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체험한 일 글 쓰고 다른 사람의 글에 댓글 달아주기 by 신병창</title>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link>
      <description>여러분의 글솜씨를 믿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7 00:34: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09 13:58:3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신병창-잡월드를 다녀와서</title>
         <author>heeyul</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0035098</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03:1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0035098</guid>
      </item>
      <item>
         <title>김도현-잡월드 체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13443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기다리던 체험학습날 아침, 엄마가 싸주신 김밥을 먹고 운동장에 모였다. 반가운 친구들의얼굴이 보였다. 9시에 학교에서 출발했다.설레였다. 차에서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보니 잡월드에 도착했다.도착한 후&nbsp; 전시실로 갔다. 전시실에는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기술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미션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정확히 기억에 남는 것이 없었다.그 다음으로 진로설계관에 갔다.진로설계관에서 미래직업에 대해 배운 후 점심을 먹으러 갔다.점심으로 엄마가 싸주신 김밥을 먹었다.정말 맛있었다.점심을 먹고 청소년 체험관으로 갔다.나는 법원을 골랐다. 법원에서 법조인의 역할을 배운 후 모의재판을 했다.나는 피고인이였다.그런데 1명이 안 와서 나 혼자 1인2역을 했다.정말 기분이 별로였다.내가 뽑았으니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했다.체험이 끝난 후 2시 40분에 잡월드에서 출발했다.50분을 달려 학교에 도착했다.선생님의 말씀 후 집으로 갔다.3년 만에 간 체험학습이어서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 재미있지 않아서 아쉬웠다.내년에는 에버랜드에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9 07:3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1344305</guid>
      </item>
      <item>
         <title>조우진-잡월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146120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잡월드에 가는 날이다.버스에 타자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했다.잡월드는 무지무지 재미있을 것 같았다.<br>드디어 잡월드에 도착했다.심장이 더더욱 쿵쿵 뛰는 것 같았다.첫 번째 체험은 모둠원끼리 전시실을 구경하는 '전시실 체험'이었다.이곳은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막상 관람해보니 재미있었다.더 보고 가고 싶기도 했지만 다른 곳 으로 이동했다.조금 아쉬웠다.그러나,나는 두 번째 체험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내 느낌이 맞았다.아주 재미있었다.미래 직업에 관한 '진로설계관 체험'이었다.하지만 내가 미래직업 4가지 왕들 중 2가지 왕만 되어버려서 아쉬웠다.점심시간!점심을 먹었다.아주 맛있었다.점심을 다 먹고 세 번째 체험아자 마지막 체험을 했다.'청소년 체험관 체험'이었다.그 중에서 나는 '과학수사대'를 체험했다.나는 '과학수사대'가 사건을 조사해 범인을 밝히는 것 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것      이였다.나의 기대 이상이었다.실제 사건이었고,사건 현장이 비슷하게 재현되어 있었다.안타깝게도 범인의 지문은 채취하지 못했고,범인의 발자국을 채취했다.그리고 그 전에 내가 했었던 추리가 맞아서 너무 기뻤다.과학수사원들은 이 맛에 과학수사를 하는 것 같았다.그런 뒤 사진을 찍었다.평소 사진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였지만 이번엔 꼭 찍고 싶었다.그리고 드디어 모든 체험이 끝났다.<br>집에 가는 길에 계속 잠이 왔다.안 자고 싶었는데 눈이 저절로 감겼다.눈이 떠졌을 땐 3시였다.그리고 3시20분 쯤 도착했다.참 재미있었다.다음엔 더더욱 재미있는 곳에 가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9 12:3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1461201</guid>
      </item>
      <item>
