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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백마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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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8 07: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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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d45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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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시간에 조직한 글을 바탕으로 겪은 일을 실감나게 씁니다.</p><p>-다 쓴 사람들은 자기 모둠 친구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겨 봅시다.</p><p>-잘 쓴 부분은 폭풍 칭찬해주기!!❤</p><p>-꼼꼼히 읽으며 고칠 부분도 친절하게 말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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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7: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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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윤재(축구에서 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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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요일 아침 학교에 왔다 나는아침에 일찍와서 운동장에서 축구연습을 했다.나는 5교시에 3반이랑 축구를 한다는 생각에 설랬다.</p><p>밥을 먹고 점시시간에 친구들과 축구를하고 종이 치자 선생님과 친구들이</p><p>있는 곳으로 갔다.축구를 시작해서 기분이 좋았다.</p><p>3반이랑 축구를했다.2골을 먼저먹혀 질것같았지만 동점을 만들어 </p><p>다행이었다.동점골을 만들어 뿌듯했다.</p><p>승부차기에서 1-0으로 아쉽게 졌다 내가 골키퍼인데 먹혀서 너무 죄책감이 들었다.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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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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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환(공포의 귀신의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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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빨리일어나"라고 부모님이 나를 깨우셨다.</p><p>왜냐하면 오늘은 가족과 함께 롯데월드에 가는날 이기 때문이다.</p><p>나는 원래라면 "싫어"라고 했겠지만 오늘은 아니다.</p><p>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롯데월드에 갔다.</p><p>나는 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가족과 함께 공포의 귀신의 집을 들어갔다.</p><p>나는 들어가자마자 가족뒤에 숨었다. 근데 뒤에서 무서운 소리가 들려서 나는 혼자 앞으로 뛰어갔다. "으아느다트낭ㅇ악" 나는 너무 무서웠다. 나는 귀신 들과의 전쟁이 끝나고 가족을 기다렸다. 나는 뛰어나와 너무 힘들어 가족이 나오고 음료수를 사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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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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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수(채원이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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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릉부릉, 엄마차를 타고 웨스턴돔에 갔다. 도착하니 친구들이 반겨주었다.</p><p>우리는 신나게 밥을 먹으러 갔다. 채원이는 돈까스를 먹고 나,래아,예은이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맛있었지만 배불러서 다 먹진 못했다...😿</p><p> 우리는 그 다음에 방탈출 카페에 갈려했지만 부모님 없이는 못 들어간다고 해서 포기하고 만화카페로 갔다. 그 만화카페에는 영화 볼 수 있는 방도 있고 게임 할 수 있는 방도 있었다. 나는 게임방이 좋았는데 다 차서 영화를 볼 수 있는 방으로 갔다. 그 방에서 친구들이 영화를 보는데 나는 그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친구랑 장난을 쳤다. 그러다가 심심해서 게임방이 언제 비나 살펴보고 있는데 딱 비어서 친구들한테 빨리 가자고 말했다. 