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2월 16주(12 /13~12/19)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6 02:03: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2-18 11:36:5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st2.depositphotos.com/4216129/8122/v/950/depositphotos_81224128-stock-illustration-featuring-kids-reading-books.jpg</url>
      </image>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308600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 세종, 문종실록<br>저자: 박시백<br>쪽수: 197<br>느낀점:<br>이 책은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의 업적과 아주 오랜 세자 시절을 보낸 문종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만화로 보니까 읽기가 꽤 쉬웠는데 내용 자체가 어려워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었다. 이야기 초반에는 몇몇 사람들이 고문을 받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것이 아주 심각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세종 대왕은 편경이라는 악기도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또 세종 대왕은 굉장히 토론을 잘 했다. 하지만 가끔씩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기도 했다. 세종은 군사적으로도 큰 활약이 있었는데 4군 6진을 개척했다고 한다. 그런데 웃긴 것은 세종은 마을에서 한 명씩 무작위로 뽑아 개척한 함길도(함경도) 북부 지역으로 강제 이송시키기도 했다는 점이다. 이송되지 않으려고 스스로 팔을 자르는 사태가 있었지만 그래도 소용없었다고 한다. 뒷면에는 연표가 있었는데 복잡했지만 왠지 읽기 좀 쉬웠다. 문종이 너무 빨리 죽었으니 단종은 너무 어릴 것이다. 5권을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6 11: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30860093</guid>
      </item>
      <item>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334192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보통의 노을<br>저자: 이희영<br>쪽수: 80 ( 그 정도)<br>줄거리: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다시 한번 새삼 느끼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편견과 차별이 심한편이구나. 정말 이제 막 30대 중반이 된 엄마는 18세의 아들이 있다는 것이 사람들은 불쌍히 여겼다. 엄마의 나이는 30대 중반이 아닌 것 처럼 무척 얼굴이 동안이고, 아들은 벌써 18세 이니, 사람들은 정말 동정 어린 눈빛으로 볼것이다. 이들은 정말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똑같이 잘못해도 이상한 눈빛을 더 받는 건 내 쪽이니..... 18세에 나를 낳고 키우기 시작한 엄마는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을까. 하지만 사람들은 엄마는 둘째 치고 나를 더 불쌍해했다.<br>너무 이른 나이에 철이 들었다고. 나는 12살에 돈 걱정을 하기 시작했으니까. 나는 정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쇼핑하는 모습을 보고 그냥 평범한 가족인가보다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더 차별받아가는 슬픈 가족의 이야기가 담아져있는 느낌 이었다. 사실 특별해 지는 가족들은 평범해지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것같다. 이 책에 답이 나와 있으니까. 바로 차별과 편견 때문에. 내 잘못이 아니어도 나는 특별하니까 내 잘못이 되니까. 뭔가 이상해도 억울해도 참아야하니까. 그게 너무 현실적으로 와 닿았다. 내 처지도 아닌데 무슨 상황인지 아니까, 무슨 기분인지 아니까. 근데, 나는 왠지 내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다면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진 않을 것이다. 왜냐면 이 책을 일고 깨닫 았기 떄문이다. 때때로는 아니면 항상은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말을 하기 싫어하는데 거기에다가 대고 친한척을 계속 하면 오히려 부담되고 불편하다는 걸 알았으니까. 그러니까 차라리 친한척을 하지 않고 정말 필요한것만 물어보고 답하는 사이면 충분히 서로에게 배려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어릴때 나는 사실 특별해지고 싶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보니까 오히려 평범하게 사는게 더 힘들다는게 알게되었다. 물론 내가 느낀 거지만. 이렇게 생각 해보니까 정말 이 책의 결말이 해피엔딩 이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7 13:0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33419234</guid>