         <title>이상원-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18313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잡월드를 가는날이여서 빨리일어나 준비를하고 학교에 가서 8시12분에 도착하고 8시50분에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에서 잠을잤는데 너무 잛은잠을 자서 너무 졸렸지만 내렸다 그리고 전시실에 가서 구경을 했는데 쪽머리,족두리.쓰개루에 차이를 모르겠다 아무튼 그후 진로체험실에 가서 체험을 했다 그후 12시쯤에 점심을 먹고 청소년 체험실로 향했다 거기서 나는 코딩을 조금 좋아해서 코딩랩으로 향한후 거기에 들어가 c언어와 명령어를 배웠다 그러면서 했는데 한컴 오피스로 그런걸했는데 조금 많이 재밌고 신기했다 거기서 이제 나와서 다시 모인후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에서 스무고개도 했다 조금 아쉬웠던건 3년만에 간건데 엄청 신기하고 재밌진 않았다 그래도 좋은체험이였고 재밌었다 다음엔 서울랜드에 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30 03:1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1831396</guid>
      </item>
      <item>
         <title>예민-오랜만이여서 더 재밌었던 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2048920</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를 타고 약 1시간 동안 달리니 잡월드에 도착해있었다. 너무 설레고 기대 되었다 도착해서 화장실에 잠깐 들렸다가 관람실?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나눠주신 학습지를 풀었다. 솔직히 재미없었지만 그래도 그다음 체험이 기대 되서 재미 없는것도 재밌어 지는거 같았다.관람을 다하고 밖으로 나와서 사진도 몇장 찍고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10분 정도 기다리다가 진로 설계관에 가서 선생님과 함께 게임도 하니까 슬슬 배고파 졌다 2번째 체험도 다하고 점심을 먹었다.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면서 밥을 먹으니까 너무 재밌었지만&nbsp; 간식을 나눠 먹지 못해서 아쉬웠다. 밥을 다먹고 선생님과 함께 마지막체험을 하러 갔다. 4분?5분? 정도 기다리다가 체험을 하러 들어갔다. 직업체험 하는곳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설명도 다 듣고 직접 게임? 처럼 생긴것도 해보고 요리도 하니까 시간이 훅 갔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웠다. 체험을 다 한다음 다시 모여서 집으로 돌아갔다 오랜만에 갔던 체험학습이였는데 기대 했던것보다 더 재밌고 즐거웠던 체험학습 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30 13: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2048920</guid>
      </item>
      <item>
         <title>지연-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6225556</link>
         <description><![CDATA[<div>8시20분까지 학교에도착해 9시에 출발했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 버스에 탔는데 3년만의 체험학습이라설렜다. 버스 옆자리는다빈이라서 좋았다.<br>다빈이랑 주변친구들과 애기도 나누고노래도들었다.<br>중간에 박시원과박예닮이 버즈를 가져가 노래를 못들어서 아쉬웠다. 그러다보니 잡월드에 도착했는데 핸드폰을 놓고와 차라리 사라져서 새폰사고 싶었다.<br>처음 체험은 전시실에서 미션을했다. 미션이 생각보다 빨리끝나 여기저기 구경을 했다. 재밌진 않았다. 다음은 진로설계관에서 체험을했다. 기다리는동안 너무 배가고팠다. 거기들어가고 선생님께서 퀴즈왕을 뽑아선물을 주신다고하셨다. 나는 기대를 잔뜩품었다. 퀴즈를 다풀고 난 스티커3개를 받아 선물을 받았는데 선물이 일반볼펜에 한국잡월드가 써진거라서<br>기대가 와르르무너졌다. 거기서 나온뒤 친구들과 애기하면서 엄마가 싸주신 유부초밥과샤인머스켓을먹었다. 사진도 찍고 다먹은 뒤 밑에 내려가서 사진찍고 뛰면서 놀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다음 자신이 선택했던 직업을 했다. 난 웹툰스튜디오를 했다. 방 안에들어가면 컴퓨터겸타블렛과 드로잉펜이있었다.<br>그리고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주신뒤 웹툰을그렸다. 이때 그림은 템빨인걸 알았다. 장비가 너무좋고 드로잉펜도 그립감이 좋았기때문이다. 그림만 그려서 그러는지 시간이가는줄 모르고 그림을 그렸다. 제한시간란에 그림을 그리는게 이렇게 힘들줄몰랐다. 끝나고 선생님이 계신쪽으로 가는길에 최승우랑지형이를 맞나 같이갔다. 모두 모힌 후 버스를탔다. 핸드폰이 거기에 그대로 있어 좀아쉬웠다. 친구들과 애기를하면서 갔다. 학교에 도착한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갔다. 그렇게 재밌진 않았지만 나름 좋은 체험학습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7:2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6225556</guid>
      </item>
      <item>
         <title>김율-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8212528</link>
         <description><![CDATA[<div>8시20분에 출발이여서 8시12분에 학교에 도착하였다 거기에는 5학년들이 많아서 우리반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도 애들을 찾고 8시50분에 버스를 탔다 버스에 타서 에어팟을끼고 노래를 들었다 조금 졸렸지만 잠은 자지않았다 어느새 노래를 다 듣다보니 잡월드에 도착하였다 엄청 커서 놀랐다 일단 먼저 진로실체험으로 갔다 5명만 뽑아서가는거였다 은근재밌었다 체험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하나하나하니깐 재밌었다 그리고 체험이끝나서 나오니 배가 너무 고팠다 애들이 나올때까지 기달렸다 애들이 조금 늦게나와서 배고파서 쓰러지는줄알았는데 그때 애들이 나왔다 애들이나와서  점심을 먹으러갔다 손을씻고 엄마가해주신 하트김밥,계란 동물밥 이렇게해주셨다 늦게열어서그렇지 밥이 다 식었다 식어서 맛은 