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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dongw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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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2 23: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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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 동안 있었던 일 (꾸무리)</title>
         <author>ulsanvibeup</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28674582</link>
         <description><![CDATA[<p>이런 양식으로 자신이 겪은 일을 패들렛에 작성해 봅시다. 다 작성한 학생은 다른 친구의 글을 읽고 "수정할 점", "문장 호응이 어색한 부분", "칭찬할 점"을 찾아 댓글로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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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23: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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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다반의 이어달리기(소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28712791</link>
         <description><![CDATA[<p>햇살이 비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스포츠데이였다. 치열했던 축구와 피구 대결을 거쳐 드디어 대망의 이어달리기를 할 차례가 되었다.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살짝 떨리기도 했다.<br>삑-! 소리가 들리며 첫 번째 주자가&nbsp; 달리기 시작했다. 모두가 진심을 다해 뛰었다. 바턴을 넘겨 주는 과정에서 떨어뜨릴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도 우리 반 모두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다. 우리 반이 제일 선두로 달리고 있었지만 점점 다른 반과 격차가 줄어들자 불안해졌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주자까지 달리기 시작했다. 우리 반은&nbsp; 진심을 다해 응원했다. 그리고 그 결과, 우리는 이어달리기 우승을 거두었다.<br>모두가 온 힘을 다해 뛰었고, 비난과 싸움 없이 마무리 해서 더 기분이 좋았다. 이번 이어달리기로 친구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었다.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던 이어달리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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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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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의 노트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28712941</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 내리는 어느 날이었다.나의 그 주말은 정말</p><p>특별한 주말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처음으로 노트북을</p><p>해본 날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노트북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랐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어떻게 하는지 알려</p><p>주셔서 쉽게 게임을 할수 있었다. 내가 처음으로 한 </p><p>게임은 로@@스 라는 게임이었다. 처음 할때는 손가락이 아파서 힘들었지만 계속해서 연습을 한 결과 지금은</p><p>게임을 조금이라도 하게되서 과거의 내가 정말 잘했다고 칭찬 해주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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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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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 소동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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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빠바밥빠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인 보이넥스트도어가 신곡을 냈다.</p><p> 6시쯤에 No Genre라는 앨범 타이틀 곡인 'I feel good'이 발매되었다.</p><p>마음으로는 바로 6시에 보고 싶었다. 