      </item>
      <item>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01908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가 둘<br>저자: 허필여<br>쪽수: 20쪽<br><br>이 책을 읽으며 한 가지 의문이 들었는데, 내가 이런 맥락의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똑같이 생긴 두 사람을 구분하지 못하는 인물을 한심하게 생각하고 답답해할 만큼 내가 그 상황에 놓였을 때 정확히 구분해낼 수 있느냐였다.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자면 나라도 아예 똑같이 생긴, 마치 복제 인간 같은 두 사람은 구분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물론 외모가 아닌 내면까지 같을 때를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외모만 똑같은 수준에 이르고 성격은 다르다면 그나마 수월하게 구별해낼 수 있을 듯하다. 또 우리가 접하는 여러 문학에서는 자신이 잘못을 하면 그 잘못이 몇 배가 되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반복되게 논하여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실제로 나도 그런 사례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아직 초등학생인 나도 그런 실제 상황을 많이 접했을 정도면 자신의 업보는 본인 스스로에게 되풀이된다는 것은 사실이라 봐도 무방하다. 마지막 이야기의 절정에 치닫는 부분에서 큰스님은 옹고집의 진심을 느껴 다시 한 번 제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나에게는 이상적이고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요즈음 사회에서는 반성한 듯 행동해 두고 그것은 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급급한 수단이었던 것을 뒤늦게 사람들이 알게끔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다들 이제까지 착하게 살아왔다 하더라도 한 번 잘못하면 바로 배척해 버리는 분위기라 느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현상이라는 생각이 크지만, 나는 이런 시선 때문에 정말 잘할 자신이 있는 선한 사람들 역시 자동으로 기회를 잡지 못하고 마냥 주변에 사람 한 명 없이 살아가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들만 봐도 적당히 하는 것이 얼마나 여러 방면에서 효과를 보이는지 한 번 더 깨달았다. 사람들이 모두 한 번씩은 어떤 쪽이 더 나은 선택인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0 12: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0190810</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16995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날씨<br>저자:이광웅<br>쪽수:160쪽<br><br>이 책의 내용은 지구와 대기,바람,구름과 비,번개, 우리나라의 사계절, 기상관측과 일기 예보, 환경과 기상등 이 나와 있다. 이 책의 내용중에서 번개에 대한 내용을 더 자세히 봤다. 번개는 나무나 피뢰침등에 친다는 것이였다. 번개를 피할려면 나무아래에 있지않고 낮은곳에 있는것 등이 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날씨에 대한 지식이 더 쌓인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1 12:4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1699523</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3860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div><div>저자: 히가시노 게이고</div><div>쪽수: 107~136</div><div>&nbsp; &nbsp;</div><div>&nbsp;가수의 꿈을 꾸는 아들이지만 가족들은 그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픈 아버지의 생선가게를 이어가라는 말만 들을 뿐 이였다. 내가 봐도 부모님이 아들의 꿈 반대하시는 것처럼 보인 듯했지만 누구보다 아들의 꿈을 응원해주시고 계셨다. 친척들에게서 아들이 꾸지람을 들을 때도 부모님은 아들의 방패가 되어주셨다. 나는 이 장면에서 깨달았다. 부모님은 우리가 좀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과 우리가 꾸는 꿈을 싫어하시는 것처럼 행동은 하시지만 부모님의 마음속 깊이 본다면 자식들의 꿈을 응원하고 계실 것이다. 결국 부모님의 진실을 알게 된다면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감사한 마음도 들 것이다. 나미야 잡화점이 보낸 편지 내용을 보니 또 다른 생각도 해볼 수 있었다. 나는 왜 아들의 입장에서만 생각해봤을까? 나미야 잡화점의 현실적인 충고도 좋은 방법이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어른이 되면 철없던 시절이 그립기도 할 것 같다. 나는 철없던 시절도 다 겪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어봐야 왜 그걸 하면 안되는지 깨달으면서 크는 거 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07:3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386094</guid>