별로없었지만 그래도 어머님이해주신거니깐 반정도는 먹었다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이렇게 같이안짜서 먹으니깐 참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청소년체험하러갔다 여행사였다 재미없는줄알았는데 은근재밌어서 놀랐다 나랑 다른반 친구 2명밖에없어서 조용했다 그래도 재밌었다 여행사는 여행가는곳은 추천해주고 맛있는가게를 추천해주는거였다 쓰고 컴퓨터로 하니깐 재미있었다 그리고 청소년체험이끝나고 애들이 나올때까지기달렸다 애들이 다나와서 버스로향했다 버스에타서 에어팟으로 노래를 들을려고했는데 다빈이가 에어팟이랑 폰을달라길래 노래는 듣지못했고 같이앉자있는 애들이랑 게임을하였다 3년만에 가서 더욱더 재미있었다 참 재밌는 잡월드 체험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10: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8212528</guid>
      </item>
      <item>
         <title>지나 - &lt;흥미진진 잡월드 체험학습!&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97145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기다라고 기다리던 잡월드 가는날! 우리는 학교에서 버스로 이동해 긴 시간에 걸쳐 잡월드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생각한 것은 오로지 '언제 도착하나..?' 라는 생각이였다.<br>&nbsp;우리는 맨 먼저 전시실 체험관에 갔다 모둠끼리 학습지 빈칸을 채우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사진도 찍었다.<br>&nbsp;그런다음 한참을 기다리다가 진로 설계관 체험실에 가서 퀴즈를 풀었다. '미래 직업 퀴즈' 라고 적혀있었다.&nbsp;<br>&nbsp;첫번째로 지식왕, 말 그대로 아는 지식만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였다. 아는 것도 있었지만 찍은 것도 있었다.<br>&nbsp;두번째 캐치왕은 미래직업을 예상하고 추측하는 게임이였다. 난 찍는걸 잘 못해서 하나 틀렸다..<br>&nbsp;그 다음은 세번째, 써치왕! 써차왕은 내가 고른 직업카드와 공통점이 있는 카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를 찾아 돌아다니며 적는 게임이였다. 나는 겨우 9개 찾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br>&nbsp;마지막 네번째 활용왕! 나의 직업카드를 바탕으로 문제를 만드는 것이였다. 이번엔 다행히 스티커를 받았다. 하지만 겨우 2개.. 그래도 나름 재밌었다. 이번 활동시간에 우리나라 직업은 약 1,6000개 정도 됀다는 걸 알았다. 난 더 적은 줄 알았다.<br>&nbsp;우리는 점심을 먹고 각자 선택한 직업체험을 했다. 나는 '한의사' 이였다. 그곳에서 다양한 약재의 쓰임과 효능을 알아보고 그 약초 중 몇가지로 건강차를 만들었다. 그리고 인형 모형의 환자 몸에 침을 꽂았다. 아픈곳에 따라 꽂는 위치도 다르고 효능도 달랐다. 정말 진짜 신기했고 직접 환자 몸에 꽂아서 더욱 실감나고 재밌었다. 그리고 한의사가 이렇게 많은 일을하고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br>&nbsp;이번 잡월드 체험학습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고 느끼고.. 정말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 다음에 방학 때 시간이 된다면 다시한번 와보고 싶다. 장소도 가까워서 자주 놀러와야겠다. Good job,&nbsp;job-world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4 07: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69714556</guid>
      </item>
      <item>
         <title>박예닮 - 잡월드를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099984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발생한지 3년이 지나고 잠시 멈췄던 체험학습을 5학년이 되어서야 다시 갈 수 있게 되었다. 기대감을 가득 안고 평소보다 일찍 학교로 출발을 하였는데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가로수의 나무들이 알록달록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하는것만 같아 기분이 좋았다.<br>&nbsp;잡월드에 도착해서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친구들과 함께 전시실 체험관에서 간단히 미션을 수행하고 학습지에 기록을 하였다. 생각보다 미션이 일찍 마무리가 되어서 나는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재미있게 여기저기 구경도 하였다.<br>&nbsp;다음으로 우리는 진로 설계관 체험실로 이동하였다. 이곳에서 퀴즈! 미래직업에 관한 미션을 상식왕, 캐치왕, 서치왕, 활용왕으로 나누어 각각 체험을 하는 것이 였는데 이곳에서 나는 상식왕과 활용왕에서 배지를 획득하였다. 내가 알고 있던 직업 말고도 엄청 많은 직업이 있다는것과 앞으로 새롭게 생겨날 직업과 없어질 직업이 생겨 날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br>&nbsp;오전 활동을 마치고 점심 시간이 되어서 친구들과 도란도란 둘러 앉아 엄마께서 정성스럽게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다. 코로나로 친구들과 같이 나누어 먹을 수는 없었지만 급식실이 아닌 야외에서 먹는것이여서 더 맛있게 느껴졌다.<br>&nbsp;점심 식사를 마치고 개인 활동을 하였다. 내 꿈은 건축설계사여서 개인 활동으로 건축사 사무소를 선택하게 되었다. 