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멜라니조이) by 문정희</title>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link>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1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3 08:16: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4 22:05: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30660361</link>
         <description><![CDATA[<div>서평샘플</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3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306603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161051</link>
         <description><![CDATA[<div>30818 이서진</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161051</guid>
      </item>
      <item>
         <title>31116 성민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209279</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책의 내용을 보자면 도축업자 직원 중 '제2레거'라는 일을 하는 라몬 모레노라는 사람이 나와서 그의 경험담을 들려준다.대충 도축하기전 소를 죽이는데 가끔 운이 없으면 소가 죽지 않은 상태로 오는데,그럴때마다 살아있는 소를 도축해봤다고 한다.그의 말에 따르면&nbsp;<br>"조각조각 죽는다"이다.이 말이 여기까지의 챕터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아직까지도 생각나기도한다.<br>&nbsp;이 책의 저자는 적어도 우리가 원인이 되선 안된다고 말한다.이 부분을 읽고 나 또한 닭과 같은 가축들이 어떤 이유없이 좁은 케이지에서 고통받아선 안된다고 생각한다.우리가 그 것들을 막을 방법은 다른 곳보다 취급이 안좋은 농장 제품을 불매하던가 몇마리 이상 죽이면 안된다는 규제 밖에 없을 것같다.그래도 찾아보면 더 있을것이다.솔직히 이책을 읽은 목적은&nbsp;수행에 쓰기 좋아서 였는데&nbsp;<br>평소에 비슷한 고민을 하기도 해서 읽었다.<br>&nbsp;그 고민을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했지만 큰 도움이 되었다.<br>&nbsp;이 책을 읽은 사람으로서 나와 같은 고민을 한 사람들이 이<br>&nbsp;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다 읽고난 뒤 나는 고기소비를 줄이고<br>&nbsp;대체가능한 식품을 확대하는 것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209279</guid>
      </item>
      <item>
         <title>30818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27813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소, 닭, 돼지 같은 가축들이 육식주의자들에게 먹히기까지의 암담하고 참혹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div><div>&nbsp;책에 묘사된 가축들은 심하게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도축 되고 있다. 그 중 돼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돼지는 태어나서 한마리가 제대로 눕지도 못할 정도의 비좁은 우리 속에서 살아간다고 한다. 지방과 살코기의 비율을 위해 비정상적인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사료를 먹고 살아가며 스트레스로 인해 서로의 꼬리를 물어 뜯거나 머리를 울타리에 들이받는 정신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고 한다. 만약 이런 일이 있으면 돼지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돼지가 태어나자마자 돼지의 꼬리를 절삭하는 것이라고 한다.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 상대가 인간이였어도 그런 방법을 택했을까? 의문이 든다.</div><div>&nbsp;육식을 하는 과정에서 고통 받는 존재는 가축들뿐만이 아니다. 도축하는 사람들 또한 많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가축들을 때리고 죽이고 써는 행위를 하루종일 반복하고 그러한 현장에 노출되는 것은 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온다고 한다. 내가 그러한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이미 정신병에 걸려서 일을 그만 두었을 것이다. 상당수의 도축자들이 폭행죄로 잡혀간 적이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사회에서 상담치료 같은 정신적인 치료에 힘써준다면 이러한 사례들도 조금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한 기사에서 육식은 지구온난화에 또한 영양을 미친다고 한다. 가축을 기르는 과정에서 가축들의 배설물에서 나오는 메탄가스의 양이 상당하다고 한다. 많은 양의 고기를 원할수록 그에 비례하는 양의 온실가스로인해 우리는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div><div>&nbsp;이 책의 작가는 육식주의를 반대하는 것보다는 육식을 하는 과정에서의 참담함을 공론화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과정에 대해 알기를 바라는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1: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278133</guid>
      </item>
      <item>