      </item>
      <item>
         <title>제목: 상한 감정의 치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421352</link>
         <description><![CDATA[<div>지음:데이빗<br>쪽수: 220<br>느낀점<br>이 책은 상한 감정을 추스려주고 치유해주는 방법이 담긴 내용이였다. 정말 사실 이렇게 상한 감정의 치유법 등 이런 방법이 담긴 책을 보고 진짜로 해보면 되는게 정말 마술을 보는 것 마냥 신기하다. 정말 신기한데 이 말대로 되는 것보다 더 신기한건 어떻게 이걸 알아냈는지가 가장 신기하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 알아냈을까도 궁굼하고 그런 걸 왜 알아 낸걸까 어떤 심리를 이용 한 걸까 등 마술을 보면 어떻게 그 마술을 하는지 궁굼한 그 느낌이 났다. 실제로 책대로 해서 그 내용처럼 됬다고 내가 할 수 있다고 해도 그 방법을 알 수 없는 것과 아무리 마술을 봤어도 그 방법을 못 하는 것이 비슷하다는 거다. 책에도 마술이 있는 걸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08: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42135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4766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왕자와 공주<br>저자:이근<br>쪽수:189<br>나는 요즘 사극 드라마를 즐겨 보고 있다. 그곳에서 생활하는 왕자와 공주는 지금까지 모두 행복하게 생활할것 같아서 부러웠던 적이 있다. 하지만 사극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이책을 읽고 나니 왕자와 공주는 정말 힘들 것 같다.<br>왜냐하면 왕자는 왕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아야하고 평소에는 계속 공부만 한다. 그리고 유일하게 할수 있는 것은 활쏘기 같은 체력을 단련하는 무술 같은것 밖에 없다. 또 공주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바느질괴 같은 살림을 해야한다. 나는 왕자와 공주보단 양반이 훨씬 좋을것 같다. 그리고 지금이 가장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09:5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47668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5196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랑을 담는 지갑<br>저자:김은희<br>아왕 할아버지는 어느날 꼬마 여우 아난을 만났다.아난은 다른 여우들과는 달리 마법을 제대로 하지 못해&nbsp; 친구들로 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외로워하고 있었다.<br>그런 아난에게 아왕할아버지는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었다.<br>모든것에 서툴고 잘 기억하지 못하는 아난에게 돈보다 소중한 사랑을 가르쳐주고<br>믿어주고 격려해주고 기댜려주며 함께 우동장사를 했다.<br>아왕 할아버지와 아난은 그렇게 추억을 쌓아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중 아왕할아버지가<br>치매에 걸려 급격히 기억을 잃어가고 아난의 이름조차 잊어버렸다.<br>아난 은 그런 할아버지를 위해 맛있는 우동을 만들기위해 노력하지요.<br>할아버지의 사랑 덕분에 아난은 마법같은 속임수로 친구를 사귀지 않고도자신의 힘으로 노력해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결국 아난은 혼자서 우동을 만들 수 있게 되지요.<br>아난은 할아버지가 없어도 혼자힘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기뜩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0:5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519664</guid>
      </item>
      <item>
         <title>팩트풀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524901</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 로슬링 뢴룬드&nbsp;<br>347<br>팩트풀리스의 주요 내용은 이러하다 .'사람은 태어났을 때부터 오해하고 왜곡되게 바라보는 인가의본능 10가지'를 다루고 있다. 나는 그중에 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목자는 '간극본능'이다. 이 간극 본능은 세상을 2분법 적으로 바라본다고 한다.예를 들어 사람들은 국가를 선진국,후진국으로만 바라본다. 하지만 여기서작가는 이단계를 4단계로 나누어야 한다고 한다.&nbsp;<br>&nbsp;먼저 1단계인&nbsp; 나라는 물을 길으러가는데 1시간 이상이 걸리고 전기 공급이 되지 않고 하루소득은 2000원이 넘지 않는다. 그다음인 2단계 국가 에서는 자전거를 살 수 있을 정도가 되고 전기가 공급이 되지만 불안정하다 하지만 하루 소득은 5000원 내외이다. 3단계 국가로는 자전거를 넘어서서 오토바이를 구입할 수 있고 수도시설이 생겨 물을 길으로 가지 않아도 된다.&nbsp; 마지막으로 우리가 흔히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4단계 국가는 오토바이를 넘어서 자가용을 구매 할 수 있고 가끔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 여행을 갈 수 있는 단계이다. 하지만 사람을 은&nbsp; 이렇게 나누어서 보지 못하고 양극에만 의지한다. 