하지만 6시에는 수영학원에 있을 시간이었다. </p><p> 그래서 엄마한테 조르기도하고 수 많은 방법을 써봤지만 절대 통하지 않았다.시무룩한 마음으로 수영장으로 갔다. 나와 같이 보이넥스트도어를 좋아하는 친구를 보니 제시간에 뮤직비디오를 볼 생각이 났다.바로....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이다. 엄마가 들으면 정말 기가 막힐 방법이었다.</p><p> 친구는 좋아했고,우리는 스파이처럼 핸드폰을 수영 가방에 넣었다. 긴장되고, 설레었다.그리고 6시 ,나와 친구는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얼른 샤워실로 들어갔다 우리 수영장은 샤워실과 화장실이 같이있어서 들킬위험이 없었다. 또 수업하는 시간이라서 아무도 없었다.</p><p> 얼른 가서 핸드폰을 켜고 뮤직비디오를 보려고 한 순간.. 인터넷이 연결 되지않았다. 나는 마음속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더욱 열심히 수영을 했다.선생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p><p> 들키진 않았지만 이 일로 인해 나와 친구는 수영을 더 열심히 다니기로 했고, 내가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덕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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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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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삿날(이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28716813</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나는 증조할아버지(잘 기억 안남)의 제사를 치르러 갔었다. 그 이유는 증조할아버지의 가족이 종교를 바꿔 이 제사가 마지막 제사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한 1시간 30분쯤을 달려 증조할아버지의 제사를 치르러 도착했다.</p><p> 내가 도착했을 때, 초등학생은 물론 그 어떤 어린이도 없었다.그리고, 주위엔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 투성이었다. 엄마 말로는 삼촌의 아버지,이모부 등등이며 거의 다 내가 어릴적 본 사람이라고 했다. 나는 혼란에 빠지고 말았다.</p><p> 나는 계속 멍-하니 앉아 있다가 나를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떴다.그런데, 내가 처음 본다고 한 분들이 용돈을 주셨고,나는 돈을 쓸어담았다. 이때만큼은 '딴 얘들이 안와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 그 뒤, 제사는 끝나고 밥을 먹은 뒤 나가 하늘을 보았다. 하늘에는 별이 엄청나게 많았고,구름 한 점 없이 깨끗했다.친척들과의 재회가 끝난 후,우리 가족은 집으로 출발해 11시쯤에 집에 도착했다.집에 온 것이 정말 좋았지만, 한편으로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앞으로 한 번 더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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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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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순간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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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타다닥타닥 나는 게임만 하고 있었다 정말 나가기 싫었지만 배가 고파서</p><p>엄마한테 햄버거를 먹으로 가자고 말했다 엄마는 가기 싫어하시는 나를 끌고 오셨다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나는 엄마차를 기다리며 공원에 있는 </p><p>공원에 운동기구를 탔다 좀 타다보니 지루해서 내려오려고 하는 순간에</p><p>내가 갑자기 넘어졌다 계속 움직이고 이고 있는 운동가구가 탕하면서 </p><p>내머리와 부딪쳤다 운동기구는 위에 봉을 잡고 걸으면서 발을</p><p> 왔다 갔다 하는 운동기구 였다 그러다 내가 넘어지며 운동기구와 </p><p>부딪친거였다그러다 내가 넘어지며 운동기구와 부딪친거였다</p><p>그러다 내가 넘어지며 운동기구와 부딪친거였다 첨음에는 괜찮아서 그냥 </p><p>가만히 있었다 뭔가 통증이 느껴지는 것 같았지만 앉아 있었다 근데 갑자기</p><p>내 턱으로 피가 주르륵 하며 피가 흘러 내렸다 깜작 놀란 나는 집에가서 </p><p>수건으로 피를 닦았다 그다음 엄마를 불러서 엄마차를 타며 응급실에 가서 머리를 4핀정도 꼬맸다 상처 부위에는 물이 들어가면 안되서 체육을 </p><p>한달동안 체육을 못하여서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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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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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28719712</link>