친구들도 신나하면서 갔다. </p><p>게임을 하다 보니까 시간이 벌써 다 되어서 밖에 나갔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다 되어서 차를 타고 집에 갔다. 생일파티가 벌써 끝나서 아쉬웠지만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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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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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준(나의 두 번째 축구대회 도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52892</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토요일 아침, 나는 차에 탔다. 오늘은 내 두 번째 축구대회 날이었다. 나는 한 시간가량 차를 타고 달려 축구장에 도착했다. 내가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모두 도착해 있었다. </p><p> 난 몸을 풀며 첫 번째 경기를 준비했다. 첫 번째 경기가 시작되고,우리는 빠르게 골을 넣었지만 아쉽게역전당했다. 두 번째 경기는 중국 팀과 붙었다. 상대는 프로 유스라 그런지 잘했다. 전반전이 끝나갈 쯤 내가 한 골을 넣었다. 지고 있었지만 기분이 좋았다. </p><p> 둘째 날은 비교적 약팀과 붙어서 경기가 수월했다. 우리는 첫 번째 경기를 크게 이겨서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대망의 결승전,우리는 상대보다 경기력이 좋았지만 전반에 골을 많이 넣지 못했다. 나는 아쉽게 프리킥으로 골대를 맞췄다. 그러나 후반전에 우리는 두세골을 더 넣으며 우승을 차지했다.그리고 나는 다른 경기장으로 이동해 우승 트로피를 받았고,난 </p><p>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해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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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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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서 ( 북적북적 롯데월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56418</link>
         <description><![CDATA[<p> 우리의 기분처럼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 오늘은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롯데월드를 가는 날이다. 이사오고 보지 못했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노는 거라 더 신났다. 또 나에겐 첫 롯데월드였다. "진짜 재밌겠다! 아 너무 떨려ㅋㅋ. 빨리 놀이기구 검색해봐." 친구가 말했다. 나도 알겠다며 폰을 켰다. 검색을 하다보니 도착해 있었다. </p><p> "드디어 도착이다!" "빨리 가자!"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걸어가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정말 재밌어보였다. 이제 첫 놀이기구를 타러 후룸라이드 대기 줄에 섰다. 거의 1시간쯤 기다리고 드디어 끝이 보였다. 우리는 후룸라이드를 재밌게 탔다.</p><p> 또 다른 놀이기구들을 타고 거의 마지막으로 아트란티스를 탔다. 나는 계속 눈을 감고 타서 아쉬움이 좀 남았다. 다음에는 눈을 뜨고 타보고 싶다.</p><p> 롯데월드에서 나오고 밥을 먹으며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나올때는 아쉬웠지만 재밌게 논 것 같아 좋았다. 다음에 또 오게된다면 더 빨리와서 사람없을때 실컷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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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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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래아(친구들과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56525</link>
         <description><![CDATA[<p>그 날 아침, 난 이불을 부스럭대며 늦장을 피우다가 벌떡 일어났다. "아 맞다. 오늘 워터파크 가는 날이지..!" 내가 손꼽아 기다리던 날이었다. 나는 얼른 일어나 가방을 챙기고 준비했다. 그리고 몇시간 뒤, 친구들과 만났다. 친구들끼리는 별로 가본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가니 설레서 가는 내내 발걸음이 가벼웠다.</p><p>워터파크에 입장하니 더 설레고 빨리 놀고싶었다. 친구들과 슬라이드도 좀 타고 놀다가 끝나갈 때 쯤 무서운 슬라이드 하나를 탔다. 타기전엔 무섭고 떨렸는데 막상 타니 너무 재밌었다. "꺄악!" 갑자기 훅 내려가면서 물이 사방팔방으로 튀었다. 내가 생각한것 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또 타고싶었다. 워터파크에서 한참 실컷 논 뒤, 친구들과 떡볶이를 먹으로 갔다. 우리가 원하는 재료를 넣을수있어 좋았고 친구들이랑 먹어서 더 맛있었다.</p><p>다 먹고 친구들과 더 놀다가 헤어졌다.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것 같았다. 