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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2반의 수업 일기 by 김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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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 시간 책을 읽고 작성해요 ① 이름아래의 + 모양 또는(add) 아이콘 클릭 ②‘샘플’처럼 책 제목, 생각나는 그림, 인상적인 장면 등의 내용 입력하기 ③다음에 다시 입력하려면 같은 장소, 같은 기기에서 입력해야 가능하다는 걸 기억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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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3 04: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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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날짜2) 책 제목  3) 오늘 읽은 책의 페이지 00쪽~00쪽 :쪽수 이후의 내용부터는 번호에 맞춰 쓰지 말고 쭉 이어서 글을 써 주세요. 4) 오늘 읽은 내용의 줄거리 간단히 쓰세요.5) 가장 인상깊은 내용과 이유  6) 책의 내용과 관련한 자신의 경험이나 주인공의 마음이나 행동에 대해 말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해 주세요  7) 오늘 읽은 부분과 관련하여 마음속에 드는 질문?</title>
         <author>97dusd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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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꽉 채운 열줄은 넘도록 독서 일기를 충실하게 기록합니다. 독서 일기로 출석을 체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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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4 07: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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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 (용기없는 일주일) (7~72)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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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가 교통사고가 났다. 점심시간에 수업시간이 별로 남지 않은 시간에 어떤아이가 빵셔틀을 시켰다. 그래서 용기는 빵을 사러갔다 횡단보도를 건널때 교통사고가 났던것이다.  그 사실이 담임선생님께 알려지자 선생님이 반에서 아이들에게 2명과 의외의 인물이 있다고 하였다.<br>반 아이들은 누가 그랬는지 서로 눈치를 본다. 그러다 빵셔틀을 시킨 아이와 용기에게 빵셔틀을 시키라고 말한아이 끼리 싸움이 조금 났다. 한명은 자수 하겠다고 하고 또 한명은 자수하지않고 좀더 기다린다하고 이러한 이유로 트러블이 생겼다. 나는 오재열이 이영찬의 멱살을 잡는 곳 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분명 의리 때문일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아마도 반아이들이 다 의외의 인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유는 책에서 의외의 인물은 몇명인지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왜 빵셔틀같은걸 시킬까? 라는 의문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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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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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 마이 라이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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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2020-06-09<br>쪽7~쪽19<br>하연이가 꿈을 꾸었다 교문을 향해<br>열나게 뛰었다.<br>아무리 뛰어도 제자리이고 시험 보는 날인데 눈앞에서 교문이 꽝 닫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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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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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 (구미호 시작)  (7~12)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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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저씨와 서호는 뜨거운 피가 필요하다 뜨거운 피가 있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것을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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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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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장난 6/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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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2 페이지<br>레슬링을 좋아하는 준서의 모습이 나타나고 학교에서 강민이라는 아이가 미친예수라는 별명인 혜진이에게 지우개 가루를 던지고 목걸이를 빼앗으며 왕따비슷하게 만든다 그리고 강민의 하루를 보여주는데 선생님들에게 대들고 학원에서는 남으라는 말을 무시하고 도망가서 아버지에게 혼이나게 된다 인상적인 부분은 혜진이의 목걸이가 진주였는데 그것을 강민이가 팔아서 라면 사먹으려고 뺐었냐라는말을 하며 피해를 회피하는 부분이 의리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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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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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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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6.09</div><div>아몬드</div><div>00~90</div><div>아몬드가 작은 아이의 이야기이다. 그는 남들과 달리 아몬드가 작았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보다 눈에 튀기 마련이었고 남들과 같은 '정상' 이라는 범주에 속하지 못하였다.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에게 정상의 범주에 들 수 있도록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교육을 해왔다. 그러던 날, 그에게서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난다. 애초에 그가 예상을 할 수 있겠느냐만 그의 눈앞에서 한 남자가 어머니의 머리를 망치로 가격했고 할머니를 칼로 찍어 죽였다. 그의 눈앞에서 피가 유리창을 가득 칠했다. 소름이 돋은 구간이었다. 우리는 평범하게 감정을 느끼고 산다. 나는 차가 다가오면 다급함과 두려움을 느끼고 본능에 의해 차를 피하며 맛있는걸 보면 행복을 느끼고 사랑이란 것이 뭔지도 알며 슬픔도 뭔지 안다. 아마 다들 그럴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다르다. 주인공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는 걸 느낄 수 없다. 교육 받아야만 하는 그런 존재인 것이다. 마치 AI에게 감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알고리즘을 작성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책을 읽음으로써 간접적으로 체험을 하게 되었다. 책에서 이야기를 서술하는 것이 마치 주인공의 일기처럼 서술되어 있었기에 내가 주인공임을 망각한 채로 읽을 수 있게 한 것 같다. 그렇기에 내가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입장에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의 입장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공감이라는 단어도 참 안 어울리는 것 같다. 아몬드가 작은 아이에게 우리가 '난 널 공감해.' 라고 말하는 것은 그 아이에게 기만을 행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책의 쪽수가 90페이지에 다다를 때 어떤 한 아이는 아몬드가 작은 아이에게 말했다. '너희 엄마가 네 눈앞에서 죽을 때 소감은?' 나는 어쩜 저리 무례한 질문인가 읽다가 인상을 찌푸렸었다. 그렇지만 아몬드가 작은 아이는 알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뭐고 무엇을 확인하고 싶은지. 아몬드가 작은 아이는 그들이 같잖게 느껴질 뿐이었다. 그의 대답은 '아무렇지도 않았어.' 그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읽는 내내 오싹오싹했다. 난 책을 읽는 동안 아몬드가 작은 아이지만 책을 덮고서는 생각한다. 내가 정말 저런 아이라면, 내 주변에 있다면, 내가 저런 아이의 엄마라면. 그 누구도 아몬드가 작은 아이의 잘못이 아님을 한다. 사실,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근데 우리는 왜 그들을 피하는 걸까. 우리에게 당연했던 것들을 그들이 못해서 그런 걸까. 이런 책을 읽을수록 기분이 묘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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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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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용기 없는 일주일(7~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68524</link>
         <description><![CDATA[<div>용기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이들은 용기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것을 <br>몰랐다 6교시 체육 시간이 되서야 용기가 없다는걸 알아차렸다 <br>담임이 아이들을 쭉 훑었다 알다시피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설치 되어 있는데 용기가 신호를 무시하고 건넜다 담임이 교탁을 내리치자 <br>용기가 붕 떠오르는 환영이 보였다 담임은 아이들과 눈을 맞췄다 <br>사고가 난 시각은1시 17분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 3분전 이었어<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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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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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없는 일주일<br>날짜 6/9<br>페이지 ~34<br>빵셔틀하러 나갔다가 차에 치인 박용기, 선생님은 반 안에 범인이 2명과 의외의 1명이 있으며, 일주일 내에 자수한다면 선처한다고 해주었다.<br>사고가 났음에도 무관심한 아이들을 보면서 학교폭력의 현실이 이런 것임을 느끼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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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지독한 장난 (4~1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69107</link>
         <description><![CDATA[<div>준서는 집에 오자마자 티비를 틀어 챔피언 케리의 경기를 봤다.케리는 자신이 불리해지면 반칙을 쓰는 야비한 챔피언이다.준서는 이 경기를 보며 레슬링 경기는  모두 쓰여진 각본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워리어와 헐크호건의 경기는 잊을수 없었다.워리어와 헐크호건의 경기는 쓰여진 각본이 아닌 진짜 레슬링 경기라고 생각했다.준서의 꿈은 레슬링 선수이다.하지만 부모님께 이 꿈을 말하지못하였다.준서의 부모님은재봉틀을 돌리고 철물점안에서 공구들을 손보는 일을 한 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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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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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 (사랑에 빠질 떄 나누는 말들) 7~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69191</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인 지은이는  소논문 동아리에 들어간다. 그 동아리에서는  범죄 심리학이나  범죄학에 대하여 주제를 정한다.그러다가 같은 동아리 친구인 동주에게 고백을 받는다. 하지만 지은이가 동주를 좋아하기 떄문에 고백을 받지 않았다.서현은 동아리 활동으로 소년원에 가 있는  학생에게 편지를 보내고 책도 보낸다.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서현이 소년원에 있는 학생에게 편지를 보낸것이다.왜냐하면 한번 거절을 당해 안보낼법도 한데 다시한번 보냈기 때문이다. 내가 주인공의 마음이나 행동에 말하고싶은부분은  지은이가 동주를 좋아해도 상관 없이 좋아해도 된다는 말을 하고싶다.마음속에 드는 질문은   동주는 왜 자꾸 느끼한 말을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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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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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 지독한 장난 2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69421</link>
         <description><![CDATA[<div>최강민이라는 아이는 한 아이를 괴롭힌다.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했다고한다.  과연 이 장난이 얼마나 더 커질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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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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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장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70639</link>
         <description><![CDATA[<div>6/9<br>p.4~28<br>준서라는 레슬링을 좋아하는아이와 강민이라는 아이 둘이 등장한다.준서는 레슬러처럼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고 싶어한다.그 때문인지 반친구들에게 관심이 받고 싶어 강민이와 함께 혜진이를 미친 예수라고 부르며 혜진이에게 지우개가루를 던지고 목띠를 뺏으며 따를 시키며 장난을 건다.<br>강민이는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  수업을 방해하고 장난을 치면서 아이들이 낄낄 대는 것을 즐긴다.학원에서 선생님이 수업을 도저히 진행을 못시키는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교수인 아버지 는 전화를 통해  학원에서의 강민이를 듣게 된다.그런데 강민이는 이 상황 속에서도 엄마를 이용해 빠져나간다.<br><br>준서가 저러는 것을 보며 준서는 강민이와 친구들에게 관심과 인기를 얻기 위해 아무 이유 없이 자기자신을 합리화 하며 혜진이를 괴롭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 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나중에는 꼭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 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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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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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71923</link>
         <description><![CDATA[<div>6월9일<br>구미호식당<br>쪽수1~116<br>줄거리 서호라는 구미호가어떠아저씨와내가 49일동안 다시살슈있는기회를 주어서 그것에대해 살아간다<br>나는 이것을읽고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저씨가 밖에 나가서 다시들어올때 고통을통감할때가 가장인상깊었다.나는 이런것을보고 다는것이 인상깊었고 얼마나 큰고통이길래 그렇게 아퍼했는가에대해서 도궁금했기때문이다<br>나는 고통을받는다는사실을알고도 나간 아저씨의 행동에대해 정말어리석다고 생각한다 결국에 그 고통을 맛보고 다시 나가지않는다고 말했을때 결국 이득은 없고 고통만이남았기때문이다. <br>나는 이책에서 친구들과 나누고싶은 이야기는 만약 밖에나갔을때 큰고통이 동반된다면 밖에나갈것인가에대해 친구들과이야기하고싶다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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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73234</link>
         <description><![CDATA[<div>6.9일 키싱마이라이프 (7~22)<br>주인공의 이름은 정하연 착한 어머니와 주정뱅이 아빠와 예쁜언니와 <br>같이산다 하연에서는 임채강 이라는 아이 공부는못한다 <br>채강이는 하연이와 간접진도를 늘리고싶어한다 하연이는 아빠가 저녁에 술먹고들어와 난동을 부려서 집밖을 나갔는데 하연이가 아빠에서 아빠가부순 거울 조각이 머리에 밖혀버리라는 무서운 말을하였다 <br>그말은 하연이의 언니가 아빠에게 한던말인데 하연은 점점 언니를 닮아간다고 생각한다 이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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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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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공포 기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73382</link>
         <description><![CDATA[<div>6/9 아몬드 ~57쪽 우선 나는 나도 가끔 누가 다치든말든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나랑 비슷한건가?' 하는 느낌으로 이책을 골랐다.(결과적으로는 달랐지만.. 나는 그저 신경을 '안쓰는거고' 주인공은 아얘 느끼질 '못한다'의 차이?)이 책은 감정을 잘 못느끼는 어찌보면 무서울 수도 있고 괴물같아 보일 수도 있는(물론 나는 그렇게 안느끼지만) 아이에 관한 이야기다. 이 아이는 편도체가 작아 감정을 못 느낀다.  (아이의 가족은 엄마와 덩치가 크고 입이 거친거 같은 할머니가 있다, 아빠는 죽었다.) 그리고 엄마는 그런 아이를 '정상'의 범주에 있게 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또 할머니는 그런 엄마를 보고 혀를차며 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아이보고는 '귀여운 괴물'(역설?) 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아이는 감정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정상적인 생활은 가능하게 된다.(감정을 만드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나는 이런 아이가 무섭게 느껴질법도 한데 잘 이해해주고 이 아이의 편을 들며 귀엽다고 하는 할머니가 인상적이었다. 보통은 자기와 다르면 우선 가까이 두지 않고 무서워하기 마련이니까. 그리고 세삼스럽지만 엄마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것을 보고 자기가 낳은 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 혹은 애착(?) 같은것도 느꼈다. 아직 반도 못읽은것 같지만 꽤 재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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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73692</link>
         <description><![CDATA[<div>6월 9일 ~48쪽까지<br><br>주인공 서현은 짝사랑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모든게 완벽한 동주의 마음에도 쉽게 마음을 열어 주지 않은 것이다. 서현은 사랑이 지속되는 시간이 2년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에서 사랑은 유효기간이 짧으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동주를 좋아하는 지은의 마음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동주의 고백이 달갑지 않은 것은 당연할 것이다.<br>'동주의 눈빛은 내게 말을 걸었고 나는 주먹을 움켜쥐었다. 가슴이 쿵 하고 곤두박질쳤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심장이 아찔하게 하강했다.' 세 번째 소 제목, 우정의 유효시간의 마지막 문장들이다. 작가는 결국 동주와 서현이가 사랑에 빠질 것을 미리 예고하려던게 아닐까. 자신의 감정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듯 서현이 또한 동주를 향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 앞으로의 내용이 더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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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 마이 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73701</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6월9일        31쪽<br><br>이 책 내용은 누군가 뭐라고 해도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고어떤 어려움이 닥지더라도 그걸 이겨내고 자존감을 들어내는 이야기 인거 같다.<br>나의 느낌은 나도 누군가 구박을 해도 그걸 이겨내서 나의 자존감을 들어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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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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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마이라이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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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페이지 까지 읽음 이 내용은 정하연랑 임채강이랑 사귀고 있는데 그 또 친구가 채강 베프 남자애랑 하연 친구랑 사귀고 있음 그래서 둘이 띵가띵가 놂 그리고 정하연은 엄마를 닮아서 눈도 보통이고 그럼 근데 친누나는 아빠 닮아서 좀 생겼다함(아빠가 개존잘이라함)  그리고 정하연은 시험이 거의 안남았다 함 한줄평가: 커플이라 맘에 안듦</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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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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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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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9<br>2)구미호 식당<br>3)P. 7~29<br>4)15살인 주인공은 스쿠터를 타다 사고로 목숨을 잃고 '망각의 강'에 오게 되었다 . 그  강에서 모르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여우인 미호가 다가와 한 가지 제안을 하였다 . 뜨거운 피를 자신에게 준다면 49일의 시간을 준다는 것이였다 . 미호의 제안에 두 사람은 피를 주었고 성격 , 성별 , 나이는 그대로 외모는 다른 사람으로 넓고 좋은 식당에서 환생하게 되었다 . <br>5)주인공이 자신의 죽음에 놀라지 않고 담담하게 여기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 책에서 짧게 주인공의 가정사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신의 삶에 미련조차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6) 없다 .<br>7) 책 재밌습니당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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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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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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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6.9<br>쪽수:7~32<br>줄거리: 주인공 다현이와 무리친구들의 이야기<br>다현이가 은따를 당했던 얘기 <br>다현이가 어쩔수없이 무리친구를 따르는 얘기다.<br><br>인상깊었던 내용은 다현이가 설아의 심부름(?)을<br>해주는 내용이다. 자기 숙제 자기가 갖고가야지<br>왜 다현이한테 시키는지 ..화가 났다 .고맙다고 답례라도 못할 망정...음.. 엄청 화가났다.<br><br>다현이네 무리 친구들은 은유하고 효정?이를 매우 싫어하는 것 같던데 그 이유가 참.. 눈웃음이 싫다 치마 길게 입어서 싫다.. 좀 털털해야지 어쩌고 저쩌고 주인공 다현이는 그 친구들을 왜 싫어하는지도 정확히 모른체 싫어한다.<br>나도 다현이랑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br>공감하며 읽었던 부분인것 같다. 난 그친구를<br>싫어하진 않지만 내 친구가 싫어하니가 적당히 맞장구만 쳐주던 경험. 아무튼 읽으면서 다현이가 너무 답답하고 답답하고 화가났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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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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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9일 아주조은책이다여섯명이죽은 사등등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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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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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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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5학년 때와 6학년 때 은따를 당했다고 한다.<br>그래서 그런지 소심해졌다. 정말 친한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눈치를 보며 지내야 하는 모습이 안쓰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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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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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식당(14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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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9<br>49일을 더 사는 대신 뜨거운 피를 대가로 지불해야 된다.<br>주인공에 전생은 그닥 좋지 못했고,<br>매일 왜 태어났냐며 심한말을 내뱉는 할머니와 돈에 집착하는 형. <br>가고싶지 않지만 아저씨는 저승보단 이승이 낫다며 49일을 더 살자고 제촉하였고 끝내 주인공은 승낙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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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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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80824</link>
         <description><![CDATA[<div>18쪽까지 읽었어요<br>'나' 는 새학기에 반바꾸면서 싫어하는 친구랑 같은반 되고 짝도 되었다.<br>되게 기분 좋지 않지만 원래친한 친구들이 위로해주니까 좀 괜찮아졌다.문구점 나오고 아파트 단지로향하고 있을때 또 두명 친구랑 만나고 공원 갔어요.<br>제가 이것 읽은후 되게 공감 했어요.초딩 6학년때 친하지 않은 남자아이랑 짝 되는데 그냥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남자아이가 수업중 내내 엎으려 있어가지고 아픈건가생각해는데 선생님 와서 보니까 울고 있더라고요 너무 어이없었어요 ㅋㅋ 친해본적도 없는데 그냥 싫다고 하니까 되게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제가 전학온거라서 초딩때 말이 별로 없어는데 왜 그때 그렇게 저 싫어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br>이책 되게 재밌어요٩(◕ᗜ◕)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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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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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용기 없는 일주일 (7~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82860</link>
         <description><![CDATA[<div>용기가 어제 교통사고를 당했다 용기는 점심시간이 끝나기 3분 전 손에 빵을 들고 신호를 무시한 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훑어보고 용기에게 빵셔틀 시킨 사람은 자수 하라고 하지만 아이들은 서로 눈치만 보는 상황이다 선생님은 1주일이라는 시간을 주고 그 시간 안 엔 자수 하지 않은면 벌을 받을 거라고 하시고 나가셨다 담임이 나가자 아이들은 흩어져 얘기를 했다<br><br><br>아이들은 학교 폭력을 당하는걸 보면 외면하는 것이 현실과<br>똑같다 책과 같이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를 외면하고 그 책임을<br>다른 사람에게 떠 넘기려는 모습을 담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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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83454</link>
         <description><![CDATA[<div>06.09<br>46p<br>줄거리: 서현은 지은과 함께 소논문 동아리를 들어가게 된다.<br>지은은 동아리에서 본 동주에게 첫눈에 반한다.<br>동아리에서는 “사람을 범죄자로 만드는 건 유전적일까, 아니면 성장 환경일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자 범죄자들에 대해 조사하기로 한다.<br>서현은 다큐멘터리에서 본 소년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이현수에게 편지를 보낸다.<br> 학교를 마치고 학원에 갔는데 동주를 또 마주치게 된다.<br>동주는 서현에게 고백을 하게 되고, 서현은 거절한다.<br>그런데 어느 날부터 서현은 동주에게 설레이기 시작한다.<br>느낀 점: 지은이가 너무 불쌍하다 나는 다 알고 있으니까 이정도지 지은이는 동주가 서현이 좋아하는 거 알면 서현이 잘못이 아닌데도 서현이가 미울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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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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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84027</link>
         <description><![CDATA[<div>1) 6월 9일 화요일 2)사랑에 빠질때 나누는 말들 3)7쪽~37쪽<br>4)지은이와 서현이는 친구이다 같이 소논문 동아리를 하기로 하는데 거기서 동주를 만난다 지은이는 동주를 좋아한다 하지만 동주는 서현이를 좋아한다 동주와 서현이는 같은 학원이고 지은이와 서현이의 우정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진다<br>5)"나랑 사귈래?"가 제일 인상깊게 남는다 하루만에 어떡해 사귀자는 말을 할 수 있을까 동주가 용감한거같다<br>6) 서현이가 나중에 이쁘게 사랑했으면 좋겠다<br>7)"머리아파?"라는 말이 맘에 들었다 걱정해주는거 같아서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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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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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 식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85177</link>
         <description><![CDATA[<div>6/9 0~19p<br> 주인공 남자와 아저씨가 있는데 둘은 서로 같은 동네이며 비슷한 시간대에 죽었다. 둘은 서호라는 여우를 만났는데 서호는 천 년 동안 천 명에 사람의 뜨거운 피를 먹으면 불사신이 된다고 말했다. 그래서 자신에게 뜨거운 피 한 모금을 주면 49일간 환생시켜준다고 했다. 대신 나이, 성격, 성별은 그대로인채 얼굴만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조건이었다. 주인공 남자는 아저씨를 따라  49일 동안 작은 식당에서 살게 되었다. 서호는 떠나기 전에 49일 동안 지켜야할 주의사항과 49일이 되는 새벽에 온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br><br>천 년 동안 사람의 뜨거운 피를 먹고 불사조가 되기 위해 애쓰는 서호가 대단헤 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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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89330</link>
         <description><![CDATA[<div>2020.6.9<br>25쪽까지<br>5학년때 은따를 당했다.얘들과 친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무리있는 얘들을 뒤따랐다.왕따인가 은따인가 생각했다.왕따와 은따는 너무 나쁜 거 같아요.도와주고 싶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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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04: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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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089721</link>
         <description><![CDATA[<div>6/9<br>60~81p<br>서현이는 절친인 지은과 소논문동아리에 가입하게 되고 <br>인기많은 동주와 한 조가 된다. '사람을 범죄자로 만드는 것은 유전인가, 환경인가?' 라는 주제로 직접 소년교도소에<br>'현수'라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낸다. 서현은 현수와 요리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br>한편 서현이는 우연히 동주와 같은 학원에 등록하게 되고<br>동주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게 된다.<br>동주는 예전부터 서현이에게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br>하지만 서현이는 절친 지은이 동주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있고, 과거에 사랑에 대해 안좋은 경험이 있었기에 거절한다.<br>하지만 동주는 굴하지 않고 서현이와 친해지려 노력했고<br>그렇게 동주와 몇 번이나 엮이게 된다.<br>보고싶다는 동주의 문자를 받고 서현이도 동주에게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된다.<br><br>동주를 좋아하는 지은이 서현이를 견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동주는 서현이를 좋아하고 서현이도 동주에게 흔들리고 있는데 동주와 서현이가 가까워지면 지은과 갈등이 일어날 것 같아 불안하면서도 스릴있었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4: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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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8269358</link>
         <description><![CDATA[<div>2020.6.9<br>36쪽까지<br>다현이라는 아이가 5~6학년때 은따를당해서<br>소심하고 남들시선에 눈치많이보는 아이인데 <br>새학기가 돼서 싫어하는 애랑 같은반에 짝까지됐지만 <br>그래도친한친구 2명과 반이붙었지만 <br>친한친구여도 눈치보는것이 과거의 위축된 기억때문인거 같아 <br>마음이 아프다 <br>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현실감있고 남시선을 많이 생각하는  조금의 나를보는거 같았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6-09 07: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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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 마이 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723583</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2020-06-10<br>쪽19~쪽31<br>하연랑 임채강이랑 사귀고 있는데 그 또 친구가 채강 베프 남자애랑 하연 친구랑 사귀고 있음 그래서 둘이 띵가띵가 놂 그리고 정하연은 엄마를 닮아서 눈도 보통이고 그럼 근데 친누나는 아빠 닮아서 좀 생겼다함<br>시험기간도 얼마안남음<br>시험보다가 뒷쪽문제를 올라서 찍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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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23: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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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 (용기 없는 일주일) (72~106) 박용기 사건의 제 3의 아이를 알아내기 위해 3명의 아이들이 뭉처 각자 역할을 정하였다. 한명의 친구가 알아본결과 허치승이 빵을 사오라 시키고 오재열과 다른 아이들이 먹고 허치승은 먹지 않았다는 정보를  알아내었다. 허치승은 엄마가 없다. 그래서 가족끼리 엄마 없는 티를 내지말자 라는 말을 나누었다. 그리고 복숭아 알러지가 있다고 한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모든 사람에게는 또 다른 얼굴이 있을것이다. 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나의 다른 얼굴도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다. 한번 좀 알아보아야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7758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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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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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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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10일(구미호식당)(116~223)<br>옛날에 아저씨가좋아했었던 서지영이란 사람을 만나기위해 여러 이벤트를 만들고 그과정에서 어저씨와 이책의 주인공 도영이는 구미호식당밖으로나가자신들이 죽은후 어떻게되었는지 보고 후회을한것이 오늘 본 구미호식당의 116~223쪽의내용이다.오늘읽은 부분에서 가장인상깊었던 부분은 생전에 못살게 굴었던 도영이의 할머니와 도영이의 형이 도영이가 죽고나서 자신들이 왜 도영이를 살아있을떄 잘해주지못했을까에대한 후회를하는것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살아있었을떄에는 느끼지못한 가족들의 사랑을 이부분에서 느낄수떄문이다 아무리 싸우고 문제가생겨도 가족들의마음은 한결같이 사람으로 이루어져있다는것을  도영이가 알았기떄문이다도영이는 이부분에서 자신의할머니가 아프다는것을 알고 고통이 올것임을 알고도 할머니의 상태를 보러갔다는것이 참으로 대단하다고생각이된다.<br>나는오늘이부분을읽고 2가지의 질문이 떠올랐다 한가지는 크림말랑이란 음식의 맛이궁금하다는것과만약 밖으로나가면 고통을느끼게된다면 우리들은 어떻게행동을할까? 이두가지가 오늘 이책을 읽고 생각난 질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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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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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용기 없는 일주일 (20~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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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미는 어제 눈이 충혈되 안과에 갔다  학교 앞에서 용기가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보미는 외면했다 박용기 사고 소식은 교무실에 알려지지 않아  선생님은 결석으로 했다 보미는 체온이 38도넘어  결석 문자를 넣었다 다음날 용기 병문안을 가고 싶다고 했지만 거절했다 오재열이 치승에게 전화 했다 치승은 자수할 거냐고 물었다 오재열은 응 이라고 답하였다 학교에 아이들이 모두 재빈을 쳐다봤다 학교 홈페이지를 보니 "가해자 3명 허치승,오재열,김재빈" 이라고 써 져있엇다 재빈은 이 글을 읽고 잠시 멍 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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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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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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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6.10</div><div>아몬드</div><div>91~180</div><div>이수라는 아이는 없다. 그의 이름은 곤이일 뿐. 나는 어쩜 책을 읽을 때 한 거대한 사건이 일어나기 전을 딱 맞춰 끊어 읽는지 모르겠다. 덕분에 이번에는 처음부터 아주 흥미진진한 장면을 캐치할 수 있었다. 아몬드가 작은 아이인 윤재는 그날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누워있는 병실 찾아갔다. 비가 오고 있었고 하수구에서는 물비린내가 올라오고 있었을 때이다. 그는, 제 인생에서 그 아이를 들이게 한 사람을 만났다. 그 교수는 곤이의 아빠이다. 하지만 어렸을 적 그는 곤이를 잃어버렸고 덕분에 그의 아내는 앓아 누웠다. 그저 누운 것이 아니라 매우, 매우 심각한 상태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제 아들과 비슷한 또래인 윤재에게 부탁 아닌 부탁을 한다. 제발 제 아내 마지막을 같이 장식해달라고 말이다. 윤재는 어머니와 할머니의 말씀을 떠올려 굳이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부탁을 승낙을 했다. 그리고 그는 죽어가는 한 어머니의 앞에서 가짜 아들 흉내를 내며 그의 마지막을 잠시마나 행복하게 보내줄 수 있었다. 신기하게도 들키지 않았다. 아픈 상태여서 그런지, 닮아서 못 알아차린 건지 이 장면을 보면 인간은 정말 뇌와 마음 속이기가 참 쉬운 것 같았다. 그의 장례식에 왜 왔는지는 모른다. 다만 와야 할 것 같았기에 절을 드리고 묵묵한 모습으로 장례식 풍경을 바라보았다. 어느 상갓집의 분위기가 아닌 단순한 친목모임 같았다. 나라면 그들을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인데 말이다. 장례식이 이틀이 지나갈 때 쯤 그 아이가 나타난다. 곤이. 그가 윤재의 인생을 바꾸었다. 윤재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전학을 왔기 때문에 그 첫인상은 남아있었다. 장례식에서의 모습은 두 번째 만남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장례식에서의 곤이는 윤재를 알고 있었다. 제 아들 역 대신 해준 놈이라는 것을. 그렇게 윤재는 곤이의 눈에 밟혀서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말만 괴롭힘이지 사실 윤재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없어 그저 귀찮은 무언가 이겠지만. 그는 알고 있었다. 단지 괴롭힘의 이유는 자신의 힘의 과시, 또 일그러지는 얼굴을 보며 네가 날 두려워한다는 것을 확신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때문에 곤이 그는 절대로 그가 원하는 것은 얻지 못할 것이다. 아마 제풀에 지칠 뿐이겠지. 그리고 곤이는 마침내 알아내었다. 그가 자신과 다르다는 것을. 그리고 제가 원하는 것을 그에게서는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어쩌면 정말 원하는 것이 따로 있지 않은지 않을까 하는 것들을. 아마 그런 부분들은 윤재가 다 봐주었을 것이다. 윤재는 편견과 관념에 박힌 인간이 아니며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곤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유일한 사람 중 하나일 테니까 말이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병실에 누워있는 동안 헌책방을 운영하던 윤재는 매번 곤이가 제 책방을 방문하면서 둘은 말을 트게 되고 이제는 제법 티키타카도 가능할 정도로 친해졌다. 그렇기에 곤이도 그를 알게 되었고 한 사건이 또 발생하게 된다. 나는 이 장면을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곤이는 그에게 나비 한 마리를 보여주었다. 그는, 나비를 꺼내 양 날개를 하나씩 잡고 종이를 찢듯 옆으로 당긴다. 윤재는 지금 그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나비한테 아무 생각도 안 들어?' '나비가 불행해져. 그만해.' 곤이는 욕을 하면서 계속 물어봤다. 아무생각도 느낌도 안 드냐면서. 눈물이 일렁거리고 목소리가 떨릴 때 쯤 날개가 찌익 찢어졌다. 나비는 꿈틀 거리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그는 나지막이 욕을 내뱉으며 나비의 몸통을 짓밟았고 책방을 나갔다. 윤재는 아직도 그를 이해하지 못했고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 몰랐지만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희생하여 보여준다는 것은 엄청난 감정소비가 필요하다. 또한 인간관계에서는 그 감정소비를 아까워해서라도 맞받아주기도 한다. 만약 윤재가 아몬드가 커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곤이를 그만두게 했다면 이야기가 달리지지 않았을까? 나비는 아예 나올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나비 사건으로 윤재가 느끼는 그 무엇도 없었을 것이다. 어제 감정을 느끼는 우리와 윤재를 생각해보았다.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주저리주저리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떠들었다. 심오하고 무겁고 예민하고 민감한 주제를 나 혼자 떠들어보며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감정을 느끼는 나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를 감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가를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복잡했고 윤리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철학적이로든 답을 찾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전 시간에도 썼듯이 하나의 기만이라는 것만 알 것 같았다. 