         <description><![CDATA[<p>이 내용은 3학년 때 티볼를 한 내용이다. 이 날씨는 햇빛이 있엇습니다.        가족이랑 함께 티볼을했습니다. 전반전에는 아빠와나랑팀이언는데 후반전에는엄마와나랑팀이었다. 끝나고 고기와밥을먹었다. 그리고 소화를시키고 2번째 시합은비겼고 3번째 시합은이겼습니다.그런데 티볼을 많이 하니깐 손목이아파서 집에서 침대에누워서 얼음짐질를하였다.그리고 이겨서기분이좋아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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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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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겨라! 피구!  김경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28720672</link>
         <description><![CDATA[<p>쿵쾅쿵쾅! 가슴이 두군거린다. 스포츠데이에서 </p><p>피구를 하기 때문이다. 5학년은 스포츠데이 날 다양한 종목을 했다.다양한 종목 중에서 피구는 이기고 </p><p>싶었다. 따뜻한 햇살이 나를 비쳐온다. "삑빅!" </p><p>경기가 시작과 동시에 우리 팀은 공을 던졌다. <br> "탁!" 공이 상대 팀이 잡았다. 그 공은 우리팀으로 "슝~" 날라온다. 공을 우리 팀을 맞췄다.</p><p>공을 우리 수비팀에게 던졌다.계속 공을 왔다갔다를 반복하다가 상대 팀이 살짝 지쳤을 때 공을 던졌다. 하나 둘씩 탈락 되고 있었다. 우리 팀이 한명 남았을 때 공이 우리 팀을 맞췄다. 우리 팀은 졌다. 총 3~4판을 했지만 1번 밖에 이기지 못 했다. 그래도 괜찮다. 피구는 졌지만 우리 팀이 가장 열심히 했으니까</p><p> 이것으로도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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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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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연휴                  송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495331</link>
         <description><![CDATA[<p>10월 6일, 난 연휴 덕분에 쉬는 긴 날들 중에서 추석에 <br> 조부모님 댁에 갔다 왔다. <br> 내 조부모님 댁은 부산에 있어서 다른 친구들처럼 막 3시간은 안걸려 좋았다. 그래도 1시간 정도 가야해서 꽤 힘들었다.<br> 그런다음 드디어 조부모님 댁(부산)에 도착했다. 내가 친가쪽에서는 나이가 가장 어려서 언니들과 </p><p>오빠들 밖에 없었다. <br> 거의 1년만에 만나서 너무 어색하고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br> 난 분위기가 게속 안 좋을 줄 알았지만 조금 지나니 괜찮아졌다.<br> 그러니까 갑자기 텐션이 딸리면서 </p><p>집이 너무 가고 싶어졌다..<br> 원래 부산에 가면 진구에 가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시간이 안돼서 못 갈 것 같았다.<br> 어딘지는 말을&nbsp; 못할 것 같은데&nbsp; 예전부터 정말정말 가보고싶고<br> 항상&nbsp; 그 곳을 X (트위터)로 서치하곤 했다. 근데 못 가니까 그때부터<br> 슬펐다.. 그래도 집으로 돌아가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기분좋게 왔다.<br> 조부모님 댁은 가기전엔 싫은데 막상 가면 또 좋아지는 것 같다.<br> 나중에 연휴가 있을 때 조부모님 댁 (부산)에 가면 꼭 내가 가고싶었던 곳을 가고싶다.<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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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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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동안의 일상             김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49551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연휴동안 나의 8일의 하루를 소개하겠다. 먼저 10월 3일 첫 연휴부터 소개하겠다. 첫 연휴는 평범한 일상이였다. 어머니 께서는 푹쉴려고 주무시고, 나의 언니는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바빴다. 나의 아버지 께서는 놀러를 가신것 같았다. 그리고 난 하루종일 휴대폰을 보았다. 완전 눈이 아팠는데 그래도 재밌었다. 10월 4일에서 10월 6일에는 나의 사촌이 왔다. 오랜만에 봐서 기대했었다. 하지만 오빠들이 훌쩍 커서 완전 놀랬었다. 그래도 신나서 재밌게 놀았다! 10월 7일과 10월 8일은 머리가 아파서 밥을 죽을 먹었다. 머리 아픈건 힘들다고 느꼈다.. 10월 9일은 언니랑 놀았다! 삼산을 가서 너무너무 재밌게 놀았다 내일이면 학원 가는 날이니 더더더 신나게 놀았다! 마지막 10월 10일은 학원을 갔다..... 그래도 8일동안 신나게 놀았으니 괜찮았다.<br>나의 8일의 일상은 여기까지다. 다음 연휴에는 더 새로운것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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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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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영어 시험 연속으로 100점 맞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495985</link>
