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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7주(12/13~12/19)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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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3 03: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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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442987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저자: 김려령<br>쪽수: ( 기억이 안나요.)<br>이 책은 영어 학원에서 읽은 책이지만 언니가 중2 인데 그때 국어 교과에서 나온것 같았다.<br>솔직히.... 이 책에서 욕이라는 욕은 다 나와서&nbsp;<br>우리나라 욕이 저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 이다.&nbsp;<br>선생님을 똥주라고 부르는데,&nbsp;<br>완득이는 똥주를 죽이고 싶어한다. 솔직히 저런 쌤이라면 나라도 그럴 것 같다. 왜냐면 야자를 하는데, 도망 갈거면 본인이 복도에서 사라진 후에 도망 가라는 그런 말도안돼는 헛소리를 한다. 나라도 어이가 없을 것 같다.&nbsp;그러면서 심부름을 시키는 것, 차라리 야자 하는 것이 훨씬 낫나고 생각한다. 근데 기도를 하는 것 뿐, 실제로 죽이려 들진 않았다.<br>완득이가 똥주한테 " 가난한 사람이 돈 많은 척 해도 재수 없지만, 돈 많은 사람이 가난한 척 해도 재수 없어요!" 라고 한 말이 너무 통쾌했다. 물론 똥주는 그 말에 욕으로 대응 했지만.<br>저 말이 왜 맞다고 생각하냐면, 가난한 사람이 돈 많은 척 하면 사람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본다는 것을 더 잘 안다. 근데 돈 많은 사람은 잘 알려지지 않은 재벌 일 수 있으니까 사람들은 딱히 눈여겨 보지 않는다. 그래서 그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재수 없다 생각 하는 것이다. 근데 그런일은 왜 완득이 한테 생기는 걸까. 하필! 본인이 매우 어릴때 집을 나갔던&nbsp;<br>어머니가 찾아와서 본인을 챙길때는 완득이가 어떤 기분 이었을까? 막 감동의 상봉이라고 할 수 없고, 그렇다고 슬프건 아니고. 기쁜것도 아니고. 애매한 감정이 완득이를 둘러쌌다.<br>나는 정말 완득이가 힘든 삶을 산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완득이가 이런 힘든 삶을 살지만 이러한 힘든 과정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물론 똥주 입버릇과 함께 똥주는 빠빠이 하면 더더 좋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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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2: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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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45726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80일간의 세계 일주<br>저자: 쥘 베른<br>쪽수: 270쪽<br><br>나는 무엇이든 내가 하고 싶을 때 물 흐르는 듯 하자는 주의여서 여름방학 때부터 이 책을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읽고 있는데 이 책을 읽을 때면 본래 상황을 벗어나 책 속의 시대와 그 배경 속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든다. 책 속의 풍성한 표현들이 많이 사용되어 더욱이 그런 느낌이 증폭되는 것 같다. 내가 등장인물들 중 한 명이 된다기보다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픽스와 파스파로투가 싸우는 것을 지켜보는 일행에 끼어 있는 한 사람이 된 듯 말이다. 내용에 관해 짚고 넘어가자면 책 속에는 늘 운이 따르는 것 같다. 어쩌다 운명적으로 포그와 파스파로투가 만난 것만으로 다 증명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심지어 포그가 연극을 보러 들어온 것 자체가 그저 본인의 감을 따른 것이고, 파스파로투가 연극을 하고 있었던 이유는 돈이 없는 참에 마침 길거리에서 요란한 광고를 보아 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운명과 우연 여러 개가 진득하게 이어져 운이라는 운은 다 쓰였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책 속에서 서술한 부인의 마음을 혼자 예상해 보자면, 아마도 사랑 말고는 따로 이렇다 할 마음이 없는 것 같았다. 내게 생명의 은인일 만큼 큰 도움을 준 사람에게 큰 감사 이상의 마음이 든다면 그 마음이 어떤 것일지쯤은 다들 잘 알 것이다. 참 좋은 사람이라고만 느꼈던 것이 점점 부풀어 이성적인 호감으로 변한 것이다. 나는 하도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문학 작품 등으로 간접적으로나마 자주 느꼈기에 포그 역시 여인에게 안쓰러움 그 이상의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방적인 사랑이 얼마나 쓰린지 다들 알 것이다. 내가 아닌 남이라도 그런 마음 아프고 외로운 상황에 놓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그리고 내가 다 픽스가 밉게 느껴졌다. 물론 픽스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기 때문에 뭐라 할 수 없지만, 아무래도 주인공의 하인인 파스파로투 입장에 무의식적으로 서게 되다 보니 더 그런 듯하다. 나라도 픽스 같이 실제로는 이미 만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 원망스러운 사람을 늘 생각만 하다 정말 실제로 만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폭력부터 행사하고 싶은 욕구가 들 것이다. 하지만 금새 이 행동을 했을 때 미래의 내가 책임져야 할 여러 가지를 떠올리며 말았을 것 같기는 하다. 앞으로 이 책 속의 상황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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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6: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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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47467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div><div>저자: 히가시노 게이고</div><div>쪽수: 137~ 167쪽 까지</div><div>&nbsp; &nbsp;</div><div>&nbsp; 어떤 고민이든 누군가 내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는데 결국 그 고민을 해결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아닐까 싶다. 