아직도 이 책의 전부를 해석하기에는 나는 너무 초라하고 생각이 좁다. 마침 딱 재밌는 부분에서 멈추었기 때문에 다음 시간도 기다려진다. 아마 이 책을 더 방대하게 해석할 수 있게 다른 내용들이 내 머릿속을 채워줄 것이다. 그때만을 기다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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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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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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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9  키싱마이라이프 (22~35)<br>하연이의 어머니는 학교앞에서 떡볶이 집을하신다 <br>하연이의누나는 아버지와 싸운후 집을 나간 모양이다<br>하연이는 아버지와 같이사는 어머니을 이해하지 못한다<br>하연이는 중2병같다 <br>5월이 되고  하연이는 시험을 치렀다 자기 말로는 시험을 못봤다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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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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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지독한 장난 (17~28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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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서는 강민이라는 친구와 함께 혜진이라는 친구를 괴롭힌다.혜진이는 반에서 1등,전교 3등을 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이며 별명이 미친예수이다.그 이유는 국어 시간에 혜진이가 존경하는 인물을 예수라고 했기 때문이다.그 후로 혜진이는 준서와 강민이의 괴롭힘과 반아이들의 웃음을 받겠되었다.강민이는 키도 크고 힘도 쎈 아이이다.강민이는 항상 아이들에게 웃음을 준다.강민이가 학원선생에게 수업시간에 이상한 질문을 하며 수업을 방해를 하였다.하지만 강민은 두렵지 않았다.여자쌤인데다가 부모님을 부를면 자신의 실력이 없다고 인정하는꼴이 된다는것을 강민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반전이 있었다.여자쌤이 집에 전화를 한거이였다.그 바람에 강민은 아빠에게 혼나는 동시에 맞았다.하지만 엄마는 강민의 편을 들으며 강민을 보호했다.엄마는 강민을 항상 믿고 있었다.예전에 성원이라는 애와 싸웠을 때도 강민의 편을 들으주며 강민을 보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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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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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마이라이프 17~26  6.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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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엄마는 기분이 좋을때 주인공 등을 슬슬 만져 줄 뿐이라 나와있다 근데 다른사람들은 사랑한다 하는데 그런 말에 익숙하지 않다고 한다 아직 표현 그런걸 모르나 보다 <br>이번에도 아빠가 술 마시고 한 행동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아빠가 술 마시고 거울을 박살 냈다고 한다 나였으면 한소리 했다  근데 주인공이 더 이상한건 채소랑 갖가지 식료품을 팔러 다니는 차가 서 있다고 한다 근데 주인공은 그 땡그랑 소리가 맘에 안든다고 아저씨한테 한마디를 했다 정말 싸가지 없게 말했다 나는 그걸 보고 빡쳤다 개념이 없다 주인공은 자기 맘에 안들면 그 누구라도 내 앞에 걸리면 확 잡아 뜯고 싶다 했다 가오가 몸에 베었다 이번 읽은거는 참으로 주인공이 별로고 싸가지가 없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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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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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장난 6/10 6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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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서가 혜진이를 괴롭힌 이유가 나온다 그이유는 고만고만한 반에서 힘없는 친구들과 어울리지않고 힘있는 강민과 어울리기 위해 혜진을 왕따시켰다 그리고 혜진의 목걸이를 이상하게 색칠하여 혜진에게 던진다 하지만 역으로 혜진이에게 강민의 꼬봉이란 말을듣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그후 강민의 학원에서 지갑이 사라지는 일이 일어나게 되어 한바탕 뒤집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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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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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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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6.10<br>25~55<br>애들이 은유를 싫어한다.생각해보니 괜찮은 애였다.과제를 해야 하는데 치과에 가야 된다고 거짓말을 했다.치과 가는척 하고 상가 화장실로 들어갔다.은유와 만나서 은유네 집으로 갔다.애들한테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다.설아에게 틴트를 주려고 설아를 기달렸다.설아에게 은유네 집에 갔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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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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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  (사랑에 빠질 떄 나누는 말들) 39~9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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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서현은 소년원에 가있는 학생과 꾸준히 편지를 주고받는다. 주고 받는도중 서현의 친구인 지은은 그 소년원에 있는 학생을 동정하냐고 묻는다.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지은이 서현에게 그 학생을 동정하냐고 묻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편지를 주고받는게 왜 동정하는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 떄문이다.말하고 싶은 부분은 누구나 하나씩은 잘하는게 있다. 마음속에 드는 질문은  사람이 잘하는게 정말 하나씩은 있을까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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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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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 지독한 장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815983</link>
         <description><![CDATA[<div>~61.p.<br>준서는 강민과 친해지기 위해서 강민이 하라는것은 모든 한다. 그래서 전에 강민이 빼앗은 목띠를 다시 준서보고 돌려주라고 한다. 준서는 목띠를 다시 혜진에게 돌려주지만, 혜진은 목띠를 준서의 얼굴에 다시 던진다. 그러면서 준서에게 꼬붕이라는 말을 듣고 자신이 왜 강민에게 휘둘리는지 생각하게된다. 그 뒤에 학원에서 선생에게 장난을 치고 부모님한테 혼난 강민은 학원에서 큰 일을 저지르고 학원은 어수선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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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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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 마이 라이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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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6월10일     46쪽<br>정하연이라는 학생이 시험을 망쳐서 기분이 안좋아했는데정하연의 남자친구가 기분풀겸 시내가자고 했다 가서 밥먹고 영화도 보고 정하연의 핸드폰이 울렸다 엄마가 집에 오라는 문자였다.<br>근데 채강이가 우리 집에 가자고 했다 그래서 정하연은 호기심 때문에 갔다  거기서 채강이 형이 여친을 데리고 오면    와인을 먹는다고 했다 채강이는 그걸 따라할려고 와인을 마셨다.<br>그리고 한잔 비우고 두잔을 비우니 채강이가 취했지 하연이한테 이상한말 하고 둘이 성관계를 했다 그리고 난후 하연이는 인생을 깨끗하게 살지 못했다며 죄책감을 느꼈다.<br>나의 느낌은 아무리 연인 사이라도 선은 지키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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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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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장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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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0<br>p.29~73<br>이번에는 성원이라는 친구가 나온다.성원이네 부모님은 혜진이를 굉장히 좋아하신다. 그리고 성원이 또한 혜진이에게 호감이 있는 상태였다.하지만 성원이는 반에서 왕따를 당하는 혜진이를 보고도 방관만 하며 도와주지 않았다.준서 역시 아직도 그저 강민이와 친구들이랑 어울리기 위해 혜진이를 따 시키기고 있다.그런데 체육대회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준서는 강민이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고 이번 왕따는 준서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혜진이는 좋은 선생님덕에 반분위기가 바뀌고 왕따도 거의 사라지고 점점 다시 아이들이 다가가기 시작했다.나는 이상황을 보며 교실에서 왕따 하나가 사라지면 반 아이들은 또 다른 왕따가 생겨나는 이 상황이 정말 안타깝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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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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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820801</link>
         <description><![CDATA[<div>1)6/10</div><div>2)구미호 식당<br>3) P.29 ~ 65<br>4) 식당 밖으로 규칙을 어기고 나간 아저씨는 주인공에게 발바닥이 찢어지는 고통이라며 절대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하였다 . 주인공이 식당으로 찾아오는 손님을 어떻게 할까요 ? 라는 질문에 아저씨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자신이 못나가면 사람들을 식당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게 좋겠다며 좋아하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장사를 시작하였고, 손님들의 홍보로 바쁘게 장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렇게 20일이 흘렀다 . 아저씨는 29일밖에 안남았는데 그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는 사실에 점점 조급해 하였다 .그래서 아저씨는 더 널리 구미호 식당을 알리려고 SNS을 활용하기로 하였다 . 그때 어떤 남자가 식당에 들어왔다 . 바로 주인공이 엄청 싫어하던 형이였다 . 주인공의 형은 아저씨에게 알바를 구한다고 하여서 왔다고 했고 아저씨는 내일부터 일하러 오라고 하였다 . 주인공은 형과 같은 장소에 있는 것 자체가 끔찍한데 남은 29일을 형과 함께 일해야 한다는걸 상상조차 하기 싫었다 . 그래서 형이 나간뒤 아저씨에게 저 사람이 내 형이 였다고 , 왜 한마디 상의도 없이 알바를 구하냐고 했다 . 아저씨는 미안하다며 그럼 나오지 말라고 하자 하였지만 , 형의 성격을 아는 주인공은 이제와서 알바를 구한다는 말을 취소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았기에 자신이 참고 일을 할 방법 뿐이였다 . <br>5)29일밖에 안남은 주인공이 편하고 행복하게 있었음 했는데 자신이 싫어하던 형과 함께 일해야 한다는게 정말 불쌍하는 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아저씨가 찾고 싶어 했던 사람을 얼른 찾았으면 좋겠다.<br>6)내가 주인공이였다면 보고싶은 사람도 없고 삶에 미련이 없는데 나와 반대로 꼭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 아저씨를 49일동안 바라는것 없이 순수하게 도와주는 주인공이 정말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또 그런 마음을 본받고 싶다 .<br>7) 아저씨가 찾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까 ? / 형이 왜 구미호 식당에 찾아와 일을 한다 하였을까 ?</div>]]></description>
         <pubDate>2020-06-10 01: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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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 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825208</link>
         <description><![CDATA[<div>6월 10일 <br>78쪽 까지<br><br>우리 모두를 열등감 덩어리로 만드는 건 대체 누구일까. 아무리 뭐라고 떠들든 누가 뭐라고 지적질 하든 나는 자신을 사랑할 거라고 당당히 외칠 수 있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 걸까.<br>오늘 읽은 부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 주인겅 서현이는 엄마의 기대와 관심이 자신을 열등감 덩어리로 만든다고 했다. 엄마는 늘 더 많은 것을 원했고 그것을 만족시켜주기 위해 서현이는 노력했지만 엄마는 서현이를 믿지 못했고 서현이는 스스로를 믿어주는 방법을 모르게 되었다. 각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원하는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우리의 현실은 조금 다른 것 같다. 책 속의 서현이도 동주도 지은이도 혹은 그 외의 다른 친구들도 남의 시선과 말들을 무시한 채 온전히 나를 사랑하고 믿어줄 수 없는 우리들의 모습을 말해주는 것 같아 깊이 와닿았고 공감했다.<br>한편 서현이는 동주와 더 깊은 관계가 되어 걱정하는 중이었다. 친구 지은이에게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차마 말 하지 못한 채 불안해 하고 있다. 이런 사서하누거짓말들이 나중에는 커다랗게 부풀어 져서 돌이킬 수 없게 되는데, 과연 서현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궁근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0 01: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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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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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0  <br>36~ 67<br>주인공의 친구들이 왜 은유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br>나도 그전에 비슷한 일을 겪어서인지 그런 친구들이 좋게 보이지 않는다. 은유가 많이 불쌍하다. 그리고 주인공은 친구들과 같이 맞장구치고 은유를 싫어해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 그냥 다같이 친하게 지내도 될 텐데 굳이 은유 욕을 하는 아람이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br>꼭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들고 자기가 은유를 싫어한다고 남까지 은유를 싫어해야 하는 것도 아닌데 일부러 이간질한다. 직접적인 피해를 준 것도 아닌데 친구들한테 이상하게 말해서 그런 아이로 만든다. 차라리 은유한테 말을 하던가 아람이는 은유가 해명할 기회도 주지 않는다. <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10 01: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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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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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6.10<br>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br>48p~58p<br>줄거리: 동주와 ‘나’는 둘 다 학원을 가지 않았다.<br>그렇게 ‘나’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엄마가 너는 하나밖에 없는 딸이라며 공부를 잘 해야한다는 식으로 꾸중을 들었다.<br>‘나’는 왜 우리를 하나의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지, 또 엄마는 왜 나를 믿지 못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된다.<br>느낀점: 중간중간에 나오는 그 현수오빠와 주고 받는 편지를 어떻게 써야 할 지 몰라서 알단 쓰지 않았는데.. 어떻게 써야 될 지 모르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10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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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에 빠질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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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0 38쪽~91쪽<br>한편 소논문 동아리에서 소년 교도소에 이현수라는 오빠와 서현이는 편지를 주고 받는다 이 오빠는 처음엔 마음을 열지 않다가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래서 계속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현이의 고민 꿈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서현이는 동주에게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동주를 좋아하는 지은이를 생각하면서 마음이 불편해진다 서현이는 동주에게 꿈을 물어보면서 이야기를 나눈다<br>범죄자와 편지를 주고 받는게 쉽지 않는 일 일텐데 서현이가 대단한거같다<br>원래 사람 마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주가 서현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나중엔 둘이 사귀었으면 좋겠다<br>지은이는 서현이가 동주에게 호감을 느끼는걸 몰랐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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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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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 식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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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0 19~76<br>남자 주인공인 왕도영은 죽기 전 수찬이네 스쿠터를 타다 차에 치여 죽었고 셰프였던 아저씨는 누굴 미행하다 차 사고로 죽었던 것 이었다. 아저씨는 만나야할 사람이 있다고 서호에 말을 어기고 나갔다가 엄청난 고통을 얻고 다시 식당으로 돌아온다. 식당의 손님이었던 백발 할머니를 통해 알바생을 얻었지만 그 알바생은 도영이를 괴롭혔던 친 형 왕도수였던 것 이었다. 그 후에 아저씨는 만나야될 사람을 찾기 위해 그 사람만 알고 있는 '크림 말랑'의 재료를 맞춘 사람에게 300만원을 준다는 공지를 왕도수가 대신 sns를 통해 이벤트를 알렸다.<br><br>아저씨가 찾는 사람이 누구였는지 궁금증이 생기고,  자기를 괴롭혔던 형을 만난 도영이가 안타까워 보였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10 0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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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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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0 체리새우<br>53쪽 까지 읽었어요<br>다현이가 버스 탈때 애들 같이 않앉아다.. 그리고 이상한 캐릿터 닮아다고 비웃고 심부름 시키고..그녀의 엄마가 할 말은 왕따시키거면 시키라고해 그런 못된애들 친구될 필요가 없어 좋은 친구들도 있을 거니까 신경쓰지마 그들은 손해지 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어요. 이책은 왠지 좀 답답해요... 주인공 너무 답답해요. 자신있게 행동 해보면 좋겠어 잘 못이도 없는데 왜 굳이 왕따당하면 혼자만 서운하지 자신 믿는거 중요한다고 생각해요 신경쓰지말고 가족도 있고 서운하지마 당당하게 그애들 뭐 심하게 하면 신고하고 그러면 좋겠어요..ㅠ 주인공 행복 했으면 좋겠어 왕따든 은따든 그런애들 똑똑한거아니라 병있으니까 신경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제발 마지막에 좋은 결과이면 좋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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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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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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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32~82 2020/6/10<br>줄거리: 해강.은유.시후.주인공 다현이를 중심적으로<br>해강이 시후 은유와 모둠 과제를 하면서 다현이가<br>무리 친구들과 겪은 크고 작은 일들 무리 친구들은 은유를 왜 싫어하는지 은유에 대해서 생각하는 주인공 다현이의 생각이 담긴 내용이였다.<br><br>인상깊었던 내용은 다현이의 엄마가 다현이에게 매력둥이랑 친구 안 하면 그 친구들만 손해라는 말을 해준것이 기억에 남았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가슴에 와닿았다<br><br>다현이가 자주 언급하는 무리친구 아람이와 설아<br>설아는 초반에 좀 좋은애인가 싶다가도 내 생각을 읽기라도 한듯 험한 말을 내뱉었다 인상을 찌푸리며 읽었다<br>아람이도 선물을 줬는데도 틱틱 내뱉는다 이미 있다면서<br>후 정말 화가났다 아람이는 읽을때마다 암이다 암<br>난 아람이같은 애들이 제일 싫다 그런 애들은 맞춰주기 어렵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은유랑 해강이 시후에 대해<br>좀 생각 했던것 같다 셋중에서 은유.시후 은유는 아람이나 설희가 보는 것과 달리 착하고 좋은 애였다 열등감에 찌든<br>그 아이들이 은유를 미워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br>책을 읽으면서 무리 친구들처럼 은유를 싫어하진 않지만 싫어하던 다현이도 모둠 과제를 하면서 은유에게 선물도 주고<br>해강이 시후 이런 친구들과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다현이가 빨리 무리 친구와 손절 하기를 읽으면서 계속 바라지만 답답한 다현이는 혼자가되는게 무서워서 무반응이 두려워서 고민하는 다현이가 답답하기만 했다<br>다음에 읽을땐 다현이가 조금 더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br>아람이에게 사이다 좀 남겨줬으면 좋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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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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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없는 일주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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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6/10<br>페이지 35 ~ 87<br><strong><mark>줄거리</mark></strong><br>2번째 날, 재빈은 학교 익명 게시판에 쓰여진 한 글에 의해 제3의 아이로 의심을 받게 되어 크게 당황한다. 한편 보미는 자신이 사고 당일날 용기의 전화를 받지 않은 것을 본 수위 아저씨에게 서로 입막음을 해주자는 제의를 받게 되고, 교실에서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이 입막음이 소용 없음을 알게 되자 초조해진다. 치승이와 그의 친구들은 서로에게 책임을 돌리며 싸우게 된다. 3번째 날, 재빈은 누명을 벗기 위해 보미에게 같이 제3의 아이를 찾자고 하고, 이에 보미는 가장 잘 알고 있을 치승도 같이 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점심 시간, 보미는 치승을 잘 설득해서 끌어들이는데에 성공하고, 이 셋이 모여 각자 역할을 나누어 제3의 아이를 찾게 된다.<br><strong><mark>느낀 점</mark></strong><br>읽으면서 아이들, 그리고 어른인 수위 아저씨를 비롯한 모두가 용기 사건으로 인해 피해 입는 것을 꺼려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실에서도 피해[예) 가해자들의 보복]가 두려워 협조를 하지 않아 제대로 해결이 안 된 경우가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이후 피해를 막기 위한 제대로 된 조치가 필요하고 사람들도 용기를 내 협조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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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1: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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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쿠루삥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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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9 아몬드 57~126<br>저번에는 아이가 자기 생일에 할머니, 엄마와 함께 외출을 하는것으로 끝났고, 이번에는 그 다음을 읽었다. 우선 오늘 읽었던 부분중 중요한 곳은 가족의 죽음, 심박사, 곤이에 대한 부분이다. 우선 크리스마스때 운이 없게도 왠 미친ㄴ..아니 살짝 정신이 이상한 또라ㅇ..아니 남자를 만나서 눈앞에서 할머니의 죽음(엄마는 살긴 함)을 보게된다. (당연하게도 아이는 아무 느낌도 없었다.) 여기서 난 두가지를 느꼈다. 우선은 남자를 저렇게 만든 이 헬조ㅅ..아니 나라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는것. 그리고 또 하나는 남자의 삶이 밝혀지자 관심은 거기로 쏠렸다는것에 대해 어이가 없었다. 사람이 죽었는데 오히려 죽인사람의 삶에 대해 걱정? 동정? 한다는게 맘에 안들었다. 그리고 심박사는 엄마와 친했었고 지금은 주인공을 도와주는 사람이다. (가끔 해주는 조언이라던지, 경제적인 부분이라던지. 아무튼 많은 도움을 준다.) 나는 이 부분에서 얻을것도 없는데 도와주는것을 보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했다. (나였으면 '옛정은 단지 옛정'일뿐 이라면서 무시했을 수도..) 마지막으로 곤이(엄마가 지어준 이름은 이수다. 하지만 이 이름은 약해보인다며 곤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는 쫌 정신이 이상한(?)것 같은 아이다. 가오가 몸을 지배한거 같기도 하고 그냥 질풍노도의 시기인거 같기도 하고, 가족의 관심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이 아이는 저번에 주인공이 자기역할(?)을 대신했다는게(곤이는 어렸을적 가족과 떨어지게 되었고, 그래서 아픈 엄마를 위로하기위해 곤이대신 비슷한 느낌의 주인공이 곤이인척을 한다.) 맘에 안드는지 주인공을 괴롭히며 주인공이 무서워 하는것을 보고싶어한다.(하지만 감정이 없어서 실패했다.) 오늘 읽은것은 여기까지다.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지도 않고 내용도 재밌고 특히 '평범함' 그러니깐 남들에겐 당연한걸 찾는다는 점이 나에겐 더 재밌는 설정인거 같다. 무튼 결과적으로 만족스럽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0 01: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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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849059</link>
         <description><![CDATA[<div>6.10<br>100쪽까지<br>서현이는 동주에게 너무 다가오지 말라고 말한다.<br>동주에게 상처를 주고싶지않기 때문이다.<br>또 지은과의 의리때문도 있다. 하지만 나는 서현이가 지은때문에 동주를 밀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동주가 좋아졌다면 지은에게 그 사실을 털어놓고 대화로 풀어야 한다.<br>지금 서현이는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지은 또한 동주가 서현이를 좋아하는 것을 아는 듯한데 정말 동주를 위한다면 동주와 서현이의 사이를 갈라놓는 짓을 해서는 안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0 02: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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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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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963962</link>
         <description><![CDATA[<div>구미호식당(52쪽)<br>9/10<br>주인공과 아저씨는 이승으로 돌아온다.<br>하지만 전생의 똑같은 사람으로 살 수는 없었기에 이들은 부자 관계가 되어 '구미호식당'을 차리게 되었다.<br>영업 첫 날, 부자는 손님들에게 무료로 특별한 음식을 제공하며 홍보를 부탁했고 아저씨가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자주먹던 특별한 음식을 꼭 홍보해달라고 하였다.<br>*소감<br>아저씨가 보고싶은 사람이 있냐는 물음의 없다는 주인공을 보며<br>고작 15살의 나이임에도 주인공이 전생에 상처가 많았다는 걸 짐작할 수 있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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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4: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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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 식당 (12~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19983638</link>
         <description><![CDATA[<div>아저씨와 나는 서호에게 뜨거운 피를주고 다리를건너 정류장과 지하철역기 보이는 곳에 식당 하나 차려달라고 부탁했다 서호는 마지막 49일동안 하면 안되는 규칙을 쪽지에 적어 나에게 준다음 49일이 되는 새벽에 돌아온다하면 없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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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4: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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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0080909</link>
         <description><![CDATA[<div>6/10<br>56쪽까지<br>동네 신문만들기 수행평가 때문에 조 를 정했는데<br>사이가 안좋은 은유랑 같은 조 가됐다.<br>심지어 모여서 얘기할곳이없어서 은유네 집에서 해야하는데 <br>친구들이 가지말라고 치과에 가야한다는 거짓말을 하라고해서 <br>빠져나왔다 .학교를 도망치듯 나왔지만 애들이 빵집앞에있는 <br>다현이를봐서 상황을 둘러대고 어쩔수없이 은유네 집에 가게 되었다 .<br>은유집에 나와서 틴트를 고르다가 설아 생각이나서 <br>학원이 끝나고 학원차에서 내리는 곳까지 뛰어가서 만났다 <br>설아와 분식집에가서 수다를떨다가 은유집에 갔다고 말을해버렸다 . 애들한태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막막했다 .<br>솔직히 말하자면 다현이랑 은유랑 사이가 안좋은게 아니라 <br>친구 아람이랑 은유가 안좋다 . 물론 다현이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다.<br>처음엔 쟤 이상하지않아? 로 시작한말이 꼬리를물고 물어서 <br>그 아이는 괴물이되었다 .<br>책을읽으면서 든 생각은 친구끼리 사이가 안좋다는 이유로 <br>그 친구를 싫어하는것이 맞는것인지를 깊게 생각해봤다 <br>마냑 그 아이랑 친하게 지내면 친구들이 나를 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br>내용이 생각할게 많아서 재밌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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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6: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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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1 (용기 없는 일주일) (106~154)p 박용기에게 여자친구가 있는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 보미가 좀 알아본결과 아닌것 같다는 결론이 났다. 원래는 제3의 아이가 그 여자친구라생각했었다. 이유는 용기가 그 여자 아이 에게 스타킹을 사줬다는 것이다. 보미가 말했다 나는 남자애들한테 스타킹받는 것 을 원치 않는다고... 그리고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는데 주치승이었나? 주머니에서 용기의 체크 카드가 나왔다. 그래서 그걸본 어떤 아이가 왜 그걸 너한테 있니? 라고 묻자 처음에는 돌려주려고 했는데 못돌려줬다고 했고 2번째에는 그냥 장난으로 뺏었다 라고 말했다. 내생각에는 장나는 아닌것 같다. 용기의 돈을 같고 싶어 그렇게 했을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56417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도 말한것과 같이 아마도 반친구들이 전부다 제 3의 아이들일것이다. 왜냐하면 체크카드를 치승만 쓴것이 아니라 다른 반 아이들도 사용했다고 말했기 때문에 내가 말한 저 생각과 더욱 가까워 지고 있다고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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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2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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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싱 마이 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580284</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2020-06-11<br>43쪽<br>시험망친 하연이에게 재강이가 시내어 가자고했다 시내에가서 밥먹고 영화보고 엄마가 하연이를 불렀다<br>근데 채강이가 자기집에 가자고했다<br>채강이집에서 와인을먹다 채강이가 취해서 둘이 성관계를 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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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23: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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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604160</link>
         <description><![CDATA[<div>6월11일(구미호식당)(223~마지막)<br>오늘읽은 책의내용은 아저씨와 도영이가 죽기전에 마음에있던 모든것을 다 내려놓고 다시 저승으로간다는것이 오늘내가 읽은223~247쪽의이야기이다.이부분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도영이가 자신의 형을 보고 눈물을흘렸던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형의 진짜마음을 알고그것을이해하여 도영이가 눈물을 흘렸기때문이다.이책의 내용이 죽음에관한것이여서 아직 이것에대한 나의경험은 없지만 만약 이러한 경험을한다면 나도 도영이처럼 마지막에 가족들을보고울것같다고생각이든다.내가 만약 사고로죽었으면 가족들은 나에게더잘해줄걸이라고 생각을하면서 이책의내용처럼 후회하면서 살았을것이기에 내가그러한 모습을본다면 나는 아마 이책에나오는 도영이처럼 울것같다라고생각이든다.나는 오늘이부분을읽고 이러한의문이 떠올랐다 만약에  자신이 죽으면 가족들은 어떻게행동할것인가에대한 의문과 다른친구들은 어떻게생각할지에 대한 것을 한번물어보고싶다.<br>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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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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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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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6.11</div><div>아몬드</div><div>181~263</div><div>사랑의 발견, 이도라. 이야기의 끝으로 달릴수록 나는 느낄 수 있다. 이런 성장일기라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지. 아이들이 성장해나가며 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기에 이번 책이 더 와 닿았을지도 모른다. 감정이 없는 아이 윤재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정의할 수 없었다. 모두가 알다시피 사랑이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며 추상적이고 상대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윤재한테는 설명하기가 가장 어려운 단어였을 것이다. 언젠가 죽은 할머니에게 윤재는 사랑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다. 할머니는 '예쁨의 발견이다.' 라고 답해주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윤재에게도 예쁨의 발견 그 자체인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 흔하디 흔한 연애물처럼 윤재에게 도라는 그냥 눈에 띄었다. 남들과 좀 달랐다. 복도에서 준비운동을 하며 달리기를 하는 것이 이상하게 보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도라는 그 자체를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았다. 도라를 볼 때마다 그는 심장이 빠르게 뛰고 호흡이 빨라지며 열이 오르는 등의 일을 겪게 되었고 단순 아프다고만 생각하였다. 자신을 계속 도와준 심박사에게 심박사가 저녁을 먹는 동안 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심박사는 껄껄 웃더니만 책을 읽고 있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한 것 같았다. 그는 자라고 있었다. 올해 초보다 9cm 만큼 더 자란 만큼 머리도 함께 성장하는 거였다. 일말의 감정도 못 느끼던 그가 '사랑' 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알아버린 것이다. 책의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함박웃음을 피웠다. 도라와 말을 나누고 친해질수록 곤이와 멀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사실 책을 읽는 동안 엄청 감정이 미묘했다. 나도 가끔 우정과 사랑을 두고 고민할 때가 있기에 그 부분을 읽을 때마다 갈등을 고조시키는 그 특유의 이야기로 머리가 아팠다. 점점 곤이에게 무언가 숨기는 기분이 들었고 곤이는 다른 학교 아이들과 놀기 시작했다. 아마 이때가 본격적으로 멀어지는 시점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된다. 그래도 곤이는 가끔 다른 학교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다. 하지만 윤재에게서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오지 않았고 그저 묵묵히 들어줄 뿐이었다. 후에 곤이가 윤재에게 한 말은 내게 가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그냥 내가 아예 나쁘게 굴까? 다들 그걸 원하고 있는 것 같아.' 곧이는 첫인상이 그랬다 시피 불량하기도 너무나 불량한 아이였다. 아이들에게 이미 선입견이 잡혀있었고 오로지 윤재에게서만 본모습이 보였던 아이였다. 나는, 나는 원래 이런 모습인데, 아무도 자기 자신을 모르고 제 생각대로 멋대로 판단한 것에 지친 그가 생각해낸 것이 결국은 남에게 어떻게 보이든 이미 그 인상은 정해졌으니 남들이 원하는 대로 맞춰주는 것이었다. 이건, 초반부에 윤재가 한 아이로부터 무례한 질문을 받았을 때와 비슷한 맥락 같았다. 사실, 곤이처럼 행동하는 것이 상처는 덜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후에 올 부작용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 후 아마 이 책에서 일어나는 커다란 사건 중 하나가 일어난다. 아이들은 수학여행으로 제주도를 가게 되었는데 마지막 날 간식을 사두려고 모아둔 회비가 싸그리 사라지고 곤이의 가방에서 발견되었다. 심지어 반은 쓰고 없었다. 곤이에게는 알리바이도 있고 증인도 있으며 곤이가 자신이 한 짓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다들 입을 모아 곤이라고 하였다. 곤이의 아버지도 묻고 따지지도 않고 돈을 갚아버렸다. 윤재는 안다. 곤이가 범인이 아니란 것을. 하지만 또 알고 있다. 아이들이 입을 모아 곤이라고 하는 이유를. 곤이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자신이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작별의 인사로 미소를 지으며 윤재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펴 팔을 뻗어주었다. 하지만 악의나 장난스러움이나 증오심이 박힌 모습이 아니었다. 윤재는 그런 미소를 처음 보았고 그 애는 사라졌다. 마지막 웃음이었다. 비극은 빠르게 진행 되었다. 범인은 결국 윤재에게 무례한 질문을 했던 그 아이였다. 이유는 단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었고 나는 또 한 번 기가 찼다. 어째서 다들 곤이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거지? 그만큼 아이들에게는 모든 사건의 원인은 곤이고 아니면 말고. 이런 생각밖에 없는 건가? 이게 얼마나 무책임적인 말인지 알 것 이다. 난 그런 것이 싫다. 윤재는 윤교수 즉 곤이의 아빠와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생각에 빠져서는 곧 빠르게 깨달았다. 곤이를 찾아야겠다고. 옆 학교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어디에 있는지 까지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그 집을 가기 전, 도라에게 들려서 왜 곤이와 친해지려 했는지 말해주었다. 어머니와 할머니께 일어난 일을 이해하기 위해서, 세상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 라고. 그래서 알았냐는 도라에게 그는 다른 걸 얻었다고 말한다. '곤이. 나는 걔를 찾아야해. 친구니까.' 내가 이 장면에서 얼마나 목이 메었는지 모른다. 그렇게 집에 도착하여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그 '철사' 라는 사람의 집 지하로 들어갔다. 아니나 다를까 그 곳에는 잔뜩 웅크린 곤이가 있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는 순간 곤이가 설마 죽었나 라는 생각에 더더욱 심각하게 읽었다. 다행히도 곤이는 죽지 않았지만 책에서는 더 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자신이 곤이를 찾으러 온 걸 '철사'에게 들키고 말았고 거기서부터는 좀 충격적인 일들이 벌어진다. 철사에 의해 곤이에게 칼이 들려졌고 곤이는 윤재를 해쳐야만 했다. 윤재는 안다. 모든 걸 안다. 곤이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나를 밀치고 내가 넘어진 걸 보고도 선뜻 공격하지 못 하는 것을. 넘어지며 못에 다리가 박혀 피가 나는 것을 보고 저도 같이 아파하며 우는 것을. 철사는 어린아이들의 장난은 그만하라며 윤재에게 물어본다. 네가 곤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뭐든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답하였다. 점점 흐릿해져 가는 정신, 눈앞에는 눈물범벅인 곤이가 일렁거렸다. 나는 이 쯤에서 짐작했다. 내가 그토록 열심히 읽으며 이 상황을 이끌어준 윤재가 죽는 것인가? 라고. 다행히도 정말 다행히도 작가는 독자들을 배신하지 않았다. 사실 그대로 죽으면 이 소설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기도 했으니. 윤재가 정신을 잃으면서 비로소 인간이 되었다. 나는 뒷부분을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엇과도 비교도 못할 벅참을 느꼈다. 윤재가 누워있는 동안 어머니는 깨어났고 덕분에 그는 살아있는 채로 인간이 되었다는 걸 몸소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정신을 잃으며 곤이의 땜빵을 보고 하하하 웃었고 정신을 차려 일어난 후 어머니를 보았을 때 눈물을 흘렸다. 그는, 사람이 되었다. 이 책은 그냥 술술술 읽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장 하나를 계속 곱씹어 계속 반복해서 읽어야만 했다. 의미가 흐릿해질 때까지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랬다. 그래야 그 책이 우리에게 더 다가올 테니까.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많고도 많은 철학적인 생각이 들었다. 사실 10분 만에 정리해서 쓸 만한 책도 아니었다. 나는 남들보다 생각하는 것이 더 오래 걸리고 하나의 문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번 계속 생각했어야 했다. 이 책의 결말을 안기 위해 팔을 뻗을수록 점점 눈가가 아렸다. 그랬다. 내게서 이 책은 그랬다. 남들과 함께 이 책을 계속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더 이야기 하고 싶다. 담고 싶은 내용이 많아서 욕심을 좀 부리기도 했다. 나에겐 정말 요약의 능력은 없는 갑나 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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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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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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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11일   60~61 키싱 마이 라이프<br>채강이와하연이는 관계를 한후 사이가 안좋아졌는데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다 그때 애들끼리 놀고 했다 남자 애들은 술마시면서 돈내기로 게임하다 들켜서 앉았다 일어나기 했고 여자 애들은 배게 싸움을 했다 그때 딱 든 생각이 중학생때랑 변한게 거의 없었다 그리고 채강이가 하연이 한테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 하연이는 할말이 많읁데 막상 말하지 못했다.<br>느낌점은 재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0: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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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마라 26~48 6.