히 해준다면 그리고 오다윤이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준다면 4학년 1반을 승리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nbsp;<br> 박성재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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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4: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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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호에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69458624</link>
         <description><![CDATA[<div>세호야 넌 나를 친한친구라고 생각해 ㅋ 난그렇게 생각해&nbsp;<br><br>세호랑나는 1,3,학년때같은반이었어 1학년때는 신경을안썻는데<br>3학년2학끼때 점점친해져서 배프까지됐어 그리고 난세호를 이렇게 생각 도했어 역시 세호 야 넌&nbsp; 나를친한친구 라고 생각하면 좋을텐데<br><br>&nbsp;그리고 방학이 됐후 반배정이됐는데 4학년1반인데 세호는 바로 하교를&nbsp; &nbsp; &nbsp;한것같아 난 그렇게 방학을기달릴수밖에 없습니다만 기회가찾아왔는데 그것도 사라짐니다<br><br>뭐냐면 제가놀이터를갈려고 하는데3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이예한이 보였습니다 예한이가 우리집앞에서&nbsp; 이렇게 말했습니다 뭐냐면야 너 송태익,예한이랑 세호가 내집 앞에서 홍섭아 라고불렀 다고 예한이가말했어요<br>어쩔수 없이 세호를 못봣지요 그때는 방학 거의 2월 이였습니다&nbsp; 근데 사실일지는 뭘름니다 그리고 방학이 끈난후 반을 드러가서 반친구들을봤는데&nbsp; 새로운친구들 3학년때친구들 그리고 세호가있습니다 저는 너무신나 나머지 세호랑놀이터에서 가서 놀았는데 세호가좀 3학년때보다 달라졋습이다 그래도 친힌친구는친한친구 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그리고 이스터이야기 글쓰다가 잘못눌러갔고 있다&nbsp; 글이사라졋어 너무짜증나는데 다시썻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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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23: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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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소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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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3년 5월 7일<br>&nbsp;저희 4학년은 5/3일에 운동장에서 소체육대회를 했습니다.그날의 날씨는 아주 더웠습니다.그래서 소체육대회를 하기 전부터 땀을 흘리는 친구들이 몇몇 있었습니다.그래도 비가 안 내려 정말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br>&nbsp; 먼저 체조를 하고 5반부터 차례대로 계단에 앉았습니다. 키가 큰 친구들은 그늘에 있지 못했습니다.<br>우리는 소체육대회에서 접시 콘 달리기를 했습니다.우리는 남자 여자 모두 2등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남자 풍차 달리기를 할 때 시현이가 넘어져서 친구들이 도와주었습니다. 마지막 여자 달리기를 할 때 우리 반이 1등을 하였습니다.모두가 기뻐했습니다.<br>&nbsp;마지막으로 우리 반이 10분 놀고 끝냈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신채이 기자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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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2: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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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be502</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58847386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우리는 5월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 체험을 하였습니다.&nbsp;<br>&nbsp; 과목은 체육과 미술이었습니다. 체육은 A.B.C팀으로 나누어져 세 팀이 되었고 A팀은 얼음피구, B팀은 꼬리잡기를 하고 저와 홍섭이가 선생님을 맡은 C팀은 펀스틱 칼싸움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미술 과목을 맡은 친구들은 본인의 3학년 선생님들께 편지를 쓰는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학을 왔기때문에 저의 2학년때 담임선생님이셨던 박현례 선생님께 편지를 써드리기로 했습니다.<br>&nbsp;저는 스승의 날 체험을 하기위해 홍섭이와 많은 계획을 짰습니다. 그래서 힘도 들었지만 선생님이 되어서친구들을 가르친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기호가 될것같습니다.<br>(이성준 기자)</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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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2 09: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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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뺏기 진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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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월요일, 우리 반은 체육활동으로<br>콘뺏기 진놀이를 했습니다. 간단하게<br>하는 방법을 설명드리자면&nbsp;<br>각각 두 팀으로 나뉘고 한팀마다 훌라우프<br>두개를 자기 팀 영역에 놓습니다.<br>그리고 일정하게 두 팀 끝에 콘 몇개를 놓습니다.<br>그리고 팀끼리 상의를 통해 수비수, 공격수를&nbsp;<br>정합니다. 수비수는 자기 팀 콘을 지키고, 공격수는 상대 팀 콘을 가져옵니다.&nbsp; 그런데! 상대팀 콘을&nbsp; 가져오려다 수비수에게 터치를 받았다면 그팀 훌라우프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실 훌라우프는 감옥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면 영영 못 빠져나오는게 아니라 우리팀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 다른 친구나 날 하이파이브해주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나올 때 손을 흔들며 자기 팀 영역으로 가야 합니다. 안 그러면 상대팀이 오해하고 또 터치당해요.... 그리고 끝났을 때 콘이 더 많은 팀이 이깁니다. 활동을 하고 난 후 친구들은 만족스럽고 재밌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힘들긴 했지만 저도 재밌고 만족스러웠습니다^^<br>-송시아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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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2 12: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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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마니또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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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반은 지난주에 마니또 활동을 했다. 학교 전체에서 하는 활동이였다. 선생님께서 우리반 친구들 이름이 적혀있는 쪽지를 랜덤으로 나누어 주셨다. 마니또를 뽑는것이였다.&nbsp;<br><br>&nbsp; 그렇게 마니또를 뽑고, 선생님께서 미션이 적혀있는 종이를 배부해 주셨다. 미션은 총 9개였다. 마니또의 혈액형 알아오기,생일 알아오기, 잘 지내자고 쪽지주기, 우정사진 찍기, 나의 정체를 암시하는 힌트 주기,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같이 놀기, 작은 도움주기, 하루를 즐겁게 해주는 칭찬해주기, 초상화 그려서 선물하기가 있었다.&nbsp;<br><br>나는 비록 4개 밖에 못했지만 미션을 모두 한 친구들도 있었다. 내 마니또는 나에게 충분히 잘해준 것 같다. 편지도 받았고, 같이 놀기도 하고, 초상화도 받았다. 내가 편지를 받았을때 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또 초상화를 받았을때도 정성이 느껴져 더욱 좋았다.&nbsp;<br><br>이렇게 마니또 활동을 하니 참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이였다. 편지를 받을땐 매우 기분이 좋고, 편지를 보낼땐 매우 뿌듯했다. 이번 마니또 활동으로 친구를 더 아끼고 배려해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음에도 꼭 다시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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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09: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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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가 온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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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4일 드디어 정우가 왔다!!<br>선생님께서 화요일에 말씀해주셔서 정말 좋았다. 하지만 다음날에 지각 할뻔해 정우가 온다는 걸 깜빡 했다. 교실 앞에서&nbsp; 실내화로 갈아 신고 있었는데 정우가 해맑게 웃으며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나는&nbsp; 너무 반가웠다. 나도 손을 흔들어 주고 교실로 들어올 때, "얘들아!! 밖에 정우왔어!!!"하고&nbsp; 말하자 얘들이 몰려 나와 깜짝 놀라 남자애들한테&nbsp; 밀릴 정도였다.<br>5분 뒤 정우가 교실에 들어왔을 때 세상 행복한 표정이였다.  그날은 모두가 행복한 날 이였었던 것 같다. 이제부터는 정우랑 우리 모든 친구들이 아프지 않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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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1: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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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 이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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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서 학교에서 자기가 선생님 돼기 이벤트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뭘 &nbsp;<br>했냐면 체육시간에 일단 친구들이 계획한 체육활동을 했습니다. 첫번째 팀이 준비한 놀이는<br>얼음피구였습니다. 하는 방법은 일단 팀을 나누고 공을 던질 때 얼음!을 외칩니다.(안 외쳐도 됩니다)그럼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움직이면 아웃입니다. 그리고 그 공이 던지는 사람 손에서 떨어지면 움직여도 됩니다. 이렇게 저한된 시간 안에 더 사람이 만이 살아남는 팀이 이깁니다. 그 다음 놀이는 꼬리잡기 놀이였습니다.&nbsp; 방법은 그냥 자기 꼬리가 안 빠지게 조심하면서 다른 사람 꼬리를 빼면 되는겁니다.그 다음은 펀스틱 칼싸움입니다. 하는 방법은 일단 칼싸움항 상대를 찾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맞추면 1점, 몸을 맞추면 2점,어깨나 팔을 맞추면 3점입니다.<br>하지만 얼굴 쪽을 실수로 맞추면 5점이 깎이고 아웃이 됩니다. 그리고 체육은 아니지만 국어 시간에 한 3학년 때 선생님에게 편지 쓰기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잘 계획해왔단 반응을 보였고 선생님께서도 이벤트에 참가한 친구들을 칭찬해 주셨습니다.&nbsp; 아마 그 친구들도 뿌듯하고 선생님이 어던 기분이셨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br>송시아 기자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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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2: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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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에 한 도너츠 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077275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저번 주 체육시간에 4학년 1반은 도너츠 놀이를 했습니다. 4학년 1반 아이들은 들뜬 마음으로 놀이 설명을 들은 후 체육관에 가서 신나게 놀이를 시작하였습니다.<br>&nbsp; &nbsp;팀은 a팀과 b팀으로 나누었고 저는 a팀이었습니다. a팀과 b팀의 첫 판은 1점차로 a팀이 앞서 갔습니다. 그런데 2번째 판과 3번째 까지 1점차로 a팀이 앞서 갔고 결국 마지막까지 1점차로 a팀이 승리하였습니다. 또한 저와 a팀 모두 좋아하였습니다.<br>&nbsp; &nbsp;대충 도너츠&nbsp; 놀이의 규칙에 대해 소개하자면 작은 원과 큰 원 두개를 겹치게 그리고 작은 원 안에 a팀의여자와 남자가 한명씩 들어갑니다. 그 다음 큰 원 밖에도 a팀이 있게 합니다. 그리고 큰 원 안에는 b팀이 있게 합니다. 이제 게임 진행 방법을 설명 하겠습니다. 큰원 밖에 있던 a팀이 공을 가지고 있다가 작은 원 안에 있는 a팀 여자나 남자에게 던져 작은 원 안에 있는 여자나 남자가잡으면 점수를 얻는 방식입니다.<br>&nbsp; &nbsp;제 짝인 성재에게 들어보니 제가 작은 원 안에서 공을 잡을 때 공을 꽤 많이 잡았다고 해서 기분이 좀 좋았습니다.<br>&nbsp; &nbsp;또 b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물론 우리 팀이 이겼지만 b팀과 1점차로 이긴걸 보았을 때 b팀도 정말 잘 했고 a팀과 b팀 모두 누구 하나 못 했다고는 할 수 없는 좋은 승부 였다고 말 해주고 싶습니다.<br>그럼 지금까지 김아인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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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9: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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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 선생님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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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희 반은 5/15에 스승에 날 체험을 했습니다.체육 팀이 3팀 있었다.그리고 미술 팀 3 팀이 있다.<br>&nbsp; 체육 팀은 얼음 피구 와 꼬리잡기 그리고 칼 싸움을 했다.<br>&nbsp; 미술 팀은 편지 쓰기와 색 종이로 만들기를 했습니다.<br>&nbsp; 진행이 잘 되지 않은 팀이 있었지만 반면 여유롭게 진행이 된 팀도 있었습니다.<br>&nbsp; &nbsp;수업을 받은 학생 중 많은 학생들이 재미있어 했다. 수업을 한 학생은 뿌뜻 함을 느끼고 선생님에 대한 감사 함을 더 느끼게 되었다.<br><br>                        -신채이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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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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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 리본 체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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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지난 체육시간에 템블릿을 가지고 리본체조를 하는 영상을 보며 리본 체조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했을때 꾀 어려웠지만 친구들은 잘 해냈습니다.<br><br>&nbsp; &nbsp; 선생님께서 "여러분 이거 나중에 시험을 볼거예요. 리듬체조 많이 연습을 한다음, 나중에 조끼리 어떻게 할지 생각한 다음 조끼리 시험을 보거예요."리고 말씀하셨습니다.친구들은 재미가 있었는지 열심히 하였습니다.<br><br>&nbsp; &nbsp; &nbsp;체육시간(리본체조)가 끝이난 후 선생님이 컴퓨터에 적어주셨습니다.<br>리본으로 할 수 있는 기본 움직임 알아보기<br>1. 원 그리기<br>2. 물결 모양 그리기<br>3. 파도 그리기<br>4. 큰 원 그리기<br>5. 머리 위로 원 그리기(휘돌리기)<br>6. 흔들기<br>7. 8자 만들기<br>8. 리본 던지고 받기<br>였습니다. 선생님께서 하교 할때 자기 리본을 가져가 연습을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친구들은 하교할때 가져가 리본을 연습을 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열정적이었습니다.<br><br>&nbsp; &nbsp; 내일 6월 1일(수) 리본체조를 합니다.&nbsp;친구들이 얼마나 실력을 키웠을지 궁금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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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9: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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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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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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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9: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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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68회 현충일을 맞이 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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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장병들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된 대한민국의 중요한 기념일이자 법정공휴일이다. 매년6월6일로 전국각지에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충절을 추모하는 행사를 거행한다.&nbsp;<br>&nbsp;이렇게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시고 목숨을 바쳐서 우리가 지금처럼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만들어주신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자.<br><br>       (이성준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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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5: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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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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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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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5: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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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창문 꾸밀 모양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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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저번 수학 시간에 모둠끼리 모여 창문을 꾸밀 모양을 만들기를 하였습니다.<br><br>&nbsp; &nbsp; 방법은<br>1. 친구들과 함께할 모둠정하고 창문에 붙일 모양을 생각해 끈적이는 종이에 붙이기<br>2. 종이에 붙인 후 모양을 색칠하기<br>3. 완성품은 창문에 붙여 감상하기<br>였습니다.<br><br>&nbsp; &nbsp; 이것을 하며 친구들은 협동 능력을 키웠습니다.<br>친구들은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었습니다.<br>어떤 모둠은 하늘,보라, 핑크 색깔으로만 만들었고<br>또, 요즘 더운 여름이니 바닷 풍경 등이 있었습니다.<br><br>&nbsp; &nbsp; 이 활동을 하기전 싸웠던 친구들은 같은 모둠이 되어 화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br><br>&nbsp; &nbsp; 이 활동을 하며 느낀점은<br><br>&nbsp;(모둠) 친구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면서 협동 능력을 키운것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또, 친구들이 모양을 다 완성하고 감상할때 친구들이 너무 잘하여 깜짝 놀랐습니다.&nbsp;<br><br>&nbsp; &nbsp; 만약 다른 모양으로 창문을 꾸밀려면 무슨 모양으로 창문을 꾸미시겠습니까?<br>(댓글로 의견을 내어 주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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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7: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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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170797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키트를 처음 받았을 때 이름을 어떻게 지을지 몰랐는데 생각끝에 ‘새솜이’ 라고 지었다. 새솜뜻은 새싹할 ‘새’이고 부드럽고 귀여운 느낌인 ‘솜’으로 해서 ‘새솜’이다.<br>&nbsp;학교 정원으로 가서 강낭콩을 심어보았다. 새솜이가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심은 식물이기도 하고 내가 이름을 지어준 특별한 강낭콩이기 때문이다. 열매가 나오면 정말 기쁠것 같았다.&nbsp;<br>&nbsp;2달 후에 새싹이 나온 새솜이는 줄기가 너무 얇아서 죽었고, 또 다른 새솜이는 흙안에서 썩어버렸다.<br>그걸보니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래도 잘 자란 새솜이는 잎길이가 9cm가 넘었고, 줄기의 길이는 11cm가 넘었다. 잘자란 새솜이를 보니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새솜이가 잘 자라서 꽃도피고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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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12: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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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다큐멘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2618963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6/16일 5교시 때 동아리 활동으로 환경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습니다. 다큐멘터리의 내용은 극지방에 대한 환경, 동물, 포식자 등이 있습니다.&nbsp;<br><br>&nbsp; &nbsp;다큐멘터리 영상이 시작하기 전에 선생님께서 학습지를 나눠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인쇄를 하실 때 빈칸을 다 채워 주셨습니다. 그 대신 우리는 학습지 뒷장에 질문 2가지 이상 써야하고 느낀 점도 써야 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영상에 나오는 동물 이름을 적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적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nbsp;<br><br>&nbsp; &nbsp; 선생님께서 설명을 마친 뒤 영상을 시작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여러 동물들과 그 동물의 먹이를 알아보기도 하고 질문도 적었습니다. 아쉽게도 하교 시간이 되서 중간에 멈추고 나중에 이어서 시청하기로 했습니다. 조금이었지만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br>김승종 기자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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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05: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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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림바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2619628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 &nbsp;이번주 음악시간에 칼림바를 배웠습니다. 칼림바는 아프리카의 악기로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알려진 악기입니다.</div><div>&nbsp; &nbsp;아이들이 칼림바를 받고, 연주했습니다. 카림바에서는 아름다운 소리가 울렸퍼졌습니다. 하지만 오래칠수록 손가락이 아팠습니다.</div><div>&nbsp; &nbsp; 수업이 끝나자 골무를 끼었는데 손가락이 아픈 친구도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칼림바를 연주할 때 조심히 연주하길 바랍니다.</div><div>&nbsp;&nbsp;<br><br></div><div>&lt;유준수 기자&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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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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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윤이 가족의 1박 2일 여수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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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 6월 14일 (수) 14일에&nbsp; 교외학습체험신청서를 내고, 6월 16일 (금) 에 여행을 갔다.&nbsp;<br><br>&nbsp; &nbsp; 새벽 6시 30분 쯤 일어나 9시 쯤 여유있게 나갔다. 서울에서 남해로 가는 거리는 서해와 동해보다 아주 멀다는걸 느꼈다. 무려 5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서해나 동해는 멀어도 2~3시간이면 도착했는데 정말 달랐다.&nbsp;<br>&nbsp;우리가족은 먼저 순천에 '순천만습지'를 갔다.&nbsp;<br>그곳은 갈대숲이 쫙--- 펼쳐져 있고 갈대숲 아래를 보니 말라있었다.&nbsp;<br>&nbsp;'왜 그러지??비가안와서 가뭄인가?'라고 생각 했는데 걷다보니 알게 되었다. 땅이 마른 이유는 갈대숲 아래엔 갯벌이라는 것이었다. 붉은발 말똥게와, 망둥어가 살고 있는 것 이었다. 시간이 지나면 바닷물이 들어차 뱃길이 열리고 붉은발 말똥게와 망둥어들이 살아갈 조건이 된다는 것이다.&nbsp;<br>&nbsp;무척 넓은 평지에 갈대숲이 있고 사람이 다닐 길목을 만들어놨다. 그 숲을 지나가면 바람소리와 새소리만 들렸다.&nbsp;<br>여름은 푸른 초록빛이지만 가을이면 갈색에 하얀 풀이&nbsp; 된다고 한다. &nbsp;<br>&nbsp;가만히 땅을 내려다 보면 게와 망둥어 들이 구멍을 만들어두고 들어갔나 나왔다 했다. 우리가족은 누가 더크고 새로운 모습의 게와 망둥어를 찾는지 바빴다. 그 재미가 너무 좋았다.&nbsp;<br>나에겐 어린 아기동생이 있어서 나중에 동생이 더크고 가을 숲을 다시 보러오기로 하고 여수를 갔다.&nbsp;<br>여수에 도착해서 저녁을 아빠의 지인을 만나 함께 저녁을 먹었다. 아빠가 해외에서 1년동안 일하고 오신적이 있는데 그때 인연이 되셨고 한국에 돌아와 만나신거라고 하셨다. 나는 그분을 삼촌이라 불렀다.&nbsp;<br>삼촌은 여수가 고향이셨고 고향에서 자라셨다고 하셨다. 집에 냉장고가 3대가 있는데 매일 해산물을 잡기 쉬워서 그 냉장고 3대엔 해산물이 가득했다고 하셨다. 역시 바닷가 근처라 우리집과 달리 물고기를 쉽게 잡을수 있었겠다 싶었다.&nbsp;<br>한참을 아빠와 삼촌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시고 다음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며 헤어졌다.&nbsp;<br>우리는 드디어 숙소로 갔다.&nbsp;<br>숙소로 가는데 돌산대교가 보였다.&nbsp;<br>그 옆엔 바다가 있어 여수 밤 바다노래를 들으며 갔다. 보라색 불빛이 나는 돌산대교는 너무 이쁘고, 말로만 듣던 돌산대교를 직접 건너니 신기했다.<br>숙소로 가서 잠을 청한뒤 아침을 먹고<br>여수 수산시장을 갔다.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수산물이 싱싱했다.<br>그리고 옆에는 여수 낭만포차가 있고&nbsp;<br>이순신 동상과 거북선 모형이 있는데 거북선 이 공사중으로 들어가 볼수가 없었다.&nbsp;<br>나는 몇년전 여수에 와봐서 두번째로 온거라 그때 봤던 거북선을 기억하며 차에서 사진만 찍고 이동했다.&nbsp;<br>그다음 '여수 만성리 검은 모래 해변'을 갔다.<br>가는길에 '마래터널'을 지나가는데 일방통행길이라 오는 차는 없이 신호에 맞춰 한줄로 차들이 지나갔다. 보통 터날들과 다르게 일제시대때 사람들이 파냈다고 하는데 정말 거칠게 깎아 놓은 모습을 하고있어서 신기했다. 그 돌을 일일이 파기엔 무척 힘들었겠구나, 대단하다, 이렇게 힘든걸도 다 마쳐놓으니 하나의 작품처럼 보였다.&nbsp;<br>터널을 빠져나오자 들어갈 차들이 신호에 기다리고 있었다.&nbsp;<br>해변에 도착해서 하늘을 보자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들이 낙하산을 타고 하늘을 날고있어서 나름 구경거리였다. 조용한 바다위에서 소릴 양껏 지르며 점점 땅으로 내려왔다.&nbsp;<br>무서울것 같으면서 재밌어 보였다.&nbsp;<br>&nbsp;바닷가 해변은 물이 맑았고, 배도 많았다. 너무 이쁘고 좋았는데 바다 주변이 자갈로 되어 있었다. 나는 주변이 모래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샌들을 신고 간 나는 신발속에 들어오는 굵은 모래들에 발이 아팠고 고운 모래가 아니여서 너무 아쉬었다.&nbsp;<br>우리는 여기까지 여수 여행을 마치고&nbsp;<br>그다음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전주 한옥마을'에 갔다.