아쉬웠지만 또 가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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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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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훈(난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578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야구를했다. 야구 내 포지션은  포수이다.하지만 나보다포수를 잘하는 사람이 있었다. 난 포수에 선발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다음날 난 야구를 한것이다 . 그래서난 일부러 타자만 했다. 처음투수는 준이였다. 내가 공을치면 1번으로 하는걸 본다고 했다. 난 쳤다. 환호성을 질렀다.</p><p>준이가 계속 던졌다. 난 계속 받아쳤다. 이건실력이라고 모두가 그랬다.</p><p>준이는 날 고정 타자 5번으로 정했다. 동재는 자리위협을 느꼈다. </p><p>운이 아니라 실력 이라고 했다. 난다음엔 모든걸 받아치고 동재를 제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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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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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교회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58197</link>
         <description><![CDATA[<p>"자 출발자" 선생님께서 외치셨다. 오늘은 교회에서 다른 교회와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p><p>기쁘고 떨리는 마음이였다. 버스를 타고 인천에 있는 경기장으로 갔다. </p><p>멀미가 심해 힘들었다 하지만 기대되었다. </p><p>드디어 도착했다. 벌써 다른 교회들도 와있었다. </p><p> 잠시후 우리차례가 되어 이어달리기,줄다리기 등 재밌는 것을 많이 해 우리는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곳이어 점수가 발표되었다. </p><p>우리교회가 2등을해 기쁘고 신났다. </p><p>많이 힘들고 우리팀도 지쳐있었다.</p><p>우리는 간식을 받고 다시 돌아오고 나는 꿀잠에 빠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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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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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반려동물 🐹 (정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58560</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내리쬐는 날이었다. 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부모님께 계속 졸랐다. 나만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것 같았기 때문이다.</p><p>"반려동물 제발 키우게 해주세요 .. 진짜 잘 돌볼게요"</p><p>라고 말하면서 부모님 입에서 알겠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졸랐다.</p><p>그때 부모님께서 알겠다고 하셨다 ! 나는 기뻐서 눈물이 나올것만 같았다.</p><p>기대하며 차를 타고 햄스터가 있는곳으로 갔다. 원래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지만 햄스터가 부모님께 부담이 덜 될것 같았기 때문이다 ! 그곳에 있던 햄스터들은 정말 귀여웠다. 거의 다 자고 있었지만 밥을 먹고있던 햄스터도 있었다. 난 그중에서 등에 긴 검정 줄이 있는 햄스터가 제일 눈에 띄었다. 나이도 어린 아기 햄스터여서 바로 데려왔다. 가게 직원분이 이 햄스터는 수컷이라고 했당 ! 돌아가는 길에 차에서 햄스터에게 손을 내밀어봤는데 작은 코로 냄새를 맡는게 너무 귀여웠다.</p><p>집에 들어오니 엄마께서 기겁하시면서 엄마는 안 키울거라고 하셨다. (하지만 지금은 아주 푹 빠지셨다 ^.^) 자고있는 햄스터를 보며 이름을 생각하다가 자는 모습이 만두와 닮아서 이름을 만두로 지었다 ! 너무 귀여웠다. 지금은 내가 간식이랑 밥, 물도 잘 챙겨주면서 평균 수명보다 오래 살고있는 만두이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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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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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규(아쉬운 태권도시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59534</link>
