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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윤시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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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라움이 있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17 00: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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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샘의 신</title>
         <author>shkang1006</author>
         <link>https://padlet.com/shkang1006/10rqllg7qqah/wish/398783551</link>
         <description><![CDATA[<div> 2016년 9월의 어느날,나는 눈을떴다.눈을 떠보니 나는 택시를타고 있었다.거기에는 엄마와 동생도 있었다.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나는 공항에서 할머니댁으로 가고 있었다.<br> 그런데 왜 공항에서 나왔지?생각해 보니까 나는 미국에서 나와 한국으로 이사를 온 것이었다.마음을 안정시키고 다시 갔다.나는 밤 8시 30분에 깼다.거기는 할머니댁이었다.<br> 나는 9시에 깬 동생과 띵가띵가 놀았다.놀다보니 지치고 힘들었다.때마침 엄마도 자라고 말씀을 하셨다.그래서 잠자리에 드는데...<br> 일단 누웠다.근데 눈이 감기질 않았다.들리는것은 할머니와 엄마의 수다고 보이는것은 동생이 자는 모습 뿐이다.나는 이게 무슨 황당한 꿈이냐고 내 자신에게 말하고 볼을 꼬집어 봤더니............................................엄마가 하지말라고 하셨다.그리고 아팠다.광경은 아까와 같았다.<br> 이게 무슨 일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원치 않게,단지 미국과 한국의 시차 때문에 밤을 새고 있었다.<br> 다음 날까지 나는 계속 깨어 있었다.동생은 잘잤는지 투덜거렸다.<br> 완벽한 밤샘이라,나쁘지 않은 경험이었다.나는 그날 밤샘의 신이 되었다.너는 최고로 하루에 몇시간 깨어이썼니?난 24시간!아니,택시에서랑 공항에서 한 4시간 잤으니깐 20시간!그땐 밤을 잘샜었지~<br>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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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0: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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