&nbsp;<br>그곳엔 기와집들이 모인 마을 같은데 한복입기도 있고 전동바이크도 있어서 마을을 타고 돌아다닐수도 있게 되어있었다.&nbsp;<br>기와집에는 식당이나 카페, 한복입어보기 체험해보기, 한복입은 사람들은 사진찍는 사진관들이 대부분 이여서 거리만 걷는게 다였다.&nbsp;<br>&nbsp;멀리서 장구와 꾕가리, 징 소리가 났었다. &nbsp;<br>공연을 하고 있었다. 아주아주 신나고 재밌었다.&nbsp;<br>우리가족은 그 공연을 보러 빠르게 따라갔다.&nbsp;<br>아주 길고 무거운 대나무에 깃발을 끈에 걸고 한사람이 깃발을 휘두르는데 무거운지 끈을 매고 허리에서 사람의 무게를 실어 휘두르는 것이였다. 허리에서 팔로 어깨로 이마등 온몸을 이용해 깃발을 휘두르고 옆에선 풍악을 울려주고 사람들은 덩실덩실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었다.&nbsp;<br>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박자에 맞춰 너도나도 춤을 추게하는 노래를 좋아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그곳에 탕후루가 있길래 먹었다. 예전에 아이스크림가게에서 파는걸 먹어본적 있는데 백배 나았다. 너무 더운 날 딸기 속까지 꽁꽁얼어서 한입 베어 물면 입안이 아주 시원하고 겉은 바싹한 설탕이 입안을 달콤하게 해줘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nbsp;<br>성당이 있어서 구경가고 싶었는데 3시부터 미사라고 예배를 해야해서 우리가 들어갈수가 없어 앞에서 사진만 찍고온게 조금 아쉬웠다.&nbsp;<br>&nbsp;전주에서는 유명한 음식 메뉴들이 있는데 그중 전라도는 손맛이 좋아 한정식들도 많이 먹는다고 했다. 다음에는 비빔밥을 먹기로 했다. 우리가 찾아간 곳에는 한정식 가게였는데 한상에 정말 여러가지 반찬들이 나와서 밥한숟가락에 여러가지 반찬들을 맛볼수 있었다. 뜨거운 날씨에 한옥마을을 한참 걷고보니 밥맛이 더 꿀맛이였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br>&nbsp;우리가족은 드디어 서울로 출발했다. <br>오는 휴게소에서 기계가 만들어 주는 솜사탕이 있었다. 신기해서 우리는 솜사탕을 사먹기로하고 로보트가 만드는 솜사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구경을 했다. 꽃모양으로 선택하고 기다리자 깔끔하게 솜사탕이 막대에 만들어졌다. 우리만 신기해할줄 알았는데 지나가던 사람들도 몰려들어 함께 구경을 했다. 자이리톨 설탕가루로 만들었다더니 더 맛있었다. 그리고 꽃모양은 깔끔하게 만들어졌다. 색색마다 맛이 조금씩 달랐다. 더 맛있게 먹어서 부모님께 사주셔서 감사다하 인사까지 드렸다. <br>집으로 오는 동안 피곤한 나는 잠을 청해서 집에서 늦은 밤까지 잠이 안왔지만 되돌아보면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고 끝나 지금 너무 아쉽고 다음에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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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0: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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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만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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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붉은발말똥게 정답은 이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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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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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만습지안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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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에&nbsp;너희도 간다면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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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0: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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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 돌산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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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이&nbsp;돌산대교야. 밤에 보면 예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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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0: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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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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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이&nbsp;거북선이야. 보니 공사중이라 가까이 가진 못 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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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0: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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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화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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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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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2: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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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화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263012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방배 초등학교 4학년 1반은 학생들은 5월 30일 화요일에 판화체험을 했다.<br>&nbsp;하는 방법은 우선, 그림을 우드락에 테이프로 살짝 고정하고, 그림에 따라 파는 작업을 그 다음(안해도 되는 작업) 우드락을 깔끔하게 파서 조금 다듬어준다. 그리고 거기에 물감?(이름이 기억 안나는 것) 을 바른다.<br>그 다음 깨끗한(낙서가 되지 않은것) 종이를 붙인다. 또 다음 빻는거?(또 이름이 기억 나지 않는것) 으로 잘 찍히게 한다.<br>마지막 단계로, 다음(마지막) 종이를 떼어내면 완성이다.&nbsp;<br>또 다른 색깔들도 발라서 다양한 색깔의 판화를 만들 수 있다.<br>(이미한 색깔은 깨끗이 지우고 발라야 한다.)<br>&nbsp;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알아보고 보호하는 마음을 깨닫기 위해 만들어본 판화여서, 소감은 재미있고 매우 뜻깊었다.<br>하지만 만드는&nbsp;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걸 알아야 한다.<br>하다보니 들었던 생각은 판화 전문가도 되고 싶어 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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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3: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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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배사랑미술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263091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는 이번 6월에 전교회장의 공약으로 방배사랑미술축제를 했습니다.이 축제는 일주일동안 학교에서 준 하얀도화지에 학교에 있었던 재밌고 인상깊은 그림을 그리는것입니다.근데 이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교무실 앞에 있는 바구니에 제출하면 그림을 그린 사람에게는 무료간식이 있습니다.<br><br>&nbsp;저희 4학년 1반에서는 담임선생님이 특별히 그림을 그리고 내는 사람한테는 바로 보너스간식이 주어집니다.그 말을 들은 우리반 친구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도화지를 가져갔습니다.물로 저도요.6명 정도에 아이들이 이 방배사랑미술축제에 참가했습니다(우리반만 셈)(착각금지).<br>&nbsp;<br> 며칠후 간식이 도착했습니다.간식에 정체는 바로바로 빼빼로!!!!몇몇아이들은 간식이 하리보작은봉지 하나 정도 될줄 알았는데 1인당 빼빼로 그렇게 큰 것일줄은 몰랐던 것입니다.그제서야 참여하지 않은 아이들은 "왜 도데체 왜!왜 내가 저걸 안했지!ㅠ" 하면서 군침을 돋았습니다.근데 저는 참여를 했는데도 간식이 안 와서  억울하긴했지만 그래도 저도 친구들도 다 재밌어해서 그냥 넘겼습니다.이렇게 방배사랑미술축제는 끝났습니다.<br>&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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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3: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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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파리 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31469481</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는 이번주 국어시간에 제안하는 글의 짜임을 배우기 위해 해파리 게임을 했습니다.<br>해파리 게임이란 <br>문장의짜임을 더 쉽고 재미있게하기 배우기 위한 놀이입니다. <br><strong>하는 방법]&nbsp; &nbsp; &nbsp;</strong>해파리머리 아랫부분에&nbsp; 국어교과서 232,233쪽에 있는 배경을 바탕으로 사람,동물들이 하고있는행동을 문장으로 써서 [누가/무엇이],[어찌하다/어떠하다]를 종류별로 학습지에 알맞은 말을 쓴 다음[ 무엇이/누가]칸을 자르고 해파리 머리 아랫부분에 붙인뒤 나머지[어찌하다/어떠하다] 칸은 교실에 숨깁니다. 학생들이 다 숨기면 자기가 미리붙힌 [누가/무엇이] 칸에 알맞은 [어찌하다/어떠하다]칸을 찾아 붙이면 됩니다<br><strong>흐름]<br></strong>하다보니 남자아이가/자전거를타고있다. 라는 문장도있고 사진작가가/사진을 찍는다 등 여러가지 문장들이 나와 흥미로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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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4: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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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유럽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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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2023년 5월 27일부터 6월 6일까지 11일동안 유럽의 중부 독일, 스위스, 프랑스를 다녀왔습니다. 또 어쩔 수 없이 네덜란드도 다녀왔습니다.(쇼핑하러 아웃렛에 가느라 네덜란드까지 갔습니다.)</div><div>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가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평상시에는 11시간이 걸리지만 저희는 14시간이 걸렸습니다. 기내식은 2번 나왔고, 간식도 한번 나왔는데, 특히 파스타가 너무 맛있어서 2번 먹었습니다. 운이 좋으면 기내식을 이렇게 2번 먹을 수 있지만, 기내에 여분이 없으면 못 먹을 수도 있습니다.&nbsp;</div><div>독일에서는 아우토반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아우토반은 독일의 고속도로 이름입니다. 이 아우토반은 히틀러때부터 만들었다고 하며, 무제한으로 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차를 빌려서 아우토반을 따라서 여행을 했습니다. 아빠가 시속 180Km정도로 운전했을 때, 벌레가 유리창에 엄청나게 묻어서 유리창이 뿌옇게 되었습니다.&nbsp;</div><div>프랑스에서는 에깅쉔이라는 도시에 갔습니다. 그곳은 프랑스에서 가장 예쁜 마을로 뽑혔다고 합니다. 그곳에는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장면과 비슷한 곳이 있었습니다. 또 콜마르라는 도시도 갔습니다. 이곳도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배경이 된 마을이라고 합니다.&nbsp;</div><div>스위스에는 융프라우라는 산이 있습니다. 그곳은 해발 4000m가 넘습니다. 그래서 멀미를 많이 하는 학생들은 고산병으로 고생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고산병으로 고생했기 때문입니다. 융프라우는 고도가 높기 때문에 일년 내내 눈이 녹지 않는 만년설이 있습니다. 융프라우 근처에는 그린델발트라는 도시가 있는데, 저희는 그곳에서 스위스 전통가옥인 샬레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루지, 짚라인 등 액티비티 체험이 많아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너무 재미있어서 루지를 5번 정도 탔음) 스위스는 물가가 아주 비쌌습니다. 한국의 약 2배 정도인 것 같았습니다. 스위스는 유제품이 유명하고, 특히 퐁듀라는 음식도 유명하지만 특유의 향이 있어서 저희 가족은 별로 맛있게 먹지 못했습니다.&nbsp;</div><div>이번 여행에서 저는 스위스 여행이 특히 좋았고, 그 중에서도 그린델발트라는 도시를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액티비티가 너무나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nbsp;</div><div><br></div><div>&lt;유준수 기자&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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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5: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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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제일 큰 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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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5: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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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마르 &#39;하울의 움직이는 성&#39; 배경이 된 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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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프라우 만년설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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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5: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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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그린델발트 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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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5: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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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델발트 - 빙하때문에 만들어진 협곡 위에서 찍은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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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5: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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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에깅쉔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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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5: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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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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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6월 27일 화요일 4학년 1반 학생들은 영양 교육을 받았습니다. 학습지를 받고 모둠끼리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퍼즐 맞추기, 염분량 예상하기 등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았습니다.<br><br>&nbsp; 영양 교육을 통해 안 짜게 먹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 짜게 먹으면 고혈압에 걸리게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br><br>&nbsp; 우리가 외식을 하러 식당에 갔을 때 집에서 먹는 음식들에 비해 많이 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맛있기는 하지만 건강에는 해로울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염분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                           - 정석진 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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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1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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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첫 레진아트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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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3년 6월 26일 월요일 1교시 때 공예 수업을 했다. 6월 19일 까지는 유토 수업을 했다면 26일&nbsp; 부터는 레진아트를 하게 됐다.&nbsp;<br>&nbsp;레진아트 첫 시간에는 작은 유용한 고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레진아트로 그 고리의 앞면을 밤하늘 느낌으로 원형 종이를 꾸미는 것이었다. 몇 몇 친구들은 원형 종이를 노을 느낌이 나게 꾸몄다.&nbsp;<br>&nbsp;다음은 그 종이를 붙이고 그 위에 레진을 바르기 이다. 레진은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 해야 한다. 다행이 우리 반에서는 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다음에서 사건이 일어났다.<br>&nbsp;사건은 선생님께서도 많이 주의 주셨던 점이다. 바로 레진을 굳일 때 원형 종이를 고리와 딱 붙이지 않으면 종이가 뜬다는 점이었다. 아이들은 아마도 평소 붙일 때 처럼 약하게 붙어서 종이가 떴다. 그러게 레진 안에서 종이가 뜬 아이들은 불행히도 꾸미기부터 다시 해야 됐다.<br>&nbsp;<br>-이예원 기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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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14: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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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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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지난6월에 외국에서 온 친척과 가족과 함께 거제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거제도는 우리나라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이라고 합니다. 먼저 부산으로 가서 가거대교를 건너 거제도에 도착하였는데 너무나 멀었습니다..제일먼저 리조트에 가기전에 맹종죽테마공원에서 대나무 숲길을 산책하니 시원하고 공기가 참 좋았습니다..또 우리나라 대나무 생산의 90%가 거제도라고 합니다. 며칠을 여행하는동안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바람의 언덕에 가서 파라세일링이었는데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 너무나 멋져서 마치 내가 새가 되어서 갈매기랑 인사하고 싶은 기분이 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거제도는 우리가 사는 서울과는 너무나 멀지만 다음에도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멋진곳이었습니다..우리반 친구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여행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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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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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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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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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08: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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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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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7월 2일 일요일<br>아빠가 제주도로 출장을 가서 나도 제주도로&nbsp;<br>여행을 가게 되었다.<br>2023년 6월 2일 금요일에 나는 3교시에 조퇴를 해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기다렸다.<br>근데 지연이 되어서 제주도에 늦게 도착했다.<br>그리고 다음날(지연이 되어서 첫날에는 아무것도 못함)녹차 미로라는 곳을 같다.<br>거기서 미로 5개를 모두 통과 하였다.<br>그 다음날에는 에코랜드 라는 곳을 갔다.<br>거기에서 향수 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거기에서 만든 어메이징 제주 향수는 지금도 우리 가족이 종종 쓰고 있다.<br>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브릭 캔버스 제주 라는 곳을 갔다.<br>그곳 에서 레고로 만든 여러 작품도 보고 레고&nbsp;<br>만들기 체험도 하였다.<br>제주도를 여행하면서 많은 곳을 갔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다음에도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제주도를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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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09: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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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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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지난 7월4일에 미국에서 온 이모네가족과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강원도 평창에 다녀왔습니다.&nbsp;<br>&nbsp;먼저 ktx열차를 타고 강원도 진부역에 내렸는데 역에 내리자마자 공기가 너무나 시원하고 풍경이좋아 덥고습한 서울과는 많이 달랐습니다.<br>저는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양들에게 건초먹이주기 체험을 했는데, 배부른 양들은 먹이에게 관심없이 누워서 놀고 있던 모습과 양들이 5월부터는 목장에 방목하여&nbsp;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이 하늘에 구름과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br>그리고 기억에 남는것은 발왕산에 케이블카를 타고올라가서 스카이워크를 한것과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강원도가 한 눈에 다 보이는것도 신기했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평소에 관심있었던 스케이드보드도 강습받아서 즐거웠습니다.<br>이번여행은 처음가본 강원도가 서울보다 너무시원해서 공기가 좋아서 시원했고 산에도 가보고 바다에도 가보고 정말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여러분께 강원도 여행을 정말 추천합니다..하지만아직 바닷물은 차가우니 조심해야 할것같습니다.  이상으로 이성준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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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03: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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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럼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40972783</link>