         <description><![CDATA[<p>"띠리링"새벽부터 종소리가들렸다."어?뭐지"나는핸드폰알람을끄고오늘 스케줄을 보았다."헉!"오늘은 태권도 겨루기시합이였다.태권도겨루기는오전6시30분......나는6시25분에일어나있었다!</p><p>나는 빠르게 손목보호대와발목보호대를챙긴다음 도복을입고 태권도장</p><p>으로 빨리갔다.다행이 늦지않게 태권도장으로갔다.오후1시25분 내가</p><p>경기에 들어가는시간이 오분밖에없었다.5분후 드디어 내차레가왔다.</p><p>나는겨루기시합을 많이왔기때문에 별일없을거라고 생각했다.8대2내가 이기고 있었다.그런대 갑자기 심판이내점수를 안올려주고 오히려 상대점수를더 주었다.그래서나는11대13으로 지고말았다.집에가던중 너무분하고 속상해서 결국나는 울음을 터트려버렸다. 앞으로는 내가꼭 1등을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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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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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연(감기 걸린 날) </title>
         <author>245222_24</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60361</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난 어느날 난 집으로가고 있었다. 집으로 도착했다. 그런데 목이 따끔거렸다. 그냥 목이 아픈줄 알고 난 약을 먹었다. 그런데!</p><p>내 목은 계속 아팠다. </p><p>결국 난 그냥 목이 아픈게 아니라 목감기에 걸렸다. 그날 저녁 내 이마가 뜨끈거렸다. 열이났다. 부모님이 나를 보며 걱정하시며 밤 늦게까지 나를 간호해 주셨다. 너무 감사했고 또 죄송했다. 나는 잠을 자지 못하고 다음날 일어났다. 나는 밥과 약을 먹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몸에서 힘이 났다. 다행이 열도 내렸다. 나는 몸이 많이 괜찮아졌다.  그리고 나서 이불을 꽁꽁 싸매고 영화를 보며 편안한 꿈을 꾸며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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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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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최초 롤러코스터 (송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61511</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내리쬐는 오늘이 바로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다. 오랜만에 아빠와 단둘이 와서 좋았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롯데월드에 입장했다. 롯데월드에는 여러가지 놀이기구가 있었지만 나는 그중에서 '후렌치 레볼루션' 이라는 롤러코스터를 선택했다. 나는 대기표를 받고 줄을 섰다. 곧 탈 차례가 되자 점점 심장이 쿵쾅거렸다. 게다가 난생 처음으로 타는 거라서 더 떨렸다. 롤러코스터에 타자 나는 바로 아빠 손을 꼭 잡았다. 드디어 롤러코스터가 출발하고 낙하했다.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니 너무 짜릿하고 재밌었다. 그래서 다시 줄을 서고 1번 더 탔다. 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또 타고 싶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다 함께 와서 놀이기구를 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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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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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방(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6161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저기 가자"내 친구가 말했다.</p><p> 친구가 큰 만화방을 가리키며 말했다.</p><p>10월 20일,난 친구의 생일파티에 갔다.우린 3시쯤에 만화방에 갔다.</p><p>나혼자,친구들,가족들과 만화방을 와본적이 없어서 설렜다.</p><p> 만화방에 난 처음 가봤는데 거긴 큰곳 이였나보다.1~2층 전부 굴방에 만화방인데도 넷플릭스,웨이브,티빙,닌텐도 등등 뭐가 엄청많았다📚🎬📺</p><p>우리는 2층굴방에서 넷플릭스로《너에게 닿기를》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봤다.4명이서 봤는데 오글거리는거 없이 재밌었던거 같다.만화방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니 색다른 느낌이였다.🫧</p><p>그다음 우리는 1층으로 내려가 닌텐도로 마리오카트를 했다.2인 1조로 했는데 매치가 밸런스가 안맞아서 우리는 딱 1번 이겼다.</p><p>집에 갈 시간이 되어 6시쯤 나왔다. 만화방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서 다음에도 와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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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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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현(나는 개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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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형과 형차타고 파주 스타디움에 갔다.