각자 컴퓨터 앞에 앉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지형,바닥,건축물 만들기를 직접 컴퓨터로 작업을 해보았다. 어느 정도 건축물을 세우고 조경도 꾸미고 난 후, 조형물에 색칠하는 작업이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어려워서 '내가 커서 이것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살짝 생기기도 했었다. 체험이 늦게 끝나 내가 제일 마지막으로 도착을 하였는데, 기다렸을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생겼었다. '더 잘 할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리는 학교로 돌아왔다. 3년만의 체험학습이여서 긴장도 했지만 안전하게 돌아 올 수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이 더 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5 11:4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0999848</guid>
      </item>
      <item>
         <title>이다빈-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065050</link>
         <description><![CDATA[<div>1학기 때부터 기다리고 기다렸던 체험학습(잡월드)을 가는 날이다. 잡월드를 가기 전, 뽑기로 통해 버스자리를 정했다. 친한친구와 짝이 되어 기분이 좋았다. 아침 8시20분까지 운동장에서 만나기로 하여 8시10분쯤 친구들과 만나 운동장으로 향했다. 날씨도 좋았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다 모여 큰버스를 탔다.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못갔던 체험학습이였기에 몇몇 친구들이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나또한 들떠 있었다. 친구와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다보니 금방 도착하였다. 어렸을 때 한번 가보았지만 생각이 잘 안났는데 잡월드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커서 놀랐다. 제일 먼저 진로 체험실로 가서 모둠활동을 하였다.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나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다. 아침에 김밥 몇개를 먹었는데도 배가 고팠다. 친구들과 같이 모여 엄마가 정성스레 싸주신 도시락을 먹고 사진을 찍으며 놀았다. 드디어 내가 제일 기다렸던 청소년 직업 체험실로 향했다. 나는 레스토랑을 체험하였다. 내가 직접 고기를 굽고 야채를 볶아 만들었다. 선생님께서 잘 설명하셔서 완벽하게 잘 할 수 있었다. 체험이 다 끝나고 우리반이 다시 모여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노래를 듣다보니 벌써 도착을 했다. 학교에 도착하고 집으로 향했다. 그냥 직업체험이라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어서 체험하는 내내 즐거웠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것도 이번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5 13:4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065050</guid>
      </item>
      <item>
         <title>최서은-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02948</link>
         <description><![CDATA[<div>꿈의그리던 잡월드를 가는날이다 가기전에 자리를 정하였다 난 멀미가 심해 맨 앞자리에 않게 돼었다 난 친하지 않는 예민이랑 짝이돼었다. 우린 어색해 서로 말도못걸어 핸드폰에서 음악만 들었다. 그런 어색함을 견디고 도착한 잡월드였다.우린 먼저 전시실을 갔다.<br>모둠끼리 뭉쳐서 사진찍고,선생님께서 주신 프린터에 단어를 써서 하는것을 하였다.<br>그다음 우린 퀴즈풀는 데를 갔다.<br>거기서 벨런스 게임을 하였다. 벨런스게임에서 내가 이겨 스티커 하나를 가져갔다. 직업카드를 가져가서 같은 직업이있나 찾는 것을 하였다.그리고 내직업카드에 대한 것을 프린터에 쓰었다.이 체험이 끝난다음 밥을 먹었다.밥을 다먹고 각자 신청했던 직업 체험을 하였다 난 모델이라는 체험에서 스타일리시를 하였다. 난 우리학교 김하정이라는 친구를 맞게 되었다.난 열심히 하정이 옷에 신경을써 예쁜 옷으로 하였다.첫번째옷은 휜색 달라붙는옷 가방 청치마 를 입히고 그 위에 까만 머리띠,까만 가죽자켓을 그위에 올려 입혔다.그리고 두번째는&nbsp; 가죽자켓벗고 논색 가디건을 걸쳐 내보내었다. 그리고 세번째는 스타일 리시와 무데에같이 올라가서 맨 앞에서 인사한다음 옆으로 흩어지고 하였다. 재미있었고 내가 꾸미는 모델 하정이가 첫번째로 무대를 스는거여서 시간이 촉박했지만 그래도 잘한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6 07:4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02948</guid>
      </item>
      <item>
