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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일에 대한 의견 by Hwaseon Kim</title>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link>
      <description>4학년이 되어 겪은 일 가운데 하나를 골라 사실과 의견이 잘 드러나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6 00: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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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이의 눈물😭</title>
         <author>a01062406500</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190950</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와서 선생님이 무서운 이야기를 해서 시작되었다,비가 와서 선생님이 얘기를 했다. 윤이는 하지마라고 했지만 얘들이 반대 해서 얘기를 했다, 선생님은 악귀의 대한 드라마랑 선생님이 보고 나서의 생각과 느낌과 경험을 말하고,악귀라는 드라마에 있는장면를 해주었다. 똑똑똑똑똑 했더니 윤이가 울었다.그래서 선생님은 그만 했다. 당황스러웠다,윤이가진정된 그뒤로 얘들이 무서운얘기를 했다.<br>수업이끝나서 얘기는 그만 했다.<br>나는 재밌는데 윤이는 울어서 당황스러웠다.급식 먹을 시간이 되서 갔다.<br>그데 앉아서 윤이에게 똑똑똑똑똑<br>했다.윤이의 반응이 재밌었다. 윤이에게 미안했지만 또 하고싶다.&nbsp;<br>[윤이에게 허락 받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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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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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밀리랜드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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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패밀리 랜드에서 처음으로 갔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br>하마 보트였다. 그래서 타고 왔다 그리고 간 곳은 하늘 그네였다.<br>그걸 타고 친구들이 내기를 걸었다. 바로 하늘 그네 타면서 소라지르면<br>간식쏘기를 했다.그런대 김주혁이 소리를&nbsp;질렀다. 간식 대신 딱밤으로 했다.<br>놀이기구를 다 타고매점에서 간식을 사먹었다<br>총 정리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 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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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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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북크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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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름이 되기전 5월에 선생님께서 독서 행사로 북크닉을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선생님 말씀을 다 듣고 나서 난 북크닉이 뭔지 몰랐기 때문에 기대됬다.<br>&nbsp; 그러고 나서 북크닉을 하러 갔다. 다른 아이들을 보니 나는 캠핑용 의자를 갖고 왔지만 대부분 돗자리를 가지고 왔다. 나는 의 자를 가지고 와서 편안하게 책을 읽었다.<br>&nbsp; 북크닉에서 여러 책도 읽고 간식을 먹었다. 책이 너무 재밌고 간식도 맛있었다.&nbsp;<br>&nbsp; 정말 즐거운 피크닉이었다. 5학년때도 한 번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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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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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이야기</title>
         <author>kmkhc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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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전 선생님이 해주신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nbsp;<br>전윤이 울었다.<br><br>난 아무리 무서워도 우는건 상상도 못했다.<br>11살인데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우는건 좀 그런것&nbsp; 같았다.<br><br>선생님이 악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악귀는&nbsp;<br>노크를 하면서 찾아온다고 한다.<br>그때 문을 열면 악귀가 잡아간다고 했다.<br><br>울 정도는 아니지만 솔직히 좀 무서운거 같다.<br>왠지 실제로 악귀가 존재할 것 같아서다.<br><br>전윤이 운 후 나는 문에 노크를 하면서 전윤을&nbsp;<br>무섭게 했다.<br>&nbsp;전윤은 화가난 듯이 날 때렸다.<br>전윤이 무서워하는 모습이 조금 재미있었지만<br>다음엔 그런 장난은 하지말아야 겠다.