         <description><![CDATA[<p><br>조금 시원한 여름 날, 난 영어 시험을 쳤다.영어 시험을 치기 전에 글과 영어를 많이 외웠다. 영어 시험이 쉬울 줄 알았지만 막상 다시 보니 하나도 안 쉬워서 조금 당황했지만 외우고 나니 조금 쉬워졌다. 시험을 치기 시작할 때 심장이 엄청 떨렸다. 그래서 손도 조금 떨었다. 시험이 다 끝나기 전, 난 속으로 100점이 나오면 좋겠다고 간절히 빌었다. 그래서 선생님이 틀어 주신 영 화도 안 보고 멍하게 있던 중 시험지가 드디어 나왔다. 그 점수는 100점이었다! 너무너무 받고 싶던 100점이 드디어 나와서 기분이 엄청 좋았다. 그렇게 기분 좋게 7단원 시험을 마쳤다. 시간이 흘러 단원 평가를 또 쳤는데 이번 시험은 조금 어려워서 여러 문제를 틀릴 것 같았는데 그래서 시험이 끝날 때까지 교과서도 안보고 있었는데 또 100점이었다. 또 기분이 엄청 좋아서 9단원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100점을 맞아야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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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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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 oo과의 꿈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496463</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 화창한 어느날,태원이에게 전화가 왔다."야 놀자!"어디갈건데?뽀oo 키즈카페.태원이가 말했다.보시다시피 태원이는 아&nbsp;&nbsp; 주 활기차다.키즈카페에 도착했을무렵,태원이가 나랑 얘기 하고있으면서 내 앞담을 깠다.그래서 숨박꼭질을 하는데 꼼지락꼼지락,거리는 태원이의 발가락이 보였다.오후2시쯤 태원이가 점심을 먹자했다.근데 내가 방심한 사이 태원이가 내 6특성 타코자전거를 훔치고 있었다.그래서 나는 타코자전거를 되찾을려 했지만 이미 태원이가 내타코자전거를 훔쳤었다.그래서 나는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었다.그래서 나는태원이의 브레인롯을 훔칠려고 태원이의 기지에 왔는데 태원이가 "이날 만을 기다렸다"라고 말했다.나는 처음에 뭔소리인줄 몰랐다. 근데 태원이의 기지를 보자 무슨소리인줄 알았다.모든 브레인롯이 누비니피자니니 였다.그래서 나는 어쩔수없이 태원이의 브레인롯을 뻇을수 없었다.이제 ㅅ키즈카페에서 다 놀고 집에 들어 가려햇는데 눈을 떠 보니 침대에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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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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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엄마 병원에서 밥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496618</link>
         <description><![CDATA[<p><br>''오늘 학원을 마치고 엄마 병원에서 밥먹고 가"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학교를 마치고 수학 학원을 마치고 영어 학원을 마치고 5시30분쯤에 자전거를 타고 엄마가 일하는 울들&nbsp; 병원으로 갔다. 그때는 다른선생님이 1명이셔서 부담스럽지 않았다. 메뉴는 갈치, 육개장, 김, 메추리알 들어간 샐러드 비슷한 무언가가 나왔다. 밥을 다먹은 후 나왔다. 집에 들어가니 6시10분쯤 이었다. 그리고 어제도 엄마 병원에서 밥을 먹었는데 메뉴가 똑같았다. 어제는 집에 오는 길에 엄마께 4000원을 받아 꽈메기도 사먹었다. 아마도 병원에 밥먹으러 가는건 흔치않다. 나는 그 경험을 해보아서 신기하기도 했고 일하는곳 뒤에 뭐가 있는지를 알게되었다. 엄마 병원에가서 밥먹는건 재미있고 신기했다. 어른이 되어도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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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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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톡.......방?        (박경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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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내가 4학년 때 겪었던 일이다. 3학년 때, 처음 폰을 샀지만, 카카O톡이 없어서 메세지로만&nbsp; 대화했었는데 4학년 때 드디어 카카O톡을 깔았다. 그래서 처음으로 프로필 설정도 해봤었는데, <br>치O이가 나를 어떤 단톡방으로 나를 초대했다. 치O이가 나를 초대한거였다. 그때는 지O이, 치O이, 기타 등등 있었는데,&nbsp; 무슨 말을 주고 받고 있었다. 한 번 보니, 무슨 역할극(?)같은 걸 하고있었다. <br>지금 기억나는게 무슨 고깃집 사장님이랑 손님 역할로 역할극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걸 보고 웃고있는<br>모습을 엄마가 딱보더니 "단톡방에 어른 한명 없으면 그 단톡방 나가라."<br>고 하셨다. 그래서 단톡방을 나갔는데 누가 자꾸 그 단톡방에 나를 초대했다. 그래서 단톡방에, <br>'나 엄마가 단톡방 나가래.'