이사람들의 생활 소득차이가 확실이 다른데 우리는 그 것을 보지 못한다.&nbsp; 우리가 저 높은 롯데타워 꼭데기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았을때 건물이 1층인지 10층인지 뭐가 다르게 보이겠는가?&nbsp;<br> 이처럼 우리는 무언가를 생각할때 계속 2분법 적인 사고를 하지않고 좀 더 다른 축면에서 보아야 우리가 진정 진실을 볼 수 있는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1: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52490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5997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긴긴밤<br>쪽수: 71~157<br>저자 :루리<br>느낀점: 굉장히 무뚝뚝한 치쿠가 노든과 긴긴밤을 함께해서 이제 '우리' 라고 불렀는데 그래서 이 책에 제목이 긴긴밤 인것 같다. 어색했던 사이가 긴긴밤을 함께 지나면서 친해지는 것은 예전에 6학년 6반 같다. 맨 처음에는 아는 사람도 적었고 처음 보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오랜시간 함께 지내다 보니 친해지는 것이 우리반 인것 같다.    하지만 치쿠는 죽어서 안타까웠다. 하지만 그의 알이 살아서 멋진 펭귄이 되어  바다를 찾아 떠나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자기는 마지막 흰바위코뿔소 라며 우울해 하던 노든에게 그럼 내가 흰바위코뿔소가 될래요. 라고 말하는 모습이 귀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2:2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599728</guid>
      </item>
      <item>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192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긴긴밤<br>쪽수 :71~157<br>저자 :루리<br>느낀점 : 처음에는 무뚝뚝했던 치쿠가 긴긴밤을 함께하면서 점차 우리 라고 말하는 치쿠를 보니 마치 예전에 6학년 6반 같았다. 맨 처음에는 아는 친구도 별로 없고 어색했었는데 오랜 시간을 함께 하니 노든과 치쿠 처럼 친한 사이가 되었다.    그치만 치쿠와 노든이 이별한것 처럼 우리반 친구들과선생님과 이별해야 한다는게 슬프다. 비록 치쿠는 죽었지만 그의 알은 살아 남아 결국 바다로 가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2:4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19203</guid>
      </item>
      <item>
         <title>북방 민족과의 전쟁과 외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29051</link>
         <description><![CDATA[<div>서희가&nbsp;거란 진영에 도착하자 소손녕이 거드름을 피며 말했다 나는 대국의 귀인이니 그대가 뜰에서 내게 절을 해야하오 신하가 임금을 대할 때 뜰 아래서 절하는 것은 예법에 있는 일이지만 양구의 대신이 만나는 자리에서 어지 그럴 수 있겠소 소손녕은 서희의 당당한 태도에 내심 감탄하여 동등한 자격으로 마주 앉아 담판을 시작했다 옛 고구려의 땅은 이미 우리 영토가 되었는데 어찌하여 침범했소? 또 바다 건너 송나라와 친하게 지내는 까닭은 무었이오! 그렇지 않소 우리나라는 고구령,ㅣ 듸룰 이은 나라요 그래서 나라 이름을 고려라고 하고 평양에 도읍한 것이오 귀국의 동경인 요양했다고 할수 있겠소 또 귀국과 국교가 통하지 못하는 것은 여진 때문이오 이런 식으로 외교 활동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2:5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2905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349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전천당<br>지은이 : 히로시마 레이코<br>쪽수 : 177쪽<br>전천당(베니코의 행운을 주는 과자가게)과 화앙당(요도미라는 악당이 전천당을 망하게 하려는 속셈을 위해 만든 과자가게)의 최종 결전. 또다시 나타난 요도미(주인공인 베니코의 전천당을 망하게 하려한다.) 때문에 손님들이 전천당 과자를 버리다 마네키네코(손님이 과자를 사 간 돈에서 과자를 잘 사용한다면 마네키네코가 된다.) 에게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더 이상 마네키네코들이 불행 벌레(전천당의 과자가 잘 사용하지 못해 변하는 벌레&amp;화앙당의 과자가 막는 경우도 있다.)가 되는 것을 참을 수 없는 베니코는 서늘한 미소를 지으며 불행 벌레로 만들게 한 원인, 요도미를 찾으러 나선다. 베니코는 이 악연을 어떻게 찢어낼 것인지 궁금하다. 아직 다 읽지 못해서 뒤 내용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줄거리가 재밌는 만큼 뒤 내용도 재미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unchundang.co.kr/images/characters/cht_03.png" />