         <title>규리-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354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버스를 타고 잡월드에 도착했다.처음엔 전시실 체험을 했는데,전시실에는 여러 신기한 물건들이 있었다. 모둠과 같이 미션을 수행하느라 바쁘게 돌아다녔지만 생각보다 꽤 재미있었던것 같다.<br>&nbsp;슬슬 배가고파졌지만 배고프다는걸 잊고 그다음 체험을 했다.다음 체험은 진로설계관에서 여러 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받았는데,그 스티커를 다 모으면 상품이 있다고 했다.나는 상품이 무엇인지 궁금해 다 맞아 상품을 받아갈 생각이였지만..2개를 틀려 결국 상품을 받지 못했다.그래도 기대했던것보다 작은 상품이였다.바로 볼펜이다.볼펜은 집에 많았기에 딱히 아쉽지는 않았다.<br> 가장 기대했던 도시락을 친구들과 함께 먹은뒤,마지막 체험을 했다.마지막 체험은 청소년 체험관에서 자신이 선택한 진로를 체험하는 것 이였다.내가 선택한 체험은 '페션쇼'였다.스타일러와 모델을 나누어 진행했는데,나는 모델이였다.1부,2부,페어리로 나누어 패션쇼를 진행했는데,생각보다 포즈를 잡는 구간과,움직이는 동선이 각각 달라 생각보다 더  복잡했다.패션쇼 워킹을 연습한뒤,나를 맡은 스타일러가 디자인한 옷을 입고 패션쇼 준비를 했다.패션쇼 체험실은 가장 가운데에 위치했기에,슬슬 끝난 다른 학생들이 패션쇼 하는걸 지켜봤다.많은 학생들이 본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깐 좀 떨렸다.그래도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걸었다. 이렇게 패션쇼를 마치고 끝이났다.보니깐 우리반에서도 몇몇애들이 체험을 끝나고 가다가 내가 패션쇼를 하는것을 봤다고 했다.우리반애들도 봤다니,뭔가 창피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6 09:1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35482</guid>
      </item>
      <item>
         <title>유림-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51817</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를 타고 잡월드에 갔다.전시실에 들어가서 미션을 했다.시간이 남아 자세히 둘러보고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다.다음 나와 4명의 친구들과 같이 검사를 했다.힘들긴 했지만 재밌었다.친구들이 다 모이고 점심을 먹었다.친구들이랑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았지만 나눠먹지 못해 아쉬웠다.점심을 다먹고 시간이 남아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그다음 직업 체험실에 갔다 나는 코딩랩을했다.처음보는 단어들이 너무많아 혼란스러웠다.하다보니 적응하긴 했는데 너무 어려웠다.다끝나고 버스를 탔다.버스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이야기하면서 갔다.학교에 도착해서 인사를 하고 집에 갔다.잡월드 가기 전에는 6학년처럼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다녀온 다음에는 잡월드여서 너무 재밌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6 09: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51817</guid>
      </item>
      <item>
         <title>해원-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57023</link>
         <description><![CDATA[<div>기다리던 체험학습을 가는날이었다.아침에 운동장으로 모여서 9시쯤에 버스를 타고 잡월드로 출발했다.친구들하고 이야기를하다보니 잡월드에 도착했었다.우리는 먼저 전시실로가서 물건들을 감상하며 활동지를 풀었다.전시실에서 본것중 쪽머리가 기억에남았다.문제를 다 풀고 진로설계관 체험실로갔는데 점점 다리도아프고 배도 살짝 고팠다.하지만 막상 체험실에들어가니 재미있어서 배고픈걸 잊고있었던것 같다.체험이끝나고 드디어 기대하던 점심시간이되었다.엄마께서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는데 밖에서 먹으니 훨씬 맛있었다.하지만 코로나때문에 친구들하고 나눠먹지못해 아쉬웠다.다 먹고 남은 시간에는 친구들하고 사진도찍고 놀기도해 재미있었다.마지막으로 직업체험을 했는데 나는 서연이랑 패션디자인실 체험을 했다.내가 직접옷을 스케치하고 디자인도해보았다.직접해보니 뿌듯하고 재미있었다.직업체험이 끝나니 벌써 집에갈 시간이었다.시간이 정말 빨리간것 같았다.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버스를타고 학교로돌아와 집으로갔다.피곤했지만 정말 신나는하루였다.오랜만에 체험학습을갔는데 역시너무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더 재미있는곳으로 체험학습을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6 10:0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557023</guid>
      </item>
      <item>
         <title>박시원-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7374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잡월드를 가는 날이다.<br>8시 20분까지 운동장에 모여서 출발했다.<br>도착하고 나서 첫번째로 한 활동은 전시실체험이었다.<br>인류의 기술발전과정을 보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었다.&nbsp;<br>하지만 시간이 없어 적힌 글을 자세히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nbsp;<br>두번째는 진로설계관 체험을 했다. 미래직업을 알아보고 퀴즈도 풀어 재재밌었다.<br>세번째는 소셜벤처체험을 했다. 새로운 아이디어,새로운 발상으로 창업구상을 하는 것이&nbsp; 재밌었다.<br>사업자등록증도 현실과 동일한 것을 주는 것이 신기했다. 마치 내가 사업자가 된 느낌이었다.<br><br>체험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다음에 다시 가고 싶은 마음과 다른 체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6 15:0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1737443</guid>
