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토130 김진수 교사]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link>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2 11:30:1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1</guid>
      </item>
      <item>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2</link>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2</guid>
      </item>
      <item>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4</link>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4</guid>
      </item>
      <item>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5</link>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5</guid>
      </item>
      <item>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6</link>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6</guid>
      </item>
      <item>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79</guid>
      </item>
      <item>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80</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div><div><br>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80</guid>
      </item>
      <item>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81</link>
         <description><![CDATA[<div>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 <br><br>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 </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81</guid>
      </item>
      <item>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83</link>
         <description><![CDATA[<div>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 <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4: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0785783</guid>
      </item>
      <item>
         <title>옥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6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a7d5a9299c6aa775f06a2ab8e9aa3e04/IMG_7386.jpeg" />
         <pubDate>2024-02-03 05:5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626</guid>
      </item>
      <item>
         <title>이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7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07b3076e96747d677fc098b93189b356/IMG_7385.jpeg" />
         <pubDate>2024-02-03 05:5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722</guid>
      </item>
      <item>
         <title>정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7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8fa0f89b51080bebeefce63db49b201d/IMG_7384.jpeg" />
         <pubDate>2024-02-03 05:5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777</guid>
      </item>
      <item>
         <title>임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8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7b0db208a997379a6f189cdbe05d1500/IMG_7383.jpeg" />
         <pubDate>2024-02-03 05:5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5839</guid>
      </item>
      <item>
         <title>민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68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c567b4c552066f1708b7bf6d439def21/IMG_7388.jpeg" />
         <pubDate>2024-02-03 05:5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6855</guid>
      </item>
      <item>
         <title>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69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1da19234d3d26a26e65a9287f75bfa73/IMG_7387.jpeg" />
         <pubDate>2024-02-03 05:5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76932</guid>
      </item>
      <item>
         <title>[dlatldu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09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0970</guid>
      </item>
      <item>
         <title>[정하율] 엄마! 왜 내 말을 안 들어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1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이들을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라는 배경을 보여주는 것 같다. 나는 아이들이 어떤 말을 하든 그 말을 충분히 듣고 믿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 퍼갈과 샬롯 같은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아이들의 말을 충분히 듣고 믿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193</guid>
      </item>
      <item>
         <title>[이동헌]나를 믿어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3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그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내 말이 진실이라고 말하면 당황하면서 믿지 않아줬던 사람이 나를 믿어줄 것이니까 또 다음에 이런 일이 또 있으면 그때는 믿어 달라고 할 것이다.그리면 다음에는 우리를 믿어줄 것이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303</guid>
      </item>
      <item>
         <title>[강온유]믿어주는 사람이 없을때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30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샬롯이라면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또 다른 다른 방법을 찾아 세속 시도할거다. 왜냐하면 함께 머리를 맞데면 더 일이 잘풀리고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시도 하면 언젠간 풀릴거다. 그리고 믿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계속해서 이유 와 근거를대면서 진실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확인 시켜 줄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309</guid>
      </item>
      <item>
         <title>[강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02</guid>
      </item>
      <item>
         <title>[이지우]퍼갈의 행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69</link>
         <description><![CDATA[<p>샬롯이 어른들에게 퍼갈이 쓴 편지를 가지고 어른들에게 알렸지만, 모두 하나같이 무시하거나 장난이라고 생각하여 들어주지 않았다.샬롯은 퍼갈 부모님에게 말하려고 했지만, 두 분 다 여동생 집에 가셨기 때문에 집에 없으셨다.그래서 옆집 아주머니께서 알려드리겠다고 했지만, 샬롯은 거절했다.내가 샬롯이 되어 이 사건을 해결한다면, 일단 옆집 아주머니에게 여동생 집의 주소를 물어봐서 그 곳으로 갈 것같다.책을 보면 샬롯이 그렇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되게 아쉬웠다.왜냐하면, 퍼갈의 부모님은 자신의 아들이기 때문에 더 소중히 생각하고 바로 행방을 밝히러 갈 것이긱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69</guid>