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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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중간고사를 봤다 과목은 여덟 과목 이였다 첫 시간은 국어였지만 나름 국어를 잘 보지는 못했다 나머지 과목들은 그나마 잘 봤는데 수학에서 막혔다 주인공은 수학을 좋아했었는데 10점짜리 문제에서 엄청나게 꼬였다 해서 잘 보지는 못했다 주인공의 친구 김진아는 주인공과 친구이지만 시험 보는날이면 웬수 같다 그후 주인공은 시험을 잘 보지 못해서 기분이 꿀꿀할때 채강이 한테서 문자가 와서 데이트를 하였다 시내로 가서 분신에서 떡볶이 먹고 영화관으로 영화를 보았다 날이 어둑해지고 엄마가 주인공한테 빨리 오라고 했지만 주인공은 채강이의 집이 궁금하여서 채강이 집으로 갔다 근데 갑자기 채강이가 자기 형 폼 따라 한다고 와인을 가져 온거다 미친놈이다 근데 그걸 또 주인공은 좋아라 마신다 둘다 미친놈이다 그후 와인을 쭉쭉 마시면서 그렇게 분위기가 올라가면서 채강이가 대쉬를 하면서 그 둘은 관계를 한거 같다 완전 미친놈들이다 그후 이건 정말 실수야 하면서 맘에 없는 소리를 다한다 자기가 좋다고 해놓고 한거는 언제고 참 무식하다 주인공은 채강이를 밀치고 밖으로 나왔다 오늘의 한줄평: 쯧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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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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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지독한 장난 (29~4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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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혜진이라는 반에서 왕따를 당하는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교통사고로 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다리를 다치셨다.처음부터 왕따를 당한것은 아니였다.처음에는 친구들 모두 잘해주었다.하지만 강민이 괴롭히기 시작하면서 점점 괴롭힘이 심해지게 되었다.성원이라는 친구는 혜진을 도와주고 싶었다.하지만 도와줬다가는 자신도 똑같은 꼴이 되는걸 알기에 도와주질 못했다.성원이는 혜진이를 좋아하고 부모님도 혜진이를 마음에 들어서 며느리로 들이고 싶어한다.왜나하면 혜진이가 왕따를 당하는것을 모르기 때문이다.성원은 예전에 한번 강민과 싸운적이 있다.하지만 그것은 혜진을 위한것이 아닌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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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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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장난 6/11 108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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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체육대회 농구할사람을 뽑기시작하는데 준서가 자신있게 손을들고 강민을 추천한다 그리고 자신도 농구를 하게되는데 왠진 강민의 표정이 좋지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체육대회 연습을하는데 일부로 강민이 준서를 어깨로 쳐서 넘어뜨린다 하지만 그누구도 신경쓰지않는다 그후 농구가끝나고 체육선생님이 먹을것등을 들고오는데 강민이 다먹은 쓰레기를 땅바닥에 버리면서 준서가 쓰레기 치우라고 명령조 말투로 말하고는 간다다른아이들도 따라서 한다 그렇게 준서의 왕따가 시작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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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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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 지독한 장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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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2.p.<br>준서는 강민과 같이 체육대회에서 농구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강민은 그런 준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강민은 준서를 농구 연습시간에 밀치고, 간식을 먹고 쓰레기를 준서보고 치우라고까지한다. 준서는 그런 자신을 보고 내일은 강민에게 더 잘 해줘야겠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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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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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용기 없는 일주일 (50~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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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은 특종이라고 하셨다 아이들은 "김재빈 대박 쇼크 완전 가면 쓰고 살았네 말을 했다" 담임이 한마디 해주시자 어깨가 펴졌다 재빈은 수업에 집중 할 수 없었다 점심에  담임이 불렀다  "정말 너 아니지?" 재빈은 "네"라고 답 했다 치승은 캐릭터 제작에 몰입 했다 하지만 국어 선생님에게 걸리고 만다 벌점을 주실지 알았지만 용서해 주셨다 이영찬은 쇠자르 구부다 펴기를 반복하고 주승우는 짝과 종이에 오목을 하고 있었다 오재열은 눈치를 보며 치승을 멀리했다 수위 아저씨가 보미를 붙잡았다 아저씨가 다급하게 물었다 "너 그날 사고 난 남자애 전화 안 받았지?"너무 놀라서 반응이 느렸다 수위 아저씨가 콧노래로 흥얼 거렸다  전화 벨 소리와 똑같다 전화가 왔지만 그 애는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수위 아저씨는 보미에게 손 흔든 걸 봤다고 하자 난감 해졌다 수위 아저씨는 보미에게 부탁 하나를 하셨다"내가 어디 있었냐고 물으면 수위실에 있었다고 말해줘"라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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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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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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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1 76~143<br>아저씨는 '크림 말랑'의 재료를 맞춘 사람이 서지영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만나자고 요구했다. 그러자 나나라는 사람이 서지영 대변인으로 대신 와서 말을 전하고 가버렸다. 비가 오던 날 도영이가 죽기 전 스쿠터의 주인인 수찬이가 식당에 찾아왔다. 도영이는 수찬이를 통해 왕도수가 식당을 나오지 않는 이유와 수찬이의 원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왕도수는 도영이가 죽고 나서 그 충격으로 쓰러지신 할머니를 병원에서 돌봐야 되기 때문에 알바를 나오지 않았고, 수찬이는 도영이가 죽기 전에 스쿠터를 타는 것을 자신이 말리지 않아 죽었다고 죄책감을 느끼고 있는걸 알게 되었다. <br><br>환생하기 싫었던 도영이가 아저씨를 따라 오지 않았다면 수찬이가 자신을 친구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꺼 같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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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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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6.11<br>56~68<br>다현이는 은유가 대단한지 몰랐다.설아에게 들었다.은유는 강남에서 전학오고 은유 아빠는 유명했다.은유 아빠는 변호사였다.TV에 가끔씩 출연도 했다.은유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람이었다.은유가 전학 왔을 때 아람이가 잘해줬는데 공부잘한다고 자기네 부자라고 아람이룰 무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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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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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 (사랑에 빠질 떄 나누는 말들) 91~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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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현은 평소처럼 소년원에 가있는 학생과 편지를 주고 받다가 부모님 얘기를 한다. 소년원에 가있는 학생의 엄마는 그 학생에게 스파게티를 사준날 집을 나갔고, 그 학생의 아빠는  맨날 술을 먹고 결국에는 자살을 하였다.그 학생의 엄마와 먹은 스파게티 떄문에 그 학생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스파게티를 만들다고 하였다.그 이후 동주와 서현이는 데이트를 한다. 서현은 지은에게 들키면 친구를 잃을까봐 불안해한다.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동주와 서현이가 데이트를 하는것이다. 왜냐하면 서현이 그래도 동주에게 어느정도 호감이있었기에 데이트를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말하고 싶은 부분은 드디어 동주랑 데이트 하기 성공이다.마음속에 드는 질문은 동주와 서현이 데이트 한걸 지은이 알게되면 어떻게될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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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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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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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11<br>2)구미호 식당<br>3)P.65~112<br>4) 아저씨는 구미호 식당의 메뉴인 '크림말랑'을 먹고 무슨 재료를 쓴지 맞춘 사람에겐 300만원을 준다는 이벤트를 하였다 . 주인공의 형이 SNS에 게시물을 올리자마자 사람들이 몰려와 크림말랑을 주문하였다. 하지만 재료를 맞춘 사람이 있긴커녕 몇몇의 진상 손님들은 헛소리만 하였다 . 아저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 그때 SNS 게시물에 찹쌀가루에 쌀 든 물 등 정확히 댓글을 쓴 사람이 있었고 , 놀란  아저씨는 바로 전화하여 내일 가게로 오라 하였다 . 그렇게 기대에 부푼 아저씨는 미리 재료도 준비 해놓고 내일이 오길 기다렸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 이곳에 머무를 시간이 며칠밖에 안남은 아저씨가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사람이 아닌 처음 보는 사람이 온 것 이다. <br>5)주인공의 형이 엄청 나쁘다고 생각하였는데 식당에서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무슨 오해가 생겨서 주인공이 형을 싫어하는 것 같은데 얼른 둘의 관계가 나아졌으면 좋겠다 /아저씨가 보고 싶어하던 사람을 드디어 만나나? 하였는데 모르는 사람이라 아저씨가 얼마나 실망하셨을지 좀 안타까웠다 . 빨리 그 사람을 찾아서 남은 며칠이라도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다 .  <br>6)주인공은 형이 안보이자 돈 통을 보고 형이 훔쳐갔다며 도둑으로 몰았다 .  알고보니 돈 통에 돈은 그대로 있었고 , 주인공이 오해를 한건데 이부분을 읽고 나도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어 내 행동에 대하여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다른 누군가를 함부러 몰아가고 오해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br>7) '나나'라는 사람은 어떻게 크림말랑의 재료를 안걸까 ?</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0: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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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 식장 6/11 (20~6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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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와 아저씨는 식당으로와 아저씨는 만나야 할사람이 있다고 어짜피 죽는거 얼마나 고통 스럽냐면서 아갔다  첫날은 백발할머니와 꼬부랑 머리 아줌마가 오셧는데 내일부터 장사한다고 하고 가게에온지 2일부터 아저씨와 오픈을 하게된다 아저씨는 자기말로 셰프라고 하였다 메뉴판에는 내가 먹어보지 못한 메뉴들밖에없었다 백발 할머니가 오시고 원하는 요리인 콩나물만넣고 끓인 콩나물탕을 해달라하시고 꼬부랑 머리 아줌마는 고급진 요리냐면서 말하였다 그래서 나는 크림말랑은 고급진 요리라고 하여 아줌마는 크림말랑을 주문시키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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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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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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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1  키싱마이라이프 22~43<br>시험을 망치 하연이가 남친과 시내에 갔는데<br>언능 드러오라는 어머니의 말을 무시하고 <br>자신의  집에가자는 남친의 말을듣고 남친의 집에서 술을먹다가 성관계를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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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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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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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11일 좋은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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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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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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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1<br>67~112<br>은유가 강남에서 왔다는 이유로 온갖 추측을 하는 친구들이 나빠보인다. 강남에서 와서 잘난체한다는 건  말도 안된다. 은유는 애초에 잘난체를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 또 다현이랑 은유랑 당연히 해야 하는 과제를 하는 것뿐인데 왜 친구들한테 허락을 맡아야 할까. 그리고 은유와 대화를 하면서도 친구들을 생각하며 눈치 보는 다현이가 불쌍하다. 다현이가 답답하긴 하지만 친구들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러는 거라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br>친구들이 다현이한테만 말하지 않고 만화카페에 갔다는 사실에 속상했다. 소외당하는 기분을 느껴봐서인지 친구들의 행동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다. <br>아람이는 다른 아이들의 험담을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 험담을 하면 기분이 나아지기라도 하는 건지  주변에 그런 친구 있으면 피곤할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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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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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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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6/11 <br>P.82~128<br><br>줄거리: 저번에 읽었을때는 시후 은유 해강이 다현이가 중심으로 얘기가 흘러갔다면 이번엔 다현이의 무리 친구들<br>병희 미소 아람 설아 다현 다섯손가락 친구들 얘기와 은유얘기가 중심적으로 흘러갔다.  다섯손가락 친구들의 쇼핑과<br>은유가 아람이를 무시했던 이유등  <br><br>읽자마자 아람이가 툭 튀어나와 내 가슴에 펀치질을 했던 덕에 화가 많이 났다 아람이는 왜 자꾸 틱틱거리고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삐지고 진짜 중2같은 않은 성격을 지녔다.<br>워후.. 다섯손가락 친구들은 다현이를 빼고 만화카페를<br>다녀왔다 다현이가 모둠과제가 있어 못가긴 했지만<br>얘기도 안 한다니. 다현이가 서운했을것이다.<br>다현이가  모둠과제를 계기로 해강이 시후 은유와<br>자주 만남을 가지게되자 다섯손가락 친구들과<br>사이가 조금 틀어지게되었는데 마음속으로 예스!! 손절해!!를 외쳤다. 다현이가 은유랑 집에서 사과를 먹으며 대화를 하면서 다현이가 은유에 대한 생각이 바꼈던 점이 참 좋았다<br>은유를 이유없이 싫어했지만 은유의 사정을 알고난 후<br>서로의 부모님 중 한분이 안 계시다는 공통점을 계기로<br>조금 친해진것 같아서 조금 기뻤다 . 기억에 남았던건<br>항상 답답하기만 했던 다현이가 은유가 그때 아람이를 무시하려던게 아니라 엄마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된후라 그랬다라는걸 알리려고 한게 멋졌고 기억에 남았다 믿었던설아가 <br>선 넘는 말을 했지만 ㅎㅎ  다현이와 공감하며 대화하는 은유를 보면서 "노은유"라는 캐릭터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것같다. 그리고 중간중간 현우?를 좋아하는 다현이의 간질간질한 마음을 보고 나도 덩당아 간질간질 해졌다. 음 이번에는 책을 읽으면서 열도냈고 기뻐하기도 했고 간질간질 하기도 했고 많은 감정변화가 있던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0: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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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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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1 92~141쪽<br>서현이는 그 오빠와 계속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를 더 알아간다 그리고 학교에는 동주와 서현이가 사귄다는 소문이 퍼진다 지은이는 믿었던 서현이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에 둘이 싸우게 된다 오늘 제일 인상 깊었던 내용은 지은이와 서현이가 싸운것이다 지은이가 서현이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그랬지만 그건 다 지은이를 위해서 한 거짓말 아니였을까 동주를 좋아하는 지은이는 서현이가 동주와 사귄다는 사실을 서현이가 바로 말하면 서현이 딴엔 지은이와의 사이가 멀어질까봐 두려워서 거짓말을 했을 것이다 <br>지은이도 속상했겠지만 서현이 마음은 어땠을지 생각하고 말을 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말해주고 싶다<br>동주는 싸운 상황을 보고 뭐라고 말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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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0: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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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644521</link>
         <description><![CDATA[<div>6.11<br>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br>58p~90p<br>줄거리:’나’는 동주와 최대한 마주치려 하지 않았다. <br>이유는 동주와 더는 가까워지면 안 되기 때문이다.<br>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 동주에게서 보고 싶다는 내용의 문자가 왔다.<br>‘나’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계속 배시시 웃었다.<br>그걸 보고 지은은 ‘나’에게 관심있는 남자가 생겼다는 것을 눈치챈다.<br>하지만 ‘나’는 동주를 좋아하는 지은에게 사실대로 말할 수 없었다.<br>그렇게 걷잡을 수 없는 것이 점점 많아지고 있었다.<br>소논문 동아리가 있는 날 모임을 가지고 학교를 나왔다.<br>수업이 조그 늦춰진 덕에 여유를 갖고 도서관 벤치에 앉아 동주와 이애기를 나눴다.<br>‘나’는 동주에게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말했다.<br>동주는 그 이유를 아주 잘 알았다.<br>동주는 자신이 싫은 게 아니라 다른 이유라면 나랑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했다. <br>나는 무너져 내릴 것만 같았다.<br>느낀 점: 차라리 지은에게 사실대로 얘기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br>거짓말을 하면 나중에라도 꼭 밝혀지기 때문에 내가 지은이라면 더 상처 받을 것 같다.<br>질문?: 내가 줄거리를 쓰는 기준은 사랑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현수와의 편지하는 내용은 쓰지 않았는데 다른 애들한테 물어보니 다들 조금씩은 쓰는 것 같다. 늦었더라도 써야 될까..?</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0: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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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668293</link>
         <description><![CDATA[<div>6.11<br>~119p<br>서현이는 반 친구들에게 시험 예상문제요약분을 나누어준다. 그리고 혼자 있는 아름이에게 서현이가 말을 걸었는데, 아름이는 서현이에게 "왜 모든 사람이 너를 상대해주고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말하며 다툰다.<br>서현이는 자신이 자기도 모르게 친구들에게 잘 보이도록 행동한다는 사실을 아름이로 인해 깨달은다. <br><br>서현이의 입장과 아름이의 입장으로 번갈아 생각해보니 두 사람의 말이 다 이해가 갔다. 서현이는 사랑과 칭찬을 바라며 친구를 도와주려고 하고 아름이는 대가를 바라는 서현이의 호의를 거절하는데 둘 중에 누가 잘못했다, 라고는 할수 없다. 한 행동에 어떤 의도가 담겨있고,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진다는 것이 인상깊었다.<br>아름이가 서현이에게 공격적으로 말했지만 서현이는 아름이의 정확한 지적에 깨달음을 얻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사건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1: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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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 체리 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672004</link>
         <description><![CDATA[<div>83쪽 까지<br>아람이가 은유네 집이 어떠냐고 물어서 그 얘기를 주로 했다.<br>'' 좀 지저분하다더라. 은유 방도 완전 폭탄 맞은 거 같더라. 책들이 방바닥에서 맞고 굴러다니고 책상 위도 지우개 가루가 수북해. ''<br>'' 완전 이중적이네. 학교에서는 세상 모범생인 척하면서. ''<br>'' 그래도 노은유가 집에서 거지 같이 사는 줄 누구 알겠냐고! 내 방이 그 꼴이면 우리 엄마 아빠는 폭풍 잔소리 5절까지 늘어놓을 걸. ''<br>'' 아빠에 대해서 좀 아는데''<br>'' 유명해 아주 ㅋㅋㅋ''<br>소감<br> 제가 뒷담 하는 거 너무 싫어요.<br>제가 유튜브에서 한 영상을 봤는데 여자 고등학생 학교에서 여자애들 다 앞담하고 카톡에서 채팅방 초대해서 여자 고등학생한테 욕하고 놀리고 비웃고 되게 심하게 해 가지고 결국에 자살 하더라고요. 영상 보는 중에 눈물도 나고 열이 받았어요. 근데 그 여자애들중 한 명 물어보니까 그냥 애들 다 하니까 상관 없어도 해야지 안하면 이상한 사람 된다고 그러고 , 장난 친 거라고 막 그러고, 너무 어이없었어요. 욕가지고 장난칠 수 있다니.. 처음 알았어요.. 여자 아이 엄마가 그 여자애들 중 두 명 찾아갔는데 버릇 없이 '' 어쩌라고, 비키라고요. 우리랑 무슨 상관인데 얘가 혼자 자살한 거잖아요. 저희가 죽이는 것도 아니고 왜 찾아와서 날리세요!''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사람 아니라고 생각함 ㅠ 한국에 뒷담든 앞담든 없으면 좋겠네요.  무슨 문제 있으면 말로 하고 욕하지 말고 그러면 좋겠네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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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1: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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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장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676435</link>
         <description><![CDATA[<div>6/11<br>p.74~131<br>혜진이가 왕따에서 탈출 하고 바로 이번에는 준서가 왕따가 되었다. 첫날 학교에서 준서의 말에  대꾸를 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리고 강민은 초등학생때 자신을 때리던 불량배들 처럼 준서를 괴롭혔다. 역시나 아무 이유도 없었다.성원이는 이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도 그렇게 될까봐 친구들이 시키는대로 준서가 아끼는 사진을 찢고 준서가 왕따를 당해도 모른척 침묵만을 했다.반아이들 모두가 강민이의 아래에서 준서를 괴롭혔다.나는 계속해서 왕따가 나오는 이 상황이 정말 안타깝고 슬프다.강민이는 분명 맞는 것이 그 누구보다 아프고 서러운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주동자가 되어 남을 괴롭히는 것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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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1: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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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1847646</link>
         <description><![CDATA[<div>6월 11일<br>114쪽 까지<br><br>서현이는 소논문을 완성하기 위해 소년원에 있는 현수에게 편지를 보낸다. 범죄 심리학에 관심이 많던 동주와 서현이 덕분에 서현이 조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유전인가, 주변 환경때문일까 라는 주제로 소논문을 작성하기로 했다. 서현이는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범죄자 현수에게 편지를 보냈고 현수는 처음에 그것을 거절하기도 했다.<br>서현이는 뒤늦게서야 과거의 상처를 꺼내 묻는 것이 큰 아픔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때의 진심어린 사과의 편지가 현수의 마음을 울렸는지 소논문과는 상관없이 서로 편지를 주고 받게 된 것이다.<br>서현이와 현수는 서로의 얼굴도 목소리도 모른다. 그럼에도 자신이 있었던 이야기나 깊은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 서 현이는 요리사가 꿈이라는 현수에게 관련된 책이나 영화를 추천해 주기도 한다. 앞으로 서현이와 현수가.어떤 깊은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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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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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2013823</link>
         <description><![CDATA[<div>6/11<br>91쪽까지 <br>아람이가 은유네집이 어땠는지 단톡방에서 물어봤다<br>나는 (다현이) 좀지져분하고 평수만넓지 드라마에 나오는집처럼그근사하지도 않아.은유방도 완전폭탄맞은거 같더라 .내방보다 <br>휠씬 너절해 정리정돈고 못하는데 은유책상은 지우개 똥이 수북해. 친구들의 반응이 쉴새 없이 올라왔다.<br>다 욕과 은유 아빠에 관한 이야기였다 <br>얘들은 은유가 학원에 다니지 않는이유는 강남학원에비해 <br>우리 동네학원이 후져서 라고얘기한다 <br>은유를 따라다니는 강남 전학생 꼬리표는 언제떨어질까<br> 은유가 강남 학원을 다닌것도 아닌데.<br>나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돌렸다 미소와 설아 병희는 고맙다고 했다. 다만클렌징브러시를 받은 아람이는 이렇게 야기했다 <br>나 진동브러시 있어.그래서 나는 구강청결제 줄까?<br>아니됐어 뭐 여행용으로 쓰지뭐 .아람이는 자주이런다 .<br>토요일에 또 은유네 집으로 간다 .우리모둠은 캐미가 잘맞는거 같다 .나는 은유에게 미니빗자루를 줬다 은유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나는 은유에게 저번에 빌려줘서 고맙다고 작게 말했다 .으은유는 웃으면서 진짜 고맙다고 이런걸 어디서 샀냐고 감탄조로 얘기했다 . 기분이 이상했다 빗자루 하나에 감동하다니 내친구들은 내가 선물을주면 고마워가 끝이였는데.하긴 선물을 자주주면 식상할수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br>은유가 나는 우리동네 영화촬영지 기사를 쓰겠다고 했다 .<br>우리셋은 깜짝놀라 우리 동네에서 영화를 찍었다고?물었다 <br>응 상업영화는 아니고 독립영화 &lt;마이 네이이즈 노바디&gt;라는<br>영화라고 얘기해줬다 심지어 장소가 우리집 바로 근처 라고 신나서 얘기했다 .<br>거기 토끼방앗간에서 만든콩떡을 아빠가 엄청좋아하셨다는<br>얘기를 하고싶었다 하지만 말하지않았다 .<br>그쪽에 살면 보살집알아? 은유가 물었다 .<br>선녀보살?아니잘 몰라. 잘은 모르지만 그 골목에서 점집은 유난히 눈에 띈다 .왜?  그냥 .아니 그냥은 아니고 가서 물어보고싶어 <br>우리엄마 어디있는지 .해강이가 엄마가 어딧는지 몰라?물었다 <br>나 6학년때 암으로 내내 병원에 있다가 돌아가셨는데 그냥좀 궁금해 이젠안아픈지 저세상에는 아픈사람 없겠지? 은유가 말한마디 한마디가 피편처럼 와서 나한태 박혔다 저렇게 덤덤하게 말할수있는 경지를 나를 안다.저말에 실린무게도 그것은 말이 아니라 <br>켜켜이 쌓인 그리움이다 . 나도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말하고싶었다 .<br>느낀점 이책에 주인공이 친구들때문에 은유랑 거리를뒤야하는 이유는 없다고 본다 하지만 친구들과의 사이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다 내가 보긴에 은유는  좋은애같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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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7: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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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 마이 라이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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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2020-06-12<br>62쪽<br>하연이는 제주도로 수련회을 갔다 그때 애들끼리 놀고 했다 남자 애들은 술마시면서 돈내기로 게임하다 들켰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배게싸움을하고 채강이가 하연이한테 만나자고했다 둘이 만나서 하연이는 할말이 많아보였는데 말을 못하는거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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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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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2 (용기 없는 일주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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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4~232)p 용기가 교통사고가 난 이유는 편지때문이었다고 한다. 그 종이에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생일축하한다는 말과 동시에 고백하려는 말을 함께 적었는데 닭살이 돋을 정도였다. 오재열이 과학 숙제를 찾다가 볼수도 있었기에 빨리 건너려고 한것이다. 하지만 트럭에 치여 교통사고가 났다. 용기는 어느 누가 물어보아도 아무말하지 않았다. 내 생각에는 아마 이건 학교폭력이 아니라 그저 용기의 마음이 급하여 사고가  난 것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결국 제3의 아이는 정확하게 찾진 못하였지만 친구들은 살작만 잘못해도 자신이 될수있다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이 책이주는 교훈은 왕따당한 친구라도 먼저 말을 걸어주자 인것 같다. 사실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할것 같지만 노력은 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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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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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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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6.12</div><div>정리</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엄청 오랫동안 깊은 생각을 하였다. 그저 일상을 벗어나서 이 책이 전달해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사회 문제 및 이슈와 충돌할지. 사람이 느끼는 감정, 심지어 동물들도 느낀다는 그 감정이 없는 이들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까? 작중 윤재는 자신이 감정이 없었기에 무언가 의미를 두거나 치우쳐질 일이 없었기에 있는 세상 그대로를 받아들일 줄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 흔하디 흔한 현실도피를 못하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귀를 기울일 수 없었다. 귀를 기울이더라도 왜 다들 심각해하고 슬퍼하고 안타까워하는지 모르니까. 윤재가 우리의 세상을 모르듯 나도 윤재의 세상을 모른다. 물론 작품을 보면서 어느 정도 어떤 걸 생각하고 느끼는지 알았지만 윤재 외에 현실 사람의 세상은 아직 모르지 않나 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사회문제와 사람과 사람만의 관계, 그리고 편견, 감정 등등을 담고 있으며 정상의 범주는 무엇인가 그리고 내가 멋대로 판단해도 되는 문제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생각이 정말 많아지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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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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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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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12일 어느 날 엄마는뜨거운 물이 든 빨간 주전자를 탁자에 올려놓았분유를타느라엄마가뒤돌아서있던사이나는주전자에손을뻗었고다음순간주전자가탁자아래로떨어졌다쥬전자가나동그라지며마루에물이퍼졌다아직까지도희미하게남은화상자국이그때의훈훈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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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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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장난 6/12 13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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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서는 농구를잘하고 왕따를안당하기 위해 운동을한다 그후 강민은 학원에서 강민이 대든 여선생은 잘 못가르친다는 빌미로 짤리게된다 그후 새로운 남자선생이 왔을때 강민은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한다 학원이 끝난후 강민은 자전거를 타고 골목을 지나는 웬 깡패가 자전거를 넘어뜨리고 강민을 때렸다 그 깡패들은 강민때문에 학원에서 짤린 선생이 시킨거였다 그렇게 맞고 집에온후 강민은 아빠에게 혼나지 않기위해 넘어졌다고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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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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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つ ◕_◕ ༽つ 48~60 6.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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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과 친구들은 제주도로 갔다  거기 제주도에서 친구들은 다 신이 나고 그러는데 주인공 하연이는 어디가 안좋은지 비행기에서 자기만 하고 버스에서는 감기 몸살이라고 하며 버스에서 쉬었다 오후에는 말이 발정이 나서 어어 하고 있을때 어떤 아저씨가 와서 발정나도 그럴 떄 가 있어야지 학생들 본다며 말을 떄렸다 저녁이 되고 남자 애들은 맥주를 먹다가 쌤한테 들키고 여자애들은 옆쪽으로 가서 베개 싸움을 했다 그 후 무슨 랜드에 가서 하연이와 그 또 하연이 친구는 남친들이 분수대에서 친구들이랑 장난으로 물에 빠트리고 그런 장면을 목격했다 근데 거기서 그 몸이 젖은 모습이 섹시하다 했다 쯧쯧.... 그 후 수련회가 끝나고 채강이가 하연이 한테 만나자고 하고 미안해 우리 계속 사귀는거지? 하고 뭐라뭐라 계속 애기 하다가  하연이가 채강아 우리한테는 말이 필요없을꺼 같아 그냥 가만히 있자 하면서 뭐... 끝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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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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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2용기 없는 일주일 (63~7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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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방송국에서 교통사고에 대해  아는거 없냐고 물었단 말이야" <br>"무슨 취재래요?" 무슨 취재인지 모르지 못 봤다 대답했어"아저씨가 풀이 죽어 대답했다 결국 아저씨 알리바이 보증해 달라는 거였다 교실에선 게시판 일을 학교에 와서 알았다 몸을 다쳤는데 휴대폰이 멀쩡 하겠냐?" "그런거 복원돼 문자까지 다 나와" 숨이 멈췄다 전화 기록엔 보미이름이 있을 터 휴대폰이 복원되기 전 세명이 자수 해야 된다 수업이 끝난후 오재열과 이영찬이 치승의 오자락을 잡더니 옥상으로 갔다 이영찬이 호들갑을 떨었다 "갑자기 왜 그러는데" 어제 방송국에서 취재 왔었대인터뷰 하는데 박용기 사고 얘기도 했대" 어차피 벌어진 일이고 치승은 할 수 있는건 없었다 오재열이 내뱉었다 "카톡이랑 문자는 다 지웠는데" 이영찬이 물었다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둘이서 자수 하던가"오재열이 이영찬의 멱살을 잡았다 "둘다 그만해 확실한 정보도 아니잖아" 이영찬은 씩씩거리며 가 버렸다 오재열이 물었다 "담임말 밑고 자수할 거야?" "고민중이야 넌 안 할 거지?" 오재열이 희미하게 웃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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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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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2 지독한 장난 41~6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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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서는 카톡방에 혜진의 목띠를 팔려고 경매를 했다.하지만 당첨자는 없었고,강민이 주인에게 돌려주자는 말을 하였다.은영이도 그렇게 말하였다.그래서 준서는 어쩔수 없이 목띠를 돌려주었다.혜진은 준서에게 꼬봉 새끼라고 말했다.사실 준서는 혜진이 싫어서 이렇게 괴롭혔던게 아니다.자신이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친것이다.목띠를 돌려주고 나서 준서는 강민과 다른 친구들과 농구를 했다.농구를 마치고 강민이 음료수를 사오라 해서 사오는 도중 혜진이 했던말이 기억이 났다.준서는 곧있으면 하는 체육대회를 위해 부모님께 농구를 배우게 해달라고 했다.하지만 엄마는 반대를 하고 아빠는 찬성하였다.부모님은 결국 싸우다가 엄마가 생각만 해본다고 하였다.준서는 키가 친구들에 비해 작다.준서는 키가 크고 힘이 쌔지고 싶어한다.혜진에게 들었던 꼬봉이라는 말이 마음에 걸리기 때문이다.강민은 학원 선생님의 다이어리를 헤집었다.그 탓에 원장은 한명씩 원장실로 불러 상담을 했고 강민도 불려가 상담을 했다.하지만 강민이 계속 예의 없는 태도를 하자 선생님의 얼굴이 빨게지면서 화를 내셨다.결국 강민은 남으라는 말을 듣게 된다.체육대회가 시작됐다.담임은 농구 하고 싶은사람은 지원하라고 했다.준서가 맨 처음 지원을 했다.하지만 강민은 그게 맘에 들지 않았다.밑바닥에 있는 놈은 그냥 밑바닥에 있으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준서가 강민을 추천했다.그것도 맘에 들지 않았다.하지만 어쩔수 없이 했다.강민은 준서를 피에로 분장을 하고 나오는 레슬러 펑키라고 생각했다.강민은 준서가 조금씩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이 나대는게 맘에 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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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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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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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6 .12<br>~144쪽<br>서현이는  현수와 편지를 주고받으 며 무슨 음식이 먹고싶냐고 물었고,현수는 어머니가 집을 나가시던 날 처음으로 사주셨던 스파게티를 먹고싶어했다. 현수는 힘든 과거를 가지고 있었다. 아빠가 자살한 모습을 보았고 폐지를 주우러 다니시는 할머니밑에서 자랐다. 그러다가 질 나쁜 형들과 어울리게 되고 협박을 받아다른  집에  불을 질러 사람을 죽이게 된다. 그 때문에 소년교도소에 오게 된  것이다,<br><br>나는 현수가 범죄자가 된  것이 유전이 아닌 환경때문이가고 생각한다.<br>정말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범죄 동기도 협박을 받아 그런것이다.<br>그럼에도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값을 치르는 현수의  행동이 감동적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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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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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25761</link>
         <description><![CDATA[<div>1) 6/12<br>2)구미호 식당<br>3) P.112~162<br>4) '나나'라는 사람이 가고 난뒤 , 아저씨는 주인공의 형을 기다렸다.하지만 주인공의 형은 며칠이 지나도 일을 하러 오지 않았다. 아저씨는 '나나'라는 사람과 다시 말해보고 싶었는데 형의 소식조차 알 수 없으니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갔다 . 그때 수철이가 가게로 왔다 . 주인공이 훔쳐 탄 스쿠터의 주인이 바로 수철이였는데 주인공은 죽어서도 가족이 아닌 수철이에게 미안한 마음만 들었었다 . 그런데 수철이를 이렇게 만나니 주인공은 너무 놀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 침착하게 주인공은 수철이에게 말했다 . 자연스러운 거짓말과 함께 혹시 도수형을 아냐고 , 스쿠터는 어떻게 되었냐고 여러 질문을 하였다 . 그렇게 짧은 대화 끝에 주인공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할머니께서 쓰러졌고 , 형인 왕도수는 병원비를 마련할려고 알바를 한건데 할머니의 건강이 더 안좋아지셔서 알바를 못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br>5)주인공이 지금까지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고 , 자신의 삶에 대하여 단 한 번도 행복하다 느낀적이 없었는데 이 모든게 착각이였으니 주인공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조차 안갔다 . 이미 죽었는데 죽고 나서 할머니와 형의 진심을 알아버리니 얼마나 답답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 /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다.<br>6) 나도 가끔 내 삶 ? 에 대하여 불만이 많고 다른 친구들을 부러워 할때가 많았는데 주인공의 상황을 보며 가슴이 너무 답답하였다 . 내 삶에 대해 앞으로 불만을 가지지 말고 ,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br>7)주인공은 어떤 생각을 할까 ?  </div>]]></description>
         <pubDate>2020-06-12 02: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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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26180</link>
         <description><![CDATA[<div>6.12<br>69~76<br>다현이는 화장품과 생활용품 매장에 갔다.친구들 선물을 사주었다.미소,설아,병희는 고맙다고 했지만 아람이는 그거 있다고 말했다.아람이는 자주 이런다.다현이와 시후,해강이,은유는 마을신문을 하러갔다.시후와 해강이가 얘기 나누는 동안 다현이는 시후가 가져온 자료를 읽었다. 은유는 주방에 가서 김치전을 만들었 왔다.두장 밖에 없어 금방 다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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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2: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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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2 (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 129~178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26851</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은 서현과 자신이 좋아하는 동주와 사귀걸 알고 싸운다. 그래서 지은과 서현은 서로 멀어진다. 선현과 소년원에 가있던 학생은 계속 편지를 주고 받다가 그 학생이 소년원에 왜 들어갔는지 알게되었다.알고보니 그 학생이 어렸을 떄 같이 다니던 형들이 신문지와 불을 주며 빈집이니까 불을 피우라고 하며 협박을 하였다. 결국 소년원에 간 학생과 주도한 학생은 잡혔지만 주도한 학생은 돈이 많아 비싼 변호사를 선택해서 결국 풀려났다. 지은과 서현은 결국 화해를 하였다. 편지를 주고받다가 소년원에 간 학생은 서현을 좋아하게 된다.소년원에 간 학생인 현수가 서현을 좋아하게 된것이다. 왜냐하면 전부터 지은이 혹시라도 현수가 서현을 좋아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봤었기때문이다.말하고 싶은 부분은 대체 어디서부터 사귀게 된걸까.. 마음속에 드는 질문은 어디서 부터 둘이 사귄것일까? 라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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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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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2 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27204</link>