      </item>
      <item>
         <title>선주희-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834260</link>
         <description><![CDATA[<div>잠을 못잘정도로 기대했던 잡월드에 가는날이였다.<br>약간에 멀미 때문에 버스에서 좀 어지러웠지만 어찌저찌 하다보니 벌써 도착해 있었다.<br><br>처음으로는 전시실 체험을 가서 미션을 했다.<br>신기한 물건이 많아서 흥미로웠다!<br>나는 체험을 끝내고 바쁘게 사진찍으며 놀았다.<br><br>그다음 진로 설계관에 가서 미래직업을 알아봤다.정말 1시간이 어디로 간지 모를정도로 재밌었다. 그중 가장 재밌었던건 ○\X 퀴즈였다.1개차이로 상품을 못받았지만 거의 다 맞은거에 내심 뿌듯했다. 근데 상품이 볼펜이길래 막 부럽거나 하지는 않았다.&nbsp;<br><br>밥먹을 시간이 될무렵 난 신나서 배고픈줄도 모르고 체험을 했었는데 밥을 먹으니 입맛이 확돌았다.원래 같았으면 나눠먹고 할텐데 코로나 때문에 못하는게 너무 아쉬웠고,한편으론 '진짜 코로나..뭔데..'라고 생각이 들었다..<br><br>다먹은 후 청소년 체험관에 갔다. 나는 내꿈인&nbsp;<br>모델을 택했다. 솔직히 이것 때문에 그동안 그렇게 기대했던게 맞을정도로 나에게 가장 중요한 체험이었다. 1-2부 피날레로 동선을 배우고 포즈와 워킹 리허설을 해보았다.뭔가 안해봤는데 익숙했고 끼를 뿜어내고 싶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혼자 그러면 민망하기에 그러진 않았다..음악이 켜지고 워킹을 하자 꿈이 펼쳐지는 기분이었고 정말 행복했다! 집에 갈 버스에 발을 놓았을 때 이제 끝이라는 것에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다음엔 따로 와보고 싶을정도로 재밌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0: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834260</guid>
      </item>
      <item>
         <title>안수연 - 잡월드를 다녀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855938</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일찍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 도착해서 친구들과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친구들과 여러가지 게임을 하다보니 벌서 2교시가 지나가 있었다. 잡월드는 생각보다 더 웅장해 보였다. 처음에 전시실을 갔다. 전시실에서 모둠원들과 미션을 하면서 구경했다. 그다음에는 진로설계관에 갔다. 진로설계관에서 나는 자율형을 선택해서 다른 친구들과 따로했다. 진로설계관에서 내가 잘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끝나서 2~30분 가량 기다렸다. 기다릴때 너무 배고파서 기다리기 힘들었다. 드디어 다른 친구들이 나왔다. 그래서 이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을때 친구들과 나누어 먹을 수 없어서 많이 안타까웠다. 점심을 먹고 직업체험관으로 향했다. 나는 미용실을 선택해서 미용실로 갔다. 미용실에서는 해어디자이너가 하는일과 물펌파마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미용실에서만 보던 일을 실제로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금세 시간이 흘러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다시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또 친구들과 여러가지 게임을 하고 수다도 떨다보니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 체험학습이 끝났다는 생각이들자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0:5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855938</guid>
      </item>
      <item>
         <title>잡월드 스마트해운샌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864036</link>
         <description><![CDATA[<div><br>아침9:00쯤 버스에타고 잡월드로갔다. 처음에 박물관을 보고 미션을 하고 모둠원들과 쉬고있는대 다른모둠원들 이와서 이야기를 했다.&nbsp;퀴즈를 풀고 밥을 먹었다. 우진이랑 시우랑 밥을 먹고 우진이랑 사진을 찍었다. 그다음 지형이랑 스마트해운샌터를 찾으러 돌아다녔다. 나는바보 같이1층만 5분이나 돌아나녔다. 2층도있어서 2층에같다. 2층에 있었다. 지형이랑 기다리고있었다. 들어가서 선생님의 말대로 지형이에게 아무것도 만지지말라고 했다. 지형이는 아무것도 만지지 않았다. 근대1반선생님와서 도와주셨다. 나는수업에 집중했다. 그래서나는 1등향해사가 돼었다. 기분이 좋왔다. 그러다 지연이를 만나 같이같다. 우리가 꽤늦개같다. 예닳이가 가장늦었다. 집에 2:40분에출발 했다. 그래서한 4:02분에 학교에 도착했다. 그래서 애들과 놀았다. 놀다가 집에 갔다. 정말정말재미있었다. 그리고 힘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1:0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864036</guid>
      </item>
      <item>