      </item>
      <item>
         <title>[정예원] 우리의 삶 통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72</link>
         <description><![CDATA[<p> 인생이 통조림 같다는 말은 우리의 삶을 나타내는 말 같다. 먼저 통조림 통은 우리 사회나 도시이다. 그 안에 든 음식과 내용물들은 우리다. 옥수수, 고기, 복숭아 등등 그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음식이다. 어른들은 회사에서 고정관념에 막힌 채 일만하고 아이들은 선생님과 어른들의 말만 따라 공부를 하는 것이다. 또는 나 자신 혼자가 고립된 하나의 방인 것 같다. 그리고 통조림 안에 든 내용물은 지금 나의 상황과 기분을 나타내는 것이다. 하지만 뚜껑이 열리면 산소를 만나 고정관념이 없어지고 혼자가 아닌 함께가 되는 신선한 부패가 시작 되는 것이다. 작가는 통조림이라는 것을 통해 고정관념 없는 삶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72</guid>
      </item>
      <item>
         <title>[옥아인] 제 말도 들어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78</link>
         <description><![CDATA[<p>  퍼갈과 샬롯은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았다. 이 배경은 아이들이 아직 배울게많고 어린이 라는 이유로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현실이 담겨져 있다. 어쩌면 이건 또다른 고정관념 일 수 있다.  세상에는 다양한 고정 관념이 있다. 그런 고정관념들을 깨트리고 더 다양한 생각들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78</guid>
      </item>
      <item>
         <title> [이수현]사람들을 설득 시키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8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샬롯처럼 어른들에게 진실을 말해도 들어주지 않을 때는 설득을 해서 해결할 것 이다. 왜냐하면 딤블스미스씨의 식품 공장에서 퍼갈과 아이들이 오랫동안 아동 노동 착취를 당했기 때문이다.만약 설득을 해도 통하지 않으면 집에서 모아 놓은 통조림을 하나씩 까서 증거물을 직접 보여주고 그전에 나와던 손가락,귀,반지,귀거리,살려주세요 쪽지,일렬 번호를 조합해서 사건의 심각함을 알리면 될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86</guid>
      </item>
      <item>
         <title>[이주하] 어른들과 아이들 사이의 소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88</link>
         <description><![CDATA[<p>      현실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많이 믿지 않는다. 책에서도 나온 것처럼 자신들의 생각이 더 옳고 더 맞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어른과 아이, 서로 간의 신뢰와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인 것 같기 때문이다. 더 믿어주고 이해와 배려를 해준다면 더 나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88</guid>
      </item>
      <item>
         <title>[박민서] 통조림을 열기 전과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91</link>
         <description><![CDATA[<p>난 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strong><mark>통조림을 열기 전에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열고 보면 그 통조림 속 안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의미</mark></strong>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샬롯과 퍼갈은 <strong>통조림을 열고 나니 귀걸이, 손가락, 반지, 그리고 귀가 발견되고, 그것을 밝히기로 한 것</strong>이다. 그러니 통조림을 열고 나면 <strong><em>통조림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em></strong> 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통조림 안에 참치가 있으면 어부가 참치를 잡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러니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 이다. 무엇을 품고 있을지 모르지만, 열고 나면 차고 넘칠 수 있다. 열지 않으면 예측할 수 없지만 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통조림을 열기 전에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열고 보면 그 통조림 속 안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91</guid>
      </item>
      <item>
         <title>[이지우] 아이들이 지어낸 이야기 뿐일 거라는 착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94</link>
         <description><![CDATA[<p>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에서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 문제의 배경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학교에서 왕따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많고 많은 문제들이 있겠지만 나는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괴롭힘을 당한다고 해서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면 상상력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며 신경을 하나도 안 쓴다.이 장면에서 작가는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 문제를 전하려고 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94</guid>
      </item>
      <item>
         <title>[이동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499</guid>
      </item>
      <item>
         <title>[임시연]퍼갈과샬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5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퍼갈과 샬롯의 도움 요청이 사람들에게 통하지 않않던 이유가어른들이 아이들의말을 전부다 그냥장난이라고생각하고 아이들의 쓸데없는 질문보다 자신의 일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일것같다.</p><p><br/></p><p>내가이문장을 선택한이유는바로 요즘 현대사회에들ㅇ너가면서 어른들이더더욱 아이들의말을 정도것무시하지않고 너무나도 무사를많이하기도하고 어른들이 아이들은 그냥 어른들의 장난감다루듯하고있기도하고 시간이흐르면서  어른들의행위가더심해져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2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515</guid>
      </item>
      <item>
         <title>[민경훈]믿어 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9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른들이 내 말을 믿어주지 않는 다면,나는 내 생각을 어른들에게 더 알릴 것이다.왜냐하면 어른들 대부분은 어른들에 말이 맞다는 생각을 한다.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 생각을 명확하게 말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테도 가 필요한 것이다.또는 방을 부쳐 문제점을 널리 알려 사람들에게 신뢰가 되는 말을 하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3 06:3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71882946</guid>
      </item>
      <item>
         <title>[강현석]요리사처럼 되고 싶은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86564196</link>
         <description><![CDATA[<p> 난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 계속 시도할 것 같다. 왜냐하면 요리사들도 음식을 실패하면 다른 음식을 안 하고 소금,설탕과 같은 여러 조미료를 넣어서 그 음식을 다시 맛나게 살린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이 도전이 실패하면 저런 도전도 하고, 여러가지 도전을 해서 요리사처럼 진실을 알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17 04:2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12nqpz9pjpjht80x/wish/288656419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