         <pubDate>2021-12-12 13:0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3494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503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1<br>저자 : Jk 롤링<br>읽은 쪽수 : 230쪽<br>1장 살아남은 아이에서는 해리가 이모랑 이모부 사이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거랑 해리가 어렸을 때 볼트모트가 살려준건지 볼트모트의 공격을 맞고도 안죽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볼트모트 때문에 해리의 이마에 번개모양 상처가 난건 확실하다<br>2장 사라진 유리창에서는 더들리가 생일인데 생일선물을 2개 덜 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동물원에 갔다 거기서 더들리가 뱀을 유리창 가까이에갈 때 유리창이 사라졌다 그래서 계단 사이 방에 해리가 갇힌 것이고<br>3장 발신자 없는 편지들에서는 해리에게 편지가 왔는데 이모부가 해리에게 편지를 못보여주게 했고 또 편지가 오고 또 오고 또 와서 우채통을 막고 그랬는데 편지가 계속 쏟아져서 이모부는 화나서 오두막으로 간다<br>4장 숲지지에서는 오두막으로 간 해리 일행들을 위해서 숲지기라고 불리는 해그리드가 직접 들어온다 이모부는 막았지만 해그리드의 화난 얼굴을 보아 무서워한 것 같다 해그리드는 해리에게 편지를 줬다 그런데 더들리 가족이 주지 말라고 그래서 해그리드가 화난 것 같았다 그래서 더들리 꼬리를 돼지꼬리로 만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3:1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50367</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53985</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손원평<br>200?<br>윤재는곤이가 사라지고 곤이를 찾으로 곤이가 있는 골목에 갔다가 사슬 형이라는 사람이 칼로 찔러 쓰러졌다. 그때 살짝 기절해 영원이 나온 윤재는ㄴ 손이가 사슬형에게 그만하라고 외치고 사슬형을 칼로 찔러버리었다. 그리고 윤재가 병원으로 오고 기적처럼 살 수 있었다. 윤재는 침대에 있을때 윤재의 엄마는 의식을 찾았다. 윤재의 병실에 엄마가 휠체어 를 타고 나타나자 엄마는 눈물을 흘렸다. 그때 윤재는 처음으로 몸 깊이에서 올라오는 어떤 감정을 느꼈다. 그것이 기쁨인지 슬픔인지는 모르겠지만 눈물이 났다. 이책의 처음에 윤재의 할머니는 윤재를 예쁜 괴물이라고 했다. 하지만 윤재는 그것을 이해하지 멋했다. 그런데 이책을 끝까지 읽고 보니 윤재가 괴물이 아니라 예쁜괴물이 된이유는 엄마와 할머니의 사랑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3:1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53985</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706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100년후의지구<br>저자 : 홍기한<br>쪽수 : 42<br>100년후의 지구는 많이 상상해보았다. 자동차가 하늘에 날아다니거나 우주여행을 다닌다거나 자율주행이 완전히 되서 인공지능들이 사람 일을 직접 해준다는 그런 상상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100년뒤 지구는 정말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땅들이 물에 잠길거라는 생각을 했다. 이책은 지금 지구의 상태를 알려주는데 지금 지구는 지구온난확때문에 북극이 녹고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고한다. 하지만 지구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지구를 위해 노력한다면 100년뒤 지구는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상상으로 바뀔 수 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3:3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67062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055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코끼리<br>저자: 석호영<br>쪽수: 51<br>코끼리의 속도는 보통 한 시간에 4킬로미터에서 6킬로미터의 속도로 걸어다니지만, 위급한 경우에는 한 시간에 40킬로미터의 속력으로 달린다고 한다. 물론 이런 속도로 오래 달리지 못한다고 한다. 궁금했던 점은 코끼리는 얼굴이 가려우면 어떻게 긁을까? 코끼리는 가려운 곳을 긁거나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비빌 때 콧등을 이용한다고 한다. 이것은 사람이 손등으로 눈을 비비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꼭 알아야 할 점은 이런 경우는 없겠지만 코끼리는 화가 나면 몸을 쭉 펴고 귀를 최대한 펼쳐서 몸집이 더욱 커 보이도록 한다고 한다. 여기에 엄니는 들어 올리고 코는 내린다. 진짜 공격을 할 때는 이 자세에서 코를 구부려 넣고 돌진한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3:5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05587</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195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우를 위하여<br>지은이:황석영<br>쪽수:42<br>이 책은 군대에간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액자 소설이다. 1950년대 서울의 한 국민학교 학급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1970년대의 폭압적 정치권력으로 민중을 억압하던 사회를 비판적으로 드러낸다. 