         <description><![CDATA[<div>97쪽까지<br>"다연이 너 키 생각보다 안 크네? 아! 다리가 짧아서 그렇구나. 너 나중에 하이힐 신어야겠다. "<br>내가 왜? 나 운동화 신고 다닐 거야.  코튼캔디의 바니 알지? 바니도 나처럼 다리가 짧은데 춤출 때 항상 운동화 신잖아. 멋지기만 하던 걸.<br>소감: 좀 특별하게 비웃는것 같아요.. 근데 왠지 사이다했으니까 너무 멋있네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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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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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2 지독한 장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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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0.p.<br>준서가 이제는 왕따를 당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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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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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ㅇ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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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1, 6/12 아몬드 127~236<br>이번에 읽은 부분은 주인공이 성장하고 감정도 어느정도 찾아가는, 그런 내용 위주인 부분인거 같다. 예전에 있던 엄마의 노력과 심박사의 상담과 조언, 곤이, 도라(달리기 잘하는 여자애)가 있기 때문인가 같다. 곤이는 감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주인공 눈앞에서 나비를 찢어 죽이거나 등의 행동을 했다.  (물론 주인공은 이때까지는 감정을 1도 찾지 못했다.) 그리고 괴롭혔으면서도 나중에는 책방(주인공 엄마가 하던 책방이 있는데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주인공이 맡게 됨)에도 가끔씩 찾아와서 <br>주인공과 얘기도 나누고 책도 빌리고 한다. 그러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결국엔 주인공도 결국 곤이를 친구라고 한다.<br>도라는 주인공이 개학식때 만난 아이다.(성은 이) 도라는 딱히 친한 친구가 없었고(주변에 아이들은 많은데 도라가 진짜로 가깝게 두는 친구는 없음) 어쩌다보니 주인공과 꽤 친해진다. 나중에는 얘도 책방에 자주 놀러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간다.<br>수학여행 때였다. 갑자기 일이 터졌다.(물론 주인공은 안갔다.) 수학여행 회비가 없어졌는데 곤이의 가방에서 나왔다. 물론 곤이는 스스로 아니라고 했고, 아니라는 증거도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믿지 않았고, 곤이는 돌아와서 주인공한테도 자기가 범인 같은지 물었지만 주인공도 너가 평소에 하던짓이 있으니깐 의심받는거라는 식으로 말한다. 여기서 곤이는 실망했는지 작별인사를 하고 떠난다. (알고보니 범인은 다른 학생 이었고 '그냥 재미있을거 같아서' 했다고 한다.)그리고 주인공은 곤이를 자기 친구라고 하며 곤이를 찾으러 간다. 결국 곤이와 어울리던 친구의 말을 듣고 곤이를 찾는데는 성공했으나 곤이는 돌아갈 마음이 없는거 같고, 곤이의 소년원 선배를 만나며 위험에 빠지게 된다.<br>나는 평소에 하던 행동 만으로 잘못도 없는 곤이를 의심하던 학생들이 짜증난다. 가능성은 모두에게 있고, 곤이는 알리바이도 있었으므로 곤이를 제외한  나머지를 의심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제 한 30페이지 남은거 같은데 이책, 처음에 내가 산 의도와는 좀 다른거 같지만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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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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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30772</link>
         <description><![CDATA[<div>2020/6/12<br>P.128~175<br><br>줄거리:은유와 다녔던 탓인지 설아 미소 병희 아람은 다현이를 무시하게되었다 긴가민가 했던 다현이가  다섯손가락 친구들중 한명 미소의 생일파티에 초대된 시민중 밉상 황효정을 보고 확신했다. 은유와 화장품 가게에서 나온 다현이와 설아가 싸우게되고 다섯손가락에서 나오게되면서<br>다현이가 친구들과 친해지고(?) 블로그 공개<br><br>난  처음엔 아람이가 진짜 나쁘고 재수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다. 나쁜건 아람이가 아니라 설아였다. 설아가 다현이랑 싸울때 넌 평생 은따야 잘 살아봐 은따 거뒀더니 어쩌고 저쩌고 와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다현이가 현우 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효정이랑 엮으려하고.. 효정이 싫다면서 왜 거둔거지??? 궁금하다.. 효정이 싫다며 애들아...<br>그래도 미소의 생일파티 사건, 영화 사건에서 다현이가<br>할말하고 무리를 빠져나온것이 참 멋졌다.(머리를 잡아야했는데..) 그 사건들을 계기로 다현이의 마음가짐이 바뀐것이 참 좋았다 다현이가 설아에게 콜라 들어주는 호구 필요했던거 아니야? 왜 갑자기 무시하는건데? 어쩌고저쩌고 막 쏘아붙이는  다현이는 멋졌다. 시후 해강 은유랑도 친해져서 좋았다. 다현이는 이때까지 책을 읽어오면서 답답하고 고구마같은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다. 내가 다현이같았으면 멘탈이 나가서 회복하는데 몇달은 걸렸을거다<br>하지만 다현이는 오히려 자신의 개인 블로그를 공개하며<br>"나는 나야!"라며 더 당당해졌다. 그점이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나도 다현이처럼 당당하게 "나는 나야"라며<br>지낼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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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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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32021</link>
         <description><![CDATA[<div>6월 12일<br>150쪽 까지<br><br>동주와 서현이가 사귀게 되었다는 것을 지은이 알게 되었다. 그때의 실망감과 분노를 감히 짐작할 수 없다. 가장 친했고 서로의 깊은 고민을 나누던 사이의 사람이 나를 속이고 거짓말을 했다는 건 정말 슬픈일일테니까 말이다. 지은이가 아마 가장 서운했던 것은 서현이가 동주와 사귀게 되었다는 것 보다 자신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다는 부분일 것이다. <br>지은이 서현이에게 그런 말을 하며 뒤 돌아 걸어갔다. 정의러로운 척. 지은이의 이 말은 서현이가 나 자신을 가장 괴롭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겉으로 보여지는 외모나 평판,  그런 것들에 휘말려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는 자신을 원망스럽게 생각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너무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이 아닌가 하며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br>혼자가 된 서현이가 동주와의 연애, 그리고 지은이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2 03: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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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32475</link>
         <description><![CDATA[<div>06.12<br>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br>90p~114p<br>줄거리: 나는 비겁하게 화제를 꿈으로 바꿨다.<br>동주는 꿈이 없다고 했다. <br>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사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나한텐 오늘이 가장 중요하고 전부니까 최선을 다해 살고 싶은 거지.” 라고 답했다.<br>그렇게 수다를 떨다 우리는 학원으로 향했다.<br>동수오빠와는 편지를 계속 이어갔다.<br>어느 날, 동주와 나는 버스를 놓쳐 지하철을 타고 갔다.<br>지하철에서 내리고 나서 나는 동주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br>학교에는 동주가 여친이 생겼다는 소문이 파다했다.<br>이유는 동주가 여친이 생겼다고 직접 말했기 때문이란다.<br>시험기간이여서 아이들과 비결을 공유하며 도움을 주었다.<br>그런데 거기서 아름이라는 아이만 빠져 있었다.<br>나는 아름이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다가가 말을 걸었다.<br>아름이는 내가 미움이나 무관심은 조금도 용납할 수 없다는 그 마음이 병이라고 했다.<br>나는 그 말이 마음에 꽂혔다.<br>느낀 점: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사겨???? 어떻게 그렇게 되지?????? 이렇게 말 한 마디 없이 사귄다고????? 띠용이다 정말.. 그리고 현수와의 편지 내용은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겠다ㅠㅠㅠㅠ<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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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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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싱 마이 라이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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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12일    p.100~101쪽<br><br>다음날 또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하연이가 짜증이 났는데 그걸 참고 차분히 아빠 이제 자자 말했는데 계속 소리지르고 일어나서 하연이가 분노를 못참고 아빠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렸다 그때 엄마가 와서 하연이는 혼났다.<br>혼난건 아니고 혼나면서 싸웠다 그래서 하연이는 가출을 선택해서 집을 나갔다 그리고 진아에게 돈을 빌렸다 그 돈으로 찜질방을 갔다 다음날 옛날 단짝인 선영이한테 가출했다고 말했는데 바로 왔다 바로 온걸 보니까 선영이는 학교를 그만둔거 같다 그리고 그 애들과 피시방도 가고 하다가 생각을 한다 내가 점점 자포자기가 되가고 있다는걸 그때 경찰이 와서 미성년자가 밤에 돌아다녀서 잡혔다 그래서 경찰이 하연이의 부모님을 불렀다 그리고 집에가서 또 싸웠다 그리고 방에 들어갔는데 자신과 맞지 않게 방이 깨끗했다 이때 선영이가 준 담배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그리고 불을 붙이고 들숨날숨을 했다 처음 들숨 할때 기침이 나왔는데 날숨 할때 기분이 좀 괜찮아졌다 그리고 채강이른 만났다.<br>갑자기 복통이 와서 생각을 했는데 생리를 했다는것이다 기말고사가 끝나서 몰려서 오는건가 했는데 저번에 채강이와 성관계를 한게 생각났다 그래서 선영이는 불안하고 초조했다 하연이는 채강이를 불렀다 채강이가 눈치 없게 어깨를 잡으면서 무슨 할말이 있냐고 물었다  이 눈치 없는것이 넌 내가 안보이니 여기 올때부터 초조한 내가 안보여 라고 화냈다 그리고 다음날 혹시나 해서 약국에 가서 임신했는지 안했는지 검사하는 것좀 달라고 했다 근데 미성년자라서 못주는디속아 준척 줬다 그래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설명서를 읽고 오줌을.....하고 색이 변하면 임신인데 색이 변했다....그때 충격을 받아서 배를 주먹으로 때리면서 죽으라고 했다.<br>이 일을 엄마에게 알리면 좀 그래서 자기혼자 해결할려고 한다 그런데 진아가 성폭행을 당했다 진아 남자친구인 현규한테 그때 엄마한테 말했다 진아가 성폭행 당했다고 만약 진아가 임신하면 어덯게 물어봤는데 다 죽여버린다는 말에 더욱더 말하지 못했다 그래서 혼자 해결을 할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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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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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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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41974</link>
         <description><![CDATA[<div>6/12<br>112~ 159<br>다현이가 은유한테 자신에게 아빠가 없다는 걸 말했다.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 이후로 더욱 친해진 것 같다. 또 다현이는 아람이가 은유를 오해했던 걸 말했다. 은유는 아람이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엄마가 돌아가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랬다고 말했다. 은유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지는게 겁난다고 했다. 나는 은유가 이렇게 말한걸 보고 은유가 불쌍하기도 하고, 아람이가 아무것도 모르면서 은유 욕을 하고 다녔다는게 화가 났다. 은유네 아빠가 정치에는 별 뜻이 없다고 했는데 아람이네 무리가 괜히 이상하게 지어내서 은유네 아빠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 것도 화가 나긴 마찬가지였다. <br><br>얼마전까지도 효정이를 엄청나게 싫어하던 친구들이 효정이를 미소 생일파티에 오게 하고 다현이를 소외시켰다. 그리고 효정이도 단톡방에 초대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었다. 자기들은 효정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다현이가 은유와 과제하는 건 왜 그렇게 싫어하는 걸까.<br>설아가 유일하게 다현이랑 친하고 괜찮은 애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다현이가 현우를 좋아한다는 걸 알면서도 효정이한테 현우랑 사귀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해서 기분이 안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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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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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 식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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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2  143~238(마지막)<br>'크림 말랑'은 죽기 전 아저씨와 서지영이 함께 요리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만든 음식이다. 서지영은 아저씨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아저씨의 다정함에 좋아하게 되었지만, 서지영은 자신이 아저씨의 소유물로 여겨지는 느낌이 들었고, 폭력까지 쓰는 아저씨를 더는 좋아하지 않았다. 그 후에 아저씨가 외국으로 갔을때 서지영은 다른 남자와 다른 음식으로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상을 받았다. 이때부터 아저씨는 서지영에 대한 집착이 심해졌다. 한 편 떠나기 전 도영이는 병실의 있는 할머니의 진실과 형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할머니는 도영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어린 나이에 엄마한테 버림 받은 도영이가 안타까웠고, 그 만큼 잘해줄려고 했으나 못 해준게 많아 후회하고 있었다. 형도 도영이에게 한 짓을 후회하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49일이 되는 새벽엔 서호는 죽어서 오지 않고, 아저씨와 도영이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br><br>만약 도영이가 아저씨에 말을 거절하고 따라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 해졌고, 이 책을 읽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12 03: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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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호식당(6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47106</link>
         <description><![CDATA[<div>6/11<br>어느날 주인공의 형이 찾아왔다.<br>형은 주인공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주인공은 화가 치밀어 올랐다.<br>형은 알바를 구한다는 말을 듣고 찾아 온 모양이다.<br>아저씨는 아무것도 모르고 승인을 하게되었는데,<br>주인공은 당장이라도 형을 내쫒고 싶었지만 차마 하지는못했다.<br>형은 SNS를 매일같이 하는 사람이였다.<br>아저씨는 형에게 SNS에 구미호식당을 홍보해달라고했다.<br>내용은 이랬다. ' 크림말랑 재료를 맞추시는 분에게는 상금 300만원을 드립니다 .' 여기서 크림말랑은 특별한 음식이다.<br>홍보를 하자마자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졌고 드디어 아저씨가 보고싶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것 같았다.<br>그러나....<br>*소감<br>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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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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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식당(103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55815</link>
         <description><![CDATA[<div>9/12<br>사람이 많아져서 수익도 배로 늘었다<br>너무 많은 돈을 본 형은 의심쩍은 표정을 짓는다<br><br>사람이 많아 한참 분주할 때,<br>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던 형이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돈도 같이 말이다<br>주인공은 당장 경찰에 신고하자고 했지만 아저씨는 폰도 없고 여기서는 돈의 의미가 없다며 그냥 이 일을 덮어버리려한다<br>그때 갑자기 형이 식당에 찾아왔다<br>갑자기 들이닥친 형을 보며 갑자기 화가 난<br>주인공은 형에게 따졌다.<br>그러나 형은 정말로 모르는 일이라며 어이없어 한다<br>형은 돈자루가 들어있는 곳을 가리키며 이것 좀 보라고했다<br>정말로 돈자루가 그대로 있엇다. 자신을 도둑취급했다며 빈정이 상한 형은 알바를 그만 두겠다고 한다<br>그런형을 아저씨가 말렸다.<br>이러한 소동이 생기고 어느 날 당첨자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br>*소감<br>재밋었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6-12 03: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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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456917</link>
         <description><![CDATA[<div>6.12  키싱마이라이프  43~64<br>62쪽<br>하연이는 제주도로 수련회을 갔다  남자 애들은 술마시면서 돈내기로 게임하다 선생님께 걸려서 혼났다  여자아이들은 배게싸움을했다<br>채강이가 하연이에게 먼저 맍나자고 해서 서로만나게 됬는데 <br>하연이는 하고싶은 말이 많은거 같았지가 말을 못하는거같았다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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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3: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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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2 구미호 식당 (62~7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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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말도없이 아저씨는 알바를구하고있었다 알바를 구하게 됬는데 하필 나의형이였다 나는 형이간뒤 말도없이 왜 뽑았냐고 물어보자 29일동안 너무힐들꺼같아 뽑았다고 하였다 내가 아저씨에게 저알바가 우리형이에요라고 말하였다 그렇게 어쩔수없이 형이 알바가되었는데 일주일 마다 알바비 를 주는것이였는데 형은 하루마다 달라고 하여 받게되었다 두툼한아저씨에 지갑을보고 다음날부터 태도가 바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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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4: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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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질때 나누는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623510385</link>
         <description><![CDATA[<div>6/12 142~178<br>서현이는 지은이와 싸우고 난 후 계속 둘이 거리를 둔다 그리고 서현이는 아름이와 저번 갈등을 해결하며 둘이 친해지게 된다 그리고 서현이와 지은이는 가까스로 화해를 한다 그리고<br>서현이는 가족사이에서 부모님은 서현이의 의사는 묻지 않고 의대를 가야한다며 그런식으로 말한다 서현이는 이런 일이 한 번이 아니였다 서현이는 그동안 못했던 화를 내며 집 밖으로 나간다 동주는 그런 서현이 옆에 있어준다 그리고 그 현수오빠는 마지막 편지에 서현이를 좋아했었다는 내용을 담은채 끝난다<br>서현이가 힘들때마다 옆에 같이 있어주는 동주가 참 멋있다고 생각한다 전화한통 문자 한통에 바로 나가는게 쉬운일이 아닐것이다<br>서현이가 마지막에 부모님한테 자신의 의사를 밝히며 말하는게 좋았다 말을 안했으면 계속 모르셨을 것이다<br>서현이는 나중에 커서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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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5: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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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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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2<br>152쪽까지 <br>은유가 동네신문을 쓰기위해 다현이 집근처에 왔다 <br>다현이는 자기도모르게 노은유 라고 소리를 질렀다 <br>그러자 은유가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  <br>생각지도 못한 말이튀어나와 은유가 우리집에 가게되었다 .<br>수다를떨다가 너도모르게 아빠가 오래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은유는 놀란눈으로 다현이를 바라보았다.<br>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얘기는 친한친구한태도 말한적이없었다 <br>다현이는 조심스럽게 은유한태 왜 아람이가 노네집간다했을때 <br>딱잘라 거절했냐고 물어봤다 .<br>은유는 당황한듯했지만 사실대로 말했다 <br>그때 엄마가 돌아가셔서 집에 누굴대려올 정신이없었다고 말했다. 다현이는 이일이 오해라는것을 친구들에게 알리고싶었다. 그래서  은유가 가고나서 저녁에 친구들중에 가장편한 설아랑 전화를 했다.다현이는 사실을말했지만 설아는 모르면서 함부러 얘기하지말라면서,말도안됀다면서 지금 누구편이냐고  화를냈다 <br>다현이가 은유를 이정도로 싫어하는지 몰랐다 .은유얘기를 하면할수록 오해가 생기는거 같다 .<br>그뒤로인진 모르겠지만 친구들이 왠지모르게 다현이한태 말을걸지않고 급식도 같이먹지않았다 다현이는 학교에 가고싶지않아 장염에 걸린거같다며 거짓말을했다 근데 거짓말처럼 진짜 배가아팠다 이틀동안 학교에 가지않았지만 친구들한태서 문자한통도 받지못했다 . <br>제일 기억에남는 말은<br>야 그러다 왕따되면 어쩔려고 ?<br>왕따?왕따되면 되는거지 난왕따는겁안나.좋아하는사람이랑 헤어지는것이겁나.라는말이 와닿았다<br>나도이런일이 비슷 일이 있었던적이 있어<br>공감이많이되는것같다 .살면서 책을 몰입있게본적이없는데 이책은 몰입있게 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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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9: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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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기 없는 일주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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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6/12<br>페이지 87 ~ 153<br><mark>줄거리</mark><br>4번째 날, 보미와 치승은 점심 시간에 몰래 담을 넘어 편의점으로 갔고 그곳의 알바에게서 밤에 용기가 여자친구와 자주 왔다는 의외의 정보를 얻게 된다. 용기가 음식, 심지어 스타킹까지 사주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미는 그 여자애가 제3의 아이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br>5번째 날, 재빈은 축구 반 대항전에 참가해 결승까지 진출하게 되고, 아이들 중 한명이 떨군 용기의 카드를 줍게 된다. 그 아이는 돌려주려고 했다고, 자신만 쓴게 아니라 다같이 돌려 쓴거라고 되려 화를 내었다. 재빈은 이에 매우 어이없어한다.<br><mark>느낀점</mark><br>사건을 피하려던 보미가 조사를 하게 되면서 점점 용기에 대한 동정심을 느끼게 되고, 사고 당일 날 방관했던 자신을 후회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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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13: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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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부터 매일 수업 후 수업 내용을 적습니다. 1) 날짜 적고2) 오늘 배운 소단원 적고3) 오늘 배운 줄거리 및  인물간의 관계 적어보세요. 누가 누구의 어떤 모습을 비판하고 있는지4) 이해 안되는 부분 질문있으면 하세요~~</title>
         <author>97dusd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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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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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1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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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일 </title>
         <author>97dusd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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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생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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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1 05: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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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9/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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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지않은 길<br>단풍 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더군요.<br>몸이 하나니 두 길을 다 가 볼 수는 없어<br>나는 서운한 마음으로 한참 서서<br>잣나무 숲 속으로 접어든 한쪽 길을<br>끝 간 데까지 바라보았습니다.<br> <br>그러다가 또 하나의 길을 택했습니다. 먼저 길과 똑같이 아름답고,<br>아마 더 나은 듯도 했지요.<br>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을 부르는 듯했으니까요.<br>사람이 밟은 흔적은<br>먼저 길과 비슷하기는 했지만,<br> <br>서리 내린 낙엽 위에는 아무 발자국도 없고<br>두 길은 그날 아침 똑같이 놓여 있었습니다.<br>아, 먼저 길은 다른 날 걸어보리라! 생각했지요.<br>인생 길이 한번 가면 어떤지 알고 있으니<br>다시 보기 어려우리라 여기면서도.<br> <br>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br>나는 한숨 지으며 이야기하겠지요.<br>"두 갈래 길이 숲 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나는 -<br>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br>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라고<br>-로버트 프로스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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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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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21박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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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0일<br>나의 하늘을보아<br>이유:사람이 힘든일있어도 견디고 살아가라는 의미가 담겨있는것같고 요즘엔 이렇게 위로해주는 시들이 지금의 코로나상황을 잘표현한것같기떄문에 나는 지금이상황을 떠올리면서 이시를 읽었기떄문에 이시를 고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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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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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날짜2020-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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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컵라면과 삼각김밥 그리고 초콜릿<br><br>이유<br>한끼식사 그리고 디져트까G 맛있을거같아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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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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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원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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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0일<br>준비물<br>나는 준비물이라는 시가 재밌었다<br>준비물을 사야한다는 거짓말로 엄마에게 돈을 받으려 하는 게 정말 웃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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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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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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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0일<br>절친<br>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았구<br>친구들 생각이 많이났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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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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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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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표, 나만 그런가?<br>발표할떄 내 모습같다. 이 시에서 머릿속은 텅 빈 교실처럼 텅 빈 운동장처럼 텅텅 비어 라는 말이있는데 내가 발표할떄 내 머릿속과 같은것같아  너무 공감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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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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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안도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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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9/10<br>매미를 이용해서 사랑이라는 것을 표현한게 참신하고 마음에 들었다. 당장이라도 귓속에 여름 매미의 울음소리와 쨍한 햇빛이 느껴지는 기분이었다. 다른 시들도 다 좋았지만 이 시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시는 표현 자체로도 가장 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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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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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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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33933992</link>
         <description><![CDATA[<div>딸을 위한 시 가 정말 좋았다 부모님이랑 자식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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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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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0 딸을 위한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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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이시를 읽어봐는데요. 좋은 시들 넘 많더라고요.<br> 제가이 시를 읽으면서 제일 기억나는 부분은 착한 사람이고 공부 잘하는 하는 사람 말고 관찰 잘한 사람 되라고 제일 기억에 남더라고요. 오늘 수업 너무 재밌었어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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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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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33938426</link>
         <description><![CDATA[<div>20200910<br>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br>이 시간 가장 맘에 들었다.<br>왜냐하면 이 시를 읽는 동안 계속 먼 곳에서 오고 있을 택배가 생각나 너무너무 공감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0 05: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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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33961601</link>
         <description><![CDATA[<div>옆모습 / 이혜미<br>이 시는 되게 설렌다 마치 내가 짝사랑하는 기분이 든다.<br>진짜 짝사랑하게 되면 저럴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0 05: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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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10 지는해/전유경                지는 해를 이렇게 표현한게 멋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339675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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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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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나&#39;라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34097732</link>
         <description><![CDATA[<div>'너는 말이야'라며 상대방이 불러줌에 따라 좋아하지 않은 '나'를 좋아해지기도 한다고 말한다. 또한 무로 향하는 캄캄한 계단을 걷게 된다며 즉, 나를 불러주는 니가 없으면 나 또한 없어진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우연히 흙길에 써 놓은 '나'를 보며 그 사람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부분이 재밌었고, '너는 말이야'하며 불러주는 사람을 떠올리는 모습이 상상되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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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6: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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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3730173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br>이 시에서 말한것처럼 철봉에 매달리는것과 같은 것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슬픔이란것은 평생동안 있는 것이므로 한계를 가지지 않는다. 슬픔이라는것은 아주 많기에 자랑하기에 좋은것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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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0: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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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37309940</link>
         <description><![CDATA[<div>2020/9/11 금<br><br>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br>네가 꽃피워 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br><br>자주 우울해질때가 많았는데 이게 좀 와닿아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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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0: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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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7dusdl</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68900</link>
         <description><![CDATA[<div>멀리서 본다. <br>                                나태주<br>이라이ㅏ리아ㅓ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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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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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1박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70347</link>
         <description><![CDATA[<div>9월16일<br>시작하는 그곳에<br>                                     이길원<br>바람쯤이야 싸늘하면 어떠냐</div><div> </div><div>옷깃 여미고 <strong>하늘을 보자</strong></div><div> </div><div>남쪽 하늘 어디쯤</div><div> </div><div><strong>뜨거운 바람이 꿈틀대고 있지 않더냐</strong></div><div> </div><div> </div><div> </div><div>어둡다고 한탄하지도 말자</div><div> </div><div><strong>태양</strong>은 매일 매일 떠오르고</div><div> </div><div>때마다 가슴엔 <strong>희망</strong>또한 싹트지 않더냐</div><div> </div><div>우리에게 절망이 있었다면</div><div> </div><div>그 만큼의 <strong>희망</strong>또한 있었던 법</div><div> </div><div> </div><div> </div><div>시작하는 그곳엔</div><div> </div><div>바로 <strong>길</strong>이 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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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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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이서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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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0일<br><strong>컵라면과 삼각김밥 그리고 초콜릿</strong><br>                              김애란<br><br>학교 알바 집, 학교 알바 집<br>다람쥐 쳇바퀴가 따로 없다<br>학교 다니며 죽어라 알바해서 <br>생활비 보태고<br>빠듯하게 용돈 쓰고 나면 빈털터리<br>씁쓸한 맘에 철주한테 간다<br>철주 알바하는 편의점에 <br>햄버거 가게 알바하는 진만이 와 있다<br>얼굴만 봐도 속맘 알아채는 친구들<br>월급 탔다고 컵라면 쏘니<br>진만이 삼각김밥 쏜다<br>때론 알바 대신 뛰어 주는 셋이서<br>후루룩 쩝쩝 냠냠<br>컵라면에 삼각김밥 먹는다<br>배고플 때 먹어<br>편의점 나올 때<br>철주가 초콜릿을 쥐여 준다<br>아버지 병원비 보태야 한다고<br>단기 알바까지 뛰는 녀석<br>초콜릿색 어둠이 짙게 깔린 골목길을 <br>덜렁덜렁 진만이와 둘만 걸어가자니<br>철주한테 여간 미안한 게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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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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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늘 날의 그리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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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 오는 날엔</div><div>길모퉁이 담쟁이넝쿨 가득 내려진</div><div>고즈넉한 카페에서</div><div>누구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div><div><br></div><div>커피처럼 씁쓸한 이야기도 좋고</div><div>설탕처럼 달콤한 이야기도 좋고</div><div>아무도 모르는 비밀 이야기도 좋고</div><div>누구나 다 아는 수수께끼 유머도 좋겠지.</div><div><br></div><div>커피잔을 들고 마주 앉아서</div><div>프림처럼 부드러운 표정으로</div><div>통기타 라이브 음악 들으며</div><div>흘러간 팝송에 추억도 더듬으며…</div><div><br></div><div>비 오는 날엔</div><div>아담한 통나무집 카페에 앉아</div><div>유리창에 비추는 빗물을 바라보며</div><div>누구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br><br>누구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 라는 말이 누구를 그리워 하는 느낌이<br>강해서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4: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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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비 내리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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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9/16<br>밝은 햇볕 쨍쨍한데도<br>어찌하여 구름은 검은 것인가.<br>후두둑 후두둑 비가 떨어지네.<br><br>운다, 울어. 햇볕 아래 여우가.<br>운다, 울어. 구름 아래 여우가.<br>땅이 꺼질 듯 깊고도 깊게.<br><br>온다, 비가 온다.<br>젖는다, 비에 젖는다.<br>있을까, 늑대가 있을까.<br><br>여우가 서럽게 우는데<br>늑대는 어디 갔는고.<br>늑대 찾는 여우 어쩔꼬.<br><br>청초한 달빛 서늘하게도<br>어찌하여 그리 선명한 것인가.<br>휘이잉, 휘이잉. 바람이 불어오네.<br><br>운다, 울어. 달빛 아래 늑대가.<br>운다, 울어. 하늘 아래 늑대가.<br>하늘이 주저앉듯 아득히도 멀게.<br><br>분다, 바람이 분다.<br>날린다, 바람에 날린다.<br>있을까, 여우가 있을까.<br><br>늑대가 하늘만 보는데<br>여우 어디 있다고.<br>여우 찾는 늑대 어쩔꼬.<br><br>여우비 내리는 날.<br>여우가 우는 날.<br>아무것도 모른 채<br>비에 푸욱 젖어버리고<br>멀기만 한 하늘만 보는 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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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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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도 오늘  _이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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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한히 낙담하고</div><div>자책하는 그대여</div><div>​</div><div>끝없이 자신의 쓸모를</div><div>의구하는 영혼이여</div><div>​</div><div>고갤 들어라</div><div>​</div><div>그대도 오늘 누군가에게 위로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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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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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6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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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br>             나태주<br>저녁때<br>돌아갈 집이 있다는것<br>힘들때<br>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것<br>외로울때<br>혼자 부를 노래가 있다는것</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4: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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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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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탄 한 장<br>                                       안도현<br>또 다른 말도 많지만<br>삶이란<br>나 아닌 그 누구에게<br>기꺼이 연탄 한 장이 되는 것<br> <br>방구들 선득선득해지는 날부터 이듬해봄까지<br>조선 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br>얀탄차가 부릉부릉<br>힘쓰며 언덕길 오르는 거라네<br>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 듯이<br>연탄은 일단 제 몸에 불이 옮겨 붙었다 하면<br>하염없이 뜨거워지는 것<br>매일 따스한 밥과 국물을 퍼먹으면서도 몰랐네<br>온몸으로 사랑하고 나면<br>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br>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도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br><br>생각하면<br>삶이란<br>나를 산산이 으깨는 일<br><br>눈 내려 세상이 미끄러운 이른 아침에<br>나아닌 그 누가 마음 놓고 걸어갈<br>그 길을 만들 줄도 몰랐네,나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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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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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이 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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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                                  안도현 / 시인 </div><div>​</div><div>​</div><div>그대 </div><div>9월이 오면</div><div>9월의 강가에 나가</div><div>강물이 여물어 가는 소리를 듣는지요</div><div>뒤따르는 강물이</div><div>앞서가는 강물에게 </div><div>가만히 등을 토닥이며 밀어주면</div><div>앞서가는 강물이 알았다는 듯</div><div>한번 더 몸을 뒤척이며</div><div>물결로 출렁</div><div>걸음을 옮기는 것을</div><div>그때 강둑 위로 </div><div>지아비가 끌고 지어미가 미는 손수레가</div><div>저무는 인간의 마음을 향해</div><div>가는 것을</div><div> </div><div>그대</div><div>9월의 강가에서 생각하는지요</div><div>강물이 저희끼리만</div><div>속삭이며 바다로 가는 것이 아니라</div><div>젖은 손이 닿는 곳마다</div><div>골고루 숨결을 나누어 주는 것을 </div><div>그리하여 들꽃들이 피어나 </div><div>가을이 아름다워지고 </div><div>우리 사랑도 </div><div>강물처럼 익어가는 것을</div><div> </div><div>그대 </div><div>사랑이란</div><div>어찌 우리 둘만의 사랑이겠는지요</div><div>그대가 바라보는 강물이 </div><div>9월 들판을 금빛으로 만들고 가듯이 </div><div>사람이 사는 마을에서</div><div>사람과 더불어 몸을 부비며</div><div>우리도</div><div>모르는 남에게 남겨줄 </div><div>그 무엇이 되어야 하는 것을</div><div>9월이 오면 </div><div>9월의 강가에 나가</div><div>우리가 따뜻한 피로 흐르는</div><div>강물이 되어 </div><div>세상을 적셔야 하는 것을</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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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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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75440</link>