<br><br>왜냐하면 나에게 악귀가 찾아올지 모르니까<br><br><br>(전윤한테 허락 받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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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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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낭콩아 b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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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부터 강낭콩의 이야기를 할 거다.<br>학교에 오니 강낭콩이 썩어 있었다.<br>강낭콩 패들릿도 열심히 올리고 열심히 키웠는데......<br>그 날 나는 깜짝 놀랐다. 윤혁이가 강낭콩이 말라 죽었다고 했다.<br>내가 1년 동안 키운 개운죽보다도 더 상태가 안좋다. 슬프다. 그래도 계속 패들릿에 잘 올리고 있다.&nbsp;<br>계속 상태가 그대로인 걸 보면&nbsp; 내 예상에는 이번 달까진 그대로일 것 같다. 상태가 좋아 질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다.<br>(강낭콩에게 허락 받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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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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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귀신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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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화요일에 반에서 선생님께서 비가 와서 귀신이야기를 해 주셨다. 선생님이 귀신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선생님이 너무 무섭게 말해서 무서웠다. 선생님이 귀신을 흉내 내려고 문을 똑똑똑똑똑 두드렸는데 윤이가 갑자기 무서워서 울었다.&nbsp;<br>그래서 반 친구들이 다 웃을 정도로 웃겼다.&nbsp;<br>다음에 또 비가 오면 귀신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br>[윤이에게 허락 받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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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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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울었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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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무서운이야기를 해서내가울었다<br>선생님이 문을 쿵쿵두드려서 무서웠다&nbsp;<br>😭<br>총정리:선생님&nbsp; 재발 무서운이야기 하지마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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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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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회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039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난 5월 현장 체험 학습으로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나주 불회사에 갔다. 사회 시간에 배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조사하기 위해서였다.<br>&nbsp;불회사에 도착하자 철인 스님께서 우리를 반겨주셨다. 우리에게 불회사를 소개해주셨다.&nbsp;<br>&nbsp;불회사 입구에는 전나무, 비자나무, 오동나무, 편백나무 등이 있었다.&nbsp; 철인 스님께서 전나무가 높게 자란다고 하셨는데 너무 높게 자라서 카메라에 다 나오지 않는 것이 신기했다.&nbsp;<br>&nbsp;그리고 돌로 된 석장승도 보았다. 철인 스님께서 석장승에 대해 알려주셨다. 할머니 석장승인 주장군과 할아버지 석장승인 하원당 장군이 있었다. 석장승은 불회사를 지키는 수호신이라고 한다. 석장승에게 고마워 해야겠다.<br>&nbsp; &nbsp;불회사에 들어가서는 대웅전, 샤스타 데이지, 닭 등을 보았다. 특히 대웅전이 웅장하고 멋있었다. 톡톡블럭으로 대웅전 모형을 만들었다. 이때 손이 아팠었는데 불회사에 계신 선생님께서 망치를 주셔서 편하게 만들었다. 다 만들고 나니 뿌듯했다.<br>&nbsp;불회사는 부모님과도 여러 번 가 본 적이 있지만, 갈 때마다 아름답다고 느꼈다. 우리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문화유산이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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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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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밀리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04016</link>