         <description><![CDATA[<div>10주전부터 드럼수업을 했습니다.<br><br></div><div>드럼수업은 매주 목요일 3교시 마다 방배초등학교 지하1층 오케스트라 실에서 했습니다.<br><br></div><div>4학년 1반 학생들은 드럼선생님께 수업을 받았습니다.<br><br></div><div>수업은 한 줄씩 나와서 드럼을 치고 기다리는 학생들은 고무판에 치면서 기다렸습니다.<br><br></div><div>1차시부터 10차시까지 배운 것은 스네어, 하이헷,크레쉬심벌, 베이스드럼을 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그리고 10차시때 &lt;최고의 행운&gt;이라는 노래에 맞춰서 치기도 했습니다.<br><br></div><div>드럼수업이 끝나고 아쉬워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br><br></div><div>지금까지 이세호 기자 였습니다.<br><br></div><div>&lt;이세호 기자&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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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2: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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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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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7월6일에 대부도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br>처음에는 2박보다 더욱더 많이 가려고 했는데 요즘에 날씨가 않좋아서 2박3일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처음에는 여행기간이 짧아져서 아쉬웠지만 정말 정말 재미있었어요!!<br>가서 배영도 하고, 튜브 잡고 발차기도 하고 정말 정말 재미있게 놀았어요 ㅎㅎㅎ<br>그런데 제가 머물던 펜션이 더럽고 위생도 철저하지 못 한것 같아서 아쉬웠어요..ㅠㅠ<br>하지만 다른 시설은 모두 괜찮았어요.<br>근데 그 숙소에 특이한 점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많았어요 그래서 수영장에서도 같이 놀고 숙소에서도 키울 수 있어 강아지 2마리도 함께 놀았어요.!!!!!!!!!!!!!<br>진짜 행복하고 좋은 여행이였어요!!!<br>그리고 역시 여행 할때는 맛있는 음식들이잖아요 ㅋㅋ 정말 행복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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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2: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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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이 마리모를 키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4181686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은 학교에서 마리모를 키우기 시작했어요.</div><div>&nbsp;우리반은 마리모에 대한 것들을 여러가지 새롭게 알게되었어요.&nbsp;</div><div>우리 반은 마리모는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div><div>&nbsp; 우리는 먼저 마리모의 집을 만들었어요. 우리는 작은 알갱이들을 씻기고, 유리병에 씻긴 알갱이들을 절반 정도 넣고, 소라랑 산호초를 넣었어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마리모를 넣고, 깨끗한 물을 마리모가 빠져나가지 안게 살살 부었고, 유리병에 뚜껑을 닫았어요.&nbsp;</div><div>&nbsp;저는 마리모가 씻겨나가지 안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nbsp;</div><div>&nbsp;그리고 나서 우리는 유리병에 예쁘게 스티커를 붙였어요. 몇 명 친구들을 관찰을 하려고 안 붙였어요.&nbsp;</div><div>&nbsp;우리가 마리모에 대해서 다른 것을 알았는데, 마리모가 기분이 좋으면 물에서 둥둥 뜬데요!&nbsp;</div><div>&nbsp;저는 이 말을 듣고 참 신기해했어요.&nbsp;</div><div>&nbsp;저는 마리모가 빨리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div><div><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김유민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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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12: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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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한 재능기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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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으로 재능 기부를 해서 친구들이 준비한걸 좋아할까, 재미있어할까?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잘 해줘서 뿌듯하고 잘한 것 같습니다.<br>&nbsp;힘든 과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스스로 잘한 마음이 들어서 괜찮았습니다.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nbsp; 힘든점이 있었는데 특히 친구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야하고 재료를 준비하는게 어려웠습니다.&nbsp;<br>생각보다 친구들이 질문이 많아 힘들었는데 다윤이가 잘했다고 칭찬을 해줘서 고마웠습니다.&nbsp;<br> 지금까지 담임선생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주신게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재능 기부를 하게되면 무엇을 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걸 준비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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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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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기부 : 체육시간 왕피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456945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23년 7월 10일 월요일에 4학년 1반은 박준석과 저의 재능기부로 체육시간 동안 왕피구를 했습니다.<br><br>&nbsp; 왕피구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br>1. 팀을 둘로 나눕니다.<br>2. 각 팀에서는 왕 1명, 기사 2명을 정합니다.<br>(각 팀에서는 상대 팀의 왕과 기사가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br>3. 주어진 5분 동안 상대 팀의 왕을 아웃시키면 이기고 왕을 아웃시키지 못하면 남은 인원수가 많은 팀이 이깁니다.<br>4. 3경기 중 2번 이기면 최종 승리입니다.<br>5. 기사는 왕을 보호하고 공에 맞아도 아웃되지 않습니다.<br>6. 한 경기가 끝나면 왕과 기사는 다른 사람을 왕과 기사로 정해주고 2번째 경기를 합니다.<br><br>&nbsp; 이런 규칙으로 4학년 1반 학생들은 왕피구를 했습니다. 첫 번째 경기는 무승부, 두 번째 경기는 여반장 팀, 세 번째 경기는 남반장 팀이 이겨서 최종적으로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br><br>&nbsp; 친구들이 모두 즐거워하였고 최선을 다해서 참여해서 게임을 준비했던 저는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도 더 재미있는 재능기부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      -정석진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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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7: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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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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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야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45755073</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7월 16일<br>&nbsp; 우리는 체육 시간에 발야구를 했습니다. 생각한 것 보다 훨신 재밌었습니다.이번이 처음이여서 심판인 선생님이 규칙이 어긋나도 넘어가기도 한 것 같습니다.<br>&nbsp;앞으로 확실이 지켜야 하는 규칙은<br>&nbsp;1.공격수는 원 밖으로 차야 한다.(안에있을 경우 상대 팀 +1점이다.)<br>&nbsp;2.공격수는 라바콘을&nbsp; 지켜야 하고 라바콘이 넘어지면 아웃입니다.<br>&nbsp;3.공격수가 한 바퀴 더 돌 때에는 발로 그냥 찍고 오면 안 되고 반환점을 돌아야 합니다.<br>&nbsp; 4.수비수는 공을 높이 던지면 안 되고 모두 골고루 덤져 봐야합니다.<br>&nbsp;이 규칙을 지키면서 싸움이 없고 신나는 체육시간 활동을 합시다.<br>            -신채이 기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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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2: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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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동아리-환경 다큐멘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457584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은 매주 금요일 동아리 시간에 환경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습니다. 영어로 설명하는 영상이었지만 한글 자막이 있어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동물과 식물 등 환경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학습지도 작성했습니다. 빈칸을 채우며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니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더욱 잘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물총새, 고래, 펭귄, 크릴새우 등 다양한 동물들의 생활 모습 뿐만 아니라 지구와 환경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nbsp;<br>&nbsp;동물들의 삶의 모습은 인간의 생활 모습과도 비슷한 면이 많아 신기했습니다. 친구들도 모두 집중하여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상이었습니다. 2학기 동아리 시간에도 이렇게 유익한 영상을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br>임윤서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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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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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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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nbsp;친구들은 야구부 선생님과 함께 티볼을 했다.티볼에는 공격과 수비가 있는데 공격은 수비가 빠따로 공을 친다.그리고 친 다음 재빠르게1루로 가면 된다.하지만 수비가 친공을 잡고 1루에 있는 사람에게 공격보다 먼저 주면 공격은 아웃된다.그리고 1루에서 2루,2루에서3루가지 가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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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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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만 생각을 표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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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반은 5교시에 미술을 했다. 우리는 오직 그림으로만 표현을 해야 하는 활동을 했다. 규칙은 먼저, 선생님께서 보여주실 단어들을 볼 순서를 정한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한다. 일단 각 모둠의 1번이 첫번째로 나가서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단어를 본다. 그 후, 재빨리 모둠으로 돌아와서 본 단어를 모둠이 맞출 수 있게 쉬운 그림으로 그 단어를 표현한다. 단, 그 단어를 표현할 때에는 말이나 글로 표현하면 안 된다. 이미 말했듯이 오직 그림으로만 표현해야 한다. 1번이 표현한 단어를 모둠원 중 한 명이라도 그 단어를 맞추면 2번이 재빠르게 나가서 두번째 단어를 본다. 그리고 2번이 표현한다. 또 2번이 표현한 단어를 모둠원 중 한명이라도 맞추면 3번과 4번이 차례로 그걸 반복한다. 4번까지 모두 해보면 다시 1번부터 4번까지 차례로 나가는 것을 20번 문제를 맞출 때까지 반복한다.&nbsp;<br>&nbsp; 우리반은 실전도 해보았다. 1등은 3모둠, 2등은 우리 2모둠, 그리고 3등은......... 음..... 기억이 안 난다. 하하하... 마지막으로 각 모둠의 레전드를 보았다. 우리 모둠은 레전드 중 삼겹살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다.&nbsp;<br>&nbsp; 1등은 못 했지만 2등이라도 한 우리 모둠이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다른 모둠도 우리 모둠 못지않게 너무너무 잘 한 것 같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은 재미있는 미술 활동이었다.&nbsp;<br>&nbsp; 선생님, 사랑합니다!~~^ ^<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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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2 09: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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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풀어 방탈출 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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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교시때 컴퓨터실에 가서 방탈출을 했다. 캐릭터에 옷, 이름, 얼굴을 바꾸는 게 재미있었고, 느낌이 내가 우리학교에서 탈출을 하는 것 같았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학교를 탈출 한 다는 것이 너무 흥미로웠다. 못푸는 문제가 있어서 막힐때마다 많이 답답했는데 경훈이가 정답을 알려주어서 하늘을 나는 것 같이 기뻤다.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그만 해야 했을 때 더하고 싶어서 정말 아쉬웠다.<br>다음에 친구들을 만나서 방탈출을 하면 좋겠다. 문제를 풀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참으로 신나는 시간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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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08: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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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숙제-글쓰기 주제:롯데월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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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가족들과 함께 롯데월드에 놀러갔다.<br>음...근데 나는 솔직히 무서운건 못 타서(강도가 제일 약한 회전그네도 못 탄다)회전목마,모노레일 같은것만 탔다. 거의 놀이공원에서 먹으러...다니긴 했는데 언니가 전에 학교에서 나녀온 적이 있어 집에서 간식 리스트를 다 짜왔다. 몇개는 못 먹었다. 나는 겁이 아주 많아서 "이게 무너지면 어쩌지?"이런 고민들로 가득한 머릿속을 계속 갖고 있었다. 특히 난 고소공포증이 좀 심해서 놀이공원 가는 길이 너무 싫었다. 왜냐면 에스컬레이트를 너무 많이 타야 했기 때문이다.&nbsp; 탈 때 게단 아니면 엘레베이터를 이용했고 어쩔 수 없이 꼭 타야 한다면 바닥을 보고 올라갔다. 아, 그리고 자이로스핀이라는게 있었는데 설명하자면 길어서 각자 찾아보도록 하자. 그걸 언니가 타고 싶어했는데 회전그네도 못타는 나는 당연히 엄두도 못 냈고 그냥 구석 벤치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괜찮은게 있어 타고있으니 언니랑 같이 자이로스핀 줄에서 대기하고 있으시던 아빠가 사진을 찍으러 밖에 계셨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기다리던 언니가 무섭다고 그냥 옆에 있던 회전그네 줄로 가버려서 오셨다고 하셨다. 다 타고 언니는 닭꼬치를,나는 슬러쉬를 사서 먹었는데 오늘이 폭염이여서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던 슬러쉬가 의외로 맛있고 시원했다. 그리고 놀이기구 하나를 더 탄 후(언니만) 퍼레이드가 시작됬는데<br>삼바라는 컨셉으로 해서 갖가지 깃털을 단 옷을 입은 무용수가 계속 땅을 밟으며 춤추며 가거나 퍼레이드 기구를 타고 가는 사람들이 계속 보였으며 가끔씩 어떤 구조물 지붕에서 불이 뿜어져 나오기도 했다. 다 논 후 지하상가에 가서 열쇠고리를 구경했는데 재미있었다. 우리가족이 집에 도착했을 땐 이미 7시가 넘은 시각이였다. 내일은 영화 &lt;엘리멘탈&gt;을 가족끼리 보러 가기로 했다.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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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12: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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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경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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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 최씨가족은 8월1일부터 8월2일 까지 1박2일 제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화요일(8월1일)아침 새벽4시에 일어나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가 비행기를 타 제주도로 갔습니다.제주도에 도착해 먼저 한건 등산용품을 렌탈(빌리는거)을 하는거였습니다. 등산용품을 들기만 하는것도 무거워 벌써 한라산의 위험을 느끼고 바로 한라산에 가 등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선두로 가였지만 서서히 밀려나더니 1등에서 3등으로 떨어졌습니다 제가 '오~나 쫌 잘 올라가는듯!?' 라고 생각하는순간 10분의 1도 안왔다는 말을 듣고 벌써부터 내려가고싶은마음이&nbsp; 들었습니다. 첫번째 휴식터를 보고 오이를 아작아작 씹어먹으며 한숨을쉬었을때 그 순간 갑자기 기운이 들더니다시 선두로 앞장 서 꿋꿋하게 올라갔습니다.하지만 봉크가 오기 직전에 두번째 휴식터에서 쉬는것 만으로도 4시간이 지났답니다. 드뎌 맨마지막 휴식터인 '진달래 꽃밭 대피소' 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상을 바라보니<br>얼레? 앞으로 만보? 지금 ㄹㅇ구름 뚫었는데? 그렇게 위 사진처럼 누나와 저는 그 만보를 걷는데 정상까지 1시간중 20분을 쉬는데 썼습니다. 그렇게 정상까지 올라가서 내려오는데...3시간 정말 지옥과 같았습니다 모기는 ㄹㅇ 짜고친듯 귀에서 엥엥거리고 햋빛은 사람들 인간 통구이 만들고 싶었는지 강하게 내리쬐고 마지막 경고문🚫왠만하면 가지마세요 갈거면 어려운 성판악코스가지마시고 영실코스로 가시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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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6: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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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에 내가바라는 나의 모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5662919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바라는 2학기때 모습은<br>1.친구 많이사귀기!<br>왜냐하면 1학기때 잘못사겼던 친구들을 사귀면 친구가 늘어나기때문이다<br>2.공부열심이하기(시험100점 맞기)<br>왜냐면 공부를 열심히해서 문제도 다맞고 시험도 100점이 돼는게 목표 이기때문이다<br>3.그림더 잘그리기<br>왜냐하면 지금내가 그림을 그렇게 잘그리는 편은 아니어서 2학기때에는 그림을 더잘그리고십고 자랑할수있을 정도에 수준을 원하기때문이다<br>4.미술하권 다니기<br>내가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미술학원을다니고 십기때문<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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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06: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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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행기를 타고 보성으로 놀러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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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비행기를 타러 택시를 타고 서초구의 서쪽에 있는 김포공항으로 갔다. 그때가 한, 그렇게 이른 시간은 아니었다. 7시였다. 그러니 새벽이 아닌 아침이었던 거다.&nbsp; 어쨌든 비행기는 9시까지 타서 9시 10분 쯤에 이륙한다. 솔직히 20분만에 준비를 끝내고 집에서 25분쯤에 나가서 택시를 잡아야 해서 밥도 제대로 먹지 않고 그냥 옷을 갈아입고 짐을 챙겨서 나가기만 했다. 하필이면 택시가 너무 이른 시간이라서 별로 없었지만 겨우 택시를 잡고 김포공항까지 갔다. 10~20분 정도는 츄러스를 먹으면서 시간을 보냈다. 원래는 아빠까지 모두 같이 가기로 했는데 아빠는 약속이 있어서 따로 오기로 했다. 이제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두근두근 떨렸다.<br>&nbsp; 비행기가 너무 늦게 움직여서 엄마한테 "엄마, 비행기가 느리게 움직이는데 어떻게 이륙을 해요?" 라고 물었다. 그런데 엄마가 "두고 보렴. 곧 이륙할 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니 진짜 몇 분 뒤, 비행기에 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날아갈&nbsp; 만큼 비행기가 빨리 달렸다. 난 너무 빨라서 롯데월드의 회전그네를 타는 기분이었다. 1시간 후.....비행기가 광주공항에 도착했다. 곧 고모가 차로 우리를 데리러 왔다. 우리는 친할머니댁에 도착해서 양말 싸움을 하다가 밤에는 주토피아를 보고 잤다. 그 다음날, 우리는 보성으로 갔다. 일단 바닷가로 가서 모래놀이를 하면서 놀았다. 또, 밤에는 호빗을 보고 잤다. 그렇게 보성의 율포 해수욕장 숙소에서 2박 3일을 지내고 제암산 휴양림 콘도에서 1박 2일을 지냈다. 제암산 휴양림 콘도에서는 밤에 스즈메의 문단속을 보았다. 그 다음날, 우리는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할머니댁으로 돌아가서 좀 놀다가 다시 비행기를 타러 갔다. 그리고 오랜만에 집에 도착했다. 아주 알찬 4박 5일이었다. 겨울 방학때도 가기로 했다. 기대가 너무너무 된당!~다음에도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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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3: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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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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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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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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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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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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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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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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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검포로  G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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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8월 8일 어느날, 우리 가족은 마검포 힐링캠핑장으로 놀러갔다.하지만, 가는도중은 정말 지옥같았다. 왜냐하면, 차에 자리가 없어서 내 자리에 짐을 쌓아놨기때문에 너무 더웠다. 그래서, 나는 힘든 여정을 겪었다.<br><br>&nbsp; &nbsp;드디어, 캠핑장에 도착했다!!! 나는 즉시 도착하자마자 갯벌로 들어갔다. 갯벌에 발을 들이자마자 작은 게들이 구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나는 그 게들을 모조리 잡았다. 영상에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잡는도중 내가 이상한 것을 목격했다. 바로, 장어였다!! 나는 장어를 잡았다. 근데, 잡는 순간마다 장어가 계속 피해갔다. 나는 그냥 자엉를 풀어주었다.<br><br>&nbsp; &nbsp; 밤이 되자, 나는 텐트에서 가족들과 고기를 먹었다. 그것도, 삼겹살이다! 나는 너무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었다. 다 먹은 뒤에는 나른하게 조금 잤다.<br><br>&nbsp; &nbsp; &nbsp;밤 10시가 됬을 때, 나는 다시 갯벌로 들어갔다. 낙지를 잡기위해서 이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돌들을 헤집고 다녔다. 하지만, 낙지는 보이지 않았다. 실망했다. 근데 돌 밑에서 불가사리를 보았다. 그것도 두 마리나 보았다. 나는 불가사리가 갯벌에 살고 있는 줄은 몰랐다. 그리고 나서는, 텐트로 돌아왔다.<br><br>     다음날 아침, 우리 가족은 이제 젭으로 돌아가야했다. 나는 아쉬웠지만, 그 마음을 품고 집으로 돌아왔다.<br><br>&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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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4: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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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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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는 8월 10일 (목요일)~8월 12일 (토요일) 2박 3일 동안 가족과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nbsp;</div><div>&nbsp;제 아빠는 회사에 가셔야되서 여행을 같이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엄마랑 언니와 제가 여행을 같이 갔다 왔습니다.&nbsp;</div><div>&nbsp;먼저, 첫 번째 날에는 11시에 출발해서 1시에 경기도를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산을 호텔에서 빌려서 점심을 먹으러갔습니다. 점심에는 맛있는 돈까스를 먹었답니다!</div><div>&nbsp;맛있는 돈까스를 먹고 좀 이따가 제 엄마랑 둘만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수영을 하고 나니깐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div><div>&nbsp;그리고 또 저녁으로는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아주 편안하게 호텔에서 유튜브를 보면서 엄마와 언니랑 삼겹살을 먹었어요!</div><div>&nbsp;그리고, 두 번째 날 아침은 뷔페로 가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너무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div><div>&nbsp;그다음에는 생태천을 가고, 우산을 가지고 화담숲이라는 숲으로 갔습니다. 등산을 왠지 힘차게 하는 느낌이 있었어요.&nbsp;</div><div>&nbsp;끝으로 가고 나서는 모노레일을 탔습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아주 긴 길을 엄마, 언니와 걸었답니다. 다리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div><div>&nbsp;호텔로 가고 나서는 실컷 쉬고 놀았습니다.ㅎ 당연히 다리도 쉬었죠. 호텔에서 쉬니까 넘 좋았어요!!</div><div>&nbsp;그리고 저녁으로는 치킨을 먹었어요!! 엄마랑 언니랑 유튜브를 보면서 먹었지요.넘 재미났어요!&nbsp;</div><div>&nbsp;이제 마지막으로 세 번째 날 아침은 먼저 편의점에서 사서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저는 그냥 간단히 카스타드 몇 개만 먹고 끝냈어요. 제 엄마랑 언니는 무엇을 먹었는지 잘 모르겠어요…ㅋㅋ</div><div>&nbsp;아침을 먹고 엄마와 언니랑 11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지하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차에 먼저 타서 집으로 갔습니다!~~</div><div>&nbsp;그리고 12시 30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왔어요. 사실 사당역에서 좀 밀렸어요…ㅋㅋ</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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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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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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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8일 화요일에 가족들(할머니,할아버지,아빠,엄마,형,누나,나)과 가평에 있는 팬션에 갔습니다.<br><br></div><div>팬션은 3층인데 1층은 tv, 주방, 자쿠지(욕조), 수영장, 야외에는 바비큐를 할 수 있는 공간과 해먹이 있었습니다. 등이 있었고 2층에는 1층으로 내려가는 미끄럼틀, 침실, 베란다 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3층은 다락방인데 어린이용 놀이방이라 너무 좁아서 거의 가지 않았습니다.&nbsp;<br><br></div><div>먼저 도착해서 수영을 했는데 튜브와 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영장에&nbsp; 7명이 들어 갔는데도 공간이 조금 남을 정도로 넓었습니다.<br><br></div><div>그 다음엔 게임을 하면서 쉬다가 소고기, 돼지고기, 소세지를 저녁으로 먹었습니다.<br><br></div><div>밥을 다 먹고 나서 밤에는 &lt;Life&gt;,&lt;World war Z&gt;라는 공포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고 잤는데 공포영화를 봐서 무서워서 잠을 못 잤습니다. 그래서 다크써클이 조금 생겼습니다.<br><br></div><div>다음날에도 아침에도 수영을 했습니다. 시원하고 좋았는데 아빠가 10분 더 놀아준다고 하셨는데 4,5분 밖에 안 놀아 주셔서 기분이 조금 상했습니다.<br><br></div><div>집에 온 다음에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습니다.<br><br></div><div>&nbsp;<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이세호 기자&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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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3: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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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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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잼버리대회 친구들을 만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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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지난7월 31일에 가족들과 용산아이파크몰에 구경을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이 8월 1일부터 우리나라 새만금에서 세계잼버리대회가 열려서 용산역에서 기차를 타려는 각국의 청소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배낭에 단원복들을 입고 등 뒤에는 본인나라가 영어로 써있었고 제 또래 친구와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친구들이 었습니다..각자 얼굴표정이 기대와 설렘이 가득하고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며 즐거워보였습니다.&nbsp;<br><br>그런데 그 날로부터 뉴스에 잼버리친구들이 새만금에서 폭염과 벌레들과 부족한 준비들로 고생하고 있다는 뉴스를 듣고 제가 마주친 친구들도 저기서 고생이겠구나&nbsp; 걱정이되었습니다.그렇게 날짜가 지나고 우리나라는 엄청난 폭염에 모두가 힘들어하는 날을 보내고있었는데 영국과 미국에서 대원들을 철수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nbsp;<br><br>또 공교롭게 저는 가족과 용산cgv 극장에 영화를 보러갔다가 철수하고 서울로 온 잼버리대원들을 만났습니다..그 친구들 얼굴은 백인하얀얼굴어 빨갛게 익어있었고 정말 많이 지쳐보였습니다. 양손에는 숙소에서 먹을 과자와 시리얼 우유를 잔뜩 들고있었고 새만금에서 식사가 힘들었는지&nbsp; 치킨집과 맛집식당앞에서 줄을 서고있었습니다..&nbsp;<br><br>그 친구들을 보며&nbsp; 앞으로 남은 우리나라에서의 기억과 추억이 좋은 느낌만 가득안고 돌아가기를 바라며&nbsp; 안좋은 기억은 태풍과 함께 멀리 날려버렸으면 좋겠습니다..