         <description><![CDATA[<div>비로소 / 고은</div><div><br></div><div>노를 젓다가</div><div>노를 놓쳐버렸다</div><div><br></div><div>비로소 넓은 물을 <br>돌아다보았다</div><div><br></div><div>​</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4: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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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마음에 드는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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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는 해</strong><br>                           정유경<br><br>친구랑 싸워 진 날 저녁 <br>지는 해를 보았네. <br><br>나는 분한데 <br>붉게 <br>지는 해는 아름다웠네. <br><br>지는 해는 왜 <br>아름답냐? <br><br>지는 해 앞에 멈춰 서서 <br>나는 생각했네. <br><br>지는 것에 대하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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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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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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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가을날&gt;</div><div>ㅡ헤르만 헤세ㅡ</div><div> </div><div>숲이 금빛으로 타고 있다.</div><div>상냥한 그이와, 여러 번</div><div>나란히 걷던 이 길을</div><div>나는 혼자서 걸어 간다.</div><div>이런 화창한 날에 오랜 동안 품고 있던</div><div>행복과 고로움이, 향기 속으로</div><div>먼 풍경으로 녹아 들어간다.</div><div>풀을 태우는 연기 속에서</div><div>농부의 아이들이 껑충거린다.</div><div>나도 다른 아이들처럼</div><div>노래를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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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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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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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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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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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편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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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                                      이해인 </div><div>​</div><div>​</div><div>​</div><div>하늘 향한 그리움에 </div><div>눈이 맑아지고</div><div>사람 향한 그리움에 </div><div>마음이 깊어지는 계절</div><div>​</div><div>순하고도 단호한 </div><div>바람의 말에 귀 기울이며 </div><div>삶을 사랑하고 </div><div>사람을 용서하며 </div><div>산길을 걷다 보면</div><div>​</div><div>툭, 하고 떨어지는 </div><div>조그만 도토리 하나</div><div>​</div><div>내 안에 조심스레 익어가는 </div><div>참회의 기도를 닮았네 </div><div>​</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4: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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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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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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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0.09.16<br>선물        -나태주<br><br>하늘 아래 내가 받은</div><div>가장 커다란 선물은</div><div>오늘입니다</div><div> </div><div>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도</div><div>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div><div>당신입니다</div><div> </div><div>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div><div>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div><div>한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div><div>기쁨이겠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4: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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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781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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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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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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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감상, 참 작다를 읽고 / 정윤천​]







참 작다 하여도,

산골짝 깊은 곳에서 이름 없는 꽃으로 피었다  진다 하여도




그래도 그 향내 대기에 뿜어

바람따라 지구를 왜 아니 돌았겠뇨




그 향기 흐르는 물에 묻어 하늘로 기화하지 않았겠느뇨




구름을 만들고 비로 뚝뚝 떨어져

내 너의 마른 대지의 가슴을 읽었노라

촉촉히 눈물 뿌려 다독이고 보듬어 품어내지 않았겠으료




참 작다 이름없다 하여도

세상에 피었다 지는 일,

참으로 고귀한 일

거룩한 일




꽃에게나 사람에게나

[출처] [짧고 좋은 시] 참, 작다 / 정윤천|작성자 시 Sta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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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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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7846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너의 하늘을 보아 </strong></div><div>  <strong>박노해</strong></div><div>   </div><div>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div><div>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 </div><div>   </div><div>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div><div>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 </div><div>   </div><div>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div><div>네가 꽃피워 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 </div><div>   </div><div>힘들고 앞이 안 보일 때는 </div><div>너의 하늘을 보아 </div><div>   </div><div>네가 하늘처럼 생각하는</div><div>너를 하늘처럼 바라보는</div><div>   </div><div>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를 때는 </div><div>가만히</div><div>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가 닿는</div><div>   </div><div>너의 하늘을 보아</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4: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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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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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을비</div><div>ㅡ도종환ㅡ</div><div> </div><div>어제 우리가 함께 사랑하던 자리에</div><div>오늘 가을비가 내립니다.</div><div>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동안</div><div>함께 서서 바라보던 숲에</div><div>잎들이 지고 있습니다.</div><div>어제 우리 사랑하고</div><div>오늘 낙옆지는 자리에 남아 그리워하다</div><div>내일 이 자리를 뜨고 나면</div><div>바람만이 불겠지요.</div><div>바람이 부는 동안</div><div>또 많은 사람들이</div><div>서로 사랑하고 헤어져 그리워하며</div><div>한 세상을 살다 가겠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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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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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박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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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6일<br>별헤는 밤<br>                                     윤동주<br>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br>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br><br>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br>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br><br>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br>이제 다 못 헤는 것은<br>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br>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br>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br><br>별 하나에 추억과<br>별 하나에 사랑과<br>별 하나에 쓸쓸함과<br>별 하나에 동경과<br>별 하나에 시와<br>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br><br>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소학교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애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란시스․쟘｣ ｢라이너․마리아․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봅니다.<br><br>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br>별이 아슬히 멀 듯이,<br><br>어머님,<br>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br><br>나는 무엇인지 그리워<br>이 많은 별빛이 나린 언덕 위에<br>내 이름자를 써보고,<br>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br><br>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br>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br><br>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br>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br>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br>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게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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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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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이준 9/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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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div><div><br></div><div>저녁 때</div><div>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div><div><br></div><div>힘들 대</div><div>마음 속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div><div><br></div><div>외로울 때</div><div>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div><div><br></div><div>-나태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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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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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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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첫사랑<br>이윤학<br><br><br>그대가 꺾어준 꽃<br><br>시들 때 까지 들여다 보았네<br><br>그대가 남기고 간 시든 꽃<br><br>다시 필 때까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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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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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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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인생&gt;<br>                             라이너 마리아 릴케<br><br>인생을 꼭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다.<br>인생은 축제와 같은 것.<br>하루하루를 일어나는 그대로 살아 나가라.<br>바람이 불 때 흩어지는 꽃잎을 줍는 아이들은 그 꽃잎들을 모아 둘 생각은 하지 않는다.<br>꽃잎을 줍는 순간을 즐기고<br>그 순간에 만족하면 그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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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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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시​                 문병란/시인​​                                                           9월이 오면해변에선 벌써 이별이 시작된다 나무들은 모두 무성한 여름을 벗고제자리에 돌아와 호올로 선다 누군가 먼길 떠나는 준비를 하는 저녁, 가로수들은 일렬로 서서기도를 마친 여인처럼고개를 떨군다 울타리에 매달려전별을 고하던 나팔꽃도때묻은 손수건을 흔들고플라타너스 넓은 잎들은 무성했던 여름 허영의 옷을 벗는다 후회는 이미 늦어버린 시간 먼 항구에선 벌써 이별이 시작되고 준비되지 않은 마음눈물에 젖는다​[출처] 9월의 시 모음 [9월의 시] [아름다운 시 모음] [가을 시]|작성자 귀공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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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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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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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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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장근</div><div><br>언제부터인가</div><div>내 노트에서 느낌표가 사라졌다</div><div>초등학생 때에는</div><div>내가 좋아하는 부분에</div><div>야구 방망이 닮은 느낌표</div><div>홈런 치듯 딱딱 찍어 놓았는데</div><div>요즘 내 노트에는 별표만 가득하다</div><div>뭐가 그렇게 중요한 건지</div><div>내 노트에는</div><div>중요하지만 느끼지 못하는</div><div>일들로 가득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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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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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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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사막에서 그는<br>너무도 외로워<br>때로는 뒷걸음으로 걸었다.<br>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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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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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거야 2020/9/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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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할 거야}<br>_전승환<br><br>행복할 수 있어.<br>그래,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br>정말로 행복할 수 있어.<br><br>별일 아니니까.<br>지금 살아 있는 것  자체도<br>눈을 뜨고 걸어 다니는 힘이 있다는 사실도<br>무너지지 않았다는 증거니까.<br>정말로 별일 아니니까.<br>행복할 수 있어<br><br>행복하다 생각하면 되는거야.<br>부끄럽거나 좀 모자라게 보이는거<br>남들이 나를 보고 뭐라고 이야기하는 거<br>시간이 지나면 모두 다 사라질 테니까.<br>다 별일 아닌 게 될 테니까.<br>전혀 상관없는 일이 될 테니까.<br><br>행복할 거야.<br>잠깐 쉬면서 숨을 고르는 거니까.<br>다시 일어서는 중이니까.<br><br>걱정하지 마.<br>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br><br>정말로 행복할 거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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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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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이서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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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16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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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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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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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로 고민 / 최대호<br><br>석사를 딸까,<br>박사를 딸따.<br><br>대기업을 갈까,<br>스타트 업을 갈까.<br><br>영미권으로 갈까,<br>중화권으로 갈까.<br><br>아,<br>일단 중학교부터 가자.<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4: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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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태/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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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슬퍼하지 마라 </div><div>절망하지 마라 </div><div>좌절하지 마라 </div><div>그리고 꿀꺽꿀꺽 먹어라 </div><div>그리고 파닥파닥 살아라 </div><div>​</div><div>이 세상에서 </div><div>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div><div>강물이 흐르고 새가 날던 </div><div>아득한 옛날부터 </div><div>​</div><div>장미꽃에 </div><div>물방울이 맺혀 구르듯 </div><div>이 세상 천지 모든 것들은 </div><div>그렇게 둥그러이 그렇게 </div><div>완벽한 꿈으로 젖어 있나니 </div><div>​</div><div>사라진다는 것 부서진다는 것 </div><div>구멍이 뚫리거나 쭈그러진다는 것 </div><div>그것은 단지 우리에게서 </div><div>다른 모양으로 보일 뿐 </div><div>그것은 깊은 바닷속의 물고기처럼 </div><div>지느러미 하나라도 잃지 않고 </div><div>이 세상 구석구석을 살아가며 </div><div>때로는 파아란 불꽃을 퉁긴다 </div><div>​</div><div>오늘 슬퍼하지 마라 </div><div>오늘 절망하지 마라 </div><div>오늘 좌절하지 마라 </div><div>펼쳐진 하늘을 바라보면서도 </div><div>주룩주룩 슬퍼하는 자는 </div><div>벼락을 맞아 죽으리라 </div><div>하늘과 땅을 보면서도 </div><div>절망하는, 좌절하는 자는 </div><div>악마와 돼지가 돼 버리리라 </div><div>​</div><div>오오, 이 세상은 </div><div>아이에게 젖을 빨리는 </div><div>어머니와 산봉우리로 가득하고 </div><div>밭고랑에 씨앗을 놓는 </div><div>아버지와 봄비와 하느님으로 가득하다 </div><div>​</div><div>오오, 하늘 아래 </div><div>빈틈없이 꽃피어 있는 </div><div>사람의 사람다움! </div><div>사람의 눈물과 앞가슴! </div><div>그리고 사람의 따스운 두 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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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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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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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시</div><div><br></div><div>​</div><div><br></div><div> </div><div><br></div><div>                  문병란/시인</div><div><br></div><div> </div><div><br></div><div>9월이 오면</div><div><br></div><div>해변에선 벌써 </div><div><br></div><div>이별이 시작된다</div><div><br></div><div> </div><div><br></div><div>나무들은 모두 </div><div><br></div><div>무성한 여름을 벗고</div><div><br></div><div>제자리에 돌아와 </div><div><br></div><div>호올로 선다</div><div><br></div><div> </div><div><br></div><div>누군가 먼길 떠나는 준비를 하는 </div><div><br></div><div>저녁, 가로수들은 일렬로 서서</div><div><br></div><div>기도를 마친 여인처럼</div><div><br></div><div>고개를 떨군다</div><div><br></div><div> </div><div><br></div><div>울타리에 매달려</div><div><br></div><div>전별을 고하던 나팔꽃도</div><div><br></div><div>때묻은 손수건을 흔들고</div><div><br></div><div>플라타너스 넓은 잎들은 </div><div><br></div><div>무성했던 여름 허영의 옷을 벗는다</div><div><br></div><div> </div><div><br></div><div>후회는 이미 늦어버린 시간 </div><div><br></div><div>먼 항구에선 </div><div><br></div><div>벌써 이별이 시작되고 </div><div><br></div><div>준비되지 않은 마음</div><div><br></div><div>눈물에 젖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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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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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87105</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를 바라 볼 수 있다는 것<br>생각만 해도 미소 짓게 하는것<br><br>서로에게 먹여줄 수 있다는 것<br>생각만 해도 배불러 오는 것<br><br>서로가 서로에게 함께 해줄 수 있다는 것<br>생각만 해도 행복해 지는 것<br><br>서로가 서로에게 서로가 된다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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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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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주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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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9/16<br>휴지라고 무시하지 마세요<br><br>엉덩이를 닦거나<br>감기 걸린 아저씨 콧물을 훔치거나<br>감자튀김 기름 묻은 손가락을<br>쪽쪽 빨면서 살고 있지만<br><br>휴지도 꿈이 있어요<br><br>더러움을 모두 참으며<br>인상이 구겨질 때<br><br>휴지도 한 번쯤 꽃이 될 수 있거든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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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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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는 해                           정유경친구랑 싸워 진 날 저녁 지는 해를 보았네. 나는 분한데 붉게 지는 해는 아름다웠네. 지는 해는 왜 아름답냐? 지는 해 앞에 멈춰 서서 나는 생각했네. 지는 것에 대하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909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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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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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흔들리며 피는 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9347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div><div>도종환</div><div>​</div><div>​</div><div>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div><div>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div><div>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div><div>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div><div>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div><div>​</div><div>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div><div>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div><div>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div><div>바람과 비에 벚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div><div>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div><div>​</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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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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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6일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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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빗장 </div><div>​</div><div>김용택</div><div> </div><div> </div><div>내 마음이</div><div>당신을 향해</div><div>언제 열렸는지</div><div>시립기만 합니다</div><div>가만히 있을 수 없어 </div><div>논둑길을 마구 달려보지만</div><div>내달아도 내달아도</div><div>속떨림은 멈추지 않습니다</div><div>하루종일 시도 때도 없이</div><div>곳곳에서 떠올라</div><div>비켜주지  않는 당신 얼굴 때문에</div><div>어쩔 줄 모르겠어요 </div><div>무얼 잡은 손이 마구떨리고</div><div>시방 당신 생각으로</div><div>먼 산이 다가오며 어지럽습니다</div><div>밤이면 밤마다</div><div>당신을 향해 열린</div><div>마음을 닫아보려고</div><div>찬바람 속으로 나가지만</div><div>빗장 걸지 못하고</div><div>시린 바람만 가득안고</div><div>돌아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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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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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채원 / 누구나 그렇게 서른이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0498458</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 당연한 건 없었다. 고된 시간을 견뎌낸 꽃이라 해서 모두가 제때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조금 느리고 서투르면 어때. 우리의 서른은, 아직 피어나는 중인 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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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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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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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흔들리며 피는 꽃    <br>                                             도종환<br>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br>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br>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br>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br>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br><br>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br>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빛들도<br>다 젖으며 젖으며 피어나니<br>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br>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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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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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닷가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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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바닷가에서<br>                                             정연복<br><br>파도가 밀려오고 밀려가는<br>바닷가에서<br><br>새삼스레 인생살이의<br>단순한 이치를 배운다.<br><br>영원한 기쁨도 영원한 슬픔도<br>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br><br>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듯<br>기쁨과 슬픔도 그러하다는 걸.<br><br>지금 슬픔에 젖은 이여<br>눈물의 홍수에 빠지지 말라<br><br>머잖아 반드시<br>기쁨의 날은 오리니<br><br>지금 기쁨에 겨운 이여<br>기쁨의 포로가 되지 말라<br><br>기쁨의 저편에<br>슬픔이 기다리고 있으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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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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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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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겨울바다 /이해인<br> <br>내 쓸모없는 생각들이 모두 <br>겨울바다 속으로 침몰해 버리면<br>얼마나 좋을까<br>누구도 용서할 수 없는 마음일 때 <br>바다를 본다<br><br>누구도 사랑하기 어려운 마음일 때<br>기도가 되지 않는 답답한 때<br>아무도 이해 못 받는<br>혼자임을 느낄 때 나는 바다를 본다<br>참 아름다운 바다 빛<br><br>하늘 빛 하느님의 빛<br>그 푸르디 푸른 빛을 보면<br>누군가에게 꼭 편지를 쓰고 싶다<br>사랑이 길게 물 흐르는 바다에<br>나는 모든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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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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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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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div><div>                 김용택 / 시인              2020.09.17</div><div>​</div><div>나는 </div><div>어느 날이라는 말이 좋다.</div><div><br></div><div>어느 날 나는 태어났고 </div><div>어느 날 당신도 만났으니까.</div><div><br></div><div>그리고 </div><div>오늘도 어느 날이니까.</div><div><br></div><div>나의 시는</div><div>어느 날의 일이고 </div><div><br></div><div>​</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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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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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7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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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메아리가 울린다 / 이종민<br></strong><br></div><div> <br><br></div><div>산을 보면<br>산은 너머를 가리다가<br>함축하기도 한다<br><br></div><div>산 속에서는 산을 볼 수 없고<br>산 밖에서 우리는 산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지<br><br></div><div>이름을 부르면 기대하게 된다<br>느낌만으로 온 세상을 다 채우고도 모자라<br>지워버릴 수도 있을 거라는 예감<br><br></div><div>너라는 사람은 넓고<br>그 이름 안에서<br>꽃이 피고 지고<br>나도 한철을 지낼 수 있지만<br><br></div><div>나무 안에서 산이 계획되고<br>산에서 나무의 이름이 궁금한 것처럼<br>산은 산<br>내 마음 속의 산<br><br></div><div>이름에 갇힌 그 울림이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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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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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085098</link>
         <description><![CDATA[<div>출근 / 최대호<br><br>그렇게 하기 싫은<br>너의 출근이<br><br>누군가에게는<br>소원이고 꿈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4: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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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며 피는 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086049</link>
         <description><![CDATA[<div>                                             도종환<br>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br>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br>다 흔들리며 피었나니<br><br>흔들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br>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br><br>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br>이 세상 어떤 빛나는 꽃들도<br>다 젖으며 피었나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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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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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2020/9/17 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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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br>-하태완<br><br>나는 있잖아.<br>그토록 싫어하고 미워하던 "요즘"이 좋아진 요즘을 살고있어.<br><br>모두가 잠든 새벽, 눈에 밤공기를 담기 위해 열어젖힌 창문에도, 잠을 조금 더 잘 자기 위해 틀어놓은 노래에도, 잠에 들고서 내 세상을<br>가득 채운 꿈속까지도 잔뜩 묻어 있는 네 향기가 너무도 마음에 드는 탓이야. 그러니까, 내가 드디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며 기뻐할 수 있는 매일을 살고 있다는 말이겠지.<br><br>그리고 이 모든건<br>'너로 인해'라는 말로 시작되어야<br>비로소 완성되는 문장들인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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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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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_서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089283</link>