<br>라고하고 단톡방을 나갔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단톡방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치O이, <br>지O이 말고는 누구였는지도 궁금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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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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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한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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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드득 우드득 평소보다 비가 더 오던 날이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무 생각없이 덕신으로 갔다. 어제 늦게 자고 빨리 일어나 최악의 컨디션이였다. 가는 도중 잠들어서 피곤함은 전보다 줄었지만 그래도 피곤했다. 약1시간후 사촌누나가 를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밥을 먹고 엄마는 뭐가 재밌는지 2시간은 넘은것 같았다. 밥을 다먹자 바로 절로 간다 하자 가기 싫었지만 강제로 가게되었다. 오랜만에 친한 동생을 보고 놀고 있어서 재밌었지만 절   안에 들어가자 잠이 몰려왔다. 실제로는 30분도 안되지만 나에게는 몇시간이였다. 제사가 끝난 후 드디어 집은 아니였고 마트를 가고 할머니 댁에가고 경주에가고 재밌는 마음보다 피곤한 마음이 더 컸고 저녁도 먹지않고 잠들었다. 나는 그렇게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몇일동안 반복되었지만 재밌고 즐거웠다. 앞으로 이런 날은 없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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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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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야구 대전(한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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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 만같은 </p><p>흐린 날시였다. <br> 체육관에서 일일리틀야구단4개가 </p><p>창설 되었다(?)<br> 태원팀,재하팀,원겸팀(나),찬민팀이였다.<br> 4개의 일일 야구단의 상대가 결정되었다. <br> 태원팀vs찬민팀&nbsp; 원겸팀vs재하팀이였다.<br> 첫번제로 찬민 태원이 붙었다 </p><p>나의 예상대로 태원팀이 이겼다.<br> 다음은 재하 원겸이다 처음으로 </p><p>공격은 재하팀이<br> 먼저 공격했다. 처음으로 재하가 공을찼다 <br> 안타가 돼어서 득점권이 되었다.<br> 친구들이 차례차례 공을차서 4:0이되었다 </p><p>우리 공격이다 1번은 나다<br> 공을 차서 득점권이 되었다 </p><p>치영이가 공을차서 나는 달렸지만<br> 수비에 막혀 아웃되었고</p><p> 치영이의 득점권이였다. </p><p>다음은 윤체이다.<br> 윤체가 공을차서 치영이는 득점했고 윤체의</p><p> 득점권 상황이였다.<br> 다음은 원겸이다. </p><p>원겸이가 공을차고 윤체가 득점했다.<br> 원겸이의 득점권이다. 시윤이가 공을차고 </p><p>원겸이가 득점 했지만<br> 4:3으로 패배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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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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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팝스의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0747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체육시간.........    우리반은 비오는 날 처럼 정말 시끄러웠다.   어떤아이가 말했다. 야! 너 오늘 잘할수 있냐? 이번주는 최악일걸?  으아아아아아악! 집에 가고 싶어. 난 오늘이 OO 이라는 것을 알았다.시간이 되었다. 팝스가! </p><p>우리반 아이들은 대부분 체육을 꽤 좋아한다. 하지만 팝스는 싫어한다.   팝스란 여러가지 운동을 테스트를해서 등급을 매기는 것이다.우리는 왕복오래달리기를 했다. 여자친구들과 남자친구들모두 진심으로 열심히 했다.</p><p>다음은50m달리기를 하였다.우리반은 15초 뒤로 뛴친구들은 거의 없었다.다음 남자 얘들이 가장 싫어 하는 유연성 차래엿다 유연성을 다리를피고 손이 발가락을 넘어서 재어야한다. 여자애들은 뛰는것보다는 이것이 낫다고 하였다. 그런데 반면 남자얘들은 가장 고통이였다. 남자얘들경우 정말 힘들어하며 마이너스가 대부분 이였다. 여자얘들은 마이너스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 팝스는 정말 힘들어지만 다른 친구들이 웃으며 재밌게 참여해주니 나도 같이 재밌게 참여한것 같다. 2학기때도 팝스를 할것같은데 그때에도 우리 사이다반 화이팅!