나미야 잡화점에서 보낸 편지를 읽고 자기의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도 있고 그게 옳은 선택인지 더 잘 고를 수 있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던간에 후회는 꼭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후회하지 말고 이 말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때의 내가 할 수 있었던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며 후회하지 말자. 내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책을 읽고 고민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었다. 평소에는 쉽게 하지 않는 생각의 주제에 더 흥미로웠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쉬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편지를 받는 사람처럼 위로받는 기분도 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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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11: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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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1521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공룡<br>저자:이항선<br>쪽수:160<br>나는 공룡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공룡이 있었던 시대를 나타내면 하데스,선캄브리아대,고생대,중생대,신생대로 나타낸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신기했던 점이 있다. 오래전부터 고사리와 쇠뜨기 같은 식물이 있었다는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공룡중에서 닭 크기와 같이 공룡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바로 오르니톨레스테스이다. 정말 신기했다. 만약 인류가 그 시대부터 살고 있었으면 그 공룡은 만만했을것 같다. 또 미래에는 빙하에 녹아있는 공룡의 유전자로 인공적으로 만들수 있다고 한다.빨리 공룡을 실제로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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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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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2822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눈에 쏙 세계사 2<br>저자: 서지원<br>쪽수: 145<br>이 책에는 고대 시대에서 여러 나라를 통일한 여러 대제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얼마 못 간 제국도 있었고 아주 오래간 제국도 있었는데 오래 간 제국 중 하나가 페르시아 제국인데 이 나라는 정복한 나라들의 문화를 인정해 줘서 오래 간 것 같다. 하지만 후반에 알렉산드로스 제국이 세워지면서 멸망하게 된다. 로마 제국은 초반에는 거대한 영토를 가진 통일 국가였으나 게르만족의 침략으로 서로마가 멸망하게 되고 동로마는 그로부터 1000년은 더 버텼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주나라가 멸망하고 여러 나라가 생기게 되는데, 진이 이것을 통일했다. 진은 곧 멸망하고 다시 또 여러 나라가 생기게 되는데 이번에는 한나라가 이것을 통일했다. 한나라는 진나라에 비해 더 오래 갔다. 인도에서는 마우리아 왕조가 인도를 최초로 통일했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여기에서는 불교가 인도에서 탄생했지만 인도 사람의 오직 3%만이 믿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나중에는 쿠샨 왕조가 세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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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7: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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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치 아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358216</link>
         <description><![CDATA[<div>계용묵<br>47<br>아다다는 백치이자 벙어리다 .이런 아다다는 지참금을 가지고 시집을 가지만 집안사정이 좋아지자 남편은 새장가를 들어 아다다는 집에서 쫓겨난다. 그러고는 마을 노총각 수롱이와 외딴섬으로 떠나 가계 되지만 아다다는 돈이 불행을 가져다 준다는 생각 때문에 수롱이가 거이 일생을 바쳐 모은 돈을 바다에 버려버리고 수롱이는 돈을 잃었다는 상실감에 아다다를 바다에 빠뜨려 죽이게 된다. 나는 이책에 아다다도 물론 불상하지만 수롱이에 사정에 더 공감이 간다. 수롱이는 부모님,가족,친척 아무도 없이 이마을 에남겨져 땅도 구하지 못하고30년을 하루먹고 버티며 살듯이 살아 모은 그 귀한돈을 아다다가 한순간에 버려버리니 수롱이는 인생을 살 기운마져 사라졌을 것 같다. 이런 수롱이에게는 가족이 필요했을 것 같다. 