이상 이성준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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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5: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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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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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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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9: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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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여행기(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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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8월5일에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로 여행을 갔다.<br>그때 저녁7시 출발 비행기+지연+6시간 비행 때문에 새벽 1시가 넘어 도착했고, 너무 힘든데도 불구하고 숙소에 도착하자 마자&nbsp; 공항에 가방을 놓고 온걸 깨닫고 다시 공항으로 가서&nbsp; 공항에서 아침까지 있어야 했다.<br>&nbsp;피곤했지만 차이나타운에 가서 유명한 중국 음식을 먹고 쇼핑하고 호텔로 돌아와서 아빠랑 수영을 하였다.&nbsp; 저녁에 바로 잠들정도로 졸린 하루였다.<br>&nbsp;그 다음날 센토사 섬에 가서 구경하다가 루 지를 3번 탔는데 내가 전부 아빠를 이겼다. 아주 기분이 좋았다.<br>그리고 저녁에 가든스 바이더 베이를 갔는데 클라우드 포레스트에 영화 아바타 전시가 되어 멋있었다 (슈퍼 트리쇼는 다소 지루했음.)<br>&nbsp;3일째 또 센토사 섬에 가서 드디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br>사람이 너무 많아 하나 타는데 약 1시간을 기다려야 했다.<br>우린 4개를 탔는데 트랜스포머 라는 놀이기구가 가장 재미 있었다.<br>  마지막 날 에는 2층 버스를 싱가포르에서 처음 타봤는데, 스릴 있었다.<br>그리고 유명한 커피숍에서 크루아상을 먹고 그 다음 칠리크랩도 먹었는데  매우 맜있었다.&nbsp;<br>또 그리고 마침 그날이 싱가포르 국경일 이어서, 멀라이언 파크에세 불꽃놀이를 보았는데 매우 시끄러웠다.&nbsp;<br> 나의 첫 싱가포르 여행은 정말 많이 더웠다가 실내는 또 너무 추웠다가 해서 다니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4박6일이 너무 짧게 느껴지고 더있고 싶을만큼 많이 재미있고 도 놀지못해 좀 아쉬웠던곳 이었다. 나중에 또 가보고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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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0: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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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일-서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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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청평 여행 후 실내로 서핑을 하러갔다. 처음 배우는 서핑이라 두려운 마음이 컸지만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신나게 알려주셔서 실력은 3배로, 재미는 4배가 되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니 서핑이 쉽게 느껴지고 자신감이 생겼다.&nbsp;<br>&nbsp; 서핑을 잘하려면 왼쪽발을 서핑보드에 거의 끝쪽에 놓고, 오른쪽 발은 왼쪽발에 2배에 놓는다. 무릎은 구부리고 허리는 곧게 편 다음 다리에 힘을 주면 된다고 말씀해주셨다.&nbsp;<br>파도가 강해 서핑보드에서 떨어지면 어른도 파도에 휩쓸리기 때문에 정신을 모으고 더욱 집중해서 연습하였다. 나도 몇번이나 떨어져서 다치긴 했는데 다치는 것보다 배우는 재미가 더 크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nbsp;<br> 다음에 우리 가족들과 같이 실내가 아닌 바다로 가서 내가 서핑을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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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8: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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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방탈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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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4일 이정희 정서윤 이라는 친구들과 함께 방탈출을 갔다.<br>빠삐용이라는 난이도:3 중간 단계를 골랐다.<br>이 빠삐용이 더 무서운게 처음에는 한 사람이 수갑을 차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친구들 중에는 내가 겁이 젤 없어서 수갑을 손목에 채웠다. 난 겁이 없는데도 수갑을 차면 한방에 혼자 갇혀 있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웠다. 이상한 음악은 계속 들려오고, 뒤에는 죄수복 4444등 너무나도 섬뜩하고 소름이 돋아왔다.<br>다행이 나를 포함한 다른 친구 2명이 있었기에 한명은 손을 잡고 나머지 친구는 열심히 문제를 풀었다. 근데 그문제가 얼마나 안풀리 던지 첫 번째 방에서만 20분을 넘게 갇혀 있었다. 두 번째 방은 사형 방이였는데 진짜 심장마비 걸려 깨꼬닥 할뻔 했다.<br>열심히 문제를&nbsp; 풀고 있는데 뒤에서 끼이익 소리가 들렸다.<br>우리는 너무 놀라 얼음이 되었다.<br>우리는 너무 무서워서 첫 번째는 음악을 틀지 않았고, 두 번째는 그냥 선생님이 와서 같이 풀어주셨다. 이렇게나 많은 일이 있는데도 다행이 1시간을 넘지 얺았다 다음에는 4-1반 친구들과 같이 방탈출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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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3: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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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의 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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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여름방학 때 캄보디아의 사원을 갔다.첫 번째로 간 사원은 앙코르툼이다.앙코르툼에 벽에는 여러가지 문양이 있었다.2층이랑 3층도 갔는데 비슷한 무늬들을 볼 수 있었다.다음으로 간 사원은 나무사원이다.나무사원은 툼 레이더라는 영화에서 나온 사원이다.나무사원은 말 그대로 나무가 엄청나게 많다. 나무 사원의 나무는 평범한 나무에는 달리 벽과 벽 사이에 자란 나무도 있고,뿌리가 땅 밖에 있는 나무도 많았다.나무 사원은 사진을 찍으면 아주 멋지게 나오는 곳도 있다.다음으로 간 사원은 앙코르와트 사원이다.앙코르와트 사원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앙코르와트 사원은 매우         많이 걸어야 한다.앙코르와트 사원도 1층,2층,3층이 있는데 3층은 19세 이상 만 올라갈 수 있어서 엄마만 들어 갔다.앙코르와트 사원은 일출을 보는 게 매우 아름답지만 우리는 보지 못 했다.캄보디다에 사원들을 가는 것은 매우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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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8: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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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산과 부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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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8/12부터 8/15까지 아산과 부산을 갔습니다. 먼저 아산을 갔습니다. 아산 가는데 토요일이라 휴가 가는 차들이 많아서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아산에서는 근처에 있는 워터 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글램핑장으로 갔습니다. 캠핑장은 시설이 아주 좋았고, 저녁에 '토마호크'라는 고기를 먹었는데 맛이 있었지만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밤에는 모닥불에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었습니다. 제가 구웠는데 지난번보다 잘 구웠고 달콤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다음날 저희 가족은 부산으로 갔습니다. 이곳을 가는데 4시간 걸렸습니다. 부산에 도착하자 해운대 한화 리조트에 체크인을 하고, 해운대로 가서 놀았습니다. 저는 모래성을 짓다가 수영을 했습니다. 바닷가에서 다 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녁은 양대창이라는 음식을 먹었는데, 양은 소의 위이고 대창은 소의 창자 부분입니다. 처음 먹어 보았지만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음날, 우리 가족은 조식을 먹고, 루지를 타러 갔습니다. 루지는 코스가 4가지가 있었는데, 2번 탈 수 있었습니다. 아주 짜릿하고 바다를 보며 내려오다보니 경치도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고, 해안기차를 타러 갔습니다. 기차 밖 풍경은 바다를 따라 이동하는 코스라서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가족은 다 보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6시간(쉬는 것 포함)걸렸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lt;유준수 기자&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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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0: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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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토마호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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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0: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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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시멜로우 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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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1: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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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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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1: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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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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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안열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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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1: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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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사포 다릿돌 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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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너츠베리팜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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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8일 동안의 미국 여행을 끝내고 8월15일에 한국으로 돌아 왔다. 미국에서는 LA,센디에고,라스베가스 등을 갔다 왔다. 놀이공원도 갔다 왔는데 그중 한 곳이 너츠베리팜 (knnot's berry farm) 이었다. 거기에는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았다. 또 그곳에서만 파는 음료수가 있는데 그 음료수의 맛은 꼭 아웃백에서 파는 크렘베리 음료수 맛 이었다.<br>&nbsp; &nbsp;그곳에는 놀이기구가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스누피 라이드였다. 정확한 이름은 아니지만 그곳 앞에 스누프 모양의 조각상 같은 게 있어서 그러게 부르기로 했다. 그 놀이기구는 20초 정도로 태워주는 시간이 엄청 짧다. 그곳에 같이 간 엄마 친구분이 퀵패스를 갔고 계셔서 3번이나 탈 수 있었다.&nbsp;<br>&nbsp; &nbsp;처음 탈 때는 무서워서 소리도 못 질렀다. 하지만 두 번째 탈 때는 엄청 재미있었지만 '살려주세요'를 외쳤고 마지막에는 손을 들고 노래를 불렀다. 소리를 지른 덕에 고음이 팍팍 올라 갔다.<br>&nbsp; &nbsp;그 놀이기구에 엄마 친구 분의 딸,아들, 그리고 나의 사촌 동생과 탔다. 가장 즐긴 사람은 내 사촌 동생이었다. 언니와 오빠는 2번 타고 넋이 나가서 그만 탔다. 우리는 더 탈 수 있었지만 다른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그만 탔다<br>   짧지만 엄청 재미있었던 여행 이었다. 내년에도 갈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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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3: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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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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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과 태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630926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8월 15일 화요일 김아인양의집 베란다 밖에는 태극기가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외의 대부분의 집과 건물에도&nbsp; 태극기가 걸렸습니다. 김아인양의 집과 다른 집,건물에 태극기가 걸린 이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광복절을 맞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광복절! 그런데 이 날은&nbsp; 김아인양의 집에 태극기가 처음 걸린날 이기도 합니다. 집에 태극기가 없어 평소 태극기를 달지 못하던 김아인양과 가족들! 그러나 이번 6월 현충일날 김아인양의 아버지와 동생이 친가에 가서 태극기를 받아온 것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안타깝게도 시간이 늦어 태극기를 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광복절! 드디어 김아인양과 가족들은 태극기를 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올해 2023년에 광복을 맞을 수 있었던 이유는 역시 독립운동가 분들이 목숨을 걸고 싸워주셨기 때문이란걸 기억하자는 말을 태극기가 전해주는 것 같은건 기분탓일 까요? 우리의 광복! 그리고 매년 8월 15일이 광복인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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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4: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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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정선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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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28부터 7/30까지 우리가족이 시간을 힘들게 잡아서 강원도에 가려고 준비 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철저히준비하고 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사실 저는 강원도가 가싸운 곳인줄 알았는데 아빠에게 얼마나 가야되냐고 물어 봤더니 3시간 넘게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 안에서 엄청나게 힘들겠다는 생각과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br><br>차가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곳은 바로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호탤이었습니다. 즉 우리의 숙소이죠. 저는 얼른 짐을 내려 놓고 얼른 가방을풀고 침대에 뚸어 다이빙을 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쉰 다음 저와 동생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부모님과 내려가서 물놀이를 신나게 했습니다. 대충 2시간 뒤에 물 밖으로 나와서 숙소로 들어가서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식당으로 가서 저녁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TV를 마음껏 봤습니다.<br><br>이렇게 비슷하게 나머지 2일도 아주 알차고 재밌게 놀았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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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7: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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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과학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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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15일에 난 엄마 아빠와 관천 과학 박물관에 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입구까지 가는 동안 힘들었다. 들어가니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우리 가족은 예약을 하지 않아서 길고 긴 줄을 설까봐 좀 겁났다. 하지만 아빠가 급하게 온라인 예약을 해서 줄을 안 서고 들어갈 수 있었다.&nbsp;<br><br>&nbsp;첫번째로 들어간 곳은 `미래상상SF관`이다. 그 곳에선 미래에 관한 것들을 볼 수있었다. 체험이나 게임 같은 것들도 할수있어 재미있었다. 또 VR이나 타는 것들도 있었는데 예약이 너무 많아서 못탔다 그게 너무 아쉬웠다.&nbsp;<br><br>두번째로 간 곳은 `한국과학문명관`이다. 그 곳에선 한국의 역사들을 볼 수있었다. 거북선 사진도 보고 , 빨갛고 매운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알 수 있었다. 또 옛날 우리나라의 난방법도 보았다.&nbsp;<br><br>나는 처음에 과학관을 가기 싫어했는데 , 막상 가서 구경하니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다은 기회에는 친구들과 가서 VR과 타는  것들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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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8: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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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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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여름휴가로 김해에 있는 롯데 워터파크에 갔다. 몇 년 전에 오션월드에 다녀온 뒤 코로나 때문에 못 가다가 오랜만에 워터파크에 가는 거라 며칠 전부터 설레었다. 워터파크 개장은 아침 9시부터였는데,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일찍 식사를 하고 아빠 차로 8시 40쯤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그런데 그 시간에도 사람들이 이미 워터파크 출입구에서부터 몇 백 미터 정도 줄을 서 있었다. 우리도 서둘러 줄을 섰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혹시 들어가지 못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었다. 다행히 9시에 개장을 하자 생각보다 빨리 줄이 줄어들어 무사히 워터파크 안으로 입장할 수 있었다. 라커룸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오니 엄청난 규모의 파도풀과 놀이시설 이 눈앞에 펼쳐져서 신났다. 마음 같아선 모든 놀이 기구를 다 타보고 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구명조끼를 빌리는 줄조차 쉽게 줄어들지 않았다. '토네이도 슬라이드'라는 놀이 기구가 특히 재미있어 보여 한 시간 정도 기다릴 것을 각오하고 줄을 섰는데 1시간 50분 만에 탈 수 있었다. 기다린 시간에 비해 타는 시간은 너무 짧아 아쉬웠지만 사람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이유가 이해될 정도로 짜릿하고 재미있었다. 2시간 가까이 서서 기다리느라 지친 우리 가족은 햄버거와 핫도그, 닭꼬치를 사 먹었는데 물놀이하다가 먹는 간식은 정말 꿀맛이었다. 오후에는 파도풀에서 2m나 되 엄청난 파도에 몸을 맡기고 놀다가 유수풀에서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니기도 하며 하루 종일 재밌게 놀았다. 넓은 워터파크를 돌아다니느라 다리도 아프고 날씨가 엄청 더워서 얼굴도 탔지만 집에 가기 싫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실컷 놀았는데도 아쉬워하는 나에게 부모님이 내년에 또 오자고 하셨다. 워터파크에서 보낸 이번 여름휴가는 잊지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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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9: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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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633435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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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9: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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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싱가포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634081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23년 7월 20일에 우리 가족은 싱가포르에 가서 열흘 동안 머물렀다. 내가 읽은 책에 싱가포르는 법이 아주 엄격해서 껌이나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면 벌금을 낸다고 했다. 가기 전에는 벌금을 낼까 봐 너무 떨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 길거리에 경찰이 거의 없어서 안심했다.&nbsp;<br>&nbsp; 싱가포르에서 수영을 많이 했는데 호텔 수영장 중에 마리나 베이 샌즈의 인피니티 풀이 가장 신기했다. 호텔의 57층 꼭대기에 배모양의 수영장이 있었고 57층에서 내려다보는 싱가포르의 경치가 짜릿하고 살짝 무섭기도 했다. 이 멋진 호텔을 우리나라 회사가 지었다고 해서 자랑스러웠다. 거기서는 머라이언도 보였다. 머라이언은 사자와 인어가 합쳐진 싱가포르의 상징이다.<br>&nbsp; 싱가포르에는 동물원이 다양했다. 그 중에서 제일 특이한 것이 밤에 여는 나이트 사파리이다. 밤에 트램을 타고 야생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싱가포르의 동물원은 동물을 존중해서&nbsp; 울타리나 유리창이 없다. 그 대신 다양한 동물탈출 방지장치가 있다.<br>&nbsp; 책에서 미국의 상징은 용광로이고 캐나다의 상징은 모자이크, 싱가포르의 상징은 샐러드 볼이라는 것을 읽었다. 샐러드 볼의 의미는 다양한 민족의 혼합을 나타낸다.&nbsp; 말레이계 민족과 중국계 민족, 인도계 민족이 싱가포르의 각 지역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다양하다. 카레, 바쿠테, 락사 등이 있다. 나는 그 중에 우리나라 갈비탕 같은 바쿠테가 가장 맛있었다. 종교도 다양해서 이슬람 사원과 힌두교 사원에도 들어가 보았다.<br>&nbsp; 싱가포르는 법이 엄격해도 다양한 문화가 있어서 여기서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nbsp;열흘 동안 즐거웠고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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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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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amp;어린이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634466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8월 13일(일요일)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본 국립중앙 박물관&amp; 어린이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nbsp;<br>&nbsp;&nbsp;<br>&nbsp; &nbsp; &nbsp;먼저 국립 중앙 박물관을 소개하겠습니다.<br>전시관에 들어가 보면 한국의 시대별 구간으로 나뉘어 그시대의 물건들을 보면서 역사를 알수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빗살무늬토기들과&nbsp;<br>조선시대 어좌와 마패가 기억에 남습니다.<br>우리사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들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더 흥미로웠던것 같습니다.&nbsp;<br><br>로비에는 로봇는 길을 안내해주는 일을 하더라구요.<br>지나가는 사람들이 로봇에게 도움을 받고 길안내도 받아서 좋은것 같습니다.&nbsp;<br><br>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와,만질수 있는 물건이 전시되어 있습니다.<br><br>&nbsp; &nbsp;다음은&nbsp; 어린이 박물관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린이 박물관은 옛날에 멧돌도 없던 시절에 곡식을 갈때 사용하는 돌 위에 곡식을 놓고 돌로 갈아보는 체험과,항아리 형체를 맞추는 맞추기와,별자리 등등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옆엔 36개월 어린 아기들을 위한 공간도 따로있어서 좋았습니다.&nbsp;<br>자, 이렇게 햐서 국립중앙박물관&amp;어린이박믈관을 다녀왔습니다.&nbsp; 참, 어린이박물관은 꼭 인터넷 예약후 방문을 권하고,&nbsp;<br>주말을 이용할땐 10시부터 입장가능하니 최대한 10시부터 가야 주차하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방배동에서도 가깝고 체험도 가능한공간이여서 추천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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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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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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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가족들과 강릉으로 여행을 갔다.우리 가족은 wonder sky라는 곳에 가서 클라이밍도 하고 2층 높이 정도에서 아슬아슬하게 징검다리 등을 지나갔다.<br> 우리 가족은 이 날 점심에는 순두부 찌개 그리고 져녁에는 각종 해산물을 먹었다. 인생 첫 초밥이 였고 대게도 많이많이 맜있었다.<br>&nbsp;그리고 바다에 가서 보고 파도를 맞고 모자가 파도에 휩슬려 갔다.그리고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는데 물깊이가 140cm 였다.내 키가 148cm 쯤이여서 살짝 깊었다.<br>&nbsp;마지막 날에는 뮤지엄에 가서 관람 했다.<br>&nbsp;너무 재미있는 강릉 여행이였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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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2: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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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을 온 우리의 친구 하성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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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7월 27일부터 시작한 여름방학을 8월 17일에 끝냈습니다. 시간이 빠르고 짧았던 여름방학이였습니다. 한달만에 만난 친구들이 무척 반가웠습니다.&nbsp;<br><br>&nbsp; &nbsp; &nbsp;7월 26일 시현이 친구가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저희 반은 아쉬움이 가득 했습니다. 그리고 8월 17일 개학식날 박 하 성&nbsp; &nbsp; 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습니다. 첫 인상이 참 좋았습니다.<br><br>&nbsp; &nbsp;8월 18일, 하성이가 학교에 온 지 이틀째 되는 날 이었습니다. 하성이는 이제 적응이 조금 된 것 같았습니다. 하성이는 점심을 먹고 이번에 새롭게 2학년 반장이 된 승종이와, 세호,정우와 학교를 소개하러 이곳 저곳 하성이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nbsp;<br><br>&nbsp; &nbsp; &nbsp;하성이 에게 한 마디<br>&nbsp;우리 학교에 온 걸 축하해! 하성아 여기는 좋은 선생님과,좋은 친구들, 좋은 학교야 내가 쑥스러워서 그런건데 너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 그리고 물어 보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아도 좋아! 나도 3학년때 전학을 와서 그 낮선 기분 충분히 알아. 마음 놓고 학교 생활 즐겁고, 행복하게 하면 좋겠어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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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11: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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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뮤지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691483956</link>