         <description><![CDATA[<div>패밀리랜드에 도착하고 입구에는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보였다.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기대가 되었다.<br><br>패밀리랜드에는 재밌는 놀이기구들이 많다고 들었다. 하지만 나는 놀이기구는 별로 없는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서 어떤 놀이기구들을 탈지 생각하고 있는데 친구들이랑 생각하는 사이 사람들이 많아 졌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놀이기구를 타서 기분이 좋았다.<br><br>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간식도 사서 모둠 친구들이랑 같이 먹었다. 친구들과 같이 먹어서 더 맛있는것 같았다.<br><br>그리고 피자도 만들었다. 만들고 기다리는 동안 마술쇼도 봤다.<br>그리고 피자가 다 만들어져서 먹고 친구들과 재밌는 이야기도 했다.<br>피자도 맛있게 먹고 마술쇼도 보고 좋은 추억도 만든것<br>같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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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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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많이 할 수 있는 북크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0667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2023년 5월 24일, 우리 반 선생님께서 '북크닉'이 이번 주 학교 미션이라고 '북크닉'을 하자고 하셨다. 북크닉은 책(book)과 소풍(picnic)을 합쳐 북크닉(book cnic)이라고 한다. 밖에서 책을 읽으며 소풍을 하는 것이다. 북크닉이 재미있을 것 같았다.<br>&nbsp; 나는 밖에 나가서 돗자리를 펴고 로, 윤혁이, 시후랑 같이 책을 읽었다. 친구들과 함께 밖에서 읽으니 더 술술 잘 읽히는 것 같았다. 내가 읽는 책은 오래 읽어야 하는 책이었는데 북크닉으로 인해 많이 읽게 되었다.&nbsp;<br>&nbsp; 친구들도 나만큼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나는 친구들이 책을 읽는 모습보다 과자, 사탕 등을 먹는 모습이 더 많이 보였다. 그래서 나는 북크닉이 아닌 잍크닉인 것 같았다. 먹다의 영어(eat) 발음이다.<br>&nbsp; &nbsp;북크닉은 좋은 활동인 것 같다. 소풍을 하는 기분도 들고 책을 더 즐거운 기분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2학기에도 북크닉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다. 대신, 다음번엔 과자, 사탕을 너무 많이 가져오지 않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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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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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밀리랜드로 간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09442</link>
         <description><![CDATA[<div>4월 3일 광주 패밀리랜드로 우리반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현장체험학습을 갔다.평소에도 놀이공원을 많이 좋아해서 무척 셀레고 기대됐다.<br>&nbsp;광주 패밀리랜드에 가서 바이킹,회전그네 등의 놀이기구들을 보았다.간식을 파는 매점과 편이점도 많이 있었다.놀이기구를 빨리 타고 싶다고 생각했고,매점도 빨리 가고 싶었다.<br>&nbsp;광주 패밀리 랜드에서 우리모둠 친구들은 매점을 가서 간식도 먹고 바이킹 6번,회전 그네 2번,자이로드롭 2번,씽씽 보트 2번을 탔다.처음&nbsp; 탈 때는 조금 무서웠지만 계속 타다보니 무섭지도 않고 재미있었다.<br>&nbsp; 4학년 전체가 모여서 피자 만들기도 하고,마술공연도 보았다.<br>&nbsp;갈 시간이 되었을 때 많이&nbsp; 아쉬웠고,다음에도 또 가고 싶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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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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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 이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095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4월쯤 학교에서 생존수영을 갔다&nbsp;생존수영 하는 곳에 도착해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nbsp; 갈아입었다.<br>&nbsp;선생님께서 구명조끼 입는 법을 차근차근 가르쳐주셨는데 잘 못하는 애들에게는 선생님들이 다시 한번 친철하게 설명을 해주셨다.<br>그다음엔 생존 수영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다. 물에 빠졌을때 중심을 잡는 법, 물위에 뜨는 방법등에 대해 배웠다.&nbsp;<br>처음엔 잘 못했는데 배우고 나니 재밌고 쉬어져서 기분이 좋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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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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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즐거운 놀이동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1023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 친구들이랑 체험학습으로 놀이동산에 갔다.<br>우리조는 먼저 바이킹을 탔다. 나는 바이킹을 4번에서 5번을 타서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다.&nbsp; 이러다가 더 빡센 놀이기구를 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날으는 그네랑 씽씽보트도 탔다. 친구들이랑&nbsp; 맛있는 간식도 사먹고,<br>4학년 전체가 모여서 피자도 만들어 먹고, 마술쇼도 봤다.<br>다음에도 현장체험학습으로 놀이동산에 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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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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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불회사</title>