</p><p>처음가는 곳이라 기대됐다.파주 스타디움가서 배드민턴,족구,축구등</p><p>여러가지 놀이를 했다.근데 진짜 나는 개발인것 같다.</p><p>공을 차면공이 뜨고 헛발짓 한다.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6학년 4~5명에서</p><p>우리가 하는 공을 뺏어갔다.놀고 다시 줬다.근데 또 뺏어가서</p><p>형이 6학년한테 거친 말을 썼다.시비가 붙어 말싸움을 했다.</p><p>그냥 형이 사과를 해서 일은 끝났다.근데 계속 찝찝했다.</p><p>축구 계속하다가 집에 갔다.다음에도 그러면 한판 싸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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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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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친구와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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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햇빛이 웃는것처럼 따뜻하고 딱 좋은 날이었다.학교 끝나고 학원에가서 쉬는 시간에 친구랑 놀거여서신나게 노래부르면서 뭐하고 놀지 생각하고있었다."오우예이 호우"학원에서 쉬는 시간이 찾아왔다."나이스!!"나는 친구와함께 학원으로 나가서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가지고 먹으면서놀려고행복했었다.그런데!!학원에 들어가려는 찰나에 갑자기친구가 까불거리고 나를 짜증나게하고 재밌게놀고싶은데 재밌게 않놀려고하고 그래서</p><p>나는 화가나서 친구와 싸웠다"그만 장난치라고 진짜 놀자고!!!!"친구는 계속 장난만 쳤다.싸우고 나서학원에 가서 수업하는데 마음이찜찜해서 학원끝났을 때 화해를 했다.근데지금 그일이 않잊어 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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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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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현우(서울의 숨은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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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평범하게 지나갈줄 알았다. 아침을 먹고 이후...</p><p>"오늘 서울가서 필요한거 받아오고 맛있는거 먹고오자"</p><p>엄마의 말씀. "당연히 좋아요!" </p><p>"그럼 쿠폰 있는걸로 맛있는것도 먹고와"</p><p>이건 아빠의 말씀. 그리하여 우리는 1시간 30분의 이동이 끝나고</p><p>엄마가 카페에서 친구랑 수다떠실때 맛있는 치즈 케잌이랑 버블 밀크티를</p><p>마셨다. 그것 때문에 배가 조금불러서 소화 시킬겸 둥둥섬(앞글자가 기억이 않나서 그냥 썼어요) 에서 분수 나오는 것도 보았고 만두도 하나 먹어버렸다. 그치만 더 문제는 푸드 트럭이 잔뜩 있어서 먹고싶어 지게 한것이다.하지만 나는 참고 레스토랑에 가려고 하지만 엄마가 길을 두번이나 잘못가서 10분정도나 늦어졌다. 심지어는 레스토랑은 예약을 해야하는거라서 그곳에서 먹지 못하고 밑에있는 고기집으로 가서 먹고왔다.</p><p>(쿠폰이 그 건물에 같은 업체에서 운영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그 후 다시</p><p>1시간30분의 여정 끝에 집에 도착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재미있는 일도 많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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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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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연휴가 끝나고(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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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연휴가 끝나서 집으로 돌아왔던 날이였다. 그 때는 늦은 밤 이였어서 너무 피곤했다. 조금 자고 일어나니까 어떤 터널에 들어갔는데 조명도 달아놓고 노래도 틀어놔서 다른 평범하고 어두운 터널과는 달랐다. 그래서 나는 너무 재미있게 조명이 꾸며진걸 구경하고 누나와 열심히 떠들었다. 한참이 지나고나서 드디어 터널 밖으로 나왔다. 그 순간, 도로 옆에 하얀 옷을 입은 무언가가 있었다. 그 뒤로는 터널에서 들렸던 노래가 머리 속에서 너무 무섭게 울렸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빨리 가고 싶었다. 그뒤로는 너무 어렸을 때 일어난 일이라 잘 기억이 나지않는다. 