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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2-1) 2차시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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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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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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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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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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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3.2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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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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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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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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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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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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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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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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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임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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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요약: COP28에서는 화석연료 퇴출, 재생에너지 확대, 손실과 보상 기금 운영 등의 논의가 예상되지만, 국가들 간 의견 차이로 합의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선진국은 화석연료 퇴출을 추진하는 반면, 인도와 중국은 반대하고, 산유국들은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주장한다. 손실과 보상 기금 문제에서도 공여국 범위와 기여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p><p>느낌: 선진국들과 산유국들의 갈등이 초래되어서 기후변화의 갈등이 심화되지 않았으면 좋을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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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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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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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브라질 벨렝에서 올해 열리는 11월 기후총회를 위해 아마존을 가로지르는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함. 이에 다른 입장에서는 ‘기후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아마존을 벌목하는 것이 모순된다.’라고 지적함.</p><p><br/></p><p>느낌: 개발에 대한 욕심을 이해하지만 기후 환경에 아마존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만큼 조금 더 그에 관련해 책임감을 가지고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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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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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고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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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401.20240319110033001">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401.20240319110033001</a></p><p><br/></p><p>요약-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세대갈등의 원인으로 가족 가치관 차이, 정치적 이념, 사회이동성 저하, 소통 부족을 지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대별 정책과 고령층 정보화 교육 등을 제안했다</p><p><br/></p><p>느낀점 또는 생각-세대갈등은 가치관, 정치적 성향, 사회 이동성, 소통 부족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이를 해결하려면 세대별 맞춤형 정책과 교육을 통해 이해를 증진하고 공정성을 높이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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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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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신가은)</title>
         <author>r2b6trhy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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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스 내용 요약: AI 도입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I는 생산성 및 GDP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성장 둔화를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다. 그러나 AI 도입이 대기업에 유리하고, 중소기업과의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AI와 협력하는 업무는 늘어나고 자동화 가능한 업무는 줄어들어, 지속적인 재훈련과 조직 개선이 필요하다.</p><p><br/></p><p>느낀점: AI가 현재 노동시장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쳐 과거와 현재, 앞으로의 미래까지 노동시장이 많이 변화할 것 같다고 느꼈고 그로 인해 일자리 감소와 같은 문제도 발생하겠지만 AI의 업무능력과 기능이 뛰어나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면에서는 좋아 여러 방면에서 AI 도입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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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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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과 노동시장의 변화 (서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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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인공지능 기술이 확산되며 일자리 감소, 사회 불평등, 안전 문제 등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딥러닝 발전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판단·의사결정을 대체하며, 운전직·전문직 등에서 대량 실업이 우려되고 있다.</p><p>또한 인공지능은 오작동, 사이버 공격, 개인정보 침해 등의 위험도 있어 일자리 보호와 기술 발전의 균형을 위해 교육과 재취업 지원, AI 규제 강화가 필요하며, 미래를 대비해 개인 역량을 특화하는 것이 중요하다.</p><p><br/></p><p>느낀점: 인공지능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여러 위험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량 실업 문제가 일어나면 노동시장의 상황이 많이 바뀔 것 같다. 