         <author>dtzd7g6dj2</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11047</link>
         <description><![CDATA[<div>봄에 학교에서 우리반 친구들과 사회시간에 여러 가지 문화유산을 배우려고 불회사를 방문했다.&nbsp;<br>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철인 스님께서 반갑게 반겨주셨고, 우리반 친구들 모두 기분이 좋아 보였다. 그리고&nbsp; 철인 스님께서 불회사에는 비자나무, 전나무, 팽나무 등 여러 가지 식물들이 있다고 설명 해 주셨으며 예쁜 식물들을 보니 왠지 기분이 더 좋았다.<br>&nbsp;한참을 올라가다보니 길 양쪽에 석장승이 있었다. 철인스님께서 할아버지 석장승은 하원당 장군, 할머니 석장승은 주장군이며, 수호신 같은 역할을 한다고 설명해 주셨다. 그래서 할아버지 석장승과 할머니 석장승에게&nbsp;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br>그리고 불회사에 들어가면 대웅전이 있고, 그 대웅전은 정말 컸다. 스님께서 설명해 주시길 대웅전에 들어가면 부처님이 있으며 바로 비로자나 부처님이라고 하셨다. 대웅전 안을 들여다보니 부처님은 정말 멋졌다.&nbsp;<br>또한 불회사에서 준비해준 톡톡블럭으로 대웅전을 만들어 보았다. 다 만들고 보니 정말 뿌듯했다.&nbsp;<br><br>이번 체험을 통해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불회사를 방문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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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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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이 되어 겪은일, 북크닉 ( book picnic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11147</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5월 24일에 북크닉을 했다.<br><br>밖에 나가서 북크닉을 했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인<br>' 15소년 표류기 ' 를 가지고 갔다.<br><br>&nbsp;지우와 함께 과자를 먹으면서 책을 봤다.&nbsp;<br>15소년들이 엄마 아빠도 없이 살아남아서 ( 소년들의 고향) 뉴질랜드로 돌아오는게 인상적이고도 감동적이었다.<br><br>&nbsp;그리고 며칠 뒤 북크닉을 기억하면서 15소년 표류기의 중요한 장면 중요한 대사들을 그렸다.<br>15소년 표류기를 다시 한번 정리 해봐서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다.<br><br>2학기에 북크닉을 또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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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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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에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117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도착지는&nbsp;<br>패밀리랜드다.첫 체험학습 이여서 설렜다.<br>버스를 타고오니 패밀리랜드로 데려다 줄 기차도 있었다.도착하니 거대한 입구와 매점 편의점 등이 보였다.<br>&nbsp;첫번째로 거기에서 인기있는 씽씽보트를<br>&nbsp;타고 다른 놀이기구도 많이 탔다.<br>친구들 바이킹 타는 것도 구경하니 배고파서<br>매점에서 간식을 먹었다.그때 너무 맛있었다.<br>그리고 편의점 에서 먹고나니 피자를<br>만드는 시간이왔더니 마술도 보여주시고<br>피자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셨다.<br>피자가 왔는데 원하는 조각먹기&nbsp;<br>가위바위보를 이겨서 내가 원하는 부분을<br>&nbsp;먹었다. 너무 맛있었다.<br>&nbsp;그리고 가야 되는 상황이 왔지만&nbsp;<br>너무 재밌었다.다음에 또 올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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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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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레와 적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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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적겨자를 보러 갔는데 구멍이 뚫려 있었다. 그 옆에 통통한 애벌레 여러마리가 있었다. 그 옆에는 적겨자를 먹고 있는 애벌레들도 있었다. 열심히 키운 적겨자를 애벌레들이 먹었다니 정말 안타까웠다.&nbsp;<br>&gt;내가 키운 적겨자를 보러 화단으로 갔다. 적겨자 잎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 주변을 살펴보니 통통한 애벌레 여러마리가 있었다. 열심히 키웠는데 정말 안타까웠다.