하지만 그 때 너무 무서웠다는 것은 기억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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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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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와 리코더, 탑이 될때까지(이동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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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이 화창한 날이었다. 학교가 끝난 후 나는 친구랑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친구가 직육면체 모양의 장난감을 꺼내 내게 보여줬다. 그러면서 설명했다.</p><p>"이건 큐브라는 거야."</p><p>"큐브?"</p><p>"응. 일종의 입체 퍼즐이지."</p><p>나는 갸우뚱했지만 큐브를 배우니 재미있어졌다. 그래서 나도 개인 큐브를 여러개 사고 공식을 외울때까지 노력하니 드디어 한번 맞췄다.</p><p>"앗싸!"</p><p>한번 맞추고 나니 마음이 가서 지금 기록인 15초까지 맞췄다.</p><p> 큐브를 많이 해보고 나니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고 싶었다. 때마침 5학년때 리코더를 많이 하고 있었고, 나도 잘하기 위해 노력하니 어쩌다 잘하게 됐다. 그때 애들이 나를 칭찬하니 나도 힘이 났다. 그래서 우연히 리코더 전문유튜브가 있어 많이 찾아봤다. 그렇게 지금은 '캐논변주곡,'할아버지의 11개월','Summer','인생의 회전목마'등 많은 곡을 연주할 수 있게 됐다.</p><p> 지금까지 2개의 흥미를 찾고 연습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고 연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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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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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의 귀신(신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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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화창한 날이었다. 놀이공원에 가기 딱 좋은 날이었다.👍나는 놀 생각에 이른 아침부터 신이났다.🤩 아주 크고 유명하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놀이공원이였다.드디어 기다렸던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은 들어오자마자 자유이용권을 사고 놀이기구로 달려갔다.😆 여러가지에 재미있고 무섭기도한 놀이기구를 탔다. 신나게 놀고 먹고를 하고 있는데 가족들이 귀신의 집에 들어가자고 했다. 나는 귀신을 많이 무서워해서 가기 싫었지만 결국 들어가게 되었다.😥 귀신의 집 입구 바로 앞이었다. 벌써 식은 땀이 났다. 나는 귀신의 집에서 눈을 감은 채 엄마손을 잡고 앞으로만 달려갔다. 귀신의 집 중반부 쯤에서 무서운 게 나왔나 보다. 엄마와 오빠가 기겁하며 놀랐다.😱 근데 아빠께서는 좀 심한 것 같다. 아빠께서 놀라며 뒤로 넘어지시는 소리가 들렸다. 무서웠는데 덕분에 좀 웃을 수 있었다. 귀신의 집을 나온 후에도 우리 가족들은 그 이야기를 했다. 이번 놀이공원에선 싫어하던 귀신의 집 덕분에 더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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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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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기지 않는 단수😶‍🌫️(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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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키가작고 웃는 모습이 예쁜 그 언니만은 항상 웃을 줄 만 알았다. 그일이 일어나기 전까진 말이다. 우리가족들은 차를 타고 강원도 고성 앞바다로 갔다. 도착하니 우린 재미있게 놀 생각에 잠겨 흥분한 상태였다. </p><p>   나와 언니들은 숙소에서 빠르게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후 바로 바다로 뛰어갔다. 수영을 하고 물장구를 치며 재미있게 놀았다. 정말 해가 질때까지 놀고싶었다.</p><p>   하지만 너무 배고파 숙소로 돌아와서 라면을먹었다. 역시 물놀이 후에 먹는 라면이 가장 맜있는 것 같았다. 그리곤 핸드폰을 보며 씻는 차례를 기다렸다. </p><p>   그런데 그때 씻고 있던 사촌언니가 뛰쳐나왔다!! 상황을 들어보니 물이 않나온다고 했다. 우린 어쩔수 없이 근처 목욕탕으로 갔다. 나는 싫은척 했지만 은근히 좋아서 따라갔다. 엄마가 정말 싫은거 맞냐고 물어봐서 좀 떨렸지만 목욕이 끝나고 바나나우유까지 마시니 완벽했던것 같다.다음에도 또 와야지!!ㅎㅎ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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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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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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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뱀 사건(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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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화창한데 추운날이었다.