         <description><![CDATA[<div>9월 5일 학교에서 '네 꿈은 뭐니?'라는 뮤지컬을 보았다. 처음에 배우분들이 나와서 노래를 하셨는데 정말정말 멋있었다. 공연 하실 때 배우분들의 얼굴을 보고 싶었지만 빛 때문에 볼 수 없었다. 끝나고 포스터도 치워버리고, 얼굴을 못 봐서 한참 아쉬웠는데 선생님께서 주신 워크북을 보았는데 배우분들의 어굴이 나와 있어다.<br>하지만 워크북을 보았는데 내가 생각한 얼굴과는 모 다 달랐다. 특히 율이의 모습이 가장 달라 충격을 먹었다. 그래서 예원이한테 가서 ''내가 생각한 모습이랑 너무 달라...'' 말했더니 역시 T인 예원이는 ''뭘 생각했는데''라고 말했다<br>이제 등장인물과 어떤 내용인지 말해보겠다.<br>등장인물은 율이 선생님 새라 기준 지니 재화 멀티가 나온다.<br>용돈 사용방법이 다른 친구들이 미래에는 어똑해 되는지를 알려주는 영화이다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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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7: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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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과학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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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저희는 3학년 동생들과 다른 반의 4학년들과 과학 축제를 즐겼습니다. 도입은 과학 매직쇼로 도입했는데요, 쇼 내용은 질소폭탄,아이스매직,대형풍선 릴레이,공기대포,플라즈마 실험,란돌트 반응,수면위 폭발,극저온의 세계,그리고 마지막으로 질소 화산대 폭발.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저희 반은 대부분 질소폭탄이나 질소 화산대 폭발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았지만 저는 플라즈마 실험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매직쇼가 끝나고 쉰 뒤에 강당에 설치한 체험 부스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체험 부스 종류는 전류 레이스,자석 물고기 잠수함,공기 대포,스피로 그래피,스포이드 에어로켓 등이 있었는데 각 체험부스에서 한 활동의 원리를 설명드리자면 전류 레이스는 전류의 흐름,자석 물고기 잠수함은 부력,공기 대포는 공기 압력,스피로 그래피는 반지름 비,스포이드 에어로켓은 작용과 반작용. 이렇게 있었습니다. 저는 어제 했던 과학 축제를 또 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유익하면서 재미있던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송시아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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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05: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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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매직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2585058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다윤이 기자 입니다!<br>지난 8월 23일쯤 현장학습 갈 버스가 '어린이통합버스 규정에 맞지 않는다.'<br>라는 이유 때문에 학생들이 타고 갈 버스가 모두 계약 취소가 되어 문제가 생겼습니다.&nbsp;<br>&nbsp;우리방배초등학교는 체험학습을 못 가게 되어 대신 체험학습을 대체할 체험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과학 매직쇼'!!<br>&nbsp;찾아오는 현장학습 및 다양한 프로그램들을<br>강당에서 우리는 여러가지를 체험 할 수 있었는데요. 저는 여러가지 체험을 보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들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br><br>&nbsp;첫번째 '공기 대포'&nbsp;<br>원리는 공기 압력이라고 하는데요.&nbsp;<br>공기 대포를 날렸을때 원형이 그려져 ○ 이런 동그란 모양이 만들어져 나가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만졌을때 만지자마자 퍽 하고 바로 사라지며, 약간 손이 시원해 지는 그런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br>&nbsp;두번째, '플라즈마 실험'<br>플라즈마 실험은 '몸에도 전기가 흐를수 있다.' 라는 것을 이 실험을 통해 알게 해주는 실험입니다. &nbsp; 한손은 야광봉을 들고, 한쪽은 전기가 흐르는 공을 만져주면 야광봉이 한쪽손에서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br><br>&nbsp;세번째, '수면 위 폭팔'<br>수면 위 폭팔은 물에다가 가스를 넣은 뒤 불을 붙이면 손에서 fire!!(불!!) 이 붙는 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예원이가 직접 나가서 체험을 해 보았는데요. 느낌이 살짝 뜨거웠다고 합니다.<br><br>이렇게 인상깊었던 실험들을 이야기 해 보았는데요.&nbsp;<br>다음에 또 이런 체험이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nbsp;<br><br>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LOVE뉴스, 오다윤 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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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9 10: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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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한마음 운동회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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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5일 목요일 , 오전 8시 50분 부터 오후 1시까지 방배초등학교는 한마음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백팀과 청팀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요 , 저희 4학년 1반은 청팀이였습니다.<br><br>&nbsp; 이번년도 운동회에서는 학부모분들이 직접 학교에 들어와 관람 할 수 있었습니다. 학부모분들만 참가할수 있는 종목도 있었습니다. 학부모분들이 참가할 수 있는 종목에서는 줄다리기 , 신발 던져 맞추기가 있었습니다. (줄다리기는 4학년 학생도 하였음.)&nbsp;<br><br> 저희 4학년 1반은 (청팀) 줄다리기에 참가하였고 , 저희 청팀에 힘이 센 친구들이 많아 이길 줄 알았지만 , 아쉽게도 청팀이 져버렸습니다.🥲<br>단임선생님 말씀에 따르자면 저희가 너무 띄엄띄엄하게 있어서 안된것도 있었고 , 한꺼번에 같이 모여서 당기는 힘이 더 셀 텐데 , 저희는 너무 따로따로 했었나 봅니다.😢 하지만 4학년 1반 , 그리고&nbsp; 청팀 , 백팀 다 잘하였습니다.&nbsp;<br><br> 마지막엔 이어달리기를 했었는데요 , 저희반 계주는 박준석과 박예솜이였습니다. 두 친구 다 열심히 뛰어주었고 ,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엔 저희 청팀이 좀 뒤에 있던 가운데 , 6학년 오빠가 역전을하여 고학년 이어달리기는 청팀이 우승하였습니다.&nbsp;<br><br> 운동회때 백팀 , 청팀 두팀다 고생도 많았고 , 재미있게 활동한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운동회도 정말 재미있게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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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07: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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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5일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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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5일 우리는 한마음 운동회를 했다.<br>처음에 들어올 땐 가슴이 정말 빨리 뛰었는데 막상 자리에 앉으니 긴장 된 마음이 없어졌다. 1 2 3학년이 경기를 모두하고 4학년의 차례가 왔다. 우리는 줄다리기 여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졌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5 6학년이 끝이 나고 드디어....!!<br>계주 시간이 왔다. 엄청나게 긴장 했지만 친구들이 걱정 할까봐 긴장하지 않은 척을 했다. 그리고... ''자, 계주 나오세요~'' 라는 말과 함께 내 심장은 벌렁벌렁 뛰기 시작했다. 가위바위보로 인사이드와&nbsp; 아웃사이드를 정했는데 나는 이겨서 인사이드로 결정했다.<br>&nbsp;1 2 3 출발! 소리와 함께 나는 미친듯이 뛰었다. 나의 노력 덕분인지 어느정도 차이를 냈다. 하지만!! 중간에 백팀에게 따라 잡히고 말았다. 하지만 마지막에 6학년 오빠가 역전을 했다.<br>그래서 다같이 함성 지르며 운동회는 끝이 났다.<br>정말 기뻤고 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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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09: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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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을 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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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3년 10월 5일 목요일, 방배초등학교에서는 가을 운동회가 열렸습니다.&nbsp; 등교 길에 날씨는 조금 추웠지만 오늘 하루가 기대되었습니다.<br>&nbsp; 개회식을 시작으로 애드벌룬 경기를 했습니다. 애드벌룬 경기는 큰 공을 끝까지 먼저 밀어내는 팀이 이기는 경기입니다. 그 다음 학부모 이벤트 경기로 신발 양궁이 있었습니다. 신발을 발로 던져서 100점에 들어가면 되는 경기였는데 상당히 어려워 보였습니다. 또 부모님의 신발이 100점에 들어가면 각 팀이 점수를 얻게 됩니다. 부모님들 덕분에 우리 팀의 점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nbsp;<br>&nbsp; 가장 아쉬웠던 것은 줄다리기였습니다. 첫번째는 우리 청팀이 이겼지만 나머지 2경기를 다 지는 바람에 우리 팀이 졌습니다. 당연히 이길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고 나니 속상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nbsp;<br>&nbsp; 그 다음 경기는 공을 기둥에 집어넣는 희망충전이라는 종목이었습니다. 열심히 했지만 이것도 아쉽게 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주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치열한 경기 끝에 이겨서 기뻤습니다.<br>&nbsp; 모든 종목이 끝나고 폐회식을 하며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도 아주 즐거운 하루였고 매일 운동회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운동회도 기대됩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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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6: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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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배초,  운동회 열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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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5일, 방배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nbsp;<br>운동회는 1~6학년까지 하는 ' 애드벌룬 ', '파도타기' 를 했고,&nbsp;<br>그 다음으론 3학년 단체 경기인 '콩알 털기',&nbsp;<br>1학년 단체 경기인 '콩알 털기',&nbsp;<br>2학년은&nbsp; '판 뒤집기'를 했습니다.<br>이벤트 경기로 학부모님들의&nbsp; `신발양궁`을 진행했습니다.&nbsp;<br>달리기 트랙은 4,5,6학년 순으로 개인 달리기를 했습니다.<br><br>그 뒤로 4학년 단체 경기인 줄다리기,&nbsp;<br>5학년 단체 경기인 에어봉 릴레이,&nbsp;<br>6학년은'바람 잡는 특공대'가 열렸습니다.&nbsp;<br>개인 달리기는 3,2,1,학년 순서로 열렸습니다.&nbsp;<br>1~6학년 희망충전이 열린 다음에 운동회 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경기, 계주를 하였습니다. 1~3학년 계주를 하고 4~6학년 계주를 하계 되었습니다. 1~3학년 계주를 하였는데 이번 경기는 백팀의 승리였습니다.&nbsp;<br>드디어 4~6학년 계주를 할 차례가 다가왔습니다. 처음엔 청팀이 이기다가 백팀이 역전하여 앞서간 상황이 유지 되었습니다. 하지만, 청팀의 잘 뛰는 선수가 조금을 남겨두고 백팀을 역전했습니다. 하지만 백팀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재역전을 하여 백팀의 승리로 드라마 같은 경기가 완성되었습니다.&nbsp;<br>모든 경기 점수를 합하니 백팀이 이긴 것 같습니다.<br>지금까지 방배초등학교에서 박하성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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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2: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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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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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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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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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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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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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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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 데이는 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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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빼빼로 데이는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p><p>1.좋아하는 사람과 친한친구와 빼빼로를 주고 받으며 더더욱 돈독해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p><p>2.의미를 담아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왜냐하면 빼빼로는 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어 마음을 전하기 쉽다.</p><p>3.빼빼로에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친한친구와 애인과 빼빼로를 서로 주고 받음 으로서 서로 날씬해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빼빼로가 길고 날씬해 뚱뚱한 사람들에게는 한편으론 큰 의미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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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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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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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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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 데이는 있어야 하나?없어야 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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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빼빼로 데이는 있어야 합니다. </p><p>1.빼빼로 데이가 없게 지나치는 것보단 있는 것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p><p>2.빼빼로를 다른 날보다 할인해서 더 싸게 먹을 수 있습니다.</p><p>3.그리고 마지막으로 빼빼로는 우리 몸에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빼빼로는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영양 보충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p><p> 그러한 이유로 배배로 데이는 있어야 합니다.</p><p> 지금까지 박준석 기자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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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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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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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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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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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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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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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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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 데이 있어야 한다 vs 없어야 한다.</title>
         <author>bbst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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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오 다 윤 기자입니다. 11월 11일인 빼빼로 데이가 다가옵니다. 정말 달콤한 데이지요?빼빼로 데이는 1996년, 11월 11일 여고생들이 살 빼고'빼빼로 처럼 날씬해 지자'<br>는 의미로 롯데제과의 초코스틱 과자 '빼빼로'를 나누어먹은 데에서 유래했습니다.</p><p><br>그 후로 4년 뒤, 2000년대에 본격적으로 퍼져, 지금은 일종에 기념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br><br>&nbsp;&nbsp;&nbsp;&nbsp;&nbsp; 저의 의견은 빼빼로 데이가 없어야 합니다.<br>까닭은<br>첫번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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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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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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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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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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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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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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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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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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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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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38205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일본 제품 '포키'의 표절 논란</strong></p><p><strong>  1983년에 출시된 롯데제과의 빼빼로는 일본 제품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따라다니는 상품이다.</strong></p><p><strong>표절 논란 대상은 일본 글리코사의 '포키'다. 포키는 1966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프리츠에 초콜릿을 발라 빼빼로랑 똑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strong></p><p><br></p><p><strong>2. 빼빼로데이 아닌 '농업인의 날'</strong></p><p><strong>  </strong>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가래떡데이, 보행자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 눈의 날, 우리 가곡의 날, 젓가락의 날, 레일 데이, Turn Toward Busan (UN 참전용사 국제 추모행사일), 해군 창설기념일 등 다양한 기념일로 지정된 날이다.</p><p><br></p><p>3. 이미지에 비해 '민망'한 마케팅 전략</p><p><br></p><p>롯데그룹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br></p><p>그러나 '빼빼로데이'의 경우 롯데그룹 내에서도 직원들이 "롯데 이미지만 망치고 있다"고 조롱할 정도로 민망하다는 평가가 있다.</p><p><br></p><p>독자적인 방식으로 새로운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고, 얻어걸린 '빼빼로데이'에만 의존해 매출의 절반을 창출해 낸다는 의견이다.</p><p><br></p><p>하지만 솔로들을 응원해주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p><p><br></p><p>출처:인사이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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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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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토론(반대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3821606</link>
         <description><![CDATA[<p>위에서 보이는 포스터 처럼 제가 왜 이 사진을 올렸는지는 모르시겠지만 나무위키가 아닌 정확한 백과에서 찾은 이야기, 정보로는</p><p><br/></p><p> 1.이 설탕들이 많이 들어간 초콜릿을 과잉 섭취를 하면 초콜릿에 다량 함류되어있는 카페인을 가슴 두근거림과 수면 장애를 일으킬수 있습니다.(정확한것은 신채이 기자의 사진을 보십시오)촠콜릿에 다량 함류되어있는 설탕,당분으로 인해 충치, 및 치아의 변색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섭취시 주의가 필요합니다.</p><p><br/></p><p>2. 칼로리문제, 또한 다크초콜릿을 과잉 섭취하면은 불안감,속쓰림 또한 느끼는 것이라 합니다.  인생의 달콤함을 줄 수도 있는 빼빼로데이지만 그 달콤함이 인생을 망칠수도 있지않을까요? 저는 뺴뺴로 데이가 없어야 생각합니다. </p><p>(최정우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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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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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데이가 없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4361372</link>
         <description><![CDATA[<p>곧 11월 11일 입니다.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기도 하지만 농업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런 빼빼로 데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p><p>&nbsp;</p><p>1.  빼빼로 데이는 농업인의 날보다 만들어진 역사가 더 짧습니다. 그러니 먼저 있던 농업인의 날이나 가래떡 데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nbsp;</p><p>2. 빼빼로를 먹다보면 빼빼로 안에 들어있던 베지터블오일이라는 성분 때문에 비만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p><p>&nbsp;</p><p>3. 빼빼로 데이는 1994년 부산의 여고생들 사이에서 빼빼로처럼 날씬해지길 기원하면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가장 유력합니다. 농업인의 날은 1964년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농민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빼빼로 데이는 굳이 와닿는 의미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br/></p><p>&lt;유준수 기자&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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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8: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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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데이는 있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4656351</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임윤서 기자입니다. 며칠 뒤에 다가올 빼빼로데이에 대해 없어져야 할 날이라는 입장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빼빼로데이가 필요한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보겠습니다.</p><p> 저는 빼빼로데이가 필요한 기념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세 가지 이유를 들겠습니다.</p><p><br/></p><p> 첫째, 누구에게나 상대방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고마움이나 미안한 마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빼빼로데이는 그동안 쑥스러워서 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p><p><br/></p><p> 둘째, 빼빼로에는 좋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빼빼로는 가늘게 생긴 과자에 토핑을 올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빼빼로가 가늘게 생겨서 살을 빼고 날씬하게 살자는 좋은 의미로 격려를 합니다. 이 빼빼로를 받은 사람들은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p><p><br/></p><p> 셋째, 많은 사람들은 빼빼로가 너무 달아서 건강에 나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심장을 건강하게 하고, 치매 등을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p><p> 이와 같은 이유로 저는 빼빼로데이를 유지하는 것에 찬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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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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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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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526/119498014/1" />