         <title>이지환-한국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92692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26일수요일 체험학습을 갔다 거기는바로 한국잡월드 였다 그래서 8시20분까지 학교를가서 화장실 뭐 이렇게 하다보니 버스를 탈 시간이 왔다 우리는 남녀남녀로 탔다 나는 타자마자 노래를듣다가 친구들과함께 장난도 치고 게임을 하다보니 잡월드에 도착했다 처음에 도착하자마자 목걸이 같은걸 주셨다 그리고 전시실에 갔다 거기서 모둠원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우리반 단체사진을 찍었다 한 30분 정도를 기다리고 진로설계관으로가서 ox퀴즈를 했다 상품으로 볼펜을 받았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도시락을 먹고 청소년 체험관에가서 nis cube에 가서 정보기관에 대해 짧게 알아본 후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은 나한테 너무so ez했다 체험이 끝난후 우리반과 만나서 버스를 타러 갔다 집에 도착 해서 학원을 않가고 쉬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1:5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926924</guid>
      </item>
      <item>
         <title>정혜원-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950265</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로 갔다. 학교도착후 버스를 타고 잡월드로 출발했다. 대화도 하고 노래도 듣다보니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 잡월드에 가서 모둠끼리 전시실에 가서 학습지를 풀었다. 글도 찾고 사진도 찾고 이것 저것 찾느라 바빠 주변을 구경하지도 못했다. 우리 모둠은 다 찾고 구경을 했다.나와서 단체 사진도 찍었다. 그렇게 전시실을 둘러보고 진로설계관 체험을 했다. 처음엔 직업 퀴즈를 했다. 친구들을 따라가니 모두 맞출수 있었다. 2번째론 사진을 보고 이름 맞추기를 했는데 모두 들어본적 없는 신기한 직업 이었다. 내가 재일 재미 있었던 3번째 직업카드를 골라 공통점을 찾는 것 이었다. 그것이 끝난후 직업카드 퀴즈를 했다. 진로 설계관 체험이 끝나고 도시락을 먹었다. 얼마만에 먹는 도시락인지 체험 학습와서 먹는 도시락이라 더 꿀맛 이었다. 밥을 다 먹고 직업 체험을 하러 갔다. 나는 한지공예를 선택했다. 내가 하고 싶은건 많았지만 예약을 늦게하여 어쩔수 없이 선택했다. 직업 체험관으로 들어가 한지 공예방을 찾았다. 영상을 보고 손거울을 만들었다. 초반 진도는 내가 재일 빨랐는데 어쩌다 보니 재일 늦게 끝났다. 한지공예라는 것이 생소하다 보니 기대는 많이 하지 않았는데 해보니까 은근 재미 있었다. 직업체험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기대하던 체험 학습 이었는데 은근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2: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950265</guid>
      </item>
      <item>
         <title>김시우-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958460</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2~3년 만에 체험학습을 가는날이었다.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설레었다. 아침에 8시20분까지 운동장에 모이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우리반은 아무도 늦지않았다. 화장실을 가고나서 버스를 탔는데 가방을 걸어놓고 3~40분 정도 잠을 잤다 잠을 자고나니 잡월드에 거의 도착해 있었는데 10분정도 기다리니 도착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컸다. 잡월드에 들어가서 선생님의 안전 교육을 받고 목걸이 같은걸 목에 걸고 전시실 에서 미션지에 있는 미션을 하고 다음 체험을 했다 다음 체험은 진로 설계관 체험실에 갔다. 거기에서는 미래 직업에 대한 퀴즈를 풀고 문제를 만들어보았다. 체험이 다 끝나고 나서 승우랑 우진이랑 같이 도시락을 먹었는데 배가 너무 고팠다. 점심을 다 먹고 거기에있는 편의점에 가서 콜라를 사고자신이 신청한 직업체험을 하러갔다.<br>내가 신청한 직업체험은 금융 증권잉ㅆ는데 주식을 체험 해보았다. 거기에서는 증권, 채권 등을&nbsp; 설명 해주었는데 내가 알고있는 뜻과 달라서 당황했다. 그렇게 모든 체험이 끝났다. 체험이 끝나고 집에 돌아갈떄는 잠을 조금 잤다. 학교에 도착하고 선생님이 말을 해주시고 집에 갔다.<br>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2:2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2958460</guid>
      </item>
      <item>
         <title>강시후-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30017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반은 9시에 출발해 잡월드를 갔다.<br>&nbsp;먼저 모둠끼리 활동을 했다. 전시실에서 문제를 풀었다. 시간이 얼마 없어 모두 구경 못 한것이 아쉬웠다.<br>그리고 사진도 찍었다.<br>&nbsp;퀴즈를 풀었다.상식왕,캐치왕,서치왕,활용왕 스티커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선물을 받았다.나는 상식왕,활용왕 스티커를 가지고 있었는데 서치왕에서 9공통점을 찾아서 선물을 못받아서 아쉬웠다.<br>&nbsp;점심시간 이여서 밥을 먹었다. 급식보단 엄마가 해주신 도시락이 더 맛있는 것 같다. 급식을 먹고 1시에 모여 각자 선택한 체험실을 갔다.<br>&nbsp;나는 과학수사센터를 체험핬다. 동영상을 보고 2팀으로 나눴다. 우리는 CCTV를 보고 수상한것을 보고<br>만들진 사건현장에 갔는데 신기했다. 던신을 신고 장갑을 꼈는데 불편햇다. 범인에 발자국을 보고 신발이 무었인지 알아보고 범인도 알았다. 과학수사대가&nbsp; 이런일을 하는 것이 신기했다.<br>&nbsp;버스를 타고 오는데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 또갔으&nbsp; &nbsp;<br>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2:5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3001741</guid>