         <title>30311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5587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lt;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gt;라는 제목을 활용하여 내가 평소에 고려해보지 않았던 부분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책을 읽기 전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해답을 찾으며 읽을 수 있었다.</div><div>&nbsp;우리가 맛있게 먹던 음식이 개의 고기로 만들어진 음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보통 놀라거나 혐오감을 나타낼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 음식에 들어간 고기가 돼지, 소, 양의 고기였다면, 고기가 개의 고기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와 같은 반응을 보일까? 나는 이 부분에서 개와 식용으로 흔히 쓰이는 동물의 차이에 대하여 궁금증이 생겼다. 만약 식용으로 쓰이는 동물이 개와 같이 사랑스럽고 영리한 존재로 여겨지며 우리의 삶에서 친근했다면, 그 동물을 개와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았을까?</div><div>&nbsp;사람들이 섭취하는 동물에는 돼지, 소, 닭이 대표적인데, 수퇘지와 수소는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육질을 좋게 만들기 위해 거세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거세를 할 때에 비용을 절감해야 하기 때문에 마취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거세한 동물은 극심한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아 서로를 공격하거나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닭도 예외는 없다. 수평아리는 알을 낳을 수 없기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분쇄기에 갈려 죽음을 맞이한다. 독일과 프랑스 등 일부 나라의 경우 살아있는 병아리를 죽이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진전이 없다. 또한 열악한 환경에서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인해 많은 양의 암탉이 죽는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즐겨먹는 동물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니, 동물을 좁은 우리 안에 가두어 사육하는 공장식 축산을 금지하고, 동물에게도 자유로운 삶을 되찾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nbsp;</div><div>&nbsp;지나친 육식주의에서의 피해는 동물만이 받는 것은 아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육류 섭취로 인한 피해자가 된다. 먼저, 작업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과 그 주변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좋지 않은 환경에 의해 만성적인 질병을 앓게 된다. 또한 작업도구로 인하여 죽고, 부상당하는 작업자도 상당수가 있다. 살아있는 동물을 도축하는 작업자들의 경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행하던 행위가 잦은 반복으로 무감각하게 변하며, 곧이어 동물을 도축하는 행위로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게 된다. 이 동물에게 가해지는 폭력은 점차 사람에게로 이어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렇다면 어찌 육식의 피해자가 동물만이 될 수 있겠는가.</div><div>&nbsp;이처럼 이 책은 당연시된 육류 섭취를 '육식주의'라는 단어를 사용해 비판하며 육류 섭취를 자제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동물보호와 채식주의에 무관심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 또한 책을 통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며 새로운 관점으로 사회를 바라보아야겠다고 깨달았기 때문에 이러한 주제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변화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3:5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558711</guid>
      </item>
      <item>
         <title>30914 선수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569976</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책은 돼지,소,닭같은 식용동물로 주로 키워지는 동물들이 비윤리적인 취급을 받고 있는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건 돼지였다 돼지는 똥오줌 뒤범벅인 좁은 사육장에서&nbsp;<br>약 3000마리가 넘게 살고 있고 그걸 관리하는 사육사는 고작 15명 정도이다 어떤 한 작업자가 돼지를 때리면서 "이놈은 이렇게 때려줘야되"라고 말하는것을 읽고 충격적이었다 또 어린아이들에게 돼지와 개에 대해 묻자 돼지는 더럽다, 등의 부정적인 평가 개는 귀엽다,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미국에서는 닭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1년에 9억마리가 도살되고 미국 축산업계에선 한 해에 100억마리의 동물을 도살한다고 한다 아마 이 책의 저자는 돼지,소,닭같은 동물과 개를 대하는 차이가 이렇게나 다르다라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런 책을 쓴게 아닌가 싶다 평소에도 작게나마 이런 생각들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 하게 되었다 그런이유로 이 책을 살면서 1번 정도는 읽어보왔으면 좋겠다 책을 다 읽고나면 이런일이 줄어들기 위한 제대로 된 규제가 나왔으면 좋겠다 러는 생각이 들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3: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569976</guid>
      </item>
      <item>