그레서 마을에서는 바보로여기는 아다다를 수롱이가 받아준것도 이것 때문이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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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0: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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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직업을 파는 상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362498</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조경희<br>쪽수: 172<br>직업을 파는 상점을 읽고 점점 로봇이 발전해서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지만 인간만큼 잘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서 위험할 수도 있고 실업자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직업을 파는 상점은 실업자들이 일하는 것도 도와줄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도 가질 수 있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무슨 일을 열심히 하려는 노력도 없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니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불공평하게 느낄 수도 있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대통령이 100명이 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실업자를 막아주기도 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지만 그러면 열심히 무언가를 하려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 것이고 한정 되어 있는 직업을 늘릴 수도 없는 노릇이 되어 복잡해 질 수도 있는 좋은 점도 있지만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 곳이 된다. 직업을 파는 상점은 한 아이가 아저씨의 차에 흠집을 내서 같이 일하게 되며 무언가를 알아내게 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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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0: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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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3963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슴<br>저자: 황보연<br>쪽수: 53쪽<br>사슴은 뿔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을까? 사슴뿔이 아주 크게 자라는 사슴은 특히 나뭇가지 같은 곳에 뿔이 끼어 고생하는 경우도 가끔있다고 한다. 그러나 사슴뿔은 사슴의 한 부분이고 생활이므로 사슴은 모두 자연스럽게 느낄 거라고 한다.<br>사슴의 뿔과 코뿔소의 뿔은 어떻게 다를까? 사슴은 머리에서 가지를 치듯 뿔이 나지만, 코뿔소는 한두 개의 약간 굽은 뿔이 긴 콧등에 솟아나 있다. 또 사슴뿔은 해마다 봄에 자랐다가 겨울에 빠지지만, 코뿔소의 뿔은 영원히 빠지지 않고 평생 자란다고 한다. 이 책 덕분에 사슴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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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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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4017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공룡<br>저자.이항선<br>쪽수105쪽<br>느낀점<br>공룡은 정말신기하다. 왜먀하면 공룡은 종류가 다양하고 먹이구하는 방법이각각다르기 때문이다. 공룡은화석 공룡뼈가 발견되기 때문에 공룡이 있다는 사실을 알수있다. 그리고 공룡은 공룡 화석이 다양하게 있어  공룡의 존재도 알수있다. 나는 이책을 공룡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공룡에 다양한 특징을 알고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책에는 공룡에 특징까지 있어 이책에 공룡에 대한것이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공룡에 천적도 알수있어 공료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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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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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4079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받은편지함<br>지은이:남찬숙<br>쪽수:44<br>순남이는 학교에서 같이 놀 친구도 없고 이야기한 상대도 없다. 동생 순영이도 순남이처럼 친구가 없다. 순남이의 엄마는 오래전에 병으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엄마는 살리려고 병원비를 많이 써서 빚이 많은 상태다. 그래서 빚을 갚느라고 돈을 버느라 자매를 잘 돌볼 수가 없다. 그나마 순남이 자매를 챙겨주던 고모도 서울도 이사를 하게 된다. 순남이는 자신의 모습을 말하기 싫어서 반에서 가장 부러운 혜민이를 자신이냥 작가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며 메일을 주고받았다. 혜민이는 순남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친구가 된다. 혜민이는 순남이처럼 책을 좋아하고 작가가 꿈인 아이였다.&nbsp;<br>&nbsp;작가 선생님께 거짓말로 자신이 혜민인 것처럼 계속 메일을 썼기 때문에 순남이는 불안한 마음에&nbsp; 몸이 계속 아파진 순남이는 주인아주머니의 따뜻한 위로를 받게 된다. 그리고 작가 선생님도 순남이의 정체를 밝히지 않앗다. ​</div><div>순남이는 모두에게 미안해서 눈물을 보였다. 그리고 선생님의 보낸 메일에서 메일을 읽게 된다. 언제라도 좋으니 너의 진짜 이름을 말해줄 날을 기다린다고 그리고 학교로 자신의 책을 보냈으니 꼭 보기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nbsp;<br>순남이가 거짓말한것을 양심있게 말을하고 용기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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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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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4091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사이버 범죄<br>저자:윤현우<br>쪽수:192<br><br>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범죄가 늘어났다는것이다.