교육과 취업을 위해 4차 산업 혁명에 맞춰 개인 역량을 특화해야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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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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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양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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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갯벌은 새들이 많이 드나들었는데, 어느날 새들을 안 보이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공항건설 시도에 이어 습지보호지역 위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던 것이엿다.</p></li><li><p>자연,생태환경을 없애가면서까지 공사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방식으로 길을 만들고 장소를 만들기 보다는 다른 방식의 길을 만들고 장소는 있는 그대로 두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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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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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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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제29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선진국들이 기후재원 조달에 대한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않아 자신들의 의무를 저버림. 기사에 따르면, 선진국들은 2035년까지 연간 1조3천억 달러의 기후재원 목표 중 최소 3천억 달러를 기여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는 개발도상국들이 요구한 연간 5천억 달러보다 한참 모자라다. 또한, 선진국들은 기후재원 마련의 책임을 ‘모든 행위자’로 확대하여 자신의 부담을 덜려 했다. 중국은 이번 총회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발적 지원 규모를 공개하는 등 미묘한 입장을 취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번 기후총회의 결과가 ‘실패’에 가깝다는 것이 드러난다.</p><p><br/></p><p>느낌: 이 기사를 통해 선진국들이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재정적 책임을 충분히 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다.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인 문제로 선진국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책임 있는 행동이 절실하다. 그러나 이번 총회의 결과는 실패로 끝마치게 되어 아쉽다는 생각이다. 앞으로의 기후총회에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며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본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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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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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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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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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khan.co.kr/article/202404061100021</p><p><br/></p><p>내용 요약 : SPC그룹 허영인 회장이 4월 4일 노조 파괴 혐의로 구속되었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민주노총 소속 제빵기사들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하고, 탈퇴하지 않으면 승진에서 제외하는 등의 차별을 지시했다. 이러한 행위는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을 침해한 것으로, SPC의 여러 계열사에서도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p><p><br/></p><p>느낌 또는 생각 : SPC그룹이 노동자들의 노조 활동을 방해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회사가 직원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하는데, 오히려 승진 차별과 탈퇴 압박을 했다는 점에서 부당하다고 느껴진다.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권을 기업이 침해했다는 점에서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법이 필요해 보인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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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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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으로 인한 노동시장의 변화(20125 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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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인공지능이 인간 수준을 초과하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2030년까지 90%의 일자리에서 자동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기준으로 인공지능 도입률이 높진 않지만, 도입 예정인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인공지능 도입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미미하지만, 여성과 청년층 및 전문대졸 이상 학력의 고용과 임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사용자의 인공지능 문해력 배양과 사회적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규제가 필요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도입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재직자 직업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과 청년 일자리 상황에 대한 관심이 요구된다.</p><p><br/></p><p>느낌 또는 생각: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을 다시 알게되었다. 특히 청년층과 여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 도입에 장점이 많은 만큼 단점 또한 상당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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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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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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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문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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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99565?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99565?sid=103</a></p><p><br/></p><p>내용 요약: MZ세대(1980~2009년 출생)는 SNS를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도 사회적 이슈가 발생했을 때 SNS에 공유되는 정보를 가장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또한 세대별로 자신의 세대가 사회 변화에 미친 영향에 대한 인식이 다르며특히 베이비붐 세대는 자신들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는 반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했다. 한국 사회의 세대 갈등이 심각하다고 응답한 비율도 높았다.</p><p><br/></p><p>느낀점: 이 기사는 MZ세대가 SNS를 주요 정보 습득 창구로 활용하면서도 정작 신뢰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조명한다. 특히 각 세대가 자신의 사회적 영향력을 다르게 평가하는 점에서 가치관 차이가 드러난다. 