         <pubDate>2023-10-26 13: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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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데이, 있어야 하나?없어야 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466365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이제 점점 빼빼로 데이가 다가옵니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빼빼로 데이가 `있어야 하나? 없어야 하나?` 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없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제 의견을 몇가지 말해 보겠습니다. </p><p><br></p><p>첫째, 매년 11월 11일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빼빼로 데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보다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으십니까? 바로 가래떡 데이라고 알려진 법정기념일 농업인의 날 입니다. 농업인의 날은 1964년에 새로 만들어 졌습니다.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농민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한편 빼빼로 데이의 의미는 가늘어지고 예뻐지기 위해입니다. 그래서 저는 빼빼로 데이가 아닌 가래떡 데이를 더 많이 즐겼으면 합니다.</p><p><br></p><p>둘째, 상업적인 기념일에는 여러 회사의 제품을 꼭 선물해야 한다는 강하고 압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불필요한 소비를 하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꼭 빼빼로를 선물해야한다는 편견이 있습니다.</p><p>그리고 대부분 빼빼로 데이 때 친척과 이웃, 그리고 친구들까지 모두 빼빼로를 주면 대충 5만원에서 7만원 이상 소비를 해야 됩니다. </p><p><br></p><p>셋째, 빼빼로 데이 때 빼빼로를 못 받아서 서운해 하던 친구를 보았습니까? 분명 그 친구는 자기가 인기가 없거나 왕따 당하는 줄 착각하고 있을 것 입니다. 이렇게 되면 소외 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럼 한명이 빼빼로를 줄 때 소외 되는 사람이 없도록 우리반 모두에게 공평하게 나눠줘야 합니다.</p><p><br></p><p>쓸때 없이 돈을 빼빼로에 소비하지 말고 학교에서 주어지는 가래떡으로 소외되는 사람이 없게 합니다. 그리고,  빼빼로 데이 보다 의미가 더 깊은 가래떡 데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빼빼로 데이를 즐기지 않아도 우리는 빼빼로 없이 가래떡으로도 충분히 행복 할 것 같습니다.</p><p><br></p><p><br></p><p>-김승종 기자-</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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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3: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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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데이는 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4691803</link>
         <description><![CDATA[<p>  해마다 11월 11일이 되면 친구들이 빼빼로를 주고 받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는 이 날을 빼빼로 데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빼빼로를 팔기 위해 과자 회사에서 만든 날이니 없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빼빼로 데이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  첫째, 빼빼로 데이는 친구들 사이에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즐거운 기념일입니다. 특히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빼빼로 데이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p><p><br/></p><p>  둘째, 빼빼로 데이는 20년이 넘은 전통 있는 행사입니다. 1990년대 말부터 빼빼로 데이가 인기를 끌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유행은 빼빼로를 많이 팔기 위한 과자 회사의 광고로 시작되었을지 몰라도 이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면 없어지면 안될 것 같습니다.</p><p><br/></p><p>  셋째, 빼빼로 데이에는 마트나 편의점에서 빼빼로를 1+1으로 팔거나 더 싸게 팝니다. 최소한 이 날 만큼은 싸게 살 수 있으니 좋습니다.</p><p><br/></p><p>  앞으로도 빼빼로 데이는 계속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                                 -정석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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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3: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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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 없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57844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빼빼로데이는 없어야 한다고 합니다.</p><p><br></p><p>          첫째, 빼빼로는 많이먹으면 살이찔 수 있습니다. 빼빼로는 적당이 먹으면 괞찮지만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빼빼로에는 초콜릿이 합류돼어 있는데 초콜릿은 카카오라는 열매가 원료라고 초콜릿이 건강에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나 초콜릿은 많이 섭취하면 살이찌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p><p><br></p><p>          둘째,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가 아닙니다.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뿐만아니라 농업인의 날, 가래떡데이, 지체장애인의날등 여러 기념일이 있는데 빼빼로데이 하나 때문에 그 수많은 기념일들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빼빼로데이 하나 때문에 수많은 기념일들이 가려지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2: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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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59403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11월에 빼빼로 상품들이 많이와서 행복하긴하지마 수능이 빼빼로데이랑 날이 비슷한것 같은니다<br>11월11일이좋아요 근데요즘은 빼빼로가 많이비싸긴 하지만 맜도있습니다<br>그리고빼빼로는 자신이좋아하는사람에게도 줄수도 있습니다 <br>저는빼빼로데이가 있어야할것같습니다<br><br><br>근거 <br><br>첫째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주면 친구 또는 주변사람들 등등 친구들이랑 친해질수있습니다 그리고 편지도 같이보낼수있습니다<br><br><br>둘째 빼빼로를 만들어 친구 한테 주기도할수있습니다<br><br><br><br><br><br>셋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2: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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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597947</link>
         <description><![CDATA[<p>빼빼로를 받은 사람과, 안받은 사람과의 비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그렇게 되면 빼빼로 받은사람 무리, 안 받은 사람 무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br>&nbsp; 두번째, 빼빼로가 날씬해 지자는 의미지만 초콜랏이 있어 살이 찔 수 있고, 빼빼로 데이에는 많은 빼빼로를 받고, 먹기 때문에 먹고 양치를 안 하면 이에 충치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br><br>세번째, 빼빼로를 친구, 가족한테 수제로 만들어 주려다가 주방이 날리가 날 수 있습니다. <br><br>&nbsp;&nbsp;&nbsp; 저는 이 세가지 이유로 빼빼로 데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보충하거나 보충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즈세요.<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2: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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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데이, 있어야 한다 VS 없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59807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곧</p><p>달콤한 날!  빼빼로 포장지가 길가 쓰레기통에 가득 쌓이는</p><p>바로 11월 11일! 빼빼로 데이가 곧 여러분을 찾아오는데요!</p><p>근데 여러분은 빼빼로 데이가 그렇게 행복하시나요?</p><p>아님 싫어서 확 없어져버리면 좋겠나요? </p><p>저희는 오늘! 빼빼로 데이 있어야 한다vs없어야 한다로</p><p>한번 토론을 해볼건데요!  저는 없어야 한다 편입니다!</p><p>자, 그럼 없어야 한다 편인 제가 준비한 까닭 세가지를</p><p>들으러 가요! 고고!</p><p><br/></p><p>제가  준비한 이유 첫번째!</p><p>빼빼로 데이는 딱히 이 날이 생긴 특별한 뜻이 없어</p><p>없어져도 된다!</p><p><br/></p><p>빼빼로 데이는 한글날이나 광복절 같이</p><p>특별한 이유가 없어서 나라에서 지정해</p><p>쉬지도 않습니다!</p><p>빼빼로 데이는 그저 롯*제과가 지정한</p><p>상업적 기념일이여서</p><p>아~무 뜻이 없습니다!</p><p>그래서 없어져도 되는 것이죠!</p><p><br/></p><p>두번째!</p><p>유통 종사자들이 과로를 해 죽을 수 있다.</p><p><br/></p><p>빼빼로 데이에는 당연히 빼빼로가 잘 팔리겠죠?</p><p>그만큼 유통 종사자들은 더 힘듭니다!</p><p>유통 종사자들이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를 넘어</p><p>제일 싫어하는 날이 빼빼로 데이랍니다!</p><p>유통 종사자들은 그 날!</p><p>엄청난 빼빼로를 처리해야 합니다.</p><p>그 처리하는 과정도 쉽지는 않죠.</p><p>자아, 맨날 아빠,엄마께 야근하는게 좋냐고 물어보면</p><p>다 싫다고 하실 겁니다.</p><p>근데 그날은 일을 엄청 많이 해야 하니</p><p>손이 5개가 아니고서는 낮 시간에 다 처리하는게 불가능합니다.</p><p>그러므로 간략히 말하자면 야근 당첨이죠.</p><p>그러므로 고통받는 사람도 많습니다...</p><p><br/></p><p>마지막 세번째!</p><p>그 날 살이 찐다.</p><p><br/></p><p>빼빼로데이는</p><p>서로 빼빼 마르기 위해 </p><p>여학생들이 친구들과 빼빼로를 나눠먹던 것에서 </p><p>시작됬다 합니다. 근데 의미만 그렇지</p><p>빼빼로도 살은 찝니다.</p><p>특히 그냥 먹어도 살찌는 과자에다</p><p>더 찌는 초콜릿을 발랐으니 살이 안 찌겠어요? </p><p>근데 빼빼로 데이는 빼빼로를 많이 먹으니</p><p>그날 몸무게가 쑥쑥 올라갈 겁니다.</p><p>그러니 몸매에도, 건강에도 좋지는 않아요.</p><p><br/></p><p>이건 덤 이유인데.</p><p>어떤 학교에 학생들이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를</p><p>받기 위해 수업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일 도 벌어진 적이</p><p>있습니다.</p><p><br/></p><p>역시 빼빼로 데이는 해로운 것 같아요...</p><p><br/></p><p>그럼 여러분도 이 주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시길 바라며.</p><p>송시아 기자였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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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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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5988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빼빼로 데이는 있어야한다.......</strong> <br><br>안녕하세요? 이성준기자입니다. <br><br>오늘은 빼빼로데이에 대해서 기사를 쓰게되었습니다. <br><br>요즘 빼빼로데이가 없어야한다 라는 주장이 나오고있는데요. <br><br>일단 제생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저는 빼빼로데이가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br>일단 빼빼로 데이가 없어야한다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의견입니다. <br><br>"빼빼로데이가 있어서 농업인의 날이 가려지고 있다" 라는 의견이 있는데요. 그리고 너무 롯데제과가 욕심을 부리고 있는것같다. 라고 합니다.<br> <br> 저의 생각의 근거를 알려드릴게요. <br> <br>근거1: 롯데제과가 돈을 벌기 위해 빼빼로데이를 활용하는것은 정당합니다. 일단회사들이나 기업들은 돈을벌기 위해 일하는 것은 당연한것 아닙니까? 롯데제과가 빼빼로데이를 활용 하여 수입을 많이 벌어들인것이 오히려 비난 할것이 아니라 칭찬을 해줘야 할것같습니다. <br><br>근거2: 농업인의 날이가려지면 오히려 빼빼로데이와 콜라보하면 되지 않을까요?&nbsp; 지금까지 콜라보를한 기업들이 굉장히많죠? 오히려 어떤 국경일과 콜라보를 한 과자나 제품들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br>새로운 시도를 한번 해보는것은 어떨까요?</p><p><br>그리고 ㅇㅇ님이 일본 과자"포키"를 표절했다고 하시는데요. 지금까지 표절한 과자 등 여러가지 상품이 굉장히 표절이 많습니다.<br>왜 굳이 빼빼로만 뭐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네요..<br>그리고 가래떡 데이도 국가에서 지정한 정식 기념일인가요?<br>아니지 않습니까? 너무 배빼로 데이에 뭐라고 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br>&nbsp;&nbsp;&nbsp;&nbsp;&nbsp;&nbsp; 이성준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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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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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는 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600796</link>
         <description><![CDATA[<p> 빼빼로를 다른 사람에게 나눠 주는 날, 빼빼로데이다. 이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빼빼로를 구매한다. 아라비아 숫자11에 끼워맞춰 11월 11일을 빼빼로데이로 정했다. 하지만 11월 11일에 다양한 날이 있다. 그래서 빼빼로데이 대신 다른 날이 자리를 대처해 사라질 수 있다. 개인적으론 빼빼로데이가 있어야 할 것 같다. 그 이유를 N개 알려주겠다. </p><p><br/></p><p> 첫째, 빼빼로데이는 사람들이 소비를 하게 해 경제를 더 발전시킨다.</p><p>사람들이 저축을 많이하면 좋은 경제라고 하기 힘들다. 그리고 소비자는 다른 날 보다 빼빼로데이에 더 싼 가격에 빼빼로를 살 수 있다. 그리고 가게에선 더 많은 빼빼로를 팔 수 있다. </p><p><br/></p><p> 둘째, 빼빼로데이엔 다른 날보다 더 인간관계를 좋게 만들 수 있다.</p><p>가족,친구에게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 선물로 주면 다른 날에 빼빼로를 주는 것보다 더 친해질 수 있다.</p><p><br/></p><p> 셋째, 빼빼로를 먹으면 적당량 먹으면 좋은 점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기침완화, 충치 예방, 엔돌핀 생성, 대뇌 피질 자극, 혈당과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 준다. 하지만 다량 섭취 할 경우 몸에 좋지 않다.</p><p><br/></p><p> 위 이유들 때문에 빼빼로,빼빼로데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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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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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하는이유</title>
         <author>bbst33</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60089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양채은 입니다.</p><p>  빼빼로데이는 여고생들이 "빼빼로 처럼 살을 빼고 날씬해 지자"</p><p>라는 의미로 빼빼로를 나누어 먹었습니다.</p><p>저는 빼빼로데이의 반대 합니다.</p><p>까닭은</p><p>1. 빼빼로데이는 편이점을 기준으로 1년중 빼빼로 데이에 </p><p>가장큰 메출이 발생해 문류센터등 전체적으로 업무량이 늘어나고</p><p>박스단위가 많아 노동량이 많아지고 퇴근 시간이 늦는데 그렇다고 더 고생한다고</p><p>급여가 늘어 난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빼빼로데이는 없어져야 합니다.</p><p>2. 빼빼로데이는 해마다 초등학생들이 각종 포장에 싸인 빼빼로를 들고옵니다.</p><p>이 경우 모두가 빼빼로를 못받은 경가 많습니다.</p><p>  이 일때문에 빼빼로데이에 적진 않는 아이들은 일종에 박탈감을 느낍니다.</p><p>3. 빼빼로는 일본제품 포키를 표절했다며 논란이 있읍니다.</p><p>포키는 1996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프리츠에 초코릿을 발라 빼빼로랑 똑같은 모양세를 하고 있읍니다</p><p>이상으로 한빼빼로데이는 없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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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3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600892</guid>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는 없어져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601729</link>
         <description><![CDATA[<p>10.27.금요일<br>안녕하세요. 은서입니다. 곧 있으면 빼빼로데이인데요 , 다들 빼빼로데이 좋아하시나요?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 반면 빼빼로데이를 싫어하는 분들도 계신답니다. 저도 빼빼로는 좋아하지만 ,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한다는&nbsp;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제부터 제가 왜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하는지 이유를 보러 가시죠. <br><br> 1.한기업을위한 날 <br>빼빼로하면 롯데제과죠? 보통 사람들은 빼빼로는 롯데제과에서 수입된 빼빼로를 사서 먹을겁니다. 그래서 빼빼로데이만 되면 판매된 과자는 모두 롯데제과로 쏠리게 됩니다. 이게 무슨 상관이냐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 저는 다릅니다. 빼빼로데이는 온전히 한 기업(롯데제과)를 위해 만들어진 날인 것 같습니다. 다른 제과들은 빼빼로데이에 팔리는 과자가 적을겁니다. 이러하여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br><br> 2. 빼빼로가 비만을 나타낸다.<br>두번째 이유입니다. 빼빼로는 과자입니다. 과자는 살이 찌죠. 물론 빼빼로만 살이 찌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빼빼로는 초콜릿도 같이 묻혀 나오기 때문에 칼로리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좋진 않습니다. 이러하여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하는 두번째 이유입니다. <br><br>&nbsp; 3. 농업인의 날이 잊혀지고 있다.<br>저는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빼빼로데이와 농업인의 날이 겹쳐있는데요 , 빼빼로데이 때문에 농업인의 날이 점점 잊혀지고 있습니다. 빼빼로데이는 우리나라의 전통 날이 아닙니다. 외국에서 시작된 기념일입니다. 하지만 농업인의 날은 우리 나라의 전통 기념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농업인의 날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농부에게는 항상 매일매일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라고 말합니다. 맞아요 , 항상 존경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 기념일을 만들어 더욱 존경하는 마음과 , 다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하는 이유를 맞히겠습니다. <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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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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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데이 과연 필요?/불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60542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곧 11월 11일인 빼빼로데이가 다가오는 것같아 은근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내심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이 빼빼로가 우리에게 어떤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하기도하고, 걱정이 됩니다.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시나요? 저는 빼빼로 데이는 없어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이 의견에 대한 세가지 근거를 알려 드리겠습니다.</p><p><br/></p><p> 첫째, 빼빼로 데이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올 수 있겠지만,&nbsp; 어떤사람에게는 외로움 과 슬픔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빼빼로 데이가 다가오면서, 자기가 빼빼로를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하고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기다리던 빼빼로 데이가 찾아오면서, 그날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당신이 기대하던 미래와 달리 그날 하루동안 빼빼로를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이렇게 당신은 빠져나올 수 없는 외로움에 뒤덮입니다. 이런식으로, 어떤 사람들은 빼빼로 데이를 슬픈 하루로 마지할 수도 있기때문에, 저는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nbsp; 둘째, 빼빼로 데이는 우리의 문화를 감추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래 대로라면 11월 11일은 가래떡의 날또는 농업인의 날 을 기념하는 것이 옳은데, 롯데제과에서 이 날을 빼빼로 데이라고하면서, 밀어붙였기 때문에 우리나라, 즉 대한민국의 전통적 풍속을 거부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풍속을 부정하기 때문에 저는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nbsp; 셋째, 이날은 대량으로 생산된 빼빼로가 팔리는 날입니다. 그럼 빼빼로의 쓰레기들은 어디로 갈까요? 또, 이 빼빼로를 만드느데 필요한 초콜릿은 어디서 올까요? 이많은 쓰레기들은 모두 우리 지구의 환경 파괴의 아주 작은 피해라도 줄수있습니다. 또한 그많은 초콜릿들은 모두 초콜릿이 유명한 나라인 가나,벨기에, 그 밖에 다른 나라의 가난한 노동자들에게서 오기도 합니다. 그중에는 돈 얼마 못 버는 사람들과 아이들에게서도 옵니다. 이렇게 환경을 파괴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행위때문에 저는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nbsp; 이 세가지 이유들을 이유로 빼빼로 데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저와 같으시죠?<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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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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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가 사라져야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5605455</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 하는 이유 4가지를 알려드릴겠습니다.</p><p><br/></p><p><strong>1. 일본 제품 '포키'의 표절 논란</strong></p><p><strong> </strong></p><p><strong>  1966년에 나온 포키는 빼빼로보다 약 10년은 더 빨리나왔습니다.</strong></p><p><strong>그리고 빼빼로는 포키랑 생김새도 똑같으니 표절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strong></p><p><br/></p><p><strong>2. 빼빼로데이 아닌 '농업인의 날'</strong></p><p><br/></p><p><strong> 11월 11일은 농업의 날,가래떡데이,보행자의 날,지체장애인의 날 등 많은 기념일로 지정됀 날입니다. 그러나 특정 기업이 상술로 빼빼로데이라고 크게 홍보하는 바람에 많은 기념일이 뭍이고 있습니다.</strong></p><p><br/></p><p><strong>3. 이미지에 비해 '민망'한 마케팅 전략</strong></p><p><br/></p><p>롯데그룹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p><br/></p><p>그러나 '빼빼로데이'의 경우&nbsp;롯데그룹 내에서도 직원들이 "롯데 이미지만 망치고 있다"고 조롱할 정도로 민망하다는 평가가 있죠.</p><p><br/></p><p>독자적인 방식으로 새로운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고, 얻어걸린 '빼빼로데이'에만 의존해 매출의 절반을 창출해 낸다는 의견입니다.</p><p><br/></p><p><strong>4. '박탈감' 조성하는 빼빼로데이</strong></p><p><br/></p><p>해마다 '빼빼로데이'에 학교는 난리가 난다.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아이들은 등교하면서 각종 포장에 싸인 '빼빼로' 가방을 들고 옵니다.</p><p><br/></p><p>이 빼빼로를 모두가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하나도 받지 못해 마음이 상해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p><p><br/></p><p>상술로 탄생한 '빼빼로데이' 때문에 적지 않은 아이들이 일종의 '박탈감'을 선물 받은것입니다.</p><p><br/></p><p>  다음에는 솔로들의 날을 기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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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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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방훈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7502235</link>
         <description><![CDATA[<p>   소방 훈련을 하는 날 사이렌이 울리고 모두 코와 입을 막으며 자세를 낮추어 신속하게 운동장으로 대피를 하였습니다. 진짜 현실처럼 느껴졌습니다. </p><p>   운동장에 전교생이 모인 후 소방 훈련을 했습니다.  소방관에게 화재가 발생했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과 소화기 사용법을 배워보고 소방차의 물쇼도 구경하며 즐겁게 훈련해 보았습니다. 저는 소화기 사용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진짜 불이 났을 때를 위해 소화기의 위치 및 소화기 사용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p><p>  소방훈련을 하고 나니 소방훈련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 됩니다.  저는 실제로 불이 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불 조심을 해야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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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0: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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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가 있어야한다/없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6755849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빼빼로 상품들을 보면 빼빼로데이가 벌써 온 것 같습니다. 요즘 빼빼로 데이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정한 날 응원과 사랑을 전하는 의미로 다양한 선물들이 펼쳐지고 있는데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빼빼로데이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세가지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p><p>   첫째, 빼빼로데이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날입니다. 서로의 관심과 감정, 감사한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바람직한 행동 일 수 있습니다.</p><p><br></p><p> 둘째, 주변 사람들에게 빼빼로를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달달한 초콜릿을 먹으면 에너지가 생겨서 공부가 잘 되고 일 능률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p><p>   </p><p> 셋째, 빼빼로는 몸에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는데 견과류와 프락토 올리고당으로 만든다면 맛도 있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꼭 빼빼로를 구입 할 필요는 없습니다.</p><p><br></p><p>빼빼로는 꼭 한기업인 롯데제과걸로 구입 할 필요가 없고 가난한 노동자들도 할일이 많고 또 일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는 것 입니다. 또한 빼빼로를 못 받은 사람은 속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지도 못 했던 사람에게 빼빼로를 받으면 ×2배로 행복해집니다.</p><p>그리고 11월11일을 가래떡의 날 보다 빼빼로데이로 사람들이 왜 생각을 할까요? 그만큼 가래떡 보다 먹기 쉽고 남녀 노소 대부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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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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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데이가 있어야 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70342855</link>