<br>이책의 내용은 사이버 범죄,인터넷 사기,메모리 해킹등 이런 사이버 범죄에 대한것이 나와있다.<br>나는&nbsp;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있다.<br>이상한 사이트 들어가지 않기, 함부러 다운로드 하지 않기등이 있다.<br>&nbsp;요즘 메세지 사기가 유행하고 있다. 지인 가족등으로 속여 사기를 치는 사이버 범죄가 유행하고 있다. 메세지가 왔을때는 대답을 하지 않는게 가장좋다. 왜냐하면 범죄자는 자신의 전화 번호가 있기 때문에 그 전화번호를 유포하거나 그 전화번호를 범죄에 이용될수 있기에 최대한 답을 안하는게 좋다.사이버 범죄이제 더 이상 발생하는것으르막아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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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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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4216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민주주의의 성장<br>지은이 : 이임하<br>쪽수 : 56쪽<br>1980년대 우리 사회는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불타올랐다. 1980년에 광주에서 일어난 5.18 민주화 운동은 민주주의에 밑거름이 되었고, 1987년에 벌어진 6월 민주 항쟁을 통해 민주주의란 소중한 열매를 아주 조금씩 맺기 시작했다. 1988년에 열린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경제와 사회는 급속히 변화했다. 경제가 눈부시게 성장했으며, 본격적인 소비 사회로 접어들었다. 1997년에는 외환 위기(IMF) 라는 경제 위기를 맞아 흔들리기도 했지만,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진출과 더불어 전 국민이 참여하는 거리 응원을 계기로 전 세계에 역동적인 대한 민국의 이미지를 심는 데 성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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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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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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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몬드<br>저자 :손원평<br>쪽수 :43<br>태어났을때부터 웃거나 울지않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에 엄마는 그 사실을 이상하게 여기며 병원에 물어보았지만 병원은 아이가 좀만 더 자라면 웃거나 울 수 있을거라고 했다. 그아이의 엄마는 그사실을 믿고 게속 기다려 보았지만 아이는 장난을 쳐도 웃지않고 간지럽히면 피식 웃었다. 그 아이에 엄마는 아이가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정신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았더니 뇌에 문제가 있어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에게도 좋아하는게 있돘는데 그건 바로 아몬드이다 그 아이만의 아몬드를 맛있게 먹는법이 있었고 많은 나라에 아몬드를 먹어봤다.  나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없을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것이 음식 아라는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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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2: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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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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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5<br>저자 : 설민석, 스토리박스<br>쪽수 : 143쪽<br>이 책에서 창경궁에 대해서 알았다 창경궁은 효(孝)의 궁궐이다 조선 9대 왕이었던 성종이 자신의 할머니와 어머니 등 왕실의 어르신들을 모시기 위해 지은 궁궐이 바로 창경궁이다 왕실 여성들이 주로 사용하던 공간이니만큼 많은 왕들이 창경궁에서 태어나거나 죽었다<br>창경궁은 규모는 작았지만 창덕궁과 후원을 공유하며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궁궐이라서 조선 시대 왕들은 창덕궁과 창경궁을 오가며 생활했다 이 창경궁은 사도세자가 태어난 장소이면서 사도세자가 사망한 곳이다<br>창경궁 안에 있는 집복헌은 원래 후궁들이 머무는 작은 공간이었다 사도세자의 어머니 영빈 은 이곳에서 사도세자를 낳았다 집복헌은 '복을 모으는 집'이라는 뜻으로 나중에 정조의 아들인 순조도 이곳에서 태어났다 순조의 어머니는 수빈 박씨로 후궁이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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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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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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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강빈, 조선을 깨우다.<br>저자: 조경희<br>쪽수: 155<br>느낀점: 세자빈의 시절이 하필 임진왜란,병자호란,정묘호란으로 혼란 스러웠을때고 하필 그때 왕이 개인적으로 가장싫어하는 왕중 하나인 인조여서 안타까웠다. 병자호란에서 져서 군신관계를 맷어 인질로 세자,봉림대군  와 세자빈을 청으로 데려갔을때 세자빈과 세자는 청과 조선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었고 조선에서 청으로 끌려온 조선사람들이 노예로 팔리는 모습에 자신이 가진 모든 돈으로 사서 그들을 구하고 농사를 지어서 사업도 했다. 그렇게 청에서 8년 동안 고생 했을때 인조는 아들을 못 마땅해 했는데 그 뒤로 세자가 일찍 죽고 조사도 안하고, 세자빈도 죽이고 아들들도 유배 보내는게 안타까웠다. 