이를 통해 정보 선택의 신중함과 세대 간 소통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된다는 생각이 든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어떻게 좁혀나갈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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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23: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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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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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rcopinion.co.kr/archives/tag/%ec%84%b8%eb%8c%80%ea%b0%88%eb%93%b1%ec%9d%b8%ec%8b%9d">https://hrcopinion.co.kr/archives/tag/%ec%84%b8%eb%8c%80%ea%b0%88%eb%93%b1%ec%9d%b8%ec%8b%9d</a> 작년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83%가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이 매우 심각하거나, 심각한 편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연령대와 관계없이 최소 4명 중 3명은 우리 사회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본다. 본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21년 이후,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4년 연속 80%를 넘었다. 특히 4명 중 1명(23%)은 세대갈등이 매우 심각하다고 인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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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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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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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107061503064496d0a8833aad_23">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107061503064496d0a8833aad_23</a></p><p><br/></p><p>요약</p><p>파리바게뜨 제빵사를 둘러싼 노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사측의 부당행위를 이유로 고소장을 제출하며 조합원 탈퇴 및 한국노총 가입을 유도했다는 주장을 내놓았고, 한국노총은 이를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로 인해 파리바게뜨 가맹점주들은 매장 앞 시위 등으로 매출 하락 등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한다.</p><p><br/></p><p>느낀점</p><p>노조 갈등이 본래의 보호 목적을 잃고 가맹점주와 제빵기사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 안타깝고, 앞으로 협력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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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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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남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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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충북 괴산군과 경북 문경시가 35년간 문장대온천 개발을 두고 갈등을 벌였다. 문경시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발을 추진했지만, 괴산군과 환경단체들은 자연 훼손과 수질 오염을 이유로 반대했다. 2006년 대법원이 개발 허가를 취소했으나, 2017년 문경시가 다시 추진하면서 논쟁이 재점화됐다. 지역 간 입장 차이로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p><p><br/></p><p>느낀점: 문장대온천 개발 갈등 기사를 통해 지역 개발과 환경 보존 사이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경제 발전도 중요하지만, 자연과 생태계는 한 번 훼손되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역 간 소통과 합의를 통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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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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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엄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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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509">https://www.e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509</a></p><p><br/></p><p>요약: 기후행동은평전환연대도 지난 5일 성명을 발표하고 “봉산생태계 파괴를 멈추고 편백나무 숲 확대 사업을 백지화할 것”을 요구하고 나선 상황이다. 이들은 “건강한 숲을 파괴하고 편백나무를 새로 심은 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해당 사업으로 소쩍새 등 다양한 새들의 보금자리가 사라졌다”고 강조했다. 또한 “영급 개선을 통한 탄소 저감 효과는 검증되지 않은 산림청의 주장일 뿐”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은평구청이 산림청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쓰고 있다며 2014년 네이처 논문 등에 따르면 나이 든 나무일수록 더 많은 탄소를 흡수한다”고 밝혔다.&nbsp;&nbsp;</p><p><br/></p><p>느낀점: 환경문제중에서도 아직까지 삼림 파괴나 개발로 갈등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있는 것을 보존해야하나 아님 더 나아지게 파괴해야하나라고 고민하게 되는 뉴스기사이다. 아직까지도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삼림파괴가 있다는 거에 공포감이 들고 하루 빨리 환경 문제가 사라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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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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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손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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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기사는 에너지 관련 이슈를 다루며 정부의 정책 변화와 기업들의 투자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친환경 </p><p>에너지 전환과 탄소 저감 노력에 대한 논의가 포함되었고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관련한 미래 전망도 제시하고 있다. </p><p><br/></p><p>느낀점: 환경 보호와 경제 성장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정책과 기술 발전이 실제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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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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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송지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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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간의갈등 4차시</p><p>학생간의갈등사례. 친구 사이의 질투</p><p>수연이는 친한 친구 유진이가 다른 친구와 자주 놀자 질투가 생겨 무시하기 시작했다.</p><p>결국 유진이가 상처를 받아 두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p><p>. 단톡방에서의 오해</p><p>단체 채팅방에서 민호가 한 장난스러운 말에 진아가 상처를 받았다.</p><p>민호는 농담이었다고 했지만, 진아는 무시당했다고 느꼈다.</p><p> 4. 체육 시간 경쟁</p><p>축구 경기에서 이기고 싶은 마음에 준호가 상대편 친구를 거칠게 밀쳤고,</p><p>그 친구가 화를 내면서 말다툼이 벌어졌다.</p><p>5. 잘못된 소문</p><p>누군가가 수빈이에 대해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렸고,</p><p>친구들이 거리를 두자 수빈이는 배신감을 느껴 친구들과 갈등이 생겼다.</p><p><br/></p><p>느낀점 갈등사례가참많은것같다</p><p>찾은곳 쳇지피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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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0: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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