         <title>30723 유아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8361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라는 책이다.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우리는 왜 개를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라는 제목에서 나는 그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돼지를 먹을때나 닭을 먹을때나 소를 먹을때나 아무 생각이 안들었는데 이 책을 보고 약간 의문이 들어서 선정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동물들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이들었다 그 이유는 이 책을 읽을때 해마다 몇마리가 죽고 몇분에 몇마리가 죽고 몇초에 몇마리가 죽고 이 책을 한페이지 읽을때쯤 약 6만마리의 동물이 죽는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 부분에서 안타까움은 느낌이 들었고 그리고 동물들도 생명이고 아픔과 고통을 느끼는데 무차별적으로 때리고 죽이고 가두고 약물을 투여하는 등등 여러가지 끔찍한 행동들을 동물들에게 하기 때문에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깨달은점은 사람들의 고기를 안먹을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육식주의 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사람들이 고기를 먹든 안먹든 신경을 안쓰고 다녔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고기를 보면 이 책이 생각난다 고기를 안먹을수는 없지만 고기에 감사해야 한다고 깨달았도 그리고 동물이 살아있을때 폭력을 쓰지않고 사람들이 잘해줘야 한다고 깨달았다 나는 이 책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이해는 할수있는데&nbsp; 앞쪽에 잔인한 말들이 많아 추천을 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2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836150</guid>
      </item>
      <item>
         <title>30409박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94035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 수행평가로 책을 읽고 그 책으로 서평을 쓰는 수행평가를 하게 되었다 책을 꼼꼼히 찾아보며 고른 게 바로 이 작품이다 제목부터 요즘 이슈인 개고기와 관련된 이야기겠구나 예상할 수 있었으며 내용이 짐작이 갔지만 이야기가 궁금하고 그것에 관해 사람들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굉장히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또 다 읽고 나서 많은 충격을 받았는데 비위가 약한 편이 아닌데도 보다가 헛구역질이 나올 정도로 인간이 동물에게 잔인했으며 인터뷰 하나하나가 너무 야만적으로 보였다 진짜 보면서 동물에게 너무 미안한 감정이 들었고 반성을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7:2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469403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389046</link>
         <description><![CDATA[위에 글을 읽고나서 개와 고양이 같은 귀여운 동물들에게는 좋은 취급을 하는 반면에 돼지와 닭, 소같은 식용 동물들에게는 더러운 취급을 한다는게 이상하게 느꼈습니다. 특히 돼지는 똥으로 가득찬 우리에서 생활하며 도축업자들에게 맞아가면서 살아가는게 가장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식용 동물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어야하고 또한 동물들에게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09: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3890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399891</link>
         <description><![CDATA[개와 고양이 같이 사랑스러운 동물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반면에 돼지와 닭, 소와 같은 동물들은 단지 식용동물이라는 이유로 더러운 취급을 받으며 좁은 케이지 안에서 도축업자들에게 조각조각 죽는 운명이라는 것에 매우 불쌍하다고 느꼈다. 평소에 나는 소고기를 엄청 좋아하는데 이 서평을 보고 앞으로는 소고기를 먹는 것을 자제해야겠다는 느낌이 확 왔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09: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3998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401954</link>
         <description><![CDATA[사 또한람들도 돼지나 소,닭이 어떤 취급을 받고 살아가는지 알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09:3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4019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402140</link>
         <description><![CDATA[개와 고양이 같이 사랑스러운 동물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반면에 돼지와 닭, 소와 같은 동물들은 단지 식용동물이라는 이유로 더러운 취급을 받으며 좁은 케이지 안에서 도축업자들에게 조각조각 죽는 운명이라는 것에 매우 불쌍하다고 느꼈다. 평소에 나는 소고기를 엄청 좋아하는데 이 서평을 보고 앞으로는 소고기를 먹는 것을 자제해야겠다는 느낌이 확 왔다. 사 또한람들도 돼지나 소,닭이 어떤 취급을 받고 살아가는지 알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09: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wish/157140214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