지식인의 방관적 자세를 극복하고 현실 변혁의 적극적 행동과 민중의 단합된 힘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기도 한다. 작가는 어느 국민학생의 의식세계를 보여주고 수동적인 삶으로부터 정의를 바탕으로 불의에 항거하는 삶으로의 변화를 다룬다. 소극적이고 방관적이며 이기적인 지식인의 생각을 비판하고 부족한 사회의 책임은 우리에게 있고 그러한 사회를 바꾸는 것 역시 우리의 책임이라는 점을 알려주는 챡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4:0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1958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255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생명 과학<br>저자.허순봉<br>쪽수105쪽<br>느낀점<br> 생명은 정말로 신기 하다. 왜냐하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기 때문이다. 이책은 생명이 태어나는 과정 을 알수 있고 생명과학이 발달한다는 것을 알수있다. 이책은 동물에 생명도 알수 있어 생명과학에 관심 사람에게는 필요할것 같다. 이책은 의사가 꿈인 사람에게도 필요할것같다. 왜냐하면 임산부가 아이를 태어 나게 할려면 의사에 도움이 있어해서 이책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책은 생명에 관한 약에 대해알수있다. 그레서 이책은 의사가꿈인 사람이나 생명과학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4:1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25530</guid>
      </item>
      <item>
         <title>마하트마 간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27448</link>
         <description><![CDATA[<div>쪽수 177쪽<br>지은이 오영석<br>느낀점<br>간디는 수줍음이 많고 정직한 소년이였습니다. 간디가 살던 시절은 영국에 식민지를 받고 있던 떄여서 인도인에 대한 차별과 억압이 심했던 때였었습니다. 간디는 영국인처럼 되기위해 담배를 피고 고기를 먹었지만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아버지께 말씀을 드리고 다시는 고기와 담배를 피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 그래서 영국으로 유학을 가서 영국법을 공부해 변호사가 됐었다. 하지만 영국 내에서도 차별이 심해 맞기도하고 변호사 건물에 돌을 던지기도 했었다. 시위를해 인도가 영국 식민지에서 벋어나게한 사람이 간디라고 한다. 간디는 소금법을 폐지하기 위해 400킬로를 걸어 해안으로가서 소금을 만들고 거기서 소금을 먹었다.간디는 이름람교와 힌두교가 싸웠기 때문에 그중간에 서 말을 했지만 결국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화해를 위해 노력하는 간디를 못마땅하게 여긴 힌두교 나두람 고드세가 간디를 암살했다. 간디의 장례식에는 150만 명의 인도인이 모여들러 장례 행렬이 9킬로미터나 이어졌다. 평화를 위해 일했던 사람 마하트마 간디 그는 모두를 평들하게 사랑하는 마음 부당함에 맞서는 싸울 줄 알았던 사람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4:1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27448</guid>
      </item>
      <item>
         <title>별과 별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55141</link>
         <description><![CDATA[<div>파피루스&nbsp;<br>159<br>꼼지와 엄지는 삼촌과 함께 별자리를 구경 하로 나갔다 그곳에는 별 박상하 플루토 가 있었다 별 박사는 꼼지와 엄지 그리고 삼촌에게 별과 별자리에 대해 설명을 하고 또 설명했다 플루토가 왜 별자리 이름이 그헣게 지어졌는지 영상과 말로 설명 하였다 꼼지와 엄지 삼촌과 별 박사 프루토는 여러가지 별과 별자리를 본다 그중에서 행성도 보았는데 베텔규스라는 특이한 별도 알게되었다 베텔규스는 640광녕 정도 떨어져있는 오랜지색 별이고 아주거대한별로 6.4년을 주기로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는데 커졌을때 배텔규스를 태양자리에 놓은다면 지구는 물론이고 목성까지 베텔규스라는 별안에 들어 간다고 한다 이말을 보고 말도 안돤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베텔규스를 처보니 베텔규스는 우주에서 2번째로 빛나는 별이라고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4:3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5514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649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콩쥐팥쥐<br>쪽수: 15<br>저자: 정의명<br><br><br>콩쥐팥쥐는 우리나라 신데렐라라고 해도 될 정도로 신데렐라와 유사한 부분들이 있다. 일단 새엄마와 새엄마의 딸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점, 그리고 주인공인 콩쥐를 도와주는 이가 있다는 점에서 신데렐라와 비슷한 점을 많이 느꼈다.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콩쥐팥쥐의 원작은 우리가 알고있는 콩쥐팥쥐의 내용보다 훨씬 잔혹하고 잔인한 내용을 담고있다. 원작에 내용은 이렇다 새엄마와 팥쥐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개구리나 다른 친구들이 도와주는 것 까진 똑같지만 그 다음부턴 다르다. 