</p><p>교회를 갔다 오면서 누나가 농구를 하자고했다.</p><p>"야 정도영 오늘 농구할래?" 누나가 말했다.</p><p>사춘기 때문에 잘 안놀아 주더니 지금은 괜찮은지 농구를 하자니 너무 기뻤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집에와서 농구공을 가지고 나갔다.한참 재미있게 농구를 하고 있는데 농구공이 뒤쪽으로 빠졌다.</p><p>"야 니가 공 가지고 와!" 누나가 소리쳤다.</p><p>자기가 떨어트렸으면서 나한테 시켰다.누나가 사춘기여서 이해하고 공을 가지러갔다. 농구공을 가지고 뒤를 돌았는데 방울뱀이 기어가고 있었다.</p><p>너무나도 놀라서 움직이지 못했다. 공을 가지고 오라가서 누나한테 말했다. 나는 충격이 너무커서 집으로 빨리들어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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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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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ㅇiㅊH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82856</link>
         <description><![CDATA[<p> 금방이라도 녹아내릴 것 같았던 그날은 여름이었ㄷr..✨️</p><p> 언제나처럼 친구들과의 약속 시간에 늦게 생겼던 나는 친구들의 재촉 문자를 받으며 빨리 달려가고 있엇다.  그러던 그 때 난 발을 헛디뎌 넘어지게 된다.</p><p>  그 때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인도와 차도 사이에 있는 큰 돌들이 박혀 있는 곳에 무릎을 긁혔었다. 난 친구들에게 전화해 웃으며 무릎이 쓸려서 아프다고 얘기했다. 나도 잘 모르겠지만 그 땐 웃음이 나왔었다. </p><p> 아무튼 친구들이 나를 부축해줘 집에 갔는데 의사인 엄마 말씀으로는 심하게 다친 건 아니니 걱정마라고 하셨다. 그 상처는 돌이 있는 곳에서 쓸려서 검은색? 흙 같은게 묻어있었는데 그 사이로 주륵주륵 핏방울이 흘렀다. </p><p> 이 상처가 심하지 않은 상처라니 다행이였다. 그 후로 난 너무 아팠던 소독을 하고 상처가 없어지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몇 주 뒤, 상처는 거의 아물고 있었고 그렇게 일이 마무리 되는 줄 알았다. </p><p> 하지만 어느 날, 학원을 끝마치고 친구와 집에 가려는데 실내화 가방을 두고 왔다는 사실을 깨닫은 난 가방을 가지러 뛰어가다 또다시 넘어지고 만다. 그로 인해 살이 파여 안에 살과 피가 적절하게 섞여있는.. 속살? 이 보이도록 살이 파인다. 집에 가서 상처를 엄마께 보여드리니 어디서 이렇게 다쳐서 왔냐면서 치료를 해주셨다. 그렇게 고생 끝에 상처는 다 나았고 흉터가 남고 말았다. 다음부턴 조심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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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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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인생 최고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1501gs8i2uf1flcm/wish/3191593091</link>
         <description><![CDATA[<p>마음처럼 화창한 월요일 아침이었다.</p><p>그날 유독 기분이 좋았다. </p><p>평소처럼 국어,수학,사회... </p><p>그날도 다른날이랑 비슷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6교시였다.</p><p>우리반과 1반,2반,3반,4반도 강당으로 모였다. </p><p>그리고 6학년 언니,오빠들도 있었다.</p><p>강당에는 여러가지 방송용품과 </p><p>카메라들이 많았다. </p><p>나는 그냥 순수하게 </p><p>'아~! 유튜브에 올리려고 그러나 보다'라고 생각했었다.</p><p>그리고 음료도 나눠줘서 행복했다.</p><p>6교시에는 명상수업을 한다면서 눈을 감으라 했다.</p><p>눈을 감고 있는데 애들이 나누고 있던 말이 생각났다.</p><p>"울 학교에 아이돌 온대!"</p><p>나는 그때도 '에이 설마~ 아이돌이 오겠어~' 라고 생각했다. </p><p>그때 노랫소리가 들렸다. 눈을 뜨니 내 눈 앞에서 내가 처음 입덕한</p><p>남돌그룹인 투바투가 서 있었다. 나는 이때 기뻤다. </p><p>막 투바투와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으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다.</p><p>그리고 투바투는 가야하는 시간이 되었고, </p><p>나는 슬픈것도 있고 기쁜것도 있는 눈물이 났다. </p><p>나는 교실에 가서도 하도 울어서 책상이 눈물 범벅이 되었다. </p><p>그리고 이날은 이제 내 인생 최고의 날이 된듯 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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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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