<br>&nbsp; &nbsp;<br>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애벌레도 생명이니까 나두자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생각했다. 애벌레도 생명이니까 배고파서 그랬겠지라고 생각했다.&nbsp; &nbsp; &nbsp;<br>&gt;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애벌레도 생명이니까 놔두자".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나니 "애벌레도 나처럼 배고파서 먹었겠지?" 라고 생각했다.<br><br>그래서 적겨자가 자랄수도 있으니 물도 꾸준히 주고 전보다 더 관심을 많이 주었다. 그런데 적겨자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정말 속상했다. 다음엔 더 관심을 많이 주고 열심히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gt;그날 후로 적겨자를 더욱 잘 보살펴 주었다. 이미 구멍이 뚫린 잎은 돌아오지 않아서 속상한 마음이 들었다. 다음에는 더 잘키워야겠다고 마음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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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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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이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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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선생님 때문에 생긴 일이다.<br>때는 7월4일 선생님께서 가위눌리셨던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설명해주시며 교실문을 두드려 윤이가 놀라 울었다.&nbsp;<br> 그때 우리반 친구들이 윤이에게 물어보았다. "윤아 왜울어?" 하고 물어봐도 대답도 않고 울었다. 나는 그런 윤이를 이해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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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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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줄넘기 휘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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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줄넘기 휘감기<br><br>강당에서 줄넘기를 했다. 휘감기랑 엇갈아 뛰기,멈추기를 했다.사실 거의휘감기만 했다. 두 줄로 나누었다.선생님께서 한줄은 잘하는 사람 다른쪽은 못하는 사람으로 가라고 하셨다. 나는 잘하는 사람 쪽으로갔다.<br><br>다른 친구들은 2명씩 알려주고, 또 1명씩 알려주는 사람도 있었다.<br>하지만 잘하는 사람 9명, 못하는 사람 15명으로 난 1명을 알려주었다.<br>내가 알려줄 사람은 최윤혁 이였다. 나는 먼저 그냥 해보라고 했다.<br>먼저 1개만 했다. 그 친구는 휘감기 기본이 어려운 것 같았다.<br><br>나는 먼저 시범으로 다리를 90° 올려 5개 했다. 그리고 휘감기 기본을<br>보여 주었다. 그 친구는 많이 엉켰다. 관찰해 봤다니 손을 끝까지 당기지<br>않았던 것이다. 나는 최윤혁에게 팔을 다기라고 했다. 조금씩 하다보니<br>그 친구는 기본을 보통으로 5개 성공했다. 나는 다리도 올려보라고 했다.<br>하지만 최윤혁은 어려워 했다. 나는 선생님께 다리를 얼만큼 올려야 통과 돼나요 라고 말했다. 선생님께서 조금만 올려도 된다고 하셨다.<br>그 친구가 조금 잘하자 나는 힘들어서 연습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다.<br><br>나는 다른 친구들이 연습하는 것을 보러갔다. 다른 친구들도 많이 잘하진<br>않았다. 다른 친구들을 본뒤 다시 최윤혁이 연습하는 자리로 왔다.<br>나머지 남은 것을 알려주었고 시험도 했다. 줄넘기가 끝난 뒤 한 줄을<br>섰다. 교실로 돌아와서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준것이 괜찮았다.<br><br>줄넘기 한 날짜:2023/07/04 화<br>쓴 날짜:2023/07/06 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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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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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밀리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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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의 체험학습으로 패밀리랜드를 갔다. 기대됬고,그곳에서 먼저 표를 받고 들어갔다.&nbsp;<br>&nbsp;그곳엔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있었다. 우리 모둠은 먼저 하마보트를 탔다. 그리고 내가 다른 한 친구를 찾는 동안 다른 두 친구는 바이킹을 탔고, 친구를 찾은 후 날으는 그네를 탔다. 그리고 다른 친구는 자이로드롭을 탔다.&nbsp;<br>&nbsp;그 다음 놀이공원을 나가서 여러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 혼자 들어가서 날으는 그네를 탔다.<br>&nbsp;그리고 피자를 만들러 갔다.그곳에서 우리 모둠과 피자를 만들어서 먹었다.<br>&nbsp;그게 끝나고, 집에 왔다. 재미있는 채험학습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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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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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22439</link>