      </item>
      <item>
         <title>정서원-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3010512</link>
         <description><![CDATA[<div>잡월드에 도착해 내가 선택한 초등학교로 갔다.<br>책과 여러가지가 준비물이 있었다. 선생님이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선생님이 알려주신거를 바탕하여 같이 수업하는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선생님이 다음으로 넘어가서 ppt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다. 여러가지 단원이 있어서 선택하는 재미도 있었다. 단원에 대해서 발표하고 의견을 냈다. 드디어 단원에 대해서 시업을 만드는 것도 했다. 선생님이 내가 만든 시험지도 뽑아서 내에게 주셨다. 매일 선생님이 만든 시험지만 보다가 내가 만든 시험지를 보니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체험하는 시간이 끝나서 선생님과 만났다. 집을 가려고 버스를 타는데 정말 아쉽고 나중에 한번 더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도착했다.<br>오랜만에 체험학습을 가서 더욱 즐거웠고 잡월드에 서 일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2:5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3010512</guid>
      </item>
      <item>
         <title>소윤-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31260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하루하루 설레이며 기다렸던 잡월드에 갔다 나는 일찍 학교로 출발하여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는데 어떤친구는 음악을 듣고 어떤친구는 친구와 소근소근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나는 잠을 잤다 내가 일어나보니 내 눈앞에 한국잡월드가 보였다 나는 버스에서 내리고 잡월드에 들어갔다 그런데 생각보다 잡월드가 정말 컸다/우리는 목걸이를 목에 걸고 모둠원과 문제를 풀었다그리고 전시관에서 사진을 찍고 시간이 없어서 조금밖에 구경을 못했다/퀴즈를 맞추는 게임을 했다 퀴즈를 다 마추면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나는 스티커를 한개밖에 받지못했다 나는 퀴즈를 다 마춘 서은이가 부러웠다/기다리고 기다렸던 점심시간이 왔다 나는 아빠가 싸준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시간이 남아 사진몇 장을 찍었다/드디어 직업을 체험할수있는 시간이 왔다 그런데 내가 잡월드에서 가장 하고싶은 체험이지만 내가 원하는 직업을 못해서 아쉬웠다 그런데 생각하는 거와 틀리게 정말재미있었다 패션쇼장은 모델만 할수있는줄 알았는데 스타일리스트도 할수있었다 솔직히 처음에는 스타일리스트가 무슨 역활인지도 모르고 체험했는데 모델의 의상을 골라주는 직업이었다 처음에는 걱정을 좀 했는데 끝나고는 너무나 만족스러웠다&nbsp;<br>내가 어릴때 잡월드와 비슷한 곳을 갔는데 그곳보다 더 만족스러웠고 더욱 재미있었다 코로나때문에 체험학습2년동안 못가서 너무나 가고싶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가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체험학습에 가는날에 처음으로아빠가 도시락을 싸주셨는데 엄마의 도시락보다 아빠의 도시락이 더 맛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14:0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3126032</guid>
      </item>
      <item>
         <title>강지후-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4825852</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우리반친구들은 버스를 타고 잡월드에 갔다.<br>버스를 타는 동안 나는 심심했었다.<br>&nbsp;나와 우리반친구들은 전시실체험관에갔다.그리고&nbsp;<br>모둠 친구들과 같이 학습지를 풀고 신기한 작품들을&nbsp;<br>보았다.그런데 우리모둠이 늦게 끝나서 작품들을 많이 보지 못한것이 아쉬웠다.<br>&nbsp;전시실체험관을 나오고 나는 진로설계관에 갔다. 나는 배지를 열심히 모았지만 2개밖에 못얻어서 기념품을 못받아 아쉬웠다. 그리고 정말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되었다. 나는 엄마가 싸준 김밥과 간식을 먹었다.&nbsp;<br>정말 맛있었었다.<br>&nbsp;점심을 다먹고 탐정수사대 체험을 했다. CCTV로 용의자에 행동을 살피고&nbsp; 사건현장에 직접 가서 신발자국을 채취하고 사진도 찍었다. 나는 사건현장에 직접 가서 범인에 신발 자국을 채취하고 사건현장을 카메라로 찍은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렇게 재미있는 잡월드 체험이 끝나고 집에 왔다.<br>오랜만에 체험학습을 가서 정말 좋았고 다시 잡월드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2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yul/121sczjku7nzc4ke/wish/237482585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