         <description><![CDATA[<p>이제 곧 빼빼로 데이가 다가옵니다. 그런데 빼빼로 데이가 있어야 할지 없어야 할지 여러분들은 고민이 되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빼빼로 데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 이유를 모두 3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첫 번째, 빼빼로 데이에는 친구들끼리 서로 친해지거나 부끄러워서 못했던 말을 빼빼로를 주면서 용기를 내어 말을 때에 좋은 기회가 됩니다.</p><p><br/></p><p>두 번째, 빼빼로 데이 전 날에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빼빼로를 묶어서 팔거나 세일을 합니다. 그래서 빼빼로 데이에는 빼빼로를 쉽고 저렴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빼빼로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큰 영양을 미칠 것입니다. </p><p><br/></p><p> 세 번째, 빼빼로 데이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입니다. 이 행복하고 즐거운 날은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독특하고 특별한 행사를 입니다. 그래서 빼빼로 데이가 없어지면 안됩니다. </p><p>           </p><p>                                  김유민 기자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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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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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가 있어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70519562</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빼빼로데이를 생각하니 11월 11일과 초콜릿이 생각납니다. 그렇지만 빼빼로데이를 주제로 생각해보면 그 이외에도 많은 게 떠오릅니다.  여러분은 이런 빼빼로데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연 빼빼로데이는 있어야 할까요, 없어야 할까요?</p><p>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날이 일 년에 다섯 번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보통 대체 공휴일이 아닌 이상은 어린이들이 편히 쉴 수 없습니다.그런 날에도 학원을 가거나 또는 평소처럼 다녀야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아니면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또는 어린이날에 선물을 받지 못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빼빼로데이가 있으니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날에 선물을 못 받는 경우는 별로 없을 것 입니다. 한마디로, 저는 빼빼로데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까닭들을 더 알려드리겠습니다.</p><p>  1. 빼빼로데이는 친구나 지인들끼리 서로 더 친해질 수 있습니다.</p><p> : 저는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사이가 안 좋았던 사람들끼리 빼빼로를 주고받으며 다시 친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p><p>  2. 빼빼로데이에는 평소에 부모님들이 사주시지 않던 빼빼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p><p>  : 그럼 모처럼 먹는 빼빼로가 더 맛이 있게 느껴져 행복이 2배가 될 수 있습니다. 그걸 보는 부모님도 행복해 질 수도 있습니다.</p><p>  3. 빼빼로데이에는 대체 공휴일은 아니지만 부모님들이 친구들과 놀 수 있게 해주실 수도 있습니다.</p><p>  :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아무리 속상했던 일이 있었더라도 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p><p>  그럼, 저는 이 세 가지 까닭 때문에 빼빼로데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김연아 기자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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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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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70590922</link>
         <description><![CDATA[<p> 요즘에  빼빼로데이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p><p>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빼빼로는 단지 과자 일 뿐입니다.  왜 그 과자를</p><p>좋아해서 만든 날이 빼빼로데이 인데 없어져야 한다, 사라져야 한다.</p><p>라는 말이 나옵니까!  </p><p>그리고 빼빼로데이는 여러 국가 들이 인정하는 기념일 입니다.  그러니</p><p>사라져야 한다.  뭐,  이런말은 하지마세요.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자신이 불편해서 없애려고는 하지마세요.   제발요^^.</p><p> 제 의견은 빼빼로데이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첫번째 이유로 빼빼로데이는 어떤 학생들이 만들 었다고 합니다.  </p><p>빼빼로가 얇지 않습니까.  그래서 빼빼로 처럼 다이어트에 성공 </p><p>하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것인데 없어져야 한다는 것은 다이어트를 하는</p><p>사람들의 희망을 없애려고 하는것 같네요.  아무리 불편해도 사라져야   </p><p>한다고 는 하지마세요.</p><p> 두번째 이유는 빼빼로데이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만큼 많은 연인들과 친구들이 기념하며 즐기는 날입니다. 그런 기념일이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p><p> 우리 모두 빼빼로데이를 지킵시다!!</p><p><br></p><p>                                                                             출처:나무위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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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2: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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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 데이는 없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70649183</link>
         <description><![CDATA[<p> 여러분은 빼빼로 데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11월 11일의 1이 빼빼로 같아서 붙어진 이름인 빼빼로 데이는 농업인의 날 또는 가래떡 데이라고도 불립니다. 빼빼로 데이는 생긴지 올해 기준 약 30년이 다 되어 가는 데요, 이 날에는 연인, 가족, 친구들끼리 빼빼로를 선물하고 나누어 먹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빼빼로 데이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이유 중, 3가지 이유를 준비했습니다.</p><p> </p><p> 첫 번째 이유는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를 많이 받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 한 개도 받지 못하는 친구들이 꼭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에게 배빼로를 받으면 우정이 더 쫀득해질 수 있는 기회지만 오히려 받지 못하는 친구에게는 친구와의 관계가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p><p> 두 번째 이유는 빼빼로 데이의 재미에 의하여 의도치 않은 과소비로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형 마트에서는 빼빼로를 10+1에 파는 행사들을 찾기 쉽습니다. 꼭 안 먹어도 되는 빼빼로를 11개나 사서 거의 다 자기가 먹는 것 이죠. 꼭 안 먹어도 되지만 빼빼로 11개에 눈이 멀어 사게 되는 게 과소비 안일까요? 만약 빼빼로 데이가 없었다면 이런 행사들은 없었을 테고 그럼 우리는 최소 5천원은 아낄 수 있었을 것 입니다.</p><p> 마지막 이유는 빼빼로 데이 때문에 더 뜻 깊은 기념일이 가려진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11월 11일 하면 빼빼로 데이, 농업인의 날, 가래떡 데이인 이 세 네 가지 밖에 모르실 겁니다. 11월 11일은 이 세 가지 뿐만이 아닌 보행자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 눈의 날,우리 가곡의 날, 젓가락의 날, 레일 데이, UN참전용사국제 추모행사일, 해군 창설기념일 등 다양한 기념일로 지정돼 있는 날입니다. 빼빼로 데이와 해군 창설 기념일, 이 둘을 비교 했을 때 거의 모두가 해군 창설기념일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 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은 빼빼로 데이 보다 더 의미 있는 기념일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 까요?</p><p> 그럼 지금까지 이예원 기자 였습니다.</p><p><br>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edaily.com/NewsView/1L3X0QRGCN">https://www.sedaily.com/NewsView/1L3X0QRGCN</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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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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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 있어야하나?없어야 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7066042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세호 기자 입니다. 빼빼로데이는 연인과 친구들 끼리 빼빼로를 서로 나누는 날 입니다.하지만 저는 빼빼로데이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 합니다.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p><p>첫 번째는 빼빼로데이는 롯*제과에서 해당 상품을 더 많이 팔려고 만든 날이기 때문에 롯*제과만 매출을 올리게 됩니다.</p><p>두 번째는 빼빼로데이 때 매출을 올리려는 롯*제과에서는 빼빼로를 생산하기 때문에 환경에도 좋지않고 일하는 사람들은 밤 늦게까지 야근(야간 근무)을 해야할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졸다가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p><p>세 번째는 11월11일은 농업인들께 감사한 마음과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날 인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지만 빼빼로데이에 묻혀가고 있기 때문에 농업인의 날의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p><p>이러한 이유 때문에 빼빼로데이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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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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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 데이가 없어져야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7202849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편의점에 있는 빼빼로를 보면 빼빼로 데이가 온 것 같습니다.하지만 꼭 빼빼로 데이가 있어야 할까요?저는 빼뺴로 데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 이유를 알려 드리겠습니다.</p><p><br/></p><p>첫째, 유통업종사자들에게는 빼빼로 데이가 원수 같은 날입니다.그 이유는 업무량이 늘고 퇴근이 늦어지기 때문입니다.누구에겐 즐거운 빼빼로 데이 다른 누군가도 마냥 행복 할 수 있을까요?</p><p><br/></p><p>둘째,누구는 친구들과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누군 가는 못 받아  외롭고 쓸쓸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면서'라는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p><p><br/></p><p>셋째, 건강 문제 입니다. 치아가 상 할 수 있고 혈관 건강에도 안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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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0: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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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고의 4학년 알뜰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8338800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반은 2023년 11월 8일 수요일 에 알뜰시장을 했다.</p><p>일단은 1교시에는 물건 준비를 하고 홍보를 했다. 총 6모둠이 있었는데 </p><p>우리 모둠이 물건을 가장 많이 가져온 것 같아서 더 재미있을것 같았다.</p><p> 1모둠은 다트 점수에 따라 상품이 바뀌었고 굉장히 싸서 좋았다. </p><p>2모둠은 (우리 모둠) 거의 모든 문구,간식을 파는 문구 였는데 팝콘도 팔았다.  그리고 3모둠은 랜덤박스를 팔았다. 컨셉이 굉장히 신박했다.</p><p> 4모둠은 이상한 나라의 문구점 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냥 문구점 같다.</p><p>5모둠은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5락실' 이였다.</p><p>(신박했지만 수익이 적었다. ㅠㅠ)   그리고 6모둠은 당근 네일샵을했다.</p><p>(이모둠도 역시 신박했지만 수익이 좋진 않았다.)</p><p> 모두 열심히 노력 했지만 우리 모둠이 압도적으로 1등을 했다.</p><p>1모둠 매출액:34,000원(가짜돈), 2모둠 매출액:80,000원,</p><p>3모둠:29,000원?, 4모둠:26,000원?, 5모둠:19,000원,</p><p>6모둠:24,000원 이였다.  1모둠이2등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원래 각자</p><p>10000원씩 가지고 시작 했는데 내가 1모둠 에게 8000원을 써서 2등읻될 수 있었다. 그래서 1모둠 친구들이 나를 단골이라고 불렀다. </p><p>  내가 8000원을 쓴 결과 : 1등 한번, 3등 두번, 4등 한번 뽑았다. </p><p>정말 재미있고 뿌듯했고 나중에 또 한번 해보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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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3: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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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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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뜰 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78338802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수요일에 알뜰 시장을 했다. 여러 가게가 있었다.그 중 우리 2모둠이 제일 잘 팔렸다.</p><p><br/></p><p>판매자 소비자 입장이 되서 활동하니  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p><p><br/></p><p>선생님께서 5,6모둠에 손님이 많이 없어서 1,2,3,4,5,6모둠을 모두 돌면 1000원을 주신다고 하셨다.</p><p><br/></p><p>우라 반 친구들이 모두 재미있게 즐긴 것 같다.</p><p> </p><p>선생님께서 대출과 경매도 만들어 주셔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p><p><br/></p><p>우리 모둠원인 성준이와 경훈이가 갑자기 우리 모둠에 있는 물건을 다 꽁자로 준다고 했다.하지만 그런 말은 안 해줘서 매우 당황스러웠다.그리고 나는 남은 물건을 집으로 가져 갈려했는데 몇 개는 못 돌려 받아 속상했다. 하지만 그냥 무료 나눔 했다고 생각했다!</p><p>             </p><p> 마지막에는 판매량이  높은 모둠 순서 대로 간식 쿠폰을 더 많이 주셨다.우리는 85000원을 벌었다. 쿠폰은  7개였어야 하지만 3개를 받았다.그래도 아주 만족 했다</p><p><br/></p><p>                             -신채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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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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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고 행복한 방배초를 만들려면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0106233</link>
         <description><![CDATA[<p>  즐겁고 행복한 우리 학교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p><p> 첫번째는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폭력은 우리들의 마음을 나쁘게 하고 당한 친구는 학교를 다니기 싫어할 것입니다.</p><p>  두 번째는 질서를 잘 지키는 것입니다. 질서를 안지키면 마음이 이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  마지막은 서로를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친구와 생활하는 모습이 다르다고 해서 놀리면 안됍니다. 친구가 존중받지 못하더라도 내가 존중해주면 친구에게 큰 힘이 됄 것입니다.</p><p>  이제는 학교폭력이 사라진 우리반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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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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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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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학교를 즐겁고 행복한학교 만드는방법 세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0110299</link>
         <description><![CDATA[<p>1.별명 부르지않기</p><p>왜냐면친구들이 살이찌면 돼지고 몸이 마르면 해골아니면 멸치 이런게   친구들이 싫어하는것같아 난 정홍섭이라 애들이 홍삼 홍삼 거린다 나는 그별명이 싫고 짜증난다 친구가엄청 친해도 그별명은 진짜싫다</p><p><br></p><p>2.친구를놀리지말자</p><p>왜냐면 친구를놀리면 상대는 기분이 나쁠수도있다 그리고 나...처럼 공부못하는애들은 친구들이 공부못한다고할때 너무슬퍼버리고 놀림받고 부모님들도 혼내신다 그런데도 나는 놀림을딱히 영어빼고는 안 받는다.</p><p><br></p><p>3.선생님을방해하지 말자 4학년#반에중에 ###이가있는데 선생님말안듣고 사물함위에도 올라간다는데 정확이는모르겠다 나는  ###처럼안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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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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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06133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학교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p><p>바로 학교 내에서 욕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p><p><br></p><p> 첫째.욕을 듣는 사람은 기분이 나쁘고 괴롭다.</p><p>제가 방과후를 갔을 때 어떤 친구가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자기네 팀원이 못한다고 그 팀원에게 욕을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하는 것이 아닌데도 기분이 불쾌했습니다.</p><p><br></p><p>둘째.어린 아이들이 욕을 자꾸 들어 나쁜 것인지 모르고 욕을 쓸 쑤 있다.</p><p><br></p><p> 제가 6학년 교실을 지나가는데 언니오빠들이 욕을 아무렇지 않게 대화에 섞어 쓰고 있었습니다.</p><p>심지어 거긴 방과후 때문에 지나가는 1~2학년도 꽤 있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듣고 쓸 수 있는데 욕을 마구마구 쓰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br></p><p>저는 욕을 하지 않는 방법이 학교를 즐겁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래서 욕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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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1: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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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학교를 즐겁고 행복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14813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학교를 즐겁고 행복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두가지 말해보겠습니다. 첫번째, 학교폭력이나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말 걸어주기입니다. 먼저 손 내밀어줘서 그 친구의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면,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친구가 먼저 다가가 주어 손 내민다면 그 친구도 희망을 품고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p><p><br/></p><p>(      )두번째, 학교에세 하는 행사나 학급임원들이 건 공약 행사를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기입니다. 임원들이나 선생님들이 열심히 준비한 행사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면 그 행사를 연 임원들과 선생님들이 기분이 좋아질 것 같고, 참여한 학생들은 상품을 받아 기분이 좋거나 행사를 참여해 알게된 생각이 많아져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p><p><br/></p><p>(       )이러한 방식으로 학교생활을 한다면 선생님들도, 임원들도, 학생들도 서로서로 이득을 보고 학교생활을 더 즐겁게 생활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학교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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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7: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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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학교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려고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16188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려고 할 수 있는 일들은 모두 세 가지 입니다.</p><p> 첫번째, 학교폭럭을 예방합시다. 학교폭력 때문에 학교를 가기 싫어하고 고통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학교를 가기 싫어하고 고통을 느끼는 친구들이 없게 하려면 학교폭력을 예방해야 합니다. </p><p> 두번째, 쓰레기는 바닥에 버리지 말고 꼭 쓰레기통에 넙시다. 학교에서 봉사하시는 분도 힘드실텐데 우리가 복도나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면 학교에서 봉사하시는 분이 더 힘드실겁니다. 그리고 바닥에 쓰레기가 있는 것이 보이면 괜히 주어야 할 것 같아서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p><p>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째, 학교 물건들을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우리가 학교 물건들을 함부로 다루면 우리가 학교는 중요하거나 소중하다는 생각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교 물건들을 소중히 다뤄야 합니다. </p><p> 이런 세 가지 이유로 우리는 학교를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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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7: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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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를 즐겁게 하기 위해선 &#39;이것&#39;이 필수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161990</link>
         <description><![CDATA[<p> 아주 많은 방법이 있지만 저는 그중에서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고 좋은 사이를 만들고 유지 하는</p><p>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p><p> 첫 번째,  긍정적인 말을 하면 다른 사람의 감정에 민감한 친구의 기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말을 하면 그 사람의 기분도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적인 말은 뇌에 스트레스로 인한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다. 그 외에도 전두엽과 측두엽이 노란색으로 변하면서 기억력과 창의력이 활성이 된다, 그 외에도 있다고 SBS와 YTN에 다른 좋은 점도 나와 있다.</p><p><br/></p><p> 두 번째, 친구와 좋은 관계를 만들어 유지하면 서로가 필요할 떄 서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협동을 잘 하며 여러 명과 하는 과제를 잘 수행 할 수 있습니다. </p><p><br/></p><p> 그래서 긍정적인 말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뇌도 활성화되어 좋습나다. 다음이 학교를 즐겁고 행복한 학교로 만들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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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7: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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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22472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내 생각으로 3가지를 나타내겠습니다.</p><p><br/></p><p>첫째, 친구와 싸웠을 때 친구의 입장이 되어 친구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화해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친해지려 노력해도 더 싸우고 결국엔 아무 생각 없이 화해 했다간 미련이 생길 것입니다. </p><p><br/></p><p>둘째, 학교하면 공부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들이 각자 창의 적으로 만든 작품을 전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하면 각자의 능력을 알 수도 있고 여러 친구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p><p><br/></p><p>셋째, 친구 칭찬 개시판을 만들어서 친구를 칭찬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칭찬을 받은 친구는 기분이 좋아지고 우정도 쌓을 수 있고 새로운 친구를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칭찬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해야합니다. </p><p><br/></p><p>저는 이렇게 3가지의 의견을 제시해 보았습니다. 여러 의견도 있겠지만 저는 이 의견도 적절 한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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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1: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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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233769</link>
         <description><![CDATA[<p>우리학교를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로 만들기 위해서는 3가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첫째, 학교폭력을 하지 말자 입니다. 학교폭력을 하지 않는다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고 친구와의 사이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p><p>둘째, 고운말을 사용하고 욕을 사용하지 말자 입니다. 욕을 사용하면 듣는 사람의 기분이 나빠질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p><p>셋째, 학교 물품을 파손시키지 말고 올바르게 사용하자 입니다. 학교 물품은 학교의 학생 모두가 사용 하는 것이기 때문에 파손 시킬 경우 즐거운 체험들을 하지 못해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p><p>이러한 일들을 지켜야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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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1: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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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253868</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우리 학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3가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p> 첫째, 자신의 의견만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른 친구의 의견도 존중해야한다입니다. 내 의견만 옳다고 생각하면 친구가 나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사이좋게 지내기 어렵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의견이 더 좋은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p><p> 둘째, 학교의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학교의 물건은 학생 모두가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쓰기가 어렵습니다.   </p><p> 셋째, 자신의 자리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교실이 깨끗하지 않으면 이동할 때 먼지나 쓰레기가 날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먼지가 우리 몸에 들어가서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p><p> 저는 이러한 일들을 노력하면 학교가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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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2: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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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우리학교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544071</link>