         <description><![CDATA[<div>내려놓으면 된다<br>구태여 네 마음을 괴롭히지 말거라<br>부는 바람이 예뻐<br>그 눈부심에 웃던 네가 아니었니<br><br>받아들이면 된다<br>지는 해를 깨우려 노력하지 말거라<br>너는 달빛에 더 아름답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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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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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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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푸쉬킨<br>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br>Если жизнь тебя обманет,<br><br>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br>Не печалься, не сердись.<br><br>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br>В день уныния смирись,<br><br>기쁜 날이 오리니<br>День веселья, верь, настанет.<br><br><br>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br>Сердце в будущем живет,<br><br>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br>Настоящее уныло.<br><br>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br>Все мгновенно, все пройдет,<br><br>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이 되리라<br>Что пройдет, то будет мило.<br>9월17일 30221박상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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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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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094510</link>
         <description><![CDATA[<div>곽효환<br>그날, 텔레비전 앞에서 늦은 저녁을 먹다가<br>울컥 울음이 터졌다<br>멈출 수 없어 그냥 두었다<br>오랫동안 오늘 이전과 이후만 있을 거 같아<br>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br><br>그 밤, 다시 견디는 힘을 배우기로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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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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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 여관/이병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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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픈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br>없다.라고 말하는 순간<br>말과 말 사이의 삶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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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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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벗 - 조병화                                    벗은 존재의 숙소이다 그 등불이다 그 휴식이다그리고보이지 않는 먼 내일에의 여행그 저린 뜨거운 눈물이다그 손짓이다오늘 이 아타미 해변태양의 화석처럼우리들 모여어제를 이야기하며 오늘을 나눈다그리고, 또내일 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0951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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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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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096129</link>
         <description><![CDATA[<div>봄밤 / 이경선<br><br>이토록 아름다운 날에<br>이토록 어여쁜 너가 있으니<br>이토록 난 행복할 수밖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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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4: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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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100607</link>
         <description><![CDATA[<div>내 귀는 소라껍데기</div><div>바닷소리를 그리워하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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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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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101446</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br><br>내를 건너서 숲으로 </div><div>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div><div>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div><div>나의 길 새로운 길 </div><div>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div><div>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div><div>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div><div>오늘도··· ··· 내일도··· ··· </div><div>내를 건너서 숲으로 </div><div>고개를 넘어서 마을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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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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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윤덕(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101853</link>
         <description><![CDATA[<div>너의 이야기가 들려<br>너의 눈빛이 보여<br>너랑 함께 걷던 길<br>너랑 함께 먹던 밥<br>너랑 함께 보던 별<br>너랑 함께 가꾸던 꽃<br>그 토록 많이 웃었던 날들이 다시 올까<br>내 삶에 활력에너지 가득 충전해줬던 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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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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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1023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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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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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102612</link>
         <description><![CDATA[<div>                                             - 노원호<br><br>누군가를<br>보듬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br><br>나무의 뿌리를 감싸고 있는 흙이 그렇고<br>작은 풀잎을 위해 바람막이가 되어 준 나무가 그렇고<br>텃밭의 상추를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가 그렇다.<br><br>남을 위해<br>내 마음을 조금 내어 준 나도<br>참으로 행복하다.<br><br>어머니는 늘<br>이런 행복이 제일이라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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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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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편채원/누구나 그렇게 서른이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54102616</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 당연한 것 없다<br>고된 시간을 견뎌낸 꽃이라 해서 <br>모두가 제때 열매를 맺는 건은 아니었으니까<br>조금 느리고 서투르면 어때<br>우리의 서른은 아직 피어나는 중인 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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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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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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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9/17<br>번데기 속에서 일어나는 일<br>짧은 다리를 잊어가는 일<br><br>반창고 속에서 일어나는 일<br>짝꿍이 낸 상처를 잊어 가는 일<br>파란 멍이 보라색으로<br>보라색 멍이 희미하게<br>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br><br>아무도 몰래<br>나도 모르게<br>일어나는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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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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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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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첫사랑 / 이윤학</strong></div><div><br>그대가 꺾어준 꽃<br>시들 때 까지 들여다 보았네<br>그대가 남기고 간 시든 꽃<br>다시 필 때까지</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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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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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편이 되줄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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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정이 진상이 되는 날이 있어<br>막 외롭고 우울하고<br>이런 날이면 <br>온전한 내편 해 줄<br>누군가가 있었음 좋겠어<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5: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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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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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 <br>                          나태주<br>저녁때 <br>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br><br>힘들때<br>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br><br>외로울때<br>혼자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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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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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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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9/17<br>왜 아빠를 아빠라고만 부르고<br>왜 형을 형이라고만 불러야 되지?<br><br>아빠도 이름이 있고<br>형도 이름이 있는데<br><br>이러다가<br>아빠 이름도 형 이름도<br>잊어버릴 것만 같아서<br><br>소자<br>아버지의 이름을 부르고 싶습니다<br>형의 이름을 부르고 싶습니다<br><br>한 번 불러 보았다가<br>순식간에<br>나는 이놈의 자식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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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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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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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술<br>                                            이창현<br><br>검술이 가르치는 것은<br>남을 베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법이다.<br><br>기술이 가르치는 것은<br>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편리하게 하는 것이다.<br><br>예술이 가르치는 것은<br>자신의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다움으로 채우는 것이다.<br><br>입술이 가르치는 것은<br>눈군가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칭찬으로 받드는 것이다.<br><br>술이 가르치는 것은<br>스스로 환상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취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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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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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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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태주 <br><br>무리지어 피어 있는 꽃보다 <br>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이 <br>도란도란 더 의초로울 때 있다<br><br>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보다 <br>오직 혼자서 피어있는 꽃이 <br>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가 있다<br><br>너 오늘 혼자 외롭게 <br>꽃으로 서있음을 너무 <br>힘들어 하지 말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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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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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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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삶과 죽음<br><br><br>시 윤동주<br><br><br>삶은 오늘도 죽음의 서곡을 노래하였다.<br>이 노래가 언제나 끝나랴<br><br>세상사람은―<br>뼈를 녹여내는 듯한 삶의 노래에<br>춤을 춘다<br>사람들은 해가 넘어가기 전<br>이 노래 끝의 공포를<br>생각할 사이가 없었다.<br><br>하늘 복판에 알 새기듯이<br>이 노래를 부른 자가 누구뇨<br><br>그리고 소낙비 그친 뒤 같이도<br>이 노래를 그친 자가 누구뇨<br><br>죽고 뼈만 남은<br>죽음의 승리자 위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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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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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의 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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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원수<br>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br>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br>울긋 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br>그 속에서 놀던 떄가 그립습니다.<br><br>꽃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br>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br>냇가의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br>그 속에서 살던 때가 그립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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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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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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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길 / 정호승</div><div><br></div><div>길이 끝난 곳에도</div><div>길이 있다</div><div>길이 끝난 곳에서도</div><div>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div><div>스스로 봄길이 되어</div><div>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div><div>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div><div>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div><div>하늘과 땅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div><div>보라</div><div>사랑이 끝난 곳에서도</div><div>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있다</div><div>스스로 사랑이 되어</div><div>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div><div>사람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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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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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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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지<br>                              헤르만 허세<br><br>서쪽에서 바람이 불어온다.<br>보리수다 깊은 신음소리를 내고<br>달빛은 나뭇가지 사이로<br>내 방을 엿본다<br><br>나를 버린<br>그리운 사람에게<br>긴 편지를 썼다<br>달빛이 종이 위로 흐른다<br><br>글귀를 흐르는 <br>고요한 달빛에<br>나는 슬픔에 젖어<br>잠도,달도,밤 기도도 모두 잊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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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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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 겨울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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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 겨울 편지      김용택       2020.09.18<br><br>앞산에<br>고운 잎 다 졌답니다<br><br>빈산을 그리며 저 강에<br>흰눈 내리겠지요<br><br>눈 내리기 전에<br>한번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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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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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760734596</link>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사람 _나태주<br><br>눈을 둘 곳이 없다<br>바라볼 수도 없고<br>그렇다고 아니 바라볼 수 도 없고<br>그저 눈이 부시기만 한 사람</div>]]></description>
         <pubDate>2020-09-19 05: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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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황순원 (12/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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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이라는 단편 소설에는 '아이'와 '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이는 누이가 어머니를 닮았다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된다. 하지만 아이는 누이의 얼굴을 살펴보며 어머니의 얼굴이 누이처럼 못생겼다는 것을 부정한다.  이복동생을 등에 업고 있는 누이는 아이의 얼굴은 귀엽다는 듯이 쳐다본다. 심술이 난 아이는 누이가 만들어 준 예쁜 각시 인형을 땅 속에 묻었다. 누이는 아이를 사랑하고 아꼈다. 이복동생 엉덩이를 꼬집어 울음을 나게 한 아이를 감싸주기 위해 누이는 의붓어머니에게 거짓말을 한다. 옥수수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옥수수를 여러개 떼어내서 건내 주었다. 지도같은 금을 그리는 놀이에서 다른 친구가 건든 아이의 반달모양 땅을 다시 그려주기도 하였다. 하지만 아이는 그런 누이의 사랑을 모두 어머니와 비교하였다.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어머니의 모습이 누이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예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결국 누이의 모든 친절에 까칠하게 굴었다. 좀 더 자란 아이는 누이말고 다른 소녀에게서도 어머니를 찾았다. 어여뻤던 소녀는 그저 바라만 보는 아이에게 부족함을 느끼며 입을 맞추었는데 추잡스러운 눈이라며 돌아선 것을 보아 그것을 엿 볼 수 있다. 누이가 의붓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혼나는 것을 듣게 된다. 땅 속에 들어간 너의 어머니를 어떻게 보냐는 식의 의붓 어머니의 말을 들은 아이는 어머니를 들추어 내게 한 누이에 대한 미움이 더 커졌고,  치마로 누이를 묶어 강에 집어 던지려고 하였다. 누이는 그럼에도 죽은 듯이 가만히 누워있었다. 그런 누이를 놓고 아이는 돌아섰다. 누이는 시집을 가는 순간에서도 아이의 얼굴을 보여 달라며 눈믈을 흘렸다. 아이는 자신을 찾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누이에게 가지 않았다. 아이는 못생긴 누이가 어머니다운 애정을 따라한다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누이는 어머니처럼 다정을 베풀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 시집을 간 누이는 결국 죽었다. 아이는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며 오른 쪽에 내려온 별이 어머니이고 왼쪽에 내려온 별은 누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에도 아이는 누이가 어머니와 같은 별이 될 수 없다며 눈물을 닦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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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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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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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0<br>메밀 꽃 필 무렵-이효석<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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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376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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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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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 10일 메밀 꽃 필 무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37703</link>
         <description><![CDATA[<div>이소설의 내용은  허생원이 장돌뱅이로 장이 서는 곳마다 찾아다니며 떠돌아다닌다. 어느 날 묵고 있던 충주댁네로 돌아온 그는 우연히 젊은 장돌뱅이 동이가 충주댁과 시시덕거리는 것을 보고 질투심에 그를 나무라고 손찌검까지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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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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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 별 1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3799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는 죽은 어머니를 항상 그리워 했는데 아이의 동북 누이가 죽은 어미니와 매우 닮았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얼굴을 보려 애쓰다 보게되었는데 어머니와 닮지 않았다고 생각한 아이가 누이를 미워하게되었다.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가 누이를 미워하는 마음을 볼수 있고,  시집간지 얼마 안 된  누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예전보다 성장한 아이를 볼수 있다.<br><br>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도 있었어서 읽는데 조금 힘들었던 것 같았고,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볼수 있어 은근 재밌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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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0 메밀 꽃 필 무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386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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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순원 / 별 (처음~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39726</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2월 10일<br>제목 : 별<br> 이 글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자기의 죽은 어머니가 누나처럼 못생기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는 한 아이의 반항기(?)' 라고 할 수 있을거다. 이 아이는 어느날 노파(그냥 같은 동네에 사는)에게 자기 누나가 죽은 어머니와 굉장히 닯았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하지만 그 소리를 듣고 집으로 돌가가 누나를 본 아이는 '어머니는 우리 누나와는 비교도 안되게 이뻤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자신에게 어머니와 누나가 닮았다고 한 노파에게 찾아가 따지기도 하고 그 날부터 누나를 미워하기도 한다. 그리고 누나의 모든 호의를 거절하고 내친다. 다친 본인을 도와주려는 것도, 옥수수를 주려는 것도, 누나가 선물해준 인형도. 또한 괴롭히기도 한다. 누나가 업은 동생을 꼬집어 울리기도 하고, 뒷집 여자아이와 그녀의 동생과 싸우던 누나를 무시하기도 하고,  추운날 누나를 밖에 눕게 하고 혼자 돌아오기도 하고. (내가 볼땐 그냥 삐뚤어진 양아치 새ㄲ..) 그러다가 누나가 시집가는날, 아이는 누나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게 자기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얼굴 한 번 보여주지 않고 숨어서 지켜만 보다가 누나가 떠나게 된다. 그러다 얼마 후 누나의 부고(죽었다는 뜻)를 받고 떠오르지 않는 누나의 얼굴을 생각하며 별을 보던 아이는 끝까지 누나와 어머니가 같아선 안된다며 눈을 감아 눈에 비춰진 별들을 내몰며 이야기가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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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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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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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0일 메밀 꽃 필 무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39841</link>
         <description><![CDATA[<div> 허생원은 장돌뱅이라 한다 이 뜻은 뭔지 모른다 허생원은 왼손잡이라 하고 얼금뱅이(얼굴이 얼금얼금 얽은 사람이라고 함) 가진 재산도 없다 거지다 그래서 20년 동안 장터를 돌아다닌다 여름 장날 이후에 다음 장터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그 뭐였더라 어디 들린 술집에 허생원이랑 동이? 둘이 갈등이 발생하지만 서로가 으쌰으쌰 뭐 잘되서 다음 장터 대화까지 같이 가게 됨<br>그리고 그 둘이 가는 길에는 달빛에 메밀꽃이 피어있었음<br>그리고 달밤이면 허생원 젊었을때 옛날 이야기를 들려줌 <br>개울가에 메밀꽃이 활짝  핀 달 밝은 밤이였음 멱을 감을 양으로 옷을 벗으러 그 뺑뺑이 도는 방앗간으로 들어갔는데 울고있는 성 서방네 여자를 만나서 정을 쌓음 근데 그 여자는 봉평서 제일 가는 일색이였다고 함 뭔지는 모름 첫날밤이 마지막 밤이 되었다고 함 여자는 도망갔음 이때 이 여자를 맘에 두고 있다는게 반평생 후회 한다 했음 뭐 어찌되서 걸어가다가 허생원은 이날 동이가 아버지인줄 모르고 자라난 사생아임을 알게됨 더욱의 그의 어머니의 고향은 봉평이라 함 허생원에게는 한가지 띵크가 있었음 동이가 자신 아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이후 이야기 끝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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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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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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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별        (지은이 : 황순원)<br>별이라는 단편 소설은 아이와 누이에 대한 이야기다. 아이는 누이가 어머니를 닮았다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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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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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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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밀꽃 필무렵-이효석- (처음부터 마지막)<br>이 소설은 왼손잡이인 허생원와 둥이 가 서로 혈로 이루어져있다는것을 알고 여행을 떠났다는 것이 내용으로 우리가 읽은 허생전과같이 열린 결말로 되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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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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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    12월 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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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생원과 조선달 그리고 동이는 장사치이다.<br>허생원은 충주집을 좋아한다. 조선달과 허생원 술을 먹는중에 눈 앞에 동이와 충주집이 술을 같이 먹으며 웃고 떠들자 화가난 허생원은 동이에게 모진말을 한다 따귀도 때린다 동이는 화가났지만 그대로 나가버린다. 한참 뒤 동이는 허생원의 나귀가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보고 허생원에게 말해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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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0일-황순원-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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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아이와 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아이는 얼김에 누이와 어머니가 닮았다는 말을 듣게된다.아이는 누이가 어머니를 흉내도 못내게 이뻤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누이가 어머니와 닮지 않았다고 부정한다.아이는 누이가 잘 해주어도 계속 누이를 밀어내고 계속 부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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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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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별 (12/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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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편소설 별에 나오는 아이는 초반에 자신의 누이가  예전에 죽은 어머니와 닮았다는 말을 듣고 누이의 얼굴을 살폈지만 자신의 어머니와  닮지 않았다고 부정한다. 누이는 아이에게 진심으로 다정하게 대해주고 챙겨주었지만 그럴수록 아이는 그 전에 죽은 어머니와 닮았다고 들었던 것을 부정하며 일부러 누이에게 나쁘게 대한다. 아이의 태도로 누이는 아이가 싫어질 법도 한데 오히려 아이를 아껴주는 것으로 보아 누이의 심성이 착하다는 것이 느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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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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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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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0<br>별-황순원<br>아이가 놀던 중 누이가 돌아가신 어머니와 닮았다는 말을 듣고 누이를 보러간다. 아이는 예쁘지 않은 누이를 보며 어머니는 이렇지 않을 것이라며 어머니와 누이를 비교하며 누이를 미워하였다. 아이는 항상 갖고 다니던 누이가 떠준 인형을 보며 누이가 떠올라 땅에 묻어 버려버렸다. 심술이 나 보이는 아이를 보고 아이를 웃게 해주려 누이는 갓난아기의 볼을 꼬집는 시늉을 하였다. 아이는 순간 심술이 나 갓난아기의 엉덩이를 꼬집고 달아났다. 아기는 울음을 터트렸고 의붓어머니가 누이를 꾸짖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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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 꽃 필 무렵-이효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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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2/10<br>언제나 고전소설을 제대로 읽고 싶었다고 하면서 읽어본 적이 없다. 이번 기회로 한 번 읽어본 이 소설은 모든 게 새로웠다. 필력이 옛 조선 소설 뺨친다. 난해하게 들릴 수도 있는 말들을 적절하게 잘 사용해 귀에 착 감기게 하여금 내 심금을 심히 울렸다고 말할 수 있다. <br>내용 요약: 장사치 조선달, 허생원, 동이는 나귀를 데리고 직접 발로 걸어 이동하는 것 같았다. 장사가 잘 안 되자 술집에 들러 한 두 잔 넘겨보니 눈 앞에 계집과 나이도 어린 것이 어울려 노는 게 꼴 사나워 내치고 말았다. 그 쯤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그 때의 그 시절이 어렴풋 생각나 이미 몇 백 번이나 말했는데도 조선달에게 이야기를 떨군다. 유난히 오늘따라 더 그 이야기 속 풍경과 유사했고 달은 아름다웠다. 어딜가나 메밀밭밖에 없었기도 하였다. 그 날 신기하게 한 처녀와 인연을 잇고 첫날밤이자 마지막밤을 완성하고는 훗날 계속 반복한 하는 꼴이었다. 허생원은 동이에게 젊은 놈이 뭐하러 이러고 다니냐 하였고, 동이는 아버지 없는 설움에 피붙이인 어머니 생각만 한다고 처녀 있을 자리 없다 하였다. 제천에서 쫓겨난 어머니 모시다 18살 집 나와 돌아다니며 언젠가 꼭 아버지 만날 것이라고 다짐한 동이의 모습을 보고 허생원은 깊은 생각에 빠져 물 속에 풍덩 빠지고 말았다. 조선달에게 놀림을 받으며 저도 제천으로 동이와 함께 간다고 하고는 팔걸어 올렸다. 달이 어지간히 기울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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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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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12월 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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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제대로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지금 읽은 메밀꽃 필 무렵은 옛 조선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소설의 느낌이다<br>내용:</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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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황순원(12/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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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아이와 누이에 관한 단편소설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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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44437</link>
         <description><![CDATA[<div>황순원 별 12/10<br>별 이라는 단편 소설  읽어는데 아이는 누이와 어머니랑 닮아다고 들어다.아이는 땅바닥에 갖가지고  지도 같은것 금을그으며 놀기를 했다.되게 재밌게 읽었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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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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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0<br>황순원의 별<br>한 아이와 누이의 대한 이야기다<br>아이는 어머니를 그리워 하는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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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별 - 황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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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많이 없다. 그래서 어머니가 제일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누이가 어머니를 닮았다는 과수노파의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 누이를 바라보다가, 절대 어머니를 닮지 않았다고 부정하며 미워하게 된다. 그래서 미워하는 마음에 누이를 괴롭히지만, 그럼에도 어머니처럼 자신을 챙겨주고 감싸주는 누이를 보며 주춤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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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 꽃 필 무렵 - 이효섭 (12/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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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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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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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12일</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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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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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순원의 별(처음부터 마지막)<br>이소설을 보면서 처음에는 주인공이 싸가지가 없다고생각했다. 하지만 내용이 점점 흘러가면서 누이의 대한 그리움과 어머니의 대한 그리움점점 커지고있다는것을 느꼈다. 점점 주인공은 성숙해지고있다라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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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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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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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황순원) 12/10<br>한 아이와 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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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 꽃 필 무렵 - 이효섭 (1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87626</link>
         <description><![CDATA[<div>허 생원은 20년동안 결혼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 큰 아들을 처음 마주 하였을때 허 생원에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야기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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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황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4988802</link>
         <description><![CDATA[<div>12.10<br>아이의 누이는 돌아가신 어머니와 무척 닮으셨더랬다.<br>누이는 어머니 대신 아이를 보살펴주었지만 아이는 한 번도 보지 못한 어머니와 누이를</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4: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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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황순원 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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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아이와 누이에 대한 소설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23: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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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황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8460461</link>