만약에 소현세자가 왕이 된다면 아마 세종, 정조와 함께 대왕이라는 칭호가 붙었을 지도 몰랐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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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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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50005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으 축제&nbsp;<br>174<br>김승렬<br>꼼지와 엄지 삼촌은 한니말박사의.초대로 박사를 찾아갔다 박사는2팀에게 차1대씨 주며 박사가 준 미션을 깨고 돌아 오는것 이었다꼼지와 엄지는 세계 여러곳을 방문하여 축제를 하였다 그중에사 도둣 스틸링은 임무를 받고 자동차 부품을 훔처갈려고 한다 그섯을 꼼지와 엄지가 잘막았지만 스틸링은 포기하지 않았고<br>계속 자동차 부품을 훔칠려하다 결국 경찰에게 붙잡혔다 마지막에 한니발 박사가 자동차를 정비하러 다시 왔는데 한니발 박사와 많은 부분이 틀렸다 그것은 바로 스틸링이 변장을 한것이 였다<br>나는 이책에서 차를 보아ㅛ는데 너무 좋아보여서 꼭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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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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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504790</link>
         <description><![CDATA[<div>옆집에 방화범<br>하은경&nbsp;<br>50쪽?<br>옆집에 불이났다. 빌라에 불이 났는데 자연적인 불이 아닌 방화라고 한다. 현장에 폭죽이 있어 폭죽으로 장난을 친 아이들은 수사를 받는다. 그중 진욱이는 옆집아저씨가 엄마랑 엮이고 그래서 아저씨에게 나쁜 감정이 있었다. 공책에 아저씨가 사라져버렸으몀 좋겠다는 낙서도 있고 폭죽놀이도 해거 유력 용의자가 되었다. 하지만 진욱이와 진욱아 엄마는 사건이 일어난 시간부터 야행을 갔다. 그래서 더욱더 수상하고 유력 용의자가 된다. 하지만 진욱이가 불을 잘 못텨고 무서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진욱이가 아나라는 확신을 가진다. 그리고 경찰과 같이 사건에 협조한다. 그리고 범인은 평범하고 착해보이던 취준생이었다. 지금까지 도둑질과 방화도 이 취준생이 한 것이었다. 이책은 추리소설 3개를 묶은 책이다. 추리소설을 별로 안 젛아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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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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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5072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베프,로봇 젠가<br>저자:신채연<br>쪽수:117<br>어느 날 무무의 친한 친구 유노를 톰이란 친구에게.빼앗겼다. 그리고 무무는 톰에게 화나는 것 보단 유노에게 더욱 화가 난 것 같다. 왜냐 자기의 편을 안들어주고 톰의 편만 들어주고 톰이랑만 놀고 자기의 이야기나 선물을 무시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티비를 보는데 친구로봇 광고가 있었다. 그걸 본 무무는 엄마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설득을 얻어서 친구로봇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곤 여러가지 조건을 선택했다. 배다 온 로봇은 너무나 사람 같았다. 그리고 마치 유노의 모습과 너무다 흡사 했다. 그런 로봇을 보고 무무는 유노생각을 했다. 하지만 정신 차리고 자기의 친한 친구는 유노가 아니라 로봇친구 젠가라고 생각했다. 로봇젠가를 구매하고서 생겨나는 이야기들을 한 우정을 주제로 한 책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무무의 심정이 이해가 갔다.왜냐 자기랑 베프인 친구가 겨우 몇칠 친해진 친구의 편을 들고 자기의 이야기나 선물을 무시한다면 무무처럼 나도 마음이 상했을 것이다.근데 굳이 로봇까지 구매를 해여야 했을까? 유노에게 자기가 서운했던 이야기를 해서 한발짝 더 친해지는게 나는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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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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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트 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550703</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한나나<br>쪽수179<br>느낀점<br>라이트 형제는 어릴때 부터 손재주가 남달랐다.<br>형제는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놀기도 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자신있게 만든것은 하늘을 나는 연이었습니다. 라이트 형제네 아버지는 목사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지방 곳곳을 다니며 설교를 하느라 집을 떠나 있는 시간이 많았지만 가정형편은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br>아버지는 호기심이 남다른 두아들에게 하늘을 나는 장난감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건 비행기였죠 당시 하늘을 나는 장난감은 아주 신기한 물건이었습니다 형제는 이장난감을 박쥐라고 부르며 날마나 가지고 놀았습니다. 하지만 매일 가지고 놀다보니 비행기는 망가졌습니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는 어머니의 조언에 따라 박쥐 2호를 만들어 비행에 성공하게 된다. 3호도 만들어 성공했지만 4호는 너무 큰 욕심을 부린 닷에 박쥐 4호는 나는데 실패했습니다.&nbsp; 그날 이후 월버와 어빌은 언젠가 큰 박귀를 타고 전 세계 하늘을 날아다니게 될 날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마차를 고치고 집안이였기 떄문에 손재주가 아주좋아 마을에서도 칭찬을 했을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라이트형제도 조언을 듣고 자란것 같다. 