</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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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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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11402</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 주말에 새 자전거를 산 기념으로 친구랑 자전거를 타러 갔다. 11시 정도에 나와서 30분 정도 동네에서 놀다가 태화강으로 갔다 태화강 국가정원으로 가는데 자전거 도로로 갈때는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다리올라갈때는 자전거를 끌고 가야해서 힘들었다. 다리가 끝나고 밑에서 조금 쉬다가 다시 출발했다. 내리막길에서는 빠르게 내려가서 시원했다.국가정원 쪽으로 가서 친구랑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 앞에 자전거를 세우고 안으로 들어갔다. 고민 끝에 음식을 정했다. 밥을 먹고나서 각자 돈으로 친구가 추천해준 과자를 먹었다.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리고 남은 과자는 가방에 넣고 나왔다. 근처에서 조금 타다가 3바퀴 돌고 동네로 갔다. 동네에서 동생이랑 그 친구랑 조금 타다가 동생이랑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았다. 나랑 그 친구는 20분 정도 뛰니까 너무 힘들었는데 동생은 조금 멀쩡해 보였다. 조금 쉬다가 더 놀고 동생은 집으로 갔다. 친구가 음료를 사줘서 마시면서 자전거를 탔다. 갈 시간이 되자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고 오랜만에 타는 거라 더 재밌었다 날씨도 그렇게 덥지는 않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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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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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하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140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다. 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기로했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자전거를 탔다. 비틀비틀했지만 계속 타다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졌다.약속장소에서 내가 제일 먼저 도착했다.<br> 친구들에게 "빨리와"라고 전화를 하고 계속 기달렸다.. 잠시후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다.친구들은 빠르게 달리는데 나는 아직 초보라서 천천히 달렸다. 그러다 자신감을 가지고 빠르게 달렸더니 바람이 내 얼굴을  스쳐지나갔다. 그 느낌이 난 정말 좋다. 우리는 좀 쉴겸 놀이터에 갔다. 그때 오늘 같이 못 놀았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갑자기oo수학 앞으로 오라고해서 가 봤더니 친구 어머님과 친구가 아이스티를 주는거다. 감사하다고 인사를드린뒤 친구들과 같이나누어 먹었다.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서 넘어질까봐 무서웠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타니까 자전거에 빨리 익숙해졌다. 다음에는 좀더 빠르게 탈수있도록 연습을해야겠다.&nbs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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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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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14594</link>
         <description><![CDATA[<p>추석이 다가와 시골로 내려가는 도중에 하늘에서 비가 와장창 쏟아졌다. 사고가 날수도 있어서 아빠께 운전조심하라고 했다. 안심하고 잠에 들었다. 깨어나 보니 사촌집이였다. 멀리서 사촌들이 보였다. 인사를 하고 늦게 도착해서 바로 잠에 들었다. 다음날에 고모와 사촌오빠가 와있었다. 일어나자마자 오빠와 놀았다. 놀때 동안 제사음식을 하고 있던 고모가 다 되었다고 하셨다. 할아버지 집을 가야했었다. 준비를 하고 차에 탔다. 금방 도착해서 내릴려는데 할아버지께서 마중나와 계셨다. 집에 들어간후에 케이크가 있어서 케이크를 먹었다.먹고 바로 잠들었고 다음날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를 하고 이빨을 닦고 바로 제사를 지냈다. 제사가 끝나고 용돈도 받고 집에가려고 차에 탔는데<br>차가 많이 막혀서 가는데 오래걸렸다. 답답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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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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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았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22900</link>