         <description><![CDATA[<div>2020/12/11<br>아이는 노파에게서 네 어머니와 누이가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누이의 얼굴을 확인했다. 흉측한 얼굴이 절대 아름다울 어머니와 같은 얼굴이 아닐거라면서 그 뒤로 누이에게 못 되게 굴고 안 하지만 못한 태도로 누이를 세차게 걷어냈다. 그러나 후에 누이에게 그렇게 못 되게 굴고 나서는 누이가 결혼하여 떠나가니 그 때서야 뒤늦게 누이도 어머니 못지 않은 하나의 별이라는 것을 깨닫고 눈물을 훔쳤다. 누이는 어머니와 같은 별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해서 눈 속에서 별을 지워버렸다.<br><br>아이가 참 머릴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행동이 어리다. 어머니 못지 않은 실력으로 이제껏 돌봐줬것만 아이는 은혜도 모르고 이제 기억 속에서 가물가물한 어머니와 비교하며 누이를 내치다니! 인간이 후회의 동물이라고 꼭 마지막에 후회를 해야, 눈물을 흘려야 무엇갈 얻는 건지 참 안타까웠다. 누이가 좋아하던 청년이랑 결혼을 못하고 강행한 것도 마음에 안 들고, 이런 걸 보면 옛날에 확실히 결혼이 개인과 개인의 결합이 아닌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라는 것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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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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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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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팀전의 허생원, 동이, 조선달은 함께 당나귀를 타며 여러 장을 돌아다니는 장돌림 같았다. 술집에서 들려오는 계집의 목소리에 조선달은 충줏집의 이야기를 어렴풋이 꺼낸다. 더불어 동이가 충줏집에서 계집들과 농탕치고 있다는 것을 전하자, 허생은 몹시 화가 났다. 동이를 크게 혼낸 허생원은 과했다는 생각을 한 허생원은 후회했다. 동이는 나쁜 사람은 아닌듯 했다. 허생원의 당나귀가 야단을 치고 있다는 것을 황급히 허생원에게 알렸다. <br>허생원을 비롯한 장돌림들은 당나귀를 타고 이동하니 당나귀들과 인연이 깊은 것 같았다. 허생원의 말과 손짓에서 당나귀를 향한 애정이 듬뿍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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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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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1일-황순원-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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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는 누이와 뒷집 계집애가 싸우는 소리를 듣고도 어머니가 저래서야 될 말이냐는 생각에 그곳을 그냥 지나쳐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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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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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워ㆍㄴ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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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꿀잼이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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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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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황숭원 (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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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0-12-11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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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5일(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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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속에 들꽃( 윤흫길)<br>전쟁고아에관한 이야기 명선이라는 여자아이가 피란길에 공습을 맞고 부모을 잃음 그리고  주인공인 남자아이가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주인공 남자아이의 부모님에게 명선이가 금반지를 주어서  집에 있는걸 허락함 나중에 명선이의 어머니가 쓴 편지를 주인공의 부모님이 보고는 명선이를 거두어준다. 후에 명선이와 주인공이 같이 파괴된 철도에서 놀다가 포격소리에 놀라서 명선이가 떨어져 죽는다. 이에 주인공은 명선이가 죽기전에 말한 꽃이름를 명선이에 비추어보면서 명선이를 그리워하는내용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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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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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메밀 꽃 필 무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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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러나 자신의 당나귀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달려와 알려주는 동이의 행동에 화는 누그러들고 대화 장까지 칠십 리 밤길을 동행한다. 그 유명한 달밤 봉평 메밀꽃밭의 풍경 속에서 허생원은 젊었을 적 봉평 성서방네 처녀와의 하룻밤 인연을 이야기한다. 그 인연만이 그에게는 평생을 간직한 그리움이요 살아갈 힘이었다.</div><div> 이어 동이도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게 자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그러던 중 허생원은 개울에서 발을 헛디뎌 동이의 등에 업힌다. 등에 업힌 채, 그는 동이 모친의 친정이 바로 봉평이라는 것, 동이가 자신처럼 왼손잡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동이가 어쩌면 허생원의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암시와 함께 이야기는 마무리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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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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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황순원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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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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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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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1  메일 꽃무렵 <br> 있을 법은 없<br>다. 춥춥스럽게 날아드는 파리떼도 장난군 각다귀들도 귀치않다. 얽둑배기요 왼손<br>잡이인 드팀전의 허생원은 기어코 동업의 조선달에게 낚아보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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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석 / 메밀 꽃 필 무렵 (처음~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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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12월 11일<br>제목 : 메밀 꽃 필 무렵<br> 이 글은  장사꾼 허생원과 그의 동료인 조선달, 그리고 나중에 허생원의 아들이라고 밝혀진 동이의 이야기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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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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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의 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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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11일금요일 정말좋은 소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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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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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 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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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팀전의 허 생원과 조 선달이 장을 거두고 술집에 들렀을 때 벌써 먼저 온 동업의 젊은 녀석 동이가 계집을 가로채고 농탕치고 있었다. 허 생원은 괜히 화가 나서 기어코 그를 야단쳐서 쫓아내고 말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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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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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별 (1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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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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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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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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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밀 꽃 필 무렵-이효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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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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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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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 (황순원) 12/11<br>아이는 돌아간 어머니가 누이와 똑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정하며 누이를 밀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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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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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   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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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밀꽃이 활짝 핀 여름밤, 냇가로 갔다가 분이와 하룻밤을 보낸 후 그는 그녀와 평생을 함께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래서 분이 아버지가 진 빚 삼백 냥을 갚아주기 위해 아끼던 나귀도 판다. 그날도 돈을 마련해서 봉평에 왔으나 분이는 아버지의 빚 대신 어디론가 팔려간 뒤였다. 그 뒤로 여기저기 수소문해 봐도 분이를 찾을 수 없었다. 동이는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자라났다고 했다. 허생원이 개울을 건너다 물에 빠지는데 동이가 구해준다.  동이는 어머니는 아버지를 그리워한다고 말한다. 허생원은 동이가 자신의 아들임을 확신한다. 조선달 일행과 작별인사를 한 후에 그는 대화 장을 포기하고 동이를 따라 제천으로 가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0: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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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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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밀 꽃 필 무렵</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0: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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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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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1<br>메밀 꽃 필 무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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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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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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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밀 꽃 필 무렵-이효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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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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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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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1<br>별-황순원<br>누이는 아이가 혼나지 않게 의붓어머니에게 거짓말을 한다. 이후에도누이는 아이를 위해 옥수수도 때어주고, 옆집 아이와도 함께 싸워주웠다. 하지만 아이는 아직도 누이가 미웠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 누이가 시집을 가고 이후에 아이는 누이의 부고를 듣게 된다. 아이는 그제서야 누이에게 연민을 느끼며 누이를 그리워한다.<br><br>느낀점: 누이의 사랑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끝부분에 살짝 나는 너 때문에 산다는 느낌으로 말하는데 너무 슬프고 아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아이가 늦게나마 누이의 사랑을 느껴서 다행이다. 그래도 아이는 누이에게 못되게 군 것을 평생을 후회하면 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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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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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 꽃 필 무렵 - 이효섭 (12/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08488037</link>
         <description><![CDATA[<div>첫눈에 반한 여인과 하룻밤을 보내고 앞으로 이 여인과 평생을 함께하겠다 다짐했다. 다음날 여인이 행방불명 되었다. 허 생원은 사방을 뒤졌다. 여인은 이미 아버지 빚으로 팔려나간 후 였다. 그 후로 20년이 흘렀다. 동이라는 사내를 만나 자신의 시시콜콜한 20년 전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가 끝나기를 동이는 기다렸다는듯 어머니의 고향이 제천이라한다. 그 여인의 고향도 제천임을 알고있던터라 확신이 갔나보다. 힘없어 개곡에 빠지니 동이가 그를 구해준다 허 생원은 어머니가 계신 그곳을 가자한다. 꽃이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0: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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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 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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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생원과 그의 친구 조선달은 함께 돌아다니며 장사를 하였으며 우연히 들어갔던 추중집에서 동이를 만남 동이와 함께 동행하게 되었다 허생원과 동이는 서로 과거 이야기를 하며<br>서로 알아갔고 그를 통해? 서로 비슷한 점이 많음을 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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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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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기억 속의 들꽃-윤흥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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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소녀는 청소부가 실수로 흘린 쓰레기 같기도 하고,서양의 뚱뚱한 할아버지가 남기고간 선물 같기도 했다.피란민들은 거룻배를 이용하여 계속 내려왔다.어른들은 피란민 때문에 골머리를 앓곤했지만 아이들은 마냥 부러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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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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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홍길 / 기억 속의 들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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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12월 15일<br>제목 : 기억 속의 들꽃<br> 이 글은 피란길에서 폭격으로 부모님을 읽은 명선이라는 아이와 이름 모를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 이다. (참고로 남자 주인공은 부모님 멀쩡하다.) 남자 주인공은 명선이를 발견하고 자기 집으로 대려온다. 남자 주인공의 어머니가 반대 했지만, 명선이가 금반지를 주면서 허락을 받게 된다. 그리고 이런저런 일이 있게 되는데. 결론은...세드 엔딩이다. 나는 초반에 명선이가 주인공인줄 알았다. 근데 아니더라. 마지막에 남자 주인공과 철도에서 놀면서 꽃에대해서 얘기하다가 비행기의 폭음에 놀라서 떨어져 죽게된다. 그리고 나는 이 부분때문에 제목이 '기억 속의 들꽃'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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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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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메밀 꽃 필 무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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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물에 빠뜨릴 젠 딴은 대단한 니귀새끼군."<br>허생원은 젖은 옷을 웬만큼 짜서 입었다. 이가 덜덜 갈리고 가슴이 떨리며 몹시도 <br>추웠으나 마음은 알 수 없이 둥실둥실 가벼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5: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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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이효석(1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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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생원과 조선달, 동이는 나귀를 타고 다시 길을 나선다. 허생원은 성서방네 처녀와의 하룻밤 이야기를 꺼냈다. 보름을 지난 달이 밝았고, 메밀꽃이 피어있는 길은 좁아 나귀를 탄 세 명이 나란히 길을 나서고 있었다. 밤길을 걷는 동안 허생원과 조선달은 동이의 이야기도 듣게 되었다. 어머니가 자신을 낳고 집에서 쫓겨 났다는 것, 어머니는 술장사를 하셨고, 열여덟 때 부터 장돌림일을 시작하였다는 것, 어머니가 아버지르 보고 싶어하신다는 것들을 말이다. 개울을 건너는 동안에 허생원은 계속해서 동이에게 질문했다. 허생원이 처음 성서방네 처녀를 만났 것도 봉평, 동이 어머니의 친정도 봉평. 허생원은 동이의 어머니가 살고 있는 제천으로 가자고 한다. 아마 동이의 어머니가 허생원이 처음 팔자에 없는 계집과 하룻밤을 보낸 성서방네 처녀가 같은 인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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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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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속위 들꽃-윤흥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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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2/15<br>전쟁 피난과 인민군이 나오는 모습을 봐선 이 소설의 사회문화적 배경은 6.25 전쟁 당시임이 틀림없다. 가난한 사람들, 목숨을 걸고 도망치는 사람들, 하늘에 울려퍼지는 총성, 폭격 당한 다리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br><br>명선이에게 금가락지를 찾고 캐묻고 혼내는 장면은 정말 맘에 안 들었다. 명선이가 도망가고 나서 알몸으로 발견 되었을 때는 군인에게 강제로 강간을 당했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기적이게도 그 거두어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거두는 것이 아닌 그 아이가 부잣집 아이라는 편지 때문에 거두는 것이었다. 이를 가득 갈며 '나'에게도 좋은 마음을 갖지는 못했다. 어른들의 말만 철썩같이 믿어서 당장 옆에 있는 명선이를 봐주지 못하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5: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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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 별   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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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이가 죽은 어머니와 꼭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는 몇 번이고 그 말을 부정한다. 아이는 누이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아이는 누이가 만들어 준 인형을 땅에 묻고 만다. 그리고 누이의 애정을 부정하는 생각과 행동을 벌인다. 누이는 성장하여 시집을 갔다. 가마를 탈 때 울면서 아이를 찾는 눈치였으나, 아이는 나타나지 않았다.</div><div>시집간 지 얼마 안 되어 누이의 부고가 온다. 아이는 슬프지도 않았다. 그러나 아이의 눈엔 눈물이 괴었다. 별이 눈에 들어왔다. 아이는 아무래도 누이가 어머니처럼 아름다운 별이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눈을 감아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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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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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이효석(1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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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생원과 조선달은 장돌뱅이로 장이 서는 곳마다  찾아다니며 돌아다닌다. 묵고 있던 충주댁네로 돌아온 그는 장돌뱅이 동이가 충줏집에서 계집과 농탕 치는 것을 보고 질투심에 동이를 때리고 나무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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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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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의 들꽃 | 윤흥길 1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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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의 배경은 '전쟁'이다.<br>전쟁으로 인하여 피란민들이 몰릴때 주인공은 명선이란 아이를 만났고 집으로 데려오게된다. 하지만 어머니는 이를 반대하였고, 명선이가 금반지를 건네자 태세를 전환하고<br>명선이를 거두었다. 명선이가 금반지가 더 있을까싶어<br>잘해줘도 보고 협박도 하며 명선이를 압박하였고<br>명선이는 버티다못해 가출을 했다. 명선이는 나무 위에서 알몸으로 발견되었고(여자인걸 알게됨) 동네사람들에게 명선이를 건들지 말라며 주의를 주었다. 시간이 흘러 명선이와 위험한 장난을 하며 놀다 비행기 소리에 놀라 떨어져 명선이가 죽었고 주인공은 명선이를 기억하게 된다는 얘기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5: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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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황순원 (12/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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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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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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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기억 속의 들꽃- 윤흥길아이는 피란민이 부러워 피란을 떠나자고 아버지꼐 조른다.허락을 구하고 결국 아이와 누나와 할머니는 피란을 떠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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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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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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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つ ◕_◕ ༽つ흐으으ㅡ 유령이다아 무섭지이ㅣ</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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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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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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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쏠아올린 작은 공-조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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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2/16<br>인터넷이나 커뮤니티에서 본 적 있는 제목이었다. 사람들이 이 제목으로 개그를 하고 다른 사람을 웃기길래 가벼운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은 소설이었고 주제도 매우 무거웠다. 생활이 전쟁이라고 표현한 점, 그리고 매일 전쟁에서 진다는 표현이 가슴 찢어지듯 아팠다. 동정이 아닌 그 소설 속 상황에 몰입하여 공감할 수가 있었다. 이렇게 옛 단편소설들을 읽으며 느끼는 것이 고전일수록 옛 소설일수록 몰입갑이 높고 잘 읽힌다는 것이다. 덕분에 주인공의 감정선을 나도 느끼며 무거운 주제에 함께 할 수 있었다. 주인공과 명희의 이야기는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영희의 울음도 안쓰럽고 눈물이 고였다. 자기만 다 안다는 듯이 행동하는 주인공도 조금 어리석어 보였고 아버지의 꿈을 짓밟았던 가족들이 미웠다. <br><br>국어 시간에 글을 읽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회문화적 특징과 배경을 알고 봐야한다는 것을 배우니 글이, 소설이 정말 다르게 읽혔다. 그 시대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며 글을 받아들이니 집중도 잘 되고 내가 그 상황에 있는 듯한 느낌을 글 읽으며 오랜만에 느꼈다. 선생님의 이 책 읽는 시간이 정말 유익하다고 생각했고 나쁘지 않았다. 적어도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뭐라도 알고 들어간 느낌이라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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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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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엇 속의 들꽃-윤홍길(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2835113</link>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의화자인 '나'는 피란민이 유독 많이 몰려드는 마을에서 살았다. 누이와 어머니, 아버지 넷이서 살고 있으면서 오가는 피란민을 맞이했다. 그런 피람님을 나와 누이는 부러워 한다. 한쪽 끝에서 다른 끝으로 낭가는 것 같아 좋겠다 하는 것을 보면, 아이가 살고 있는 마을에는 아직 전쟁을 몸소 실감하지 못한듯 싶었다. 결국 그토록 부러워했던 피란민이 된 아이는 누이와 함께 할머니 집으로 가게 되었다. 바로 그 날,  명선이라는 곱상한 남자애가 함께 살게 되었다. 금가락지를 내보이며 함께 살게된 명선이는 꽤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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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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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이효석(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2835488</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자신의 당나귀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황급히 달려와 알려주는 동이의 모습을 보고 허생원의 화는 누그러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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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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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의 들꽃 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2835589</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 속의 들꽃은 옛날 시대의 배경으로 전쟁으로 인한 상황을 <br>그대로 들어나고 있으며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들이 고스란히 책에 적혀있다 책을 보고 있음에도 그 이야기를 살펴보니 그 모습이 어떨지 상상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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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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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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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6<br>메밀꽃 필 무렵<br>허생원과 조선달이 함께 봉평장에 가는 길에 허생원이 짝사랑하고 있는 충줏집에 간다. 거기서 충줏집과 웃고 떠드는 동이를 보게 된다. 허생원은 화가 나 동이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동이가 나갔다가 허생원의 나귀가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고 알려주려 다시 돌아온다. 아이들은 암나귀가 떠나자 어찌할 바를 모르며 미쳐 날뛰는 나귀를 보며 놀리고 있었다. 허생원은 그 모습을 보며 창피함을 느낀다. 허생원은 동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느껴져 함께 떠나기로 한다. 가다가 허생원이 물에 빠져 뒤쳐지게 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허생원과 동이는 많은 얘기를 나누게 된다. 그 과정에서 허생원은 동이가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게 된다.<br><br>느낀점: 아버지 없이 자란 동이가 저렇게 착하고 성실하게 자라주어서 너무 예쁜 마음이 들었다. 나 또한 상황을 탓하지 않고 나 자신을 잘 돌보아 어디가서 부모님과 내 자신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6 04: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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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6일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페이지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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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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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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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세희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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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12월 16일<br>제목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br> 아직 반도 읽지 못해서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은 다음에 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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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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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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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속의 들꽃     12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28393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누나'는 피란길을 떠난다 하지만 인민군을 마주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명선이는 '나'의 어머니에게 금반지를 내밀고 함께 머물게 되지만 , 먹고 놀기만하여 부모님에게 미움을 받는다 끊어진 만경강다리의 철근에서 놀던 명선이가 들꽃처럼 떨어져 죽게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6 04: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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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 꽃무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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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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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4: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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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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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속의 들꽃<br>명선이는 금반지를 여러 개나 지니고 있었다. 명선이의 말로는 주웠다고 하지만 명선이는 사실 큰기업 회장의 가족으로 속해있었고 전쟁으로 어머니와 떨어지게 된 것이다. '나' 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명선이가 금반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빼앗으려 한다. 명선이는 도망쳤지만 결국 잡히게 되고, '나'의 아버지는 명선이를 돌보아 주면 엄청난 보상금을 주겠다는 기업회장의 쪽지를 명선이에게서 찾아낸다. 그렇게 명선이는 '나'의 집에서 다시 살게 된다. 어느날 명선이와 '나'는 부러진 다리에서 내기를 하는데 명선이는 위험하게 서 있다가 바람이 불어 다리 아래에 떨어져 죽게 된다. 명선이가 서 있었던 다리에는 처음 보는 들꽃이 있었다. '나'는 명선이가 떨어지기 전 서 있던 자리에서 그동안 명선이가 고이 숨겨둔 반지 주머니를 발견하게 된다. 명선이는 반지를 지키기 위해 그동안 다리 끝에 서 있던 것이라는 걸 알게 되고, '나'는 놀라서 명선이가 지켜 온 반지 주머니를 다리 아래로 떨어뜨리고 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6 04: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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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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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권읽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1: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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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기억속의 들꽃 -2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635299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와 누나랑 할머니가 고도네 집으로 간다. 가고 명선이라는 아이를 만나 집에가서 같이 밥을 먹으려 한다.밥을 같이 못먹을것같아 명선은 어머니꼐 금반지를 드린다. 어머니는 금반지의 값을 명선이에게 해주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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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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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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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의 별 12월 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6372241</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가득 차 있음 누이가 죽은 어머니를 닮았다는 과수 노파의 말을 듣고 집으로 뛰어감 어머니가 예뻤으리라고 믿고 있는 소년은 과수 노파 집으로 가서 어머니의 잇몸은 검지 않고 예뻤다고 주장하고 있음 자기 맘대로임  노파가 그렇다고 하자 소년는 만족해서 집으로 돌아간다 누이가 준 각시 인형을 발견하고는 지금까지 예뻐 보이던 인형이 갑자기 누이처럼 미워져 땅에 묻는다 (이 행동 아주 이해 안됨) 누이는 자신을 꺼리는 소년의 거동을 알게 되고, 소년은 누이를 혼내 줄 계교를 생각해 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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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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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638259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서 올려주신 단편 소설들을 읽고 짧은 독후감을 써보았다. 이렇게 읽으면서 느끼건대 관심만 조금 있었던 고전소설이 더 흥미롭게 다가왔고 다른 새 소설을 읽고 싶다. 홍길동전이나 전우치전 같은 탐관오리들을 혼내고 백성들을 지키는 우리나라의 영웅 이야기? 재밌을 것 같다. 내일 새로 들고오실 소설이 무엇인지 참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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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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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의 들꽃-윤홍길(1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6400576</link>
         <description><![CDATA[<div>(세 번째 일곡 있는 중)<br>명선이는 아이의 나의 집에서 부엌일을 하는 정님이의 손에 길러진다. 일손으로 키우려는 어머니 아버지의 속셈이었다. 하지만 명선이는 한 번도 안 해봤다는 이유로 일을 하지 않고 누이와 나만 따라 다녔다. 또 밥은 매 때마다 먹으려 하니 어머니 아버지의 골치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눈치는 있는지 명선이는 또다시 어머니께 금가락지를 내보였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금가락지를 분명 더 숨기고 있다고 확실하고 명선이를 혼내보았지만, 우렴서 뛰쳐나간 명선이는 그날 밤 돌아오지 않았다. 명선이는 어느 날, 산에 나무 위에서 울고 있었다. 알몸이었던 명선이를 어머니가 들고 내려오자, 명선이는 남자애가 아니라 사내아이였다는 것도 그 떄 안 사실이다. 면선이 목에는 명선이의 부모가 남긴 편지가 있었는데, 아버지는 그것을 보고 ㅁㅇ선이가 부잣집 딸이라는 것이 틀림없다고 말한다. 결국 명선이는 나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되었다. 명선이는 때로는 남자아이들보다 개구지고 용감했다. 서울에서 온 것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활동적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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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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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의 들꽃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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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도 피난을 가자고 아버지한테 졸랐다<br>삽짝 밖에서 누나가  내귀에 대고 끈끈한 목소리로 속삭였다<br>나는 누나가 시키는 대로 했다 그러나 아무리 울고 때를 써도<br>아버지 입에서는 좀처럼 허락이 내리지 않았다 <br>아버지한테 마침내 피란을 가도 좋다는 말이 떨어 진 것은 만경강 다리가 폭격으로 인해 허리를 잘리고 난 이튿날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2: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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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7일(13페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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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을 읽을떄 계속읽다보면 시점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큰애와 아버지 두번쨰 시점은 둘째의 시점으로 전개가된다 첫번쨰에서 아버지와 큰애의 시점으로 전개되었을때 전체적인줄거리는 철거에대한 문제이다.주인공네가족들은 집이철거당해 그곳에 아파트가 들어설 위기에있다. 이것은 현제도 문제가 되는이야기로 이것이 이책의 주요 문제로 이루어지고있다. 후에 주인공을 좋아했던 명희도 죽고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도 치매에 걸렸다. 그래서 모든 가족들이 돈을 벌기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돈을 벌기시작했다. 하지만 뒷부분에 이런 표현이나온다. 아버지가 피뢰침을 잡고 비행기를날렸다고 이것은 아버지가 죽었다는 표현을 한것이 아닐까? 또한 주인공의 가족중에 영희라고하는 애가 가출인가 뭔가를 했다. 여기까지가 오늘 내가 읽었던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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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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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속의 들꽃    12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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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금반지의 출처를 추궁하는 아버지를 피해 집을 나갔던 명선이가 여자임이 밝혀지고 '나'의 부모님은 개패에 적인 사연을 알게된다. '나'는 명선이가 떨어졌던 다리에서 금반지를 발견하지만 강물에 떨어뜨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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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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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12/17 ~12/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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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것-총 4권<br><br><br><br>주인공의 가족은 재개발로 집이 철거될 위기에 처함.<br>주민들은 대부분 투기업자에게 입주권을 팔고 동네를 떠난다. 주인공 가족도 끝내 입주권을 팔지만 이익은 없고 집을 철거 당해 길거리에 나앉을 처지에 처하였다.<br>입주권을 되찾고싶은 영희는 몸을 바치며 입주권을 찾고 집에 왔지만 아버지는 이미 자살하였다.<br><br>도시빈민의 참혹한 현실이 가슴 아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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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12/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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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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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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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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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7<br>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br> 난쟁이인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와 영수, 영호, 영희는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통장으로부터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철거 계고장을 받는다.<br> 생계를 어렵게 유지하고 있던 아버지가 어느날 졍에 걸려 알을 할 수 없게 된다. 어머니, 영수, 영호는 각자 일거리를 찾고 생계를 이어가게 되고, 영희는 승용차를 타고 온 그 투기업자 사무실에서 일하며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러다가 그에게 순결을 빼앗긴 영희는 투기업자가 자기에게 했듯이 그의 얼굴에 마취를 하고 가방속에 있는 입주권과 돈을 가지고 집으로 향한다. 서류 신청을 마치고 가족을 찾으러 이웃에 살던 신애 아주머니를 찾아간다. 아버지가 벽돌 공장 굴뚝에서 자살했음을 알게 된 영희는 큰오빠인 영수에게 이렇게 말한다. "아버지를 난쟁이라고 부르는 악당은 죽여 버려." 그날 영희, 영수, 영호는 까만 쇠공이 머리 위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것을 본다.<br><br>느낀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라는 방송에서 봤던 소외계층 이야기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예전보단 덜 심하겠지만 요즘에도 분명히 이런 일도 자살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br><br>+오늘 거까지 3권 읽었습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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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2: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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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21451</link>