라이트형제중 월버는 17살이 되던해 상대편 선수가 휘두른 아이스하키 채에 맞아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월버는 신학대를 가려던 목표를 포기하고 신문사를&nbsp; 동생과 함꼐 하려다가 자전거정비소를 하다가 어릴떄 꿈을 보다가 비행기를 만들어 비행에 성공했지만 누구도 알아주지못했지만 선회비행을 성공했기 떄문에 프랑스와 미국과 여러나라와 계약했다. 하지만 45살인 월버는 그만 장티푸스에 걸리고 말았고  45세에 사망했다. 오빌을 두고 마을사람들은 비행기 할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고향에서 조영히 지내던 오빌은 1948년 78세에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비행기의 아버지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남기고 사랑하는 부모님과 형 곁으로 돌아갔다. 월버와 오빌이 만든 비행기는 셰계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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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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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5658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저자: 김수현<br>쪽수: 45<br><br>이 책은 냉담한 현실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내용이 담긴 책이다. 사실 내 연령대가 읽었을때 위로가 안 된다는건 아니지만 막 이제 대학교를 졸업해 사회생활을 할 사람들에 공감대가 맞춰져 있어 내가 이 책을 성인이 되서 읽으면 더욱 더 공감이 될 것 같다. 책 중간에 들어가 있는 일러스트가 다소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 책 내용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책 구절 중에서 " 더 이상 과거에 붙잡혀 살고 싶지 않다면 과거에 연약했던 나에게 위로를, 미성숙했던 그 모든 존재들에게 작별을 고해야 한다 " 라고 적혀있었는데 대부분에 사람들을 겉으론 들어내지 않고 있지만 자신의 삶에 대부분 고충은 있을 것이고, 나도 그렇다. 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지금보다 더 어릴때, 더 미성숙 할때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입은 적이 있었는데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지만 되돌아 가길 원하며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후회로 보내며 낭비하여 또 다시 실수를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은 길고 수 많은 사람을 만날 건데 인연이 아닌 사람은 결국엔 헤어질 거기에 그렇게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고 과거에 나에게 현재에 내가 그렇게 말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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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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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944981</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br>204<br>고구려의 19대 왕인 광개토대왕은 18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담덕이고, ‘영락대왕’이라고도 불렸다 광개토대왕은 앞선 고구려의 왕들이 마련해놓은 안정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직접 군사를 지휘하며 활발한 정복 전쟁을 펼쳤다 백제와 싸우다가 목숨을 잃은 할아버지 고국원왕의 원한을 갚기 위해 백제 정벌에 나섰고 북쪽으로는 중국의 후연과 숙신을 물리치며 만주지역으로 영토를 확장해 나갔다 왜구의 침입을 받은 신라의 내물왕이 도움을 요청하자 균사를 보내 왜를 격퇴하여 고구려의 굳건한 기상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광개토대왕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어나가며 광대한 영토를 차지했다 광개토대왕은 39세의 젊은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만 뒤이어 왕위를 오른 아들 장수왕이 아버지의 업적을 이어받아 수도를 국내성에서 평양성으로 옮기고 남쪽으로 영토를 더 넓혀나갔다 장수왕이 414년 아버지의 업적을 기리기위해 세운 광개토대왕릉비에는 광개토대왕의 위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나는 영토를 많이차지한 광개토대왕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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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22: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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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3c6sr0dqxi72t6a/wish/19559655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저자 정혜영<br>15세 소녀의 눈에 비친 만남과 헤어짐삶의 죽음 뒤에 숨겨진 인생의 진실을 아름답게 그린 팀 보울러의 성장소설 인것같다.&nbsp;<br>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 열다섯 살 소녀의 이별여행을 통해 공포와 슬픔을 동반하는 결별의 순간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하게 삶과 죽음의 진정한 의미인것같다.<br>영원한 이별을 받아들이는 주인공 소녀의 추억은 앞으로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통과해야 할 청소년들에게 밑바닥까지 슬퍼하고 또다시 웃는 법을 알려준다.&nbsp;<br>&nbsp;인생은 그렇게 사랑과 추억을 바탕으로 아름답게 흘러가는 것임을 이 책은 일깨우는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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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23: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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