         <description><![CDATA[<p> 행복한 우리 학교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가지 이유를 말해보겠습니다.</p><p> 첫째 친구에게 심한장난을 치지 말아야 합니다.왜냐하면 자기가 그냥 장난이라고해도 당한 사람은 기분이 불쾌할 수 있고,그래서 싸움이 더 크케 번저 둘 다 원망하는 사이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p> 둘째 복도에서 뛰지 말아야합니다.왜냐하면 복도에서 뛰다가 다른 친구와 부딧치거나 속도를 주채하지 못하고 결국 벽에 밖아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고,뛰다가 넘어져서 무릎이나 다리가 다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p> 셋째 수업에 집중하자입니다.왜냐하면 수업에 집중하지 않으면 자기도 못 들어서 손해고,선생님도 집하지 않아 집중하라고 했을 때,수업이 끊겨 불쾌할 것입니다.그러니 수업에 집중하면 모두가 행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p><p> 이러힌 것들을 잘 실천하면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잘 실천 해 주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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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3:5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5440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568263</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려면 우리할  수 있는 일은 총 세가지가 있습니다.</p><p><br></p><p>  첫번째는 학교 에서 학교폭력 교육을 더 철처히 하는것 이다.  물론 이미 학교 폭력 교육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 부족 하다고 생각 했기 때문 </p><p>입니다.</p><p>  </p><p>  두번째는 학교에 있는 규칙을 잘 지키는 것 입니다.  왜냐면 규칙중 에서 잘 안 지켜 지는 규칙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p><p><br></p><p>  세번째는 학교는 공부를 하러 온 곳이기 때문에 공부를 좀 더 집중을 </p><p>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p><p> </p><p>  이 세가지 의견이 모두 지켜지면 우리의 학교는 더 즐겁고 행복한 </p><p>학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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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5: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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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의 행복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58187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이성준 기자입니다.</p><p>오늘은 우리 학교가 행복해지고, 더욱더 활기차지는 방법을 소개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보시죠.</p><p><br/></p><p> 첫째,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지 말고 친구의 의견도 존중해주자.</p><p>저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친구의 의견도 존중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도 있지만 친구가 원하는것도 있지 않습니까? 자신이 원하는 것만 바라면 나의 학교 생활은 좋지만, 친구들은 자신을 이기적인 친구 라고도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친구의 마음을 알아주게 된다면 친구도 나의 마음을 알아주게되어 행복한 학교 생활을 만들수도 있을것입니다.</p><p><br/></p><p>둘째, 친구를 놀리지 말자.</p><p>자기가 친구를 놀릴때를 생각 해보십시요..</p><p>혹시 자기는 재밌지만 친구 표정이 안좋은 적이 있습니까? 그럼 그것은 '폭력' 입니다.</p><p>나와 친구가 같이 재밌게 장난치는것은 좋지만,그렇지 않으면 친구는 마음의 상처를 입을수 있습니다. 그럼 친구와 싸우게 되고,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혹시나 그렇게 되면 내가 먼저 친구에게 위로의말 혹은 사과를 해주면 어떨까요? 혹시 여러분은 안그러신가요? </p><p><br/></p><p>이렇게 활기 넘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해,2가지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부디 행복한 학교 생활 하시길 바라요! </p><p>(이성준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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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6: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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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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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즐거운 학교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59867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다윤이 기자 입니다! 오늘의 주제를 소개하겠습니다!</p><p>'행복하고,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     </p><p>인데요. 지금보다 행복하고,즐거운 학교를 만들려면 어떻게 행동하고,실천해야 할까요?</p><p>세가지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p><p><br/></p><p>   첫번째, 장난으로도 친구를 때리거나 놀리지않기</p><p>이유는 친구에게 장난으로 웃으며 내리는것도 폭력입니다. 상대방을 아프게한다면 장난을 가장한 폭력이기 때문에 당한 친구는 학교가 싫어지고, 고통을 느끼며 학교를 다닐것 입니다. 고통을 느끼며 학교를 다닌다면 행복하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기 때문입니다.</p><p><br/></p><p>   두번째,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기</p><p>이유는 만약 친한 친구들과 계속 지내다보면 친구를 못 사귄 친구는 학기 내내 친구를 못 사귀고, 1년 동안 계속 혼자일 것 이기 때문입니다. </p><p><br/></p><p>   세번째, 선생님 말씀 귀를 기울여 듣기</p><p>이유는 선생님께서는 올바른것, 예쁜것만 알려 주시기 때문에 귀를 기울여, 집중해 들으면 올바른 사람이 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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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7: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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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611249</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3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p><p><br/></p><p>  첫째,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p><p>친구들 사이에서 고운 말 쓰기, 친구와 싸우지 않기, 친구를 때리지 않기,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기 등의 방법으로 생활한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p><p>  둘째, 학급을 위해 봉사하는 것입니다. 교실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거나 집에 가기 전에 내 주변을 깨끗하게 한다면 청소 당번들이 훨씬 편안할 것 같습니다.</p><p>  셋째,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입니다. 복도에서 뛰지 않기, 창문에서 아래로 물건 떨어뜨리지 않기 등 사고가 일어날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면 안전한 학교가 될 것입니다.</p><p><br/></p><p> 우리 방배초등학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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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8: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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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611753</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위해 해야 할 것을 제 생각으로 3가지를 발표하겠습니다.</p><p><br/></p><p>첫째,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게 모든 친구들이 도와야 합니다.</p><p>그렇지 않으면 학교폭력을 해도 된다 라고 생각하여 학교폭력 사건이 더더욱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럼 마음에 상처를 입고 평생 그 친구를 원망하게 되겠죠.</p><p><br/></p><p>둘째, 학교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가기 싫어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예회, 운동회 등을 많이 운영하면 아이들이 학교는 가기 싫어 라는 마음을 학교는 너무 좋아 라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p><p><br/></p><p>셋째, 발표 띠를 만들자 입니다. </p><p>평소에 발표를 잘 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용기를 내어 발표를 하게 되면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발표 띠 하나를 완성 하면 그의 맞는 대가, 간식 선물 등을 이용해 아이들이 발표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줍니다.</p><p><br/></p><p>저는 이 3가지가 잘 지켜진다면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같이 노력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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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8: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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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학교를 즐겁고 행복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648284</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를 더 행복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는 두 가지 방법을 생각했다. </p><p>  첫째, 투표로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을 뽑은 후, 그 과목을 더 늘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평균적으로 더 좋아하는 과목을 늘리면 학생들도 학교에 오는 것이 더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학생들이 미술을 가장 좋아한다고 치고 그 과목을 더 늘리면 불만이 있었던 학생들도 불만이 없어지고 우리 학교에는 항상 웃는 얼굴들이 있을 것 이다.</p><p>  둘째, 학예회를 하는 것이다. 학예회를 하면 친구들에게 칭찬도 많이 받고 자신의 재능이나 능력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 학교 학생들은 활기찬 표정으로 다닐 수 있을 것이다. </p><p>  따라서 나는 우리 학교 를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이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다. 과연? 내 의견은 우리 학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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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0: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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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학교로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680954</link>
         <description><![CDATA[<p>즐겁고 행복한 학교로 만들려고 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일 네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p><p><br></p><p>첫째,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p><p>친구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싸움이 일어나는데 친구와 싸워서 멀어지게 되면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p><p><br></p><p>둘째, 왕따를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p><p>소외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입장을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왕따를 당하는 친구는 외롭고 학교에 가는 것이 고통스러울 것입니다.</p><p><br></p><p>셋째, 주변을 깨끗이 정리합니다.</p><p>지저분한 교실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정리된 교실은 안정감을 주고 기분도 좋아집니다.</p><p><br></p><p>넷째, 선생님 말씀을 잘 듣습니다.</p><p>선생님 말씀을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선생님도 속상하고 우리는 공부를 잘할 수 없고 선생님께 혼나면 기분도 우울해 지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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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1: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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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학교를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686959</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를 즐겁게 만드는 3가지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p><p>(     ) 첫째,친구가 발표를 했을 때 틀렸어도 비웃지 않기.발표를 한 친구도 슬프다고 말하지 않아도 큰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p><p>(     )둘째,심한 장난 치지 않기.내가 생각 했을 때는 웃고 넘길 수 있는 장난일 수 있지만 누구에게는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불쾌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p><p>(     )셋째,선생님 말씀 잘 듣기.만약 우리 반에 선생님 말을 잘 듣는 아이가 한 명도 없으면 싸움도 자주 나고 지각과 숙제를 안 해 오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p><p>                                           -신채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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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1: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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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학교를 행복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687839</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 &nbsp; 저는 오늘 우리학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몇가지 방법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p><p> &nbsp; &nbsp;</p><p>&nbsp;&nbsp; &nbsp; 첫번째, ‘나쁜말, 욕등을 하지 않기’</p><p>왜냐하면 그런 말을 쓰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나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은 장난으로 한 말이지만 상대는 굉장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말을 한 사람에 대한 생각도 좋지는 않게 될 것 입니다. 또 그 말의 뜻이 나쁘다는 걸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그 말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습득력이 빨라 나쁜말도 금방 듣고 따라합니다. 그러므로 나쁜말, 욕등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p><p><br/></p><p>&nbsp;&nbsp; &nbsp; 두번째, ‘자신의 감정 솔직하게 털어놓기’</p><p>예를 들어 a가 b에게 b의 기분이 상하는 말을 했습니다. a는 b가 자신의 말을 듣고 상처받은것을 모르는 상황입니다. b는 a에게 자신의속상한 감정을 이야기 하지 않은 채로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된다면 물론 b에게 상처되는 말을 한 a도 잘못 했지만 b 또한a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a가 실수 한 걸 알게됩니다. 또 a의 솔직한 사과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p><p><br/></p><p>     저는 이렇게 2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김아인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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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1: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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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초등학교를 더 예쁘고 나은 학교로 만들기 위한 3가지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688212</link>
         <description><![CDATA[<p><mark>주제</mark>:우리 학교를 더 낫게 만드는 방법</p><p><br/></p><ol><li><p>먼저 우리 학교를 더 나은 학교로 만드는 방법 중 첫 번째는 <strong><mark>교사의 교권과 학생인권의 침해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 입니다</mark></strong>. 최근 교권침해가 심해져 000학교의 교사가 투신해 사망했다고 합니다. <strong><em>이와 같이 교권,학생의 인권 침해만 일어나지 않으면 위 상황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과 동시에 학생과 교사의 우호적인 관계 또한 만들 수 있습니다.</em></strong> 예를 들어  학생인권과, 교권이 침해받지 않으려면 교사의 수업을 잘 듣고 수업에 집중하는 것, 교사도 학생을 적극적으로 잘 도와줘야 합니다.</p></li></ol><p><br/></p><ol start="2"><li><p>두번째로 학교를 더 낫게 만드는 방법은 수업에 <strong><mark>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율적인 수업을 만드는 것입니다.</mark></strong> <strong>이 방법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를 상승시키고, 자신의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고, 이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더 자유롭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strong></p></li></ol><p><br/></p><ol start="3"><li><p>마지막 세번째로 더 나은 학교를 만드는 방법은 <strong><mark>당연하게도 안전입니다</mark></strong>. 안전은 학교의 모든 활동의 중심이고 안전하지가 않으면 여러 활동을 할 수도 없고 안전을 중요시해야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안전하면 누구나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고 여러 활동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것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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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1: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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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우리 학교, 우리가 만들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700952</link>
         <description><![CDATA[<p>  아름다운 우리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 세 가지를 제가 직접 기사로 써서 나타내겠습니다.</p><p><br/></p><p>  첫째, 친구끼리 친하게 지내야 합니다. 설명하자면,   서로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먼저 다가가 봅시다. 예를 들어,  그럴 리가 없지만 저와 친한 친구이자, 같은  반친구인 승종이와 절교의 위기까지 갔다고 칩시다.(승종이는 화내지 말아주세요...) 그런데, 승종이가 먼저 저에게 다가와 자기가 잘못했다고 사과합니다. 그 말을 듣고 저도 화를 풀고 저의 잘못도 말합니다. 그렇게 승종이와 저는 다시 친해집니다.</p><p><br/></p><p>  둘째, 안전사고를 대비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대비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예를 들어, 저번에 방배초에서 두 학생이 서로의모습을 보지 못하고 코너에서 일어난 충돌 사고를 비롯하여 거울을 장착하는 것처럼 말입니다.</p><p><br/></p><p>  셋째, 공부에 대하여 너무 다그치지 않는 것 입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시험을 못 봤다고 너무 화내지 말라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부모님들이 자기 아이가 반에서 꼴등이어서 화내시지 말고 오히려 격려해주시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해주는 것입니다.</p><p> </p><p>  이렇게, 세 가지의 의겨들을 제시하여 아름답고 평화로운 방배초등학교를 만들수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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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2: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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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학교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179140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저는 3가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 첫째,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보통 친구와의 싸움이 있다면 둘 다 잘못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화해를 할 때면 모두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합니다. 그러면 자신의 잘못을 빠르게 인정했을 때는 화해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더 큰 다툼으로 넘어갈 일도 없습니다.</p><p><br/></p><p> 둘째, 작은 다툼이라도 막기 위해서는 고운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친구에게 욕을 사용했을 때에는 잘못된 나쁜뜻으로  친구가 느낄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욕(또는 비속어)가 작은 다툼을 부르고, 그 작은 다툼이 큰 화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p><p><br/></p><p> 셋째, 남여 차별하지 않습니다. 예시로는 화요일에 운동장에서 제가 인원 수가 적어서 남학생과 여학생이 다같이 노는 것에 대해 다투는 걸 봤습니다. 다른 이성끼리 노는 걸 꺼려할 수는 있지만 이렇게까지 이어지면 차별이라고 볼 수 있고, 또 같은 학급의 사이만 더 나빠질 수 있어서 저는 다른 이성 차별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p><p><br/></p><p> 이 3가지를 지켰려고 노력하면 우리 학교를 더 행복한 학교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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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5: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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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2071697</link>
         <description><![CDATA[<p>잘했다.( 이세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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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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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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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누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e502/buda/wish/2812684771</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오늘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법 3가지를 설명해보려 합니다.</p><p>  1.친구를 놀리거나 괴롭히지 않기입니다.</p><p>자기는 아무리 장난 이더라도 그 친구한테는 영원히 지울수 없는 상처로 남길수 있습니다.그리고 그 친구가 싫어하는 장난을 게속하면 그 친구와 사이는 점점 나빠질것입니다.</p><p>  2.친구와 같이놀기 입니다.</p><p>한학기 내내 친구들과 같이 못 놀면 그 친구는 외톨이가 되 왕따라고 느낄수 있읍니다.</p><p>  3.선생님 말씀을 잘 듣기 입니다.</p><p>선생님의 말씀은 올은 말씀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에 말씀을 잘 들야 친구사이와사회생활도 좋아질수 있읍니다.</p><p><br></p><p>채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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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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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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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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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1: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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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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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1: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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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메리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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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기부(편집)-선생님:다윤,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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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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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4-1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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