         <description><![CDATA[<p>내 생일은 7월29일이다.아주 불행하게도 내 생일 전날에 완벽할 것 같은 내  생일 저녁에 엄마가 ''생일 선물 뭐 받고 싶어?''나는 ''아주아주큰 인형!''라고 말했는데 엄마는 뭐든지 말만 아빠가 돈낭비라면서 화낼거야.!''라면서 엄마가 말했다. 그래도  엄마가인형을  하라더니 단칼에 안.돼.사준다고는 하니까  좋았다.그리고 다음날 나는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 볶음밥을 먹었다.  하지만 먹는 중에 이런 생각이 났다.'생일은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 전날에는 기분이 정말 좋았는데, 아쉽다...' 그런데 내 다른 속마음이 그랬다. '아 그까짓 1년은 무슨! 빨리 먹기나 하셔!' 아무튼 나는 밥을 다먹고, 아빠가 선물을 사준다고 하셨다. 나는 선물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무슨 선물인지는 비밀...) 나는 11번째 생일이 내가 기대했던 만큼 좋진 않았지만 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생일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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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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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서원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26211</link>
         <description><![CDATA[<p>날씨는 아주 맑았다 .3학년에, 아빠가게 에서 밥을먹고 주말에 가족끼리 티볼를합께 했다. 전반전에는 엄마랑같은 팀이었는데 후반전은 엄마랑 다른팀이었다. 전반에는 이겼지만 후반전에는비겼다.티볼을 한후에는 고기와밥을 먹었다. 그리고 소화를 시키고 경기를했다. 1번째는 비겼고, 2번째는 졌고, 3번째는 이겼습니다 .상대편 너무 지고있는데 우리팀이 열심히해서 이겼다. 그리고 가족이랑했는데 손목계속 아파져서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가서 얼음찜질을 하면서 텔레비전을 보았다.티볼을하니깐 기분 좋아졌다. 다음에는 삼촌과 할아버지랑 할머니랑하고 심은데 사정 있어가지고같이는 못했다.운동을하니깐 기분이 좋아진겄같았다. 티볼을하니깐 몸이 튼튼해진 것 같았다. 엄마가 손목 힘이 좋아야한다고 하셨다. 집으로가서 침대에서 놀다가 침대에 떨어져서 얼음찜질를 하였다. 그리고 이를 닦고 잠을 잤다6:5로 우리가족이 이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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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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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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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겨라! 피구!                   김경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31295</link>
         <description><![CDATA[<p>쿵쾅쿵쾅! 가슴이 두군거렸다.스포츠데이에서</p><p> 피구를 하기 때문이다. 5학년은 스포츠데이 날 다양한 종목을 했다. 다양한 종목 중에서피구는 이기고 </p><p>싶었다. 따뜻한 햇살이 나를 비쳐온다. "삑빅!"</p><p> 경기가 시작과 동시에 우리 팀은 공을 던졌다. </p><p>"탁!" 공이 상대 팀이 잡았다. 그 공은 우리팀으로 </p><p>"슝~" 날라온다. 공을 우리 팀을 맞췄다. 공을</p><p> 우리 수비팀에게 던졌다.계속 공을 왔다갔다를 </p><p>반복하다가 상대 팀이 살짝 지쳤을 때 공을 던졌다. 하나 둘씩 탈락 되고 있었다. 우리 팀이 한명</p><p> 남았을 때 공이 우리 팀을 맞췄다. 우리 팀은 졌다. 총 3~4판을 했지만 1번 밖에 이기지 못 했다. </p><p>그래도 괜찮다. 피구는 졌지만 우리 팀이 가장 </p><p>열심히 했으니까 이것으로도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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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3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312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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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연휴 추석에 할머니집에 놀러갔다 할머니집에서 게임도 실컷하고 송편도먹고 그리고 가장 맛있는건는 할머니가 만들어준 떡국이였다 할머니가 정말 요리를 잘하시는데 그중에서 떡국 도 잘하신다. 떡국을 먹고 강에가서 아빠그리고 할아버지와 같이 물고기를 잡으로 갔다 족대로 물고기를 혼자서 잡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엄청큰 물고기 잉어를 잡으셨다그레서 그물고기는 지금 내 배속에 있다.ㅎ그리고 자전거도 한번타봤는데 정말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아서 타기도 좋고 태화강 보다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sanvibeup/14qa2821mhls62rv/wish/36305363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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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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