         <description><![CDATA[<div> 비오는 날 선생님 께서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셨다.<br>선생님 께서 악귀(영화)를 이야기 해주셨다.<br>선생님이 실감나게 문도 빠르게 두들겨 주셨다.<br>재미있었지만 한편으론 좀 무서웠다.<br>&nbsp;윤이가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br>선생님이 문 두들기는게 무서웠나 보다.<br>선생님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br>&nbsp;선생님이 이야기 해주시는것을 실감나게 들었다.<br>계속 상상 하는데 다시 들어도 무서웠다.<br>이야기가 끝나고 친구들 이야기를 들었다<br>귀신을 봤다 해서 들어봤더니 무서웠을겄같았다.<br>&nbsp;벌써 한 교시가 지났다.<br>재미있었지만 끝나버렸다.<br>아쉽지만 수업시간을 다시 시작했다.<br>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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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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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크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392264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북크닉을 독서행사를 연관해서 진행하였다. 북크닉은&nbsp; 밖에서 책을 읽으      며 과자도 먹는 것이다.북크닉을 하는 날 나가보니&nbsp; 3반 애들도 북크닉을 하러 나와 있었다.<br>&nbsp;돗자리와 캠핑의자를 펼치고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자리를 잡고 보니<br>&nbsp;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지끼리 구역을 나눠 펼쳤다.<br>&nbsp;여자애들은 돗자리를 붙여 놨는데 그때 모습이 샤방샤방, 푸릇푸릇이<br>&nbsp;아니라 노숙자? 같기도 했다.<br>&nbsp;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앉아서 읽기도<br>&nbsp;했다. 그리고 과자도 나눠 먹었다. 1~2교시까지 계속 책을 읽어서<br>&nbsp;힘들고 지루했다. 근데 마지막까지 버티지 못해서 아쉬웠다.<br>&nbsp;북크닉을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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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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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밀리 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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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은 채험학습으로 패밀리 랜드을 갔다 .<br>거기서 움직이는 바이킹을 보았다.<br>올라갔다 내려오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다.<br>그래서 친구 4명과 바이킹을 다섯번 탔다.<br>친구가 기념품을 사러 가자고 해서 기념품 가게로 갔다. 신기한 기념품이 많아서 가게가 더 멋있어 보였다.<br>가게를 나와서 그네모양에 놀이기구을 타러갔다.<br>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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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9: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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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밀리 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44writing5/wish/2640819688</link>
         <description><![CDATA[<div>패밀리 랜드에 도착했다.<br>놀이공원에 오니 알록달록한 놀이기구가 보였다.<br>얘들이 바이킹을 타자해서 어쩔수없이 탔다.<br><br>나는 쫄보여서&nbsp; 앞자리에 탔다.<br>뒤에서 비명소리가 들였다.<br>앞자리에 타서 다행이다.<br><br>그리고 선생님이 미션을 주셨는데 사진찍기 여서<br>사진을 찍었다.<br>얘들이 또 바이킹을 타자 해서 또 탔는데<br>너무어지러워서 속이 울렁됬다.<br>내 친구들은 대단하다. &nbsp;<br>왜냐면 어지러운 바이킹을 7번을 탔다.<br><br>야깐 배가 고파서 솜사탕을 먹었다.&nbsp;<br>그런데 준희가 내 솜사탕을 같이&nbsp; 먹었다.<br>너무 달았다.<br><br>마지막으로 씽씽보트를 탔는데 마지막에 물이 쏟아져서 조금 젖었다.<br>왜냐면 건우가 앞에 타서 건우가 많이 젖었다.ㅎㅎ<br><br>피자를 만들었다.&nbsp;<br>우리 조의 피자가 너무 웃겼다.<br>피자 구울때 까지 마술공연을 보았다&nbsp;<br>내가 다 아는 마술이 라서 지루했다.<br>피자를 먹었다. 우리가 만든 피자여서 맛있었다.<br>나는 피자를 싫어하지만 이건 맛있었다.<br><br>집으로 갔다.  너무 신나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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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1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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