         <description><![CDATA[<div>수도 파이프 수리공으로 생계를 잇는 난쟁이 아버지와 인쇄소 제본 공장에 나가는 어머니, 수재 소리를 들을 정도로 우등생이었으나 가정 형편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인쇄소에 나가는 두 아들 영수와 영호, 그리고 막내 영희. 이렇게 다섯 식구로 이루어진 난쟁이 가족은 철거 계고장을 받는다. 물론 아파트 입주권이 나오지만 가난한 철거민들에게 그것은 그림의 떡이다. 그래서 대부분은 입주권을 팔아서 변두리나 시외로 세를 얻어 나갔지만, 영수네는 세든 사람의 전세금을 내주려고 명희네에서 빌린 돈을 갚기 위해서 입주권 값이 조금이라도 더 오를 때까지 버티고 있는 중이다.명희는 동생 영희의 친구이자 영수와 미래까지 약속한 사이었으나, 가난에 쪼들려 다방 종업원, 버스 안내양, 골프장 캐디를 맴돌다가 임신까지 하게 되어서 자살해 버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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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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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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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은 3번째시점 즉 행방불명이 되었던 영희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이3번쨰 이야기는 영희의 시점으로 전개되기때문에 그동안 영희가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볼수있는 부분이였다. 영희가 행방불명된것은 자신들의 가족이 팔았던 입양권을 다시 되찾아오기 위해 입양권을 산 남자를 쫓아 간것이었다. 그곳에서 여러 고난 끝에 입양권을 되찾았고 마침내 마지막에 가족들과 만나게 된다.라는 해피(?)엔딩으로 끝이난다.가족의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기때문에 어머니 영희 큰남자애와 작은 남자애 만남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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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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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의 들꽃-윤흥길(12/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55205</link>
         <description><![CDATA[<div>명선이는 내기를 좋아했다. 부러진 다리를 건너 그곳 끝까지 가는 내기말이다. 명선이 말고 성공하는 아이들은 아무도 없었고, 그럴때면 명선이는 아이들을 놀려댔다. 명선이와 나는 또 다시 그 다리로 가 내기를 했다. 다리를 건너지 못한 나를 놀려댈까 했던 명선이는 나에게 들꽃의 이름을 물었다. 나는 그 꽃의 이름을 모르지만 '쥐바라숭꽃'이라는 이름을 지어내 알려주었다. 명선이가 다시 이 쪽으로 건너오려하는 순간, 비행기의 폭음이 들렸다. 끝내 명선이는 죽었던 것 같다. 명선이가 죽고 난 후 나는 용기를 내어 그 다리를 건넜다. 그 끝엔 명선이가 숨겨놓은 금가락지들이 있었다. 나는 그것을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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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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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이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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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2/18<br>이 이야기는 무능하고 가난하고 나태한 사람의 이야기를 나타내는 것일까? 돈이 없고 하는 장사마다 망해 남 집에 얹어  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고 하는 게 없어보이니 괘씸하기도 했다. 아직 다 읽어보지 않아서 정확히 무슨 이야기인지 가늠은 못했지만, 주말동안 읽어보면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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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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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기억속의 들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71368</link>
         <description><![CDATA[<div>어른들은 명선이가 스스로 집을 나가게 하기 위해 밥을 굶기려고 한다. 밥을 굶기자 명선이는 처음에 준 금반지보다 더 굵은 금반지를 준다. 아버지가 금반지를 뺏으려 하자 명선이는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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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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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12/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7319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도시 빈민층인 어머니와 영수, 영호, 영희와 난쟁이인 아버지의 좌절하고 어려움을 겪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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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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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 (이태준) (12/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732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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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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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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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까지 읽은 소설:<br>메밀꽃 필 무렵<br>별<br>기억 속의 들꽃<br>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8/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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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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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1개 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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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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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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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세희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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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12월 18일<br>제목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br> 이 글은 3부분(?) 으로 나뉜다. 처음에는 큰 아들의 시점에서 철거에 대한 문제와 명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그 다음에는 남동생인 영호의 시점에서 내용을 전개한다. 이 때 이들의 치매걸린 아버지가  굴뚝에서 떨어져 죽는다. 그리고 마지막인 여동생 영희의 시점에서는 영의가 어떠어떠한 아무튼 힘든 고생을 하면서 자기 가족이 팔았던 입양권을 되찾아 오는 이야기이가 나온다. (무슨 고생인지는 수위가 위험하기에 페스한다.) 아무튼 그리고 나서 다시 가족들과 만나게 되는 나름의 헤피엔딩인데, 아버지가 죽어서 이게 헤비엔딩인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아무튼 그렇게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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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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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78239</link>
         <description><![CDATA[<div>영수의 가족은 무허가 판자촌인 낙원구 행복동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영수는 우리 집이 재개발 사업 구역으로 지정되었으니 집을 철거하라는 계고장을 받는게된다.아파트에 입주할 능력이 안 되는 우리 가족은 다른 이웃들처럼 행복동을 떠난다. 아버지와 동생 영희는 입주권을 팔고 이사 가기 전날 사라지게된다. 영희는 입주권을 산 남자를 따라갔다가 돈과 입주권을 훔쳐 도망쳐 나온다. 동사무소에서 입주 신청을 한 영희는 예전 집으로 돌아오지만 가족은 이미 다른 데로 이사가 버린 뒤였고, 영희는 동네 아주머니로부터 아버지가 그동안 일하던 공장 굴뚝에 올라갔다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까만 쇠공이 머리 위 하늘을 일직선으로 가르며 날아갔다. 그리곤 아버지를 난장이라고 부르는 악당은 죽여버리라는 말을 하고 끝이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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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80809</link>
         <description><![CDATA[<div>12/18 복덕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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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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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29888602</link>
         <description><![CDATA[<div>12/18<br>기억 속의 들꽃<br>명선이라는 아이다 전쟁중 고아가 됐는데 순박한 ‘나’를 만나서 얹혀 살게 된다. 명선이는 살기 위해 금반지를 가져왔고 명선이가 금반지를 많이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어른들은 금반지를 뺏기 위해 명선이를 잡으려 한다.<br><br>이번 주 3권 읽었습니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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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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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를 위하여-황석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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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2/29<br>옛학교폭력의 실제를 잘 드러내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본래 이런 글을 읽을 때는 중간에 미화하지 않는 표현 때문에 흠칫흠칫하는데 옛글이라 그런지 더 투박한 것 같다. 또한 주인공 수남이가 두려움과 불의에 맞서 저항하는 모습을 담아낸 것도 뜻깊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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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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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2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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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덕방 5쪽까지읽음<br>이내용은 아직 할아버지들만 나노는 이야기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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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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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석영 아우를 위하여 12월 2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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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형은 군대에 간 아우를 위해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다고 하며, 그의 어린 날 국민 학교 교실에서 있었던 작은 일을 회상한다. 6 · 25 직후의 국민 학교 상급반 교실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 중 나이 많고 힘 좋은 학생들이 급장 영래를 중심으로 학급을 장악한 채 갖가지 난폭한 행동을 한다. 대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은 그들의 폭력에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담임 교사는 교실 안의 일보다는 자신의 사업에 더 신경을 쓰 있어, 틈나는 대로 교실을 비운다. 그럴 때마다 교실은 이들의 횡포에 전면적으로 노출된다. 여기에 교생 실습을 나온 여선생이 등장한다. 그는 열성적이고 부드러워서, 조심스럽게 급장 영래의 횡포를 제어하고, 학급을 인간애가 넘치는 분위기로 유도한다. 영래 일당은 이 새로운 방해자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수업 시간에 영래가 여선생을 모욕하는 쪽지를 돌린 사건을 계기로, 여선생을 존경하던 다수의 아이들이 영래의 폭력적인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선랑한 다수의 결집된 힘 앞에서 이들의 권위는 순식간에 몰락해 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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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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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9 복덩방 -이태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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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덕방에서 소일하다 몰락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그린 소설이다. 복덕방 주인인 서 참의, 서 참의의 친구인 박희완 영감, 사업실패로 몰락해 서 참의의 복덕방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안 초시 등 3명의 노인이 주인공이다. 안 초시는 재기를 꿈꾸는데, 어느날 박 영감이 안 초시에게 부동산 투자에 관한 정보를 일러준다. 안 초시는 딸과 상의하여 투자를 결심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이 땅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은 하나도 들려오지 않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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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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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12/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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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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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0 아우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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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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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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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29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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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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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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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29일<br>아우를 위하여 - 황석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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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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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속의들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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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디까지읽었는지 기억이잘안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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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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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석영 / 아우를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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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12월 30일<br>제목 : 아우를 위하여<br>다 읽진 못했는데 초반에 형이 입대한 동생에게 힘이 될 말을 하기 위해 자기 연애 이야기를 빌려 옛날 일들을 서술하고 있다. 옛날 이야기를 보니깐 그냥 평범한, 호기심 넘치는 아이였던거 같다. 그리고 좀 생각을 해봤는데 왜 제목이 '아우를 위하여' 인지는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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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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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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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9 아우를 위하여</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5: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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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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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9<br>기억 속의 들꽃‘<br>나’는 명선이와 부서진 다리에서 놀았다. 부서질 듯한 철근을 타고 조마조마하게 건너갈 때 머리 위로 전투기가 지나갔다. 명선이는 깜짝 놀라 강으로 떨어졌다. 명선이의 상태를 보러 내려간 ‘나’는 금반지가 들어있는 주머니를 보게 되었다. ‘나’는 놀라 그것을 강물에 떨어뜨리고 만다.<br><br>느낀점: 부디 나는 커서 저런 탐욕만 가득한 어른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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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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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를 위하여 (12/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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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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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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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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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덕방-<br>이소설은 할아버지가 3명이나온다 이할아버지 3명이 서로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이소설의 주요내용이다 이소설을 보고 나는 현제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보험을 들었는데 할아버지는 돈만 타낼려고한다며 기분이 않좋고 자식들은 할아버지를 위해서라는 것 이것은 우리 사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같다 나는 이책을 읽고 현제 와비교하면서 읽었는데 이렇게 읽으니 여러가지를 볼수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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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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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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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덧 2020의 해가 저물어 가고 내년까지 하루를 남겨두고 있다. 선생님의 현명한 선택으로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유명한 소설들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훗날 이 소설들로 문제를 풀거라 생각하면 만사가 귀찮아지지만, 마음을 다시 고쳐먹고 꿋꿋하게 읽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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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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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 /이태준 12/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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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직 자세히 모른다 왜냐 아직 다 안읽어서 다 읽으면 줄거리를 적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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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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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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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복덕방    (지은이 : 이태준)<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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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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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30일-아우를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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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19년전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주인공은 노깡속에 자신의 총알을 찾으려 들어갔다가 어머니꼐 혼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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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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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0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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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우를 위하여-(7)<br>난 대체 이소설의이름이 왜 아직도 아우를 위하여인지모르겠다 지금까지 읽은 바로는 학교 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영래라는 아이가 거의 뭐 독재정치를 하고있는데 여자 교생선생님 덕분에 그것이 조금 늦쳐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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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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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0 기억속의들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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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선이가 숨겨온 반지를 보게됨</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4: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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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0 아우를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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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군에 입대한 아우에게 19년 전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한다. 초등학교 상급 학년 시절, 영등포의 공장 지대, 어두컴컴하고 질퍽거리는 노깡 속, 거기서 집혀지는 총탄과 뼈다귀들, 두려움, 나는 기절한 적이 있다. 그러다 ‘그이’를 통하여 그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난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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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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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12/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461010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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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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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1068y53ifcqyp32i/wish/1046101213</link>
         <description><![CDATA[<div>12/30<br>아우를 위하여<br>‘나’는 군대에 가는 아우를 위해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었다. ‘나’는 유년기 초등학교 교실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6·25전쟁 직후의 초등학교 교실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 중 나이 많고 힘 좋은 학생들이 짱인 영래를 중심으로 갖가지 난폭한 행동을 했다. 많은 학생들은 그들의 폭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아이들보다는 자신의 일을 더 중요시했다. 그래서 선생님은 때가 될 때마다 나가셨다. 그럴 때마다 영래무리는 더욱 난폭해졌다. 어느 날 여선생이 교생 실습을 나오셨다. 교생 선생님께서는 학급을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로 유도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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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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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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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덕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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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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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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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30 아우를 위하여<br>재밌는 소설이였어요. 근데 어떤 부분 이해가 잘안가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4: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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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0일 아우를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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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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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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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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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우를 위하여 - 황석영</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4: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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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 이태준    12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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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명의 노인이 주인공이며 ,안 초시는 재기를 꿈꾸는데, 어느날 박 영감이 안 초시에게 부동산 투자에 관한 정보를 일러준다. 안 초시는 딸과 상의하여 투자를 결심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이 땅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은 하나도 들려오지 않는다. 결국 이 부동산 정보는 박 영감에게 부동산 정보를 전해 준 사람이 자신의 땅을 처분하기 위한 사기극이었음이 밝혀지고 ,안 초시는 이 모든 잘못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는 딸의 비난을 받게 되고, 이에 음독 자살을 택한다.</div><div> </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4: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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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이태준 (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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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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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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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 12/30 ~ 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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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덕방은 세명의 노인이 주인공이다. 세명의 노인은 복덕방에서 소일을 하며 지내는데 그중에 안 초시는 많은 사업 실패로 몰락하여 지금은 복덕방에 신세를 지고있다.<br>어느날 안 초시에게 박 영감이 부동산 정보를 늘 알려주는데  얘기를 들은 안 초시는 딸과 상의하여 투자를 하지만 소식은 감감무소식이였다. 안 초시는 박 영감에게 정보를 준 사람이  땅을 처분하려고 벌인 사기극에 놀아난 것을 알고<br>딸의 비난을 받음과 함께 자살을 택한다..  딸은 명예를 위해 아버지의 장례식을 성대하게 열었다.<br><br>안 초시가 너무나 안타까웠고<br>사람은 믿을게 안된다<br>딸의 행동이 참 🤦‍♀️🤦‍♀️</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4: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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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를위하여 (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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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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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1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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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1일 기억 속의 들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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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25가 터졌을 때, 만경강 다리 근처의 우리 마을에는 피란민들이 많이 몰렸다. 평소에 피란민을 부러워하던 누나와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피란을 나서지만, 인민군을 만나 겁에 질려 한나절만에 되돌아고 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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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16: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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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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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같은 날은 황순원의 별을 다시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해 다시 읽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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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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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3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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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우를 위하여 <br>이 소설의 내용은 거의 주인공의 학창시절의 이야기이다 아래에나온 내용을 보면 이것은 하나의 편지로써 주인공이 어떤 이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이라고한다. 난 이 소설속에서 독재가의 말로를 본것같다. 여기에서 독재자는 영래이며 후에 영래는 독재자의 말로처럼 영 좋지않은 끝을 맞이했다.나는 이것을 끝같이 읽고 왜 이책의 제목이 아우를 위하여인지를 알았다. 주인공이 편지를 아우에게 보냈기떄문에 이소설의 제목이 아우를 위하여라는 제목을 가지게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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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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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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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31<br>아우를 위하여<br>영래 무리는 자신들의 일을 방해하는 교생 선생님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수업 시간에 영래가 선생님을 모욕하는 쪽지를 돌린 사건을 계기로, 선생님을 존경하던 다수의 아이들이 영래 무리의 폭력적인 행포에 당당히 맞섰다. 영래 무리는 선량한 다수의 결집된 힘 앞에서 무리의 권위는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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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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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이태준(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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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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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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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31일 아우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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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서울로 이사가게 된다<br>국민학교를 다니는데 메뚜기 선생님이라 불리는 선생님은 툭하면 자습시간을 주고 다른일을 하러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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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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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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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덕방 - 이태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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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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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준 / 북덕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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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12월 31일<br>제목 : 북덕방<br>흠흠..사실 좀 졸아서 못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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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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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덕방 이태준   12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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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편 아버지의 자살로 자신의 사회적 명예가 더럽혀질 것을 염려한 딸 안 경화는 장례식을 성대하게 치르게 되고, 장례식에 참석한 서 참의와 박 영감은 딸의 위선적인 모습과 조문객들의 허세에 가슴 아파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1 04: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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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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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4: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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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를 위하여/황석영(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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