팥쥐가 콩쥐를 강가에 밀치고 콩쥐를 행새를 하며 원님과 만났는데 그것을 안 원님은 콩쥐 행세를 한 팥쥐를 젓갈로 만들어 버려 새엄마에게 먹였다는 이야기다. 원작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잔인해서 놀랐고 콩쥐팥쥐의 내용을 우리가 평소에 알고있던 내용으로 알고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팥쥐와 새엄마가 나쁜건 사실이지만 딸을 젓갈로 만들어 먹었을 새엄마의 마음을 생각하니 통쾌하진 않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14:3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2764935</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33189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계대여행<br>저자:리처드 켐프<br>쪽수:73<br>이 책은 여러나라의 위치와 그나라의 문화를 소개해주는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모르던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중에서 프랑스는 1789년 프랑스는 혁명을 일으켜 루이 16세룰 왕 자리에서 쫒고 나폴레옹이 권력을 잡아 스스로 황제가 되었다. 하지만 1815년 위털루 전투에 패를 해서 대서양의 세인트헬레나 섬에 유배, 그곳에서 죽었다. 이런 내용이 이런 지리책에 있어서 읽으면서 여러 나라의 역사를 알게 되었다. 재미도 있고 많은 정보를 주는 책 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23:2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3318984</guid>
      </item>
      <item>
         <title>헨리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3759031</link>
         <description><![CDATA[<div>피터 켄트<br>47<br>헨리포드는 1863년 미국 미시간 주의 웨인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헨리의 아버지는 아이랜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농부였다 그는 부지런히 일해서 농장을 장만하고 헨리의 어머니인 메리와 결혼했다 헨리는 교과서를 외우는것보다 새로운것을 발명하는걸 더 좋아했다. 헨리는 자신만의 비밀 알파벳도 만들어내 수업시간에 몰래 친구에게 보낸 편지를 선생님에게 들켜도 아무 걱정 없었다 헨리의 아버지는 헨리가 농사일을 배워 농장을 물려받기를 바랐지만 헨리는 농주가 되기 싫었다 헨리는 기계를 좋아했다 헨리는 궁금한게있으면 반드시 실험을해봐야 직성이 풀렸다 헨리는 실험을하다 혼이나도 실험을 그만두지않았다 헨리는 시계와 태엽 장치가 궁금해 집에있는 모든 시계를 뜯어 시곗바늘과 톱니바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보고 시계를 고치는 갖가지 공구들을 구경하려고 몇시간을 꼬박 걸어 시내에있는 시계 수리점에가기도 했다 사람들은 헨리에게 이상한 아이라고 수군거렸지만 어머니만은 아들의 재능을 믿어주었다. 어느날 헨리는 혼자 함으로 움직이는 증기 자동차를 보았다 헨리는 입이 쫙 벌어졌다 핸리는 증기 자동차 앞으로 뛰어들어 차를 세웠다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해서 참을수가없었다 헨리는 언젠가는 자기도 증기 자동차같은 기계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헨리가 13살이되던 해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핸리는 말수가 줄고 혼자있는시간이 늘고 작업실에서 기계를 만들며 밤을 꼬박새는 날이 많아졌다. 헨리는 16살이되자 농장을떠나 디트로이트로 갔다 그것에는 강철,배,기차같은 기계를 만드는 공장이 모여있었다 헨리는 기계공장에서 일을배우는 견습공이였지만 곧 정식 기술자가 되었다 아무도 고치지못한 기계를 고쳐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일하는틈틈이 헨리는 자동차를 만들었다. 헨리는 디트로이트에간지 삼 년만에 다시 농장으로 왔다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농장을 돌좌야 했기때문이다 1888년에는 클라라와 결혼을했다 헨리는 연구를 거듭한 끝에 증기 엔진을 단 증기 자동차를 만들었지만 실패했다 어느날 우연히 가솔린엔진을 본  헨리는 농장을 떠나 다시 디트로이트에가고 1896년 에자동차를 만들었다 헨리는 토마스 에디슨에게 칭찬을 받았다 헨리는 첫 차를 200달러에 팔았다 그 돈으로 디트로이트 자동차회사를 차렸다.헨리는  자동차를 만들돈이 필요했다 헨리는 자동차를 만들어 경주 대화에나가고 우승을했다 2번째 경주용 자동차 포드999호 는 세계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헨리포드라는 이름은 점점 유명해지고 헨리는 다시 회사를 세우고 퍼드라는 새 회사의 이름으로 삼았다 헨리는 T형 포드라는 자동차룰 만들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헨리는 1947년 세상을 떠났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꿈을 포기하지않고 이룬 헨리포드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3 05: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0a9o1ffarzdc5hl/wish/19437590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